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RYPTO Sea
지금 불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레전드 불장이 맞네요.
최근 tge하는 코인들 밸류가 그냥 말도 안됨.
진짜 개구린 퍼프덱스를 'Chinese Hyperliquid' 붙여서 FDV $4B까지 펌핑시키네.. 0G도 나오자마자 FDV $3B로 시작하고 있고
그냥 내가 들고있는 코인들만 안오르는거였구나..
TGE 안한애들 지금당장 상장버튼 눌러다오. 메테오라 라이터 엣지엑스 10빌 가보자고
최근 tge하는 코인들 밸류가 그냥 말도 안됨.
진짜 개구린 퍼프덱스를 'Chinese Hyperliquid' 붙여서 FDV $4B까지 펌핑시키네.. 0G도 나오자마자 FDV $3B로 시작하고 있고
그냥 내가 들고있는 코인들만 안오르는거였구나..
TGE 안한애들 지금당장 상장버튼 눌러다오. 메테오라 라이터 엣지엑스 10빌 가보자고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Brera Holdings PLC(나스닥 티커: BREA)는 솔라나(Solana) 기반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및 크립토 인프라 회사인 Solmate를 설립하기 위해 3억 달러 규모의 초과 청약(oversubscribed) 프라이빗 플레이스먼트(PIPE)를 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자금 조달은 UAE 소재 Pulsar Group이 주도했으며, Solana Foundation, RockawayX, ARK Invest가 참여했습니다. 투자 목적은 솔라나(SOL) 축적 및 스테이킹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와 솔라나 스테이킹 인프라 기반 신규 수익원 개발에 있습니다.
또한 크라켄(Kraken) 전 최고법률책임자(CLO)였던 Marco Santori가 Solmate의 CEO로 취임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나스닥과 UAE 거래소 이중 상장(dual listing)을 추진하는 동시에, 기존에 Brera Holdings가 운영하던 멀티 클럽 스포츠 소유 비즈니스도 계속 관리할 계획입니다.
* 아크가 비트마인으로 재미 좀 보더니...
이번 자금 조달은 UAE 소재 Pulsar Group이 주도했으며, Solana Foundation, RockawayX, ARK Invest가 참여했습니다. 투자 목적은 솔라나(SOL) 축적 및 스테이킹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와 솔라나 스테이킹 인프라 기반 신규 수익원 개발에 있습니다.
또한 크라켄(Kraken) 전 최고법률책임자(CLO)였던 Marco Santori가 Solmate의 CEO로 취임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나스닥과 UAE 거래소 이중 상장(dual listing)을 추진하는 동시에, 기존에 Brera Holdings가 운영하던 멀티 클럽 스포츠 소유 비즈니스도 계속 관리할 계획입니다.
* 아크가 비트마인으로 재미 좀 보더니...
최근 oklo 의 주가가 엄청 올랐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5VDJ1W4UTAc
https://blog.naver.com/ranto28/223977895361?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시간 날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5VDJ1W4UTAc
https://blog.naver.com/ranto28/223977895361?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시간 날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아스터 - 하리 현선 펀비작만 해도 돈 복사됨.
이런 뱅어가 나오면 시장에 비효율이 생기고, 활기가 도니깐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스터 거래소 현선 봇이 없다구요? 손으로 해도 됨. 갭도 3%씩인데 이런 기회는 머리 박아서라도 빨리빨리 해야함.
이런 뱅어가 나오면 시장에 비효율이 생기고, 활기가 도니깐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스터 거래소 현선 봇이 없다구요? 손으로 해도 됨. 갭도 3%씩인데 이런 기회는 머리 박아서라도 빨리빨리 해야함.
Forwarded from GMB LABS
🌉 Layerzero 컨트랙트 브릿징 Guide
🔎브릿지 방법 (Mira 예시)
1. 토큰 컨트랙트 페이지 > Contract 탭 > Write Contract > Connect to web3 로 지갑연결
2. send() 함수 찾고 변수 채우기
Send - 트랜잭션에 가스토큰을 얼마나 실어서 보낼지 정하는거예요. BSC의 경우 BNB, ETH의 경우 ETH가 되겠죠. 많이 실어서 보내도 쓰고 나머지는 환불되니까 걱정마!
dsteid - 레이어제로에서 정한 ‘도착하는 체인의 고유 아이디’라고 보시면 돼요. 링크에서 찾아서 Endpoint Id를 입력하면 됨!
to - 도착하는 체인에서 받을 주소예요. 원래 솔리디티에서 주소 즉, address는 20바이트 크기의 변수예요. 근데 bytes32를 입력하라고 되어있죠? 그러면 그 포맷에 맞추기 위해 0을 집어넣어야 해요. 전문적으로는 패딩한다고 해요.
