1. 백악관은 이란이 해협에서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면 즉각 멈추라고 발언
2.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습을 줄이고 휴전약속을 지키겠다고 하며 안도
3. 이란이 지금 유도하고 있는 루트를 따라 선박이 이동하게 되면 하루에 15척 정도로 제한될 것이라고
핵 관련된 부분만 잘 협의된다면 트럼프는 표면적 승리를 얻어내고 이란을 적당한 고유가의 실리를 얻어낼수도 있겠네요. 과거 유가 $100에도 세계 경기가 무너지진 않았습니다. 다만 산업은 새로운 질서를 향해 갈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습을 줄이고 휴전약속을 지키겠다고 하며 안도
3. 이란이 지금 유도하고 있는 루트를 따라 선박이 이동하게 되면 하루에 15척 정도로 제한될 것이라고
핵 관련된 부분만 잘 협의된다면 트럼프는 표면적 승리를 얻어내고 이란을 적당한 고유가의 실리를 얻어낼수도 있겠네요. 과거 유가 $100에도 세계 경기가 무너지진 않았습니다. 다만 산업은 새로운 질서를 향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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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반등하고 나면 사람들이 너무 쉽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공포에 사라' '주변에 시체가 널부러졌을때 사라' 라고 말이죠. 그리고 높은 확률로 그 사람들의 말이 맞습니다.
특정 병에 걸려서 네이버카페에 가입해보면 이 병에 걸리면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이 잘 안되었거나, 약이 안듣거나 하는 이야기만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병이 나은 사람은 이미 그 카페를 떠났기 때문에 극히 안좋은 일부 케이스의 환자들만 카페에 남아서 의견을 나누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시장에 안좋은 일이 발생해서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거래대금이 줄어들고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주식을 팔지 못해서 남은 사람, 그리고 '거래를 일으켜야 하는 사람'이 남아서 열심히 full long을 외치고 장이 반등하면 자신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구독모델로 유도하곤 합니다.
저도 당연히 늘 시장에 남아 있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다만 금융위기때 제 기억은 종합주가지수가 2000에서 900까지 하락할때, 2000에서 1200까지는 잘 버티던 사람들이 1200에서 잠깐 불반등을 할때 만회를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다가 지수가 재차 900으로 가면서 대부분 이때 청산이 되었습니다. 낮은 확률이지만 Long tail 리스크가 일어난거죠.
몰른 그때와 지금은 많이 다릅니다. 지금 장이 여기서 다시 하락할것 같진 않습니다ㅎ 하고싶은 말은 다시 또 3월같은 일이 일어나더라도 남들보다 적게 벌더라도 리스크 관리는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늘 풀매수가 미덕은 아닙니다.
특정 병에 걸려서 네이버카페에 가입해보면 이 병에 걸리면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이 잘 안되었거나, 약이 안듣거나 하는 이야기만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병이 나은 사람은 이미 그 카페를 떠났기 때문에 극히 안좋은 일부 케이스의 환자들만 카페에 남아서 의견을 나누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시장에 안좋은 일이 발생해서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거래대금이 줄어들고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주식을 팔지 못해서 남은 사람, 그리고 '거래를 일으켜야 하는 사람'이 남아서 열심히 full long을 외치고 장이 반등하면 자신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구독모델로 유도하곤 합니다.
저도 당연히 늘 시장에 남아 있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다만 금융위기때 제 기억은 종합주가지수가 2000에서 900까지 하락할때, 2000에서 1200까지는 잘 버티던 사람들이 1200에서 잠깐 불반등을 할때 만회를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다가 지수가 재차 900으로 가면서 대부분 이때 청산이 되었습니다. 낮은 확률이지만 Long tail 리스크가 일어난거죠.
