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35567?sid=103
영업적자는 약 847억원으로 87% 급감
분기 영업적자가 1000억원 아래로 줄어든 것은 미국 뉴욕증시 상장 후 처음
EBITDA 835억원으로 흑자 기록
영업적자는 약 847억원으로 87% 급감
분기 영업적자가 1000억원 아래로 줄어든 것은 미국 뉴욕증시 상장 후 처음
EBITDA 835억원으로 흑자 기록
Naver
쿠팡, 2분기 영업적자 87% 줄어든 847억…'로켓성장' 이어갔다
전자상거래(이커머스) 공룡 쿠팡이 지난 2분기 6조원대 매출을 이어가며 영업손실 규모를 1000억원 미만으로 줄였다. 핵심 배송서비스 '로켓배송'을 시작한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순이익
[신세계인터내셔날 2Q22 Review]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2Q22P
전체 매출액은 3,839 억원(+12.7%, 이하 yoy)
영업이익은 387 억원(+46.0%)을 기록
* 카테고리별 성장률(% yoy):
해외브랜드(+15%), 국내브랜드 (+12%), 톰보이(+3%), 코스메틱(12%), 라이프스타일(+13%)
# 2022년
전체 매출액은 1.55조원(+6.8%, 이하 yoy)
영업이익은 1,339억원(+45.6%) 추정
* 다소 부진했던 카테고리(국내 패션, 코스메틱, 리빙)에서의 실적 빠른 속도로 개선
* 해외 브랜드는 명품 카테고리 확대 및 판가 상승으로 성장 유지
* 국내 브랜드는 자체 브랜드(지컷, 보브, 톰보이)의 매출 신장 및 하이싱글 OPM 기대
* 라이프스타일(자주)은 전년대비 비효율 점포 제거 후 임대료 부담에서 벗어나 흑자전환 예상
* 코스메틱은 수입화장품 비중이 78%까지 상승 추정
* 스위스퍼펙션은 40%대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신규 국가에 진출하는 모습 기대
# 목표주가 44,000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https://is.gd/x9LSFw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2Q22P
전체 매출액은 3,839 억원(+12.7%, 이하 yoy)
영업이익은 387 억원(+46.0%)을 기록
* 카테고리별 성장률(% yoy):
해외브랜드(+15%), 국내브랜드 (+12%), 톰보이(+3%), 코스메틱(12%), 라이프스타일(+13%)
# 2022년
전체 매출액은 1.55조원(+6.8%, 이하 yoy)
영업이익은 1,339억원(+45.6%) 추정
* 다소 부진했던 카테고리(국내 패션, 코스메틱, 리빙)에서의 실적 빠른 속도로 개선
* 해외 브랜드는 명품 카테고리 확대 및 판가 상승으로 성장 유지
* 국내 브랜드는 자체 브랜드(지컷, 보브, 톰보이)의 매출 신장 및 하이싱글 OPM 기대
* 라이프스타일(자주)은 전년대비 비효율 점포 제거 후 임대료 부담에서 벗어나 흑자전환 예상
* 코스메틱은 수입화장품 비중이 78%까지 상승 추정
* 스위스퍼펙션은 40%대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신규 국가에 진출하는 모습 기대
# 목표주가 44,000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https://is.gd/x9LSFw
[영원무역 2Q22 Review]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https://is.gd/bHzc97
# 2Q22P
* 전체 매출액은 9,456억원(+39.5%, 이하 yoy)
* 영업이익은 2,081억원(+98.3%) 기록
- 정상적인 수주 매출 인식 및 고환율이 실적을 견인
* 부문별 매출:
OEM 5,701억원(+71.0%)
Scott 3,374 억원(+9.1%)시현
- 2분기 평균 환율 +12.4% yoy 감안해도 양호
* 영업이익
OEM 1,622억원(OPM 28.5%)
Scott 463억원(OPM 12.2%)
- 글로벌 OEM 업체 평균 영업이익률 보다 높은 브랜드 의류 수준의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
1)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
2) 수직계열화(OEM 매출 비중 10% 초반 수준) 시현
# 2022년
* 전체 매출액은 3.52조원(+25.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6,501억원(+46.9%)을 예상
* OEM은 시장에서 우려하던 연내 수주컷 가능성 낮음
