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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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3분기 실적(연결 기준)]
매출액: 1.05조 원
영업이익: 818억 원
영업이익률: 7.77%

컨센서스
매출액: 8,458억 원
영업이익: 574억 원
영업이익률: 6.78%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5 (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TSMC, 미국 규정 준수 위해 Biren Technology를 위한 고급 실리콘 생산 중단
- link: https://bit.ly/3eX8NDB

中 메모리 반도체 기업 YMTC, 미국인 직원 ‘퇴사 요청’
- link: https://bit.ly/3Sz4EDr

한국 반도체 기업 시총·순익, 4년 전보다 글로벌순위 후퇴
- link: https://bit.ly/3N1ox4U

NHN클라우드, 판교 데이터센터에 국산 AI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 link: https://bit.ly/3D6EQZA

한미반도체, 올해 500억 자사주 매입…200억 소각도 추진
- link: https://bit.ly/3gHey8Y

원익큐엔씨, 구미에 반도체용 제조시설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1200억원 투자계획
- link: https://bit.ly/3TSMugS


2차전지

테슬라, 中 판매가 최대 9% 인하…가격 인하 전쟁 선포
- link: https://bit.ly/3TPMAWB

현대차 "IRA 같은 규제 또 나올 것…배터리 공급망 검토 중"
- link: https://bit.ly/3gG5JfD

도요타, 테슬라 인식하여 전기차 전략 수정 고려
- link: https://reut.rs/3N5px83

도요타, 중국에서 BYD 배터리 탑재한 세단 모델 bZ3 출시
- link: https://s.nikkei.com/3SxV43M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사 CEO, 청사진 공개…"폴란드 공장 벤치마킹"
- link: https://bit.ly/3DsQboo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포스코케미칼: 대프리미엄 시대

- 자료링크 : https://bit.ly/3SsQP9v
- 채널 : https://t.me/hanwhatech

▶️ 양극재: 매분기 서프라이즈 기록
-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1조 원, 영업이익 818억 원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시현
- 양극재 사업부(절강포화 포함) 매출액 전분기 대비 57%(Q: 21%/ P: 22% / 환율: 5% 추정) 상승
- 음극재 사업부의 판가 및 가동률 상승으로 매출액과 수익성(7% 수준) 모두 개선

▶️ 4분기 영업이익 817억 원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0조 원, 영업이익 817억 원을 전망
- 양극재 출하량 flat, 판가 10% 수준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감소
- 음극재 가동률 상승하며 매출/수익성 개선

▶️ 목표주가 22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를 19.5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
- 2차전지 사업부 24년 NOPLAT에 32배(동종 기업 PER에 40% 프리미엄)를 적용
- 1) 고객사 확대, 2) 중장기 실적 업사이드, 3) 안정적 실적 성장 등의 모멘텀 고려하면 당분간 동사의 프리미엄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6 (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삼성•SK 하이닉스, 미국 수출 통제의 중국 딜레마 직면
- link: https://s.nikkei.com/3N8NLhL

TSMC•삼성, 3nm 칩 생산 증대 난항
- link: https://bit.ly/3st02UM

반도체 불황 속 '핵심소재' 웨이퍼는 출하량 '역대 최대'
- link: https://bit.ly/3gHM2nA

고용량 SSD 가격, 급속하락
- link: https://bit.ly/3N7XQeW

SK하이닉스, 현존 최고속 DDR5 모듈 개발
- link: https://bit.ly/3sAzGA4


2차전지

日 도요타, 전기차 전략 전면 수정...테슬라 ‘기가 프레스’ 기술 도입도 검토
- link: https://bit.ly/3svLJPe

테슬라 '소형 전기차 플랫폼 개발' 일론 머스크 CEO "절반 가격이 목표"
- link: https://bit.ly/3zbb7h5

'SK온 파트너사' EVE에너지 "3년 내 말레이시아 원통형 배터리 공장 건설"
- link: https://bit.ly/3DxKBB3

韓 전기차에 보조금?…"법대로 할 것" IRA 수정 가능성 일축한 美 재무장관
- link: https://bit.ly/3N8RDza

채널: https://t.me/hanwhatech
Sk하이닉스 3q22
매출 10.98조/영업익 1.66조

컨센서스 하회이지만 최근 기대치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최근 예상치보다 더 축소된 수준입니다
공급 축소에는 긍정적이나, 하이닉스 장비 벤더들에게는 보릿고개 예상됩니다
[삼성SDI 3분기 실적]
매출액: 5.37조 원
영업이익: 5,659억 원
영업이익률: 10.54%

컨센서스
매출액: 5.33조 원
영업이익: 4,927억 원
영업이익률: 9.24%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3Q22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3Q22 실적
- 매출 10.98조원(-20% QoQ)
- 영업이익 1.66조원(-61% QoQ)
- 디램 : B/G 한자리수 중반% ↓, ASP 20% ↓
- 낸드 : B/G 10% 초반% ↓, ASP 20% 이상 ↓

