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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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올라오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의미있게 보이는 내용을 공유하고자함입니다. 동 채널은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관련된 종목을 언제든지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동 채널에서 제공된 정보에 대한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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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대비 특정섹터 집중현상이 높아진 것은 액티브펀드의 규모가 줄어들면서 가격발견의 기능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패시브가 커지며 시가총액 상위주와 주도주 대한 집중도가 높아졌는데 과거에는 다양한 슬로건을 내세운 운용사의 액티브펀드가 소외주나 숨은 성장주의 발견 기능을 했었죠.

지금도 보면 코스닥 내에서도 KQ150외 종목이라는 이유로 저평가된 종목들이 종종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액티브ETF가 많아져서 이런 소외 종목들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면 좀더 건전하게 지수가 상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성과를 내는 ETF의 설정액 증가는 덤이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5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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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18,708대 (+49.5%)

전년 동월(2025년 1월) 대비 +49.5% 증가했습니다. (강한 회복세)
국내 판매: 8,723대 (+61.4% YoY, 전기 굴착기 24대 포함)
수출: 9,985대 (+40.5% YoY, 전기 굴착기 11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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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등하는 종목 왜 올랐나 찾아보면 누군가 설명한거 내용 하나쯤은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읽어보면 다 맞는 말처럼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나는 왜몰랐지? 라고 후회하죠. 그런데 상장 기업중에 투자포인트 없는 기업은 단 한종목도 없어요. 지금은 매일 매일 오르는 종목 이유 찾기 보다는 분명히 어제, 지난주, 또는 지난달에 오르는날 공감하면서 '조정받으면 꼭 사야지' 했던 종목을 생각해 봅시다. 혹시 주가 빠지니까 관심에서 멀어져서 안사지 않았나요? 순환매장에서는 부지런함보다는 진득함이 유리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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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30%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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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주식시장에도 실제 발생하지 않는 현상에 '그럴것이다'라는 토템을 세우고 믿는 현상이 있습니다. 마치 현실세계의 사이비종교같은 개념인데요, 주식시장에 대표적인 것이 명절에 쓸 현금 마련을 위해 주식을 판다는 논리가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데이터를 살펴보면 뚜렷한 수급 주체나 하락의 상관성은 없었습니다. 뭐 그래도 믿는 사람이 많다면 오늘이 그 영향의 마지막 날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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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스몰캡지수 신규편입

에이프릴바이오, 클로봇, 코웨이, 대한조선, 두산밥캣, HJ중공업, 일동제약, 엘앤씨바이오, LG생활건강, 오름테라퓨틱스, 피에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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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Research
사람들은 주식시장에도 실제 발생하지 않는 현상에 '그럴것이다'라는 토템을 세우고 믿는 현상이 있습니다. 마치 현실세계의 사이비종교같은 개념인데요, 주식시장에 대표적인 것이 명절에 쓸 현금 마련을 위해 주식을 판다는 논리가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데이터를 살펴보면 뚜렷한 수급 주체나 하락의 상관성은 없었습니다. 뭐 그래도 믿는 사람이 많다면 오늘이 그 영향의 마지막 날이 되겠네요.
숏도 마찬가지죠. 숏많은 종목들 나래비 세우면서 숏 다 줄여야 한다는 슬로건으로 밀어붙이는 종목들도 많습니다. 최근 지수 오르고 거래대금 많아지면서 숏 거래대금은 2조에 육박하고 있어요. 주식시장에서 '시장이 또는 누군가보다 내가 똑똑하다'라는 생각은 제일 먼저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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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ETF는 그동안 섹터형 상품이 주류였죠. 특정 섹터가 주목받을때 빠르게 출시해서 선점하는 효과가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코스닥ETF는 어떨까요? 이제 과거 펀드처럼 KQ150이랑 비교 받게 될겁니다. 출시 시점보다는 이제 naked로 운용 성과가 드러날 것 같아요. 종목의 차별화가 중요해지면 코스닥에서 영웅 주식들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저는 최근에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구요.

https://www.mt.co.kr/stock/2026/02/10/2026021014563447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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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AEM 데이터 발표(건설기계)

- AEM 보고서는 미국 농업용 트랙터 및 콤바인 소매 판매(retail sales) 데이터를 월별로 집계

- 2WD Farm Tractors
1. < 40 HP: 5,011대 (2025년 5,367대) → -6.6% 하락
2. 40 < 100 HP: 2,861대 (2025년 2,629대) → +8.8% 증가
3. 100+ HP: 817대 (2025년 1,103대) → -25.9% 하락
4. Total 2WD Farm Tractors: 8,689대 (2025년 9,099대) → -4.5% 하락

