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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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로(058970.KQ): AI 소프트웨어 해외 모멘텀 보유,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Z7KKGm

1. 신규 고객사 확보와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중
- 엠로는 AI 공급망 관리(SCM) 소프트웨어 기반 국내 신규 고객사 및 해외법인, 계열사 향 확장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이 유력하며 해외 수주가 구체화되고 있는 시기
- 2분기 실적 매출액 192억원(YoY +27.8%), 영업이익 18억원(YoY +50.7%)로 YoY, QoQ 성장을 시현
- 성장 배경은 i)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긍정적인데,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법인 SCM 클라우드 서비스 납품 등 삼성, 현대, SK, LG를 포함한 국내 10대 그룹사를 고객사로 확보
- 각 고객사별 해외법인, 계열사 공급 확대가 진행 중이며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계약 중 일부가 2분기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
- ii) 비용 통제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반영 중인데 2022년부터 글로벌 SRM SaaS 플랫폼 구축을 위한 비용 투자로 수익성 등락폭이 존재
-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위한 비용 투자는 지속되겠으나 SaaS 플랫폼 개발 비용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파악
-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Q 급여 비용이 약 42% 증가했음에도 OPM 2Q24 7.7% → 2Q24 9.1%로 수익성 개선된 것을 볼 때 기타 비용 통제가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
- 고수익성 해외 수주 확보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전망

2. 해외 수주를 위한 레퍼런스 확보 완료
- 하반기 엠로 소프트웨어 제품 확장성이 가속화될 전망
- 지난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시스템 개발 계약은 고객사 향 구매 공급망 관리 고도화 프로젝트가 중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역대 최대 수주 규모
- 구축 진행률에 따라 인식하는 구조로 하반기부터 25년 3분기까지 실적에 반영될 것
- 또한 지난 8월 HL만도 향 ‘구매 통합시스템 PI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수주를 완료했는데, 국내 본사와 미국, 중국 등 8개 해외법인 향 시스템을 구축
- 해당 프로젝트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이며 2025년 본격화 예정
- 엠로, 삼성SDS, 오나인솔루션즈의 통합 공급망 관리 SaaS 플랫폼은 ‘케이던시아’ 브랜드로 정식 출시하였으며 현재 북미 업체 향 구체적인 납품 논의를 진행 중
- 신제품 개발부터 제품 양산까지 AI 기반 통합 SRM이 가능하며 최근 엠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레퍼런스는 북미 시장 향 확장성을 더욱 용이하게 해줄 전망
- 국내 대비 해외 SCM 시장 규모 또한 40배 이상 크기에 가격적인 이점 및 수익성에 긍정적
- 2024년은 해외 첫 수주를 시작으로 레퍼런스 확보를 기대하며 2025년 해외 매출의 본격 확대가 가능할 전망
- 국내 고객사 향 소프트웨어 공급 확대 및 해외 진출이 맞물리는 시기

3. 2024년 매출액 785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예상
- 2024년 연결 매출액 785억원(YoY +24.2%), 영업이익 64억원(YoY +35.3%) 예상
- 기존 수주 납품 진행률에 따른 실적 반영과 투자 비용 안정화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1H24 수주잔고 947억원으로 평균 6개월 내 매출 반영 예상되며 해외 신규 수주를 확보한다면 큰 폭의 전방 시장 성장 및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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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메딕스(200670.KQ): 필러 수출, CMO/CDMO 고성장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WZUIHf

1. 히알루론산/ PDRN 원료 기반 에스테틱 및 CMO/CDMO 업체
- 휴메딕스는 2003년 설립되었으며, 에스테틱, CMO/CDMO, 원료의약품 제조 등을 영위하는 기업
- 부문별로 살펴보면 1) 에스테틱 부문 제품은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 보툴리늄 톡신(리즈톡스), 화장품(더마 엘라비에), 의료기기(더마샤인, 더마아크네) 등으로 구성
- 2) 주요 CMO 제품은 전문의약품, 관절염치료제, 점안제, 원료의약품(HA, PDR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CDMO는 작년부터 국내 및 미국 바이오텍의 고객사를 다수 확보
- 3) 원료의약품은 히알루론산(HA)과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원료의약품 DMF(Drug Master File) 승인을 받아 사업을 영위 중
- HA원료는 필러, 관절염주사제, 점안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PDRN 원료는 세포재생 효과가 있어 재생의학과 미용 분야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음
- 2Q24 기준 매출 비중은 에스테틱 51%, CMO 39%, 기타(원료의약품 등) 10%. 필러 수출의 가시적 성장과 CDMO 매출 성장이 관전 포인트


2.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 필요
-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이 필요
- 휴메딕스의 필러 매출액은 2021년 260억원에서 2023년 491억원으로 +88.8% 성장했는데, 특히 수출 물량이 성장을 견인
- 필러 수출이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는 요인은 해외 수출 국가 다변화
- 2022년까지 동사는 해외 별도 사업팀이 존재하지 않아 모회사(휴온스 글로벌)가 수출을 대행해왔음
- 2022년 필러 매출액 343억원 중 약 163억원이 수출로부터 발생했으나, 휴온스 글로벌이 중국에만 수출을 집중해 특정 국가 의존도가 매우 높았음
- 이를 타개하고자 2022년 동사는 자체 해외사업팀 신설을 통해 남미(브라질 등) 등으로 판로를 개척
- 2023년 브라질향 매출액은 80억원까지 늘어났으며, 필러 수출액은 254억원까지 성장
- 3Q23부터는 중동 국가(이라크) 매출이 소폭 추가. 3Q24에는 러시아 주요 CIS 국가 중 3개 국가 수출 시작을 필두로 4Q24에 동남아(태국, 베트남 등) 매출까지 Add-Up 될 전망
- 미용 필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은 미국 시장(2022년 $2.24B, 글로벌 시장 M/S 약 51%). 미국 시장 진출 및 FDA 승인을 위해 올해 7월 CRO 업체와 계약을 진행했으며, 2025~2026년 임상 시작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15.0%, YoY), 영업이익 550억원(+47.4%,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실제로 전사 매출액 중 필러 매출 비중이 2021년 23.4%→2Q24 32.7%까지 상승하며, GPM은 2021년 39.8%→2Q24 49.4%로 +9.6%p 개선
- 2024년 예상 P/E 8.6배로 타 미용 업체(휴젤, 대웅제약, 메디톡스, 바이오플러스)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되었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필러 기반 가파른 성장과 CMO/CDMO까지 전방 산업이 우호적인 상황임. 주목이 필요한 이유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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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씨케미칼 (137950.KQ): 글로벌 바이오연료 확대 수혜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dMwac4

1. 바이오연료 제조 및 판매 업체
- 제이씨케미칼은 2006년 설립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연료(바이오디젤 및 바이오중유) 제조 및 판매 업체. 국내 최초 바이오디젤 연속식 생산공정을 자체 설계하여 16.5만톤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2012년 인도네시아 팜농장(1만ha)를 확보하여 바이오연료의 원재료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구축.
- 2015년부터 발전사 벙커씨유 발전기에 사용되는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중유 공급을 시작으로, 바이오선박유 및 항공유 시장 개화에 따라 바이오연료 사업을 확대
- 동사는 국내 주요 고객사인 SK에너지 및 S-Oil 등의 정유사에 바이오연료 원재료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
- 2024년 상반기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바이오연료 83%, 팜플렌테이션 17%


2. 글로벌 지속가능 항공유(SAF) 정책 수혜 기대
- 글로벌 바이오연료 적용 확대에 따른 제이씨케미칼의 수혜가 기대
- 특히, 바이오연료는 기존 차량 및 선박용에서 항공유에서도 혼합 의무화 정책이 확산되는 추세
- 국제 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지속가능 항공유(SAF)는 항공부문의 탄소배출 저감 활동 중 가장 큰 비중인 약 65%를 차지해 탄소 감축 필수적 수단으로 예상
- 특히 SAF의 최대 수요처인 미국의 경우, 2021년 바이든 정부의 지속가능 항공유 정책에 따라 2050년까지 기존 항공유의 100% 대체를 목표
- 이에 미국 연간 SAF 생산량은 21년 5백만갤런 → 30년 30억갤런 → 50년 350억갤런으로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유럽 또한 63% 비중의 혼합 의무화 정책이 발표된 상황으로, 글로벌 SAF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판단
- 국내의 경우, 지난 8월 ‘지속가능항공유(SAF) 확산 전략’이 발표되었으며 2027년부터 1% 혼합 의무화를 시작으로 SAF 사용 법제화 및 R&D 지원 등의 구체적인 정책이 수립될 전망
- 제이씨케미칼은 인도네시아 팜농장을 확보해 바이오연료 원재료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이미 구축
-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유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 항공유 원재료 정제 및 공급 사업에 본격 진출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3,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000억원(-31.6%, YoY), 영업이익 100억원(-69.0%, YoY)으로 전망
- 2025년 매출액 4,500억원(+133.3%, YoY), 영업이익 280억원(+180.0%, YoY)으로 전망
- 올해 바이오중유 경쟁 심화 및 원재료인 대두 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역성장이 예상되나, 내년 선박용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 및 SAF 신사업에 따른 외형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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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T다이내믹스(003570.KS): 성장을 가속화시킬 방산 변속기 경쟁력 ★