3Q 주요사항
- 시황 : 높은 물가상승, 큰폭 금리상승으로 거시경제 악화. 고객 메모리 수요 급감
- 3Q22는 계절적 성수기이지만 유례없는 수요 약세 시장환경
- 컨슈머 제품 수요 둔화 심화, 서버도 고객 재고조정 우선 방침으로 수요 감소
- 디램 : 모바일 신제품 대응과 상대적 구매여력 있는 IDC 고객 중심으로 판매극대화 했으나 가이던스 하회
- 낸드 : 컨슈모 약세를 eSSD 확대로 대응하였으나 가이던스 하회
- 디램 1a, 낸드 176L 램프업 순조로워 원가 하락하였으나 그 속도보다 가격 하락이 더 빨랐음

4Q22 전망
- 연초 예상과 달리 하반기 메모리 시장 수요 급감. 어려운 환경 지속
- 디램 수요: 22년 한자리수 초중반%, 23년 10% 초반 ↑
- 낸드 수요: 22년 한자리수% 수준, 23년 20% 중반 ↑
- 4Q 디램 낸드 출하량 3Q와 비슷한 수준 전망

Capex
- 투자 축소 및 가동률 조정 효과 나타나기까지는 시간 필요
- 당사는 수급 균형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것
- 내년 투자 올해 대비 50% 이상 감축 고려(올해 10조원 후반)
- 08~09년 업계 Capex 축소에 버금가는 수준
- 공정 전환 투자도 일부 지연할 계획
- 수익성 낮은 제품들 생산량 축소 계획
- 미래 Fab 제품 믹스 및 장비 재배치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Wafer capa 감소할 가능성 존재

기술
- 디램 : 1a 비중 20% 수준
- 낸드 : 176L 비중 60% 수준 도달. 전 응용제품에서 적용비중 크게 증가. 238L 개발 완료
- 이전 다운턴 대비 크게 강화된 낸드 및 SSD 경쟁력을 통해 시황 악화 대응해나갈 것
- 23년엔 DDR5 시장 본격 개화할 것. 고객 대기 수요 형성됨. 서버 교체수요 자극할 것

- 채널 :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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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3Q22 실적 컨퍼런스콜 QnA 상세


Q1) 내년 투자 축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 (어느정도 인프라 투자, 설비투자, 공정 전환 투자 등)

A1) 올해 대비 내년 케팩스 감소 50% 이상. 추가적인 케팩스 감소 시나리오 검토 중이나 현재는 50% 조금 상회하는 수준 예상. 인프라투자와 장비 투자 관련 비슷한 비율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 디램 낸드 중 낸드 투자 감소폭이 조금 더 많으나 크게 차이 나는 수준은 아님.


Q2) 감산 계획? (디램, 낸드별 전략. 웨이퍼 투입량 감소인가 일부 장비 가동 중지인가)

A2) 시장수요 급감하며, 재고축적이 가능한 수익성 낮은 제품들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을 재검토중. 팹 내의 효율성 증가를 위한 장비 재배치, 제품 재배치 등을 통해 감산에 준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계획 등을 검토 및 적용 실행 중.


Q3)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장비수출 규제에 대한 당사의 팹운영 전략 및 미국 및 타 지역 투자확대 계획?

A3) 1년간 라이선스 유예 à 현재 팹 내에서 개발 및 투자되고 있는 것 까지는 투자에 대한 허락을 받았다고 볼 수 있음. 향후에는 라이선스 유예조치가 1년씩 연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중이나 확실치는 않은 상황. 생산거점 다변화는 중장기적으로 필수적이나 단기적으로는 지정학적 이슈들에 따라 상황이 불확실하여 현재 생산베이스에 큰 변화 없을 것.


Q4) 서버향 수요 관련 ddr5 및 hbm3, XR 디바이스 와 같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출시가 신규 수요증가에 어떤 영향 줄 수 있을지

A4-1) ddr5관련, 서버 : 내년 연간 20% 이상의 비중. 내년 말은 30% 이상으로 비중 확대 기대. 피씨는 내년 30% 비중. 연말로 가면 30%이상으로 늘어날 것. Ddr5의 성능, 완제품 포트폴리오, 고객인증 프로그레스 등 당사 강점기반 시장 성장세 대비 비중 늘여갈 것.

A4-2) hbm3 수요 전망 : 시장 성장률이 가장 컸음. 올해 작년대비 50% 성장. 내년은 성장률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 당초 예상 규모보다는 절대 규모 축소했으나 자사의 경우는 강점기반으로 압도적인 지위 유지할 것. Lpddr5 및 하이엔드 모바일 사와의 안정적인 협업 기반으로 수요안정화에 기여할 것.