* 내년 수주 물량 둔화에 대한 우려는 존재
* 2023 년 매출액 가이던스:
VF(노스페이스 부문) yoy 로우더블디짓
룰루레몬 yoy 29% 성장
* Scott은 친환경 트렌드에 따른 매출 호조가 지속됨과 동시에 재고 확보 및 정상가 판매가 올해 실적 flat 유지시킬 것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
▶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https://is.gd/bHzc97
# 2Q22P
* 전체 매출액은 9,456억원(+39.5%, 이하 yoy)
* 영업이익은 2,081억원(+98.3%) 기록
- 정상적인 수주 매출 인식 및 고환율이 실적을 견인
* 부문별 매출:
OEM 5,701억원(+71.0%)
Scott 3,374 억원(+9.1%)시현
- 2분기 평균 환율 +12.4% yoy 감안해도 양호
* 영업이익
OEM 1,622억원(OPM 28.5%)
Scott 463억원(OPM 12.2%)
- 글로벌 OEM 업체 평균 영업이익률 보다 높은 브랜드 의류 수준의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
1)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
2) 수직계열화(OEM 매출 비중 10% 초반 수준) 시현
# 2022년
* 전체 매출액은 3.52조원(+25.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6,501억원(+46.9%)을 예상
* OEM은 시장에서 우려하던 연내 수주컷 가능성 낮음
* 내년 수주 물량 둔화에 대한 우려는 존재
* 2023 년 매출액 가이던스:
VF(노스페이스 부문) yoy 로우더블디짓
룰루레몬 yoy 29% 성장
* Scott은 친환경 트렌드에 따른 매출 호조가 지속됨과 동시에 재고 확보 및 정상가 판매가 올해 실적 flat 유지시킬 것
https://naver.me/G9RfZcj5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중
지난해 말 기준 사상 첫 40% 돌파
‘MZ세대’ 1인 가구 첫 300만 가구 초과
1인 가구 증가세 원인
1) 급격한 인구 노령화
2) 비혼 증가 등이 원인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중
지난해 말 기준 사상 첫 40% 돌파
‘MZ세대’ 1인 가구 첫 300만 가구 초과
1인 가구 증가세 원인
1) 급격한 인구 노령화
2) 비혼 증가 등이 원인
Naver
'나혼자 산다' 1인 가구 첫 40%돌파…저출산·고령화 대책 시급(종합)
. 서울에 사는 직장인 김모(28)씨는 대학 진학과 취업을 위해 지방에서 상경해 자연스럽게 1인 가구가 됐다. 혼자 자취를 하다보니 식사도 밖에서 사먹거나 배달, 편의점 도시락으로 해결하고 있다. 식비와 함께 집·전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8/22/VHPOYEURNZF7HCJV3AEDRLYKLY/
* 22일 컬리 상장예비심사 확정 통과
- 작년 말 프리IPO 시총은 4조원
- 올해 장외시장 기준 시총은 2조원 수준
- 시가총액 단독요건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첫번째 기업이 될 전망
- ‘경영 안정성’ 입증 위해 주요 기관 투자자의 6개월~2년 보호예수 결정 서류 제출
* 2021년 실적
- 매출 1조5614억원
- 영업적자는 2177억원
* 22일 컬리 상장예비심사 확정 통과
- 작년 말 프리IPO 시총은 4조원
- 올해 장외시장 기준 시총은 2조원 수준
- 시가총액 단독요건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첫번째 기업이 될 전망
- ‘경영 안정성’ 입증 위해 주요 기관 투자자의 6개월~2년 보호예수 결정 서류 제출
* 2021년 실적
- 매출 1조5614억원
- 영업적자는 2177억원
Chosun Biz
컬리, 5개월 만에 상장 예심 통과…연내 상장 ‘청신호’
컬리, 5개월 만에 상장 예심 통과연내 상장 청신호 5개월 만에 거래소 예심 통과 적자·대표 낮은 지분율 등 해소방안 제시 투심 악화에 기업가치 최대 2兆 추정
<8.25 미국 백화점 업체 가이던스>
▶ 미국이 리오프닝을 한지
약 반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노드스톰, 메이시스 가이던스 하향 조정
보복 소비 종료되는 국면으로 판단
▶ 백화점 상위 포지셔닝인 블루밍데일은
소비자 구매 둔화 목도되지 않음
고소득자의 소비는 아직 견조하다는 의견
# 노드스톰
*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전분기 매출액 6-8% 성장에서 5-7%로 하향