amountLD - 브릿지할 토큰의 갯수. 여기서는 token decimal을 살펴봐야 해요. 그래서 원하는 갯수를 입력하고 뒤에 각 token decimal 만큼의 0 갯수를 집어 넣으면 됩니다.(소숫점일 경우 소숫점을 뒤로 미룬다고 생각하면됨)
minAmountLD - 슬리피지를 막기 위해 설정하는 거예요. 그냥 위에거 그대로 복붙해서 넣으면 됩니다.
extraoptions - 추가적인 가스비 설정에 관한 옵션. byte 형태의 값을 입력해야 되기 때문에 docs에 나와있는대로 0x00030100110100000000000000000000000000030d40 를 입력하면 됩니다. 혹시 안된다면 최근 브릿지 성공한 트젝 input data보고 복붙하면됨ㅋ
composeMsg,offCmd - 의미없으니까 0에 해당하는 바이트값인 0x를 채우면 됩니다.
nativeFee - 원래는 quote라는 함수를 통해서 프론트엔드에서 할 시 계산되는데 우리는 컨트랙트로 직접하는거잖아요? 그냥 가장 최근에 성공한 브릿지 트랜잭션 보고 input data 복사하면 됨.
lzTokenFee - 0
_refundAddress - 실패시 반환받을 주소예요. 본인지갑주소 그대로 복붙하시면 됩니다.
사실 저는 그냥 최근 성공한 트랜잭션 보고 따라하늨게 젤 편하긴 하더라구요. 토큰컨트랙트 페이지>transactions > method가 send인 트랜잭션 찾기 > more details 누르고 Decode Input data 누르면 나오니까 그때그때 참고해서 해보세요:)
요즘 컨트랙트를 통한 브릿지 기술은 거의 필수인것 같아요. 어려워보이고 못할거같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한번씩 꼭 해보세요. 테스트로 소액씩 연습하면서 지갑에서 컨펌누를때 잘 뜨는지 보고 하시면 누구나 다 가능해요. 도태되지마.
어제 MIRA의 경우 BSC로 사고 Base로 브릿징했다면 무조건 수익이 났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좀 인식이 어려워보이고 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아직 시도도 못해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개념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OFT란 뭐냐?
- Omnichain Fungible Token으로 Layerzero의 브릿징은 Burn&Mint 구조로 작동돼요. 그래서 A체인에서 브릿지를 하면 소각이되고 B체인에서 민트가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다른체인에서 대체가능한 토큰이기 때문에 OFT라고 합니다.
🔎브릿지 방법 (Mira 예시)
1. 토큰 컨트랙트 페이지 > Contract 탭 > Write Contract > Connect to web3 로 지갑연결
2. send() 함수 찾고 변수 채우기
Send - 트랜잭션에 가스토큰을 얼마나 실어서 보낼지 정하는거예요. BSC의 경우 BNB, ETH의 경우 ETH가 되겠죠. 많이 실어서 보내도 쓰고 나머지는 환불되니까 걱정마!
dsteid - 레이어제로에서 정한 ‘도착하는 체인의 고유 아이디’라고 보시면 돼요. 링크에서 찾아서 Endpoint Id를 입력하면 됨!
to - 도착하는 체인에서 받을 주소예요. 원래 솔리디티에서 주소 즉, address는 20바이트 크기의 변수예요. 근데 bytes32를 입력하라고 되어있죠? 그러면 그 포맷에 맞추기 위해 0을 집어넣어야 해요. 전문적으로는 패딩한다고 해요.
amountLD - 브릿지할 토큰의 갯수. 여기서는 token decimal을 살펴봐야 해요. 그래서 원하는 갯수를 입력하고 뒤에 각 token decimal 만큼의 0 갯수를 집어 넣으면 됩니다.(소숫점일 경우 소숫점을 뒤로 미룬다고 생각하면됨)
minAmountLD - 슬리피지를 막기 위해 설정하는 거예요. 그냥 위에거 그대로 복붙해서 넣으면 됩니다.
extraoptions - 추가적인 가스비 설정에 관한 옵션. byte 형태의 값을 입력해야 되기 때문에 docs에 나와있는대로 0x00030100110100000000000000000000000000030d40 를 입력하면 됩니다. 혹시 안된다면 최근 브릿지 성공한 트젝 input data보고 복붙하면됨ㅋ
composeMsg,offCmd - 의미없으니까 0에 해당하는 바이트값인 0x를 채우면 됩니다.
nativeFee - 원래는 quote라는 함수를 통해서 프론트엔드에서 할 시 계산되는데 우리는 컨트랙트로 직접하는거잖아요? 그냥 가장 최근에 성공한 브릿지 트랜잭션 보고 input data 복사하면 됨.
lzTokenFee - 0
_refundAddress - 실패시 반환받을 주소예요. 본인지갑주소 그대로 복붙하시면 됩니다.
