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아나패스(123860.KQ): 글로벌 칩메이커들이 선택한 AI PC 팹리스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467Tk9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5F EPS 3,897원에 동종업종 평균 PER 12배를 적용하여 산출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출하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며, 2) 글로벌 칩메이커(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로부터 AI PC 용 OLED T-Con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가 1Q24 중저가 라인을 시작으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1~2개 모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파르다면, IT용 OLED 침투율 증가에 따른 아나패스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
2. On-Device AI 진정한 수혜 ‘팹리스 업체’의 ‘Q’, ‘P’, ‘C’
- Q: OLED 노트북 시장은 AI PC로 인한 성장 가속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나패스의 IT용 T-Con 물량 확대를 기대
- 글로벌 전문 리서치업체 Omdia의 OLED 노트북 출하량 추정치는 2024년 500만대에서 2031년 6,400만대로 예상
- 해당 추정치는 상향될 여지가 높음
- AI PC는 고사양 프리미엄라인으로 발열 이슈가 존재해 OLED(LCD 대비 30% 전력 절감효과) 패널이 AI PC에 탑재될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PC 출하량은 2024년 약 5,000만대에서 2027년 1억 6,700만대로 3년만에 3배 이상 성장이 전망
- 아나패스의 주요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의 T-Con의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OLED 노트북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Q’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는 이유
- P: 또한, 면적이 커질수록 T-Con의 판가가 상승하는데, IT용 T-Con의 가격이 스마트폰용 T-Con 대비 ‘P’가 2~3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C: 팹리스 업체 특성상 매출 증가에도 ‘C’의 상승분은 제한적이다. 동사의 연간 고정비는 약 200~300억원이고, Blended GPM은 30% 초 중반 수준
3. 2024년 매출액 1,47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477억원(+106.6%, YoY), 영업이익 122억원(+171.1%,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97.9%, YoY), 영업이익 578억원(+373.8%, YoY)로 예상
- 2025년 실적 고성장 요인은 1) 올해 하반기 중저가 스마트폰 진입을 필두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모델에 수익성 개선과, 2) OLED 노트북용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또한, 추정치에 활용한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 7백만대는 AI PC 시장 개화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실적 상향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판단
- 추가로 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 등과 같은 글로벌 주요 칩메이커와의 AI 노트북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한 팹리스 업체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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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5F EPS 3,897원에 동종업종 평균 PER 12배를 적용하여 산출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출하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며, 2) 글로벌 칩메이커(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로부터 AI PC 용 OLED T-Con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가 1Q24 중저가 라인을 시작으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1~2개 모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파르다면, IT용 OLED 침투율 증가에 따른 아나패스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
2. On-Device AI 진정한 수혜 ‘팹리스 업체’의 ‘Q’, ‘P’, ‘C’
- Q: OLED 노트북 시장은 AI PC로 인한 성장 가속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나패스의 IT용 T-Con 물량 확대를 기대
- 글로벌 전문 리서치업체 Omdia의 OLED 노트북 출하량 추정치는 2024년 500만대에서 2031년 6,400만대로 예상
- 해당 추정치는 상향될 여지가 높음
- AI PC는 고사양 프리미엄라인으로 발열 이슈가 존재해 OLED(LCD 대비 30% 전력 절감효과) 패널이 AI PC에 탑재될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PC 출하량은 2024년 약 5,000만대에서 2027년 1억 6,700만대로 3년만에 3배 이상 성장이 전망
- 아나패스의 주요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의 T-Con의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OLED 노트북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Q’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는 이유
- P: 또한, 면적이 커질수록 T-Con의 판가가 상승하는데, IT용 T-Con의 가격이 스마트폰용 T-Con 대비 ‘P’가 2~3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C: 팹리스 업체 특성상 매출 증가에도 ‘C’의 상승분은 제한적이다. 동사의 연간 고정비는 약 200~300억원이고, Blended GPM은 30% 초 중반 수준
3. 2024년 매출액 1,47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477억원(+106.6%, YoY), 영업이익 122억원(+171.1%,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97.9%, YoY), 영업이익 578억원(+373.8%, YoY)로 예상
- 2025년 실적 고성장 요인은 1) 올해 하반기 중저가 스마트폰 진입을 필두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모델에 수익성 개선과, 2) OLED 노트북용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또한, 추정치에 활용한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 7백만대는 AI PC 시장 개화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실적 상향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판단
- 추가로 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 등과 같은 글로벌 주요 칩메이커와의 AI 노트북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한 팹리스 업체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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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솔(053080.KQ): 역대 최대 수주 지속,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모멘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Wp7aBo
1. 반도체 및 2차전지 클린룸 사업 강자
- 케이엔솔은 1989년 설립된 반도체 클린룸 및 2차전지 드라이룸 설계 시공 전문 업체
- 클린룸은 외조기/시스템 실링/FFU(Fan Filter Unit) 등으로 구성되어, 반도체 팹 내부에 수만개의 FFU(Fan Filter Unit)으로 설치되어 단위당 0.1~0.5um 크기의 파티클을 일정 수 이하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며, 최대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경쟁사 신성이엔지와 클린룸 산업을 과점하는 구조
- 드라이룸은 2차전지(배터리, 전해액 등) 제조 공정에서도 일정 온도 및 습도 유지를 위해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으로, 특히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북미 진출에 따라 동사의 해외 사업이 확장 중
- 1) 2025-26년 반도체 CAPEX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 수주 잔고 증가가 예상되며, 2) 2023년부터 2자전지 및 바이오 등으로 사업 다각화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3) 플루이드(Fluid) 제조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신사업 진출 예상
2. 인프라 투자 업사이클 진입, 액침냉각 신사업 모멘텀 기대
- 케이엔솔은 클린룸 및 드라이룸 최대 신규 수주를 기록 중, 2021년 3,594억원>2022년 4,376억원>2023년 7,374억원 기록
- 2차전지 대규모 드라이룸 수주 렐리가 지속되며 창사 이래 역대급 수주잔고를 지속, 작년 10월 현대차-SK온 조지아 공장 2,550억원 수준의 대규모 수주를 확보한데 이어, 올해 7월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1,500억원 규모의 드라이룸울 추가 수주하며, 2차전지 증설 모멘텀 둔화 속에도 동사는 긍정적인 수주 흐름을 보이고 있음
- 2024년 신규 수주 7,500억원을 예상하며, 2025년부터 수주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전방 반도체 고객사들의 인프라 투자가 2025-26년에 집중되어 있으며, 올해 2차전지 업황이 바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신규 수주 확대는 더욱 고무적이기 때문
- 삼성전자의 P4 및 북미 테일러 공장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시점을 2025년으로 예상하며,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증설이 2025년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중장기적 수주 확대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더불어 2차전지 및 바이오 매출 확대와 액침냉각 사업 진출은 향후 실적 성장의 키가 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최대 실적 전망
- 2023년 기준 수주금액은 클린룸 3,709억원(50.3%), 드라이룸 2,981억원(40.4%), 기타 684억원(9.3%)으로 구성, 매출 인식 기간 클린룸 3~6개월, 드라이룸 1~1.5년 고려 시,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859억원(+40.3%, YoY), 영업이익 322억원(+74.4%, YoY)으로 전망
- 올해 바이오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충원으로 1분기 OPM 4.8%(-0.7%pt, QoQ)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매출 확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연간 OPM 5.5%(+1.1%pt, YoY) 달성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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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솔(053080.KQ): 역대 최대 수주 지속,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모멘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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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및 2차전지 클린룸 사업 강자
- 케이엔솔은 1989년 설립된 반도체 클린룸 및 2차전지 드라이룸 설계 시공 전문 업체
- 클린룸은 외조기/시스템 실링/FFU(Fan Filter Unit) 등으로 구성되어, 반도체 팹 내부에 수만개의 FFU(Fan Filter Unit)으로 설치되어 단위당 0.1~0.5um 크기의 파티클을 일정 수 이하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며, 최대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경쟁사 신성이엔지와 클린룸 산업을 과점하는 구조
- 드라이룸은 2차전지(배터리, 전해액 등) 제조 공정에서도 일정 온도 및 습도 유지를 위해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으로, 특히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북미 진출에 따라 동사의 해외 사업이 확장 중
- 1) 2025-26년 반도체 CAPEX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 수주 잔고 증가가 예상되며, 2) 2023년부터 2자전지 및 바이오 등으로 사업 다각화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3) 플루이드(Fluid) 제조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신사업 진출 예상
2. 인프라 투자 업사이클 진입, 액침냉각 신사업 모멘텀 기대
- 케이엔솔은 클린룸 및 드라이룸 최대 신규 수주를 기록 중, 2021년 3,594억원>2022년 4,376억원>2023년 7,374억원 기록
- 2차전지 대규모 드라이룸 수주 렐리가 지속되며 창사 이래 역대급 수주잔고를 지속, 작년 10월 현대차-SK온 조지아 공장 2,550억원 수준의 대규모 수주를 확보한데 이어, 올해 7월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1,500억원 규모의 드라이룸울 추가 수주하며, 2차전지 증설 모멘텀 둔화 속에도 동사는 긍정적인 수주 흐름을 보이고 있음
- 2024년 신규 수주 7,500억원을 예상하며, 2025년부터 수주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전방 반도체 고객사들의 인프라 투자가 2025-26년에 집중되어 있으며, 올해 2차전지 업황이 바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신규 수주 확대는 더욱 고무적이기 때문
- 삼성전자의 P4 및 북미 테일러 공장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시점을 2025년으로 예상하며,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증설이 2025년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중장기적 수주 확대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더불어 2차전지 및 바이오 매출 확대와 액침냉각 사업 진출은 향후 실적 성장의 키가 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최대 실적 전망
- 2023년 기준 수주금액은 클린룸 3,709억원(50.3%), 드라이룸 2,981억원(40.4%), 기타 684억원(9.3%)으로 구성, 매출 인식 기간 클린룸 3~6개월, 드라이룸 1~1.5년 고려 시,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859억원(+40.3%, YoY), 영업이익 322억원(+74.4%, YoY)으로 전망
- 올해 바이오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충원으로 1분기 OPM 4.8%(-0.7%pt, QoQ)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매출 확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연간 OPM 5.5%(+1.1%pt, YoY) 달성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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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노(338220.KQ): 분기별 매출 성장성 지속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4faYXbq
1. 딥카스 분기 매출액 빠른 체질 개선 중 + 삼성서울병원 확보
- 뷰노는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 딥카스 침투율 증가에 따라 분기 매출 성장세 지속이 예상
- 초기 존재했던 우려와 달리 국내 딥카스 도입 병원 수는 1Q23 22개 → 4Q23 63개 → 1Q24 83개 → 현재 94개로 과거 대비 급격한 증가세
- 동기간 딥카스 매출액 또한 1Q23 12억원 → 4Q23 38억원 → 1Q24 45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2Q24F 딥카스 매출액 50억 중반 이상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월별 매출액은 병원 현황에 따라 변동성이 어느정도 존재하지만, 신규 병원 진출이 지속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연내 누적 150개 병원 향 진출이 기대
- 1Q24 기준 병원 당 평균 분기 매출액은 5,400만원 수준으로 올해 말 150개 병원 확보 시 딥카스 분기별 매출액은 80억 이상의 체질로 성장 가능
- 한편 동사는 지난 6월 국내 Top 5 병원에 속하는 삼성서울병원 향 딥카스 공급, 비급여 처방 중
- 삼성서울병원 내 4개 진료과 향 3개월 적용 후 전체 확대가 기대된다. 삼성서울병원 같은 대형병원의 경우, 동사가 집중해온 종합병원 대비 병상 수가 월등히 많기에 딥카스 검사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 가능
- 향후 대형병원 고객사 확보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 대형병원 향 확대도 기대
2. 미국, 일본 등 해외 의료 AI 시장 빠르게 진출 중
- 하반기는 뷰노가 보유한 의료 AI 솔루션의 해외 진출 모멘텀에 집중
- 딥카스는 현재 FDA 510(k)를 진행 중으로 연내 인증 완료가 예상되며 관련 실적은 25년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
- 뇌 MRI 분석 솔루션인 ‘딥브레인’은 2023년 FDA 인증 완료 후 CPT 코드(진료 행위에 부여하는 코드, 보험 수가 산정 기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연내 미국시장에서 공식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딥브레인이 성공적으로 미국 시장 내 출시가 된다면 향후 딥카스의 FDA를 통한 미국 진출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한편 폐결절 탐지 솔루션 ‘렁시티’는 폐질환 발병률이 높은 일본에서 현지 병원 향 납품 중으로, 일본 보험 수가 개선 및 시장 내 침투율 상승에 따라 지난 6월부터 매출이 본격화 되었으며 미국 FDA 510(k)인허가 또한 추후 진행될 계획
- 일반적으로 국내 대비 해외 시장이 의료 수가가 높기에 해외 매출이 본격 발생되는 2025년부터는 동사의 외형 확장성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
3. 2025년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뷰노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2억원으로 YoY +127.1%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전년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 비용 반영이 3Q24까지 지속될 것이기 때문
- 그러나 4Q24 시점에 딥카스 분기 매출액이 80~90억 체질로 증가한다면 고정비 상승이 제한적이기에 분기 BEP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
- 2025년은 딥브레인을 통한 미국 매출 발생 본격화 및 딥카스 FDA 승인 모멘텀이 존재하며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 달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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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딥카스 분기 매출액 빠른 체질 개선 중 + 삼성서울병원 확보
- 뷰노는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 딥카스 침투율 증가에 따라 분기 매출 성장세 지속이 예상
- 초기 존재했던 우려와 달리 국내 딥카스 도입 병원 수는 1Q23 22개 → 4Q23 63개 → 1Q24 83개 → 현재 94개로 과거 대비 급격한 증가세
- 동기간 딥카스 매출액 또한 1Q23 12억원 → 4Q23 38억원 → 1Q24 45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2Q24F 딥카스 매출액 50억 중반 이상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월별 매출액은 병원 현황에 따라 변동성이 어느정도 존재하지만, 신규 병원 진출이 지속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연내 누적 150개 병원 향 진출이 기대
- 1Q24 기준 병원 당 평균 분기 매출액은 5,400만원 수준으로 올해 말 150개 병원 확보 시 딥카스 분기별 매출액은 80억 이상의 체질로 성장 가능
- 한편 동사는 지난 6월 국내 Top 5 병원에 속하는 삼성서울병원 향 딥카스 공급, 비급여 처방 중
- 삼성서울병원 내 4개 진료과 향 3개월 적용 후 전체 확대가 기대된다. 삼성서울병원 같은 대형병원의 경우, 동사가 집중해온 종합병원 대비 병상 수가 월등히 많기에 딥카스 검사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 가능
- 향후 대형병원 고객사 확보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 대형병원 향 확대도 기대
2. 미국, 일본 등 해외 의료 AI 시장 빠르게 진출 중
- 하반기는 뷰노가 보유한 의료 AI 솔루션의 해외 진출 모멘텀에 집중
- 딥카스는 현재 FDA 510(k)를 진행 중으로 연내 인증 완료가 예상되며 관련 실적은 25년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
- 뇌 MRI 분석 솔루션인 ‘딥브레인’은 2023년 FDA 인증 완료 후 CPT 코드(진료 행위에 부여하는 코드, 보험 수가 산정 기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연내 미국시장에서 공식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딥브레인이 성공적으로 미국 시장 내 출시가 된다면 향후 딥카스의 FDA를 통한 미국 진출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한편 폐결절 탐지 솔루션 ‘렁시티’는 폐질환 발병률이 높은 일본에서 현지 병원 향 납품 중으로, 일본 보험 수가 개선 및 시장 내 침투율 상승에 따라 지난 6월부터 매출이 본격화 되었으며 미국 FDA 510(k)인허가 또한 추후 진행될 계획
- 일반적으로 국내 대비 해외 시장이 의료 수가가 높기에 해외 매출이 본격 발생되는 2025년부터는 동사의 외형 확장성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
3. 2025년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뷰노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2억원으로 YoY +127.1%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전년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 비용 반영이 3Q24까지 지속될 것이기 때문
- 그러나 4Q24 시점에 딥카스 분기 매출액이 80~90억 체질로 증가한다면 고정비 상승이 제한적이기에 분기 BEP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
- 2025년은 딥브레인을 통한 미국 매출 발생 본격화 및 딥카스 FDA 승인 모멘텀이 존재하며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 달성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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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파인엠텍(441270.KQ): 2Q24 Preview: 향후 비상을 위한 투자 ★
원문링크: https://bit.ly/4fi3dGe
1. 폴더블 생태계 확장 수혜는 필연적
- 파인엠텍은 폴더블 생태계 확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주.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社 내 독보적인 M/S로 폴더블 스마트폰 Multi Plate Ass’y(내장힌지) 공급이 이뤄지고 있음
- 또한, 올해부터는 폴더블 스마트폰 Hinge Module Ass’y(외장힌지) 이원화 업체로 선정되어 제품 양산이 시작
- 폴더블 외장힌지 관련 실적은 3Q24부터 반영될 전망
- 올해 연말 신규로 슬림형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향후 보급형 폴더블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폴더블 모델 출하량 확대를 예상할 때, 출시 모델 증가(Q)에 따른 추세적인 실적 상승은 기정사실
- 추가적으로 동사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폴더블 스마트폰 신규 부품을 개발 중이며, 이에 대한 생산 라인 증설을 계획 중
- 궁극적으로 폴더블 생태계 내에서 기존 내장힌지 의존도에서 벗어나 외장힌지, 신규 부품 등 수혜 강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
2. 2Q24 Preview: 신모델 공정 개발 관련 비용 집행 지속 전망
- 파인엠텍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489억원(+35.9%, YoY), 영업이익 87억원(+1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매출액은 1) 동사의 주력 제품인 내장힌지의 경우 고객사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액 1,186억원(+19.0%, YoY)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액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2) 올해부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신규 모델 채택에 따라 외장힌지의 실적이 2Q24부터 반영될 전망
- 이에 따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외장힌지 매출액은 14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EV Module Housing은 현재 월간 약 25~30억원의 꾸준한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매출액은 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고객사의 신모델 관련 공정 개발 의뢰에 따라 R&D 비용이 1Q24에 이어서 2Q24에도 지속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여기에는 북미 세트사향 제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OPM은 5.8%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7%p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R&D 비용은 하반기로 갈수록 감소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5,222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전망