원문링크: https://bit.ly/3XxTLaI

1. 방산용 핵심부품 변속기 전문업체
- SNT다이내믹스는 1959년 설립된 정밀기계공업 전문업체로 방위산업제품 매출 확대를 통한 체질 변화 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위사업청 등에 납품해왔으며 주력 제품은 변속기
- 자동변속기는 전차 내 동력을 환경에 따라 필요한 회전력으로 변환해주는 부품
- 엔진, 자동변속기, 냉각장치를 통합한 ‘파워팩(Power Pack)’은 전차의 핵심 부품으로 중요도에 따라 자동변속기의 단가가 높은 편으로 파악
- X1100-5A3(Max 1500마력), XTG411-2A(Max 405마력), HMPT500-3EK(Max 600마력) 등 다양한 변속기 라인업을 확보하였으며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장갑차, 천마, 비호 등 적용 제품이 확대
- 1H24 운수장비 사업 비중은 99.1%로 매출액의 대부분이며 방산 매출 비중이 증가 중으로 추정
- 향후 추가 수주 확보 기대 및 수주잔고 실적 전환에 따라 방위산업 실적 비중의 지속 상승이 예상

2. 수주 내역의 시사점
- SNT다이내믹스의 주요 수주 내역이 가지는 의미에 주목
- i) 23년 9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향 K9 변속기조립체 계약과 K9외 2종 수출사업 변속기조립체 계약(합산 4,786억원)은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로 연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7월 루마니아 국방부 향 1.4조원 규모 K9 자주포 수주 계약을 체결하며 K9 해외 수출이 지속되고 있으며 SNT다이내믹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함 국내 고객사 내 변속기 독점 공급 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향 레퍼런스 보유 효과 및 부품 국산화 기조에 따라 향후에도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 유효할 것
- ii) 23년 1월 튀르키예 BMC 향 Altay 주력전차용 자동변속기 공급 계약(옵션계약 포함 2,671억원)은 해외 고객사 향 수출 계약으로 의미를 지님
- 동사는 2014년 글로벌 최초 전진 6단, 후진 3단 전차용 1500마력 자동변속기 개발 이력을 가지며 국내 방산업체 다수의 수주 계약 기반으로 볼 때 국내 무기 체계의 판가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지닌 것으로 추정
- Altay 주력전차 개발시제품에는 독일 업체의 파워팩이 적용되었으나 SNT다이내믹스 금번 공급계약을 통해 중장기적 대체가 기대
- 또한 국내 대다수 방산용 부품 업체들은 로컬수출, 내수 비중이 높은 편이나 SNT다이내믹스는 금번 계약으로 국내 대비 높은 가격으로 형성된 해외 시장 진출 확대가 기대
- iii) 한편 시장에서 기대하는 현대로템 K2 4차 양산 관련 동사 변속기 채택 여부에 대한 판단은 이르지만, 현대로템은 국내 K2 4차 양산 포함 폴란드 향 수출, 루마니아 진출 기대감 등 해외 수출이 지속되는 상황이기에 채택 시 SNT다이내믹스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5,554억원, 영업이익 932억원 예상
-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5,554억원(YoY +14.3%), 영업이익 932억원(YoY +124.0%)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2분기 충당부채 환입 425억원 효과가 반영된 것이며 이를 제외 시 2024년 연간 영업이익 507억원(YoY +21.9%)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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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Overweight): [美 대선 정책 수혜주] 변동성 큰 시장, 미 대선 정책 교집합 투자로 극복

원문링크: https://bit.ly/3ZdebXQ

1. 2016년 미국 대선 사례를 통해 엿볼 수 있는 투자 포인트
- 2016년 당시 미 대선 공통적인 정책은 1) 인프라 투자(건설, 건축 자재 등), 2) 제약 및 바이오 산업(신약 및 의료 혁신 분야), 3) 기술 및 혁신 산업(자율주행, 차세대 제품 등), 4) 국방 산업 등이 대표적이며, 코스닥 기준 업종별 수익률 상위 업종은 자동차, 제약, 전기장비, 건설, 비철금속 등으로 집중 수혜를 경험
- 2016~2017년 공약 접점 업종별 수익률은 1) 2016년 9월 오바마 행정부의 자율주행 개발 및 테스트 촉진을 위한 연방 지침 발표, 2017년 9월 트럼프 행정부의 자율주행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자동차 업종 +147% 2) 미국 내 도로, 교량, 공항 등 대규모 인프라 재건 공약에 따라 건설, 철강, 건축 자재 등 국내외 철강 등의 주요 원재료 및 제품 판매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는 비철금속 +101.1% 3) 신약 개발 촉진, FDA 규제 완화, 약가 인하 및 연구개발 지원 정책으로 제약 +77.7% 4) 제조업과 기술 산업 부흥, 미래 기술 투자 확대 기조는 PCB, FPCB, 전자기기 등에 대한 수혜 강도를 높이며 전기제품 +45.5%, 전기장비 +36.7%로 수익률 상승을 견인

2. 2024년 미국 대선 양당 공약 교집합 업종 집중 수혜 전망
- 올해 코스닥 시장은 특히 밸류업 프로그램 및 금융투자소득세 부과 여부와 더불어 연말 미국 대선까지 맞물려 불확실성이 큰 상황
-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환경이지만 결국 미국 대선을 통해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음
- 2016년 대선 선행 사례를 통해 양당간 산업 정책의 교집합 업종이 시장 벤치마크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기 때문에 올해 역시 미국 대선에 집중 공략 및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
- 향후 유세 과정과 토론회, 지지율 격차, 선거 일정 임박 시기가 도래하면서 미비한 정책 변화 가능성은 존재하나, 각 후보의 성향이 혼재되어 있는 공약 교집합과 비슷한 기조의 암묵적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정책 수혜주가 투자의 해답이라고 판단

3. 방산, CMO/CDMO, 의료AI, 인프라 업종 추천
- 트럼프의 동맹국들 방위 예산 증가 요구를 비롯해 군사력 강화, 군 현대화에 대한 투자 확대 기조는 동일하기 때문에 1) 방산 업종의 수혜가 예상되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함께 발의한 초당적 법안인 미국 ‘생물 보안법’이 중국 견제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 큰 만큼, 스탠스는 양당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2) CMO/CDMO 수혜가 예상
- 중장기적 관점에서 약가 인하로 인한 수익성 훼손은 AI 신약 개발 솔루션 적용 수요 촉진과 함께 질병을 조기 진단하고, 덜 침습적이며, 치료 시간을 단축시키고, 치료 비용을 낮출 수 있는 3) 의료AI 업종의 수혜를 예상하며, 양당 모두 내세우고 있는 대규모 4) 인프라 투자로 미국 내 생산 기지 구축 및 대미 수출 익스포저가 높은 관련주들의 수혜를 전망

4. 하나s Pick: 수혜 업종 및 종목
- 진성티이씨(036890): 미 대선 인프라 투자 수혜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휴메딕스(200670): 필러로 고성장, CMO/CDMO가 히든 밸류
- 에이프로젠(007460): 독보적 배양 방식 기반 CMO/CDMO 기업, 주목 필요
- 바이넥스(053030): cGMP 인증과 생물보안법 수혜 전망
- 삼일제약(000520): 연말 다양한 모멘텀, 베트남 CMO 공장 가동 임박
- 셀바스AI(108860): 국내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의료AI 기업
- 딥노이드(315640): 하반기 의료AI 사업 확대에 주목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돌아온 팬데믹 속 하반기에 꼭 봐야할 의료 AI 기업
- SNT다이내믹스(003570): 성장을 가속화시킬 방산 변속기 경쟁력
- 코츠테크놀로지(448710): 신규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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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연말 다양한 모멘텀, 베트남 CMO 공장 가동 임박 ★

