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2)
[사업부문별 실적]
◼DS - 메모리
매출액 25.1조원(-17% QoQ, +9% YoY)
영업이익 1.1조원(-1.8조원 QoQ, -0.8조원 YoY)
*메모리 매출 19.1조원(-17% YoY, 9% YoY)
▷1분기 현황
- AI 서버향 수요 견조세 지속
- PC 모바일향 수요 회복세 당초 전망 대비 가시화됨
- 서버 SSD 시장의 경우 데이터 센터향 과제 순연되면서 전분기 대비 수요 약세
- DRAM 서버 중심 판매 확대로 가이던스 대비 한자릿수 후반 상회
- 빗그로쓰 한자릿수 초반 달성함
- 전분기 대비 HBM 판매는 감소
- 낸드의 경우 수요 약세로 비트그로쓰 10% qoq 하락했지만, 시장 내 가격 저점 인식으로 추가 수요로 이전 가이던스는 소폭 상회함
- 서버향 DRAM 판매 확대 및 가격 저점 인식 등에 따른 NAND NAND 구매 수요 대응
-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 영향 등에 따른 HBM 판매 감소 및 가격하락에 따른 실적 영향 有
▷2분기 전망
- AI 서버향 수요 견조세와 함께 상호 관세 유예에 따른 선행 구매 동향 관츠고디고 있음
- 1분기 중국 내수 수요 진작으로 당초 예상 대비 PC와 모바일 고객사 메모리 재고 조기 정상화되었음
- 관세에 대한 직간접 영향 지속 모니터링
- DRAM HBM3E 수요 대응, 고부가 가치 시장 위치 강화해나갈 것
- 최근 시장 가격 상승세 관측되는 PC, 모바일도 수익성 관점에서 유연 대응할 것
- 낸드 원가경쟁력, 탄력적 회복세 보이는 응용 위주로 제공 예정
- HBM3E 12 HBM3E 12 HBM3E 12 HBM3E 12 단 개선 제품 초기 수요 대응 확대
- 서버향 고용량 제품 중심 사업 운영 통한 고부가가치 시장 경쟁력 강화
- 전방위적 8세대 V-NAND 전환 가속화 통한 원가 경쟁력 개선
▷하반기 전망
- 순연되었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들 재개되면서 서버 SSD 수요 반등 기대
- 윈도우 10 종료 교체주기 도래로 PC 수요 기대
- 모바일은 채용량 증가로 수요 모멘텀이 확대될 것 전망
- 관세 정책 변동과 같은 불확실성으로 수요 변동성은 높을 것
- DRAM 은 1b 나노로의 공정 전환지속할 것
- HBM3E 12단 개선 제품 및 128GB 이상 고용량 DDR5 판매 확대
- 온디바이스 AI 확산 예상되는 모바일과 PC 시장에서는업계 선도적 10.7Gbps LPDDR5x 등 고사양 제품 통해 On -Device AI Device AI 트렌드 적극 대응
- 전 응용에 걸쳐 원가경쟁력 지속해나갈 것
◼DS - S.LSI/Foundry
▷1분기 현황
- S.LSI: 플래그십 SoC 실기 불구 , 고화소 센서 및 LSI 제품 공급 확대로 실적 소폭 개선
- 스마트폰 시장 정체, 플래그십 영향 매출 하락
- 이미지 센서와 LSI 센서 공급으로 전체 매출은 소폭 증가
- 수익성 일부 개선됨
- Foundry : 모바일 등 주요 응용처 계절적 수요 약세에 더해 고객사 재고 조정 및 가동률 정체 영향으로 실적 부진
- 성숙 공정 계절적 수요 약세 및 수요 약세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역성장함
- 미중 반도체 무역 갈등 성숙 고객사 재고 조정 지속
- 하반기에 신제품 매출 집중되면서 단기 실적에도 부담으로 작용함
- 2나노 GAA 수율 개선과 안정화 집중으로 양산 준비 차질 없이 진행
- 4나노 HPC AI 향 5나노 이하 선단공정 중심으로 수주 실적 확대함
▷2분기 전망
- S.LSI: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 SoC 진입 및 글로벌향 2억 화소 센서 판매 극대화
- 2분기에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글로벌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와 재고 전략 조정이 예상됨
- 세트업체 수요 변동성 커지고 신규 투자나 개발 위축 가능성 있음
-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센서와 LSI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SoC 진입과 중국 시장에서 이억화소 센서 채용 확산 통해 전분기 수준의 매출 유지 목표로 하고 있음
- Foundry: 2나노 공정 양산 안정화 주력하고 , 미주 모바일 /오토 향 수요 강세 제품 적극 대응
- 레거시 수요 약세 전망되나, AI 수요 기반으로 점진적 개선 가능성
- 미주 모바일 오토 고객 수요로 생산 확대
- 미중 무역 갈등 리스크 해지 등 통해 실적 개선 도모
- 기술 측면에서 2나노 1세대 공정 신뢰성 평가 완료
- 2분기 양산 투입 시작할 계획
- 2나노 2세대와 4나노 성능 전력 최적화 공정 고객사 설계 지원할 기술 인프라 적기 구축하고 있음
- 선단공정 경쟁력 강화하여 HPC 대형고객사 오토 수주 집중
- 저전략 CIS와 모바일 기기 통해 성숙공정 경쟁력도 높이고 있음
- 정책적 불확실성 심화되는 가운데 모바일 PC 수요 부진 예상되나,
- AI 통해 성장 예상됨
- 선단 공정 신제품 본격 양산, mutaul 공정 계절적 수요 회복, AI HPC 응용처 강한 수요로 선단 노드 매출 비중 확대해 2나노 GAA 양산 시작, 2나노 고객사 수주에 박차가할 것
- 4나노는 롱노드화 오토향 공정 양산성 확보하고자함
- mutual 공정은 스페셜티 양산, 컨슈머 확보
▷하반기 전망
- S.LSI: SoC 는 플래그십 라인업 공급 확대, 센서는 고화소 수요 적극 대응
- 부품 고사양화 수요는 지속
- SoC 부문 차세대 제품 공급 극대화, DDI는 솔루션 경쟁력 제고, 이미지센서는 고화소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차량용 센서사업도 확대할 것
- 고부가 가치 신제품 출시 통해 제품 믹스 고도화, 비용 효율화로 사업부 수익성 개선에 집중
- Foundry: 2나노 공정 양산 및 대형 고객 수주 집중하며 ,성숙 공정은 Specialty Specialty 공정 경쟁력 강화
◼SDC
매출 5.9조원(-28% QoQ, +9% YoY)
영업이익 0.5조원(-0.4조원 QoQ, +0.1조원 YoY)
▷1분기 현황
- 중소형 : Seasonality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하락
- 주요 고객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에 적기 대응
-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환율 영향으로 개선됨
- 전분기 대비해서는 계절적 영향으로 하락
- 대형 : 주요 고객 QD -OLED 모니터 신제품 출시로 실적 개선
- 시장에서 좋은 반응으로 수요 지속 화갣
- 신제품 중심으로 모니터 두자릿수 이상 판매 확대됨
▷2분기 전망
- 중소형 : 실적 성장은 보수적으로 전망 , 폴더블 등 신제품 안정적 공급 추진
- 관세 정책 변동성 등 불확실성 확대
- 제품 경쟁력 확대, 폴더블 출시에 맞춰 안정적 공급
- IT 오토 판매 확대 지속
- 대형 : 모니터 신제품 출시 예정 등으로 게이밍 수요 확대 기대
- 초고도화 향상된 게이밍 경험 제공으로 시장 확대
▷하반기 전망
- 중소형 :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차별화 기술로 판매 확대 추진
- 경쟁 심화, 관세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등으로 인해 더욱 확대 전망
- AI디바이스 확대로 기술 경쟁 우위 강화
-저소비전력 기술과 다양한 폼펙터 등 개별 완성도 높여 판매 확대 추진
- IT와 오토 판매 지속 확대
- 매출 비중 중소형 사업에서 두자릿수 이상 목표
- 대형 : 다양한 모니터 라인업으로 B2C, B2B 시장 적극 공략
- QD-OLED 수요 지속 확대
- 고해상도 초고주사율 프리미엄 모니터 판매
- OLED 기술 전환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2)
[사업부문별 실적]
◼DS - 메모리
매출액 25.1조원(-17% QoQ, +9% YoY)
영업이익 1.1조원(-1.8조원 QoQ, -0.8조원 YoY)
*메모리 매출 19.1조원(-17% YoY, 9% YoY)
▷1분기 현황
- AI 서버향 수요 견조세 지속
- PC 모바일향 수요 회복세 당초 전망 대비 가시화됨
- 서버 SSD 시장의 경우 데이터 센터향 과제 순연되면서 전분기 대비 수요 약세
- DRAM 서버 중심 판매 확대로 가이던스 대비 한자릿수 후반 상회
- 빗그로쓰 한자릿수 초반 달성함
- 전분기 대비 HBM 판매는 감소
- 낸드의 경우 수요 약세로 비트그로쓰 10% qoq 하락했지만, 시장 내 가격 저점 인식으로 추가 수요로 이전 가이던스는 소폭 상회함
- 서버향 DRAM 판매 확대 및 가격 저점 인식 등에 따른 NAND NAND 구매 수요 대응
-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 영향 등에 따른 HBM 판매 감소 및 가격하락에 따른 실적 영향 有
▷2분기 전망
- AI 서버향 수요 견조세와 함께 상호 관세 유예에 따른 선행 구매 동향 관츠고디고 있음
- 1분기 중국 내수 수요 진작으로 당초 예상 대비 PC와 모바일 고객사 메모리 재고 조기 정상화되었음
- 관세에 대한 직간접 영향 지속 모니터링
- DRAM HBM3E 수요 대응, 고부가 가치 시장 위치 강화해나갈 것
- 최근 시장 가격 상승세 관측되는 PC, 모바일도 수익성 관점에서 유연 대응할 것
- 낸드 원가경쟁력, 탄력적 회복세 보이는 응용 위주로 제공 예정
- HBM3E 12 HBM3E 12 HBM3E 12 HBM3E 12 단 개선 제품 초기 수요 대응 확대
- 서버향 고용량 제품 중심 사업 운영 통한 고부가가치 시장 경쟁력 강화
- 전방위적 8세대 V-NAND 전환 가속화 통한 원가 경쟁력 개선
▷하반기 전망
- 순연되었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들 재개되면서 서버 SSD 수요 반등 기대
- 윈도우 10 종료 교체주기 도래로 PC 수요 기대
- 모바일은 채용량 증가로 수요 모멘텀이 확대될 것 전망
- 관세 정책 변동과 같은 불확실성으로 수요 변동성은 높을 것
- DRAM 은 1b 나노로의 공정 전환지속할 것
- HBM3E 12단 개선 제품 및 128GB 이상 고용량 DDR5 판매 확대
- 온디바이스 AI 확산 예상되는 모바일과 PC 시장에서는업계 선도적 10.7Gbps LPDDR5x 등 고사양 제품 통해 On -Device AI Device AI 트렌드 적극 대응
- 전 응용에 걸쳐 원가경쟁력 지속해나갈 것
◼DS - S.LSI/Foundry
▷1분기 현황
- S.LSI: 플래그십 SoC 실기 불구 , 고화소 센서 및 LSI 제품 공급 확대로 실적 소폭 개선
- 스마트폰 시장 정체, 플래그십 영향 매출 하락
- 이미지 센서와 LSI 센서 공급으로 전체 매출은 소폭 증가
- 수익성 일부 개선됨
- Foundry : 모바일 등 주요 응용처 계절적 수요 약세에 더해 고객사 재고 조정 및 가동률 정체 영향으로 실적 부진
- 성숙 공정 계절적 수요 약세 및 수요 약세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역성장함
- 미중 반도체 무역 갈등 성숙 고객사 재고 조정 지속
- 하반기에 신제품 매출 집중되면서 단기 실적에도 부담으로 작용함
- 2나노 GAA 수율 개선과 안정화 집중으로 양산 준비 차질 없이 진행
- 4나노 HPC AI 향 5나노 이하 선단공정 중심으로 수주 실적 확대함
▷2분기 전망
- S.LSI: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 SoC 진입 및 글로벌향 2억 화소 센서 판매 극대화
- 2분기에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글로벌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와 재고 전략 조정이 예상됨
- 세트업체 수요 변동성 커지고 신규 투자나 개발 위축 가능성 있음
-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센서와 LSI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SoC 진입과 중국 시장에서 이억화소 센서 채용 확산 통해 전분기 수준의 매출 유지 목표로 하고 있음
- Foundry: 2나노 공정 양산 안정화 주력하고 , 미주 모바일 /오토 향 수요 강세 제품 적극 대응
- 레거시 수요 약세 전망되나, AI 수요 기반으로 점진적 개선 가능성
- 미주 모바일 오토 고객 수요로 생산 확대
- 미중 무역 갈등 리스크 해지 등 통해 실적 개선 도모
- 기술 측면에서 2나노 1세대 공정 신뢰성 평가 완료
- 2분기 양산 투입 시작할 계획
- 2나노 2세대와 4나노 성능 전력 최적화 공정 고객사 설계 지원할 기술 인프라 적기 구축하고 있음
- 선단공정 경쟁력 강화하여 HPC 대형고객사 오토 수주 집중
- 저전략 CIS와 모바일 기기 통해 성숙공정 경쟁력도 높이고 있음
- 정책적 불확실성 심화되는 가운데 모바일 PC 수요 부진 예상되나,
- AI 통해 성장 예상됨
- 선단 공정 신제품 본격 양산, mutaul 공정 계절적 수요 회복, AI HPC 응용처 강한 수요로 선단 노드 매출 비중 확대해 2나노 GAA 양산 시작, 2나노 고객사 수주에 박차가할 것
- 4나노는 롱노드화 오토향 공정 양산성 확보하고자함
- mutual 공정은 스페셜티 양산, 컨슈머 확보
▷하반기 전망
- S.LSI: SoC 는 플래그십 라인업 공급 확대, 센서는 고화소 수요 적극 대응
- 부품 고사양화 수요는 지속
- SoC 부문 차세대 제품 공급 극대화, DDI는 솔루션 경쟁력 제고, 이미지센서는 고화소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차량용 센서사업도 확대할 것
- 고부가 가치 신제품 출시 통해 제품 믹스 고도화, 비용 효율화로 사업부 수익성 개선에 집중
- Foundry: 2나노 공정 양산 및 대형 고객 수주 집중하며 ,성숙 공정은 Specialty Specialty 공정 경쟁력 강화
◼SDC
매출 5.9조원(-28% QoQ, +9% YoY)
영업이익 0.5조원(-0.4조원 QoQ, +0.1조원 YoY)
▷1분기 현황
- 중소형 : Seasonality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하락
- 주요 고객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에 적기 대응
- 실적 전년 동기 대비 환율 영향으로 개선됨
- 전분기 대비해서는 계절적 영향으로 하락
- 대형 : 주요 고객 QD -OLED 모니터 신제품 출시로 실적 개선
- 시장에서 좋은 반응으로 수요 지속 화갣
- 신제품 중심으로 모니터 두자릿수 이상 판매 확대됨
▷2분기 전망
- 중소형 : 실적 성장은 보수적으로 전망 , 폴더블 등 신제품 안정적 공급 추진
- 관세 정책 변동성 등 불확실성 확대
- 제품 경쟁력 확대, 폴더블 출시에 맞춰 안정적 공급
- IT 오토 판매 확대 지속
- 대형 : 모니터 신제품 출시 예정 등으로 게이밍 수요 확대 기대
- 초고도화 향상된 게이밍 경험 제공으로 시장 확대
▷하반기 전망
- 중소형 :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차별화 기술로 판매 확대 추진
- 경쟁 심화, 관세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등으로 인해 더욱 확대 전망
- AI디바이스 확대로 기술 경쟁 우위 강화
-저소비전력 기술과 다양한 폼펙터 등 개별 완성도 높여 판매 확대 추진
- IT와 오토 판매 지속 확대
- 매출 비중 중소형 사업에서 두자릿수 이상 목표
- 대형 : 다양한 모니터 라인업으로 B2C, B2B 시장 적극 공략
- QD-OLED 수요 지속 확대
- 고해상도 초고주사율 프리미엄 모니터 판매
- OLED 기술 전환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3)
◼DX - MX/NW
매출 37조원(+43% QoQ, +10% YoY)
영업이익 4.3조원(+2.2조원 QoQ, +0.8조원 YoY)
▷1분기 현황
- MX : 고도화된 Galaxy AI를 탑재한 S25시리즈 판매 호조 등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
- 계절적 비수기 진입 전분기비 스마트폰 하락
- 모바일 태블릿 각각 6천 1백만대, 7백만대 기록
- 326달러 ASP
- S25 시리즈로 판매 호조 지속
- 플래그십 매출 비중 전년비 확대
- 영업이익 전년비 개선
- 일부 부품가 하락세 및 리소스 효율화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로 견조한 두자리 수익성 달성
- NW : 해외 주요 시장 판매 증가로 전분기비 수익성 개선
▷2분기 전망
- MX : 신모델 효과 감소 예상되나 S25 Edge 성공적 출시 등 플래그십 중심 확판 기조 유지.