- 파인엠텍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222억원(+37.4%, YoY), 영업이익 302억원(+48.2%, YoY)을 전망
- EV Module Housing의 고객사 생산량 증가에 대한 불확실성, 다소 늦은 폴더블 외장힌지 신규 진입에 대한 물량 수정 및 R&D 비용을 반영해 당초 예상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
- 다만, 올해 연말 슬림형 폴더블 모델이 추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양산이 3Q24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따라서 내장힌지 매출액은 4,041억원(+22.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신규로 반영되는 외장힌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신규 수주 모델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초도 물량 반영에 따라 올해 외장힌지 매출액은 4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향후 고객사 내 외장힌지 비중 확대 및 추가 모델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이라 전사 매출액 기여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
- 작년 138억원에 불과했던 EV Module Housing 매출액은 361억원(+161.6%, YoY)을 전망. 이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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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텍(441270.KQ): 2Q24 Preview: 향후 비상을 위한 투자 ★
원문링크: https://bit.ly/4fi3dGe
1. 폴더블 생태계 확장 수혜는 필연적
- 파인엠텍은 폴더블 생태계 확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주.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社 내 독보적인 M/S로 폴더블 스마트폰 Multi Plate Ass’y(내장힌지) 공급이 이뤄지고 있음
- 또한, 올해부터는 폴더블 스마트폰 Hinge Module Ass’y(외장힌지) 이원화 업체로 선정되어 제품 양산이 시작
- 폴더블 외장힌지 관련 실적은 3Q24부터 반영될 전망
- 올해 연말 신규로 슬림형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향후 보급형 폴더블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폴더블 모델 출하량 확대를 예상할 때, 출시 모델 증가(Q)에 따른 추세적인 실적 상승은 기정사실
- 추가적으로 동사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폴더블 스마트폰 신규 부품을 개발 중이며, 이에 대한 생산 라인 증설을 계획 중
- 궁극적으로 폴더블 생태계 내에서 기존 내장힌지 의존도에서 벗어나 외장힌지, 신규 부품 등 수혜 강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
2. 2Q24 Preview: 신모델 공정 개발 관련 비용 집행 지속 전망
- 파인엠텍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489억원(+35.9%, YoY), 영업이익 87억원(+1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매출액은 1) 동사의 주력 제품인 내장힌지의 경우 고객사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액 1,186억원(+19.0%, YoY)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액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2) 올해부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신규 모델 채택에 따라 외장힌지의 실적이 2Q24부터 반영될 전망
- 이에 따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외장힌지 매출액은 14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EV Module Housing은 현재 월간 약 25~30억원의 꾸준한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매출액은 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고객사의 신모델 관련 공정 개발 의뢰에 따라 R&D 비용이 1Q24에 이어서 2Q24에도 지속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여기에는 북미 세트사향 제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OPM은 5.8%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7%p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R&D 비용은 하반기로 갈수록 감소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5,222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전망
- 파인엠텍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222억원(+37.4%, YoY), 영업이익 302억원(+48.2%, YoY)을 전망
- EV Module Housing의 고객사 생산량 증가에 대한 불확실성, 다소 늦은 폴더블 외장힌지 신규 진입에 대한 물량 수정 및 R&D 비용을 반영해 당초 예상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
- 다만, 올해 연말 슬림형 폴더블 모델이 추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양산이 3Q24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따라서 내장힌지 매출액은 4,041억원(+22.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신규로 반영되는 외장힌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신규 수주 모델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초도 물량 반영에 따라 올해 외장힌지 매출액은 4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향후 고객사 내 외장힌지 비중 확대 및 추가 모델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이라 전사 매출액 기여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
- 작년 138억원에 불과했던 EV Module Housing 매출액은 361억원(+161.6%, YoY)을 전망. 이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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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락(105740.KQ):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관련 트럼프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6qxzSz
1. 트럼프 2.0, 국내 산업재 업체 수혜 예상
- 트럼프 2.0의 주요 정책인 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라 북미 석유가스 개발 관련 산업재 업체들의 수혜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 및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자국 에너지 자립 정책을 공약으로 지속 내세우고 있기 때문
- 더구나, 지연되었던 LNG 프로젝트 승인과 LNG 수출 확대 기대감도 높아지는 상황으로, 에너지 섹터 산업재 업체들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미국 에너지 관리청(EIA)에 따르면 2017-21년 트럼프 임기 당시, 원유 생산량은 최고치를 갱신했으며, 미국 LNG 수출량은 2016년 대비 약 5배 증가한 것을 경험한 바 있음
- 트럼프-해리스 대선 구도에서 현재 트럼프가 약 2%p 수준으로 소폭 앞서 있는 상황으로, 트럼프 당선이 현실화 된다면, 북미 에너지 섹터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수 있다고 판단
2. 북미 수출 비중 30% 상회, 메이저 업체 향 매출 확대 전망
- 디케이락은 석유가스 시추 밸브 및 피팅 매출 비중이 60%를 넘어서는 산업재 업체, 2023년 기준 수출 비중은 약 74%이며, 이 중 북미 향 매출 비중은 약 37%
- 21년 176억원 > 22년 275억원 > 23년 313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만큼, 동사의 해외 매출 성장 대부분은 북미 시장이 견인, 따라서 트럼프 당선은 미국 오일 리그 카운트 및 오일 가스 메이저 업체의 CAPEX 확대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으로, 수출물량의 대부분이 미국 향인 디케이락의 매출 성장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예상
- 디케이락은 엑슨모빌, 다우 케미칼, 마라톤 페트롤리엄 등 주요 미국 메이저 업체를 고객사로 기 확보한 상태, 또한 북미 권역에 약 2천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최대 산업재 판매 업체 퍼거슨(Ferguson) 사와의 계약을 통해 북미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보수 시장 확대를 도모할 전망으로, 미국 지역 매출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판단
3. 아람코 중심의 중동 지역 매출 확대 및 동해 가스전 시추 모멘텀 지속
- 2024년 매출액 1,300억원(+16.6%, YoY), 영업이익 130억원(+8.4%, YoY)을 전망, 올해 상반기 주요 매출 지역인 미국 대선 불확실성으로 신규 유전 투자가 줄어들며, 상반기 실적 기대감은 낮겠으나, 하반기 고객사 재고 소진에 따른 매출 성장을 기대
- 이 외에도 하반기 1) 자회사 디케이락 이탈리아 법인을 통한 중동 유전 장비 업체인 ITAG 사와의 프로세스 밸브 공급 협약, 2) 이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향 벤더사 등록 기대감, 3) 동해 '대왕고래' 심해 가스전 사업 구체화(해외 투자자 유치 및 첫 시추공 지정)에 따른 산업재 수혜 부각, 4) 반도체용 피팅 밸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의 다수 모멘텀을 보유한 만큼 중장기적 트레이딩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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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2.0, 국내 산업재 업체 수혜 예상
- 트럼프 2.0의 주요 정책인 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라 북미 석유가스 개발 관련 산업재 업체들의 수혜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 및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자국 에너지 자립 정책을 공약으로 지속 내세우고 있기 때문
- 더구나, 지연되었던 LNG 프로젝트 승인과 LNG 수출 확대 기대감도 높아지는 상황으로, 에너지 섹터 산업재 업체들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미국 에너지 관리청(EIA)에 따르면 2017-21년 트럼프 임기 당시, 원유 생산량은 최고치를 갱신했으며, 미국 LNG 수출량은 2016년 대비 약 5배 증가한 것을 경험한 바 있음
- 트럼프-해리스 대선 구도에서 현재 트럼프가 약 2%p 수준으로 소폭 앞서 있는 상황으로, 트럼프 당선이 현실화 된다면, 북미 에너지 섹터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수 있다고 판단
2. 북미 수출 비중 30% 상회, 메이저 업체 향 매출 확대 전망
- 디케이락은 석유가스 시추 밸브 및 피팅 매출 비중이 60%를 넘어서는 산업재 업체, 2023년 기준 수출 비중은 약 74%이며, 이 중 북미 향 매출 비중은 약 37%
- 21년 176억원 > 22년 275억원 > 23년 313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만큼, 동사의 해외 매출 성장 대부분은 북미 시장이 견인, 따라서 트럼프 당선은 미국 오일 리그 카운트 및 오일 가스 메이저 업체의 CAPEX 확대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으로, 수출물량의 대부분이 미국 향인 디케이락의 매출 성장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예상
- 디케이락은 엑슨모빌, 다우 케미칼, 마라톤 페트롤리엄 등 주요 미국 메이저 업체를 고객사로 기 확보한 상태, 또한 북미 권역에 약 2천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최대 산업재 판매 업체 퍼거슨(Ferguson) 사와의 계약을 통해 북미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보수 시장 확대를 도모할 전망으로, 미국 지역 매출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판단
3. 아람코 중심의 중동 지역 매출 확대 및 동해 가스전 시추 모멘텀 지속
- 2024년 매출액 1,300억원(+16.6%, YoY), 영업이익 130억원(+8.4%, YoY)을 전망, 올해 상반기 주요 매출 지역인 미국 대선 불확실성으로 신규 유전 투자가 줄어들며, 상반기 실적 기대감은 낮겠으나, 하반기 고객사 재고 소진에 따른 매출 성장을 기대
- 이 외에도 하반기 1) 자회사 디케이락 이탈리아 법인을 통한 중동 유전 장비 업체인 ITAG 사와의 프로세스 밸브 공급 협약, 2) 이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향 벤더사 등록 기대감, 3) 동해 '대왕고래' 심해 가스전 사업 구체화(해외 투자자 유치 및 첫 시추공 지정)에 따른 산업재 수혜 부각, 4) 반도체용 피팅 밸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의 다수 모멘텀을 보유한 만큼 중장기적 트레이딩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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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글로벌 규모 점안제 CMO 공장으로 주목 받을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Wqzwdh
1. 미국 대선 약가 인하 기조 및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은 CMO에 수혜
- 글로벌 제약 기업들은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제품 경쟁 심화로 약가 인하 압력이 높아 전반적인 규모의 다운 사이징 전략을 추진하는 상황
- 이에 따라 생산 원가 절감 및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CMO(Contrack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생산)의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
-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의약품 CMO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711억 달러에서 2029년 약 2,303억 달러로 CAGR 6.1%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미국 대선을 통한 직간접적인 영향을 살펴보면, 양당 모두 약가 인하에 대한 기조를 높이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 및 중국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대중 강경 기조를 밝힌 상황
- 글로벌 CMO 시장은 더욱 고성장 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규모의 생산 규모를 갖춘 국내 CMO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
- 삼일제약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총 생산 CAPA 약 6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점안제 CMO 생산 기지 출범을 앞두고 있기 때문
2.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글로벌 점안제 기업 위탁생산 논의 중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사업으로 작용할 전망
- 2018년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2020년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착공 이후 2022년 준공을 마쳤으며, 생산 설비 및 각 종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밸리데이션 작업은 마무리 단계
- 지난 7월 15일에는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GMP 인증 실사를 마침. 실사 이후 빠르면 3개월 이내 ‘WHO GMP’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며, 획득 이후에는 베트남, 해외 국가로 생산 및 판매가 가능
- GMP 승인 이전에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1) 대만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지난 3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점안액이 안과수술 후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받았는데, 이에 대한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
- 2) 동사는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부터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데, 타 녹내장 치료 점안제 CMO 생산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동사는 미국 엘러간(Allergan)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등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CMO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상황
- 규모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2H24 GMP 승인 이후 본격적인 국내외 수주가 예상되며, 이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3. 2H24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2025년 고성장 전망
- 삼일제약의 2Q24 실적은 매출액 547억원(+19.6, YoY), 영업이익 25억원(+59.9, YoY)을 기록할 전망
-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작년 하반기 확보한 한국 산도스 실적의 온기 반영과 올해 5월부터 판매 개시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실적 반영에 기인
- 2H24는 기존 본업 성장과 더불어 1)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 2) 글로벌 제약사와의 점안제 생산 위탁 계약, 3)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FDA 신청 등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 내년은 1) 신규 상품들의 시장 안착 및 2)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 3)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식약처 신청 및 출시 가시화에 따른 실적 고성장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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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대선 약가 인하 기조 및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은 CMO에 수혜
- 글로벌 제약 기업들은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제품 경쟁 심화로 약가 인하 압력이 높아 전반적인 규모의 다운 사이징 전략을 추진하는 상황
- 이에 따라 생산 원가 절감 및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CMO(Contrack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생산)의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
-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의약품 CMO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711억 달러에서 2029년 약 2,303억 달러로 CAGR 6.1%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미국 대선을 통한 직간접적인 영향을 살펴보면, 양당 모두 약가 인하에 대한 기조를 높이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 및 중국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대중 강경 기조를 밝힌 상황
- 글로벌 CMO 시장은 더욱 고성장 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규모의 생산 규모를 갖춘 국내 CMO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
- 삼일제약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총 생산 CAPA 약 6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점안제 CMO 생산 기지 출범을 앞두고 있기 때문
2.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글로벌 점안제 기업 위탁생산 논의 중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사업으로 작용할 전망
- 2018년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2020년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착공 이후 2022년 준공을 마쳤으며, 생산 설비 및 각 종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밸리데이션 작업은 마무리 단계
- 지난 7월 15일에는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GMP 인증 실사를 마침. 실사 이후 빠르면 3개월 이내 ‘WHO GMP’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며, 획득 이후에는 베트남, 해외 국가로 생산 및 판매가 가능
- GMP 승인 이전에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1) 대만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지난 3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점안액이 안과수술 후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받았는데, 이에 대한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
- 2) 동사는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부터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데, 타 녹내장 치료 점안제 CMO 생산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동사는 미국 엘러간(Allergan)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등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CMO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상황
- 규모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2H24 GMP 승인 이후 본격적인 국내외 수주가 예상되며, 이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3. 2H24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2025년 고성장 전망
- 삼일제약의 2Q24 실적은 매출액 547억원(+19.6, YoY), 영업이익 25억원(+59.9, YoY)을 기록할 전망
-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작년 하반기 확보한 한국 산도스 실적의 온기 반영과 올해 5월부터 판매 개시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실적 반영에 기인
- 2H24는 기존 본업 성장과 더불어 1)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 2) 글로벌 제약사와의 점안제 생산 위탁 계약, 3)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FDA 신청 등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 내년은 1) 신규 상품들의 시장 안착 및 2)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 3)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식약처 신청 및 출시 가시화에 따른 실적 고성장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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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티 (290550.KQ): 2Q24 Review: 창립 사상 최대 2분기 실적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Yr4C76
1. 2H24부터 가시화되는 신규 부문에 주목할 시기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
- 가속화되고 있는 On-Device AI 스마트기기 출시 모델 증가로 고부가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되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주력 제품인 FPCA의 실장 부품 수 증가 등으로 ASP가 상승하면서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 스마트폰 보호회로인 PCM 역시 On-Device 스마트폰 전환에 따라 배터리의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 업그레이드가 요구되는 상황
- 동사는 퀄리티 개선에 맞는 상위 호환인 S-PCM 개발을 완료했다. 고객사 내 내년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S-PCM 채택이 전망
- S-PCM은 On-Device AI 스마트폰 출시 증가 추세에 따라 적용 모델 수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관련된 외형 성장은 필연적이라고 판단
- 추가적으로 북미 기업향 IT OLED(패드, 노트북) 제품 모듈 양산도 기대되는 상황이며,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전장 부문의 매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도 개선
- 히스토리컬 Mid-Cycle P/E 20배인데, 현재 주가는 2024년 예상 P/E 8.7배 수준. 가파른 실적 성장과 명확한 전방 시장 방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2. 2Q24 Review: 역대 최대 2분기 실적 달성
- 디케이티의 2Q24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1,077억원(+39.7%, YoY), 영업이익 76억원(+93.6%, YoY)으로 창립 사상 최대 2분기 실적을 기록
- 모든 사업 부문 고른 성장을 보였는데 우선 1)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OLED 부문은 올해부터 On-Device AI 스마트폰 출시 효과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775억원(+23.2%, YoY)을 기록하며 전사 성장 견인
- 2) PCM은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S시리즈 영향으로 매출액 162억원(+21.8%, YoY)를 기록.
