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0 (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日 생산라인 추가 검토...첨단 반도체 생산"
- link: https://bit.ly/3sbTqKc
삼성전자·하이닉스, 2나노 공정 가능한 '하이 NA' EUV 노광장비 발주
- link: https://bit.ly/3MM5j38
SK하이닉스, CXL 메모리에 연산 기능 통합한 'CMS' 업계 최초 개발...메모리 확장성에 머신러닝·데이터 필터링 연산 기능 더해
- link: https://bit.ly/3eEYh3L
삼성 파운드리 3D IC 설계 기술 담금질...美 케이던스 검증 플랫폼 적용…정확·생산성↑, 3나노 공정에 3D IC 솔루션 적용 계획 발표
- link: https://bit.ly/3yQulIA
대만 주문형 반도체 설계업체 '뉴칩스', 280억 투자 유치
- link: https://bit.ly/3s71cVM
▶ 2차전지
더블유씨피 헝가리 전기차용 분리막 공장 첫삽…"2024년 가동 목표". 7억 유로 투자해 연간 12억㎡ 생산
- link: https://bit.ly/3MJ8Q20
스텔란티스, 북미 배터리 공장 2곳 더 짓는다…LG엔솔·삼성SDI '유력'. 스텔란티스 북미지역 최고운영책임자 밝혀. 이르면 4~5개월 내 공식 발표…부지 물색중. 美 IRA 통과로 사업 전략 변경…생산량 늘려 수요 대응
- link: https://bit.ly/3CPYUzg
GM, 유럽/한국/일본 등 해외 전기차 시장 재차 공략
- link: https://s.nikkei.com/3s7VS4r
현대차, 'IRA 수정법안 키맨' 조 맨친 상원의원 상대로 로비
- link: https://bit.ly/3Tr10wi
'애플카' 제조 야심 드러낸 폭스콘… "혁신적 비용 절감, 안정적 글로벌 공급망" 자신
- link: https://bit.ly/3gmEJBy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2.10.20 (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日 생산라인 추가 검토...첨단 반도체 생산"
- link: https://bit.ly/3sbTqKc
삼성전자·하이닉스, 2나노 공정 가능한 '하이 NA' EUV 노광장비 발주
- link: https://bit.ly/3MM5j38
SK하이닉스, CXL 메모리에 연산 기능 통합한 'CMS' 업계 최초 개발...메모리 확장성에 머신러닝·데이터 필터링 연산 기능 더해
- link: https://bit.ly/3eEYh3L
삼성 파운드리 3D IC 설계 기술 담금질...美 케이던스 검증 플랫폼 적용…정확·생산성↑, 3나노 공정에 3D IC 솔루션 적용 계획 발표
- link: https://bit.ly/3yQulIA
대만 주문형 반도체 설계업체 '뉴칩스', 280억 투자 유치
- link: https://bit.ly/3s71cVM
▶ 2차전지
더블유씨피 헝가리 전기차용 분리막 공장 첫삽…"2024년 가동 목표". 7억 유로 투자해 연간 12억㎡ 생산
- link: https://bit.ly/3MJ8Q20
스텔란티스, 북미 배터리 공장 2곳 더 짓는다…LG엔솔·삼성SDI '유력'. 스텔란티스 북미지역 최고운영책임자 밝혀. 이르면 4~5개월 내 공식 발표…부지 물색중. 美 IRA 통과로 사업 전략 변경…생산량 늘려 수요 대응
- link: https://bit.ly/3CPYUzg
GM, 유럽/한국/일본 등 해외 전기차 시장 재차 공략
- link: https://s.nikkei.com/3s7VS4r
현대차, 'IRA 수정법안 키맨' 조 맨친 상원의원 상대로 로비
- link: https://bit.ly/3Tr10wi
'애플카' 제조 야심 드러낸 폭스콘… "혁신적 비용 절감, 안정적 글로벌 공급망" 자신
- link: https://bit.ly/3gmEJ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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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SMC, 日 생산라인 추가 검토...첨단 반도체 생산"
대만 TSMC가 일본에 생산라인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TSMC가 중국의 무력 사용 위협을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해 이 같은 방안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1 (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삼성전자 "10개 신규 팹 부지 확보...파운드리 투자 10배, 선단공정 생산 3배 확대"
- link: https://bit.ly/3VGLHBA
이재용, 미세공정 초격차 속도…내달 ASML CEO 회동 가능성
- link: https://bit.ly/3eKOdGl
3나노 양산 7월 > 9월 > 연말로 또 연기한 TSMC…삼성전자 '격차 축소 기회' 생겼다
- link: https://bit.ly/3Tl8BwK
솔리다임, 개인용 SSD ‘P44프로’ 출시…SK하이닉스 176단 낸드 탑재
- link: https://bit.ly/3CRgZwV
▶ 2차전지
파나소닉에너지, 캐나다서 배터리 재료 흑연 장기조달 공급망 확보
- link: https://bit.ly/3Tmtsjk
LG엔솔, 북미 원재료 공급망 강화…호주 천연 흑연 확보. 호주 시라(Syrah)와 천연흑연 공급 MOU 체결
- link: https://bit.ly/3eMZTZ1
BMW, 美전기차 시설에 2조4천억원 투자…獨, IRA에 불만 토로
- link: https://bit.ly/3MMxcYU
테슬라, 올해 생산량 50% 증가 목표 달성 가능성 높다. 테슬라 추적 트위터 계정 '트로이 테슬라이크' 전망. 인도량 50% 증가 목표 달성은 어려울 듯. 최대 시장 中 수요 부진 탓…가격 인상 등 발목. 우려에도 머스크 CEO 4분기 수요 확대 '자신'
- link: https://bit.ly/3VIq0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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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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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삼성전자 "10개 신규 팹 부지 확보...파운드리 투자 10배, 선단공정 생산 3배 확대"
- link: https://bit.ly/3VGLHBA
이재용, 미세공정 초격차 속도…내달 ASML CEO 회동 가능성
- link: https://bit.ly/3eKOdGl
3나노 양산 7월 > 9월 > 연말로 또 연기한 TSMC…삼성전자 '격차 축소 기회' 생겼다
- link: https://bit.ly/3Tl8BwK
솔리다임, 개인용 SSD ‘P44프로’ 출시…SK하이닉스 176단 낸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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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파나소닉에너지, 캐나다서 배터리 재료 흑연 장기조달 공급망 확보
- link: https://bit.ly/3Tmtsjk
LG엔솔, 북미 원재료 공급망 강화…호주 천연 흑연 확보. 호주 시라(Syrah)와 천연흑연 공급 MOU 체결
- link: https://bit.ly/3eMZTZ1
BMW, 美전기차 시설에 2조4천억원 투자…獨, IRA에 불만 토로
- link: https://bit.ly/3MMxcYU
테슬라, 올해 생산량 50% 증가 목표 달성 가능성 높다. 테슬라 추적 트위터 계정 '트로이 테슬라이크' 전망. 인도량 50% 증가 목표 달성은 어려울 듯. 최대 시장 中 수요 부진 탓…가격 인상 등 발목. 우려에도 머스크 CEO 4분기 수요 확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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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삼성전자 "10개 신규 팹 부지 확보...파운드리 투자 10배, 선단공정 생산 3배 확대"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한국과 미국에 10개 이상의 신규 팹을 지을 수 있는 부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024년 파운드리 생산라인 투자를 10배 늘리고, 2027년 선단공정(초미세공정) 생산능력을 올해 보다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4 (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中 시장 손떼나…일부 첨단반도체 위탁생산 중단키로
- link: https://bit.ly/3skLtCP
삼성, 美 테일러 파운드리 '5나노 라인'부터 구축
- link: https://bit.ly/3CT93uY
SEMI, 2025년까지 글로벌 200mm 팹 CAPA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link: https://bit.ly/3DpTwoc
'美 수출통제 직면' 中 반도체기업 YMTC "세계적으로 규정 준수"
- link: https://bit.ly/3MVBttb
▶ 2차전지
체코, 폭스바겐 기가팩토리 유치 위해 '5,200억 원' 지원. 폭스바겐에 지원 계획 통보. 폭스바겐 체코·폴란드·헝가리 저울질
- link: https://bit.ly/3VSaHWC
K넥실리스 폴란드 동박 공장 대규모 보조금 확보. 약 473억 원…오는 2025년부터 순차 지급. 건설 계획 순항…지난 6월 착공
- link: https://bit.ly/3gzaG9T
남미 3국 '리튬 산업 OPEC' 설립 계획... 석유 OPEC 모방한 조직. 리튬 가격 요동 상황, 생산량 조절해 리튬 국제시세 조정 목적. 아르헨티나·칠레·볼리비아가 전세계 매장량 60% 차지
