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0.19(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대만 북부 착공 예정이던 1나노 공장 증설 포기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0189?cds=news_my_20s
日 언론 “SK하이닉스, 키옥시아·웨스턴디지털 합병에 반대”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0202?cds=news_my_20s
"내년 AI 열풍 지속할 것…HBM 시대 열린다" 트렌드포스, '2024년 테크트렌드' 발표. 빅테크, 자체 AI칩 개발 가속…"HBM 수요 늘 수밖에"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98789?cds=news_my_20s
"2차선→8차선 확장 기술"…삼성·SK하이닉스, HBM 다음 전장. 국제 행사서 기존 D램 한계 극복 기술 'CXL' 앞다퉈 소개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18783?cds=news_my_20s
삼성전자 “3D D램·1000단 이상 낸드 개발…차세대 공정 기술로 미래 반도체 선도”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6456?cds=news_my_20s
▶ 2차전지
中 칭산그룹(니켈 및 스테인리스 기업), 칠레에 2.3억 달러 LFP 생산 공장 건설 추진. 2025년 5월부터 가동 예정
-link: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310181436138650b418061615_1
소니 & 혼다의 전기차 Afeela는 'smartphone-on-wheels'을 한단계 발전 시킴. 전장 기반의 전기차는 산업이 구독 수입을 향해 전환되고 있다 강조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Sony-Honda-s-Afeela-EV-takes-smartphone-on-wheels-a-step-further
▶ 통신
“스타링크는 생명줄”… 전쟁통에 몸값 치솟는 스페이스X
-link: https://naver.me/5WHGQOhR
통신사, 6G·AI 기술개발 속도낸다
skt- 내달 그룹사 AI서밋
kt- 이달말 초거대 AI 상용화
lgu+- lg전자와 6g 행사
-link: https://naver.me/FzQIVfp1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3.10.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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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TSMC, 대만 북부 착공 예정이던 1나노 공장 증설 포기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0189?cds=news_my_20s
日 언론 “SK하이닉스, 키옥시아·웨스턴디지털 합병에 반대”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40202?cds=news_my_20s
"내년 AI 열풍 지속할 것…HBM 시대 열린다" 트렌드포스, '2024년 테크트렌드' 발표. 빅테크, 자체 AI칩 개발 가속…"HBM 수요 늘 수밖에"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98789?cds=news_my_20s
"2차선→8차선 확장 기술"…삼성·SK하이닉스, HBM 다음 전장. 국제 행사서 기존 D램 한계 극복 기술 'CXL' 앞다퉈 소개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18783?cds=news_my_20s
삼성전자 “3D D램·1000단 이상 낸드 개발…차세대 공정 기술로 미래 반도체 선도”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6456?cds=news_my_20s
▶ 2차전지
中 칭산그룹(니켈 및 스테인리스 기업), 칠레에 2.3억 달러 LFP 생산 공장 건설 추진. 2025년 5월부터 가동 예정
-link: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310181436138650b418061615_1
소니 & 혼다의 전기차 Afeela는 'smartphone-on-wheels'을 한단계 발전 시킴. 전장 기반의 전기차는 산업이 구독 수입을 향해 전환되고 있다 강조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Sony-Honda-s-Afeela-EV-takes-smartphone-on-wheels-a-step-further
▶ 통신
“스타링크는 생명줄”… 전쟁통에 몸값 치솟는 스페이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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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6G·AI 기술개발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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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SMC, 대만 북부 착공 예정이던 1나노 공장 증설 포기
대만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 TSMC가 대만 북부에 착공할 예정이던 1나노(나노미터·10억분의 1m) 반도체 공장 증설을 포기했다. 18일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TSMC는 전날 성명을 통해 “현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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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0.20(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2023년 4분기 11% 순차적 매출 성장 예상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19VL207/chips+components-ic-manufacturing-tsmc-smartphone.html
TSMC, 2024년 7nm 이하 주조 공장 견적을 3~6% 인상할 계획… 16nm 이상 공정 제조에 대한 견적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18PD219/tsmc-ic-manufacturing-sub-7nm-us-china-chip-war.html?chid=10
삼성전자, 130조원 車반도체 도전장…獨 뮌헨서 파운드리 포럼. 2026년 2나노 전장 솔루션 양산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4399?sid=101
[전자신문 테크서밋]SK하이닉스 “전공정·후공정 영역 사라진다...2025년 말 HBM4 개발 예정”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6825?cds=news_my_20s
폭스콘, 엔비디아와 협력해 AI 공장 건설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18PD223/ai-electric-vehicles-ic-design-distribution-foxconn-nvidia-ict-manufacturing-hhtd23.html
▶ 2차전지
[단독]현대차·LG엔솔, 인니 IBC(국영 배터리 기업)와 배터리 합작공장(연 10GWh 캐파 향후 33GWh까지 확대. 2024년 4월부터 본격 양산 계획) 지분매각 협상. IBC, 지분 최대 40% 확보 목표
-link: https://www.newswave.kr/news/articleView.html?idxno=510649
테슬라, 사이버트럭 11월30일 고객 인도 시작. "기가팩토리 사이버트럭 생산 능력 연간 12.5만 대 도달" 주장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446
혼다와 GM은 일본에 운전자 없는 택시 도입 계획. 2026년 도쿄에 벤처기업 설립 예정, 레벨 4 기준 충족 예상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Honda-and-GM-to-launch-driverless-taxis-in-Japan
리비안, 아마존에 배송 전기밴 공급 1만 대 돌파. 아마존, 2030년까지 전기밴 10만 대 이상 운영 계획. 리비안, 소비자향 픽업·SUV까지 5.2만 대 생산 목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449
현대차, 아이오닉 5·6 美 리스 가격 대폭 인하…현지 출시 이후 가장 저렴. 테슬라 모델3 月 리스 가격 인하로 가격 경쟁력↓. 시장 변화 추이 고려 지속해서 가격 정책 수정키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459
▶ 통신
“국감 소나기 피했네” 통신 3사, 종합감사에도 5G·가계통신비 빠져 ‘안도’
3사 CEO 증인 채택 흐지부지. 가게통신비 관련 질의가 빠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40744?sid=105
日, 5G 주파수 추가 확보 나서…26㎓·40㎓ 고대역도 추진
생성형AI XR로 인한 통신량 폭증 대비한 선제 할당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4687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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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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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TSMC, 2023년 4분기 11% 순차적 매출 성장 예상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19VL207/chips+components-ic-manufacturing-tsmc-smartphone.html
TSMC, 2024년 7nm 이하 주조 공장 견적을 3~6% 인상할 계획… 16nm 이상 공정 제조에 대한 견적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18PD219/tsmc-ic-manufacturing-sub-7nm-us-china-chip-war.html?chid=10
삼성전자, 130조원 車반도체 도전장…獨 뮌헨서 파운드리 포럼. 2026년 2나노 전장 솔루션 양산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4399?sid=101
[전자신문 테크서밋]SK하이닉스 “전공정·후공정 영역 사라진다...2025년 말 HBM4 개발 예정”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6825?cds=news_my_20s
폭스콘, 엔비디아와 협력해 AI 공장 건설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18PD223/ai-electric-vehicles-ic-design-distribution-foxconn-nvidia-ict-manufacturing-hhtd23.html
▶ 2차전지
[단독]현대차·LG엔솔, 인니 IBC(국영 배터리 기업)와 배터리 합작공장(연 10GWh 캐파 향후 33GWh까지 확대. 2024년 4월부터 본격 양산 계획) 지분매각 협상. IBC, 지분 최대 40% 확보 목표
-link: https://www.newswave.kr/news/articleView.html?idxno=510649
테슬라, 사이버트럭 11월30일 고객 인도 시작. "기가팩토리 사이버트럭 생산 능력 연간 12.5만 대 도달" 주장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446
혼다와 GM은 일본에 운전자 없는 택시 도입 계획. 2026년 도쿄에 벤처기업 설립 예정, 레벨 4 기준 충족 예상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Honda-and-GM-to-launch-driverless-taxis-in-Japan
리비안, 아마존에 배송 전기밴 공급 1만 대 돌파. 아마존, 2030년까지 전기밴 10만 대 이상 운영 계획. 리비안, 소비자향 픽업·SUV까지 5.2만 대 생산 목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449
현대차, 아이오닉 5·6 美 리스 가격 대폭 인하…현지 출시 이후 가장 저렴. 테슬라 모델3 月 리스 가격 인하로 가격 경쟁력↓. 시장 변화 추이 고려 지속해서 가격 정책 수정키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459
▶ 통신
“국감 소나기 피했네” 통신 3사, 종합감사에도 5G·가계통신비 빠져 ‘안도’
3사 CEO 증인 채택 흐지부지. 가게통신비 관련 질의가 빠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40744?sid=105
日, 5G 주파수 추가 확보 나서…26㎓·40㎓ 고대역도 추진
생성형AI XR로 인한 통신량 폭증 대비한 선제 할당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4687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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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
TSMC expects 11% sequential revenue growth in 4Q23
TSMC expects to post revenues of between US$18.8 billion and US$19.6 billio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which is an 11.1% sequential increase at the midpoint. Gross margin and operating margin for the quarter are estimated at 51.5-53.5% and 39.5-41.5%…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0.23(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삼성전자, HBM3E·엑시노스2400 공개…반도체 불황 극복한다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01337?sid=101
엔비디아 RTX 4090, 미국의 최근 제재에 따라 가격 급등 및 재고 소진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20PD213/china-gpu-graphics-card-nvidia.html?chid=10
IBM, 22배 빠른 AI칩 공개..엔비디아 넘을까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8673?cds=news_edit
▶ 2차전지
'세계 80% 공급' 흑연도 수출 막아 中 의존 높은 한국기업 타격 우려. 가공 공정도 中서 70% 이뤄져. 산업부, 공급망 긴급점검 나서
-link: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54965
中 리튬인산철 현물가 대폭 하락... 하지만 관련 기업들은 '생산능력 확장'. 리튬인산철 현물 가격 연초 대비 58% 하락. 중국 리튬기업들의 생산라인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경쟁 격화 및 관련 기업 채산성 악화 우려
-link: https://www.nv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393
도요타, 2025년부터 테슬라 EV 충전 표준 채택. 포드/GM/닛산은 이미 서명 완료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Toyota-to-adopt-Tesla-EV-charging-standard-from-2025
테슬라 전기차 충전기가 도요타를 잡았으나 다음 격전지는 아시아가 될 것. 애널리스트들은 중국을 제외하면, 아시아는 NACS(북미 충전 표준)가 따라 잡을 수 있는 수준이라 평가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Tesla-s-EV-chargers-win-over-Toyota-but-next-test-will-be-Asia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3.10.23(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삼성전자, HBM3E·엑시노스2400 공개…반도체 불황 극복한다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01337?sid=101
엔비디아 RTX 4090, 미국의 최근 제재에 따라 가격 급등 및 재고 소진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20PD213/china-gpu-graphics-card-nvidia.html?chid=10
IBM, 22배 빠른 AI칩 공개..엔비디아 넘을까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8673?cds=news_edit
▶ 2차전지
