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텀(355690.KQ): 소형 변압기 독보적 경쟁력 보유, 전기차 진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KS22iv
1. 평판형 트랜스 제조 전문 업체, 45W 충전기 고객사 독점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조하는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스마트폰을 포함해 TV 등 일반 전자기기, 전기차 산업 향으로 확장되는 상황
- 과거 권선형 트랜스는 일정량 이상의 코일을 감아주어야 하기에 부피 증가 및 발열 문제가 존재
- 이에 따라 에이텀은 2차 몰딩 코일 기술에 기반하여 평판으로 프레스한 평판형 트랜스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
-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발열 감소, 부피 감소, 전기 효율성 증가 등의 장점을 보유
- 해당 장점을 기반으로 국내 S사 향 15W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 25W로 제품군을 확대하였으며 45W는 독점 공급 중
- 특히 45W 충전기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사 신제품 내 45W 고속충전기능 탑재에 따라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
- 45W 충전기 TA를 국내 대부분의 점유율을 확보한 에이텀의 낙수 효과가 예상되는 이유
- 또한 고객사 향 레퍼런스를 고려할 때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은 향후 65W, 100W 제품에서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 트랜스 26%, TV 트랜스 19%, MLCC 46%, 기타 9% 수준
2. 전기차 트랜스 시장 진출에 따른 외형 확대 기대
- 에이텀은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TV용 트랜스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으며 국내 L사 향 2021년부터 납품 중이다. 향후 주요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 에이텀은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완성차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납품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이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진행 중
- EV 고객사 향 납품이 시작된다면 모델 특성 상 지속적인 실적 발생이 가능할 것을 기대
- EV 트랜스 사업 성장성에 따라 향후 전사 매출 비중의 대다수가 EV 트랜스 사업에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TA 트랜스 사업에서의 고마진 및 EV 트랜스를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전망
- 2024년(6월 결산 법인, 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연결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예상
- 전방 산업 업황 부진 영향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이 전망되지만, 2025년은 TA 부문 고수익성 확보 및 TV 모델 신제품 및 중저가 모델 향 침투율 상승으로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전기차 향 소형 변압기 시장 진출 추이에 따라 2025년에는 완연한 흑자 턴어라운드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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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판형 트랜스 제조 전문 업체, 45W 충전기 고객사 독점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조하는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스마트폰을 포함해 TV 등 일반 전자기기, 전기차 산업 향으로 확장되는 상황
- 과거 권선형 트랜스는 일정량 이상의 코일을 감아주어야 하기에 부피 증가 및 발열 문제가 존재
- 이에 따라 에이텀은 2차 몰딩 코일 기술에 기반하여 평판으로 프레스한 평판형 트랜스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
-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발열 감소, 부피 감소, 전기 효율성 증가 등의 장점을 보유
- 해당 장점을 기반으로 국내 S사 향 15W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 25W로 제품군을 확대하였으며 45W는 독점 공급 중
- 특히 45W 충전기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사 신제품 내 45W 고속충전기능 탑재에 따라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
- 45W 충전기 TA를 국내 대부분의 점유율을 확보한 에이텀의 낙수 효과가 예상되는 이유
- 또한 고객사 향 레퍼런스를 고려할 때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은 향후 65W, 100W 제품에서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 트랜스 26%, TV 트랜스 19%, MLCC 46%, 기타 9% 수준
2. 전기차 트랜스 시장 진출에 따른 외형 확대 기대
- 에이텀은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TV용 트랜스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으며 국내 L사 향 2021년부터 납품 중이다. 향후 주요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 에이텀은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완성차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납품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이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진행 중
- EV 고객사 향 납품이 시작된다면 모델 특성 상 지속적인 실적 발생이 가능할 것을 기대
- EV 트랜스 사업 성장성에 따라 향후 전사 매출 비중의 대다수가 EV 트랜스 사업에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TA 트랜스 사업에서의 고마진 및 EV 트랜스를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전망
- 2024년(6월 결산 법인, 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연결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예상
- 전방 산업 업황 부진 영향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이 전망되지만, 2025년은 TA 부문 고수익성 확보 및 TV 모델 신제품 및 중저가 모델 향 침투율 상승으로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전기차 향 소형 변압기 시장 진출 추이에 따라 2025년에는 완연한 흑자 턴어라운드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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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앤드림(101360.KQ): 전구체 사업 현황 점검, 연내 흑자 전환 구체화 ★