- link: https://bit.ly/3z7iy8Z
본색 드러낸 포드…SK온 美배터리 합작사 기술전수 요구
- link: https://bit.ly/3z7gKgb
기아, EV6 GT-라인, 獨 매거진 평가서 아우디 전기차 제쳐
- link: https://bit.ly/3TvRZ5r
도요타, 반도체 부족으로 2022년 판매량 목표치 970만 대 달성 불가
- link: https://s.nikkei.com/3eYzzeE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2.10.24 (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中 시장 손떼나…일부 첨단반도체 위탁생산 중단키로
- link: https://bit.ly/3skLtCP
삼성, 美 테일러 파운드리 '5나노 라인'부터 구축
- link: https://bit.ly/3CT93uY
SEMI, 2025년까지 글로벌 200mm 팹 CAPA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link: https://bit.ly/3DpTwoc
'美 수출통제 직면' 中 반도체기업 YMTC "세계적으로 규정 준수"
- link: https://bit.ly/3MVBttb
▶ 2차전지
체코, 폭스바겐 기가팩토리 유치 위해 '5,200억 원' 지원. 폭스바겐에 지원 계획 통보. 폭스바겐 체코·폴란드·헝가리 저울질
- link: https://bit.ly/3VSaHWC
K넥실리스 폴란드 동박 공장 대규모 보조금 확보. 약 473억 원…오는 2025년부터 순차 지급. 건설 계획 순항…지난 6월 착공
- link: https://bit.ly/3gzaG9T
남미 3국 '리튬 산업 OPEC' 설립 계획... 석유 OPEC 모방한 조직. 리튬 가격 요동 상황, 생산량 조절해 리튬 국제시세 조정 목적. 아르헨티나·칠레·볼리비아가 전세계 매장량 60% 차지
- link: https://bit.ly/3z7iy8Z
본색 드러낸 포드…SK온 美배터리 합작사 기술전수 요구
- link: https://bit.ly/3z7gKgb
기아, EV6 GT-라인, 獨 매거진 평가서 아우디 전기차 제쳐
- link: https://bit.ly/3TvRZ5r
도요타, 반도체 부족으로 2022년 판매량 목표치 970만 대 달성 불가
- link: https://s.nikkei.com/3eYzz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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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SMC, 中 시장 손떼나…일부 첨단반도체 위탁생산 중단키로
세계 최대의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가 중국의 첨단 반도체 기업을 위한 위탁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23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T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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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5 (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미국 규정 준수 위해 Biren Technology를 위한 고급 실리콘 생산 중단
- link: https://bit.ly/3eX8NDB
中 메모리 반도체 기업 YMTC, 미국인 직원 ‘퇴사 요청’
- link: https://bit.ly/3Sz4EDr
한국 반도체 기업 시총·순익, 4년 전보다 글로벌순위 후퇴
- link: https://bit.ly/3N1ox4U
NHN클라우드, 판교 데이터센터에 국산 AI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 link: https://bit.ly/3D6EQZA
한미반도체, 올해 500억 자사주 매입…200억 소각도 추진
- link: https://bit.ly/3gHey8Y
원익큐엔씨, 구미에 반도체용 제조시설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1200억원 투자계획
- link: https://bit.ly/3TSMugS
▶ 2차전지
테슬라, 中 판매가 최대 9% 인하…가격 인하 전쟁 선포
- link: https://bit.ly/3TPMAWB
현대차 "IRA 같은 규제 또 나올 것…배터리 공급망 검토 중"
- link: https://bit.ly/3gG5JfD
도요타, 테슬라 인식하여 전기차 전략 수정 고려
- link: https://reut.rs/3N5px83
도요타, 중국에서 BYD 배터리 탑재한 세단 모델 bZ3 출시
- link: https://s.nikkei.com/3SxV43M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사 CEO, 청사진 공개…"폴란드 공장 벤치마킹"
- link: https://bit.ly/3DsQboo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2.10.25 (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미국 규정 준수 위해 Biren Technology를 위한 고급 실리콘 생산 중단
- link: https://bit.ly/3eX8NDB
中 메모리 반도체 기업 YMTC, 미국인 직원 ‘퇴사 요청’
- link: https://bit.ly/3Sz4EDr
한국 반도체 기업 시총·순익, 4년 전보다 글로벌순위 후퇴
- link: https://bit.ly/3N1ox4U
NHN클라우드, 판교 데이터센터에 국산 AI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 link: https://bit.ly/3D6EQZA
한미반도체, 올해 500억 자사주 매입…200억 소각도 추진
- link: https://bit.ly/3gHey8Y
원익큐엔씨, 구미에 반도체용 제조시설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1200억원 투자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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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테슬라, 中 판매가 최대 9% 인하…가격 인하 전쟁 선포
- link: https://bit.ly/3TPMAWB
현대차 "IRA 같은 규제 또 나올 것…배터리 공급망 검토 중"
- link: https://bit.ly/3gG5JfD
도요타, 테슬라 인식하여 전기차 전략 수정 고려
- link: https://reut.rs/3N5px83
도요타, 중국에서 BYD 배터리 탑재한 세단 모델 bZ3 출시
- link: https://s.nikkei.com/3SxV43M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사 CEO, 청사진 공개…"폴란드 공장 벤치마킹"
- link: https://bit.ly/3DsQ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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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
TSMC suspends work for Chinese chip startup amid US curbs
TSMC has suspended production of advanced silicon for Chinese startup Technology to ensure compliance with US regulations,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포스코케미칼: 대프리미엄 시대
- 자료링크 : https://bit.ly/3SsQP9v
- 채널 : https://t.me/hanwhatech
▶️ 양극재: 매분기 서프라이즈 기록
-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1조 원, 영업이익 818억 원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시현
- 양극재 사업부(절강포화 포함) 매출액 전분기 대비 57%(Q: 21%/ P: 22% / 환율: 5% 추정) 상승
- 음극재 사업부의 판가 및 가동률 상승으로 매출액과 수익성(7% 수준) 모두 개선
▶️ 4분기 영업이익 817억 원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0조 원, 영업이익 817억 원을 전망
- 양극재 출하량 flat, 판가 10% 수준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감소
- 음극재 가동률 상승하며 매출/수익성 개선
▶️ 목표주가 22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를 19.5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
- 2차전지 사업부 24년 NOPLAT에 32배(동종 기업 PER에 40% 프리미엄)를 적용
- 1) 고객사 확대, 2) 중장기 실적 업사이드, 3) 안정적 실적 성장 등의 모멘텀 고려하면 당분간 동사의 프리미엄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포스코케미칼: 대프리미엄 시대
- 자료링크 : https://bit.ly/3SsQP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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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재: 매분기 서프라이즈 기록
