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텍 - EV보다 높게 성장할 ESS에 투자할 가장 좋은 방법
EV Relay 국내 과점 기업
- EV Relay는 전기 접점을 물리적으로 On/Off 하여 배터리의 전기에너지를 연결하거나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
. – 배터리의 직류 에너지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에 적용되며, ESS, UPS, 전기차 충전기, 태양광 인버터 등 많은 산업에 쓰임
- 국내 경쟁사로는 LS Electric, 글로벌에서는 파나소닉 등과 경쟁
▶️ EV보다 높은 ESS 산업의 성장성
- ‘2023 Tesla Investor Day’ 에서 테슬라는 향후 ESS 사업부의 성장률이 150 ~ 200%로 퀀텀점프할 것이라고 밝혀
- 2022년 성장률이 60%대였던 점을 감안해보면 테슬라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추구하기 위해 성장률의 변곡점 구간에 진입
- EV의 보급과 신재생 에너지의 성장에 따라 향후 몇 년간 ESS 산업의 성장성은 매우 가파를 전망
- 주요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셀 업체 중 유일하게 북미에 ESS 전용 LFP 공장 건설 계획을 공시
2025년까지 고성장 가능
- 2022년은 매출액 492억원 영업이익 149억원 영업이익률 30% 달성
- 전방산업의 성장에 따라 ‘23년에도 ‘22년 수준의 성장률은 무난할 듯하며, EV 시장으로의 진출은 큰 Upside Potential
- 현재 Capa는 7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나 최근 매입계약한 부지의 경우 기존 공장의 2.4배 수준으로 향후 성장에 대해 대응할 예정
자료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mkZdx0qksFQzTXEEc6vcqzCdAqOp2lsq/view?usp=share_link
IH리서치 텔레그램주소: https://t.me/+64DOC_isZfllNmI1
IH리서치 홈페이지: https://m.blog.naver.com/ihresearch
E-mail 문의: ihesearch@naver.com
EV Relay 국내 과점 기업
- EV Relay는 전기 접점을 물리적으로 On/Off 하여 배터리의 전기에너지를 연결하거나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
. – 배터리의 직류 에너지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에 적용되며, ESS, UPS, 전기차 충전기, 태양광 인버터 등 많은 산업에 쓰임
- 국내 경쟁사로는 LS Electric, 글로벌에서는 파나소닉 등과 경쟁
▶️ EV보다 높은 ESS 산업의 성장성
- ‘2023 Tesla Investor Day’ 에서 테슬라는 향후 ESS 사업부의 성장률이 150 ~ 200%로 퀀텀점프할 것이라고 밝혀
- 2022년 성장률이 60%대였던 점을 감안해보면 테슬라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추구하기 위해 성장률의 변곡점 구간에 진입
- EV의 보급과 신재생 에너지의 성장에 따라 향후 몇 년간 ESS 산업의 성장성은 매우 가파를 전망
- 주요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셀 업체 중 유일하게 북미에 ESS 전용 LFP 공장 건설 계획을 공시
2025년까지 고성장 가능
- 2022년은 매출액 492억원 영업이익 149억원 영업이익률 30% 달성
- 전방산업의 성장에 따라 ‘23년에도 ‘22년 수준의 성장률은 무난할 듯하며, EV 시장으로의 진출은 큰 Upside Potential
- 현재 Capa는 7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나 최근 매입계약한 부지의 경우 기존 공장의 2.4배 수준으로 향후 성장에 대해 대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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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라인 매각이 처음 나오는 뉴스는 아니지만 선택과 집중이라는 면에서 매각만 잘 된다면 현명한 결정이 될 것입니다
https://ebn.co.kr/news/view/157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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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LG디스플레이, 광저우 LCD 공장 차이나스타에 매각 추진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차이나스타(CSOT)가 LG디스플레이의 광저우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생산라인 일부 인수를 추진한다. CSOT는 BOE에 이어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대량 양산과 저가 경쟁 전략을 통해 LCD 시장에서 빠르게 덩치를 키우고 있다.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LCD 시장에서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는 'CS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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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제의 발전은 각 분야가 한걸음씩 나아가지만 신산업이 발전할때는 아직 기술적인 완성도가 낮기 때문에 한 분야의 광폭행보 후에 보완 산업이 더 큰 폭으로 성장하곤 합니다. EV와 신재생의 큰 폭의 성장후에 올해에는 ESS를 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71274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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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K온, ESS 배터리 뛰어든다…美 배터리 공장 신설 추진
SK온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본격화한다. 화재 안전성을 강화한 ESS 배터리를 출시해 북미 시장 진출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미국 현지에 ESS 배터리 전용 생산 공장을 설립하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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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공식적으로 WWDC 일정을 공개하였습니다. WWDC는 iOS 등의 SW를 공개하는 행사인데, 어제 이례적으로 MR 등의 헤드셋 공개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2023년은 초소형부터 디스플레이 업황에 큰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www.apple.com/newsroom/2023/03/apples-worldwide-developers-conference-returns-june-5/
https://www.apple.com/newsroom/2023/03/apples-worldwide-developers-conference-returns-june-5/
Apple Newsroom
Apple’s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returns June 5
