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건 싫으니까 luck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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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캡을 해보면,

사실 지수상 바닥은 언급드린 JHEQX 칼라헤지 리밸런스 지점인 3월 31일부터 진행되어 지수상으로 변화는 충분히 발현된 상태.
남은건 투자자들의 심리가 변동성(ex. 유가가 오르면 지수가 내린다)을 만든다는 프레임워크에서 얼마나 탈피해서 바라보는지가 더욱 중요했던 구간.

이미 해당 시점부터 유가와 지수의 진폭이 동일하지 않고, 내러티브로 움직이는 다이내믹이 약화된 시점이었음.

2. 추가로 말씀드릴건,

22년~23년 매번 업데이트해드린 유동성 매커니즘의 중요성이 다시 도래하는데, 당시 제가 연구내용을 공유드릴때는 생소한 이론이었지만 이제 시장에서 두루두루 알고있는 유동성 매커니즘(4월 15일 개인 소득세 납부로 인한 유동성 흡수(시중->재무부 및 정부))을 넘어가, TGA refill 이후 방출될 유동성 완화 매커니즘 구간의 시장 탄력 연속성. 이는 최근 주가조정이 선제적으로 발현된 것으로 인해 4월 15일까지 유동성 흡수가 일부 있더라도 미미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앞으로 남은 기한도 7일 정도로 단축된 상황.

3. 전쟁에 묻힌 eSLR 규제완화 기대

고금리부담과 채권수급 문제에 대한 직면은 현재 미국 은행산업에서도 중요한 입장인데, 3월 19일날 발표한 주요은행 자본요건 규제개편안 공개가 전쟁시기로 인해 부각되지 않은 듯 함. 이번 과정에서 건드리게 되는 부분은 4가지로 보이는데 1) Basel 3 recalibration(RWA 계산완화), 2) GSIB surcharge 조정(대형은행 자본버퍼 완화), 3) Stress test 완화(risk taking 증가), 4) Leverage constraint 완화 (B/S Capacity 증가)로 보임.

여기서 레이어를 확장하면, UST 보유 Capacity 증가, lending, trading, repo Capa 증가이기에 결론적으로 UST absorption Capacity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자본요건을 완화하지만, 여전히 2008년 대비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적요되어있음.

해당 내용은 6월 18일까지 검토될 것.
—❗️🇵🇰/🇺🇸/🇮🇷/🇮🇱 속보: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일부 지역’에서 휴전이 위반되었다고 밝히면서(이스라엘을 침략자로 지목하는 것은 거부함) ‘모든 당사자’에게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First Squawk] 밴스 부통령: 이란 측이 우리 조건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문/번역 📊시장 현황 🧾스톡허브
[Financial Juice] ❗️ 밴스 부통령: 우리는 합의 없이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원문/번역 📊시장 현황 🧾스톡허브
[First Squawk] 밴스

안 좋은 소식은 우리가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안 좋은 소식은 우리가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이 미국보다 이란에게 훨씬 더 안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우리에게 있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마지노선이 무엇인지 매우 분명히 밝혀왔습니다.


📰원문/번역 📊시장 현황 🧾스톡허브
오선 방송 요약

밴스 부통령, "결국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 미국 측은 이란과 여러 차례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그러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복귀한다
-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영구적으로 포기하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끝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핵무기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나 수단까지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 협상의 핵심 목표였다
- 협상에서 여러 핵심 쟁점뿐 아니라 추가적인 다양한 이슈까지 폭넓게 논의했다
- 또한 협상 기간 동안 약 21시간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과 지속적으로 소통했으며, 최소 6차례에서 많게는 10여 차례 이상 의견을 주고받았다
- 미국의 최선이자 최종 제안을 남겨두고 떠나며, 이란이 이를 수락하는지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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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같은 종목은 종목리서치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매매해야될것 같아요.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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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LTA계약은 메모리 가격의 상방이 다가왔다는 신호로 해석 될 수도 있지만, 기존에 사이클 주식이라고 평가 받던 산업의 리레이팅 재료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Flow가 발생하면, 이미 변동성은 Locked 되어있을 것이고, 대다수 주도군 주가들은 회복 이상의 상태가 되어있을 것.