'세계 80% 공급' 흑연도 수출 막아 中 의존 높은 한국기업 타격 우려. 가공 공정도 中서 70% 이뤄져. 산업부, 공급망 긴급점검 나서
-link: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54965
中 리튬인산철 현물가 대폭 하락... 하지만 관련 기업들은 '생산능력 확장'. 리튬인산철 현물 가격 연초 대비 58% 하락. 중국 리튬기업들의 생산라인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경쟁 격화 및 관련 기업 채산성 악화 우려
-link: https://www.nv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393
도요타, 2025년부터 테슬라 EV 충전 표준 채택. 포드/GM/닛산은 이미 서명 완료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Toyota-to-adopt-Tesla-EV-charging-standard-from-2025
테슬라 전기차 충전기가 도요타를 잡았으나 다음 격전지는 아시아가 될 것. 애널리스트들은 중국을 제외하면, 아시아는 NACS(북미 충전 표준)가 따라 잡을 수 있는 수준이라 평가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Tesla-s-EV-chargers-win-over-Toyota-but-next-test-will-b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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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삼성전자, HBM3E·엑시노스2400 공개…반도체 불황 극복한다
삼성전자는 챗GPT 등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자 이 시장을 주도할 차세대 제품 및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AI 기술을 품은 차세대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이어 첨단 AI반도체로 꼽히는 고대역폭 메모리(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0.24(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AI 공장’ 설립 위해 폭스콘과 맞손…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활용해 폭스콘 고객사 자체 AI 공장 구축 지원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01730?sid=105
中, 美 제재로 범용 반도체 생산 주력...세계 3분의 1 차지. DB하이텍, PSMC, 뱅가드 등 8인치 파운드리에 영향 미칠 듯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8801?sid=105
TSMC 웨이저쟈 CEO , 파운드리 경쟁서 삼성 향해 '작심발언' 3나노, 3분기 매출 비중 6%…"내년 여러 고객 수요". GAA' 적용 2나노 2025년 양산…기술 우위 자신감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62600?sid=101
TSMC 1.4나노 반도체공장 무산, 수자원 풍부한 가오슝 새 후보지로 떠올라
-link: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30692
▶ 2차전지
엘앤에프, 유럽 배터리社에 20조 규모 양극재 공급한다. 2025년부터 5년간 공급 계약. 엘앤에프 수주 중 역대 최대. K배터리에 편중된 고객 다각화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95101
현대차, 유럽전기차에 삼성SDI 배터리 쓴다…국내 배터리 3사와 모두 공급계약. 2026년부터 7년간…규모는 비공개. 현대차 차세대 전기차에 P6 배터리 공급
-link: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02308141745951
中 흑연 수출통제에 배터리 생산 ‘비상’…정부 수급대응 TF 가동. 中의존도 93%…수입 차질·지연땐 타격 불가피. 中 당국 대화 강화하고, 국내 생산계획 '속도'. 대체수입처 확보 및 대체재 개발 R&D 투자도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56966635775872&mediaCodeNo=257&OutLnkChk=Y
'흔왕달동력(Sunwoda)' 단독 IPO 추진..."기업가치 모회사 뛰어넘어"
-link: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023000308
▶ 통신
점점 사라지는 알뜰폰 ‘0원 요금제’… 가입자 수 증가세 주춤해질 듯. 9월 초 30여종에서 이달 말 8종으로 급감
-link: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10/23/IRFQLWEHARFQVFMQFICVWGBYU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KT, 트럭 자율주행 대중화 나선다…마스오토와 '맞손'. AI 기반 대형트럭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화물운송 주행 데이터 수집하고 분석 협력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0394?sid=105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3.10.24(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AI 공장’ 설립 위해 폭스콘과 맞손…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활용해 폭스콘 고객사 자체 AI 공장 구축 지원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01730?sid=105
中, 美 제재로 범용 반도체 생산 주력...세계 3분의 1 차지. DB하이텍, PSMC, 뱅가드 등 8인치 파운드리에 영향 미칠 듯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8801?sid=105
TSMC 웨이저쟈 CEO , 파운드리 경쟁서 삼성 향해 '작심발언' 3나노, 3분기 매출 비중 6%…"내년 여러 고객 수요". GAA' 적용 2나노 2025년 양산…기술 우위 자신감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62600?sid=101
TSMC 1.4나노 반도체공장 무산, 수자원 풍부한 가오슝 새 후보지로 떠올라
-link: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30692
▶ 2차전지
엘앤에프, 유럽 배터리社에 20조 규모 양극재 공급한다. 2025년부터 5년간 공급 계약. 엘앤에프 수주 중 역대 최대. K배터리에 편중된 고객 다각화
-link: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395101
현대차, 유럽전기차에 삼성SDI 배터리 쓴다…국내 배터리 3사와 모두 공급계약. 2026년부터 7년간…규모는 비공개. 현대차 차세대 전기차에 P6 배터리 공급
-link: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02308141745951
中 흑연 수출통제에 배터리 생산 ‘비상’…정부 수급대응 TF 가동. 中의존도 93%…수입 차질·지연땐 타격 불가피. 中 당국 대화 강화하고, 국내 생산계획 '속도'. 대체수입처 확보 및 대체재 개발 R&D 투자도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56966635775872&mediaCodeNo=257&OutLnkChk=Y
'흔왕달동력(Sunwoda)' 단독 IPO 추진..."기업가치 모회사 뛰어넘어"
-link: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023000308
▶ 통신
점점 사라지는 알뜰폰 ‘0원 요금제’… 가입자 수 증가세 주춤해질 듯. 9월 초 30여종에서 이달 말 8종으로 급감
-link: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10/23/IRFQLWEHARFQVFMQFICVWGBYU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KT, 트럭 자율주행 대중화 나선다…마스오토와 '맞손'. AI 기반 대형트럭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화물운송 주행 데이터 수집하고 분석 협력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039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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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엔비디아, ‘AI 공장’ 설립 위해 폭스콘과 맞손
AI 컴퓨팅 기업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대만에서 열린 혼하이 테크 데이(Hon Hai Tech Day)에서 혼하이 테크놀로지 그룹(Hon Hai Technology Group, 폭스콘)과 손을 잡아 AI 산업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0.25(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표 윈도PC용 CPU 온다…반도체 지각변동"엔비디아, ARM 기반 MS 윈도PC용 CPU 개발"
CPU 2위 AMD도 ARM 쪽 합류…인텔 지위 타격
PC시장 뒤흔들듯…삼성·TSMC 파운드리도 촉각
엔비디아發 지각변동 "모든 IT기업 사업에 영향"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03055?sid=101
엔비디아,"미정부, 대중 AI칩 수출 앞당겨 적용" 美정부, 당초 밝힌 1달 유예 없이 1주만에 시행…엔비디아는 "단기 수익에는 영향 없어"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6275?sid=101
[2023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PC 혁신 이끌 AI 플랫폼 ‘스냅드래곤 X 엘리트’ 공개…24년 중반 출시 예정
- link: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02825
온세미, 부천에 전력반도체용 SiC 제조시설 완공. 완전 가동시 8인치 SiC 웨이퍼 연간 100만개 이상 생산…글로벌 완성차에 공급. 부천에 1.4조원 투자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84151?sid=105
▶ 2차전지
[단독] 中흑연 수출통제 돌파구 찾나...'포스코인터 파트너' 마다가스카르 광산 선적 완료. 몰로 광산서 생산한 흑연 대규모 선적.다운스트림 기술 파트너에 인도…가공 후 고객사 공급 추진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660
'포스코 투자' 프롤로지움, 내년 전고체 배터리 공급. 전고체 배터리, 고체 전해질 사용…누수·과열 위험성 낮아…프롤로지움, 생산 시설 확충 주력·글로벌 기업 파너십 확대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677
‘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 신규 합작 법인 승인 완료…中·폴란드·베트남 경쟁당국 승인. 구자은 회장 “배·전·반 산업육성”2026년 초도 양산 계획 탄력예고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4503?sid=101
▶ 통신
'제2중동 붐' 올라탄 KT, 사우디에 데이터센터 짓는다…한국-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MOU체결
-link: https://naver.me/F1eMHdn9
SKT, 'A.전화' 서비스 출시로 아이폰도 통화 녹음 기능 제공…통화 내용 맥락 분석, 요약 서비스까지
-link: https://naver.me/FTqkocJ6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3.10.25(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표 윈도PC용 CPU 온다…반도체 지각변동"엔비디아, ARM 기반 MS 윈도PC용 CPU 개발"
CPU 2위 AMD도 ARM 쪽 합류…인텔 지위 타격
PC시장 뒤흔들듯…삼성·TSMC 파운드리도 촉각
엔비디아發 지각변동 "모든 IT기업 사업에 영향"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03055?sid=101
엔비디아,"미정부, 대중 AI칩 수출 앞당겨 적용" 美정부, 당초 밝힌 1달 유예 없이 1주만에 시행…엔비디아는 "단기 수익에는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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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PC 혁신 이끌 AI 플랫폼 ‘스냅드래곤 X 엘리트’ 공개…24년 중반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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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부천에 전력반도체용 SiC 제조시설 완공. 완전 가동시 8인치 SiC 웨이퍼 연간 100만개 이상 생산…글로벌 완성차에 공급. 부천에 1.4조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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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단독] 中흑연 수출통제 돌파구 찾나...'포스코인터 파트너' 마다가스카르 광산 선적 완료. 몰로 광산서 생산한 흑연 대규모 선적.다운스트림 기술 파트너에 인도…가공 후 고객사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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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투자' 프롤로지움, 내년 전고체 배터리 공급. 전고체 배터리, 고체 전해질 사용…누수·과열 위험성 낮아…프롤로지움, 생산 시설 확충 주력·글로벌 기업 파너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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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 신규 합작 법인 승인 완료…中·폴란드·베트남 경쟁당국 승인. 구자은 회장 “배·전·반 산업육성”2026년 초도 양산 계획 탄력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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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제2중동 붐' 올라탄 KT, 사우디에 데이터센터 짓는다…한국-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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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전화' 서비스 출시로 아이폰도 통화 녹음 기능 제공…통화 내용 맥락 분석, 요약 서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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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엔비디아표 윈도PC용 CPU 온다…반도체 '지각변동'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PC용 중앙처리장치(CPU) 칩 시장에 진출하면서 산업계가 요동치고 있다. 엔비디아는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인 ARM과 손잡고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PC용 CPU를 공급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포스코퓨처엠: 예상된 실적 부진, N86 수율 개선이 관건
- 자료링크 : https://zrr.kr/ghIs
▶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3조 원, 영업이익 371억 원(OPM 2.9%)으로 컨센서스(669억 원)를 하회했다. 양극재 판매량(QoQ +24%)과 수익성 모두 기대치에 못미친 것이 주효했다. 유럽향 N65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고, N86도 수율 개선세도 더뎠다. 판가(QoQ -5%)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악화와 재고평가손도 손익에 부담을 가중시켰다. 음극재도 수요 부진으로 판매량이 QoQ Flat했으며,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을 앞두고 비용이 발생하며 수익성 또한 BEP 수준으로 추정된다.