원문링크: https://bit.ly/3W4tjVu
1. 빠르게 진행 중인 전구체 사업
- 에코앤드림은 2Q24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이 전분기 대비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지난 1월 글로벌 양극재 업체 향 2024~2028년 5년간 전구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지난 1분기부터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을 시현
- 1Q24 전구체 매출액은 107억원을 시현하였고, 오는 2분기에는 청주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실적 성장이 유력
- 1분기 가동률 약 40% 대비 2분기에는 70% 이상 상승이 예상되기에 2Q24 전구체 매출액 193억원(YoY, +102.7%)로 예상
- 현재 연초 체결된 계약 관련하여 월별 수주가 발생 중이며 공시된 수주 규모 총액은 현재까지 266억원 규모
- 환율에 따른 수주 금액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월별 물량이 차질없이 납품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지속되는 전구체 쇼티지 상황 및 청주 공장 가동률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수주 후 비교적 단기간 내 실적 반영이 가능할 것
2. 쇼티지에 따른 전방산업 긍정적, 흑자 전환 구체화
- 에코앤드림은 2Q24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 성일하이텍과 ‘2차전지 자원순환 및원료공급망 구축’ 관련 MOU를 체결
- 성일하이텍은 전구체의 원재료인 NCM(니켈, 코발트, 망간) 중 코발트를 에코앤드림 향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금번 MOU를 통해 폐배터리에서 수거한 유가금속으로 전구체를 개발하여 고객사 요구 물량에 일부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에코앤드림은 셀메이커로부터 원재료를 조달받아 가공 과정을 통해 전구체를 생산하기에 메탈 가격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 부담이 높지 않은 편
- 원가 관리를 통해 2Q24 전구체 사업부 BEP 도달 및 3Q24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양극재 수출 단가는 6월 NCM 기준 $27.6/kg로 형성되었으며 전구체 가격을 양극재의 70%, 환율 1,330원 가정 시 전구체 판가는 약 25,696원/kg으로 환산
- 보수적으로 kg 당 2만원 기준으로 추산해도 청주공장 5,000톤 CAPA는 전구체 매출액 1,000억원, 증설 중인 새만금 공장(연내 완공, 25년 3월 양산 예정) 3만톤 CAPA까지 고려 시, 매출액 7,000억원으로 환산
-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라 전구체 판가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원가 절감에 따라 스프레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2025년에는 청주 공장 가동률 100%, 새만금 공장 가동률 약 70% 이상 상승 시 전구체 실적은 매출액 5,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200억 이상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1,428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428억원(+177.3%, YoY), 영업이익 8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전구체 공장 가동률 추이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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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빠르게 진행 중인 전구체 사업
- 에코앤드림은 2Q24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이 전분기 대비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지난 1월 글로벌 양극재 업체 향 2024~2028년 5년간 전구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지난 1분기부터 2차전지 전구체 실적을 시현
- 1Q24 전구체 매출액은 107억원을 시현하였고, 오는 2분기에는 청주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실적 성장이 유력
- 1분기 가동률 약 40% 대비 2분기에는 70% 이상 상승이 예상되기에 2Q24 전구체 매출액 193억원(YoY, +102.7%)로 예상
- 현재 연초 체결된 계약 관련하여 월별 수주가 발생 중이며 공시된 수주 규모 총액은 현재까지 266억원 규모
- 환율에 따른 수주 금액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월별 물량이 차질없이 납품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지속되는 전구체 쇼티지 상황 및 청주 공장 가동률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수주 후 비교적 단기간 내 실적 반영이 가능할 것
2. 쇼티지에 따른 전방산업 긍정적, 흑자 전환 구체화
- 에코앤드림은 2Q24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 업체 성일하이텍과 ‘2차전지 자원순환 및원료공급망 구축’ 관련 MOU를 체결
- 성일하이텍은 전구체의 원재료인 NCM(니켈, 코발트, 망간) 중 코발트를 에코앤드림 향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금번 MOU를 통해 폐배터리에서 수거한 유가금속으로 전구체를 개발하여 고객사 요구 물량에 일부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에코앤드림은 셀메이커로부터 원재료를 조달받아 가공 과정을 통해 전구체를 생산하기에 메탈 가격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 부담이 높지 않은 편
- 원가 관리를 통해 2Q24 전구체 사업부 BEP 도달 및 3Q24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양극재 수출 단가는 6월 NCM 기준 $27.6/kg로 형성되었으며 전구체 가격을 양극재의 70%, 환율 1,330원 가정 시 전구체 판가는 약 25,696원/kg으로 환산
- 보수적으로 kg 당 2만원 기준으로 추산해도 청주공장 5,000톤 CAPA는 전구체 매출액 1,000억원, 증설 중인 새만금 공장(연내 완공, 25년 3월 양산 예정) 3만톤 CAPA까지 고려 시, 매출액 7,000억원으로 환산
- 향후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쇼티지 현상 지속에 따라 전구체 판가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원가 절감에 따라 스프레드 확대될 것으로 기대
