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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3Q23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3Q23 실적
- 매출 9.07조원(+24% QoQ)
- 영업적자 -1.8조원(적자지속 QoQ)
- EBITDA 1.5조원(+152% QoQ)
- 디램 : B/G 약 20% ↑, ASP 약 10% ↑
- 낸드 : B/G 한자리수 중반% ↑, ASP 소폭 하락↓

3Q23 주요사항
- IT수요 완만한 회복세 지속. AI, 서버향 고용량 DDR5, HBM 수요 강세 지속.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고성능화 추세에 따라 고용량/고성능 모바일 제품 수요 강세
- 디램 : 서버향 판매 크게 증가. 주요제품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 상승 영향으로 가격 상승
- 낸드 : 전분기 기저효과에도 불구 고용량 모바일 제품과 SSD 수요 증가로 성장. ASP는 소폭 하락

시장 전망 및 향후 계획
- 메모리 수요 회복 연초 예상보다 지연되나 재고조정 마무리한 고객을 중심으로 구매수요 발생
- AI향 서버 수요 강세, 모바일 신제품 출시효과 더해짐
- 메모리 감산 효과 하반기 들어 의미있는 수준으로 나타나며 주요 제품 가격 안정화. 극심했던 다운턴 지나 본격적인 회복세로 접어들었음
- 내년 수요 환경은 매크로 환경 영향 있겠으나 최소한 지난 2년간의 조정기에서 벗어날 것. 전 제품군에서의 Set 출하량 전망
- PC : 재고 조정 완료, 한자리 수 중반% 출하량 성장 전망. AI PC 시장 열릴 것. PC 당 메모리 채용량 두자리수% 증가 전망
- 스마트폰 : 중고폰 시장 확대, 교체주기 길어지며 완연한 성숙기 진입. 내년 한자리수 중반% 성장 전망
- 서버 : CSP 고객 중심 서버 빌드 수요 개선. 올해 대비 내년 투자 증가 기대. 완연한 회복세 전망. AI서비스 활용 위해서는 일반 서버 투자 필수적. 올해 감소는 일시적
- 내년 디램/낸드 10% 후반대 수요 성장 전망
- 올해 디램 한자리수 중반%, 낸드 한자리수 후반% 시장 수요 성장 전망. 고사양 수요 선제 대응으로 시장 성장률 상회하는 출하 성장률 달성 전망
- 4Q23 디램 B/G 10% ↑, 낸드 B/G 10% ↓(저부가 제품 판매 비중 축소 영향)

Capex
- 내년 Capex는 증가하나 증가폭 제한적
- 1a, 1b 중심 공정 전환, HBM 및 TSV Capa 확대 최우선 고려

중국 장비 반입 규제 관련
- VEU 지정되면서 지정된 품목에 대해 별도의 허가 없이 반입가능케되어 불확실성 해소됨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3Q23 실적 컨퍼런스콜 QnA

Q1. AI 메모리 시장 개화가 메모리 시장에 미칠 영향
A1. 메모리 관점에서 수요확대와 직결됨. 트레이닝 파라미터 갯수증가는 유저수 증가와 맞물리며 메모리 수요증가로 연결될 것. 현재 텍스트 기반의 생성형ai에서 진화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랭귀지 모델들로 분화될 것으로 기대. AI수요가 현재는 챗봇형태인데 기업용, 소셜미디어, 비지니스 마케팅, 스마트비서 등으로 연결되면 데이터양도 늘어나게 되고 다양한 trained 데이터, 인퍼런스 데이터 등을 일반 기기에서 처리하게됨. 가속기용 수요와 더불어 일반 디바이스 메모리까지 컨텐츠 확장 요하는 발전이 있을것으로 기대

Q2. 2024 AI서버 수요 및 hbm수요 전망, 메모리 중 hbm 비중?
A2. AI서버 비중 서버 내 HSD~10% 수준. 향후 5년간 CAGR 40% 성장 전망. 다만 AI생태계 참여자들이 빠르게 증가 중이어서 AI전용 컴퓨팅 파워 수요가 더욱 늘어난다면 더 빠르게 성장할 것. HBM은 향후 5년간 연평균 60~80% 성장 전망. HBM수요의 확장가능성이 새롭게 확인되고 있어 그 이상도 성장가능 예상. HBM 시장 비중 전체 디램 시장에서 MID TO HIGHTEEN% 정도 예상

Q3. 응용처별 재고 수준?
A3. 전반적 재고 소진 더디게 진행 중. PC, 모바일 재고는 고객들 재고소진 노력에 따라 점진적 감소 중. 서버 재고는 AI서버 대비 일반 서버 수요 약세로 오히려 재고 소폭 증가. AI향 메모리는 수요 대비 공급 타이트, 재고 축적 어려운 상황. 당사 재고는 3Q말 기준 2Q대비 의미있는 감소. DDR4, LPDDR4 등은 회복세 더뎌 일반적 회복 사이클 대비 완만하게 진행 중. 하반기 들어 수요 점진적 회복 및 감산 효과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해 디램은 내년 상반기 중 재고 정상화 전망. DDR5는 이미 재고 부족 구간

Q4. DDR5 전환 경쟁사 대비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데 이러한 기조 계속될 것인지. 올해말 비중 및 크로스오버 시점?
A4. 전체 시장기준으로 컴퓨팅 세그먼트에서 DDR5 크로스오버 내년 상반기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으나, 당사는 올 3분기에 컴퓨팅 세그먼트에서 이미 크로스오버를 만들어냄. 이러한 추세로 당사는 시장보다 앞서 DDR5 마이그레이션 진행할 예정