- 3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1.1조 원, 영업이익 818억 원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시현
- 양극재 사업부(절강포화 포함) 매출액 전분기 대비 57%(Q: 21%/ P: 22% / 환율: 5% 추정) 상승
- 음극재 사업부의 판가 및 가동률 상승으로 매출액과 수익성(7% 수준) 모두 개선
▶️ 4분기 영업이익 817억 원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0조 원, 영업이익 817억 원을 전망
- 양극재 출하량 flat, 판가 10% 수준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감소
- 음극재 가동률 상승하며 매출/수익성 개선
▶️ 목표주가 22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를 19.5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
- 2차전지 사업부 24년 NOPLAT에 32배(동종 기업 PER에 40% 프리미엄)를 적용
- 1) 고객사 확대, 2) 중장기 실적 업사이드, 3) 안정적 실적 성장 등의 모멘텀 고려하면 당분간 동사의 프리미엄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6 (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삼성•SK 하이닉스, 미국 수출 통제의 중국 딜레마 직면
- link: https://s.nikkei.com/3N8NLhL
TSMC•삼성, 3nm 칩 생산 증대 난항
- link: https://bit.ly/3st02UM
반도체 불황 속 '핵심소재' 웨이퍼는 출하량 '역대 최대'
- link: https://bit.ly/3gHM2nA
고용량 SSD 가격, 급속하락
- link: https://bit.ly/3N7XQeW
SK하이닉스, 현존 최고속 DDR5 모듈 개발
- link: https://bit.ly/3sAzGA4
▶ 2차전지
日 도요타, 전기차 전략 전면 수정...테슬라 ‘기가 프레스’ 기술 도입도 검토
- link: https://bit.ly/3svLJPe
테슬라 '소형 전기차 플랫폼 개발' 일론 머스크 CEO "절반 가격이 목표"
- link: https://bit.ly/3zbb7h5
'SK온 파트너사' EVE에너지 "3년 내 말레이시아 원통형 배터리 공장 건설"
- link: https://bit.ly/3DxKBB3
韓 전기차에 보조금?…"법대로 할 것" IRA 수정 가능성 일축한 美 재무장관
- link: https://bit.ly/3N8RDza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2.10.26 (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삼성•SK 하이닉스, 미국 수출 통제의 중국 딜레마 직면
- link: https://s.nikkei.com/3N8NLhL
TSMC•삼성, 3nm 칩 생산 증대 난항
- link: https://bit.ly/3st02UM
반도체 불황 속 '핵심소재' 웨이퍼는 출하량 '역대 최대'
- link: https://bit.ly/3gHM2nA
고용량 SSD 가격, 급속하락
- link: https://bit.ly/3N7XQeW
SK하이닉스, 현존 최고속 DDR5 모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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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日 도요타, 전기차 전략 전면 수정...테슬라 ‘기가 프레스’ 기술 도입도 검토
- link: https://bit.ly/3svLJPe
테슬라 '소형 전기차 플랫폼 개발' 일론 머스크 CEO "절반 가격이 목표"
- link: https://bit.ly/3zbb7h5
'SK온 파트너사' EVE에너지 "3년 내 말레이시아 원통형 배터리 공장 건설"
- link: https://bit.ly/3DxKBB3
韓 전기차에 보조금?…"법대로 할 것" IRA 수정 가능성 일축한 美 재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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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i Asia
Samsung and SK Hynix face China dilemma from U.S. export controls
Memory chipmakers have 1-year waiver for Chinese operations, but what then?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3Q22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 3Q22 실적
- 매출 10.98조원(-20% QoQ)
- 영업이익 1.66조원(-61% QoQ)
- 디램 : B/G 한자리수 중반% ↓, ASP 20% ↓
- 낸드 : B/G 10% 초반% ↓, ASP 20% 이상 ↓
▶ 3Q 주요사항
- 시황 : 높은 물가상승, 큰폭 금리상승으로 거시경제 악화. 고객 메모리 수요 급감
- 3Q22는 계절적 성수기이지만 유례없는 수요 약세 시장환경
- 컨슈머 제품 수요 둔화 심화, 서버도 고객 재고조정 우선 방침으로 수요 감소
- 디램 : 모바일 신제품 대응과 상대적 구매여력 있는 IDC 고객 중심으로 판매극대화 했으나 가이던스 하회
- 낸드 : 컨슈모 약세를 eSSD 확대로 대응하였으나 가이던스 하회
- 디램 1a, 낸드 176L 램프업 순조로워 원가 하락하였으나 그 속도보다 가격 하락이 더 빨랐음
▶ 4Q22 전망
- 연초 예상과 달리 하반기 메모리 시장 수요 급감. 어려운 환경 지속
- 디램 수요: 22년 한자리수 초중반%, 23년 10% 초반 ↑
- 낸드 수요: 22년 한자리수% 수준, 23년 20% 중반 ↑
- 4Q 디램 낸드 출하량 3Q와 비슷한 수준 전망
▶ Capex
- 투자 축소 및 가동률 조정 효과 나타나기까지는 시간 필요
- 당사는 수급 균형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것
- 내년 투자 올해 대비 50% 이상 감축 고려(올해 10조원 후반)
- 08~09년 업계 Capex 축소에 버금가는 수준
- 공정 전환 투자도 일부 지연할 계획
- 수익성 낮은 제품들 생산량 축소 계획
- 미래 Fab 제품 믹스 및 장비 재배치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Wafer capa 감소할 가능성 존재
▶ 기술
- 디램 : 1a 비중 20% 수준
- 낸드 : 176L 비중 60% 수준 도달. 전 응용제품에서 적용비중 크게 증가. 238L 개발 완료
- 이전 다운턴 대비 크게 강화된 낸드 및 SSD 경쟁력을 통해 시황 악화 대응해나갈 것
- 23년엔 DDR5 시장 본격 개화할 것. 고객 대기 수요 형성됨. 서버 교체수요 자극할 것
- 채널 : https://t.me/hanwhatech
★ SK하이닉스 3Q22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 3Q22 실적
- 매출 10.98조원(-20% QoQ)
- 영업이익 1.66조원(-61% QoQ)
- 디램 : B/G 한자리수 중반% ↓, ASP 20% ↓
- 낸드 : B/G 10% 초반% ↓, ASP 20% 이상 ↓
▶ 3Q 주요사항
- 시황 : 높은 물가상승, 큰폭 금리상승으로 거시경제 악화. 고객 메모리 수요 급감
- 3Q22는 계절적 성수기이지만 유례없는 수요 약세 시장환경
- 컨슈머 제품 수요 둔화 심화, 서버도 고객 재고조정 우선 방침으로 수요 감소
- 디램 : 모바일 신제품 대응과 상대적 구매여력 있는 IDC 고객 중심으로 판매극대화 했으나 가이던스 하회
- 낸드 : 컨슈모 약세를 eSSD 확대로 대응하였으나 가이던스 하회
- 디램 1a, 낸드 176L 램프업 순조로워 원가 하락하였으나 그 속도보다 가격 하락이 더 빨랐음
▶ 4Q22 전망
- 연초 예상과 달리 하반기 메모리 시장 수요 급감. 어려운 환경 지속
- 디램 수요: 22년 한자리수 초중반%, 23년 10% 초반 ↑
- 낸드 수요: 22년 한자리수% 수준, 23년 20% 중반 ↑
- 4Q 디램 낸드 출하량 3Q와 비슷한 수준 전망
▶ Capex
- 투자 축소 및 가동률 조정 효과 나타나기까지는 시간 필요
- 당사는 수급 균형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것
- 내년 투자 올해 대비 50% 이상 감축 고려(올해 10조원 후반)
- 08~09년 업계 Capex 축소에 버금가는 수준
- 공정 전환 투자도 일부 지연할 계획
- 수익성 낮은 제품들 생산량 축소 계획
- 미래 Fab 제품 믹스 및 장비 재배치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Wafer capa 감소할 가능성 존재
▶ 기술
- 디램 : 1a 비중 20% 수준
- 낸드 : 176L 비중 60% 수준 도달. 전 응용제품에서 적용비중 크게 증가. 238L 개발 완료
- 이전 다운턴 대비 크게 강화된 낸드 및 SSD 경쟁력을 통해 시황 악화 대응해나갈 것
- 23년엔 DDR5 시장 본격 개화할 것. 고객 대기 수요 형성됨. 서버 교체수요 자극할 것
- 채널 :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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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3Q22 실적 컨퍼런스콜 QnA 상세
Q1) 내년 투자 축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 (어느정도 인프라 투자, 설비투자, 공정 전환 투자 등)
A1) 올해 대비 내년 케팩스 감소 50% 이상. 추가적인 케팩스 감소 시나리오 검토 중이나 현재는 50% 조금 상회하는 수준 예상. 인프라투자와 장비 투자 관련 비슷한 비율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 디램 낸드 중 낸드 투자 감소폭이 조금 더 많으나 크게 차이 나는 수준은 아님.
