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유아이엘(049520.KQ): 압도적인 실적 기반 밸류에이션 Level-up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SQHXOb
1. 경쟁사 사례를 볼 때, 매우 가파른 주가 퍼포먼스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유아이엘은 향후 매우 가파른 밸류에이션 Level-up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
- 이유는 우선 1) 독보적인 호실적. 기존 본업인 휴대폰 부품 부문이 캐시카우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규 성장 동력인 전자담배 부문에서 Peer 기업들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1H24 영업이익 154억원(+250.0%, YoY)을 기록하며,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들 영업이익(A사 -84억원, B사 -28억원, C사 6억원) 대비 극명하게 높은 수익을 기록
- 또한 2)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요소는 메인 고객사의 규모인데,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M/S 1위 기업인 PMI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음 이에 따라 Peer 기업들 대비 유일하게 고성장 중 - 3) 마지막은 밸류에이션 매력.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국면에서 동사는 현재 매우 저평가 국면. 동사와 유사한 케이스로 A경쟁사의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2021년 글로벌 M/S 2위 BAT를 고객사로 확보한 이후 2021~2022년 호실적을 기록하며, 시가총액은 2021년 1월 1,967억원 → 2023년 8월 1조 228억원으로 주가는 +419.9% 상승
- 동사 역시 1H24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바, 호실적 구간에 접어들었으며, PMI의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및 미국 출시로 사상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할 것으로 전망
- 기존 본업인 휴대폰 부품 기업들의 2024년 예상 P/E만 따져봐도 11배인데 반해, 동사는 강한 신규 성장까지 담보되어 있는 상황에서 5배 수준
2. 2Q24 Review: 국내 Peer 기업들 대비 독보적인 실적 기록
- 유아이엘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016억원(+48.4%, YoY), 영업이익 73억원(+500.8%, YoY)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 매출액 1,003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1) 스마트폰 부문은 지속적인 갤럭시 S24 시리즈의 판매 호조와 더블어, 동사는 초기 물량 품절 대란을 겪은 신규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링에도 관련 부품 생산 및 납품을 시작하면서 매출액 852억원(+39.2, YoY)을 기록
- 2) 전자담배 부문의 성장이 가파름. 매출액 133억원(+141.8%, YoY)을 기록하며, 경쟁사들 성장률(A사 -44.2%, B사 -53.8%, C사 +24.5%)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과시
- 3) 동사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글로벌 북미 M/S 1위 전기차 기업향으로 전장 부품 양산 및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 관련 실적이 기타 부문으로 잡히면서 매출액 31억원(+82.4%, YoY)을 기록
- 최종 부품 채택 여부 및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향후 기대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2024년 매출액 4,681억원, 영업이익 276억원 전망, 상향 조정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681억원(+40.9%, YoY), 영업이익 276억원(+218.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추정치 매출액 4,668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대비 상향 조정. 고객사의 폴더블 신규 모델 출시(Q 증가)에 따른 계절성으로 3Q24는 분기별 가장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PMI는 3Q24 신규 디바이스에 대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음. 따라서 전자담배 부문의 추가적인 수주 확보에 대한 개연성이 높은 상황
- 결론적으로 분기별 호실적을 기록하며, PMI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이후 실적 추정치는 추가 상향 조정 여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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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쟁사 사례를 볼 때, 매우 가파른 주가 퍼포먼스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유아이엘은 향후 매우 가파른 밸류에이션 Level-up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
- 이유는 우선 1) 독보적인 호실적. 기존 본업인 휴대폰 부품 부문이 캐시카우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규 성장 동력인 전자담배 부문에서 Peer 기업들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1H24 영업이익 154억원(+250.0%, YoY)을 기록하며,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들 영업이익(A사 -84억원, B사 -28억원, C사 6억원) 대비 극명하게 높은 수익을 기록
- 또한 2)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요소는 메인 고객사의 규모인데,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M/S 1위 기업인 PMI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음 이에 따라 Peer 기업들 대비 유일하게 고성장 중 - 3) 마지막은 밸류에이션 매력.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국면에서 동사는 현재 매우 저평가 국면. 동사와 유사한 케이스로 A경쟁사의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2021년 글로벌 M/S 2위 BAT를 고객사로 확보한 이후 2021~2022년 호실적을 기록하며, 시가총액은 2021년 1월 1,967억원 → 2023년 8월 1조 228억원으로 주가는 +419.9% 상승
- 동사 역시 1H24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바, 호실적 구간에 접어들었으며, PMI의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및 미국 출시로 사상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할 것으로 전망
- 기존 본업인 휴대폰 부품 기업들의 2024년 예상 P/E만 따져봐도 11배인데 반해, 동사는 강한 신규 성장까지 담보되어 있는 상황에서 5배 수준
2. 2Q24 Review: 국내 Peer 기업들 대비 독보적인 실적 기록
- 유아이엘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016억원(+48.4%, YoY), 영업이익 73억원(+500.8%, YoY)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 매출액 1,003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1) 스마트폰 부문은 지속적인 갤럭시 S24 시리즈의 판매 호조와 더블어, 동사는 초기 물량 품절 대란을 겪은 신규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링에도 관련 부품 생산 및 납품을 시작하면서 매출액 852억원(+39.2, YoY)을 기록
- 2) 전자담배 부문의 성장이 가파름. 매출액 133억원(+141.8%, YoY)을 기록하며, 경쟁사들 성장률(A사 -44.2%, B사 -53.8%, C사 +24.5%)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과시
- 3) 동사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글로벌 북미 M/S 1위 전기차 기업향으로 전장 부품 양산 및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 관련 실적이 기타 부문으로 잡히면서 매출액 31억원(+82.4%, YoY)을 기록
- 최종 부품 채택 여부 및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향후 기대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2024년 매출액 4,681억원, 영업이익 276억원 전망, 상향 조정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681억원(+40.9%, YoY), 영업이익 276억원(+218.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추정치 매출액 4,668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대비 상향 조정. 고객사의 폴더블 신규 모델 출시(Q 증가)에 따른 계절성으로 3Q24는 분기별 가장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PMI는 3Q24 신규 디바이스에 대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음. 따라서 전자담배 부문의 추가적인 수주 확보에 대한 개연성이 높은 상황
- 결론적으로 분기별 호실적을 기록하며, PMI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이후 실적 추정치는 추가 상향 조정 여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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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하반기 의료AI 솔루션 공급 확대가 핵심 요인 ★
원문링크: https://bit.ly/3STYX5Q
1. 2Q24 Review: 분기 최대 매출 기록
- 딥노이드는 2024년 2분기 매출액 38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 작년 4분기 수주한 75억원 규모의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매출이 2분기 인식된 영향이며, 주요 디스플레이 업체 향 딥팩토리 매출 또한 반영된 것으로 파악, 의료AI 솔루션 딥뉴로는 비급여 관련 매출이 시작된 것도 판단
- 영업이익 적자폭이 예상보다 컸던 이유는 1) 2차전지 향 매출이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높은 하드웨어 비중이 높았으며, 2) 의료AI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채용에 따라 인건비 증가가 컸던 것으로 파악
- 하반기 갈수록 의료AI 공급 확대에 따라 솔루션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원가율 개선으로, 적자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2. 하반기 주가 상승 트리거는 의료AI 사업 확대
- 하반기 의료AI 사업 성과에 따라 실적 성장기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동사의 뇌동맥류 검진 솔루션 ‘딥뉴로(DEEP:NEURO)’의 비급여 적용 병원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 딥뉴로의 도입병원 수는 지난 7월말 기준 23개로 꾸준히 증가 중이며, 연내 80개 병원 도입을 목표
- 내년 성장의 주요 요인인 국내 건강검진센터 진입도 하반기 가능할 것으로 판단, 건강검진센터는 상급종합병원 대비 CT, MRI, MRA 등의 영상의학검사 건수가 월등히 높으며, 빠른 검진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의료AI 솔루션 도입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판단
- 특히, 최근 동사는 액체생검 업체인 진캐스트와 MOU를 체결하며 내년 대형 검진센터 향 AI 영산진단 및 액체생검 ctDNA 진단 패키지 솔루션 공급을 목표하고 있어, 동사의 의료AI 사업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145억원, 영업이익 -60억원으로 전망, 2025년 매출액 270억원(+86.2%, YoY), 영업이익 70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산업용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및 ‘딥시큐리티(DEEP:SECURITY)’가 이끌겠지만, 내년부터는 의료AI 부문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시현될 것으로 예상
- 딥팩토리의 경우, 2차전지 향 매출 인식이 하반기에도 지속 인식될 것이며, 디스플레이 향 추가 수주도 하반기 기대, 딥시큐리티의 동남아 공항 향 수주 결과는 3분기 중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보안 업체와의 동남아 항공보안 시장에 솔루션 공급 논의도 지속되는 만큼, 해외 사업 확대도 여전히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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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4 Review: 분기 최대 매출 기록
- 딥노이드는 2024년 2분기 매출액 38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 작년 4분기 수주한 75억원 규모의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매출이 2분기 인식된 영향이며, 주요 디스플레이 업체 향 딥팩토리 매출 또한 반영된 것으로 파악, 의료AI 솔루션 딥뉴로는 비급여 관련 매출이 시작된 것도 판단
- 영업이익 적자폭이 예상보다 컸던 이유는 1) 2차전지 향 매출이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높은 하드웨어 비중이 높았으며, 2) 의료AI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채용에 따라 인건비 증가가 컸던 것으로 파악
- 하반기 갈수록 의료AI 공급 확대에 따라 솔루션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원가율 개선으로, 적자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2. 하반기 주가 상승 트리거는 의료AI 사업 확대
- 하반기 의료AI 사업 성과에 따라 실적 성장기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동사의 뇌동맥류 검진 솔루션 ‘딥뉴로(DEEP:NEURO)’의 비급여 적용 병원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 딥뉴로의 도입병원 수는 지난 7월말 기준 23개로 꾸준히 증가 중이며, 연내 80개 병원 도입을 목표
- 내년 성장의 주요 요인인 국내 건강검진센터 진입도 하반기 가능할 것으로 판단, 건강검진센터는 상급종합병원 대비 CT, MRI, MRA 등의 영상의학검사 건수가 월등히 높으며, 빠른 검진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의료AI 솔루션 도입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판단
- 특히, 최근 동사는 액체생검 업체인 진캐스트와 MOU를 체결하며 내년 대형 검진센터 향 AI 영산진단 및 액체생검 ctDNA 진단 패키지 솔루션 공급을 목표하고 있어, 동사의 의료AI 사업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145억원, 영업이익 -60억원으로 전망, 2025년 매출액 270억원(+86.2%, YoY), 영업이익 70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산업용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및 ‘딥시큐리티(DEEP:SECURITY)’가 이끌겠지만, 내년부터는 의료AI 부문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시현될 것으로 예상
- 딥팩토리의 경우, 2차전지 향 매출 인식이 하반기에도 지속 인식될 것이며, 디스플레이 향 추가 수주도 하반기 기대, 딥시큐리티의 동남아 공항 향 수주 결과는 3분기 중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보안 업체와의 동남아 항공보안 시장에 솔루션 공급 논의도 지속되는 만큼, 해외 사업 확대도 여전히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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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츠테크놀로지(448710.KQ): 신규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Me31dG
1.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팅 국산화 업체, 국내 고객사 확보 중
- 코츠테크놀로지는 1999년 설립된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대표 업체
- 방산 제품에 적용되는 CPU는 온도, 습도, 충격 등의 규격에 만족하는 성능이 요구되기에 일반 컴퓨팅 CPU와 달리 특수 제작된 싱글보드(SBC) 기반 임베디드 컴퓨터 적용이 필수적
-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팅 분야는 Curtiss Wrightr, Mercury Systems, Abaco Systems 등이 대다수의 점유율을 확보하여 국내 방산 업체들을 포함해 Lockheed Martin, Boeing 향 제품을 납품
- 그러나 방산 부품 국산화 수요 증대에 따라 코츠테크놀로지는 약 50개 이상의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 및 내재화
- 2023년 기준 방위사업청의 ‘방위사업 통계연보’에 따르면 방산물자 국산화율은 2017년 74.2% → 2019년 75.5% → 2021년 77.2% → 현재 80%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파악
- 코츠테크놀로지는 글로벌 경쟁사와 비교하여 유사한 성능 및 가격 경쟁력(글로벌 경쟁사 ASP 1/3 수준 추정)을 통해 현대로템 K2 향 18개 이상 컴퓨터 납품, LIG넥스원 천궁Ⅱ향 4개 이상의 컴퓨터를 납품
- 고객사별 매출액 비중은 LIG넥스원 50%, 현대로템 18%, 한화시스템 15%, 기타 방산업체 17%로 추정되며 향후 폴란드 향 K2 2차 수주 계약 기대감에 따라 현대로템 향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판단
2. 신규 수주 확보 기대감과 이를 통한 실적 성장성 유효
- 국내 방산 업체들의 경쟁력 판단 기준은 신규 수주(해외) 확보와 이를 통한 실적 성장
- 코츠테크놀로지는 K2, 천궁Ⅱ 향 신규 수주 확보 모멘텀을 보유
- 현대로템은 2022년 폴란드 향 K2 180대를 수출하는 약 4.5조원 규모의 1차 실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2년 10대 → 2023년 18대 납품
- 2025년까지 180대 중 잔여 물량 납품 예정으로 임베디드 시스템이 통상 6개월 선행하여 납품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에도 K2 관련 실적 인식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i) 연내 폴란드 2차 실행 계약(K2 180대, 4조원 이상 예상) 체결이 기대되기에 코츠테크놀로지의 신규 수주 확보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 ii) 루마니아 향 현대로템 K2 진출이 추진 중인데 250~300여대 납품 물량이 예상되기에 국산화를 기반으로 K2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동사의 신규 수주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iii) 방위사업청 주도의 K2 전차 4차 양산사업(내수용, 150대 추정)이 연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될 전망인데 코츠테크놀로지는 과거 K2 전차 1~3차 양산 수주한 이력이 있기에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 iv) 한편 LIG넥스원은 사우디 향 4.3조원 규모의 천궁Ⅱ 계약을 수주하였으며 이라크 향 수출 협상 추진에 따라 코츠테크놀로지가 기대 가능한 신규 수주가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54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54억원(YoY, +27.5%), 영업이익 102억원(YoY, +15.9%)으로 예상
- 2Q24 수주잔고 1,051억원으로 지속적인 실적 인식 및 신규 수주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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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팅 국산화 업체, 국내 고객사 확보 중
- 코츠테크놀로지는 1999년 설립된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대표 업체
- 방산 제품에 적용되는 CPU는 온도, 습도, 충격 등의 규격에 만족하는 성능이 요구되기에 일반 컴퓨팅 CPU와 달리 특수 제작된 싱글보드(SBC) 기반 임베디드 컴퓨터 적용이 필수적
-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팅 분야는 Curtiss Wrightr, Mercury Systems, Abaco Systems 등이 대다수의 점유율을 확보하여 국내 방산 업체들을 포함해 Lockheed Martin, Boeing 향 제품을 납품