원문링크: bit.ly/4gfw2mV

1. 실적 성장 원년의 해, 연말은 다양한 모멘텀 상존
- 삼일제약은 기존 본업 성장과 더불어 올 연말은 다양한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
- 작년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아멜리부’는 월 평균 5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 등 신규 제품들의 실적이 점진적으로 성장
-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9억원(+29.8%, YoY)을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된 ‘모노프로스트’는 올해 119억원(+18.6%, YoY)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갈 전망
- 올해 5월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를 출시하면서 포트폴리오가 다변화. 출시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월 평균 1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연간으로는 약 80억원 이상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
- 올해 연내에는 연간 생산 Capa 6천억원 규모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이 예상되는 상황이며, 글로벌 제약사들의 점안제 CMO 생산에 대한 계약 앞두고 있음
- 본격적인 실적 성장과 함께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

2.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글로벌 점안제 기업 위탁생산 논의 중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사업으로 작용할 전망
- 2018년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2020년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착공 이후 2022년 준공을 마쳤으며, 생산 설비 및 각 종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밸리데이션 작업은 마무리 단계
- 지난 7월 15일에는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GMP 인증 실사를 완료. 실사 이후 빠르면 3개월 이내 ‘WHO GMP’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며, 획득 이후에는 베트남, 해외 국가로 생산 및 판매 가능
- GMP 승인 이전에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우선 1) 대만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지난 3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점안액이 안과수술 후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받았는데, 이에 대한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이며,
- 2) 동사는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부터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데, 타 녹내장 치료 점안제 CMO 생산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동사는 미국 엘러간(Allergan)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등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CMO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상황
- 규모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2H24 GMP 승인 이후 본격적인 국내외 수주가 예상. 주가 모멘텀 기대

3. 2H24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2025년 고성장 전망
- 삼일제약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482억원(+25.5, YoY), 영업이익 101억원(+39.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작년 하반기 확보한 한국 산도스 실적의 온기 반영과 올해 5월부터 판매 개시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실적이 Add-up
- 남은 연말은 1)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 2) 글로벌 제약사와의 점안제 생산 위탁 계약, 3)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FDA 신청 등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 내년은 1) 신규 상품들의 시장 안착 및 2)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 3)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식약처 신청 및 출시 가시화에 따른 실적 고성장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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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스AI(108860.KQ): 국내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의료AI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Zijk0E

1. 국내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의료AI 기업
- 셀바스AI는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기반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전문 기업에서 상장사 메디아나 인수를 통해 의료계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는 중
- 메디아나는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영위 중인데, 환자 감시 장치와 심장 충격기가 주력 제품
- 동사는 메디아나와의 시너지를 통해 의료AI 분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
- 우선 1) 음성 AI 기반 스마트 병원 상업화
- 동사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Selvy MediVoice’는 검사에 대한 소견 및 차트 등에 대한 내용을 음성으로 자동 작성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주는 S/W인데, 기존에는 병원의 영상의학과가 주 매출처
- 1H24 기준 작년 연간 매출액을 넘어설 정도로 수요 증대가 가파른데, 앞으로의 성장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
- 국내 5대 병원 중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이 동사의 Selvy MediVoice를 사용 중인데, 진료 효율성 증대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존 영상의학과에 이어 모든 진료과에 도입 확대를 추진 중이기 때문
- 현재 영상의학과 외에 일부 진료과의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Deep-Learning 작업(약 3~4개월 소요)을 진행 중이며, 올해 6월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임을 감안하면 연말부터는 관련 실적이 Add-up 될 것으로 예상
- 결론적으로 기존 1개의 진료과에서 삼성서울병원 기준 총 33개로 Selvy MediVoice 적용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국내 초대형 병원 도입 레퍼런스를 통해 적용 병원들의 확산 추세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두번째는 2) 메디아나의 의료기기 H/W 기술과 셀바스AI의 S/W 기술의 융복합 병원에서는 지속적으로 환자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 일반 진료실, 수술실, 중환자실 등에 환자 감시 장치인 PMD(Patient Monitor Device) 장비가 필수적으로 요구됨
- 각각의 PMD를 연결해 실시간으로 생체 정보 등을 제공하는 중앙 집중 감시 S/W인 CMS(Central Monitoring System) 역시 필수적으로 사용
- 현재 CMS는 PMD 연결 대수의 한계가 존재하며, 각 브랜드에 맞는 PMD와 CMS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 입장에서는 중앙 집중 감시의 통합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황
- 이에 따라 메디아나는 현재 PMD를 주력으로 판매 중이지만, 다소 약한 S/W 개발 능력으로 CMS의 실적이 미비한 상황이라 이를 셀바스AI화 함께 차세대 CMS를 개발 중
- 브랜드와 상관없이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출시 이후 가파른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올해 연말 시범 사업을 목표로 준비 중

2. 2024년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전망
- 셀바스AI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234억원(+132.8%, YoY), 영업이익 136억원(+233.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초 인수한 메디아나의 연결 실적 반영으로 전년대비 가파른 성장이 예상
- 내년부터는 더욱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대. 1) Selvy MediVoice의 적용 진료과 확대(1개 → 대형 병원 기준 약 30개)에 따라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 2) 현재 전국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약 400개)에서 적용되고 있는 ‘Selvy Note’는 법무부 KICS(형사사법 정보시스템) 사업 참여가 확정됨에 따라 법원, 법무부, 검찰, 경찰, 해양경찰 등 약 2,800개의 조사실에 2026년까지 솔루션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
- 올해 9월부터 시스템 구축 작업이 시작되며, 내년부터 관련 실적은 본격 반영될 전망
- 전체 매출액 규모는 약 170억원으로 추정되며, 구축 이후 Top-Line 성장은 물론, 매년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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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티이씨(036890.KQ): 미 대선 인프라 투자 수혜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edEn8S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진성티이씨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BPS 12,751원에 2017년(트럼프 재임 초기) 12M Fwd P/B 중하단 1.1배를 적용해 산출
- 2016년 미국 대선(45대 대통령 선거) 당시를 살펴보면, 동사의 매출액은 2016년 1,778억원 → 2017년 2,444억원 → 2018년 3,547억원으로 2년간 약 2배 실적 성장을 달성
- 이에 앞서 2016년부터 취임 초기인 2017년까지 인프라 투자 기대감으로 주가는 선행(2016년 주가 수익률 +63.3%)
- 이로 인해 2016년 12M Fwd P/B Band 중하단 1.1배 → 2017년 중단 1.6배 → 2018년 최상단 2.6배를 상회
- 현재 주가는 12M Fwd P/B 하단인 0.6배를 하회한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미국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최대 수혜주로 주가는 선행할 전망
- 트럼프, 해리스 공통 수혜를 받을 대표적인 업종은 인프라 투자 섹터
- 그 중에서 1) 미국에 공장을 보유(리쇼어링 수혜)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미국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3) 실제 미국 대선 이후 수혜를 받은 경험이 존재했던 기업이 수혜 강도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판단
- 진성티이씨는 3가지 요소를 갖춘 업체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
- 동사는 1) 지분율 100%의 미국 법인 JINSUNG AMERICA 및 GEORGIA를 통해 미국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기업 미국 캐터필러(시총 약 215조원, 글로벌 M/S 1위)향 매출 비중이 2019~2023년 5개년 평균 57.6%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 2023년 기준 북미향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액의 45.7%를 차지하기 때문
- 2016년 미국 대선 이후 진성티이씨 자회사 JINSUNG AMERICA 매출액은 2016년 624억원에서 2018년 1,037억원으로 급성장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은 이력
- 캐터필러의 전사 매출액은 2025년 $65.0B을 기점으로 2026년 $69.6B로 역사적 최고 실적을 전망하고 있으며 2027, 2028년 각각 $75.5B, $89.0B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의 초입을 예고
- 따라서 동사 역시 캐터필러 성장과 궤도를 동행하며,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되고, 주가는 선행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3,935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3,935억원(-18.9%, YoY), 영업이익 241억원(-39.1%, YoY)과 2025년 매출액 4,045억원(+2.8%, YoY), 영업이익 290억원(+20.3%, YoY)을 전망
- 2026년에는 매출액 6,051억원(+49.6%, YoY), 영업이익 508억원(+75.2%, YoY)으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 건설 업황 둔화로 주요 고객사인 캐터필러의 단가 압박으로 올해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동사는 6개월 주기로 ASP를 협상하는데, 2026년에는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집행 및 굴삭기 업황 업사이클(중국 굴삭기 교체 사이클 등)이 맞물릴 전망
- 1H25부터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정상화 및 큰 폭의 외형성장이 전망된다. 전망치에 반영하지는 않았으나 우크라이나 재건은 추가 실적 상향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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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메딕스(200670.KQ): 필러로 고성장, CMO/CDMO가 히든 밸류 ★