▶ 4분기까지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3조 원 영업이익 363억 원(OPM 2.8%)을 전망한다. 전사업 부문 모두 어려운 시기가 예상된다. 양극재는 유럽향 N65 수요 부진과 N86 생산 증가가 서로 상쇄되며 출하량은 QoQ +5% 증가하는데 그칠 전망이다. N86 비중이 70%(vs. 3Q23 41%)까지 상승하며 blended ASP는 QoQ -7% 하락이 예상된다. 다만, 수율이 부진한 N86 비중이 높아지며 수익성은 3Q23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한다. 음극재 또한 수요 부진으로 판매량 증대가 없는 한편, 4Q23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이 시작되며 비용은 증가할 전망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만 원 유지
- 양극재 업종 주가는 고점 대비 50%가량 하락하며, 반등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유럽향 수요 둔화는 아쉬우나 미국(GM)향 기대감은 여전하기에 실적 회복을 위해 개별적으로는 1) N86 수율 개선, 업황면에서는 2) 리튬 가격의 안정화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경쟁사의 수주 뉴스를 필두로 양극재 업체들의 수주 모멘텀도 기대되며, 동사는 원소재 확보 강점으로 경쟁사 중 수주 가시성도 가장 높다고 판단한다. 중국의 흑연 수출 규제로 천연흑연 부문의 원소재 다변화는 중장기 과제지만, 전세계에서 중국을 제외하면 동사가 유일한 대안이므로 중장기 음극재 사업부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포스코퓨처엠: 예상된 실적 부진, N86 수율 개선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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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3조 원, 영업이익 371억 원(OPM 2.9%)으로 컨센서스(669억 원)를 하회했다. 양극재 판매량(QoQ +24%)과 수익성 모두 기대치에 못미친 것이 주효했다. 유럽향 N65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고, N86도 수율 개선세도 더뎠다. 판가(QoQ -5%)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악화와 재고평가손도 손익에 부담을 가중시켰다. 음극재도 수요 부진으로 판매량이 QoQ Flat했으며,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을 앞두고 비용이 발생하며 수익성 또한 BEP 수준으로 추정된다.
▶ 4분기까지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3조 원 영업이익 363억 원(OPM 2.8%)을 전망한다. 전사업 부문 모두 어려운 시기가 예상된다. 양극재는 유럽향 N65 수요 부진과 N86 생산 증가가 서로 상쇄되며 출하량은 QoQ +5% 증가하는데 그칠 전망이다. N86 비중이 70%(vs. 3Q23 41%)까지 상승하며 blended ASP는 QoQ -7% 하락이 예상된다. 다만, 수율이 부진한 N86 비중이 높아지며 수익성은 3Q23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한다. 음극재 또한 수요 부진으로 판매량 증대가 없는 한편, 4Q23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이 시작되며 비용은 증가할 전망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만 원 유지
- 양극재 업종 주가는 고점 대비 50%가량 하락하며, 반등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유럽향 수요 둔화는 아쉬우나 미국(GM)향 기대감은 여전하기에 실적 회복을 위해 개별적으로는 1) N86 수율 개선, 업황면에서는 2) 리튬 가격의 안정화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경쟁사의 수주 뉴스를 필두로 양극재 업체들의 수주 모멘텀도 기대되며, 동사는 원소재 확보 강점으로 경쟁사 중 수주 가시성도 가장 높다고 판단한다. 중국의 흑연 수출 규제로 천연흑연 부문의 원소재 다변화는 중장기 과제지만, 전세계에서 중국을 제외하면 동사가 유일한 대안이므로 중장기 음극재 사업부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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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0.26(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퀄컴 새 프로세서에 TSMC 3나노 활용 포기, 삼성전자 수주 기회 열리나
-link: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0911
SK하이닉스, 현존 초고속 모바일용 D램 상용화...퀄컴과 협력. 퀄컴 스냅드래곤8 3세대와 호환성 검증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025153609
삼성전자 GAA공정 초격차 나선다…1.4nm 부터 '나노시트' 4개로 확대. "나노시트 확대 통해 트랜지스터 넓이 개선" 3nm, 2nm 공정에서는 나노시트 3개 적용
-link: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3666
마이크론, 퀄컴과 협력해 생성 AI 가속화…1베타 모바일에 최적화된 메모리라고 주장하는 저전력 더블 데이터 레이트 5X(LPDDR5X) 메모리의 생산 샘플이 현재 Qualcomm의 최신 플래그십 제품에 사용될 수 있도록 출하되고 있다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25VL205/ai-memory-micron-qualcomm.html
▶ 2차전지
GM '볼트EV' LG에너지솔루션과 결별, 가격 경쟁력 높이려 LFP 배터리 선택
-link: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0935
혼다 x GM, 저가 전기차 공동 개발을 위한 50억 달러 계획 폐기. 일본 완성차 업체는 2040년까지 100% 전기차 판매 목표 유지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Honda-GM-scrap-5bn-plan-to-co-develop-cheaper-EVs
리비안, 제2공장 건설 예정대로...40만 대 추가생산. 조지아 공장 내년 건설 계획...2030년 연간 총 55만 대 생산 가능
-link: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1709
나노원머티리얼즈, 퀘벡 LFP 양극재 공장 생산량 '10배 확대' 기대감.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연간 2.5만 톤 규모 확보 가능. 북미 고객사 수요 대응
-link: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1732
▶ 통신
KT와 LG유플러스 5G 기지국 수 차이 1만->2백개 좁혀…LG유플, 지난해 주파수 추가 할당에 1년새 5G 기지국 2만개 이상 증설
-link: https://naver.me/5Gh5tNov
네카오·SKT·KT·LG가 만든 초거대AI, 신뢰성 평가체계 구축 예정
챗GPT發 AI 부작용 우려 선제 대응
-link: https://naver.me/FiOEFtN8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3.10.26(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퀄컴 새 프로세서에 TSMC 3나노 활용 포기, 삼성전자 수주 기회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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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현존 초고속 모바일용 D램 상용화...퀄컴과 협력. 퀄컴 스냅드래곤8 3세대와 호환성 검증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025153609
삼성전자 GAA공정 초격차 나선다…1.4nm 부터 '나노시트' 4개로 확대. "나노시트 확대 통해 트랜지스터 넓이 개선" 3nm, 2nm 공정에서는 나노시트 3개 적용
-link: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3666
마이크론, 퀄컴과 협력해 생성 AI 가속화…1베타 모바일에 최적화된 메모리라고 주장하는 저전력 더블 데이터 레이트 5X(LPDDR5X) 메모리의 생산 샘플이 현재 Qualcomm의 최신 플래그십 제품에 사용될 수 있도록 출하되고 있다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25VL205/ai-memory-micron-qualcomm.html
▶ 2차전지
GM '볼트EV' LG에너지솔루션과 결별, 가격 경쟁력 높이려 LFP 배터리 선택
-link: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0935
혼다 x GM, 저가 전기차 공동 개발을 위한 50억 달러 계획 폐기. 일본 완성차 업체는 2040년까지 100% 전기차 판매 목표 유지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Honda-GM-scrap-5bn-plan-to-co-develop-cheaper-EVs
리비안, 제2공장 건설 예정대로...40만 대 추가생산. 조지아 공장 내년 건설 계획...2030년 연간 총 55만 대 생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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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원머티리얼즈, 퀘벡 LFP 양극재 공장 생산량 '10배 확대' 기대감.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연간 2.5만 톤 규모 확보 가능. 북미 고객사 수요 대응
-link: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1732
▶ 통신
KT와 LG유플러스 5G 기지국 수 차이 1만->2백개 좁혀…LG유플, 지난해 주파수 추가 할당에 1년새 5G 기지국 2만개 이상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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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오·SKT·KT·LG가 만든 초거대AI, 신뢰성 평가체계 구축 예정
챗GPT發 AI 부작용 우려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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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퀄컴 새 프로세서에 TSMC 3나노 활용 포기, 삼성전자 수주 기회 열리나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LG에너지솔루션: 전방 수요 약세 현실화
- 자료링크 : https://zrr.kr/kXiJ
▶ 3분기 리뷰: AMPC 서프라이즈
- 동사의 3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전지 2,953억 원, 소형전지 2,663억 원, ESS -460억 원(적자), AMPC 2,157억 원으로 추정된다. 자동차전지 부문은 유럽 수요가 부진했으나, 미국에서 얼티엄셀즈 생산량이 증대되며 서로 상쇄되었다. 원통형 부문은 테슬라의 라인 업그레이드 영향으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고, ESS는 주요 프로젝트가 4분기로 이연되며 매출 하락과 함께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
▶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7조 원, 영업이익 6,107억 원(OPM 7.1%)으로 컨센서스 8,242억 원(OPM 9.1%)을 대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1) 전부문에서 당초 예상보다 판가 하락폭이 크며 2) 4분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던 테슬라향 원통형 출하는 반대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판가 하락에 의해 수익성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판가는 1Q24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요 고객사들의 신차 출시로 인해 1Q24부터는 안정적인 출하량 회복을 기대해본다.
▶ 목표주가 62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62만 원으로 하향한다. 주요 고객사의 판매량 둔화를 고려하여 2024년 실적을 하향 조정했기 때문이다. GM과 Tesla는 동사의 출하량 내 40%를 차지(2024년 기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핵심 고객사이다. 이들은 3Q23 실적발표에서 향후 전기차 판매 속도를 일부 조정할 것으로 언급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가격을 내리면서 중저가 배터리에 대한 니즈가 올라가고 있다. 이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 동사는 고전압 미드-니켈, LMFP, Mn-Rich 등 세그먼트별 다양한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46시리즈 배터리 및 건식전극 등 폼팩터/공정 개발도 지속 중이다. 향후 원가절감이 중장기 시장 M/S 확보를 위한 Key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LG에너지솔루션: 전방 수요 약세 현실화
- 자료링크 : https://zrr.kr/kXiJ
▶ 3분기 리뷰: AMPC 서프라이즈
- 동사의 3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전지 2,953억 원, 소형전지 2,663억 원, ESS -460억 원(적자), AMPC 2,157억 원으로 추정된다. 자동차전지 부문은 유럽 수요가 부진했으나, 미국에서 얼티엄셀즈 생산량이 증대되며 서로 상쇄되었다. 원통형 부문은 테슬라의 라인 업그레이드 영향으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고, ESS는 주요 프로젝트가 4분기로 이연되며 매출 하락과 함께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
▶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7조 원, 영업이익 6,107억 원(OPM 7.1%)으로 컨센서스 8,242억 원(OPM 9.1%)을 대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1) 전부문에서 당초 예상보다 판가 하락폭이 크며 2) 4분기에는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던 테슬라향 원통형 출하는 반대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판가 하락에 의해 수익성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판가는 1Q24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요 고객사들의 신차 출시로 인해 1Q24부터는 안정적인 출하량 회복을 기대해본다.
