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아이디어 공유 240229
* < 액침냉각 & GST > *
- 내용이 길어 블로그에 내용 업로드하고 링크 공유드립니다.
- 액침냉각 글로벌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최근 눌림 자리입니다.
- 단순한 테마로 봤지만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액침냉각>을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 국내 기업 GST 분석도 같이 정리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368648220
* < 액침냉각 & GST > *
- 내용이 길어 블로그에 내용 업로드하고 링크 공유드립니다.
- 액침냉각 글로벌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최근 눌림 자리입니다.
- 단순한 테마로 봤지만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액침냉각>을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 국내 기업 GST 분석도 같이 정리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36864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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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침냉각 스터디 입문용 (Feat. GST )
* 개인적인 생각 정리 입니다.
❤🔥9❤7👍2
<코리아에프티> 업데이트
* 주말 반도체 뉴스 외에 눈에 띄는 뉴스가 있습니다.
* https://m.etnews.com/20240303000119
*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정말 지속 급등 중 입니다.
* 연비 규제 영향 등, 하이브리드의 성장궤도는 생각보다 더 가팔라 보입니다.
* 코리아에프티는 채널에도 간략히 정리했었는데 최근 실적나온 후 업데이트를 해보면
: 저PBR + 최근 주당 120원 배당공시+ 4Q 서프라이즈 + 24년 24F POR 4.X배 밸류 (보수적)
* 주말 반도체 뉴스 외에 눈에 띄는 뉴스가 있습니다.
* https://m.etnews.com/20240303000119
*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정말 지속 급등 중 입니다.
* 연비 규제 영향 등, 하이브리드의 성장궤도는 생각보다 더 가팔라 보입니다.
* 코리아에프티는 채널에도 간략히 정리했었는데 최근 실적나온 후 업데이트를 해보면
: 저PBR + 최근 주당 120원 배당공시+ 4Q 서프라이즈 + 24년 24F POR 4.X배 밸류 (보수적)
전자신문
현대차, 2월 미국서 역대 최대 판매…'친환경차 질주'
현대자동차가 2월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를 달성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달 판매량이 6만341대로 작년 동기(5만7044대)보다 6% 증가했다고 밝혔다. 친환경차 판매가 전년 대비 7% 늘면서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 투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28
👍6❤🔥1
투자아이디어 공유 240304
< DELL 의 호실적 >
작성 : https://t.me/hatcherysix
DELL의 AI서버 톤업은 단순하게 흘러보낼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AI로 파생된 흐름들이 직관적인 엔비디아 이후 온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 그 온기가 생각보다 빠르게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도 맑아지고 있습니다.
- AI서버 관련해서 블로그에 업로드했던 액침냉각, 그리고 오늘 변압기 까지 다양한 섹터에 온기가 확산되는 흐름입니다.
- 앞으로 2차, 3차 파생되는 뉴스플로우 그리고 애널리스트 자료들까지 시장에 화두로 던져진다면 수급이 더 붙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엔비디아로 촉발된 2월 반도체 HBM장비주 강세흐름에서 자금이 여러곳으로 흘러들어가는 모습입니다.
- 관련해서 작년 주도주였던 이수페타시스 도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 최신자 커버레포트 첨부합니다.
< DELL 의 호실적 >
작성 : https://t.me/hatcherysix
DELL의 AI서버 톤업은 단순하게 흘러보낼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AI로 파생된 흐름들이 직관적인 엔비디아 이후 온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 그 온기가 생각보다 빠르게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도 맑아지고 있습니다.
- AI서버 관련해서 블로그에 업로드했던 액침냉각, 그리고 오늘 변압기 까지 다양한 섹터에 온기가 확산되는 흐름입니다.
- 앞으로 2차, 3차 파생되는 뉴스플로우 그리고 애널리스트 자료들까지 시장에 화두로 던져진다면 수급이 더 붙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엔비디아로 촉발된 2월 반도체 HBM장비주 강세흐름에서 자금이 여러곳으로 흘러들어가는 모습입니다.
- 관련해서 작년 주도주였던 이수페타시스 도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 최신자 커버레포트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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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공유 240304 < DELL 의 호실적 > 작성 : https://t.me/hatcherysix DELL의 AI서버 톤업은 단순하게 흘러보낼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AI로 파생된 흐름들이 직관적인 엔비디아 이후 온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 그 온기가 생각보다 빠르게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도 맑아지고 있습니다. - AI서버 관련해서 블로그에 업로드했던 액침냉각, 그리고 오늘 변압기 까지 다양한…
이수페타시스 두번째 업데이트 240305
> 금일도 대량수급을 동반한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 신공장 증설, 레포트에서 나오는 포워딩 숫자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이 시장에서 인정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 중요한건, AI 데이터센터 발 훈풍이 퍼지는 그림입니다.
> 경쟁사가 30배 초중반 포워드 PER을 받고 있는데 아직 밸류에이션 룸이 남아 보입니다.
> 그 경쟁사는 엔비디아 납품 못하고 있습니다.
> 금일도 대량수급을 동반한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 신공장 증설, 레포트에서 나오는 포워딩 숫자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이 시장에서 인정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 중요한건, AI 데이터센터 발 훈풍이 퍼지는 그림입니다.
> 경쟁사가 30배 초중반 포워드 PER을 받고 있는데 아직 밸류에이션 룸이 남아 보입니다.
> 그 경쟁사는 엔비디아 납품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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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요약 시황 240306
- 전일 미국장 영향으로 최근 국내증시 강했던 AI반도체 섹터 전체적인 조정
- 시장전체가 빠지는 느낌보다는 국내 테크 차익실현 자금들이 다시 2차전지, 바이오, 실적/저PBR, 방산 등 강했지만 상대적으로 최근 AI반도체에 밀렸던 섹터로 흘러가는 중입니다.
- 2차전지 : 엔켐, 제이오, 대주전자재료 등 (기존 양극재보다는 전해액 대장과 스폐셜티소재 강세 , LFP & 주행거리향상에 초점)
> 상대적으로 전고체는 아직 약한데 (이수스폐셜티케미칼) 계속 핫한 쪽이기에 관심
- 바이오 : 알테오젠 거래정지 가능성으로 2,3등에 줄서있던 레고켐바이오, 오스코텍(양행) 강세. 영원한 리베로 삼천당제약 까지 꿈틀대는 모양.
> 에이비엘바이오 등 기관커버 꾸준했던 종목도 다시 강세
- 실적/저PBR : 채널에도 꾸준히 업데이트중인 실적이 좋고 밸류에이션이 충분히 설명되는 자동차 중소형주 강세 (코리아에프티, 세방전지 등)
- 방산 : 영원한 국내 인베스팅 대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혼자만 밸류차이가 벌어지던 " LIG넥스원 " 등 강세. 수은법, 우주 등 이슈와 기업들은 채널에도 꾸준히 업로드 중이며 업데이트 예정.
