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한중엔시에스(107640.KQ): ESS 시장 내 독보적인 플레이어 ★
원문링크: https://bit.ly/3BQYVX5
1. 국내 최초, 유일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생산 기업
- 한중엔시에스는 1995년 설립되었으며, 자동차 부품 및 ESS 냉각시스템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
- 자동차 부품은 EV 전용 부품 생산을 주력으로 공조 장치인 CFM(Cooling Fan Module), AAF(Active Air Flap) 등과 Bus-bar, BEV Pack 등 배터리 Module을 생산
-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은 ESS 부문. 2015년 Portable ESS인 ‘큐브젠’ 개발을 통해 화재, 안정성, 냉각, 제어 등 기술적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R&D를 진행해 왔음
- 또한, 2018년 3, 4세대 공랭식 ESS 개발 및 수주를 시작으로 2022년 국내에서 최초로 5세대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상용화 및 양산 공급에 성공
-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구성하는 부품은 Cooling Plate, Chiller, HVAC 등을 주력으로 생산 중이며, 삼성SDI와의 협업을 통해 고성장을 지속 중
- ESS 부문 2020~2023년 매출액 CAGR은 172%이며, 매출 비중은 2020년 3.5%에서 2023년 40.9%, 1H24에는 48.3%까지 증가한 상황
- 3Q24는 50%를 상회할 전망. 가동률은 2020년 64.1% → 1H24 87.5%로 전방 수요 확대의 수혜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중
- 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 센터 등 ESS 수요 중가에 따라 추세적인 성장 가속화가 전망
2. ESS 공랭식 대비 수냉식이 가지는 압도적인 이점
- ESS는 기본적으로 전력의 공급과 수요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충방전 과정에서 상당한 열을 발생시킨다.
-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배터리는 결국 열 관리가 수명, 성능, 안정성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냉각 기술 적용이 필수적이며, ESS 냉각 기술은 공랭식 대비 수냉식이 지닌 이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전방 볼륨 확대가 예상
- 수냉식은 1) 액체를 냉각 유체로 사용하기 때문에 열전도율이 높아 냉각 효율이 높으며(전력 소모량 감소), 2) 부품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해주기 때문에 온도 편차가 낮고,
- 3)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하며, 4) 일정 부분에 열이 발생하는 핫스팟의 위험을 최소화 시킴
- 그리고 ESS는 재생에너지 전력 수급 불안정성을 해소하는 전력망, 데이터센터, 공장 등 다양한 설치 환경에 맞춰 대형화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공간에 대한 효율성이 중요
- 5) 공랭식은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해 운영 및 설계에 다소 제약을 받고, 대형화가 진행 될수록 냉각 하는 과정에서 팬의 기계적 소음이 발생
- 반면, 수냉식은 보다 적은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열을 제거하며, 상대적으로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화에 적합
3. 본격적인 Capa 증설 진행 중, 신규 고객사 추가 전망
- 한중엔시에스의 ESS 수냉식 냉각시스템은 주로 ‘SBB 1.0’ 3.8Mwh 용량 제품에 탑재되는데, 최근 차세대 ‘SBB 1.5’ 5.3Mwh 용량 제품 개발 완료로 본격 양산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
- 기존 제품 대비 많은 양의 배터리를 적재함과 동시에 에너지 밀도는 약 37% 향상
- 늘어나고 있는 물량에 대비해 현재 Line 증설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5년은 연간 매출액 기준 약 3천억원까지 Capa를 확대할 계획
- 동사는 ESS 냉각시스템에 대해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메이저 고객사 외에 추가적인 글로벌 셀메이커 고객사 확보가 가능하며 설계, 조달, 시공을 담당하는 EPC 기업들도 잠재적 고객사로 분류
- 현재 독일의 EPC 기업 ‘SMA’社와 샘플 및 제품 품질 검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는 추가적인 셀메이커 고객사 확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한중엔시에스(107640.KQ): ESS 시장 내 독보적인 플레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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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최초, 유일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생산 기업
- 한중엔시에스는 1995년 설립되었으며, 자동차 부품 및 ESS 냉각시스템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
- 자동차 부품은 EV 전용 부품 생산을 주력으로 공조 장치인 CFM(Cooling Fan Module), AAF(Active Air Flap) 등과 Bus-bar, BEV Pack 등 배터리 Module을 생산
-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은 ESS 부문. 2015년 Portable ESS인 ‘큐브젠’ 개발을 통해 화재, 안정성, 냉각, 제어 등 기술적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R&D를 진행해 왔음
- 또한, 2018년 3, 4세대 공랭식 ESS 개발 및 수주를 시작으로 2022년 국내에서 최초로 5세대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상용화 및 양산 공급에 성공
-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구성하는 부품은 Cooling Plate, Chiller, HVAC 등을 주력으로 생산 중이며, 삼성SDI와의 협업을 통해 고성장을 지속 중
- ESS 부문 2020~2023년 매출액 CAGR은 172%이며, 매출 비중은 2020년 3.5%에서 2023년 40.9%, 1H24에는 48.3%까지 증가한 상황
- 3Q24는 50%를 상회할 전망. 가동률은 2020년 64.1% → 1H24 87.5%로 전방 수요 확대의 수혜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중
- 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 센터 등 ESS 수요 중가에 따라 추세적인 성장 가속화가 전망
2. ESS 공랭식 대비 수냉식이 가지는 압도적인 이점
- ESS는 기본적으로 전력의 공급과 수요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충방전 과정에서 상당한 열을 발생시킨다.
-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배터리는 결국 열 관리가 수명, 성능, 안정성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냉각 기술 적용이 필수적이며, ESS 냉각 기술은 공랭식 대비 수냉식이 지닌 이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전방 볼륨 확대가 예상
- 수냉식은 1) 액체를 냉각 유체로 사용하기 때문에 열전도율이 높아 냉각 효율이 높으며(전력 소모량 감소), 2) 부품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해주기 때문에 온도 편차가 낮고,
- 3)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하며, 4) 일정 부분에 열이 발생하는 핫스팟의 위험을 최소화 시킴
- 그리고 ESS는 재생에너지 전력 수급 불안정성을 해소하는 전력망, 데이터센터, 공장 등 다양한 설치 환경에 맞춰 대형화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공간에 대한 효율성이 중요
- 5) 공랭식은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해 운영 및 설계에 다소 제약을 받고, 대형화가 진행 될수록 냉각 하는 과정에서 팬의 기계적 소음이 발생
- 반면, 수냉식은 보다 적은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열을 제거하며, 상대적으로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화에 적합
3. 본격적인 Capa 증설 진행 중, 신규 고객사 추가 전망
- 한중엔시에스의 ESS 수냉식 냉각시스템은 주로 ‘SBB 1.0’ 3.8Mwh 용량 제품에 탑재되는데, 최근 차세대 ‘SBB 1.5’ 5.3Mwh 용량 제품 개발 완료로 본격 양산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
- 기존 제품 대비 많은 양의 배터리를 적재함과 동시에 에너지 밀도는 약 37% 향상
- 늘어나고 있는 물량에 대비해 현재 Line 증설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5년은 연간 매출액 기준 약 3천억원까지 Capa를 확대할 계획
- 동사는 ESS 냉각시스템에 대해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메이저 고객사 외에 추가적인 글로벌 셀메이커 고객사 확보가 가능하며 설계, 조달, 시공을 담당하는 EPC 기업들도 잠재적 고객사로 분류
- 현재 독일의 EPC 기업 ‘SMA’社와 샘플 및 제품 품질 검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는 추가적인 셀메이커 고객사 확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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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 (062040.KS): 변압기 수요는 송배전 전력망에서도 지속 중★
원문링크: https://bit.ly/4hdSRIj
1. 변압기 전문업체, 북미 매출 비중 73%
- 산일전기는 높은 북미 익스포저를 지닌 변압기 전문 업체로, 글로벌 전력기기 최상위권 기업인 GE, SIEMENS, TMEIC(Toshiba, Mitsubishi), PG&E 향 변압기를 지속 납품 중
- Top-tier 고객사 향 레퍼런스 기반으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시장, 2023년 송배전 시장으로 다각화하여 신규 매출 시현했으며, 본격적인 CAPA 증설을 통해 증가하는 변압기 수요에 대응 중
- 2023년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은 송배전 전력망 24.6%, 신재생에너지 67.3%, EV충전 및 데이터센터 8.1%
- 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며, 해외 매출은 미국 73.3%, 유럽 20.6% 등 선진국 향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
2. CAPA 확보는 곧 경쟁력 확보
- 2023년 매출액 2,145억원(+99.3% YoY), 영업이익 466억원(+281.9% YoY)을 기록
- 1)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 도래, 2) 글로벌 전역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신규 설립 및 투자 확대, 3) AI 기술 고도화 및 본격 상용화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가 견조한 외형성장에 기인
- 미국을 중심으로 변압기 쇼티지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동사에 대한 수혜도 지속
- 또한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부족 현상에 대한 방안으로 SMR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전력 부족에 따른 신규 변압기 설치 방향성은 명확할 것으로 판단
- 노동집약적인 변압기 제조의 자동화가 어렵고, 안정성에 대한 장기적인 트래킹이 요구되기 때문에 급증한 수요에 대응할 만한 공급 확대가 단기간 내에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상황에서 선제적인 CAPA 확보한 업체가 경쟁력을 확보 가능할 것
- 산일전기는 현재 3,000억원(1공장) CAPA를 보유하며 오는 4분기 3,000억원 규모의 2공장 가동이 예정
- 올해 연말 기준 6,000억원 CAPA 확보가 가능하며 2공장 부지를 감안 시 Max 1조원까지 증설 가능
- 향후 미국 대선 관련 단기 불확실성 해소 및 신재생 에너지 관련 투자가 집행될 시 선제 확보한 CAPA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경쟁력으로 부각될 전망
- 향후 2공장 완공 후 고객사 향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이유
3. 2024년 매출액 3,110억원, 영업이익 938억원 예상
- 1H24 매출액 1,458억원(+42.7% YoY), 영업이익 477억원(+196.9% YoY)을 기록했으며, 신규 수주도 2,233억원 확보
- 반기 기준 2023년 연간 영업이익 466억원을 넘는 실적을 기록한 배경은 송배전 전력망 사업 확대와 변압기 쇼티지에 따름
- 배전 전력망 매출비중은 2023년 24.6% → 1H24 38.2%로 증가했으며 신재생 비중은 67.3% → 51.7%로 감소
- 신재생 에너지 관련 우려를 송배전 전력망 확대를 통해 해소 중이며 향후 주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 2024년 매출액 3,110억원(+45.0% YoY), 영업이익은 938억원(+101.3% YoY)으로 예상
- 신재생 업황 본격화 시 추가적인 외형 확대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하다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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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압기 전문업체, 북미 매출 비중 73%
- 산일전기는 높은 북미 익스포저를 지닌 변압기 전문 업체로, 글로벌 전력기기 최상위권 기업인 GE, SIEMENS, TMEIC(Toshiba, Mitsubishi), PG&E 향 변압기를 지속 납품 중
- Top-tier 고객사 향 레퍼런스 기반으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시장, 2023년 송배전 시장으로 다각화하여 신규 매출 시현했으며, 본격적인 CAPA 증설을 통해 증가하는 변압기 수요에 대응 중
- 2023년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은 송배전 전력망 24.6%, 신재생에너지 67.3%, EV충전 및 데이터센터 8.1%
- 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며, 해외 매출은 미국 73.3%, 유럽 20.6% 등 선진국 향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
2. CAPA 확보는 곧 경쟁력 확보
- 2023년 매출액 2,145억원(+99.3% YoY), 영업이익 466억원(+281.9% YoY)을 기록
- 1)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 도래, 2) 글로벌 전역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신규 설립 및 투자 확대, 3) AI 기술 고도화 및 본격 상용화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가 견조한 외형성장에 기인
- 미국을 중심으로 변압기 쇼티지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동사에 대한 수혜도 지속
- 또한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부족 현상에 대한 방안으로 SMR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전력 부족에 따른 신규 변압기 설치 방향성은 명확할 것으로 판단
- 노동집약적인 변압기 제조의 자동화가 어렵고, 안정성에 대한 장기적인 트래킹이 요구되기 때문에 급증한 수요에 대응할 만한 공급 확대가 단기간 내에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이러한 상황에서 선제적인 CAPA 확보한 업체가 경쟁력을 확보 가능할 것
- 산일전기는 현재 3,000억원(1공장) CAPA를 보유하며 오는 4분기 3,000억원 규모의 2공장 가동이 예정
- 올해 연말 기준 6,000억원 CAPA 확보가 가능하며 2공장 부지를 감안 시 Max 1조원까지 증설 가능
- 향후 미국 대선 관련 단기 불확실성 해소 및 신재생 에너지 관련 투자가 집행될 시 선제 확보한 CAPA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경쟁력으로 부각될 전망
- 향후 2공장 완공 후 고객사 향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이유
3. 2024년 매출액 3,110억원, 영업이익 938억원 예상
- 1H24 매출액 1,458억원(+42.7% YoY), 영업이익 477억원(+196.9% YoY)을 기록했으며, 신규 수주도 2,233억원 확보
- 반기 기준 2023년 연간 영업이익 466억원을 넘는 실적을 기록한 배경은 송배전 전력망 사업 확대와 변압기 쇼티지에 따름
- 배전 전력망 매출비중은 2023년 24.6% → 1H24 38.2%로 증가했으며 신재생 비중은 67.3% → 51.7%로 감소
- 신재생 에너지 관련 우려를 송배전 전력망 확대를 통해 해소 중이며 향후 주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 2024년 매출액 3,110억원(+45.0% YoY), 영업이익은 938억원(+101.3% YoY)으로 예상
- 신재생 업황 본격화 시 추가적인 외형 확대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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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시스템(017370.KS): 2차전지 장비업체로 밸류에이션 Re-rating 기대★
원문링크: https://bit.ly/4hmd271
1. 올해 2차전지 향 매출 비중이 50% 이상 차지할 전망
- 2차전지 후공정 모듈조립장비는 AMPC 보조금으로 인해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의 발주가 지속,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서도 AMPC 수혜를 위해 2차전지 후공정(모듈 및 팩 패키징) 사업에 직접 진출하며, 우신시스템은 글로벌 40여개 이상의 완성차 및 부품 업체와의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어 향후 2~3년 간 중장기적 2차전지 자동화 프로젝트를 지속 확보할 것으로 예상
- 작년 7월 글로벌 배터리 업체 향 모듈 라인 프로젝트 수주를 시작으로, 2차전지 후공정 자동화 신사업 진출에 성공했으며, 올해 5월 550억원의 추가적인 수주를 확보, 올해 3분기부터 2차전지 사업부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 24년은 연간 매출액 중 2차전지 향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초과하며,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임에도 24F PER은 5.7배에 불과한 상황
- 2차전지 장비업체들의 증익 구간에서 밸류에이션이 PER 15배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시가총액은 현저한 저평가라 판단
2. 3Q24 Preview: 창립 이래 분기 최대 실적 전망
-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352억원(+263.5%, YoY), 영업이익 146억원(+69.7%, YoY)을 시현할 전망, 3분기 외형 성장의 주요인은 약 4천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자동화 시스템 누적 수주가 3분기부터 매출 인식 시작되기 때문
- 2차전지 자동화 프로젝트의 낮은 이익률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동사는 기존 차체설비 시스템 제조 경험을 기반 mid-high single의 이익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3분기 영업이익률은 6.1%으로 전망
- 동사는 작년 7월 글로벌 배터리 S사 향 3,500억원의 대규모 수주 이후 폭발적인 주가 상승 경험, 이후 2차전지 업황 다운사이클 진입 및 추가적인 수주의 부재로 인해 주가는 고점대비 -27%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상황
- 동사는 이미 북미, 유럽, 인도 등 글로벌 유수의 완성차 고객사와의 추가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북미 향 대규모 프로젝트 등 수주 모멘텀 지속 예상
3. 2024년 매출액 5,394억원, 영업이익 33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394억원(+122.7%, YoY), 영업이익 331억원(+166.9%, YoY)을 전망, 2차전지 자동화 시스템 사업부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에 기인
- 안전벨트 사업은 26년 멕시코 공장 정상화에 따라 24년 BEP 매출액 수준을 벗어나 25년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전망으로, 26년 매출액 3,000억원과 OPM 6%를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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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 2차전지 향 매출 비중이 50% 이상 차지할 전망
- 2차전지 후공정 모듈조립장비는 AMPC 보조금으로 인해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의 발주가 지속,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서도 AMPC 수혜를 위해 2차전지 후공정(모듈 및 팩 패키징) 사업에 직접 진출하며, 우신시스템은 글로벌 40여개 이상의 완성차 및 부품 업체와의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어 향후 2~3년 간 중장기적 2차전지 자동화 프로젝트를 지속 확보할 것으로 예상
- 작년 7월 글로벌 배터리 업체 향 모듈 라인 프로젝트 수주를 시작으로, 2차전지 후공정 자동화 신사업 진출에 성공했으며, 올해 5월 550억원의 추가적인 수주를 확보, 올해 3분기부터 2차전지 사업부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 24년은 연간 매출액 중 2차전지 향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초과하며,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임에도 24F PER은 5.7배에 불과한 상황