- 2025년에는 청주 공장 가동률 100%, 새만금 공장 가동률 약 70% 이상 상승 시 전구체 실적은 매출액 5,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200억 이상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1,428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428억원(+177.3%, YoY), 영업이익 8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전구체 공장 가동률 추이에 따라 추가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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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칩(396270.KQ): 준비해온 것들이 현실화되는 시기 ★
원문링크: https://bit.ly/3VQo7mS
1. 전장용 반도체 팹리스 전문 업체
- 넥스트칩은 2019년 설립된 전장용 반도체 팹리스 전문 업체
- 주력 제품인 ISP(Image Signal Processor)는 자율주행기술의 단계 고도화에 따른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 탑재 센서 개수 증가로 수혜가 예상
- 이미지센서로부터 입력되는 신호를 사람의 눈에 인식될 수 있도록 구현하는 역할을 하는 반도체이며 전장용 카메라 센서의 필수 부품
- 자율주행 LV2(운전자보조)의 경우 통상 7~8대 수준의 전장용 카메라가 탑재
- LV3(부분자동화) 모델부터는 12대 이상의 카메라가 요구되며 점진적 고도화에 따라 2026F 최대 26개가 탑재될 전망
- 현재 완성차 업체별 자율주행차량에 채택하는 센서는 차이가 존재하며 센서 간 조합을 통해 자율주행 역량을 구현
- 기존 테슬라에서 카메라 센서에 기반한 자율주행을 시도하였으며 라이다, 레이더 대비 월등히 저렴한 가격 경쟁력(통상 4~5 달러 수준)을 지니기에 향후 카메라 포함 자율주행 센서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 넥스트칩은 국내 대표 ISP 업체이며 2019년부터 현대차 모델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2019년 8개 차종 적용 대비 2023년말 ~ 2026년까지 약 56개 차종(신규 및 페이스리프트 기본 옵션)에 넥스트칩의 ISP가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임에 따라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
2. 가까워지는 ADAS SoC 공급
- ADAS SoC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
- EU에서는 이번 7월부터 신차에 ADAS(운전자보조시스템) 도입이 의무화되어 자율주행 ADAS 시장이 본격 개화되는 상황
- 현재 완성차 업체들이 상용화 추진 중인 자율주행 LV2, 2+ 차종에는 AI 칩 탑재가 요구되는데 메인 칩 1개에서 데이터 전량을 대응하기 어렵기에 차량의 엣지 영역에서 데이터를 처리해주는 SoC(System on Chip)의 필요성이 부각
- 넥스트칩은 2019년부터 ADAS SoC인 아파치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연내 유의미한 성과가 기대
- 아파치4는 협동로봇 센서 향 엣지 프로세서로 2025년도부터 신규 매출이 가능할 전망
- 아파치 5, 6는 글로벌 Peer인 엔비디아, 모빌아이의 칩 대비 가격 경쟁력을 지니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 향 테스트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특히 아파치 6는 전장 메인 프로세서의 기능 수행이 가능하며 연내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정에서 싱글런 생산을 진행할 예정
- 25년 초까지 아파치 5, 6 글로벌 고객사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타임라인을 고려 시 26년, 27년부터 관련 실적이 본격 반영될 전망
- 차량 모델 특성 상 납품 성공 시, 향후 약 5년간 관련 매출의 지속 발생이 가능
3. 2025년 협동로봇 향 매출 시작, 2026년 ADAS SoC 기대
- 넥스트칩의 2024년 매출액 332억원(YoY. +104.9%), 영업이익 -132억원(YoY, 적자지속)을 전망
- 고객사 향 ISP 적용 차종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유의미한 매출액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연구개발 및 인건비의 지속 발생으로 적자는 불가피할 것
- 2025년에는 비용 축소 및 협동로봇 향 ISP 제품 진출로 인해 흑자 턴어라운드가 구체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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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칩(396270.KQ): 준비해온 것들이 현실화되는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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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장용 반도체 팹리스 전문 업체
- 넥스트칩은 2019년 설립된 전장용 반도체 팹리스 전문 업체
- 주력 제품인 ISP(Image Signal Processor)는 자율주행기술의 단계 고도화에 따른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 탑재 센서 개수 증가로 수혜가 예상
- 이미지센서로부터 입력되는 신호를 사람의 눈에 인식될 수 있도록 구현하는 역할을 하는 반도체이며 전장용 카메라 센서의 필수 부품
- 자율주행 LV2(운전자보조)의 경우 통상 7~8대 수준의 전장용 카메라가 탑재
- LV3(부분자동화) 모델부터는 12대 이상의 카메라가 요구되며 점진적 고도화에 따라 2026F 최대 26개가 탑재될 전망
- 현재 완성차 업체별 자율주행차량에 채택하는 센서는 차이가 존재하며 센서 간 조합을 통해 자율주행 역량을 구현
- 기존 테슬라에서 카메라 센서에 기반한 자율주행을 시도하였으며 라이다, 레이더 대비 월등히 저렴한 가격 경쟁력(통상 4~5 달러 수준)을 지니기에 향후 카메라 포함 자율주행 센서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 넥스트칩은 국내 대표 ISP 업체이며 2019년부터 현대차 모델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2019년 8개 차종 적용 대비 2023년말 ~ 2026년까지 약 56개 차종(신규 및 페이스리프트 기본 옵션)에 넥스트칩의 ISP가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임에 따라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
2. 가까워지는 ADAS SoC 공급
- ADAS SoC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
- EU에서는 이번 7월부터 신차에 ADAS(운전자보조시스템) 도입이 의무화되어 자율주행 ADAS 시장이 본격 개화되는 상황
- 현재 완성차 업체들이 상용화 추진 중인 자율주행 LV2, 2+ 차종에는 AI 칩 탑재가 요구되는데 메인 칩 1개에서 데이터 전량을 대응하기 어렵기에 차량의 엣지 영역에서 데이터를 처리해주는 SoC(System on Chip)의 필요성이 부각
- 넥스트칩은 2019년부터 ADAS SoC인 아파치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연내 유의미한 성과가 기대
- 아파치4는 협동로봇 센서 향 엣지 프로세서로 2025년도부터 신규 매출이 가능할 전망
- 아파치 5, 6는 글로벌 Peer인 엔비디아, 모빌아이의 칩 대비 가격 경쟁력을 지니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 향 테스트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특히 아파치 6는 전장 메인 프로세서의 기능 수행이 가능하며 연내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정에서 싱글런 생산을 진행할 예정