- A시리즈에 ‘Awesome Intelligence’ 탑재로 AI 라인업 확대
- 관세정책으로 전망치 조정 가능성
-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심 확판
- 기존 S25 시리즈의 굳건한 판매로 기조 유지
- NW : 국내외 주요 시장 판매 증가로 전분기비 매출 소폭 개선 전망
▷하반기 전망
- MX: 폴더블 라인업 강화 및 AI 경험 최적화로 신규 폴더블 수요 창출 및 고객 기반 확대
- 스마트폰 시장 수요 전년비 하향 조정
- 태블릿 시장도 하향 조정되겠으나 프리미엄 수요는 지속
- S25 엣지 라인업 추가, S25 Sustain 마케팅 및 A시리즈내 차별화된 AI 경험 제공으로 스마트폰 M/S 제고 노력
- 프리미엄 태블릿 /웨어러블 등은 AI/헬스 중심 경쟁력 강화 , XR 등 다양한 제품 선제 준비
- 에코시스템 제품군도 AI 헬스 등 중심으로 차별 경험 강화할 신제품 강화
- 웨어러블 프리미엄 경험 강화와 모든 가격대 라인업
- 헬스 연계 기능 갖춘 갤럭시 워치
- XR 헤드셋 성공적 런칭 시작으로 다양한 니즈 맞는 제품 발굴, 상품성 확보 준비할 것
- 거시경제 불확실성 지속 및 재료비 부담 전망하나, 플래그십 중심 판매 /프로세스 최적화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 NW : 주요 사업자 추가 망 증설 , 신규 사업자 수주 등으로 전년비 실적 개선 전망
◼DX - VD/DA, 하만
VD/DA 매출 14.5조원(+0.4% QoQ, +7% YoY)
VD/DA 영업이익 0.3조원(+0.2조원 QoQ, -0.2조원 YoY)
VD 매출 7.8조원(-10% QoQ, +7% YoY)
하만 매출 3.4조원(-13% QoQ, +7% YoY)
하만 영업이익 0.3조원(-0.1조원 QoQ, +0.1조원 YoY)
▷1분기 현황
- VD: 견조한 전략 제품 판매 , 판가 인상 및 재료비 절감 등으로 전분기비 수익성 개선
- TV 시장 전분기 대비 성장기 이후 비수기 진입으로 판매 감소
- 대형 인치 수요 지속하며 소폭 성장함
- 고부가 제품군 매출 비중 전년비 확대함
- 네오 qled oled 시장 선제적 대응
- 전분기 대비 수익성 판가 인상 및 재료비 절감 등 통해 개선
- 전년비 수익성 전반적 TV 시장 수요 정체와 경쟁심화에 따른 제반비용 증가로 감소함
- DA: 고부가 가전 매출 비중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향상
- 하만: 비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둔화 불구 , 제품 믹스 개선으로 전년비는 성장세 유지
▷2분기 전망
- VD : '25 년 AI TV 라인업 대폭 확대 및 신규 AI 기능 적용으로 전년비 TV 판매 확대 추진
- 2분기 TV 시장 전년 동기대비 동등 수준 전망
- 미국 관세 불확실성 상존
- AI 스크린 나아갈 방향 비전 AI 전략 기조
- 25년 AI 신모델 글로벌 전략
- DA : Bespoke AI AI 신제품 중심 확판 및 에어컨 성수기 대응으로 매출 성장 기대
- 하만 : 포터블 /헤드셋 등 소비자 오디오 판매 확대로 전년비 매출 상승 노력
▷하반기 전망
- VD : 강화된 라인업 바탕으로 유통업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성수기 수요 선점
- OLED, QLED 등 고부가 가치 제품 확대
- AI TV 시장 확대할 것
- 초대형 제품군 및 QLED, OLED 하반기 수요 대응 위해 주요 유통업체 협력 대응
- DA : 관세 등 불확실성 상존 불구 , AI , AI 혁신 제품 판매 확대 및 고부가 사업 중심 사업구조 개선 추진
- 하만 : 전장 매출 확대 및 고성장 오디오 확판 하, 비용 효율화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3)
◼DX - MX/NW
매출 37조원(+43% QoQ, +10% YoY)
영업이익 4.3조원(+2.2조원 QoQ, +0.8조원 YoY)
▷1분기 현황
- MX : 고도화된 Galaxy AI를 탑재한 S25시리즈 판매 호조 등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
- 계절적 비수기 진입 전분기비 스마트폰 하락
- 모바일 태블릿 각각 6천 1백만대, 7백만대 기록
- 326달러 ASP
- S25 시리즈로 판매 호조 지속
- 플래그십 매출 비중 전년비 확대
- 영업이익 전년비 개선
- 일부 부품가 하락세 및 리소스 효율화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로 견조한 두자리 수익성 달성
- NW : 해외 주요 시장 판매 증가로 전분기비 수익성 개선
▷2분기 전망
- MX : 신모델 효과 감소 예상되나 S25 Edge 성공적 출시 등 플래그십 중심 확판 기조 유지.
- A시리즈에 ‘Awesome Intelligence’ 탑재로 AI 라인업 확대
- 관세정책으로 전망치 조정 가능성
-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심 확판
- 기존 S25 시리즈의 굳건한 판매로 기조 유지
- NW : 국내외 주요 시장 판매 증가로 전분기비 매출 소폭 개선 전망
▷하반기 전망
- MX: 폴더블 라인업 강화 및 AI 경험 최적화로 신규 폴더블 수요 창출 및 고객 기반 확대
- 스마트폰 시장 수요 전년비 하향 조정
- 태블릿 시장도 하향 조정되겠으나 프리미엄 수요는 지속
- S25 엣지 라인업 추가, S25 Sustain 마케팅 및 A시리즈내 차별화된 AI 경험 제공으로 스마트폰 M/S 제고 노력
- 프리미엄 태블릿 /웨어러블 등은 AI/헬스 중심 경쟁력 강화 , XR 등 다양한 제품 선제 준비
- 에코시스템 제품군도 AI 헬스 등 중심으로 차별 경험 강화할 신제품 강화
- 웨어러블 프리미엄 경험 강화와 모든 가격대 라인업
- 헬스 연계 기능 갖춘 갤럭시 워치
- XR 헤드셋 성공적 런칭 시작으로 다양한 니즈 맞는 제품 발굴, 상품성 확보 준비할 것
- 거시경제 불확실성 지속 및 재료비 부담 전망하나, 플래그십 중심 판매 /프로세스 최적화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 NW : 주요 사업자 추가 망 증설 , 신규 사업자 수주 등으로 전년비 실적 개선 전망
◼DX - VD/DA, 하만
VD/DA 매출 14.5조원(+0.4% QoQ, +7% YoY)
VD/DA 영업이익 0.3조원(+0.2조원 QoQ, -0.2조원 YoY)
VD 매출 7.8조원(-10% QoQ, +7% YoY)
하만 매출 3.4조원(-13% QoQ, +7% YoY)
하만 영업이익 0.3조원(-0.1조원 QoQ, +0.1조원 YoY)
▷1분기 현황
- VD: 견조한 전략 제품 판매 , 판가 인상 및 재료비 절감 등으로 전분기비 수익성 개선
- TV 시장 전분기 대비 성장기 이후 비수기 진입으로 판매 감소
- 대형 인치 수요 지속하며 소폭 성장함
- 고부가 제품군 매출 비중 전년비 확대함
- 네오 qled oled 시장 선제적 대응
- 전분기 대비 수익성 판가 인상 및 재료비 절감 등 통해 개선
- 전년비 수익성 전반적 TV 시장 수요 정체와 경쟁심화에 따른 제반비용 증가로 감소함
- DA: 고부가 가전 매출 비중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향상
- 하만: 비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둔화 불구 , 제품 믹스 개선으로 전년비는 성장세 유지
▷2분기 전망
- VD : '25 년 AI TV 라인업 대폭 확대 및 신규 AI 기능 적용으로 전년비 TV 판매 확대 추진
- 2분기 TV 시장 전년 동기대비 동등 수준 전망
- 미국 관세 불확실성 상존
- AI 스크린 나아갈 방향 비전 AI 전략 기조
- 25년 AI 신모델 글로벌 전략
- DA : Bespoke AI AI 신제품 중심 확판 및 에어컨 성수기 대응으로 매출 성장 기대
- 하만 : 포터블 /헤드셋 등 소비자 오디오 판매 확대로 전년비 매출 상승 노력
▷하반기 전망
- VD : 강화된 라인업 바탕으로 유통업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성수기 수요 선점
- OLED, QLED 등 고부가 가치 제품 확대
- AI TV 시장 확대할 것
- 초대형 제품군 및 QLED, OLED 하반기 수요 대응 위해 주요 유통업체 협력 대응
- DA : 관세 등 불확실성 상존 불구 , AI , AI 혁신 제품 판매 확대 및 고부가 사업 중심 사업구조 개선 추진
- 하만 : 전장 매출 확대 및 고성장 오디오 확판 하, 비용 효율화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4)
[Q&A]
Q1) 미국 상호관세로 불확실성 확대, 공급망 관리 등 대응 전략?
- 지정학적 갈등 등 불확실성으로 사업 영향 예측 어려움
- 주요국 통상정책 향배 예의주시
- 글로벌 생산거점과 고객관리 역량 활용하여 대응태세 갖추고 잇음
- MX 제품 파생상품 S25 포함 플래그십 스마트폰, 프리미엄 에코 신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성 확보 추진
- VD/DA 글로벌 제조 거점 활용, 프리미엄 제품 확대 추진, 일부 물량 생산지 이전도 고려할 것
- DS 관세정책 향배 면밀히 주시, 시나리오 기반 대응안 지속 검토할 것
Q2) 메모리 사업 1분기 실적 상세 내용?
