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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7.16(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CoreWeave, 펜실베니아 데이터 센터에 60억 달러 투자... 트럼프 AI 정책 일환
-link: https://buly.kr/7QMR085

엔비디아 AI 칩 재개 앞두고 중국 기업들 구매 서두르고 있어...
-link: https://buly.kr/BIV6a4E

엔비디아, H20 GPU 대중 수출 재개... 삼성 HBM3 수혜 기대
-link: https://buly.kr/9BW0oDS

엔비디아,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모듈 '소캠' 올해 80만장 도입
-link: https://buly.kr/7x6hg6R

Broadcom, 새로운 Tomahawk Ultra 네트워킹 칩 출시... 구글 지원 네트워킹 프로세서 공개
-link: https://buly.kr/jZdb6L

마벨, 차세대 ASIC 위해 TSMC의 3nm 이하 포토닉스 기술 활용
-link: https://buly.kr/1GJufQM

AMD, MI308 AI 칩 중국 수출 재개
-link: https://buly.kr/D3egNuf

애플, 희토류 생산업체 MP머티리얼즈에 5억 달러 투자
-link: https://buly.kr/BpFNWBB

중국 스마트폰 시장, 6분기 연속 성장세에서 2분기 하락세로 전환
-link: https://buly.kr/BpFNWVZ


▶️ 2차전지

LG엔솔, 美서 전기차용 LFP 배터리 만든다
-link: https://buly.kr/DaOx8H8

LG엔솔, 내년 CTP 기술 적용한 파우치형 배터리 양산차 투입
-link: https://buly.kr/9BW0bub

中 LFP에 도전장 내미는 'K-배터리'…美 전기차 시장도 공략
-link: https://buly.kr/DPUC9W9

이석희 SK온 사장 "나트륨 배터리, 고객사 요구 고려해 단계적 도입 검토“
-link: https://buly.kr/2UjDKyS

인도 전기차 시장 뜨거워진다… 테슬라 진출 선언에 기아 및 빈패스트도 전기차 출시
-link: https://buly.kr/FWTHvMw

정부, 반도체·이차전지 생산세액공제 도입 검토…이르면 이달 말 발표
-link: https://buly.kr/5UI61GD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7.17(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중국 H20 판매 재개... 기존 H20 재고 정리 목적, 새로운 H20 공급 계획은 없어
-link: https://buly.kr/Yet68C

엔비디아, GB10 기반 PC CPU 2026년까지 출시 지연
-link: https://buly.kr/6ihPQQn

엔비디아 CEO 젠슨 황, 3,700만 달러 상당의 주식 추가 매각
-link: https://buly.kr/1n4Bxdr

xAI,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데이터 센터 임대 논의 중
-link: https://buly.kr/BpFNsB1

'이제는 넘사벽'…AMD CPU 판매량, 인텔 압도... 아마존 점유율 8대 2
-link: https://buly.kr/7mBxJGz

ASML, 2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했으나 지정학적 위험으로 성장 위축 우려…2026년 성장 둔화 경고
-link: https://buly.kr/8elkDDw

ASML, 2분기 실적 호조세…"High-NA EUV 장비 첫 출하"
-link: https://buly.kr/2qYjqNP

메모리 현물 가격 업데이트: 최근 급등 이후 소폭 하락세, DDR4가 하락 주도
-link: https://buly.kr/GksbKmL


▶️ 2차전지

SK온, 포드 전동화 난항에 현금유출 9조원대...현대차 협력 중요성↑
-link: https://buly.kr/9XLWwG9

K-배터리 "LFP로 맞불, LMR로 추월"… 中에 반격 노린다
-link: https://buly.kr/15P9r7F

연기되는 파나소닉발 韓 양극재 수주…3Q 마무리 가능성 거론
-link: https://buly.kr/G3DZEEJ

가격 경쟁력 앞세운 中기업 고가 배터리 시장 공략 속도
-link: https://buly.kr/1REfoYb

SK온, 각형 배터리 사업 본격 시동…톱텍이 핵심장비 공급
-link: https://buly.kr/6Bx8Irr

기아 '간판 전기차'마저 中 배터리…가성비·공급망 두 토끼 노려
-link: https://buly.kr/B7aLlkp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양극재 6월 수출액 코멘트

-link:
https://buly.kr/44y2jjn

OBBBA 최종안: 2H25 미국 EV 수요 불확실성 확대 vs ESS 기대감 상승

2025년 6월 국내 양극재 수출액은 4.7억 달러(MoM +4.9%), 수출량은 1.9만 톤(MoM +4.8%)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양극재 수출 가격은 24.2 달러/kg 로 MoM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7월 잠정치(1~10일)는 23.7달러/kg로 MoM -2% 하락세다. 2Q25 전체 양극재 수출량은 5.6만 톤(QoQ +10%)을 기록했으며, NCM 양극재 수출량이 4.2만 톤(QoQ +18%)으로 회복한 반면, NCA 양극재는 1.3만 톤(QoQ -8%)으로 감소했다. NCM 양극재 수출 회복은 대구, 청주, 천안 지역이 주도했으며, 이는 Tesla x LGES 및 현대기아차 x SKon향 판매 확대 영향으로 추정한다. NCA 양극재의 부진은 삼성SDI의 전방 수요 둔화에서 기인했다.

미국의 배터리 판매는 2Q25에는 견고하겠지만, 3Q25부터는 감소할 전망이다. LGES은 2분기 잠정실적에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과 AMPC를 발표했고, SKon의 북미 공장 가동률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졌다. 상반기 OEM들의 선제적 배터리 재고 확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반기 미국에서 GM/Honda의 BEV 판매량(약 10.4만 대) 대비 LGES의 출하량(약 18.1GWh)이 더 많았다. 상대적으로 SKon의 출하량(6GWh)은 당사의 배터리를 탑재한 현기차/포드/VW 등의 BEV 판매량(약 6.5만 대)과 비교하면 적정 수준으로 보인다. OBBBA 최종안에 따라 10월부터 전기차 보조금(7,500달러)이 폐지되면서 전기차 수요 감소는 4분기부터, 배터리 재고 소진은 3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근 ES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OBBBA 최종안에서 EV용 혜택이 줄어든 반면, ESS 정책은 우호적이다. 기존 전통 ITC/PTC가 Technology-Neutral Credit 방식으로 수정되며, 태양광/풍력 지원은 줄었지만 ESS에 대한 세액공제(ITC/AMPC)는 각각 2035년, 2032년까지 유지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탈탄소보다 에너지 시스템 안전성에 우선순위를 두기 때문이다. 세액공제 적용 시점도 완공이 아닌 착공 기준으로 변경되면서 ESS 프로젝트 가속화도 기대된다. 한편, 그동안 미국 ESS는 대부분 중국산이 공급됐다. EV용 배터리 대비 ESS는 非PFE 사용에 대한 혜택이 적었고, 중국산 LFP 배터리가 저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OBBBA 최종안에서 ITC/AMPC 혜택을 위한 PFE 사용 규제가 강화되며 미국 ESS 산업의 탈중국화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미국의 ESS 설치량은 2023년 19GWh, 2024년 30GWh에서 2025년에는 60~70GW가 설치될 예정이다. 반면, 미국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배터리 업체의 ESS 캐파는 2025년 말 기준 LGES 16.5GWh(LFP), 삼성SDI 10GWh(NCM)가 전부다. EV 수요 부진으로 배터리 공장 가동률이 저조한 국내 배터리 업체와 아직 LFP 양극재를 생산하지 못하는 양극재 업체에게는 큰 도전이자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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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지난해 7월의 데자뷔