Q2) 감산 계획? (디램, 낸드별 전략. 웨이퍼 투입량 감소인가 일부 장비 가동 중지인가)
A2) 시장수요 급감하며, 재고축적이 가능한 수익성 낮은 제품들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을 재검토중. 팹 내의 효율성 증가를 위한 장비 재배치, 제품 재배치 등을 통해 감산에 준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계획 등을 검토 및 적용 실행 중.
Q3)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장비수출 규제에 대한 당사의 팹운영 전략 및 미국 및 타 지역 투자확대 계획?
A3) 1년간 라이선스 유예 à 현재 팹 내에서 개발 및 투자되고 있는 것 까지는 투자에 대한 허락을 받았다고 볼 수 있음. 향후에는 라이선스 유예조치가 1년씩 연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중이나 확실치는 않은 상황. 생산거점 다변화는 중장기적으로 필수적이나 단기적으로는 지정학적 이슈들에 따라 상황이 불확실하여 현재 생산베이스에 큰 변화 없을 것.
Q4) 서버향 수요 관련 ddr5 및 hbm3, XR 디바이스 와 같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출시가 신규 수요증가에 어떤 영향 줄 수 있을지
A4-1) ddr5관련, 서버 : 내년 연간 20% 이상의 비중. 내년 말은 30% 이상으로 비중 확대 기대. 피씨는 내년 30% 비중. 연말로 가면 30%이상으로 늘어날 것. Ddr5의 성능, 완제품 포트폴리오, 고객인증 프로그레스 등 당사 강점기반 시장 성장세 대비 비중 늘여갈 것.
A4-2) hbm3 수요 전망 : 시장 성장률이 가장 컸음. 올해 작년대비 50% 성장. 내년은 성장률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 당초 예상 규모보다는 절대 규모 축소했으나 자사의 경우는 강점기반으로 압도적인 지위 유지할 것. Lpddr5 및 하이엔드 모바일 사와의 안정적인 협업 기반으로 수요안정화에 기여할 것.
A4-3) 신규 수요 드라이버 : XR은 비중이 크지 않지만 내년 올해 대비 30% 성장 및 장기적으로도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 자동차는 올해 대비 약 5년후 정도에 올해 대비 2배 정도의 탑재율 증가 전망. 향후 10년까지 관련 메모리 수요량이 현 시점 대비 5배 이상의 멀티플로 성장할 것. 주변 유관 산업들까지 고려 시 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
Q5) 중국의 운영관련 미국 수출제한. 네덜란드 정부에서 바쎄나르 협약EUV. 향후 테크 마이그레이션에 어려움 있을 것. 그런 상황에서 전략적 유연성 발휘 가능? 한국 입고
A5) 바쎄나르 협약은 만장일치 제도이기 때문에 규제를 하기 쉽지 않다. EUV같은 경우 우시에 있는 디램 팹으로 들어가기 쉽지않을 것. Euv 없을 가정 시 일부 euv 레이어를 한국에서 백업하는 것을 고려 시 2020년대 후반까지는 우시 디램 팹을 운영하는데 크리티컬한 문제는 없을 것. 일부 코스트 상승 문제는 존재. 라이선스 연장 1년씩 하는 상황에서 만약 1년 이후에 라이선스가 유예되지 않는다면 메모리 산업 특성상 장비별 도입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2020년대 후반보다 빠르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을 것. 우시 포함 중국 팹에 익스트림한 문제 생겼을 경우 팹을 매각하거나 장비 매각, 장비 국내 도입 등 다양한 시나리오 검토 중.
Q6) 재고관련 디램 낸드 출하 감소하며 고객측에서 재고 조정이 되어 빗그로쓰 안정화 전망하는지? 전후방 재고가 피크에 도달했다고 보는지.
A6) 전후방 재고는 평균대비 높음. 1분기 계절적 특성까지 고려 시 1분기까지 재고수준은 피크일 것으로 볼 수 있음. 그러나 고객들도 재고소진 우선 정책 중이며 공급단에서도 생산케파를 줄이면 피크 이후 재고 수준 내려갈 것.
Q7) 하반기 디램 낸드 가격 하락시 내년 어플리케이션 별 채용량 증가
A7) 가격하락에 따른 채용량 증가 효과는 존재. 그러나 최근 10년간 메모리 제품의 가격 하락률 과거 대비 둔화. PC와 스마트폰 디램 10%초반, 낸드 10%후반, 서버는 디램 10중반, 낸드 30%정도의 채용량 증가 예상. 과거 메모리 불황기는 고용량 메모리 채용 확대 시발점. 23년의 경우 pc의 경우 기업향 pc판매가 높아질 것. 모바일은 대화면, 차세대 폼팩터 확대 등으로 고사양 메모리 요구 강해지고 있음.
Q8) 3Q, 4Q 재고 및 내년 생산 빗그로쓰 가이던스
A8) 생산 빗그로쓰는 생산 케파를 증가하지는 않음. 웨이퍼 기준은 생산 케파 줄어들 것. 테크 마이그레이션 투자는 디램이 낸드 대비 더 작음. 디램은 특정 시나리오에서 생산 빗그로쓰가 내년에 줄어드는 상황까지도 검토 중.
Q9) 낸드가 디램 수요 하락보다 가파르며 수익성이 더 낮은 수준. 솔리다임으로 확장했는데 3분기에 고전. 3분기 수익성 및 4분기 재고평가손실 등 향후 전망
A9) 솔리다임은 올해 초 논갭 기준 약간의 흑자, 갭 기준 약간의 적자 예상. 그러나 시장 상황에 따른 솔리다임 예상 대비 실적 악화 중. 솔리다임은 인텔에서의 분사과정에서 시장내 변화에 대처 어려움 겪었음. 전략적으로 낸드 전체 경쟁 지형을 볼 때 추가적 조정이 필요하며 하이닉스 기준에서 1,2년 내에 조정 완료 시 경쟁지형에서 얻을 전략적 이득이 현재 어려움보다 클 것으로 예상.
Q10) 낸드 개발 순조로움 언급. 238단 개발 완료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매출 가능시점 및 원가 절감 효과?
A10) 3D낸드 도입 초기에 비용 및 기술 측면에서 열세 있었으나 128단 이후부터 성능따라잡았으며 176단에서 테크 전환 안정적 성공. 238단의 경우 두달 전 8월에 개발 완료 발표. 고객 샘플은 23년 초부터 제공 가능. 업계에서 더블 스택 및 PUC 먼저 적용한 노하우 기반으로 238단 적용에 문제 없을 것. 23년 중반부터 양산 및 공급 계획.
Q11) 현재 재고 싸이클의 어느 시점에 있는지, 업황 개선 시점?
A11) 거시경제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이슈로 인해 심각한 상황. 디램과 낸드 분리해서 바라볼 필요. 고객입장에서 재고 평가손실 등으로 쉽지 않은 상황. 디램은 공급자 수가 제한되어 있고 복원력이 더 강하나 낸드는 공급자 수나 가격탄력성에서 오는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시장 예측이 어려운 상황. 내년 하반기에는 시장 안정화 기대하나 거시경제이슈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운턴 장기화도 가능. 생산축소나 케파 축소는 고통이나 내년은 디램 빗그로쓰가 없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 건전한 상황이 아니다. 디램은 복원력 작동해 조만간 정상화 될 것. 낸드는 시차를 두고 정상화 될 것.
Q12)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 규모
A12) 3Q22 2천억원.
★ SK하이닉스 3Q22 실적 컨퍼런스콜 QnA 상세
Q1) 내년 투자 축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 (어느정도 인프라 투자, 설비투자, 공정 전환 투자 등)
A1) 올해 대비 내년 케팩스 감소 50% 이상. 추가적인 케팩스 감소 시나리오 검토 중이나 현재는 50% 조금 상회하는 수준 예상. 인프라투자와 장비 투자 관련 비슷한 비율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 디램 낸드 중 낸드 투자 감소폭이 조금 더 많으나 크게 차이 나는 수준은 아님.