- AI 서버 수요 견조, PC 모바일 가격저점 인식 확산으로 구매수요 추가적 발생
- 세트 프리 빌드 확대되면서 재고 당초 예상대비 빠르게 소진
- 다만, 당사의 경우 HBM 개선 제품 출시로 인한 고객사 수요 이연
- 또한 AI 수출 통제 영향으로 수요 공백 현상 실제로 발생함
- 실제 HBM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
- 서버 DRAM의 빗그로쓰 전분기 대비 10% 중반 수준으로 확대
- 전분기 대비 컨벤셔널 디램 한자릿수 후반 빗, ASP 한자리 중반 하락
- 낸드 일부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과세 순연으로 서버 SDD 시장 수요 약세
- 1분기 서버향 SSD 업계내 공급 쏠림
- 서버향 SSD 타 제품 대비 크게 하락
- 당사 서버향 SSD 매출 비중 높아 ASP 10% 중반 하락
- 빗그로쓰 10% 중반 감소
- 제공했던 빗그로쓰 가이던스 소폭 하회
Q3) 자사주 매입 현황 및 향후 M&A 계획?
- 3조원 중 임직원 주식 보상 제외한 2.5조는 1차 자사주 매입과 동일하게 소각 예정
- 잔여 재원은 여러 환원 방안 다각적 논의하여 결정할 것
- 보유 현금은 활용해서 주주가치 제고
- 성장 위해 M&A는 지속 검토 중
Q4) MX 호실적 배경? 개선된 원가 구조 지속 가능한지?
- 플래그십 전체 판매 증대로 플래그십 매출 비중 전년 대비 증가
- 개발 제조 물류 등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최적화 효율화 통해 손익 개선됨
- 원가 경쟁력 추가 확보
- 전년비 메모리, 디스플레이 일부 부품 가격 하락과 부품 표준화 절감 노력
-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 및 주요 부품 단가 상승 전망되는 상황 속에서
- 플래그십 신제품 엣지 확대 판매하고 에코시스템 사업 확대로 견조한 실적 달성 노력할 것
Q5) HBM 사업 현황?
- 주요 고객사들 샘플 공급 완료
- 2분기부터 판매 기여 폭 증가 전망
- 관세와 AI향 반도체 수출 확대 불확실성
- 하반기 매출 개선 폭 변동성 존재함
- 당사 HBM 판매량은 1분기 저점 찍고, 매분기 계단식 회복 전망
- HBM4의 경우 고객사 과제 일정 맞춰 하반기 양산 목표
- 커스텀 HBM 또한 HBM4, 4E 기반 복수 고객사들과 논의 중
- 26년부터 HBM4 스탠다드 제품 기여 전망
- HBM4 및 4E 투자 지속 집행할 것
Q6) TV 시장 점유율 반등 위한 전략?
- 시장 내 중저가 시장 확대 및 경쟁 심화됨
- QLED 시장 지속 확대, 엔트리급 수요 확대
- 당사 TV만의 제품력 가오하 통해 점유율 회복 추진할 것
- 비전 AI 기반으로 실질적 AI 기능 고도화 및 개선
- 엔트리 라인업 확대로 중저가 시장 대응할 것
- 프리미엄 시장 대응 위해 98인치 라인업도 확대
- 보안, 디자인, 스마트띵스 등 차별화 요소 커뮤니케이션 확대
- 광고/서비스 사업 강화할 것
Q7) 파운드리 실적 부진 배경 및 향후 전망?
- 단기적 글로벌 경기 불활실성 지속, 모바일/PC 수요 침체
- 주요 고객사 수요부진으로 가동률 하락, 당사 수익성 악화
- 하반기 전망해본다면 거시경제 환경 여전히 불확실 존재하나 점진적 수요 회복 전망
- 선단 노드에서 안정적 양산 확보 통해 신규 수주 확대에 나설 것
- 성숙 공정에서는 스페셜티 공정 개발로 원가경쟁력 확보
-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실적 개선 목표할 것
Q8) 메모리 시장 전망 및 대응 방안
- 2분기에 고객사들 부품 재고 정상화
- AI 수요 지속되어 펀더멘탈은 견조 전망
- 2분기 관세 유예 영향으로 세트 프리빌드 위한 프리 공급 요청 접수되고 있어 하반기 수요에는 다소 부정적일 가능성 있음
- 향후 추가적인 관세 정책 변화 및 선행 수요 공급 영향 있을 수 있어 지속 관찰 필요해 보임
- 2분기 디램 상대적으로 ASP 낮았던 모바일과 PC부터 회복 예상됨
- 낸드 가격 하락폭 둔화될 것
- 낸드 일부 제품은 플랫 혹은 소폭 상승 수준으로 가격 전망
- 당사 관점에서 2분기 변동폭 다소 있겠으나 전반적 판매량 증가로 매출 확대 전망
- 제품별 가격 변동 추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전체 수익성 관점에서 탄력적 공급할 것
- 2분기 디램빗 10% 초반 상승할 것
- 낸드는 시장 저점 인식 확대됨. 재고 리빌드 위한 구매수요 회복 예상됨
- 서버는 gen5 수요 증가로 공급 확대하고, V8 전환 가속화할 것
- 서버향 수요 증가 맞춰 수익성 위주 공급 운영
- 2분기 낸드 빗그로쓰 10% 중반 상승할 것
Q9) 중소형 OLED 시장 경쟁력 유지 전략?
- OLED 패널 경쟁 심화로 어려운 환경
- 고휘도 저전력 같은 차세대 폼펙터 기술 완성시킬 것, AI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스플레이 주도
- 5.5G, 6G 라인 8.6G 신규라인 활용으로 라인별 최적화된 제품으로 IT 오토 등 성장하는 OLED 선점하여 리더십 유지
Q10)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 두번 접는 스마트폰 출시 계획?
- S25에서 고도화된 AI 기능 폼펙터에 특화시킬 것
- 폴드는 최적화된 대화면 AI 경험을
- 플립은 휴대형 AI로 어디서든 사용가능한 경험 제공
- 고가모델 중심 판매 확대
- 폴더블 라인업 확대
- 신규 폼펙터의 경우 폼펙터 자체 기능을 넘어 사용성 확보를 통해 고객 요구 부합하는 것이 필수적
- 신규 폼펙터 제품 또한 성능과 품질에서 우위 점할 수 있도록 검토 중
Q11) 딥시크 시장 화제, AI 관련 변화, 서버 외 PC, 모바일 수요 제품 요구사항 변화 있는지?
- PC 스마트폰 등 IT 디바이스에서 AI 활용 위한 다양한 시도 있을 것
- 워크스테이션급 AI PC 반응 확인
- 시스템 당 최소 128, 512GB 채용하는 고사양 시스템 급격한 수요 증가 확인되고 있음
- 컨벤셔널 PC, 현재 AI 모델 사이즈 감안하면 PC는 현재 하드웨어 스펙 충분치 않아 AI 연관된 킬러앱 발굴에는시간 필요할 것
- 윈도우 10 종료 교체수요도 AI 중심으로 발생할 것
- 모바일 온디바이스 처리 위해 디램 전력 효율성, 성능 및 용량 지속 확대
- AI 경쟁 심화로 플래그십 LPDDR5 고용량화 가시화
- 26년 하반기 이후 스탠다드 LPDDR6와 함께 LPW, LP 등 다양한 논의
- 생성형 AI 확대가 서버 뿐 아니라 다양한 기기에 확대될 것
삼성전자 1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4)
[Q&A]
Q1) 미국 상호관세로 불확실성 확대, 공급망 관리 등 대응 전략?
- 지정학적 갈등 등 불확실성으로 사업 영향 예측 어려움
- 주요국 통상정책 향배 예의주시
- 글로벌 생산거점과 고객관리 역량 활용하여 대응태세 갖추고 잇음
- MX 제품 파생상품 S25 포함 플래그십 스마트폰, 프리미엄 에코 신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성 확보 추진
- VD/DA 글로벌 제조 거점 활용, 프리미엄 제품 확대 추진, 일부 물량 생산지 이전도 고려할 것
- DS 관세정책 향배 면밀히 주시, 시나리오 기반 대응안 지속 검토할 것
Q2) 메모리 사업 1분기 실적 상세 내용?
- AI 서버 수요 견조, PC 모바일 가격저점 인식 확산으로 구매수요 추가적 발생
- 세트 프리 빌드 확대되면서 재고 당초 예상대비 빠르게 소진
- 다만, 당사의 경우 HBM 개선 제품 출시로 인한 고객사 수요 이연
- 또한 AI 수출 통제 영향으로 수요 공백 현상 실제로 발생함
- 실제 HBM 전분기 대비 판매 감소
- 서버 DRAM의 빗그로쓰 전분기 대비 10% 중반 수준으로 확대
- 전분기 대비 컨벤셔널 디램 한자릿수 후반 빗, ASP 한자리 중반 하락
- 낸드 일부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과세 순연으로 서버 SDD 시장 수요 약세
- 1분기 서버향 SSD 업계내 공급 쏠림
- 서버향 SSD 타 제품 대비 크게 하락
- 당사 서버향 SSD 매출 비중 높아 ASP 10% 중반 하락
- 빗그로쓰 10% 중반 감소
- 제공했던 빗그로쓰 가이던스 소폭 하회
Q3) 자사주 매입 현황 및 향후 M&A 계획?
- 3조원 중 임직원 주식 보상 제외한 2.5조는 1차 자사주 매입과 동일하게 소각 예정
- 잔여 재원은 여러 환원 방안 다각적 논의하여 결정할 것
- 보유 현금은 활용해서 주주가치 제고
- 성장 위해 M&A는 지속 검토 중
Q4) MX 호실적 배경? 개선된 원가 구조 지속 가능한지?
- 플래그십 전체 판매 증대로 플래그십 매출 비중 전년 대비 증가
- 개발 제조 물류 등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최적화 효율화 통해 손익 개선됨
- 원가 경쟁력 추가 확보
- 전년비 메모리, 디스플레이 일부 부품 가격 하락과 부품 표준화 절감 노력
-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 및 주요 부품 단가 상승 전망되는 상황 속에서
- 플래그십 신제품 엣지 확대 판매하고 에코시스템 사업 확대로 견조한 실적 달성 노력할 것
Q5) HBM 사업 현황?
- 주요 고객사들 샘플 공급 완료
- 2분기부터 판매 기여 폭 증가 전망
- 관세와 AI향 반도체 수출 확대 불확실성
- 하반기 매출 개선 폭 변동성 존재함
- 당사 HBM 판매량은 1분기 저점 찍고, 매분기 계단식 회복 전망
- HBM4의 경우 고객사 과제 일정 맞춰 하반기 양산 목표
- 커스텀 HBM 또한 HBM4, 4E 기반 복수 고객사들과 논의 중
- 26년부터 HBM4 스탠다드 제품 기여 전망
- HBM4 및 4E 투자 지속 집행할 것
Q6) TV 시장 점유율 반등 위한 전략?
- 시장 내 중저가 시장 확대 및 경쟁 심화됨
- QLED 시장 지속 확대, 엔트리급 수요 확대
- 당사 TV만의 제품력 가오하 통해 점유율 회복 추진할 것
- 비전 AI 기반으로 실질적 AI 기능 고도화 및 개선
- 엔트리 라인업 확대로 중저가 시장 대응할 것
- 프리미엄 시장 대응 위해 98인치 라인업도 확대
- 보안, 디자인, 스마트띵스 등 차별화 요소 커뮤니케이션 확대
- 광고/서비스 사업 강화할 것
Q7) 파운드리 실적 부진 배경 및 향후 전망?
- 단기적 글로벌 경기 불활실성 지속, 모바일/PC 수요 침체
- 주요 고객사 수요부진으로 가동률 하락, 당사 수익성 악화
- 하반기 전망해본다면 거시경제 환경 여전히 불확실 존재하나 점진적 수요 회복 전망
- 선단 노드에서 안정적 양산 확보 통해 신규 수주 확대에 나설 것
- 성숙 공정에서는 스페셜티 공정 개발로 원가경쟁력 확보
-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실적 개선 목표할 것
Q8) 메모리 시장 전망 및 대응 방안
- 2분기에 고객사들 부품 재고 정상화
- AI 수요 지속되어 펀더멘탈은 견조 전망
- 2분기 관세 유예 영향으로 세트 프리빌드 위한 프리 공급 요청 접수되고 있어 하반기 수요에는 다소 부정적일 가능성 있음
- 향후 추가적인 관세 정책 변화 및 선행 수요 공급 영향 있을 수 있어 지속 관찰 필요해 보임
- 2분기 디램 상대적으로 ASP 낮았던 모바일과 PC부터 회복 예상됨
- 낸드 가격 하락폭 둔화될 것
- 낸드 일부 제품은 플랫 혹은 소폭 상승 수준으로 가격 전망
- 당사 관점에서 2분기 변동폭 다소 있겠으나 전반적 판매량 증가로 매출 확대 전망
- 제품별 가격 변동 추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전체 수익성 관점에서 탄력적 공급할 것
- 2분기 디램빗 10% 초반 상승할 것
- 낸드는 시장 저점 인식 확대됨. 재고 리빌드 위한 구매수요 회복 예상됨
- 서버는 gen5 수요 증가로 공급 확대하고, V8 전환 가속화할 것
- 서버향 수요 증가 맞춰 수익성 위주 공급 운영
- 2분기 낸드 빗그로쓰 10% 중반 상승할 것
Q9) 중소형 OLED 시장 경쟁력 유지 전략?
- OLED 패널 경쟁 심화로 어려운 환경
- 고휘도 저전력 같은 차세대 폼펙터 기술 완성시킬 것, AI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스플레이 주도
- 5.5G, 6G 라인 8.6G 신규라인 활용으로 라인별 최적화된 제품으로 IT 오토 등 성장하는 OLED 선점하여 리더십 유지
Q10)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 두번 접는 스마트폰 출시 계획?