- 2차전지 장비업체들의 증익 구간에서 밸류에이션이 PER 15배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시가총액은 현저한 저평가라 판단
2. 3Q24 Preview: 창립 이래 분기 최대 실적 전망
-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352억원(+263.5%, YoY), 영업이익 146억원(+69.7%, YoY)을 시현할 전망, 3분기 외형 성장의 주요인은 약 4천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자동화 시스템 누적 수주가 3분기부터 매출 인식 시작되기 때문
- 2차전지 자동화 프로젝트의 낮은 이익률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동사는 기존 차체설비 시스템 제조 경험을 기반 mid-high single의 이익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3분기 영업이익률은 6.1%으로 전망
- 동사는 작년 7월 글로벌 배터리 S사 향 3,500억원의 대규모 수주 이후 폭발적인 주가 상승 경험, 이후 2차전지 업황 다운사이클 진입 및 추가적인 수주의 부재로 인해 주가는 고점대비 -27%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상황
- 동사는 이미 북미, 유럽, 인도 등 글로벌 유수의 완성차 고객사와의 추가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북미 향 대규모 프로젝트 등 수주 모멘텀 지속 예상
3. 2024년 매출액 5,394억원, 영업이익 33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394억원(+122.7%, YoY), 영업이익 331억원(+166.9%, YoY)을 전망, 2차전지 자동화 시스템 사업부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에 기인
- 안전벨트 사업은 26년 멕시코 공장 정상화에 따라 24년 BEP 매출액 수준을 벗어나 25년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전망으로, 26년 매출액 3,000억원과 OPM 6%를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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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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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아바코(083930.KQ):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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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4 Review
- 아바코는 3Q24 잠정 실적은 매출액 973억원(YoY +253.2%), 영업이익 83억원(YoY 흑자전환)을 시현
- 2Q24 실적인 매출액 581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대비 QoQ 성장률도 +67.4%, +150.9% 수준
- 실적 성장의 배경은 기존 수주잔고의 실적 인식에 기인
- 아바코의 분기별 수주잔고 추이는 1Q24 3,378억원 → 2Q24 5,887억원 → 9월말 기준 4,809억원으로 높은 수주잔고를 유지 중
- 수주 내역 중 3분기 일부 실적 반영으로 인해 2분기 대비 9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소폭 하락
- OPM 또한 2Q24 5.7% → 3Q24 8.5%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장비 산업 특성 상 매출액 볼륨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 지속적인 장비 발주에 따른 기 수주잔고의 실적 반영이 이뤄진다면 추가적인 OPM 상승 기대 가능
- 한편 아바코는 2차전지 물류 자동화 장비를 주력으로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합작 공장 향 수주를 지속해왔으며 특히 얼티엄셀즈 1,2공장 향 누적 1,400억원 이상 수주를 확보
- 얼티엄셀즈 3공장 준공이 예상 대비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고객사 향 2차전지 장비 납품을 지속적으로 해왔던 레퍼런스를 고려해보면 향후 고객사 투자 집행 시 추가 실적 확보가 가능할 것
2. 향후 기대 모멘텀 점검
- 아바코는 지난 6월 중국 BOE향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물류장비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
- OLED 8.6세대 라인 향 공급인 것으로 파악되며 계약기간은 ‘2024.06.26 ~ 2026.01.31’
- 해당 수주를 통해 중국 시장 향 OLED 장비 진출이 기대
- 과거 OLED 증착 시장은 일본 캐논토키가 주도하였으나 금번 수주를 통해 아바코의 경쟁력이 입증된 것으로 보이며, 선단공정인 8.6세대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상대적으로 레거시 공정에 속하는 6세대 공정 관련 중국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 가능
- 장비 제조를 통해 순차적으로 발주될 예정이며 실적은 2025년에 온기 반영될 예정
- OLED 전방 산업 상황에 따라 장비 발주 변동성은 존재하겠지만 북미 A사 포함 세트업체들의 OLED 수요가 일정 부분 존재하기에 OLED 공정 장비에 대한 수요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
- 최근 중국 V사 또한 IT용 8세대 OLED 투자를 확정하였으며 연내 착공이 예정
- 일정 고려 시 연내 또는 2025년 초 공급사 선정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BOE를 통해 중국 OLED 시장에 진출한 동사에게 기대 모멘텀
3. 추가 수주 확보와 2차전지 업황 개선 여부가 중요
-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33억원(+62.3%, YoY), 영업이익 232억원(+428.0%, YoY)으로 전망
- 기존 수주 잔고를 통해 분기별 실적 성장 유지 중
- 상대적 고수익성을 지닌 디스플레이 장비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기존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더불어 OPM 추가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음
- 향후 2차전지 업황 개선 및 추가 수주 확보 추이에 집중이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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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아바코(083930.KQ):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hdkd1f
1. 3Q24 Review
- 아바코는 3Q24 잠정 실적은 매출액 973억원(YoY +253.2%), 영업이익 83억원(YoY 흑자전환)을 시현
- 2Q24 실적인 매출액 581억원, 영업이익 33억원 대비 QoQ 성장률도 +67.4%, +150.9% 수준
- 실적 성장의 배경은 기존 수주잔고의 실적 인식에 기인
- 아바코의 분기별 수주잔고 추이는 1Q24 3,378억원 → 2Q24 5,887억원 → 9월말 기준 4,809억원으로 높은 수주잔고를 유지 중
- 수주 내역 중 3분기 일부 실적 반영으로 인해 2분기 대비 9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소폭 하락
- OPM 또한 2Q24 5.7% → 3Q24 8.5%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장비 산업 특성 상 매출액 볼륨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 지속적인 장비 발주에 따른 기 수주잔고의 실적 반영이 이뤄진다면 추가적인 OPM 상승 기대 가능
- 한편 아바코는 2차전지 물류 자동화 장비를 주력으로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합작 공장 향 수주를 지속해왔으며 특히 얼티엄셀즈 1,2공장 향 누적 1,400억원 이상 수주를 확보
- 얼티엄셀즈 3공장 준공이 예상 대비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고객사 향 2차전지 장비 납품을 지속적으로 해왔던 레퍼런스를 고려해보면 향후 고객사 투자 집행 시 추가 실적 확보가 가능할 것
2. 향후 기대 모멘텀 점검
- 아바코는 지난 6월 중국 BOE향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물류장비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
- OLED 8.6세대 라인 향 공급인 것으로 파악되며 계약기간은 ‘2024.06.26 ~ 2026.01.31’
- 해당 수주를 통해 중국 시장 향 OLED 장비 진출이 기대
- 과거 OLED 증착 시장은 일본 캐논토키가 주도하였으나 금번 수주를 통해 아바코의 경쟁력이 입증된 것으로 보이며, 선단공정인 8.6세대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상대적으로 레거시 공정에 속하는 6세대 공정 관련 중국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 가능
- 장비 제조를 통해 순차적으로 발주될 예정이며 실적은 2025년에 온기 반영될 예정
- OLED 전방 산업 상황에 따라 장비 발주 변동성은 존재하겠지만 북미 A사 포함 세트업체들의 OLED 수요가 일정 부분 존재하기에 OLED 공정 장비에 대한 수요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
- 최근 중국 V사 또한 IT용 8세대 OLED 투자를 확정하였으며 연내 착공이 예정
- 일정 고려 시 연내 또는 2025년 초 공급사 선정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BOE를 통해 중국 OLED 시장에 진출한 동사에게 기대 모멘텀
3. 추가 수주 확보와 2차전지 업황 개선 여부가 중요
-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33억원(+62.3%, YoY), 영업이익 232억원(+428.0%, YoY)으로 전망
- 기존 수주 잔고를 통해 분기별 실적 성장 유지 중
- 상대적 고수익성을 지닌 디스플레이 장비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기존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더불어 OPM 추가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음
- 향후 2차전지 업황 개선 및 추가 수주 확보 추이에 집중이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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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유아이엘 (049520.KQ): 3Q24 Preview: 업황 부진 속 돋보이는 성장★
원문링크: https://bit.ly/3YGSfDP
1. 꾸준한 성장 지속 중,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영향이 관련 기업들 전반적으로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유아이엘 스마트폰 부문의 경우 소재 변경에 따른 ASP 상승 효과와 지속적인 신규 부품 R&D 등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중
- 2025년 역시 고객사 내 Line-up 확대 및 신규 모델 출시를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부문의 견조한 성장이 예상
- 향후 신규 성장 동력은 전자담배와 전장
- 2022년 기준 매출 비중 96.5%로 대부분을 차지하던 스마트폰 부문은 2023년 88.8%, 신규 전자담배 부문 비중이 8.6%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전자담배 부문 매출 비중이 12.3%까지 상승할 전망
- 아이코스 신모델 출시 국가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비중 상승이 예상되며, 늘어나는 물량에 대비해 현재 CAPA의 2배 이상 증설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 수익성이 기존 스마트폰 부문 대비 높기 때문에 OPM 역시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
- 현재 Line 세팅 마무리 단계에 있는 전장 부문까지 내년부터 실적 Add-up되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성장성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 스마트폰 부품사들의 2024년 예상 평균 P/E는 약 20배인 반면 동사의 P/E는 5배 수준이며, 전자담배 Peer 기업들의 경우 대부분 적자 기록, 시총은 약 1,400~4,000억원 형성하고 있지만 동사의 시총은 약 1천억원 수준
- 향후 성장성까지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2. 3Q24 Preview: 업황 부진에도 견조한 실적 기록할 전망
- 유아이엘의 3Q24 실적은 매출액 1,098억원(+26.4%, YoY), 영업이익 54억원(+46.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스마트폰 부문은 고객사 신규 폴더블 모델의 2Q24 조기 생산과 출시 이후 흥행 부진 영향이 다소 반영됐지만, 기존 모델 + 신규 모델(Q 증가) 출시 효과로 매출액 967억원(+22.7%,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전망
- 2) 전자담배 부문은 올해 3월 일본에 출시한 필립모리스社의 ‘ILUMA I’ 모델 판매 호조로 매출액 101억원(+62.9%, YoY)으로 여전히 가파른 성장이 전망
- 추가적으로 동사는 약 2년간 개발을 진행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 전장 부품 생산을 위해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자동화 공정 단독 Line 세팅을 진행 중
- 이에 따른 설비 투자를 3Q24에 집중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파악
- 장비 도입 막바지 단계로 4Q24부터는 투자 비용에 대한 반영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샘플 물량 대응 중이고, 1Q25 양산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내년부터 실적이 추가되는 신 성장 동력
3. 2024년 매출액 4,318억원, 영업이익 236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318억원(+30.0%, YoY), 영업이익 236억원(+17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세트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신규 아이템 발굴 등으로 대부분 역성장이 예상되는 타 스마트폰 부품 기업들 대비 차별화된 성장을 이어가는 중
- 고객사가 지난 25일 신규로 출시한 폴더블 스페셜 에디션과 중국에서 출시를 예정 중인 폴더블 모델 2종(Q 증가)을 통해 4Q24에는 추가적으로 매출액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필립모리스향 전자담배의 경우 3Q24까지 재고 소진 이후 10월부터 PO 정상화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주력 제품 ILUMA I 모델의 일본 출시 이후 글로벌 출시를 앞다투는 중
- 따라서 출시 국가 확대에 따라 전자담배 부문 매출액은 2023년 286억원 → 2024년 530억원 → 2025년은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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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엘 (049520.KQ): 3Q24 Preview: 업황 부진 속 돋보이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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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꾸준한 성장 지속 중,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영향이 관련 기업들 전반적으로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유아이엘 스마트폰 부문의 경우 소재 변경에 따른 ASP 상승 효과와 지속적인 신규 부품 R&D 등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중
- 2025년 역시 고객사 내 Line-up 확대 및 신규 모델 출시를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부문의 견조한 성장이 예상
- 향후 신규 성장 동력은 전자담배와 전장
- 2022년 기준 매출 비중 96.5%로 대부분을 차지하던 스마트폰 부문은 2023년 88.8%, 신규 전자담배 부문 비중이 8.6%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전자담배 부문 매출 비중이 12.3%까지 상승할 전망
- 아이코스 신모델 출시 국가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비중 상승이 예상되며, 늘어나는 물량에 대비해 현재 CAPA의 2배 이상 증설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 수익성이 기존 스마트폰 부문 대비 높기 때문에 OPM 역시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
- 현재 Line 세팅 마무리 단계에 있는 전장 부문까지 내년부터 실적 Add-up되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성장성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 스마트폰 부품사들의 2024년 예상 평균 P/E는 약 20배인 반면 동사의 P/E는 5배 수준이며, 전자담배 Peer 기업들의 경우 대부분 적자 기록, 시총은 약 1,400~4,000억원 형성하고 있지만 동사의 시총은 약 1천억원 수준
- 향후 성장성까지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2. 3Q24 Preview: 업황 부진에도 견조한 실적 기록할 전망
- 유아이엘의 3Q24 실적은 매출액 1,098억원(+26.4%, YoY), 영업이익 54억원(+46.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스마트폰 부문은 고객사 신규 폴더블 모델의 2Q24 조기 생산과 출시 이후 흥행 부진 영향이 다소 반영됐지만, 기존 모델 + 신규 모델(Q 증가) 출시 효과로 매출액 967억원(+22.7%,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전망
- 2) 전자담배 부문은 올해 3월 일본에 출시한 필립모리스社의 ‘ILUMA I’ 모델 판매 호조로 매출액 101억원(+62.9%, YoY)으로 여전히 가파른 성장이 전망
- 추가적으로 동사는 약 2년간 개발을 진행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 전장 부품 생산을 위해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자동화 공정 단독 Line 세팅을 진행 중
- 이에 따른 설비 투자를 3Q24에 집중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파악
- 장비 도입 막바지 단계로 4Q24부터는 투자 비용에 대한 반영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샘플 물량 대응 중이고, 1Q25 양산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내년부터 실적이 추가되는 신 성장 동력
3. 2024년 매출액 4,318억원, 영업이익 236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318억원(+30.0%, YoY), 영업이익 236억원(+17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세트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신규 아이템 발굴 등으로 대부분 역성장이 예상되는 타 스마트폰 부품 기업들 대비 차별화된 성장을 이어가는 중
- 고객사가 지난 25일 신규로 출시한 폴더블 스페셜 에디션과 중국에서 출시를 예정 중인 폴더블 모델 2종(Q 증가)을 통해 4Q24에는 추가적으로 매출액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필립모리스향 전자담배의 경우 3Q24까지 재고 소진 이후 10월부터 PO 정상화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주력 제품 ILUMA I 모델의 일본 출시 이후 글로벌 출시를 앞다투는 중
- 따라서 출시 국가 확대에 따라 전자담배 부문 매출액은 2023년 286억원 → 2024년 530억원 → 2025년은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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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T다이내믹스(003570.KS): 맞춰져가는 퍼즐 ★
원문링크: https://bit.ly/3Adnkpf
1. K2전차 4차 양산 사업 국산 변속기 적용 확정
- 지난 28일 방위사업청은 제16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며 현대로템 K2전차 4차 양산사업에 국산 변속기 적용을 확정
- 이를 통해 전차 내 핵심 부품인 파워팩의 구성 요소인 엔진, 변속기는 완전 국산화될 전망이며 국내 전차용 변속기 양산에 경쟁력을 가진 SNT다이내믹스의 외형 확대가 기대
- K2전차는 과거 국내 양산사업에서도 국산 변속기 채택을 고려하였으나 당시 내구도 문제로 인하여 독일 R사의 변속기가 채택
- 그러나 최근 국산 변속기 성능이 과거 대비 개선되는 추세로 판단
- 실제로 SNT다이내믹스는 2023년 1월 ‘튀르키예 향 Altay전차용 자동변속기 구매공급 계약 922억원’을 공시
- Altay전차는 초기 시제품에는 독일 R사의 변속기가 탑재되었으나 가격 등의 이슈로 인해 SNT다이내믹스가 수주 물량을 확보하였으며 해외 고객사 향 최초 직납 계약인 만큼 과거 대비 변속기 성능이 상승 중임을 유추
- K2 4차 양산 물량은 총 180대 수준으로 예상되며 내수용 K2는 수출용 대비 판가는 소폭 낮은 것으로 추정
- ‘2020.12.22 현대로템에서 공시한 K2전차 3차양산(54대) 수주 계약은 5,330억원’이며 대당 약 100억원 수준으로 산출
- 금번 4차 예상 물량 고려 시 전체 계약 금액은 1.8조원~2.0조원 형성될 것으로 가정하며 변속기가 지니는 원가 비중에 따라 SNT다이내믹스의 기대 가능한 계약 규모가 도출
- 추가 품질보증 대책 등 계약 조건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파워팩 내 엔진과 더불어 변속기가 핵심 부품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SNT다이내믹스의 추가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4차 양산 일정이 2025년도부터 시작되며 변속기는 3~6개월 정도 선행하여 납품되기에 납품 현실화 시에 관련 변속기 매출은 빠르면 연내부터 일부 반영 가능성 존재한다고 판단