원문링크: https://bit.ly/4ei0gn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휴메딕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 12M Fwd EPS 4,124원에 2019~2023년 5개 동사 Historical PER 평균 18.4배의 30% 할인한 12.9배 적용해 산출
- 동사는 1) 필러 수출 국가 다변화 및 2026년 품목(PDRN 복합필러) 출시로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지고 있고, 2) OPM은 2021년 14.4% → 2023년 24.5%, 2026년 예상 30.7%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3) 2025~2026년 필러 제품 美 FDA 임상 시작과
- 더불어 2026년부터는 CDMO 사업부문에서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
- 따라서 Multiple 상향 요인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 현재 주가는 12M Fwd P/E 7.9배로 타 미용 의료 업체들의 12M Fwd P/E 17.1배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CMO/CDMO가 휴메딕스 히든 밸류
- 휴메딕스의 본업인 CMO/CDMO 사업에 주목이 필요
- 2026년 매출액 2,261억원(+11.1%, YoY)이 예상되는데, CMO/CDMO 매출 비중은 41.9%로 필러 매출 비중 38.4%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CMO 사업 부문(관절염치료제, 전문의약품, 안과용제, 원료의약품 합산)은 포트폴리오 대부분 고른 성장 중이다. 1) 관절염 치료제는 수출 판매량 호조로 2Q24 매출액은 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9.4% 성장
- 올해 8월에는 대만 TFDA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성장세는 지속 이어질 전망. 올해 예상되는 매출액은 134억원(+51.2%, YoY)
- 2) 전문의약품은 2Q24 매출액 107억원(+49.2%, YoY)을 시현했으며, 연간 매출액은 414억원(+49.7%, YoY)을 기록할 전망. 이는 성공적인 제품 라인업 확대에 기인
- 3) 원료의약품에 주목이 필요. ‘헤파린 나트륨’은 수술 후 사용되는 필수 의약품으로 대부분 중국산 수입에 의존했는데, 동사는 올해 3월 국내에서 최초로 헤파린 나트륨에 대해 DMF 승인을 받으며 국산화에 성공
- 미국 ‘생물 보안법’ 입법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헤파린 나트륨 원료 대부분을 중국산이 점유(약 50%)하고 있는 만큼, 동사는 이번 상용화를 통해 집중 수혜 받을 수 있는 위치를 선점
- CDMO 부문은 동사의 신 성장 동력이자 Multiple Re-rating 요소. 다수의 파트너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지분투자 등을 통해 국내 독점 판권 및 로열티 등을 확보
- 2026년부터 CDMO 매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동사는 CMO/CDMO에 대한 가치 부재 상태라고 판단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3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22.0%, YoY), 영업이익 530억원(+42.0%,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됐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 내년에 이어 2026년 역시 복합필러(PRDN 등), CDMO 매출 인식 등으로 고성장이 전망. 필러 수출 고 성장세와 더불어 숨은 중소형주 CMO/CDMO 히든 밸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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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다양해지는 모멘텀, 과거로 회귀한 시가총액 ★

원문링크: https://bit.ly/3zcCLNY

1. 나쁘지 않았던 상반기, 그러나 높았던 기대치
- 세경하이테크는 1H24 매출액 1,727억원(YoY +35.5%), 영업이익 227억원(YoY +121.7%), OPM 13.2%(1H23 OPM 8.1%)로 실적 성장을 시현하였으나 실적 대비 시장 기대치가 높았기에 주가 하락 추세가 지속
- 스마트폰 고객사 판매량 상승폭이 기대 대비 둔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사출필름 등 레거시 사업이 저조한 것으로 판단
- 기대 모멘텀이었던 폴더블 스마트폰의 회복 및 신제품 효과도 아쉬웠음
- 중저가 모델을 비롯한 갤럭시Z플립, 폴드 판매량이 연초 대비 부진했으며, 신제품부터 적용되는 신규 공법에 따라 세경하이테크의 ASP 상승 효과가 긍정적이었으나 초기 생산 수율 이슈가 존재
- 해당 수율 이슈는 지난 7월부터 해소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갤럭시Z폴드6, 플립6 판매량 추이에 따라 매출 변동성 존재할 것으로 예상
- 이를 감안하여 분기 추정치를 하향하지만 향후 기대 모멘텀과 현재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낙폭과대 구간으로 판단

2. 아직 살아있는 모멘텀들
- 세경하이테크의 2024년 하반기 및 2025년 기대 모멘텀은 i) 국내 고객사 신제품 출시, ii)북미 고객사 향 사업 확대, iii) 자회사 세스맷의 성장성
- 24년 10월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는 ‘갤럭시Z폴드6 슬림’ 모델의 경우 기존 폴드6 모델보다 화면 크기가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세경하이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폴더블 PL(CFW)을 공동 개발하여 고객사 향 독점 공급 중이기에 신규 모델 확대가 기대되며 디스플레이 면적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음
- 해당 모델이 4Q24 출시된다면 동사 실적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북미 고객사 태블릿 향 OLED OCA 매출액은 올해 분기별 지속 상승 중
- 출시 초기 출하량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우려와 달리 실적 성장을 기록한 점이 긍정적이며, 최근 북미 고객사에서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 상황에서 기존 모델 향 스마트폰 OCA를 지속 공급해온 세경하이테크에게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또한 OCA 매출은 임가공 형태로 진행되기에 전사 영업이익률은 올해 하반기 및 2025년에도 두 자릿수 이상의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전망
- 자회사 세스맷의 고분자 기반 배터리용 단열 소재는 국내 다수의 셀메이커 업체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이며 연내 관련 매출 발생 및 2025년 양산 본격화가 기대
- 중장기적 모멘텀 유효

3.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8,000원으로 하향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투자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하향
- 하향의 배경은 2025F EPS 조정 및 Peer Value를 감안한 Target PER 조정에 기인
- 1H24 실적이 연초 기대치를 하회하였으나 연내 모멘텀 및 25년 성장 여력 유지하고 있으며 25F 5배 수준
- 현재 낙폭과대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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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383310.KQ): 소재 전문 기업으로의 전환 예고★

원문링크: bit.ly/3XsHoeV

1. 국내 유일 환경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21년 에코프로의 환경사업부문 분할을 통해 설립된 회사
- 현재 국내 유일의 친환경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대기오염 방지 및 사후처리 분야의 화학물질 분석 및 분해 기술 부문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경 진단, 소재 설계 및 개발, 유지보수와 솔루션 제공을 융합한 종합 환경시스템 사업을 영위 중
- 주요 사업은 ①미세먼지 저감 솔루션(각종 산업 현장의 VOCs 제거), ②온실가스 감축 솔루션(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온실가스 분해), ③케미컬 필터(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의 클린룸 유해가스 제거), ④수처리 사업(원료 회수, 통합 폐수 처리, 무방류)으로 구성
- 수처리 사업의 경우 올해 4월 에코프로머티와 1,045억원 규모 폐수처리장 납품 계약을 체결로 2차전지 영역으로 진입에 성공하며 사업을 본격화
- 올해 상반기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온실가스 34.0%, 미세먼지 6.6%, 케미컬필터 24.3%, 수처리 35.0%

2. 2천억원 유상증자 결정, 종합 소재 기업으로 도약
-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 그룹 內 특수/차세대 신소재 개발 및 양산 특화 기업으로 포지셔닝 중
- 본격적인 종합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2차전지와 반도체 소재 등 신사업 관련 시설투자와 연구개발 설비 투자 목적으로 2,000억원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
- 차세대 환경기술 개발, 기존 사업 역량 고도화, 신규사업 추가 투자 및 본격 양산을 위한 생산시설 증설에 투자할 계획
- 시설 자금은 신사업: 전해액 첨가제 생산라인 조성 및 반도체 소재 사업 시설 투자 900억원, 환경사업: 온실가스 처리용 허니컴 촉매 생산설비 증설 및 차세대 케미컬 필터 생산설비 라인 투자 600억원, R&D 및 관련 설비투자: 200억원, 운영자금 및 원재료 구입: 302억원으로 구분
- 2차전지 소재의 경우 1차 투자 마무리 단계로 연내 생산 시작을 앞두고 있으며, 2차 투자 재원 마련을 통해 IRA 대응 가능한 신규 소재 확보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
- 반도체 소재 사업의 경우 전문 인력 및 기술 확보를 통해 HBM 등의 고성능 반도체 관련 소재, 기술 개발, 생산 시설 확보에 집중할 예정
- 기존 사업의 경우 차세대 케미컬 필터 기술 고도화 및 허니컴 촉매 등의 하이엔드 기술 도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