- 25년 초까지 아파치 5, 6 글로벌 고객사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타임라인을 고려 시 26년, 27년부터 관련 실적이 본격 반영될 전망
- 차량 모델 특성 상 납품 성공 시, 향후 약 5년간 관련 매출의 지속 발생이 가능
3. 2025년 협동로봇 향 매출 시작, 2026년 ADAS SoC 기대
- 넥스트칩의 2024년 매출액 332억원(YoY. +104.9%), 영업이익 -132억원(YoY, 적자지속)을 전망
- 고객사 향 ISP 적용 차종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유의미한 매출액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연구개발 및 인건비의 지속 발생으로 적자는 불가피할 것
- 2025년에는 비용 축소 및 협동로봇 향 ISP 제품 진출로 인해 흑자 턴어라운드가 구체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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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유비벨록스(089850.KQ): 스마트카드의 확장성, 이를 뒷받침할 호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4cQTLat
1. 고부가가치 스마트카드의 성장성과 모멘텀의 지속성
- 유비벨록스는 스마트카드 사업 부분의 확장에 따라 2H24를 시작으로 실적 성장의 원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글로벌 VISA, MasterCard 등의 결제 규격이 존재하는 것과 달리, 국내 로컬 카드 산업에서는 자체 표준 결제 규격이 부재
- 이에 따라 여신금융협회 주도의 KLSC(Korea Local Smart Card) 규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유비벨록스는 독점 개발사로 선정되어 현재 개발 완료된 상황
-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실적에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약 2년간 신규 경쟁사의 진입 리스크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IC 칩(메탈/친환경 포함) 사업은 해외 고객사 향 물량 대응 목적으로 4월 연간 80만장 CAPA 증설을 완료
- 동사가 진출한 약 30개 국가 중 아시아 비중이 60% 이상이며 스마트카드 산업 성장의 초기 국면인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대다수 포함되어있기에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
- 신규 공장 매출액은 4Q24부터 시작되어 2025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반 IC 칩 대비 월등히 높은 ASP를 고려 시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판단
- 한편 2025년은 IoT(사물인터넷) 카드 사업의 확장성이 기대 모멘텀
- ‘삼성전자,KB국민카드,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2023년 IoT 카드 사업 관련 MOU를 맺은 바 있으며 유비벨록스는 과거 스마트카드 사업 레퍼런스 기반으로 IoT 카드 공급 예정
-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능을 통해 ‘삼성 SmartThings Find 플랫폼’과 연동되어 ‘스마트카드 스마트폰’ 상호 간 위치 확인이 가능
- 고부가가치 제품인 만큼 향후 실적, 수익성 확대가 기대되며 보안 이슈 대두 및 고객사 요청 물량 추이에 따라 2025년 스마트카드 사업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판단
2. 하반기를 봐야하는 이유
- 유비벨록스 자회사의 하반기 실적 성장에 따라 연결 기준 호실적이 구체화
- 환경생활가전 사업부 내 로보락 판매 추이는 지속 상승 중
- 관련 유통 판매를 담당하는 ‘팅크웨어 모바일’의 매출액 21년 330억원 → 22년 1,018억원 → 23년 2,029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1Q24 매출액 589억원으로 YoY +161.8% 급성장
- 2023년 기준 온라인 판매 비중이 81%로 높은 편이었으나 올해 백화점 26개 매장 향 진출 등 오프라인 채널 신규 확보로 인해 탑라인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며, 하반기 로보락 판매량 계절성을 고려할 때 하반기 분기별 로보락 매출액 900~1,000억 수준의 체력으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블랙박스 사업은 작년 하반기부터 원가 안정화 추세가 유지되고 있음에 따라 사업부 기준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BMW 향 레퍼런스 지속 및 EU 차량 내 안전장치 의무화 법안에 따라 향후 국내외 고객사 추가 확보도 가능할 것
3. 2024년 매출액 6,429억원, 영업이익 618억원 전망
- 2024년 연결 매출액 6,429억원(YoY +18.3%), 영업이익 618억원(YoY +24.4%) 예상
- 기존 사업 하반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스마트카드 사업의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기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비벨록스(089850.KQ): 스마트카드의 확장성, 이를 뒷받침할 호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4cQTLat
1. 고부가가치 스마트카드의 성장성과 모멘텀의 지속성
- 유비벨록스는 스마트카드 사업 부분의 확장에 따라 2H24를 시작으로 실적 성장의 원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글로벌 VISA, MasterCard 등의 결제 규격이 존재하는 것과 달리, 국내 로컬 카드 산업에서는 자체 표준 결제 규격이 부재
- 이에 따라 여신금융협회 주도의 KLSC(Korea Local Smart Card) 규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유비벨록스는 독점 개발사로 선정되어 현재 개발 완료된 상황
-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실적에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약 2년간 신규 경쟁사의 진입 리스크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IC 칩(메탈/친환경 포함) 사업은 해외 고객사 향 물량 대응 목적으로 4월 연간 80만장 CAPA 증설을 완료
- 동사가 진출한 약 30개 국가 중 아시아 비중이 60% 이상이며 스마트카드 산업 성장의 초기 국면인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대다수 포함되어있기에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
- 신규 공장 매출액은 4Q24부터 시작되어 2025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반 IC 칩 대비 월등히 높은 ASP를 고려 시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판단
- 한편 2025년은 IoT(사물인터넷) 카드 사업의 확장성이 기대 모멘텀