- S25에서 고도화된 AI 기능 폼펙터에 특화시킬 것
- 폴드는 최적화된 대화면 AI 경험을
- 플립은 휴대형 AI로 어디서든 사용가능한 경험 제공
- 고가모델 중심 판매 확대
- 폴더블 라인업 확대
- 신규 폼펙터의 경우 폼펙터 자체 기능을 넘어 사용성 확보를 통해 고객 요구 부합하는 것이 필수적
- 신규 폼펙터 제품 또한 성능과 품질에서 우위 점할 수 있도록 검토 중
Q11) 딥시크 시장 화제, AI 관련 변화, 서버 외 PC, 모바일 수요 제품 요구사항 변화 있는지?
- PC 스마트폰 등 IT 디바이스에서 AI 활용 위한 다양한 시도 있을 것
- 워크스테이션급 AI PC 반응 확인
- 시스템 당 최소 128, 512GB 채용하는 고사양 시스템 급격한 수요 증가 확인되고 있음
- 컨벤셔널 PC, 현재 AI 모델 사이즈 감안하면 PC는 현재 하드웨어 스펙 충분치 않아 AI 연관된 킬러앱 발굴에는시간 필요할 것
- 윈도우 10 종료 교체수요도 AI 중심으로 발생할 것
- 모바일 온디바이스 처리 위해 디램 전력 효율성, 성능 및 용량 지속 확대
- AI 경쟁 심화로 플래그십 LPDDR5 고용량화 가시화
- 26년 하반기 이후 스탠다드 LPDDR6와 함께 LPW, LP 등 다양한 논의
- 생성형 AI 확대가 서버 뿐 아니라 다양한 기기에 확대될 것
👍2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5.02(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Microsoft, Musk의 Grok AI 모델 호스팅 준비 중
-link: https://buly.kr/uTxVjb
메모리 현물 가격 업데이트: 주요 DRAM 공급업체, DDR3/DDR4 생산 중단으로 가격 급등
-link: https://buly.kr/8TqXglQ
미국, 트럼프 UAE 방문으로 엔비디아 AI 칩 수출 규제 완화 검토 가능성
-link: https://buly.kr/2UimL5r
메타, 1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올 AI에 99조 투자"
-link: https://buly.kr/uTxWJ1
아마존, 1분기 AWS 매출 17% 증가 그쳐…
-link: https://buly.kr/FsIMtO6
인텔, 맞춤형 트랜지스터 '터보 셀' 기술 공개
-link: https://buly.kr/611vxsP
▶️ 2차전지
폴스타, LG엔솔 배터리 넣은 4천만원대 '폴스타2' 싱글모터 출시
-link: https://buly.kr/D3eFCbz
“쉐보레, 현대차 추월”…美 전기차 판매 순위 '지각변동'
-link: https://buly.kr/DwE26jY
"삼성SDI 배터리 재고 리비안과 미국으로 옮겨", 관세비용 절감 차원
-link: https://buly.kr/ESyJ3AJ
K배터리소재, 中기업 손잡고 유럽공략 가속
-link: https://buly.kr/2fdXKUV
LG화학, 美 양극재 공장 조기 가동 검토…비주력 포트 조정
-link: https://buly.kr/BpEwKHi
에코프로, 인니 니켈 하류 투자 확대... 국영 다난타라와 '양극재 생산' 맞손
-link: https://buly.kr/Eonp0H6
채널: https://t.me/hanwhatech
2025.05.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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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Microsoft, Musk의 Grok AI 모델 호스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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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현물 가격 업데이트: 주요 DRAM 공급업체, DDR3/DDR4 생산 중단으로 가격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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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UAE 방문으로 엔비디아 AI 칩 수출 규제 완화 검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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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1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올 AI에 99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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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1분기 AWS 매출 17% 증가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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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맞춤형 트랜지스터 '터보 셀' 기술 공개
-link: https://buly.kr/611vxsP
▶️ 2차전지
폴스타, LG엔솔 배터리 넣은 4천만원대 '폴스타2' 싱글모터 출시
-link: https://buly.kr/D3eFCbz
“쉐보레, 현대차 추월”…美 전기차 판매 순위 '지각변동'
-link: https://buly.kr/DwE26jY
"삼성SDI 배터리 재고 리비안과 미국으로 옮겨", 관세비용 절감 차원
-link: https://buly.kr/ESyJ3AJ
K배터리소재, 中기업 손잡고 유럽공략 가속
-link: https://buly.kr/2fdXKUV
LG화학, 美 양극재 공장 조기 가동 검토…비주력 포트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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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인니 니켈 하류 투자 확대... 국영 다난타라와 '양극재 생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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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삼성전자(005930) - 1분기 선방했으나, 2분기 감익 불가피
Buy(유지) / TP 73,000원(유지)
-link: https://buly.kr/APusUtt
▶1Q25 Review : MX가 주도한 실적
1Q25 실적은 매출액 79.1조원(+4% QoQ), 영업이익 6.7조원(+3% QoQ) 기록.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1.1조원(메모리 3.4조원), SDC 0.5조원, DX 4.7조원(MX/NW 4.3조원, VD/가전 0.3조원), 하만 0.3조원 등으로 구성. 잠정실적 당시 추정 내용과 대부분 부합
MX가 전사 실적을 주도. 갤럭시 S25 신규 출시 효과와 일부 수요 Pull-in 효과, 그리고 우호적인 환 영향 등이 매출 확대에 복합적으로 작용했으며, 이익 단에서는 메모리 등 부품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와 일부 일회성 이익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한편 DS는 전분기 대비 큰 폭 감익하며 기존 시장 예상을 벗어나지 못함. 디램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 수준으로 중국발 Set 및 AI 수요 개선에 따라 당초 기대를 상회했으나, HBM 출하 감소에 따른 Mix 악화에 따라 Blended ASP가 -19% 하락 추정. 낸드는 출하량과 Blended ASP가 각각 -10%, -16% 하락하며 적자전환 추정. 또한 LSI/파운드리도 가동률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함에 따라 실적 부진 지속
▶2Q25 영업이익 6.2조원 전망
2Q25 예상실적은 매출액 76.9조원(-3% QoQ), 영업이익 6.2조원(-7% QoQ)으로 1Q25 대비 감익 전망. 전분기 기저효과와 관세 유예 기간 고객 선수요 반영에 따른 메모리 출하량 증가로 DS 영업이익이 2.1조원 수준으로 개선되겠으나, 갤럭시 S25 신규 출시 효과가 둔화됨에 따른 MX 감익을 상쇄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또한 HBM3E 12단 제품의 더딘 판매 확대 영향으로 디램에서의 Mix 개선 효과도 다소 제한될 것으로 판단
▶주가 하방 경직적이나 상승 모멘텀 다소 부족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최근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 BPS 기준 P/B 0.9X 수준에 머물며 부진한 흐름이 지속. 주가의 추가 하방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구간이나, 단기간 내 유의미한 주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도 부족한 구간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삼성전자(005930) - 1분기 선방했으나, 2분기 감익 불가피
Buy(유지) / TP 73,000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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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Review : MX가 주도한 실적
1Q25 실적은 매출액 79.1조원(+4% QoQ), 영업이익 6.7조원(+3% QoQ) 기록.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1.1조원(메모리 3.4조원), SDC 0.5조원, DX 4.7조원(MX/NW 4.3조원, VD/가전 0.3조원), 하만 0.3조원 등으로 구성. 잠정실적 당시 추정 내용과 대부분 부합
MX가 전사 실적을 주도. 갤럭시 S25 신규 출시 효과와 일부 수요 Pull-in 효과, 그리고 우호적인 환 영향 등이 매출 확대에 복합적으로 작용했으며, 이익 단에서는 메모리 등 부품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와 일부 일회성 이익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한편 DS는 전분기 대비 큰 폭 감익하며 기존 시장 예상을 벗어나지 못함. 디램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 수준으로 중국발 Set 및 AI 수요 개선에 따라 당초 기대를 상회했으나, HBM 출하 감소에 따른 Mix 악화에 따라 Blended ASP가 -19% 하락 추정. 낸드는 출하량과 Blended ASP가 각각 -10%, -16% 하락하며 적자전환 추정. 또한 LSI/파운드리도 가동률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함에 따라 실적 부진 지속
▶2Q25 영업이익 6.2조원 전망
2Q25 예상실적은 매출액 76.9조원(-3% QoQ), 영업이익 6.2조원(-7% QoQ)으로 1Q25 대비 감익 전망. 전분기 기저효과와 관세 유예 기간 고객 선수요 반영에 따른 메모리 출하량 증가로 DS 영업이익이 2.1조원 수준으로 개선되겠으나, 갤럭시 S25 신규 출시 효과가 둔화됨에 따른 MX 감익을 상쇄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또한 HBM3E 12단 제품의 더딘 판매 확대 영향으로 디램에서의 Mix 개선 효과도 다소 제한될 것으로 판단
▶주가 하방 경직적이나 상승 모멘텀 다소 부족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최근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 BPS 기준 P/B 0.9X 수준에 머물며 부진한 흐름이 지속. 주가의 추가 하방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구간이나, 단기간 내 유의미한 주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도 부족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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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한화비전(489790) - 2Q25부터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 본격화
Buy(유지) / TP 88,000원(상향)
-link: https://buly.kr/58S94Y4
▶1Q25 Review :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성 확인
1Q25 잠정실적은 매출액 4,518억원(+28% QoQ), 영업이익 443억원(흑전 QoQ)으로 당사 추정치(영업이익 367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주 요인은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 때문. 주요 매출지역인 미주지역을 비롯해 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전 지역에서 감시장비 수요가 강했으며, 환 효과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시큐리티 부문 매출만 전분기 대비 +30% 성장. TC본더 공급 수혜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아 세미텍 부문은 영업적자 지속된 점을 감안하면 매우 고무적. 한편, 영업 외 비용에서 RSU 관련 평가손실 약 570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순이익은 적자 기록했으나 일회성 비용의 성격이 강하며, 향후 환입 가능성도 존재하는 만큼 이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2Q25부터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 본격화
2Q25부터는 SK하이닉스의 HBM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동사는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약 420억원(12대 분 추정) 규모의 TC본더를 수주한 바 있으며, 이 중 상당부분이 2Q25 매출로 인식될 전망. 이에 따라 세미텍 부문 흑자전환 확인 가능할 것으로 판단
또한 TC본더와 관련한 여러 노이즈들에도 불구, 당사는 1) SK하이닉스의 벤더 이원화 필요성, 2) 세미텍 장비의 우수성(퍼포먼스, 사이즈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예정된 추가 수주에서도 점유율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따라서 동사의 SK하이닉스향 TC본더 수주 규모가 올해 45대, 내년 90대에 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목표주가 8.8만원으로 상향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전사 영업이익을 기존 2,002억원, 3,001억원에서 각각 2,266억원, 3,337억원으로 상향 조정. 이를 반영해 SOTP 방식에 따라 적정 기업가치를 4.4조원(세미텍 가치 1.6조원, 시큐리티 가치 2.8조원)으로 상향.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1만원에서 8.8만원으로 약 9% 상향하며 투자의견은 BUY 유지. 지금부터는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이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세미텍 부문의 성과를 확인해 나갈 시기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한화비전(489790) - 2Q25부터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 본격화
Buy(유지) / TP 88,000원(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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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Review :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성 확인
1Q25 잠정실적은 매출액 4,518억원(+28% QoQ), 영업이익 443억원(흑전 QoQ)으로 당사 추정치(영업이익 367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주 요인은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 때문. 주요 매출지역인 미주지역을 비롯해 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전 지역에서 감시장비 수요가 강했으며, 환 효과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시큐리티 부문 매출만 전분기 대비 +30% 성장. TC본더 공급 수혜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아 세미텍 부문은 영업적자 지속된 점을 감안하면 매우 고무적. 한편, 영업 외 비용에서 RSU 관련 평가손실 약 570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순이익은 적자 기록했으나 일회성 비용의 성격이 강하며, 향후 환입 가능성도 존재하는 만큼 이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2Q25부터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 본격화
2Q25부터는 SK하이닉스의 HBM TC본더 벤더 재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동사는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약 420억원(12대 분 추정) 규모의 TC본더를 수주한 바 있으며, 이 중 상당부분이 2Q25 매출로 인식될 전망. 이에 따라 세미텍 부문 흑자전환 확인 가능할 것으로 판단
또한 TC본더와 관련한 여러 노이즈들에도 불구, 당사는 1) SK하이닉스의 벤더 이원화 필요성, 2) 세미텍 장비의 우수성(퍼포먼스, 사이즈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예정된 추가 수주에서도 점유율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따라서 동사의 SK하이닉스향 TC본더 수주 규모가 올해 45대, 내년 90대에 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목표주가 8.8만원으로 상향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성장성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전사 영업이익을 기존 2,002억원, 3,001억원에서 각각 2,266억원, 3,337억원으로 상향 조정. 이를 반영해 SOTP 방식에 따라 적정 기업가치를 4.4조원(세미텍 가치 1.6조원, 시큐리티 가치 2.8조원)으로 상향.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1만원에서 8.8만원으로 약 9% 상향하며 투자의견은 BUY 유지. 지금부터는 시큐리티 부문의 강력한 이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세미텍 부문의 성과를 확인해 나갈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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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ESS 시장 성장, 그보다 뼈아픈 EV의 둔화
Buy(유지) / TP 430,000원(하향)
-link: https://buly.kr/7FREr5X
▶1분기: AMPC 및 보상금 효과로 호실적 달성
동사의 1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전지 -832억 원(AMPC 제외), ESS -801억 원, 소형전지 +803억 원, AMPC 4,577억 원으로 추정된다. 자동차전지에서 GM향 판매가 예상보다 견조했고, 미시간 공장에서 LFP ESS 샘플이 출하되며 AMPC 규모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일회성 보상금 효과까지 더해지며 적자폭이 QoQ 축소됐다.