- 그러나 방산 부품 국산화 수요 증대에 따라 코츠테크놀로지는 약 50개 이상의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 및 내재화
- 2023년 기준 방위사업청의 ‘방위사업 통계연보’에 따르면 방산물자 국산화율은 2017년 74.2% → 2019년 75.5% → 2021년 77.2% → 현재 80%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파악
- 코츠테크놀로지는 글로벌 경쟁사와 비교하여 유사한 성능 및 가격 경쟁력(글로벌 경쟁사 ASP 1/3 수준 추정)을 통해 현대로템 K2 향 18개 이상 컴퓨터 납품, LIG넥스원 천궁Ⅱ향 4개 이상의 컴퓨터를 납품
- 고객사별 매출액 비중은 LIG넥스원 50%, 현대로템 18%, 한화시스템 15%, 기타 방산업체 17%로 추정되며 향후 폴란드 향 K2 2차 수주 계약 기대감에 따라 현대로템 향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판단
2. 신규 수주 확보 기대감과 이를 통한 실적 성장성 유효
- 국내 방산 업체들의 경쟁력 판단 기준은 신규 수주(해외) 확보와 이를 통한 실적 성장
- 코츠테크놀로지는 K2, 천궁Ⅱ 향 신규 수주 확보 모멘텀을 보유
- 현대로템은 2022년 폴란드 향 K2 180대를 수출하는 약 4.5조원 규모의 1차 실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2년 10대 → 2023년 18대 납품
- 2025년까지 180대 중 잔여 물량 납품 예정으로 임베디드 시스템이 통상 6개월 선행하여 납품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에도 K2 관련 실적 인식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i) 연내 폴란드 2차 실행 계약(K2 180대, 4조원 이상 예상) 체결이 기대되기에 코츠테크놀로지의 신규 수주 확보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 ii) 루마니아 향 현대로템 K2 진출이 추진 중인데 250~300여대 납품 물량이 예상되기에 국산화를 기반으로 K2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동사의 신규 수주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iii) 방위사업청 주도의 K2 전차 4차 양산사업(내수용, 150대 추정)이 연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될 전망인데 코츠테크놀로지는 과거 K2 전차 1~3차 양산 수주한 이력이 있기에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 iv) 한편 LIG넥스원은 사우디 향 4.3조원 규모의 천궁Ⅱ 계약을 수주하였으며 이라크 향 수출 협상 추진에 따라 코츠테크놀로지가 기대 가능한 신규 수주가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54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54억원(YoY, +27.5%), 영업이익 102억원(YoY, +15.9%)으로 예상
- 2Q24 수주잔고 1,051억원으로 지속적인 실적 인식 및 신규 수주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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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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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KQ): 돌아온 팬데믹 속 하반기에 꼭 봐야할 의료 AI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yVAiqV
1. 코로나 확산으로 원격 진료 솔루션에 가시적 성과 기대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09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 병원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기기와 AI를 결합한 심전도 분석 및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구독 상품으로 제공하는 b2h(business to hospital) 사업을 영위
- 최근 코로나 및 전염병 유행과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 공백의 영향으로 검증된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
- 원격 진료 솔루션 업체에 수혜가 있을 전망
- 씨어스테크놀로지의 ‘thynC’의 경우 이미 순환기병동, 호흡기병동, 신경과병동, 암병동 등 다양한 병동에서 범용성을 검증 받았으며, 현재 원격 진료를 넘어 재택 환자 모니터링, 원격 협진에 대한 실증을 진행 중
- 합리적 비용에 신뢰할 수 있는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부각되는 시기로 글로벌 표준 제품과의 동등성이 입증된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차별적 수혜가 예상
(thynC 예상 실적: 2023년 5억원->2024년F 14억원-> 2025년F 48억원)
2. KMI 검진센터 진입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시작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건강검진 수검자 대상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의 실시간 생체 데이터 전송의 강점과 진단 부분의 우위성을 인정 받아 지난 2월 KMI한국의학연구소, 7월 건강관리협회와 웨어러블 진단 업체 최초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건강검진 시장에 진입
- 국내 건강검진 수검자 수는 연간 약 1,400만명이며, 건강관리협회는 250만명, KMI 검진자 수는 140만명 수준
- 건강검진 사업은 초기 시작 단계이지만 건강검진 센터 별 의료장비, 네트워크 장비, 서버 시스템 및 웨어러블 의료기기 설치율이 상승함에 따라 검진 환자 수가 지속 증가 중
- 향후 건강검진에서 연간 300억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파악
- 성수기인 4분기를 기점으로 검진 환자 수 증가에 따른 외형성장이 본격적으로 시현될 전망
- 최근 고혈압 당뇨 환자 적정성 평가에 심전도 검사가 필수 항목으로 지정되며 도입하는 병원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추가적인 센터 확보에 따른 가파른 성장도 가능할 전망
3. 해외 진출을 통한 추가적인 모멘텀 확보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4억원(+295.1% YoY),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초기 비용 발생 이후의 영업레버리지 효과, 건강검진 실적 성장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빠르게 성장할 해외 매출 반영의 영향으로 2025년부터 흑자전환하여 매출액 206억원(+176.8%),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해외의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및 계약을 통해 해외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음
-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몽골, 홍콩, 카자흐스탄, 베트남, UAE, 태국과 미국 등으로 진출을 준비 중
- 주요국으로 카자흐와 UAE가 있으며 지역별 주요 의료기기 거점의 역할을 할 전망이며, 미국 진출의 경우 2024년 FDA 승인 이후 미국 원격 진료 사업까지 진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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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KQ): 돌아온 팬데믹 속 하반기에 꼭 봐야할 의료 AI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yVAiqV
1. 코로나 확산으로 원격 진료 솔루션에 가시적 성과 기대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09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 병원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기기와 AI를 결합한 심전도 분석 및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구독 상품으로 제공하는 b2h(business to hospital) 사업을 영위
- 최근 코로나 및 전염병 유행과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 공백의 영향으로 검증된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
- 원격 진료 솔루션 업체에 수혜가 있을 전망
- 씨어스테크놀로지의 ‘thynC’의 경우 이미 순환기병동, 호흡기병동, 신경과병동, 암병동 등 다양한 병동에서 범용성을 검증 받았으며, 현재 원격 진료를 넘어 재택 환자 모니터링, 원격 협진에 대한 실증을 진행 중
- 합리적 비용에 신뢰할 수 있는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부각되는 시기로 글로벌 표준 제품과의 동등성이 입증된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차별적 수혜가 예상
(thynC 예상 실적: 2023년 5억원->2024년F 14억원-> 2025년F 48억원)
2. KMI 검진센터 진입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시작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건강검진 수검자 대상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의 실시간 생체 데이터 전송의 강점과 진단 부분의 우위성을 인정 받아 지난 2월 KMI한국의학연구소, 7월 건강관리협회와 웨어러블 진단 업체 최초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건강검진 시장에 진입
- 국내 건강검진 수검자 수는 연간 약 1,400만명이며, 건강관리협회는 250만명, KMI 검진자 수는 140만명 수준
- 건강검진 사업은 초기 시작 단계이지만 건강검진 센터 별 의료장비, 네트워크 장비, 서버 시스템 및 웨어러블 의료기기 설치율이 상승함에 따라 검진 환자 수가 지속 증가 중
- 향후 건강검진에서 연간 300억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파악
- 성수기인 4분기를 기점으로 검진 환자 수 증가에 따른 외형성장이 본격적으로 시현될 전망
- 최근 고혈압 당뇨 환자 적정성 평가에 심전도 검사가 필수 항목으로 지정되며 도입하는 병원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추가적인 센터 확보에 따른 가파른 성장도 가능할 전망
3. 해외 진출을 통한 추가적인 모멘텀 확보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4억원(+295.1% YoY),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초기 비용 발생 이후의 영업레버리지 효과, 건강검진 실적 성장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빠르게 성장할 해외 매출 반영의 영향으로 2025년부터 흑자전환하여 매출액 206억원(+176.8%),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해외의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및 계약을 통해 해외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음
-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몽골, 홍콩, 카자흐스탄, 베트남, UAE, 태국과 미국 등으로 진출을 준비 중
- 주요국으로 카자흐와 UAE가 있으며 지역별 주요 의료기기 거점의 역할을 할 전망이며, 미국 진출의 경우 2024년 FDA 승인 이후 미국 원격 진료 사업까지 진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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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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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엔시스(333620.KQ): 전기차 화재에 특화된 비전 검사, 전고체 배터리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4dVNo6v
1. Machine Vision 기반 2차전지 全 공정 검사 장비 전문 기업
- 엔시스는 2006년 설립된 기업으로 2차전지 제조 공정 중 전극-조립-활성화-모듈 및 Pack 공정까지 全 공정에 적용되는 머신비전 검사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생산 및 납품하는 기업
- 주요 고객사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으로 매우 가파르게 수주 잔고(2Q21 262억원 → 2Q22 281억원 → 2Q23 386억원 → 2Q24 728억원)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Top-Line 성장이 지속 중
- 1) 미국의 LFP 배터리 제조 기업 ‘ONE(Our Next Energy)’으로부터 약 130억원의 활성화 공정 포메이션 장비 수주를 받아 연말부터 생산 및 납품할 계획이며, 2) 노르웨이 최대 배터리 기업 ‘Morrow’는 최근 GWh 규모의 LFP 배터리 공장 준공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에 따라 Pilot-Line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최근 잇따른 전기차 화재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근본적인 예방을 위한 출고 전 고정밀 배터리 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로 머신비전 2차전지 검사장비 기업의 수혜가 전망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불연성 고체로 이뤄진 전고체 배터리의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두 사업 모두 영위하고 있는 엔시스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신규 포트폴리오 기반 고성장 전망, 주목할 분야는 전고체 배터리
- 엔시스는 2차전지 비전 검사 장비 외에 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2025년부터 가파른 성장이 전망
- 1) DEGAS 공정 장비는 기존 배터리 활성화 공정에서 가스를 제거하는 DEGAS 공정 장비는 진공 챔버를 활용하는 반면, 동사의 포켓 DEGAS 장비는 진공 챔버 불필요로 공장 Line 축소 효과(약 5m 감소)를 통한 원가 절감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함
- 국내 대표 셀메이커 향으로 퀄테스트를 진행 중
- 2) 동박 제조 검사 장비 및 두께측정기도 R&D를 완료함
- 현재 중국 동박 제조 Major 기업과 MOU 체결 및 내년 본격 양산을 목표함
- 3) 올해 5월 M&A한 엔테크시스(지분율 80%)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46셀 원통형 조립 공정 Turn-Key 설비 제작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
- 동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46셀 원통형 조립 공정 장비 및 검사 장비 납품을 계획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말까지 배터리 생산 신공장을 애리조나로 확대할 계획인 만큼 동사의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4) 마지막으로 주목할 부문은 건식 공정 장비 및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
- 동사는 양극 및 음극 건식 코터 검사기 및 Vision 검사기 R&D를 통해 1H25 데모 라인 구축 예정에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의 경우 주요 고객사 등과 컨소시엄을 통해 R&D를 진행 중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이자 핵심 성장 동력
3. 2024년 매출액 783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83억원(+52.9%, YoY), 영업이익 129억원(+597.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국내 Top-tier 고객사 수주를 비롯해, 올해부터 글로벌 신규 고객사 수주 확보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전기차 화재 등 수요가 급증하는 기존 2차전지 검사장비와 더불어, 2025년은 포켓 DEGAS 장비, 동박 제조 검사 장비, 46셀 원통형 검사 장비, 건식 공정 장비,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 등 신규 장비에 대한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는 상황
- 기존 본업 성장+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종합 2차전지 장비사로 변모 중
- 모멘텀이 확실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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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시스(333620.KQ): 전기차 화재에 특화된 비전 검사, 전고체 배터리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4dVNo6v
1. Machine Vision 기반 2차전지 全 공정 검사 장비 전문 기업
- 엔시스는 2006년 설립된 기업으로 2차전지 제조 공정 중 전극-조립-활성화-모듈 및 Pack 공정까지 全 공정에 적용되는 머신비전 검사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생산 및 납품하는 기업
- 주요 고객사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으로 매우 가파르게 수주 잔고(2Q21 262억원 → 2Q22 281억원 → 2Q23 386억원 → 2Q24 728억원)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Top-Line 성장이 지속 중
- 1) 미국의 LFP 배터리 제조 기업 ‘ONE(Our Next Energy)’으로부터 약 130억원의 활성화 공정 포메이션 장비 수주를 받아 연말부터 생산 및 납품할 계획이며, 2) 노르웨이 최대 배터리 기업 ‘Morrow’는 최근 GWh 규모의 LFP 배터리 공장 준공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에 따라 Pilot-Line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최근 잇따른 전기차 화재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근본적인 예방을 위한 출고 전 고정밀 배터리 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로 머신비전 2차전지 검사장비 기업의 수혜가 전망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불연성 고체로 이뤄진 전고체 배터리의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두 사업 모두 영위하고 있는 엔시스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신규 포트폴리오 기반 고성장 전망, 주목할 분야는 전고체 배터리
- 엔시스는 2차전지 비전 검사 장비 외에 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2025년부터 가파른 성장이 전망
- 1) DEGAS 공정 장비는 기존 배터리 활성화 공정에서 가스를 제거하는 DEGAS 공정 장비는 진공 챔버를 활용하는 반면, 동사의 포켓 DEGAS 장비는 진공 챔버 불필요로 공장 Line 축소 효과(약 5m 감소)를 통한 원가 절감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함
- 국내 대표 셀메이커 향으로 퀄테스트를 진행 중
- 2) 동박 제조 검사 장비 및 두께측정기도 R&D를 완료함
- 현재 중국 동박 제조 Major 기업과 MOU 체결 및 내년 본격 양산을 목표함
- 3) 올해 5월 M&A한 엔테크시스(지분율 80%)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46셀 원통형 조립 공정 Turn-Key 설비 제작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
- 동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46셀 원통형 조립 공정 장비 및 검사 장비 납품을 계획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말까지 배터리 생산 신공장을 애리조나로 확대할 계획인 만큼 동사의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4) 마지막으로 주목할 부문은 건식 공정 장비 및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
- 동사는 양극 및 음극 건식 코터 검사기 및 Vision 검사기 R&D를 통해 1H25 데모 라인 구축 예정에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의 경우 주요 고객사 등과 컨소시엄을 통해 R&D를 진행 중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이자 핵심 성장 동력
3. 2024년 매출액 783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83억원(+52.9%, YoY), 영업이익 129억원(+597.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국내 Top-tier 고객사 수주를 비롯해, 올해부터 글로벌 신규 고객사 수주 확보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전기차 화재 등 수요가 급증하는 기존 2차전지 검사장비와 더불어, 2025년은 포켓 DEGAS 장비, 동박 제조 검사 장비, 46셀 원통형 검사 장비, 건식 공정 장비,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 등 신규 장비에 대한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는 상황