- 현재 CAPA는 약 9,000억원 수준으로 향후 생산 설비 확장 및 가동률 상승에 따라 증가할 전망
2. 향후에도 신규 수주 확보가 관건
- 현재 SNT다이내믹스의 실적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포함한 수주 물량이 견인 중이며 향후 실적 성장을 위해서는 신규 수주 확보가 중요
- 금번 K2 4차 물량을 제외하고 기대 가능한 추가 수주는 과거 수주 내역을 통해 유추 가능
- SNT다이내믹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고객사 향 담당 변속기를 독점 공급 중
- 지난 7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 국방부 향 1.4조원 규모 K9 자주포 수주 계약을 체결하는 등 K9 해외 수출이 지속됨에 따라 동사가 확보 가능한 추가 수주는 이어질 전망
- 현대로템 또한 국내 K2 4차 양산 포함 폴란드 향 수출, 루마니아 진출 기대감 등 해외 수출이 지속되는 상황이기에 동사에게 기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3Q24 매출액 163억원(+21.8%, YoY), 영업이익 184억원(+19.7%, YoY)을 시현
- 2분기 충당부채 환입 425억원 효과 제외 시 QoQ 매출액 +12.8%, 영업이익 +23.8%로 방산 매출 비중 상승이 실적 견인
- 2024년 매출액 6,014억원(+23.7%, YoY), 영업이익 972억원(+133.7%, YoY) 예상
- 2분기 일회성 이슈 제외 시 예상 영업이익 547억원(+31.5%, YoY)이며 향후 K2 4차 물량 관련 납품 구체화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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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2전차 4차 양산 사업 국산 변속기 적용 확정
- 지난 28일 방위사업청은 제16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며 현대로템 K2전차 4차 양산사업에 국산 변속기 적용을 확정
- 이를 통해 전차 내 핵심 부품인 파워팩의 구성 요소인 엔진, 변속기는 완전 국산화될 전망이며 국내 전차용 변속기 양산에 경쟁력을 가진 SNT다이내믹스의 외형 확대가 기대
- K2전차는 과거 국내 양산사업에서도 국산 변속기 채택을 고려하였으나 당시 내구도 문제로 인하여 독일 R사의 변속기가 채택
- 그러나 최근 국산 변속기 성능이 과거 대비 개선되는 추세로 판단
- 실제로 SNT다이내믹스는 2023년 1월 ‘튀르키예 향 Altay전차용 자동변속기 구매공급 계약 922억원’을 공시
- Altay전차는 초기 시제품에는 독일 R사의 변속기가 탑재되었으나 가격 등의 이슈로 인해 SNT다이내믹스가 수주 물량을 확보하였으며 해외 고객사 향 최초 직납 계약인 만큼 과거 대비 변속기 성능이 상승 중임을 유추
- K2 4차 양산 물량은 총 180대 수준으로 예상되며 내수용 K2는 수출용 대비 판가는 소폭 낮은 것으로 추정
- ‘2020.12.22 현대로템에서 공시한 K2전차 3차양산(54대) 수주 계약은 5,330억원’이며 대당 약 100억원 수준으로 산출
- 금번 4차 예상 물량 고려 시 전체 계약 금액은 1.8조원~2.0조원 형성될 것으로 가정하며 변속기가 지니는 원가 비중에 따라 SNT다이내믹스의 기대 가능한 계약 규모가 도출
- 추가 품질보증 대책 등 계약 조건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파워팩 내 엔진과 더불어 변속기가 핵심 부품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SNT다이내믹스의 추가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4차 양산 일정이 2025년도부터 시작되며 변속기는 3~6개월 정도 선행하여 납품되기에 납품 현실화 시에 관련 변속기 매출은 빠르면 연내부터 일부 반영 가능성 존재한다고 판단
- 현재 CAPA는 약 9,000억원 수준으로 향후 생산 설비 확장 및 가동률 상승에 따라 증가할 전망
2. 향후에도 신규 수주 확보가 관건
- 현재 SNT다이내믹스의 실적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포함한 수주 물량이 견인 중이며 향후 실적 성장을 위해서는 신규 수주 확보가 중요
- 금번 K2 4차 물량을 제외하고 기대 가능한 추가 수주는 과거 수주 내역을 통해 유추 가능
- SNT다이내믹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고객사 향 담당 변속기를 독점 공급 중
- 지난 7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 국방부 향 1.4조원 규모 K9 자주포 수주 계약을 체결하는 등 K9 해외 수출이 지속됨에 따라 동사가 확보 가능한 추가 수주는 이어질 전망
- 현대로템 또한 국내 K2 4차 양산 포함 폴란드 향 수출, 루마니아 진출 기대감 등 해외 수출이 지속되는 상황이기에 동사에게 기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3Q24 매출액 163억원(+21.8%, YoY), 영업이익 184억원(+19.7%, YoY)을 시현
- 2분기 충당부채 환입 425억원 효과 제외 시 QoQ 매출액 +12.8%, 영업이익 +23.8%로 방산 매출 비중 상승이 실적 견인
- 2024년 매출액 6,014억원(+23.7%, YoY), 영업이익 972억원(+133.7%, YoY) 예상
- 2분기 일회성 이슈 제외 시 예상 영업이익 547억원(+31.5%, YoY)이며 향후 K2 4차 물량 관련 납품 구체화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 존재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티(290550.KQ): 3Q24 Review: PCM과 전장 부문의 약진 ★
원문링크: https://bit.ly/3Ajgvm7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5,000원으로 하향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5,000원으로 하향 조정
- 하향에 대한 근거는 현재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 부문의 전방 업황 부진에 따른 영향과 함께, 이에 따른 국내 동종 Peer 기업의 밸류에이션 하락에 기인
- 목표주가는 2025년 예상 EPS 1,566원에 국내 동종 Peer 기업의 2025년 예상 P/E 19.2배에 50% 할인 적용, P/E 9.6배를 적용해 산출
- 올해 업황 부진으로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하지만 여전히 전년대비 상승 국면을 이어가고 있고, 2025년부터는 더욱 높은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 1) IT 디바이스의 경우 OLED 침투율이 스마트폰에서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OLED용 FPCA 모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동사에게는 업황 회복 이후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2) On-Device 스마트폰 전환에 따라 배터리 효율 향상을 위한 Spec 업그레이드가 요구되는 만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 개발 완료로 내년 폴더블 및 플래그십 모델부터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 3) 올해부터 유의미하게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ESS용 BMS와 전장 부문 성장까지 감안하면, 당장의 업황 둔화보다는 꾸준한 실적 성장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주목해야 하는 시기라고 판단
2. 3Q24 Review: 불가피한 부진 속, PCM과 전장은 견조
- 디케이티의 3Q24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817억원(+20.9% YoY), 영업이익 50억원(+0.1%, YoY)을 기록
- 1)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OLED 부문은 고객사의 신규 폴더블 모델 흥행 부진에 대한 영향으로 매출액 501억원(-16.6%, YoY)을 기록, 2)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의 경우 On-Device AI 탑재 스마트폰 출시 증가에 따른 ASP 상승 효과와 적용 모델 확대로 105억원(+64.1%, YoY)을 기록하며 성장세 지속
- 올해 초부터 유의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전장 부문의 경우 3) WPC(Wireless Phone Charger)는 베트남 생산 기지 확장을 통해 고객사 내 점유율을 확대 중으로 매출액 185억원(+48.0%, QoQ)을 기록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4) 차량 배터리 방전을 예방해주는 P-LBM(Parking-Lithium Battery Module)은 국내 완성차 고객사향 배트남 사업장 인증 절차가 완료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른 초도 물량 공급으로 매출액 10억원의 신규 매출액이 발생
- 5) 신규 성장 모멘텀인 ESS용 BMS는 국내 대표 셀메이커향 초도 물량 공급으로 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3. 2024년 매출액 3,872억원, 영업이익 244억원 전망
- 디케이티의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872억원(+38.2%, YoY), 영업이익 244억원(+66.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
- 스마트폰 고도화에 따른 Spec 상향 요구에 따라 ASP는 상승 추세에 있지만, 전방 고객사의 신규 모델 출하량 부진 영향이 더욱 크게 작용해 올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전망
- 다만 고무적인 부분은 부진한 스마트폰 OLED 부문을 신규 성장 동력인 전장 부문에서 Make-up 해주고 있다는 점
- WPC는 고객사 내 점유율 현재 약 25%에서 내년 약 50%까지 확대가 예상되며, P-LBM은 초도 물량 공급 이후 4Q24에는 1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
- 결론적으로 전장 부문 실적은 올해 매출액 746억원(+950.7%, YoY) 내년 매출액 1,650억원(+121.2%, YoY)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케이티(290550.KQ): 3Q24 Review: PCM과 전장 부문의 약진 ★
원문링크: https://bit.ly/3Ajgvm7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5,000원으로 하향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5,000원으로 하향 조정
- 하향에 대한 근거는 현재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 부문의 전방 업황 부진에 따른 영향과 함께, 이에 따른 국내 동종 Peer 기업의 밸류에이션 하락에 기인
- 목표주가는 2025년 예상 EPS 1,566원에 국내 동종 Peer 기업의 2025년 예상 P/E 19.2배에 50% 할인 적용, P/E 9.6배를 적용해 산출
- 올해 업황 부진으로 실적은 기존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하지만 여전히 전년대비 상승 국면을 이어가고 있고, 2025년부터는 더욱 높은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 1) IT 디바이스의 경우 OLED 침투율이 스마트폰에서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OLED용 FPCA 모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동사에게는 업황 회복 이후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2) On-Device 스마트폰 전환에 따라 배터리 효율 향상을 위한 Spec 업그레이드가 요구되는 만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 개발 완료로 내년 폴더블 및 플래그십 모델부터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 3) 올해부터 유의미하게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ESS용 BMS와 전장 부문 성장까지 감안하면, 당장의 업황 둔화보다는 꾸준한 실적 성장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주목해야 하는 시기라고 판단
2. 3Q24 Review: 불가피한 부진 속, PCM과 전장은 견조
- 디케이티의 3Q24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817억원(+20.9% YoY), 영업이익 50억원(+0.1%, YoY)을 기록
- 1)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OLED 부문은 고객사의 신규 폴더블 모델 흥행 부진에 대한 영향으로 매출액 501억원(-16.6%, YoY)을 기록, 2)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의 경우 On-Device AI 탑재 스마트폰 출시 증가에 따른 ASP 상승 효과와 적용 모델 확대로 105억원(+64.1%, YoY)을 기록하며 성장세 지속
- 올해 초부터 유의미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전장 부문의 경우 3) WPC(Wireless Phone Charger)는 베트남 생산 기지 확장을 통해 고객사 내 점유율을 확대 중으로 매출액 185억원(+48.0%, QoQ)을 기록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4) 차량 배터리 방전을 예방해주는 P-LBM(Parking-Lithium Battery Module)은 국내 완성차 고객사향 배트남 사업장 인증 절차가 완료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른 초도 물량 공급으로 매출액 10억원의 신규 매출액이 발생
- 5) 신규 성장 모멘텀인 ESS용 BMS는 국내 대표 셀메이커향 초도 물량 공급으로 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3. 2024년 매출액 3,872억원, 영업이익 244억원 전망
- 디케이티의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872억원(+38.2%, YoY), 영업이익 244억원(+66.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
- 스마트폰 고도화에 따른 Spec 상향 요구에 따라 ASP는 상승 추세에 있지만, 전방 고객사의 신규 모델 출하량 부진 영향이 더욱 크게 작용해 올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전망
- 다만 고무적인 부분은 부진한 스마트폰 OLED 부문을 신규 성장 동력인 전장 부문에서 Make-up 해주고 있다는 점
- WPC는 고객사 내 점유율 현재 약 25%에서 내년 약 50%까지 확대가 예상되며, P-LBM은 초도 물량 공급 이후 4Q24에는 1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
- 결론적으로 전장 부문 실적은 올해 매출액 746억원(+950.7%, YoY) 내년 매출액 1,650억원(+121.2%, YoY)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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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더존비즈온(012510.KS): 수익성 확보 구조로 변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fiFMw4
1. 3Q24 매출액 970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시현
- 더존비즈온의 3Q24 잠정연결실적은 매출액 970억원(YoY +14.3%), 영업이익 201억원(YoY +34.8%)을 시현
-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 AI 솔루션 내에서 클라우드 향 수요 증가는 지속
- Lite ERP 내 WEHAGO 누적 매출액은 1H24 265억 → 3Q24 399억원으로 누적 실적 기준 YoY +50.6% 증가
- 반면에 기존 온프라미스 제품인 Smart A 누적 매출액은 3Q24 216억원으로 YoY-26% 감소
- 기업들의 클라우드 버전에 대한 수요에 따라 WEHAGO로의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전환 속도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가 25년 이후 단종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내 더존비즈온의 m/s를 고려해보면 타 사 제품 향 고객 유출은 제한적
- 현재 Lite ERP 누적 고객 수 5.8만개 중 1.4만개가 온프라미스 제품을 사용 중이기에 26년부터는 WEHAGO로의 전환이 기대되며 WEHAGO 유지보수 ASP 또한 기존 대비 상향될 가능성이 존재
- 3Q24 Lite ERP 전체 매출액은 YoY +1%만 성장하였으나 이는 WEHAGO 향 전환기인 상황과 3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우려할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
- Standard ERP는 신제품 Amaranth10 향 수요가 명확하게 유지 중
- 1H24 Standard ERP 누적 매출액 221억원 → 3Q24 347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전체 Standard ERP 매출액의 YoY +11% 성장을 견인
- Extended ERP 사업부문은 YoY +3% 성장한 636억원을 시현하였으며 지난 7월 출시한 OmniEsol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 중
- 신제품 효과 및 온프라미스 감소 추세에 따른 비용 통제로 OPM 3Q23 17.6% → 3Q24 20.7%로 개선 중이며 클라우드 향 전환이 본격화된다면 추가 수익성 개선 여지도 존재
2. 생각보다 빠른 ONE AI, 실적 반영도 시작될 것
- 한편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후 고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고객 수는 6월말 222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10월말 기준 1,008개로 급증
- Amaranth10, WEHAGO, OmniEsol 등 보유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기존 솔루션과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하며 ONE AI 고객 수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로 판단
- 현재 ONE AI 고객 중 약 44%가 Amaranth10, 56%가 WEHAGO 고객으로 파악되는데 고객사의 규모 및 업무 활용 범위를 고려하면 향후 Amaranth10 고객 향 마케팅을 집중할 것
- ONE AI 관련 매출은 3Q24에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오는 4분기부터 일부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또한 OmniEsol도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하게 된다면 기존 단위 모듈 대비 통합 솔루션 형태의 납품이 예정되어있기에 외형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4분기 계절적 성수기와 신제품의 매출 가시성에 따라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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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존비즈온(012510.KS): 수익성 확보 구조로 변모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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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4 매출액 970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시현
- 더존비즈온의 3Q24 잠정연결실적은 매출액 970억원(YoY +14.3%), 영업이익 201억원(YoY +34.8%)을 시현
-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 AI 솔루션 내에서 클라우드 향 수요 증가는 지속
- Lite ERP 내 WEHAGO 누적 매출액은 1H24 265억 → 3Q24 399억원으로 누적 실적 기준 YoY +50.6% 증가
- 반면에 기존 온프라미스 제품인 Smart A 누적 매출액은 3Q24 216억원으로 YoY-26% 감소
- 기업들의 클라우드 버전에 대한 수요에 따라 WEHAGO로의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전환 속도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가 25년 이후 단종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내 더존비즈온의 m/s를 고려해보면 타 사 제품 향 고객 유출은 제한적
- 현재 Lite ERP 누적 고객 수 5.8만개 중 1.4만개가 온프라미스 제품을 사용 중이기에 26년부터는 WEHAGO로의 전환이 기대되며 WEHAGO 유지보수 ASP 또한 기존 대비 상향될 가능성이 존재
- 3Q24 Lite ERP 전체 매출액은 YoY +1%만 성장하였으나 이는 WEHAGO 향 전환기인 상황과 3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우려할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
- Standard ERP는 신제품 Amaranth10 향 수요가 명확하게 유지 중
- 1H24 Standard ERP 누적 매출액 221억원 → 3Q24 347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전체 Standard ERP 매출액의 YoY +11% 성장을 견인
- Extended ERP 사업부문은 YoY +3% 성장한 636억원을 시현하였으며 지난 7월 출시한 OmniEsol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 중
- 신제품 효과 및 온프라미스 감소 추세에 따른 비용 통제로 OPM 3Q23 17.6% → 3Q24 20.7%로 개선 중이며 클라우드 향 전환이 본격화된다면 추가 수익성 개선 여지도 존재
2. 생각보다 빠른 ONE AI, 실적 반영도 시작될 것
- 한편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후 고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고객 수는 6월말 222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10월말 기준 1,008개로 급증
- Amaranth10, WEHAGO, OmniEsol 등 보유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기존 솔루션과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하며 ONE AI 고객 수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로 판단
- 현재 ONE AI 고객 중 약 44%가 Amaranth10, 56%가 WEHAGO 고객으로 파악되는데 고객사의 규모 및 업무 활용 범위를 고려하면 향후 Amaranth10 고객 향 마케팅을 집중할 것