Q2) 감산 계획? (디램, 낸드별 전략. 웨이퍼 투입량 감소인가 일부 장비 가동 중지인가)
A2) 시장수요 급감하며, 재고축적이 가능한 수익성 낮은 제품들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을 재검토중. 팹 내의 효율성 증가를 위한 장비 재배치, 제품 재배치 등을 통해 감산에 준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계획 등을 검토 및 적용 실행 중.
Q3)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장비수출 규제에 대한 당사의 팹운영 전략 및 미국 및 타 지역 투자확대 계획?
A3) 1년간 라이선스 유예 à 현재 팹 내에서 개발 및 투자되고 있는 것 까지는 투자에 대한 허락을 받았다고 볼 수 있음. 향후에는 라이선스 유예조치가 1년씩 연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중이나 확실치는 않은 상황. 생산거점 다변화는 중장기적으로 필수적이나 단기적으로는 지정학적 이슈들에 따라 상황이 불확실하여 현재 생산베이스에 큰 변화 없을 것.
Q4) 서버향 수요 관련 ddr5 및 hbm3, XR 디바이스 와 같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출시가 신규 수요증가에 어떤 영향 줄 수 있을지
A4-1) ddr5관련, 서버 : 내년 연간 20% 이상의 비중. 내년 말은 30% 이상으로 비중 확대 기대. 피씨는 내년 30% 비중. 연말로 가면 30%이상으로 늘어날 것. Ddr5의 성능, 완제품 포트폴리오, 고객인증 프로그레스 등 당사 강점기반 시장 성장세 대비 비중 늘여갈 것.
A4-2) hbm3 수요 전망 : 시장 성장률이 가장 컸음. 올해 작년대비 50% 성장. 내년은 성장률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 당초 예상 규모보다는 절대 규모 축소했으나 자사의 경우는 강점기반으로 압도적인 지위 유지할 것. Lpddr5 및 하이엔드 모바일 사와의 안정적인 협업 기반으로 수요안정화에 기여할 것.
A4-3) 신규 수요 드라이버 : XR은 비중이 크지 않지만 내년 올해 대비 30% 성장 및 장기적으로도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 자동차는 올해 대비 약 5년후 정도에 올해 대비 2배 정도의 탑재율 증가 전망. 향후 10년까지 관련 메모리 수요량이 현 시점 대비 5배 이상의 멀티플로 성장할 것. 주변 유관 산업들까지 고려 시 규모는 훨씬 더 커질 것.
Q5) 중국의 운영관련 미국 수출제한. 네덜란드 정부에서 바쎄나르 협약EUV. 향후 테크 마이그레이션에 어려움 있을 것. 그런 상황에서 전략적 유연성 발휘 가능? 한국 입고
A5) 바쎄나르 협약은 만장일치 제도이기 때문에 규제를 하기 쉽지 않다. EUV같은 경우 우시에 있는 디램 팹으로 들어가기 쉽지않을 것. Euv 없을 가정 시 일부 euv 레이어를 한국에서 백업하는 것을 고려 시 2020년대 후반까지는 우시 디램 팹을 운영하는데 크리티컬한 문제는 없을 것. 일부 코스트 상승 문제는 존재. 라이선스 연장 1년씩 하는 상황에서 만약 1년 이후에 라이선스가 유예되지 않는다면 메모리 산업 특성상 장비별 도입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2020년대 후반보다 빠르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을 것. 우시 포함 중국 팹에 익스트림한 문제 생겼을 경우 팹을 매각하거나 장비 매각, 장비 국내 도입 등 다양한 시나리오 검토 중.
Q6) 재고관련 디램 낸드 출하 감소하며 고객측에서 재고 조정이 되어 빗그로쓰 안정화 전망하는지? 전후방 재고가 피크에 도달했다고 보는지.
A6) 전후방 재고는 평균대비 높음. 1분기 계절적 특성까지 고려 시 1분기까지 재고수준은 피크일 것으로 볼 수 있음. 그러나 고객들도 재고소진 우선 정책 중이며 공급단에서도 생산케파를 줄이면 피크 이후 재고 수준 내려갈 것.
Q7) 하반기 디램 낸드 가격 하락시 내년 어플리케이션 별 채용량 증가
A7) 가격하락에 따른 채용량 증가 효과는 존재. 그러나 최근 10년간 메모리 제품의 가격 하락률 과거 대비 둔화. PC와 스마트폰 디램 10%초반, 낸드 10%후반, 서버는 디램 10중반, 낸드 30%정도의 채용량 증가 예상. 과거 메모리 불황기는 고용량 메모리 채용 확대 시발점. 23년의 경우 pc의 경우 기업향 pc판매가 높아질 것. 모바일은 대화면, 차세대 폼팩터 확대 등으로 고사양 메모리 요구 강해지고 있음.
Q8) 3Q, 4Q 재고 및 내년 생산 빗그로쓰 가이던스
A8) 생산 빗그로쓰는 생산 케파를 증가하지는 않음. 웨이퍼 기준은 생산 케파 줄어들 것. 테크 마이그레이션 투자는 디램이 낸드 대비 더 작음. 디램은 특정 시나리오에서 생산 빗그로쓰가 내년에 줄어드는 상황까지도 검토 중.
Q9) 낸드가 디램 수요 하락보다 가파르며 수익성이 더 낮은 수준. 솔리다임으로 확장했는데 3분기에 고전. 3분기 수익성 및 4분기 재고평가손실 등 향후 전망
A9) 솔리다임은 올해 초 논갭 기준 약간의 흑자, 갭 기준 약간의 적자 예상. 그러나 시장 상황에 따른 솔리다임 예상 대비 실적 악화 중. 솔리다임은 인텔에서의 분사과정에서 시장내 변화에 대처 어려움 겪었음. 전략적으로 낸드 전체 경쟁 지형을 볼 때 추가적 조정이 필요하며 하이닉스 기준에서 1,2년 내에 조정 완료 시 경쟁지형에서 얻을 전략적 이득이 현재 어려움보다 클 것으로 예상.
Q10) 낸드 개발 순조로움 언급. 238단 개발 완료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매출 가능시점 및 원가 절감 효과?
A10) 3D낸드 도입 초기에 비용 및 기술 측면에서 열세 있었으나 128단 이후부터 성능따라잡았으며 176단에서 테크 전환 안정적 성공. 238단의 경우 두달 전 8월에 개발 완료 발표. 고객 샘플은 23년 초부터 제공 가능. 업계에서 더블 스택 및 PUC 먼저 적용한 노하우 기반으로 238단 적용에 문제 없을 것. 23년 중반부터 양산 및 공급 계획.
Q11) 현재 재고 싸이클의 어느 시점에 있는지, 업황 개선 시점?
A11) 거시경제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이슈로 인해 심각한 상황. 디램과 낸드 분리해서 바라볼 필요. 고객입장에서 재고 평가손실 등으로 쉽지 않은 상황. 디램은 공급자 수가 제한되어 있고 복원력이 더 강하나 낸드는 공급자 수나 가격탄력성에서 오는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시장 예측이 어려운 상황. 내년 하반기에는 시장 안정화 기대하나 거시경제이슈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운턴 장기화도 가능. 생산축소나 케파 축소는 고통이나 내년은 디램 빗그로쓰가 없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 건전한 상황이 아니다. 디램은 복원력 작동해 조만간 정상화 될 것. 낸드는 시차를 두고 정상화 될 것.
Q12)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 규모
A12) 3Q22 2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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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LG디스플레이 3Q22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매출 및 손익
- 매출액 6조 7,714억원 (YoY -6.3%, QoQ +20.8%)
- 영업이익 -7,593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영업이익률 -11.2%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3분기 패널수요 현저히 감소. Oled 소비심리 경색. 세트 역성장
패널 수요 감소는 하이엔드 티비와 아이티비온에서 두드러지면서 3분기 실적 하회.