-link:
https://buly.kr/90bGHZm

지난해 7월의 데자뷔. P/B 1.5X 수준까지 조정 가능성 열어놓을 필요

금일 SK하이닉스 주가는 -8%대 급락 중. 연초 이후 강력한 AI 수요와 D4 종산 등으로 인한 컨벤셔널 디램 가격 강세가 실적 기대감으로 작용되며 약 73% 주가 상승, 올해 실적 기준 P/B 2.1X 수준까지 밸류에이션 레벨 확장. 그러나 내년 HBM 시장 구도의 변화 가능성이 금일 주가 하락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금일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은 P/B 1.8X 수준까지 하락.
당사는 내년까지 AI 관련 업사이클이 지속된다는 관점에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은 유지하지만, 단기적으로 1) HBM 시장 구도 변화 가능성과 2) D5 공급 증가에 따른 컨벤셔널 디램 가격 하락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주가 추가 조정 가능성이 높다 판단. 지난해 7~9월 반도체 업종 주가 하락 구간과 유사한 상황이라고 판단되며, SK하이닉스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B 1.5X 수준(지난해 9월 저점 밸류)까지 조정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내년 HBM 시장 1위 유지 되겠으나, 경쟁 심화는 불가피
내년 HBM 시장에서의 큰 변화는 경쟁 심화. 여전히 SK하이닉스의 HBM 시장 1위 구도는 유지 되겠으나, 점유율 측면에서의 변화 예상. 당사는 내년 SK하이닉스의 HBM 출하량이 약 160억 Gb으로 올해 대비 +30% 성장하는 수준일 것으로 예상. 이는 올해 성장세(+90% YoY, 약 58억 Gb)대비 둔화되는 것.
HBM 세대 전환 속도 감소(엔비디아의 GPU 로드맵 지연이 직접 원인)와 후발주자들의 기술 격차 축소가 직접적인 원인. HBM3E 8단과, 12단 모두 시장 개화 첫 해 사실상 SK하이닉스의 독점 구도가 유지되었던 것과 달리 내년 개화가 예상되는 HBM4는 독점 구도가 아닐 가능성. 이는 SK하이닉스의 판매가와 이익률에도 영향을 미칠 것

DDR5 공급 증가 가능성도 부담 요소
D5 공급 증가 가능성도 현 시점 또 다른 부담 요소. 메모리 3사와 CXMT의 D4 EOL 선언이 컨벤셔널 디램 가격 상승의 긍정 요소로 작용되었으나, 이는 D5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만큼 이제는 D5 공급 증가 가능성과 이로 인한 가격 하락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특히 CXMT의 D5로의 대대적 전환을 주목할 필요. 4Q25를 기점으로 D5 비중이 전체 웨이퍼 투입량의 50%를 넘어가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이미 중화권 서버 업체들의 CXMT D5 채용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분명한 부담 요소. 지난해 CXMT의 D4 공급 확대 노이즈가 강하게 발생 했었음을 기억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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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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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7.18(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트럼프 주도한 UAE 엔비디아 칩 수출 합의, 내부서 '中 유출 우려' 제동
-link: https://buly.kr/FWTIqGx

Amazon AWS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최소 수백 명 일자리 감축... AI 에이전트 도입 영향
-link: https://buly.kr/8pgVZFi

TSMC, 연매출 성장률 전망 25→30%로 상향…3나노 비중 연 20%대 전망
-link: https://buly.kr/9tB3S2V

TSMC, 애리조나 2호 팹 건설 완료, 양산 일정 가속화, 3호 팹 건설 시작... 일본·독일 팹 일정은 미공개
-link: https://buly.kr/3j8X7Ov

ASML, High-NA EUV EXE:5200 첫 출하 확정…2027년 인텔 14A 노드에 적용 계획
-link: https://buly.kr/GvnMgc4

낸드플래시 3분기 가격 5~10% 상승 전망, 512Gb 미만 제품 중심… 공급 부족 2026년까지 이어질 듯
-link: https://buly.kr/5UI6vcL

공급 축소에 구형 ‘LPDDR4X’ 가격 오른다… 내년 초까지 지속
-link: https://buly.kr/612Nryf


▶️ 2차전지

"美, 배터리 핵심 소재 中흑연에 반덤핑관세 93.5% 부과 결정"
-link: https://buly.kr/Gksbhlp

전기차 수출 16개월 만에 반등…유럽서 질주
-link: https://buly.kr/CWuPybz

SK온, 국내산 수산화리튬 공급망 확대…美 시장 선제 대응
-link: https://buly.kr/7bHCVkW

"중국 배터리 벽 뚫어라"··· LG엔솔·SK온, 북미 ESS 시장서 LFP 정면승부
-link: https://buly.kr/uUPEhT

트럼프發 관세 전쟁, 북미 넘어 한국까지 '공급망 재편' 압박
-link: https://buly.kr/5fCribe

채널: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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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7.21(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CUDA 플랫폼, CPU 측 RISC-V 아키텍처와 호환 발표
-link: https://buly.kr/5q7dzIW

엔비디아 중국 수출 재개 추가 생산에 어려움... TSMC H20 생산 라인 다른 칩 생산으로 전환
-link: https://buly.kr/7FRhgW4