몰른 그때와 지금은 많이 다릅니다. 지금 장이 여기서 다시 하락할것 같진 않습니다ㅎ 하고싶은 말은 다시 또 3월같은 일이 일어나더라도 남들보다 적게 벌더라도 리스크 관리는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늘 풀매수가 미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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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Citron, AAOI공매도—anti−AAOI 공매도 — anti-
AAOI공매도—anti−LITE
2주 전 AAOI는 85달러였다. 오늘은 140달러. 별 볼 일 없는 보도자료 하나에 시가총액 35억 달러가 붙었다. 룰렛 휠이 멈추면 이 주가는 85달러로 되돌아갈 것이다 (그래도 컨센서스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한 가지 분명히 해두자. Citron은 AI 약세론자가 아니다. GLW(코닝)은 롱이다 — 어떤 아키텍처가 이기든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더 사들이는 광섬유 백본이다.
LITE(Lumentum)도 존중한다. 엔비디아가 선택한 파트너이며, 실질적인 이익과 실질적인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GLW는 합리적이다. LITE는 비싸다. AAOI는 망상이다.
고객을 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LITE의 핵심 고객은 엔비디아다 — 공급업체에 직접 20억 달러를 투자했고, 2028년까지 물량이 확보되어 있으며, 웬만한 소국 재정을 감당할 수 있는 대차대조표를 갖고 있다.
AAOI의 핵심 고객은 오라클이다 — 3만 명 감원, 부채 1,000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적자, 그리고 자금 조달 문제로 무산된 주력 데이터센터 확장 프로젝트. 한 회사는 승자를 고른다. 다른 한 회사는 패자가 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중이다.
숫자 하나면 논쟁은 끝난다.
엔비디아는 AI 칩 독점기업으로서 정점에서 — 연간 이익 2,000억 달러에 — AI 버블 최고조 시점에 선행 PER 40배를 찍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매출총이익률 75%, 독점적 가격결정력, 실질적 경쟁자 부재로 그 멀티플을 정당화했다.
AAOI는 선행 PER 112배에 거래되고 있다. 버블 정점의 엔비디아보다 거의 3배 높은 수준이다. 매출총이익률 31%, 과중한 설비투자, 고객 한 곳, 가격결정력 제로.
112배를 정당화하려면 엔비디아급 마진이 필요하다. AAOI는 범용 하드웨어 수준의 마진을 가지고 있으며, Innolight의 가격 인하 한 번이면 이미 허구에 가까운 흑자전환 경로가 영구적으로 후퇴하는 신세가 된다.
독점 기업의 멀티플을 넘어서는 가격을, 범용 하드웨어 이코노믹스에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 그것도 하이퍼스케일러 먹이사슬에서 레버리지가 가장 높고 재무적 스트레스가 가장 큰 고객을 등에 업고.
아마존 워런트, 실행 리스크, 회계 문제에 대해서도 몇 페이지를 쓸 수 있지만, 이렇게 명백한 스토리를 굳이 복잡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는가.
비싼 것에는 방어 논리가 있다. 망상에는 없다.
@CitronResearch
AAOI공매도—anti−LITE
2주 전 AAOI는 85달러였다. 오늘은 140달러. 별 볼 일 없는 보도자료 하나에 시가총액 35억 달러가 붙었다. 룰렛 휠이 멈추면 이 주가는 85달러로 되돌아갈 것이다 (그래도 컨센서스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한 가지 분명히 해두자. Citron은 AI 약세론자가 아니다. GLW(코닝)은 롱이다 — 어떤 아키텍처가 이기든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더 사들이는 광섬유 백본이다.
LITE(Lumentum)도 존중한다. 엔비디아가 선택한 파트너이며, 실질적인 이익과 실질적인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GLW는 합리적이다. LITE는 비싸다. AAOI는 망상이다.
고객을 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LITE의 핵심 고객은 엔비디아다 — 공급업체에 직접 20억 달러를 투자했고, 2028년까지 물량이 확보되어 있으며, 웬만한 소국 재정을 감당할 수 있는 대차대조표를 갖고 있다.
AAOI의 핵심 고객은 오라클이다 — 3만 명 감원, 부채 1,000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적자, 그리고 자금 조달 문제로 무산된 주력 데이터센터 확장 프로젝트. 한 회사는 승자를 고른다. 다른 한 회사는 패자가 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중이다.