- 기존 본업 성장+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종합 2차전지 장비사로 변모 중
- 모멘텀이 확실한 구간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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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로(058970.KQ): AI 소프트웨어 해외 모멘텀 보유,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Z7KKGm
1. 신규 고객사 확보와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중
- 엠로는 AI 공급망 관리(SCM) 소프트웨어 기반 국내 신규 고객사 및 해외법인, 계열사 향 확장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이 유력하며 해외 수주가 구체화되고 있는 시기
- 2분기 실적 매출액 192억원(YoY +27.8%), 영업이익 18억원(YoY +50.7%)로 YoY, QoQ 성장을 시현
- 성장 배경은 i)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긍정적인데,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법인 SCM 클라우드 서비스 납품 등 삼성, 현대, SK, LG를 포함한 국내 10대 그룹사를 고객사로 확보
- 각 고객사별 해외법인, 계열사 공급 확대가 진행 중이며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계약 중 일부가 2분기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
- ii) 비용 통제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반영 중인데 2022년부터 글로벌 SRM SaaS 플랫폼 구축을 위한 비용 투자로 수익성 등락폭이 존재
-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위한 비용 투자는 지속되겠으나 SaaS 플랫폼 개발 비용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파악
-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Q 급여 비용이 약 42% 증가했음에도 OPM 2Q24 7.7% → 2Q24 9.1%로 수익성 개선된 것을 볼 때 기타 비용 통제가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
- 고수익성 해외 수주 확보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전망
2. 해외 수주를 위한 레퍼런스 확보 완료
- 하반기 엠로 소프트웨어 제품 확장성이 가속화될 전망
- 지난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시스템 개발 계약은 고객사 향 구매 공급망 관리 고도화 프로젝트가 중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역대 최대 수주 규모
- 구축 진행률에 따라 인식하는 구조로 하반기부터 25년 3분기까지 실적에 반영될 것
- 또한 지난 8월 HL만도 향 ‘구매 통합시스템 PI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수주를 완료했는데, 국내 본사와 미국, 중국 등 8개 해외법인 향 시스템을 구축
- 해당 프로젝트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이며 2025년 본격화 예정
- 엠로, 삼성SDS, 오나인솔루션즈의 통합 공급망 관리 SaaS 플랫폼은 ‘케이던시아’ 브랜드로 정식 출시하였으며 현재 북미 업체 향 구체적인 납품 논의를 진행 중
- 신제품 개발부터 제품 양산까지 AI 기반 통합 SRM이 가능하며 최근 엠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레퍼런스는 북미 시장 향 확장성을 더욱 용이하게 해줄 전망
- 국내 대비 해외 SCM 시장 규모 또한 40배 이상 크기에 가격적인 이점 및 수익성에 긍정적
- 2024년은 해외 첫 수주를 시작으로 레퍼런스 확보를 기대하며 2025년 해외 매출의 본격 확대가 가능할 전망
- 국내 고객사 향 소프트웨어 공급 확대 및 해외 진출이 맞물리는 시기
3. 2024년 매출액 785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예상
- 2024년 연결 매출액 785억원(YoY +24.2%), 영업이익 64억원(YoY +35.3%) 예상
- 기존 수주 납품 진행률에 따른 실적 반영과 투자 비용 안정화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1H24 수주잔고 947억원으로 평균 6개월 내 매출 반영 예상되며 해외 신규 수주를 확보한다면 큰 폭의 전방 시장 성장 및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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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엠로(058970.KQ): AI 소프트웨어 해외 모멘텀 보유,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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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규 고객사 확보와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중
- 엠로는 AI 공급망 관리(SCM) 소프트웨어 기반 국내 신규 고객사 및 해외법인, 계열사 향 확장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이 유력하며 해외 수주가 구체화되고 있는 시기
- 2분기 실적 매출액 192억원(YoY +27.8%), 영업이익 18억원(YoY +50.7%)로 YoY, QoQ 성장을 시현
- 성장 배경은 i)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긍정적인데,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법인 SCM 클라우드 서비스 납품 등 삼성, 현대, SK, LG를 포함한 국내 10대 그룹사를 고객사로 확보
- 각 고객사별 해외법인, 계열사 공급 확대가 진행 중이며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계약 중 일부가 2분기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
- ii) 비용 통제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반영 중인데 2022년부터 글로벌 SRM SaaS 플랫폼 구축을 위한 비용 투자로 수익성 등락폭이 존재
-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위한 비용 투자는 지속되겠으나 SaaS 플랫폼 개발 비용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파악
-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Q 급여 비용이 약 42% 증가했음에도 OPM 2Q24 7.7% → 2Q24 9.1%로 수익성 개선된 것을 볼 때 기타 비용 통제가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
- 고수익성 해외 수주 확보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전망
2. 해외 수주를 위한 레퍼런스 확보 완료
- 하반기 엠로 소프트웨어 제품 확장성이 가속화될 전망
- 지난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시스템 개발 계약은 고객사 향 구매 공급망 관리 고도화 프로젝트가 중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역대 최대 수주 규모
- 구축 진행률에 따라 인식하는 구조로 하반기부터 25년 3분기까지 실적에 반영될 것
- 또한 지난 8월 HL만도 향 ‘구매 통합시스템 PI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수주를 완료했는데, 국내 본사와 미국, 중국 등 8개 해외법인 향 시스템을 구축
- 해당 프로젝트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이며 2025년 본격화 예정
- 엠로, 삼성SDS, 오나인솔루션즈의 통합 공급망 관리 SaaS 플랫폼은 ‘케이던시아’ 브랜드로 정식 출시하였으며 현재 북미 업체 향 구체적인 납품 논의를 진행 중
- 신제품 개발부터 제품 양산까지 AI 기반 통합 SRM이 가능하며 최근 엠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레퍼런스는 북미 시장 향 확장성을 더욱 용이하게 해줄 전망
- 국내 대비 해외 SCM 시장 규모 또한 40배 이상 크기에 가격적인 이점 및 수익성에 긍정적
- 2024년은 해외 첫 수주를 시작으로 레퍼런스 확보를 기대하며 2025년 해외 매출의 본격 확대가 가능할 전망
- 국내 고객사 향 소프트웨어 공급 확대 및 해외 진출이 맞물리는 시기
3. 2024년 매출액 785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예상
- 2024년 연결 매출액 785억원(YoY +24.2%), 영업이익 64억원(YoY +35.3%) 예상
- 기존 수주 납품 진행률에 따른 실적 반영과 투자 비용 안정화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1H24 수주잔고 947억원으로 평균 6개월 내 매출 반영 예상되며 해외 신규 수주를 확보한다면 큰 폭의 전방 시장 성장 및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휴메딕스(200670.KQ): 필러 수출, CMO/CDMO 고성장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WZUIHf
1. 히알루론산/ PDRN 원료 기반 에스테틱 및 CMO/CDMO 업체
- 휴메딕스는 2003년 설립되었으며, 에스테틱, CMO/CDMO, 원료의약품 제조 등을 영위하는 기업
- 부문별로 살펴보면 1) 에스테틱 부문 제품은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 보툴리늄 톡신(리즈톡스), 화장품(더마 엘라비에), 의료기기(더마샤인, 더마아크네) 등으로 구성
- 2) 주요 CMO 제품은 전문의약품, 관절염치료제, 점안제, 원료의약품(HA, PDR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CDMO는 작년부터 국내 및 미국 바이오텍의 고객사를 다수 확보
- 3) 원료의약품은 히알루론산(HA)과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원료의약품 DMF(Drug Master File) 승인을 받아 사업을 영위 중
- HA원료는 필러, 관절염주사제, 점안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PDRN 원료는 세포재생 효과가 있어 재생의학과 미용 분야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음
- 2Q24 기준 매출 비중은 에스테틱 51%, CMO 39%, 기타(원료의약품 등) 10%. 필러 수출의 가시적 성장과 CDMO 매출 성장이 관전 포인트
2.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 필요
-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이 필요
- 휴메딕스의 필러 매출액은 2021년 260억원에서 2023년 491억원으로 +88.8% 성장했는데, 특히 수출 물량이 성장을 견인
- 필러 수출이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는 요인은 해외 수출 국가 다변화
- 2022년까지 동사는 해외 별도 사업팀이 존재하지 않아 모회사(휴온스 글로벌)가 수출을 대행해왔음
- 2022년 필러 매출액 343억원 중 약 163억원이 수출로부터 발생했으나, 휴온스 글로벌이 중국에만 수출을 집중해 특정 국가 의존도가 매우 높았음
- 이를 타개하고자 2022년 동사는 자체 해외사업팀 신설을 통해 남미(브라질 등) 등으로 판로를 개척
- 2023년 브라질향 매출액은 80억원까지 늘어났으며, 필러 수출액은 254억원까지 성장
- 3Q23부터는 중동 국가(이라크) 매출이 소폭 추가. 3Q24에는 러시아 주요 CIS 국가 중 3개 국가 수출 시작을 필두로 4Q24에 동남아(태국, 베트남 등) 매출까지 Add-Up 될 전망
- 미용 필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은 미국 시장(2022년 $2.24B, 글로벌 시장 M/S 약 51%). 미국 시장 진출 및 FDA 승인을 위해 올해 7월 CRO 업체와 계약을 진행했으며, 2025~2026년 임상 시작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15.0%, YoY), 영업이익 550억원(+47.4%,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실제로 전사 매출액 중 필러 매출 비중이 2021년 23.4%→2Q24 32.7%까지 상승하며, GPM은 2021년 39.8%→2Q24 49.4%로 +9.6%p 개선
- 2024년 예상 P/E 8.6배로 타 미용 업체(휴젤, 대웅제약, 메디톡스, 바이오플러스)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되었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필러 기반 가파른 성장과 CMO/CDMO까지 전방 산업이 우호적인 상황임. 주목이 필요한 이유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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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휴메딕스(200670.KQ): 필러 수출, CMO/CDMO 고성장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WZUIHf
1. 히알루론산/ PDRN 원료 기반 에스테틱 및 CMO/CDMO 업체
- 휴메딕스는 2003년 설립되었으며, 에스테틱, CMO/CDMO, 원료의약품 제조 등을 영위하는 기업
- 부문별로 살펴보면 1) 에스테틱 부문 제품은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 보툴리늄 톡신(리즈톡스), 화장품(더마 엘라비에), 의료기기(더마샤인, 더마아크네) 등으로 구성
- 2) 주요 CMO 제품은 전문의약품, 관절염치료제, 점안제, 원료의약품(HA, PDR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CDMO는 작년부터 국내 및 미국 바이오텍의 고객사를 다수 확보
- 3) 원료의약품은 히알루론산(HA)과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원료의약품 DMF(Drug Master File) 승인을 받아 사업을 영위 중
- HA원료는 필러, 관절염주사제, 점안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PDRN 원료는 세포재생 효과가 있어 재생의학과 미용 분야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음
- 2Q24 기준 매출 비중은 에스테틱 51%, CMO 39%, 기타(원료의약품 등) 10%. 필러 수출의 가시적 성장과 CDMO 매출 성장이 관전 포인트
2.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 필요
-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이 필요
- 휴메딕스의 필러 매출액은 2021년 260억원에서 2023년 491억원으로 +88.8% 성장했는데, 특히 수출 물량이 성장을 견인
- 필러 수출이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는 요인은 해외 수출 국가 다변화
- 2022년까지 동사는 해외 별도 사업팀이 존재하지 않아 모회사(휴온스 글로벌)가 수출을 대행해왔음
- 2022년 필러 매출액 343억원 중 약 163억원이 수출로부터 발생했으나, 휴온스 글로벌이 중국에만 수출을 집중해 특정 국가 의존도가 매우 높았음
- 이를 타개하고자 2022년 동사는 자체 해외사업팀 신설을 통해 남미(브라질 등) 등으로 판로를 개척
- 2023년 브라질향 매출액은 80억원까지 늘어났으며, 필러 수출액은 254억원까지 성장
- 3Q23부터는 중동 국가(이라크) 매출이 소폭 추가. 3Q24에는 러시아 주요 CIS 국가 중 3개 국가 수출 시작을 필두로 4Q24에 동남아(태국, 베트남 등) 매출까지 Add-Up 될 전망
- 미용 필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은 미국 시장(2022년 $2.24B, 글로벌 시장 M/S 약 51%). 미국 시장 진출 및 FDA 승인을 위해 올해 7월 CRO 업체와 계약을 진행했으며, 2025~2026년 임상 시작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15.0%, YoY), 영업이익 550억원(+47.4%,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실제로 전사 매출액 중 필러 매출 비중이 2021년 23.4%→2Q24 32.7%까지 상승하며, GPM은 2021년 39.8%→2Q24 49.4%로 +9.6%p 개선
- 2024년 예상 P/E 8.6배로 타 미용 업체(휴젤, 대웅제약, 메디톡스, 바이오플러스)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되었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필러 기반 가파른 성장과 CMO/CDMO까지 전방 산업이 우호적인 상황임. 주목이 필요한 이유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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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씨케미칼 (137950.KQ): 글로벌 바이오연료 확대 수혜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dMwac4
1. 바이오연료 제조 및 판매 업체
- 제이씨케미칼은 2006년 설립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연료(바이오디젤 및 바이오중유) 제조 및 판매 업체. 국내 최초 바이오디젤 연속식 생산공정을 자체 설계하여 16.5만톤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2012년 인도네시아 팜농장(1만ha)를 확보하여 바이오연료의 원재료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구축.
- 2015년부터 발전사 벙커씨유 발전기에 사용되는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중유 공급을 시작으로, 바이오선박유 및 항공유 시장 개화에 따라 바이오연료 사업을 확대
- 동사는 국내 주요 고객사인 SK에너지 및 S-Oil 등의 정유사에 바이오연료 원재료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
- 2024년 상반기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바이오연료 83%, 팜플렌테이션 17%
2. 글로벌 지속가능 항공유(SAF) 정책 수혜 기대
- 글로벌 바이오연료 적용 확대에 따른 제이씨케미칼의 수혜가 기대
- 특히, 바이오연료는 기존 차량 및 선박용에서 항공유에서도 혼합 의무화 정책이 확산되는 추세
- 국제 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지속가능 항공유(SAF)는 항공부문의 탄소배출 저감 활동 중 가장 큰 비중인 약 65%를 차지해 탄소 감축 필수적 수단으로 예상
- 특히 SAF의 최대 수요처인 미국의 경우, 2021년 바이든 정부의 지속가능 항공유 정책에 따라 2050년까지 기존 항공유의 100% 대체를 목표
- 이에 미국 연간 SAF 생산량은 21년 5백만갤런 → 30년 30억갤런 → 50년 350억갤런으로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유럽 또한 63% 비중의 혼합 의무화 정책이 발표된 상황으로, 글로벌 SAF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판단
- 국내의 경우, 지난 8월 ‘지속가능항공유(SAF) 확산 전략’이 발표되었으며 2027년부터 1% 혼합 의무화를 시작으로 SAF 사용 법제화 및 R&D 지원 등의 구체적인 정책이 수립될 전망
- 제이씨케미칼은 인도네시아 팜농장을 확보해 바이오연료 원재료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이미 구축
-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유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 항공유 원재료 정제 및 공급 사업에 본격 진출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3,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000억원(-31.6%, YoY), 영업이익 100억원(-69.0%, YoY)으로 전망
- 2025년 매출액 4,500억원(+133.3%, YoY), 영업이익 280억원(+180.0%, YoY)으로 전망
- 올해 바이오중유 경쟁 심화 및 원재료인 대두 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역성장이 예상되나, 내년 선박용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 및 SAF 신사업에 따른 외형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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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씨케미칼 (137950.KQ): 글로벌 바이오연료 확대 수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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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오연료 제조 및 판매 업체
- 제이씨케미칼은 2006년 설립된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연료(바이오디젤 및 바이오중유) 제조 및 판매 업체. 국내 최초 바이오디젤 연속식 생산공정을 자체 설계하여 16.5만톤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2012년 인도네시아 팜농장(1만ha)를 확보하여 바이오연료의 원재료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구축.
