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아스트라제네카(AZ)의 기세가 멈출 줄 모르고, 또다시 EGFR 변이 폐암에서 기준을 높여가며 후발주자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현재 PD-L1 ‘임핀지’의 고유 영역인 절제불가능한(unresectable) 3기 비소세포폐암에서, EGFR TKI ‘타그리소’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병기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84% 낮춘 ‘유례없는’ 결과를 발표하면서(PFS HR 0.16) 올해 ASCO 2024 발표현장에서 뜨거운 기립박수를 이끌어냈습니다.
항암제 부문에서 아스트라제네카는 무서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난 2022년 ASCO에서 HER2 low 유방암에서 ‘엔허투’로 기립박수를 이끌어낸지 2년만이네요. 수레쉬 라말링함 미국 에모리대 임상의는 “이번 인상적인 PFS 결과는, 기존에 표적치료 옵션이 없는 EGFR 변이 폐암 환자에게 큰 진전”이라며 “환자를 위한 새로운 표준치료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090
항암제 부문에서 아스트라제네카는 무서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난 2022년 ASCO에서 HER2 low 유방암에서 ‘엔허투’로 기립박수를 이끌어낸지 2년만이네요. 수레쉬 라말링함 미국 에모리대 임상의는 “이번 인상적인 PFS 결과는, 기존에 표적치료 옵션이 없는 EGFR 변이 폐암 환자에게 큰 진전”이라며 “환자를 위한 새로운 표준치료법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090
바이오스펙테이터
AZ “또 ASCO 기립박수”..‘타그리소’ 3기 폐암 “큰 진전”
아스트라제네카(AZ)의 기세가 멈출 줄 모르고, 또다시 EGFR 변이 폐암에서 기준을 높여가며 후발주자를 압박하고 있다.현재 자사 PD-L1 항체 ‘임핀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6.03 18:06:18
기업명: 지놈앤컴퍼니(시가총액: 1,788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제목 :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 주요 내용
2022년 9월 2일 발행된 당사의 전환우선주가 다음과 같이 보통주로 전환청구되었습니다.
가. 발행회사: 주식회사 지놈앤컴퍼니
나. 청구구분: 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청구
다. 전환청구내역
1) 전환청구일자 : 2024년 5월 20일, 6월 3일
2) 전환우선주식수: 130,789주
- 5월 20일: 87,192주
- 6월 03일: 43,597주
3) 전환비율: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4280155642주(전환비율1:1.4280155642)
4) 전환으로 발행될 보통주식수: 186,768주
라. 주식 및 자본금 변동사항
1) 보통주
- 전환청구전: 15,098,668주
- 증가주식수: 186,768주
- 전환청구후: 15,285,436주
2) 우선주
- 전환청구전: 1,178,193주
- 감소주식수: 130,789주
- 전환청구후: 1,047,404주
3) 자본금
- 전환청구 전 보통주 자본금:7,549,334,000
- 전환청구 후 보통주 자본금:7,642,718,000
마. 추가상장예정일: 2024년 6월 12일, 6월 28일
* 기타 사항 :
- 결정(확인)일자는 당사의 전환청구서 수령일자입니다. - 상기 2.주요내용 중 전환으로 발행되는 보통주의 신규상장일은 2024년 6월 12일, 6월 28일이며,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039006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4130
기업명: 지놈앤컴퍼니(시가총액: 1,788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제목 :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 주요 내용
2022년 9월 2일 발행된 당사의 전환우선주가 다음과 같이 보통주로 전환청구되었습니다.
가. 발행회사: 주식회사 지놈앤컴퍼니
나. 청구구분: 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청구
다. 전환청구내역
1) 전환청구일자 : 2024년 5월 20일, 6월 3일
2) 전환우선주식수: 130,789주
- 5월 20일: 87,192주
- 6월 03일: 43,597주
3) 전환비율: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4280155642주(전환비율1:1.4280155642)
4) 전환으로 발행될 보통주식수: 186,768주
라. 주식 및 자본금 변동사항
1) 보통주
- 전환청구전: 15,098,668주
- 증가주식수: 186,768주
- 전환청구후: 15,285,436주
2) 우선주
- 전환청구전: 1,178,193주
- 감소주식수: 130,789주
- 전환청구후: 1,047,404주
3) 자본금
- 전환청구 전 보통주 자본금:7,549,334,000
- 전환청구 후 보통주 자본금:7,642,718,000
마. 추가상장예정일: 2024년 6월 12일, 6월 28일
* 기타 사항 :
- 결정(확인)일자는 당사의 전환청구서 수령일자입니다. - 상기 2.주요내용 중 전환으로 발행되는 보통주의 신규상장일은 2024년 6월 12일, 6월 28일이며,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039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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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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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스닥)셀리버리 -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603900639
2024-06-03
(코스닥)셀리버리 -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603900639
2024-06-03
바이오스펙테이터
아스트라제네카(AZ)의 기세가 멈출 줄 모르고, 또다시 EGFR 변이 폐암에서 기준을 높여가며 후발주자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현재 PD-L1 ‘임핀지’의 고유 영역인 절제불가능한(unresectable) 3기 비소세포폐암에서, EGFR TKI ‘타그리소’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병기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84% 낮춘 ‘유례없는’ 결과를 발표하면서(PFS HR 0.16) 올해 ASCO 2024 발표현장에서 뜨거운 기립박수를 이끌어냈습니다. 항암제…
[키움 허혜민] AZ의 타그리소 데이터 메인세션 발표(Plenary Session) 뜨거운 반응!