매출은 모바일 및 웨어러블 부분은 전분기 대비 21% 상승했으나 전체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6% 감소.
손익측면에서는 대형 올레드 판매 부진 외에도 모바일 신모델 지연으로 영업손실 기록.
▶출하 및 면적당 판가 추이
- 출하 면적: 768만m2
- 면적당 판가: $675 (YoY -10%, QoQ +19%)
- 3분기 생산가능 케파: 10.5M m2 (YoY -12%, QoQ -3%)
▶제품별 매출 비중
- TV: LCD 판가 하락 지속 6% 감소 25%
- IT: 모니터 패널 출하감소 그러나 중국 생산지 봉쇄에 따라 45%
- 모바일 및 기타: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비중 확대로 30%
▶주요 재무 비율
부채비율 181%, 순차입금 비율 84% (전분기 대비 상승)
▶현금흐름
3Q 당기순손실 및 투자활동 등으로 현금 잔고 4,050억원 감소
▶사업운영 전략
거시경제 악화로 디스플레이 부진 지속. 극심한 수요 침체와 변동성 높은 시황 극복하기 어려웠음. 경영성과 부진이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우려 하에 사업구조 재편 가속화 계획.
1) LCD 티비 출고 전략 가속화. 올레드로의 전환을 빨리 진행할 것.
2) 투자 및 비용 축소. 재무건전성 개선시까지 투자 및 운영비용 최소화 할 것.
3) Capex 연초보다 1조원 이상 감소 시켜 감가상각비 수준으로 운영할 것. 경비 운영도 보수적 시나리오 하에 강화된 기준으로 관리중.
4) 재고도 최소수준으로 관리할 계획. 3분기는 4조 5천억원이나 연말까지 재고 1조 이상 줄이고 생산도 조정하여 최소 수준으로 운영할 것.
> 재무건전성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며 안정적 수익구조 확립 계획.
▶제품군별 전략
- 대형제품군: 제품 및 원가경쟁력 확보 및 실적 성장에 집중. 초대형 올레드 제품 외에도 게이밍 등 고객차별화제품도 개발, 확장해 나갈 것.
- 중형제품군: 변동성 커지고 있음. 고객관계 강화 및 하이엔드 모니터와 노트북의 점유율 확대를 통해 실적 변동성 축소할 것. 대형 올레드 기술 기반의 노트북 및 모니터등 중장기적으로 중형 제품군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것.
- 소형: 수주형 성격으로 안정화 및 차세대 기술 개발로 미래 사업 집중.
- Auto: 각 영역에서 고객 맞춤형 전략 설립 및 글로벌 OEM 신뢰 확고화중. 올하반기부터 선행투자 성과 확대중. 차별화된 고객가치 재고를 통해 미래 초격차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
★ LG디스플레이 3Q22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매출 및 손익
- 매출액 6조 7,714억원 (YoY -6.3%, QoQ +20.8%)
- 영업이익 -7,593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영업이익률 -11.2%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3분기 패널수요 현저히 감소. Oled 소비심리 경색. 세트 역성장
패널 수요 감소는 하이엔드 티비와 아이티비온에서 두드러지면서 3분기 실적 하회.
매출은 모바일 및 웨어러블 부분은 전분기 대비 21% 상승했으나 전체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6% 감소.
손익측면에서는 대형 올레드 판매 부진 외에도 모바일 신모델 지연으로 영업손실 기록.
▶출하 및 면적당 판가 추이
- 출하 면적: 768만m2
- 면적당 판가: $675 (YoY -10%, QoQ +19%)
- 3분기 생산가능 케파: 10.5M m2 (YoY -12%, QoQ -3%)
▶제품별 매출 비중
- TV: LCD 판가 하락 지속 6% 감소 25%
- IT: 모니터 패널 출하감소 그러나 중국 생산지 봉쇄에 따라 45%
- 모바일 및 기타: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비중 확대로 30%
▶주요 재무 비율
부채비율 181%, 순차입금 비율 84% (전분기 대비 상승)
▶현금흐름
3Q 당기순손실 및 투자활동 등으로 현금 잔고 4,050억원 감소
▶사업운영 전략
거시경제 악화로 디스플레이 부진 지속. 극심한 수요 침체와 변동성 높은 시황 극복하기 어려웠음. 경영성과 부진이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우려 하에 사업구조 재편 가속화 계획.
1) LCD 티비 출고 전략 가속화. 올레드로의 전환을 빨리 진행할 것.
2) 투자 및 비용 축소. 재무건전성 개선시까지 투자 및 운영비용 최소화 할 것.
3) Capex 연초보다 1조원 이상 감소 시켜 감가상각비 수준으로 운영할 것. 경비 운영도 보수적 시나리오 하에 강화된 기준으로 관리중.
4) 재고도 최소수준으로 관리할 계획. 3분기는 4조 5천억원이나 연말까지 재고 1조 이상 줄이고 생산도 조정하여 최소 수준으로 운영할 것.
> 재무건전성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며 안정적 수익구조 확립 계획.
▶제품군별 전략
- 대형제품군: 제품 및 원가경쟁력 확보 및 실적 성장에 집중. 초대형 올레드 제품 외에도 게이밍 등 고객차별화제품도 개발, 확장해 나갈 것.
- 중형제품군: 변동성 커지고 있음. 고객관계 강화 및 하이엔드 모니터와 노트북의 점유율 확대를 통해 실적 변동성 축소할 것. 대형 올레드 기술 기반의 노트북 및 모니터등 중장기적으로 중형 제품군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것.
- 소형: 수주형 성격으로 안정화 및 차세대 기술 개발로 미래 사업 집중.
- Auto: 각 영역에서 고객 맞춤형 전략 설립 및 글로벌 OEM 신뢰 확고화중. 올하반기부터 선행투자 성과 확대중. 차별화된 고객가치 재고를 통해 미래 초격차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LG디스플레이 3Q22 실적 컨퍼런스콜 QnA 요약
Q1) OLED 티비 라인 가동 중단, 감산 등 기사. 오엘이디 티비 사업의 턴어라운드 가능 시기 및 필요전제조건
A1) 매크로 상황이나 수요부진 이슈도 있지만 전체 티비 시장 내 유럽 비중이 10%인데 비해 자사는 45% 상회. 최근 러우전쟁의 유럽소비 위축이 자사 OLED 수요 위축에 큰 영향 미치고 있음. 언제 상황 개선될지 모르기에 리스크 헷징이 중요하다고 보는 상황.
Q2) 자동차관련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성과. 수주 잔고 OLED 관련 디테일한 사항
A2) 수주 잔고는 20년까지 2조였으나 21년 22년부터 4조, 5조 수준으로 상승. 21년 대비 22년 수주잔고 40% 성장. 전체 수주잔고 중 올레드 비중 21년 30% > 22년 45%로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으로 변동중. 프리미엄 올레드 오이엠 신규 올레드 프로젝트 안정적 진행중.
Q3) 패널 가격 동향 - 10월들어 티비 중심으로 패널 가격 소폭 반등 보이나 세트업체 입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수요에 대한 부분 해석, 향후 가격 동향에 대한 전략적 판단
A3) 최근 중국향 엘씨디 티비 패널 가격이 일부 긍정적 시그널. 시황은 여전히 과잉 상태이나 생존 위한 업체들의 가격 상승 시도 지속될 것. 그러나 올해와 내년의 수요 약세로 실수요 부진 상황에서 가격 상승 추세의 상승폭이나 지속 여부에 대한 확신은 높지 않아.
Q4) IT 관련 동향 – 비중이 커졌는데 노트북 업체들의 보수적 스탠스. IT 수요 회복 시 패널도 반등 가능한지. 향후 전망
A4) 수요 회복이 내년 하반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에 패널 업체들의 가격경쟁은 일정기간 동안 지속 될 것. 다만 캐쉬 코스트 이하 상황이 지속되긴 어렵기에 업계의 자정작용 및 공급 축소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수요 불투명 상황에서 공급단의 조정이 없다면 패널가격은 당분간 약세 보일 것.