▶2분기: 배터리 출하량 QoQ 8% 하락하며 감익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6조 원, 영업이익 2,938억 원(AMPC 제외 시 -1,743억 원)을 전망한다.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유럽/북미 중심으로 판매량 감소(QoQ -13%)가 예상되어 적자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소형전지 부문도 Tesla향 판매는 제한적인데 반해 전동공구/IT향 판매량이 하락하며 감익이 예상된다. 반면, ESS는 미시간에서 LFP ESS 생산이 본격화되며 적자 폭이 축소되고, 얼티엄셀즈 배터리 판매량 축소에도 전사 AMPC는 QoQ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에서 한국 ESS 입지 확대되는 중
미국의 대중국 ESS 관세가 156%까지 급등하며,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ESS 수혜가 예상된다. 2024년 미국에서는 40GWh의 ESS가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ESS 비중이 80%를 상회했다. 2025년 미국은 60~80GWh의 ESS 설치를 목표하고 있으나, 관세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동사는 LFP ESS 양산 준비를 마쳤으며, 2분기부터 초기 양산이 시작된다. 중국의 NCM ESS 라인과 유럽 헝가리 EV 라인도 LFP ESS 라인으로 전환 중이며, 2025년 말 총 20~25GWh(미시간 16GWh 포함) 내외의 LFP ESS 캐파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43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전기차 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다. 미국 관세 전쟁에 의한 수요 불확실성과 유럽 내 중국 배터리 비중 확대가 치명적이다. 1) 중국과는 삼원계 배터리 기술적 격차가 줄어 들었으며, 2) 인플레이션 및 경기 부진으로 저렴한 배터리에 대한 니즈도 커졌다. 그나마 동사는 저가 EV(EV3~4/Casper EV 등) 프로젝트를 확보했고, LFP ESS 양산을 시작했으며, HV Mid-Ni/46-Series를 중심으로 수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국내 3사 중 돋보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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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373220) - ESS 시장 성장, 그보다 뼈아픈 EV의 둔화
Buy(유지) / TP 430,000원(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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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AMPC 및 보상금 효과로 호실적 달성
동사의 1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전지 -832억 원(AMPC 제외), ESS -801억 원, 소형전지 +803억 원, AMPC 4,577억 원으로 추정된다. 자동차전지에서 GM향 판매가 예상보다 견조했고, 미시간 공장에서 LFP ESS 샘플이 출하되며 AMPC 규모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일회성 보상금 효과까지 더해지며 적자폭이 QoQ 축소됐다.
▶2분기: 배터리 출하량 QoQ 8% 하락하며 감익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6조 원, 영업이익 2,938억 원(AMPC 제외 시 -1,743억 원)을 전망한다.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유럽/북미 중심으로 판매량 감소(QoQ -13%)가 예상되어 적자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소형전지 부문도 Tesla향 판매는 제한적인데 반해 전동공구/IT향 판매량이 하락하며 감익이 예상된다. 반면, ESS는 미시간에서 LFP ESS 생산이 본격화되며 적자 폭이 축소되고, 얼티엄셀즈 배터리 판매량 축소에도 전사 AMPC는 QoQ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에서 한국 ESS 입지 확대되는 중
미국의 대중국 ESS 관세가 156%까지 급등하며,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ESS 수혜가 예상된다. 2024년 미국에서는 40GWh의 ESS가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ESS 비중이 80%를 상회했다. 2025년 미국은 60~80GWh의 ESS 설치를 목표하고 있으나, 관세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동사는 LFP ESS 양산 준비를 마쳤으며, 2분기부터 초기 양산이 시작된다. 중국의 NCM ESS 라인과 유럽 헝가리 EV 라인도 LFP ESS 라인으로 전환 중이며, 2025년 말 총 20~25GWh(미시간 16GWh 포함) 내외의 LFP ESS 캐파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43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전기차 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다. 미국 관세 전쟁에 의한 수요 불확실성과 유럽 내 중국 배터리 비중 확대가 치명적이다. 1) 중국과는 삼원계 배터리 기술적 격차가 줄어 들었으며, 2) 인플레이션 및 경기 부진으로 저렴한 배터리에 대한 니즈도 커졌다. 그나마 동사는 저가 EV(EV3~4/Casper EV 등) 프로젝트를 확보했고, LFP ESS 양산을 시작했으며, HV Mid-Ni/46-Series를 중심으로 수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국내 3사 중 돋보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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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엘앤에프(066970) - 가이던스 상향 조정, 그러나 실수요 확인 필요
Buy(유지) / TP 90,000원(하향)
-link: https://buly.kr/YeRa8z
▶1분기: 대규모 적자 시현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648억 원, 영업적자 1,403억 원으로 대규모 적자가 지속됐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3% 상승, 6%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Tesla의 re-stocking 수요와 신규 Model Y 판매를 앞두고 NCMA 판매가 소폭 증가했다. 반면, 유럽에서는 연초 전기차 판매가 YoY 증가 추세지만, 정작 SKon의 판매는 많이 증가하지 못하며 동사의 NCM523 판매량은 하락했다. 한편, 1분기에도 고가의 원가 인식과 747억 원(vs. 4Q24 약 1,000억 원)의 재고평가손실로 대규모 적자가 유지됐다.
▶2분기: 신규 모델 Y 효과 확인할 시기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6,131억 원, 영업적자 538억 원을 전망한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70% 상승, Flat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부터 신규 모델Y향으로 NCMA95 판매가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한편, 2분기까지는 약 250억 원 내외의 재고평가손실과 고가의 원가가 반영되며 적자가 지속된다. 다만, 3분기부터는 고가의 리튬 매입에 따른 재고평가손실도 마무리되며 흑자전환을 전망한다.
▶목표주가 9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는 2025년 판매량 가이던스를 YoY +40% 이상으로 상향 조정(vs. 기존 +30%)했다. 테슬라 모델 Y 판매량 증가와 초기 독점적 납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관세 전쟁으로 하반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실수요에 대한 확인은 필요하다. 한편, 동사는 국내 양극재 업체 중 LFP 양극재 개발 일정이 가장 빠르다. 한국 배터리 업체의 LFP ESS 시장 진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아직까지 중국을 제외하면 LFP 양극재 생산 업체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LFP 양극재를 생산하는 국내 업체의 등장은 주목할만하다. 동사는 2027년 미국에 약 5만 톤의 캐파를 계획하고 있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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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에프(066970) - 가이던스 상향 조정, 그러나 실수요 확인 필요
Buy(유지) / TP 90,000원(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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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대규모 적자 시현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648억 원, 영업적자 1,403억 원으로 대규모 적자가 지속됐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3% 상승, 6%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Tesla의 re-stocking 수요와 신규 Model Y 판매를 앞두고 NCMA 판매가 소폭 증가했다. 반면, 유럽에서는 연초 전기차 판매가 YoY 증가 추세지만, 정작 SKon의 판매는 많이 증가하지 못하며 동사의 NCM523 판매량은 하락했다. 한편, 1분기에도 고가의 원가 인식과 747억 원(vs. 4Q24 약 1,000억 원)의 재고평가손실로 대규모 적자가 유지됐다.
▶2분기: 신규 모델 Y 효과 확인할 시기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6,131억 원, 영업적자 538억 원을 전망한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70% 상승, Flat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부터 신규 모델Y향으로 NCMA95 판매가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한편, 2분기까지는 약 250억 원 내외의 재고평가손실과 고가의 원가가 반영되며 적자가 지속된다. 다만, 3분기부터는 고가의 리튬 매입에 따른 재고평가손실도 마무리되며 흑자전환을 전망한다.
▶목표주가 9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는 2025년 판매량 가이던스를 YoY +40% 이상으로 상향 조정(vs. 기존 +30%)했다. 테슬라 모델 Y 판매량 증가와 초기 독점적 납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관세 전쟁으로 하반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실수요에 대한 확인은 필요하다. 한편, 동사는 국내 양극재 업체 중 LFP 양극재 개발 일정이 가장 빠르다. 한국 배터리 업체의 LFP ESS 시장 진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아직까지 중국을 제외하면 LFP 양극재 생산 업체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LFP 양극재를 생산하는 국내 업체의 등장은 주목할만하다. 동사는 2027년 미국에 약 5만 톤의 캐파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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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SK이노베이션(096770) - 하반기 반등을 기대하나, 낮아진 가시성
Buy(유지) / TP 120,000(하향)
-link: https://buly.kr/CovcYm
▶1분기: 컨센서스 하회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1조 원, 영업적자 446억 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 원, 영업이익 721억 원)를 하회했다.
1) 석유/화학/윤활/E&S: 정유/석유화학의 감익이 영향이 컸다. 석유 부문은 연초 높았던 유가와 아프리카/중동 지역의 가동률 증가 영향으로 인해 정제마진이 약세를 보이며 수익성이 악화됐다. 화학 부문도 BZ/PE 등의 스프레드 약세가 지속됐고, 윤활유도 경기 둔화로 판매량이 감소하며 수익성이 하락헀다. 반면, E&S는 동절기 도시가스 판매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2) SKon(OP: -2,993억 원, QoQ +601억 원): SKon은 조지아 공장에서 현대차향 판매가 증가하며 AMPC는 QoQ 2.1배 상승한 1,708억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북미 공장의 저조한 수익 구조로 인해 판매량/AMPC 증가에도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2분기: 배터리 개선에도 석유/E&P 부진으로 QoQ 감익 전망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8.9조 원, 영업적자 1,409억 원을 전망한다. 석유 사업부 적자전환의 주효하다. 1) 4월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과 2) 높은 OSP 부담 때문이다. E&S도 1) SMP 하락과 2) 도시가스/전력 수요 비수기에 따른 매출 감소로 감익이 예상되고, E&P 사업도 1) 유가 하락과 2) 페루 지역 우기에 따른 발전 수요 감소로 수익성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반면, SKon은 2분기에도 현대차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QoQ +20% 증가하며 AMPC와 영업적자 개선이 기대된다.
▶목표주가 12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1) 석유/화학 사업부는 하반기 회복을 기대하나, 글로벌 정책적 불확실성으로 가시성이 낮아졌다. 2) SKon도 조지아 공장 라인 전환 이후 가동률 상승 기대되나, 관세/공급망 이슈 등으로 EV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 석유/화학 부문 개선세와 SKon 가동률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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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컨센서스 하회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1조 원, 영업적자 446억 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 원, 영업이익 721억 원)를 하회했다.
1) 석유/화학/윤활/E&S: 정유/석유화학의 감익이 영향이 컸다. 석유 부문은 연초 높았던 유가와 아프리카/중동 지역의 가동률 증가 영향으로 인해 정제마진이 약세를 보이며 수익성이 악화됐다. 화학 부문도 BZ/PE 등의 스프레드 약세가 지속됐고, 윤활유도 경기 둔화로 판매량이 감소하며 수익성이 하락헀다. 반면, E&S는 동절기 도시가스 판매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2) SKon(OP: -2,993억 원, QoQ +601억 원): SKon은 조지아 공장에서 현대차향 판매가 증가하며 AMPC는 QoQ 2.1배 상승한 1,708억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북미 공장의 저조한 수익 구조로 인해 판매량/AMPC 증가에도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2분기: 배터리 개선에도 석유/E&P 부진으로 QoQ 감익 전망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8.9조 원, 영업적자 1,409억 원을 전망한다. 석유 사업부 적자전환의 주효하다. 1) 4월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과 2) 높은 OSP 부담 때문이다. E&S도 1) SMP 하락과 2) 도시가스/전력 수요 비수기에 따른 매출 감소로 감익이 예상되고, E&P 사업도 1) 유가 하락과 2) 페루 지역 우기에 따른 발전 수요 감소로 수익성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반면, SKon은 2분기에도 현대차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QoQ +20% 증가하며 AMPC와 영업적자 개선이 기대된다.
▶목표주가 12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1) 석유/화학 사업부는 하반기 회복을 기대하나, 글로벌 정책적 불확실성으로 가시성이 낮아졌다. 2) SKon도 조지아 공장 라인 전환 이후 가동률 상승 기대되나, 관세/공급망 이슈 등으로 EV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 석유/화학 부문 개선세와 SKon 가동률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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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051910) - 관세로 인해 실적 회복 불확실성 확대
Buy(유지) / TP 300,000원(하향)
-link: https://buly.kr/8elIhma
▶1분기: LGES/첨단소재 호실적 기록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2.2조 원, 영업이익 4,470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2.1조 원, 영업이익 1,668억 원)를 상회했다. LGES과 첨단소재의 호실적 덕분이다. 1) LGES는 GM향 판매가 우려보다 견조했고, 미시간 공장에서 LFP ESS 샘플이 출하되며 AMPC 규모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일회성 보상금 효과까지 더해지며 적자폭이 QoQ 축소됐다. 2) 첨단소재 부문은 전자/엔지니어링 소재 등 고부가 제품 매출 증가로 견조한 수익성 기록했다. 한편, 양극재 판매량과 판가가 각각 QoQ Flat, +1%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수익성은 2% 수준으로 소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3) 석유화학 부문은 환율 강세 및 일부 제품 스프레드 개선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2분기: 발목 잡는 전기차 업황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1.6조 원, 영업이익 2,998억 원을 전망한다. 1) LGES는 배터리 출하량이 QoQ 8% 감소하며 감익이 예상된다. 미국 관세 영향으로 GM 판매 둔화 및 유럽 시장의 부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2) 첨단소재 부문도 LGES의 부진으로 양극재 판매량이 QoQ -23% 하락하며 수익성이 악화될 전망이다. 3) 반면, 석유화학 사업부는 납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개선 효과로 적자 폭 축소가 기대된다.