타그리소, 절제 불가능한 3기 EGFR 변이 폐암 환자 대상
타그리소 mPFS 39.1개월 vs 대조군 5.6개월 (HR 0.16)
병기진행 또는 사망 위험 84% 감소
사진 출처: Yakup Ergun
NEJM에도 게재.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402614
새로운 표준 요법이 될 수 있다는 찬사..
관련 의사들의 반응이 잘 정리된 의약뉴스 기사 참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00
타그리소, 절제 불가능한 3기 EGFR 변이 폐암 환자 대상
타그리소 mPFS 39.1개월 vs 대조군 5.6개월 (HR 0.16)
병기진행 또는 사망 위험 84% 감소
사진 출처: Yakup Ergun
NEJM에도 게재.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402614
새로운 표준 요법이 될 수 있다는 찬사..
관련 의사들의 반응이 잘 정리된 의약뉴스 기사 참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00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기관 투자자 대상 상반기 키움 콥데이가 개최됩니다. 바이오는 ASCO 참여 기업들의 후기도 같이 엿볼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매년 콥데이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오니, 키움증권 법인영업팀으로 많은 문의 바랍니다. 키움 콥데이 바이오 기업 관전 포인트: ASCO 데이터 해석과 향후 전략 –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이비엘바이오, 티움바이오 오스코텍 – 렉라자와 알츠하이머 타우 타겟 파이프라인 등의 향후 전략 에스티팜 – 생물보안법…
더바이오
[ASCO] 지아이이노 'GI-102', 마의 벽 넘고 PFS 큰폭 증가 비결은?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자사의 인터루킨(IL)-2 기반의 면역항암물질 'GI-102'이 고용량에서 림프구 수를 투약 전후 6배로 늘리고 이 덕분에 다른 IL-2 약물인 프로류킨(Proleukin)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크게 늘린 임상1·2a상 초기 데이터를
[키움 허혜민] BMS의 옵디보+여보이 병용 간암 1차 데이터 발표 (OS, 23.7개월)
이전 치료받지 않은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머크/에자이 렌비마와 바이엘의 넥사바 대비 사망 위험을 21% 낮췄음.
mOS 23.7개월 vs 대조군 20.6개월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co-opdivo-yervoy-combo-bristol-myers-calls-roches-and-astrazenecas-bets-first-line-liver
렌비마와 넥사바가 섞여 있는 대조군의 생존 기간이 20.6개월이라는 점에서 .. 렌비마의 위력을 다시;;
(옵디마 병용과 넥사바, 렌비마를 각자 따로 비교한 임상 설계는 아니라고 언급)
지난 2022년 머크가 키트루다+렌비마 vs 렌비마 간암 1차 임상(LEAP-002)에서
대조군인 렌비마 생존기간 19개월로 잘 나오는 바람에 키트루다 병용 OS 21.2개월 대비 통계적 유의미성 입증 못한 바 있음.
BMS 주가는 -0.4%로 약보합
아 참고로 링크 기사에
리보세라닙 병용 22.1개월 vs 넥사바 15.2개월
최종 OS 분석에서 23.8개월에 도달.
최근 FDA로부터 제조 및 임상 점검(inspection) 문제로 거부되었다고
(이미 아는 애기이지만) HLB/항서 리보세라닙 병용 언급도 살짝 되어있네요.
이전 치료받지 않은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머크/에자이 렌비마와 바이엘의 넥사바 대비 사망 위험을 21% 낮췄음.
mOS 23.7개월 vs 대조군 20.6개월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co-opdivo-yervoy-combo-bristol-myers-calls-roches-and-astrazenecas-bets-first-line-liver
렌비마와 넥사바가 섞여 있는 대조군의 생존 기간이 20.6개월이라는 점에서 .. 렌비마의 위력을 다시;;
(옵디마 병용과 넥사바, 렌비마를 각자 따로 비교한 임상 설계는 아니라고 언급)
지난 2022년 머크가 키트루다+렌비마 vs 렌비마 간암 1차 임상(LEAP-002)에서
대조군인 렌비마 생존기간 19개월로 잘 나오는 바람에 키트루다 병용 OS 21.2개월 대비 통계적 유의미성 입증 못한 바 있음.
BMS 주가는 -0.4%로 약보합
아 참고로 링크 기사에
리보세라닙 병용 22.1개월 vs 넥사바 15.2개월
최종 OS 분석에서 23.8개월에 도달.