Apple announced it will host its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in an online format June 5-9, with a special in-person event at Apple Park on Jun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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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디스플레이 관련기사가 많네요. 사실 맥북에어는 8세대투자가 일단 결정이되고나서 본격적으로 논의 될것같습니다. 내년 내후년까지 각사에서 6세대 수율과 품질이슈가 먼저 없어야겠죠. 싱글스택으로 개발이 시작되는것도 이유가 궁금한 부분이네요. 그래도 고객사의 분명한 방향은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3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3
www.thelec.kr
삼성디스플레이, 애플 13.3인치 맥북에어 OLED 개발 돌입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가 13.3인치 애플 맥북 에어용 OLED 개발에 돌입했다. LG디스플레이는 현재 아이패드 2종을 모두 개발 중이어서 생산능력이 부족해, 삼성디스플레이만 맥북 에어용 OLED를 개발 중이다. 다만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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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에 최근 버전은 "올해 출시 안한다" 였어서 이번 밍치궈의 발언은 "늦어진다" 라기 보다는 "올해 출시한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낙관편향이 있을수 있습니다 ㅎ 하지만 어제 미국 시장에서 관련기업의 주가는 참고해보실만 합니다.
https://twitter.com/i/web/status/1641406406107758598
https://twitter.com/i/web/status/164140640610775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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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 3/31 Tax Credit에 대한 세부사항이 공개되었다. 지난번 가이드라인과 내용은 크게다르지 않았으나,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아직 남아있다. 4/17로 시행 날짜가 정해졌기 때문에, 앞으로 궁금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Who is FEOC?
우리 모두 Foreign Entity Of Concern 이 누군지 알고있고, 본문에도 8번이나 경고성 메세지가 언급되었다. 다만 Tax Credit을 넘어서서 지금 반도체법안과 마찬가지로 경제활동에 대한 제약까지 이어질지가 궁금하다.현재 진행중인 포드와 테슬라의 움직임에 정치권이 어떻게 반응할지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독점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What Else $7,500?
최근 국내 배터리셀 업체들과 양극재 업체들도 단계별로 얼마 정도의 크레딧을 받게 되며, 이를 회계적으로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이슈까지 제기되고 있었으나 이번에는 그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조만간 정확한 숫자가 공개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Budget
IRA 에서 청정에너지경제와 관련된 비용은 $3,690억이다. 그 중에서 EV Value chain에 할당된 예산이나, Limit이 있는지 궁금하다. 예산이 작아 이르게 소모되거나 시간 경쟁적인 예산인지에 따라 수혜업체가 달라질 수 있다.
자료: https://drive.google.com/file/d/1NB2xu5oLVadFVjDgEwO7eNsR8Z33oJxK/view?usp=shar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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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RA세부안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자세하게 잘 정리해주셔서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안의 수혜가 누구이며 sell on the event 될 내용인지, buy on event 할 내용인지에 대해 다루는 부분도 아니며, 전체 본문을 보면서 아직 해소되지 않은 궁금증에 대해서 앞으로 확인해보아야 할 제 개인적인 기준을 작성하였습니다. 추후 확인되는 부분은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공시한 부분은 10.5세대 투자에 관한 건으로, 최근에 SDC와 LGD가 북미고객사향으로 투자하는 IT용 OLED와는 전혀 무관한 투자건입니다. 한 때 유행했던 '인류의 이루어지지 않는 꿈 시리즈' 정도에나 등장하는 건이지요. 지난주 금요일에 유난히 LG 계열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들의 주가 조정이 깊었는데 혹시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87344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87344
Naver
LG디스플레이, 대형OLED 시설 투자 미뤄
LG디스플레이가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 시설 투자를 미루기로 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31일까지로 계획한 대형 OLED 신규 시설 투자 기한을 2028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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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Gurman은 블룸버그의 애플전문 기자죠. WWDC에 오픈이 되던 안되던, 출시가 두어달 늦어지던 아니던 최고의 IT 브랜드에서 올해 신제품이 나오는 것은 꼭 지켜봐야할 이벤트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3-04-02/when-is-apple-aapl-announcing-its-mixed-reality-headset-june-5-at-wwdc-2023-lfzggfhe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3-04-02/when-is-apple-aapl-announcing-its-mixed-reality-headset-june-5-at-wwdc-2023-lfzggfhe
Bloomberg.com
Apple Is Just Two Months Away From Debuting Its First Reality Headset
Apple sets a date for WWDC 2023, where it plans to introduce its highly anticipated mixed-reality headset. Also: Spotify has no timeline to support AirPlay 2 and pushes back on complaints about not working with the HomePod. Meanwhile, Apple Pay Later starts…
1. 왜 8.7이 아니고 8.6인가?
