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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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뉴스에 대통령실은 늘 부인했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대통령실 피셜이네요

https://v.daum.net/v/2023111712300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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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진인데 아까와 상반된 기사입니다.

차이점은 중앙일보 기사는 지금 테일러
#2가 올라가고 있다는 내용이고, ZDNET 기사는 #1이 3나노로 설계를 변경하면서 발주가 늦어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특정 시점을 예측하기 보다는 삼성이 업황의 아이템별 수요에 맞게 탄력적으로 CAPEX를 조절한다 정도로 해석하면 어떨까요?


업계 관계자는 "현재 삼성전자가 발주한 4나노 공정용 장비 물량은 월 5천장 수준의 생산능력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본래였다면 어느 정도 추가 발주가 나왔어야 하지만, 삼성전자에서 내부 의사결정이 미뤄지면서 속도가 늦춰지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1208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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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서프라이즈


- Non-GAAP EPS of $4.02 beats by $0.63.
- Revenue of $18.12B (+205.6% Y/Y) beats by $2.01B.
- Record Data Center revenue of $14.51 billion, up 41% from Q2, up 279% from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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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가 시간외에서 1% 이상 하락하면서 온갖 부정적인 해석이 많은 듯 합니다. 다만 중국 수출 이슈는 한국 기업들하고 상관관계도 높지 않고, 미국 증시에서 street consensus가 한국처럼 셀온을 만드는지도 의문입니다. 주가는 숨고르기 정도 아닐까요?

실적만 놓고보면 Data Center의 매출이 반기만에 지난 연간 온기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계속 100% 성장이 이어지긴 어렵겠지만 글로벌리 $1T 아니, $100b 이상 대형주 중에서 이정도 성장률을 보여주는 기업이 있나요? 저는 Global AI 섹터의 성장은 여전히 'On going' 이라고 해석하고 접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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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8 한화오션 신주 상장

- 11/24 권리 공매도 가능
- 전체 발행주식수 216,873K + 신규상장 89,485K
- 전일 종가 27,200 원, 신규 상장 확정가 16,730
- 신규 상장 후 시가총액 84,555 / 총 자본 41,709 = PBR 2.02X
- 전일 한화오션 12월물 주식선물 가격 23,750 = 13% 하락 반영 중
- 12월물 미결제약정 458,969
- 13% 하락시 PBR은 avg(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결론: 이례적으로 신주인수권의 거래가 활발했던 케이스. 아마 기존 주주들 중에서 산업은행 들의 기존 대주단들이 지분 축소의 일환으로 워런트를 시장에 내다 팔았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워런트 주주들은 하한가에 팔아도 25% 정도 수익이기 때문에 28일까지 매물 출회 가능성. 다만, 발행가액 결정 이후 수익을 확정하려한 수급의 미결제약정이 458,969 계약이나 있고, 시가총액 증분에 따른 패시브 수요도 있을 것으로 보여서 적정선에서 주가 반등여지도 있어보이므로 28일까지 관찰 필요

https://jhdays.tistory.com/379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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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계속 쌓이고 있는데, 배정되는 예산을 보면 답답합니다ㅎ 총선용 선심성 발언들 말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3/11/24/KGF4Q3AS25FU5AHFEAHE27X6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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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클락슨 신조선가 176.61→17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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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riday, Adobe Analytics said that consumers spent ~$5.6B on Thanksgiving Day shopping, a 5.5% increase over what was spent the same date a year ago.

사이버먼데이까지 집계되바야겠지만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시즌 수요는 매우 견고하게 나타난듯 합니다.

https://seekingalpha.com/news/4039731-black-friday-cyber-monday-spending-expected-hit-new-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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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모두가 AI on Device에 대한 빠른 정리에 집중하는데 이 분은 한화오션에서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2가지 기사를 조합해보면 한화오션이 미국 조선소를 인수하여 존스법에 부합하게 미 해군의 오더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화오션은 이번 유상증자로 들어온 자금 중 7200억원 가량을 M&A에 활용할 계획이다. 필리 조선소의 경우, 군함을 수주하거나 MRO 레퍼런스가 있으며, 해상풍력설치선 건조 레퍼런스도 있기 때문에 한화오션이 원할만한 매물로 보인다. 만약 인수를 하게 된다면, 일정 부분은 한국에서 생산해서 완성을 미국에서 하는 방식으로 존스법에 부합하게 미국 군함을 건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부분이 흥미롭네요. 이번주에 주가변동 심할텐데 차분히 공부좀 해봐야겠습니다.

https://jhdays.tistory.com/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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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가 수주공시한 예스티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본문 하단의 컴플라이언스노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ihresearch/22327669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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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locker pre +12.16%

풋락커가 우려대비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고 강한 추수감사절 수요를 코멘트하면서 장전 급등중입니다.