Q5. WF Capa 감소? '22년 WF Capa 규모까지는 언제쯤 도달?
A5. 올해와 같은 Capex와 생산은 경쟁력을 위해서도 영속 가능하지 않음. 24년에도 Capa 램프업이 아닌 Tech 마이그레이션에 집중된 Capex 진행. 투자증가 및 가동률 회복은 시장 상황에 맞춰 점진적 진행. 4Q22 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 소요

Q6. 감산 원복 시점과 내년 생산 전망?
A6. 감산 원복은 재고 수준과 시장 상황에 맞춰 점진적 진행. 디램보다 낸드 재고 수준이 높기 때문에 낸드 보수적 생산 기조는 당분간 유지. 내년 디램/낸드 생산증가율은 한자리수% 성장에 그칠 것

Q7. EUV는 여전히 장비 반입 규제 대상인데 중국 팹 향후 운영 방안?
A7. VEU로 선정되어 장비수출 불확실성 해고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 팹 운영전략은 향후 시장 상황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 필요. 향후 활용가능한 테크와 대응가능 제품 믹스 등 고려해 중국 팹 운영 계획중

Q8. 3Q 디램 빗 출하량이 가이던스 상회. 두개 분기 연속 상회 가능 이유
A8. 전반적인 수요회복은 더디나 3Q로 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재고조정이후 고객들이 완제품 재고 리빌드위한 수요 증가. 이를 잘 대비했으며 고용량 DDR5 서버제품들, HBM 성장세가 평균대비 높았던 것이 B/G 상회 원인일 것

Q9. 낸드 사업 운영방안?
A9. 낸드는 가격민감도 높은 특성. 적층 수 증가로 인한 투자비 부담이 커지면서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가 줄어듬. 특히 지난 2년간 가격 급락에도 불구 수요 증가 기대 못미침. 공급은 증가 계속되며 재고수준 급격히 상승하며 수익성 악화. 모든 업체 감산 돌입. 장기적으로 낸드사업 운영방안은 변화된 시장상황에 맞춰 대응 가능한 생산과 투자 등을 고려. ASP 높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비중 높일 것. 적절한 자원 배분으로 사업 변동성 최소화 시킬 것

Q10. 케팩스 증가 언급 관련 HBM 투자 확대, 디램 1b나노 전환투자 관련 상세사항
A10. HBM 투자 확대, 디램 1b 전환투자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올해 케팩스는 AI향 메모리 수요 대응 집중. 그 외는 많이 줄여 전년대비 50% 정도 축소하여 진행. 내년에는 올해대비 메모리 수요 회복될 것이고, 경쟁우위를 가진 제품에 대해 고객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투자 증가는 불가피. 선단공정 램프업, TSV Capa 확보, 인프라 투자 등으로 Capex 규모는 올해대비 증가할 것이나 우선순위를 고려해 증가분을 최소화할 것

Q11. 낸드 턴어라운드 시점예상과 향후 솔리다임 운영계획?
A11. 디램대비 낸드는 AI 전환 효과도 적고 재고수준도 높아 업황회복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 제품 라인업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 솔리다임은 인수 이후 유래 없이 낮은 메모리 수요 환경을 겪으며 어려운 환경 지속됨. 감산, 본사와의 중복비용 개선 등 노력해 왔음. 시황개선에 맞물려 다양한 고객기반으로 eSSD 로드맵,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할 것. 성장성 높은 eSSD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할 것

Q12. HBM3E 2024년 개화할 것으로 예상. HBM3E에서도 시장 선도 가능할지, 그 배경
A12. 3E 및 3 내년 케파가 이미 솔드아웃됨. 추가 수요 논의가 들어오고 있음. 내년 수요 가시성 이미 확보함. 고객사 통해 확인한 바로는 당사의 3E 케파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은것으로 암. 내년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AI 고객들과 잠재고객 확보해 나갈 것. 자사의 경쟁력 및 대규모 양산 경험이 신뢰를 준다고함. 이러한 베이스로 다양한 고객들과 벤더 논의를 하고 있음. HBM수요를 보면 제품전환 속도가 매우 빠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양산 품질 성능 등 경험치를 봤을떄 자사에 유리한 환경.
25년 까지도 확대해서 대부분의 고객사와 기술협업 및 Capa 논의 지속하고 있는 상황.

Q13. HBM3E 개화에 따른 HBM3 및 그 외 HBM 제품 가격 하락 정도
A13. 신제품의 경우 제품 성능향상, 원가 상승 감안해 ASP가 올라가는 구조. 구제품이 내려가는 구조라고 보기는 어려움. 내년은 디램업황이 빠르게 회복될 시기이기에 HBM3E를 새로 채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시장에 맞춰 대응. 3에서 3E로 넘어가는 고객들에게는 빠르게 공정전환을 대응하여 종합 ASP에서 우위를 가져가는 효과. 기존 제품과 신제품 간의 가격간섭효과는 크지 않음.

Q14. 키옥시아와 WD 합병에 반대한다고 언론보도됨. 키옥시아 투자지분 활용 예정?
A14. 이번 딜로 인해 당사가 키옥시아에 투자한 투자자산에 미치는 가치로 인해 합병에 동의하고 있지 않음. 동의하지않고 있는 구체적인 사유와 합병진행과정은 비밀유지계약으로 인해 언급불가.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선택을 할 것.