미국 공화당원, Nvidia H20 칩 출하 재개 반대
-link: https://buly.kr/3YDn5NC

Rapidus, 2nm GAA 프로토타입 시작... 2027년 양산 목표
-link: https://buly.kr/DlJjyjC

삼성, 텍사스에 칩 제조분야 팀 파견…미국 고객사 계약설 불거져
-link: https://buly.kr/8Tr0h1A


▶️ 2차전지

트럼프, 관세로 중국 음극재 '융단폭격'…K-음극재 기회창 열렸다
-link: https://buly.kr/GvnNfzA

K배터리 소재, 2분기 부진에도 ‘포스트 캐즘’ 향한 투자 ‘속도’
-link: https://buly.kr/APvKzVA

李 대통령 생산세액공제 공약에 '전기차'도 검토..."보조금 만으론 中 공세 못 막아
-link: https://buly.kr/5fCs1GB

中 전기차 잘 나간다더니…결국, 칼 빼들었다
-link: https://buly.kr/9tB4P83

테슬라, '모델3 RWD' 배터리 CATL에서 LG엔솔로 갈아탔다
-link: https://buly.kr/BeKeFZ5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한화비전(489790) - 현 주가는 세미텍 가치가 사라진 수준


Buy(유지) / TP 88,000원(유지)

-link: https://buly.kr/GZxrpbd

2Q25 Preview : 당사 기존 추정치 상회 예상

2Q25 실적은 매출액 4,563억원(+1% QoQ), 영업이익 568억원(+28% QoQ)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영업이익 544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1) AI CCTV 비중 증가에 따른 시큐리티 부문 Mix 개선 효과와 2) TC본더 매출 반영 시작에 따른 한화세미텍 실적 개선이 핵심 요인
시큐리티 부문은 2Q25에도 전분기와 유사한 10% 후반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예상. AI CCTV 판매 비중 증가에 따른 Mix 효과가 핵심으로 2Q25 AI CCTV 비중은 20% 중반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2Q24 AI CCTV 비중은 약 14% 수준에 불과). 이에 따라 환율 하락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불구 575억원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 예상
세미텍은 2Q25 BEP 근접 예상. SK하이닉스 향 TC본더 매출 반영 효과로, 상반기 누적 수주액 805억원 중 일부(당사 추정 210억원 예상)만 매출로 인식됨에도 불구 실적 개선 두드러질 것으로 판단. 3Q25 부터 강력한 턴어라운드 기대
한편, 영업 외 비용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상승에 따른 RSU 평가손실이 전분기에 이어 추가 반영될 가능성 존재. 다만 전환 가능 시기를 고려할 때 향후 환입 가능성도 높은 만큼 과도한 우려는 경계

TC본더 중요하지만, 게임체인저는 하이브리드 본더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향 TC본더 5월 수주 규모에 실망했으나, 분명한 성과는 후발주자임에도 상반기 발주 분의 약 67%를 점유, 1벤더 지위로 올라섰다는 점. 향후에도 이 구도에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판단
TC본더 성과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이브리드 본더이며, 이는 향후 본더 시장의 게임체인저. 동사는 21년부터 SK하이닉스와 협력해 이미 1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제작에 성공했으며, 올해 말 2세대 장비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어 국내에서 가장 앞서 있음을 주목할 필요

목표주가 8.8만원 유지. 세미텍 가치가 사라진 현 주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현 주가는 세미텍 가치가 남아있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 적극 매수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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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포스코퓨처엠(003670) - 음극재 기대감 상승에도 업황 턴어라운드는 아직

Hold(하향) / TP 170,000원(상향)

-link: https://buly.kr/FWTJwi7

2분기 실적: 양극재 출하량 급감하며 컨센서스 하회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609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72억 원)를 하회했다. 양극재 부문에서 적자 163억 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출하량과 판가가 각각 QoQ 36%/5% 하락했다. GM향 N86과 STLA향 NCA 출하가 급감했고, 전구체 공장 가동되며 100억 원의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음극재 부문도 천연흑연 판매량이 증가(QoQ +10%)했으나, 인조흑연 고정비 부담과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다만, 기초소재 부문에서 유가 상승 및 플랜트 매출이 확대되며 전사 흑자가 유지됐다.

3분기: 영업이익 162억 원 전망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013억 원, 영업이익 162억 원으로 전망한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가 각각 98% 상승, 2% 하락할 것으로 추정했다. 2Q25 N86 판매량 급감은 적격 전구체가 적용된 양극재 판매 물량이 이연됐기 때문이며, 3Q25에는 재차 회복될 전망이다. 다만, 전구체 공장이 본격 가동되며, 초기 생산 비용이 지속 반영됨에 따라 양극재 부문 수익성은 BEP 수준이 예상된다.

음극재: 미국 반덤핑 관세로 OP 2,000억 원 이상 개선 기대
지난 18일 미국은 중국산 흑연 음극재에 대해 93.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다. 기타 관세까지 포함하면 총 160%의 관세(vs. 국내 25%)가 부과될 것으로 보도됐다. 천연흑연 음극재 가격은 중국 $3~4/kg, 동사는 $5/kg로 추정되며, 현재 미국 내 중국산 음극재 비중은 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사는 7.4만 톤의 천연흑연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관세로 풀캐파 가동(7만 톤 판매)과 $2/kg 판가 상승을 가정하면 판가 상승만으로 2,000억 원의 이익 개선이 가능하다.

투자의견 HOLD로 하향하나,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음극재 부문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17만 원으로 상향하지만, 투자의견은 HOLD로 하향한다. 동사의 주가는 지난 5월 저점을 기준으로 68% 반등했다. OBBBA 법안이 통과되며 2차전지 업황에 대한 불확실성은 오히려 높아졌으나, 국내 주식 시장 강세와 음극재 부문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현 시점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라 판단하며, 추세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국내 2차전지 업황 턴어라운드가 확인되어야 한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7.22(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영국과 ChatGPT OpenAI,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AI 컴퓨팅 인프라에 10억 파운드 투자 계획
-link: https://buly.kr/5UI6w8S

엔비디아 H20 공급 부족...TSMC N4 예약 꽉 차, 업스트림 재주문 징후 아직 관찰되지 않아
-link: https://buly.kr/1REhpK1

ASIC HBM 수요, 2026년에 80% 급증 전망
-link: https://buly.kr/G3DbEQM

삼성전자 GDDR7 탑재 엔비디아 중국용 'B30' 수요 급증 전망, 올해만 120만 개 주문
https://buly.kr/DaOzUtE

대만 AI 서버 제조업체, 관세 우려로 북미 투자 9배로 증가
-link: https://buly.kr/9tB4tv7

“연말까지 GPU 100만개 돌린다는데”…올트먼 또 만난 최태원 회장, HBM 단골 만드나
-link: https://buly.kr/31TWeRi