A4-3) 신규 수요 드라이버 : XR은 비중이 크지 않지만 내년 올해 대비 30% 성장 및 장기적으로도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 자동차는 올해 대비 약 5년후 정도에 올해 대비 2배 정도의 탑재율 증가 전망. 향후 10년까지 관련 메모리 수요량이 현 시점 대비 5배 이상의 멀티플로 성장할 것. 주변 유관 산업들까지 고려 시 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
 

Q5) 중국의 운영관련 미국 수출제한. 네덜란드 정부에서 바쎄나르 협약EUV.  향후 테크 마이그레이션에 어려움 있을 것. 그런 상황에서 전략적 유연성 발휘 가능? 한국 입고

A5) 바쎄나르 협약은 만장일치 제도이기 때문에 규제를 하기 쉽지 않다. EUV같은 경우 우시에 있는 디램 팹으로 들어가기 쉽지않을 것. Euv 없을 가정 시 일부 euv 레이어를 한국에서 백업하는 것을 고려 시 2020년대 후반까지는 우시 디램 팹을 운영하는데 크리티컬한 문제는 없을 것. 일부 코스트 상승 문제는 존재. 라이선스 연장 1년씩 하는 상황에서 만약 1년 이후에 라이선스가 유예되지 않는다면 메모리 산업 특성상 장비별 도입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2020년대 후반보다 빠르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을 것. 우시 포함 중국 팹에 익스트림한 문제 생겼을 경우 팹을 매각하거나 장비 매각, 장비 국내 도입 등 다양한 시나리오 검토 중.
 

Q6) 재고관련 디램 낸드 출하 감소하며 고객측에서 재고 조정이 되어 빗그로쓰 안정화 전망하는지? 전후방 재고가 피크에 도달했다고 보는지.

A6) 전후방 재고는 평균대비 높음. 1분기 계절적 특성까지 고려 시 1분기까지 재고수준은 피크일 것으로 볼 수 있음. 그러나 고객들도 재고소진 우선 정책 중이며 공급단에서도 생산케파를 줄이면 피크 이후 재고 수준 내려갈 것.
 

Q7) 하반기 디램 낸드 가격 하락시 내년 어플리케이션 별 채용량 증가

A7) 가격하락에 따른 채용량 증가 효과는 존재. 그러나 최근 10년간 메모리 제품의 가격 하락률 과거 대비 둔화. PC와 스마트폰 디램 10%초반, 낸드 10%후반, 서버는 디램 10중반, 낸드 30%정도의 채용량 증가 예상. 과거 메모리 불황기는 고용량 메모리 채용 확대 시발점. 23년의 경우 pc의 경우 기업향 pc판매가 높아질 것. 모바일은 대화면, 차세대 폼팩터 확대 등으로 고사양 메모리 요구 강해지고 있음.
 

Q8) 3Q, 4Q 재고 및 내년 생산 빗그로쓰 가이던스

A8) 생산 빗그로쓰는 생산 케파를 증가하지는 않음. 웨이퍼 기준은 생산 케파 줄어들 것. 테크 마이그레이션 투자는 디램이 낸드 대비 더 작음. 디램은 특정 시나리오에서 생산 빗그로쓰가 내년에 줄어드는 상황까지도 검토 중.  
 

Q9) 낸드가 디램 수요 하락보다 가파르며 수익성이 더 낮은 수준. 솔리다임으로 확장했는데 3분기에 고전. 3분기 수익성 및 4분기 재고평가손실 등 향후 전망

A9) 솔리다임은 올해 초 논갭 기준 약간의 흑자, 갭 기준 약간의 적자 예상. 그러나 시장 상황에 따른 솔리다임 예상 대비 실적 악화 중. 솔리다임은 인텔에서의 분사과정에서 시장내 변화에 대처 어려움 겪었음. 전략적으로 낸드 전체 경쟁 지형을 볼 때 추가적 조정이 필요하며 하이닉스 기준에서 1,2년 내에 조정 완료 시 경쟁지형에서 얻을 전략적 이득이 현재 어려움보다 클 것으로 예상.


Q10) 낸드 개발 순조로움 언급. 238단 개발 완료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매출 가능시점 및 원가 절감 효과?

A10) 3D낸드 도입 초기에 비용 및 기술 측면에서 열세 있었으나 128단 이후부터 성능따라잡았으며 176단에서 테크 전환 안정적 성공. 238단의 경우 두달 전 8월에 개발 완료 발표. 고객 샘플은 23년 초부터 제공 가능. 업계에서 더블 스택 및 PUC 먼저 적용한 노하우 기반으로 238단 적용에 문제 없을 것. 23년 중반부터 양산 및 공급 계획.


Q11) 현재 재고 싸이클의 어느 시점에 있는지, 업황 개선 시점?

A11) 거시경제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이슈로 인해 심각한 상황. 디램과 낸드 분리해서 바라볼 필요. 고객입장에서 재고 평가손실 등으로 쉽지 않은 상황. 디램은 공급자 수가 제한되어 있고 복원력이 더 강하나 낸드는 공급자 수나 가격탄력성에서 오는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시장 예측이 어려운 상황. 내년 하반기에는 시장 안정화 기대하나 거시경제이슈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운턴 장기화도 가능. 생산축소나 케파 축소는 고통이나 내년은 디램 빗그로쓰가 없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 건전한 상황이 아니다. 디램은 복원력 작동해 조만간 정상화 될 것. 낸드는 시차를 두고 정상화 될 것.


Q12)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 규모

A12) 3Q22 2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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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LG디스플레이 3Q22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매출 및 손익
- 매출액 6조 7,714억원 (YoY -6.3%, QoQ +20.8%)
-  영업이익 -7,593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영업이익률 -11.2%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3분기 패널수요 현저히 감소. Oled 소비심리 경색. 세트 역성장

패널 수요 감소는 하이엔드 티비와 아이티비온에서 두드러지면서 3분기 실적 하회.