- ONE AI 관련 매출은 3Q24에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오는 4분기부터 일부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또한 OmniEsol도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하게 된다면 기존 단위 모듈 대비 통합 솔루션 형태의 납품이 예정되어있기에 외형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4분기 계절적 성수기와 신제품의 매출 가시성에 따라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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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아나패스(123860.KQ): AI PC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UGk903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을 유지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IT OLED 출하 견조로 인해 동사는 3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 2) Microsoft사의 Copilot PC의 OLED 패널 채택률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 역시 완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
- 지난 7월 삼성디스플레이는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팔라 하이엔드 노트북 출하 목표를 상향한 것으로 파악
- 과거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은 2023년도까지 4~5백만대로 기대 대비 저조한 수준으로 파악
- 하지만, 최근 AI PC 수요 증가 및 전력 효율화 필요성 대두로 인해 2025년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은 7백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 하나증권 2025년도 실적 추정치는 AI PC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AI PC가 IT용 OLED PC 시장을 현재 추세로 견인한다면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 존재
2. 높아지는 IT OLED 침투율
- 아나패스의 3Q24 실적은 매출액 481억원(+198.5%, YoY), 영업이익 51억원(+280.4%, YoY, OPM 10.6%)으로 호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컨센서스 상회 주 요인은 모바일용 OLED T-Con이 7월 갤럭시 S24 Fe 라인 향 탑재 효과가 3분기부터 온기 반영되었으며, IT OLED 향 매출이 예상보다 견조하기 때문
- IT OLED T-Con의 고객사 향 출하량은 2023년 5백만대 수준이었으나, IT OLED 수요 증가로 인해 2024년 YoY +50%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삼성디스플레이는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 T-Con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LCD 대비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OLED T-Con에서 아나패스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였기에 글로벌 경쟁사 진입이 제한적이며 향후에도 삼성디스플레이 밸류체인 내 점유율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하이엔드 노트북(AI PC)이 성장을 지속한다면,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사업 확대에 따른 아나패스의 낙수효과가 기대
3. 2025년 매출액 2,923억원, 영업이익 578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567억원(+119.2%, YoY), 영업이익 135억원(+200.0%,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86.5%, YoY), 영업이익 578억원(+328.2%, YoY)로 예상
- 올해 및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IT OLED 향 매출 신장에 따른 제품포트폴리오 믹스 개선에 기인
- 3Q24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에 의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IT OLED 시설에 주요 설비 반입을 완료했으며,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제시
- 일정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북미 A사를 포함한 글로벌 PC 업체들의 AI PC 사업 진출로 보아 AI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노트북의 방향성은 분명
- 아나패스의 End-user인 Microsoft사의 Copilot PC 또한 OLED 탑재율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아나패스는 엔비디아, AMD, 퀄컴, 인텔 등 호환성인증평가 통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향후 End-user 다변화 역시 기대할만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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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패스(123860.KQ): AI PC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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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을 유지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IT OLED 출하 견조로 인해 동사는 3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 2) Microsoft사의 Copilot PC의 OLED 패널 채택률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 역시 완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
- 지난 7월 삼성디스플레이는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팔라 하이엔드 노트북 출하 목표를 상향한 것으로 파악
- 과거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은 2023년도까지 4~5백만대로 기대 대비 저조한 수준으로 파악
- 하지만, 최근 AI PC 수요 증가 및 전력 효율화 필요성 대두로 인해 2025년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은 7백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 하나증권 2025년도 실적 추정치는 AI PC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AI PC가 IT용 OLED PC 시장을 현재 추세로 견인한다면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 존재
2. 높아지는 IT OLED 침투율
- 아나패스의 3Q24 실적은 매출액 481억원(+198.5%, YoY), 영업이익 51억원(+280.4%, YoY, OPM 10.6%)으로 호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컨센서스 상회 주 요인은 모바일용 OLED T-Con이 7월 갤럭시 S24 Fe 라인 향 탑재 효과가 3분기부터 온기 반영되었으며, IT OLED 향 매출이 예상보다 견조하기 때문
- IT OLED T-Con의 고객사 향 출하량은 2023년 5백만대 수준이었으나, IT OLED 수요 증가로 인해 2024년 YoY +50%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삼성디스플레이는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 T-Con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LCD 대비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OLED T-Con에서 아나패스는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였기에 글로벌 경쟁사 진입이 제한적이며 향후에도 삼성디스플레이 밸류체인 내 점유율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하이엔드 노트북(AI PC)이 성장을 지속한다면,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사업 확대에 따른 아나패스의 낙수효과가 기대
3. 2025년 매출액 2,923억원, 영업이익 578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567억원(+119.2%, YoY), 영업이익 135억원(+200.0%,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86.5%, YoY), 영업이익 578억원(+328.2%, YoY)로 예상
- 올해 및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IT OLED 향 매출 신장에 따른 제품포트폴리오 믹스 개선에 기인
- 3Q24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에 의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IT OLED 시설에 주요 설비 반입을 완료했으며,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제시
- 일정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북미 A사를 포함한 글로벌 PC 업체들의 AI PC 사업 진출로 보아 AI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노트북의 방향성은 분명
- 아나패스의 End-user인 Microsoft사의 Copilot PC 또한 OLED 탑재율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아나패스는 엔비디아, AMD, 퀄컴, 인텔 등 호환성인증평가 통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향후 End-user 다변화 역시 기대할만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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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딥노이드(315640.KQ): 국내 최초 생성형 AI 의료 소프트웨어 출시 임박 ★
원문링크: https://bit.ly/4hKSlSh
1. 3Q Review: 매출 성장세 지속
- 딥노이드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AI 솔루션 공급 본격화되며, 2분기 대비 매출은 QoQ 성장 지속하고 있으며, 원가 개선으로 인해 적자폭은 소폭 축소됨
- 뇌동맥류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는 3분기 기준 약 20여개 병원에 도입되었으며, 매출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 분기 의료 AI 매출은 1.4억원을 기록
- 동사는 연내 산업용 AI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향 수주 확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영상 판독 소프트웨어 M4CXR 개발, 딥체스트(DEEEP:CHEST) 국내 대형 검진센터 도입 및 미국 FDA 심사 신청, 딥뉴로 병의원 확대(24년F 35개소25년F 172개소 목표) 등 다수의 모멘텀을 앞두고 있음
2. 생성형 AI 의료 소프트웨어 M4CXR 출시 기대감 고조
- 향후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은 생성형 AI의 적용 유무일 것으로 예상
- 의료 AI에서도생성형 AI 기반 영상 판독문자동생성, 의학 자료 분석 및 정리, 의학 정보 챗봇 등 의사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지속 중
- 글로벌 G사의 Med-PaLM M은 텍스트, 의료 영상 등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멀티모달 AI 소프트웨어
- 딥노이드 또한 국내 의료 AI 업계 최초로 자사 의료 AI 솔루션 딥체스트(X-Ray 기반 흉부 영상 진단 분석 솔루션)에 Llama 등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도입하여 높은 정확도와 영상의학 보고서 수준에 준하는 판독문 자동 작성 소프트웨어 M4CXR을 연내 개발 완료할 전망
- M4CXR는 흉부 X-ray 뿐만 아니라 뇌, 폐, 척추 등 다양한 질환과 모달리티 대응이 가능해 국내 외주 판독문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
3.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 2024년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망
- 2025년 매출액 263억원(+96.2%,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 올해 외형 성장은 산업용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및 딥시큐리티(DEEP:SECURITY)가 이끌 전망
- 내년 M4CXR 인허가 및 딥체스트 대형 검진센터 도입에 따라 의료AI 부문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 예상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 내 머신비전 수요 증가로 인해 주요 고객사 향 꾸준한 수주를 기대할 수 있음
- 딥시큐리티의 경우,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 수주 가시화 될 전망으로, 해외 사업 확대도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딥노이드(315640.KQ): 국내 최초 생성형 AI 의료 소프트웨어 출시 임박 ★
원문링크: https://bit.ly/4hKSlSh
1. 3Q Review: 매출 성장세 지속
- 딥노이드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AI 솔루션 공급 본격화되며, 2분기 대비 매출은 QoQ 성장 지속하고 있으며, 원가 개선으로 인해 적자폭은 소폭 축소됨
- 뇌동맥류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는 3분기 기준 약 20여개 병원에 도입되었으며, 매출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 분기 의료 AI 매출은 1.4억원을 기록
- 동사는 연내 산업용 AI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향 수주 확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영상 판독 소프트웨어 M4CXR 개발, 딥체스트(DEEEP:CHEST) 국내 대형 검진센터 도입 및 미국 FDA 심사 신청, 딥뉴로 병의원 확대(24년F 35개소25년F 172개소 목표) 등 다수의 모멘텀을 앞두고 있음
2. 생성형 AI 의료 소프트웨어 M4CXR 출시 기대감 고조
- 향후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은 생성형 AI의 적용 유무일 것으로 예상
- 의료 AI에서도생성형 AI 기반 영상 판독문자동생성, 의학 자료 분석 및 정리, 의학 정보 챗봇 등 의사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지속 중
- 글로벌 G사의 Med-PaLM M은 텍스트, 의료 영상 등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멀티모달 AI 소프트웨어
- 딥노이드 또한 국내 의료 AI 업계 최초로 자사 의료 AI 솔루션 딥체스트(X-Ray 기반 흉부 영상 진단 분석 솔루션)에 Llama 등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도입하여 높은 정확도와 영상의학 보고서 수준에 준하는 판독문 자동 작성 소프트웨어 M4CXR을 연내 개발 완료할 전망
- M4CXR는 흉부 X-ray 뿐만 아니라 뇌, 폐, 척추 등 다양한 질환과 모달리티 대응이 가능해 국내 외주 판독문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
3.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 2024년 매출액 134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망
- 2025년 매출액 263억원(+96.2%,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 올해 외형 성장은 산업용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및 딥시큐리티(DEEP:SECURITY)가 이끌 전망
- 내년 M4CXR 인허가 및 딥체스트 대형 검진센터 도입에 따라 의료AI 부문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 예상
-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산업 내 머신비전 수요 증가로 인해 주요 고객사 향 꾸준한 수주를 기대할 수 있음
- 딥시큐리티의 경우,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 수주 가시화 될 전망으로, 해외 사업 확대도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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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2025년 전망 포럼] 미래산업 (Overweight): 인프라, 폴더블, CMO/CDMO ★
원문링크: https://bit.ly/3URXuOL
1. 인프라: 트럼프 1기와 같은 인프라투자 수혜, 디커플링된 주가
- 트럼프 1기 초(2016년 대선 ~ 2017년 트럼프 1기 1년차) 美인프라 투자 수혜주(United Rental, Caterpillar)와 진성티이씨 주가 동행
- 하지만, 현재 2024년(美대선)전에는 트럼프 1기와는 다른 美상장 인프라 주식과 국내업체가 디커플링 된 상황
- 2024년 11월 6일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다시 주가가 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2025년 인프라투자 수혜주를 주목해야함
- Top Picks: 진성티이씨(036890.KQ/TP 13,400원), 전진건설로봇(298020.KS/Not Rated)
2. 폴더블: 저점을 지나고 있는 폴더블, 이제는 봐야할 때
-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이후 기대 대비 침투율이 저조했던 이유는 1) 삼성 이외 다른 스마트폰 업체의 참여율 저조, 2) 품질 및 가격 이슈
- 현재 1) 애플 폴더블 진출 기대감 확대, 2) CFW, 외장힌지 등 성능개선 및 중저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등으로 전방 산업 확장이 예상됨
- 또한, 화웨이, Vivo, OPPO 등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판매량도 지속 상승 중이며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제품 다변화도 이루어질 것
- 폴더블 스마트폰 침투율 상승에 따라 Q(물량)의 확대와 품질 향상에 따른 P(가격)의 상승 수혜 가능한 국내 업체에 대한 주목이 필요
- Top Picks: 세경하이테크(148150.KQ/TP 8,000원), 디케이티(290550.KQ/TP 15,000원), 파인엠텍(441270.KQ/Not Rated)
3. CMO/CDMO: CMO/CDMO 시장 지속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2025년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금리인하 개시로 투자가 활성화되며 본격적인 성장과 수요 회복이 기대됨
- 또한, CDMO 업체들의 중장기 증설 계획은 진행 중으로 시장이 지속 확장되고 있음
- 한편, 미국 생물 보안법은 CDMO 업체에게 또 하나의 기회요인
- Top Picks: 삼일제약(000520.KS/Not Rated), 휴메딕스(007460.KQ/TP 5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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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프라: 트럼프 1기와 같은 인프라투자 수혜, 디커플링된 주가
- 트럼프 1기 초(2016년 대선 ~ 2017년 트럼프 1기 1년차) 美인프라 투자 수혜주(United Rental, Caterpillar)와 진성티이씨 주가 동행
- 하지만, 현재 2024년(美대선)전에는 트럼프 1기와는 다른 美상장 인프라 주식과 국내업체가 디커플링 된 상황
- 2024년 11월 6일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다시 주가가 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2025년 인프라투자 수혜주를 주목해야함
- Top Picks: 진성티이씨(036890.KQ/TP 13,400원), 전진건설로봇(298020.KS/Not Rated)
2. 폴더블: 저점을 지나고 있는 폴더블, 이제는 봐야할 때
-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이후 기대 대비 침투율이 저조했던 이유는 1) 삼성 이외 다른 스마트폰 업체의 참여율 저조, 2) 품질 및 가격 이슈
- 현재 1) 애플 폴더블 진출 기대감 확대, 2) CFW, 외장힌지 등 성능개선 및 중저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등으로 전방 산업 확장이 예상됨
- 또한, 화웨이, Vivo, OPPO 등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판매량도 지속 상승 중이며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제품 다변화도 이루어질 것
- 폴더블 스마트폰 침투율 상승에 따라 Q(물량)의 확대와 품질 향상에 따른 P(가격)의 상승 수혜 가능한 국내 업체에 대한 주목이 필요
- Top Picks: 세경하이테크(148150.KQ/TP 8,000원), 디케이티(290550.KQ/TP 15,000원), 파인엠텍(441270.KQ/Not Rated)
3. CMO/CDMO: CMO/CDMO 시장 지속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2025년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금리인하 개시로 투자가 활성화되며 본격적인 성장과 수요 회복이 기대됨
- 또한, CDMO 업체들의 중장기 증설 계획은 진행 중으로 시장이 지속 확장되고 있음
- 한편, 미국 생물 보안법은 CDMO 업체에게 또 하나의 기회요인