Q15. 재고평가손실충당금 환입?
A15. 3분기 디램가격 상승하고 낸드 하락세가 둔화되면서 재평손 환입이 있었음. 낸드 중심의 평가손 반영, 디램 합산 600억 수준의 재평손 환입이 있었음. 4분기는 3분기에 이어서 재고감소와 가격안정화가 계속되어 재평손환입 확대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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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 3Q23 실적 리뷰 : 디램 시장 경쟁력 우위 재확인
- 자료링크 : https://zrr.kr/ZpR8

3Q23 Review : 디램 시장 경쟁력 우위 재확인
- 3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9.07조원(+24.1% QoQ), 영업적자 -1.8조원(적자지속 QoQ)으로 최근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전분기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 달성. 특히 디램에서는 경쟁사 대비 분명한 경쟁력 우위를 갖고 있음이 재확인됨

- 주요 제품별로 디램은 AI서버향 수요 증가에 기인한 고부가 제품군(DDR5, HBM) 판매 비중 추가 확대. 전분기 대비 출하량은 약 +22% 증가하며 당초 기대치를 상회. 3Q23 기준 DDR5 비중은 PC와 서버 모두 50%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2Q23 PC 30%, 서버 40% 수준)되며, HBM 매출 비중도 10% 중반 수준(2Q23 10% 초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제품 Mix 개선 효과와 주요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Blended ASP도 전분기 대비 +10% 상승하며 흑자 전환. 고부가 디램 시장에서의 경쟁사 대비 경쟁력 우위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이 실적을 통해 재확인

- 낸드도 다소 제한적이지만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되며 개선 구간 진입. 전분기 기저효과로 인해 출하 증가율은 +7%수준에 그친 것으로 추정되나, 메모리 업계 전반의 낸드 감산 효과가 구체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격 방어. 가격 하락이 사실상 종료된 점에서 긍정적

4Q23 전사 흑자 전환 기대
- 4Q23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3조원(+14% QoQ), 영업이익 649억원(흑자전환 QoQ)으로 전사 흑자 전환 기대. 감산에 따른 공급 축소 효과가 지속되는 반면 수요는 완만한 개선 구간 진입함에 따라 디램과 낸드 모두 3Q23 대비 +10% 수준 가격 상승 전망. 특히 동사는 DDR5로의 전환 속도가 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HBM에서도 리딩 포지션을 유지(내년 전체 HBM 생산 Capa 예약 완료 언급) 중인 만큼 이익 개선의 속도도 가장 빠를 것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 고금리로 인한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해 내년 전방 수요를 낙관할 수 없는 것은 사실. 그러나 서버 시장에서의 고부가 제품군에 대한 강한 수요(내년 HBM Capa 솔드아웃, DDR5 재고 부족 언급)와 메모리 가격의 반등을 고려하면 올해 대비 수요가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은 확실. 반면 동사의 주가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 내년 예상 BPS 기준 P/B 1.3X 수준으로 과거 P/B Band 중간 값 수준. 따라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여전히 Upside가 남아있다고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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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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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0.27(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반도체 회사 '美 웨스턴디지털-日 키옥시아', 합병 무산…"주주 동의받지 못해"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56206?sid=101

솔리다임, 구조조정 속도…반도체 시황 악화 여파. 美 본사 인원 감축·韓 지사 폐쇄 이어…3개월 새 해고 3번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96

中 레노버, 첫 'AI PC' 공개..."개인용 AI 모델 예고"…빠르면 내년 9월 출시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9144?cds=news_my_20s

일본 반도체 육성에 TSMC '과외' 받는다, 12조 보조금 대가로 기술 받기 원해
-link: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31042

2차전지

테슬라, 베를린 기가팩토리 '연산 100만대' 규모로 늘린다…내년 초부터 증설 추진…2공장·폐배터리 재활용 시설 포함. 연간 전기차 100만대, 배터리 100만GWh 생산 목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63

테슬라, V4 슈퍼차저 美상륙…네바다주 기가팩토리 인근 V3 스테이션에 설치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802

현대차, 독일에 '2000만원대' 캐스퍼 기반 소형 전기차 출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95

스텔란티스,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프랑스 오라노와 조인트 벤처..2026년 양산 목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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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삼성SDI : 모두가 수요 둔화를 얘기할 때도 흔들리지 않는다
- 자료링크 : https://zrr.kr/6TO6