- 전일 미국장 영향으로 최근 국내증시 강했던 AI반도체 섹터 전체적인 조정
- 시장전체가 빠지는 느낌보다는 국내 테크 차익실현 자금들이 다시 2차전지, 바이오, 실적/저PBR, 방산 등 강했지만 상대적으로 최근 AI반도체에 밀렸던 섹터로 흘러가는 중입니다.
- 2차전지 : 엔켐, 제이오, 대주전자재료 등 (기존 양극재보다는 전해액 대장과 스폐셜티소재 강세 , LFP & 주행거리향상에 초점)
> 상대적으로 전고체는 아직 약한데 (이수스폐셜티케미칼) 계속 핫한 쪽이기에 관심
- 바이오 : 알테오젠 거래정지 가능성으로 2,3등에 줄서있던 레고켐바이오, 오스코텍(양행) 강세. 영원한 리베로 삼천당제약 까지 꿈틀대는 모양.
> 에이비엘바이오 등 기관커버 꾸준했던 종목도 다시 강세
- 실적/저PBR : 채널에도 꾸준히 업데이트중인 실적이 좋고 밸류에이션이 충분히 설명되는 자동차 중소형주 강세 (코리아에프티, 세방전지 등)
- 방산 : 영원한 국내 인베스팅 대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혼자만 밸류차이가 벌어지던 " LIG넥스원 " 등 강세. 수은법, 우주 등 이슈와 기업들은 채널에도 꾸준히 업로드 중이며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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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스터디 지원하고싶은 지인분이 계셔서 염치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 울산 지역에서 주식을 너무 열심히하고 좋아하는 20대 지인이 있는데, 지역적 한계에 부딪혀 스터디모임을 온라인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 현재 20대이며, 증권사 재직중입니다.
- 울산지역에 혹시나 대면 스터디 모집을 하거나 인원 충원을 하는 모임이 있으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지원자 개인텔레그램 : @balvenie_12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울산 지역에서 주식을 너무 열심히하고 좋아하는 20대 지인이 있는데, 지역적 한계에 부딪혀 스터디모임을 온라인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 현재 20대이며, 증권사 재직중입니다.
- 울산지역에 혹시나 대면 스터디 모집을 하거나 인원 충원을 하는 모임이 있으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지원자 개인텔레그램 : @balvenie_12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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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 세아베스틸지주 - 방금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 본업 싸이클산업이라 바닥통과중 - PBR 0.4배 수준 - 우주항공섹터에서 스페이스X에 소재를 직납하며 규모가 몇천억인 국내기업은 없음 - 우주섹터에서 꼭 챙겨봐야하는 기업 https://www.inews24.com/view/1688747
* 세아베스틸지주
- 금일 또 뉴스가 나왔습니다.
- 우주섹터에서 팔로우 중인 기업
- 기업내용은 전에 업로드한 글에서 바뀐점은 없습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아창원특수강은 스페이스X에 로켓과 위성에 들어가는 특수합금 공급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계약 체결 금액은 5000억원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2305?sid=101
- 금일 또 뉴스가 나왔습니다.
- 우주섹터에서 팔로우 중인 기업
- 기업내용은 전에 업로드한 글에서 바뀐점은 없습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아창원특수강은 스페이스X에 로켓과 위성에 들어가는 특수합금 공급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계약 체결 금액은 5000억원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230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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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 세아베스틸지주
- 방금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 본업 싸이클산업이라 바닥통과중
- PBR 0.4배 수준
- 우주항공섹터에서 스페이스X에 소재를 직납하며 규모가 몇천억인 국내기업은 없음
- 우주섹터에서 꼭 챙겨봐야하는 기업
https://www.inews24.com/view/1688747
- 방금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 본업 싸이클산업이라 바닥통과중
- PBR 0.4배 수준
- 우주항공섹터에서 스페이스X에 소재를 직납하며 규모가 몇천억인 국내기업은 없음
- 우주섹터에서 꼭 챙겨봐야하는 기업
https://www.inews24.com/view/168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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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아이디어 공유 240307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최근 알테오젠의 시세분출과 견고한 움직임으로 드디어 글로벌 바이오 트렌드랑 역행하던 우리 K장에서도 센티변화가 감지
- 현재 바이오장을 요약하자면 알테오젠으로 인해
"성공하고 가치있는 바이오"는 셀온을 맞고 "실체없는 바이오테크"위주로 시세를 주던 센티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 듯
- 즉 "이미 성공한" 물질에 대한 리레이팅이 이뤄지고 있음
- 대장 알테오젠을 필두로 레고켐바이오, 유한양행(오스코텍), 삼천당제약 이 눈에 들어옴
- 특히 유한양행과 삼천당제약은 오랫동안 팔로우하는 기업
- 유한양행 (오스코텍) : 유한양행의 물질 "렉라자"가 타그리소보다 못한 지표 발표로 주가 하락함
> 사실 디테일하게 보면 OS 지표가 중요. 생존율은 지속 우상향중이며 절대 타그리소에 뒤쳐지지않음
> 기존 물질 타그리소의 점유율을 뺏어올수있다.
> 빅파마 존슨앤존슨이 과연 생각없이 진행중일까..?
> 존슨앤존슨이 최근 FDA우선심사권을 렉라자+리브리반트에 쓰며 올해 8월안에 승인이 남.
> 단계별 마일스톤 수취가능하며 알테오젠과 마찬가지로 빅파마 파트너사의 주도하에 판매량에 따라 로열티 수취
-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시밀러 3상성공해도, 파트너사 캐나다 계약을 내도, 유럽 일부국가 계약을 공시해도 주가는 박스에 갇혀있음.
> 이제는 알테오젠을 필두로 센티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 앞으로 남은이벤트는 남은 유럽국가 계약공시 + 미국 계약공시
> 또 제일 중요한 경구용 인슐린(먹는 인슐린)에 대한 임상 신청 이벤트 대기중.
> 항상 3월말 주총에서 딥한 얘기를 소통하는편이라 기대구간에 들어섬.
유한양행과 삼천당제약 모두 "이미 성공한 업적"으로만 봐도 리레이팅이 한번 이뤄져야하지않나 싶습니다.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최근 알테오젠의 시세분출과 견고한 움직임으로 드디어 글로벌 바이오 트렌드랑 역행하던 우리 K장에서도 센티변화가 감지
- 현재 바이오장을 요약하자면 알테오젠으로 인해
"성공하고 가치있는 바이오"는 셀온을 맞고 "실체없는 바이오테크"위주로 시세를 주던 센티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 듯
- 즉 "이미 성공한" 물질에 대한 리레이팅이 이뤄지고 있음
- 대장 알테오젠을 필두로 레고켐바이오, 유한양행(오스코텍), 삼천당제약 이 눈에 들어옴
- 특히 유한양행과 삼천당제약은 오랫동안 팔로우하는 기업
- 유한양행 (오스코텍) : 유한양행의 물질 "렉라자"가 타그리소보다 못한 지표 발표로 주가 하락함
> 사실 디테일하게 보면 OS 지표가 중요. 생존율은 지속 우상향중이며 절대 타그리소에 뒤쳐지지않음
> 기존 물질 타그리소의 점유율을 뺏어올수있다.