- Top Picks: 삼일제약(000520.KS/Not Rated), 휴메딕스(007460.KQ/TP 5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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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2024년, 2025년 EPS 성장이 돋보일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ZjUy01
1.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 중
- 토비스의 3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31억원(YoY +27.5%), 영업이익 177억원(YoY +80.6%)을 시현하며 분기별 실적 성장이 지속
- 특히 전년 동기 대비 OPM이 3Q23 7.6%에서 3Q24 10.9%로 수익성 개선이 긍정적인데, 이는 고수익성인 카지노 향 매출이 견조했으며 올해 1분기부터 흑자 턴어라운드 후 수익성을 유지 중인 전장사업부 영향에 따른 것으로 판단
- 사업별 매출액은 산업용모니터(카지노)가 73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
- 계절성에 따라 1Q24 637억원 → 2Q24 676억원 →3Q24 730억원으로 QoQ 실적 성장을 지속 중이며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동남아시아와 일본 카지노 합법화 진행에 따라 카지노 슬롯머신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슬롯머신에 대한 교체 물량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는 토비스 실적에 지속 반영 중
- 한편 전장사업부 매출액은 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시현했으나 2Q24 875억원 대비 소폭 하회
- 중국 내수 소비 부진에 따라 대련공장 물량이 기대 대비 저조했던 것으로 파악
- 그러나 국내 서천공장 물량은 납품 차종 다변화에 따라 증가 추세를 유지 중이며 고객사 다변화도 기대되는 상황
- 전장사업부 3Q24 누적 매출액 2,389억원으로 전체 CAPA 5,000억원 대비 가동률 48% 수준으로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연간 가동률 50% 충분히 상회 할 것으로 기대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은 전기차 충전 사업 진행에 따라 매출액 40억원을 시현하였으며 배터리 화재방지 충전기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오는 4분기에도 QoQ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2.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카지노, 해외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5년
- 카지노 슬롯머신 향 게이밍 디스플레이 산업은 토비스를 비롯한 소수 업체의 과점 시장
- 토비스는 글로벌 Top-tier 고객사 향 점유율과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해왔기에 코로나 이후 지속적인 호실적을 시현했으며 이러한 기조는 전방 투자 집행에 따라 지속될 전망
-2025년 기대 포인트는 전장사업부. 국내 완성차 업체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 완성차 업체 고객사 확보를 지속 진행하고 있음
- 콘티넨탈 완성차 향 양산은 25년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이며, 스텔란티스 향 납품도 기대되는 상황이기에 해당 물량 또한 25년 실적에 반영된다면 전장사업부의 해외 매출 비중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
- 중국 대련공장 또한 수요 점진적 회복 시 토비스의 CAPA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 2024년 매출액 6,304억원(YoY +40.9%), 영업이익 593억원(YoY +130.7%)와 2025년 매출액 7,472억원(YoY +18.5%), 영업이익 738억원(YoY +24.5%) 예상
- 4분기 신규 고객사 향 양산 및 기타비용 감안하였으나, 대련공장 회복 속도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성 존재
- 2025년 해외 매출 확대 시에는 카지노 사업과 함께 OPM 성장에 따른 EPS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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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2024년, 2025년 EPS 성장이 돋보일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ZjUy01
1.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 중
- 토비스의 3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31억원(YoY +27.5%), 영업이익 177억원(YoY +80.6%)을 시현하며 분기별 실적 성장이 지속
- 특히 전년 동기 대비 OPM이 3Q23 7.6%에서 3Q24 10.9%로 수익성 개선이 긍정적인데, 이는 고수익성인 카지노 향 매출이 견조했으며 올해 1분기부터 흑자 턴어라운드 후 수익성을 유지 중인 전장사업부 영향에 따른 것으로 판단
- 사업별 매출액은 산업용모니터(카지노)가 73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
- 계절성에 따라 1Q24 637억원 → 2Q24 676억원 →3Q24 730억원으로 QoQ 실적 성장을 지속 중이며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동남아시아와 일본 카지노 합법화 진행에 따라 카지노 슬롯머신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슬롯머신에 대한 교체 물량 및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는 토비스 실적에 지속 반영 중
- 한편 전장사업부 매출액은 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시현했으나 2Q24 875억원 대비 소폭 하회
- 중국 내수 소비 부진에 따라 대련공장 물량이 기대 대비 저조했던 것으로 파악
- 그러나 국내 서천공장 물량은 납품 차종 다변화에 따라 증가 추세를 유지 중이며 고객사 다변화도 기대되는 상황
- 전장사업부 3Q24 누적 매출액 2,389억원으로 전체 CAPA 5,000억원 대비 가동률 48% 수준으로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연간 가동률 50% 충분히 상회 할 것으로 기대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은 전기차 충전 사업 진행에 따라 매출액 40억원을 시현하였으며 배터리 화재방지 충전기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오는 4분기에도 QoQ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2.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카지노, 해외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5년
- 카지노 슬롯머신 향 게이밍 디스플레이 산업은 토비스를 비롯한 소수 업체의 과점 시장
- 토비스는 글로벌 Top-tier 고객사 향 점유율과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해왔기에 코로나 이후 지속적인 호실적을 시현했으며 이러한 기조는 전방 투자 집행에 따라 지속될 전망
-2025년 기대 포인트는 전장사업부. 국내 완성차 업체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 완성차 업체 고객사 확보를 지속 진행하고 있음
- 콘티넨탈 완성차 향 양산은 25년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이며, 스텔란티스 향 납품도 기대되는 상황이기에 해당 물량 또한 25년 실적에 반영된다면 전장사업부의 해외 매출 비중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
- 중국 대련공장 또한 수요 점진적 회복 시 토비스의 CAPA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 2024년 매출액 6,304억원(YoY +40.9%), 영업이익 593억원(YoY +130.7%)와 2025년 매출액 7,472억원(YoY +18.5%), 영업이익 738억원(YoY +24.5%) 예상
- 4분기 신규 고객사 향 양산 및 기타비용 감안하였으나, 대련공장 회복 속도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성 존재
- 2025년 해외 매출 확대 시에는 카지노 사업과 함께 OPM 성장에 따른 EPS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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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이매트릭스(413640.KQ): 이미 시작된 AI 소프트웨어 매출, 2025년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4eIgXbt
1. AI SW 플랫폼 업체로 체질 변모 중
- 비아이매트릭스는 2005년 설립된 코딩을 최소화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는 Low-Code 기반 시스템 구축 플랫폼 업체
- 20년 기간 동안 약 700개 이상의 주요고객사를 확보. 주요 사업부문은 크게 1) Low-Code 기반의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사업, 2) AI 데이터 분석 솔루션 사업, 3) SCM 사업으로 구분 가능
- 1) Low-Code 사업부문은 동사의 매출 비중 60% 이상 차지하는 핵심 Cash-Cow
- 동사의 주요 Low-Code BI 플랫폼인 아우디(AUD)는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UI/UX 등 BI 업무에 특화된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불필요한 코딩을 최소화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 시킴
- 2) AI 데이터 플랫폼인 G-Matrix는 자연어로 구현되고 기존 AUD 플랫폼의 모든 노하우를 접목해 제작됨
- AUD는 최소한의 학습이 필요하지만, G-Matrix는 자연어로 구현되기 때문에 전사 직원이 접근 가능
- 동사 플랫폼 가격 책정 방식은 ‘인원수’ 기준이기에 G-Matrix ASP가 AUD 대비 약 2~3배 이상 높은 것으로 파악
- 3) SCM은 매년 15% 이상 성장하는 사업부로 수요예측 최적화와 같은 Planning을 지원
2. 3Q24 G-Matrix AI SW 매출 인식 통한 실체 본격화 시작
- 비아이매트릭스의 3Q24 실적은 매출액 90억원(+77.3%, YoY), 영업이익 13억원(흑자전환, YoY), OPM 14.4%을 시현
- 주목할 요인은 크게 3가지. 1) AI 솔루션(G-Matrix, 솔루션 및 용역 합산) 매출액 19억원이 처음으로 발생
- 기존에는 BI 솔루션이 전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상대적으로 높은 ASP와 수익성이 기대되는 AI SW 매출 비중의 증가가 예상
- 2) 기존 700여개의 BI 솔루션 고객사 향으로 AI SW 플랫폼 침투율 상승이 기대
- 실제로 이번 AI 솔루션 매출은 기존 고객사인 국내 대기업 3곳 향으로 발생된 것이며, 해당 레퍼런스를 토대로 국내 대기업 계열사 및 기존 고객의 신규 도입에 따른 AI SW 실적 성장이 가능한 상황
- 마지막으로 3) G-Matrix는 영업이익률이 기존 AUD 플랫폼 대비 2배 이상 달성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점
- 동사의 BI솔루션의 한계는 솔루션과 용역 매출비중이 평균 5:5로 솔루션 매출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 BI 플랫폼 판매 시 사업부 OPM 10% 중반 수준으로 희석됨
- 반면, AI 솔루션의 경우 솔루션과 용역 매출 비중이 8대 2로 사업부 OPM은 20% 중반 이상으로 도출 가능
- 3가지를 종합하면 동사는 AI SW 플랫폼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AI SW 플랫폼 업체라 판단
3. 2025년 매출액 381억원, 영업이익 67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297억원(+14.7%,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자전환, YoY)과 2025년 매출액 381억원(+28.3%, YoY), 영업이익 67억원(+219.0%, YoY)로 예상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주요 요인은 2023년 경기 불황 당시 이연된 고객사들의 투자 정상화에 기인.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AI SW 플랫폼 G-Matrix가 견인할 것으로 전망
- 금융권 및 대기업 등 총 10곳 이상의 고객사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SW 향 매출 추정치는 73억원(매출 비중 19.2%)를 전망
- AI SW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비아이매트릭스 또한 2025년부터 AI SW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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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아이매트릭스(413640.KQ): 이미 시작된 AI 소프트웨어 매출, 2025년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4eIgXbt
1. AI SW 플랫폼 업체로 체질 변모 중
- 비아이매트릭스는 2005년 설립된 코딩을 최소화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는 Low-Code 기반 시스템 구축 플랫폼 업체
- 20년 기간 동안 약 700개 이상의 주요고객사를 확보. 주요 사업부문은 크게 1) Low-Code 기반의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사업, 2) AI 데이터 분석 솔루션 사업, 3) SCM 사업으로 구분 가능
- 1) Low-Code 사업부문은 동사의 매출 비중 60% 이상 차지하는 핵심 Cash-Cow
- 동사의 주요 Low-Code BI 플랫폼인 아우디(AUD)는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UI/UX 등 BI 업무에 특화된 로우코드 플랫폼으로 불필요한 코딩을 최소화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 시킴
- 2) AI 데이터 플랫폼인 G-Matrix는 자연어로 구현되고 기존 AUD 플랫폼의 모든 노하우를 접목해 제작됨
- AUD는 최소한의 학습이 필요하지만, G-Matrix는 자연어로 구현되기 때문에 전사 직원이 접근 가능
- 동사 플랫폼 가격 책정 방식은 ‘인원수’ 기준이기에 G-Matrix ASP가 AUD 대비 약 2~3배 이상 높은 것으로 파악
- 3) SCM은 매년 15% 이상 성장하는 사업부로 수요예측 최적화와 같은 Planning을 지원
2. 3Q24 G-Matrix AI SW 매출 인식 통한 실체 본격화 시작
- 비아이매트릭스의 3Q24 실적은 매출액 90억원(+77.3%, YoY), 영업이익 13억원(흑자전환, YoY), OPM 14.4%을 시현
- 주목할 요인은 크게 3가지. 1) AI 솔루션(G-Matrix, 솔루션 및 용역 합산) 매출액 19억원이 처음으로 발생
- 기존에는 BI 솔루션이 전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상대적으로 높은 ASP와 수익성이 기대되는 AI SW 매출 비중의 증가가 예상
- 2) 기존 700여개의 BI 솔루션 고객사 향으로 AI SW 플랫폼 침투율 상승이 기대
- 실제로 이번 AI 솔루션 매출은 기존 고객사인 국내 대기업 3곳 향으로 발생된 것이며, 해당 레퍼런스를 토대로 국내 대기업 계열사 및 기존 고객의 신규 도입에 따른 AI SW 실적 성장이 가능한 상황
- 마지막으로 3) G-Matrix는 영업이익률이 기존 AUD 플랫폼 대비 2배 이상 달성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점
- 동사의 BI솔루션의 한계는 솔루션과 용역 매출비중이 평균 5:5로 솔루션 매출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 BI 플랫폼 판매 시 사업부 OPM 10% 중반 수준으로 희석됨
- 반면, AI 솔루션의 경우 솔루션과 용역 매출 비중이 8대 2로 사업부 OPM은 20% 중반 이상으로 도출 가능
- 3가지를 종합하면 동사는 AI SW 플랫폼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AI SW 플랫폼 업체라 판단
3. 2025년 매출액 381억원, 영업이익 67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297억원(+14.7%,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자전환, YoY)과 2025년 매출액 381억원(+28.3%, YoY), 영업이익 67억원(+219.0%, YoY)로 예상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주요 요인은 2023년 경기 불황 당시 이연된 고객사들의 투자 정상화에 기인. 내년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은 AI SW 플랫폼 G-Matrix가 견인할 것으로 전망
- 금융권 및 대기업 등 총 10곳 이상의 고객사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SW 향 매출 추정치는 73억원(매출 비중 19.2%)를 전망
- AI SW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비아이매트릭스 또한 2025년부터 AI SW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루미르(474170.KQ): SAR 위성 발사를 향한 도전 ★
원문링크: https://bit.ly/3AUETuB
1. 우주 산업 내 사업 영역 확장 중
- 루미르는 2009년 설립된 SAR(레이더) 위성 제작 및 영상서비스 전문 업체
- 지구 관측 목적 인공위성인 관측 위성은 EO(전자광학), SAR(영상레이더), IR(적외선)으로 구분되는데 SAR 위성은 기상 상태, 주야간 제한 없이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
- 발사 위성을 통한 촬영 데이터를 지상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영상화시키기 위해서는 고해상도가 결정적인 요소
- 따라서 향후 관측 위성 산업에서는 많은 데이터를 통한 고해상도 영상 구현이 가능한 업체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루미르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주 부품 국산화를 통한 레퍼런스를 확보 중이며, 0.3m 수준의 고해상도 SAR 위성 LumirX발사를 추진 중
- 차세대중형위성 영상자료처리장치인 IDHU를 국산화하여 2021년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에 납품하였으며 2025년 발사 예정인 2호, 4호에도 납품이 기대
- 또한 OBC(탑재컴퓨터), DTNPL(달 탐사용 우주인터넷 통신장치)를 국산화하여 국내 레퍼런스를 확보 중
- 또한 수자원 관측 목적의 2025년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5호 탑재체를 전량 수주
- SAR 영상처리기술 및 탑재체를 기반 우주 산업 밸류체인을 확장 중이며 국내 우주개발 계획 추진에 따라 사업영역 지속 확대가 기대
2. 가장 중요한 LumirX
- 루미르는 오는 2026년 1분기 내 0.3m급 고해상도 SAR 위성인 LumirX를 스페이스 X 발사체를 통해 발사 예정
- 또한 4Q26에도 1기 추가 발사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해상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총 18기의 위성을 확보할 예정
- 성공 가능성을 논하기는 이르지만 완료 시 기대 효과는 큼
- SAR 위성은 현재 미국 Umbra, 핀란드 ICEYE 등이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구현 가능한 해상도는 0.25~1.5m 수준
- 일반적으로 EO 위성 대비 SAR 위성의 신규 촬영 단가가 월등히 높은 상황에서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업체는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전망
- 루미르는 글로벌 경쟁 업체 대비 저렴한 가격을 통해 시장 진출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 잠재적 고객사들의 고해상도 영상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결국 0.3m 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SAR 위성 발사 성공 여부가 동사의 향후 사업 확장성에 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루미르는 기존 인공위성 관련 자기 베어링 반작용 휠 기술에서 확장하여 선박 연료를 일정량만큼 주기적 분사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선박 엔진용 솔레노이드를 국내 대표 엔진업체인 H사 향 독점 납품 중
- 전방 수요가 지속 상승 중임에 따라 솔레노이드 매출은 2021년 대비 2023년 약 28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향후에도 루미르의 꾸준한 Cash cow 역할을 할 전망
- 루미르는 1H24 기준 매출액 82억원(YoY +478.0%), 영업이익 -2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 우주 산업 내 꾸준한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위성 탑재체 매출이 지속될 전망이며 LumirX 성공 시에는 위성 서비스 관련 신규 매출이 발생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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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미르(474170.KQ): SAR 위성 발사를 향한 도전 ★
원문링크: https://bit.ly/3AUETuB
1. 우주 산업 내 사업 영역 확장 중
- 루미르는 2009년 설립된 SAR(레이더) 위성 제작 및 영상서비스 전문 업체
- 지구 관측 목적 인공위성인 관측 위성은 EO(전자광학), SAR(영상레이더), IR(적외선)으로 구분되는데 SAR 위성은 기상 상태, 주야간 제한 없이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
- 발사 위성을 통한 촬영 데이터를 지상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영상화시키기 위해서는 고해상도가 결정적인 요소
- 따라서 향후 관측 위성 산업에서는 많은 데이터를 통한 고해상도 영상 구현이 가능한 업체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루미르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주 부품 국산화를 통한 레퍼런스를 확보 중이며, 0.3m 수준의 고해상도 SAR 위성 LumirX발사를 추진 중
- 차세대중형위성 영상자료처리장치인 IDHU를 국산화하여 2021년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에 납품하였으며 2025년 발사 예정인 2호, 4호에도 납품이 기대
- 또한 OBC(탑재컴퓨터), DTNPL(달 탐사용 우주인터넷 통신장치)를 국산화하여 국내 레퍼런스를 확보 중