- 2015년부터 발전사 벙커씨유 발전기에 사용되는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중유 공급을 시작으로, 바이오선박유 및 항공유 시장 개화에 따라 바이오연료 사업을 확대
- 동사는 국내 주요 고객사인 SK에너지 및 S-Oil 등의 정유사에 바이오연료 원재료를 직접 생산하여 공급
- 2024년 상반기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바이오연료 83%, 팜플렌테이션 17%
2. 글로벌 지속가능 항공유(SAF) 정책 수혜 기대
- 글로벌 바이오연료 적용 확대에 따른 제이씨케미칼의 수혜가 기대
- 특히, 바이오연료는 기존 차량 및 선박용에서 항공유에서도 혼합 의무화 정책이 확산되는 추세
- 국제 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지속가능 항공유(SAF)는 항공부문의 탄소배출 저감 활동 중 가장 큰 비중인 약 65%를 차지해 탄소 감축 필수적 수단으로 예상
- 특히 SAF의 최대 수요처인 미국의 경우, 2021년 바이든 정부의 지속가능 항공유 정책에 따라 2050년까지 기존 항공유의 100% 대체를 목표
- 이에 미국 연간 SAF 생산량은 21년 5백만갤런 → 30년 30억갤런 → 50년 350억갤런으로 대폭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유럽 또한 63% 비중의 혼합 의무화 정책이 발표된 상황으로, 글로벌 SAF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판단
- 국내의 경우, 지난 8월 ‘지속가능항공유(SAF) 확산 전략’이 발표되었으며 2027년부터 1% 혼합 의무화를 시작으로 SAF 사용 법제화 및 R&D 지원 등의 구체적인 정책이 수립될 전망
- 제이씨케미칼은 인도네시아 팜농장을 확보해 바이오연료 원재료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밸류체인을 이미 구축
-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유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 항공유 원재료 정제 및 공급 사업에 본격 진출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3,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000억원(-31.6%, YoY), 영업이익 100억원(-69.0%, YoY)으로 전망
- 2025년 매출액 4,500억원(+133.3%, YoY), 영업이익 280억원(+180.0%, YoY)으로 전망
- 올해 바이오중유 경쟁 심화 및 원재료인 대두 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역성장이 예상되나, 내년 선박용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 및 SAF 신사업에 따른 외형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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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T다이내믹스(003570.KS): 성장을 가속화시킬 방산 변속기 경쟁력 ★
원문링크: https://bit.ly/3XxTLaI
1. 방산용 핵심부품 변속기 전문업체
- SNT다이내믹스는 1959년 설립된 정밀기계공업 전문업체로 방위산업제품 매출 확대를 통한 체질 변화 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위사업청 등에 납품해왔으며 주력 제품은 변속기
- 자동변속기는 전차 내 동력을 환경에 따라 필요한 회전력으로 변환해주는 부품
- 엔진, 자동변속기, 냉각장치를 통합한 ‘파워팩(Power Pack)’은 전차의 핵심 부품으로 중요도에 따라 자동변속기의 단가가 높은 편으로 파악
- X1100-5A3(Max 1500마력), XTG411-2A(Max 405마력), HMPT500-3EK(Max 600마력) 등 다양한 변속기 라인업을 확보하였으며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장갑차, 천마, 비호 등 적용 제품이 확대
- 1H24 운수장비 사업 비중은 99.1%로 매출액의 대부분이며 방산 매출 비중이 증가 중으로 추정
- 향후 추가 수주 확보 기대 및 수주잔고 실적 전환에 따라 방위산업 실적 비중의 지속 상승이 예상
2. 수주 내역의 시사점
- SNT다이내믹스의 주요 수주 내역이 가지는 의미에 주목
- i) 23년 9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향 K9 변속기조립체 계약과 K9외 2종 수출사업 변속기조립체 계약(합산 4,786억원)은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로 연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7월 루마니아 국방부 향 1.4조원 규모 K9 자주포 수주 계약을 체결하며 K9 해외 수출이 지속되고 있으며 SNT다이내믹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함 국내 고객사 내 변속기 독점 공급 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향 레퍼런스 보유 효과 및 부품 국산화 기조에 따라 향후에도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 유효할 것
- ii) 23년 1월 튀르키예 BMC 향 Altay 주력전차용 자동변속기 공급 계약(옵션계약 포함 2,671억원)은 해외 고객사 향 수출 계약으로 의미를 지님
- 동사는 2014년 글로벌 최초 전진 6단, 후진 3단 전차용 1500마력 자동변속기 개발 이력을 가지며 국내 방산업체 다수의 수주 계약 기반으로 볼 때 국내 무기 체계의 판가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지닌 것으로 추정
- Altay 주력전차 개발시제품에는 독일 업체의 파워팩이 적용되었으나 SNT다이내믹스 금번 공급계약을 통해 중장기적 대체가 기대
- 또한 국내 대다수 방산용 부품 업체들은 로컬수출, 내수 비중이 높은 편이나 SNT다이내믹스는 금번 계약으로 국내 대비 높은 가격으로 형성된 해외 시장 진출 확대가 기대
- iii) 한편 시장에서 기대하는 현대로템 K2 4차 양산 관련 동사 변속기 채택 여부에 대한 판단은 이르지만, 현대로템은 국내 K2 4차 양산 포함 폴란드 향 수출, 루마니아 진출 기대감 등 해외 수출이 지속되는 상황이기에 채택 시 SNT다이내믹스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5,554억원, 영업이익 932억원 예상
-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5,554억원(YoY +14.3%), 영업이익 932억원(YoY +124.0%)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2분기 충당부채 환입 425억원 효과가 반영된 것이며 이를 제외 시 2024년 연간 영업이익 507억원(YoY +21.9%)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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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산용 핵심부품 변속기 전문업체
- SNT다이내믹스는 1959년 설립된 정밀기계공업 전문업체로 방위산업제품 매출 확대를 통한 체질 변화 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위사업청 등에 납품해왔으며 주력 제품은 변속기
- 자동변속기는 전차 내 동력을 환경에 따라 필요한 회전력으로 변환해주는 부품
- 엔진, 자동변속기, 냉각장치를 통합한 ‘파워팩(Power Pack)’은 전차의 핵심 부품으로 중요도에 따라 자동변속기의 단가가 높은 편으로 파악
- X1100-5A3(Max 1500마력), XTG411-2A(Max 405마력), HMPT500-3EK(Max 600마력) 등 다양한 변속기 라인업을 확보하였으며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장갑차, 천마, 비호 등 적용 제품이 확대
- 1H24 운수장비 사업 비중은 99.1%로 매출액의 대부분이며 방산 매출 비중이 증가 중으로 추정
- 향후 추가 수주 확보 기대 및 수주잔고 실적 전환에 따라 방위산업 실적 비중의 지속 상승이 예상
2. 수주 내역의 시사점
- SNT다이내믹스의 주요 수주 내역이 가지는 의미에 주목
- i) 23년 9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향 K9 변속기조립체 계약과 K9외 2종 수출사업 변속기조립체 계약(합산 4,786억원)은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로 연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7월 루마니아 국방부 향 1.4조원 규모 K9 자주포 수주 계약을 체결하며 K9 해외 수출이 지속되고 있으며 SNT다이내믹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함 국내 고객사 내 변속기 독점 공급 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향 레퍼런스 보유 효과 및 부품 국산화 기조에 따라 향후에도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 유효할 것
- ii) 23년 1월 튀르키예 BMC 향 Altay 주력전차용 자동변속기 공급 계약(옵션계약 포함 2,671억원)은 해외 고객사 향 수출 계약으로 의미를 지님
- 동사는 2014년 글로벌 최초 전진 6단, 후진 3단 전차용 1500마력 자동변속기 개발 이력을 가지며 국내 방산업체 다수의 수주 계약 기반으로 볼 때 국내 무기 체계의 판가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지닌 것으로 추정
- Altay 주력전차 개발시제품에는 독일 업체의 파워팩이 적용되었으나 SNT다이내믹스 금번 공급계약을 통해 중장기적 대체가 기대
- 또한 국내 대다수 방산용 부품 업체들은 로컬수출, 내수 비중이 높은 편이나 SNT다이내믹스는 금번 계약으로 국내 대비 높은 가격으로 형성된 해외 시장 진출 확대가 기대
- iii) 한편 시장에서 기대하는 현대로템 K2 4차 양산 관련 동사 변속기 채택 여부에 대한 판단은 이르지만, 현대로템은 국내 K2 4차 양산 포함 폴란드 향 수출, 루마니아 진출 기대감 등 해외 수출이 지속되는 상황이기에 채택 시 SNT다이내믹스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5,554억원, 영업이익 932억원 예상
-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5,554억원(YoY +14.3%), 영업이익 932억원(YoY +124.0%)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2분기 충당부채 환입 425억원 효과가 반영된 것이며 이를 제외 시 2024년 연간 영업이익 507억원(YoY +21.9%)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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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Overweight): [美 대선 정책 수혜주] 변동성 큰 시장, 미 대선 정책 교집합 투자로 극복
원문링크: https://bit.ly/3ZdebXQ
1. 2016년 미국 대선 사례를 통해 엿볼 수 있는 투자 포인트
- 2016년 당시 미 대선 공통적인 정책은 1) 인프라 투자(건설, 건축 자재 등), 2) 제약 및 바이오 산업(신약 및 의료 혁신 분야), 3) 기술 및 혁신 산업(자율주행, 차세대 제품 등), 4) 국방 산업 등이 대표적이며, 코스닥 기준 업종별 수익률 상위 업종은 자동차, 제약, 전기장비, 건설, 비철금속 등으로 집중 수혜를 경험
- 2016~2017년 공약 접점 업종별 수익률은 1) 2016년 9월 오바마 행정부의 자율주행 개발 및 테스트 촉진을 위한 연방 지침 발표, 2017년 9월 트럼프 행정부의 자율주행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자동차 업종 +147% 2) 미국 내 도로, 교량, 공항 등 대규모 인프라 재건 공약에 따라 건설, 철강, 건축 자재 등 국내외 철강 등의 주요 원재료 및 제품 판매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는 비철금속 +101.1% 3) 신약 개발 촉진, FDA 규제 완화, 약가 인하 및 연구개발 지원 정책으로 제약 +77.7% 4) 제조업과 기술 산업 부흥, 미래 기술 투자 확대 기조는 PCB, FPCB, 전자기기 등에 대한 수혜 강도를 높이며 전기제품 +45.5%, 전기장비 +36.7%로 수익률 상승을 견인
2. 2024년 미국 대선 양당 공약 교집합 업종 집중 수혜 전망
- 올해 코스닥 시장은 특히 밸류업 프로그램 및 금융투자소득세 부과 여부와 더불어 연말 미국 대선까지 맞물려 불확실성이 큰 상황
-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환경이지만 결국 미국 대선을 통해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음
- 2016년 대선 선행 사례를 통해 양당간 산업 정책의 교집합 업종이 시장 벤치마크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기 때문에 올해 역시 미국 대선에 집중 공략 및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
- 향후 유세 과정과 토론회, 지지율 격차, 선거 일정 임박 시기가 도래하면서 미비한 정책 변화 가능성은 존재하나, 각 후보의 성향이 혼재되어 있는 공약 교집합과 비슷한 기조의 암묵적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정책 수혜주가 투자의 해답이라고 판단
3. 방산, CMO/CDMO, 의료AI, 인프라 업종 추천
- 트럼프의 동맹국들 방위 예산 증가 요구를 비롯해 군사력 강화, 군 현대화에 대한 투자 확대 기조는 동일하기 때문에 1) 방산 업종의 수혜가 예상되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함께 발의한 초당적 법안인 미국 ‘생물 보안법’이 중국 견제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 큰 만큼, 스탠스는 양당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2) CMO/CDMO 수혜가 예상
- 중장기적 관점에서 약가 인하로 인한 수익성 훼손은 AI 신약 개발 솔루션 적용 수요 촉진과 함께 질병을 조기 진단하고, 덜 침습적이며, 치료 시간을 단축시키고, 치료 비용을 낮출 수 있는 3) 의료AI 업종의 수혜를 예상하며, 양당 모두 내세우고 있는 대규모 4) 인프라 투자로 미국 내 생산 기지 구축 및 대미 수출 익스포저가 높은 관련주들의 수혜를 전망
4. 하나s Pick: 수혜 업종 및 종목
- 진성티이씨(036890): 미 대선 인프라 투자 수혜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휴메딕스(200670): 필러로 고성장, CMO/CDMO가 히든 밸류
- 에이프로젠(007460): 독보적 배양 방식 기반 CMO/CDMO 기업, 주목 필요
- 바이넥스(053030): cGMP 인증과 생물보안법 수혜 전망
- 삼일제약(000520): 연말 다양한 모멘텀, 베트남 CMO 공장 가동 임박
- 셀바스AI(108860): 국내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의료AI 기업
- 딥노이드(315640): 하반기 의료AI 사업 확대에 주목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돌아온 팬데믹 속 하반기에 꼭 봐야할 의료 AI 기업
- SNT다이내믹스(003570): 성장을 가속화시킬 방산 변속기 경쟁력
- 코츠테크놀로지(448710): 신규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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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Overweight): [美 대선 정책 수혜주] 변동성 큰 시장, 미 대선 정책 교집합 투자로 극복
원문링크: https://bit.ly/3ZdebXQ
1. 2016년 미국 대선 사례를 통해 엿볼 수 있는 투자 포인트
- 2016년 당시 미 대선 공통적인 정책은 1) 인프라 투자(건설, 건축 자재 등), 2) 제약 및 바이오 산업(신약 및 의료 혁신 분야), 3) 기술 및 혁신 산업(자율주행, 차세대 제품 등), 4) 국방 산업 등이 대표적이며, 코스닥 기준 업종별 수익률 상위 업종은 자동차, 제약, 전기장비, 건설, 비철금속 등으로 집중 수혜를 경험
- 2016~2017년 공약 접점 업종별 수익률은 1) 2016년 9월 오바마 행정부의 자율주행 개발 및 테스트 촉진을 위한 연방 지침 발표, 2017년 9월 트럼프 행정부의 자율주행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자동차 업종 +147% 2) 미국 내 도로, 교량, 공항 등 대규모 인프라 재건 공약에 따라 건설, 철강, 건축 자재 등 국내외 철강 등의 주요 원재료 및 제품 판매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는 비철금속 +101.1% 3) 신약 개발 촉진, FDA 규제 완화, 약가 인하 및 연구개발 지원 정책으로 제약 +77.7% 4) 제조업과 기술 산업 부흥, 미래 기술 투자 확대 기조는 PCB, FPCB, 전자기기 등에 대한 수혜 강도를 높이며 전기제품 +45.5%, 전기장비 +36.7%로 수익률 상승을 견인
2. 2024년 미국 대선 양당 공약 교집합 업종 집중 수혜 전망
- 올해 코스닥 시장은 특히 밸류업 프로그램 및 금융투자소득세 부과 여부와 더불어 연말 미국 대선까지 맞물려 불확실성이 큰 상황
-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환경이지만 결국 미국 대선을 통해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음
- 2016년 대선 선행 사례를 통해 양당간 산업 정책의 교집합 업종이 시장 벤치마크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기 때문에 올해 역시 미국 대선에 집중 공략 및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
- 향후 유세 과정과 토론회, 지지율 격차, 선거 일정 임박 시기가 도래하면서 미비한 정책 변화 가능성은 존재하나, 각 후보의 성향이 혼재되어 있는 공약 교집합과 비슷한 기조의 암묵적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는 정책 수혜주가 투자의 해답이라고 판단
3. 방산, CMO/CDMO, 의료AI, 인프라 업종 추천
- 트럼프의 동맹국들 방위 예산 증가 요구를 비롯해 군사력 강화, 군 현대화에 대한 투자 확대 기조는 동일하기 때문에 1) 방산 업종의 수혜가 예상되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함께 발의한 초당적 법안인 미국 ‘생물 보안법’이 중국 견제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 큰 만큼, 스탠스는 양당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2) CMO/CDMO 수혜가 예상
- 중장기적 관점에서 약가 인하로 인한 수익성 훼손은 AI 신약 개발 솔루션 적용 수요 촉진과 함께 질병을 조기 진단하고, 덜 침습적이며, 치료 시간을 단축시키고, 치료 비용을 낮출 수 있는 3) 의료AI 업종의 수혜를 예상하며, 양당 모두 내세우고 있는 대규모 4) 인프라 투자로 미국 내 생산 기지 구축 및 대미 수출 익스포저가 높은 관련주들의 수혜를 전망
4. 하나s Pick: 수혜 업종 및 종목
- 진성티이씨(036890): 미 대선 인프라 투자 수혜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휴메딕스(200670): 필러로 고성장, CMO/CDMO가 히든 밸류
- 에이프로젠(007460): 독보적 배양 방식 기반 CMO/CDMO 기업, 주목 필요
- 바이넥스(053030): cGMP 인증과 생물보안법 수혜 전망
- 삼일제약(000520): 연말 다양한 모멘텀, 베트남 CMO 공장 가동 임박
- 셀바스AI(108860): 국내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의료AI 기업
- 딥노이드(315640): 하반기 의료AI 사업 확대에 주목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돌아온 팬데믹 속 하반기에 꼭 봐야할 의료 AI 기업
- SNT다이내믹스(003570): 성장을 가속화시킬 방산 변속기 경쟁력
- 코츠테크놀로지(448710): 신규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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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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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삼일제약(000520.KS): 연말 다양한 모멘텀, 베트남 CMO 공장 가동 임박 ★
원문링크: bit.ly/4gfw2mV
1. 실적 성장 원년의 해, 연말은 다양한 모멘텀 상존
- 삼일제약은 기존 본업 성장과 더불어 올 연말은 다양한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
- 작년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아멜리부’는 월 평균 5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 등 신규 제품들의 실적이 점진적으로 성장
-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9억원(+29.8%, YoY)을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된 ‘모노프로스트’는 올해 119억원(+18.6%, YoY)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갈 전망
- 올해 5월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를 출시하면서 포트폴리오가 다변화. 출시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월 평균 1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연간으로는 약 80억원 이상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
- 올해 연내에는 연간 생산 Capa 6천억원 규모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이 예상되는 상황이며, 글로벌 제약사들의 점안제 CMO 생산에 대한 계약 앞두고 있음
- 본격적인 실적 성장과 함께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
2.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글로벌 점안제 기업 위탁생산 논의 중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사업으로 작용할 전망
- 2018년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2020년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착공 이후 2022년 준공을 마쳤으며, 생산 설비 및 각 종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밸리데이션 작업은 마무리 단계
- 지난 7월 15일에는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GMP 인증 실사를 완료. 실사 이후 빠르면 3개월 이내 ‘WHO GMP’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며, 획득 이후에는 베트남, 해외 국가로 생산 및 판매 가능
- GMP 승인 이전에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우선 1) 대만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지난 3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점안액이 안과수술 후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받았는데, 이에 대한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이며,
- 2) 동사는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부터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데, 타 녹내장 치료 점안제 CMO 생산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동사는 미국 엘러간(Allergan)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등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CMO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상황
- 규모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2H24 GMP 승인 이후 본격적인 국내외 수주가 예상. 주가 모멘텀 기대
3. 2H24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2025년 고성장 전망
- 삼일제약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482억원(+25.5, YoY), 영업이익 101억원(+39.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작년 하반기 확보한 한국 산도스 실적의 온기 반영과 올해 5월부터 판매 개시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실적이 Add-up
- 남은 연말은 1)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 2) 글로벌 제약사와의 점안제 생산 위탁 계약, 3)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FDA 신청 등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 내년은 1) 신규 상품들의 시장 안착 및 2)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 3)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식약처 신청 및 출시 가시화에 따른 실적 고성장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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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연말 다양한 모멘텀, 베트남 CMO 공장 가동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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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적 성장 원년의 해, 연말은 다양한 모멘텀 상존
