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Research
6.42K subscribers
633 photos
5 videos
7 files
1.71K links
채널에 올라오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의미있게 보이는 내용을 공유하고자함입니다. 동 채널은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관련된 종목을 언제든지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동 채널에서 제공된 정보에 대한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Download Telegram
원전, LNG미드스트림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올해 소캠 도입 물량을 60만~80만장으로 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가 자사 AI 제품에 적용할 소캠 1 도입 물량(60만~80만장) 정보를 메모리 및 기판 업계와 공유하고 있다”며 “메모리·기판 업계가 수주 및 공급 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31633
U.S. CPI: +2.7% (EST. +2.6%)
U.S. CORE CPI: +2.9% (EST. +3.0%)
👍2
US CPI MoM Actual 0.3% (Forecast 0.3%, Previous 0.1%)
👍1
Google said it would invest $25 billion on AI and data center infrastructure over the next two years in PJM’s mid-Atlantic electricity grid, while investment firm Brookfield said it had signed contracts to provide more than $3 billion of power to Google's data centers from two hydroelectric dams on the Susquehanna River in Pennsylvania.

구글은 앞으로 2년간 PJM의 중대서부 전력망에 AI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25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투자 회사 브룩필드는 펜실베이니아의 서스퀘해나 강에 있는 두 개의 수력 발전소에서 구글의 데이터 센터에 30억 달러 이상의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Blackstone said it will spend $25 billion on data centers and power infrastructure in northeastern Pennsylvania, Frontier Group said it would transform the former Bruce Mansfield coal-fired power plant in western Pennsylvania into a new natural gas-fired plant and AI cloud computing firm CoreWeave said it will spend more than $6 billion to equip a data center in south central Pennsylvania.

블랙스톤은 펜실베이니아 북동부에 데이터 센터와 전력 인프라에 250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고, 프런티어 그룹은 펜실베이니아 서부에 있는 이전 브루스 맨스필드 석탄 화력 발전소를 새로운 천연 가스 발전소로 전환할 것이라고 했으며, AI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인 코어위브는 펜실베이니아 중남부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갖추기 위해 6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spotlightpa.org/news/2025/07/trump-mccormick-pennsylvania-energy-summit/
브루스맨스필드와 호머시티 발전소는 모두 폐쇄된 석탄화력 발전소입니다. 최근에 원전이 들어서는 것이 아니냐 라는 전망도 있었는데 두 발전소 모두 천연가스 발전소로 전환되는듯합니다. 이번 피츠버그 발표에서 강조되긴 했으나 독립적으로 전환중인 발전소입니다. 다만 원전에 악재 천연가스섹터엔 호재 이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지금은 전력부족으로 인해 태양광을 포함한 모든 발전원의 증설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추정치들 또 비트앤레이즈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아이폰 교체 타이밍이었는데 내년에 폴더블로 바꾸려고 1년 더 쓰려고 합니다. 다만 1000만대는 좀 공격적인거 같긴 합니다 ㅎ

16일 글로벌 ICT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하반기에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하고, 출시 첫 해 판매량 1천만 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7년에는 판매 목표를 2천2백만 대까지 늘려 잡은 것으로 전해진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76920034517
😱3
NVIDIA CEO: Hasn't Received H20 US Export Licenses Yet
😱8
ASML 실적발표. 수주가 5.5B유로 로 컨센서스 4.8B유로를 상회했습니다.
추가로 300만톤을 수입한다고 가정하면,

- LNGC 135K = 60,750 t = 3,159,636 MMBTU
- 국내에서 300만톤을 수입하면 (3MTPA) LNGC 135K 49척이 입항
- 북미 걸프 해안까지 편도 20일 소요
- 300만톤 = 5~6척의 신규 수요

이론적인 숫자라 실제는 다를 수 있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DFVDFQ3
👍3
Forwarded from Fund Easy
Kinder Morgan(KMI)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Q. 백로그의 50%가 전력 수요 관련인데, 이 비중은 향후 어떻게 변할 것으로 보십니까?

A. 정확한 비중 예측은 어렵지만, 수요 성장의 가장 큰 동력은 LNG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분석 기관들이 전력 수요 증가폭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봅니다. 아칸소, 루이지애나, 조지아, 애리조나 등 미 전역에서 광범위한 전력 수요 증가가 나타나고 있어, 관련 프로젝트 비중은 계속해서 중요할 것입니다.

Q. 장기적으로 LNG 시장이 공급 과잉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데, LNG 고객사들과의 대화에서 계약 둔화 조짐이 있습니까?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LNG 건설사들은 계속해서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가스 수요는 2050년까지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수요는 대부분 LNG로 채워질 것입니다. 특히 미국의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발달된 인프라는 국제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어, 미국의 LNG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opushk/223936602890
👍2
오늘 하이닉스가 급락하여 향후 스케줄을 한번 점검해보면, 올해 하반기에 대량 양산이 기대되는 루빈 프로젝트는 사실 기존 블랙웰 모델 대비 용량 증가가 크지 않습니다. 대신 SO-CAMM의 적용이 새로 추가되죠.

내년 말로 예상되는 루빈-울트라는 무려 1TB의 HBM이 적용됩니다. AI 대형모델에 한정될수도 있으나 분명 퀀텀점프하죠.

HBM을 벌써 경쟁심화에 따른 가격인하를 걱정하기에는 아직 시장의 성장이 남은듯 합니다. 주식의 밸류에이션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니 내년을 본다면 하이닉스도 적정한 가격이 온다면 가져가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