- 또한 수자원 관측 목적의 2025년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5호 탑재체를 전량 수주
- SAR 영상처리기술 및 탑재체를 기반 우주 산업 밸류체인을 확장 중이며 국내 우주개발 계획 추진에 따라 사업영역 지속 확대가 기대
2. 가장 중요한 LumirX
- 루미르는 오는 2026년 1분기 내 0.3m급 고해상도 SAR 위성인 LumirX를 스페이스 X 발사체를 통해 발사 예정
- 또한 4Q26에도 1기 추가 발사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해상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총 18기의 위성을 확보할 예정
- 성공 가능성을 논하기는 이르지만 완료 시 기대 효과는 큼
- SAR 위성은 현재 미국 Umbra, 핀란드 ICEYE 등이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구현 가능한 해상도는 0.25~1.5m 수준
- 일반적으로 EO 위성 대비 SAR 위성의 신규 촬영 단가가 월등히 높은 상황에서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업체는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전망
- 루미르는 글로벌 경쟁 업체 대비 저렴한 가격을 통해 시장 진출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 잠재적 고객사들의 고해상도 영상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결국 0.3m 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SAR 위성 발사 성공 여부가 동사의 향후 사업 확장성에 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루미르는 기존 인공위성 관련 자기 베어링 반작용 휠 기술에서 확장하여 선박 연료를 일정량만큼 주기적 분사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선박 엔진용 솔레노이드를 국내 대표 엔진업체인 H사 향 독점 납품 중
- 전방 수요가 지속 상승 중임에 따라 솔레노이드 매출은 2021년 대비 2023년 약 28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향후에도 루미르의 꾸준한 Cash cow 역할을 할 전망
- 루미르는 1H24 기준 매출액 82억원(YoY +478.0%), 영업이익 -2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 우주 산업 내 꾸준한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위성 탑재체 매출이 지속될 전망이며 LumirX 성공 시에는 위성 서비스 관련 신규 매출이 발생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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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엠텍(43958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위고비 통한 성장이 기대되는 25년 ★
원문링크: https://bit.ly/3D5LZwO
1. 온라인 의약품 유통 국내 1위 기업
- 블루엠텍은 2015년 설립되어 전문의약품을 e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12월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특례상장)으로 상장
- 블루엠텍은 국내 의원 대상으로 온라인 의약품 유통 플랫폼인 '블루팜코리아'를 운영 중. 블루팜코리아는 기존 의약품 유통 구조를 기존 방식 대비 개선한 점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플랫폼
- 기존 방식은 제약사가 다양한 병원들과 직접 거래해야 했고, 도매사는 큰 도매업체와 작은 도매업체 간 거래를 반복한 뒤 병원에 납품하는 구조
- 블루엠텍은 도매사 – 플랫폼 – 병원의 유통구조방식으로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 또한, 다양한 제약사의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
- 2010년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공급을 필두로, 2021년 노보노디스크의 삭센다, 2022년 SD바이오센서의 진단키트, 2023년 휴젤의 브띠미용(톡신, 필러 등)의 제품을 유통
- 커머스 다각화를 통해 B2B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 돋움 하고 있다 판단
2. 올해 위고비 유통 등 매출 성장 동인 다수 확보
- 블루엠텍은 올해도 매출 성장 동인을 다수확보
- 1) 비만약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사의 비만약 ‘위고비’ 제품 유통이 추가
- 위고비는 쥴릭파마코리아가 수입을 담당하고 동사에 물량을 배정하는 구조
- 블루엠텍은 기존 노보노디스크사의 삭센다 유통 레퍼런스(작년 기준 국내 삭센다 유통 M/S 30%)를 바탕으로 10월부터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유통을 담당
- 아직까지 국내 유통 물량이 많지 않아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으나, 내년 노보노디스크 사가 국내 위고비 물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
- 2025년 위고비 유통 매출 기여 본격화가 기대
- 쥴릭파마코리아가 설정한 삭센다 출하가는 7~8만원, 위고비는 37만원으로 약 5배 이상 차이나는 가운데, 지난 해 삭센다 매출액은 668억원
- 내년 2배 시장에 유통 점유율 30% 가정 시 약 400억원 외형 신장이 가능하기 때문
- 2) 백신 제품군의 경우 지난 1월 제약사MSD의 백신 2종과, 8월 사노피의 독감백신 2종에 대해 국내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수의 백신 제약회사와 총판계약을 체결했으며, NIP(국가예방접종지원사업) 백신 사업을 개시함
- 3) 마지막으로 지난 2월 순천향대학병원 4개 병원 향 수주 통해 ‘종합 병원급시장’ 레퍼런스를 확보
- 병원 향 유통되는 원내의약품 시장 규모는 23년 기준 의원시장급이 약 3조원이고, 종합병원급 시장이 8.5조원 수준
- 해당 수주로 TAM 약 3배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했다 판단
3. 2024년 매출액 1,484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예상
- 블루엠텍의 2024년 매출액 1,484억원(+30.3%, YoY), 영업이익 -41억원(적전, YoY)로 예상
- 이는 고객 서비스 확대 통한 M/S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23년 물류센터투자 240억원, 올해 7월 부동산매입 110억원, 인원채용)에 기인
- 특히 고도화 및 ICT 인력 충원에 따른 판관비 증가 때문
-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 임직원수 87명에서 올해 3분기 기준 96명으로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충
- 블루엠텍은 2020년 매출액 300억원에서 2024년 1,484억원으로 연 평균 49.1% 성장이 전망됨
- 선제적 투자로 외형이 가파르게 성장했고, 비용이 가파르게 늘어날 요인은 적어진만큼 내년 실적 턴 어라운드에 주목할 필요있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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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라인 의약품 유통 국내 1위 기업
- 블루엠텍은 2015년 설립되어 전문의약품을 e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12월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특례상장)으로 상장
- 블루엠텍은 국내 의원 대상으로 온라인 의약품 유통 플랫폼인 '블루팜코리아'를 운영 중. 블루팜코리아는 기존 의약품 유통 구조를 기존 방식 대비 개선한 점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플랫폼
- 기존 방식은 제약사가 다양한 병원들과 직접 거래해야 했고, 도매사는 큰 도매업체와 작은 도매업체 간 거래를 반복한 뒤 병원에 납품하는 구조
- 블루엠텍은 도매사 – 플랫폼 – 병원의 유통구조방식으로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 또한, 다양한 제약사의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
- 2010년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공급을 필두로, 2021년 노보노디스크의 삭센다, 2022년 SD바이오센서의 진단키트, 2023년 휴젤의 브띠미용(톡신, 필러 등)의 제품을 유통
- 커머스 다각화를 통해 B2B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 돋움 하고 있다 판단
2. 올해 위고비 유통 등 매출 성장 동인 다수 확보
- 블루엠텍은 올해도 매출 성장 동인을 다수확보
- 1) 비만약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사의 비만약 ‘위고비’ 제품 유통이 추가
- 위고비는 쥴릭파마코리아가 수입을 담당하고 동사에 물량을 배정하는 구조
- 블루엠텍은 기존 노보노디스크사의 삭센다 유통 레퍼런스(작년 기준 국내 삭센다 유통 M/S 30%)를 바탕으로 10월부터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유통을 담당
- 아직까지 국내 유통 물량이 많지 않아 매출 기여가 크지 않았으나, 내년 노보노디스크 사가 국내 위고비 물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
- 2025년 위고비 유통 매출 기여 본격화가 기대
- 쥴릭파마코리아가 설정한 삭센다 출하가는 7~8만원, 위고비는 37만원으로 약 5배 이상 차이나는 가운데, 지난 해 삭센다 매출액은 668억원
- 내년 2배 시장에 유통 점유율 30% 가정 시 약 400억원 외형 신장이 가능하기 때문
- 2) 백신 제품군의 경우 지난 1월 제약사MSD의 백신 2종과, 8월 사노피의 독감백신 2종에 대해 국내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수의 백신 제약회사와 총판계약을 체결했으며, NIP(국가예방접종지원사업) 백신 사업을 개시함
- 3) 마지막으로 지난 2월 순천향대학병원 4개 병원 향 수주 통해 ‘종합 병원급시장’ 레퍼런스를 확보
- 병원 향 유통되는 원내의약품 시장 규모는 23년 기준 의원시장급이 약 3조원이고, 종합병원급 시장이 8.5조원 수준
- 해당 수주로 TAM 약 3배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했다 판단
3. 2024년 매출액 1,484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예상
- 블루엠텍의 2024년 매출액 1,484억원(+30.3%, YoY), 영업이익 -41억원(적전, YoY)로 예상
- 이는 고객 서비스 확대 통한 M/S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23년 물류센터투자 240억원, 올해 7월 부동산매입 110억원, 인원채용)에 기인
- 특히 고도화 및 ICT 인력 충원에 따른 판관비 증가 때문
-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 임직원수 87명에서 올해 3분기 기준 96명으로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충
- 블루엠텍은 2020년 매출액 300억원에서 2024년 1,484억원으로 연 평균 49.1% 성장이 전망됨
- 선제적 투자로 외형이 가파르게 성장했고, 비용이 가파르게 늘어날 요인은 적어진만큼 내년 실적 턴 어라운드에 주목할 필요있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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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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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049520.KQ): 꾸준한 실적 성장에 주목할 시점★
원문링크: https://bit.ly/3Vrzjqz
1. 실적 성장 상승 Cycle 초입, 현재 Valuation은 과도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올해부터 실적 상승 Cycle 초입으로 1Q24에 이미 작년 연간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은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우선 기존 본업인 1) 스마트폰 부문은 올해 이미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내년은 고객사 내 폴더블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출시 모델 Line-up 확대 및 신규 출시 모델 증가 효과로 올해보다 높은 실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여기에 2) 국내에서 유일하게 PMI(필립모리스)로 납품하고 있는 전자담배 부문은 동사를 제외한 벤더사들이 전부 중국 기업들인 만큼, 미국 시장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판매에 집중적인 수혜를 볼 수 밖에 없으며, 3) 1Q25부터 본격 양산이 예상되는 전장 부품은 고객사가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인 T社인 만큼 초기 생산 규모보다는 고객사에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과거 실적 성장 Cycle 당시 2012년부터 2015년까지(매출액 1,575억원→ 4,540억원) 주가는 7배 이상 상승을 기록했으며, P/E은 5배에서 9배까지 확장
- 2025년 예상 P/E 3배에 불과
2. 견고한 본업 성장 + 신규 아이템 실적 Add up
- 유아이엘의 3Q24 실적은 매출액 1,062억원(+22.3%, YoY), 영업이익 44억원(+18.5%, YoY)을 기록
- 1) 스마트폰 부문은 신규 폴더블 모델의 2Q24 조기 생산 및 흥행이 부진했지만, 신규 모델 출시에 대한 Q 증가와 기존 출시 모델의 견조한 판매량으로 매출액 941억원(+19.4%, YoY)을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을 기록
- 2) 전자담배 부문은 올해 3월 일본에 출시한 필립모리스社의 ‘ILUMA I’ 모델 기존 발주량 소화 및 재고 소진 이슈로 매출액 95억원을 기록하며 QoQ로는 하락했지만, YoY로는 +53.2%를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감
- 10월부터 추가 수주량이 증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4Q24에는 매출액 약 130~1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약 2년간 개발을 진행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 T社향 전장 부품 생산
-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자동화 공정 단독 Line 세팅을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설비 투자를 3Q24에 집중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파악
- 따라서 3Q24 OPM은 4.1%(-0.1%p, YoY)로 소폭 하락했지만, 투자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어, 향후 추가적인 일회성 비용 발생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3. 2025년 매출액 5,075억원, 영업이익 310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4,282억원(+28.9%, YoY), 영업이익 226억원(+160.3%, YoY), 2025년 매출액 5,075억원(+37.2%, YoY), 영업이익 310억원(+3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는 기존 본업인 1) 스마트폰 부문의 경우 전방 세트사 폴더블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제품 소재 Spec 상향 요구에 따른 ASP 상승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 신규 부문인 전자담배 부문은 2023년 286억원→ 2024년 506억원으로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 2025년 1) 스마트폰 부문은 폴더블 스마트폰 고객사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델 포트폴리오 다변화(Q 증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스마트폰 부문의 견고한 성장이 전망되며, 2) 전자담배 부문은 주력 제품 ILUMA I 모델의 출시 국가 확대에 따라 매출액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3) 추가적으로 현재 샘플 물량 대응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 전장 부품은 1Q25부터 본격 양산이 예상되며,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아이엘(049520.KQ): 꾸준한 실적 성장에 주목할 시점★
원문링크: https://bit.ly/3Vrzjqz
1. 실적 성장 상승 Cycle 초입, 현재 Valuation은 과도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올해부터 실적 상승 Cycle 초입으로 1Q24에 이미 작년 연간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은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우선 기존 본업인 1) 스마트폰 부문은 올해 이미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내년은 고객사 내 폴더블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한 출시 모델 Line-up 확대 및 신규 출시 모델 증가 효과로 올해보다 높은 실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여기에 2) 국내에서 유일하게 PMI(필립모리스)로 납품하고 있는 전자담배 부문은 동사를 제외한 벤더사들이 전부 중국 기업들인 만큼, 미국 시장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판매에 집중적인 수혜를 볼 수 밖에 없으며, 3) 1Q25부터 본격 양산이 예상되는 전장 부품은 고객사가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인 T社인 만큼 초기 생산 규모보다는 고객사에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과거 실적 성장 Cycle 당시 2012년부터 2015년까지(매출액 1,575억원→ 4,540억원) 주가는 7배 이상 상승을 기록했으며, P/E은 5배에서 9배까지 확장
- 2025년 예상 P/E 3배에 불과
2. 견고한 본업 성장 + 신규 아이템 실적 Add up
- 유아이엘의 3Q24 실적은 매출액 1,062억원(+22.3%, YoY), 영업이익 44억원(+18.5%, YoY)을 기록
- 1) 스마트폰 부문은 신규 폴더블 모델의 2Q24 조기 생산 및 흥행이 부진했지만, 신규 모델 출시에 대한 Q 증가와 기존 출시 모델의 견조한 판매량으로 매출액 941억원(+19.4%, YoY)을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을 기록
- 2) 전자담배 부문은 올해 3월 일본에 출시한 필립모리스社의 ‘ILUMA I’ 모델 기존 발주량 소화 및 재고 소진 이슈로 매출액 95억원을 기록하며 QoQ로는 하락했지만, YoY로는 +53.2%를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감
- 10월부터 추가 수주량이 증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4Q24에는 매출액 약 130~1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약 2년간 개발을 진행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 T社향 전장 부품 생산
-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자동화 공정 단독 Line 세팅을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설비 투자를 3Q24에 집중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파악
- 따라서 3Q24 OPM은 4.1%(-0.1%p, YoY)로 소폭 하락했지만, 투자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어, 향후 추가적인 일회성 비용 발생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3. 2025년 매출액 5,075억원, 영업이익 310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4,282억원(+28.9%, YoY), 영업이익 226억원(+160.3%, YoY), 2025년 매출액 5,075억원(+37.2%, YoY), 영업이익 310억원(+3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는 기존 본업인 1) 스마트폰 부문의 경우 전방 세트사 폴더블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제품 소재 Spec 상향 요구에 따른 ASP 상승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 신규 부문인 전자담배 부문은 2023년 286억원→ 2024년 506억원으로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 2025년 1) 스마트폰 부문은 폴더블 스마트폰 고객사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델 포트폴리오 다변화(Q 증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스마트폰 부문의 견고한 성장이 전망되며, 2) 전자담배 부문은 주력 제품 ILUMA I 모델의 출시 국가 확대에 따라 매출액 1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3) 추가적으로 현재 샘플 물량 대응 중인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 전장 부품은 1Q25부터 본격 양산이 예상되며,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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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냅소프트(466410.KQ): LLM 기반 AI 솔루션 출시 예정, 고수익성 지속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4g4mPNJ
1. 문서뷰어 국내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 업체
- 사이냅소프트는 2000년 설립된 디지털 문서 소프트웨어 플랫폼 보유 업체
- 25년 기간 동안 약 7,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
- 문서 뷰어 시장 점유율(공공기관 홈페이지수 기준) 독보적 1위인 M/S 약 80%, 문서 필터 시장 M/S 95% 등이 이에 해당.