▶목표주가 30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미국의 관세 영향으로 하반기 배터리/소재/석유화학 사업부 실적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LGES의 2025년 AMPC 규모는 40GWh로 당초 가이던스(45~50GWh)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양극재 출하량도 가이던스를 하회할 것으로 판단한다. 석유화학 부문도 관세로 인해 전세계 수요가 위축되면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불확실성이 우선 해소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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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LG화학(051910) - 관세로 인해 실적 회복 불확실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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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LGES/첨단소재 호실적 기록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2.2조 원, 영업이익 4,470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2.1조 원, 영업이익 1,668억 원)를 상회했다. LGES과 첨단소재의 호실적 덕분이다. 1) LGES는 GM향 판매가 우려보다 견조했고, 미시간 공장에서 LFP ESS 샘플이 출하되며 AMPC 규모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일회성 보상금 효과까지 더해지며 적자폭이 QoQ 축소됐다. 2) 첨단소재 부문은 전자/엔지니어링 소재 등 고부가 제품 매출 증가로 견조한 수익성 기록했다. 한편, 양극재 판매량과 판가가 각각 QoQ Flat, +1%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수익성은 2% 수준으로 소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3) 석유화학 부문은 환율 강세 및 일부 제품 스프레드 개선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2분기: 발목 잡는 전기차 업황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1.6조 원, 영업이익 2,998억 원을 전망한다. 1) LGES는 배터리 출하량이 QoQ 8% 감소하며 감익이 예상된다. 미국 관세 영향으로 GM 판매 둔화 및 유럽 시장의 부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2) 첨단소재 부문도 LGES의 부진으로 양극재 판매량이 QoQ -23% 하락하며 수익성이 악화될 전망이다. 3) 반면, 석유화학 사업부는 납사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개선 효과로 적자 폭 축소가 기대된다.
▶목표주가 30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미국의 관세 영향으로 하반기 배터리/소재/석유화학 사업부 실적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LGES의 2025년 AMPC 규모는 40GWh로 당초 가이던스(45~50GWh)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양극재 출하량도 가이던스를 하회할 것으로 판단한다. 석유화학 부문도 관세로 인해 전세계 수요가 위축되면 주요 제품 스프레드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다.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불확실성이 우선 해소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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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5.07(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美 의회, 엔비디아 AI칩 위치추적 추진…“中 밀수 차단 목적”
-link: https://buly.kr/44xcv2n
엔비디아, 美규제 피해 H20 대체 中수출용 AI칩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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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선전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 건설…AI 공급망 국산화 시동
-link: https://buly.kr/ESyKmqj
샤오미, 미국 규제 속 자체 칩 개발 위해 1,000명 규모 팀 구성… TSMC의 4nm 노드 사용 가능성
https://buly.kr/7x6IUgg
베트남, 동남아 10대 규모 140MW 슈퍼 데이터센터 착공
-link: https://buly.kr/4xXPoXj
애플, 아이폰 17 프로에 12GB DRAM 탑재…삼성, 점유율 70% 차지 전망
-link: https://buly.kr/44xcuH4
아이폰도 신제품 연 2회 출시…삼성과 '정면 승부'
-link: https://buly.kr/5fCRkKr
AMD, 2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중국 칩 수출 제한이 올해 매출에 15억 달러 규모의 영향 줄 것
-link: https://buly.kr/2fdZ7nm
AMD, 4nm 칩 주문 삼성전자에서 TSMC 미국 애리조나 생산으로 변경
-link: https://buly.kr/Ezibire
SK하이닉스·日 키옥시아 '차세대 메모리 핵심 소자' 中 특허 승인
-link: https://buly.kr/5JMvWEo
中 '딥시크 쇼크' 뒷받침한 반도체, '어센드 910C'…"기술한계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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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전기차 안 찾네"…수입차 업계, 내연기관·하이브리드 확충
-link: https://buly.kr/DPTmuBQ
포드, 1분기 모델e 전기차 부문 매출 200% 증가...
-link: https://buly.kr/8elKPjo
美 ESS 업계, 자국 생산 강화에 1000억 달러 '통 큰' 투자
-link: https://buly.kr/C09j3Bw
현대차-LG엔솔 합작 인니 배터리 공장 "생산능력·투자액 2배로 늘린다"
-link: https://buly.kr/ChokyJM
LG엔솔, 유럽산 LFP셀 적용 전력망용 ESS 최초 공개
-link: https://buly.kr/HSXDSta
美 슬레이트 “IRA·에너지 밀도 문제로 SK온 선택”
-link: https://buly.kr/8pg5OvZ
삼성SDI, AI 데이터센터 특화 'UPS·ESS' 배터리로 유럽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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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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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회, 엔비디아 AI칩 위치추적 추진…“中 밀수 차단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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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美규제 피해 H20 대체 中수출용 AI칩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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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도 신제품 연 2회 출시…삼성과 '정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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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SS 업계, 자국 생산 강화에 1000억 달러 '통 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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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유럽산 LFP셀 적용 전력망용 ESS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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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슬레이트 “IRA·에너지 밀도 문제로 SK온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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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AI 데이터센터 특화 'UPS·ESS' 배터리로 유럽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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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회, 엔비디아 AI칩 위치추적 추진…“中 밀수 차단 목적”
美 의회, 엔비디아 AI칩 위치추적 추진中 밀수 차단 목적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EV Tracker 69
-link: https://buly.kr/9BVbRem
▶높아진 불확실성: 2025년 실적 하방 압력 증가
2025년 3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282만 대(YoY +27%)를 기록했으며, 이 중 BEV는 118만 대(YoY +37%), PHEV는 53만 대(YoY +22%)를 차지했다. 지역별 BEV YoY 판매 증가율은 중국 51%, 유럽 25%, 미국 23%로 나타났다. 업체별 판매량은 BYD가 31만 대로 1위, 2위 Tesla(16만 대), 3위 Geely(11만 대)를 기록했다.
2025년 3월 전세계 EV향 배터리 탑재량은 93GWh(YoY +38%)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 중국 52GWh(YoY +47%), 미국 11GWh(YoY +33%), 유럽 22GWh(YoY +30%)를 차지했다. 업체별로는 CATL 35.8GWh, BYD 15.1GWh, LGES 10.8GWh, SK온4.3GWh, CALB 3.5GWh, 삼성SDI 3.2GWh, Gotion 3.0GWh, 파나소닉 2.8GWh를 기록했다. 국내 3사 (SKon, LGES, 삼성SDI)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29%, 22%, -7%를 기록했다. 25년 3월 전세계 양극재 출하량은 20.2만 톤이며 제품별 탑재량은 LFP 11.2만 톤, NCM8114.1만 톤, NCM523 2.3만 톤, NCM622 1.4만 톤, NCA 0.9만 톤으로 추정된다.
▶시사점
3월 미국 BEV 판매량은 11.2만 대로 전년 대비 23%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미국산 배터리 판매는 더욱 증가하며 국내 배터리 3사의 1Q25 AMPC는 기대치를 상회했다. 이는 4월 관세가 부과되기 전 풀인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추정한다. 다만 4월과 5월부터 각각 수입차와 자동차 부품에 25% 관세가 적용되며 GM, 스텔란티스, 포드 등 북미 완성차 업체들은 2025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거나 철회하며 불확실성이 확대되었다. 특히 국내에서는 북미 비중이 높아진 LGES과 SKon의 실적 하방 압력도 높아졌다. 유럽의 BEV 판매량도 1~3월 누적 20.6만 대로 YoY +29% 증가했으나, 한국 기업의 유럽향 배터리 탑재량은 YoY 5% 감소한 반면 중국 기업은 73% 급증했다. LGES의 폴란드 공장 가동률도 1Q25 감소했으며, 2Q25 추가 하락이 예상되어 유럽 시장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고 있다.
국내 배터리 3사의 1분기 실적은 LGES와 SKon이 호조를 보였으나 삼성SDI는 부진했다. 2분기에는 삼성SDI와 SKon의 부분적 개선이 예상되나, LGES는 기저 효과와 판매 부진으로 감익이 예상된다. 단기적으로 1) 미국 시장의 하방 압력 증가, 2) 유럽/미국의 정책 효과 미비, 3) 신차 출시 부재 등으로 2차전지 업종 회복세 지연이 불가피해 보인다. 산업 내에서는 단기 모멘텀(1. 테슬라 Model Y 출시 효과, 2. SKon 현대차향 조지아 공장 효과, 3. LGES LFP ESS 기대감 등)이 있는 업종의 상대적 강세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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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불확실성: 2025년 실적 하방 압력 증가
2025년 3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282만 대(YoY +27%)를 기록했으며, 이 중 BEV는 118만 대(YoY +37%), PHEV는 53만 대(YoY +22%)를 차지했다. 지역별 BEV YoY 판매 증가율은 중국 51%, 유럽 25%, 미국 23%로 나타났다. 업체별 판매량은 BYD가 31만 대로 1위, 2위 Tesla(16만 대), 3위 Geely(11만 대)를 기록했다.
2025년 3월 전세계 EV향 배터리 탑재량은 93GWh(YoY +38%)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 중국 52GWh(YoY +47%), 미국 11GWh(YoY +33%), 유럽 22GWh(YoY +30%)를 차지했다. 업체별로는 CATL 35.8GWh, BYD 15.1GWh, LGES 10.8GWh, SK온4.3GWh, CALB 3.5GWh, 삼성SDI 3.2GWh, Gotion 3.0GWh, 파나소닉 2.8GWh를 기록했다. 국내 3사 (SKon, LGES, 삼성SDI)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29%, 22%, -7%를 기록했다. 25년 3월 전세계 양극재 출하량은 20.2만 톤이며 제품별 탑재량은 LFP 11.2만 톤, NCM8114.1만 톤, NCM523 2.3만 톤, NCM622 1.4만 톤, NCA 0.9만 톤으로 추정된다.
▶시사점
3월 미국 BEV 판매량은 11.2만 대로 전년 대비 23%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미국산 배터리 판매는 더욱 증가하며 국내 배터리 3사의 1Q25 AMPC는 기대치를 상회했다. 이는 4월 관세가 부과되기 전 풀인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추정한다. 다만 4월과 5월부터 각각 수입차와 자동차 부품에 25% 관세가 적용되며 GM, 스텔란티스, 포드 등 북미 완성차 업체들은 2025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거나 철회하며 불확실성이 확대되었다. 특히 국내에서는 북미 비중이 높아진 LGES과 SKon의 실적 하방 압력도 높아졌다. 유럽의 BEV 판매량도 1~3월 누적 20.6만 대로 YoY +29% 증가했으나, 한국 기업의 유럽향 배터리 탑재량은 YoY 5% 감소한 반면 중국 기업은 73% 급증했다. LGES의 폴란드 공장 가동률도 1Q25 감소했으며, 2Q25 추가 하락이 예상되어 유럽 시장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고 있다.
국내 배터리 3사의 1분기 실적은 LGES와 SKon이 호조를 보였으나 삼성SDI는 부진했다. 2분기에는 삼성SDI와 SKon의 부분적 개선이 예상되나, LGES는 기저 효과와 판매 부진으로 감익이 예상된다. 단기적으로 1) 미국 시장의 하방 압력 증가, 2) 유럽/미국의 정책 효과 미비, 3) 신차 출시 부재 등으로 2차전지 업종 회복세 지연이 불가피해 보인다. 산업 내에서는 단기 모멘텀(1. 테슬라 Model Y 출시 효과, 2. SKon 현대차향 조지아 공장 효과, 3. LGES LFP ESS 기대감 등)이 있는 업종의 상대적 강세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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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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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트럼프 행정부, 바이든 시대의 글로벌 AI 칩 수출 제한 철회 및 변경
-link: https://buly.kr/FAdN8lq
OpenAI, 해외 AI 인프라 구축에 투자
-link: https://buly.kr/ESyLEAW
미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 중국 내 RTX 5090D 출하 중단
-link: https://buly.kr/1GJVeLa
엔비디아, 미디어텍과 함께 컴퓨텍스 2025에서 공동 PC 칩 공개… 출시 연기 가능성도
-link: https://buly.kr/NjikNW
Cadence, 새로운 Nvidia 기반 슈퍼컴퓨터 공개... 엔지니어링 및 생명공학 소프트웨어 분야 진출 위해
-link: https://buly.kr/9BVbmzc
Wistron, AI 서버 제조 확장 위해 미국과 멕시코에 12억 달러 추가 투자
-link: https://buly.kr/FsIP4io
▶️ 2차전지
EU, 자동차 탄소섬유 '원칙적 금지' 검토...일본 산업계 파장
-link: https://buly.kr/4FsOKvS
SK온, 美 현지화 순항…포드와 배터리 합작법인 간판 달았다
-link: https://buly.kr/GP2g1DA
LG엔솔, 美현대차 배터리 합작사 장비 입고 본격화... 디에스케이-탑엔지니어링 신공정 개발 마무리
-link: https://buly.kr/58SBEzK
원익피앤이, 삼성SDI-GM 美 배터리 합작사 포매이션 장비 수주
-link: https://buly.kr/CLzFSQe
율촌화학, LG엔솔 ESS 파우치도 뚫었다
-link: https://buly.kr/611y932
1분기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38.8%↑…K-배터리 3사 점유율 하락
-link: https://buly.kr/CoxX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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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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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미디어텍과 함께 컴퓨텍스 2025에서 공동 PC 칩 공개… 출시 연기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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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자동차 탄소섬유 '원칙적 금지' 검토...일본 산업계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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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美현대차 배터리 합작사 장비 입고 본격화... 디에스케이-탑엔지니어링 신공정 개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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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피앤이, 삼성SDI-GM 美 배터리 합작사 포매이션 장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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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화학, LG엔솔 ESS 파우치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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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Trump administration to rescind and replace Biden-era global AI chip export curbs
U.S. President Donald Trump's administration plans to rescind and modify a Biden-era rule that curbed the export of sophisticated artificial-intelligence chips, a spokeswoman for the Department of Commerce said on Wednesday.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5.09(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AI 반도체 수출 통제… 美, 더 강한 규제 도입
-link: https://buly.kr/CB4UpsM
화웨이 및 중국 클라우드 기업들, AI 시장 우위 점하기 위해 중동 시장 진출 확대 전망
-link: https://buly.kr/4xXQbpZ
인텔 18A, 마이크로소프트와 대규모 계약 체결…구글과 엔비디아도 협상 중
-link: https://buly.kr/4FsOgUG
삼성전자, 관세 부과 앞두고 갤럭시S25 5월 생산량 330만대로 확대
-link: https://buly.kr/2qYKqMQ
SMIC, 1분기 이익 전년 대비 161% 성장...