매출은 모바일 및 웨어러블 부분은 전분기 대비 21% 상승했으나 전체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6% 감소.

손익측면에서는 대형 올레드 판매 부진 외에도 모바일 신모델 지연으로 영업손실 기록.


출하 및 면적당 판가 추이

-  출하 면적: 768만m2
-  면적당 판가: $675 (YoY -10%, QoQ +19%)
-  3분기 생산가능 케파: 10.5M m2 (YoY -12%, QoQ -3%)


제품별 매출 비중

-  TV: LCD 판가 하락 지속 6% 감소 25%
-  IT: 모니터 패널 출하감소 그러나 중국 생산지 봉쇄에 따라 45%
- 모바일 및 기타: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비중 확대로 30%


주요 재무 비율

부채비율 181%, 순차입금 비율 84% (전분기 대비 상승)


현금흐름

3Q 당기순손실 및 투자활동 등으로 현금 잔고 4,050억원 감소


사업운영 전략

거시경제 악화로 디스플레이 부진 지속. 극심한 수요 침체와 변동성 높은 시황 극복하기 어려웠음. 경영성과 부진이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우려 하에 사업구조 재편 가속화 계획.

1) LCD 티비 출고 전략 가속화.  올레드로의 전환을 빨리 진행할 것.

2) 투자 및 비용 축소. 재무건전성 개선시까지 투자 및 운영비용 최소화 할 것.

3) Capex 연초보다 1조원 이상 감소 시켜 감가상각비 수준으로 운영할 것. 경비 운영도 보수적 시나리오 하에 강화된 기준으로 관리중.

4) 재고도 최소수준으로 관리할 계획. 3분기는 4조 5천억원이나 연말까지 재고 1조 이상 줄이고 생산도 조정하여 최소 수준으로 운영할 것.

> 재무건전성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며 안정적 수익구조 확립 계획.


제품군별 전략

-  대형제품군: 제품 및 원가경쟁력 확보 및 실적 성장에 집중. 초대형 올레드 제품 외에도 게이밍 등 고객차별화제품도 개발, 확장해 나갈 것.

- 중형제품군: 변동성 커지고 있음. 고객관계 강화 및 하이엔드 모니터와 노트북의 점유율 확대를 통해 실적 변동성 축소할 것. 대형 올레드 기술 기반의 노트북 및 모니터등 중장기적으로 중형 제품군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것.

- 소형: 수주형 성격으로 안정화 및 차세대 기술 개발로 미래 사업 집중.

-  Auto: 각 영역에서 고객 맞춤형 전략 설립 및 글로벌 OEM 신뢰 확고화중. 올하반기부터 선행투자 성과 확대중. 차별화된 고객가치 재고를 통해 미래 초격차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LG디스플레이 3Q22 실적 컨퍼런스콜 QnA 요약


Q1) OLED 티비 라인 가동 중단, 감산 등 기사. 오엘이디 티비 사업의 턴어라운드 가능 시기 및 필요전제조건

A1) 매크로 상황이나 수요부진 이슈도 있지만 전체 티비 시장 내 유럽 비중이 10%인데 비해 자사는 45% 상회. 최근 러우전쟁의 유럽소비 위축이 자사 OLED 수요 위축에 큰 영향 미치고 있음. 언제 상황 개선될지 모르기에 리스크 헷징이 중요하다고 보는 상황.

 

Q2) 자동차관련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성과. 수주 잔고 OLED 관련 디테일한 사항

A2) 수주 잔고는 20년까지 2조였으나 21년 22년부터 4조, 5조 수준으로 상승. 21년 대비 22년 수주잔고 40% 성장. 전체 수주잔고 중 올레드 비중 21년 30% > 22년 45%로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으로 변동중. 프리미엄 올레드 오이엠 신규 올레드 프로젝트 안정적 진행중.



Q3) 패널 가격 동향 - 10월들어 티비 중심으로 패널 가격 소폭 반등 보이나 세트업체 입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수요에 대한 부분 해석, 향후 가격 동향에 대한 전략적 판단

A3) 최근 중국향 엘씨디 티비 패널 가격이 일부 긍정적 시그널. 시황은 여전히 과잉 상태이나 생존 위한 업체들의 가격 상승 시도 지속될 것. 그러나 올해와 내년의 수요 약세로 실수요 부진 상황에서 가격 상승 추세의 상승폭이나 지속 여부에 대한 확신은 높지 않아.



Q4) IT 관련 동향 – 비중이 커졌는데 노트북 업체들의 보수적 스탠스. IT 수요 회복 시 패널도 반등 가능한지. 향후 전망

A4) 수요 회복이 내년 하반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에 패널 업체들의 가격경쟁은 일정기간 동안 지속 될 것. 다만 캐쉬 코스트 이하 상황이 지속되긴 어렵기에 업계의 자정작용 및 공급 축소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수요 불투명 상황에서 공급단의 조정이 없다면 패널가격은 당분간 약세 보일 것.