- ‘삼성전자,KB국민카드,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2023년 IoT 카드 사업 관련 MOU를 맺은 바 있으며 유비벨록스는 과거 스마트카드 사업 레퍼런스 기반으로 IoT 카드 공급 예정
-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능을 통해 ‘삼성 SmartThings Find 플랫폼’과 연동되어 ‘스마트카드 스마트폰’ 상호 간 위치 확인이 가능
- 고부가가치 제품인 만큼 향후 실적, 수익성 확대가 기대되며 보안 이슈 대두 및 고객사 요청 물량 추이에 따라 2025년 스마트카드 사업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판단
2. 하반기를 봐야하는 이유
- 유비벨록스 자회사의 하반기 실적 성장에 따라 연결 기준 호실적이 구체화
- 환경생활가전 사업부 내 로보락 판매 추이는 지속 상승 중
- 관련 유통 판매를 담당하는 ‘팅크웨어 모바일’의 매출액 21년 330억원 → 22년 1,018억원 → 23년 2,029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1Q24 매출액 589억원으로 YoY +161.8% 급성장
- 2023년 기준 온라인 판매 비중이 81%로 높은 편이었으나 올해 백화점 26개 매장 향 진출 등 오프라인 채널 신규 확보로 인해 탑라인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며, 하반기 로보락 판매량 계절성을 고려할 때 하반기 분기별 로보락 매출액 900~1,000억 수준의 체력으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블랙박스 사업은 작년 하반기부터 원가 안정화 추세가 유지되고 있음에 따라 사업부 기준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BMW 향 레퍼런스 지속 및 EU 차량 내 안전장치 의무화 법안에 따라 향후 국내외 고객사 추가 확보도 가능할 것
3. 2024년 매출액 6,429억원, 영업이익 618억원 전망
- 2024년 연결 매출액 6,429억원(YoY +18.3%), 영업이익 618억원(YoY +24.4%) 예상
- 기존 사업 하반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스마트카드 사업의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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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유아이엘(049520.KQ): 2Q24 Pre: 전년대비 영업이익 +390.6%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url.kr/skwk2d
1. 분기를 거듭할수록 성장에 대한 기대 요인 다분한 상황
- 유아이엘은 1, 2분기 호실적에 이어 분기를 거듭할수록 높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현재 PMI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일본 출시 모델에 대한 수주를 받으며 대응하고 있는데, 올해 8월 PMI는 동일한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에 대해 글로벌 출시를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 일본향으로 이미 확보된 700억원 수주 이외에 글로벌 론칭에 대한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 더 주목이 필요한 시장은 미국. 올해 2월 PMI와 BAT와의 미국 시장 특허 분쟁 합의로 PMI는 미국 시장에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판매 가능
- 현재 미국 FDA 허가를 신청 중이며, 승인 이후 동사가 집중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동사를 제외한 벤더사들이 전부 중국 기업들인 것으로 파악
- 올해 연말에는 슬림형 폴더블 모델까지 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 출시 모델 대수 증가(Q)에 따른 실적 성장이 4Q24에도 담보될 수 있다는 뜻
- Peer 기업들 중 독보적인 성장 중. 고성장을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4년 P/E 7배 수준은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2Q24 Preview: 1Q24에 이어 2Q24 역시 고성장 전망
- 유아이엘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003억원(+46.6%, YoY), 영업이익 59억원(+390.6%, YoY)으로 상대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스마트폰 부품 부문은 올해 갤럭시 S24 시리즈의 판매 호조(1Q23 약 1,000만대 → 1Q24 약 1,350만대 추정) 및 티타늄 소재 적용으로 인한 ASP 상승 효과 등으로 매출액 844억원(+37.9억원, YoY)을 기록할 전망
- 1분기에 이어 2분기 역시 전자담배 부문의 약진이 예상
- 2) 전자담배 부문은 지난 3월 출시한 PMI의 2년만의 신제품인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일본 출시로 매출액 131억원(+138.2%, YoY)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 3) 추가적으로 동사는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으로 작년 초부터 전장 부품 양산 및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Line 및 설비를 세팅 중인데 관련 실적이 1분기부터 기타 매출액으로 소폭 잡히기 시작
- 4Q24 내에 고객사 채택을 목표. 내년부터는 신규 부문으로 본격적인 매출 볼륨 확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3. 2024년 매출액 4,668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668억원(+40.6%, YoY), 영업이익 262억원(+202.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스마트폰 부품 부문 성장과 더불어, 신규 사업 부문인 전자담배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질 전망
- 전체 매출액 중 전자담배 부문 비중은 2023년 8.6%에서 2024년 15.0%까지 증가할 전망
- 전자담배 부문의 수익성이 스마트폰 부품 부문 대비 높은 것으로 추정. 따라서 전자담배 매출액 상승과 함께 OPM은 지속 상승할 전망
- PMI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및 미국 시장 출시에 대한 수치는 제외한 보수적인 가정
- 출시 이후 추가 수주에 따른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는 의미. 전장 부품 부문의 신사업 가시화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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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049520.KQ): 2Q24 Pre: 전년대비 영업이익 +390.6%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url.kr/skwk2d
1. 분기를 거듭할수록 성장에 대한 기대 요인 다분한 상황