- 올해부터 가시화되고 있는 전장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짐. 차량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인 WPC 매출액은 4Q23 30억원 → 1Q24 110억원 → 2Q24 125억원으로 성장을 지속 중.
- Battery Sensing Module 매출액은 15억원(+66.7%, YoY)으로 전장 부문 총 매출액은 140억원(+1,455.6%, YoY)을 기록
- 전장 부문의 수익성이 기존 OLED 스마트폰 부문 대비 높기 때문에 OPM은 7.1%(+2.0%p, YoY)로 개선
3. 2024년 매출액 4,209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전망
- 디케이티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50.3%, YoY), 영업이익 271억원(+84.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속적인 스마트기기의 Spec 상향에 따른 FPCA ASP 상승으로 분기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
- 특히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전장 부문은 매출액 598억원(+742.3%, YoY)을 기록하며 동사의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 3Q24부터는 신규로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의 실적이 발생할 전망
- 초도 물량 공급으로 3Q24 15억원, 연간으로는 40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슬림형 폴더블 모델의 출시가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 출시 시기와 제품 양산 리드타임을 고려하면 관련 실적은 3Q24부터 추가될 여지가 존재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케이티 (290550.KQ): 2Q24 Review: 창립 사상 최대 2분기 실적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Yr4C76
1. 2H24부터 가시화되는 신규 부문에 주목할 시기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
- 가속화되고 있는 On-Device AI 스마트기기 출시 모델 증가로 고부가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되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주력 제품인 FPCA의 실장 부품 수 증가 등으로 ASP가 상승하면서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 스마트폰 보호회로인 PCM 역시 On-Device 스마트폰 전환에 따라 배터리의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 업그레이드가 요구되는 상황
- 동사는 퀄리티 개선에 맞는 상위 호환인 S-PCM 개발을 완료했다. 고객사 내 내년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S-PCM 채택이 전망
- S-PCM은 On-Device AI 스마트폰 출시 증가 추세에 따라 적용 모델 수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관련된 외형 성장은 필연적이라고 판단
- 추가적으로 북미 기업향 IT OLED(패드, 노트북) 제품 모듈 양산도 기대되는 상황이며,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전장 부문의 매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도 개선
- 히스토리컬 Mid-Cycle P/E 20배인데, 현재 주가는 2024년 예상 P/E 8.7배 수준. 가파른 실적 성장과 명확한 전방 시장 방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2. 2Q24 Review: 역대 최대 2분기 실적 달성
- 디케이티의 2Q24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1,077억원(+39.7%, YoY), 영업이익 76억원(+93.6%, YoY)으로 창립 사상 최대 2분기 실적을 기록
- 모든 사업 부문 고른 성장을 보였는데 우선 1)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OLED 부문은 올해부터 On-Device AI 스마트폰 출시 효과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775억원(+23.2%, YoY)을 기록하며 전사 성장 견인
- 2) PCM은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S시리즈 영향으로 매출액 162억원(+21.8%, YoY)를 기록.
- 올해부터 가시화되고 있는 전장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짐. 차량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인 WPC 매출액은 4Q23 30억원 → 1Q24 110억원 → 2Q24 125억원으로 성장을 지속 중.
- Battery Sensing Module 매출액은 15억원(+66.7%, YoY)으로 전장 부문 총 매출액은 140억원(+1,455.6%, YoY)을 기록
- 전장 부문의 수익성이 기존 OLED 스마트폰 부문 대비 높기 때문에 OPM은 7.1%(+2.0%p, YoY)로 개선
3. 2024년 매출액 4,209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전망
- 디케이티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50.3%, YoY), 영업이익 271억원(+84.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속적인 스마트기기의 Spec 상향에 따른 FPCA ASP 상승으로 분기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
- 특히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전장 부문은 매출액 598억원(+742.3%, YoY)을 기록하며 동사의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 3Q24부터는 신규로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의 실적이 발생할 전망
- 초도 물량 공급으로 3Q24 15억원, 연간으로는 40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슬림형 폴더블 모델의 출시가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 출시 시기와 제품 양산 리드타임을 고려하면 관련 실적은 3Q24부터 추가될 여지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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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단석(017860.KS): 지속가능 항공유(SAF) 시장 개화 수혜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drotaE
1. 바이오 에너지 생산 및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 DS단석은 1965년에 설립된 바이오중유 및 폐자원 리사이클링 전문업체로, 바이오 에너지, 배터리 리사이클, 플라스틱 리사이클의 3가지 사업을 영위
- 주요 사업인 바이오 에너지 부문은 폐식용유와 식물성 오일을 원료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며, 부산물과 동물성 유지를 이용한 바이오 연료 및 선박 연료로 사용되는 바이오선박유를 제공하며, 차량용, 발전용, 선박용 등에 사용
-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은 전세계에서 폐납축전지를 수집하고 재생연(금속 납)을 제조하여 배터리 업체에 판매하는 사업
- 2023년 기준으로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바이오에너지 63%, 배터리 리사이클 23%, 플라스틱 리사이클 7%, 기타 7%
2. 2세대 바이오디젤 HVO 라인 증설, SAF 사업 성장 확대
- DS단석은 국내 바이오디젤 수출의 70%를 차지하는 1위 사업자로, SAF(Sustainable Aviation Fuel, 지속가능 항공유)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 예상
- HVO는 수소 첨가 공법으로 제조된 2세대 바이오디젤로, 저온에서도 얼지 않아 SAF로 사용되며, 탄소 배출을 최대 80% 줄일 수 있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 글로벌 HVO 생산량은 2030년까지 연평균 20% 증가할 것으로 보임
- 특히, SAF는 미국에서는 2050년까지 기존 항공유의 100% 대체를, EU에서는 63% 비중 혼합 의무화 정책이 발표된 만큼 글로벌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상황
- 올해 3분기기까지 평택 1공장에 40만 톤 규모의 HVO 전처리 플랜트를 구축하고, 2025년에는 30만톤의 SAF 생산을 목표, 일본 최대 정유사 ENEOS를 비롯해 HMLP, 노무라사무소, 삿포로 유지 등과 SAF 연료 및 원료 수급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로, 2025년부터 바이오 에너지 사업부의 외형 성장이 기대
3. 납축전지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 2020-23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매출은 1,225억원>1,380억원>1,715억원>2,474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 올해 4월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군산 신규 공장 증설을 완료한 상황으로, 연 8천톤 규모의 폐배터리 처리 시설 및 5천톤 규모의 블랙 매스 추출 시설이 가동될 예정
-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 거점을 통해 추가 블랙 매스 공장 구축을 예정 중이며, 2025년부터는 니켈, 코발트, 망간을 추출하는 습식제련까지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4. 2025년 SAF 바이오 에너지 사업 확대로 성장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조원(-3.8%, YoY)과 영업이익 669억원(-12.1%, YoY)을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2조원(+19.2%, YoY)과 영업이익 884억원(+32.0%, YoY)을 전망
- 올해 상반기 대두 가격 하락으로 인한 바이오 사업부 매출 부진이 예상되나, 2025년부터 증설 효과에 기인한 SAF 향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올해 4월 완공된 군산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에서 2차전지 향 신규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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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단석(017860.KS): 지속가능 항공유(SAF) 시장 개화 수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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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오 에너지 생산 및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 DS단석은 1965년에 설립된 바이오중유 및 폐자원 리사이클링 전문업체로, 바이오 에너지, 배터리 리사이클, 플라스틱 리사이클의 3가지 사업을 영위
- 주요 사업인 바이오 에너지 부문은 폐식용유와 식물성 오일을 원료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며, 부산물과 동물성 유지를 이용한 바이오 연료 및 선박 연료로 사용되는 바이오선박유를 제공하며, 차량용, 발전용, 선박용 등에 사용
-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은 전세계에서 폐납축전지를 수집하고 재생연(금속 납)을 제조하여 배터리 업체에 판매하는 사업
- 2023년 기준으로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바이오에너지 63%, 배터리 리사이클 23%, 플라스틱 리사이클 7%, 기타 7%
2. 2세대 바이오디젤 HVO 라인 증설, SAF 사업 성장 확대
- DS단석은 국내 바이오디젤 수출의 70%를 차지하는 1위 사업자로, SAF(Sustainable Aviation Fuel, 지속가능 항공유)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 예상
- HVO는 수소 첨가 공법으로 제조된 2세대 바이오디젤로, 저온에서도 얼지 않아 SAF로 사용되며, 탄소 배출을 최대 80% 줄일 수 있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 글로벌 HVO 생산량은 2030년까지 연평균 20% 증가할 것으로 보임
- 특히, SAF는 미국에서는 2050년까지 기존 항공유의 100% 대체를, EU에서는 63% 비중 혼합 의무화 정책이 발표된 만큼 글로벌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상황
- 올해 3분기기까지 평택 1공장에 40만 톤 규모의 HVO 전처리 플랜트를 구축하고, 2025년에는 30만톤의 SAF 생산을 목표, 일본 최대 정유사 ENEOS를 비롯해 HMLP, 노무라사무소, 삿포로 유지 등과 SAF 연료 및 원료 수급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로, 2025년부터 바이오 에너지 사업부의 외형 성장이 기대
3. 납축전지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 2020-23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매출은 1,225억원>1,380억원>1,715억원>2,474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 올해 4월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군산 신규 공장 증설을 완료한 상황으로, 연 8천톤 규모의 폐배터리 처리 시설 및 5천톤 규모의 블랙 매스 추출 시설이 가동될 예정
-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 거점을 통해 추가 블랙 매스 공장 구축을 예정 중이며, 2025년부터는 니켈, 코발트, 망간을 추출하는 습식제련까지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4. 2025년 SAF 바이오 에너지 사업 확대로 성장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조원(-3.8%, YoY)과 영업이익 669억원(-12.1%, YoY)을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2조원(+19.2%, YoY)과 영업이익 884억원(+32.0%, YoY)을 전망
- 올해 상반기 대두 가격 하락으로 인한 바이오 사업부 매출 부진이 예상되나, 2025년부터 증설 효과에 기인한 SAF 향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올해 4월 완공된 군산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에서 2차전지 향 신규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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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호실적으로 우려 해소 ★
원문링크: https://bit.ly/3WtTILk
1. 2Q24 Review: 전장사업부의 증명
- 토비스의 2Q24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27억원(+57.5%, YoY), 영업이익 160억원(+107.8%, YoY)으로 호실적을 시현
- 이는 1Q24 영업이익 101억원(+236.7%, YoY)에 이어 QoQ +58.4% 성장에 해당
- 실적 성장의 주된 원인은 지난 1분기부터 이어진 전장사업부의 흑자 턴어라운드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1Q24 전장사업부 매출액 693억원에 이어 2Q24 매출액 850억 이상 시현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장용 디스플레이 고객사 및 적용 차종 다변화와 CAPA 증설 효과의 온기 반영에 따른 것
- 7월 완성차 지역별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현대차 도매판매 -1%(YoY), 소매판매 -2%(YoY)이고 기아 도매판매 +0%(YoY), 소매판매 -2%(YoY)로 전방이 아쉬운 상황
- 그러나 토비스의 경우 현대모비스, Denso코리아, 독일의 콘티넨탈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스텔란티스의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감이 존재하는 등 고객사 다변화가 지속 중
- 또한 기존 차종에 대한 ‘페이스리프트 물량 + 신규 차종 적용’이 지속 중이기에 전방 산업의 판매량에 따른 동사에 미치는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
- 금번 호실적을 통해 전장사업부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는 판단
2. 모멘텀이 지속되는 전장 + 카지노 본업과 자회사 효과
- 산업용모니터(카지노 사업부) 사업은 2Q24 67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
- 경기 침체 우려 및 소비 추이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전방 시장의 확장성은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 23년 말 미국 시카고 카지노 합법화에 이어, 현재 태국, 일본 카지노 합법화 진행에 따라 카지노 슬롯머신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슬롯머신에 대한 교체 수요도 대기 중이기에 토비스에게 낙수효과가 기대
- 산업용모니터 사업에서 주된 비용 이슈는 물류/운반비가 결정적으로 큰 변동성이 없을 경우 고수익성을 지속 유지할 수 있을 것
- 전장사업부는 서천공장에서 생산되는 '12.3" + 12.3"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의 차종에 적용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K8에도 납품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신규 고객사로 최근 확보한 콘티넨탈은 차량 모델은 수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며 25년 하반기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텔란티스 향 제품 테스트 승인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며, 24년 연말부터 관련 물량의 출하 시작, 25년부터 실적 반영이 기대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은 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로 인해 2Q24 매출액 30억 이상으로 추정되며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탑라인 성장 및 고마진 효과가 전사 영업이익에 기여할 것
3. 2024년 매출액 6,384억원, 영업이익 528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4억원(+42.7%, YoY), 영업이익 528억원(105.4%, YoY) 예상
- 24F P/E 7배 수준으로 실적 및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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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호실적으로 우려 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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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4 Review: 전장사업부의 증명
- 토비스의 2Q24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27억원(+57.5%, YoY), 영업이익 160억원(+107.8%, YoY)으로 호실적을 시현
- 이는 1Q24 영업이익 101억원(+236.7%, YoY)에 이어 QoQ +58.4% 성장에 해당
- 실적 성장의 주된 원인은 지난 1분기부터 이어진 전장사업부의 흑자 턴어라운드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1Q24 전장사업부 매출액 693억원에 이어 2Q24 매출액 850억 이상 시현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장용 디스플레이 고객사 및 적용 차종 다변화와 CAPA 증설 효과의 온기 반영에 따른 것
- 7월 완성차 지역별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현대차 도매판매 -1%(YoY), 소매판매 -2%(YoY)이고 기아 도매판매 +0%(YoY), 소매판매 -2%(YoY)로 전방이 아쉬운 상황
- 그러나 토비스의 경우 현대모비스, Denso코리아, 독일의 콘티넨탈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스텔란티스의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감이 존재하는 등 고객사 다변화가 지속 중