▶ 목표주가 62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62만 원으로 하향한다. 주요 고객사의 판매량 둔화를 고려하여 2024년 실적을 하향 조정했기 때문이다. GM과 Tesla는 동사의 출하량 내 40%를 차지(2024년 기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핵심 고객사이다. 이들은 3Q23 실적발표에서 향후 전기차 판매 속도를 일부 조정할 것으로 언급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가격을 내리면서 중저가 배터리에 대한 니즈가 올라가고 있다. 이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 동사는 고전압 미드-니켈, LMFP, Mn-Rich 등 세그먼트별 다양한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46시리즈 배터리 및 건식전극 등 폼팩터/공정 개발도 지속 중이다. 향후 원가절감이 중장기 시장 M/S 확보를 위한 Key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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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3Q23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 3Q23 실적
- 매출 9.07조원(+24% QoQ)
- 영업적자 -1.8조원(적자지속 QoQ)
- EBITDA 1.5조원(+152% QoQ)
- 디램 : B/G 약 20% ↑, ASP 약 10% ↑
- 낸드 : B/G 한자리수 중반% ↑, ASP 소폭 하락↓
▶ 3Q23 주요사항
- IT수요 완만한 회복세 지속. AI, 서버향 고용량 DDR5, HBM 수요 강세 지속.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고성능화 추세에 따라 고용량/고성능 모바일 제품 수요 강세
- 디램 : 서버향 판매 크게 증가. 주요제품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 상승 영향으로 가격 상승
- 낸드 : 전분기 기저효과에도 불구 고용량 모바일 제품과 SSD 수요 증가로 성장. ASP는 소폭 하락
▶ 시장 전망 및 향후 계획
- 메모리 수요 회복 연초 예상보다 지연되나 재고조정 마무리한 고객을 중심으로 구매수요 발생
- AI향 서버 수요 강세, 모바일 신제품 출시효과 더해짐
- 메모리 감산 효과 하반기 들어 의미있는 수준으로 나타나며 주요 제품 가격 안정화. 극심했던 다운턴 지나 본격적인 회복세로 접어들었음
- 내년 수요 환경은 매크로 환경 영향 있겠으나 최소한 지난 2년간의 조정기에서 벗어날 것. 전 제품군에서의 Set 출하량 전망
- PC : 재고 조정 완료, 한자리 수 중반% 출하량 성장 전망. AI PC 시장 열릴 것. PC 당 메모리 채용량 두자리수% 증가 전망
- 스마트폰 : 중고폰 시장 확대, 교체주기 길어지며 완연한 성숙기 진입. 내년 한자리수 중반% 성장 전망
- 서버 : CSP 고객 중심 서버 빌드 수요 개선. 올해 대비 내년 투자 증가 기대. 완연한 회복세 전망. AI서비스 활용 위해서는 일반 서버 투자 필수적. 올해 감소는 일시적
- 내년 디램/낸드 10% 후반대 수요 성장 전망
- 올해 디램 한자리수 중반%, 낸드 한자리수 후반% 시장 수요 성장 전망. 고사양 수요 선제 대응으로 시장 성장률 상회하는 출하 성장률 달성 전망
- 4Q23 디램 B/G 10% ↑, 낸드 B/G 10% ↓(저부가 제품 판매 비중 축소 영향)
▶ Capex
- 내년 Capex는 증가하나 증가폭 제한적
- 1a, 1b 중심 공정 전환, HBM 및 TSV Capa 확대 최우선 고려
▶ 중국 장비 반입 규제 관련
- VEU 지정되면서 지정된 품목에 대해 별도의 허가 없이 반입가능케되어 불확실성 해소됨
★ SK하이닉스 3Q23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 3Q23 실적
- 매출 9.07조원(+24% QoQ)
- 영업적자 -1.8조원(적자지속 QoQ)
- EBITDA 1.5조원(+152% QoQ)
- 디램 : B/G 약 20% ↑, ASP 약 10% ↑
- 낸드 : B/G 한자리수 중반% ↑, ASP 소폭 하락↓
▶ 3Q23 주요사항
- IT수요 완만한 회복세 지속. AI, 서버향 고용량 DDR5, HBM 수요 강세 지속.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고성능화 추세에 따라 고용량/고성능 모바일 제품 수요 강세
- 디램 : 서버향 판매 크게 증가. 주요제품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 상승 영향으로 가격 상승
- 낸드 : 전분기 기저효과에도 불구 고용량 모바일 제품과 SSD 수요 증가로 성장. ASP는 소폭 하락
▶ 시장 전망 및 향후 계획
- 메모리 수요 회복 연초 예상보다 지연되나 재고조정 마무리한 고객을 중심으로 구매수요 발생
- AI향 서버 수요 강세, 모바일 신제품 출시효과 더해짐
- 메모리 감산 효과 하반기 들어 의미있는 수준으로 나타나며 주요 제품 가격 안정화. 극심했던 다운턴 지나 본격적인 회복세로 접어들었음
- 내년 수요 환경은 매크로 환경 영향 있겠으나 최소한 지난 2년간의 조정기에서 벗어날 것. 전 제품군에서의 Set 출하량 전망
- PC : 재고 조정 완료, 한자리 수 중반% 출하량 성장 전망. AI PC 시장 열릴 것. PC 당 메모리 채용량 두자리수% 증가 전망
- 스마트폰 : 중고폰 시장 확대, 교체주기 길어지며 완연한 성숙기 진입. 내년 한자리수 중반% 성장 전망
- 서버 : CSP 고객 중심 서버 빌드 수요 개선. 올해 대비 내년 투자 증가 기대. 완연한 회복세 전망. AI서비스 활용 위해서는 일반 서버 투자 필수적. 올해 감소는 일시적
- 내년 디램/낸드 10% 후반대 수요 성장 전망
- 올해 디램 한자리수 중반%, 낸드 한자리수 후반% 시장 수요 성장 전망. 고사양 수요 선제 대응으로 시장 성장률 상회하는 출하 성장률 달성 전망
- 4Q23 디램 B/G 10% ↑, 낸드 B/G 10% ↓(저부가 제품 판매 비중 축소 영향)
▶ Capex
- 내년 Capex는 증가하나 증가폭 제한적
- 1a, 1b 중심 공정 전환, HBM 및 TSV Capa 확대 최우선 고려
▶ 중국 장비 반입 규제 관련
- VEU 지정되면서 지정된 품목에 대해 별도의 허가 없이 반입가능케되어 불확실성 해소됨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3Q23 실적 컨퍼런스콜 QnA
Q1. AI 메모리 시장 개화가 메모리 시장에 미칠 영향
A1. 메모리 관점에서 수요확대와 직결됨. 트레이닝 파라미터 갯수증가는 유저수 증가와 맞물리며 메모리 수요증가로 연결될 것. 현재 텍스트 기반의 생성형ai에서 진화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랭귀지 모델들로 분화될 것으로 기대. AI수요가 현재는 챗봇형태인데 기업용, 소셜미디어, 비지니스 마케팅, 스마트비서 등으로 연결되면 데이터양도 늘어나게 되고 다양한 trained 데이터, 인퍼런스 데이터 등을 일반 기기에서 처리하게됨. 가속기용 수요와 더불어 일반 디바이스 메모리까지 컨텐츠 확장 요하는 발전이 있을것으로 기대
Q2. 2024 AI서버 수요 및 hbm수요 전망, 메모리 중 hbm 비중?
A2. AI서버 비중 서버 내 HSD~10% 수준. 향후 5년간 CAGR 40% 성장 전망. 다만 AI생태계 참여자들이 빠르게 증가 중이어서 AI전용 컴퓨팅 파워 수요가 더욱 늘어난다면 더 빠르게 성장할 것. HBM은 향후 5년간 연평균 60~80% 성장 전망. HBM수요의 확장가능성이 새롭게 확인되고 있어 그 이상도 성장가능 예상. HBM 시장 비중 전체 디램 시장에서 MID TO HIGHTEEN% 정도 예상
Q3. 응용처별 재고 수준?
A3. 전반적 재고 소진 더디게 진행 중. PC, 모바일 재고는 고객들 재고소진 노력에 따라 점진적 감소 중. 서버 재고는 AI서버 대비 일반 서버 수요 약세로 오히려 재고 소폭 증가. AI향 메모리는 수요 대비 공급 타이트, 재고 축적 어려운 상황. 당사 재고는 3Q말 기준 2Q대비 의미있는 감소. DDR4, LPDDR4 등은 회복세 더뎌 일반적 회복 사이클 대비 완만하게 진행 중. 하반기 들어 수요 점진적 회복 및 감산 효과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해 디램은 내년 상반기 중 재고 정상화 전망. DDR5는 이미 재고 부족 구간
Q4. DDR5 전환 경쟁사 대비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데 이러한 기조 계속될 것인지. 올해말 비중 및 크로스오버 시점?
A4. 전체 시장기준으로 컴퓨팅 세그먼트에서 DDR5 크로스오버 내년 상반기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으나, 당사는 올 3분기에 컴퓨팅 세그먼트에서 이미 크로스오버를 만들어냄. 이러한 추세로 당사는 시장보다 앞서 DDR5 마이그레이션 진행할 예정
Q5. WF Capa 감소? '22년 WF Capa 규모까지는 언제쯤 도달?
A5. 올해와 같은 Capex와 생산은 경쟁력을 위해서도 영속 가능하지 않음. 24년에도 Capa 램프업이 아닌 Tech 마이그레이션에 집중된 Capex 진행. 투자증가 및 가동률 회복은 시장 상황에 맞춰 점진적 진행. 4Q22 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 소요
Q6. 감산 원복 시점과 내년 생산 전망?
A6. 감산 원복은 재고 수준과 시장 상황에 맞춰 점진적 진행. 디램보다 낸드 재고 수준이 높기 때문에 낸드 보수적 생산 기조는 당분간 유지. 내년 디램/낸드 생산증가율은 한자리수% 성장에 그칠 것
Q7. EUV는 여전히 장비 반입 규제 대상인데 중국 팹 향후 운영 방안?
A7. VEU로 선정되어 장비수출 불확실성 해고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 팹 운영전략은 향후 시장 상황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 필요. 향후 활용가능한 테크와 대응가능 제품 믹스 등 고려해 중국 팹 운영 계획중
Q8. 3Q 디램 빗 출하량이 가이던스 상회. 두개 분기 연속 상회 가능 이유
A8. 전반적인 수요회복은 더디나 3Q로 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재고조정이후 고객들이 완제품 재고 리빌드위한 수요 증가. 이를 잘 대비했으며 고용량 DDR5 서버제품들, HBM 성장세가 평균대비 높았던 것이 B/G 상회 원인일 것
Q9. 낸드 사업 운영방안?
A9. 낸드는 가격민감도 높은 특성. 적층 수 증가로 인한 투자비 부담이 커지면서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가 줄어듬. 특히 지난 2년간 가격 급락에도 불구 수요 증가 기대 못미침. 공급은 증가 계속되며 재고수준 급격히 상승하며 수익성 악화. 모든 업체 감산 돌입. 장기적으로 낸드사업 운영방안은 변화된 시장상황에 맞춰 대응 가능한 생산과 투자 등을 고려. ASP 높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비중 높일 것. 적절한 자원 배분으로 사업 변동성 최소화 시킬 것
Q10. 케팩스 증가 언급 관련 HBM 투자 확대, 디램 1b나노 전환투자 관련 상세사항
A10. HBM 투자 확대, 디램 1b 전환투자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올해 케팩스는 AI향 메모리 수요 대응 집중. 그 외는 많이 줄여 전년대비 50% 정도 축소하여 진행. 내년에는 올해대비 메모리 수요 회복될 것이고, 경쟁우위를 가진 제품에 대해 고객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투자 증가는 불가피. 선단공정 램프업, TSV Capa 확보, 인프라 투자 등으로 Capex 규모는 올해대비 증가할 것이나 우선순위를 고려해 증가분을 최소화할 것
Q11. 낸드 턴어라운드 시점예상과 향후 솔리다임 운영계획?