> 빅파마 존슨앤존슨이 과연 생각없이 진행중일까..?
> 존슨앤존슨이 최근 FDA우선심사권을 렉라자+리브리반트에 쓰며 올해 8월안에 승인이 남.
> 단계별 마일스톤 수취가능하며 알테오젠과 마찬가지로 빅파마 파트너사의 주도하에 판매량에 따라 로열티 수취
-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시밀러 3상성공해도, 파트너사 캐나다 계약을 내도, 유럽 일부국가 계약을 공시해도 주가는 박스에 갇혀있음.
> 이제는 알테오젠을 필두로 센티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 앞으로 남은이벤트는 남은 유럽국가 계약공시 + 미국 계약공시
> 또 제일 중요한 경구용 인슐린(먹는 인슐린)에 대한 임상 신청 이벤트 대기중.
> 항상 3월말 주총에서 딥한 얘기를 소통하는편이라 기대구간에 들어섬.
유한양행과 삼천당제약 모두 "이미 성공한 업적"으로만 봐도 리레이팅이 한번 이뤄져야하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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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천천히 오래
단순한 스크랩, 전달이 아닌 생각 공유방
개인문의 : @im6hatch
개인블로그 : https://m.blog.naver.com/dmsgh32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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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스크랩, 전달이 아닌 생각 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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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아이디어 공유 240307
https://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51883
* 현재 인터배터리 행사 + 전고체 일정확정 뉴스로 삼성SDI를 필두로 삼성SDI 체인 강세입니다
* 전고체에서 좋게보는 <레이크머티리얼즈> 라는 종목 요약본 공유드립니다.
< 레이크머티리얼즈 > 현재시총 1.5조
- 본업 반도체소재 + 자회사 전고체향 황화리튬 납품
* 황화리튬 현재 연120톤 물량 (배터리로 환산시 0.2GWh 소화정도)
> 결국 삼성SDI가 목표치가 10GWh
> 엄청나게 커질 시장
> 증설이 시그널이자 증설을 해야하는 순간이 다가옴
> 이게 테스트단계가 파일럿테스트 부터 출발인데,
> 경쟁사는 파일럿테스트인 반면에 현재 S사향 벌써 양산테스트 중으로 파악
> 사업보고서상 특허도 자체특허로 확인되며, 추가고객사 확대 가능
> 반도체 본업가치로만 시총 1조 초반이 설명되는 구간에서 전고체 가치가 5천억 언더로 굉장히 저평가로 보임.
> 최근 4Q23 본업 실적 서프라이즈 구간
https://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51883
* 현재 인터배터리 행사 + 전고체 일정확정 뉴스로 삼성SDI를 필두로 삼성SDI 체인 강세입니다
* 전고체에서 좋게보는 <레이크머티리얼즈> 라는 종목 요약본 공유드립니다.
< 레이크머티리얼즈 > 현재시총 1.5조
- 본업 반도체소재 + 자회사 전고체향 황화리튬 납품
* 황화리튬 현재 연120톤 물량 (배터리로 환산시 0.2GWh 소화정도)
> 결국 삼성SDI가 목표치가 10GWh
> 엄청나게 커질 시장
> 증설이 시그널이자 증설을 해야하는 순간이 다가옴
> 이게 테스트단계가 파일럿테스트 부터 출발인데,
> 경쟁사는 파일럿테스트인 반면에 현재 S사향 벌써 양산테스트 중으로 파악
> 사업보고서상 특허도 자체특허로 확인되며, 추가고객사 확대 가능
> 반도체 본업가치로만 시총 1조 초반이 설명되는 구간에서 전고체 가치가 5천억 언더로 굉장히 저평가로 보임.
> 최근 4Q23 본업 실적 서프라이즈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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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공유 240307 https://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51883 * 현재 인터배터리 행사 + 전고체 일정확정 뉴스로 삼성SDI를 필두로 삼성SDI 체인 강세입니다 * 전고체에서 좋게보는 <레이크머티리얼즈> 라는 종목 요약본 공유드립니다. < 레이크머티리얼즈 > 현재시총 1.5조 - 본업 반도체소재 + 자회사 전고체향 황화리튬 납품 * 황화리튬 현재 연120톤…
I_ElectronicEquip_20240307_Hanwha_921361.pdf
4.1 MB
* 레이크머티리얼즈 업데이트
김광진 애널리스트 커버레포트를 자세히 보시면,
- 황화리튬 (전고체) 매출이 1Q24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
- 아예 실적 브레이크다운에 친절히 황화리튬 구분 표시까지 해주셨습니다.
- 전일 엄청난 퀄리티 전고체 인뎁스보고서 - 이용욱 위원님 자료 첨부드립니다.
김광진 애널리스트 커버레포트를 자세히 보시면,
- 황화리튬 (전고체) 매출이 1Q24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
- 아예 실적 브레이크다운에 친절히 황화리튬 구분 표시까지 해주셨습니다.
- 전일 엄청난 퀄리티 전고체 인뎁스보고서 - 이용욱 위원님 자료 첨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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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문제 > 240310
* AI 데이터센터로 촉발된 전력기기 (변압기, 전선, ESS 등) 이슈 스터디 자료입니다.
* 긴 내용이라 블로그에 업로드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379141461
* AI 데이터센터로 촉발된 전력기기 (변압기, 전선, ESS 등) 이슈 스터디 자료입니다.
* 긴 내용이라 블로그에 업로드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37914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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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데이터센터 비상사태 (전력기기 섹터 스터디)
❤15👍1🆒1
투자 아이디어공유 240311
작성 : https://t.me/hatcherysix
<장 중 시황>
* 테크의 눌림목 DAY - 건강한 조정?
- 미국장 금요일 엔비디아 급락영향으로 테크주들 조정
- 몇주간 강세였던 종목군들에서 조정 나오는 중
- 엔비디아로 파생된 장세라 결국 지수역할은 엔비디아임
- 엔비디아가 여기서 쭉 쉴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야함
- 중요한건 엔비디아 시간외기준 851불은 단기적인 밸류에이션이 다시 부각될 가격대
- 현재 시장포지션을 테크숏을 잡기에는 이른 느낌이 강함
- 기존에 강세였던 이수페타시스, GST, 하닉, 한미
> 최근에 다시 톤업해서 자리적으로 부담없는 ISC 등을
> 다시 한번 트라이 하는 전략도 유효해보임.