- 또한 기존 차종에 대한 ‘페이스리프트 물량 + 신규 차종 적용’이 지속 중이기에 전방 산업의 판매량에 따른 동사에 미치는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
- 금번 호실적을 통해 전장사업부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는 판단
2. 모멘텀이 지속되는 전장 + 카지노 본업과 자회사 효과
- 산업용모니터(카지노 사업부) 사업은 2Q24 67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
- 경기 침체 우려 및 소비 추이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전방 시장의 확장성은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 23년 말 미국 시카고 카지노 합법화에 이어, 현재 태국, 일본 카지노 합법화 진행에 따라 카지노 슬롯머신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슬롯머신에 대한 교체 수요도 대기 중이기에 토비스에게 낙수효과가 기대
- 산업용모니터 사업에서 주된 비용 이슈는 물류/운반비가 결정적으로 큰 변동성이 없을 경우 고수익성을 지속 유지할 수 있을 것
- 전장사업부는 서천공장에서 생산되는 '12.3" + 12.3"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의 차종에 적용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K8에도 납품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신규 고객사로 최근 확보한 콘티넨탈은 차량 모델은 수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며 25년 하반기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텔란티스 향 제품 테스트 승인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며, 24년 연말부터 관련 물량의 출하 시작, 25년부터 실적 반영이 기대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은 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로 인해 2Q24 매출액 30억 이상으로 추정되며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탑라인 성장 및 고마진 효과가 전사 영업이익에 기여할 것
3. 2024년 매출액 6,384억원, 영업이익 528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4억원(+42.7%, YoY), 영업이익 528억원(105.4%, YoY) 예상
- 24F P/E 7배 수준으로 실적 및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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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씨엔에스(252990.KQ): 바뀌고 있는 체질, 실적에 반영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WSbjOq
1. 반도체 프로브카드 핵심부품 세라믹STF 전문 업체
- 샘씨엔에스는 2016년 설립된 프로브카드 핵심 부품인 세라믹STF(Space Transformer) 전문 제조 업체
- 반도체 공정 중 EDS(Electrical Die Sorting)은 패키징 공정 이전에 반도체 수율 테스트를 하는 단계로, 프로브카드를 통한 웨이퍼 전기적 성능 평가가 진행
- 샘씨엔에스의 세라믹STF는 전기적 신호를 웨이퍼에 전달하며 Mems Pin의 지지체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 HTCC 공법을 적용하는 대부분의 경쟁사 대비 샘씨엔에스의 LTCC 공법은 소성 시 수축 제어에 유리하며 이는 곧 세라믹STF 고집적화로 이어짐
- 이를 기반으로 메모리 반도체 12인치 NAND, 12인치 DRAM과 비메모리(SoC) 웨이퍼 테스트용 세라믹 STF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 중
- 2010년 삼성전자 향 납품을 시작으로 NAND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고객사 마이크론, 인텔, 키옥시아 향 다각화를 이루었으며 글로벌 NAND Flash 세라믹STF 내 약 30% 수준의 M/S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NAND용 STF 82.9%, DRAM용 STF 15.7%, 비메모리용 STF 0.6%, 기타 0.8%
2. 고객사 다변화 성공, 하반기와 2025년이 기대되는 이유
- 샘씨엔에스는 국내 프로브카드 업체들의 DRAM, 비메모리 향 적용 확대에 따라 기존 NAND용 STF 위주에서 DRAM 및 비메모리용 제품 다각화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 과거 국내 후공정 프로브카드 업체들은 NAND용 제품에 비중을 실었으나, DRAM용 소재 국산화 니즈에 따라 샘씨엔에스가 국산화를 성공하였으며 신규 고객사 확보 및 DRAM 향 실적이 반영되고 있는 상황
- 과거에는 KI를 통한 삼성전자 향 매출이 DRAM 실적의 대부분이었으나 2023년부터 일본 프로브카드 업체 JEM-마이크론 향 DRAM 진입, 티에스이 향 DRAM 프로브카드 납품, 국내 마이크로투나노-SK하이닉스 향 HBM 웨이퍼 번인테스트 진출로 고객사 다변화를 이루었음
- 실제로 샘씨엔에스의 DRAM 매출액은 22년 7억원 → 23년 30억원 → 1Q24 17억원으로 증가 추세
- 2Q24 전사 잠정 매출액 135억원이며 신규 고객사 효과를 고려할 때 2Q24 DRAM 매출액 30억 이상을 시현한 것으로 판단되며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이 가능할 전망
- 한편 이탈리아 비메모리 프로브카드 업체 테크노프로브 향 HBM용 DRAM 세라믹STF 공급 기대감도 존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 HBM 테스트 개발을 진행 중으로 연내 퀄 마무리 및 2025년 양산이 본격화된다면 샘씨엔에스의 DRAM, HBM 관련 매출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른 수익성 확보도 가능
3. 2024년 매출액 523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23억원(+69.3%, YoY), 영업이익 9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DRAM 효과로 2분기 잠정 매출액 135억원(+133.8%, YoY), 영업이익 30억원(흑자전환, YoY)를 시현했으며 하반기에도 효과 지속될 전망
- 삼성전자, 키옥시아 향 꾸준한 NAND 실적 예상되며 SK하이닉스 NAND 물량 증가 및 테크노프로브 향 양산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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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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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프로브카드 핵심부품 세라믹STF 전문 업체
- 샘씨엔에스는 2016년 설립된 프로브카드 핵심 부품인 세라믹STF(Space Transformer) 전문 제조 업체
- 반도체 공정 중 EDS(Electrical Die Sorting)은 패키징 공정 이전에 반도체 수율 테스트를 하는 단계로, 프로브카드를 통한 웨이퍼 전기적 성능 평가가 진행
- 샘씨엔에스의 세라믹STF는 전기적 신호를 웨이퍼에 전달하며 Mems Pin의 지지체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 HTCC 공법을 적용하는 대부분의 경쟁사 대비 샘씨엔에스의 LTCC 공법은 소성 시 수축 제어에 유리하며 이는 곧 세라믹STF 고집적화로 이어짐
- 이를 기반으로 메모리 반도체 12인치 NAND, 12인치 DRAM과 비메모리(SoC) 웨이퍼 테스트용 세라믹 STF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 중
- 2010년 삼성전자 향 납품을 시작으로 NAND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고객사 마이크론, 인텔, 키옥시아 향 다각화를 이루었으며 글로벌 NAND Flash 세라믹STF 내 약 30% 수준의 M/S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NAND용 STF 82.9%, DRAM용 STF 15.7%, 비메모리용 STF 0.6%, 기타 0.8%
2. 고객사 다변화 성공, 하반기와 2025년이 기대되는 이유
- 샘씨엔에스는 국내 프로브카드 업체들의 DRAM, 비메모리 향 적용 확대에 따라 기존 NAND용 STF 위주에서 DRAM 및 비메모리용 제품 다각화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 과거 국내 후공정 프로브카드 업체들은 NAND용 제품에 비중을 실었으나, DRAM용 소재 국산화 니즈에 따라 샘씨엔에스가 국산화를 성공하였으며 신규 고객사 확보 및 DRAM 향 실적이 반영되고 있는 상황
- 과거에는 KI를 통한 삼성전자 향 매출이 DRAM 실적의 대부분이었으나 2023년부터 일본 프로브카드 업체 JEM-마이크론 향 DRAM 진입, 티에스이 향 DRAM 프로브카드 납품, 국내 마이크로투나노-SK하이닉스 향 HBM 웨이퍼 번인테스트 진출로 고객사 다변화를 이루었음
- 실제로 샘씨엔에스의 DRAM 매출액은 22년 7억원 → 23년 30억원 → 1Q24 17억원으로 증가 추세
- 2Q24 전사 잠정 매출액 135억원이며 신규 고객사 효과를 고려할 때 2Q24 DRAM 매출액 30억 이상을 시현한 것으로 판단되며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이 가능할 전망
- 한편 이탈리아 비메모리 프로브카드 업체 테크노프로브 향 HBM용 DRAM 세라믹STF 공급 기대감도 존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 HBM 테스트 개발을 진행 중으로 연내 퀄 마무리 및 2025년 양산이 본격화된다면 샘씨엔에스의 DRAM, HBM 관련 매출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른 수익성 확보도 가능
3. 2024년 매출액 523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23억원(+69.3%, YoY), 영업이익 9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DRAM 효과로 2분기 잠정 매출액 135억원(+133.8%, YoY), 영업이익 30억원(흑자전환, YoY)를 시현했으며 하반기에도 효과 지속될 전망
- 삼성전자, 키옥시아 향 꾸준한 NAND 실적 예상되며 SK하이닉스 NAND 물량 증가 및 테크노프로브 향 양산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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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프로젠(007460.KS): 독보적 배양 방식 기반 CMO/CDMO 기업,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clQwHE
1. 독보적인 연속 배양 기술을 갖춘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
- 에이프로젠은 1971년에 설립되어 금속 가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다가 2021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유통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으며, 2022년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인 에이프로젠을 흡수합병하면서 바이오 사업부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음. 바이오의약품 사업부에 주목
-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 배양 방식인 Fed-batch 대비 세포주의 높은 생산성과 생존율을 지닌 연속 배양 기술인 Perfusion 배양 방식의 GMP 시설을 보유
- 2,500L 규모의 Perfusion 방식 배양기 총 4기를 보유 중이며, 압도적인 생산 수율을 주목
- 경쟁사의 Fed-batch 방식은 15,000L의 배양기로 1회 배치시 회수 배양액이 약 12,000L에 불과한 반면, 동사는 2,500L 배양기로 11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
- 4기 풀가동시 1회 배양으로 44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하다는 의미
- 동사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기준으로 연간 1,029kg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글로벌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는 연간 약 1,000kg이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연간 매출액은 약 50억 달러 수준으로 동사의 매출 CAPA로 이해할 수 있음
2. 결코 적지 않은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 보유
- 에이프로젠은 동물 세포 대량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및 단백질 치료제 중심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을 개발 및 판매 중
- 국내에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3번째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 개발을 완료하여 일본에서 품목 승인 허가 및 판매를 진행
- 이후 상업화를 가장 빠르게 기대해 볼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는 허셉틴
- 동사가 개발 중인 유방암 표적 항암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3은 지난 2월 인도 중앙 의약품 표준국으로부터 임상 3상 승인이 났으며, 지난 3월에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 3상 시험을 승인 받은 상태
- 현재 유럽 154개의 병원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 중
- 이 외에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 쓰이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AP096은 공정검증 생산 및 임상시료 생산을 진행 중이며, 이 외에 리툭산, 아바스틴, 키트루다 등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6종, 개발 및 임상 8종 품목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8종, 개발 및 임상 3종 품목인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동사 역시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의 지속적인 상업 물량 생산 가시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기업가치 및 경쟁력이 극대화될 전망
3.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CMO/CDMO 생산 테스트 완료
- 미국 대선 양당의 공통적인 약가 인하 기조 및 올 초부터 시작된 미국 생물보안법 제정 움직임에 따른 탈중국 현상 가속화로 국내에서 높은 생산 수율을 갖추고 세포주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가능한 CDMO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
- 따라서 독보적인 생산 능력과 배양, 정제, 완제까지 One-stop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강도가 높을 전망
- 당장 올해부터 글로벌 규모의 CDMO 계약을 기대
- 현재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총 3개 품목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CMO/CDMO 테스트 프로세스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초도 물량 및 공급에 대한 계약 가시화로 생산 배정이 확정되면, 성공적인 레코드 달성으로 추가적인 CDMO 수주 기대감이 점증 될 전망
- 단기적으로는 Top-tier 기업들과의 CMO/CDMO 계약, 중장기적으로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전방 시장 상황에 수혜를 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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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보적인 연속 배양 기술을 갖춘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
- 에이프로젠은 1971년에 설립되어 금속 가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다가 2021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유통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으며, 2022년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인 에이프로젠을 흡수합병하면서 바이오 사업부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음. 바이오의약품 사업부에 주목
-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 배양 방식인 Fed-batch 대비 세포주의 높은 생산성과 생존율을 지닌 연속 배양 기술인 Perfusion 배양 방식의 GMP 시설을 보유
- 2,500L 규모의 Perfusion 방식 배양기 총 4기를 보유 중이며, 압도적인 생산 수율을 주목
- 경쟁사의 Fed-batch 방식은 15,000L의 배양기로 1회 배치시 회수 배양액이 약 12,000L에 불과한 반면, 동사는 2,500L 배양기로 11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
- 4기 풀가동시 1회 배양으로 44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하다는 의미
- 동사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기준으로 연간 1,029kg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글로벌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는 연간 약 1,000kg이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연간 매출액은 약 50억 달러 수준으로 동사의 매출 CAPA로 이해할 수 있음
2. 결코 적지 않은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 보유
- 에이프로젠은 동물 세포 대량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및 단백질 치료제 중심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을 개발 및 판매 중
- 국내에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3번째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 개발을 완료하여 일본에서 품목 승인 허가 및 판매를 진행
- 이후 상업화를 가장 빠르게 기대해 볼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는 허셉틴
- 동사가 개발 중인 유방암 표적 항암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3은 지난 2월 인도 중앙 의약품 표준국으로부터 임상 3상 승인이 났으며, 지난 3월에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 3상 시험을 승인 받은 상태
- 현재 유럽 154개의 병원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 중
- 이 외에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 쓰이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AP096은 공정검증 생산 및 임상시료 생산을 진행 중이며, 이 외에 리툭산, 아바스틴, 키트루다 등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6종, 개발 및 임상 8종 품목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8종, 개발 및 임상 3종 품목인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동사 역시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의 지속적인 상업 물량 생산 가시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기업가치 및 경쟁력이 극대화될 전망
3.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CMO/CDMO 생산 테스트 완료
- 미국 대선 양당의 공통적인 약가 인하 기조 및 올 초부터 시작된 미국 생물보안법 제정 움직임에 따른 탈중국 현상 가속화로 국내에서 높은 생산 수율을 갖추고 세포주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가능한 CDMO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