Q5) 엘씨디 출고 전략 – 중국 셧다운 일정 공유

A5) 케파관련 타임라인. P7 - 13만장, gen 8 - 18만장 감산, P7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앞당겨 질 것. 8세대도 많이 축소 될 것. 고객과 소통중이기에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은 불가. 마일스톤과 일회성 비용은 연내 IR에서 소통할 것.



Q6) 대형 올레드 연간 출하량과 내년 올해 가이던스

A6) 올레드 소비자 밸류 인식은 높아. YoY 전년 동기 대비 상승. MS도 점진적 상승중. 다만 패널출하는 유통 및 세트사들의 재고조정 실패 및 유럽 매출 부진으로 역성장 예상. 23년은 유통 및 세트사들의 재고 조정의 결과로 재고 안정화될것으로 예상되며 전체적 출하는 700만대 상회할 것으로 예상.
 

Q7) OLED IT 패널. 중형 패널 시장에서 OLED 침투에 대한 대응. 스마트폰 시장과 같이 중형 패널에서도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는지 모바일 시장 대비 포텐셜

A7) 모바일 OLED, 티비 OLED 를 준거점으로 볼 수 있음. 모바일의 경우 다기능 핵심 역할로 POE 페너트레이션이 40%인 반면 티비의 경우 OLED 페너트레이션이 5%수준. IT의 경우 모바일과 유사한 성적을 보일 것으로 보고 집중 중. 소비자가 3년 분할약정으로 묶여있는 모바일과 달리 IT기기의 경우 1타임 결재로 이뤄져, 밸류는 높으나 모바일 대비 비중은 하회할 것으로 보고 있음. OLED IT 양산 스케줄은 기공지한 내용과 동일.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7 (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SK하이닉스, 내년 투자 50% 이상 줄인다…메모리 수요 감소 심각
- link: https://bit.ly/3DfPn4Z

SK하이닉스 "생산거점 다변화 필수…우시 팹에 EUV 반입 불가능"
- link: https://bit.ly/3DDeekE

KLA, 중국 칩 금지로 2023년에 최대 9억 달러 매출 추정
- link: https://s.nikkei.com/3zjcz0S

일본Kioxia, 시장 침체 속에서 새로운 메모리 팹 증설...생산 삭감 선택하나 시설 투자에 낙관적
- link: https://s.nikkei.com/3THXSwq


2차전지

中CATL 회장 극비 방한…완성차 업체 방문 예정
- link: https://bit.ly/3gMpUIt

현대차그룹, 美 전기차 전용공장 '첫 삽'…"연 30만대 규모·2025년 양산 개시"
- link: https://bit.ly/3Wa5t8W

Envision AESC, 미국에 합산 70GWh의 배터리 공장 2개 건설 목표. BMW 향 원통형 배터리로 추정
- link: https://bit.ly/3Df9dgm

제네시스 GV60, 中 전기차 공략 선봉…내달 10일 데뷔
- link: https://bit.ly/3DB83NN


채널: https://t.me/hanwhatech
👍1
24년까지 적용되는 SK하이닉스의 올해초 상향된 배당정책(고정배당 분기 300원, 분기당 약 2,100억원)도 현금 부담입니다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 단기 실적 악화 불가피하나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 자료링크 : https://bit.ly/3Ne7JHV
- 채널 : https://t.me/hanwhatech

3Q22 Review : 낮아진 기대치에는 부합
- 매출액 10.98조원(-20% QoQ), 영업이익 1.66조원(-61% QoQ) 기록
- 디램과 낸드 빗 출하량은 각각 -6%, -11%를 기록 추정
- 가격은 디램, 낸드 각각 -20%, -23% 수준 하락한 것으로 추정
- 낸드 부문은 적자 전환(3Q22 OPM -25% 추정)

4Q22 전사 적자 전환 전망
- 가격 하락에도 고객들의 구매는 회복되기 힘들 것
- 수요 둔화로 빗 출하량은 3Q22 대비 소폭 역성장할 것. 가격은 디램 -20%, 낸드 -25% 수준 하락 추정
- 재고레벨을 고려할 때 2Q23까지 적자 지속 전망

목표주가 11만원으로 하향. 강력한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 내년 BPS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1.7만원에서 11만원으로 6% 하향 조정
- 다만, 이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언급한 강력한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 생산 빗이 역성장 할 수 있는 강력한 계획인 만큼 수급 균형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요인
- 그러나 여전히 전방 수요는 불확실하며 업사이클 전환을 위해서는 고객사들의 구매 재개가 필수
- 단기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만큼 Restocking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2Q23까지는 트레이딩 접근이 타당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LG에너지솔루션: 중장기 시장 점유율 확대 가시성 ↑

- 자료링크 : https://bit.ly/3SELlZt
- 채널 : https://t.me/hanwhatech

▶️ 3분기, 판가-원가 스프레드 개선되며 수익성 향상
- 부문별 영업이익: 자동차전지 1,984억 원, 소형전지 3,239억 원, ESS BEP
- VW/포드/현대차/테슬라 등 주요 고객향 출하가 크게 증가
- 판가-원가 스프레드 확대되며 전 사업부(특히 원통형)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 상회