3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 삼성SDI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9조 원, 영업이익 4,960억 원(OPM 8.3%)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5,062억 원)에 부합했다. 자동차전지는 P5 중심으로 출하량이 큰 폭 증가하며 수익성도 개선됐다. 반면, ESS는 신제품의 대기 수요가 있었으며, 소형전지는 전동공구 및 IT용 수요가 부진하며 매출/수익성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하나, 수요 우려는 없다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2조 원, 영업이익 5,098억 원(OPM 8.2%)으로 컨센서스(5,932억 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판가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고 이에 따라 수익성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성차 & 배터리 업체들이 수요 둔화를 언급한 가운데 동사는 나홀로 견조한 Q 성장을 얘기했다. 프리미엄 전기차향 매출 비중이 높아 EV용 배터리 출하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82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82만 원으로 하향한다. 판가 하락과 전기차 시장 둔화를 고려하여 2024년 실적을 하향조정했다. 최근 완성차 업체들은 수요 둔화를 고려하여 전기차 전략을 연기하고, 국내 배터리/양극재 업체들도 실적발표에서 향후 출하량/수익성 가이던스를 하향했다. 동사도 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하나, 전기차용 배터리 출하량은 QoQ 10%대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대비 주가 수익률은 부진하다. 동사의 핵심 고객사인 BMW(매출 비중 40% 내외 추정)가 차세대 플랫폼(25년 출시)에 탑재할 배터리를 중국 업체(EVE Energy/CATL/Sunwoda)에게 수주했다는 점은 다소 불편한 부분이다. 그러나, 동사는 GM/STLA/현대차 등 고객사도 다변화하며 중장기 높은 성장성을 가시화했다. 업종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아졌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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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01(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엔비디아, 中용 AI 고급칩 수출 곧바로 멈춤…"새 통제 즉시 발효"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55908?sid=104

美 반도체기업 AMD 3분기 매출 4%↑…시장 전망 상회. 4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하회에 시간외 거래 주가 약세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01182?sid=104

美 웨스턴디지털, 키오시아와 합병 중단에 '낸드 사업 분할' 결정…투자자이자 경쟁사 SK하이닉스 반대로 양사 합병 논의 중단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031144735

애플, PC용 차세대 칩 'M3' 시리즈 3종 공개. M3 칩, 트랜지스터 250억 개 집적...하드웨어 레이트레이싱·AV1 디코딩 지원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031093000

2차전지

전기차 판매 증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으로 스텔란티스 매출 증가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31VL207/ev-stellantis.html

아프리카 리튬 프로젝트, 중국에 대한 전기차 격차 해소에 미국 추진력 강화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31VL206/battery-china.html

포스코, '희토류 부국' 베트남 옌바이성 투자 검토…베트남, 중국 이어 2위 희토류 매장국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960



채널: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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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삼성전자: 3Q23 실적 리뷰
- 자료링크 : https://zrr.kr/QfNV

3Q23 Review : SDC와 MX의 실적 견인
- 3Q23 연결실적은 매출액 67.4조원(+12% QoQ), 영업이익 2.4조원(+264% QoQ) 달성.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3.7조원(메모리 -3.1조원, LSI/파운드리 -0.6조원), SDC 1.9조원, DX 3.7조원(VD/가전 0.4조원, MX/NW 3.3조원), 하만 0.4조원 등으로 구성
- SDC와 MX의 실적 호조가 전사 이익 개선을 견인. SDC는 중소형 OLED 패널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 효과와 경쟁사의 북미 고객 초도 물량 공급 지연에 따른 반사 수혜 효과가 반영. MX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판매량 기대치 상회(3Q23 5,900만대, 2Q23 5,200만대)에 기인
- DS는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되었으나 제한적 개선. 디램/낸드 모두 출하 증가율은 당초 목표치를 하회했으며, 감산에 따른 Cost 부담 상승으로 평가손실 반영. 파운드리도 더딘 가동률 회복 영향으로 적자 지속. 다만 디램/낸드 모두 가격 반등에 성공하며 긴 터널을 지나 수요 회복의 시그널이 확인된 점은 긍정적

결국 중요한 것은 DS 실적 개선. 4Q23 개선 가속화 전망
- 결국 주가와 실적의 본격적인 반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DS부문 실적 개선이며, 4Q23부터 개선 가속화 전망. 디램/낸드 모두 10% 내외의 가격 상승을 전망하며, 출하 증가율도 3Q23 당초 목표치를 하회했던 만큼 4Q23에는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감산으로 Cost 부담은 지속되겠으나, 추가 평가손실 반영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메모리 적자는 -1.2조원 수준까지 개선 전망
- 고부가제품군(DDR5, HBM) 판매 비중도 지속 증가. DDR5는 연내 크로스오버 예상하며, HBM3도 시장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향후 지속 판매 확대 예상

목표주가 9.4만원 유지
- 내년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 메모리를 비롯 전반적인 전방 수요 상황은 올해 대비 개선될 것은 확실.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방향성에 집중하는 것이 타당.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SKC : 부진한 업황 속, 미래를 위한 발돋움 준비
- 자료링크 : https://zrr.kr/iB1F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대폭 하회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506억 원, 영업적자 447억 원으로 컨센서스(181억 원 적자)를 대폭 하회했다. 동박 부문 적자 전환이 주효했다. 전력비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가중된 한편,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출하량까지 하락했기 때문이다. 화학 부문도 낮은 SM 스프레드가 유지됐고 PG 스프레드는 악화되며 적자 폭이 확대됐고, 반도체 부문은 전방 고객사 감산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4분기 영업적자 316억 원으로 부진한 실적 이어질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4,734억 원, 영업적자 316억 원을 전망한다. 동박 부문은 4분기부터 말레이시아 공장 양산이 시작되나, 유럽 수요 약세로 정읍 공장 출하 부진이 예상되어 출하량은 QoQ 6% 상승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초기 가동 비용, 출하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수익성도 부진할 전망이다. 화학 부문은 4Q23부터 피유코어가 중단 사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PIC는 PG/SM 스프레드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2024년부터 점진적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부문 실적은 3분기를 바닥으로 4Q23부터 전방 고객사 감산 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ISC가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하향한다. 24~25년 동박 부문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전방 수요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북미/유럽 투자 시기는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익성 개선 폭도 더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다만, 동사는 3대 신성장 사업(2차전지/반도체/친환경)을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성 중이다. 기존 사업부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반도체 후공정 사업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24~25년 글라스기판 양산이 시작되면, 인수한 ISC/칩플렛과의 시너지가 부각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높아졌으며, 중장기 관점에서 점진적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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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02(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엔비디아, 차세대 GPU칩 공급 초읽기…SK하이닉스 수혜 본격화. 인증 절차 개시…파트너사 선정 ‘속도’SK하이닉스 이어 위스트론·폭스콘 공급망 합류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2067