- 따라서 독보적인 생산 능력과 배양, 정제, 완제까지 One-stop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강도가 높을 전망
- 당장 올해부터 글로벌 규모의 CDMO 계약을 기대
- 현재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총 3개 품목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CMO/CDMO 테스트 프로세스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초도 물량 및 공급에 대한 계약 가시화로 생산 배정이 확정되면, 성공적인 레코드 달성으로 추가적인 CDMO 수주 기대감이 점증 될 전망
- 단기적으로는 Top-tier 기업들과의 CMO/CDMO 계약, 중장기적으로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전방 시장 상황에 수혜를 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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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기술적 해자를 반영한 실적, 향후 성장성에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ckxam5
1. 2Q24 OPM 63.7% 시현
- 비올의 2Q24 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52억원(YoY, +43.3%), 영업이익 97억원(YoY, +70.2%)을 시현
- QoQ 성장 또한 매출액 +35.7%, 영업이익 +49.2%로 성장세를 유지. 실적 성장의 원인은 기술이전 수입 효과가 컸으며 2Q24 OPM 63.7%, 1H24 OPM 61.3%의 고마진을 기록
- 비올은 최근 북미 ITC 소송 이슈 관련하여 기술이전 수입을 1Q24부터 매출액 및 영업이익에 인식해왔으며 기술이전 수입은 1Q24 14억원 → 2Q24 37억원으로 증가
- 2분기에 인식한 기술이전 수입은 이루다로부터 수령한 특허 분쟁 관련 합의금이며 향후 실적에 인식될 금액 없이 전액 2Q24 실적에 반영
- 기술이전 수입을 제외하고도 1Q24 매출액 98억원, 영업이익 51억원(OPM 52%), 2Q24 매출액 115억원, 영업이익 60억원(OPM 52.3%)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장비 판매의 점진적 증가 및 고마진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이제부터 눈여겨 봐야할 포인트
- 1H24 장비 매출액은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1억원 대비 다소 아쉬운 숫자였으나, 1H23 경우 북미 시장 진출 초기 시점에 따라 실펌X 장비의 물량이 발주가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영향이 존재
- 하반기는 북미 지역의 장비 판매가 집중되는 계절적 성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북미 지역 장비 판매량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실펌X의 북미 지역을 제외한 중국, 태국 등 기타 아시아 지역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지난 3월 비올의 중국 NMPA 인증 획득과 더불어 일본 시장에서 마이크로니들 시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아시아 지역에서 실펌X의 확장성은 여전히 유효
- 실제로 비올의 국가별 과거 매출액은 북미 향 비중이 대다수였으나 최근 아시아 지역 향 매출이 성장 중
- 특히 실펌X 아시아 매출 비중은 과거 10% 미만인 것으로 추정되나 최근 마이크로니들 시장 개화로 2Q24 약 20% 수준으로 추정
- 진출 국가 다변화에 따라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중국은 지난 6월부터 실펌X 매출액이 본격 발생하기 시작
- 예전부터 중국 내 스칼렛 장비를 통한 레퍼런스를 지속 쌓아온 점을 고려하면 2H24에는 실펌X, 스칼렛의 중국 향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한편 비침습 고주파장비 셀리뉴는 지난 6월초 공식 런칭 되었으며, HIFU 기반 듀오타이트 연내 출시가 기대됨에 따라 신제품 장비 효과는 25년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328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하며 2024년 매출액 598억원(YoY, +40.7%), 영업이익 328억원(YoY, +47.1%)으로 예상
- 북미 현지 업무 사정으로 인해 연기된 ITC 예비 판결은 오는 9월 초 진행될 예정
- 2024F 추정치는 향후 발생 가능한 기술 로열티 수익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따른 장비 매출 성장세 및 신규 국가 향 진출 확대 추이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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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4 OPM 63.7% 시현
- 비올의 2Q24 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52억원(YoY, +43.3%), 영업이익 97억원(YoY, +70.2%)을 시현
- QoQ 성장 또한 매출액 +35.7%, 영업이익 +49.2%로 성장세를 유지. 실적 성장의 원인은 기술이전 수입 효과가 컸으며 2Q24 OPM 63.7%, 1H24 OPM 61.3%의 고마진을 기록
- 비올은 최근 북미 ITC 소송 이슈 관련하여 기술이전 수입을 1Q24부터 매출액 및 영업이익에 인식해왔으며 기술이전 수입은 1Q24 14억원 → 2Q24 37억원으로 증가
- 2분기에 인식한 기술이전 수입은 이루다로부터 수령한 특허 분쟁 관련 합의금이며 향후 실적에 인식될 금액 없이 전액 2Q24 실적에 반영
- 기술이전 수입을 제외하고도 1Q24 매출액 98억원, 영업이익 51억원(OPM 52%), 2Q24 매출액 115억원, 영업이익 60억원(OPM 52.3%)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장비 판매의 점진적 증가 및 고마진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이제부터 눈여겨 봐야할 포인트
- 1H24 장비 매출액은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1억원 대비 다소 아쉬운 숫자였으나, 1H23 경우 북미 시장 진출 초기 시점에 따라 실펌X 장비의 물량이 발주가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영향이 존재
- 하반기는 북미 지역의 장비 판매가 집중되는 계절적 성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북미 지역 장비 판매량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실펌X의 북미 지역을 제외한 중국, 태국 등 기타 아시아 지역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지난 3월 비올의 중국 NMPA 인증 획득과 더불어 일본 시장에서 마이크로니들 시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아시아 지역에서 실펌X의 확장성은 여전히 유효
- 실제로 비올의 국가별 과거 매출액은 북미 향 비중이 대다수였으나 최근 아시아 지역 향 매출이 성장 중
- 특히 실펌X 아시아 매출 비중은 과거 10% 미만인 것으로 추정되나 최근 마이크로니들 시장 개화로 2Q24 약 20% 수준으로 추정
- 진출 국가 다변화에 따라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중국은 지난 6월부터 실펌X 매출액이 본격 발생하기 시작
- 예전부터 중국 내 스칼렛 장비를 통한 레퍼런스를 지속 쌓아온 점을 고려하면 2H24에는 실펌X, 스칼렛의 중국 향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한편 비침습 고주파장비 셀리뉴는 지난 6월초 공식 런칭 되었으며, HIFU 기반 듀오타이트 연내 출시가 기대됨에 따라 신제품 장비 효과는 25년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328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하며 2024년 매출액 598억원(YoY, +40.7%), 영업이익 328억원(YoY, +47.1%)으로 예상
- 북미 현지 업무 사정으로 인해 연기된 ITC 예비 판결은 오는 9월 초 진행될 예정
- 2024F 추정치는 향후 발생 가능한 기술 로열티 수익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따른 장비 매출 성장세 및 신규 국가 향 진출 확대 추이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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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003720.KS): 신공장 가동 전에도 이미 체질 개선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fGDK9x
1. 전력 흐름 안정화 수요에 따른 콘덴서와 커패시터 필름 성장성
- 2Q24 연결 매출액 331억원(YoY, +6.8%), 영업이익 32억원(YoY, +128.6%)를 시현
- 금번 실적의 함의는 커패시터 필름의 성장에 따른 전사 영업이익 체질 개선
- 1분기 커패시터 필름 사업은 약 17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OPP 사업 적자를 고려 시 2분기에는 약 3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수요는 분명
- 일반전자기기, ESS, 전기차 산업 내 전력 흐름 안정화 필요성이 커지며 콘덴서 수요 확대 및 핵심소재인 커패시터 필름 수요가 증가 중
- 기술력 및 장비 리드타임으로 인해 커패시터 필름 산업은 삼영을 포함한 도레이, Oji Paper 등 소수 업체들의 과점 형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방산업 내 커패시터 필름 쇼티지에 따른 낙수 효과가 삼영에게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 삼영의 커패시터 필름 매출액은 1Q24 112억원 → 2Q24 254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커패시터 필름 매출 비중이 40% 이상으로 올라오면서 고마진 효과에 따라 OPM도 2Q23 4.5% → 1Q24 5.9% → 2Q24 9.7%로 개선
2. 신공장 증설 효과 반영은 시작도 안했다
- 커패시터 필름 판가는 21년 4,321원 → 22년 5,725원 → 23년 5,780원 → 1H24 5,883원으로 톤당 600만원 이하로 파악되며 필름 제조 후 절단 부분 스크랩 매출까지 고려할 때 600만원 초반으로 추정
- 해당 판가는 일반 전자기기용 6㎛ 기준 추정된 수치이며 BEV용 3.5㎛ 필름은 2배 이상, PHEV용 2.3㎛는 4배 이상의 가격 형성이 예상
- 삼영은 현재 5~6㎛ 필름이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3.5, 2.3㎛ 필름 생산이 본격화된다면 외형 확대와 큰 폭의 OPM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전기차 전방 수요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6월 글로벌 전기차 증가율 YoY +16% 대비 PHEV 증가율은 +45%(BEV: YoY +4%)로 수요가 유지되는 상황
- 삼영이 PHEV용 2.3㎛ 필름 생산이 본격화된다면 수요 지속에 따른 높은 판가 형성이 예상되며 전기차 이외 ESS, 신재생에너지 등 커패시터 필름 적용처가 다양하다는 장점
- 삼영의 기존 CAPA는 연간 430억원 규모였으나 23년 신규공장 준공 완료를 통해 약 250억원 이상의 CAPA를 확보
- 현재 신공장은 수율 및 장비 부품 교체 이슈로 본격 가동이 되지 않는 상황이며 전사 실적에도 반영되지 않았음
- 올해 3~4분기 이내 가동이 예상되며 가동 시 고마진의 PHEV, BEV용 물량 효과에 따라 4분기에는 큰 폭의 실적 Level-up, 25년 초부터 신공장 증설 효과가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보임
- 증설 효과를 인식하지 않고도 전년 동기 대비 금번 분기에 보여준 수익성 성장은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전방 수요를 입증
3. 2024년 매출액 1,374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 2024년은 PE랩 생산 중단 및 우유팩 사업부 매각에 따라 외형은 소폭 성장이 전망되지만 커패시터 필름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돋보일 것
- 신공장 효과에 따라 2025년에는 외형 확대 및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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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력 흐름 안정화 수요에 따른 콘덴서와 커패시터 필름 성장성
- 2Q24 연결 매출액 331억원(YoY, +6.8%), 영업이익 32억원(YoY, +128.6%)를 시현
- 금번 실적의 함의는 커패시터 필름의 성장에 따른 전사 영업이익 체질 개선
- 1분기 커패시터 필름 사업은 약 17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OPP 사업 적자를 고려 시 2분기에는 약 3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수요는 분명
- 일반전자기기, ESS, 전기차 산업 내 전력 흐름 안정화 필요성이 커지며 콘덴서 수요 확대 및 핵심소재인 커패시터 필름 수요가 증가 중
- 기술력 및 장비 리드타임으로 인해 커패시터 필름 산업은 삼영을 포함한 도레이, Oji Paper 등 소수 업체들의 과점 형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방산업 내 커패시터 필름 쇼티지에 따른 낙수 효과가 삼영에게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 삼영의 커패시터 필름 매출액은 1Q24 112억원 → 2Q24 254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커패시터 필름 매출 비중이 40% 이상으로 올라오면서 고마진 효과에 따라 OPM도 2Q23 4.5% → 1Q24 5.9% → 2Q24 9.7%로 개선
2. 신공장 증설 효과 반영은 시작도 안했다
- 커패시터 필름 판가는 21년 4,321원 → 22년 5,725원 → 23년 5,780원 → 1H24 5,883원으로 톤당 600만원 이하로 파악되며 필름 제조 후 절단 부분 스크랩 매출까지 고려할 때 600만원 초반으로 추정
- 해당 판가는 일반 전자기기용 6㎛ 기준 추정된 수치이며 BEV용 3.5㎛ 필름은 2배 이상, PHEV용 2.3㎛는 4배 이상의 가격 형성이 예상
- 삼영은 현재 5~6㎛ 필름이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3.5, 2.3㎛ 필름 생산이 본격화된다면 외형 확대와 큰 폭의 OPM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전기차 전방 수요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6월 글로벌 전기차 증가율 YoY +16% 대비 PHEV 증가율은 +45%(BEV: YoY +4%)로 수요가 유지되는 상황
- 삼영이 PHEV용 2.3㎛ 필름 생산이 본격화된다면 수요 지속에 따른 높은 판가 형성이 예상되며 전기차 이외 ESS, 신재생에너지 등 커패시터 필름 적용처가 다양하다는 장점
- 삼영의 기존 CAPA는 연간 430억원 규모였으나 23년 신규공장 준공 완료를 통해 약 250억원 이상의 CAPA를 확보
- 현재 신공장은 수율 및 장비 부품 교체 이슈로 본격 가동이 되지 않는 상황이며 전사 실적에도 반영되지 않았음
- 올해 3~4분기 이내 가동이 예상되며 가동 시 고마진의 PHEV, BEV용 물량 효과에 따라 4분기에는 큰 폭의 실적 Level-up, 25년 초부터 신공장 증설 효과가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보임
- 증설 효과를 인식하지 않고도 전년 동기 대비 금번 분기에 보여준 수익성 성장은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전방 수요를 입증
3. 2024년 매출액 1,374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 2024년은 PE랩 생산 중단 및 우유팩 사업부 매각에 따라 외형은 소폭 성장이 전망되지만 커패시터 필름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돋보일 것
- 신공장 효과에 따라 2025년에는 외형 확대 및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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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켐트로닉스(089010.KQ): 하반기 신사업 진출에 주목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AmjCJI
1. 2Q24 Review: 영업이익률 개선세 지속
-켐트로닉스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7%/234.9% 증가한 1,600억원/150억원을 기록, 반도체 및 전장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전자부품 ODM 물량 확대 및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 호조가 견인
- 지난 1분기에 이어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 향 리지드 OLED 식각 사업이 풀캐파로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 2분기 고객사들의 LCD 노트북 및 태블릿이 리지드 OLED로 전환이 확대되며 중대형 OLED IT 출하량 증대로 인한 디스플레이 매출이 QoQ 성장한 것으로 파악
- 또한 글로벌 고객사의 OLED 태블릿 출시에 힘입어 하이브리드 OLED 식각 사업도 순항한 것으로 판단, 이에 2분기 영업이익률은 9.4%(+0.9%p QoQ, +5.9%p YoY)로 수익성이 개선세 지속
2. 하반기 이어질 성장 모멘텀
- 올해 하반기 1) 8세대 하이브리드 OLED 식각 테스트, 2)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ybrid Thin Glass(HTG) 가공 사업 구체화, 3) 반도체 노광공정 PR의 핵심 소재인 PGMEA 양산 테스트, 4) 유리기판 TGV 공정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들이 예상
- 8세대 OLED 식각 라인은 11월 준공 예정, AI PC 등의 온디바이스 AI 신규 제품 출시가 본격화되는 만큼, 저전력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로 인해 OLED 전환이 가파라질 것으로 예상,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매출 발생을 예상
-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TG 가공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4분기 파일럿 라인 증설을 시작으로 2026년 고객사의 제품 출시에 맞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
- PGMEA 소재는 현재 600억원 규모의 CAPA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3분기 한 개 고객사 향 양산 퀄 통과를 기대, 높은 수익성의 자체 생산 소재로 양산 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OSAT 고객사의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에 따라 TGV 공정에 진출할 전망, 추가적인 고객사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디스플레이 식각 특허 및 기술을 기반해 유리기판 TGV 공정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296억원, 영업이익 555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6,296억원(+16.1%, YoY), 영업이익 555억원(+190.2%, YoY)으로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11.6%, YoY), 영업이익 640억원(+15.3%, YoY)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공정 단독 벤더사로, 내년 OLED IT 제품 확대에 따라 전자사업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 외에도 하반기 유리기판 사업 성과에도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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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4 Review: 영업이익률 개선세 지속
-켐트로닉스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7%/234.9% 증가한 1,600억원/150억원을 기록, 반도체 및 전장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전자부품 ODM 물량 확대 및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 호조가 견인
- 지난 1분기에 이어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 향 리지드 OLED 식각 사업이 풀캐파로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 2분기 고객사들의 LCD 노트북 및 태블릿이 리지드 OLED로 전환이 확대되며 중대형 OLED IT 출하량 증대로 인한 디스플레이 매출이 QoQ 성장한 것으로 파악