3. 신규 사업 확대 및 업황 개선으로 실적 회복 전망
-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68억원(-17.2%, YoY), 영업이익 36억원(-67.9%, YoY)을 기록
- 전방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제철, 조선 등의 산업 둔화 및 감산 등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사업부 실적이 부진
- 다만, 1) 올해 화학 및 제철 산업의 회복세가 감지되고 있고, 2) 반도체 대형 파트사의 미국 진출에 따른 투자 확대와 미국 법인 11월 운영 및 영업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3)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실적 회복 가능성 확대되고 있음
- 4) 신규 사업인 수처리 사업의 2차전지 전방시장 확대 및 추가적인 신규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도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회복세가 시현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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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츠테크놀로지(448710.KQ): K-방산이 열어주는 전방시장 ★

원문링크: https://bit.ly/3XNklN4

1. 방산 수출 호조가 곧 낙수효과로 이어질 것
- 2024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을 포함한 국내 대표 방산 업체들의 해외 향 수주가 지속되는 상황
- 해외 시장은 국내 시장 대비 규모가 크며 상대적으로 높은 판가를 형성하고 있기에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지닌 국내 업체들의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매출액,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
- 무기체계 수출 호조로 전방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을 고객사로 확보한 코츠테크놀로지의 신규 수주 및 실적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음
- 동사의 주력 제품인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방산 산업 내 필수 부품으로 방산 부품 국산화 추세에 따라 적용 제품이 지속 상승 중
- 품목별 차이는 존재하지만 현대로템 K2 기준 1대당 코츠테크놀로지의 임베디드 컴퓨터 약 18대, LIG넥스원 천궁 ll 향 약 4대가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
- 동사 매출의 약 50% 이상을 차지하는 LIG넥스원은 지난 9월 20일 LIG넥스원은 최근 사우디 향 4.3조원 규모 천궁-II 계약에 이어, 이라크 국방부 향 3.7조원 규모 천궁-ll 계약을 공시
- 코츠테크놀로지는 지난 22년 1월 공시된 LIG넥스원 UAE 향 천궁-ll 2.6조원 계약에 대응되는 임베디드 컴퓨터를 LIG넥스원 향 납품한 레퍼런스를 가짐(수주금액 34억원, 계약기간 2018.04~2024.02).
- 방산 업종 특성상 레퍼런스가 중요하기에 금번 LIG넥스원의 사우디, 이라크 관련 물량에 대한 동사의 신규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음
- 또한 임베디드 컴퓨터가 통상적으로 완제품보다 6개월 선행하여 납품되기에 신규 수주 및 실적 반영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2. 국내 경쟁사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주잔고 지속 상승 기대
-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글로벌 점유율 상 Curtiss Wright, Mercury Systems 등이 지배적이지만 부품 국산화 기조와 유사한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을 통해 국내 고객사 향 코츠테크놀로지의 점유율이 향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동사 전체 매출액의 약 20%를 차지하는 현대로템 향으로도 신규 수주 모멘텀을 보유
- i) 연내 폴란드 2차 실행 계약(K2 180대, 4조원 이상 예상) 체결 예상에 따른 K2 임베디드 컴퓨터 추가 물량 기대
- ii) 루마니아 향 현대로템 K2 진출 계획(250~300여대 예상)에 따른 동사의 신규 물량 기대
- iii) K2 전차 4차 양산사업(내수용 약 150대)이 연내부터 2028년까지 추진 예정으로 코츠테크놀로지는 과거 K2 전차 1~3차 양산 물량을 수주하였기에 4차 양산 또한 수주 확보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654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54억원(YoY, +27.5%), 영업이익 102억원(YoY, +15.9%)으로 예상
- 2Q24 수주잔고 1,051억원, 2025년 납품 완료 기준 수주잔고 301억원
- 인도 기준 인식과 발주 일정에 따라 실적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기존 수주잔고를 통해서도 YoY 성장 지속될 전망이며 신규 수주 모멘텀이 현실화된다면 2025년부터는 실적 성장폭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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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바이오텍(179530.KQ): Top-tier향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독점 공급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exwqvx

1. 차세대 면역 항체 기반 바이오 의약품 전문 기업
- 애드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되었으며, 면역 항체 기술을 적용한 축산, 수산, 인체용 제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
- 발효기, 원심분리기, 동결 건조기, 혼합기 등 자체 KvGMP(동물용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설비를 보유
- 동사의 대표적인 기술은 IgY(면역난황항체), VHH(나노바디) 항체 플랫폼 기술
- 1) IgY는 계란의 난황에 항체가 생성되게 하는 기술로 동사는 높은 항체 역가 생산 기술을 통해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기술적 노하우를 확보
- 또한 IgY 단백질은 기존 성질의 변성이 쉬운데, 동사는 IgY가 포함된 전란 또는 난황 상태로 가공하기 때문에 열 안정성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
- 2) VHH는 특이적 단일 도메인 항체로 구조가 단순하고 크기가 작아(약 1/10) 기존 항체 대비 조직 침투성이 강하기 때문에 축산, 수산, 인체용 의약품까지 적용 및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차세대 바이오 기술
- VHH 관련 특허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의약품 분야가 1,448건으로 가장 높으며, 동물용의약품 및 사료 분야는 32건으로 아직 개발 초입 단계
- 동사는 양돈, 축우, 새우, 반려동물 등 다양한 질병 VHH 항체를 개발하고 있어 시장을 선도하는 중

2. 고성장 하고 있는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Top-tier향 독점 공급 전망
- 애드바이오텍의 신규 성장 동력에 주목, 바로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 글로벌 음식물 처리기 시장 규모는 2021년 263억달러 → 2031년 488억달러로 CAGR 6.4% 성장이 전망
- 국내 음식물 처리기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9.8천억원, 침투율은 5% 수준에 불과해 성장 여력이 충분한 시장. 최근에는 성장이 더욱 가파른 상황
- 네이버 트렌드 지수를 살펴보면 2023년 9월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등에 뒤쳐졌던 음식물 처리기는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1위(비교군 음식물 처리기, 로봇청소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안마의자)를 달성하면서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는 모양새
- 국내 음식물 처리 방식은 1) 미생물 발효, 2) 분쇄+건조, 3) 습식 분쇄, 4) 단순 건조 등으로 나뉘는데, M/S를 살펴보면 2023년 기준 미생물 발효 방식이 가장 높은 성장률과 점유율 1위(2019년 2.3% → 2023년 50.5%)를 차지
- 따라서 고성장하는 음식물 처리기 시장 내에서 미생물 발효 방식을 주목해야 하는데, 동사는 올해부터 글로벌 Top-tier 가전 1위 기업과 국내 대표 렌탈 기업(렌탈 계정 1천만 이상)에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를 독점 공급할 전망
- 현재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는 중소기업이 M/S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렌탈 서비스 및 빌트인 형태의 대기업 시장 참전으로 판도 변화가 예상
- 이에 미생물제를 독점 공급하는 동사의 실적 성장세가 가파를 전망

3. 미생물제는 소모품, 전방 시장 확대에 따라 가파른 성장 전망
- 애드바이오텍의 미생물제 고객사들은 음식물 처리기 렌탈 사업을 준비 중. 따라서 주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미생물제는 렌탈 방문을 통해 분기당 한번씩 1년에 총 4번의 교체 수요가 발생할 전망
- 고객사들은 음식물 처리기 출시 이후 연간 판매량 목표치가 약 10만대 이상인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른 동사의 미생물제 매출액은 연간 약 96억원 이상 발생(L社, C社 판매량 20만대, 4번 교체, 평균 단가 1.2만원 가정)할 전망이다. GPM은 약 50% 책정한 것으로 파악
- 결론적으로 음식물 처리기 보급량에 따라 동사의 미생물제 관련 실적은 누적으로 Add-up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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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존비즈온(012510.KS): AI 솔루션, 클라우드를 통한 외형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4ek21B8

1. 숫자로 확인되는 클라우드 향 전환 추세
- 더존비즈온은 ERP, 그룹웨어 등 기업 정보화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이며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 제품 다각화가 진행 중
- ERP 솔루션은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데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따라 WEHAGO(Lite ERP), Amaranth10(Standard ERP) 1H24 매출이 YoY 급증
- 1H24 Lite ERP 온프라미스 매출액 147억원으로 YoY -29% 하락하였으나 WEHAGO 매출액이 265억원, +44% 증가하면서 Lite ERP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458억원(YoY +5%)를 기록
-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를 25년도까지만 유지할 계획으로 26년도부터는 WEHAGO로의 고객 전환에 따라 클라우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현재 Lite 온프라미스 이용자 중 WEHAGO 향 전환하지 않은 고객 수는 14,347개로 최근 신규 판매에서 클라우드/WEHAGO의 채택 비율이 100%에 근접하기에 온프라미스 → WEHAGO 전환이 긍정적
- Standard ERP도 온프라미스 매출액 1H24 177억원(YoY -25%)였으나 Amaranth10 매출액 221억원(YoY +220%)를 시현하며 신제품 향 전환이 명확하게 나타나는 추세