(어제 미라 브릿지 예시)
0.005
30184
0x000000000000000000000000 뒤에 자기 지갑주소(0x빼고)
원하는갯수 뒤에 0 18개
원하는갯수 뒤에 0 18개
0x00030100110100000000000000000000000000030d40
0x
0x
5000000000000000
0
본인지갑주소
사실 저는 그냥 최근 성공한 트랜잭션 보고 따라하늨게 젤 편하긴 하더라구요. 토큰컨트랙트 페이지>transactions > method가 send인 트랜잭션 찾기 > more details 누르고 Decode Input data 누르면 나오니까 그때그때 참고해서 해보세요:)
요즘 컨트랙트를 통한 브릿지 기술은 거의 필수인것 같아요. 어려워보이고 못할거같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한번씩 꼭 해보세요. 테스트로 소액씩 연습하면서 지갑에서 컨펌누를때 잘 뜨는지 보고 하시면 누구나 다 가능해요. 도태되지마.
💩1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정답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wlfi, 펌펀, 플라즈마 이런 세일 메타가 모두 먹여준다는 네러티브가 선행해왔고, clarity act가 통과가 되고 나면 "ICO 붐" 이 온다고 하네요.
분명 외쿡인 친구가 말할 때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플젝 당 $75M규모의 토큰 모금을 허용한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깐 현재 $50M 정도로 하향 조정된 것 같네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토큰 모금을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력적인 문장 같아요.
Base tge 도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마 코베 토큰 세일은 1블록에 1억 정도 태워야하지 않을까요? 제발 나도 한 입만 먹고 싶네요.
해당 법안은 4분기 내에 통과될 것 같고 그에 맞춰서 정말 많은 해외 프로젝트들은 물밑 작업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이런 내러티브가 있다고 내가 김치 싹싹 강매 당한 걸 수도 있음)
그래서 이런 "세일 메타"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구요.
나는 오늘 하루 업비트에서 어떻게 하면 팔콘 파이낸스 잘 팔아서 등따시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노란머리 친구들은 우리의 생각 자체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인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도가니단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ico 메타의 끝은 파멸이었다고 하네요. (코인 안해서 모름) 아무리 성숙하고 법제화된 ICO가 이루어지더라도, 언제까지나 파티를 할 수는 없으니, 파티의 끝은 세일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못미치는 가격에 누군가 떠안고 죽어가겠죠.
Legion도 그렇고, 비들패드도 그렇고.
정말 이러한 흐름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닷!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wlfi, 펌펀, 플라즈마 이런 세일 메타가 모두 먹여준다는 네러티브가 선행해왔고, clarity act가 통과가 되고 나면 "ICO 붐" 이 온다고 하네요.
분명 외쿡인 친구가 말할 때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플젝 당 $75M규모의 토큰 모금을 허용한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깐 현재 $50M 정도로 하향 조정된 것 같네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토큰 모금을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력적인 문장 같아요.
Base tge 도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마 코베 토큰 세일은 1블록에 1억 정도 태워야하지 않을까요? 제발 나도 한 입만 먹고 싶네요.
해당 법안은 4분기 내에 통과될 것 같고 그에 맞춰서 정말 많은 해외 프로젝트들은 물밑 작업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이런 내러티브가 있다고 내가 김치 싹싹 강매 당한 걸 수도 있음)
그래서 이런 "세일 메타"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구요.
나는 오늘 하루 업비트에서 어떻게 하면 팔콘 파이낸스 잘 팔아서 등따시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노란머리 친구들은 우리의 생각 자체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인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도가니단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ico 메타의 끝은 파멸이었다고 하네요. (코인 안해서 모름) 아무리 성숙하고 법제화된 ICO가 이루어지더라도, 언제까지나 파티를 할 수는 없으니, 파티의 끝은 세일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못미치는 가격에 누군가 떠안고 죽어가겠죠.
Legion도 그렇고, 비들패드도 그렇고.
정말 이러한 흐름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닷!
Decrypt
Another ICO Boom? What the Senate’s Market Structure Bill Means for Crypto Startups - Decrypt
The Senate now has its own version of a crypto market structure bill. It differs somewhat from the House, but has the same aims. Here's why.
2Z
비조치의견서
대역폭 증가, 지연 감소
2Z 토큰 보상
셰플리 값
21%
2025년 3분기
기여자 보상
가정용 인터넷 연결
갤럭시(Galaxy)
비조치의견서
대역폭 증가, 지연 감소
2Z 토큰 보상
셰플리 값
21%
2025년 3분기
기여자 보상
가정용 인터넷 연결
갤럭시(Galax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