- 또한 글로벌 고객사의 OLED 태블릿 출시에 힘입어 하이브리드 OLED 식각 사업도 순항한 것으로 판단, 이에 2분기 영업이익률은 9.4%(+0.9%p QoQ, +5.9%p YoY)로 수익성이 개선세 지속
2. 하반기 이어질 성장 모멘텀
- 올해 하반기 1) 8세대 하이브리드 OLED 식각 테스트, 2)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ybrid Thin Glass(HTG) 가공 사업 구체화, 3) 반도체 노광공정 PR의 핵심 소재인 PGMEA 양산 테스트, 4) 유리기판 TGV 공정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들이 예상
- 8세대 OLED 식각 라인은 11월 준공 예정, AI PC 등의 온디바이스 AI 신규 제품 출시가 본격화되는 만큼, 저전력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로 인해 OLED 전환이 가파라질 것으로 예상,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매출 발생을 예상
-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TG 가공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4분기 파일럿 라인 증설을 시작으로 2026년 고객사의 제품 출시에 맞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
- PGMEA 소재는 현재 600억원 규모의 CAPA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3분기 한 개 고객사 향 양산 퀄 통과를 기대, 높은 수익성의 자체 생산 소재로 양산 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OSAT 고객사의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에 따라 TGV 공정에 진출할 전망, 추가적인 고객사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디스플레이 식각 특허 및 기술을 기반해 유리기판 TGV 공정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296억원, 영업이익 555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6,296억원(+16.1%, YoY), 영업이익 555억원(+190.2%, YoY)으로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11.6%, YoY), 영업이익 640억원(+15.3%, YoY)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공정 단독 벤더사로, 내년 OLED IT 제품 확대에 따라 전자사업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 외에도 하반기 유리기판 사업 성과에도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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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049520.KQ): 압도적인 실적 기반 밸류에이션 Level-up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SQHXOb
1. 경쟁사 사례를 볼 때, 매우 가파른 주가 퍼포먼스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유아이엘은 향후 매우 가파른 밸류에이션 Level-up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
- 이유는 우선 1) 독보적인 호실적. 기존 본업인 휴대폰 부품 부문이 캐시카우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규 성장 동력인 전자담배 부문에서 Peer 기업들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1H24 영업이익 154억원(+250.0%, YoY)을 기록하며,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들 영업이익(A사 -84억원, B사 -28억원, C사 6억원) 대비 극명하게 높은 수익을 기록
- 또한 2)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요소는 메인 고객사의 규모인데,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M/S 1위 기업인 PMI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음 이에 따라 Peer 기업들 대비 유일하게 고성장 중 - 3) 마지막은 밸류에이션 매력.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국면에서 동사는 현재 매우 저평가 국면. 동사와 유사한 케이스로 A경쟁사의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2021년 글로벌 M/S 2위 BAT를 고객사로 확보한 이후 2021~2022년 호실적을 기록하며, 시가총액은 2021년 1월 1,967억원 → 2023년 8월 1조 228억원으로 주가는 +419.9% 상승
- 동사 역시 1H24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바, 호실적 구간에 접어들었으며, PMI의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및 미국 출시로 사상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할 것으로 전망
- 기존 본업인 휴대폰 부품 기업들의 2024년 예상 P/E만 따져봐도 11배인데 반해, 동사는 강한 신규 성장까지 담보되어 있는 상황에서 5배 수준
2. 2Q24 Review: 국내 Peer 기업들 대비 독보적인 실적 기록
- 유아이엘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016억원(+48.4%, YoY), 영업이익 73억원(+500.8%, YoY)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 매출액 1,003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1) 스마트폰 부문은 지속적인 갤럭시 S24 시리즈의 판매 호조와 더블어, 동사는 초기 물량 품절 대란을 겪은 신규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링에도 관련 부품 생산 및 납품을 시작하면서 매출액 852억원(+39.2, YoY)을 기록
- 2) 전자담배 부문의 성장이 가파름. 매출액 133억원(+141.8%, YoY)을 기록하며, 경쟁사들 성장률(A사 -44.2%, B사 -53.8%, C사 +24.5%)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과시
- 3) 동사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글로벌 북미 M/S 1위 전기차 기업향으로 전장 부품 양산 및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 관련 실적이 기타 부문으로 잡히면서 매출액 31억원(+82.4%, YoY)을 기록
- 최종 부품 채택 여부 및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향후 기대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2024년 매출액 4,681억원, 영업이익 276억원 전망, 상향 조정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681억원(+40.9%, YoY), 영업이익 276억원(+218.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추정치 매출액 4,668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대비 상향 조정. 고객사의 폴더블 신규 모델 출시(Q 증가)에 따른 계절성으로 3Q24는 분기별 가장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PMI는 3Q24 신규 디바이스에 대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음. 따라서 전자담배 부문의 추가적인 수주 확보에 대한 개연성이 높은 상황
- 결론적으로 분기별 호실적을 기록하며, PMI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이후 실적 추정치는 추가 상향 조정 여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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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쟁사 사례를 볼 때, 매우 가파른 주가 퍼포먼스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유아이엘은 향후 매우 가파른 밸류에이션 Level-up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
- 이유는 우선 1) 독보적인 호실적. 기존 본업인 휴대폰 부품 부문이 캐시카우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신규 성장 동력인 전자담배 부문에서 Peer 기업들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1H24 영업이익 154억원(+250.0%, YoY)을 기록하며,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들 영업이익(A사 -84억원, B사 -28억원, C사 6억원) 대비 극명하게 높은 수익을 기록
- 또한 2)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요소는 메인 고객사의 규모인데,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M/S 1위 기업인 PMI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음 이에 따라 Peer 기업들 대비 유일하게 고성장 중 - 3) 마지막은 밸류에이션 매력.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국면에서 동사는 현재 매우 저평가 국면. 동사와 유사한 케이스로 A경쟁사의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2021년 글로벌 M/S 2위 BAT를 고객사로 확보한 이후 2021~2022년 호실적을 기록하며, 시가총액은 2021년 1월 1,967억원 → 2023년 8월 1조 228억원으로 주가는 +419.9% 상승
- 동사 역시 1H24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바, 호실적 구간에 접어들었으며, PMI의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및 미국 출시로 사상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할 것으로 전망
- 기존 본업인 휴대폰 부품 기업들의 2024년 예상 P/E만 따져봐도 11배인데 반해, 동사는 강한 신규 성장까지 담보되어 있는 상황에서 5배 수준
2. 2Q24 Review: 국내 Peer 기업들 대비 독보적인 실적 기록
- 유아이엘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016억원(+48.4%, YoY), 영업이익 73억원(+500.8%, YoY)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 매출액 1,003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1) 스마트폰 부문은 지속적인 갤럭시 S24 시리즈의 판매 호조와 더블어, 동사는 초기 물량 품절 대란을 겪은 신규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링에도 관련 부품 생산 및 납품을 시작하면서 매출액 852억원(+39.2, YoY)을 기록
- 2) 전자담배 부문의 성장이 가파름. 매출액 133억원(+141.8%, YoY)을 기록하며, 경쟁사들 성장률(A사 -44.2%, B사 -53.8%, C사 +24.5%)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과시
- 3) 동사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글로벌 북미 M/S 1위 전기차 기업향으로 전장 부품 양산 및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 관련 실적이 기타 부문으로 잡히면서 매출액 31억원(+82.4%, YoY)을 기록
- 최종 부품 채택 여부 및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신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향후 기대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2024년 매출액 4,681억원, 영업이익 276억원 전망, 상향 조정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681억원(+40.9%, YoY), 영업이익 276억원(+218.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추정치 매출액 4,668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대비 상향 조정. 고객사의 폴더블 신규 모델 출시(Q 증가)에 따른 계절성으로 3Q24는 분기별 가장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PMI는 3Q24 신규 디바이스에 대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음. 따라서 전자담배 부문의 추가적인 수주 확보에 대한 개연성이 높은 상황
- 결론적으로 분기별 호실적을 기록하며, PMI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이후 실적 추정치는 추가 상향 조정 여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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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하반기 의료AI 솔루션 공급 확대가 핵심 요인 ★
원문링크: https://bit.ly/3STYX5Q
1. 2Q24 Review: 분기 최대 매출 기록
- 딥노이드는 2024년 2분기 매출액 38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 작년 4분기 수주한 75억원 규모의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매출이 2분기 인식된 영향이며, 주요 디스플레이 업체 향 딥팩토리 매출 또한 반영된 것으로 파악, 의료AI 솔루션 딥뉴로는 비급여 관련 매출이 시작된 것도 판단
- 영업이익 적자폭이 예상보다 컸던 이유는 1) 2차전지 향 매출이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높은 하드웨어 비중이 높았으며, 2) 의료AI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채용에 따라 인건비 증가가 컸던 것으로 파악
- 하반기 갈수록 의료AI 공급 확대에 따라 솔루션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원가율 개선으로, 적자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2. 하반기 주가 상승 트리거는 의료AI 사업 확대
- 하반기 의료AI 사업 성과에 따라 실적 성장기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동사의 뇌동맥류 검진 솔루션 ‘딥뉴로(DEEP:NEURO)’의 비급여 적용 병원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 딥뉴로의 도입병원 수는 지난 7월말 기준 23개로 꾸준히 증가 중이며, 연내 80개 병원 도입을 목표
- 내년 성장의 주요 요인인 국내 건강검진센터 진입도 하반기 가능할 것으로 판단, 건강검진센터는 상급종합병원 대비 CT, MRI, MRA 등의 영상의학검사 건수가 월등히 높으며, 빠른 검진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의료AI 솔루션 도입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판단
- 특히, 최근 동사는 액체생검 업체인 진캐스트와 MOU를 체결하며 내년 대형 검진센터 향 AI 영산진단 및 액체생검 ctDNA 진단 패키지 솔루션 공급을 목표하고 있어, 동사의 의료AI 사업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145억원, 영업이익 -60억원으로 전망, 2025년 매출액 270억원(+86.2%, YoY), 영업이익 70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산업용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및 ‘딥시큐리티(DEEP:SECURITY)’가 이끌겠지만, 내년부터는 의료AI 부문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시현될 것으로 예상
- 딥팩토리의 경우, 2차전지 향 매출 인식이 하반기에도 지속 인식될 것이며, 디스플레이 향 추가 수주도 하반기 기대, 딥시큐리티의 동남아 공항 향 수주 결과는 3분기 중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보안 업체와의 동남아 항공보안 시장에 솔루션 공급 논의도 지속되는 만큼, 해외 사업 확대도 여전히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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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4 Review: 분기 최대 매출 기록
- 딥노이드는 2024년 2분기 매출액 38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 작년 4분기 수주한 75억원 규모의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매출이 2분기 인식된 영향이며, 주요 디스플레이 업체 향 딥팩토리 매출 또한 반영된 것으로 파악, 의료AI 솔루션 딥뉴로는 비급여 관련 매출이 시작된 것도 판단
- 영업이익 적자폭이 예상보다 컸던 이유는 1) 2차전지 향 매출이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높은 하드웨어 비중이 높았으며, 2) 의료AI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채용에 따라 인건비 증가가 컸던 것으로 파악
- 하반기 갈수록 의료AI 공급 확대에 따라 솔루션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원가율 개선으로, 적자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2. 하반기 주가 상승 트리거는 의료AI 사업 확대
- 하반기 의료AI 사업 성과에 따라 실적 성장기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동사의 뇌동맥류 검진 솔루션 ‘딥뉴로(DEEP:NEURO)’의 비급여 적용 병원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 딥뉴로의 도입병원 수는 지난 7월말 기준 23개로 꾸준히 증가 중이며, 연내 80개 병원 도입을 목표
- 내년 성장의 주요 요인인 국내 건강검진센터 진입도 하반기 가능할 것으로 판단, 건강검진센터는 상급종합병원 대비 CT, MRI, MRA 등의 영상의학검사 건수가 월등히 높으며, 빠른 검진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의료AI 솔루션 도입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판단
- 특히, 최근 동사는 액체생검 업체인 진캐스트와 MOU를 체결하며 내년 대형 검진센터 향 AI 영산진단 및 액체생검 ctDNA 진단 패키지 솔루션 공급을 목표하고 있어, 동사의 의료AI 사업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145억원, 영업이익 -60억원으로 전망, 2025년 매출액 270억원(+86.2%, YoY), 영업이익 70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산업용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및 ‘딥시큐리티(DEEP:SECURITY)’가 이끌겠지만, 내년부터는 의료AI 부문에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시현될 것으로 예상
- 딥팩토리의 경우, 2차전지 향 매출 인식이 하반기에도 지속 인식될 것이며, 디스플레이 향 추가 수주도 하반기 기대, 딥시큐리티의 동남아 공항 향 수주 결과는 3분기 중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보안 업체와의 동남아 항공보안 시장에 솔루션 공급 논의도 지속되는 만큼, 해외 사업 확대도 여전히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코츠테크놀로지(448710.KQ): 신규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Me31dG
1.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팅 국산화 업체, 국내 고객사 확보 중
- 코츠테크놀로지는 1999년 설립된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대표 업체
- 방산 제품에 적용되는 CPU는 온도, 습도, 충격 등의 규격에 만족하는 성능이 요구되기에 일반 컴퓨팅 CPU와 달리 특수 제작된 싱글보드(SBC) 기반 임베디드 컴퓨터 적용이 필수적
-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팅 분야는 Curtiss Wrightr, Mercury Systems, Abaco Systems 등이 대다수의 점유율을 확보하여 국내 방산 업체들을 포함해 Lockheed Martin, Boeing 향 제품을 납품
- 그러나 방산 부품 국산화 수요 증대에 따라 코츠테크놀로지는 약 50개 이상의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 및 내재화
- 2023년 기준 방위사업청의 ‘방위사업 통계연보’에 따르면 방산물자 국산화율은 2017년 74.2% → 2019년 75.5% → 2021년 77.2% → 현재 80%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파악