▶️ 2차전지

2035년 리튬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29.5만톤으로 70억불(9.7조원), CAGR(‘20~’35)은 30%로 성장 전망
-link: https://buly.kr/DEZTLb3

5분 충전으로 3000㎞ 주행 꿈의 배터리… 2027년 현실 된다
-link: https://buly.kr/GE8M1NH

ESS 정부입찰 금주 결론…LFP 도입 '신호탄' 되나
-link: https://buly.kr/GP370B7

율촌화학, LG엔솔에 신형 배터리 파우치필름 공급
-link: https://buly.kr/A45pgmz

배터리3사 美서 LFP 대전환 가속...中 의존 벗고 현지화 박차
-link: https://buly.kr/6ihR3GO


채널: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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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7.23(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오라클, 4.5GW 데이터센터 확장 합의, 오픈AI에 AI 칩 200만 개 공급 예상... Stargate 일환
-link: https://buly.kr/BpFPwim

백악관, 미국 AI 해외 수출 계획 및 AI 확장에 제한적이라고 여겨지는 주법 단속 계획
-link: https://buly.kr/DlJkjuN

xAI, AI 확장 위해 최대 12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
-link: https://buly.kr/5q7ehmR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2분기 매출 컨센세스 상회했으나 3분기 이익 기대치 하회
-link: https://buly.kr/A45qFLo

삼성전자, 'HBM4E 16단'서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검토…샘플 평가 中
-link: https://buly.kr/EI41gGw

삼성전자 GDDR7 탑재 엔비디아 중국용 'B30' 수요 급증 전망, 올해만 120만 개 주문
-link: https://buly.kr/DaOzUtE

갤럭시 Z 폴드7·플립7, 폴더블 최다 사전판매 104만대 신기록.. 폴드 비중 60%
-link: https://buly.kr/GvnOA4F

애플, 2026년 폴더블폰 출시…국내 부품업체들 확장 본격화
-link: https://buly.kr/FsIqVep

2Q25부터 GB200 서버 출하 순항... ASIC 호조 지속, CSP 수요 견조
-link: https://buly.kr/31TWlPQ


▶️ 2차전지

배터리 소재 '부진의 늪' 딛고 하반기 ‘반등’…키워드는 ‘탈중국’
-link: https://buly.kr/3YDnkUA

내연車 맞먹는 가치…2032년 배터리 재활용시장 25조 시대 연다
-link: https://buly.kr/Alkrxz3

전기차 주도권 쥔 'BYD'… "테슬라보다 8만대 더 팔았다"
-link: https://buly.kr/28tju2H

중국 파라시스 올해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 완공 계획, 고객사에 샘플 공급
-link: https://buly.kr/8pgXB4a

죽은 전기차, 전력망으로 부활…폐배터리 재사용 사업 속도 내는 車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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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천연 흑연' 정부 보조금 신청…中 공세 반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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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7.24(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백악관,美 AI주도권 유지위한 'AI행동계획' 발표... AI 관련 인프라 프로젝트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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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2025년 Capex 750 → 850억 달러로 상향 조정... 2분기 클라우드 매출 YoY +3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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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xAI에 향후 5년 간 5,000만 개의 'H100 급' AI GPU 배치 목표로 한다고 밝혀
-link: https://buly.kr/1n4EVm7

엔비디아·미디어텍, N1X 프로세서 출시 2025년 하반기에서 2026년 1분기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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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DDR5 칩 양산 2025년 말로 연기... 수율은 여전히 50% 웃도는 수준
-link: https://buly.kr/BeKfRQM

DDR4 하락세 둔화, 한국 메모리 제조업체들의 가격 대폭 인상에 기인
-link: https://buly.kr/CpPTah

DDR6, 메모리 업체들 프로토타입 설계 마무리하면서 2027년 대량 도입 전망
-link: https://buly.kr/1n4EV1G

MediaTek, Meta의 새로운 2nm ASIC 주문을 수주해 1H27 양산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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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국내 최대 ESS 입찰전 이번주 결론…배터리 3사 LFP vs NCA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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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도레이첨단소재, 차세대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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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R&D 강화로 위기 파고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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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배터리·리튬·흑연 美 비중 확대하겠다"…LG, 삼성 등 청신호?
-link: https://buly.kr/CWuS7K2General

美 4조·日 1.8조 뛰는데…韓 폐배터리 예산 15억
-link: https://buly.kr/612Q2qU

General Motors Says New LMR Battery Will Deliver Major Cost Sav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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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솔루스첨단소재(336370) - 부진한 업황 속 고객사 확장에 대한 자신감

Buy(유지) / TP 11,000원(하향)

-link: https://buly.kr/612Q40E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439억 원, 영업적자 150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전지박 사업부에서 판매량이 QoQ -21%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방 수요 부진으로 유럽 내 국내 고객사 및 북미향 출하가 모두 감소했고, 수익성도 악화됐다. 다만, OLED 사업부에서 이연된 물량 인식과 전지박 사업부에서의 견조한 수익성이 유지되며 전사 영업이익은 QoQ 소폭 개선됐다.

3분기 전지박 부문 저점 전망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400억 원, 영업적자 196억 원으로 전망한다. 전지박 부문은 전방 수요 부진이 지속되며 출하량이 QoQ -8%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출하량 회복세가 예상된다. 중국 배터리 업체향 납품을 시작으로 고객사가 기존 4개에서 8개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2026년에는 유럽향으로 2개의 중국 고객사와도 논의가 진행 중이다. 고객사 확장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2H26에는 ph 1~2 공장의 풀가동과 함께 흑자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미국의 탈중국 수요가 지속되고, 유럽에서도 중국 배터리 M/S가 확장되는 가운데 부품/소재 현지 조달 니즈가 커지고 있는 영향이다.