2. AI 솔루션 매출 하반기 본격화 기대
- 더존비즈온은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 기업 내부 데이터와 동사의 솔루션을 통해 기업용 AI 시장 내 확장이 진행 중
- 실제로 ONE AI 고객 수는 6월말 220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Amaranth10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두 솔루션 간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한편 AI 기반 No Code/Low Code 개발 플랫폼인 ‘GEN AI DEWS’를 통한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기대 모멘텀
- 개발 시간 단축 및 비용 효율화가 장점인 DEWS는 Extended ERP 고객사 타겟 진출하여 1H24 비교적 부진했던 Extended ERP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 Extended ERP 매출 비중은 상반기 기준 21%로 타 ERP 대비 비중이 작은 편이지만 대형 고객사 위주로 납품되기에 건당 매출 발생 볼륨이 높음
- 상반기는 411억원 YoY +1%로 부진한 편이었으나 하반기 DEWS와의 시너지를 통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
- 3Q24 매출액 1,011억원(YoY +19.5%), 영업이익 209억원(YoY +40.3%)로 예상
- 계절적 비수기에 속하지만 ONE AI 포함 신규 솔루션 출시 효과로 외형 확대 예상되며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기대
- 기업 CB서비스인 테크핀레이팅스 사업은 하반기 사업 시작 예정으로 본격적인 매출 반영 효과는 2025년 상반기에 시작될 전망

3. 2024년 매출액 4,061억원, 영업이익 838억원 전망
- 더존비즈온의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 기존 고객 향 유지보수/사용료 매출로 연간 2,000억원 이상 실적이 예상되며 신규 고객 확보 및 신제품 효과에 따라 YoY 성장성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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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건설로봇(079900.KS): 북미 매출 비중 40%,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ZS26HY

1. 북미 시장 높은 매출 비중을 지닌 콘크리트 펌프카 전문 업체
- 전진건설로봇은 1999년 설립된 콘크리트 펌프카(CPC) 전문 업체로 북미 시장 향 매출 비중이 높기에 인프라/주택 투자 집행에 따른 수혜가 예상
- CPC는 콘크리트 믹스를 고압으로 송출하는 건설 필수 장비로 붐(Boom), 트럭, 하부프레임으로 구성
- 트럭 매입 후 붐, 하부프레임 제작하여 판매하며 수출 시에는 붐, 하부프레임만 제작하여 진행되기에 국내 대비 건당 매출액은 소폭 작지만 높은 수익성을 가짐
- 전진건설로봇은 2023년 기준 국내 CPC 시장 점유율 약 40%로 1위 업체이며 전체 매출액의 약 70% 수준이 수출 물량
- 국가별 비중은 2023년 기준 북미 41.5%, 국내 24.9%, 유럽 18.7%, 기타 14.9%로 북미 비중이 높음
- 작년 북미 시장에 판매한 CPC는 총 255대로 북미 내 M/S 약 25%로 2위를 차지
- 점유율 1위는 독일 P사로 동사의 판매량과 유의미한 차이가 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전진건설로봇은 가격 경쟁력을 통해 판매량 확대를 진행 중
- 기대되는 포인트는 향후 북미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
- 현재 북미 인프라 업황은 부진하지만 미국 대선 후보 트럼프/해리스 공약에 해당되는 공통 영역
- 트럼프 후보는 뉴시티 10곳 이상 건설/인프라 투자 확대/정부 프로젝트 확대, 해리스 후보는 4년 내 약 300만호 이상의 신규 주택 건설/인프라 투자 확대를 추진할 예정
- 주택 건설에도 CPC가 필수 적용되어 동사의 외형 확대를 견인 중
- 북미 매출액의 약 65%가 주택용 소형 CPC이며 인프라 투자 집행에 따라 인프라용 대형 CPC 수출이 본격화된다면 건당 높은 매출액을 통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유럽, 동남아 등 전방 시장 확장에 따른 CAPA 증설 추진
- 현재 국내 CAPA는 가동률 기준 연간 600대 수준(100% 가동 시 max 1,000대)
- 전방 시장수요에 따라 해외 CAPA 증설이 예상되는데 베트남이 유력
- CAPA 증설 시 내후년 실적부터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으로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는 유럽 향 매출액도 확대가 기대
-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 P사가 북미 시장 대비 점유율이 높지만 동사는 튀르키예 지진 복구 사업(60만호 주택 공급) 관련 235대 CPC 납품 레퍼런스를 가지며 250대 추가 물량 납품이 기대
-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포함 인프라/주택 업황 사이클에서 글로벌 CPC 업체는 독일 P사, 전진건설로봇 등 과점 형태이기에 동사에게 지속적 수혜가 예상
- 한편 오는 10월 디젤 방식이 아닌 하이브리드 방식의 CPC 1호기 생산이 예정되어있으며, 지난 7월 모트렉스를 포함한 4개사 컨소시엄을 통해 건설용 로봇인 Distribution Robot을 개발 중으로 본업 업황 회복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1,788억원, 영업이익 374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788억원(YoY +12.9%), 영업이익 374억원(YoY +13.8%)로 예상
- 북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향후 인프라 업황 개선 및 유럽, 동남아 포함 신규 지역 m/s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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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로보틱스(388720.KQ):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4812K7V

1. 자동화 시스템 + 산업용 로봇 = Total-Solution 로봇 전문 기업
- 유일로보틱스는 2011년 설립되었으며,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부터 산업용 로봇까지 개발 및 생산하는 Total-Solution 로봇 전문 기업
- 1) 자동화 시스템은 ①자체적으로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솔루션 ‘Link-factory 4.0’을 통해 SCADA(사출공장 및 생산 공장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MES(생산실행 시스템), POP(생산작업지시 시스템), WMS(재고관리 시스템) 등 통합 S/W를 제공
- ②자동 원료 공급 장치인 오토피딩 시스템과 냉각 시스템 등 자동화 기기의 H/W를 제작
- 2) 산업용 로봇은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으로 구성
- ①직교로봇은 사출성형기 금형 내에서 가공된 플라스틱 제품 취출 전용 로봇
- ②다관절로봇은 회전운동을 하는 여러 개의 관절들이 조합된 로봇으로 용접, 핸들링, 고하중, 취출/커팅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해 전장, 전기/전자, 화학, 철강,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적용 - 직교, 다관절로봇 모두 공장 자동화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로봇
- ③협동로봇은 작업 지원 용도로 쓰이는 다관절로봇의 일종으로 비전검사, 조립/사출, 이송/운반, 푸드테크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에 기여
- 1H24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로봇 22.2%, 자동화시스템 59.9%, 기타 17.9%

2.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 독보적 수혜 전망
- 유일로보틱스의 주목할 부분은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으로 자동화 공정 관련 독보적인 수혜 및 성장이 예상
- SK Battery America(SK On 지분 100% 자회사)는 지난 6월 370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동사의 2대주주(지분율 13.5%)로 등극
- SK ON의 2차전지 생산 공정 자동화에 동사의 로봇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겠다는 의미
- 동사는 현재 생산 CAPA의 5배 규모(연간 생산 CAPA 약 2~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제 3공장 완공 및 이전을 앞두고 있으며, 예상 시기는 올해 12월
- SK ON 물량 대응의 선제적인 일환. 대기업 참전 다관절 및 협동로봇 대표 Peer는 두산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이고, 동사와 비슷한 사례는 레인보우로보틱스로 분석됨
- 삼성전자가 2023년 1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10.2% 지분 취득에
- 이어, 3월 추가 매수와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콜옵션 계약으로 총 지분 59.9%를 확보하고, 삼성전자 기획팀 부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
- 이에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는 투자 전 2023년 1월부터 추가 매수 3월 고점까지 +338.3% 상승하며 기업 가치가 대폭 Level-up
- 동사는 지난 9월 SK On 감사, CSO, Factory Innovation 담당, 요소기술 PL 등 선임에 대한 주총 소집 안건을 공시한 상황
- 추가적으로 SK On 타법인 출자 현황을 살펴보면, 총 29개의 자회사 및 계열사 중 지분율 50% 미만은 4개에 불과
- 따라서 레인보우로보틱스 사례와 같이 지배력 강화를 위한 추가적인 지분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평균 PSR은 120배 이상인 반면, 동사는 12배로 1/10 수준에 불과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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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미디어 (461300.KQ): AI 디지털교과서 1조 시장 진출 ★