A11. 디램대비 낸드는 AI 전환 효과도 적고 재고수준도 높아 업황회복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 제품 라인업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 솔리다임은 인수 이후 유래 없이 낮은 메모리 수요 환경을 겪으며 어려운 환경 지속됨. 감산, 본사와의 중복비용 개선 등 노력해 왔음. 시황개선에 맞물려 다양한 고객기반으로 eSSD 로드맵,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할 것. 성장성 높은 eSSD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할 것
Q12. HBM3E 2024년 개화할 것으로 예상. HBM3E에서도 시장 선도 가능할지, 그 배경
A12. 3E 및 3 내년 케파가 이미 솔드아웃됨. 추가 수요 논의가 들어오고 있음. 내년 수요 가시성 이미 확보함. 고객사 통해 확인한 바로는 당사의 3E 케파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은것으로 암. 내년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AI 고객들과 잠재고객 확보해 나갈 것. 자사의 경쟁력 및 대규모 양산 경험이 신뢰를 준다고함. 이러한 베이스로 다양한 고객들과 벤더 논의를 하고 있음. HBM수요를 보면 제품전환 속도가 매우 빠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양산 품질 성능 등 경험치를 봤을떄 자사에 유리한 환경.
25년 까지도 확대해서 대부분의 고객사와 기술협업 및 Capa 논의 지속하고 있는 상황.
Q13. HBM3E 개화에 따른 HBM3 및 그 외 HBM 제품 가격 하락 정도
A13. 신제품의 경우 제품 성능향상, 원가 상승 감안해 ASP가 올라가는 구조. 구제품이 내려가는 구조라고 보기는 어려움. 내년은 디램업황이 빠르게 회복될 시기이기에 HBM3E를 새로 채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시장에 맞춰 대응. 3에서 3E로 넘어가는 고객들에게는 빠르게 공정전환을 대응하여 종합 ASP에서 우위를 가져가는 효과. 기존 제품과 신제품 간의 가격간섭효과는 크지 않음.
Q14. 키옥시아와 WD 합병에 반대한다고 언론보도됨. 키옥시아 투자지분 활용 예정?
A14. 이번 딜로 인해 당사가 키옥시아에 투자한 투자자산에 미치는 가치로 인해 합병에 동의하고 있지 않음. 동의하지않고 있는 구체적인 사유와 합병진행과정은 비밀유지계약으로 인해 언급불가.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선택을 할 것.
Q15. 재고평가손실충당금 환입?
A15. 3분기 디램가격 상승하고 낸드 하락세가 둔화되면서 재평손 환입이 있었음. 낸드 중심의 평가손 반영, 디램 합산 600억 수준의 재평손 환입이 있었음. 4분기는 3분기에 이어서 재고감소와 가격안정화가 계속되어 재평손환입 확대될 것으로 예상
★ SK하이닉스 3Q23 실적 컨퍼런스콜 QnA
Q1. AI 메모리 시장 개화가 메모리 시장에 미칠 영향
A1. 메모리 관점에서 수요확대와 직결됨. 트레이닝 파라미터 갯수증가는 유저수 증가와 맞물리며 메모리 수요증가로 연결될 것. 현재 텍스트 기반의 생성형ai에서 진화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랭귀지 모델들로 분화될 것으로 기대. AI수요가 현재는 챗봇형태인데 기업용, 소셜미디어, 비지니스 마케팅, 스마트비서 등으로 연결되면 데이터양도 늘어나게 되고 다양한 trained 데이터, 인퍼런스 데이터 등을 일반 기기에서 처리하게됨. 가속기용 수요와 더불어 일반 디바이스 메모리까지 컨텐츠 확장 요하는 발전이 있을것으로 기대
Q2. 2024 AI서버 수요 및 hbm수요 전망, 메모리 중 hbm 비중?
A2. AI서버 비중 서버 내 HSD~10% 수준. 향후 5년간 CAGR 40% 성장 전망. 다만 AI생태계 참여자들이 빠르게 증가 중이어서 AI전용 컴퓨팅 파워 수요가 더욱 늘어난다면 더 빠르게 성장할 것. HBM은 향후 5년간 연평균 60~80% 성장 전망. HBM수요의 확장가능성이 새롭게 확인되고 있어 그 이상도 성장가능 예상. HBM 시장 비중 전체 디램 시장에서 MID TO HIGHTEEN% 정도 예상
Q3. 응용처별 재고 수준?
A3. 전반적 재고 소진 더디게 진행 중. PC, 모바일 재고는 고객들 재고소진 노력에 따라 점진적 감소 중. 서버 재고는 AI서버 대비 일반 서버 수요 약세로 오히려 재고 소폭 증가. AI향 메모리는 수요 대비 공급 타이트, 재고 축적 어려운 상황. 당사 재고는 3Q말 기준 2Q대비 의미있는 감소. DDR4, LPDDR4 등은 회복세 더뎌 일반적 회복 사이클 대비 완만하게 진행 중. 하반기 들어 수요 점진적 회복 및 감산 효과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해 디램은 내년 상반기 중 재고 정상화 전망. DDR5는 이미 재고 부족 구간
Q4. DDR5 전환 경쟁사 대비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데 이러한 기조 계속될 것인지. 올해말 비중 및 크로스오버 시점?
A4. 전체 시장기준으로 컴퓨팅 세그먼트에서 DDR5 크로스오버 내년 상반기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으나, 당사는 올 3분기에 컴퓨팅 세그먼트에서 이미 크로스오버를 만들어냄. 이러한 추세로 당사는 시장보다 앞서 DDR5 마이그레이션 진행할 예정
Q5. WF Capa 감소? '22년 WF Capa 규모까지는 언제쯤 도달?
A5. 올해와 같은 Capex와 생산은 경쟁력을 위해서도 영속 가능하지 않음. 24년에도 Capa 램프업이 아닌 Tech 마이그레이션에 집중된 Capex 진행. 투자증가 및 가동률 회복은 시장 상황에 맞춰 점진적 진행. 4Q22 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 소요
Q6. 감산 원복 시점과 내년 생산 전망?
A6. 감산 원복은 재고 수준과 시장 상황에 맞춰 점진적 진행. 디램보다 낸드 재고 수준이 높기 때문에 낸드 보수적 생산 기조는 당분간 유지. 내년 디램/낸드 생산증가율은 한자리수% 성장에 그칠 것
Q7. EUV는 여전히 장비 반입 규제 대상인데 중국 팹 향후 운영 방안?
A7. VEU로 선정되어 장비수출 불확실성 해고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 팹 운영전략은 향후 시장 상황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 필요. 향후 활용가능한 테크와 대응가능 제품 믹스 등 고려해 중국 팹 운영 계획중
Q8. 3Q 디램 빗 출하량이 가이던스 상회. 두개 분기 연속 상회 가능 이유
A8. 전반적인 수요회복은 더디나 3Q로 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재고조정이후 고객들이 완제품 재고 리빌드위한 수요 증가. 이를 잘 대비했으며 고용량 DDR5 서버제품들, HBM 성장세가 평균대비 높았던 것이 B/G 상회 원인일 것
Q9. 낸드 사업 운영방안?
A9. 낸드는 가격민감도 높은 특성. 적층 수 증가로 인한 투자비 부담이 커지면서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가 줄어듬. 특히 지난 2년간 가격 급락에도 불구 수요 증가 기대 못미침. 공급은 증가 계속되며 재고수준 급격히 상승하며 수익성 악화. 모든 업체 감산 돌입. 장기적으로 낸드사업 운영방안은 변화된 시장상황에 맞춰 대응 가능한 생산과 투자 등을 고려. ASP 높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 비중 높일 것. 적절한 자원 배분으로 사업 변동성 최소화 시킬 것
Q10. 케팩스 증가 언급 관련 HBM 투자 확대, 디램 1b나노 전환투자 관련 상세사항
A10. HBM 투자 확대, 디램 1b 전환투자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올해 케팩스는 AI향 메모리 수요 대응 집중. 그 외는 많이 줄여 전년대비 50% 정도 축소하여 진행. 내년에는 올해대비 메모리 수요 회복될 것이고, 경쟁우위를 가진 제품에 대해 고객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투자 증가는 불가피. 선단공정 램프업, TSV Capa 확보, 인프라 투자 등으로 Capex 규모는 올해대비 증가할 것이나 우선순위를 고려해 증가분을 최소화할 것
Q11. 낸드 턴어라운드 시점예상과 향후 솔리다임 운영계획?
A11. 디램대비 낸드는 AI 전환 효과도 적고 재고수준도 높아 업황회복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 제품 라인업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 솔리다임은 인수 이후 유래 없이 낮은 메모리 수요 환경을 겪으며 어려운 환경 지속됨. 감산, 본사와의 중복비용 개선 등 노력해 왔음. 시황개선에 맞물려 다양한 고객기반으로 eSSD 로드맵,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할 것. 성장성 높은 eSSD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할 것
Q12. HBM3E 2024년 개화할 것으로 예상. HBM3E에서도 시장 선도 가능할지, 그 배경
A12. 3E 및 3 내년 케파가 이미 솔드아웃됨. 추가 수요 논의가 들어오고 있음. 내년 수요 가시성 이미 확보함. 고객사 통해 확인한 바로는 당사의 3E 케파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은것으로 암. 내년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AI 고객들과 잠재고객 확보해 나갈 것. 자사의 경쟁력 및 대규모 양산 경험이 신뢰를 준다고함. 이러한 베이스로 다양한 고객들과 벤더 논의를 하고 있음. HBM수요를 보면 제품전환 속도가 매우 빠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양산 품질 성능 등 경험치를 봤을떄 자사에 유리한 환경.
25년 까지도 확대해서 대부분의 고객사와 기술협업 및 Capa 논의 지속하고 있는 상황.
Q13. HBM3E 개화에 따른 HBM3 및 그 외 HBM 제품 가격 하락 정도
A13. 신제품의 경우 제품 성능향상, 원가 상승 감안해 ASP가 올라가는 구조. 구제품이 내려가는 구조라고 보기는 어려움. 내년은 디램업황이 빠르게 회복될 시기이기에 HBM3E를 새로 채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시장에 맞춰 대응. 3에서 3E로 넘어가는 고객들에게는 빠르게 공정전환을 대응하여 종합 ASP에서 우위를 가져가는 효과. 기존 제품과 신제품 간의 가격간섭효과는 크지 않음.
Q14. 키옥시아와 WD 합병에 반대한다고 언론보도됨. 키옥시아 투자지분 활용 예정?
A14. 이번 딜로 인해 당사가 키옥시아에 투자한 투자자산에 미치는 가치로 인해 합병에 동의하고 있지 않음. 동의하지않고 있는 구체적인 사유와 합병진행과정은 비밀유지계약으로 인해 언급불가.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선택을 할 것.
Q15. 재고평가손실충당금 환입?