인텔, 非 핵심사업 정리 가속...광전송 커넥터 사업도 매각. 지난 해 4분기부터 이어진 PC·서버 부문 실적 부진과 유럽 지역 대규모 시설투자 등이 겹치며 수익성이 낮은 사업등을 잇달아 정리중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9948?sid=105

D램·낸드 가격, 10월 동시 상승…2년 하락세 끝났다
D램 가격, 전달보다 15% 이상 증가…낸드도 소폭 상승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101085927

2차전지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LFP 기술적인 어려움은 없어…가능한 빨리 양산하도록 노력"
-link: https://www.news1.kr/articles/?5218118

아사히카세이, 배터리 분리막의 코팅 캐파 대폭 확대. 미국/일본/한국 3군데 증설. 약 400억 엔 투자하여 7억 m2/연 확보. 2026년 상반기 양산 계획. 증설 완료되면 동사의 코팅 분리막 캐파는 12억 m2/연까지 상향. 170만 대 EV 대응 가능 물량
-link: https://www.asahi-kasei.com/news/2023/e231031.html

포스코인터-롯데에너지머티, 동박 원료 60만 톤 공급 계약…"6兆 규모". 10년간 ‘이차전지 소재’ 동박 원료 공급. 해외 생산기지 조달…신규거점 설립 협력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09206635801456&mediaCodeNo=257&OutLnkChk=Y

태국, 2027년까지 전기차 보조금 축소 발표. 수요 증가와 외국인 투자자 유입에 따라 판매 인센티브 삭감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

통신

LGU+ 황현식 사장 내년 3월 임기 종료
통신·비통신 분야서 고른 성과 발굴
연초 정보유출·통신오류는 '치명적'
-link: https://naver.me/Gnv065a4

NHN클라우드, '김해 데이터센터' 사업 무산 공식 발표
원인은 공사원가 상승 및 금리 부담으로 추정
-link: https://naver.me/xEAx6YLr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EV Tracker52
- 자료링크 : https://zrr.kr/2fGo

9월 유럽 전기차 판매량 성장률 급락
- 2023년 9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206만 대(YoY +25%)를 기록했으며, 이 중 BEV는 94만 대(YoY +15%), PHEV는 40만 대(YoY +46%)를 차지했다. 지역별 BEV+PHEV 판매 증가율은 미국 59%, 중국 24%, 유럽 14%, BEV 판매 증가율은 미국 50%, 유럽 19%, 중국 10%로 나타났다. 유럽에서 8월까지는 견조했던 수요가 9월 급락한 모습이다. 업체별 판매량은 BYD가 26.9만 대로 1위, 2위 테슬라 (15.0만 대), 3위 GAC Aion(5.1만 대)를 기록했다.

- 2023년 9월 전세계 EV향 배터리 출하량은 68GWh(YoY +26%)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 중국 38.8GWh(YoY +26%), 유럽 15.1GWh(YoY +18%), 미국 8.8GWh(YoY +59%)을 차지했다. 업체별로는 CATL 27.0GWh, BYD 10.0GWh, LGES 9.0GWh, CALB 3.6GWh, 파나소닉 3.5GWh, 삼성SDI 2.9GWh, SK온 2.7GWh를 기록했다. 국내 3사 (삼성SDI, LGES, SKon)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32%, 6%, -5% 성장했다. 23년 9월 전세계 양극재 출하량은 14.7만 톤이며 제품별 출하량은 LFP 7.0만 톤, NCM811 3.1만 톤, NCM523 1.9만 톤, NCM622 1.4만 톤, NCA 0.9만 톤으로 추정된다.

시사점
- 9월 유럽 전기차 판매 성장률이 급락했다. 작년 9월 유럽 반도체 부족 현상이 완화되며 높은 기저효과가 반영된 점도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저조한 성장률이다. 독일의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독일은 23년, 24년 순차적으로 전기차 보조금을 삭감할 예정이며, 23년 9월부터는 기업 대상 구매 인센티브를 제외했다. 이에 따라 독일 전기차 판매량은 22년 12월, 23년 8월 일시적으로 증가한 이후 성장률이 감소했다. 최근 완성차/배터리 업체들이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수요 둔화가 현실화되는 모습이다.

