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니엘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0200203737290c8c1c064d_1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알박이 많이 필요하다고 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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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02 07:36:47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3조 9,722억) A1035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 MURPHY & SONS LIMITE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400kV 송전망 케이블 공급 및 설치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1,872억
계약시작 : 2026-10-01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9.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8000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3590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3조 9,722억) A1035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 MURPHY & SONS LIMITED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400kV 송전망 케이블 공급 및 설치
공급지역 : 영국
계약금액 : 1,872억
계약시작 : 2026-10-01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9.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8000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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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에이프릴바이오가 개발해 글로벌 파트너사 에보뮨에 기술이전한 IL-18 표적 융합단백질인 ‘EVO301(APB-R3)’이 아토피 피부염 임상2a상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
에보뮨은 이번 임상에서 EVO301의 치료 효과와 함께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도 확인했습니다.
에보뮨은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피하주사(SC) 제형을 활용한 임상2b상 용량탐색시험을 2027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번 임상2a상에서 EVO3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이 확인되면서 에이프릴바이오의 ‘사파(SAFA, Anti-Serum Albumin Fab-Associated)’ 플랫폼을 적용한 글로벌 기술이전 후보물질이 실제 환자 대상 임상에서 의미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플랫폼 기술의 사업화 가치도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에보뮨은 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유럽피부과학·성병학회(EADV) 2026’에서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의 상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성인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EVO301 5㎎/㎏을 기저시점과 4주차에 총 2회 정맥 투여하고 12주까지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VO301 투여군의 습진 면적 및 중증도 지수(Eczema Area and Severity Index, EASI)는 12주차에 기저치 대비 55% 감소했습니다. 위약군의 감소 폭은 22%로, EVO301 투여군에서 위약군 대비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습니다(p<0.01).
특히 치료 효과는 4주차부터 확인됐습니다. EVO301 투여군의 EASI는 4주차 41%, 8주차 50%, 12주차 55% 감소했습니다. 반면 위약군에서는 각각 18%, 16%, 22% 감소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685
에보뮨은 이번 임상에서 EVO301의 치료 효과와 함께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도 확인했습니다.
에보뮨은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피하주사(SC) 제형을 활용한 임상2b상 용량탐색시험을 2027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번 임상2a상에서 EVO3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이 확인되면서 에이프릴바이오의 ‘사파(SAFA, Anti-Serum Albumin Fab-Associated)’ 플랫폼을 적용한 글로벌 기술이전 후보물질이 실제 환자 대상 임상에서 의미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플랫폼 기술의 사업화 가치도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에보뮨은 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유럽피부과학·성병학회(EADV) 2026’에서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의 상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성인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EVO301 5㎎/㎏을 기저시점과 4주차에 총 2회 정맥 투여하고 12주까지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VO301 투여군의 습진 면적 및 중증도 지수(Eczema Area and Severity Index, EASI)는 12주차에 기저치 대비 55% 감소했습니다. 위약군의 감소 폭은 22%로, EVO301 투여군에서 위약군 대비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습니다(p<0.01).
특히 치료 효과는 4주차부터 확인됐습니다. EVO301 투여군의 EASI는 4주차 41%, 8주차 50%, 12주차 55% 감소했습니다. 반면 위약군에서는 각각 18%, 16%, 22% 감소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685
더바이오
에이프릴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 치료제 후보 2a상 유의미한 치료효과 확인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에이프릴바이오가 개발해 글로벌 파트너사 에보뮨에 기술이전(L/O)한 인터루킨-18(IL-18) 표적 융합단백질인 ‘EVO301(에이프릴바이오 개발코드명 APB-R3)’이 아토피 피부염 임상2a상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보였다. 에보뮨은 이번 임상에서 EVO3
Forwarded from 루팡
광통신 관련 $LITE / $COHR / $AAOI
최근 당사 전략팀의 데이터센터(DC) 현장 방문을 통해, 향후 FCC의 광트랜시버 규제가 어떤 형태로 나올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그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잠재적인 규제는 3.2T 광트랜시버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에서 생산된 트랜시버의 사용을 제한하는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BOM(부품원가) 기준 미국산 콘텐츠 비중이 65% 이상일 경우 규제를 우회할 수 있는 예외 조항이 마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루멘텀(LITE)과 코히런트(COHR)에는 사실상 윈윈으로 보입니다.