▶️ 4분기 영업이익 소폭 감소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8.4조 원, 영업이익 5,002억 원 전망
- 전기차 수요 우려 존재하나, 테슬라/폭스바겐 ID 시리즈/포드 Mach-E,/현대 Ioniq6 등 인기 많은 모델향 출하 증가 예상
- 수익성 하락 예상: 1) 판가-원가 스프레드 정상화, 2) 얼티엄셀즈 초기 가동 비용 반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만 원 유지
-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중장기 시장 점유율 확대 가시성 높아지는 중
- 현대기아차/스텔란티스/BMW/르노-닛산 등 추가 JV 발표 기대되는 업체들 상존
- 유럽에서도 9월 탈중국화를 위한 RMA 언급. 구체화될 경우, 유럽 신생 배터리 업체들과 국내 업체들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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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삼성SDI: 수요 우려에도 럭셔리 전기차는 팔린다

- 자료링크 : https://bit.ly/3Wa9MRl
- 채널 : https://t.me/hanwhatech

▶️ 3분기 중대형전지 수익성 서프라이즈
- 3분기 실적: 매출액 5.4조 원, 영업이익 5,659억 원.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15% 상회
- BMW의 전기차 판매 호조로 수익성 높은 GEN5 판매 비중 증가

▶️ 4분기 영업이익 6,380억 원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액 5.9조 원, 영업이익 6,380억 원 전망
- 4분기에도 BMW향 견조한 출하 예상. 신규 모델향 GEN5 양산도 시작
- ESS도 구조적 성장 시기 진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 원 유지
- 전기차 수요 우려 있으나, 동사가 주력으로 납품하는 럭셔리용 전기차 수요는 견조한 모습
- 동사는 기술/자금 여력 모든 측면에서 매력도가 높아 신규 수주 및 추가 증설에도 무리가 없음. 새로운 고객사 확보 시, 현재의 할인률 해소되며 업사이드 가장 클 것
- 주요 고객향 GEN5 배터리가 좋은 레퍼런스가 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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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2년 연간 capex 54조원
1H22 누적 capex는 20.3조원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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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삼성전자 3Q22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3Q22 실적
- 매출 76.78조원
- 영업이익 10.85조원
- 부문별 매출 : DX 47.3조, DS 23.0조(메모리 15.2조), SDC 9.4조, 하만 3.6조
- 부문별 영업이익 : DX 3.5조, DS 5.1조, SDC 2.0조, 하만 0.3조
- 배당 : 보통주, 우선주 361원 현금배당 실시

3Q22 부문별 주요사항
[DS]
- 메모리 : 예상 상회하는 고객사 재고조정 및 중국 모바일 등 소비자향 수요 둔화세로 실적 감소. 디램/낸드 빗성장 가이던스 하회.
- 디램은 무리한 저가 판매 지양, 재고 수준은 증가. 낸드는 전반적 수요 둔화
- LSI : 모바일/TV 등 수요 둔화. 안드로이드 Tier 1 업체 수주. 차량용 SoC 유럽 과제 수주, 전략적 협업 확대
- 파운드리 : 선단공정 수율 개선 및 성숙공정 진화로 분기 최대실적 경신
[SDC]
- 중소형 : 주요 고객사 신제품 수요 증가 속 점유율 증가로 성장
- 대형 : 수율 개선에 따른 판매량 증가에도 적자 지속
[MX]
- MX : 부정적 환 영향 지속에도 불구 효율적 자원 운영으로 견조한 수익성 기록
- 네트워크 : 해외 사업 개선. 신규 수주활동 지속
[VD]
- VD : 소비심리 악화로 전년비 수요 감소. 수요 위축과 경쟁 심화로 실적 둔화
- 가전 : 재료비, 물류비 부담 지속

4Q22 전망
- 시황 : 글로벌 IT수요 부진, 메모리 시황 약세 지속 전망
[DS]
- 고객사 재고조정 기조 지속 전망. 고객사 니즈 존재하는 고용량/고성능 제품 집중할 것. 3Q 기저효과 영향 감안했을 때 디램/낸드 시장 상회 빗그로쓰 목표
- 디램은 수익성확보 기조 유지. 선제적인 인프라, 선단기술 투자 집행 예정. 올해 Capex는 작년대비 다소 증가할 것. 서버 부품 수급상황 개선되는 가운데 AI, 5G 등 펀더멘털 수요 지속
- 낸드는 고객사 보수적 재고운영 최소 4Q까지 지속. 서버 OEM의 SSD수요는 견조. 모바일은 고사양 스마트폰 수요 지속으로 256GB 이상의 고용량 수요는 지속될 것. 가격탄력성 높은 낸드 특성 잘 활용해 시장 점유율 확대할 것
- LSI는 고객사 모바일 신제품 출시로 SoC 출하 증가 예상
- 파운드리는 견조한 고객사 수요 기대. 수율 개선으로 실적 개선 이어나갈 것
[SDC]
- IT시장 성수기 지속되나 소비심리 위축으로 예년대비 제한된 성장세 예상
- 상대적 수요 견조한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최근 우호적인 환율 여건을 활용하여 3Q수준의 성장세 지속할 것(중소형)
- 대형패널은 연말 성수기 대응 및 고객 화대를 통해 QD-OLED 확대 시도
[MX]
- 연말 성수기 대응하여 폴더블 S22 시리즈 등 플래그십 판매 지속, 태블릿/웨어러블 판매 확대 추진
[VD]
- TV는 연말 성수기, 스포츠이벤트 효과 기대되나 매크로 요인으로 리스크도 공존. 시장 불확실성 지속
- 가전은 비스포크 중심 프리미엄 판매 증대, 온라인 채널 판매 확대 추진