- 코츠테크놀로지는 글로벌 경쟁사와 비교하여 유사한 성능 및 가격 경쟁력(글로벌 경쟁사 ASP 1/3 수준 추정)을 통해 현대로템 K2 향 18개 이상 컴퓨터 납품, LIG넥스원 천궁Ⅱ향 4개 이상의 컴퓨터를 납품
- 고객사별 매출액 비중은 LIG넥스원 50%, 현대로템 18%, 한화시스템 15%, 기타 방산업체 17%로 추정되며 향후 폴란드 향 K2 2차 수주 계약 기대감에 따라 현대로템 향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판단
2. 신규 수주 확보 기대감과 이를 통한 실적 성장성 유효
- 국내 방산 업체들의 경쟁력 판단 기준은 신규 수주(해외) 확보와 이를 통한 실적 성장
- 코츠테크놀로지는 K2, 천궁Ⅱ 향 신규 수주 확보 모멘텀을 보유
- 현대로템은 2022년 폴란드 향 K2 180대를 수출하는 약 4.5조원 규모의 1차 실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2년 10대 → 2023년 18대 납품
- 2025년까지 180대 중 잔여 물량 납품 예정으로 임베디드 시스템이 통상 6개월 선행하여 납품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에도 K2 관련 실적 인식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i) 연내 폴란드 2차 실행 계약(K2 180대, 4조원 이상 예상) 체결이 기대되기에 코츠테크놀로지의 신규 수주 확보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 ii) 루마니아 향 현대로템 K2 진출이 추진 중인데 250~300여대 납품 물량이 예상되기에 국산화를 기반으로 K2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동사의 신규 수주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iii) 방위사업청 주도의 K2 전차 4차 양산사업(내수용, 150대 추정)이 연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될 전망인데 코츠테크놀로지는 과거 K2 전차 1~3차 양산 수주한 이력이 있기에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 iv) 한편 LIG넥스원은 사우디 향 4.3조원 규모의 천궁Ⅱ 계약을 수주하였으며 이라크 향 수출 협상 추진에 따라 코츠테크놀로지가 기대 가능한 신규 수주가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54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54억원(YoY, +27.5%), 영업이익 102억원(YoY, +15.9%)으로 예상
- 2Q24 수주잔고 1,051억원으로 지속적인 실적 인식 및 신규 수주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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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팅 국산화 업체, 국내 고객사 확보 중
- 코츠테크놀로지는 1999년 설립된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대표 업체
- 방산 제품에 적용되는 CPU는 온도, 습도, 충격 등의 규격에 만족하는 성능이 요구되기에 일반 컴퓨팅 CPU와 달리 특수 제작된 싱글보드(SBC) 기반 임베디드 컴퓨터 적용이 필수적
-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팅 분야는 Curtiss Wrightr, Mercury Systems, Abaco Systems 등이 대다수의 점유율을 확보하여 국내 방산 업체들을 포함해 Lockheed Martin, Boeing 향 제품을 납품
- 그러나 방산 부품 국산화 수요 증대에 따라 코츠테크놀로지는 약 50개 이상의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 및 내재화
- 2023년 기준 방위사업청의 ‘방위사업 통계연보’에 따르면 방산물자 국산화율은 2017년 74.2% → 2019년 75.5% → 2021년 77.2% → 현재 80%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파악
- 코츠테크놀로지는 글로벌 경쟁사와 비교하여 유사한 성능 및 가격 경쟁력(글로벌 경쟁사 ASP 1/3 수준 추정)을 통해 현대로템 K2 향 18개 이상 컴퓨터 납품, LIG넥스원 천궁Ⅱ향 4개 이상의 컴퓨터를 납품
- 고객사별 매출액 비중은 LIG넥스원 50%, 현대로템 18%, 한화시스템 15%, 기타 방산업체 17%로 추정되며 향후 폴란드 향 K2 2차 수주 계약 기대감에 따라 현대로템 향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판단
2. 신규 수주 확보 기대감과 이를 통한 실적 성장성 유효
- 국내 방산 업체들의 경쟁력 판단 기준은 신규 수주(해외) 확보와 이를 통한 실적 성장
- 코츠테크놀로지는 K2, 천궁Ⅱ 향 신규 수주 확보 모멘텀을 보유
- 현대로템은 2022년 폴란드 향 K2 180대를 수출하는 약 4.5조원 규모의 1차 실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2년 10대 → 2023년 18대 납품
- 2025년까지 180대 중 잔여 물량 납품 예정으로 임베디드 시스템이 통상 6개월 선행하여 납품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에도 K2 관련 실적 인식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i) 연내 폴란드 2차 실행 계약(K2 180대, 4조원 이상 예상) 체결이 기대되기에 코츠테크놀로지의 신규 수주 확보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
- ii) 루마니아 향 현대로템 K2 진출이 추진 중인데 250~300여대 납품 물량이 예상되기에 국산화를 기반으로 K2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한 동사의 신규 수주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iii) 방위사업청 주도의 K2 전차 4차 양산사업(내수용, 150대 추정)이 연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될 전망인데 코츠테크놀로지는 과거 K2 전차 1~3차 양산 수주한 이력이 있기에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 iv) 한편 LIG넥스원은 사우디 향 4.3조원 규모의 천궁Ⅱ 계약을 수주하였으며 이라크 향 수출 협상 추진에 따라 코츠테크놀로지가 기대 가능한 신규 수주가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54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54억원(YoY, +27.5%), 영업이익 102억원(YoY, +15.9%)으로 예상
- 2Q24 수주잔고 1,051억원으로 지속적인 실적 인식 및 신규 수주에 따른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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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KQ): 돌아온 팬데믹 속 하반기에 꼭 봐야할 의료 AI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yVAiqV
1. 코로나 확산으로 원격 진료 솔루션에 가시적 성과 기대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09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 병원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기기와 AI를 결합한 심전도 분석 및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구독 상품으로 제공하는 b2h(business to hospital) 사업을 영위
- 최근 코로나 및 전염병 유행과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 공백의 영향으로 검증된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
- 원격 진료 솔루션 업체에 수혜가 있을 전망
- 씨어스테크놀로지의 ‘thynC’의 경우 이미 순환기병동, 호흡기병동, 신경과병동, 암병동 등 다양한 병동에서 범용성을 검증 받았으며, 현재 원격 진료를 넘어 재택 환자 모니터링, 원격 협진에 대한 실증을 진행 중
- 합리적 비용에 신뢰할 수 있는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부각되는 시기로 글로벌 표준 제품과의 동등성이 입증된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차별적 수혜가 예상
(thynC 예상 실적: 2023년 5억원->2024년F 14억원-> 2025년F 48억원)
2. KMI 검진센터 진입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시작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건강검진 수검자 대상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의 실시간 생체 데이터 전송의 강점과 진단 부분의 우위성을 인정 받아 지난 2월 KMI한국의학연구소, 7월 건강관리협회와 웨어러블 진단 업체 최초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건강검진 시장에 진입
- 국내 건강검진 수검자 수는 연간 약 1,400만명이며, 건강관리협회는 250만명, KMI 검진자 수는 140만명 수준
- 건강검진 사업은 초기 시작 단계이지만 건강검진 센터 별 의료장비, 네트워크 장비, 서버 시스템 및 웨어러블 의료기기 설치율이 상승함에 따라 검진 환자 수가 지속 증가 중
- 향후 건강검진에서 연간 300억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파악
- 성수기인 4분기를 기점으로 검진 환자 수 증가에 따른 외형성장이 본격적으로 시현될 전망
- 최근 고혈압 당뇨 환자 적정성 평가에 심전도 검사가 필수 항목으로 지정되며 도입하는 병원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추가적인 센터 확보에 따른 가파른 성장도 가능할 전망
3. 해외 진출을 통한 추가적인 모멘텀 확보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4억원(+295.1% YoY),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초기 비용 발생 이후의 영업레버리지 효과, 건강검진 실적 성장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빠르게 성장할 해외 매출 반영의 영향으로 2025년부터 흑자전환하여 매출액 206억원(+176.8%),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해외의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및 계약을 통해 해외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음
-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몽골, 홍콩, 카자흐스탄, 베트남, UAE, 태국과 미국 등으로 진출을 준비 중
- 주요국으로 카자흐와 UAE가 있으며 지역별 주요 의료기기 거점의 역할을 할 전망이며, 미국 진출의 경우 2024년 FDA 승인 이후 미국 원격 진료 사업까지 진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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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 확산으로 원격 진료 솔루션에 가시적 성과 기대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09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 병원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기기와 AI를 결합한 심전도 분석 및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을 구독 상품으로 제공하는 b2h(business to hospital) 사업을 영위
- 최근 코로나 및 전염병 유행과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 공백의 영향으로 검증된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
- 원격 진료 솔루션 업체에 수혜가 있을 전망
- 씨어스테크놀로지의 ‘thynC’의 경우 이미 순환기병동, 호흡기병동, 신경과병동, 암병동 등 다양한 병동에서 범용성을 검증 받았으며, 현재 원격 진료를 넘어 재택 환자 모니터링, 원격 협진에 대한 실증을 진행 중
- 합리적 비용에 신뢰할 수 있는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부각되는 시기로 글로벌 표준 제품과의 동등성이 입증된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차별적 수혜가 예상
(thynC 예상 실적: 2023년 5억원->2024년F 14억원-> 2025년F 48억원)
2. KMI 검진센터 진입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시작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건강검진 수검자 대상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의 실시간 생체 데이터 전송의 강점과 진단 부분의 우위성을 인정 받아 지난 2월 KMI한국의학연구소, 7월 건강관리협회와 웨어러블 진단 업체 최초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건강검진 시장에 진입
- 국내 건강검진 수검자 수는 연간 약 1,400만명이며, 건강관리협회는 250만명, KMI 검진자 수는 140만명 수준
- 건강검진 사업은 초기 시작 단계이지만 건강검진 센터 별 의료장비, 네트워크 장비, 서버 시스템 및 웨어러블 의료기기 설치율이 상승함에 따라 검진 환자 수가 지속 증가 중
- 향후 건강검진에서 연간 300억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파악
- 성수기인 4분기를 기점으로 검진 환자 수 증가에 따른 외형성장이 본격적으로 시현될 전망
- 최근 고혈압 당뇨 환자 적정성 평가에 심전도 검사가 필수 항목으로 지정되며 도입하는 병원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추가적인 센터 확보에 따른 가파른 성장도 가능할 전망
3. 해외 진출을 통한 추가적인 모멘텀 확보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4억원(+295.1% YoY),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초기 비용 발생 이후의 영업레버리지 효과, 건강검진 실적 성장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빠르게 성장할 해외 매출 반영의 영향으로 2025년부터 흑자전환하여 매출액 206억원(+176.8%),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씨어스테크놀로지는 해외의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및 계약을 통해 해외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음
-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몽골, 홍콩, 카자흐스탄, 베트남, UAE, 태국과 미국 등으로 진출을 준비 중
- 주요국으로 카자흐와 UAE가 있으며 지역별 주요 의료기기 거점의 역할을 할 전망이며, 미국 진출의 경우 2024년 FDA 승인 이후 미국 원격 진료 사업까지 진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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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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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엔시스(333620.KQ): 전기차 화재에 특화된 비전 검사, 전고체 배터리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4dVNo6v
1. Machine Vision 기반 2차전지 全 공정 검사 장비 전문 기업
- 엔시스는 2006년 설립된 기업으로 2차전지 제조 공정 중 전극-조립-활성화-모듈 및 Pack 공정까지 全 공정에 적용되는 머신비전 검사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생산 및 납품하는 기업
- 주요 고객사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으로 매우 가파르게 수주 잔고(2Q21 262억원 → 2Q22 281억원 → 2Q23 386억원 → 2Q24 728억원)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Top-Line 성장이 지속 중
- 1) 미국의 LFP 배터리 제조 기업 ‘ONE(Our Next Energy)’으로부터 약 130억원의 활성화 공정 포메이션 장비 수주를 받아 연말부터 생산 및 납품할 계획이며, 2) 노르웨이 최대 배터리 기업 ‘Morrow’는 최근 GWh 규모의 LFP 배터리 공장 준공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에 따라 Pilot-Line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최근 잇따른 전기차 화재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근본적인 예방을 위한 출고 전 고정밀 배터리 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로 머신비전 2차전지 검사장비 기업의 수혜가 전망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불연성 고체로 이뤄진 전고체 배터리의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두 사업 모두 영위하고 있는 엔시스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신규 포트폴리오 기반 고성장 전망, 주목할 분야는 전고체 배터리
- 엔시스는 2차전지 비전 검사 장비 외에 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2025년부터 가파른 성장이 전망
- 1) DEGAS 공정 장비는 기존 배터리 활성화 공정에서 가스를 제거하는 DEGAS 공정 장비는 진공 챔버를 활용하는 반면, 동사의 포켓 DEGAS 장비는 진공 챔버 불필요로 공장 Line 축소 효과(약 5m 감소)를 통한 원가 절감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함
- 국내 대표 셀메이커 향으로 퀄테스트를 진행 중
- 2) 동박 제조 검사 장비 및 두께측정기도 R&D를 완료함
- 현재 중국 동박 제조 Major 기업과 MOU 체결 및 내년 본격 양산을 목표함
- 3) 올해 5월 M&A한 엔테크시스(지분율 80%)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46셀 원통형 조립 공정 Turn-Key 설비 제작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
- 동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46셀 원통형 조립 공정 장비 및 검사 장비 납품을 계획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말까지 배터리 생산 신공장을 애리조나로 확대할 계획인 만큼 동사의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4) 마지막으로 주목할 부문은 건식 공정 장비 및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
- 동사는 양극 및 음극 건식 코터 검사기 및 Vision 검사기 R&D를 통해 1H25 데모 라인 구축 예정에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의 경우 주요 고객사 등과 컨소시엄을 통해 R&D를 진행 중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이자 핵심 성장 동력
3. 2024년 매출액 783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83억원(+52.9%, YoY), 영업이익 129억원(+597.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국내 Top-tier 고객사 수주를 비롯해, 올해부터 글로벌 신규 고객사 수주 확보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전기차 화재 등 수요가 급증하는 기존 2차전지 검사장비와 더불어, 2025년은 포켓 DEGAS 장비, 동박 제조 검사 장비, 46셀 원통형 검사 장비, 건식 공정 장비,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 등 신규 장비에 대한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는 상황
- 기존 본업 성장+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종합 2차전지 장비사로 변모 중
- 모멘텀이 확실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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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시스(333620.KQ): 전기차 화재에 특화된 비전 검사, 전고체 배터리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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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chine Vision 기반 2차전지 全 공정 검사 장비 전문 기업