레이저 시장의 공급 부족·타이트한 수급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
LITE와 COHR가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광모듈 조립 사업까지 직접 떠안을 필요는 없으며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도 트랜시버 공급 병목을 유발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앞으로는 특히 InP(인듐인) 기판의 안정적인 공급 확보 여부가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당사 전략팀의 데이터센터(DC) 현장 방문을 통해, 향후 FCC의 광트랜시버 규제가 어떤 형태로 나올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그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잠재적인 규제는 3.2T 광트랜시버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에서 생산된 트랜시버의 사용을 제한하는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BOM(부품원가) 기준 미국산 콘텐츠 비중이 65% 이상일 경우 규제를 우회할 수 있는 예외 조항이 마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루멘텀(LITE)과 코히런트(COHR)에는 사실상 윈윈으로 보입니다.
레이저 시장의 공급 부족·타이트한 수급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
LITE와 COHR가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광모듈 조립 사업까지 직접 떠안을 필요는 없으며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도 트랜시버 공급 병목을 유발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앞으로는 특히 InP(인듐인) 기판의 안정적인 공급 확보 여부가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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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디케이티, 테슬라·삼성에 BD까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 석권…"가장 저평가 시점"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9394
연성회로기판 실장 모듈(FPCA) 전문기업 디케이티(290550)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주도하는 '빅3' 기업인 테슬라(Tesla), 삼성전자(005930), 보스턴다이내믹스(이하 BD)의 공급망의 동시 석권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테슬라와 삼성전자에는 공급이 확정됐으며, BD와는 최종 셋업과정을 진행 중이다.
한 IB 업계 관계자는 "로봇의 두뇌 및 동력·안전의 핵심인 긴급 차단(이머전시) 디바이스와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무선 충전 스테이션에 이르는 '핵심 부품 풀라인업' 공급 체계를 단번에 꿰차며 '전세계 휴머노이드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파트너'로 떠올랐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9394
프라임경제
디케이티, 테슬라·삼성에 BD까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 석권…"가장 저평가 시점"
"국내 유일 턴키 경쟁력 폭발…스마트폰 부품사서 로봇 대장주로 환골탈태 주목"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심텍
고수의 영역으로 들어간 심텍 주가🔥
실적과 수출 모두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펀더멘털이 주가 상승을 못 따라가는 종목은 아니지만,
PBR 8.9배와 50주 밴드 상단을 크게 넘어선 주가를 보면, 지금은 달리는 말에 잘 올라탈 수 있는 고수의 영역으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
https://sejongdata.com/company/222800/exports
고수의 영역으로 들어간 심텍 주가🔥
실적과 수출 모두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펀더멘털이 주가 상승을 못 따라가는 종목은 아니지만,
PBR 8.9배와 50주 밴드 상단을 크게 넘어선 주가를 보면, 지금은 달리는 말에 잘 올라탈 수 있는 고수의 영역으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
https://sejongdata.com/company/222800/ex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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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TS보다 빠른 뉴스채널
[연합뉴스] 로이터 "알래스카 LNG 사업비, 멕시코만 연안의 두배"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2052400009?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2052400009?input=1195m
연합뉴스
로이터 "알래스카 LNG 사업비, 멕시코만 연안의 두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투자 참여를 발표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의 비용이 미국 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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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HLB(028300)
✅ 공매도 주가조작 정조준…주주 제보 모아 수사요청 계획
- 공매도 자체 아닌 ‘주가조작 형태 공매도’ 문제 제기
- 리픽투 FDA 승인 직후 공매도 급증…29일 181만주·800억원 육박
- 진양곤 의장 공개 조사 요구 이어 회사 차원 대응
✅ 주문 기획·실행자 특정 자료 확보…특사경 등 조사·수사 요청 계획
HLB 측은 FDA 승인 직후 NXT에서 주가가 25%대까지 오른 데 이어 KRX에서도 장중 20% 넘게 상승한 상황에서 대규모 공매도 거래가 이어진 점을 문제 삼고 있다. KRX 기준 공매도 비중은 28일 39.65%, 29일 24.54%를 기록했으며, 1일에도 28.05%로 집계됐다. HLB 측은 이를 토대로 실제 주문 주체와 거래 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실제 불법 공매도나 시세조종 행위가 있었는지는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의 조사를 통해 확인돼야 한다. HLB는 금융위원회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등 관계기관에 정식 조사와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HLB는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주주들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불공정거래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적법한 수단을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https://markettimes.co.kr/?p=2077
✅ 공매도 주가조작 정조준…주주 제보 모아 수사요청 계획
- 공매도 자체 아닌 ‘주가조작 형태 공매도’ 문제 제기
- 리픽투 FDA 승인 직후 공매도 급증…29일 181만주·800억원 육박
- 진양곤 의장 공개 조사 요구 이어 회사 차원 대응