- 유아이엘은 1, 2분기 호실적에 이어 분기를 거듭할수록 높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현재 PMI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일본 출시 모델에 대한 수주를 받으며 대응하고 있는데, 올해 8월 PMI는 동일한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에 대해 글로벌 출시를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 일본향으로 이미 확보된 700억원 수주 이외에 글로벌 론칭에 대한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 더 주목이 필요한 시장은 미국. 올해 2월 PMI와 BAT와의 미국 시장 특허 분쟁 합의로 PMI는 미국 시장에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판매 가능
- 현재 미국 FDA 허가를 신청 중이며, 승인 이후 동사가 집중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동사를 제외한 벤더사들이 전부 중국 기업들인 것으로 파악
- 올해 연말에는 슬림형 폴더블 모델까지 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 출시 모델 대수 증가(Q)에 따른 실적 성장이 4Q24에도 담보될 수 있다는 뜻
- Peer 기업들 중 독보적인 성장 중. 고성장을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4년 P/E 7배 수준은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2Q24 Preview: 1Q24에 이어 2Q24 역시 고성장 전망
- 유아이엘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003억원(+46.6%, YoY), 영업이익 59억원(+390.6%, YoY)으로 상대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분기에 이어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 스마트폰 부품 부문은 올해 갤럭시 S24 시리즈의 판매 호조(1Q23 약 1,000만대 → 1Q24 약 1,350만대 추정) 및 티타늄 소재 적용으로 인한 ASP 상승 효과 등으로 매출액 844억원(+37.9억원, YoY)을 기록할 전망
- 1분기에 이어 2분기 역시 전자담배 부문의 약진이 예상
- 2) 전자담배 부문은 지난 3월 출시한 PMI의 2년만의 신제품인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일본 출시로 매출액 131억원(+138.2%, YoY)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 3) 추가적으로 동사는 글로벌 북미 전기차 기업향으로 작년 초부터 전장 부품 양산 및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베트남 박닌성 꾸에보공단에 Line 및 설비를 세팅 중인데 관련 실적이 1분기부터 기타 매출액으로 소폭 잡히기 시작
- 4Q24 내에 고객사 채택을 목표. 내년부터는 신규 부문으로 본격적인 매출 볼륨 확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3. 2024년 매출액 4,668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668억원(+40.6%, YoY), 영업이익 262억원(+202.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스마트폰 부품 부문 성장과 더불어, 신규 사업 부문인 전자담배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질 전망
- 전체 매출액 중 전자담배 부문 비중은 2023년 8.6%에서 2024년 15.0%까지 증가할 전망
- 전자담배 부문의 수익성이 스마트폰 부품 부문 대비 높은 것으로 추정. 따라서 전자담배 매출액 상승과 함께 OPM은 지속 상승할 전망
- PMI 아이코스 신규 디바이스 글로벌 출시 및 미국 시장 출시에 대한 수치는 제외한 보수적인 가정
- 출시 이후 추가 수주에 따른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는 의미. 전장 부품 부문의 신사업 가시화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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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티(290550.KQ): 숨은 On-Device AI, ESS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bNGvmi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EPS 1,539원에 P/E 14.6배를 적용해 산출
- 아이티엠반도체의 주력 제품인 PMP가 동사의 S-PCM과 유사한 제품인 것으로 파악
- 시장 컨센서스 기준 아이티엠반도체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31, 311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4,700억원을 상회
- 동사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56, 377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2,500억원 수준
- 동사는 올해부터 창립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이 예상되는데 히스토리컬 2020~2023년 평균 P/E만 살펴봐도 20.6배 수준
- 따라서 2024, 2025년 예상 P/E 10.3, 8.4배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On-Device AI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
- 디케이티의 가장 주목해야할 포인트 중 하나는 On-Device AI 시장 성장 수혜주라는 점
-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를 방지해주는 보호회로인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 주로 탑재
- On-Device AI 스마트폰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을 개발
- S-PCM은 기존 PCM 대비 배터리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에 강점을 지니며, 소형화가 가능
- On-Device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는 의미다. 소형화로 인한 실장 부품 수 증가 및 난이도 상승으로 ASP는 PCM 대비 약 10% 이상
- 2025년 초 출시하는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채택될 예정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 시작 및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 2025년 PCM/S-PCM 매출액은 1,150억원(+6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PCM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으로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 높음
- 따라서 S-PCM의 비중 확대 및 채택 모델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
3. 삼성SDI로 ESS 필수 핵심 부품인 BMS 모듈 공급 시작
- 디케이티는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모듈 양산 테스트 완료 → 올해부터 초도 물량 공급 시작