- 엔시스는 2006년 설립된 기업으로 2차전지 제조 공정 중 전극-조립-활성화-모듈 및 Pack 공정까지 全 공정에 적용되는 머신비전 검사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생산 및 납품하는 기업
- 주요 고객사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으로 매우 가파르게 수주 잔고(2Q21 262억원 → 2Q22 281억원 → 2Q23 386억원 → 2Q24 728억원)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Top-Line 성장이 지속 중
- 1) 미국의 LFP 배터리 제조 기업 ‘ONE(Our Next Energy)’으로부터 약 130억원의 활성화 공정 포메이션 장비 수주를 받아 연말부터 생산 및 납품할 계획이며, 2) 노르웨이 최대 배터리 기업 ‘Morrow’는 최근 GWh 규모의 LFP 배터리 공장 준공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에 따라 Pilot-Line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최근 잇따른 전기차 화재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근본적인 예방을 위한 출고 전 고정밀 배터리 검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로 머신비전 2차전지 검사장비 기업의 수혜가 전망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불연성 고체로 이뤄진 전고체 배터리의 주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두 사업 모두 영위하고 있는 엔시스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신규 포트폴리오 기반 고성장 전망, 주목할 분야는 전고체 배터리
- 엔시스는 2차전지 비전 검사 장비 외에 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2025년부터 가파른 성장이 전망
- 1) DEGAS 공정 장비는 기존 배터리 활성화 공정에서 가스를 제거하는 DEGAS 공정 장비는 진공 챔버를 활용하는 반면, 동사의 포켓 DEGAS 장비는 진공 챔버 불필요로 공장 Line 축소 효과(약 5m 감소)를 통한 원가 절감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함
- 국내 대표 셀메이커 향으로 퀄테스트를 진행 중
- 2) 동박 제조 검사 장비 및 두께측정기도 R&D를 완료함
- 현재 중국 동박 제조 Major 기업과 MOU 체결 및 내년 본격 양산을 목표함
- 3) 올해 5월 M&A한 엔테크시스(지분율 80%)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46셀 원통형 조립 공정 Turn-Key 설비 제작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
- 동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46셀 원통형 조립 공정 장비 및 검사 장비 납품을 계획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말까지 배터리 생산 신공장을 애리조나로 확대할 계획인 만큼 동사의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4) 마지막으로 주목할 부문은 건식 공정 장비 및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
- 동사는 양극 및 음극 건식 코터 검사기 및 Vision 검사기 R&D를 통해 1H25 데모 라인 구축 예정에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의 경우 주요 고객사 등과 컨소시엄을 통해 R&D를 진행 중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이자 핵심 성장 동력
3. 2024년 매출액 783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83억원(+52.9%, YoY), 영업이익 129억원(+597.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국내 Top-tier 고객사 수주를 비롯해, 올해부터 글로벌 신규 고객사 수주 확보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전기차 화재 등 수요가 급증하는 기존 2차전지 검사장비와 더불어, 2025년은 포켓 DEGAS 장비, 동박 제조 검사 장비, 46셀 원통형 검사 장비, 건식 공정 장비,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 등 신규 장비에 대한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는 상황
- 기존 본업 성장+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종합 2차전지 장비사로 변모 중
- 모멘텀이 확실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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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엠로(058970.KQ): AI 소프트웨어 해외 모멘텀 보유,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Z7KKGm
1. 신규 고객사 확보와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중
- 엠로는 AI 공급망 관리(SCM) 소프트웨어 기반 국내 신규 고객사 및 해외법인, 계열사 향 확장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이 유력하며 해외 수주가 구체화되고 있는 시기
- 2분기 실적 매출액 192억원(YoY +27.8%), 영업이익 18억원(YoY +50.7%)로 YoY, QoQ 성장을 시현
- 성장 배경은 i)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긍정적인데,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법인 SCM 클라우드 서비스 납품 등 삼성, 현대, SK, LG를 포함한 국내 10대 그룹사를 고객사로 확보
- 각 고객사별 해외법인, 계열사 공급 확대가 진행 중이며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계약 중 일부가 2분기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
- ii) 비용 통제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반영 중인데 2022년부터 글로벌 SRM SaaS 플랫폼 구축을 위한 비용 투자로 수익성 등락폭이 존재
-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위한 비용 투자는 지속되겠으나 SaaS 플랫폼 개발 비용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파악
-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Q 급여 비용이 약 42% 증가했음에도 OPM 2Q24 7.7% → 2Q24 9.1%로 수익성 개선된 것을 볼 때 기타 비용 통제가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
- 고수익성 해외 수주 확보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전망
2. 해외 수주를 위한 레퍼런스 확보 완료
- 하반기 엠로 소프트웨어 제품 확장성이 가속화될 전망
- 지난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시스템 개발 계약은 고객사 향 구매 공급망 관리 고도화 프로젝트가 중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역대 최대 수주 규모
- 구축 진행률에 따라 인식하는 구조로 하반기부터 25년 3분기까지 실적에 반영될 것
- 또한 지난 8월 HL만도 향 ‘구매 통합시스템 PI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수주를 완료했는데, 국내 본사와 미국, 중국 등 8개 해외법인 향 시스템을 구축
- 해당 프로젝트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이며 2025년 본격화 예정
- 엠로, 삼성SDS, 오나인솔루션즈의 통합 공급망 관리 SaaS 플랫폼은 ‘케이던시아’ 브랜드로 정식 출시하였으며 현재 북미 업체 향 구체적인 납품 논의를 진행 중
- 신제품 개발부터 제품 양산까지 AI 기반 통합 SRM이 가능하며 최근 엠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레퍼런스는 북미 시장 향 확장성을 더욱 용이하게 해줄 전망
- 국내 대비 해외 SCM 시장 규모 또한 40배 이상 크기에 가격적인 이점 및 수익성에 긍정적
- 2024년은 해외 첫 수주를 시작으로 레퍼런스 확보를 기대하며 2025년 해외 매출의 본격 확대가 가능할 전망
- 국내 고객사 향 소프트웨어 공급 확대 및 해외 진출이 맞물리는 시기
3. 2024년 매출액 785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예상
- 2024년 연결 매출액 785억원(YoY +24.2%), 영업이익 64억원(YoY +35.3%) 예상
- 기존 수주 납품 진행률에 따른 실적 반영과 투자 비용 안정화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1H24 수주잔고 947억원으로 평균 6개월 내 매출 반영 예상되며 해외 신규 수주를 확보한다면 큰 폭의 전방 시장 성장 및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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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규 고객사 확보와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중
- 엠로는 AI 공급망 관리(SCM) 소프트웨어 기반 국내 신규 고객사 및 해외법인, 계열사 향 확장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이 유력하며 해외 수주가 구체화되고 있는 시기
- 2분기 실적 매출액 192억원(YoY +27.8%), 영업이익 18억원(YoY +50.7%)로 YoY, QoQ 성장을 시현
- 성장 배경은 i)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긍정적인데,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법인 SCM 클라우드 서비스 납품 등 삼성, 현대, SK, LG를 포함한 국내 10대 그룹사를 고객사로 확보
- 각 고객사별 해외법인, 계열사 공급 확대가 진행 중이며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 계약 중 일부가 2분기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
- ii) 비용 통제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반영 중인데 2022년부터 글로벌 SRM SaaS 플랫폼 구축을 위한 비용 투자로 수익성 등락폭이 존재
-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위한 비용 투자는 지속되겠으나 SaaS 플랫폼 개발 비용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파악
-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Q 급여 비용이 약 42% 증가했음에도 OPM 2Q24 7.7% → 2Q24 9.1%로 수익성 개선된 것을 볼 때 기타 비용 통제가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
- 고수익성 해외 수주 확보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전망
2. 해외 수주를 위한 레퍼런스 확보 완료
- 하반기 엠로 소프트웨어 제품 확장성이 가속화될 전망
- 지난 5월 삼성전자 향 494억원 규모의 시스템 개발 계약은 고객사 향 구매 공급망 관리 고도화 프로젝트가 중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역대 최대 수주 규모
- 구축 진행률에 따라 인식하는 구조로 하반기부터 25년 3분기까지 실적에 반영될 것
- 또한 지난 8월 HL만도 향 ‘구매 통합시스템 PI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수주를 완료했는데, 국내 본사와 미국, 중국 등 8개 해외법인 향 시스템을 구축
- 해당 프로젝트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이며 2025년 본격화 예정
- 엠로, 삼성SDS, 오나인솔루션즈의 통합 공급망 관리 SaaS 플랫폼은 ‘케이던시아’ 브랜드로 정식 출시하였으며 현재 북미 업체 향 구체적인 납품 논의를 진행 중
- 신제품 개발부터 제품 양산까지 AI 기반 통합 SRM이 가능하며 최근 엠로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레퍼런스는 북미 시장 향 확장성을 더욱 용이하게 해줄 전망
- 국내 대비 해외 SCM 시장 규모 또한 40배 이상 크기에 가격적인 이점 및 수익성에 긍정적
- 2024년은 해외 첫 수주를 시작으로 레퍼런스 확보를 기대하며 2025년 해외 매출의 본격 확대가 가능할 전망
- 국내 고객사 향 소프트웨어 공급 확대 및 해외 진출이 맞물리는 시기
3. 2024년 매출액 785억원, 영업이익 64억원 예상
- 2024년 연결 매출액 785억원(YoY +24.2%), 영업이익 64억원(YoY +35.3%) 예상
- 기존 수주 납품 진행률에 따른 실적 반영과 투자 비용 안정화에 따라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 1H24 수주잔고 947억원으로 평균 6개월 내 매출 반영 예상되며 해외 신규 수주를 확보한다면 큰 폭의 전방 시장 성장 및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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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메딕스(200670.KQ): 필러 수출, CMO/CDMO 고성장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WZUIHf
1. 히알루론산/ PDRN 원료 기반 에스테틱 및 CMO/CDMO 업체
- 휴메딕스는 2003년 설립되었으며, 에스테틱, CMO/CDMO, 원료의약품 제조 등을 영위하는 기업
- 부문별로 살펴보면 1) 에스테틱 부문 제품은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 보툴리늄 톡신(리즈톡스), 화장품(더마 엘라비에), 의료기기(더마샤인, 더마아크네) 등으로 구성
- 2) 주요 CMO 제품은 전문의약품, 관절염치료제, 점안제, 원료의약품(HA, PDR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CDMO는 작년부터 국내 및 미국 바이오텍의 고객사를 다수 확보
- 3) 원료의약품은 히알루론산(HA)과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원료의약품 DMF(Drug Master File) 승인을 받아 사업을 영위 중
- HA원료는 필러, 관절염주사제, 점안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PDRN 원료는 세포재생 효과가 있어 재생의학과 미용 분야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음
- 2Q24 기준 매출 비중은 에스테틱 51%, CMO 39%, 기타(원료의약품 등) 10%. 필러 수출의 가시적 성장과 CDMO 매출 성장이 관전 포인트
2.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 필요
-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이 필요
- 휴메딕스의 필러 매출액은 2021년 260억원에서 2023년 491억원으로 +88.8% 성장했는데, 특히 수출 물량이 성장을 견인
- 필러 수출이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는 요인은 해외 수출 국가 다변화
- 2022년까지 동사는 해외 별도 사업팀이 존재하지 않아 모회사(휴온스 글로벌)가 수출을 대행해왔음
- 2022년 필러 매출액 343억원 중 약 163억원이 수출로부터 발생했으나, 휴온스 글로벌이 중국에만 수출을 집중해 특정 국가 의존도가 매우 높았음
- 이를 타개하고자 2022년 동사는 자체 해외사업팀 신설을 통해 남미(브라질 등) 등으로 판로를 개척
- 2023년 브라질향 매출액은 80억원까지 늘어났으며, 필러 수출액은 254억원까지 성장
- 3Q23부터는 중동 국가(이라크) 매출이 소폭 추가. 3Q24에는 러시아 주요 CIS 국가 중 3개 국가 수출 시작을 필두로 4Q24에 동남아(태국, 베트남 등) 매출까지 Add-Up 될 전망
- 미용 필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은 미국 시장(2022년 $2.24B, 글로벌 시장 M/S 약 51%). 미국 시장 진출 및 FDA 승인을 위해 올해 7월 CRO 업체와 계약을 진행했으며, 2025~2026년 임상 시작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15.0%, YoY), 영업이익 550억원(+47.4%,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실제로 전사 매출액 중 필러 매출 비중이 2021년 23.4%→2Q24 32.7%까지 상승하며, GPM은 2021년 39.8%→2Q24 49.4%로 +9.6%p 개선
- 2024년 예상 P/E 8.6배로 타 미용 업체(휴젤, 대웅제약, 메디톡스, 바이오플러스)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되었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필러 기반 가파른 성장과 CMO/CDMO까지 전방 산업이 우호적인 상황임. 주목이 필요한 이유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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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메딕스(200670.KQ): 필러 수출, CMO/CDMO 고성장에 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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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히알루론산/ PDRN 원료 기반 에스테틱 및 CMO/CDMO 업체
- 휴메딕스는 2003년 설립되었으며, 에스테틱, CMO/CDMO, 원료의약품 제조 등을 영위하는 기업
- 부문별로 살펴보면 1) 에스테틱 부문 제품은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 보툴리늄 톡신(리즈톡스), 화장품(더마 엘라비에), 의료기기(더마샤인, 더마아크네) 등으로 구성
- 2) 주요 CMO 제품은 전문의약품, 관절염치료제, 점안제, 원료의약품(HA, PDR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CDMO는 작년부터 국내 및 미국 바이오텍의 고객사를 다수 확보
- 3) 원료의약품은 히알루론산(HA)과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원료의약품 DMF(Drug Master File) 승인을 받아 사업을 영위 중
- HA원료는 필러, 관절염주사제, 점안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PDRN 원료는 세포재생 효과가 있어 재생의학과 미용 분야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음
- 2Q24 기준 매출 비중은 에스테틱 51%, CMO 39%, 기타(원료의약품 등) 10%. 필러 수출의 가시적 성장과 CDMO 매출 성장이 관전 포인트
2.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 필요
- 히알루론산 필러 수출 성장세에 주목이 필요
- 휴메딕스의 필러 매출액은 2021년 260억원에서 2023년 491억원으로 +88.8% 성장했는데, 특히 수출 물량이 성장을 견인
- 필러 수출이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는 요인은 해외 수출 국가 다변화
- 2022년까지 동사는 해외 별도 사업팀이 존재하지 않아 모회사(휴온스 글로벌)가 수출을 대행해왔음
- 2022년 필러 매출액 343억원 중 약 163억원이 수출로부터 발생했으나, 휴온스 글로벌이 중국에만 수출을 집중해 특정 국가 의존도가 매우 높았음
- 이를 타개하고자 2022년 동사는 자체 해외사업팀 신설을 통해 남미(브라질 등) 등으로 판로를 개척
- 2023년 브라질향 매출액은 80억원까지 늘어났으며, 필러 수출액은 254억원까지 성장
- 3Q23부터는 중동 국가(이라크) 매출이 소폭 추가. 3Q24에는 러시아 주요 CIS 국가 중 3개 국가 수출 시작을 필두로 4Q24에 동남아(태국, 베트남 등) 매출까지 Add-Up 될 전망
- 미용 필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은 미국 시장(2022년 $2.24B, 글로벌 시장 M/S 약 51%). 미국 시장 진출 및 FDA 승인을 위해 올해 7월 CRO 업체와 계약을 진행했으며, 2025~2026년 임상 시작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15.0%, YoY), 영업이익 550억원(+47.4%,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실제로 전사 매출액 중 필러 매출 비중이 2021년 23.4%→2Q24 32.7%까지 상승하며, GPM은 2021년 39.8%→2Q24 49.4%로 +9.6%p 개선
- 2024년 예상 P/E 8.6배로 타 미용 업체(휴젤, 대웅제약, 메디톡스, 바이오플러스)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되었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필러 기반 가파른 성장과 CMO/CDMO까지 전방 산업이 우호적인 상황임. 주목이 필요한 이유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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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