목표주가 11,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전지박 부문에서 유럽/북미 내 CAPEX 집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방 수요 부진과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적자가 지속되며 재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일부 사업부 유동화를 고려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 고객사 확장으로 풀가동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특히, 유럽 내 중국 배터리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어 유럽 정부에서는 최소한 부품/소재를 현지화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여전히 전방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은 높지만, 현지화를 강점으로 고객사 확장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4분기를 시작으로 빠른 턴어라운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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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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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SK하이닉스 2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1)


[2Q25 실적]

◼️매출액 22.23조원 (+26% QoQ / +35% YoY)


DRAM
B/G +20% 중반 OoQ↑/ ASP +한자릿수% 초반 QoQ↑
매출 비중 77%
서버 PC향 디램 수요 증가하며 가이던스 성장
가격이 낮은 일반 디램제품의 판매가 크게 늘어난 영향

NAND
B/G +70% 이상 QoQ↑/ ASP -한자릿수% 후반 QoQ↓
매출 비중 21%
기저 효과에 더해 모든 응용처 수요 증가
가격은 현물가격 상승에도 불구, 가격 약세 지속되며 하락

지난분기 무역분쟁 경기 불확실성 수요 둔화우려로 시작했으나,
빅테크 기업의 적극적 AI 수요 지속
고객의 선제적인 구매 더해지며 예상보다 우호적 환경 조성
당초 가이던스 상회하는 출하량 증가
가격 환경도 개선되며 2분기 매출 사상 최대 기록

◼️영업이익 9.21조원(+24% QoQ / +68% YoY)
OPM 41%
감가상각비 3조 4천억원

◼️EBITDA 12.65조원(+17% QoQ / +47% YoY)
EBITDA 마진율 57%

◼️영업외손익 -0.49조원
외환관련 손익 -0.61조원
투자자산 평가이익 등 기타영업외손익 0.12조원

◼️당기순이익 7.00조원
당기순이익률 31%

◼️현금 16.96조원
전분기말 대비 증가

◼️차입금 21.84조원
차입금비율 25%
순차입금비율 6%
전분기말 대비 감소


[시장 전망]
- 상반기부터 견조한 수요 증가와 우호적인 가격환경 전개
- 고객 재고 안정적인 수준
- 하반기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요 성장세가 예상되는 만큼 재고 조정 통한 급격한 수요 감소 가능성 낮음

◼️서버
- Big tech 업체들이 대외 환경 변동에도 올해 투자를 상향하고 있어 견조한 수요 성장 전망
- AI 서버 강세 지속, 일반 서버는 교체 주기와 신규 CPU 채용이 맞물리며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AI agent 공개하며 경쟁 격화, Reasoning AI로 변화
- 소버린 AI 구축 위한 각국 정부 투자 지속은 장기적 AI 수요 성장의 새로운 동력될 것

◼️NAND
- 에너지 효율성이 중요해지면서 향후 고성능, 고용량 Storage solution 구축 시, 저전력 강점이 있는 SSD 채용이 확대될 것
- AI 서버의 전력 효율화 주요 과제


[당사 계획]
◼️ 3분기 출하량
DRAM B/G +한자릿수% 초중반 QoQ
NAND B/G 제한적 성장 계획(Solidigm합산기준)


◼️Capex
- M15X는 기존 계획대로 올해 4분기에 오픈, ’26년부터 HBM포함 DRAM 생산에 활용
- 용인 1기 fab 건설은 ‘27년 2분기 준공 예정
- 올해 투자는 기존 계획 대비 증가할 예정, 투자 효율성 강화 원칙
- 내년 HBM의 원활한 고객 대응을 위해 일부 선제적인 투자 필요
- 내년 공급 가시성을 위해 선제 투자 위함


[제품별 Highlights]
◼️HBM

- 전년 대비 약 2배 성장 계획 유지
-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 안정적인 실적 창출 지속
- HBM3E 모든 고객으로부터 높은 평가 받음
- HBM4는 지난 3월 업계 최초 샘플 공급, 파트너사와 성능 최적화 위한 협업 진행 중

◼️DRAM
- 실제 수요가 늘어나는 제품 중심으로 판매 확대
- 신규 8,000Mbps 이상 고사양 DDR5 제품, 128GB이상 고용량 서버 모듈
- 고객의 높은 수요 Flagship 스마트폰향 LPDDR5X와 중화권 중심 LPDDR4X 등
- 서버용 LPDDR 기반 소캠 모듈은 연내 공급 시작, 비용 효율성 강화 GDDR7도 24Gb제품까지 준비

◼️NAND
- 전방 수요 상황과 연계하여 신중한 투자 기조 수익성 중심 운영 지속
- 향후 시황 개선을 대비하여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제품 개발 지속 추진
- 2분기 QLC 기반의 120TB 이상 고용량 eSSD 판매 본격 확대
- 5월, 321단 NAND 기반 UFS 4.1 제품 개발
- 연내 321단 기술을 적용한 cSSD와 eSSD 제품도 개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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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SK하이닉스 2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2)


[Q&A]

Q1. (HBM 전망) 2025년 이후 중장기 HBM 수요 전망과 수요 상의 주요 모멘텀?

- AI 시장은 빅테크 기업들의 지속 캐팩스 확대와 기하급수적 증가 토큰 처리량, AI스타트업들의 높은 성장률에서 알 수 있듯이 빠른 속도로 성장 중
- 수요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변화. Reasoning 모델, Agent등 세분화되고 강화되면서 대역폭 병목도 심화되고 있음
- HBM은 빠르게 성장중인 AI 시장에서 성능에 결정적인 역할
- 이러한 중요성을 감안할 때 HBM 수요 성장성에 대해선 의심할 여지가 없음
- AI Agent와 Physical AI 등으로 시장 영역 넓혀가면서 연산량 증가
- HBM 시장은 초기만큼의 급격한 성장 아니더라도, AI 기술의 빠른 발전과 확산으로 고객 Pool 확대 중
- 신제품, 서비스 출시되고 있는 점 고려할 때, 지속적으로 고성장할 것


Q2. (HBM) 내년 2026년 HBM 공급 협상 진행 상황?

- 고객사 관련 내용은 자세한 언급 어려움
-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음
- 고객 프로젝트 다양성 증가하며 제품 믹스와 가격 긴밀히 협의 중
- 최적의 공급조건으로 협의 진행, 고객이 요구하는 최고 품질 제품 적기 안정 공급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 위해 노력 중


Q3. (수요) 2분기 풀인 수요 영향 정도 및 고객 재고 증가 수준과 하반기 재고 영향 어떻게 미칠지?