2. 4.1조면 증착기 가격을 잘 협상한 것인가?
3. 1,000만대면 수율을 감안한 것인가?
절대 부정적인 궁금증은 아닙니다. 기존의 제 가정과 뭐가 다른지에 대한 지적 호기심입니다ㅎ 추후 후속보도 등을 통해서 파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045104Y
2. 4.1조면 증착기 가격을 잘 협상한 것인가?
3. 1,000만대면 수율을 감안한 것인가?
절대 부정적인 궁금증은 아닙니다. 기존의 제 가정과 뭐가 다른지에 대한 지적 호기심입니다ㅎ 추후 후속보도 등을 통해서 파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045104Y
한국경제
삼성, 최첨단 OLED에 4.1조 투입…이재용의 '지역투자' 약속 첫발
삼성, 최첨단 OLED에 4.1조 투입…이재용의 '지역투자' 약속 첫발, 경제
14.3 인치에 8.7세대보다는 8.6세대가 결국 적합한 것으로 (loss가 가장 적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6세대에서 고객사의 태블릿 두 모델을 대응하고, 신규 8세대에서는 노트북 사이즈를 대응하는 것으로 역할분담이 된 듯 합니다. 14.3인치 기준 1,000만대면 고객사의 판매량을 감안해보면 여기서 투자가 끝날거 같지는 않습니다 ㅎ
8세대 투자가 확정되었으니 지금까지는 컨셉으로 접근해왔다면 이제 정말 실제로 누가 찐수혜일지 판단해야하고 이를 위해선 지난 투자와 비교해보는게 가장 편할 것입니다. 8세대 투자가 A3투자와 다른점은,
1. 원장의 면적이 큰 대신
2. 라인의 개수가 적고
3. 라인의 길이가 훨씬 깁니다.
4. 마지막으로 특정공정(증착)에 대한 투자비 집중도가 높습니다.
이를 감안해보면 ‘라인당’투입되는 장비보다는, ‘특정공정’에 투입되는 장비와 ‘면적’이 커지면 더 많이 들어가는 장비회사의 수혜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가요?
1. 원장의 면적이 큰 대신
2. 라인의 개수가 적고
3. 라인의 길이가 훨씬 깁니다.
4. 마지막으로 특정공정(증착)에 대한 투자비 집중도가 높습니다.
이를 감안해보면 ‘라인당’투입되는 장비보다는, ‘특정공정’에 투입되는 장비와 ‘면적’이 커지면 더 많이 들어가는 장비회사의 수혜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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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펙스] - 1조시장의 의료기기 국산화에 도전!
FPCB는 안정적인 실적 Bottom Line + EV 확장 모멘텀
- FPCB 산업은 2022년 고객사 판매 부진의 기저효과로 올해에는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가운데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신규사업으로 전기차 배터리 사업 진출 모색 중
- 기존 와이어 하네스 전량 대체시 EV 대당 $250 정도의 FPCB가 필요하여 FPCB 기업에게는 장기적으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큰 시장
- 여과 사업부는 분리막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수처리 분야에서 우수한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두산에너빌리티 해수담수 폐수처리 등의 수주잔고를 확보
혈액투석기 모듈 필터 사업 국산화에 거는 기대
- 2020년 서울대병원 주도로 혈액투석기의 국산화 과제가 시작
- 글로벌 Top Tier인 B Brown에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독일 알파플랜으로부터 장비를 도입하여 KGMP 인증 진행 중
- 2021년 국내 기준 혈액투석기(CRRT)필터 시장만 8,000억원이며 관련 부대 장비 매출 합산 시 1.3조원 규모의 시장을 글로벌 3사가 과점 중
- 현재 동탄 신규공장은 KGMP 3단계 마무리 단계이며 올해 3분기까지 최종 4단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양산 목표
- 200만장 기준 max Sales 2,000억 Capa로 장기적으로 FPCB 사업부 수준의 매출이 가능할 전망이며 마진율은 훨씬 높을 것
성장의 변곡점에 있는 2023년
- 2022년은 매출액 2,448 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고객사의 판매 호조추세 감안하면 올해 안정적인 성장 가능
- 단순 계산만으로 2025년 기준 3조원 이상의 시장으로 전망되는 EV 배터리용 FPCB 시장으로 매출 확대 기대
- 혈액투석기 모듈 필터는 올해 인증 후내년 성장에 큰 폭으로 기여할 예정
자료: https://drive.google.com/file/d/1Pw1LRZblWwHMAiM_bB9oA_J65fTOBNNX/view?usp=share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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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CB는 안정적인 실적 Bottom Line + EV 확장 모멘텀
- FPCB 산업은 2022년 고객사 판매 부진의 기저효과로 올해에는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가운데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신규사업으로 전기차 배터리 사업 진출 모색 중