- 삼일제약은 기존 본업 성장과 더불어 올 연말은 다양한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
- 작년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아멜리부’는 월 평균 5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 등 신규 제품들의 실적이 점진적으로 성장
-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9억원(+29.8%, YoY)을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된 ‘모노프로스트’는 올해 119억원(+18.6%, YoY)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갈 전망
- 올해 5월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를 출시하면서 포트폴리오가 다변화. 출시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월 평균 1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따라서 연간으로는 약 80억원 이상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
- 올해 연내에는 연간 생산 Capa 6천억원 규모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이 예상되는 상황이며, 글로벌 제약사들의 점안제 CMO 생산에 대한 계약 앞두고 있음
- 본격적인 실적 성장과 함께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
2.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글로벌 점안제 기업 위탁생산 논의 중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사업으로 작용할 전망
- 2018년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2020년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착공 이후 2022년 준공을 마쳤으며, 생산 설비 및 각 종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밸리데이션 작업은 마무리 단계
- 지난 7월 15일에는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GMP 인증 실사를 완료. 실사 이후 빠르면 3개월 이내 ‘WHO GMP’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며, 획득 이후에는 베트남, 해외 국가로 생산 및 판매 가능
- GMP 승인 이전에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우선 1) 대만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지난 3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점안액이 안과수술 후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받았는데, 이에 대한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이며,
- 2) 동사는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부터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데, 타 녹내장 치료 점안제 CMO 생산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동사는 미국 엘러간(Allergan)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등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CMO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상황
- 규모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2H24 GMP 승인 이후 본격적인 국내외 수주가 예상. 주가 모멘텀 기대
3. 2H24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2025년 고성장 전망
- 삼일제약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482억원(+25.5, YoY), 영업이익 101억원(+39.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작년 하반기 확보한 한국 산도스 실적의 온기 반영과 올해 5월부터 판매 개시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실적이 Add-up
- 남은 연말은 1)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 2) 글로벌 제약사와의 점안제 생산 위탁 계약, 3)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FDA 신청 등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 내년은 1) 신규 상품들의 시장 안착 및 2)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 3)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식약처 신청 및 출시 가시화에 따른 실적 고성장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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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스AI(108860.KQ): 국내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의료AI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Zijk0E
1. 국내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의료AI 기업
- 셀바스AI는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기반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전문 기업에서 상장사 메디아나 인수를 통해 의료계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는 중
- 메디아나는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영위 중인데, 환자 감시 장치와 심장 충격기가 주력 제품
- 동사는 메디아나와의 시너지를 통해 의료AI 분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
- 우선 1) 음성 AI 기반 스마트 병원 상업화
- 동사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Selvy MediVoice’는 검사에 대한 소견 및 차트 등에 대한 내용을 음성으로 자동 작성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주는 S/W인데, 기존에는 병원의 영상의학과가 주 매출처
- 1H24 기준 작년 연간 매출액을 넘어설 정도로 수요 증대가 가파른데, 앞으로의 성장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
- 국내 5대 병원 중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이 동사의 Selvy MediVoice를 사용 중인데, 진료 효율성 증대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존 영상의학과에 이어 모든 진료과에 도입 확대를 추진 중이기 때문
- 현재 영상의학과 외에 일부 진료과의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Deep-Learning 작업(약 3~4개월 소요)을 진행 중이며, 올해 6월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임을 감안하면 연말부터는 관련 실적이 Add-up 될 것으로 예상
- 결론적으로 기존 1개의 진료과에서 삼성서울병원 기준 총 33개로 Selvy MediVoice 적용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국내 초대형 병원 도입 레퍼런스를 통해 적용 병원들의 확산 추세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두번째는 2) 메디아나의 의료기기 H/W 기술과 셀바스AI의 S/W 기술의 융복합 병원에서는 지속적으로 환자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 일반 진료실, 수술실, 중환자실 등에 환자 감시 장치인 PMD(Patient Monitor Device) 장비가 필수적으로 요구됨
- 각각의 PMD를 연결해 실시간으로 생체 정보 등을 제공하는 중앙 집중 감시 S/W인 CMS(Central Monitoring System) 역시 필수적으로 사용
- 현재 CMS는 PMD 연결 대수의 한계가 존재하며, 각 브랜드에 맞는 PMD와 CMS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 입장에서는 중앙 집중 감시의 통합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황
- 이에 따라 메디아나는 현재 PMD를 주력으로 판매 중이지만, 다소 약한 S/W 개발 능력으로 CMS의 실적이 미비한 상황이라 이를 셀바스AI화 함께 차세대 CMS를 개발 중
- 브랜드와 상관없이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출시 이후 가파른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올해 연말 시범 사업을 목표로 준비 중
2. 2024년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전망
- 셀바스AI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234억원(+132.8%, YoY), 영업이익 136억원(+233.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초 인수한 메디아나의 연결 실적 반영으로 전년대비 가파른 성장이 예상
- 내년부터는 더욱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대. 1) Selvy MediVoice의 적용 진료과 확대(1개 → 대형 병원 기준 약 30개)에 따라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 2) 현재 전국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약 400개)에서 적용되고 있는 ‘Selvy Note’는 법무부 KICS(형사사법 정보시스템) 사업 참여가 확정됨에 따라 법원, 법무부, 검찰, 경찰, 해양경찰 등 약 2,800개의 조사실에 2026년까지 솔루션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
- 올해 9월부터 시스템 구축 작업이 시작되며, 내년부터 관련 실적은 본격 반영될 전망
- 전체 매출액 규모는 약 170억원으로 추정되며, 구축 이후 Top-Line 성장은 물론, 매년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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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의료AI 기업
- 셀바스AI는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기반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전문 기업에서 상장사 메디아나 인수를 통해 의료계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는 중
- 메디아나는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영위 중인데, 환자 감시 장치와 심장 충격기가 주력 제품
- 동사는 메디아나와의 시너지를 통해 의료AI 분야로 가파른 성장이 전망
- 우선 1) 음성 AI 기반 스마트 병원 상업화
- 동사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Selvy MediVoice’는 검사에 대한 소견 및 차트 등에 대한 내용을 음성으로 자동 작성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주는 S/W인데, 기존에는 병원의 영상의학과가 주 매출처
- 1H24 기준 작년 연간 매출액을 넘어설 정도로 수요 증대가 가파른데, 앞으로의 성장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
- 국내 5대 병원 중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이 동사의 Selvy MediVoice를 사용 중인데, 진료 효율성 증대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기존 영상의학과에 이어 모든 진료과에 도입 확대를 추진 중이기 때문
- 현재 영상의학과 외에 일부 진료과의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Deep-Learning 작업(약 3~4개월 소요)을 진행 중이며, 올해 6월부터 진행된 프로젝트임을 감안하면 연말부터는 관련 실적이 Add-up 될 것으로 예상
- 결론적으로 기존 1개의 진료과에서 삼성서울병원 기준 총 33개로 Selvy MediVoice 적용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국내 초대형 병원 도입 레퍼런스를 통해 적용 병원들의 확산 추세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두번째는 2) 메디아나의 의료기기 H/W 기술과 셀바스AI의 S/W 기술의 융복합 병원에서는 지속적으로 환자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 일반 진료실, 수술실, 중환자실 등에 환자 감시 장치인 PMD(Patient Monitor Device) 장비가 필수적으로 요구됨
- 각각의 PMD를 연결해 실시간으로 생체 정보 등을 제공하는 중앙 집중 감시 S/W인 CMS(Central Monitoring System) 역시 필수적으로 사용
- 현재 CMS는 PMD 연결 대수의 한계가 존재하며, 각 브랜드에 맞는 PMD와 CMS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 입장에서는 중앙 집중 감시의 통합에 대한 니즈가 높은 상황
- 이에 따라 메디아나는 현재 PMD를 주력으로 판매 중이지만, 다소 약한 S/W 개발 능력으로 CMS의 실적이 미비한 상황이라 이를 셀바스AI화 함께 차세대 CMS를 개발 중
- 브랜드와 상관없이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출시 이후 가파른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올해 연말 시범 사업을 목표로 준비 중
2. 2024년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전망
- 셀바스AI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234억원(+132.8%, YoY), 영업이익 136억원(+233.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초 인수한 메디아나의 연결 실적 반영으로 전년대비 가파른 성장이 예상
- 내년부터는 더욱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대. 1) Selvy MediVoice의 적용 진료과 확대(1개 → 대형 병원 기준 약 30개)에 따라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 2) 현재 전국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약 400개)에서 적용되고 있는 ‘Selvy Note’는 법무부 KICS(형사사법 정보시스템) 사업 참여가 확정됨에 따라 법원, 법무부, 검찰, 경찰, 해양경찰 등 약 2,800개의 조사실에 2026년까지 솔루션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
- 올해 9월부터 시스템 구축 작업이 시작되며, 내년부터 관련 실적은 본격 반영될 전망
- 전체 매출액 규모는 약 170억원으로 추정되며, 구축 이후 Top-Line 성장은 물론, 매년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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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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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진성티이씨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BPS 12,751원에 2017년(트럼프 재임 초기) 12M Fwd P/B 중하단 1.1배를 적용해 산출
- 2016년 미국 대선(45대 대통령 선거) 당시를 살펴보면, 동사의 매출액은 2016년 1,778억원 → 2017년 2,444억원 → 2018년 3,547억원으로 2년간 약 2배 실적 성장을 달성
- 이에 앞서 2016년부터 취임 초기인 2017년까지 인프라 투자 기대감으로 주가는 선행(2016년 주가 수익률 +63.3%)
- 이로 인해 2016년 12M Fwd P/B Band 중하단 1.1배 → 2017년 중단 1.6배 → 2018년 최상단 2.6배를 상회
- 현재 주가는 12M Fwd P/B 하단인 0.6배를 하회한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미국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최대 수혜주로 주가는 선행할 전망
- 트럼프, 해리스 공통 수혜를 받을 대표적인 업종은 인프라 투자 섹터
- 그 중에서 1) 미국에 공장을 보유(리쇼어링 수혜)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미국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3) 실제 미국 대선 이후 수혜를 받은 경험이 존재했던 기업이 수혜 강도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판단
- 진성티이씨는 3가지 요소를 갖춘 업체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
- 동사는 1) 지분율 100%의 미국 법인 JINSUNG AMERICA 및 GEORGIA를 통해 미국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기업 미국 캐터필러(시총 약 215조원, 글로벌 M/S 1위)향 매출 비중이 2019~2023년 5개년 평균 57.6%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 2023년 기준 북미향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액의 45.7%를 차지하기 때문
- 2016년 미국 대선 이후 진성티이씨 자회사 JINSUNG AMERICA 매출액은 2016년 624억원에서 2018년 1,037억원으로 급성장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은 이력
- 캐터필러의 전사 매출액은 2025년 $65.0B을 기점으로 2026년 $69.6B로 역사적 최고 실적을 전망하고 있으며 2027, 2028년 각각 $75.5B, $89.0B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의 초입을 예고
- 따라서 동사 역시 캐터필러 성장과 궤도를 동행하며,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되고, 주가는 선행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3,935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3,935억원(-18.9%, YoY), 영업이익 241억원(-39.1%, YoY)과 2025년 매출액 4,045억원(+2.8%, YoY), 영업이익 290억원(+20.3%, YoY)을 전망
- 2026년에는 매출액 6,051억원(+49.6%, YoY), 영업이익 508억원(+75.2%, YoY)으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 건설 업황 둔화로 주요 고객사인 캐터필러의 단가 압박으로 올해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동사는 6개월 주기로 ASP를 협상하는데, 2026년에는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집행 및 굴삭기 업황 업사이클(중국 굴삭기 교체 사이클 등)이 맞물릴 전망
- 1H25부터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정상화 및 큰 폭의 외형성장이 전망된다. 전망치에 반영하지는 않았으나 우크라이나 재건은 추가 실적 상향 모멘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진성티이씨(036890.KQ): 미 대선 인프라 투자 수혜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edEn8S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진성티이씨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BPS 12,751원에 2017년(트럼프 재임 초기) 12M Fwd P/B 중하단 1.1배를 적용해 산출
- 2016년 미국 대선(45대 대통령 선거) 당시를 살펴보면, 동사의 매출액은 2016년 1,778억원 → 2017년 2,444억원 → 2018년 3,547억원으로 2년간 약 2배 실적 성장을 달성
- 이에 앞서 2016년부터 취임 초기인 2017년까지 인프라 투자 기대감으로 주가는 선행(2016년 주가 수익률 +63.3%)
- 이로 인해 2016년 12M Fwd P/B Band 중하단 1.1배 → 2017년 중단 1.6배 → 2018년 최상단 2.6배를 상회
- 현재 주가는 12M Fwd P/B 하단인 0.6배를 하회한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미국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최대 수혜주로 주가는 선행할 전망
- 트럼프, 해리스 공통 수혜를 받을 대표적인 업종은 인프라 투자 섹터
- 그 중에서 1) 미국에 공장을 보유(리쇼어링 수혜)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미국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3) 실제 미국 대선 이후 수혜를 받은 경험이 존재했던 기업이 수혜 강도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판단
- 진성티이씨는 3가지 요소를 갖춘 업체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
- 동사는 1) 지분율 100%의 미국 법인 JINSUNG AMERICA 및 GEORGIA를 통해 미국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기업 미국 캐터필러(시총 약 215조원, 글로벌 M/S 1위)향 매출 비중이 2019~2023년 5개년 평균 57.6%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 2023년 기준 북미향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액의 45.7%를 차지하기 때문
- 2016년 미국 대선 이후 진성티이씨 자회사 JINSUNG AMERICA 매출액은 2016년 624억원에서 2018년 1,037억원으로 급성장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은 이력
- 캐터필러의 전사 매출액은 2025년 $65.0B을 기점으로 2026년 $69.6B로 역사적 최고 실적을 전망하고 있으며 2027, 2028년 각각 $75.5B, $89.0B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의 초입을 예고
- 따라서 동사 역시 캐터필러 성장과 궤도를 동행하며,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되고, 주가는 선행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3,935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3,935억원(-18.9%, YoY), 영업이익 241억원(-39.1%, YoY)과 2025년 매출액 4,045억원(+2.8%, YoY), 영업이익 290억원(+20.3%, YoY)을 전망
- 2026년에는 매출액 6,051억원(+49.6%, YoY), 영업이익 508억원(+75.2%, YoY)으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 건설 업황 둔화로 주요 고객사인 캐터필러의 단가 압박으로 올해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동사는 6개월 주기로 ASP를 협상하는데, 2026년에는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집행 및 굴삭기 업황 업사이클(중국 굴삭기 교체 사이클 등)이 맞물릴 전망
- 1H25부터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정상화 및 큰 폭의 외형성장이 전망된다. 전망치에 반영하지는 않았으나 우크라이나 재건은 추가 실적 상향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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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휴메딕스(200670.KQ): 필러로 고성장, CMO/CDMO가 히든 밸류 ★
원문링크: https://bit.ly/4ei0gn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휴메딕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 12M Fwd EPS 4,124원에 2019~2023년 5개 동사 Historical PER 평균 18.4배의 30% 할인한 12.9배 적용해 산출
- 동사는 1) 필러 수출 국가 다변화 및 2026년 품목(PDRN 복합필러) 출시로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지고 있고, 2) OPM은 2021년 14.4% → 2023년 24.5%, 2026년 예상 30.7%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3) 2025~2026년 필러 제품 美 FDA 임상 시작과
- 더불어 2026년부터는 CDMO 사업부문에서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