(현재, 작성 중에도 프로그램 매도가 멎고 순매수로 전환 중)
- 또한, AI데이터센터 발 전력 이슈로 액침냉각 이외에 전력기기 (변압기 등) / 금일 원전 첫봉 까지 유의깊게 볼 필요
- 수급을 동반하면 단기간에 시세를 주는 경우가 많았음
* 바이오는 개별적인 흐름
- 알테오젠이 5일선을 깼는데 10일선 지지하는지 확인
- 국내 바이오장에서는 알테오젠이 지수역할이자 대장
- 그 흐름으로 레고켐 등 2,3등주로 손꼽히던 종목까지 조정 중
- 여기서 빠르게 물량을 비우는게 유효할지,
- 단기간조정으로 비중확대로 삼을지가 중요한 구간
> 4월 이벤트 드리븐으로 끌고온 이슈도 있고,
> 금리가 금주 미 CPI 이후 발작만 아니라면 바이오를 굳이 덜어낼 필요가 있을지 의문
- 전주 고용지표도 무난하게 넘어갔기에 덜어낼 큰 이슈가 아직 없어보임
- 알테오젠만 버텨준다면 센티가 좋다고 판단
* 그 외 게임, 엔터 섹터가 오늘 자금들이 흘러가는 모양세
- 특히 엔터, 게임 등은 빈집이였던 섹터로 한번 마음을 열고 다시 들여다볼만함
* 공통리스크 요인
- 금주 CPI, 선옵동시만기, 다음주 엔비디아 MWC 24 등 매크로 등 이벤트 포진
- 이 모든게 미국장이 꺾이면 무용지물
- Sell in may가 글로벌 시장뷰. 주식비중에 대한 고민
작성 : https://t.me/hatcherysix
<장 중 시황>
* 테크의 눌림목 DAY - 건강한 조정?
- 미국장 금요일 엔비디아 급락영향으로 테크주들 조정
- 몇주간 강세였던 종목군들에서 조정 나오는 중
- 엔비디아로 파생된 장세라 결국 지수역할은 엔비디아임
- 엔비디아가 여기서 쭉 쉴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야함
- 중요한건 엔비디아 시간외기준 851불은 단기적인 밸류에이션이 다시 부각될 가격대
- 현재 시장포지션을 테크숏을 잡기에는 이른 느낌이 강함
- 기존에 강세였던 이수페타시스, GST, 하닉, 한미
> 최근에 다시 톤업해서 자리적으로 부담없는 ISC 등을
> 다시 한번 트라이 하는 전략도 유효해보임.
(현재, 작성 중에도 프로그램 매도가 멎고 순매수로 전환 중)
- 또한, AI데이터센터 발 전력 이슈로 액침냉각 이외에 전력기기 (변압기 등) / 금일 원전 첫봉 까지 유의깊게 볼 필요
- 수급을 동반하면 단기간에 시세를 주는 경우가 많았음
* 바이오는 개별적인 흐름
- 알테오젠이 5일선을 깼는데 10일선 지지하는지 확인
- 국내 바이오장에서는 알테오젠이 지수역할이자 대장
- 그 흐름으로 레고켐 등 2,3등주로 손꼽히던 종목까지 조정 중
- 여기서 빠르게 물량을 비우는게 유효할지,
- 단기간조정으로 비중확대로 삼을지가 중요한 구간
> 4월 이벤트 드리븐으로 끌고온 이슈도 있고,
> 금리가 금주 미 CPI 이후 발작만 아니라면 바이오를 굳이 덜어낼 필요가 있을지 의문
- 전주 고용지표도 무난하게 넘어갔기에 덜어낼 큰 이슈가 아직 없어보임
- 알테오젠만 버텨준다면 센티가 좋다고 판단
* 그 외 게임, 엔터 섹터가 오늘 자금들이 흘러가는 모양세
- 특히 엔터, 게임 등은 빈집이였던 섹터로 한번 마음을 열고 다시 들여다볼만함
* 공통리스크 요인
- 금주 CPI, 선옵동시만기, 다음주 엔비디아 MWC 24 등 매크로 등 이벤트 포진
- 이 모든게 미국장이 꺾이면 무용지물
- Sell in may가 글로벌 시장뷰. 주식비중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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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천천히 오래
단순한 스크랩, 전달이 아닌 생각 공유방
개인문의 : @im6hatch
개인블로그 : https://m.blog.naver.com/dmsgh32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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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테크놀로지 240311 기사
◇미국법인 수주 임박, 외형성장 자신
박 대표는 올해가 실적 개선과 미국 진출 성과를 거둬들이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엔 매출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실제 수주 성과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디자인하우스의 매출 구조는 크게 개발과 양산 매출로 나뉘는데, 고객사가 원하는 스펙의 반도체 시제품을 납품하면 개발비를 받고, 이후 양산까지 가면 그때부터 양산 매출이 발생한다. 매출 볼륨을 키우기 위해선 양산 매출 비중이 커져야 한다.
그동안 했던 개발과제들이 이제 양산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도래해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란 게 박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1000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로 인력을 미리 뽑아 확충하고 트레이닝 중"이라며 "올해부터 수주 과제가 많아질 것에 대비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디테크놀로지의 현재 인력은 600여명이다.
특히 그동안 성과가 없었던 미국 시장에서 올해 첫 결실이 나올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2021년 미국 법인을 설립한 뒤 3년째 운영 중이다. 그는 "올해 미국법인이 직접 수주한 결과를 기대할 만하다"며 "작년까지 많은 잠재적 고객사와 논의를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2270817406280101042
◇미국법인 수주 임박, 외형성장 자신
박 대표는 올해가 실적 개선과 미국 진출 성과를 거둬들이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엔 매출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실제 수주 성과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디자인하우스의 매출 구조는 크게 개발과 양산 매출로 나뉘는데, 고객사가 원하는 스펙의 반도체 시제품을 납품하면 개발비를 받고, 이후 양산까지 가면 그때부터 양산 매출이 발생한다. 매출 볼륨을 키우기 위해선 양산 매출 비중이 커져야 한다.
그동안 했던 개발과제들이 이제 양산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도래해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란 게 박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1000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로 인력을 미리 뽑아 확충하고 트레이닝 중"이라며 "올해부터 수주 과제가 많아질 것에 대비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디테크놀로지의 현재 인력은 600여명이다.
특히 그동안 성과가 없었던 미국 시장에서 올해 첫 결실이 나올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2021년 미국 법인을 설립한 뒤 3년째 운영 중이다. 그는 "올해 미국법인이 직접 수주한 결과를 기대할 만하다"며 "작년까지 많은 잠재적 고객사와 논의를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22708174062801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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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도약의 길]'팹리스 조력자' 에이디테크놀로지 "미국 진출 원년"
지난 5년 사이 인공지능(AI)용 반도체 칩을 개발한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는 많이 나왔지만 이 중에서 실제로 어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단계까지 갈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팹리스가 설계한 칩이 세트(완성품)에 탑재되도록 최적화하는 과정을 주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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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 테크의 눌림목 DAY - 건강한 조정?