전쟁 상황이 끝나더라도 유가가 80불 위에서 오랜 기간 유지될 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전망들은 얼마나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을까요?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적 개방이 아닌 휴전 기간 내 ‘임시적’ 개방 소식에도 급락하는 유가가 추후에도 오랜 기간 지속되리라는 전망을 들어온 투자자들의 생각도 과연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을까요?

언급했듯, 해협의 Flow는 오히려 변동성을 Locked 되도록 만듭니다.

방금 휴전기간 내 호르무즈 해협의 일시적 개방이라는 희소식이 전달되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을 괴롭힌 한달 여 시간만의 개방 소식이 발표되었음에도 주가지수를 그리 강력하게 들어올리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시장은 해협 개방 이전에 리스크를 내재시켰고, 개방 이전에 이미 개방의 프리미엄을 거래로 마친 후입니다.

리스크가 온전히 사라질때까지 기다린 투자자들은 더 큰 리액션을 바랬을까요? 그보단 이미 시장은 진작에(오랜 기간 대신 짧은 기간동안)리스크 프리미엄을 거래하고난 이후입니다.

1년 중 최고의 10일을 무시한 투자는 더 나은 성과를 위해 오랜 기간 더 높은 가격을 거래해야만 합니다. 그것은 때로 리스크 프리미엄을 추출하지 못한 결과보다 더욱 리스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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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방송 펌)

이란과는 일이 매우 잘풀리고있다.

이란이 해협을 다시 봉쇄를 시도하려 했지만 더이상 미국을 상대로 압박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과 이란 간 대화는 계속 진행중이며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협상도 병행하고 있다.

오늘 내 추가적인 정보가 공개될 것이다.
이번주 목요일 4월 23일날

하이닉스 실적 발표,
구글 터보퀀트 관련 논문 공식 발표 (ICLR 2026, 23일~27일),
실업수당천수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캐팩스 투자 증가량 참고
[단독] 메타, 메모리 공급 부족에 ‘서버 수명 연장’ 결정

(WSJ) 메타는 메모리 칩 부족으로 인해 비-AI 데이터 센터 서버의 가동 수명을 기존 6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메타 내부에 따르면 DRAM과 HDD 등 핵심 부품의 공급 부족 현상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버 수명 연장에 따라 연간 서버 고장률은 기존 4.8%에서 7.4%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내부 엔지니어링 팀은 8년까지 수명을 늘리려고 했으나 고장 위험이 너무 커 정당화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수명 연장은 회계적 변경이 아닌 운영적 조정이며, 감가상각 일정 변경 여부는 추후 검토될 예정이다.

AI 데이터센터에 메모리 배정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이런 결정을 내린 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서버 고장률이 올라가서 IT 유지보수 서비스 기업들의 일거리는 많아질 것 같습니다
구글
2026년 설비 투자(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750억~1,850억 달러에서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 조정

메타 $META
2026 회계연도(FY26) 자본지출(CapEx) 전망치가 1,250억~1,450억 달러로 상향 조정. (기존 115~135b)

아마존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
자본 지출(CapEx): 약 $2,000억 (컨센서스 $2,000억)

msft
▶️2026년 Capex: 1,900억 달러 가이던스(vs 컨센서스 1,600억 달러). 부품 가격 상승분 250억 달러를 포함한 수치
Forwarded from GMB LABS (Chuchu | GMB LA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1767?sid=100

이어 “그런데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부당한 요구를 해서 국민들로부터 지탄받게 되면, 해당 노조 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고 말했다. 또 “‘나만 살자’가 아니고, 노동자 모두가, 국민 모두가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책임 의식과 연대 의식도 필요하겠다”고 했다.