숫자 하나면 논쟁은 끝난다.
엔비디아는 AI 칩 독점기업으로서 정점에서 — 연간 이익 2,000억 달러에 — AI 버블 최고조 시점에 선행 PER 40배를 찍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매출총이익률 75%, 독점적 가격결정력, 실질적 경쟁자 부재로 그 멀티플을 정당화했다.
AAOI는 선행 PER 112배에 거래되고 있다. 버블 정점의 엔비디아보다 거의 3배 높은 수준이다. 매출총이익률 31%, 과중한 설비투자, 고객 한 곳, 가격결정력 제로.
112배를 정당화하려면 엔비디아급 마진이 필요하다. AAOI는 범용 하드웨어 수준의 마진을 가지고 있으며, Innolight의 가격 인하 한 번이면 이미 허구에 가까운 흑자전환 경로가 영구적으로 후퇴하는 신세가 된다.
독점 기업의 멀티플을 넘어서는 가격을, 범용 하드웨어 이코노믹스에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 그것도 하이퍼스케일러 먹이사슬에서 레버리지가 가장 높고 재무적 스트레스가 가장 큰 고객을 등에 업고.
아마존 워런트, 실행 리스크, 회계 문제에 대해서도 몇 페이지를 쓸 수 있지만, 이렇게 명백한 스토리를 굳이 복잡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는가.
비싼 것에는 방어 논리가 있다. 망상에는 없다.
@Citron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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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기업연구소
Citron, AAOI공매도—anti−AAOI 공매도 — anti- AAOI공매도—anti−LITE 2주 전 AAOI는 85달러였다. 오늘은 140달러. 별 볼 일 없는 보도자료 하나에 시가총액 35억 달러가 붙었다. 룰렛 휠이 멈추면 이 주가는 85달러로 되돌아갈 것이다 (그래도 컨센서스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한 가지 분명히 해두자. Citron은 AI 약세론자가 아니다. GLW(코닝)은 롱이다 — 어떤 아키텍처가 이기든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더…
저는 숏쳐놨다가 신고가차트 나오니 다급하게 발간한 느낌이 있는데요ㅎ 이유는 리포트에서 지적한 부분들이 해결되면서 반등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LITE주가가 날라가는동안 AAOI 주가가 가지 못했던 건 충분한 캐파가 있었음에도 후발주자로써 레코드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전례가 있었던 회사여서 신뢰도 높지 않구요.
LITE의 고객사는 NVDA고 AAOI의 고객사가 지금 오라클인점도 사실입니다. 다만 어제 LITE의 CEO가 밝혔듯이 LITE의 캐파는 곧 마감됩니다 ㅊLITE의 캐파를 확보하지 못한 고객사가 AAOI의 레코드가 오라클이라고 무시할까요? 주식시장에서 주가적인 면에서나 오라클을 무시하는거지 오라클의 레퍼런스가 기술적인 면에서는 폄하될 이유가 없습니다.
PER 112배는 아직 캐파가 안찬다는 가정입니다. 수주가 될수록 떨어질 밸류에이션이죠. 코닝은 다른사업부가 섞인 기업이죠. 제가 보기엔 코닝도 같이 안쌉니다ㅎ(저는 셋다 좋게 봅니다)
AI 사이클이 거품이 아니라면 우리나라 변압기 섹터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산업이 호황이면 후발주자들의 캐파가 차고 빠르게 주가가 메이크업하는것을 우리는 현대일렉과 효성중공업의 사례에서 이미 확인했습니다.
LITE주가가 날라가는동안 AAOI 주가가 가지 못했던 건 충분한 캐파가 있었음에도 후발주자로써 레코드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전례가 있었던 회사여서 신뢰도 높지 않구요.