- 미국장 금요일 엔비디아 급락영향으로 테크주들 조정
- 몇주간 강세였던 종목군들에서 조정 나오는 중
- 엔비디아로 파생된 장세라 결국 지수역할은 엔비디아임
- 엔비디아가 여기서 쭉 쉴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야함
- 중요한건 엔비디아 시간외기준 851불은 단기적인 밸류에이션이 다시 부각될 가격대
- 현재 시장포지션을 테크숏을 잡기에는 이른 느낌이 강함
- 기존에 강세였던 이수페타시스, GST, 하닉, 한미
> 최근에 다시 톤업해서 자리적으로 부담없는 ISC 등을
> 다시 한번 트라이 하는 전략도 유효해보임.
(현재, 작성 중에도 프로그램 매도가 멎고 순매수로 전환 중)
- 미국장 금요일 엔비디아 급락영향으로 테크주들 조정
- 몇주간 강세였던 종목군들에서 조정 나오는 중
- 엔비디아로 파생된 장세라 결국 지수역할은 엔비디아임
- 엔비디아가 여기서 쭉 쉴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야함
- 중요한건 엔비디아 시간외기준 851불은 단기적인 밸류에이션이 다시 부각될 가격대
- 현재 시장포지션을 테크숏을 잡기에는 이른 느낌이 강함
- 기존에 강세였던 이수페타시스, GST, 하닉, 한미
> 최근에 다시 톤업해서 자리적으로 부담없는 ISC 등을
> 다시 한번 트라이 하는 전략도 유효해보임.
(현재, 작성 중에도 프로그램 매도가 멎고 순매수로 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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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 King is BACK ?)
이수페타시스 와 한미반도체 만큼 실체있는 AI주식이 있을까라는 관점에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 이수페타시스 > 240312 업데이트
월요일 투자아이디어 글에 이어서 자료 블로그에 업로드해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dmsgh32/223381782420
월요일 투자아이디어 글에 이어서 자료 블로그에 업로드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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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아이디어 공유 240314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코리아 데이터센터 리레이팅 ?>
- AI 침투율이 급상승하면서 엄청난 AI 추론, 연산을 담당하는 기반인 데이터센터 부각 중
- 그 이유와 배경 그리고 투자포인트를 쉽게 설명하고자 작성
- 글에 앞서 먼저 AI 밸류체인을 요약하면
> IDC(데이터센터) : MS, 아마존, 구글 등
> AI 네트워크 칩 : 브로드컴, 마벨 등
> AI 서버 : DELL, HP 등
> 그리고 먼저 주가 랠리가 이뤄진 GPU, HBM,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등
-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그에 촉발된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업체들이 실적호조를 내면서 부각
- 모든기업이 AI로 인해 실제 숫자 톤업을 확인시켜주는 컨콜 진행
> DELL의 AI에 최적화된 서버 수요로 인해 호실적 및 톤업
> 오라클의 AI 수요로인한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매출 호실적
> 연속적으로 주가급등으로 이어지는 미국장 상황
- AI는 결국 성능을 높이기 위해 컴퓨팅파워 매개변수가 중요
- GPU를 얼마나 꽂아 썼냐가 중요
- 또한, 빅데이터 / 모델링 퀄리티가 차이를 만듦
- SORA 등 멀티모달 흐름. 데이터 트레이닝 트래픽은 계속 많아짐
-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공급이 따라가지못하니 숏티지상황
- 데이터센터는 결국 "건물", 전력이 잘들어오는 부지에 지어야 함
- 그 자체가 시간이 걸리고 진입장벽이라 AI발 수요폭증 속도를 못따라가고 있음.
- AI 데이터센터 발 호재로 채널에서 투자아이디어 공유한 기업은 이수페타시스 gst 전력기기 등
> DELL 실적 이후 대금이 터지면서 강세
> 하드웨어 밸류체인 이수페타시스가 금일은 윗꼬리 이후 음봉 마감
- 오히려 한국의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기업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형제가 강세
- 최근 AI 데이터센터 흐름에서 액침냉각, 변압기, 원전 등 섹터 부각
- 금일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쪽으로 자금 이동
- 하드웨어 랠리 이후 엔비디아가 쉬어간다면 밸류나 오른게 없는 소프트웨어 쪽이 강세 흐름 연속성 있을 가능성있음.
> 한국의 오라클인 <가비아> : 상한가
> IDC 데이터센터 업체 <케이아이엔엑스> : 모회사 가비아
> 사실 리스크를 보자면, "국내"에 국한된 고객사 위주
- 하지만 국내 AI 서비스도 수요가 폭발하면서 최근 AI 수요 대비 고객사가 많다고 함
- 이러한 아이디어에서 오늘 첫 양봉을 냈기에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두 기업 모두 관심
< 가비아 >
- 잠정연결기준 23년 2,615억 매출 / OP 427억 최대실적
- 시총 2,900억 /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 등
- 별도 실적 기준으로도 성장 (클라우드 서비스)
- 클라우드 서비스가 부각 중
- 싼 밸류에이션에서 매년 성장이 꺾인적 없는 기업
< 케이아이엔엑스 >
- 과천에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오픈 올해 3개월 밀림 (5월 -> 8월)
- 이유는 최근 홍해사태로 물류배송이 미뤄짐, 회사내부 문제가 아님
> 그 영향으로 최근 주가 급락
- AI수요 폭증으로 데이터센터 업체 공급자우위 지속
> 선별적으로 사이즈가 큰 고객 확보에 초점
- 클라우드허브 서비스 : 해외클라우드 아마존/MS 등 많이 쓰는데, 지역적으로 지연현상 발생. 허브를 이용하면 지연속도 줄어들면서 AI 서비스에서 수요 증가 예상
: 이 클라우드 허브서비스 공식파트너가 "오라클"
- 23년 잠정실적기준 최대실적 기록
- 23년 잠정실적 1,226억 매출 / OP 265억
- 24년 예상실적 1,367억 매출 / OP 283억 예상
- 25년 예상실적 1,839억 매출 / OP 386억 예상
> 과천 새로운 데이터센터 + AI 수요 폭증효과로 점프업 예상
[리스크]
- 국내에 국한된게 리스크
> 하지만 클라우드허브 서비스등 글로벌 고객사 연계 플레이로 단점을 상쇄하는 움직임 + 국내 토종 AI서비스도 커진다 논리 등
- 미국시장이 조정오면 논리가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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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데이터센터 리레이팅 ?>
- AI 침투율이 급상승하면서 엄청난 AI 추론, 연산을 담당하는 기반인 데이터센터 부각 중
- 그 이유와 배경 그리고 투자포인트를 쉽게 설명하고자 작성
- 글에 앞서 먼저 AI 밸류체인을 요약하면
> IDC(데이터센터) : MS, 아마존, 구글 등
> AI 네트워크 칩 : 브로드컴, 마벨 등
> AI 서버 : DELL, HP 등
> 그리고 먼저 주가 랠리가 이뤄진 GPU, HBM,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등
-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그에 촉발된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업체들이 실적호조를 내면서 부각
- 모든기업이 AI로 인해 실제 숫자 톤업을 확인시켜주는 컨콜 진행
> DELL의 AI에 최적화된 서버 수요로 인해 호실적 및 톤업
> 오라클의 AI 수요로인한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매출 호실적
> 연속적으로 주가급등으로 이어지는 미국장 상황
- AI는 결국 성능을 높이기 위해 컴퓨팅파워 매개변수가 중요
- GPU를 얼마나 꽂아 썼냐가 중요
- 또한, 빅데이터 / 모델링 퀄리티가 차이를 만듦
- SORA 등 멀티모달 흐름. 데이터 트레이닝 트래픽은 계속 많아짐
-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공급이 따라가지못하니 숏티지상황
- 데이터센터는 결국 "건물", 전력이 잘들어오는 부지에 지어야 함
- 그 자체가 시간이 걸리고 진입장벽이라 AI발 수요폭증 속도를 못따라가고 있음.