원문링크: https://bit.ly/3ZXquYu

1. 국내 1위 에듀테크 기업, AI 솔루션 도입에 따른 계단식 실적 성장 구간 돌입
- 아이스크림미디어는 2002년 시공테크로부터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전문업체로 분사하여 설립된 AI 에듀테크 기업
- 전국 약 93%의 초등학교 교사가 사용하는 디지털 수업 지원 플랫폼 '아이스크림S'를 국내 최초 개발하여, 650만건 이상의 독보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
- 또한 교실에 필요한 교보재를 구입할 수 있는 이커머스몰 '아이스크림몰'을 보유하여 약 6만개 이상의 교구재 상품 및 400여개의 자체PB 제품을 판매하며 국내 91%의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확보
- 압도적인 국내 1위 교육 플랫폼 서비스 및 교육 커머스 사업을 기반으로 초등학교 영업망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교과서 출판 사업에 직접 진출하여 첫 해 국내 m/s 1위를 기록
- 2023년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교과서 56%, 이커머스 35%, 기타 9%
- 동사는 1) 내년부터 동사가 판매하는 초등 교과서 과목이 기존 3개에서 8개로 확대되고, 2) 정부의 주요 교육 정책인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따른 신사업 확대로 큰 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되며,
- 3) 자체 개발한 교육전용 AI 솔루션(Ai-Scream)을 통해 올해 6월 사우디 최대 에듀테크 기업인 Classera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음
- 동사는 내년부터 AI 도입에 따른 국내외 사업 부문의 계단식 성장 구간에 돌입했음에도 25년F PER은 4배에 불과한 상황.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는 이유


2. AI 디지털교과서 채택의 효과: P는 최소 3배, Q는 2배 이상 성장 전망
- 아이스크림미디어는 2025년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및 초등 교과서 채택 과목 확대에 따른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
- 2025년 도입 예정인 AI 디지털교과서는 AI를 통해 학습 진단 및 분석, 개인별 학습 수준과 속도를 반영한 맞춤형 학습 등 기존 교육의 문제를 해소하는 대안으로 현 정부의 주요 교육 정책
- 이미 올해 8월 영어, 수학, 정보 AI 교과서에 대한 총 146종의 심사가 접수된 상황으로, 11월 29일 교육부를 통해 최종 합격본 발표가 예정돼 있음
- 보도에 따르면 AI 디지털 교과서의 책정가격은 약 9만원으로, 현재 동사의 교과서 평균 가격 9천원의 약 10배 이상으로 책정되는 만큼, AI 디지털 교과서 시장 개화에 따른 계단식 성장이 전망
- 동사는 영어, 수학 2과목에 대한 AI 디지털 교과서 심사를 진행 중으로, 향후 채택 과목이 지속 확대될 전망
- 또한, 내년부터 판매 가능한 초등 교과서 검정 과목은 기존 3개에서 8개(영어, 음악, 미술, 체육, 실과 추가)로 확대될 예정
- 동사는 이미 8월 추가 5개 과목에 대한 검정을 마친 상태다. 이를 기반한 동사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512억원(+22.9% YoY), 영업이익 501억원(+47.4% YoY)을 전망
- 2022년 교과서 출판업 진출 후, 출판 교과목 3과목에 해당하는 순매출액이 368억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내년 교과목이 8개로 확장되는 것을 감안 시 보수적 추정으로 판단
- 소프트웨어 기반의 AI 교과서 및 Ai-Scream을 통해 동사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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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텍(451760.KQ): 해외 수주 확보에 따른 향후 기대감 ★

원문링크: https://bit.ly/3NmlJjN

1. 해외 지상국 구축사업 수주 완료,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
- 컨텍은 지난 10월 7일 해외 지상국(레이돔) 구축 사업 관련 단일판매 공급계약체결을 공시
- 계약 규모는 126억원으로 2023년도 매출액의 79.65%에 달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24.10.04~2025.11.28까지
- 레이돔이란 지상국 내 장착된 안테나를 보호하는 구조적 인클로저를 의미하며 구축 진행률에 따른 실적 인식이 되기에 2025년도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
- 금번 계약 체결은 컨텍의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턴키 공급 경쟁력을 통해 해외 고객사 향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의미가 있음
- 향후 해외 향 추가 수주가 지속된다면 국내 대비 큰 규모의 해외 시장 향 진출인 만큼 계약금액과 수익성이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한편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은 연초 기대감 대비 시계열이 소폭 길어질 것으로 판단
- 현재 총 10개의 글로벌 자체 지상국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 중 유의미한 실적이 발생하는 지상국은 알래스카, 제주도 포함 6개 수준
- 지상국 5개 추가 구축 계획은 2025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기에 내년에는 기존 지상국 가동 정상화 및 추가 구축이 이뤄질 전망이며 2024년 하반기 주된 성장 동력은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이 될 것
- 긍정적인 부분은 지난 4월 설립된 미국법인을 통한 안테나 자체 생산 추진
- 지상국 구축 시 원재료로 들어가는 안테나 관련 원가 상승 및 수급 이슈가 현재도 지속되는 상황
- 컨텍은 미국법인을 통해 2025년 안테나 양산을 추진 중으로 현실화 된다면 부분적인 원가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AP위성 인수 효과가 반영될 하반기
- 컨텍은 지난 6월 AP위성 지분 양수를 통한 최대주주(지분율 24.72%)로 등극
- AP위성은 2023년 연간 실적 매출액 494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시현한 인공위성,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및 제작 전문 업체
- 금번 인수를 통해 우주 산업 내 업스트림(위성 제조/발사), 다운스트림(지상국, 데이터 관리) 사업 결합을 통한 사업 시너지가 기대
- AP위성 인수 효과는 오는 3분기부터 일부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컨텍과 AP위성 사업 특성상 정부 주도의 드라이브에 영향을 받지만 우주 산업 내 밸류체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향후 관련 수혜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유효
- 컨텍의 1H24 실적은 매출액 142억원(YoY +350.8%), 영업적자 -72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성장폭이 확대된 원인은 기존 수주잔고의 실적 반영 및 지상국 구축 서비스 확대 효과에 기인
-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의 적자 폭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업부 BEP 도달 시에는 높은 수익성 확보가 기대
- 2H24는 산업 특성상 상반기 대비 실적 반영이 집중될 시기이며 AP위성 인수 효과 반영이 시작되기에 향후 실적 개선 추이를 살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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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글로벌 공급 CMO 계약 체결, 후속 모멘텀 지속 상존 ★

원문링크: https://bit.ly/3zY647b

1. 대만 제약사 ‘포모사(Formosa)’와 글로벌 공급 CMO 계약 체결
- 삼일제약의 핵심 성장 모멘텀 중 하나였던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점안제 CMO 생산 계약이 지난 11일 체결
- 대만 제약사 ‘포모사(Formosa Phamaceuticals)’의 APP13007 생산 계약이다. APP13007은 안과질환 관련 수술 후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응증으로 지난 3월 4일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안과용 의약품
- 국소 스테로이드 성분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를 0.05% 함유한 안과용 나노 현탁액으로 기존 1일 4회 투약 치료제 대비 1일 2회로 투약 횟수의 편의성 및 성능을 개선시킨 치료제
- 약 15년 만에 미국 안과 시장에 진입한 첫 국소 안과용 코르티코 스테로이드 점안제인 것으로 파악
- Marketresearch에 따르면 코르티코 스테로이드 점안제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3조원에서 2031년 약 42조원으로 CAGR 6.3%의 성장이 전망되는 거대한 시장
- 포모사의 APP13007은 FDA 승인을 받은 미국을 비롯해 중국, 브라질, 캐나다, 이스라엘, 중동, 북아프리카 등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사들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 안착 이후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 동사는 이번 APP13007의 CMO 생산과 더불어 국내 및 베트남 독점 판권까지 추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이번 계약은 이제 겨우 첫번째 사례라는 점을 주목. 현재 동사는 유럽 글로벌 제약사의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 중인데, 타 녹내장 치료 점안제와 인공눈물에 대해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
- 일본 글로벌 제약사와도 점안제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GMP 승인에 이은 연간 생산 Capa 6천억원 규모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내년부터 본격 가동. 글로벌 계약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
- 추가적인 CMO 생산 계약 후속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상황이며,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