- 따라서 Multiple 상향 요인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 현재 주가는 12M Fwd P/E 7.9배로 타 미용 의료 업체들의 12M Fwd P/E 17.1배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CMO/CDMO가 휴메딕스 히든 밸류
- 휴메딕스의 본업인 CMO/CDMO 사업에 주목이 필요
- 2026년 매출액 2,261억원(+11.1%, YoY)이 예상되는데, CMO/CDMO 매출 비중은 41.9%로 필러 매출 비중 38.4%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CMO 사업 부문(관절염치료제, 전문의약품, 안과용제, 원료의약품 합산)은 포트폴리오 대부분 고른 성장 중이다. 1) 관절염 치료제는 수출 판매량 호조로 2Q24 매출액은 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9.4% 성장
- 올해 8월에는 대만 TFDA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성장세는 지속 이어질 전망. 올해 예상되는 매출액은 134억원(+51.2%, YoY)
- 2) 전문의약품은 2Q24 매출액 107억원(+49.2%, YoY)을 시현했으며, 연간 매출액은 414억원(+49.7%, YoY)을 기록할 전망. 이는 성공적인 제품 라인업 확대에 기인
- 3) 원료의약품에 주목이 필요. ‘헤파린 나트륨’은 수술 후 사용되는 필수 의약품으로 대부분 중국산 수입에 의존했는데, 동사는 올해 3월 국내에서 최초로 헤파린 나트륨에 대해 DMF 승인을 받으며 국산화에 성공
- 미국 ‘생물 보안법’ 입법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헤파린 나트륨 원료 대부분을 중국산이 점유(약 50%)하고 있는 만큼, 동사는 이번 상용화를 통해 집중 수혜 받을 수 있는 위치를 선점
- CDMO 부문은 동사의 신 성장 동력이자 Multiple Re-rating 요소. 다수의 파트너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지분투자 등을 통해 국내 독점 판권 및 로열티 등을 확보
- 2026년부터 CDMO 매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동사는 CMO/CDMO에 대한 가치 부재 상태라고 판단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3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22.0%, YoY), 영업이익 530억원(+42.0%,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됐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 내년에 이어 2026년 역시 복합필러(PRDN 등), CDMO 매출 인식 등으로 고성장이 전망. 필러 수출 고 성장세와 더불어 숨은 중소형주 CMO/CDMO 히든 밸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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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메딕스(200670.KQ): 필러로 고성장, CMO/CDMO가 히든 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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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휴메딕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 12M Fwd EPS 4,124원에 2019~2023년 5개 동사 Historical PER 평균 18.4배의 30% 할인한 12.9배 적용해 산출
- 동사는 1) 필러 수출 국가 다변화 및 2026년 품목(PDRN 복합필러) 출시로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지고 있고, 2) OPM은 2021년 14.4% → 2023년 24.5%, 2026년 예상 30.7%로 수익성이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3) 2025~2026년 필러 제품 美 FDA 임상 시작과
- 더불어 2026년부터는 CDMO 사업부문에서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
- 따라서 Multiple 상향 요인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 현재 주가는 12M Fwd P/E 7.9배로 타 미용 의료 업체들의 12M Fwd P/E 17.1배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CMO/CDMO가 휴메딕스 히든 밸류
- 휴메딕스의 본업인 CMO/CDMO 사업에 주목이 필요
- 2026년 매출액 2,261억원(+11.1%, YoY)이 예상되는데, CMO/CDMO 매출 비중은 41.9%로 필러 매출 비중 38.4%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CMO 사업 부문(관절염치료제, 전문의약품, 안과용제, 원료의약품 합산)은 포트폴리오 대부분 고른 성장 중이다. 1) 관절염 치료제는 수출 판매량 호조로 2Q24 매출액은 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9.4% 성장
- 올해 8월에는 대만 TFDA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성장세는 지속 이어질 전망. 올해 예상되는 매출액은 134억원(+51.2%, YoY)
- 2) 전문의약품은 2Q24 매출액 107억원(+49.2%, YoY)을 시현했으며, 연간 매출액은 414억원(+49.7%, YoY)을 기록할 전망. 이는 성공적인 제품 라인업 확대에 기인
- 3) 원료의약품에 주목이 필요. ‘헤파린 나트륨’은 수술 후 사용되는 필수 의약품으로 대부분 중국산 수입에 의존했는데, 동사는 올해 3월 국내에서 최초로 헤파린 나트륨에 대해 DMF 승인을 받으며 국산화에 성공
- 미국 ‘생물 보안법’ 입법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헤파린 나트륨 원료 대부분을 중국산이 점유(약 50%)하고 있는 만큼, 동사는 이번 상용화를 통해 집중 수혜 받을 수 있는 위치를 선점
- CDMO 부문은 동사의 신 성장 동력이자 Multiple Re-rating 요소. 다수의 파트너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지분투자 등을 통해 국내 독점 판권 및 로열티 등을 확보
- 2026년부터 CDMO 매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동사는 CMO/CDMO에 대한 가치 부재 상태라고 판단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3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22.0%, YoY), 영업이익 530억원(+42.0%,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됐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 내년에 이어 2026년 역시 복합필러(PRDN 등), CDMO 매출 인식 등으로 고성장이 전망. 필러 수출 고 성장세와 더불어 숨은 중소형주 CMO/CDMO 히든 밸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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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세경하이테크(148150.KQ): 다양해지는 모멘텀, 과거로 회귀한 시가총액 ★
원문링크: https://bit.ly/3zcCLNY
1. 나쁘지 않았던 상반기, 그러나 높았던 기대치
- 세경하이테크는 1H24 매출액 1,727억원(YoY +35.5%), 영업이익 227억원(YoY +121.7%), OPM 13.2%(1H23 OPM 8.1%)로 실적 성장을 시현하였으나 실적 대비 시장 기대치가 높았기에 주가 하락 추세가 지속
- 스마트폰 고객사 판매량 상승폭이 기대 대비 둔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사출필름 등 레거시 사업이 저조한 것으로 판단
- 기대 모멘텀이었던 폴더블 스마트폰의 회복 및 신제품 효과도 아쉬웠음
- 중저가 모델을 비롯한 갤럭시Z플립, 폴드 판매량이 연초 대비 부진했으며, 신제품부터 적용되는 신규 공법에 따라 세경하이테크의 ASP 상승 효과가 긍정적이었으나 초기 생산 수율 이슈가 존재
- 해당 수율 이슈는 지난 7월부터 해소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갤럭시Z폴드6, 플립6 판매량 추이에 따라 매출 변동성 존재할 것으로 예상
- 이를 감안하여 분기 추정치를 하향하지만 향후 기대 모멘텀과 현재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낙폭과대 구간으로 판단
2. 아직 살아있는 모멘텀들
- 세경하이테크의 2024년 하반기 및 2025년 기대 모멘텀은 i) 국내 고객사 신제품 출시, ii)북미 고객사 향 사업 확대, iii) 자회사 세스맷의 성장성
- 24년 10월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는 ‘갤럭시Z폴드6 슬림’ 모델의 경우 기존 폴드6 모델보다 화면 크기가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세경하이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폴더블 PL(CFW)을 공동 개발하여 고객사 향 독점 공급 중이기에 신규 모델 확대가 기대되며 디스플레이 면적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음
- 해당 모델이 4Q24 출시된다면 동사 실적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북미 고객사 태블릿 향 OLED OCA 매출액은 올해 분기별 지속 상승 중
- 출시 초기 출하량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우려와 달리 실적 성장을 기록한 점이 긍정적이며, 최근 북미 고객사에서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 상황에서 기존 모델 향 스마트폰 OCA를 지속 공급해온 세경하이테크에게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또한 OCA 매출은 임가공 형태로 진행되기에 전사 영업이익률은 올해 하반기 및 2025년에도 두 자릿수 이상의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전망
- 자회사 세스맷의 고분자 기반 배터리용 단열 소재는 국내 다수의 셀메이커 업체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이며 연내 관련 매출 발생 및 2025년 양산 본격화가 기대
- 중장기적 모멘텀 유효
3.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8,000원으로 하향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투자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하향
- 하향의 배경은 2025F EPS 조정 및 Peer Value를 감안한 Target PER 조정에 기인
- 1H24 실적이 연초 기대치를 하회하였으나 연내 모멘텀 및 25년 성장 여력 유지하고 있으며 25F 5배 수준
- 현재 낙폭과대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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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다양해지는 모멘텀, 과거로 회귀한 시가총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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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쁘지 않았던 상반기, 그러나 높았던 기대치
- 세경하이테크는 1H24 매출액 1,727억원(YoY +35.5%), 영업이익 227억원(YoY +121.7%), OPM 13.2%(1H23 OPM 8.1%)로 실적 성장을 시현하였으나 실적 대비 시장 기대치가 높았기에 주가 하락 추세가 지속
- 스마트폰 고객사 판매량 상승폭이 기대 대비 둔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사출필름 등 레거시 사업이 저조한 것으로 판단
- 기대 모멘텀이었던 폴더블 스마트폰의 회복 및 신제품 효과도 아쉬웠음
- 중저가 모델을 비롯한 갤럭시Z플립, 폴드 판매량이 연초 대비 부진했으며, 신제품부터 적용되는 신규 공법에 따라 세경하이테크의 ASP 상승 효과가 긍정적이었으나 초기 생산 수율 이슈가 존재
- 해당 수율 이슈는 지난 7월부터 해소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갤럭시Z폴드6, 플립6 판매량 추이에 따라 매출 변동성 존재할 것으로 예상
- 이를 감안하여 분기 추정치를 하향하지만 향후 기대 모멘텀과 현재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낙폭과대 구간으로 판단
2. 아직 살아있는 모멘텀들
- 세경하이테크의 2024년 하반기 및 2025년 기대 모멘텀은 i) 국내 고객사 신제품 출시, ii)북미 고객사 향 사업 확대, iii) 자회사 세스맷의 성장성
- 24년 10월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는 ‘갤럭시Z폴드6 슬림’ 모델의 경우 기존 폴드6 모델보다 화면 크기가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세경하이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폴더블 PL(CFW)을 공동 개발하여 고객사 향 독점 공급 중이기에 신규 모델 확대가 기대되며 디스플레이 면적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음
- 해당 모델이 4Q24 출시된다면 동사 실적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북미 고객사 태블릿 향 OLED OCA 매출액은 올해 분기별 지속 상승 중
- 출시 초기 출하량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우려와 달리 실적 성장을 기록한 점이 긍정적이며, 최근 북미 고객사에서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 상황에서 기존 모델 향 스마트폰 OCA를 지속 공급해온 세경하이테크에게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또한 OCA 매출은 임가공 형태로 진행되기에 전사 영업이익률은 올해 하반기 및 2025년에도 두 자릿수 이상의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전망
- 자회사 세스맷의 고분자 기반 배터리용 단열 소재는 국내 다수의 셀메이커 업체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이며 연내 관련 매출 발생 및 2025년 양산 본격화가 기대
- 중장기적 모멘텀 유효
3. 투자의견 유지, 목표주가 8,000원으로 하향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투자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8,000원으로 하향
- 하향의 배경은 2025F EPS 조정 및 Peer Value를 감안한 Target PER 조정에 기인
- 1H24 실적이 연초 기대치를 하회하였으나 연내 모멘텀 및 25년 성장 여력 유지하고 있으며 25F 5배 수준
- 현재 낙폭과대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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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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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383310.KQ): 소재 전문 기업으로의 전환 예고★
원문링크: bit.ly/3XsHoeV
1. 국내 유일 환경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21년 에코프로의 환경사업부문 분할을 통해 설립된 회사
- 현재 국내 유일의 친환경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대기오염 방지 및 사후처리 분야의 화학물질 분석 및 분해 기술 부문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경 진단, 소재 설계 및 개발, 유지보수와 솔루션 제공을 융합한 종합 환경시스템 사업을 영위 중
- 주요 사업은 ①미세먼지 저감 솔루션(각종 산업 현장의 VOCs 제거), ②온실가스 감축 솔루션(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온실가스 분해), ③케미컬 필터(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의 클린룸 유해가스 제거), ④수처리 사업(원료 회수, 통합 폐수 처리, 무방류)으로 구성
- 수처리 사업의 경우 올해 4월 에코프로머티와 1,045억원 규모 폐수처리장 납품 계약을 체결로 2차전지 영역으로 진입에 성공하며 사업을 본격화
- 올해 상반기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온실가스 34.0%, 미세먼지 6.6%, 케미컬필터 24.3%, 수처리 35.0%
2. 2천억원 유상증자 결정, 종합 소재 기업으로 도약
-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 그룹 內 특수/차세대 신소재 개발 및 양산 특화 기업으로 포지셔닝 중
- 본격적인 종합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2차전지와 반도체 소재 등 신사업 관련 시설투자와 연구개발 설비 투자 목적으로 2,000억원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
- 차세대 환경기술 개발, 기존 사업 역량 고도화, 신규사업 추가 투자 및 본격 양산을 위한 생산시설 증설에 투자할 계획
- 시설 자금은 신사업: 전해액 첨가제 생산라인 조성 및 반도체 소재 사업 시설 투자 900억원, 환경사업: 온실가스 처리용 허니컴 촉매 생산설비 증설 및 차세대 케미컬 필터 생산설비 라인 투자 600억원, R&D 및 관련 설비투자: 200억원, 운영자금 및 원재료 구입: 302억원으로 구분
- 2차전지 소재의 경우 1차 투자 마무리 단계로 연내 생산 시작을 앞두고 있으며, 2차 투자 재원 마련을 통해 IRA 대응 가능한 신규 소재 확보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
- 반도체 소재 사업의 경우 전문 인력 및 기술 확보를 통해 HBM 등의 고성능 반도체 관련 소재, 기술 개발, 생산 시설 확보에 집중할 예정
- 기존 사업의 경우 차세대 케미컬 필터 기술 고도화 및 허니컴 촉매 등의 하이엔드 기술 도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
3. 신규 사업 확대 및 업황 개선으로 실적 회복 전망
-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68억원(-17.2%, YoY), 영업이익 36억원(-67.9%, YoY)을 기록
- 전방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제철, 조선 등의 산업 둔화 및 감산 등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사업부 실적이 부진
- 다만, 1) 올해 화학 및 제철 산업의 회복세가 감지되고 있고, 2) 반도체 대형 파트사의 미국 진출에 따른 투자 확대와 미국 법인 11월 운영 및 영업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3)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실적 회복 가능성 확대되고 있음
- 4) 신규 사업인 수처리 사업의 2차전지 전방시장 확대 및 추가적인 신규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도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회복세가 시현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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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383310.KQ): 소재 전문 기업으로의 전환 예고★
원문링크: bit.ly/3XsHoeV
1. 국내 유일 환경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21년 에코프로의 환경사업부문 분할을 통해 설립된 회사
- 현재 국내 유일의 친환경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대기오염 방지 및 사후처리 분야의 화학물질 분석 및 분해 기술 부문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경 진단, 소재 설계 및 개발, 유지보수와 솔루션 제공을 융합한 종합 환경시스템 사업을 영위 중
- 주요 사업은 ①미세먼지 저감 솔루션(각종 산업 현장의 VOCs 제거), ②온실가스 감축 솔루션(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온실가스 분해), ③케미컬 필터(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의 클린룸 유해가스 제거), ④수처리 사업(원료 회수, 통합 폐수 처리, 무방류)으로 구성
- 수처리 사업의 경우 올해 4월 에코프로머티와 1,045억원 규모 폐수처리장 납품 계약을 체결로 2차전지 영역으로 진입에 성공하며 사업을 본격화
- 올해 상반기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온실가스 34.0%, 미세먼지 6.6%, 케미컬필터 24.3%, 수처리 35.0%
2. 2천억원 유상증자 결정, 종합 소재 기업으로 도약
-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 그룹 內 특수/차세대 신소재 개발 및 양산 특화 기업으로 포지셔닝 중
- 본격적인 종합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2차전지와 반도체 소재 등 신사업 관련 시설투자와 연구개발 설비 투자 목적으로 2,000억원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
- 차세대 환경기술 개발, 기존 사업 역량 고도화, 신규사업 추가 투자 및 본격 양산을 위한 생산시설 증설에 투자할 계획
- 시설 자금은 신사업: 전해액 첨가제 생산라인 조성 및 반도체 소재 사업 시설 투자 900억원, 환경사업: 온실가스 처리용 허니컴 촉매 생산설비 증설 및 차세대 케미컬 필터 생산설비 라인 투자 600억원, R&D 및 관련 설비투자: 200억원, 운영자금 및 원재료 구입: 302억원으로 구분
- 2차전지 소재의 경우 1차 투자 마무리 단계로 연내 생산 시작을 앞두고 있으며, 2차 투자 재원 마련을 통해 IRA 대응 가능한 신규 소재 확보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
- 반도체 소재 사업의 경우 전문 인력 및 기술 확보를 통해 HBM 등의 고성능 반도체 관련 소재, 기술 개발, 생산 시설 확보에 집중할 예정
- 기존 사업의 경우 차세대 케미컬 필터 기술 고도화 및 허니컴 촉매 등의 하이엔드 기술 도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
3. 신규 사업 확대 및 업황 개선으로 실적 회복 전망
-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68억원(-17.2%, YoY), 영업이익 36억원(-67.9%, YoY)을 기록
- 전방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제철, 조선 등의 산업 둔화 및 감산 등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사업부 실적이 부진
- 다만, 1) 올해 화학 및 제철 산업의 회복세가 감지되고 있고, 2) 반도체 대형 파트사의 미국 진출에 따른 투자 확대와 미국 법인 11월 운영 및 영업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3)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실적 회복 가능성 확대되고 있음
- 4) 신규 사업인 수처리 사업의 2차전지 전방시장 확대 및 추가적인 신규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도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회복세가 시현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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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츠테크놀로지(448710.KQ): K-방산이 열어주는 전방시장 ★
원문링크: https://bit.ly/3XNklN4
1. 방산 수출 호조가 곧 낙수효과로 이어질 것
- 2024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을 포함한 국내 대표 방산 업체들의 해외 향 수주가 지속되는 상황
- 해외 시장은 국내 시장 대비 규모가 크며 상대적으로 높은 판가를 형성하고 있기에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지닌 국내 업체들의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매출액,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
- 무기체계 수출 호조로 전방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을 고객사로 확보한 코츠테크놀로지의 신규 수주 및 실적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음
- 동사의 주력 제품인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방산 산업 내 필수 부품으로 방산 부품 국산화 추세에 따라 적용 제품이 지속 상승 중
- 품목별 차이는 존재하지만 현대로템 K2 기준 1대당 코츠테크놀로지의 임베디드 컴퓨터 약 18대, LIG넥스원 천궁 ll 향 약 4대가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
- 동사 매출의 약 50% 이상을 차지하는 LIG넥스원은 지난 9월 20일 LIG넥스원은 최근 사우디 향 4.3조원 규모 천궁-II 계약에 이어, 이라크 국방부 향 3.7조원 규모 천궁-ll 계약을 공시
- 코츠테크놀로지는 지난 22년 1월 공시된 LIG넥스원 UAE 향 천궁-ll 2.6조원 계약에 대응되는 임베디드 컴퓨터를 LIG넥스원 향 납품한 레퍼런스를 가짐(수주금액 34억원, 계약기간 2018.04~2024.02).