- AI 데이터센터 발 호재로 채널에서 투자아이디어 공유한 기업은 이수페타시스 gst 전력기기 등
> DELL 실적 이후 대금이 터지면서 강세
> 하드웨어 밸류체인 이수페타시스가 금일은 윗꼬리 이후 음봉 마감
- 오히려 한국의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기업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형제가 강세
- 최근 AI 데이터센터 흐름에서 액침냉각, 변압기, 원전 등 섹터 부각
- 금일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쪽으로 자금 이동
- 하드웨어 랠리 이후 엔비디아가 쉬어간다면 밸류나 오른게 없는 소프트웨어 쪽이 강세 흐름 연속성 있을 가능성있음.
> 한국의 오라클인 <가비아> : 상한가
> IDC 데이터센터 업체 <케이아이엔엑스> : 모회사 가비아
> 사실 리스크를 보자면, "국내"에 국한된 고객사 위주
- 하지만 국내 AI 서비스도 수요가 폭발하면서 최근 AI 수요 대비 고객사가 많다고 함
- 이러한 아이디어에서 오늘 첫 양봉을 냈기에 <가비아>, <케이아이엔엑스> 두 기업 모두 관심
< 가비아 >
- 잠정연결기준 23년 2,615억 매출 / OP 427억 최대실적
- 시총 2,900억 /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 등
- 별도 실적 기준으로도 성장 (클라우드 서비스)
- 클라우드 서비스가 부각 중
- 싼 밸류에이션에서 매년 성장이 꺾인적 없는 기업
< 케이아이엔엑스 >
- 과천에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오픈 올해 3개월 밀림 (5월 -> 8월)
- 이유는 최근 홍해사태로 물류배송이 미뤄짐, 회사내부 문제가 아님
> 그 영향으로 최근 주가 급락
- AI수요 폭증으로 데이터센터 업체 공급자우위 지속
> 선별적으로 사이즈가 큰 고객 확보에 초점
- 클라우드허브 서비스 : 해외클라우드 아마존/MS 등 많이 쓰는데, 지역적으로 지연현상 발생. 허브를 이용하면 지연속도 줄어들면서 AI 서비스에서 수요 증가 예상
: 이 클라우드 허브서비스 공식파트너가 "오라클"
- 23년 잠정실적기준 최대실적 기록
- 23년 잠정실적 1,226억 매출 / OP 265억
- 24년 예상실적 1,367억 매출 / OP 283억 예상
- 25년 예상실적 1,839억 매출 / OP 386억 예상
> 과천 새로운 데이터센터 + AI 수요 폭증효과로 점프업 예상
[리스크]
- 국내에 국한된게 리스크
> 하지만 클라우드허브 서비스등 글로벌 고객사 연계 플레이로 단점을 상쇄하는 움직임 + 국내 토종 AI서비스도 커진다 논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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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아이디어 공유 240319
< 조선 섹터 >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최근 미중 조선 관련 뉴스를 트리거로 시장의 관심도가 올라간 상황
- 사실 실제로 한국이 수혜를 보느냐에서는 물음표
> 미국의 조선업 비중은 글로벌리 1% 정도
> 하지만 미국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트럼프나 바이든이나 중국때리기는 "국룰"
> 지속적으로 뉴스플로우가 나올 가능성 높음
- 조선섹터를 최대한 쉽게 풀이해보자
> 신조선가 = 신규 선박을 수주받을때 평균가격 (매주 발표) = Price
> 원재료비 = 후판 가격이 가장 많은 비중 차지 (후판가격이 빠질수록 비용절감)
> 인건비 = 사실 인건비는 전체 비용중에 차지하는 비중은 낮지만, "인력" 자체가 부족한 상황
> 수주잔고 = Q , 물량을 의미
> 결국 신조선가는 올라가고 비용은(후판 가격) 낮아지고, 수주잔고가 짱짱하면?
> 지금 당장 좋다?는 사실 애매함.
왜냐하면, 배를 만드는 것자체가 엄청 시간이 필요하기에 리드타임(배를 만들어서 납품하기까지의 시간)이라는 변수까지 넣어야함
- 이번엔 진짜 다른 면모가 있다?
> 조선섹터를 좋게보시는분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적자수주" 의 종료
> 21년 6월을 기준으로 적자수주는 안받고있음.
> 싸이클의 초기 모습이다 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음
> 워낙 신규수주가 없거나 중국에 뺏기다보니 출혈경쟁이 심각해져서 일감을 받아도 "적자" 인 수주를 울며겨자먹기로 받음
> 그것이 21년 6월 이후로 종료됨.
> 하지만, 리드타임의 변수로 여전히 적자수주받은 배를 만들고 있다는 점
- 흑자전환이 곧 이다
> 그렇게 적자수주 배를 만들고 있는데, 이게 23년 연말에 다 종료된다고 한다
> 한화오션은 올해 상반기 끝 /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은 23년 연말에 끝!
> 이제 진짜 흑자전환의 시기가 도래했음
- 조선섹터의 슈퍼사이클과 비슷한 면모가 있는 시점!?
> 조선섹터의 슈퍼사이클때랑 비교하는 의견도 많아지고 있음
> 가격 : 신조선가는 08년도 이후 사상최대치, 주가를 버티게하는 가장 첫번째 단추로 보임
> 예시로 LNG운반선 배 하나당 가격이 20년도 대비 40% 이상 상승
> 비용 : 후판가격은 급등 이후 추세가 꺾이고 있음 (작년 하반기부터)
> 수주잔고 : 26년도 인도분까지 만실, 27년도 채우고 있음
- 수주잔고가 조금이라도 감소하면 조선 재평가는 어려움. 계속 팔로업 필요
- 슈퍼싸이클때처럼 이번 상반기 흑자전환이후 bep초과이후 엄청난 수익을 걷어올릴지 관심
- 친환경 규제가 너무 강해졌다
> 배에서 나오는 탄소 규제 강화됨
> 친환경선박 위주로 수주가 잘 돌아가기 시작
> 디테일하게 보면 여러 규제가 있지만 요약해보자
> "너네 탄소 안줄이면 얄짤없다. 퇴출이다"
> 국내 조선소에겐 호재
> 20여년전 슈퍼싸이클과 달리 패러다임 변화 (공급은 한정적이고 친환경 수요는 폭발)
- 미국 VS 중국 : 방산 문제
> 이번상승의 트리거가 됨
> 바이든이 재선을 위해 강하게 조사 개시 할 가능성 높음
> 내막을 들여다보자
> 미국과 중국의 조선 능력 격차가 너무 벌어짐
> 중국은 전투함이 이미 미국보다 약 60척정도 많음
> 근데 미국은 조선소가 몇개없고 많이 후짐.