2. 비만 인구 증가 → 지방 간염 MASH 치료제 ‘아람콜’도 기대 요인
- 삼일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Pipe-Line 중 ‘아람콜(Aramchol)’에 대한 가치도 주목이 필요
- 아람콜은 이스라엘 제약사 갈메드(Galmed Pharmaceuticals)가 개발 중인 대사이상 관련 지방 간염(MASH) 치료 경구용 의약품으로 동사가 국내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해서 20년간 독점 판권을 보유
- MASH는 전 세계 성인 약 5%의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질병으로, 비만과 당뇨를 수반하여 간경화 및 간암 등 심각한 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MASH 환자는 2022년 기준 약 65만명이며, Research Nester에 따르면 글로벌 MASH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7조원 → 2035년 약 6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지금까지 MASH에 대한 치료는 식이요법 및 운동 등이 근본적인 대책
- 하지만 올해 3월 미국의 마드리갈(Madrigal Pharmaceuticals)의 레즈디프라(Rezdiffra)가 세계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며 4월부터 판매를 개시하고 있는 상황
- 출시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4Q24에만 시장 컨센서스인 4백만 달러를 훌쩍 상회하는 14.6백만 달러의 매출액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
- 첫 치료제가 등장한 만큼 후속 경쟁 Pipe-Line의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 동사의 아람콜은 지난 9월 글로벌 임상 3상 Open-Label에서 과체중·비만·2형 당뇨병을 갖고 있는 MASH 및 섬유증 2~3기 환자들을 대상으로 모든 지표 긍정적인 데이터 확인
- 내년으로 목표하고 있는 최종 결과에 대한 승인이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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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티이씨(036890.KQ): 3Q24 Preview: 일보 후퇴, 이보 전진 ★

원문링크: https://bit.ly/4eHIV8n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400원 소폭 하향
- 진성티이씨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3,400원(기존 14,000원)으로 소폭 하향 조정
- 하향에 대한 근거는 올해 고객사의 단가 인하 이후 수익성 개선세가 예상보다 부진하기 때문
- 이를 반영해 동사의 2025년 예상 BPS를 12,215원(기존 12,751원)으로 하향
- 다만, 1) 2H25부터 국내 주요 건설기계 업체들과 신규 프로젝트로 인해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예상되고, 2) 동사의 주력 제품인 굴삭기 하부구조물 부품은 2026년 상승 사이클 초입에 돌입할 전망
- 또한, 3) 미국 인프라 투자 및 우크라이나 재건 등으로 실적이 크게 Add-up 될 전망
- 동사의 Valuation은 본격적인 실적 성장에 앞서 Level-up하는 특성을 보유
- 2016년 제 45대 미국 대선 당시부터 취임 초기인 2017년까지를 살펴보면 인프라 투자 기대감으로 주가는 선행(2016년 주가 수익률 +63.3%)
- 이로 인해, 2016년 12M Fwd P/B Band 중하단 1.1배 → 2017년 중단 1.6배 → 2018년 최상단 2.6배로 가파르게 리레이팅 이력 보유
- 현재 주가는 12M Fwd P/B 하단 0.6배를 하회한 수준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2H25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하면, 적어도 내년 초부터는 주가가 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이유


2. 3Q24 Preview: 척확지굴(尺蠖之屈), 몸을 구부리는 건 다시 펴기 위함
- 진성티이씨의 3Q24 실적은 매출액 906억원(-15.5%, YoY)과 영업이익 48억원(-8.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실적 부진의 주 요인은 1) 주요 고객사인 캐터필러 역시 3Q24F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매출액 $15.5B(-8.1%, YoY), 영업이익 $3.4B(-3.6%, YoY)으로 실적 성장이 둔화되고 있고,
- 2) 업황 개선의 시그널이 현재까지는 뚜렷하게 관찰되고 있지 않기 때문
- 다만, 굴삭기 교체는 약 10년 주기로 이뤄진다는 점을 유념. 2016년부터 시작된 굴삭기 호황으로 쌓여있는 재고에 대한 소진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
- 블룸버그 컨센서스에 따르면, 캐터필러의 성장률이 YoY로 턴어라운드 하는 시점은 매출액 3Q25F, EPS 4Q25F다.
- 따라서 동사 역시 전방 시장 둔화로 1H25까지 다소 부진할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2H25를 기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대목
- 현재 동사는 업사이클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태국에 Capa 증설을 진행 중. 전체 4공장 중 현재 1공장은 완공되었으며, 올해 연말에는 2공장을 완공할 예정
- 동사는 한국, 미국, 중국, 태국을 거점으로 연간 약 7천억원의 Capa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7년 태국 공장이 완공되면 합산 Capa는 약 9천억원으로 늘어날 전망


3. 2024년 매출액 3,935억원, 영업이익 222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935억원(-18.9%, YoY), 영업이익 222억원(-43.9%, YoY, OPM 5.6%)으로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241억원(OPM 6.1%) 대비 소폭 하향
- 단가 인하 이후 수익성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뎌지고 있기 때문
- 회복 속도를 고려해 2025년 역시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290억원(OPM 7.2%) 대비 소폭 하향한 264억원(+19.6%, YoY, OPM 6.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인프라 투자 집행과 노후 굴삭기 교체 및 발주에 따라 2026년 실적 매출액 6,051억원(+49.6%, YoY), 영업이익 508억원(+75.2%, YoY, OPM 8.4%)의 기존 추정치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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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브이엠(295310.KQ): 첨단금속의 확장성은 우주로 ★

원문링크: https://bit.ly/408ucyA

1. 우주 첨단금속 향 매출비중 확대 기대
- 에이치브이엠은 2003년 설립된 첨단금속 전문 업체로 니켈(Ni), 티타늄(Ti) 등 비철 금속 및 신소재를 통한 우주, 항공, 방위, 디스플레이 FMM 산업 향 확장이 진행 중
- 과거 첨단금속 시장은 글로벌 업체들이 독과점하였으나 에이치브이엠은 고청정진공용해 기술, 합금화 공정기술, 금속 특성 제어기술 등 핵심 기술을 국산화
- 한국우주항공연구원과 공동개발을 통해 나로호, 누리호 발사체 향 특수강 및 Cu계 첨단금속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2022년부터 북미 우주 업체 A사 향 첨단금속 납품 중
- 북미 A사 내 밸류체인에서 동사가 Sole-Vendor는 아닌 것으로 파악되지만 우주 첨단금속 시장의 독과점적인 성격을 고려해볼 때 우주선 발사 증가에 따른 낙수효과가 예상
- 글로벌 경쟁사로 Materion, ATI Specialty Materials가 존재하지만 우주 첨단금속 매출 대비 타 산업 비중이 높은 편
- 최근 5개 분기 ATI Specialty Materials의 우주 첨단금속에 해당되는 ‘Airframes’ 매출 비중은 평균 8% 수준이며 Materion의 ‘Aerospace&Defense’ 매출 비중 또한 11%로 높지 않음
- 에이치브이엠은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약 30% 수준)과 짧은 리드 타임을 통해 우주 향 매출을 확대하는 추세
- 연간 매출액 2022년 344억원 → 2023년 415억원 중 우주 첨단금속 실적 10억원 → 51억원으로 증가
- 매출 확대의 배경으로 A사 향 납품이 주된 요인으로 파악되며 고객사 발사 추이에 따라 향후 우주 매출 비중이 30%를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1H24 기준 전방 산업별 매출 비중은 우주 21.4%, 항공방위 12.4%, 석유화학/반도체 등 66.2%이며 고마진인 우주, 항공방위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 확대가 기대

2. 첨단금속의 확장성을 감안한 CAPA 증설
- 첨단금속 및 신소재에 대한 수요는 다양한 산업 내에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항공방위 산업으로는 균질화 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향 공동연구개발 및 소재 납품을 진행 중이며 이스라엘 항공방산 업체 향 Fe계 첨단금속 수주가 지속되는 상황
- 한편 OLED 증착 시 사용되는 FMM 소재 향 확대가 기대
- FMM 밸류체인은 일본 DNP와 Proterial이 독점 중이지만 에이치브이엠이 개발한 FMM 소재가 고객사 퀄 테스트 통과 시 25년도부터 관련 실적이 본격 발생할 전망
- FMM 소재에 대한 국산화 니즈가 높은 편이기에 양산이 현실화된다면 높은 수익성 확보가 예상
- 첨단금속 CAPA는 현재 5,420톤(매출액 기준 약 500억원)이며 전방 시장 수요 확대에 따라 2.2만톤까지 증설을 계획하였으나 지난 9월 신규시설투자 공시를 통해 2025년 하반기 약 4만톤까지 확대될 예정
- 우주뿐만 아니라 항공방위, FMM 향 수요 확대에 대비한 증설인 것으로 판단
- 1H24 매출액 237억원(YoY +23.2%), 영업이익 6억원(YoY +0.5%)으로 고객사 향 첨단금속 납품 증가에 따라 외형 확대를 시현하였으나 2분기 스톡옵션, 상장 관련 일시적 비용 반영으로 인해 OPM은 소폭 하락
- 2024년 매출액 507억원(YoY +22.5%), 영업이익 46억원(YoY +23.4%)로 예상
- 우주 산업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외형 확대가 기대되며 2025년 FMM 소재 양산 본격화된다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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