- 실적 내용
Q3 Non-GAAP EPS of $0.30 beats by $0.08.
Revenue of $1.99B (-8.6% Y/Y) beats by $30M.
Comparable-Store Sales Decreased 8.0%


- Comment
Foot Locker (FL) said it saw strong results over the Thanksgiving weekend, which led it to adjust its full-year same-store sales guidance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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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정부가 한시적으로 IRA 규제를 유예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기사

The Biden Administration is discussing a temporary reprieve for automakers from stipulations in the Inflation Reduction Act (IRA) regarding materials from foreign adversaries.


https://www.teslarati.com/biden-administration-ev-tax-credit-reprieve/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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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enece Energy +23.78% 서프라이즈&높은 가이던스

- 파이프라인 $130억 (yoy +50%) 수주잔고 $29억 +$4억 추가 수주
- 8분기 연속 매출액 < 신규수주
- '24~25년 CAGR +35~40% 전망
- '24년 매출액 가이던스 $27~33억 조정EBITDA $5,000~$8,000만

Q&A

Q> but what impact, if any, are you seeing on your business from the change in interest rates?

- 금리의 영향?

A> And when you looked at them, they don't really see any problems raising capital, accessing capital, or putting their projects together. So, we have not seen any delays due to cost of capital or access to capital in general.


- 동사의 탑티어 고객들을 계속 체크해보고 있는데, 탑티어 고객들은 자본조달에 문제가 없어보인다. 이에 따라 우리도 delay 되는 프로젝트가 없다.

Q> And then when you talk about batteries being secured for 2025, I mean, I would assume that is matching up to that revenue growth potential you're looking at.

- 최근 배터리 가격의 하락의 영향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A> I think the lower battery prices are an opportunity, not a risk.

- 배터리 가격의 하락은 기회이지 리스크가 아니다.


[결론]

최근 탄산리튬 가격의 하락과 전기차 판매 부진, 수요 악화등으로 이차전지 섹터에 대한 센티가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장은 아니겠지만 가격의 하락은 결국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락하고 있는 원재료 가격과 배터리 가격의 하락으로 오히려 수혜를 보는(ex. ESS산업) 산업과 기업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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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시호가에 맥쿼리 창구로 매수 세게 찍힌 종목들 MSCI 수급으로 추정됩니다.

ex) HPSP 387,392주 매수
포스코DX 959,552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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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차트입니다. 단기적으로 반등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최근 빅토리아시크릿등 많은 소비재 주식들이 비슷한 주가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말에 마이클버리가 나스닥에 롱 의견을 제시했을때 논리가 '기업들이 연말 쇼핑시즌을 이용해 재고떨이에 나서면서 인플레이션이 잡힐 것이다' 였습니다. 기업들의 높은 재고는 생산활동을 위축시키고 수요자의 구매를 꺼리게 만듭니다. 다만 소비재 산업 특성상 마케팅 등의 비용을 절감하고 블랙프라이데이 등의 명분을 활용해서 재고를 할인하게 되면 기업의 브랜드에는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경제, 산업적인 측면에선 매우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생산자는 신상품을 다시 만들게 되면서 밸류체인이 돌아가기 시작하고 소비자는 역치값을 벗어나는 제품의 가격을 보며 미루었던 구매를 시작하게 됩니다. 얇아진 지갑에도 구매할 수 있게 되죠.

저는 의류 관련주에는 투자를 하고 있지 않지만 결국 산업의 사이클 상 이차전지도 내년에 비슷한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채널에 재고가 높은 수준이지만 낮아진 리튬 가격으로 만들어진 배터리가 투입된 전기차가 시장에 유통되기 시작하면 P는 낮아질지라도 Q는 분명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 특성상 섹터가 다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강하긴 하지만 이러한 환경에서 분명 이차전지 내에서도 큰 수혜를 보는 기업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이차전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좋아하는 의견과 싫어하는 의견이 극단적이어서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저는 주식을 너무 이분법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단순히 나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지만 바라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ㅎ 이차전지 섹터 내에서 좋은 종목을 고르기에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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