LITE의 고객사는 NVDA고 AAOI의 고객사가 지금 오라클인점도 사실입니다. 다만 어제 LITE의 CEO가 밝혔듯이 LITE의 캐파는 곧 마감됩니다 ㅊLITE의 캐파를 확보하지 못한 고객사가 AAOI의 레코드가 오라클이라고 무시할까요? 주식시장에서 주가적인 면에서나 오라클을 무시하는거지 오라클의 레퍼런스가 기술적인 면에서는 폄하될 이유가 없습니다.
PER 112배는 아직 캐파가 안찬다는 가정입니다. 수주가 될수록 떨어질 밸류에이션이죠. 코닝은 다른사업부가 섞인 기업이죠. 제가 보기엔 코닝도 같이 안쌉니다ㅎ(저는 셋다 좋게 봅니다)
AI 사이클이 거품이 아니라면 우리나라 변압기 섹터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산업이 호황이면 후발주자들의 캐파가 차고 빠르게 주가가 메이크업하는것을 우리는 현대일렉과 효성중공업의 사례에서 이미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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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12 미국-이란 협상 결과
미국고 이란 양국이 휴전 협상이 진행. 그러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은 결국 합의에 실패. 협상 후 밴스 미국 부통령은 21시간에 걸친 협상이 결국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발표. 미국 측은 협상 과정에서 수용 가능한 범위와 절대 넘어서는 안 될 레드라인을 명확히 제시하며 유연한 태도를 보였으나, 이란이 최종 조건을 거부함에 따라 합의 없이 귀국길에 오르게 되었다고 언급한 것.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 결렬이 미국보다 이란 측에 더 큰 손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협상 기간 중 트럼프 대통령과 수차례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주장
주요 쟁점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포기에 대한 확정적인 약속과 실질적인 기술 폐기. 특히 이란 내 400kg의 우라늄 반출, 농축률 0% 유지,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관리권 등을 요구. 이란은 이를 주권 침해로 간주하며 단호히 거부한 것.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시각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당분간 협상은 교착 상태에 머물 것으로 추정.
한편, 시장에서는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 이란 등 모든 전쟁 당사자들은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평가하며 추가적인 지상군 파견과 그에 따른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핵물질 반출 뿐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 관리권 요구 등을 하고 있어 타협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밴스 부통령의 합의 실패 선언 후 비트코인이 2% 내외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 중이며 이는 월요일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것으로 판단.
미국고 이란 양국이 휴전 협상이 진행. 그러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은 결국 합의에 실패. 협상 후 밴스 미국 부통령은 21시간에 걸친 협상이 결국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발표. 미국 측은 협상 과정에서 수용 가능한 범위와 절대 넘어서는 안 될 레드라인을 명확히 제시하며 유연한 태도를 보였으나, 이란이 최종 조건을 거부함에 따라 합의 없이 귀국길에 오르게 되었다고 언급한 것.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 결렬이 미국보다 이란 측에 더 큰 손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협상 기간 중 트럼프 대통령과 수차례 긴밀히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주장
주요 쟁점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포기에 대한 확정적인 약속과 실질적인 기술 폐기. 특히 이란 내 400kg의 우라늄 반출, 농축률 0% 유지,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관리권 등을 요구. 이란은 이를 주권 침해로 간주하며 단호히 거부한 것.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시각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당분간 협상은 교착 상태에 머물 것으로 추정.