- 당초 2차전지 주가 반등 트리거로 기대했던 부분은 1) 완성차/배터리 업체들 3Q23 실적발표에서의 긍정적인 수요 가이던스, 2) 리튬 가격의 반등, 3) 양극재 업체들의 대규모 수주다. 그러나, 실적발표가 하나둘 나오면서 기대감은 오히려 수요 둔화 우려의 현실화로 물들었다. 테슬라는 고금리 시장을 우려하며 보수적인 판매량 성장을 언급했고, GM은 수익성 유지를 위해 2024년 EV 생산 목표치를 철수하고 주요 EV 모델의 출시 시기를 연기했다. 포드는 배터리 JV 양산 일정을 미뤘으며, LGES 및 2차전지 소재 업체들도 단기적인 출하 가이던스를 낮추고 투자 시기를 일부 연기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부정적인 가이던스가 2차전지 업종 주가에 반영되며 조정기가 이어졌다. 향후 눈여겨볼 사항은 1) 리튬 가격 추이와 2) 양극재 수주 모멘텀이라 생각한다. 특히, 리튬 가격의 안정화는 24년 상반기 내 양극재/배터리 업체의 수익성 회복 가시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업황 반등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일부 업체들은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판단하며, 1) 수요 둔화에 덜 민감하여 상대적으로 실적 안정성이 높고, 2) 수주 기대감이 유효하며, 3)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업체에 주목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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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데이터센터 건설 백지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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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2020년 싱가폴 stt와 함께 계획한 데이터센터 건립 무산
https://dealsite.co.kr/articles/112152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3(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삼성, 中시안 공장 공정 전환…2025년 236단 낸드로 교체. 국 정부의 반도체 장비 반입 규제가 해소돼 이뤄진 투자.내년 초부터 장비 교체를 시작하기로 하고 관련 업계에 통보
-link: https://www.etnews.com/20231102000287?mc=ns_001_00001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부지 더 넓힌다"…HBM 투자 속도. 삼성D와 생산 부속시설 건립 위한 105억1000만원의 부동산 계약. HBM 양산 위한 패키징 라인 신설 및 투자도 늘릴 듯
-link: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102_0002507216&cID=13001&pID=13000

AI 칩 공급업체, 중국에 대한 미국의 신규 칩 금지로 인한 영향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1PD213/ai-chips-amd-china-intel-nvidia-us-chip-ban.html

2024년 PC 시장 긍정적 행진
…2024년 PC 시장 상황이 2023년보다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1PD221/high-speed-transmission-parade-pc-market.html

2차전지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상원의원 9명 작성.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 내 중국 영향력 우려". "노동·환경 문제 무시 못 해…美·FTA 체결국에 기회 줘야"
-link: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2100

"2차전지 경쟁서 중국 압도하려면 안전성 더 키워야".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재편되는 세계경제, 한국의 생존전략은'
-link: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10214590000286?did=DA

통신

스페이스X 상장하나…머스크 스타링크, 손익분기점 도달 발표
기업가치 1,500억 달러, 현재까지 쏘아올린 위성 개수는 총 5,000개
-link: https://naver.me/5jmJulA0

과기정통부, 5G 통신 필수설비 개방 확대. 7/6 규제 발표당시 예고했던 내용으로, 신규 사업자의 시장진입 완화
-link: https://naver.me/FiOoKZ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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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6(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삼성전자, 천안공장 차세대 HBM 생산능력 2배 이상 확대
-link: https://www.etnews.com/20231103000214

中상무부, 제재했던 美마이크론과 악수…"투자환경 최적화할 것" 왕원타오 상무부장, 1일 마이크론 CEO와 만나 5월 보안문제 이유로 제재 뒤 화해 움직임 '눈길'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87721?sid=104

ASML, 중국에 DUV & 계측기 1400대 설치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3VL204/asml-china-duv-ic-manufacturing-lithography-semiconductor-equipment.html

TSMC,대만 내 신규 팹 프로젝트에 변화…신추과학공원(HSP) 통루오 부지 내 첨단 패키징 팹 계획을 중단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2PD218/tsmc-fab-hsp-kaohsiung.html

2차전지

리튬 생산업체들은 증가하는 역풍에도 불구하고 전기차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 알버말을 비롯한 주요 업체들은 현재 리튬 가격 하락을 단기적인 조정으로 보고 있으며, 장기적 수요와 사업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
-link: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lithium-producers-stay-bullish-evs-despite-growing-headwinds-2023-11-02/

국산 LFP 배터리…현대차, 내년 개발. 올해부터 2개년 프로젝트 시동. 국내 복수 중견기업과 협력 추진. 2025년 보급형 전기차에 탑재. 中 의존도 낮추고 경쟁력 강화
-link: https://www.etnews.com/20231103000284

에코프로머티리얼즈도 IPO 흥행 불발. 2차전지 투자 심리 악화. "공모가 비싸다" 기관 많아. 7일 최종 경쟁률·공모가 공시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0317721

중국 BYD, 가격 전쟁 가열됨에 따라 전기차 가격 최대 10 % 할인. 2023년 최소 300만 대 판매 목표
-link: https://asia.nikkei.com/Spotlight/Electric-cars-in-China/China-s-BYD-takes-up-to-10-off-EVs-as-price-war-heats-up

통신

KT, 'UAM 교통관리 시스템' 첫 공개…AI로 안전 운항. 이와 함께 KT는 UAM 전용 5G 항공망 기술인 '스카이링크'도 발표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36094?sid=105

LGU+, 한국 아파트 맞춤 '천장형 전기차충전기'로 시장 공략. LG유플러스와 한화 건설부문, 제니스코리아 등과 공동개발한 전기차 충전기 시스템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3613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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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망
- 자료링크 : https://zrr.kr/i5QH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822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으로 컨센서스(74억 원)에 부합했다. 분리막 출하량이 2억㎡로 전분기(1.7억㎡) 대비 19% 증가했다. 그러나 정기 보수 등 총 59억 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미미했다.