-link: https://buly.kr/7QM2Luj
Wolfspeed, 2026년 매출 예상치 밑돌 것으로 전망… 고객 제품 출시 지연 영향
-link: https://buly.kr/2Uiosfe
中, 하이브리드 본딩 특허 경쟁 '우위'…삼성·SK 크게 앞서
-link: https://buly.kr/FWStTM6
▶️ 2차전지
LG엔솔, GM 합작 공장 얼티엄셀즈 3기 인수 완료…“북미 배터리 생산 역량 강화 속도”
-link: https://buly.kr/5q7DWV9
"트럼프, 전기차 충전소 보조금 중단은 위법"…美 17개주 소송
-link: https://buly.kr/GZxRMF9
GM, 배터리 셀 생산량 테슬라 추월…전기차로 중심 이동
-link: https://buly.kr/6ih0QZU
전기안전공사·삼성SDI, 극한환경 견디는 BESS 공동 개발
-link: https://buly.kr/H6hiIi3
에코프로, 中 GEM과 '인니發 저가 니켈 동맹' 본격화
-link: https://buly.kr/8pg6CNx
리튬값 급락 여파에 中, 칠레 리튬 공장 투자 전면 철회
-link: https://buly.kr/AlkQz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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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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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AI 반도체 수출 통제… 美, 더 강한 규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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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및 중국 클라우드 기업들, AI 시장 우위 점하기 위해 중동 시장 진출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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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8A, 마이크로소프트와 대규모 계약 체결…구글과 엔비디아도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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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세 부과 앞두고 갤럭시S25 5월 생산량 330만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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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1분기 이익 전년 대비 161%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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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speed, 2026년 매출 예상치 밑돌 것으로 전망… 고객 제품 출시 지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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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브리드 본딩 특허 경쟁 '우위'…삼성·SK 크게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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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LG엔솔, GM 합작 공장 얼티엄셀즈 3기 인수 완료…“북미 배터리 생산 역량 강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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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기차 충전소 보조금 중단은 위법"…美 17개주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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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배터리 셀 생산량 테슬라 추월…전기차로 중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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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삼성SDI, 극한환경 견디는 BESS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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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中 GEM과 '인니發 저가 니켈 동맹'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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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값 급락 여파에 中, 칠레 리튬 공장 투자 전면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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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5.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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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OpenAI, Microsoft와 신규 자금 조달 및 향후 IPO 위해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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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7월 중국용 H20 AI칩 하위 버전 출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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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의원, 중국 반도체 기술 접근 제한 위한 AI 칩 위치 추적 요구 법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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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1분기 이익 전년 대비 161.9% 성장했으나, 2분기 매출 4~6%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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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YMTC, 하이브리드 본딩 특허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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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DDR5…대만 지스킬社 메모리 모듈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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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트럼프 관세 장벽에…CATL, 인니 배터리공장에 10억달러 대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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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9MWh 초대형 ESS 공개…"전기차 150대 충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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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日규슈 배터리공장 건설 포기…"실적부진에 투자 축소"
-link: https://buly.kr/Gvmy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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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해법'…SK온,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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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반토막' 니켈 올해 공급과잉 20만톤…"中, 묻지마 양산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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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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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OpenAI, Microsoft와 신규 자금 조달 및 향후 IPO 위해 협상 중
-link: https://buly.kr/EonsZ8r
엔비디아, 7월 중국용 H20 AI칩 하위 버전 출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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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의원, 중국 반도체 기술 접근 제한 위한 AI 칩 위치 추적 요구 법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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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1분기 이익 전년 대비 161.9% 성장했으나, 2분기 매출 4~6%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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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YMTC, 하이브리드 본딩 특허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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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DDR5…대만 지스킬社 메모리 모듈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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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트럼프 관세 장벽에…CATL, 인니 배터리공장에 10억달러 대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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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9MWh 초대형 ESS 공개…"전기차 150대 충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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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日규슈 배터리공장 건설 포기…"실적부진에 투자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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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https://buly.kr/AF0B8Ka
'20㎛ 해법'…SK온,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앞당긴다
-link: https://buly.kr/611zapA
'시세 반토막' 니켈 올해 공급과잉 20만톤…"中, 묻지마 양산 탓"
-link: https://buly.kr/CWu1oUb
채널: https://t.me/hanwhatech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5.13(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엔비디아, GPU 가격 전면 인상... TSMC의 미국 생산 4nm 가격 30% 인상한 영향으로 마진 유지 위해 대부분 제품 가격 공식 인상
-link: https://buly.kr/EonszOx
말레이시아의 GPU 수입량 2025년 3,400% 급증... 중국 우회 수출 경로 추측
-link: https://buly.kr/HSXFhnd
삼성, 관세전 재고확보로 DRAM 가격 인상…DDR4 20% 상승
-link: https://buly.kr/4QnB7HO
애플, 아이폰 가격 인상 검토 중
-link: https://buly.kr/DlJL6WK
TSMC, 애리조나주에 1,650억 달러 투자…모든 시설 가동되면 1만2,000개 일자리 창출
-link: https://buly.kr/1REIRQN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 신규 라운드에서 140억 달러 기업가치 평가... 자금 조달 협의 진행
-link: https://buly.kr/6BwkvZf
-link: https://buly.kr/FhNftWL
▶️ 2차전지
도요타·닛산 잇따라 EV 배터리 공장 계획 변경...日공급망 전략 차질 불가피
-link: https://buly.kr/ESyN28V
배터리 소재사, 고객 다변화에 사활…中 유럽 공장 정조준
-link: https://buly.kr/BIUjNKC
CATL코리아 "韓 완성차에 배터리 공급 확대"... 충남공장 설립은 "허위" 일축
-link: https://buly.kr/CWu2F1h
中 CATL 홍콩 IPO 추진⋯관세 전쟁 속 최대 7조4000억 조달
-link: https://buly.kr/6XmGtHE
중국, NEV 점유율 50%에 접근
-link: https://buly.kr/1xyZN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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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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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엔비디아, GPU 가격 전면 인상... TSMC의 미국 생산 4nm 가격 30% 인상한 영향으로 마진 유지 위해 대부분 제품 가격 공식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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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GPU 수입량 2025년 3,400% 급증... 중국 우회 수출 경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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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관세전 재고확보로 DRAM 가격 인상…DDR4 2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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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가격 인상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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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애리조나주에 1,650억 달러 투자…모든 시설 가동되면 1만2,000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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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 신규 라운드에서 140억 달러 기업가치 평가... 자금 조달 협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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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도요타·닛산 잇따라 EV 배터리 공장 계획 변경...日공급망 전략 차질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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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소재사, 고객 다변화에 사활…中 유럽 공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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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코리아 "韓 완성차에 배터리 공급 확대"... 충남공장 설립은 "허위"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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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ATL 홍콩 IPO 추진⋯관세 전쟁 속 최대 7조4000억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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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NEV 점유율 50%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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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Made-in-USA Costs Bite? NVIDIA Reportedly Hikes GPU Price Tags Across the Board | TrendForce News
As "Made in America" gains traction under Trump’s looming chip tariffs, it’s coming at a cost. While TSMC is reportedly eyeing a 30% price hike for 4n...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SK가스(018670/Buy) - LPG 부진에도 LNG 발전소가 받쳐준 실적
Buy(유지) / TP 290,000원(유지)
-link: https://buly.kr/GP2hq4t
▶1분기: LPG 부진했으나, 울산GPS 본격 반영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8조 원, 영업이익 1,129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매출 2.2조 원, 영업이익 1,005억 원)를 상회했다. LPG 사업부에서 석유화학(PDH 고객향)/산업체향 판매량이 감소하며 매출과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지난 12월 상업 가동을 시작한 울산GPS가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514억 원(OPM 22%)의 영업이익을 기록, LPG 사업 부진을 상쇄했다. 울산GPS는 SMP 하락에도 1) 안정적인 용량요금과 2) LNG 원가 경쟁력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영업외 부문에서는 1) 2024년에 인식한 파생상품 손실이 일부 환입되었고, 2) KET에서는 33억 원의 지분법 이익을 인식했으나, 3) SKA는 프로필렌-프로판 스프레드 개선에도 업황 부진으로 적자폭이 소폭 개선되는데 그쳤다.
▶2분기: 안정적 이익 지속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2.0조 원, 영업이익 1,008억 원으로 전망한다. LPG 사업부는 석유화학 부문의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사우디간 LPG 가격 차이 확대에 따라 트레이딩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산GPS 발전소는 4월 SMP가 120원/kWh대로 반등(vs 1Q25 평균 116원)했으나, 2분기 정기보수 일수도 증가하며 수익성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만 원 유지
동사의 LPG 사업은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1) LPG 판매량이 감소했고, 2) SKA의 지분법 손실도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울산GPS 사업이 안정권에 들어섰고, 앞으로도 높은 이용률과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KET를 통한 LNG 터미널 사업은 현재 2기의 탱크가 완공됐으며, 3기는 2026년 4월 준공 예정이다. 향후 총 6기까지 확보할 계획이되며 이는 중장기 실적 전망 업사이드 요인이다.
- 채널 : https://t.me/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SK가스(018670/Buy) - LPG 부진에도 LNG 발전소가 받쳐준 실적
Buy(유지) / TP 290,000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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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LPG 부진했으나, 울산GPS 본격 반영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8조 원, 영업이익 1,129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매출 2.2조 원, 영업이익 1,005억 원)를 상회했다. LPG 사업부에서 석유화학(PDH 고객향)/산업체향 판매량이 감소하며 매출과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지난 12월 상업 가동을 시작한 울산GPS가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514억 원(OPM 22%)의 영업이익을 기록, LPG 사업 부진을 상쇄했다. 울산GPS는 SMP 하락에도 1) 안정적인 용량요금과 2) LNG 원가 경쟁력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영업외 부문에서는 1) 2024년에 인식한 파생상품 손실이 일부 환입되었고, 2) KET에서는 33억 원의 지분법 이익을 인식했으나, 3) SKA는 프로필렌-프로판 스프레드 개선에도 업황 부진으로 적자폭이 소폭 개선되는데 그쳤다.