- 4WD Farm Tractors: 82대 (2025년 101대) → -18.8% 하락 (고마력 대형 트랙터, 전체적으로 약세)

전체적인 데이터는 4.5% 역성장했으나 작년 두자리수대비 역성장 폭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구보타가 제일 강점을 가진 40 ~ 100 마력 사이의 세그먼트만 성장하면서 구보타를 신고가로 이끌고 있는듯 합니다. 어제 CAT도 다시 +4.4%를 기록하며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는데 오늘 일본에서 고마츠와 구보타 주가를 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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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에 따른 공시에 대한 의미 안내를 큐리언트스토리 및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공시 내용을 곡해하는 풍문이 돌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공시 정보 이해 불능으로 인한 풍문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파생상품 평가에 의한 손실로 인해 회사에 발생하는 리스크는 없음을 확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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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폐지 가능한 리스트 같은게 돌면서 하락중인 주식들이 많이 보이네요. 이번에 정부 의지가 강해서 감사의견이 빡세게 나갈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절적으로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약한 시기이기도 하구요. 리스크 있는 기업들은 잘 점검하면서 기회가 있는지도 잘 찾아봐야하는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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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날 ETF 사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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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키옥시아만 보고계시겠지만 쿠보다토 서프후 상한가. 오늘 세미콘와서 내일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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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 post +6.9%

AMAT가 장종료후 서프라이즈와 함께 2분기 높은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상승 중


“Applied Materials delivered strong results in our fiscal first quarter, fueled by the acceleration of industry investments in AI computing,” said Gary Dickerson, President and CEO. “The need for higher performance and more energy-efficient chips is driving high growth rates for leading-edge logic, high-bandwidth memory and advanced packaging. These are areas where Applied is the process equipment leader, and we expect to grow our semiconductor equipment business over 20 percent this calendar year.”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AI 컴퓨팅에 대한 업계 투자의 가속화에 힘입어 회계연도 1분기에 강력한 실적을 달성했다"라며, "더 높은 성능과 더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춘 칩에 대한 수요가 최첨단 로직,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첨단 패키징 분야의 높은 성장률을 견인하고 있다. 이들은 어플라이드가 공정 장비 리더로 자리 잡고 있는 분야이며, 올해 반도체 장비 사업이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 2Q 가이던스
- revenue $7.15B~$8.15B vs con. $7.01B
- Adj. EPS $2.44~$2.84 vs con. $2.28B
대만과 미국이 15% 관세로 최종 마무리했다는 내용인데, 뒤엎기를 반복중이라 시장에 별 영향은 없는듯 합니다. 이제 트럼프도 관세놀이가 타코도 없음을 인지해야 할텐데요.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us-taiwan-finalize-deal-cut-tariffs-boost-purchases-us-goods-2026-02-12/
당사의 SAVANT 글로벌 금속 모니터링 지수에 따르면, 1월 한 달간 전 세계 제련 설비의 평균 비가동률이 14.3%를 기록하며 SAVANT 모니터링이 시작된 약 10년 전 이래 1월 수치로는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활동량은 12월 대비 2.5% 감소했으며, 이는 통상적으로 연중 가장 활발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압박이 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제련 활동은 평년보다 현저히 약화된 상태로, 지난달 비가동률은 7년 만에 처음으로 1월 기준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3년 평균치보다 6.8% 높았습니다.

그러나 지역별로 살펴보면 SAVANT 모니터링 용량의 45%가 집중된 중국과 나머지 국가(RoW) 간에 극명한 대조가 나타납니다. 중국의 비가동률은 단 7.5%에 불과한 반면, 나머지 국가들의 공장 가동 부진이 글로벌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가동 중인 생산량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20만 톤(Mt) 이상 낮아진 상태입니다.

https://earthi.space/press/global-copper-smelting-at-lowest-level-on-record-for-january/
구리 제련소 가동률 최저치의 원인은 주요 광산 생산 차질과 공급 부족 때문입니다.

- 주요 광산(칠레 Codelco의 El Teniente, Escondida, Collahuasi 등)에서 사고, 파업, 노후화로 인한 생산 차질이 장기화
- '25년 약 83만 톤(전 세계 생산량의 6% 수준)의 차질이 발생
- '26년 1월에도 칠레 주요 광산에서 노동 파업(예: Capstone Copper의 Mantoverde 광산 3주간 중단)과 도로 봉쇄 등이 발생해 생산이 제한
- 인도네시아 Grasberg 광산 (세계 2~3위 규모): 2025년 9월 산사태 사고로 인해 2026년 상반기(최소 Q2까지) 생산이 크게 제한되었으며, 정상 용량의 85% 수준으로 재개될 전망
- 이는 1월 가동률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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