> 중국은 매년 전투함을 두자릿수 이상 가파르게 늘리는데, 미국은 정말 한자릿수 신규로 겨우 늘어나는 정도임
> 2025년에는 중국이 미국보다 전투함이 약 100대이상 많아질 것임
> 심지어 존스법, 연방법 등 미국 스스로 가둬두는 법안때문에 노후화된 군함 수리할 미국 조선소가 없음
> 신규 전투함을 만드느라 몇없는 도크가 꽉찼기때문
> 기존 전투함의 수리와 정비를 일본에 맡기기 시작함.
> 이번 미국 vs 중국 계기로 급속도로 한국도 기존 미국 전투함의 수리/정비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 이 부분이 수익성도 좋고, 조선업체의 빠른 턴어라운드와 그 상승세를 더 가파르게 만들 트리거로 작용 중
> 최근에 미 해군 장관이 국내 조선소를 둘러보고 갔다. 그 이유는 수리/정비를 맡기기 위해
- 한화오션, 현대중공업은 미국에 진심이다
> 한화오션은 유증 자금을 미국조선소를 아예 인수하려고 함
> 이유는, 미국입장에서 기술유출 위험이 가장 리스키 함
> 그래서 한화오션은 아예 미국 조선소를 인수하려고 추진 중임
> 한화오션은 해외인력문제를 감안해서라도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하고 해주겠다는 것
> 현대중공업도 이지스구축함 건조한 레퍼런스를 가지고 미국에게 진심 표명 중
> 실제로 4월 내에 한화오션 - 현대중공업 두 기업 모두 화답느낌으로 미국 방문 예정
> 이때, 논의가 좋거나 좋은 뉴스가 또 트리거가 될 가능성있음. (K셀온 주의도 감안..)
* 리스크
- 인력문제 : 숙련공이 필요한 산업이기도 함. 인력이슈가 여전히 상존. 예전처럼 슈퍼싸이클 당시 숙련공이 풍족한 환경이 아님
- 예측불가능한 회계이슈 : 분식회계까진 아니여도 워낙 힘들때 꼼수회계를 많이 해놓은 경향이 있음. 흑자가 생각보다 상반기에 전환 안될 가능성이 무서움
* 종목별 정리
- HD한국조선해양 : 최근 목표가 20만원 레폿,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빠른 수익전환예상, 나머지 자회사들도 25년 수익구간 돌입, 애널리스트들의 든든한탑픽
- 한화오션
> 한화그룹은 미국의 조선소 인수 추진 동향
> 미국에서 군함건조 사업 해보겠다는 의미
> 해외조선소 인력문제는 크리티컬 리스크
> 미국은 해외에서 군함 만들기 꺼려함 기술유출
> 미국내 조선소 추가로 필요하다 생각 중
> 중국 군함은 꾸준히 만들어진다.. 빠르게
> 한국과 일본의 도움이 필요하다 미국입장에서
> 24년 2월27일 미군 해군성 장관이 한화오션 방문
>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추진설, 대규모 유증 아직 집행도 안해서 가능성 높음
> 미중 싸움 트리거로 방산, 조선 콜라보 : 최선호주
- 삼성중공업
> 이미 지난해 영업이익 가이던스 2,000억 초과달성
(23년도 영업이익 약 2,330억 달성)
> 금년도 당기순이익도 흑자전환 예상
> 가장 빨리 흑자전환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숫자종목으로 보기 좋아서 기관들 탑픽으로 보임
- 현대미포조선
> 펀더적으로 대형 조선사 대비 안좋긴 함
> 원래 몸집이 가벼운 현대미포조선이 실적 빠르게 치고올라오는데 현재는 아님
> 실적도 미스나고, 기수주 취소공시도 나오고, 주가가 빠지면서 MSCI에서 이번에 편출됨
> 24년 하반기에는 흑전 가능한것으로 보임.
> 2월말자로 MSCI에서 편출당하면서 외국인 900억정도 나가야하는것으로 보임
> 최근까지도 외국인 매도물량 나오는데, 금액적으로 거의 소화됨
> 그 물량은 기관이 넙죽 받아가고 있음
> PBR이 1.1~1.2배 수준으로 조선업체 중 가장 싸면서, 수급이슈로 과도한 언더슈팅이 나온것으로 보임.
> 수급 해소 국면에서 바라보면 베타가 쎄지않을까 함
- 기자재 + 현대힘스
> 고베타를 노리는 분들은 기자재나 현대힘스(신규상장) 덮어놓고 보는 중
> 태광, 성광벤드, 한화엔진, 세진중공업, 동성화인텍 등
> 몇몇 기자재들은 52주 신저가 부근에서 최근까지도 거래됐기에 기술적으로 부담없는 자리
- 핵심 공통 리스크
> 조선 섹터에 또 속니? 라는 소리가 제일 무서운 리스크
> 시장이 어떻게 조선섹터를 받아들여줄지가 의문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조선 섹터 >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최근 미중 조선 관련 뉴스를 트리거로 시장의 관심도가 올라간 상황
- 사실 실제로 한국이 수혜를 보느냐에서는 물음표
> 미국의 조선업 비중은 글로벌리 1% 정도
> 하지만 미국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트럼프나 바이든이나 중국때리기는 "국룰"
> 지속적으로 뉴스플로우가 나올 가능성 높음
- 조선섹터를 최대한 쉽게 풀이해보자
> 신조선가 = 신규 선박을 수주받을때 평균가격 (매주 발표) = Price
> 원재료비 = 후판 가격이 가장 많은 비중 차지 (후판가격이 빠질수록 비용절감)
> 인건비 = 사실 인건비는 전체 비용중에 차지하는 비중은 낮지만, "인력" 자체가 부족한 상황
> 수주잔고 = Q , 물량을 의미
> 결국 신조선가는 올라가고 비용은(후판 가격) 낮아지고, 수주잔고가 짱짱하면?
> 지금 당장 좋다?는 사실 애매함.
왜냐하면, 배를 만드는 것자체가 엄청 시간이 필요하기에 리드타임(배를 만들어서 납품하기까지의 시간)이라는 변수까지 넣어야함
- 이번엔 진짜 다른 면모가 있다?