2023년 전망
[DS_메모리]
-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 상반기까지 수요 위축 영향 존재하겠으나 일부 수요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 고부가 제품 수요 대응, 선단공정 신규 운용처 확대할 것
- 서버는 DDR5 서버 CPU향으로 수요 있을 것. 수요 약세가 매크로 환경에 기인했던 만큼 긴밀히 체크할 것.
- 모바일은 위축된 소비심리가 내년에도 일부 지속되며 약세 지속되겠으나, 하반기 고용량화 신규 폼팩터 출시가 모바일 수요 촉진 시킬 수 있을 것
- PC는 Set 재고 소진 지속으로 획기적 수요회복은 어려울 것. 하반기로 갈 수록 매크로 경기 상황 안정화될 경우 수요 개선 가능할 것.
[DS_비메모리]
- LSI는 SoC 사업 재정비를 통해 경쟁력 재고
- 파운드리는 기술리더십 강화, HPC 오토 등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경쟁사와의 격차 축소 발판 마련할 것
[SDC]
- 선행 투자 및 차별화 기술 개발. 안정적인 품질/수율관리 능력을 기반으로 지속 견조한 실적 달성 노력
- IT OLED, Automotive, Gaming등 OLED 적용 확대로 시장 점유율 확대
- ARVR 시장에서도 고객 니즈 있는 기술개발과 전후방 SCM구축 완료하여 리더십 지속해 나갈 것
[MX]
-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할 것. 웨어러블 시장도 두자리 수 성장 전망. 태블릿은 중저가 소폭 역성장, 프리미엄 태블릿은 성장 이어질 것
- 폴더블 고성장, S시리즈 판매 확대 더욱 강하게 추진
- 태블릿은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강화. S펜 경험 고도화를 통해 매출 성장 지속 추진
- 웨어러블은 신모델 중심 고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
[VD]
- TV수요는 정체. 초대형 등 프리미엄 수요는 지속 성장 전망

시설 투자
- 3Q 12.7조원(DS 11.5조원, 디스플레이 0.5조원)
- 3Q누계로 33조원(DS 29.1조원, 디스플레이 2.1조원)
- 연간 시설투자 54조원(DS 47.7조원, 디스플레이 3.0조원)
- 평택 3 4기 인프라, EUV 등 선단기술 중심 투자
- 파운드리는 쉘 퍼스트 전략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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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3Q22 실적 컨퍼런스콜 QnA 상세

Q1) 재고증가 이유와 향후 대응방안

A1) DX는 매크로 심화로 재고 보유 확대했는데 하반기 들어서 안정화 중. 메모리에서 매크로 이슈로 수요 악화로 대부분 재고증가 발생. 디램이 리드타임 증가, 공정전환 난이도 증가, 칩사이즈 확대 등으로 생산 증가에 많은 제약 예상. 내년부터 빗성장 제약 나타날 것.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재고가 증가하긴 했으나 적정재고 기준 자체가 과거보다 높아졌다. 적정 수준 유지를 위해 노력할 것.


 
Q2) 2023 스마트폰시장 전망, MZ세대 고객확대 전략, 플래그십 확대 전략

A2) 전년대비 소폭 성장 가능할 것, 플래그십은 시장변화영향 적어 성장 가능할 것. 플래그십 중심의 성장 노력할 것. 폴더블 중심과 새로운 갤럭시s 시리즈 준비 중. One UI 기반으로 모든 디바이스가 일관된 경험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

MZ고객 기반 넓히기 위해 디자인 단순화, 디테일 완성도 높여 여성과 엠지 세대 취향 반영한 신규 컬러 개발할 것. 마케팅 부문은 소셜 기반 커뮤니케이션 강화하고 친환경 소재 같은 ESG활동과 보안 강화 활동 전개할 것.


 
Q3) 과거와는 달리 모든 메모리 업체들이 선제적으로 빗그로쓰 줄이는 상황. 삼전의 의견

A3) 미국 테크 데이에서 인위적 감산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언급.

기본 입장에는 변화 없음. 매크로 이슈와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수요약세 상황. 내년에는 데이터센터 증설과 신규 CPU 위한 DDR5채용도 증가할 것. 시장 수요가 현재는 위축되어 있으나 중장기적 관점으로는 수요회복에 대응해야하므로 인위적 감산 고려하지 않으나 시장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를 주의깊게 보는 중. 케팩스 투자가 바로 다음해 빗그로쓰로 직결되지 않기에 기존 계획대로 진행하려는 것.

평택3, 4기를 위한 인프라 투자 대규모 들어가며 원화 기준 케팩스 금액 증가. 그러나 달러 기준으로는 감소할 것. 내년 투자는 시황 불확실성이 커 중장기적 관점으로 수요 대응 중. 클린룸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집중이라 전체 케팩스는 크게 다르지 않다. 케팩스 숫자만으로 빗그로쓰를 측정하기에는 예전과는 달리 무리가 있다.