- 주요 사업부는 크게 3가지. 1) 문서 활용 솔루션은 1H24 기준 동사 매출의 68%를 차지하는 핵심사업부이고, 사이냅 문서뷰어(다운로드 없이 문서열람), 사이냅 문서필터(구조 분석 후 객체 추출) 등이 사업부 핵심제품임
- 2) 디지털 문서생성솔루션은 1H24 기준 매출 7%를 차지하며, 사이냅오피스(클라우드 기반 웹 오피스), 사이냅 에디터(공동 편집 지원) 등이 핵심 제품
- 3) 디지털 문서 AI는 매출 비중 8%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사이냅 DULLM,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사이냅 OCR(광학문자인식)등임
- 제품별 기준 매출비중은 문서뷰어 60%, 필터 12%, 에디터12%, OCR 12%, 기타 4%
2. 12월 LLaMMA 기반 전자공시 DART AI 솔루션 출시
- 사이냅소프트의 AI SW 강점은 기존 사업 노하우인 OCR 인식률(TTA 인증 문서 인식률 99.3%)과 문서생성 및 뷰어 등.
- 이를 활용한 제품 2가지는 LLM 활용방식과 데이터 전 처리 활용방식 두가지 방식으로로 출시될 전망
- 2가지 제품 모두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제품이라 판단
- 먼저 1) LLM을 활용하는 사이냅 DULLM의 12월 전자공시 출시 모멘텀이 기대
- 사이냅 DULLM은 미국 메타의 오픈소스 LLM(대규모 언어 모델)인 라마(LLaMA)를 활용하는 제품으로 디지털 문서를 학습해서 추출형 질의 응답 등의 기능을 제공
- 12월 출시 예정인 전자공시 DART를 활용한 솔루션은 약 1년 이상 준비해온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파악
- 이를테면 “삼성전자 10개년 사업부별 매출액을 알려줘”라고 검색하면 답변을 주는 형식
- 해당 제품 출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존 고객사들향 제품 출시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는 모든 문서 형식(HWP, Word, PDF, Excel 등)을 분석 및 학습이 가능한 제품
-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전담하는 SW로 사용처 확대가 기대되는 솔루션. 최근 기업 고객의 수요 증대로 파이프라인이 PoC 기준 25개 이상 확대 중인 것으로 파악
- 리드타임은 약 1년 내외. PoC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면 25년 실적 추가 성장이 기대됨
3. 2025년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31억원(+3.1%, YoY), 영업이익 52억원(-19.1%, YoY)로 예상
- 4Q24F 매출액 48억원, 영업이익 26억원(OPM 54.2%)을 예상
- 4Q24F 호실적 요인은 사이냅소프트의 주요 고객사인 정부 기관의 예산 집행으로 인한 실적 계절성에 기인
-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3Q24 인원 20명 증원 등 연구개발비 증가가 주된 요인
- 생성형 AI 기술 적용 등 디지털 문서 활용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선제적 투자로 영업이익률이 소폭 감소했으나, 내년부터 비용 안정화로 이익률은 정상화될 전망
- 2025년 매출액 150억원(+14.3%, YoY), 영업이익 66억원(+27.7%, YoY), OPM 44.3%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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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뷰어 국내 시장 점유율 독보적 1위 업체
- 사이냅소프트는 2000년 설립된 디지털 문서 소프트웨어 플랫폼 보유 업체
- 25년 기간 동안 약 7,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
- 문서 뷰어 시장 점유율(공공기관 홈페이지수 기준) 독보적 1위인 M/S 약 80%, 문서 필터 시장 M/S 95% 등이 이에 해당.
- 주요 사업부는 크게 3가지. 1) 문서 활용 솔루션은 1H24 기준 동사 매출의 68%를 차지하는 핵심사업부이고, 사이냅 문서뷰어(다운로드 없이 문서열람), 사이냅 문서필터(구조 분석 후 객체 추출) 등이 사업부 핵심제품임
- 2) 디지털 문서생성솔루션은 1H24 기준 매출 7%를 차지하며, 사이냅오피스(클라우드 기반 웹 오피스), 사이냅 에디터(공동 편집 지원) 등이 핵심 제품
- 3) 디지털 문서 AI는 매출 비중 8%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사이냅 DULLM,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사이냅 OCR(광학문자인식)등임
- 제품별 기준 매출비중은 문서뷰어 60%, 필터 12%, 에디터12%, OCR 12%, 기타 4%
2. 12월 LLaMMA 기반 전자공시 DART AI 솔루션 출시
- 사이냅소프트의 AI SW 강점은 기존 사업 노하우인 OCR 인식률(TTA 인증 문서 인식률 99.3%)과 문서생성 및 뷰어 등.
- 이를 활용한 제품 2가지는 LLM 활용방식과 데이터 전 처리 활용방식 두가지 방식으로로 출시될 전망
- 2가지 제품 모두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제품이라 판단
- 먼저 1) LLM을 활용하는 사이냅 DULLM의 12월 전자공시 출시 모멘텀이 기대
- 사이냅 DULLM은 미국 메타의 오픈소스 LLM(대규모 언어 모델)인 라마(LLaMA)를 활용하는 제품으로 디지털 문서를 학습해서 추출형 질의 응답 등의 기능을 제공
- 12월 출시 예정인 전자공시 DART를 활용한 솔루션은 약 1년 이상 준비해온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파악
- 이를테면 “삼성전자 10개년 사업부별 매출액을 알려줘”라고 검색하면 답변을 주는 형식
- 해당 제품 출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존 고객사들향 제품 출시 모멘텀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는 모든 문서 형식(HWP, Word, PDF, Excel 등)을 분석 및 학습이 가능한 제품
-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전담하는 SW로 사용처 확대가 기대되는 솔루션. 최근 기업 고객의 수요 증대로 파이프라인이 PoC 기준 25개 이상 확대 중인 것으로 파악
- 리드타임은 약 1년 내외. PoC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면 25년 실적 추가 성장이 기대됨
3. 2025년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31억원(+3.1%, YoY), 영업이익 52억원(-19.1%, YoY)로 예상
- 4Q24F 매출액 48억원, 영업이익 26억원(OPM 54.2%)을 예상
- 4Q24F 호실적 요인은 사이냅소프트의 주요 고객사인 정부 기관의 예산 집행으로 인한 실적 계절성에 기인
-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3Q24 인원 20명 증원 등 연구개발비 증가가 주된 요인
- 생성형 AI 기술 적용 등 디지털 문서 활용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선제적 투자로 영업이익률이 소폭 감소했으나, 내년부터 비용 안정화로 이익률은 정상화될 전망
- 2025년 매출액 150억원(+14.3%, YoY), 영업이익 66억원(+27.7%, YoY), OPM 44.3%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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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B, 미국 시장 본격 침투에 주목할 시기★
원문링크: https://bit.ly/3ZoWMdb
1. 미국 시장 본격 침투가 예상되는 얼리텍B의 가치가 주목받을 시점
-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C 본격 상용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두 제품 모두 성장에 대한 모멘텀이 상존하지만, 현재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라 미국 시장 침투가 가시권에 있는 얼리텍B의 가치 주목도가 더욱 높아질 시기라고 판단
-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던 뉴질랜드의 Pacific Edge社의 경우 미국 LDT 서비스 출시 당시 주가는 2020년 3월 저점부터 2021년 9월 고점까지 약 21배 상승하며, 잠재적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바 있음
- 하지만 현재는 낮은 유효성으로 보험 코드가 삭제된 상황으로 현재 미국 내 LDT 서비스로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됨
- 순조롭게 진행 중인 프로세스에 따라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
2.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美 수가 결정, 내년부터 실적 본격화 전망
- 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 지정 이후, 6월 FDA 승인 없이 미국 시장 진입이 가능한 LDT 서비스를 진출했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
- 이후 본격적인 판매를 위한 프로세스는 수가 협상이 필요한데, 지난 12월 3일 미국 의학협회(AMA),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로부터 검토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종 가격을 192달러로 승인 및 확정
-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AMA CPT 코드북에도 공식 반영될 예정으로 대규모 상용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는 뜻
- 메디케어 보장 확보를 위한 MolDx 프로그램의 자료 또한 제출할 계획
- 현재 수가 협상이 이뤄진 상황에서 내년 보험사 채택 이후 그간 공백이었던 실적 공백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전망
- MSD 매뉴얼에 따르면 매년 약 미국의 8.2만명 이상이 방광암 진단을 받고 있으며, 대한의사협회지에 따르면 방광암은 육안적 혈뇨가 있는 경우 약 17%에서 발견되고, 현미경적 혈뇨가 있는 경우 3.3%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방광암 검사자 중 3~17%가 방광암 확진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방광암 검사 수는 중간값인 10%로 가정, 연간 약 82만명 이상의 검사가 이뤄진다고 추정
- 결론적으로 당장은 LDT 서비스를 통해 일부 지역에서 매출이 발생하겠지만, 향후 미국 FDA 승인 및 메디케어 등록 이후 미국 시장 내 얼리텍B의 보수적인 잠재 매출은 약 400~2,300억원 수준(방광암 조기진단 수 48~274만명, 얼리텍B 선택률 30%, 평균 단가 한화 기준 27.5만원 가정)
3.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 얼리텍C는 지난 11월 국내 40세 이상의 대장암 고위험군 환자 2,358명 대상 대규모 확증임상 시험을 완료했으며, 마지막 7단계인 최종 임상 시험 결과보고서 작업을 진행 중
- 결과보고서 작성 및 제출이 통상적으로 1~2개월 진행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늦어도 내년 1월에는 통계 분석을 끝낸 임상연구 결과보고서를 보고 받을 것으로 예상
- 이후 프로세스는 1Q25 식약처 조기 진단 제조 허가 신청(약 80일 소요) → 신의료기술 평가(약 140일 소요) 신청 →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소요) 절차를 이행할 전망
- 얼리텍C는 2019년에 식약처 보조 진단 허가를 완료했기 때문에 일부 환자들을 대상으로 얼리텍C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신규로 계약을 체결한 병원은 총 98 곳인 것으로 파악
- 빠르면 내년 연말부터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 후 조기 진단 수검률이 낮아 미충족 수요가 높은 얼리텍C의 국내 시장 본격 침투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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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시장 본격 침투가 예상되는 얼리텍B의 가치가 주목받을 시점
-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C 본격 상용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두 제품 모두 성장에 대한 모멘텀이 상존하지만, 현재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라 미국 시장 침투가 가시권에 있는 얼리텍B의 가치 주목도가 더욱 높아질 시기라고 판단
-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던 뉴질랜드의 Pacific Edge社의 경우 미국 LDT 서비스 출시 당시 주가는 2020년 3월 저점부터 2021년 9월 고점까지 약 21배 상승하며, 잠재적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바 있음
- 하지만 현재는 낮은 유효성으로 보험 코드가 삭제된 상황으로 현재 미국 내 LDT 서비스로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됨
- 순조롭게 진행 중인 프로세스에 따라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
2.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美 수가 결정, 내년부터 실적 본격화 전망
- 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 지정 이후, 6월 FDA 승인 없이 미국 시장 진입이 가능한 LDT 서비스를 진출했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
- 이후 본격적인 판매를 위한 프로세스는 수가 협상이 필요한데, 지난 12월 3일 미국 의학협회(AMA),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로부터 검토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종 가격을 192달러로 승인 및 확정
-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AMA CPT 코드북에도 공식 반영될 예정으로 대규모 상용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는 뜻
- 메디케어 보장 확보를 위한 MolDx 프로그램의 자료 또한 제출할 계획
- 현재 수가 협상이 이뤄진 상황에서 내년 보험사 채택 이후 그간 공백이었던 실적 공백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전망
- MSD 매뉴얼에 따르면 매년 약 미국의 8.2만명 이상이 방광암 진단을 받고 있으며, 대한의사협회지에 따르면 방광암은 육안적 혈뇨가 있는 경우 약 17%에서 발견되고, 현미경적 혈뇨가 있는 경우 3.3%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방광암 검사자 중 3~17%가 방광암 확진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방광암 검사 수는 중간값인 10%로 가정, 연간 약 82만명 이상의 검사가 이뤄진다고 추정
- 결론적으로 당장은 LDT 서비스를 통해 일부 지역에서 매출이 발생하겠지만, 향후 미국 FDA 승인 및 메디케어 등록 이후 미국 시장 내 얼리텍B의 보수적인 잠재 매출은 약 400~2,300억원 수준(방광암 조기진단 수 48~274만명, 얼리텍B 선택률 30%, 평균 단가 한화 기준 27.5만원 가정)
3.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 얼리텍C는 지난 11월 국내 40세 이상의 대장암 고위험군 환자 2,358명 대상 대규모 확증임상 시험을 완료했으며, 마지막 7단계인 최종 임상 시험 결과보고서 작업을 진행 중
- 결과보고서 작성 및 제출이 통상적으로 1~2개월 진행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늦어도 내년 1월에는 통계 분석을 끝낸 임상연구 결과보고서를 보고 받을 것으로 예상
- 이후 프로세스는 1Q25 식약처 조기 진단 제조 허가 신청(약 80일 소요) → 신의료기술 평가(약 140일 소요) 신청 →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소요) 절차를 이행할 전망
- 얼리텍C는 2019년에 식약처 보조 진단 허가를 완료했기 때문에 일부 환자들을 대상으로 얼리텍C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신규로 계약을 체결한 병원은 총 98 곳인 것으로 파악
- 빠르면 내년 연말부터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 후 조기 진단 수검률이 낮아 미충족 수요가 높은 얼리텍C의 국내 시장 본격 침투가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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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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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텀(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25년 EV 트랜스를 기대하며 ★
원문링크: https://bit.ly/4gkZIy8
1. 다소 부진했던 3분기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 제조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일반 전자기기 포함 EV 산업 향 확장 가능성을 지님
- 에이텀이 개발한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부피, 발열 감소 등의 장점을 지니며 이를 통해 국내 세트사 및 TV 업체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는 국내 S사 향 15W 제품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하였으며 25W로 제품군을 확대 및 45W 독점 공급 중
- IT 제품 고사양화 추세에 따라 발열 통제가 가능한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가 발생 중이기에 추후 고객사의 65W, 100W 이상 제품에 대한 수요 발생 시 에이텀에게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한편 TV 트랜스는 국내 업체 향 물량을 지속적으로 납품 중이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일정에 연동되어 납품 물량의 편차가 발생
- MLCC 사업은 자회사를 통해 유통을 진행 중이며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3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트랜스 12%, TV트랜스 19%, MLCC 41%, 기타 28%
- 에이텀의 3Q24 실적(6월 결산법인, 2024.07~2024.09)은 매출액 103억원(YoY, -12.2%), 영업적자 -13억원(YoY, 적자지속)을 시현
- 고객사 신제품 출시가 연초에 집중되어있음에 따라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며 스마트폰, 가전제품 시장의 부진으로 TA/TV 트랜스 물량이 영향 받은 것으로 추정
2. 향후 보유 모멘텀에 집중해야할 때
- 에이텀의 향후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여부
-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마무리 단계를 진행 중으로 파악
- 연초 기대했던 타임라인 대비 소폭 이연되었으나 현재 제품 추적 시스템 관련 보완 작업 진행 중으로 완료 시 향후 에이텀의 주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전기차 트랜스의 경우, Q의 관점에서는 TA/TV 트랜스 물량 대비 감소하지만 판가가 TA/TV 대비 월등히 높기에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고객사 향 납품이 현실화된다면 에이텀이 Sole-Vendor는 아니지만 End-User의 신규 차량 지속 출시 및 기존 차종의 페이스리프트 물량도 존재하기에 실적에 긍정적일 전망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에서 최근 증설을 통해 약 900만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통해 월 150만개 수준을 확보한 상황
- EV 트랜스 매출은 2025년 2분기 이후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고객사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전방 수요 회복 시, TA/TV 트랜스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신사업 관련 인력 충원 및 자동화 공정 도입을 선제적으로 진행하였기에 매출액 본격 발생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이텀(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25년 EV 트랜스를 기대하며 ★