> 조선섹터를 좋게보시는분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적자수주" 의 종료
> 21년 6월을 기준으로 적자수주는 안받고있음.
> 싸이클의 초기 모습이다 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음
> 워낙 신규수주가 없거나 중국에 뺏기다보니 출혈경쟁이 심각해져서 일감을 받아도 "적자" 인 수주를 울며겨자먹기로 받음
> 그것이 21년 6월 이후로 종료됨.
> 하지만, 리드타임의 변수로 여전히 적자수주받은 배를 만들고 있다는 점
- 흑자전환이 곧 이다
> 그렇게 적자수주 배를 만들고 있는데, 이게 23년 연말에 다 종료된다고 한다
> 한화오션은 올해 상반기 끝 /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은 23년 연말에 끝!
> 이제 진짜 흑자전환의 시기가 도래했음
- 조선섹터의 슈퍼사이클과 비슷한 면모가 있는 시점!?
> 조선섹터의 슈퍼사이클때랑 비교하는 의견도 많아지고 있음
> 가격 : 신조선가는 08년도 이후 사상최대치, 주가를 버티게하는 가장 첫번째 단추로 보임
> 예시로 LNG운반선 배 하나당 가격이 20년도 대비 40% 이상 상승
> 비용 : 후판가격은 급등 이후 추세가 꺾이고 있음 (작년 하반기부터)
> 수주잔고 : 26년도 인도분까지 만실, 27년도 채우고 있음
- 수주잔고가 조금이라도 감소하면 조선 재평가는 어려움. 계속 팔로업 필요
- 슈퍼싸이클때처럼 이번 상반기 흑자전환이후 bep초과이후 엄청난 수익을 걷어올릴지 관심
- 친환경 규제가 너무 강해졌다
> 배에서 나오는 탄소 규제 강화됨
> 친환경선박 위주로 수주가 잘 돌아가기 시작
> 디테일하게 보면 여러 규제가 있지만 요약해보자
> "너네 탄소 안줄이면 얄짤없다. 퇴출이다"
> 국내 조선소에겐 호재
> 20여년전 슈퍼싸이클과 달리 패러다임 변화 (공급은 한정적이고 친환경 수요는 폭발)
- 미국 VS 중국 : 방산 문제
> 이번상승의 트리거가 됨
> 바이든이 재선을 위해 강하게 조사 개시 할 가능성 높음
> 내막을 들여다보자
> 미국과 중국의 조선 능력 격차가 너무 벌어짐
> 중국은 전투함이 이미 미국보다 약 60척정도 많음
> 근데 미국은 조선소가 몇개없고 많이 후짐.
> 중국은 매년 전투함을 두자릿수 이상 가파르게 늘리는데, 미국은 정말 한자릿수 신규로 겨우 늘어나는 정도임
> 2025년에는 중국이 미국보다 전투함이 약 100대이상 많아질 것임
> 심지어 존스법, 연방법 등 미국 스스로 가둬두는 법안때문에 노후화된 군함 수리할 미국 조선소가 없음
> 신규 전투함을 만드느라 몇없는 도크가 꽉찼기때문
> 기존 전투함의 수리와 정비를 일본에 맡기기 시작함.
> 이번 미국 vs 중국 계기로 급속도로 한국도 기존 미국 전투함의 수리/정비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 이 부분이 수익성도 좋고, 조선업체의 빠른 턴어라운드와 그 상승세를 더 가파르게 만들 트리거로 작용 중
> 최근에 미 해군 장관이 국내 조선소를 둘러보고 갔다. 그 이유는 수리/정비를 맡기기 위해
- 한화오션, 현대중공업은 미국에 진심이다
> 한화오션은 유증 자금을 미국조선소를 아예 인수하려고 함
> 이유는, 미국입장에서 기술유출 위험이 가장 리스키 함
> 그래서 한화오션은 아예 미국 조선소를 인수하려고 추진 중임
> 한화오션은 해외인력문제를 감안해서라도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하고 해주겠다는 것
> 현대중공업도 이지스구축함 건조한 레퍼런스를 가지고 미국에게 진심 표명 중
> 실제로 4월 내에 한화오션 - 현대중공업 두 기업 모두 화답느낌으로 미국 방문 예정
> 이때, 논의가 좋거나 좋은 뉴스가 또 트리거가 될 가능성있음. (K셀온 주의도 감안..)
* 리스크
- 인력문제 : 숙련공이 필요한 산업이기도 함. 인력이슈가 여전히 상존. 예전처럼 슈퍼싸이클 당시 숙련공이 풍족한 환경이 아님
- 예측불가능한 회계이슈 : 분식회계까진 아니여도 워낙 힘들때 꼼수회계를 많이 해놓은 경향이 있음. 흑자가 생각보다 상반기에 전환 안될 가능성이 무서움
* 종목별 정리
- HD한국조선해양 : 최근 목표가 20만원 레폿,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빠른 수익전환예상, 나머지 자회사들도 25년 수익구간 돌입, 애널리스트들의 든든한탑픽
- 한화오션
> 한화그룹은 미국의 조선소 인수 추진 동향
> 미국에서 군함건조 사업 해보겠다는 의미
> 해외조선소 인력문제는 크리티컬 리스크
> 미국은 해외에서 군함 만들기 꺼려함 기술유출
> 미국내 조선소 추가로 필요하다 생각 중
> 중국 군함은 꾸준히 만들어진다.. 빠르게
> 한국과 일본의 도움이 필요하다 미국입장에서
> 24년 2월27일 미군 해군성 장관이 한화오션 방문
>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추진설, 대규모 유증 아직 집행도 안해서 가능성 높음
> 미중 싸움 트리거로 방산, 조선 콜라보 : 최선호주
- 삼성중공업
> 이미 지난해 영업이익 가이던스 2,000억 초과달성
(23년도 영업이익 약 2,330억 달성)
> 금년도 당기순이익도 흑자전환 예상
> 가장 빨리 흑자전환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숫자종목으로 보기 좋아서 기관들 탑픽으로 보임
- 현대미포조선
> 펀더적으로 대형 조선사 대비 안좋긴 함
> 원래 몸집이 가벼운 현대미포조선이 실적 빠르게 치고올라오는데 현재는 아님
> 실적도 미스나고, 기수주 취소공시도 나오고, 주가가 빠지면서 MSCI에서 이번에 편출됨
> 24년 하반기에는 흑전 가능한것으로 보임.
> 2월말자로 MSCI에서 편출당하면서 외국인 900억정도 나가야하는것으로 보임
> 최근까지도 외국인 매도물량 나오는데, 금액적으로 거의 소화됨
> 그 물량은 기관이 넙죽 받아가고 있음
> PBR이 1.1~1.2배 수준으로 조선업체 중 가장 싸면서, 수급이슈로 과도한 언더슈팅이 나온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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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기자재들은 52주 신저가 부근에서 최근까지도 거래됐기에 기술적으로 부담없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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