최근 FDA로부터 제조 및 임상 점검(inspection) 문제로 거부되었다고
(이미 아는 애기이지만) HLB/항서 리보세라닙 병용 언급도 살짝 되어있네요.
Fierce Pharma
ASCO: With Opdivo-Yervoy combo, Bristol Myers calls Roche and AstraZeneca's bets in first-line liver cancer
Following fellow immunotherapy regimens by Roche and AstraZeneca, Bristol Myers Squibb’s Opdivo and Yervoy want to carve out a piece of the first-line liver cancer market, too. | Following fellow immunotherapy regimens by Roche and AstraZeneca, Bristol Myers…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비만 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킹 테라퓨틱스 $VKTX 가 NASH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VK2809 의 임상 2b상 VOYAGE 의 52주차 생검 결과 발표.
Primary endpoint인 12주차 MRI 결과는 이미 발표했고 충족.
Secondary endpoint인 조직학 검사를 통한 NASH 악화 없는 섬유질화 개선 플라시보 34% 대비 51% (플라시보 보정 17%), 섬유질화 악화 없는 NASH 해소 플라시보 29% 대비 69% (플라시보 보정 40%).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 플라시보 9% 대비 6%.
첨부한 그림은 경쟁 기업들의 임상시험 결과.
#NASH
================
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t.me/yakjangsu/14598
Primary endpoint인 12주차 MRI 결과는 이미 발표했고 충족.
Secondary endpoint인 조직학 검사를 통한 NASH 악화 없는 섬유질화 개선 플라시보 34% 대비 51% (플라시보 보정 17%), 섬유질화 악화 없는 NASH 해소 플라시보 29% 대비 69% (플라시보 보정 40%).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 플라시보 9% 대비 6%.
첨부한 그림은 경쟁 기업들의 임상시험 결과.
#N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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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t.me/yakjangsu/14598
[키움 허혜민] J&J의 리브리반트 IV 대비 SC 제형의 놀라운 수명 연장에 관한 기사
일반적으로 SC 제형을 도입할 때는 비슷한 효능과 더 나은 편의성이 목표임
그러나 이번 J&J의 PALOMA-3 임상에서 폐암 치료제 Rybrevant SC 제제(+레이저티닙 병용) 기존 IV보다 더 나은 효과를 입증
정맥 버전 대비 사망 위험을 38% 유의하게 감소시켰고, 반응 기간도 IV 대비 길었음. (반응율은 유사, SC 30%, IV 33%)
투여 시간도 정맥 최대 5시간 vs SC버전 최대 7분
경구제형인 타그리소 경쟁에 리브리반트SC 제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도.
PK 비열등성을 측정하기 위한 SC와 IV 비교 연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생존 혜택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언급
리브리반트SC 우수한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J&J는 정맥제형 버전을 계속 판매할 것이라고 밝힘.
왜 리브리반트SC가 더 나은 성과를 냈는지에 대한 가설에 대해서 J&J는 림프계를 통한 SC 흡수가 면역 매개 활동을 향상시켰을 것이라고 말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co-surprise-jjs-injectable-rybrevant-extends-lung-cancer-patients-lives-intravenous
PALOMA-3가 발표된 5/31일 대비 현재 J&J 주가 +1.25%, 할로자임 주가 +3.11%
일반적으로 SC 제형을 도입할 때는 비슷한 효능과 더 나은 편의성이 목표임
그러나 이번 J&J의 PALOMA-3 임상에서 폐암 치료제 Rybrevant SC 제제(+레이저티닙 병용) 기존 IV보다 더 나은 효과를 입증
정맥 버전 대비 사망 위험을 38% 유의하게 감소시켰고, 반응 기간도 IV 대비 길었음. (반응율은 유사, SC 30%, IV 33%)
투여 시간도 정맥 최대 5시간 vs SC버전 최대 7분
경구제형인 타그리소 경쟁에 리브리반트SC 제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도.
PK 비열등성을 측정하기 위한 SC와 IV 비교 연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생존 혜택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언급
리브리반트SC 우수한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J&J는 정맥제형 버전을 계속 판매할 것이라고 밝힘.
왜 리브리반트SC가 더 나은 성과를 냈는지에 대한 가설에 대해서 J&J는 림프계를 통한 SC 흡수가 면역 매개 활동을 향상시켰을 것이라고 말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co-surprise-jjs-injectable-rybrevant-extends-lung-cancer-patients-lives-intravenous
PALOMA-3가 발표된 5/31일 대비 현재 J&J 주가 +1.25%, 할로자임 주가 +3.11%
Fierce Pharma
ASCO: In surprise, J&J's injectable Rybrevant extends lung cancer patients' lives versus intravenous version
When companies introduce an injectable version of an intravenously infused drug, better convenience with comparable efficacy is typically the goal. | When companies introduce an injectable version of an intravenously infused drug, better convenience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