* 하향 이유는 재고 과잉과 수요 둔화
- 의류 같은 사치소비재에 대한 소비자 구매가 둔화되며
대량의 할인 판매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힘
* 6월부터 소비자 트래픽 하락과 수요 저하 현상이 목도됨
# 메이시스
* 연간 가이던스 하향
- 245~247억달러에서 243~246억달러로 하향
- 코로나 관련 제품 과잉으로 오더 줄임
# 블루밍데일
- 백화점 내에서도 상위 포지셔닝 업체
- 3억 이상 소득자의 소비는 활발하다고 밝힘
- 미국 GNI 8천만원 수준 감안하면 평균 소득 4배 이상 고소득자는 소비 침체에 비교적 적은 영향 받는다고 해석
* 참고 기사
https://is.gd/0CGfvU
https://is.gd/L0p3N5
▶ 미국이 리오프닝을 한지
약 반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노드스톰, 메이시스 가이던스 하향 조정
보복 소비 종료되는 국면으로 판단
▶ 백화점 상위 포지셔닝인 블루밍데일은
소비자 구매 둔화 목도되지 않음
고소득자의 소비는 아직 견조하다는 의견
# 노드스톰
*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전분기 매출액 6-8% 성장에서 5-7%로 하향
* 하향 이유는 재고 과잉과 수요 둔화
- 의류 같은 사치소비재에 대한 소비자 구매가 둔화되며
대량의 할인 판매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힘
* 6월부터 소비자 트래픽 하락과 수요 저하 현상이 목도됨
# 메이시스
* 연간 가이던스 하향
- 245~247억달러에서 243~246억달러로 하향
- 코로나 관련 제품 과잉으로 오더 줄임
# 블루밍데일
- 백화점 내에서도 상위 포지셔닝 업체
- 3억 이상 소득자의 소비는 활발하다고 밝힘
- 미국 GNI 8천만원 수준 감안하면 평균 소득 4배 이상 고소득자는 소비 침체에 비교적 적은 영향 받는다고 해석
* 참고 기사
https://is.gd/0CGfvU
https://is.gd/L0p3N5
Bloomberg
Macy’s Cuts Forecast on Inventory Glut, Inflation Pressures
Macy’s Inc. cut its full-year forecast for profit and revenue, citing tighter consumer budgets and an industrywide inventory glut that is leading to steeper markdowns.
아웃도어 7~8월 20%대 매출 성장률 유지
∙아웃도어 상반기부터 7~8월까지 20% 이상의 성장률 유지
∙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밀레, 블랙야크, 아이더, 컬럼비아, K2,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9개 브랜드의 상반기(1~6월) 평균 매출, +23%
∙7월(+23.7%), 8월(+22.2%, 21일 기준)
∙ 정통 아웃도어는 소비자의 활동량이 늘어나 의류 뿐 아니라 신발, 용품 등 장비 판매 증가
∙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는 가방 등 신학기 아이템과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의류의 수요 증가, 여름철 슬리퍼, 래쉬가드 등 시즌 아이템 판매 활발
https://bit.ly/3R86R8G
∙아웃도어 상반기부터 7~8월까지 20% 이상의 성장률 유지
∙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밀레, 블랙야크, 아이더, 컬럼비아, K2,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9개 브랜드의 상반기(1~6월) 평균 매출, +23%
∙7월(+23.7%), 8월(+22.2%, 21일 기준)
∙ 정통 아웃도어는 소비자의 활동량이 늘어나 의류 뿐 아니라 신발, 용품 등 장비 판매 증가
∙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는 가방 등 신학기 아이템과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의류의 수요 증가, 여름철 슬리퍼, 래쉬가드 등 시즌 아이템 판매 활발
https://bit.ly/3R86R8G
www.apparelnews.co.kr
아웃도어, 비수기마저 사라진 초호황