▶2분기: 안정적 이익 지속 전망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2.0조 원, 영업이익 1,008억 원으로 전망한다. LPG 사업부는 석유화학 부문의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사우디간 LPG 가격 차이 확대에 따라 트레이딩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산GPS 발전소는 4월 SMP가 120원/kWh대로 반등(vs 1Q25 평균 116원)했으나, 2분기 정기보수 일수도 증가하며 수익성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만 원 유지
동사의 LPG 사업은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1) LPG 판매량이 감소했고, 2) SKA의 지분법 손실도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울산GPS 사업이 안정권에 들어섰고, 앞으로도 높은 이용률과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KET를 통한 LNG 터미널 사업은 현재 2기의 탱크가 완공됐으며, 3기는 2026년 4월 준공 예정이다. 향후 총 6기까지 확보할 계획이되며 이는 중장기 실적 전망 업사이드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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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05.14(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오픈AI, UAE에 새로운 데이터 센터 설립 예정...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부
-link: https://buly.kr/C09levm
미국, UAE에 엔비디아 칩 100만개 이상 구매 허용 검토
-link: https://buly.kr/4FsQV5s
-link: https://buly.kr/90asz7o
엔비디아, AI 칩 1만8000개 사우디아라비아에 공급
-link: https://buly.kr/1GJXpOM
-link: https://buly.kr/FhNgG91
엔비디아와 미디어텍의 AI PC 칩, 2026년 하반기까지 판매되지 않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출하량 나오지 않을 것
-link: https://buly.kr/CsjYZIB
삼성, 수율 개선에 힘입어 엔비디아·퀄컴으로부터 2nm 공정 대규모 주문 확보 임박
-link: https://buly.kr/8pg80Ho
삼성, HBM4 메모리에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link: https://buly.kr/BpF0gMF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용 '포토마스크' 첫 외주화 추진... 정보 유출 우려 감소 판단
-link: https://buly.kr/6MrWH6L
화웨이, 파운드리·D램 팹 최소 11곳 운영...'중국판 삼성반도체' 급물살
-link: https://buly.kr/A45Qs9t
▶️ 2차전지
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공화당 법안, 의회 문턱 넘을까
-link: https://buly.kr/GE7xCgS
美 의회, IRA 혜택 폐지 준비...韓 전기차-배터리 피해 가능성
-link: https://buly.kr/1uExmh
GM·LG에너지솔루션, 2028년부터 미래 전기차용 저가형 셀 생산 시작 계획... 리튬-망간 LMR셀
-link: https://buly.kr/ChonaKV
-link: https://buly.kr/DaOaUQy
美관세에 日혼다 순익 70% 감소 전망…加 전기차 공장 2년 연기
-link: https://buly.kr/3CNscVm
LG전자·씨케이솔루션·SFA ...LG엔솔 美 합작사 주요 협력사 '베일' 벗었다
-link: https://buly.kr/BpF0gIq
포스코, 2차전지 계열사에 1조 유증 참여... 퓨처엠 등 배터리소재사 유증에 9226억 출자
-link: https://buly.kr/FsIRF3i
-link: https://buly.kr/3CNscTh
K배터리, '美 ESS' 관세 우위 줄어도 中 반격 나선다
-link: https://buly.kr/FAdPJ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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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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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오픈AI, UAE에 새로운 데이터 센터 설립 예정...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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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AE에 엔비디아 칩 100만개 이상 구매 허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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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칩 1만8000개 사우디아라비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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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미디어텍의 AI PC 칩, 2026년 하반기까지 판매되지 않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출하량 나오지 않을 것
-link: https://buly.kr/CsjYZIB
삼성, 수율 개선에 힘입어 엔비디아·퀄컴으로부터 2nm 공정 대규모 주문 확보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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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HBM4 메모리에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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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용 '포토마스크' 첫 외주화 추진... 정보 유출 우려 감소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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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파운드리·D램 팹 최소 11곳 운영...'중국판 삼성반도체'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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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공화당 법안, 의회 문턱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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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회, IRA 혜택 폐지 준비...韓 전기차-배터리 피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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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G에너지솔루션, 2028년부터 미래 전기차용 저가형 셀 생산 시작 계획... 리튬-망간 LMR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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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에 日혼다 순익 70% 감소 전망…加 전기차 공장 2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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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씨케이솔루션·SFA ...LG엔솔 美 합작사 주요 협력사 '베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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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2차전지 계열사에 1조 유증 참여... 퓨처엠 등 배터리소재사 유증에 9226억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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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美 ESS' 관세 우위 줄어도 中 반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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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ation
OpenAI to Announce Stargate Data Center in UAE
OpenAI is preparing to announce a new data center in the United Arab Emirates as part of its Stargate data center effort with SoftBank, according to a person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talks. The move is part of a broader push by OpenAI to grow its business…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포스코퓨처엠(003670) - 유상증자 Comment: 필요했던 자금조달, 그러나 가동률 회복 필요
Buy(유지) / TP 160,000원(유지)
-link: https://buly.kr/3CNsdhR
▶포스코퓨처엠 1.1조 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필요했던 자금조달,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
o 5월 13일 1.1조 원 유상증자 발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11,483,000주(증자 비율 14.8%) 신규 발행. 약 12.9% EPS 희석. 우리사주조합 20% 우선배정. 이후 최대주주 포스코홀딩스(지분율 59.7%)도 신주에 대하여 100% 참여하여 5,486,186주 배정(신주 내 비중 48%) 예정. 우리사주조합 및 대주주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 신주는 8월 8일 상장 예정
o 자금 사용 목적은 1) 북미 GM과의 양극재 JV 3,534억 원, 2) 광양 전구체 공장 원재료 매입 등 운영 자금 2,884억 원, 3) 구형흑연 생산 법인 투자 2,773억 원, 4) 기존 성비 정비성 투자 및 공정 개선 투자 1,178억 원, 5) 광양 양극재 5단계 5.3만 톤(삼성SDI 향 NCA) 투자 632억 원
▶업황 회복기에 M/S 및 가동률 상승 증명 필요
o 유상증자를 통한 투자의 핵심은 미국 시장을 겨냥한 이차전지 밸류체인 구축. 북미향 적격 전구체-양극재와 음극재를 확보하여 고객사 내 M/S 확대 및 고객사 확장 목표. 미국은 정책 변동성 커졌으나, 탈중국 니즈는 유지되는 중. 1) IRA 내 7,500달러 보조금 수취를 위한 FEoC 요건, 2) 대중국 관세 인상, 3) AMPC 내 FEoC 적용 등 지속적인 정책 변화에도 탈중국 기조는 유지되고 있음. 동사는 선제적으로 적격 소재를 확보하여 북미/유럽 시장 내 M/S 확대를 목표
o 그러나, 부진한 업황에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M/S 및 가동률 회복 증명 필요. 동사의 양극재 Capa는 2025년 말 17.5만 톤, 2026년 말 30.5만 톤으로 계획. 한편, 양극재 출하량은 2025년 6.5만 톤, 2026년 9만 톤으로 가동률 40% 미만으로 전망(한화 추정치). 다만, 동사는 전세계 양극재 업체 중 탈중국 적격 소재에 가장 앞서 있음. 미국/유럽 완성차 및 배터리 기업들의 탈중국 니즈가 커질수록 동사의 입지는 강화될 것으로 기대. 즉, 양극재 업체 중 가동률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가장 높고, 이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근간
o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020년 11월에도 1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으며, 이후 견조한 주가 흐름 시현. 그러나, 현재는 업황은 크게 달라짐. 2020년에는 Capa 투자 확대와 함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됐으나, 현재는 완성차/배터리/소재 업체들의 투자가 축소와 낮은 가동률로 인해 Capa 확대에도 실적 전망치는 오히려 하향 조정되는 중. 주가의 추세적인 상승은 가동률 회복 이후, Capa 확대 니즈 증가하고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는 시점에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채널 : https://t.me/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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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퓨처엠(003670) - 유상증자 Comment: 필요했던 자금조달, 그러나 가동률 회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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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1.1조 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필요했던 자금조달,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
o 5월 13일 1.1조 원 유상증자 발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11,483,000주(증자 비율 14.8%) 신규 발행. 약 12.9% EPS 희석. 우리사주조합 20% 우선배정. 이후 최대주주 포스코홀딩스(지분율 59.7%)도 신주에 대하여 100% 참여하여 5,486,186주 배정(신주 내 비중 48%) 예정. 우리사주조합 및 대주주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 신주는 8월 8일 상장 예정
o 자금 사용 목적은 1) 북미 GM과의 양극재 JV 3,534억 원, 2) 광양 전구체 공장 원재료 매입 등 운영 자금 2,884억 원, 3) 구형흑연 생산 법인 투자 2,773억 원, 4) 기존 성비 정비성 투자 및 공정 개선 투자 1,178억 원, 5) 광양 양극재 5단계 5.3만 톤(삼성SDI 향 NCA) 투자 632억 원
▶업황 회복기에 M/S 및 가동률 상승 증명 필요
o 유상증자를 통한 투자의 핵심은 미국 시장을 겨냥한 이차전지 밸류체인 구축. 북미향 적격 전구체-양극재와 음극재를 확보하여 고객사 내 M/S 확대 및 고객사 확장 목표. 미국은 정책 변동성 커졌으나, 탈중국 니즈는 유지되는 중. 1) IRA 내 7,500달러 보조금 수취를 위한 FEoC 요건, 2) 대중국 관세 인상, 3) AMPC 내 FEoC 적용 등 지속적인 정책 변화에도 탈중국 기조는 유지되고 있음. 동사는 선제적으로 적격 소재를 확보하여 북미/유럽 시장 내 M/S 확대를 목표
o 그러나, 부진한 업황에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M/S 및 가동률 회복 증명 필요. 동사의 양극재 Capa는 2025년 말 17.5만 톤, 2026년 말 30.5만 톤으로 계획. 한편, 양극재 출하량은 2025년 6.5만 톤, 2026년 9만 톤으로 가동률 40% 미만으로 전망(한화 추정치). 다만, 동사는 전세계 양극재 업체 중 탈중국 적격 소재에 가장 앞서 있음. 미국/유럽 완성차 및 배터리 기업들의 탈중국 니즈가 커질수록 동사의 입지는 강화될 것으로 기대. 즉, 양극재 업체 중 가동률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가장 높고, 이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근간
o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020년 11월에도 1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으며, 이후 견조한 주가 흐름 시현. 그러나, 현재는 업황은 크게 달라짐. 2020년에는 Capa 투자 확대와 함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됐으나, 현재는 완성차/배터리/소재 업체들의 투자가 축소와 낮은 가동률로 인해 Capa 확대에도 실적 전망치는 오히려 하향 조정되는 중. 주가의 추세적인 상승은 가동률 회복 이후, Capa 확대 니즈 증가하고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는 시점에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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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케미칼(011170) - [1Q25 Review] 2분기 주춤, 하반기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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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리뷰: 영업적자 1,266억 원으로 적자 폭 QoQ 1,082억 원 축소
o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9조 원, 영업적자 1,266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매출액 5.2조 원, 영업적자 1,313억 원) 부합. 전분기(매출액 4.9조 원, 영업적자 2,348억 원) 대비 적자 폭 대폭 축소
o 기초소재(올레핀/아로마틱/LC Titan, LC USA)(영업적자 1,077억 원, OPM -3.2%): LC USA는 에탄 가격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적자 폭 확대. 그러나, 기초소재/LC Titan에서 일부 제품 스프레드 개선, 환율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첨단소재(영업이익 729억 원, OPM 6.6%): ABS 스프레드 개선, 해상 운임비 감소, 환율 효과로 수익성 대폭 개선. 롯데정밀화학(영업이익 188억 원, OPM 4.2%): 주요 제품 판가/판매량 상승하며 실적 개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영업적자 460억 원, OPM -29.1%): 북미 고객의 재고조정과 유럽 고객의 판매 부진으로 가동률 하락하며 적자 폭 확대
▶2Q25 전망: 영업적자 1,362억 원으로 소폭 감익 전망
o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7조 원, 영업적자 1,362억 원으로 적자 소폭 확대 전망
o 기초소재(올레핀/아로마틱/LC Titan, LC USA)(영업적자 1,251억 원, OPM -4.1%): 납사 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 구간이나, 주요 공장 정기 보수 영향으로 수익성 소폭 하락. 첨단소재(영업이익 546억 원, OPM 4.9%): 미국 관세 영향으로 QoQ 보합세. 롯데정밀화학(영업이익 133억 원, OPM 3.1%): 정기보수 영향으로 매출/수익성 소폭 하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영업적자 200억 원, OPM -9.1%): 주요 고객향 판매 재개되어 실적 개선되나, 대규모 적자 유지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원 유지
o NCC 스프레드 점진적으로 개선되며 적자 폭 축소되는 중. 다만, 2분기는 정기보수 영향 등으로 적자 폭 일시적으로 소폭 확대 전망. 한편, 미중 갈등 완화 및 중국 내수 부양 정책은 긍정적. 그러나, 중국/중동 중심의 공급 과잉은 지속될 전망. 동사는 무엇보다 Asset Light를 통한 재무구조/현금흐름 개선 전략 집중 추진 중. 2024년부터 LCLA/LCI/파키스탄/레조낙 지분 유동화/매각을 통해 1.7~1.8조 원 확보. 현금흐름 개선 및 이자비용 부담 축소 기대. 하반기 NCC 스프레드 개선을 통한 유의미한 적자 폭 축소 확인하며 매수 접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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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케미칼(011170) - [1Q25 Review] 2분기 주춤, 하반기 반등 기대
Buy(유지) / TP 90,000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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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리뷰: 영업적자 1,266억 원으로 적자 폭 QoQ 1,082억 원 축소
o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9조 원, 영업적자 1,266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매출액 5.2조 원, 영업적자 1,313억 원) 부합. 전분기(매출액 4.9조 원, 영업적자 2,348억 원) 대비 적자 폭 대폭 축소
o 기초소재(올레핀/아로마틱/LC Titan, LC USA)(영업적자 1,077억 원, OPM -3.2%): LC USA는 에탄 가격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적자 폭 확대. 그러나, 기초소재/LC Titan에서 일부 제품 스프레드 개선, 환율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첨단소재(영업이익 729억 원, OPM 6.6%): ABS 스프레드 개선, 해상 운임비 감소, 환율 효과로 수익성 대폭 개선. 롯데정밀화학(영업이익 188억 원, OPM 4.2%): 주요 제품 판가/판매량 상승하며 실적 개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영업적자 460억 원, OPM -29.1%): 북미 고객의 재고조정과 유럽 고객의 판매 부진으로 가동률 하락하며 적자 폭 확대
▶2Q25 전망: 영업적자 1,362억 원으로 소폭 감익 전망
o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7조 원, 영업적자 1,362억 원으로 적자 소폭 확대 전망
o 기초소재(올레핀/아로마틱/LC Titan, LC USA)(영업적자 1,251억 원, OPM -4.1%): 납사 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 구간이나, 주요 공장 정기 보수 영향으로 수익성 소폭 하락. 첨단소재(영업이익 546억 원, OPM 4.9%): 미국 관세 영향으로 QoQ 보합세. 롯데정밀화학(영업이익 133억 원, OPM 3.1%): 정기보수 영향으로 매출/수익성 소폭 하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영업적자 200억 원, OPM -9.1%): 주요 고객향 판매 재개되어 실적 개선되나, 대규모 적자 유지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원 유지
o NCC 스프레드 점진적으로 개선되며 적자 폭 축소되는 중. 다만, 2분기는 정기보수 영향 등으로 적자 폭 일시적으로 소폭 확대 전망. 한편, 미중 갈등 완화 및 중국 내수 부양 정책은 긍정적. 그러나, 중국/중동 중심의 공급 과잉은 지속될 전망. 동사는 무엇보다 Asset Light를 통한 재무구조/현금흐름 개선 전략 집중 추진 중. 2024년부터 LCLA/LCI/파키스탄/레조낙 지분 유동화/매각을 통해 1.7~1.8조 원 확보. 현금흐름 개선 및 이자비용 부담 축소 기대. 하반기 NCC 스프레드 개선을 통한 유의미한 적자 폭 축소 확인하며 매수 접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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