 
Q4) 디스플레이: QDOLED 시장 및 고객 반응 및 향후 계획

A4) QDOLED 올초 론칭. 호평이어지고 있음. 하반기는 모니터도 출시되며 내년 사업에 대한 기대 높아지고 있음. 대형사업 전환 위해 상반기 LCD사업 중단하고 QDOLED집중하며 수요 높여가는 상황.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 수요 이어지고 있음. 23년에도 판매 늘이고 점유율 확대할 것으로 예상. 


 
Q5) 낸드 전략: 악화되고있는 시장에서 삼전의 대응 전략

A5) 낸드는 디램과 달리 내년 시황 회복 가능성 낮음. 재고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할 것. 당사의 낸드 기술력이 높아 가격탄력성 활용해 수요 선제적 확보할 것. 시황이 약하나 스토리지와 솔루션 제품의 고용량 엔드유저 수요 강함. 원가절감노력 및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통해 낸드시장 창출을 위해 집중할 것. 다양한 응용처에서 고용량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Q6) 23년, 중장기 파운드리 시황  / 중장기 대응전략

A6) 23년의 경우 상반기까지 수요 불확실성 존재. 내년 하반기에는 적체 재고 소진. HPC, 오토 등 주요 어플리케이션은 재고 소진 될 것. 매크로 불황 장기화에 대비위해 시장 관찰하며 대응전략 세우는 중. 중장기 관점에서 선단공정 수요는 견조할 것.


 
Q7) 메모리 수익성. 3분기 이익 큰 하락폭. 수익성 확보 측면에서 문제 없는지.

A7) 시장변화에 따른 수익성 등락 존재. 수익성 영향 요인 중 가격의 경우 컨트롤 불가 영역. 예상불가 상황에서도 안정적 수익성 확보를 위해 원가경쟁력 강화 노력. 디램 낸드 모두 업계 내 압도적 원가 경쟁력 소유. 최근 고객사 요구 다변화. 신제품 시장 확대되며 제품군 믹스가 중요. DDR5, LPDDR5X등 고부가가치, 고용량 제품 위주로 고객 요구에 대응.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도 투자 지속 위한 수익성 확보 위해 노력 중.


 
Q8) 디스플레이 3분기 호실적. 중소형 OLED사업에서 경쟁사 대비 월등 실적 달성 배경 및 스마트폰 시장 경쟁 상황에서 향후에도 호실적이 가능할 지

A8-1) 실적 달성 배경1: 시장의 변화. 과거 모든 제품이 같은 사이클로 움직였으나 어플, 세그멘트에 따라 수요 변동하는 상황. 고객의 모바일 및 프리미엄 제품 선호가 호실적의 이유일 것.

A8-2) 실적 달성 배경2: 고객이 원하는 프리미엄 OLED제품을 적기에 양산 공급한 기술 및 노하우. 선제적으로 투자한 인프라의 규모의 경제효과가 크게 기여.

A8-3)향후 지속가능여부: 우려 및 준비중. 시장 침체 심화와 경쟁 격화 시 영향 받을 수 있으나 하이엔드 세그먼트 경쟁력, 노하우, 양산역량, 원가경쟁력 기반의 경쟁우위 지속할 것.



Q9) 메모리: 전장용 메모리 수요. 삼성전자의 오토모티브 전략

A9) 차량용 반도체 중요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중장기적 전략 세우고 있음. 전기차 시장이 2020전후로 급격히 성장 중. 차량 1대당 탑재 메모리 사양 및 숫자가 높아지고 있음. 자율주행 시대에 들어서며 차량용 데이터센터 수요도 확대될 것. 2030년 이후에는 오토모티브 영역이 서버, 모바일과 함께 3대 영역으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LPDDR4 LPDDR4X등 기술 품질에 집중해 신뢰 쌓고 7년 연속 매출 신기록 달성 중. 고성능, 고사양 제품 라인업 구체화, 품질과 안정 측면에도 집중할 것.


 
Q10) 내년 티비 수요 전망 및 마이크로 OLED 네오OLED QDOLED 등 차세대 티비 성장 전략.

A10) 내년에도 매크로 불황으로 전체 티비 시장은 정체될 것이나 프리미엄 수요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 23년에도 네오QLED 중심으로 선택 폭 넓히고 경쟁력 강화 노력할 것. 마이크로 엘이디도 차별화된 사이즈와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초대형 98인치 프리미엄 티비 등으로초고가 신규 시장 창출에도 앞장설 것.



Q11) 모바일 사업: 달러 강세 하에서 원자재 및 물류비용 증가중. 두자릿수 수익성 유지를 위한 전략

A11) 원자재 가격의 경우 메모리 제외는 불확실, 물류는 코로나 해제되며 비용 완화 중. 그러나 달러강세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23년 플래그쉽시장은 성장 예상되므로 집중하여 브랜드가치 재고하고 제품 믹스 및 ASP 강화. 고객체감가치 높이고 비용측면에서 전반 운영효율화로 수익성 확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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