아웃도어의 성장세가 말 그대로 ‘파죽지세’다. 재작년부터 시작된 성장 곡선이 작년, 그리고 올해까지 이어지며 업체들의 실적이 고공행진 중이다. 통상 비수기로 불리는 7~8월에도 2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 중이다. 네파,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밀레, 블랙야크, 아이더,
<8.29 대형마트 초저가 상품 경쟁>
대형마트의 ‘반값 치킨’이 인기를 끌자,
이를 벤치마킹한 ‘반값 피자’, ‘반값 맥주’ 등 저가 상품 출시중
홈플러스는 PB 상품인 ‘시그니처 피자’를 4990원에서 2490원으로 할인 판매
이마트는 소시지 피자를 1인 1판 한정으로 5980원에 판매
대형마트 고객들은 최근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 높아짐
대형마트는 계란, 우유 등 필수 품목에 대해서는 가격 관리를 하고 있음
저가 상품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품목도 다양해지고 경쟁 심화될 것
돌풍은 ‘반값치킨’뿐? 피자·맥주도 있다…불붙은 ‘초초저가’ 경쟁
https://naver.me/FdERpRzD
대형마트의 ‘반값 치킨’이 인기를 끌자,
이를 벤치마킹한 ‘반값 피자’, ‘반값 맥주’ 등 저가 상품 출시중
홈플러스는 PB 상품인 ‘시그니처 피자’를 4990원에서 2490원으로 할인 판매
이마트는 소시지 피자를 1인 1판 한정으로 5980원에 판매
대형마트 고객들은 최근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 높아짐
대형마트는 계란, 우유 등 필수 품목에 대해서는 가격 관리를 하고 있음
저가 상품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품목도 다양해지고 경쟁 심화될 것
돌풍은 ‘반값치킨’뿐? 피자·맥주도 있다…불붙은 ‘초초저가’ 경쟁
https://naver.me/FdERpRzD
Naver
돌풍은 ‘반값치킨’뿐? 피자·맥주도 있다…불붙은 ‘초초저가’ 경쟁
홈플러스, 2000원대 피자 출시 한 캔 1000원대 맥주도 등장 대형마트 저가 경쟁도 한층 치열 대형마트들이 선보인 ‘반값 치킨’이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자, 이를 벤치마킹한 ‘반값 피자’, ‘반값 맥주’ 등 저가
[월마트와 타겟을 통해 보는 2022년 소매업 전망]
* 키워드: 재고, 마진, 교통량, 가격, 식품, 가스, 비용, 휴일
월마트와 타겟은 미국 소비자와 소매시장의 바로미터 역할
# 여전히 방어적인 소비자들
* 지출은 감소하지 않았고, 소비 심리 개선의 여지 있지만, 여전히 방어적인 태도 유지하는 소비자들
* 식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의 재량적 지출 감소, 마진 스퀴즈
* 트래픽 회복에도 소매 시장은 여전히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8월 둘째주, 셋째주 소매 트래픽은 순차적으로 증가
- 그러나 성장률은 19년 수준을 두자릿수 밑돌고 있음
- 스포츠용품, 백화점, 의류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작년보다 실제 판매 감소하면서 약세 유지
* 유통업체 대부분에서 올해 재고 대비 매출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로 전환
* 월마트
- 가이던스: 하반기 지침을 유지하며 전체 회계연도 미국 내 성장률 4% 예상
- 재고와 수요 맞추기 위해 계획된 주문에서 '수십억달러' 취소
- 전자제품, 가정용품, 스포츠용품 분야에 대한 노출을 줄임
- 7월 말 개학 시즌 영향으로 매출 강세를 보임
* 타겟
-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하위권의 상위선 성장에 대한 사전 지침 유지
- 수요가 비필수 범주에서 필수 범주로 이동함에 따라 계획된 주문 취소
- 재량 카테고리의 가을 수입이 15억 달러 감소됨
- 3분기를 거치면서 상황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식품 매출액은 증가, but 식품 가격 할인 판매에 직면
* 월마트와 타겟의 식품 카테고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
* 반면, 소비자는 더 높은 마진 품목 구매를 포기하며 유통 업체 마진을 감소시킴
- 식품의 낮은 마진과 기타 소모품에서의 매출 하락이 이익을 압박
# 일반 상품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이른 단계
* 강력한 트래픽과 단위 점유율 성장 강조
* 일관적으로 보이는 소비 욕구는 휴가 시즌 관련 소비(계절 품목 판매)