4분기 영업이익 107억 원(OPM 5.4%) 전망
-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986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OPM 5.4%)을 전망한다. 최근 전방 수요 둔화로 인해 Q 성장률 압박을 받고 있으나, 동사는 QoQ 10% 수준의 출하량 증가가 예상된다. 캡티브 고객사도 4Q23 물량 성장을 언급한만큼 출하량 성장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한다. 다만, 연말 일회성 비용 등이 발생할 것으로 감안하면 수익성 증가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9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하향한다. 전방 수요 불확실성으로 신규 라인 가동 시점이 지연될 것을 감안하여 2025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IRA 프리미엄을 받아왔던 분리막 업종은 최근 미국 대선 등 정책적 불확실성이 높아진만큼 멀티플을 소폭 하향 조정했다. 북미 투자 계획은 IRA 세부사항이 발표되고, 2024년 수요 논의 구체화되고 난 후 2024년 내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증설 스케줄 지연 논의는 2차전지 업종 내 공통적인 분위기다. 이런 불확실성 속 안정적인 Q 성장을 보이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동사는 올해 중순 북미/SKon향으로 각각 7년/5년 중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최저 물량이 보장된만큼 출하량 성장 가시성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한다. 1Q24부터는 일회성 비용도 없어지며, 출하량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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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7(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마이크론, 대만 중부 D램 공장 증설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6PD211/micron-technology-dram-taiwan-memory-chips.html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 내놓은 캐논…ASML에 가격 '승부수'“가격, 한 자릿수 더 낮을 것"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0795?sid=104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가격 20% 더 올린다… 공급자 중심으로 바뀐 메모리 반도체 시장. “3분기 10~20% 인상 이어 내년 상반기 20% 더 올린다”
낸드 기업 가격 협상력 회복 기폭제 될 듯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5396?sid=105

美 제재 비웃은 ASML "내년 中 사업 더 잘될 것"
올해도 중국서 수 백명 고용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106223740

中 YMTC, 신규 자금조달…美 규제에 총력 대응
반도체 공급망 자립화·대체재 확보에 적극 나서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103080954

2차전지

SK온, '폴스타 5'에 배터리 공급키로…2025년 양산 예정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066325g

전기차 줄인다더니 "더 생산"…'파업' UAW 잠정합의안 보니. 포드 등 3사, '신규 전기차' 추가 생산 잠정 합의…. AP "소비자 수요, 이를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link: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0514520675694

中 BYD, 헝가리에 첫 유럽 공장 건설 검토 중
-link: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097

중국 니오, 국내 전기차 시장 과열로 직원 10% 감원 예정. 향후 2 년이 '가장 경쟁이 치열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회사는 직원들에게 언급
-link: https://asia.nikkei.com/Spotlight/Electric-cars-in-China/China-s-Nio-to-ax-10-of-staff-as-domestic-EV-scene-heats-up

애플, 2025년 자체 개발 배터리 상용화 추진
-link: https://www.etnews.com/20231106000233

통신

통신사 물류업계 미들웨어 시장 격전
SKT 티맵모빌리티 '티맵 화물'
KT '브로캐리'에 AI 덧붙여 업그레이드
LGU+ 디지털 플랫폼 '화물잇고' 론칭
-link: https://naver.me/G5JPtDzl

SK텔레콤, 국내 LLM·생명공학 AI기업에 94억 투자
-link: https://naver.me/xgu7Kp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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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엘앤에프 - 성장성을 보면 과도한 저평가
- 자료링크 : https://zrr.kr/2Kw6

3분기 실적은 예상됐던 부진
- 엘앤에프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3조 원, 영업이익 148억 원(OPM 1.2%)으로 낮아진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전분기 대비 출하량은 7%, 판가는 1% 내외 하락한 것으로 예상된다. NCM523 판가는 하락한데 반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NCMA 판가가 소폭 상승했다. 한편, 재고평가손실이 100억 원 반영되며 수익성은 부진했다.

4분기 BEP 전망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9,810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OPM 0.1%)으로 매출/수익성 모두 악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회사는 출하량이 QoQ 20% 하락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테슬라의 재고조정과 유럽의 수요 둔화로 LGES/SKon향 출하가 모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판가는 QoQ 4% 하락이 예상된다. 수익성도 크게 악화되는데, 이는 1) 매출 하락과 2) NCM523 재고가 높은 상황에서 NCM523 판가가 약 12% 하락하며 재고평가손실이 크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다만, 테슬라의 판매량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1Q24부터 동사의 실적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한다.