Q5) 엘씨디 출고 전략 – 중국 셧다운 일정 공유
A5) 케파관련 타임라인. P7 - 13만장, gen 8 - 18만장 감산, P7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앞당겨 질 것. 8세대도 많이 축소 될 것. 고객과 소통중이기에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은 불가. 마일스톤과 일회성 비용은 연내 IR에서 소통할 것.
Q6) 대형 올레드 연간 출하량과 내년 올해 가이던스
A6) 올레드 소비자 밸류 인식은 높아. YoY 전년 동기 대비 상승. MS도 점진적 상승중. 다만 패널출하는 유통 및 세트사들의 재고조정 실패 및 유럽 매출 부진으로 역성장 예상. 23년은 유통 및 세트사들의 재고 조정의 결과로 재고 안정화될것으로 예상되며 전체적 출하는 700만대 상회할 것으로 예상.
Q7) OLED IT 패널. 중형 패널 시장에서 OLED 침투에 대한 대응. 스마트폰 시장과 같이 중형 패널에서도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는지 모바일 시장 대비 포텐셜
A7) 모바일 OLED, 티비 OLED 를 준거점으로 볼 수 있음. 모바일의 경우 다기능 핵심 역할로 POE 페너트레이션이 40%인 반면 티비의 경우 OLED 페너트레이션이 5%수준. IT의 경우 모바일과 유사한 성적을 보일 것으로 보고 집중 중. 소비자가 3년 분할약정으로 묶여있는 모바일과 달리 IT기기의 경우 1타임 결재로 이뤄져, 밸류는 높으나 모바일 대비 비중은 하회할 것으로 보고 있음. OLED IT 양산 스케줄은 기공지한 내용과 동일.
★ LG디스플레이 3Q22 실적 컨퍼런스콜 QnA 요약
Q1) OLED 티비 라인 가동 중단, 감산 등 기사. 오엘이디 티비 사업의 턴어라운드 가능 시기 및 필요전제조건
A1) 매크로 상황이나 수요부진 이슈도 있지만 전체 티비 시장 내 유럽 비중이 10%인데 비해 자사는 45% 상회. 최근 러우전쟁의 유럽소비 위축이 자사 OLED 수요 위축에 큰 영향 미치고 있음. 언제 상황 개선될지 모르기에 리스크 헷징이 중요하다고 보는 상황.
Q2) 자동차관련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성과. 수주 잔고 OLED 관련 디테일한 사항
A2) 수주 잔고는 20년까지 2조였으나 21년 22년부터 4조, 5조 수준으로 상승. 21년 대비 22년 수주잔고 40% 성장. 전체 수주잔고 중 올레드 비중 21년 30% > 22년 45%로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으로 변동중. 프리미엄 올레드 오이엠 신규 올레드 프로젝트 안정적 진행중.
Q3) 패널 가격 동향 - 10월들어 티비 중심으로 패널 가격 소폭 반등 보이나 세트업체 입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수요에 대한 부분 해석, 향후 가격 동향에 대한 전략적 판단
A3) 최근 중국향 엘씨디 티비 패널 가격이 일부 긍정적 시그널. 시황은 여전히 과잉 상태이나 생존 위한 업체들의 가격 상승 시도 지속될 것. 그러나 올해와 내년의 수요 약세로 실수요 부진 상황에서 가격 상승 추세의 상승폭이나 지속 여부에 대한 확신은 높지 않아.
Q4) IT 관련 동향 – 비중이 커졌는데 노트북 업체들의 보수적 스탠스. IT 수요 회복 시 패널도 반등 가능한지. 향후 전망
A4) 수요 회복이 내년 하반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에 패널 업체들의 가격경쟁은 일정기간 동안 지속 될 것. 다만 캐쉬 코스트 이하 상황이 지속되긴 어렵기에 업계의 자정작용 및 공급 축소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수요 불투명 상황에서 공급단의 조정이 없다면 패널가격은 당분간 약세 보일 것.
Q5) 엘씨디 출고 전략 – 중국 셧다운 일정 공유
A5) 케파관련 타임라인. P7 - 13만장, gen 8 - 18만장 감산, P7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앞당겨 질 것. 8세대도 많이 축소 될 것. 고객과 소통중이기에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은 불가. 마일스톤과 일회성 비용은 연내 IR에서 소통할 것.
Q6) 대형 올레드 연간 출하량과 내년 올해 가이던스
A6) 올레드 소비자 밸류 인식은 높아. YoY 전년 동기 대비 상승. MS도 점진적 상승중. 다만 패널출하는 유통 및 세트사들의 재고조정 실패 및 유럽 매출 부진으로 역성장 예상. 23년은 유통 및 세트사들의 재고 조정의 결과로 재고 안정화될것으로 예상되며 전체적 출하는 700만대 상회할 것으로 예상.
Q7) OLED IT 패널. 중형 패널 시장에서 OLED 침투에 대한 대응. 스마트폰 시장과 같이 중형 패널에서도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는지 모바일 시장 대비 포텐셜
A7) 모바일 OLED, 티비 OLED 를 준거점으로 볼 수 있음. 모바일의 경우 다기능 핵심 역할로 POE 페너트레이션이 40%인 반면 티비의 경우 OLED 페너트레이션이 5%수준. IT의 경우 모바일과 유사한 성적을 보일 것으로 보고 집중 중. 소비자가 3년 분할약정으로 묶여있는 모바일과 달리 IT기기의 경우 1타임 결재로 이뤄져, 밸류는 높으나 모바일 대비 비중은 하회할 것으로 보고 있음. OLED IT 양산 스케줄은 기공지한 내용과 동일.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
2022.10.27 (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SK하이닉스, 내년 투자 50% 이상 줄인다…메모리 수요 감소 심각
- link: https://bit.ly/3DfPn4Z
SK하이닉스 "생산거점 다변화 필수…우시 팹에 EUV 반입 불가능"
- link: https://bit.ly/3DDeekE
KLA, 중국 칩 금지로 2023년에 최대 9억 달러 매출 추정
- link: https://s.nikkei.com/3zjcz0S
일본Kioxia, 시장 침체 속에서 새로운 메모리 팹 증설...생산 삭감 선택하나 시설 투자에 낙관적
- link: https://s.nikkei.com/3THXSwq
▶ 2차전지
中CATL 회장 극비 방한…완성차 업체 방문 예정
- link: https://bit.ly/3gMpUIt
현대차그룹, 美 전기차 전용공장 '첫 삽'…"연 30만대 규모·2025년 양산 개시"
- link: https://bit.ly/3Wa5t8W
Envision AESC, 미국에 합산 70GWh의 배터리 공장 2개 건설 목표. BMW 향 원통형 배터리로 추정
- link: https://bit.ly/3Df9dgm
제네시스 GV60, 中 전기차 공략 선봉…내달 10일 데뷔
- link: https://bit.ly/3DB83NN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2.10.27 (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SK하이닉스, 내년 투자 50% 이상 줄인다…메모리 수요 감소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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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생산거점 다변화 필수…우시 팹에 EUV 반입 불가능"
- link: https://bit.ly/3DDeekE
KLA, 중국 칩 금지로 2023년에 최대 9억 달러 매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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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Kioxia, 시장 침체 속에서 새로운 메모리 팹 증설...생산 삭감 선택하나 시설 투자에 낙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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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中CATL 회장 극비 방한…완성차 업체 방문 예정
- link: https://bit.ly/3gMpUIt
현대차그룹, 美 전기차 전용공장 '첫 삽'…"연 30만대 규모·2025년 양산 개시"
- link: https://bit.ly/3Wa5t8W
Envision AESC, 미국에 합산 70GWh의 배터리 공장 2개 건설 목표. BMW 향 원통형 배터리로 추정
- link: https://bit.ly/3Df9dgm
제네시스 GV60, 中 전기차 공략 선봉…내달 10일 데뷔
- link: https://bit.ly/3DB83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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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K하이닉스, 내년 투자 50% 이상 줄인다…메모리 수요 감소 심각
SK하이닉스가 내년에 투자 규모를 올해보다 50% 이상 줄이기로 결정했다. 메모리 수요가 줄며 전례 없는 시황 악화에 직면했다고 진단해 생산량 조정에 들어간 것이다. 노종원 SK하이닉스 사장은 26일 진행된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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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 단기 실적 악화 불가피하나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 자료링크 : https://bit.ly/3Ne7JHV
- 채널 : https://t.me/hanwhatech
▶ 3Q22 Review : 낮아진 기대치에는 부합
- 매출액 10.98조원(-20% QoQ), 영업이익 1.66조원(-61% QoQ) 기록
- 디램과 낸드 빗 출하량은 각각 -6%, -11%를 기록 추정
- 가격은 디램, 낸드 각각 -20%, -23% 수준 하락한 것으로 추정
- 낸드 부문은 적자 전환(3Q22 OPM -25% 추정)