# 기름값 주시
* 높은 기름값은 대형마트에 계층적 영향을 미쳤음
- 연료는 식품 가격에 주요한 요소
* 고유가는 소비자 지출을 옥죄어 재량 구매 지출을 막고 있음
* 연료와 운송 요금의 상승이 올해 타겟의 비용단에 10억 달러 이상 부담으로 가중될 것
* 다만 7월 연료 가격 하락으로 교통량과 지출이 늘었음
# 공급망 관련 비용 및 중단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나 완화로 가는 흐름
* 작년 재고 확보 위한 경쟁을 했고 해양, 항공 운임 등 임차에 많은 비용을 지불했음
*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배송 둔화, 중국 코로나 봉쇄 위험은 향후 수개월 동안 잔존
* 월마트는 1분기 이후 운송 컨테이너 수를 절반 이상 감축, 이로 인해 컨테이너 스토리지 비용이 절감
https://bit.ly/3R4hWYx
* 키워드: 재고, 마진, 교통량, 가격, 식품, 가스, 비용, 휴일
월마트와 타겟은 미국 소비자와 소매시장의 바로미터 역할
# 여전히 방어적인 소비자들
* 지출은 감소하지 않았고, 소비 심리 개선의 여지 있지만, 여전히 방어적인 태도 유지하는 소비자들
* 식품과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의 재량적 지출 감소, 마진 스퀴즈
* 트래픽 회복에도 소매 시장은 여전히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8월 둘째주, 셋째주 소매 트래픽은 순차적으로 증가
- 그러나 성장률은 19년 수준을 두자릿수 밑돌고 있음
- 스포츠용품, 백화점, 의류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작년보다 실제 판매 감소하면서 약세 유지
* 유통업체 대부분에서 올해 재고 대비 매출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로 전환
* 월마트
- 가이던스: 하반기 지침을 유지하며 전체 회계연도 미국 내 성장률 4% 예상
- 재고와 수요 맞추기 위해 계획된 주문에서 '수십억달러' 취소
- 전자제품, 가정용품, 스포츠용품 분야에 대한 노출을 줄임
- 7월 말 개학 시즌 영향으로 매출 강세를 보임
* 타겟
- 가이던스: 한자릿수 중하위권의 상위선 성장에 대한 사전 지침 유지
- 수요가 비필수 범주에서 필수 범주로 이동함에 따라 계획된 주문 취소
- 재량 카테고리의 가을 수입이 15억 달러 감소됨
- 3분기를 거치면서 상황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전망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식품 매출액은 증가, but 식품 가격 할인 판매에 직면
* 월마트와 타겟의 식품 카테고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액 상승
* 반면, 소비자는 더 높은 마진 품목 구매를 포기하며 유통 업체 마진을 감소시킴
- 식품의 낮은 마진과 기타 소모품에서의 매출 하락이 이익을 압박
# 일반 상품을 완전히 포기하기는 이른 단계
* 강력한 트래픽과 단위 점유율 성장 강조
* 일관적으로 보이는 소비 욕구는 휴가 시즌 관련 소비(계절 품목 판매)
# 기름값 주시
* 높은 기름값은 대형마트에 계층적 영향을 미쳤음
- 연료는 식품 가격에 주요한 요소
* 고유가는 소비자 지출을 옥죄어 재량 구매 지출을 막고 있음
* 연료와 운송 요금의 상승이 올해 타겟의 비용단에 10억 달러 이상 부담으로 가중될 것
* 다만 7월 연료 가격 하락으로 교통량과 지출이 늘었음
# 공급망 관련 비용 및 중단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나 완화로 가는 흐름
* 작년 재고 확보 위한 경쟁을 했고 해양, 항공 운임 등 임차에 많은 비용을 지불했음
*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배송 둔화, 중국 코로나 봉쇄 위험은 향후 수개월 동안 잔존
* 월마트는 1분기 이후 운송 컨테이너 수를 절반 이상 감축, 이로 인해 컨테이너 스토리지 비용이 절감
https://bit.ly/3R4hWYx
Retail Dive
What Walmart and Target’s performance told us about retail for the rest of 2022
Inventory, margins, traffic, pricing, food, gas, costs, holidays: The two giants act as a window into the market that everyone is trying to peer through.