- 기존 와이어 하네스 전량 대체시 EV 대당 $250 정도의 FPCB가 필요하여 FPCB 기업에게는 장기적으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큰 시장
- 여과 사업부는 분리막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수처리 분야에서 우수한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두산에너빌리티 해수담수 폐수처리 등의 수주잔고를 확보
혈액투석기 모듈 필터 사업 국산화에 거는 기대
- 2020년 서울대병원 주도로 혈액투석기의 국산화 과제가 시작
- 글로벌 Top Tier인 B Brown에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독일 알파플랜으로부터 장비를 도입하여 KGMP 인증 진행 중
- 2021년 국내 기준 혈액투석기(CRRT)필터 시장만 8,000억원이며 관련 부대 장비 매출 합산 시 1.3조원 규모의 시장을 글로벌 3사가 과점 중
- 현재 동탄 신규공장은 KGMP 3단계 마무리 단계이며 올해 3분기까지 최종 4단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양산 목표
- 200만장 기준 max Sales 2,000억 Capa로 장기적으로 FPCB 사업부 수준의 매출이 가능할 전망이며 마진율은 훨씬 높을 것
성장의 변곡점에 있는 2023년
- 2022년은 매출액 2,448 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최근 고객사의 판매 호조추세 감안하면 올해 안정적인 성장 가능
- 단순 계산만으로 2025년 기준 3조원 이상의 시장으로 전망되는 EV 배터리용 FPCB 시장으로 매출 확대 기대
- 혈액투석기 모듈 필터는 올해 인증 후내년 성장에 큰 폭으로 기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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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복지부에서 발표된 5개년 육성 종합계획을 보면, 국내 의료기기 육성에 대한 의지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년간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이미용기기도 있지만, 규모에 비해 국산화가 시급한 국내 시장도 눈여겨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혈액투석기 시장은 글로벌 1,000조 국내 1조가 넘는 시장인데도 불구하고, 외국기업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인데, 3년전부터 국산화를 시도중인 기업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본업이 현재 시가총액을 상당부분 설명해주고 있고, 다른 코스닥 바이오 기업들하고 시장과 시가총액을 비교해보면 분명 지금부터 관심있게 지켜보실만한 종목인 듯 합니다.
https://v.daum.net/v/20230404203124222
https://v.daum.net/v/20230404203124222
언론사 뷰
혁신 의료기기 R&D에 민관 10兆 투자
정부는 의료기기 분야에 앞으로 5년간 민간과 함께 연구개발(R&D)에 10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의료기기 수출을 두 배로 늘려 세계 5위 의료기기 수출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다. 사진=뉴스1 보건복지부는 4일 이런 내용이 담긴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따라 수립된
기사에 따르면 현정은 회장은 2심 선고후 선수금 1,000억원을 지급하였고 현대무벡스 지분 전량(약863억원)을 넘기면서 배상금 1,700억원의 큰 규모는 갚은것 같습니다. 다만 법정지연이자비용과 담보분에 대해서는 확인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30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30
Electimes
현대엘리베이터, 소송 손해배상금 현대무벡스 주식으로 채권 회수 - 전기신문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달 30일 주주대표소송 대법원 판결과 관련하여 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배상금 1700억원 및 지연 이자 등에 대해 현대무벡스 주식 2475만주(약 863억원)로 대물 변제를 통해 회수하기로 결...
PBV는 올해에 외신에서도 많이 듣게될 단어입니다. 일단 현대차그룹의 스케이트보드플랫폼 이름이 'ES'인 것만 봐도 그룹이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지요 ㅎ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732688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732688
Naver
기아가 세계1위 목표로 달려드는 'PBV 시장'…선봉은 '레이EV'
기아(000270)가 새로운 먹거리 중 하나로 PBV(목적기반 모빌리티)을 강하게 밀고 있다. 아직은 택시 사업에서만 적용 중이지만, 오는 8월에는 레이EV(전기차)가 출시되면서 한단계 더 나아갈 전망이다. 기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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