HLB 측은 FDA 승인 직후 NXT에서 주가가 25%대까지 오른 데 이어 KRX에서도 장중 20% 넘게 상승한 상황에서 대규모 공매도 거래가 이어진 점을 문제 삼고 있다. KRX 기준 공매도 비중은 28일 39.65%, 29일 24.54%를 기록했으며, 1일에도 28.05%로 집계됐다. HLB 측은 이를 토대로 실제 주문 주체와 거래 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실제 불법 공매도나 시세조종 행위가 있었는지는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의 조사를 통해 확인돼야 한다. HLB는 금융위원회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등 관계기관에 정식 조사와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HLB는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주주들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불공정거래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적법한 수단을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https://markettimes.co.kr/?p=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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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금융위, 오후 시중은행 긴급소집…KB·신한 정보유출 여파 *연합인포*
금융위, 오후 시중은행 긴급소집…KB·신한 정보유출 여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금융당국이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고객 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2일 오후 시중은행들을 긴급 소집한다. 개별 사고의 유출 규모보다 비슷한 시기에 은행권을 겨냥한 외부 공격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 심각성을 두고 다른 은행에서도 유사한 침해 시도나 보안 취약점이 있었는지 점검한다. 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오후 시중은행들과 회의를 열고 최근 해킹 사고와 관련한 은행권 보안 대응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날 오전 KB국민은행과 회의를 열고 고객 정보 유출 사고 내용을 보고받았다. KB국민은행은 최근 외부 침입으로 고객 정보 150여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이 발생한 시스템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 지원 시스템으로,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 등 고객 금융거래 시스템과는 무관한 것으로알려졌다. 은행 측은 비정상적인 외부 접근 가능성을 인지한 뒤 해당 서버와 접근 경로를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신한은행도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신종 해킹으로 약 2만5천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다만 당국은 개별 사고 규모와 별개로 은행권을 대상으로 한 외부 공격이 비슷한 시기에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주시하고 있다. 다른 은행에서도 유사한 취약점이나 침해 시도가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이날 오후 회의에서는 각 은행의 외부 접속 경로와 내부 업무 시스템 보안, 이상 접근 탐지 체계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 될 것으로보인다.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사고 은행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는 동시에 은행권 전반의 보안 관리 강화 방안도 논의할 전망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KB국민은행으로부터 사고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회의를 진행했다"며 "유출 규모는 전날 신한은행 건에 비해 작은 것으로 보고받았지만, 비슷한 시기에 은행권에 대한 공격이 반복되고 있어 이날 오후 긴급하게 은행권 보안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그림* sg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금융위, 오후 시중은행 긴급소집…KB·신한 정보유출 여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금융당국이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고객 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2일 오후 시중은행들을 긴급 소집한다. 개별 사고의 유출 규모보다 비슷한 시기에 은행권을 겨냥한 외부 공격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 심각성을 두고 다른 은행에서도 유사한 침해 시도나 보안 취약점이 있었는지 점검한다. 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오후 시중은행들과 회의를 열고 최근 해킹 사고와 관련한 은행권 보안 대응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날 오전 KB국민은행과 회의를 열고 고객 정보 유출 사고 내용을 보고받았다. KB국민은행은 최근 외부 침입으로 고객 정보 150여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출이 발생한 시스템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 지원 시스템으로,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 등 고객 금융거래 시스템과는 무관한 것으로알려졌다. 은행 측은 비정상적인 외부 접근 가능성을 인지한 뒤 해당 서버와 접근 경로를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신한은행도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신종 해킹으로 약 2만5천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다만 당국은 개별 사고 규모와 별개로 은행권을 대상으로 한 외부 공격이 비슷한 시기에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주시하고 있다. 다른 은행에서도 유사한 취약점이나 침해 시도가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이날 오후 회의에서는 각 은행의 외부 접속 경로와 내부 업무 시스템 보안, 이상 접근 탐지 체계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 될 것으로보인다.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사고 은행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는 동시에 은행권 전반의 보안 관리 강화 방안도 논의할 전망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KB국민은행으로부터 사고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회의를 진행했다"며 "유출 규모는 전날 신한은행 건에 비해 작은 것으로 보고받았지만, 비슷한 시기에 은행권에 대한 공격이 반복되고 있어 이날 오후 긴급하게 은행권 보안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그림* sg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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