A15. 3분기 디램가격 상승하고 낸드 하락세가 둔화되면서 재평손 환입이 있었음. 낸드 중심의 평가손 반영, 디램 합산 600억 수준의 재평손 환입이 있었음. 4분기는 3분기에 이어서 재고감소와 가격안정화가 계속되어 재평손환입 확대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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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 3Q23 실적 리뷰 : 디램 시장 경쟁력 우위 재확인
- 자료링크 : https://zrr.kr/ZpR8
▶ 3Q23 Review : 디램 시장 경쟁력 우위 재확인
- 3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9.07조원(+24.1% QoQ), 영업적자 -1.8조원(적자지속 QoQ)으로 최근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전분기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 달성. 특히 디램에서는 경쟁사 대비 분명한 경쟁력 우위를 갖고 있음이 재확인됨
- 주요 제품별로 디램은 AI서버향 수요 증가에 기인한 고부가 제품군(DDR5, HBM) 판매 비중 추가 확대. 전분기 대비 출하량은 약 +22% 증가하며 당초 기대치를 상회. 3Q23 기준 DDR5 비중은 PC와 서버 모두 50%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2Q23 PC 30%, 서버 40% 수준)되며, HBM 매출 비중도 10% 중반 수준(2Q23 10% 초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제품 Mix 개선 효과와 주요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Blended ASP도 전분기 대비 +10% 상승하며 흑자 전환. 고부가 디램 시장에서의 경쟁사 대비 경쟁력 우위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이 실적을 통해 재확인
- 낸드도 다소 제한적이지만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되며 개선 구간 진입. 전분기 기저효과로 인해 출하 증가율은 +7%수준에 그친 것으로 추정되나, 메모리 업계 전반의 낸드 감산 효과가 구체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격 방어. 가격 하락이 사실상 종료된 점에서 긍정적
▶ 4Q23 전사 흑자 전환 기대
- 4Q23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3조원(+14% QoQ), 영업이익 649억원(흑자전환 QoQ)으로 전사 흑자 전환 기대. 감산에 따른 공급 축소 효과가 지속되는 반면 수요는 완만한 개선 구간 진입함에 따라 디램과 낸드 모두 3Q23 대비 +10% 수준 가격 상승 전망. 특히 동사는 DDR5로의 전환 속도가 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HBM에서도 리딩 포지션을 유지(내년 전체 HBM 생산 Capa 예약 완료 언급) 중인 만큼 이익 개선의 속도도 가장 빠를 것
▶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 고금리로 인한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해 내년 전방 수요를 낙관할 수 없는 것은 사실. 그러나 서버 시장에서의 고부가 제품군에 대한 강한 수요(내년 HBM Capa 솔드아웃, DDR5 재고 부족 언급)와 메모리 가격의 반등을 고려하면 올해 대비 수요가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은 확실. 반면 동사의 주가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 내년 예상 BPS 기준 P/B 1.3X 수준으로 과거 P/B Band 중간 값 수준. 따라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여전히 Upside가 남아있다고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SK하이닉스 - 3Q23 실적 리뷰 : 디램 시장 경쟁력 우위 재확인
- 자료링크 : https://zrr.kr/ZpR8
▶ 3Q23 Review : 디램 시장 경쟁력 우위 재확인
- 3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9.07조원(+24.1% QoQ), 영업적자 -1.8조원(적자지속 QoQ)으로 최근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전분기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 달성. 특히 디램에서는 경쟁사 대비 분명한 경쟁력 우위를 갖고 있음이 재확인됨
- 주요 제품별로 디램은 AI서버향 수요 증가에 기인한 고부가 제품군(DDR5, HBM) 판매 비중 추가 확대. 전분기 대비 출하량은 약 +22% 증가하며 당초 기대치를 상회. 3Q23 기준 DDR5 비중은 PC와 서버 모두 50%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2Q23 PC 30%, 서버 40% 수준)되며, HBM 매출 비중도 10% 중반 수준(2Q23 10% 초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제품 Mix 개선 효과와 주요 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Blended ASP도 전분기 대비 +10% 상승하며 흑자 전환. 고부가 디램 시장에서의 경쟁사 대비 경쟁력 우위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이 실적을 통해 재확인
- 낸드도 다소 제한적이지만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되며 개선 구간 진입. 전분기 기저효과로 인해 출하 증가율은 +7%수준에 그친 것으로 추정되나, 메모리 업계 전반의 낸드 감산 효과가 구체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격 방어. 가격 하락이 사실상 종료된 점에서 긍정적
▶ 4Q23 전사 흑자 전환 기대
- 4Q23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3조원(+14% QoQ), 영업이익 649억원(흑자전환 QoQ)으로 전사 흑자 전환 기대. 감산에 따른 공급 축소 효과가 지속되는 반면 수요는 완만한 개선 구간 진입함에 따라 디램과 낸드 모두 3Q23 대비 +10% 수준 가격 상승 전망. 특히 동사는 DDR5로의 전환 속도가 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HBM에서도 리딩 포지션을 유지(내년 전체 HBM 생산 Capa 예약 완료 언급) 중인 만큼 이익 개선의 속도도 가장 빠를 것
▶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 고금리로 인한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 지속으로 인해 내년 전방 수요를 낙관할 수 없는 것은 사실. 그러나 서버 시장에서의 고부가 제품군에 대한 강한 수요(내년 HBM Capa 솔드아웃, DDR5 재고 부족 언급)와 메모리 가격의 반등을 고려하면 올해 대비 수요가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은 확실. 반면 동사의 주가는 최근 상승에도 불구 내년 예상 BPS 기준 P/B 1.3X 수준으로 과거 P/B Band 중간 값 수준. 따라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여전히 Upside가 남아있다고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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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0.27(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반도체 회사 '美 웨스턴디지털-日 키옥시아', 합병 무산…"주주 동의받지 못해"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56206?sid=101
솔리다임, 구조조정 속도…반도체 시황 악화 여파. 美 본사 인원 감축·韓 지사 폐쇄 이어…3개월 새 해고 3번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96
中 레노버, 첫 'AI PC' 공개..."개인용 AI 모델 예고"…빠르면 내년 9월 출시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9144?cds=news_my_20s
일본 반도체 육성에 TSMC '과외' 받는다, 12조 보조금 대가로 기술 받기 원해
-link: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31042
▶ 2차전지
테슬라, 베를린 기가팩토리 '연산 100만대' 규모로 늘린다…내년 초부터 증설 추진…2공장·폐배터리 재활용 시설 포함. 연간 전기차 100만대, 배터리 100만GWh 생산 목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63
테슬라, V4 슈퍼차저 美상륙…네바다주 기가팩토리 인근 V3 스테이션에 설치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802
현대차, 독일에 '2000만원대' 캐스퍼 기반 소형 전기차 출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95
스텔란티스,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프랑스 오라노와 조인트 벤처..2026년 양산 목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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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반도체 회사 '美 웨스턴디지털-日 키옥시아', 합병 무산…"주주 동의받지 못해"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56206?sid=101
솔리다임, 구조조정 속도…반도체 시황 악화 여파. 美 본사 인원 감축·韓 지사 폐쇄 이어…3개월 새 해고 3번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96
中 레노버, 첫 'AI PC' 공개..."개인용 AI 모델 예고"…빠르면 내년 9월 출시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9144?cds=news_my_20s
일본 반도체 육성에 TSMC '과외' 받는다, 12조 보조금 대가로 기술 받기 원해
-link: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31042
▶ 2차전지
테슬라, 베를린 기가팩토리 '연산 100만대' 규모로 늘린다…내년 초부터 증설 추진…2공장·폐배터리 재활용 시설 포함. 연간 전기차 100만대, 배터리 100만GWh 생산 목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63
테슬라, V4 슈퍼차저 美상륙…네바다주 기가팩토리 인근 V3 스테이션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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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독일에 '2000만원대' 캐스퍼 기반 소형 전기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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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진출…프랑스 오라노와 조인트 벤처..2026년 양산 목표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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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반도체 회사 '美 웨스턴디지털-日 키옥시아', 합병 무산…"주주 동의받지 못해" [글로벌 비즈]
■ 모닝벨 '글로벌 비즈' 글로벌 비즈입니다. ◇ SK하이닉스 "투자 자산 가치로 인해 합병 반대" 미국의 반도체 회사, 웨스턴디지털코퍼레이션과 일본의 반도체 회사, 키옥시아의 합병 협상이 중단됐습니다. 현지시간 2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삼성SDI : 모두가 수요 둔화를 얘기할 때도 흔들리지 않는다
- 자료링크 : https://zrr.kr/6TO6
▶ 3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 삼성SDI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9조 원, 영업이익 4,960억 원(OPM 8.3%)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5,062억 원)에 부합했다. 자동차전지는 P5 중심으로 출하량이 큰 폭 증가하며 수익성도 개선됐다. 반면, ESS는 신제품의 대기 수요가 있었으며, 소형전지는 전동공구 및 IT용 수요가 부진하며 매출/수익성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하나, 수요 우려는 없다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2조 원, 영업이익 5,098억 원(OPM 8.2%)으로 컨센서스(5,932억 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판가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고 이에 따라 수익성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성차 & 배터리 업체들이 수요 둔화를 언급한 가운데 동사는 나홀로 견조한 Q 성장을 얘기했다. 프리미엄 전기차향 매출 비중이 높아 EV용 배터리 출하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목표주가 82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82만 원으로 하향한다. 판가 하락과 전기차 시장 둔화를 고려하여 2024년 실적을 하향조정했다. 최근 완성차 업체들은 수요 둔화를 고려하여 전기차 전략을 연기하고, 국내 배터리/양극재 업체들도 실적발표에서 향후 출하량/수익성 가이던스를 하향했다. 동사도 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하나, 전기차용 배터리 출하량은 QoQ 10%대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대비 주가 수익률은 부진하다. 동사의 핵심 고객사인 BMW(매출 비중 40% 내외 추정)가 차세대 플랫폼(25년 출시)에 탑재할 배터리를 중국 업체(EVE Energy/CATL/Sunwoda)에게 수주했다는 점은 다소 불편한 부분이다. 그러나, 동사는 GM/STLA/현대차 등 고객사도 다변화하며 중장기 높은 성장성을 가시화했다. 업종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아졌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 삼성SDI : 모두가 수요 둔화를 얘기할 때도 흔들리지 않는다
- 자료링크 : https://zrr.kr/6TO6
▶ 3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 삼성SDI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9조 원, 영업이익 4,960억 원(OPM 8.3%)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5,062억 원)에 부합했다. 자동차전지는 P5 중심으로 출하량이 큰 폭 증가하며 수익성도 개선됐다. 반면, ESS는 신제품의 대기 수요가 있었으며, 소형전지는 전동공구 및 IT용 수요가 부진하며 매출/수익성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하나, 수요 우려는 없다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2조 원, 영업이익 5,098억 원(OPM 8.2%)으로 컨센서스(5,932억 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판가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크고 이에 따라 수익성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성차 & 배터리 업체들이 수요 둔화를 언급한 가운데 동사는 나홀로 견조한 Q 성장을 얘기했다. 프리미엄 전기차향 매출 비중이 높아 EV용 배터리 출하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목표주가 82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82만 원으로 하향한다. 판가 하락과 전기차 시장 둔화를 고려하여 2024년 실적을 하향조정했다. 최근 완성차 업체들은 수요 둔화를 고려하여 전기차 전략을 연기하고, 국내 배터리/양극재 업체들도 실적발표에서 향후 출하량/수익성 가이던스를 하향했다. 동사도 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감소는 불가피하나, 전기차용 배터리 출하량은 QoQ 10%대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대비 주가 수익률은 부진하다. 동사의 핵심 고객사인 BMW(매출 비중 40% 내외 추정)가 차세대 플랫폼(25년 출시)에 탑재할 배터리를 중국 업체(EVE Energy/CATL/Sunwoda)에게 수주했다는 점은 다소 불편한 부분이다. 그러나, 동사는 GM/STLA/현대차 등 고객사도 다변화하며 중장기 높은 성장성을 가시화했다. 업종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아졌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01(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中용 AI 고급칩 수출 곧바로 멈춤…"새 통제 즉시 발효"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55908?sid=104