목표주가 36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36만 원으로 하향한다. 수요 둔화로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며, 밸류에이션도 소폭 하향했다. 단기 실적 모멘텀 부재로 동사는 경쟁사 대비 소외받고 있다. 그러나 중장기 성장성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안정적인 LGES x 테슬라 납품과 더불어 테슬라 직납 계약, 유럽 신규 고객향만으로 2025년 최소 16~18만 톤(vs. 23년 8.6만 톤)의 양극재 출하가 예상된다. 고전압 미드니켈 개발로 향후 파우치 시장을 공략하고, 단결정 및 Ni 90% 중후반 제품으로 원통형/각형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LS와의 전구체 JV, 미쓰비시와의 음극재 개발 등 업스트림 투자와 사업 다각화까지 진행 중이다. 업종 내 중장기 상승여력은 가장 높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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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1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에코프로비엠 - 양극재 업체 내 가장 견조한 Q 성장
- 자료링크 : https://zrr.kr/Ez3i

3분기 리뷰: 수익성은 부진했으나, Q 성장이 긍정적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8조 원, 영업이익 459억 원(OPM 2.5%)을 기록했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15% 상승, 18% 하락했다. EV/PT/ESS 출하량이 각각 QoQ +15%/3%/191% 상승하며, 역대 분기 최대 출하량을 기록했다. 반면, 판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재고평가손실(340억 원)이 발생하여 수익성은 부진했다.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799억 원(OPM 4.4%)으로 판가-원가 스프레드가 축소됐음에도 견조한 수익성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영업이익 722억 원 전망
-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7조 원, 영업이익 722억 원(OPM 4.4%)을 전망한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3% 하락, 7%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방 수요가 둔화되고 있으나, 주력 고객사인 삼성SDI와 SKon은 상대적으로 잘 방어하고 있어 출하량 감소 폭은 경쟁사 대비 덜 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판가의 추가 하락으로 4Q23에도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판가 하락폭이 가팔랐던 3Q23 대비 손실폭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1Q24부터는 메탈 변동폭 및 원가 래깅 효과가 줄어들며 수익성이 점차 회복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만 원 유지
- 동사는 양극재 업체 중 가장 견조한 출하량을 기록하고 있다. 수요 부진이 대부분 미드니켈을 탑재하는 차종 위주로 일어나기 때문에, 하이니켈 비중이 높은 동사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공매도 금지 발표 이후 주가는 큰 폭으로 반등했다. 우리는 2030년 하이니켈 양극재 수요는 191만 톤(중국 제외 기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시장 가치는 107조 원 수준으로 전망한다. 현재 동사의 시가총액 감안 시, 2030년 M/S 26%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이미 중장기 가치가 어느정도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나, 1) 수직계열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2) NMX/OLO 등 차세대 제품까지 안정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면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여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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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9(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SK하이닉스, AiMX 통해 GPU 시장 일부 대체 가능…"메모리 인텐시브 함수 비중 커져"
-link: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3977

삼성, 이르면 2023년 말 AI 노트북 출시 계획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7PD211/notebook-samsung-south-korea.html?chid=10

화웨이, 중국 엔비디아 시장 점유율 잠식 시작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8VL204/huawei-china-nvidia-ai-chips-llm.html?chid=10

인텔 CEO, AI PC 향후 2년 안에 출하량 1억대 에 이를 것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7PD216/intel-ceo-ai-pc-intel-innovation.html


2차전지

[단독] 보조금 받은 전기차 8년내 해외에 팔면 20% 반납. 전 세계가 배터리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폐배터리의 국가적 중요도가 커지는 만큼 해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 이르면 내년 초부터 시행할듯
-link: https://www.mk.co.kr/news/society/10869596

테슬라, 중국서 모델Y 가격 올린다…인상 폭은 미정
-link: https://biz.sbs.co.kr/article/20000143072

리비안, 3분기 실적 호조…목표생산량 대폭 상향. 올해 5.4만 대 생산 목표. 2Q23 실적발표 후 5.2만 대(기존 5만 대)로 상향한데 이어 두번째 상향 조정
-link: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488


통신

5G·LTE 요금제 교차가입, 저가 요금·단말 확대로 통신비 줄인다. 신규 통신 규제, 이달 말부터 순차 시행
-link: https://naver.me/Fd7o9S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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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10(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반도체

美규제 강화되자…"엔비디아, 中맞춤용 신규 칩 3종 출시 계획"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21277?sid=104

내년 10조원 쏟아 붓는다…SK하이닉스 '초강수 베팅'…올해보다 50%가량 늘려 '반도체 해빙기' 선제 대응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2438

'인텔·TSMC 대항마' 삼성, 차세대 '2.3D 패키징' 개발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54937?cds=news_edit

규제 강화에도 2023 중국 수입박람회 참가 미국 반도체 기업 증가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109PD210/china-international-import-expo-2023-us-china-trade-war-micron-adi.html

日, 반도체 자립화에 2조엔 추가 예산 편성 추진. TSMC, 인텔, 라피더스 등 현지 반도체 시설투자 지원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10796?sid=105


2차전지

[단독] 배터리 수요 위축에…SK온, 서산 공장 증설 '한시 중단'. '국내 최대 투자' 서산3공장 증설 연기.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속도 조절. "재개 시점 논의중"…내년초 재개 전망. SK온 주납품처 현대차 판매 하향 가능성도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095144i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원가부담 커진 대기업…수익성 악화 우려
-link: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3110910415981800e6e8fd97b_1

LG엔솔, 美 탄산리튬 확보 '돌발 악재'…컴파스 미네랄 프로젝트 중단. 美 유타주 규제 강화에 개발 중단 '초강수'. LG엔솔, 2025년부터 6년간 탄산리튬 공급 계약. 프로젝트 재개 일정 불투명…공급 지연 불가피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2409

솔리드파워, BMW에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공급. 이달 초 첫 번째 전고체 배터리 셀 샘플 생산·납품.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가속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2384

통신

KT, 현대차·대한항공 등 컨소시엄과 인천시 UAM 상용화 MOU체결…2021년 컨소시엄 출범 이후 지자체와 맺은 첫 민관 협력 사례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229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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