- BMS는 ESS의 배터리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충방전 과정에서 전류 및 전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필수 핵심 부품으로 ESS 한 개당 평균 8개의 Rack BMS가 탑재, ESS Rack 한 개당 평균 10개의 BMS가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삼성SDI는 북미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한 상황이며,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조원 규모
-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지역 ESS 생산라인 증설을 현재 검토 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도 고객사로 확보
- 2025년은 19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숨겨진 ESS 수혜주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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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EPS 1,539원에 P/E 14.6배를 적용해 산출
- 아이티엠반도체의 주력 제품인 PMP가 동사의 S-PCM과 유사한 제품인 것으로 파악
- 시장 컨센서스 기준 아이티엠반도체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31, 311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4,700억원을 상회
- 동사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56, 377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2,500억원 수준
- 동사는 올해부터 창립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이 예상되는데 히스토리컬 2020~2023년 평균 P/E만 살펴봐도 20.6배 수준
- 따라서 2024, 2025년 예상 P/E 10.3, 8.4배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On-Device AI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
- 디케이티의 가장 주목해야할 포인트 중 하나는 On-Device AI 시장 성장 수혜주라는 점
-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를 방지해주는 보호회로인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 주로 탑재
- On-Device AI 스마트폰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을 개발
- S-PCM은 기존 PCM 대비 배터리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에 강점을 지니며, 소형화가 가능
- On-Device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는 의미다. 소형화로 인한 실장 부품 수 증가 및 난이도 상승으로 ASP는 PCM 대비 약 10% 이상
- 2025년 초 출시하는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채택될 예정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 시작 및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 2025년 PCM/S-PCM 매출액은 1,150억원(+6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PCM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으로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 높음
- 따라서 S-PCM의 비중 확대 및 채택 모델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
3. 삼성SDI로 ESS 필수 핵심 부품인 BMS 모듈 공급 시작
- 디케이티는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모듈 양산 테스트 완료 → 올해부터 초도 물량 공급 시작
- BMS는 ESS의 배터리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충방전 과정에서 전류 및 전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필수 핵심 부품으로 ESS 한 개당 평균 8개의 Rack BMS가 탑재, ESS Rack 한 개당 평균 10개의 BMS가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삼성SDI는 북미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한 상황이며,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조원 규모
-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지역 ESS 생산라인 증설을 현재 검토 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도 고객사로 확보
- 2025년은 19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숨겨진 ESS 수혜주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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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코(083930.KQ): 2차전지 장비 경쟁력 입증, 최대 실적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zHPsA9
1. 기다렸던 롤프레스 장비 납품 성공, 확장성에 주목
- 아바코는 지난 7월 국내 셀메이커 향 롤프레스/슬리터 장비 공급을 완료
- 롤프레스 장비는 2개의 롤러를 통해 활물질과 집전체에 압력을 가하여 극판 밀도를 높이는 전극 공정 필수 장비로, 아바코는 양극/음극재 롤프레스 장비 개발을 완료한 레퍼런스를 지님
- 2차전지 물류 자동화 장비를 주력으로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합작 공장 향 수주를 지속해왔으며 특히 얼티엄셀즈 1,2공장 향 누적 1,400억원 이상 수주를 확보
- 금번 롤프레스 장비는 타 장비 대비 기술적인 난이도가 높기에 향후 전사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공급 가능 업체는 아바코, 국내 A사가 대표적
- 금번 장비 납품은 고객사 국내 공장 향 파일럿 라인으로 추정되며 향후 롤프레스 장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국내 셀메이커 업체들의 증설 일정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전극 공정은 2차전지 전체 공정 내 30% 이상의 투자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공정이며 해당 공정 내 롤프레스 장비 공급은 필수적
- . 또한 2170 → 4680 배터리로의 변화에서도 공정 내 롤프레스 장비 도입이 요구되기에 아바코 롤프레스 장비 공급은 지속 확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2. 중국 OLED 시장 진출 및 하반기 2차전지 호실적 기대
- 아바코는 지난 6월 중국 BOE향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물류장비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
- OLED 8.6세대 라인 향 공급인 것으로 파악되며 계약기간은 ‘2024.06.26 ~ 2026.01.31’
- 해당 수주를 통해 중국 시장 향 OLED 장비 확장이 기대