美 반도체기업 AMD 3분기 매출 4%↑…시장 전망 상회. 4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하회에 시간외 거래 주가 약세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01182?sid=104
美 웨스턴디지털, 키오시아와 합병 중단에 '낸드 사업 분할' 결정…투자자이자 경쟁사 SK하이닉스 반대로 양사 합병 논의 중단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031144735
애플, PC용 차세대 칩 'M3' 시리즈 3종 공개. M3 칩, 트랜지스터 250억 개 집적...하드웨어 레이트레이싱·AV1 디코딩 지원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031093000
▶ 2차전지
전기차 판매 증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으로 스텔란티스 매출 증가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31VL207/ev-stellantis.html
아프리카 리튬 프로젝트, 중국에 대한 전기차 격차 해소에 미국 추진력 강화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31VL206/battery-china.html
포스코, '희토류 부국' 베트남 옌바이성 투자 검토…베트남, 중국 이어 2위 희토류 매장국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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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1(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中용 AI 고급칩 수출 곧바로 멈춤…"새 통제 즉시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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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기업 AMD 3분기 매출 4%↑…시장 전망 상회. 4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하회에 시간외 거래 주가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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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웨스턴디지털, 키오시아와 합병 중단에 '낸드 사업 분할' 결정…투자자이자 경쟁사 SK하이닉스 반대로 양사 합병 논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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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PC용 차세대 칩 'M3' 시리즈 3종 공개. M3 칩, 트랜지스터 250억 개 집적...하드웨어 레이트레이싱·AV1 디코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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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전기차 판매 증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으로 스텔란티스 매출 증가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31VL207/ev-stellantis.html
아프리카 리튬 프로젝트, 중국에 대한 전기차 격차 해소에 미국 추진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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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희토류 부국' 베트남 옌바이성 투자 검토…베트남, 중국 이어 2위 희토류 매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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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中용 AI 고급칩 수출 곧바로 멈춤…"새 통제 즉시 발효"
엔비디아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내년도 반도체 칩 중국 수출 물량이 취소될 상황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정부가 한층 강화된 대중국 반도체 수출제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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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삼성전자: 3Q23 실적 리뷰
- 자료링크 : https://zrr.kr/QfNV
▶ 3Q23 Review : SDC와 MX의 실적 견인
- 3Q23 연결실적은 매출액 67.4조원(+12% QoQ), 영업이익 2.4조원(+264% QoQ) 달성.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3.7조원(메모리 -3.1조원, LSI/파운드리 -0.6조원), SDC 1.9조원, DX 3.7조원(VD/가전 0.4조원, MX/NW 3.3조원), 하만 0.4조원 등으로 구성
- SDC와 MX의 실적 호조가 전사 이익 개선을 견인. SDC는 중소형 OLED 패널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 효과와 경쟁사의 북미 고객 초도 물량 공급 지연에 따른 반사 수혜 효과가 반영. MX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판매량 기대치 상회(3Q23 5,900만대, 2Q23 5,200만대)에 기인
- DS는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되었으나 제한적 개선. 디램/낸드 모두 출하 증가율은 당초 목표치를 하회했으며, 감산에 따른 Cost 부담 상승으로 평가손실 반영. 파운드리도 더딘 가동률 회복 영향으로 적자 지속. 다만 디램/낸드 모두 가격 반등에 성공하며 긴 터널을 지나 수요 회복의 시그널이 확인된 점은 긍정적
▶ 결국 중요한 것은 DS 실적 개선. 4Q23 개선 가속화 전망
- 결국 주가와 실적의 본격적인 반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DS부문 실적 개선이며, 4Q23부터 개선 가속화 전망. 디램/낸드 모두 10% 내외의 가격 상승을 전망하며, 출하 증가율도 3Q23 당초 목표치를 하회했던 만큼 4Q23에는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감산으로 Cost 부담은 지속되겠으나, 추가 평가손실 반영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메모리 적자는 -1.2조원 수준까지 개선 전망
- 고부가제품군(DDR5, HBM) 판매 비중도 지속 증가. DDR5는 연내 크로스오버 예상하며, HBM3도 시장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향후 지속 판매 확대 예상
▶ 목표주가 9.4만원 유지
- 내년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 메모리를 비롯 전반적인 전방 수요 상황은 올해 대비 개선될 것은 확실.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방향성에 집중하는 것이 타당.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삼성전자: 3Q23 실적 리뷰
- 자료링크 : https://zrr.kr/QfNV
▶ 3Q23 Review : SDC와 MX의 실적 견인
- 3Q23 연결실적은 매출액 67.4조원(+12% QoQ), 영업이익 2.4조원(+264% QoQ) 달성.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3.7조원(메모리 -3.1조원, LSI/파운드리 -0.6조원), SDC 1.9조원, DX 3.7조원(VD/가전 0.4조원, MX/NW 3.3조원), 하만 0.4조원 등으로 구성
- SDC와 MX의 실적 호조가 전사 이익 개선을 견인. SDC는 중소형 OLED 패널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 효과와 경쟁사의 북미 고객 초도 물량 공급 지연에 따른 반사 수혜 효과가 반영. MX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판매량 기대치 상회(3Q23 5,900만대, 2Q23 5,200만대)에 기인
- DS는 전분기 대비 적자폭 축소되었으나 제한적 개선. 디램/낸드 모두 출하 증가율은 당초 목표치를 하회했으며, 감산에 따른 Cost 부담 상승으로 평가손실 반영. 파운드리도 더딘 가동률 회복 영향으로 적자 지속. 다만 디램/낸드 모두 가격 반등에 성공하며 긴 터널을 지나 수요 회복의 시그널이 확인된 점은 긍정적
▶ 결국 중요한 것은 DS 실적 개선. 4Q23 개선 가속화 전망
- 결국 주가와 실적의 본격적인 반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DS부문 실적 개선이며, 4Q23부터 개선 가속화 전망. 디램/낸드 모두 10% 내외의 가격 상승을 전망하며, 출하 증가율도 3Q23 당초 목표치를 하회했던 만큼 4Q23에는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감산으로 Cost 부담은 지속되겠으나, 추가 평가손실 반영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메모리 적자는 -1.2조원 수준까지 개선 전망
- 고부가제품군(DDR5, HBM) 판매 비중도 지속 증가. DDR5는 연내 크로스오버 예상하며, HBM3도 시장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향후 지속 판매 확대 예상
▶ 목표주가 9.4만원 유지
- 내년 매크로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 메모리를 비롯 전반적인 전방 수요 상황은 올해 대비 개선될 것은 확실.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방향성에 집중하는 것이 타당.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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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SKC : 부진한 업황 속, 미래를 위한 발돋움 준비
- 자료링크 : https://zrr.kr/iB1F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대폭 하회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506억 원, 영업적자 447억 원으로 컨센서스(181억 원 적자)를 대폭 하회했다. 동박 부문 적자 전환이 주효했다. 전력비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가중된 한편,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출하량까지 하락했기 때문이다. 화학 부문도 낮은 SM 스프레드가 유지됐고 PG 스프레드는 악화되며 적자 폭이 확대됐고, 반도체 부문은 전방 고객사 감산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 4분기 영업적자 316억 원으로 부진한 실적 이어질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4,734억 원, 영업적자 316억 원을 전망한다. 동박 부문은 4분기부터 말레이시아 공장 양산이 시작되나, 유럽 수요 약세로 정읍 공장 출하 부진이 예상되어 출하량은 QoQ 6% 상승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초기 가동 비용, 출하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수익성도 부진할 전망이다. 화학 부문은 4Q23부터 피유코어가 중단 사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PIC는 PG/SM 스프레드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2024년부터 점진적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부문 실적은 3분기를 바닥으로 4Q23부터 전방 고객사 감산 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ISC가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하향한다. 24~25년 동박 부문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전방 수요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북미/유럽 투자 시기는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익성 개선 폭도 더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다만, 동사는 3대 신성장 사업(2차전지/반도체/친환경)을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성 중이다. 기존 사업부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반도체 후공정 사업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24~25년 글라스기판 양산이 시작되면, 인수한 ISC/칩플렛과의 시너지가 부각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높아졌으며, 중장기 관점에서 점진적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SKC : 부진한 업황 속, 미래를 위한 발돋움 준비
- 자료링크 : https://zrr.kr/iB1F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대폭 하회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506억 원, 영업적자 447억 원으로 컨센서스(181억 원 적자)를 대폭 하회했다. 동박 부문 적자 전환이 주효했다. 전력비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가중된 한편,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로 출하량까지 하락했기 때문이다. 화학 부문도 낮은 SM 스프레드가 유지됐고 PG 스프레드는 악화되며 적자 폭이 확대됐고, 반도체 부문은 전방 고객사 감산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 4분기 영업적자 316억 원으로 부진한 실적 이어질 전망