- 2분기 당사 출하량 증가 수준이 당초 가이던스 크게 상회횜
- 당초 예상 대비 높은 구매수요가 있었기 때문
- 고객들 올해 상반기에 재고수준 보수적으로 가져가려했으나 관세 관련 불확실성 높아지며 적정 재고 수준 확보하는 것으로 변화함
- 그동안 낮은 재고 보유한 기존 고객들로부터 구매 수요 크게 증가함
- 일부 레거시 제품 EOL 계획 알려지며 모듈 업체, 중소형 업체들 물량 확보 경쟁 있었음
- 상반기 기존 계획 대비 많은 출하 이뤄지며 하반기 수요 둔화 우려 상존하나 당사는 시장 수급의 급격한 변동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음
- 2분기에는 고객 재고 수준이 크게 우려될만큼 높아지지 않았고, 메모리 공급사들의 재고도 줄었기에 생산 증가에 기인한 공급 증가만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
- 향후 관세 정책에 따라 구매 수요 영향 받을 수 있겠으나, 당사는 수익성이 확보된 제품 중심으로 안정적 운영할 것


Q4. (중국 팹 수출 통제 영향) 대중 수출 통제 중국 공장 활용성 저하 우려, 중국 팹 운영 계획?

- 2023년 10월에 확보한 VEU에는 문제 없음
- 고객 니즈 고려해서 규제 준수하며 중국 팹은 기존대로 운영할 계획
- 최근 상황을 보면 레거시 디램 수급 상황이 중국 팹 운영에 유리하게 작용한 면 있음
- DDR5, LPDDR5 전환에 따라 레거시 제품 공급부족이 나타나고 있음
- 단기적인 레거시 제품 수요 증가에 대해 지난 분기에는 보유하고 있는 제품 통해 대응
- IT 생태계 스캐닝 해본 결과, 레거시 디램에 대한 수요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봄
- 일반 레거시 제품 안정적 공급을 위해 중국 팹을 적극 활용할 것
- 중국 팹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수급에서도 매우 중요한 생산 시설임
- 앞으로도 수출 통제 면밀히 보고 각국 정부와도 긴밀히 소통할 것


Q5. (낸드) 낸드 2분기 출하량 성장 가이던스 크게 상회, 어떤 고객이나 어플리케이션으로 판매 증가인지?

- 지난 분기 실적 발표에서 2분기 낸드 출하 가이던스 20% 제시했었음
- 당시 현물가격이 상승하고, 고객 재고 감소하는 신호가 있었으나, 일부 제품은 수요 가시성이 높지 않았음
- 2분기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 AI 투자 증가하면서 eSSD 수요 증가
- 관세영향에 따른 단품 중심의 풀인 수요 더해지고, 중화권 시장에서 판매 촉진 행사 덕에 모바일 set 중국 수요 증가하며 기대 상회하는 출하량 실적 달성
- 2분기 이러한 판매량 증가와 함께 당사 재고 규모는 이제 정상 수준으로 낮아짐
- 향후 시장 상황 맞춰 생산과 재고를 적절히 운영해나가도록 할 것


Q6. (HBM4 원가) HBM4로 가면서 기존 제품대비 원가 상승률 확대되면서 향후 HBM 수익성 우려 존재, 회사측 생각?

- HBM4는 대역폭 향상 위한 I/O 수 증가, 새로운 디자인, 로직 베이스 다이 등 기술적으로 많은 변화 있음
- 원가 상승을 고려한 가격 정책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 중
- AI 시장 HBM 시장 활성화 시키고자 함


Q7. (디램) DDR4 수급 타이트한 상황, 향후 D4 수요에 대한 전망, 매출 내 비중, 향후 생산 종료시점 포함한 운영 계획

- DDR4 가격 급등은 일부 공급사들이 DDR4 종산 결정하며 공급 부족 우려가 단기적으로 부각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고 있음
- DDR5으로 세대 전환 시기인만큼 DDR4 수요 자체의 의미있는 변화라기 보다는 일시적인 수요 쏠림 현상이 아닌가 판단 중
- DDR4 매출 비중은 '23년부터 DDR5와 HBM 수요 증가 영향으로 지속 감소 중
- 매출 비중 작년 두자릿 수에서 올해 한자릿 수 수준
- 향후 mass market을 위한 DDR4는 종산 계획이나, 특정 고객 장기 공급 계약은 유지, 지속 대응해 나갈 계획


Q8. (Capex) 기존 계획 대비 얼마나 증가하는지? 장비 투자 중심인지 인프라 중심인지?

- 고객 협의 공급 물량 원활한 지원 위한 투자 중심으로 집행 중
- M15X, 용인 팹 건설 투자 등 장기 성장 기반 위한 인프라 투자 진행 중
- 내년 HBM 공급 가시성 확보되어서 적기 대응 위한 선제 투자 필요하다 판단
- 대부분 HBM 생산을 위한 장비 투자분이 늘어날 것
- 최종 투자 규모는 주요 고객과의 협의가 완료되는 시점에 확정될 것
- 투자 효율성도 계속 개선해나갈 것


Q9. (CAPA) M16 Capa 여유 공간 없어서 캐파 확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는데 M15X 투자 감안하면 내년 연말정도 되면 어느정도 CAPA 램프업 생각하는지?

- HBM 시장 커지고, 수요 증가함에 따라 많은 CAPA를 일반 디램에서 HBM으로 전환함
- 공간 더 차지하는 HBM 특성상 과거 대비 동일 물량 양산 위한 클린룸의 규모도 크게 늘어남
- 기존 팹들은 제품 믹스 최적화, 테크 전환, TSV 라인 확보 위해 사용 중
- 중장기 성장 위해 M15X, 용인,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미국 인디아나) 동시 진행 중
- M15X 4분기 팹 오픈하고 내년 본격 양산할 것
- 차세대 HBM 제품 위주 양산 계획 중
- 내년 모든 고객들이 필요한 물량 가시성 확보되어 있는만큼 점진적 생산캐파 늘려갈 것
- 내년말 M15X 몇 장, k인지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나,
- 팹 공간 부족으로 고객들에게 HBM 공급을 못하는 일은 없을 것


Q10. (디램 1c)1c 디램 램프업하고 나서 15~20%까지 비중 올라가는 시점?

- 1c 전환은 하반기부터 시작해서 본격 전환은 내년부터 일어날 것
- 추후에 구체적 계획 확정되면 말씀 드릴 것


Q11. (낸드 시장) 과거 대비 성장성 둔화되면서 공급업체들 역시 보수적 생산 기조 유지, 수익성 제한적인 상황, 이런 상황 언제까지 지속될 것이라 보는지?