'베트남 한류' 얼굴 될 브랜드는?…국내 패션업계 진출 '박차'
# 베트남은 국내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진출지
* LF는 헤지스, 마에스트로 매장 현지 직진출
* MLB와 휠라 등 브랜드 인기
# 베트남 의류·신발 시장
2021년 실적 전망치는 약 6조6249억원
▶ LF
해지스: 하노이, 호치민 등 주요 도시의 고급 백화점 중심으로 운영 중인 매장 7개
마에스트로: 1호 매장을 베트남 호치민시 사이공센터 쇼핑몰에 선보임
▶ MLB
베트남 현지에 14개의 점포 운영
2019년에는 3개 매장에서 11억원의 매출고
올해 매장 20곳까지 확대해 350억원 수준의 매출 기록 예상
https://naver.me/5dyUSx33
# 베트남은 국내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진출지
* LF는 헤지스, 마에스트로 매장 현지 직진출
* MLB와 휠라 등 브랜드 인기
# 베트남 의류·신발 시장
2021년 실적 전망치는 약 6조6249억원
▶ LF
해지스: 하노이, 호치민 등 주요 도시의 고급 백화점 중심으로 운영 중인 매장 7개
마에스트로: 1호 매장을 베트남 호치민시 사이공센터 쇼핑몰에 선보임
▶ MLB
베트남 현지에 14개의 점포 운영
2019년에는 3개 매장에서 11억원의 매출고
올해 매장 20곳까지 확대해 350억원 수준의 매출 기록 예상
https://naver.me/5dyUSx33
Naver
'베트남 한류' 얼굴 될 브랜드는?…국내 패션업계 진출 '박차'
'인구 1억명' 베트남의 한류 열기가 나날이 더해지면서 국내 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진출지로 떠오르고 있다. LF가 헤지스 성공에 힘입어 마에스트로 매장을 현지에 직접 선보였고, MLB와 휠라 등 토종 브랜드의 인기도
애플페이 한국 상륙...12월 전국 편의점에서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2138?sid=101
# 12월부터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페이 간편결제 가능
- 사용처: 편의점, 스타벅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가맹점
# 애플사와 현대카드가 ‘애플페이’ 상용화 결정
- 현대카드는 11월까지 시스템 및 NFC 사용 가능 단말기 개발
- 12월부터 애플페이 상용화 목표
- 현대카드는 NFC 단말기를 이미 구축하고 있는 대형가맹점 위주로 애플페이를 시범 서비스할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2138?sid=101
# 12월부터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페이 간편결제 가능
- 사용처: 편의점, 스타벅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가맹점
# 애플사와 현대카드가 ‘애플페이’ 상용화 결정
- 현대카드는 11월까지 시스템 및 NFC 사용 가능 단말기 개발
- 12월부터 애플페이 상용화 목표
- 현대카드는 NFC 단말기를 이미 구축하고 있는 대형가맹점 위주로 애플페이를 시범 서비스할 계획
Naver
[단독]애플페이 한국 상륙...12월 전국 편의점에서 쓴다
오는 12월부터 아이폰 사용자들은 전국 모든 편의점, 스타벅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가맹점에서 애플페이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글로벌 IT기업 애플사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만
[BGF리테일; 편의점 - 불황형 소비 채널] :: 유진 유통/의류 이해니::
2022/9/7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 편의점: 불황형 소비 채널 * 소비 위축 국면 편의점 산업 수혜 예상 - 외식/식사/카페 대신할 편의점 식품(가공식품 포함) 카테고리 매출 확대 기대 - 고금리, 고물가 영향으로 국내 소비 여력 감소 - 일반 소비자와 밀접한 유통업계에서는 경기 둔화를 대비 중