한편, 시장에서는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 이란 등 모든 전쟁 당사자들은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평가하며 추가적인 지상군 파견과 그에 따른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핵물질 반출 뿐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 관리권 요구 등을 하고 있어 타협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밴스 부통령의 합의 실패 선언 후 비트코인이 2% 내외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 중이며 이는 월요일 위험자산에 부담을 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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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이란 대표단 12일 파키스탄 출국 예정
•파키스탄 측 소식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12일 출국할 예정임. 한편 J.D. 밴스는 이날 앞서 이미 파키스탄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음
>据巴基斯坦方面消息,伊朗代表团将于12日离开。总台记者当天稍早时获悉,美国副总统万斯已离开巴基斯坦。(央视新闻)
•파키스탄 측 소식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12일 출국할 예정임. 한편 J.D. 밴스는 이날 앞서 이미 파키스탄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음
>据巴基斯坦方面消息,伊朗代表团将于12日离开。总台记者当天稍早时获悉,美国副总统万斯已离开巴基斯坦。(央视新闻)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대규모의 완전히 비어 있는 유조선들이, 세계 최대급 선박들 일부를 포함해, 지금 이 순간 미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계 어디와 비교해도 최고이자 가장 ‘저유황(sweet)’ 품질의 원유(그리고 가스)를 선적하기 위해 오고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2위와 3위 산유 경제권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석유를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도 더 우수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속한 선적과 회항이 가능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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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월은 확보한 물량 수준이 지난주보다 10%(포인트) 더 늘어 (평시 도입량 대비) 80% 가까이 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금상황에 그게 가능한건가 싶은데 일단 5월에 들어오기로 한 물량이 더 늘었다고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4263?sid=101
Naver
김정관 장관 "4~5월 비축유 안 풀어도 된다…나프타도 안정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아도 4~5월을 넘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2일)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현재 (확보된) 물량에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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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회의는 잘 진행되었고, 대부분의 쟁점에는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쟁점, 즉 핵 문제에 대해서는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즉시, 세계 최강의 미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려는 모든 선박에 대한 봉쇄 절차를 개시할 것입니다.
언젠가는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입항과 출항”이 허용되는 체제로 갈 수 있겠지만, 이란은 “어딘가에 기뢰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만으로 이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 위치는 이란만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를 상대로 한 갈취이며, 각국 지도자들, 특히 미국은 결코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저는 미 해군에 국제수역에서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한 모든 선박을 추적·차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불법 통행료를 지불한 어떤 선박도 공해상에서 안전한 항해를 보장받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란이 해협에 설치한 기뢰 제거 작업도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 또는 평화적 선박을 향해 발포하는 모든 이란 세력은 철저히 응징될 것입니다.
이란은 누구보다도 이 사태를 끝내는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이들의 국가는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해군은 사라졌고, 공군도 무력화되었으며, 방공망과 레이더는 쓸모없게 되었습니다. 호메이니와 대부분의 이른바 지도자들도 사망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의 핵 야욕 때문입니다.
봉쇄는 곧 시작될 것입니다. 다른 국가들도 이 봉쇄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란은 이러한 불법 갈취 행위로 이익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돈을 원하고, 더 중요하게는 핵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시점이 오면, 우리는 완전히 준비된 상태이며, 미군은 이란에 남아 있는 잔여 전력까지 마무리할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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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수출금융공사와 미국 수출입은행은 TROX의 희토류 가공 프로젝트에 6억 달러의 자금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https://seekingalpha.com/news/4574225-u-s-australia-back-rare-earths-refinery-with-up-to-600m-in-potential-funding?share_source=shared_news
https://seekingalpha.com/news/4574225-u-s-australia-back-rare-earths-refinery-with-up-to-600m-in-potential-funding?share_source=shared_news
Seeking Alpha
U.S., Australia back rare earths refinery with up to $600M in potential funding (REMX:NYSEARCA)
Australia and U.S. back Tronox rare earths refinery with up to A$849m financing, boosting critical minerals supply for defense and clean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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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등 걸프 국가등은 미사일 등의 재고 확보를 위해 기존 미국에서 유럽, 한국 등으로의 수입처다변화를 꾀하고 있다는 내용
https://www.wsj.com/world/gulf-allies-turn-away-from-u-s-for-fresh-ammo-9960be73
https://www.wsj.com/world/gulf-allies-turn-away-from-u-s-for-fresh-ammo-9960be73
The Wall Street Journal
Gulf Allies Turn Away From U.S. for Fresh Ammo
Saudi Arabia, Qatar and the U.A.E., some of America’s best customers for weapons systems, now are looking to South Korea, the U.K. and Ukraine to restock defenses against Iranian drones and other mun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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