- 낸드 시장 성장 둔화되는 것은 customer it set 디바이스 수요 정체 때문
- AI 투자가 아직 저장 장치 구매로까지는 이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비롯됨
- 향후 저장 장치에 대한 투자 필요성도 점차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음
- AI 활용 증가와 그에 따른 토큰 생성량이 가까운 미래에는 상상초월 수준으로 커지게 될 것, 기존 데이터 처리 방식으로는 이러한 상황 감당하지 못할 것
- AI 추론 데이터 캐싱을 eSSD로 오프 로딩하려함
- 2~3년 후부터는 초기 수요가 발생할 것
- eSSD 저장장치에 머무리지 않고 연산용 캐시 일부가 되면서 AI 시스템 안에서 차지하는 포지션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
- 이 시점에 낸드 시장에서 큰 폭의 수요 성장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SK하이닉스 2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3)


[Q&A]

Q12. (차세대 디램 생산 기술) 차세대 디램 기술들이 HBM 생산에도 효율적 적용 가능할지

- 메모리 업체들이 전통적으로 시도하던 미래 공정 전환이 성능이나 용량 개선 측면에서 한계점에 도달 하고 있음
- 10나노 이하급에서 구조와 소재 변화 통해 수직 vertical gate플랫폼, 3D 디램 기술 적용은 우선 검토하고 있음
- vertical gate 플랫폼은 게이트를 수직으로 세워서 디램 셀 면적 최소화해서 면적 효율성, 전력 효율성 획기적 개선
- 3D 디램은 미세화 없이 고용량 구현 기술
- 이러한 기술들이 기존 약점 극복하고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집중 중
- 혁신적인 기술 시도가 기술 안정성화 양산성 확보에는 시간이 걸림
- 1b 나노와 같은 기존 방식의 미세화도 진행하며 기술 선두 유지할 것
- HBM 경쟁력은 디램 기반 기술 경쟁력에 있었음
- 이러한 것들 차근차근 준비해서 차세대 HBM에서도 경쟁력 확보할 수 있을 것


Q13. (중국 수출 재개) 주요 고객 중국 공급 재개, 공급 수혜 기대? 업사이드 수요 효과?

- 주요 GPU 고객의 중국 수출용 제품 재개 아직 얼마되지 않았음
- 당사도 해당 제품의 HBM 수요 관련 구체적인 정보 확보하고 있음
- 수출 제재 전까지 해당 제품에 적용되는 HBM을 주요 벤더로서 공급했던 경력있음. 신속한 추가 대응 가능할 것 기대
- 고객과 긴밀히 협업 경험 기반으로 고객과 당사한테 최선의 결과 가져오도록 노력할 것


Q14. (HBM) HBM 경쟁 심화 우려 제기, 사업 환경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 HBM 선두주자로서의 회사의 전략?

- 공급자가 늘어나며 경쟁 심화 우려는 당연하지만, 메모리 사업을 운영하면서 경쟁은 받아들여야하는 숙명이라 생각
- HBM 중요한 제품으로 대두되면서 메모리 시장은 과거의 pure commodity에서 일정 선두 주자 높은 협상력을 가지는 형태로 바뀜
- AI 컴퓨팅 칩, AI cost base에 영향을 미치며 고객과 선제적으로 협상하는 영향력이 획기적으로 커짐
- AI 수요 sticky
- 오늘날 리더로 부상한데에는 하이닉스의 문화가 뒷받침됨
- 고객 최우선, 협업 문화적 토양 바탕으로 HBM 공급 파급 AI 시장에서 리더십 가져가는 기반이라 생각
- 지금 AI 컴퓨팅 회사가 가진 여러가지 제약조건들을 HBM 제품, 새로운 메모리 제품 요구하고 있음
- AI 생태계 고객들 요구에 맞춰 커스텀 HBM은 물론 PIM과 같은 제품들 공급하며 맞춰나갈 것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7.25(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OpenAI, 8월 GPT-5 출시 준비... 단일 AI 모델 아닌 AI 시스템으로 포지셔닝
-link: https://buly.kr/GZxtGtk

알리바바, '클로드' 맞먹는 오픈 소스 AI 코딩 모델 Qwen3-Coder 출시
-link: https://buly.kr/8eln83J

중국, 엔비디아 칩 수리에 대한 수요 급증... 고장률 높아진 H100 및 A100 GPU 칩 주로 수리
-link: https://buly.kr/CLzhiok

중국 Qihoo 360, 엔비디아 H20 아닌 Huawei AI 칩 채택 전환
-link: https://buly.kr/7x6lCXH

TSMC, 2nm 주문 급증... 2028년까지 월 200,000장 생산 능력 달성 예상
-link: https://buly.kr/BpFQmRu

인텔, 매출 증가세 회복, 파운드리 부문 지출 대폭 삭감 발표
-link: https://buly.kr/3j8ZfJU

인텔, 인력 15% 감축 완료 및 독일과 폴란드 팹 프로젝트 취소
-link: https://buly.kr/74WyIij

중국 반도체 자립화 추진, 칭화대 EUV 포토레지스트 개발 착수
-link: https://buly.kr/58SdVQD

AMD CEO, TSMC 애리조나 칩 가격 대만보다 최대 20% 비싸지만 가치 있다고 밝혀
-link: https://buly.kr/C0ABlBU

삼성전자, 수율 문제로 HBM4 출시를 2026년으로 연기
-link: https://buly.kr/D3ejeAr


▶️ 2차전지

LG엔솔, 독일서 中 배터리에 특허 침해 소송 승소
-link: https://buly.kr/9iGKi8y

포스코퓨처엠 얼티엄캠, 생산설비 입고 완료···마무리 공사 '속도'
-link: https://buly.kr/3u3KLGP

리튬 가격, 심리적 저항선 회복할까?…배터리업계 '기대"
-link: https://buly.kr/GZxsy3j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결과에 삼성SDI '크게 웃었다'
-link: https://buly.kr/6tcD1Dc

中 최대 양극재 기업 회장 한국 찾는다...수출기지 '직접' 점검
-link: https://buly.kr/H6i9idw

LG·SK, 악연 털었다…3조 '배터리 동맹' 대반전
-link: https://buly.kr/4Qnba1N

'中 음극재 93.5% 관세 부과' 美, 국내 배터리 소재 '기회'
-link: https://buly.kr/BIV9pr6


채널: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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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SK하이닉스(000660) - 좋았으나, 단기 노이즈들을 충분히 소화하고 갈 필요

Buy(유지) / TP 360,000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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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 나무랄 데 없는 호실적