# BGF리테일의 소비 위축 대비 전략 1) ‘득템 시리즈’ 프로모션을 통해 가성비 상품, 묶음 판매 진행 2) 유명 맛집 레스토랑 간편식(RMR), 가정 간편식(HMR), 디저트 상품류 강화 3) 다양한 주류가 구비되어 있는 ‘CU-bar’를 확대
# 중장기적으로 유통 산업 내 편의점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편의점은 1인가구, 딩크족 증가로 유통 산업 내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21년 유통업체 전체 중 편의점 매출 비중 15.9% 기록 - 편의점은 점차 SSM과 대형마트의 시장점유율을 가져올 것 * 한국의 1인 가구 비중 작년 기준 40.3%를 기록 - 가족 고객 집중된 유통 채널은 존재의 이유가 적어짐 - 특히, SSM의 매출액은 19년 3분기 이후부터 지속 감소 - SSM 대신 편의점에서 HMR를 구입 혹은 이커머스 업체에서 익일 배송 받기 때문임
#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2 12MF 실적 기준 EPS 11,832원에 Target PER 21.4배를 적용 * 일본의 편의점 업체는 20배 후반의 멀티플을 적용받고 있음 * 일본 편의점 멀티플 정당화 위해서는 인당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필요 * 위 조건 충족 시 멀티플 확대 여력 존재
2022/9/7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 편의점: 불황형 소비 채널 * 소비 위축 국면 편의점 산업 수혜 예상 - 외식/식사/카페 대신할 편의점 식품(가공식품 포함) 카테고리 매출 확대 기대 - 고금리, 고물가 영향으로 국내 소비 여력 감소 - 일반 소비자와 밀접한 유통업계에서는 경기 둔화를 대비 중
# BGF리테일의 소비 위축 대비 전략 1) ‘득템 시리즈’ 프로모션을 통해 가성비 상품, 묶음 판매 진행 2) 유명 맛집 레스토랑 간편식(RMR), 가정 간편식(HMR), 디저트 상품류 강화 3) 다양한 주류가 구비되어 있는 ‘CU-bar’를 확대
# 중장기적으로 유통 산업 내 편의점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편의점은 1인가구, 딩크족 증가로 유통 산업 내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21년 유통업체 전체 중 편의점 매출 비중 15.9% 기록 - 편의점은 점차 SSM과 대형마트의 시장점유율을 가져올 것 * 한국의 1인 가구 비중 작년 기준 40.3%를 기록 - 가족 고객 집중된 유통 채널은 존재의 이유가 적어짐 - 특히, SSM의 매출액은 19년 3분기 이후부터 지속 감소 - SSM 대신 편의점에서 HMR를 구입 혹은 이커머스 업체에서 익일 배송 받기 때문임
# 목표주가 24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2 12MF 실적 기준 EPS 11,832원에 Target PER 21.4배를 적용 * 일본의 편의점 업체는 20배 후반의 멀티플을 적용받고 있음 * 일본 편의점 멀티플 정당화 위해서는 인당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필요 * 위 조건 충족 시 멀티플 확대 여력 존재
VF Corp. prepares to lay off 600 people
• VFC: Vans, The North Face, Dickes, Timberland 모회사
• 사무직 600명 정리 해고 예고(전체 직원의 1.7%)
• 지난 분기 반스, 디키즈의 실적이 좋지 않았고, 4월부터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정리 해고 결정
• 9/28 Investor Day에서 자세한 내용 발표 예정
https://is.gd/n9NF59
• VFC: Vans, The North Face, Dickes, Timberland 모회사
• 사무직 600명 정리 해고 예고(전체 직원의 1.7%)
• 지난 분기 반스, 디키즈의 실적이 좋지 않았고, 4월부터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정리 해고 결정
• 9/28 Investor Day에서 자세한 내용 발표 예정
https://is.gd/n9NF5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CPI(MoM)
발표: 0.1%, 예상 -0.1%, 전월 0.0%
CPI(YoY)
발표: 8.3%, 예상 8.1%, 전월 8.5%
Core CPI(MoM)
발표: 0.6%, 예상 0.3%, 전월 0.3%
Core CPI(YoY)
발표: 6.3%, 예상 6.1%, 전월 5.9%
예상치보다는 높네요.. 🫥
CPI(MoM)
발표: 0.1%, 예상 -0.1%, 전월 0.0%
CPI(YoY)
발표: 8.3%, 예상 8.1%, 전월 8.5%
Core CPI(MoM)
발표: 0.6%, 예상 0.3%, 전월 0.3%
Core CPI(YoY)
발표: 6.3%, 예상 6.1%, 전월 5.9%
예상치보다는 높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