- 방산 업종 특성상 레퍼런스가 중요하기에 금번 LIG넥스원의 사우디, 이라크 관련 물량에 대한 동사의 신규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음
- 또한 임베디드 컴퓨터가 통상적으로 완제품보다 6개월 선행하여 납품되기에 신규 수주 및 실적 반영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2. 국내 경쟁사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주잔고 지속 상승 기대
-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글로벌 점유율 상 Curtiss Wright, Mercury Systems 등이 지배적이지만 부품 국산화 기조와 유사한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을 통해 국내 고객사 향 코츠테크놀로지의 점유율이 향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동사 전체 매출액의 약 20%를 차지하는 현대로템 향으로도 신규 수주 모멘텀을 보유
- i) 연내 폴란드 2차 실행 계약(K2 180대, 4조원 이상 예상) 체결 예상에 따른 K2 임베디드 컴퓨터 추가 물량 기대
- ii) 루마니아 향 현대로템 K2 진출 계획(250~300여대 예상)에 따른 동사의 신규 물량 기대
- iii) K2 전차 4차 양산사업(내수용 약 150대)이 연내부터 2028년까지 추진 예정으로 코츠테크놀로지는 과거 K2 전차 1~3차 양산 물량을 수주하였기에 4차 양산 또한 수주 확보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654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54억원(YoY, +27.5%), 영업이익 102억원(YoY, +15.9%)으로 예상
- 2Q24 수주잔고 1,051억원, 2025년 납품 완료 기준 수주잔고 301억원
- 인도 기준 인식과 발주 일정에 따라 실적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기존 수주잔고를 통해서도 YoY 성장 지속될 전망이며 신규 수주 모멘텀이 현실화된다면 2025년부터는 실적 성장폭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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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츠테크놀로지(448710.KQ): K-방산이 열어주는 전방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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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산 수출 호조가 곧 낙수효과로 이어질 것
- 2024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을 포함한 국내 대표 방산 업체들의 해외 향 수주가 지속되는 상황
- 해외 시장은 국내 시장 대비 규모가 크며 상대적으로 높은 판가를 형성하고 있기에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지닌 국내 업체들의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매출액,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
- 무기체계 수출 호조로 전방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을 고객사로 확보한 코츠테크놀로지의 신규 수주 및 실적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음
- 동사의 주력 제품인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방산 산업 내 필수 부품으로 방산 부품 국산화 추세에 따라 적용 제품이 지속 상승 중
- 품목별 차이는 존재하지만 현대로템 K2 기준 1대당 코츠테크놀로지의 임베디드 컴퓨터 약 18대, LIG넥스원 천궁 ll 향 약 4대가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
- 동사 매출의 약 50% 이상을 차지하는 LIG넥스원은 지난 9월 20일 LIG넥스원은 최근 사우디 향 4.3조원 규모 천궁-II 계약에 이어, 이라크 국방부 향 3.7조원 규모 천궁-ll 계약을 공시
- 코츠테크놀로지는 지난 22년 1월 공시된 LIG넥스원 UAE 향 천궁-ll 2.6조원 계약에 대응되는 임베디드 컴퓨터를 LIG넥스원 향 납품한 레퍼런스를 가짐(수주금액 34억원, 계약기간 2018.04~2024.02).
- 방산 업종 특성상 레퍼런스가 중요하기에 금번 LIG넥스원의 사우디, 이라크 관련 물량에 대한 동사의 신규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음
- 또한 임베디드 컴퓨터가 통상적으로 완제품보다 6개월 선행하여 납품되기에 신규 수주 및 실적 반영 모멘텀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2. 국내 경쟁사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주잔고 지속 상승 기대
-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글로벌 점유율 상 Curtiss Wright, Mercury Systems 등이 지배적이지만 부품 국산화 기조와 유사한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을 통해 국내 고객사 향 코츠테크놀로지의 점유율이 향후에도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동사 전체 매출액의 약 20%를 차지하는 현대로템 향으로도 신규 수주 모멘텀을 보유
- i) 연내 폴란드 2차 실행 계약(K2 180대, 4조원 이상 예상) 체결 예상에 따른 K2 임베디드 컴퓨터 추가 물량 기대
- ii) 루마니아 향 현대로템 K2 진출 계획(250~300여대 예상)에 따른 동사의 신규 물량 기대
- iii) K2 전차 4차 양산사업(내수용 약 150대)이 연내부터 2028년까지 추진 예정으로 코츠테크놀로지는 과거 K2 전차 1~3차 양산 물량을 수주하였기에 4차 양산 또한 수주 확보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654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54억원(YoY, +27.5%), 영업이익 102억원(YoY, +15.9%)으로 예상
- 2Q24 수주잔고 1,051억원, 2025년 납품 완료 기준 수주잔고 301억원
- 인도 기준 인식과 발주 일정에 따라 실적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기존 수주잔고를 통해서도 YoY 성장 지속될 전망이며 신규 수주 모멘텀이 현실화된다면 2025년부터는 실적 성장폭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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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바이오텍(179530.KQ): Top-tier향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독점 공급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exwqvx
1. 차세대 면역 항체 기반 바이오 의약품 전문 기업
- 애드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되었으며, 면역 항체 기술을 적용한 축산, 수산, 인체용 제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
- 발효기, 원심분리기, 동결 건조기, 혼합기 등 자체 KvGMP(동물용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설비를 보유
- 동사의 대표적인 기술은 IgY(면역난황항체), VHH(나노바디) 항체 플랫폼 기술
- 1) IgY는 계란의 난황에 항체가 생성되게 하는 기술로 동사는 높은 항체 역가 생산 기술을 통해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기술적 노하우를 확보
- 또한 IgY 단백질은 기존 성질의 변성이 쉬운데, 동사는 IgY가 포함된 전란 또는 난황 상태로 가공하기 때문에 열 안정성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
- 2) VHH는 특이적 단일 도메인 항체로 구조가 단순하고 크기가 작아(약 1/10) 기존 항체 대비 조직 침투성이 강하기 때문에 축산, 수산, 인체용 의약품까지 적용 및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차세대 바이오 기술
- VHH 관련 특허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의약품 분야가 1,448건으로 가장 높으며, 동물용의약품 및 사료 분야는 32건으로 아직 개발 초입 단계
- 동사는 양돈, 축우, 새우, 반려동물 등 다양한 질병 VHH 항체를 개발하고 있어 시장을 선도하는 중
2. 고성장 하고 있는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Top-tier향 독점 공급 전망
- 애드바이오텍의 신규 성장 동력에 주목, 바로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 글로벌 음식물 처리기 시장 규모는 2021년 263억달러 → 2031년 488억달러로 CAGR 6.4% 성장이 전망
- 국내 음식물 처리기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9.8천억원, 침투율은 5% 수준에 불과해 성장 여력이 충분한 시장. 최근에는 성장이 더욱 가파른 상황
- 네이버 트렌드 지수를 살펴보면 2023년 9월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등에 뒤쳐졌던 음식물 처리기는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1위(비교군 음식물 처리기, 로봇청소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안마의자)를 달성하면서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는 모양새
- 국내 음식물 처리 방식은 1) 미생물 발효, 2) 분쇄+건조, 3) 습식 분쇄, 4) 단순 건조 등으로 나뉘는데, M/S를 살펴보면 2023년 기준 미생물 발효 방식이 가장 높은 성장률과 점유율 1위(2019년 2.3% → 2023년 50.5%)를 차지
- 따라서 고성장하는 음식물 처리기 시장 내에서 미생물 발효 방식을 주목해야 하는데, 동사는 올해부터 글로벌 Top-tier 가전 1위 기업과 국내 대표 렌탈 기업(렌탈 계정 1천만 이상)에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를 독점 공급할 전망
- 현재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는 중소기업이 M/S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렌탈 서비스 및 빌트인 형태의 대기업 시장 참전으로 판도 변화가 예상
- 이에 미생물제를 독점 공급하는 동사의 실적 성장세가 가파를 전망
3. 미생물제는 소모품, 전방 시장 확대에 따라 가파른 성장 전망
- 애드바이오텍의 미생물제 고객사들은 음식물 처리기 렌탈 사업을 준비 중. 따라서 주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미생물제는 렌탈 방문을 통해 분기당 한번씩 1년에 총 4번의 교체 수요가 발생할 전망
- 고객사들은 음식물 처리기 출시 이후 연간 판매량 목표치가 약 10만대 이상인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른 동사의 미생물제 매출액은 연간 약 96억원 이상 발생(L社, C社 판매량 20만대, 4번 교체, 평균 단가 1.2만원 가정)할 전망이다. GPM은 약 50% 책정한 것으로 파악
- 결론적으로 음식물 처리기 보급량에 따라 동사의 미생물제 관련 실적은 누적으로 Add-up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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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바이오텍(179530.KQ): Top-tier향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독점 공급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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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세대 면역 항체 기반 바이오 의약품 전문 기업
- 애드바이오텍은 2000년 설립되었으며, 면역 항체 기술을 적용한 축산, 수산, 인체용 제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
- 발효기, 원심분리기, 동결 건조기, 혼합기 등 자체 KvGMP(동물용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설비를 보유
- 동사의 대표적인 기술은 IgY(면역난황항체), VHH(나노바디) 항체 플랫폼 기술
- 1) IgY는 계란의 난황에 항체가 생성되게 하는 기술로 동사는 높은 항체 역가 생산 기술을 통해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기술적 노하우를 확보
- 또한 IgY 단백질은 기존 성질의 변성이 쉬운데, 동사는 IgY가 포함된 전란 또는 난황 상태로 가공하기 때문에 열 안정성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
- 2) VHH는 특이적 단일 도메인 항체로 구조가 단순하고 크기가 작아(약 1/10) 기존 항체 대비 조직 침투성이 강하기 때문에 축산, 수산, 인체용 의약품까지 적용 및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차세대 바이오 기술
- VHH 관련 특허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의약품 분야가 1,448건으로 가장 높으며, 동물용의약품 및 사료 분야는 32건으로 아직 개발 초입 단계
- 동사는 양돈, 축우, 새우, 반려동물 등 다양한 질병 VHH 항체를 개발하고 있어 시장을 선도하는 중
2. 고성장 하고 있는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Top-tier향 독점 공급 전망
- 애드바이오텍의 신규 성장 동력에 주목, 바로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 글로벌 음식물 처리기 시장 규모는 2021년 263억달러 → 2031년 488억달러로 CAGR 6.4% 성장이 전망
- 국내 음식물 처리기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9.8천억원, 침투율은 5% 수준에 불과해 성장 여력이 충분한 시장. 최근에는 성장이 더욱 가파른 상황
- 네이버 트렌드 지수를 살펴보면 2023년 9월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등에 뒤쳐졌던 음식물 처리기는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1위(비교군 음식물 처리기, 로봇청소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안마의자)를 달성하면서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는 모양새
- 국내 음식물 처리 방식은 1) 미생물 발효, 2) 분쇄+건조, 3) 습식 분쇄, 4) 단순 건조 등으로 나뉘는데, M/S를 살펴보면 2023년 기준 미생물 발효 방식이 가장 높은 성장률과 점유율 1위(2019년 2.3% → 2023년 50.5%)를 차지
- 따라서 고성장하는 음식물 처리기 시장 내에서 미생물 발효 방식을 주목해야 하는데, 동사는 올해부터 글로벌 Top-tier 가전 1위 기업과 국내 대표 렌탈 기업(렌탈 계정 1천만 이상)에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를 독점 공급할 전망
- 현재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는 중소기업이 M/S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렌탈 서비스 및 빌트인 형태의 대기업 시장 참전으로 판도 변화가 예상
- 이에 미생물제를 독점 공급하는 동사의 실적 성장세가 가파를 전망
3. 미생물제는 소모품, 전방 시장 확대에 따라 가파른 성장 전망
- 애드바이오텍의 미생물제 고객사들은 음식물 처리기 렌탈 사업을 준비 중. 따라서 주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미생물제는 렌탈 방문을 통해 분기당 한번씩 1년에 총 4번의 교체 수요가 발생할 전망
- 고객사들은 음식물 처리기 출시 이후 연간 판매량 목표치가 약 10만대 이상인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른 동사의 미생물제 매출액은 연간 약 96억원 이상 발생(L社, C社 판매량 20만대, 4번 교체, 평균 단가 1.2만원 가정)할 전망이다. GPM은 약 50% 책정한 것으로 파악
- 결론적으로 음식물 처리기 보급량에 따라 동사의 미생물제 관련 실적은 누적으로 Add-up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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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존비즈온(012510.KS): AI 솔루션, 클라우드를 통한 외형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4ek21B8
1. 숫자로 확인되는 클라우드 향 전환 추세
- 더존비즈온은 ERP, 그룹웨어 등 기업 정보화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이며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 제품 다각화가 진행 중
- ERP 솔루션은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데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따라 WEHAGO(Lite ERP), Amaranth10(Standard ERP) 1H24 매출이 YoY 급증
- 1H24 Lite ERP 온프라미스 매출액 147억원으로 YoY -29% 하락하였으나 WEHAGO 매출액이 265억원, +44% 증가하면서 Lite ERP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458억원(YoY +5%)를 기록
-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를 25년도까지만 유지할 계획으로 26년도부터는 WEHAGO로의 고객 전환에 따라 클라우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현재 Lite 온프라미스 이용자 중 WEHAGO 향 전환하지 않은 고객 수는 14,347개로 최근 신규 판매에서 클라우드/WEHAGO의 채택 비율이 100%에 근접하기에 온프라미스 → WEHAGO 전환이 긍정적
- Standard ERP도 온프라미스 매출액 1H24 177억원(YoY -25%)였으나 Amaranth10 매출액 221억원(YoY +220%)를 시현하며 신제품 향 전환이 명확하게 나타나는 추세
2. AI 솔루션 매출 하반기 본격화 기대
- 더존비즈온은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 기업 내부 데이터와 동사의 솔루션을 통해 기업용 AI 시장 내 확장이 진행 중
- 실제로 ONE AI 고객 수는 6월말 220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Amaranth10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두 솔루션 간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한편 AI 기반 No Code/Low Code 개발 플랫폼인 ‘GEN AI DEWS’를 통한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기대 모멘텀
- 개발 시간 단축 및 비용 효율화가 장점인 DEWS는 Extended ERP 고객사 타겟 진출하여 1H24 비교적 부진했던 Extended ERP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 Extended ERP 매출 비중은 상반기 기준 21%로 타 ERP 대비 비중이 작은 편이지만 대형 고객사 위주로 납품되기에 건당 매출 발생 볼륨이 높음
- 상반기는 411억원 YoY +1%로 부진한 편이었으나 하반기 DEWS와의 시너지를 통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
- 3Q24 매출액 1,011억원(YoY +19.5%), 영업이익 209억원(YoY +40.3%)로 예상
- 계절적 비수기에 속하지만 ONE AI 포함 신규 솔루션 출시 효과로 외형 확대 예상되며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기대
- 기업 CB서비스인 테크핀레이팅스 사업은 하반기 사업 시작 예정으로 본격적인 매출 반영 효과는 2025년 상반기에 시작될 전망
3. 2024년 매출액 4,061억원, 영업이익 838억원 전망
- 더존비즈온의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 기존 고객 향 유지보수/사용료 매출로 연간 2,000억원 이상 실적이 예상되며 신규 고객 확보 및 신제품 효과에 따라 YoY 성장성 지속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더존비즈온(012510.KS): AI 솔루션, 클라우드를 통한 외형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4ek21B8