-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4,734억 원, 영업적자 316억 원을 전망한다. 동박 부문은 4분기부터 말레이시아 공장 양산이 시작되나, 유럽 수요 약세로 정읍 공장 출하 부진이 예상되어 출하량은 QoQ 6% 상승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초기 가동 비용, 출하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수익성도 부진할 전망이다. 화학 부문은 4Q23부터 피유코어가 중단 사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PIC는 PG/SM 스프레드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2024년부터 점진적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부문 실적은 3분기를 바닥으로 4Q23부터 전방 고객사 감산 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ISC가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하향한다. 24~25년 동박 부문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전방 수요 둔화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북미/유럽 투자 시기는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익성 개선 폭도 더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다만, 동사는 3대 신성장 사업(2차전지/반도체/친환경)을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성 중이다. 기존 사업부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반도체 후공정 사업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24~25년 글라스기판 양산이 시작되면, 인수한 ISC/칩플렛과의 시너지가 부각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높아졌으며, 중장기 관점에서 점진적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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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Tech 김광진/이용욱/유영솔]
2023.11.02(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차세대 GPU칩 공급 초읽기…SK하이닉스 수혜 본격화. 인증 절차 개시…파트너사 선정 ‘속도’SK하이닉스 이어 위스트론·폭스콘 공급망 합류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2067
인텔, 非 핵심사업 정리 가속...광전송 커넥터 사업도 매각. 지난 해 4분기부터 이어진 PC·서버 부문 실적 부진과 유럽 지역 대규모 시설투자 등이 겹치며 수익성이 낮은 사업등을 잇달아 정리중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9948?sid=105
D램·낸드 가격, 10월 동시 상승…2년 하락세 끝났다
D램 가격, 전달보다 15% 이상 증가…낸드도 소폭 상승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101085927
▶ 2차전지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LFP 기술적인 어려움은 없어…가능한 빨리 양산하도록 노력"
-link: https://www.news1.kr/articles/?5218118
아사히카세이, 배터리 분리막의 코팅 캐파 대폭 확대. 미국/일본/한국 3군데 증설. 약 400억 엔 투자하여 7억 m2/연 확보. 2026년 상반기 양산 계획. 증설 완료되면 동사의 코팅 분리막 캐파는 12억 m2/연까지 상향. 170만 대 EV 대응 가능 물량
-link: https://www.asahi-kasei.com/news/2023/e231031.html
포스코인터-롯데에너지머티, 동박 원료 60만 톤 공급 계약…"6兆 규모". 10년간 ‘이차전지 소재’ 동박 원료 공급. 해외 생산기지 조달…신규거점 설립 협력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09206635801456&mediaCodeNo=257&OutLnkChk=Y
태국, 2027년까지 전기차 보조금 축소 발표. 수요 증가와 외국인 투자자 유입에 따라 판매 인센티브 삭감
-link: https://asia.nikkei.com/Business/Automobiles
▶ 통신
LGU+ 황현식 사장 내년 3월 임기 종료
통신·비통신 분야서 고른 성과 발굴
연초 정보유출·통신오류는 '치명적'
-link: https://naver.me/Gnv065a4
NHN클라우드, '김해 데이터센터' 사업 무산 공식 발표
원인은 공사원가 상승 및 금리 부담으로 추정
-link: https://naver.me/xEAx6YLr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3.11.02(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차세대 GPU칩 공급 초읽기…SK하이닉스 수혜 본격화. 인증 절차 개시…파트너사 선정 ‘속도’SK하이닉스 이어 위스트론·폭스콘 공급망 합류
-link: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2067
인텔, 非 핵심사업 정리 가속...광전송 커넥터 사업도 매각. 지난 해 4분기부터 이어진 PC·서버 부문 실적 부진과 유럽 지역 대규모 시설투자 등이 겹치며 수익성이 낮은 사업등을 잇달아 정리중
-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9948?sid=105
D램·낸드 가격, 10월 동시 상승…2년 하락세 끝났다
D램 가격, 전달보다 15% 이상 증가…낸드도 소폭 상승
-link: https://zdnet.co.kr/view/?no=20231101085927
▶ 2차전지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LFP 기술적인 어려움은 없어…가능한 빨리 양산하도록 노력"
-link: https://www.news1.kr/articles/?5218118
아사히카세이, 배터리 분리막의 코팅 캐파 대폭 확대. 미국/일본/한국 3군데 증설. 약 400억 엔 투자하여 7억 m2/연 확보. 2026년 상반기 양산 계획. 증설 완료되면 동사의 코팅 분리막 캐파는 12억 m2/연까지 상향. 170만 대 EV 대응 가능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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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롯데에너지머티, 동박 원료 60만 톤 공급 계약…"6兆 규모". 10년간 ‘이차전지 소재’ 동박 원료 공급. 해외 생산기지 조달…신규거점 설립 협력
-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09206635801456&mediaCodeNo=257&OutLnkChk=Y
태국, 2027년까지 전기차 보조금 축소 발표. 수요 증가와 외국인 투자자 유입에 따라 판매 인센티브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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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LGU+ 황현식 사장 내년 3월 임기 종료
통신·비통신 분야서 고른 성과 발굴
연초 정보유출·통신오류는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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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김해 데이터센터' 사업 무산 공식 발표
원인은 공사원가 상승 및 금리 부담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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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엔비디아, 차세대 GPU칩 공급 초읽기…SK하이닉스 수혜 본격화
[더구루=정예린 기자] 엔비디아가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망 파트너사를 잇따라 선정하며 출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SK하이닉스 외 TSMC, 위스트론, 폭스콘 등 대만 기업이 대거 포함됐다. 1일 대만 매체 '공상시보(CTEE)', '연합신문망(UDN)' 등에 따르면 위스트론과 폭스콘은 최근 엔비디아의 '블랙웰(Blackwell)' 기반 AI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 EV Tracker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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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유럽 전기차 판매량 성장률 급락
- 2023년 9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206만 대(YoY +25%)를 기록했으며, 이 중 BEV는 94만 대(YoY +15%), PHEV는 40만 대(YoY +46%)를 차지했다. 지역별 BEV+PHEV 판매 증가율은 미국 59%, 중국 24%, 유럽 14%, BEV 판매 증가율은 미국 50%, 유럽 19%, 중국 10%로 나타났다. 유럽에서 8월까지는 견조했던 수요가 9월 급락한 모습이다. 업체별 판매량은 BYD가 26.9만 대로 1위, 2위 테슬라 (15.0만 대), 3위 GAC Aion(5.1만 대)를 기록했다.
- 2023년 9월 전세계 EV향 배터리 출하량은 68GWh(YoY +26%)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 중국 38.8GWh(YoY +26%), 유럽 15.1GWh(YoY +18%), 미국 8.8GWh(YoY +59%)을 차지했다. 업체별로는 CATL 27.0GWh, BYD 10.0GWh, LGES 9.0GWh, CALB 3.6GWh, 파나소닉 3.5GWh, 삼성SDI 2.9GWh, SK온 2.7GWh를 기록했다. 국내 3사 (삼성SDI, LGES, SKon)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32%, 6%, -5% 성장했다. 23년 9월 전세계 양극재 출하량은 14.7만 톤이며 제품별 출하량은 LFP 7.0만 톤, NCM811 3.1만 톤, NCM523 1.9만 톤, NCM622 1.4만 톤, NCA 0.9만 톤으로 추정된다.
▶ 시사점
- 9월 유럽 전기차 판매 성장률이 급락했다. 작년 9월 유럽 반도체 부족 현상이 완화되며 높은 기저효과가 반영된 점도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저조한 성장률이다. 독일의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독일은 23년, 24년 순차적으로 전기차 보조금을 삭감할 예정이며, 23년 9월부터는 기업 대상 구매 인센티브를 제외했다. 이에 따라 독일 전기차 판매량은 22년 12월, 23년 8월 일시적으로 증가한 이후 성장률이 감소했다. 최근 완성차/배터리 업체들이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수요 둔화가 현실화되는 모습이다.
- 당초 2차전지 주가 반등 트리거로 기대했던 부분은 1) 완성차/배터리 업체들 3Q23 실적발표에서의 긍정적인 수요 가이던스, 2) 리튬 가격의 반등, 3) 양극재 업체들의 대규모 수주다. 그러나, 실적발표가 하나둘 나오면서 기대감은 오히려 수요 둔화 우려의 현실화로 물들었다. 테슬라는 고금리 시장을 우려하며 보수적인 판매량 성장을 언급했고, GM은 수익성 유지를 위해 2024년 EV 생산 목표치를 철수하고 주요 EV 모델의 출시 시기를 연기했다. 포드는 배터리 JV 양산 일정을 미뤘으며, LGES 및 2차전지 소재 업체들도 단기적인 출하 가이던스를 낮추고 투자 시기를 일부 연기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부정적인 가이던스가 2차전지 업종 주가에 반영되며 조정기가 이어졌다. 향후 눈여겨볼 사항은 1) 리튬 가격 추이와 2) 양극재 수주 모멘텀이라 생각한다. 특히, 리튬 가격의 안정화는 24년 상반기 내 양극재/배터리 업체의 수익성 회복 가시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업황 반등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일부 업체들은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판단하며, 1) 수요 둔화에 덜 민감하여 상대적으로 실적 안정성이 높고, 2) 수주 기대감이 유효하며, 3)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업체에 주목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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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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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유럽 전기차 판매량 성장률 급락
- 2023년 9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206만 대(YoY +25%)를 기록했으며, 이 중 BEV는 94만 대(YoY +15%), PHEV는 40만 대(YoY +46%)를 차지했다. 지역별 BEV+PHEV 판매 증가율은 미국 59%, 중국 24%, 유럽 14%, BEV 판매 증가율은 미국 50%, 유럽 19%, 중국 10%로 나타났다. 유럽에서 8월까지는 견조했던 수요가 9월 급락한 모습이다. 업체별 판매량은 BYD가 26.9만 대로 1위, 2위 테슬라 (15.0만 대), 3위 GAC Aion(5.1만 대)를 기록했다.
- 2023년 9월 전세계 EV향 배터리 출하량은 68GWh(YoY +26%)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 중국 38.8GWh(YoY +26%), 유럽 15.1GWh(YoY +18%), 미국 8.8GWh(YoY +59%)을 차지했다. 업체별로는 CATL 27.0GWh, BYD 10.0GWh, LGES 9.0GWh, CALB 3.6GWh, 파나소닉 3.5GWh, 삼성SDI 2.9GWh, SK온 2.7GWh를 기록했다. 국내 3사 (삼성SDI, LGES, SKon)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32%, 6%, -5% 성장했다. 23년 9월 전세계 양극재 출하량은 14.7만 톤이며 제품별 출하량은 LFP 7.0만 톤, NCM811 3.1만 톤, NCM523 1.9만 톤, NCM622 1.4만 톤, NCA 0.9만 톤으로 추정된다.
▶ 시사점
- 9월 유럽 전기차 판매 성장률이 급락했다. 작년 9월 유럽 반도체 부족 현상이 완화되며 높은 기저효과가 반영된 점도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저조한 성장률이다. 독일의 판매량이 크게 감소한 영향이다. 독일은 23년, 24년 순차적으로 전기차 보조금을 삭감할 예정이며, 23년 9월부터는 기업 대상 구매 인센티브를 제외했다. 이에 따라 독일 전기차 판매량은 22년 12월, 23년 8월 일시적으로 증가한 이후 성장률이 감소했다. 최근 완성차/배터리 업체들이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수요 둔화가 현실화되는 모습이다.
- 당초 2차전지 주가 반등 트리거로 기대했던 부분은 1) 완성차/배터리 업체들 3Q23 실적발표에서의 긍정적인 수요 가이던스, 2) 리튬 가격의 반등, 3) 양극재 업체들의 대규모 수주다. 그러나, 실적발표가 하나둘 나오면서 기대감은 오히려 수요 둔화 우려의 현실화로 물들었다. 테슬라는 고금리 시장을 우려하며 보수적인 판매량 성장을 언급했고, GM은 수익성 유지를 위해 2024년 EV 생산 목표치를 철수하고 주요 EV 모델의 출시 시기를 연기했다. 포드는 배터리 JV 양산 일정을 미뤘으며, LGES 및 2차전지 소재 업체들도 단기적인 출하 가이던스를 낮추고 투자 시기를 일부 연기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부정적인 가이던스가 2차전지 업종 주가에 반영되며 조정기가 이어졌다. 향후 눈여겨볼 사항은 1) 리튬 가격 추이와 2) 양극재 수주 모멘텀이라 생각한다. 특히, 리튬 가격의 안정화는 24년 상반기 내 양극재/배터리 업체의 수익성 회복 가시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업황 반등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다.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일부 업체들은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판단하며, 1) 수요 둔화에 덜 민감하여 상대적으로 실적 안정성이 높고, 2) 수주 기대감이 유효하며, 3)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업체에 주목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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