2Q25 연결실적은 매출액 22.2조원(+26% QoQ), 영업이익 9.2조원(+24% QoQ)으로 높아져있던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출하 증가율이 디램 +24%, 낸드 +71%를 기록하며 당초 계획을 크게 상회한 점이 실적 성장의 주 요인. 엔비디아 GB300 대량 양산 진입에 따라 HBM 내 3E 12단 제품 판매 비중이 50% 이상으로 확대 되었으며, 관세 불확실성을 대비한 고객들의 재고비축 수요 증가가 전 응용제품군에 걸쳐 반영. 이에 따라 디램은 영업이익 9.3조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큰 폭 성장. 낸드도 출하량 확대 효과에 따라 Blended ASP 하락에도 불구 BEP에 가까운 소폭 적자 수준으로 선방


AI 방향성은 의심 없으나, 단기 노이즈들은 부담 요소

AI 추론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빅테크 중심의 개별 기업 단위 투자에서 국가 단위의 투자로 진화함에 따라 AI 시장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방향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음
다만, 단기적으로 내년 HBM 시장 경쟁 심화 우려와 컨벤셔널 디램 공급 확대와 관련된 노이즈들은 부담 요소. 내년 동사의 HBM 판매량은 160억 Gb(+30% YoY) 수준으로 성장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고객사와의 내년 HBM 가격 및 물량 최종 협의가 당초 계획대비 지연되고, 성장률이 둔화된다는 점은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요인. 또한 CXMT의 대대적인 D5 전환에 따른 컨벤셔널 디램 공급 증가 가능성도 단기적으로 소화해야할 부담 요소


목표주가 유지하나, 노이즈 소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 가능

여전히 AI 업사이클이 진행 중이고, 동사의 실적 성장이 내년까지 지속된다는 측면에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목표주가는 내년 BPS 기준 P/B 1.9X 수준으로 시계열을 길게 보면 충분히 도달 가능한 밸류에이션 수준이라 판단. 다만, 지난 두달 간 주가가 급하게 상승한 만큼 앞서 언급한 노이즈들로 인해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시기라 판단.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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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7.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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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S-Oil(010950) - [2Q25 Review] 하반기 큰 폭 개선


Buy(유지) / TP 79,000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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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리뷰: 일회성 요인으로 적자 확대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0조 원, 영업적자 3,440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매출액 8.0조 원, 영업적자 2,473억 원) 크게 하회. 전분기(매출액 9.0조 원, 영업적자 215억 원) 대비 적자 확대
- 정유 부문에서 부정적 일회성 요인이 전부 반영된 영향. 1) 재고자산평가손실(-1,833억 원), 2) 유가 하락 래깅(-390억 원), 3) 환율 하락(-1,740억 원), 4) OSP 상승(-1,090억 원)으로 총 5,053억 원 일회성 요인 발생. 이를 제외하면 정유 부문 영업이익 642억 원으로 흑자전환. 석유화학 부문은 PX 스프레드 개선되며 적자 폭 축소. 윤활기유 부문도 스프레드 개선되며 이익 확대


3Q25 전망: 일회성 요인 사라지며 이익 대폭 확대 전망

-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7.9조 원, 영업이익 3,187억 원 전망
- 정유 부문에서 1회성 요인 사라지며 영업이익 2,170억 원 전망. 두바이 유가 $70/b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어 우려와 달리 3분기 재고자산평가손실은 260억 원만 반영될 것으로 추정. 반면, 유럽 중심으로 등경유 스프레드 강세 이어지고 있고, OSP도 QoQ -$1.4/b 하락하며 실질적인 정제마진 개선 효과로 큰 폭의 실적 반등을 전망. 석유화학 부문도 PX 스프레드 개선되고, BZ 스프레드도 하락세 멈추며 적자 축소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 유지

- 중국의 공급 개혁으로 중국 소규모/노후화 정제설비들이 폐쇄/축소되며 우호적인 수급 환경 전망. 등경유 스프레드도 강세 유지될 것으로 전망. 유럽의 경유 재고는 18개월 최저 수준이며, 유럽 내 정제 설비 감소와 유럽향 중동 디젤 물량도 제한적. 한편, 3분기에는 수송용 연료의 성수기에 진입하고, 저유가 흐름과 관세 불확실성도 완화되며 석유 수요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는 중. 여전히 OPEC의 증산 및 트럼프의 압박 등으로 유가 하락에 대한 우려 상존하고 있으나, 펀더멘털 개선에 주목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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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ESS, 난제 해결 실마리로 부각

Buy(유지) / TP 420,000원(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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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눈부신 비용 효율화

동사의 2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전지 -720억 원(AMPC 제외), ESS BEP, 소형전지 734억 원, AMPC 4,908억 원으로 추정된다. 자동차전지 및 ESS 부문 모두 출하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효율화로 인한 이익이 개선이 두드러졌다. 자동차전지 부문은 GM향 풀인 수요로 AMPC가 증가했으나, 유럽 OEM에서 중국 배터리 비중 확대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했다. ESS는 5월부터 북미 LFP ESS가 양산을 개시작했으나, 중국 ESS는 미국 관세 영향으로 출하가 감소했다. 소형전지 부문은 Tesla향 출하가 개선되는 분위기다.


3분기: EV 수요 둔화 현실화되나 ESS로 상쇄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5조 원, 영업이익 4,953억 원(AMPC 제외 시 1,222억 원)으로 전망한다. 자동차전지 부문은 4분기 EV 보조금 일몰을 앞두고 3분기부터 OEM들의 재고조정이 진행되며 출하량과 AMPC 모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 LFP ESS 양산 본격화, 2) Tesla향 출하 증가, 3)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은 유지할 전망이다.


ESS로 뚫고 나가는 암흑기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은 대규모 캐파 확장 이후 미국의 EV 수요 위축, 유럽 내 중국 배터리 M/S 증가로 인해 가동률이 40% 수준으로 하락했다. 동사는 선제적인 LFP ESS 투자로 난관을 극복해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25~27년 연평균 70GWh 이상의 ESS 설치가 예상되며,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라 탈중국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동사는 유휴 EV 배터리 라인 전환을 통해 25년 말 17GWh, 26년 말 30GWh의 LFP ESS 캐파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 공장 가동률 제고 및 AMPC 수취 효과가 기대되며, 초기에는 단독 공장 중심으로 생산하며 지배주주순이익의 긍정적 효과 역시 기대된다.


목표주가 42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42만 원으로 상향한다. 출하량이 줄면서도 비용 효율화를 통한 이익 체력 강화와 선제적인 LFP ESS 투자 전략이 어려운 시장 환경을 극복할 핵심이 될 전망이다. 관세와 보조금 일몰에 따른 전방 수요 악화 우려도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당분간 ESS 부문의 성장 기대감에 주목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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