1. 숫자로 확인되는 클라우드 향 전환 추세
- 더존비즈온은 ERP, 그룹웨어 등 기업 정보화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이며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 제품 다각화가 진행 중
- ERP 솔루션은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데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따라 WEHAGO(Lite ERP), Amaranth10(Standard ERP) 1H24 매출이 YoY 급증
- 1H24 Lite ERP 온프라미스 매출액 147억원으로 YoY -29% 하락하였으나 WEHAGO 매출액이 265억원, +44% 증가하면서 Lite ERP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458억원(YoY +5%)를 기록
-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를 25년도까지만 유지할 계획으로 26년도부터는 WEHAGO로의 고객 전환에 따라 클라우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현재 Lite 온프라미스 이용자 중 WEHAGO 향 전환하지 않은 고객 수는 14,347개로 최근 신규 판매에서 클라우드/WEHAGO의 채택 비율이 100%에 근접하기에 온프라미스 → WEHAGO 전환이 긍정적
- Standard ERP도 온프라미스 매출액 1H24 177억원(YoY -25%)였으나 Amaranth10 매출액 221억원(YoY +220%)를 시현하며 신제품 향 전환이 명확하게 나타나는 추세
2. AI 솔루션 매출 하반기 본격화 기대
- 더존비즈온은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 기업 내부 데이터와 동사의 솔루션을 통해 기업용 AI 시장 내 확장이 진행 중
- 실제로 ONE AI 고객 수는 6월말 220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Amaranth10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두 솔루션 간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한편 AI 기반 No Code/Low Code 개발 플랫폼인 ‘GEN AI DEWS’를 통한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기대 모멘텀
- 개발 시간 단축 및 비용 효율화가 장점인 DEWS는 Extended ERP 고객사 타겟 진출하여 1H24 비교적 부진했던 Extended ERP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 Extended ERP 매출 비중은 상반기 기준 21%로 타 ERP 대비 비중이 작은 편이지만 대형 고객사 위주로 납품되기에 건당 매출 발생 볼륨이 높음
- 상반기는 411억원 YoY +1%로 부진한 편이었으나 하반기 DEWS와의 시너지를 통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유효
- 3Q24 매출액 1,011억원(YoY +19.5%), 영업이익 209억원(YoY +40.3%)로 예상
- 계절적 비수기에 속하지만 ONE AI 포함 신규 솔루션 출시 효과로 외형 확대 예상되며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기대
- 기업 CB서비스인 테크핀레이팅스 사업은 하반기 사업 시작 예정으로 본격적인 매출 반영 효과는 2025년 상반기에 시작될 전망
3. 2024년 매출액 4,061억원, 영업이익 838억원 전망
- 더존비즈온의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 기존 고객 향 유지보수/사용료 매출로 연간 2,000억원 이상 실적이 예상되며 신규 고객 확보 및 신제품 효과에 따라 YoY 성장성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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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전진건설로봇(079900.KS): 북미 매출 비중 40%,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ZS26HY
1. 북미 시장 높은 매출 비중을 지닌 콘크리트 펌프카 전문 업체
- 전진건설로봇은 1999년 설립된 콘크리트 펌프카(CPC) 전문 업체로 북미 시장 향 매출 비중이 높기에 인프라/주택 투자 집행에 따른 수혜가 예상
- CPC는 콘크리트 믹스를 고압으로 송출하는 건설 필수 장비로 붐(Boom), 트럭, 하부프레임으로 구성
- 트럭 매입 후 붐, 하부프레임 제작하여 판매하며 수출 시에는 붐, 하부프레임만 제작하여 진행되기에 국내 대비 건당 매출액은 소폭 작지만 높은 수익성을 가짐
- 전진건설로봇은 2023년 기준 국내 CPC 시장 점유율 약 40%로 1위 업체이며 전체 매출액의 약 70% 수준이 수출 물량
- 국가별 비중은 2023년 기준 북미 41.5%, 국내 24.9%, 유럽 18.7%, 기타 14.9%로 북미 비중이 높음
- 작년 북미 시장에 판매한 CPC는 총 255대로 북미 내 M/S 약 25%로 2위를 차지
- 점유율 1위는 독일 P사로 동사의 판매량과 유의미한 차이가 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전진건설로봇은 가격 경쟁력을 통해 판매량 확대를 진행 중
- 기대되는 포인트는 향후 북미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
- 현재 북미 인프라 업황은 부진하지만 미국 대선 후보 트럼프/해리스 공약에 해당되는 공통 영역
- 트럼프 후보는 뉴시티 10곳 이상 건설/인프라 투자 확대/정부 프로젝트 확대, 해리스 후보는 4년 내 약 300만호 이상의 신규 주택 건설/인프라 투자 확대를 추진할 예정
- 주택 건설에도 CPC가 필수 적용되어 동사의 외형 확대를 견인 중
- 북미 매출액의 약 65%가 주택용 소형 CPC이며 인프라 투자 집행에 따라 인프라용 대형 CPC 수출이 본격화된다면 건당 높은 매출액을 통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유럽, 동남아 등 전방 시장 확장에 따른 CAPA 증설 추진
- 현재 국내 CAPA는 가동률 기준 연간 600대 수준(100% 가동 시 max 1,000대)
- 전방 시장수요에 따라 해외 CAPA 증설이 예상되는데 베트남이 유력
- CAPA 증설 시 내후년 실적부터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으로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는 유럽 향 매출액도 확대가 기대
-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 P사가 북미 시장 대비 점유율이 높지만 동사는 튀르키예 지진 복구 사업(60만호 주택 공급) 관련 235대 CPC 납품 레퍼런스를 가지며 250대 추가 물량 납품이 기대
-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포함 인프라/주택 업황 사이클에서 글로벌 CPC 업체는 독일 P사, 전진건설로봇 등 과점 형태이기에 동사에게 지속적 수혜가 예상
- 한편 오는 10월 디젤 방식이 아닌 하이브리드 방식의 CPC 1호기 생산이 예정되어있으며, 지난 7월 모트렉스를 포함한 4개사 컨소시엄을 통해 건설용 로봇인 Distribution Robot을 개발 중으로 본업 업황 회복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1,788억원, 영업이익 374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788억원(YoY +12.9%), 영업이익 374억원(YoY +13.8%)로 예상
- 북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향후 인프라 업황 개선 및 유럽, 동남아 포함 신규 지역 m/s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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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건설로봇(079900.KS): 북미 매출 비중 40%,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ZS26HY
1. 북미 시장 높은 매출 비중을 지닌 콘크리트 펌프카 전문 업체
- 전진건설로봇은 1999년 설립된 콘크리트 펌프카(CPC) 전문 업체로 북미 시장 향 매출 비중이 높기에 인프라/주택 투자 집행에 따른 수혜가 예상
- CPC는 콘크리트 믹스를 고압으로 송출하는 건설 필수 장비로 붐(Boom), 트럭, 하부프레임으로 구성
- 트럭 매입 후 붐, 하부프레임 제작하여 판매하며 수출 시에는 붐, 하부프레임만 제작하여 진행되기에 국내 대비 건당 매출액은 소폭 작지만 높은 수익성을 가짐
- 전진건설로봇은 2023년 기준 국내 CPC 시장 점유율 약 40%로 1위 업체이며 전체 매출액의 약 70% 수준이 수출 물량
- 국가별 비중은 2023년 기준 북미 41.5%, 국내 24.9%, 유럽 18.7%, 기타 14.9%로 북미 비중이 높음
- 작년 북미 시장에 판매한 CPC는 총 255대로 북미 내 M/S 약 25%로 2위를 차지
- 점유율 1위는 독일 P사로 동사의 판매량과 유의미한 차이가 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전진건설로봇은 가격 경쟁력을 통해 판매량 확대를 진행 중
- 기대되는 포인트는 향후 북미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혜
- 현재 북미 인프라 업황은 부진하지만 미국 대선 후보 트럼프/해리스 공약에 해당되는 공통 영역
- 트럼프 후보는 뉴시티 10곳 이상 건설/인프라 투자 확대/정부 프로젝트 확대, 해리스 후보는 4년 내 약 300만호 이상의 신규 주택 건설/인프라 투자 확대를 추진할 예정
- 주택 건설에도 CPC가 필수 적용되어 동사의 외형 확대를 견인 중
- 북미 매출액의 약 65%가 주택용 소형 CPC이며 인프라 투자 집행에 따라 인프라용 대형 CPC 수출이 본격화된다면 건당 높은 매출액을 통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유럽, 동남아 등 전방 시장 확장에 따른 CAPA 증설 추진
- 현재 국내 CAPA는 가동률 기준 연간 600대 수준(100% 가동 시 max 1,000대)
- 전방 시장수요에 따라 해외 CAPA 증설이 예상되는데 베트남이 유력
- CAPA 증설 시 내후년 실적부터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으로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는 유럽 향 매출액도 확대가 기대
-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 P사가 북미 시장 대비 점유율이 높지만 동사는 튀르키예 지진 복구 사업(60만호 주택 공급) 관련 235대 CPC 납품 레퍼런스를 가지며 250대 추가 물량 납품이 기대
-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포함 인프라/주택 업황 사이클에서 글로벌 CPC 업체는 독일 P사, 전진건설로봇 등 과점 형태이기에 동사에게 지속적 수혜가 예상
- 한편 오는 10월 디젤 방식이 아닌 하이브리드 방식의 CPC 1호기 생산이 예정되어있으며, 지난 7월 모트렉스를 포함한 4개사 컨소시엄을 통해 건설용 로봇인 Distribution Robot을 개발 중으로 본업 업황 회복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1,788억원, 영업이익 374억원 예상
- 2024년 매출액 1,788억원(YoY +12.9%), 영업이익 374억원(YoY +13.8%)로 예상
- 북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향후 인프라 업황 개선 및 유럽, 동남아 포함 신규 지역 m/s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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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유일로보틱스(388720.KQ):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4812K7V
1. 자동화 시스템 + 산업용 로봇 = Total-Solution 로봇 전문 기업
- 유일로보틱스는 2011년 설립되었으며,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부터 산업용 로봇까지 개발 및 생산하는 Total-Solution 로봇 전문 기업
- 1) 자동화 시스템은 ①자체적으로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솔루션 ‘Link-factory 4.0’을 통해 SCADA(사출공장 및 생산 공장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MES(생산실행 시스템), POP(생산작업지시 시스템), WMS(재고관리 시스템) 등 통합 S/W를 제공
- ②자동 원료 공급 장치인 오토피딩 시스템과 냉각 시스템 등 자동화 기기의 H/W를 제작
- 2) 산업용 로봇은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으로 구성
- ①직교로봇은 사출성형기 금형 내에서 가공된 플라스틱 제품 취출 전용 로봇
- ②다관절로봇은 회전운동을 하는 여러 개의 관절들이 조합된 로봇으로 용접, 핸들링, 고하중, 취출/커팅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해 전장, 전기/전자, 화학, 철강,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적용 - 직교, 다관절로봇 모두 공장 자동화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로봇
- ③협동로봇은 작업 지원 용도로 쓰이는 다관절로봇의 일종으로 비전검사, 조립/사출, 이송/운반, 푸드테크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에 기여
- 1H24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로봇 22.2%, 자동화시스템 59.9%, 기타 17.9%
2.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 독보적 수혜 전망
- 유일로보틱스의 주목할 부분은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으로 자동화 공정 관련 독보적인 수혜 및 성장이 예상
- SK Battery America(SK On 지분 100% 자회사)는 지난 6월 370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동사의 2대주주(지분율 13.5%)로 등극
- SK ON의 2차전지 생산 공정 자동화에 동사의 로봇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겠다는 의미
- 동사는 현재 생산 CAPA의 5배 규모(연간 생산 CAPA 약 2~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제 3공장 완공 및 이전을 앞두고 있으며, 예상 시기는 올해 12월
- SK ON 물량 대응의 선제적인 일환. 대기업 참전 다관절 및 협동로봇 대표 Peer는 두산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이고, 동사와 비슷한 사례는 레인보우로보틱스로 분석됨
- 삼성전자가 2023년 1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10.2% 지분 취득에
- 이어, 3월 추가 매수와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콜옵션 계약으로 총 지분 59.9%를 확보하고, 삼성전자 기획팀 부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
- 이에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는 투자 전 2023년 1월부터 추가 매수 3월 고점까지 +338.3% 상승하며 기업 가치가 대폭 Level-up
- 동사는 지난 9월 SK On 감사, CSO, Factory Innovation 담당, 요소기술 PL 등 선임에 대한 주총 소집 안건을 공시한 상황
- 추가적으로 SK On 타법인 출자 현황을 살펴보면, 총 29개의 자회사 및 계열사 중 지분율 50% 미만은 4개에 불과
- 따라서 레인보우로보틱스 사례와 같이 지배력 강화를 위한 추가적인 지분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평균 PSR은 120배 이상인 반면, 동사는 12배로 1/10 수준에 불과한 상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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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로보틱스(388720.KQ):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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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화 시스템 + 산업용 로봇 = Total-Solution 로봇 전문 기업
- 유일로보틱스는 2011년 설립되었으며,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부터 산업용 로봇까지 개발 및 생산하는 Total-Solution 로봇 전문 기업
- 1) 자동화 시스템은 ①자체적으로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솔루션 ‘Link-factory 4.0’을 통해 SCADA(사출공장 및 생산 공장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MES(생산실행 시스템), POP(생산작업지시 시스템), WMS(재고관리 시스템) 등 통합 S/W를 제공
- ②자동 원료 공급 장치인 오토피딩 시스템과 냉각 시스템 등 자동화 기기의 H/W를 제작
- 2) 산업용 로봇은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협동로봇으로 구성
- ①직교로봇은 사출성형기 금형 내에서 가공된 플라스틱 제품 취출 전용 로봇
- ②다관절로봇은 회전운동을 하는 여러 개의 관절들이 조합된 로봇으로 용접, 핸들링, 고하중, 취출/커팅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해 전장, 전기/전자, 화학, 철강, 식품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적용 - 직교, 다관절로봇 모두 공장 자동화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로봇
- ③협동로봇은 작업 지원 용도로 쓰이는 다관절로봇의 일종으로 비전검사, 조립/사출, 이송/운반, 푸드테크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에 기여
- 1H24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로봇 22.2%, 자동화시스템 59.9%, 기타 17.9%
2.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 독보적 수혜 전망
- 유일로보틱스의 주목할 부분은 SK On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으로 자동화 공정 관련 독보적인 수혜 및 성장이 예상
- SK Battery America(SK On 지분 100% 자회사)는 지난 6월 370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동사의 2대주주(지분율 13.5%)로 등극
- SK ON의 2차전지 생산 공정 자동화에 동사의 로봇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겠다는 의미
- 동사는 현재 생산 CAPA의 5배 규모(연간 생산 CAPA 약 2~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제 3공장 완공 및 이전을 앞두고 있으며, 예상 시기는 올해 12월
- SK ON 물량 대응의 선제적인 일환. 대기업 참전 다관절 및 협동로봇 대표 Peer는 두산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이고, 동사와 비슷한 사례는 레인보우로보틱스로 분석됨
- 삼성전자가 2023년 1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10.2% 지분 취득에
- 이어, 3월 추가 매수와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콜옵션 계약으로 총 지분 59.9%를 확보하고, 삼성전자 기획팀 부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
- 이에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는 투자 전 2023년 1월부터 추가 매수 3월 고점까지 +338.3% 상승하며 기업 가치가 대폭 Level-up
- 동사는 지난 9월 SK On 감사, CSO, Factory Innovation 담당, 요소기술 PL 등 선임에 대한 주총 소집 안건을 공시한 상황
- 추가적으로 SK On 타법인 출자 현황을 살펴보면, 총 29개의 자회사 및 계열사 중 지분율 50% 미만은 4개에 불과
- 따라서 레인보우로보틱스 사례와 같이 지배력 강화를 위한 추가적인 지분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평균 PSR은 120배 이상인 반면, 동사는 12배로 1/10 수준에 불과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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