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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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올라오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의미있게 보이는 내용을 공유하고자함입니다. 동 채널은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관련된 종목을 언제든지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동 채널에서 제공된 정보에 대한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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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첫날 나온 원론적인 기사 같기도 합니다. 정확한 결과는 나오고 확인해도 늦지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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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4조 매도인데 코로나 반등시엔 지수가 2000 언더였으니 그당시로 환산하면 1~2조 사이 정도입니다.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또 너무 세상이 망했고 개미만 산다고 낙담할건 아닌거 같아요. 다만 은가격이랑 같이 다니는건 좀 찝찝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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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를 적게했으면 메모리가 급락했을텐데 예상보다 서프가 나니 빅테크 주가가 급락해서 테크 섹터 전체가 빠지는 가불기에 빠졌네요ㅠ

다행인 점은 빅테크 실적이 이제 마무리가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이 공포의 정점 아닐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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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 이미 비준.
정치가 시장에 개입하면 늘 안좋은 결과만 있었습니다. 2011년처럼 중국의 행동은 다른 나라들로 하여금 탈중국만 가속화시킬겁니다. 당장 효과는 없더라도 희토 채굴-생산-가공 투자는 한층 더 강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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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Research
capex를 적게했으면 메모리가 급락했을텐데 예상보다 서프가 나니 빅테크 주가가 급락해서 테크 섹터 전체가 빠지는 가불기에 빠졌네요ㅠ 다행인 점은 빅테크 실적이 이제 마무리가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이 공포의 정점 아닐까 기대해봅니다.
다행히 어제 반도체 섹터가 반등했네요. 이제 빅테크 실적은 잘 넘어갔고, 테크 안에서 이번 조정에도 강했던 세부섹터에 관심이 갑니다. 주말사이에 공부 더해보고 테크 안에서 비중을 좀 변경해보려구요.


AI섹터도 큰(이번 조정은 사실 작지만) 조정이 있을때마다 주목을 받는 분야가 생깁니다. 가스터빈, 냉각 등등. 이번엔 CPO 쪽이 견조했어서 주말에 이쪽 섹터좀 업뎃을 더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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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노피는 "SAR446159(ABL301) 프로젝트의 우선순위가 조정됐지만, 에이비엘바이오와 협업은 계속되고 있다"면서 "당사는 적절한 시기에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프로젝트의 속도는 조절하되, 파트너십은 유지하며 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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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츠 신고가

캐터필라도 올해 DOW수익률 최상단인데 ㅎㅎ 한국 건기 섹터도 반등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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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대비 특정섹터 집중현상이 높아진 것은 액티브펀드의 규모가 줄어들면서 가격발견의 기능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패시브가 커지며 시가총액 상위주와 주도주 대한 집중도가 높아졌는데 과거에는 다양한 슬로건을 내세운 운용사의 액티브펀드가 소외주나 숨은 성장주의 발견 기능을 했었죠.

지금도 보면 코스닥 내에서도 KQ150외 종목이라는 이유로 저평가된 종목들이 종종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액티브ETF가 많아져서 이런 소외 종목들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면 좀더 건전하게 지수가 상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성과를 내는 ETF의 설정액 증가는 덤이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5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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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18,708대 (+49.5%)

전년 동월(2025년 1월) 대비 +49.5% 증가했습니다. (강한 회복세)
국내 판매: 8,723대 (+61.4% YoY, 전기 굴착기 24대 포함)
수출: 9,985대 (+40.5% YoY, 전기 굴착기 11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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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등하는 종목 왜 올랐나 찾아보면 누군가 설명한거 내용 하나쯤은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읽어보면 다 맞는 말처럼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나는 왜몰랐지? 라고 후회하죠. 그런데 상장 기업중에 투자포인트 없는 기업은 단 한종목도 없어요. 지금은 매일 매일 오르는 종목 이유 찾기 보다는 분명히 어제, 지난주, 또는 지난달에 오르는날 공감하면서 '조정받으면 꼭 사야지' 했던 종목을 생각해 봅시다. 혹시 주가 빠지니까 관심에서 멀어져서 안사지 않았나요? 순환매장에서는 부지런함보다는 진득함이 유리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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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30%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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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주식시장에도 실제 발생하지 않는 현상에 '그럴것이다'라는 토템을 세우고 믿는 현상이 있습니다. 마치 현실세계의 사이비종교같은 개념인데요, 주식시장에 대표적인 것이 명절에 쓸 현금 마련을 위해 주식을 판다는 논리가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데이터를 살펴보면 뚜렷한 수급 주체나 하락의 상관성은 없었습니다. 뭐 그래도 믿는 사람이 많다면 오늘이 그 영향의 마지막 날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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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스몰캡지수 신규편입

에이프릴바이오, 클로봇, 코웨이, 대한조선, 두산밥캣, HJ중공업, 일동제약, 엘앤씨바이오, LG생활건강, 오름테라퓨틱스, 피에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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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Research
사람들은 주식시장에도 실제 발생하지 않는 현상에 '그럴것이다'라는 토템을 세우고 믿는 현상이 있습니다. 마치 현실세계의 사이비종교같은 개념인데요, 주식시장에 대표적인 것이 명절에 쓸 현금 마련을 위해 주식을 판다는 논리가 있습니다. 최근 몇년간 데이터를 살펴보면 뚜렷한 수급 주체나 하락의 상관성은 없었습니다. 뭐 그래도 믿는 사람이 많다면 오늘이 그 영향의 마지막 날이 되겠네요.
숏도 마찬가지죠. 숏많은 종목들 나래비 세우면서 숏 다 줄여야 한다는 슬로건으로 밀어붙이는 종목들도 많습니다. 최근 지수 오르고 거래대금 많아지면서 숏 거래대금은 2조에 육박하고 있어요. 주식시장에서 '시장이 또는 누군가보다 내가 똑똑하다'라는 생각은 제일 먼저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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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ETF는 그동안 섹터형 상품이 주류였죠. 특정 섹터가 주목받을때 빠르게 출시해서 선점하는 효과가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코스닥ETF는 어떨까요? 이제 과거 펀드처럼 KQ150이랑 비교 받게 될겁니다. 출시 시점보다는 이제 naked로 운용 성과가 드러날 것 같아요. 종목의 차별화가 중요해지면 코스닥에서 영웅 주식들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저는 최근에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구요.

https://www.mt.co.kr/stock/2026/02/10/2026021014563447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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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AEM 데이터 발표(건설기계)

- AEM 보고서는 미국 농업용 트랙터 및 콤바인 소매 판매(retail sales) 데이터를 월별로 집계

- 2WD Farm Tractors
1. < 40 HP: 5,011대 (2025년 5,367대) → -6.6% 하락
2. 40 < 100 HP: 2,861대 (2025년 2,629대) → +8.8% 증가
3. 100+ HP: 817대 (2025년 1,103대) → -25.9% 하락
4. Total 2WD Farm Tractors: 8,689대 (2025년 9,099대) → -4.5% 하락

- 4WD Farm Tractors: 82대 (2025년 101대) → -18.8% 하락 (고마력 대형 트랙터, 전체적으로 약세)

전체적인 데이터는 4.5% 역성장했으나 작년 두자리수대비 역성장 폭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구보타가 제일 강점을 가진 40 ~ 100 마력 사이의 세그먼트만 성장하면서 구보타를 신고가로 이끌고 있는듯 합니다. 어제 CAT도 다시 +4.4%를 기록하며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는데 오늘 일본에서 고마츠와 구보타 주가를 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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