정치권에서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삼성전자 노동조합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9일 발표한 ‘삼성전자 파업 관련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9.3%가 이번 파업에 대해 ‘무리한 요구 및 산업 경쟁력 약화 우려로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전자와 닉스 두개는 항상 포트에 50퍼 이상 가져가는건 유지.
만약 전자가 노조리스크 때문에 못오르는거라면 해결 이후 결국 키맞추기 장 올 것 같음
내일 장 시작하면 하닉 물량 일부 차익실현 후 삼성전자 매수 할 것.
👍3
결국 돌다보면 현대차도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건 맞을텐데 손이 안나가는 이상한 현상...
👍3
Forwarded from 루팡
AI Bi-weekly: 2주 만에 뒤집힌 서사-SpaceX-Anthropic 거래

투자 시사점: 누가 길목을 쥐고 있는가

1. 패러다임의 변화: 자본의 크기보다 '보유 자산의 시점'

현재 AI 시장이 절대적인 자본력 싸움을 넘어, "누가 어느 시점에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가 결정적인 게임으로 진화했다고 분석

컴퓨팅 권력의 이동: 불과 한 달 만에 컴퓨팅 자원 우위 구조가 뒤집힐 수 있음이 이번 Anthropic과 SpaceX의 거래로 증명되었습니다.

실행력의 가치: 18개월간 공들여 쌓은 OpenAI의 인프라를 Anthropic이 단 한 달 만에 현물을 쓸어 담는 방식으로 추격한 것은, 단순 자본 규모보다 적기 확보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동맹의 시대: 시장은 이제 '4대 플레이어' 개별 경쟁이 아닌, OpenAI-MS-Oracle 진영과 Anthropic-AWS-SpaceXAI 동맹 간의 구도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2. 수혜주 지도 재편의 핵심

1)NVIDIA: 모든 합종연횡의 종착지이자 톨게이트

추론 영역의 지배력: 엔비디아는 추론 컴퓨팅에서 여전히 가장 높은 '달러당 지능'과 '토큰당 지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금 흐름의 핵심: SpaceXAI의 Colossus 1 임대 수익(연 50~60억 달러) 역시 결국 엔비디아의 H100, H200, GB200 플릿(fleet)에서 발생합니다.

기술 길목 선점: HBM, 고급 패키징 공정, 광학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등 하드웨어의 모든 핵심 길목을 엔비디아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2) SpaceX: 하이퍼스케일러로 진화한 '네오 클라우드'
정체성의 변화: 이번 거래를 통해 SpaceX는 우주 기업을 넘어 '하이퍼스케일러로 변신한 우주 기업'이라는 새로운 네오 클라우드 사업자의 정체성을 획득했습니다.

인프라 자산의 현금화: 막대한 Capex(설비투자)를 투입해 구축한 물리적 자산을 단 하루 만에 연 60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IPO 모멘텀: 이르면 2026년 6월로 거론되는 SpaceXAI의 1.75조 달러 가치 IPO에서 이러한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이 가격 산정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3) Meta: 재평가되는 대규모 Capex 전략
인프라 가치 재발견: 그동안 시장은 메타의 과도한 Capex를 우려했으나, SpaceX의 사례는 거대 인프라 보유자가 언제든 자원을 외부 임대해 현금 흐름으로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호적 인식 확산: 메타가 보유한 물리적 자산들이 단순 비용이 아닌, 현금 창출 능력을 가진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큽니다.

4) CoreWeave, Nebius 등 네오 클라우드 성장 우려도 희석 가능


3. 핵심 병목(Bottleneck): 물리적 자원의 길목
AI 산업의 진짜 승자는 모델의 성능보다 쉽게 상품화(Commodity)되지 않는 물리적 자원의 길목을 지키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물리적 자원 리스트:
컴퓨팅 하드웨어: GPU, HBM, 고급 패키징.

인프라 연결성: 광학 인터커넥트(Optical Interconnect).

기초 인프라: 전력(Power), 토지(Land).

차세대 프런티어: 궤도 컴퓨팅(Orbital Computing) 자원.

전략적 판단: 지상의 전력망이 2028년경 포화 상태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수 기가와트 규모의 궤도 AI 컴퓨팅과 같은 미래 길목을 선점하려는 움직임(SpaceX-Anthropic)에 주목해야 합니다.

(26.5.8 미래에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