▶ 4Q22 전사 적자 전환 전망
- 가격 하락에도 고객들의 구매는 회복되기 힘들 것
- 수요 둔화로 빗 출하량은 3Q22 대비 소폭 역성장할 것. 가격은 디램 -20%, 낸드 -25% 수준 하락 추정
- 재고레벨을 고려할 때 2Q23까지 적자 지속 전망
▶ 목표주가 11만원으로 하향. 강력한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 내년 BPS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1.7만원에서 11만원으로 6% 하향 조정
- 다만, 이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언급한 강력한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 생산 빗이 역성장 할 수 있는 강력한 계획인 만큼 수급 균형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요인
- 그러나 여전히 전방 수요는 불확실하며 업사이클 전환을 위해서는 고객사들의 구매 재개가 필수
- 단기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만큼 Restocking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2Q23까지는 트레이딩 접근이 타당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SK하이닉스 : 단기 실적 악화 불가피하나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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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2 Review : 낮아진 기대치에는 부합
- 매출액 10.98조원(-20% QoQ), 영업이익 1.66조원(-61% QoQ) 기록
- 디램과 낸드 빗 출하량은 각각 -6%, -11%를 기록 추정
- 가격은 디램, 낸드 각각 -20%, -23% 수준 하락한 것으로 추정
- 낸드 부문은 적자 전환(3Q22 OPM -25% 추정)
▶ 4Q22 전사 적자 전환 전망
- 가격 하락에도 고객들의 구매는 회복되기 힘들 것
- 수요 둔화로 빗 출하량은 3Q22 대비 소폭 역성장할 것. 가격은 디램 -20%, 낸드 -25% 수준 하락 추정
- 재고레벨을 고려할 때 2Q23까지 적자 지속 전망
▶ 목표주가 11만원으로 하향. 강력한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 내년 BPS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1.7만원에서 11만원으로 6% 하향 조정
- 다만, 이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언급한 강력한 공급 조절 계획은 긍정적
- 생산 빗이 역성장 할 수 있는 강력한 계획인 만큼 수급 균형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요인
- 그러나 여전히 전방 수요는 불확실하며 업사이클 전환을 위해서는 고객사들의 구매 재개가 필수
- 단기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만큼 Restocking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2Q23까지는 트레이딩 접근이 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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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LG에너지솔루션: 중장기 시장 점유율 확대 가시성 ↑
- 자료링크 : https://bit.ly/3SELlZt
- 채널 : https://t.me/hanwhatech
▶️ 3분기, 판가-원가 스프레드 개선되며 수익성 향상
- 부문별 영업이익: 자동차전지 1,984억 원, 소형전지 3,239억 원, ESS BEP
- VW/포드/현대차/테슬라 등 주요 고객향 출하가 크게 증가
- 판가-원가 스프레드 확대되며 전 사업부(특히 원통형)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 상회
▶️ 4분기 영업이익 소폭 감소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8.4조 원, 영업이익 5,002억 원 전망
- 전기차 수요 우려 존재하나, 테슬라/폭스바겐 ID 시리즈/포드 Mach-E,/현대 Ioniq6 등 인기 많은 모델향 출하 증가 예상
- 수익성 하락 예상: 1) 판가-원가 스프레드 정상화, 2) 얼티엄셀즈 초기 가동 비용 반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만 원 유지
-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중장기 시장 점유율 확대 가시성 높아지는 중
- 현대기아차/스텔란티스/BMW/르노-닛산 등 추가 JV 발표 기대되는 업체들 상존
- 유럽에서도 9월 탈중국화를 위한 RMA 언급. 구체화될 경우, 유럽 신생 배터리 업체들과 국내 업체들 수혜 기대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LG에너지솔루션: 중장기 시장 점유율 확대 가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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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판가-원가 스프레드 개선되며 수익성 향상
- 부문별 영업이익: 자동차전지 1,984억 원, 소형전지 3,239억 원, ESS BEP
- VW/포드/현대차/테슬라 등 주요 고객향 출하가 크게 증가
- 판가-원가 스프레드 확대되며 전 사업부(특히 원통형)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 상회
▶️ 4분기 영업이익 소폭 감소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8.4조 원, 영업이익 5,002억 원 전망
- 전기차 수요 우려 존재하나, 테슬라/폭스바겐 ID 시리즈/포드 Mach-E,/현대 Ioniq6 등 인기 많은 모델향 출하 증가 예상
- 수익성 하락 예상: 1) 판가-원가 스프레드 정상화, 2) 얼티엄셀즈 초기 가동 비용 반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만 원 유지
-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중장기 시장 점유율 확대 가시성 높아지는 중
- 현대기아차/스텔란티스/BMW/르노-닛산 등 추가 JV 발표 기대되는 업체들 상존
- 유럽에서도 9월 탈중국화를 위한 RMA 언급. 구체화될 경우, 유럽 신생 배터리 업체들과 국내 업체들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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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I: 수요 우려에도 럭셔리 전기차는 팔린다
- 자료링크 : https://bit.ly/3Wa9MRl
- 채널 : https://t.me/hanwhatech
▶️ 3분기 중대형전지 수익성 서프라이즈
- 3분기 실적: 매출액 5.4조 원, 영업이익 5,659억 원.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15% 상회
- BMW의 전기차 판매 호조로 수익성 높은 GEN5 판매 비중 증가
▶️ 4분기 영업이익 6,380억 원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액 5.9조 원, 영업이익 6,380억 원 전망
- 4분기에도 BMW향 견조한 출하 예상. 신규 모델향 GEN5 양산도 시작
- ESS도 구조적 성장 시기 진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 원 유지
- 전기차 수요 우려 있으나, 동사가 주력으로 납품하는 럭셔리용 전기차 수요는 견조한 모습
- 동사는 기술/자금 여력 모든 측면에서 매력도가 높아 신규 수주 및 추가 증설에도 무리가 없음. 새로운 고객사 확보 시, 현재의 할인률 해소되며 업사이드 가장 클 것
- 주요 고객향 GEN5 배터리가 좋은 레퍼런스가 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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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I: 수요 우려에도 럭셔리 전기차는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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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중대형전지 수익성 서프라이즈
- 3분기 실적: 매출액 5.4조 원, 영업이익 5,659억 원.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15% 상회
- BMW의 전기차 판매 호조로 수익성 높은 GEN5 판매 비중 증가
▶️ 4분기 영업이익 6,380억 원 전망
- 4분기 실적: 매출액 5.9조 원, 영업이익 6,380억 원 전망
- 4분기에도 BMW향 견조한 출하 예상. 신규 모델향 GEN5 양산도 시작
- ESS도 구조적 성장 시기 진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 원 유지
- 전기차 수요 우려 있으나, 동사가 주력으로 납품하는 럭셔리용 전기차 수요는 견조한 모습
- 동사는 기술/자금 여력 모든 측면에서 매력도가 높아 신규 수주 및 추가 증설에도 무리가 없음. 새로운 고객사 확보 시, 현재의 할인률 해소되며 업사이드 가장 클 것
- 주요 고객향 GEN5 배터리가 좋은 레퍼런스가 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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