원문링크: https://bit.ly/4gkZIy8
1. 다소 부진했던 3분기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 제조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일반 전자기기 포함 EV 산업 향 확장 가능성을 지님
- 에이텀이 개발한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부피, 발열 감소 등의 장점을 지니며 이를 통해 국내 세트사 및 TV 업체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는 국내 S사 향 15W 제품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하였으며 25W로 제품군을 확대 및 45W 독점 공급 중
- IT 제품 고사양화 추세에 따라 발열 통제가 가능한 급속 충전에 대한 수요가 발생 중이기에 추후 고객사의 65W, 100W 이상 제품에 대한 수요 발생 시 에이텀에게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한편 TV 트랜스는 국내 업체 향 물량을 지속적으로 납품 중이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일정에 연동되어 납품 물량의 편차가 발생
- MLCC 사업은 자회사를 통해 유통을 진행 중이며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3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트랜스 12%, TV트랜스 19%, MLCC 41%, 기타 28%
- 에이텀의 3Q24 실적(6월 결산법인, 2024.07~2024.09)은 매출액 103억원(YoY, -12.2%), 영업적자 -13억원(YoY, 적자지속)을 시현
- 고객사 신제품 출시가 연초에 집중되어있음에 따라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며 스마트폰, 가전제품 시장의 부진으로 TA/TV 트랜스 물량이 영향 받은 것으로 추정
2. 향후 보유 모멘텀에 집중해야할 때
- 에이텀의 향후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여부
-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마무리 단계를 진행 중으로 파악
- 연초 기대했던 타임라인 대비 소폭 이연되었으나 현재 제품 추적 시스템 관련 보완 작업 진행 중으로 완료 시 향후 에이텀의 주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전기차 트랜스의 경우, Q의 관점에서는 TA/TV 트랜스 물량 대비 감소하지만 판가가 TA/TV 대비 월등히 높기에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고객사 향 납품이 현실화된다면 에이텀이 Sole-Vendor는 아니지만 End-User의 신규 차량 지속 출시 및 기존 차종의 페이스리프트 물량도 존재하기에 실적에 긍정적일 전망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에서 최근 증설을 통해 약 900만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통해 월 150만개 수준을 확보한 상황
- EV 트랜스 매출은 2025년 2분기 이후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고객사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전방 수요 회복 시, TA/TV 트랜스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신사업 관련 인력 충원 및 자동화 공정 도입을 선제적으로 진행하였기에 매출액 본격 발생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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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 지속, 사업 확장 순항 중★
원문링크: https://bit.ly/3ZMgf99
1. 마케팅 기반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온라인 마케팅 및 광고대행업체
- 광고주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종합 광고, 온라인 광고 제작, 온라인 광고매체대행 등을 수행 중
- 본업인 마케팅 사업은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DA(Display Advertising)/SA(Search Advertising) 퍼포먼스 마케팅을 제공하며, 광고 컨설팅 서비스인 미디어랩과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모비커넥트, AD-Network)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 1H25에는 Mobi-AI (AI를 통한 실시간 광고 성과 분석 및 전략 제시 솔루션) 출시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추가적인 에드테크 서비스 사업을 준비 중
- 마케팅 사업 외에 2022년 12월 자회사 모비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게임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3년 6월에는 모비콘텐츠테크를 설립하여 K-Pop 음반 및 굿즈(MD)의 온라인 판매 및 해외 수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2024년 3분기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IP 커머스 57.3%, 퍼포먼스 21.7%, 미디어렙 11.6%, 마케팅 플랫폼 2.2%, 기타 7.2%
2. IP 커머스 & 콘텐츠 사업 성장 및 확장 지속
-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1) 모비게임즈는 2023년 8월 '마법의 숲'과 2024년 4월 ‘별의 전쟁’ 퍼블리싱에 이어 개발사 어비스위즈의 '로엠' IP를 활용한 '로엠짝퉁겜'을 11월 28일 정식 출시
- 별의 전쟁을 통해 양대 앱스토어 인기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던 성과를 보유한 동사의 마케팅 노하우와 130만 유저 팬덤을 보유한 로엠 IP의 시너지로 론칭 이후 40만 유저를 확보
- 향후 추가적인 인디게임 IP 발굴을 통해 퍼블리싱 사업 확장을 지속할 전망
- 2) 모비콘텐츠테크는 2023년 6월 K-Pop 음반, 굿즈 기획 및 유통 판매 플랫폼 ‘코코다이브’를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
- 최근 코코다이브의 SNS 총 합산 공식 계정 팔로워는 누적 430만명을 돌파하며 K-POP의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지속 중
- 코코다이브는 'COKO BUY 4U' 구매 대행 서비스 론칭을 통해 K-POP 음반과 MD상품 외에 K-뷰티, 패션 상품 등 신규 매출 품목을 확보해 팔로워 증가 및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K-POP 상품 및 K-Product 매출 증대에 집중하고 있음
3. 외형 성장 지속 중
- 동사의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5.6억원(+47.2%,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 견조한 외형 성장 시현에도 신사업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비용 집행 영향으로 영업 적자가 지속
- 다만 IP 커머스 부문의 성장과 모비게임즈의 신규 게임 출시로 외형 성장은 4Q24에도 지속될 전망
- 1H25부터는 ‘Mobi-AI’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2021년 틱톡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기 때문에 향후 국내 '틱톡샵' 오픈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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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 지속, 사업 확장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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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케팅 기반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온라인 마케팅 및 광고대행업체
- 광고주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종합 광고, 온라인 광고 제작, 온라인 광고매체대행 등을 수행 중
- 본업인 마케팅 사업은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DA(Display Advertising)/SA(Search Advertising) 퍼포먼스 마케팅을 제공하며, 광고 컨설팅 서비스인 미디어랩과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모비커넥트, AD-Network)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 1H25에는 Mobi-AI (AI를 통한 실시간 광고 성과 분석 및 전략 제시 솔루션) 출시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추가적인 에드테크 서비스 사업을 준비 중
- 마케팅 사업 외에 2022년 12월 자회사 모비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게임 사업에 진출했으며, 2023년 6월에는 모비콘텐츠테크를 설립하여 K-Pop 음반 및 굿즈(MD)의 온라인 판매 및 해외 수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2024년 3분기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IP 커머스 57.3%, 퍼포먼스 21.7%, 미디어렙 11.6%, 마케팅 플랫폼 2.2%, 기타 7.2%
2. IP 커머스 & 콘텐츠 사업 성장 및 확장 지속
-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1) 모비게임즈는 2023년 8월 '마법의 숲'과 2024년 4월 ‘별의 전쟁’ 퍼블리싱에 이어 개발사 어비스위즈의 '로엠' IP를 활용한 '로엠짝퉁겜'을 11월 28일 정식 출시
- 별의 전쟁을 통해 양대 앱스토어 인기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던 성과를 보유한 동사의 마케팅 노하우와 130만 유저 팬덤을 보유한 로엠 IP의 시너지로 론칭 이후 40만 유저를 확보
- 향후 추가적인 인디게임 IP 발굴을 통해 퍼블리싱 사업 확장을 지속할 전망
- 2) 모비콘텐츠테크는 2023년 6월 K-Pop 음반, 굿즈 기획 및 유통 판매 플랫폼 ‘코코다이브’를 인수하며 사업을 확장
- 최근 코코다이브의 SNS 총 합산 공식 계정 팔로워는 누적 430만명을 돌파하며 K-POP의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지속 중
- 코코다이브는 'COKO BUY 4U' 구매 대행 서비스 론칭을 통해 K-POP 음반과 MD상품 외에 K-뷰티, 패션 상품 등 신규 매출 품목을 확보해 팔로워 증가 및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K-POP 상품 및 K-Product 매출 증대에 집중하고 있음
3. 외형 성장 지속 중
- 동사의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5.6억원(+47.2%,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 견조한 외형 성장 시현에도 신사업 및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비용 집행 영향으로 영업 적자가 지속
- 다만 IP 커머스 부문의 성장과 모비게임즈의 신규 게임 출시로 외형 성장은 4Q24에도 지속될 전망
- 1H25부터는 ‘Mobi-AI’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2021년 틱톡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기 때문에 향후 국내 '틱톡샵' 오픈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씨티케이(260930.KQ): 북미 OTC, 히든 밸류 반영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ipwlwy
1. 뷰티 크리에이션 Turn-key 서비스 제공 기업
- 씨티케이는 2001년 설립된 기업으로 OEM/ODM 업체를 통해 위탁생산 후 완제 화장품을 글로벌 뷰티 브랜드에 수출하는 플랫폼 기업
- 2022년 6월부터 뷰티 크리에이션 플랫폼 ‘CTK CLIP’을 통해 뷰티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Turn-key로 제공 중
- 뷰티 관련 모든 단계(글로벌 트렌드 리서치, 제품기획, 포뮬라·패키지 R&D, 제품 개발, 디자인, 검수 및 물류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
- 메인 고객사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 유니레버, 에스티로더, 샤넬, 디올 등으로 구성
- 글로벌 브랜드사의 PLC(Product Life Cycle)는 3~5년 이상(국내 6개월~1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Re-Order 매출이 발생함
- 동사의 Re-Order 매출 비중은 약 70% 이상으로 브랜딩 초기 과정 생략 등으로 신규 제품 대비 수익성 향상에 기여
- 한편, 글로벌 K-뷰티 시장 확대에 따라 인디브랜드사 성장, CTK CLIP의 위상이 함께 높아질 전망.
- CTK CLIP의 경우 MOQ(Minimum Order Quantity) 1천개 서비스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인디브랜드사의 화장품 시장 진입장벽을 낮춤
- 광고 없이 누적 회원사 3만개 이상 달성했으며 지속 성장 중
2. MoCRA법 시행으로 북미 현지 생산 공장 보유 선케어 기업 주목 받을 것
- 씨티케이는 지난 12월 2일 279억원을 투자해 미국 서부에 위치한 OTC(Over the Counter, 일반의약품) 공장 지분 100%를 인수
- 지난 7월 CTK CLIP 홈페이지에 OTC관(도표7참조)을 신설했는데, 기존 고객사들의 OTC 화장품 관련 수요 지속 증가로 자체 생산 공장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OTC란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안전하고 유효성 있는 일반 의약품으로, 미국에서는 선케어 제품, 여드름 케어 제품, 피부보호제 등을 OTC Drug로 분류
- 최근 MoCRA(화장품규제 현대화법)로 미국 내 화장품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 MoCRA는 지난 7월 통과됐으며, 지난 11월 미국 화장품 협회는 트럼프 당선 이후 MoCRA를 지속 이행하겠다고 발표한 상황
- 2023년부터 2024년 8월까지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화장품 중 FDA 수입 거부가 가장 많은 화장품은 자외선차단제로 집계
- 약 5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따라서 미국 현지 OTC 공장을 보유한 동사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또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보편적 관세(10%) 부과로 현지 공장 생산에 대한 매력도 역시 부각될 전망
3. 2025년 매출액 1,173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
- 2025년 매출액 1,173억원(+36.0%, YoY), 영업이익 124억원(+2,864.3%, YoY)을 전망
- 동사는 과거의 실적 부진을 내년부터 기회 요소로 활용할 전략. 2018년 외주를 담당하던 국내 ODM사의 FDA 승인 탈락 이슈로 OTC 제품 생산 정체되었고, 2019년 주요 고객사의 높은 의존도(19년 매출 비중 56.0%)로 실적 부진을 겪음
- 이에 동사는 FDA 자체 공장을 통한 OTC 제품 생산,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특정 고객사 의존도를 3Q24 기준 12.6%까지 낮추는데 성공
- 이를 기반으로 본업의 경우 안정적으로 OPM 10% 초중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OTC 제품 생산과 생분해플라스틱 실적은 +α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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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뷰티 크리에이션 Turn-key 서비스 제공 기업
- 씨티케이는 2001년 설립된 기업으로 OEM/ODM 업체를 통해 위탁생산 후 완제 화장품을 글로벌 뷰티 브랜드에 수출하는 플랫폼 기업
- 2022년 6월부터 뷰티 크리에이션 플랫폼 ‘CTK CLIP’을 통해 뷰티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Turn-key로 제공 중
- 뷰티 관련 모든 단계(글로벌 트렌드 리서치, 제품기획, 포뮬라·패키지 R&D, 제품 개발, 디자인, 검수 및 물류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
- 메인 고객사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 유니레버, 에스티로더, 샤넬, 디올 등으로 구성
- 글로벌 브랜드사의 PLC(Product Life Cycle)는 3~5년 이상(국내 6개월~1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Re-Order 매출이 발생함
- 동사의 Re-Order 매출 비중은 약 70% 이상으로 브랜딩 초기 과정 생략 등으로 신규 제품 대비 수익성 향상에 기여
- 한편, 글로벌 K-뷰티 시장 확대에 따라 인디브랜드사 성장, CTK CLIP의 위상이 함께 높아질 전망.
- CTK CLIP의 경우 MOQ(Minimum Order Quantity) 1천개 서비스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인디브랜드사의 화장품 시장 진입장벽을 낮춤
- 광고 없이 누적 회원사 3만개 이상 달성했으며 지속 성장 중
2. MoCRA법 시행으로 북미 현지 생산 공장 보유 선케어 기업 주목 받을 것
- 씨티케이는 지난 12월 2일 279억원을 투자해 미국 서부에 위치한 OTC(Over the Counter, 일반의약품) 공장 지분 100%를 인수
- 지난 7월 CTK CLIP 홈페이지에 OTC관(도표7참조)을 신설했는데, 기존 고객사들의 OTC 화장품 관련 수요 지속 증가로 자체 생산 공장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OTC란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안전하고 유효성 있는 일반 의약품으로, 미국에서는 선케어 제품, 여드름 케어 제품, 피부보호제 등을 OTC Drug로 분류
- 최근 MoCRA(화장품규제 현대화법)로 미국 내 화장품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 MoCRA는 지난 7월 통과됐으며, 지난 11월 미국 화장품 협회는 트럼프 당선 이후 MoCRA를 지속 이행하겠다고 발표한 상황
- 2023년부터 2024년 8월까지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화장품 중 FDA 수입 거부가 가장 많은 화장품은 자외선차단제로 집계
- 약 5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따라서 미국 현지 OTC 공장을 보유한 동사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또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보편적 관세(10%) 부과로 현지 공장 생산에 대한 매력도 역시 부각될 전망
3. 2025년 매출액 1,173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
- 2025년 매출액 1,173억원(+36.0%, YoY), 영업이익 124억원(+2,864.3%, YoY)을 전망
- 동사는 과거의 실적 부진을 내년부터 기회 요소로 활용할 전략. 2018년 외주를 담당하던 국내 ODM사의 FDA 승인 탈락 이슈로 OTC 제품 생산 정체되었고, 2019년 주요 고객사의 높은 의존도(19년 매출 비중 56.0%)로 실적 부진을 겪음
- 이에 동사는 FDA 자체 공장을 통한 OTC 제품 생산,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특정 고객사 의존도를 3Q24 기준 12.6%까지 낮추는데 성공
- 이를 기반으로 본업의 경우 안정적으로 OPM 10% 초중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OTC 제품 생산과 생분해플라스틱 실적은 +α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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