- 과거 OLED 증착 시장은 일본 캐논토키가 주도하였으나 금번 수주를 통해 아바코의 경쟁력이 입증된 것으로 보이며, 선단공정인 8.6세대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상대적으로 레거시 공정에 속하는 6세대 공정 관련 중국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 가능
- 장비 제조를 통해 25년 초 BOE 향 납품될 것으로 보이며 관련 실적은 2025년에 온기 반영될 예정
- 한편 2H24에는 2차전지 실적 반영의 본격화가 기대
- 2차전지 물류 자동화 관련 수주 건들이 23년 하반기에 집중되었기에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해당 규모는 약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또한 과거부터 납품 진행 중인 디스플레이 및 기타 장비 수주 내역 중 일부가 이연되었기에 결론적으로 2024년 실적에는 2,300억원 규모 이상의 수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1Q24 기준 수주잔고 3,378억원이며 하반기 고객사 증설 속도에 따라 추가 수주도 기대
3. 2024년 매출액 3,487억원, 영업이익 298억원 전망
- 아바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487억원(+86.6%, YoY), 영업이익 298억원(+577.3%, YoY)으로 전망
- 장비 개발 및 인력 관련 비용을 선제 반영하여 연내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전망이며 롤프레스 장비 및 OLED 증착물류장비 수주 확대 시 2025년에는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기대
- 24F P/E 8배 수준으로 실적 성장 및 롤프레스 장비 납품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아바코(083930.KQ): 2차전지 장비 경쟁력 입증, 최대 실적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zHPsA9
1. 기다렸던 롤프레스 장비 납품 성공, 확장성에 주목
- 아바코는 지난 7월 국내 셀메이커 향 롤프레스/슬리터 장비 공급을 완료
- 롤프레스 장비는 2개의 롤러를 통해 활물질과 집전체에 압력을 가하여 극판 밀도를 높이는 전극 공정 필수 장비로, 아바코는 양극/음극재 롤프레스 장비 개발을 완료한 레퍼런스를 지님
- 2차전지 물류 자동화 장비를 주력으로 LG에너지솔루션 글로벌 합작 공장 향 수주를 지속해왔으며 특히 얼티엄셀즈 1,2공장 향 누적 1,400억원 이상 수주를 확보
- 금번 롤프레스 장비는 타 장비 대비 기술적인 난이도가 높기에 향후 전사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공급 가능 업체는 아바코, 국내 A사가 대표적
- 금번 장비 납품은 고객사 국내 공장 향 파일럿 라인으로 추정되며 향후 롤프레스 장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국내 셀메이커 업체들의 증설 일정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전극 공정은 2차전지 전체 공정 내 30% 이상의 투자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공정이며 해당 공정 내 롤프레스 장비 공급은 필수적
- . 또한 2170 → 4680 배터리로의 변화에서도 공정 내 롤프레스 장비 도입이 요구되기에 아바코 롤프레스 장비 공급은 지속 확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2. 중국 OLED 시장 진출 및 하반기 2차전지 호실적 기대
- 아바코는 지난 6월 중국 BOE향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물류장비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
- OLED 8.6세대 라인 향 공급인 것으로 파악되며 계약기간은 ‘2024.06.26 ~ 2026.01.31’
- 해당 수주를 통해 중국 시장 향 OLED 장비 확장이 기대
- 과거 OLED 증착 시장은 일본 캐논토키가 주도하였으나 금번 수주를 통해 아바코의 경쟁력이 입증된 것으로 보이며, 선단공정인 8.6세대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상대적으로 레거시 공정에 속하는 6세대 공정 관련 중국 추가 고객사 확보도 기대 가능
- 장비 제조를 통해 25년 초 BOE 향 납품될 것으로 보이며 관련 실적은 2025년에 온기 반영될 예정
- 한편 2H24에는 2차전지 실적 반영의 본격화가 기대
- 2차전지 물류 자동화 관련 수주 건들이 23년 하반기에 집중되었기에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해당 규모는 약 2,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또한 과거부터 납품 진행 중인 디스플레이 및 기타 장비 수주 내역 중 일부가 이연되었기에 결론적으로 2024년 실적에는 2,300억원 규모 이상의 수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1Q24 기준 수주잔고 3,378억원이며 하반기 고객사 증설 속도에 따라 추가 수주도 기대
3. 2024년 매출액 3,487억원, 영업이익 298억원 전망
- 아바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487억원(+86.6%, YoY), 영업이익 298억원(+577.3%, YoY)으로 전망
- 장비 개발 및 인력 관련 비용을 선제 반영하여 연내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전망이며 롤프레스 장비 및 OLED 증착물류장비 수주 확대 시 2025년에는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기대
- 24F P/E 8배 수준으로 실적 성장 및 롤프레스 장비 납품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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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아나패스(123860.KQ): 글로벌 칩메이커들이 선택한 AI PC 팹리스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467Tk9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5F EPS 3,897원에 동종업종 평균 PER 12배를 적용하여 산출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출하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며, 2) 글로벌 칩메이커(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로부터 AI PC 용 OLED T-Con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가 1Q24 중저가 라인을 시작으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1~2개 모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파르다면, IT용 OLED 침투율 증가에 따른 아나패스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
2. On-Device AI 진정한 수혜 ‘팹리스 업체’의 ‘Q’, ‘P’, ‘C’
- Q: OLED 노트북 시장은 AI PC로 인한 성장 가속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나패스의 IT용 T-Con 물량 확대를 기대
- 글로벌 전문 리서치업체 Omdia의 OLED 노트북 출하량 추정치는 2024년 500만대에서 2031년 6,400만대로 예상
- 해당 추정치는 상향될 여지가 높음
- AI PC는 고사양 프리미엄라인으로 발열 이슈가 존재해 OLED(LCD 대비 30% 전력 절감효과) 패널이 AI PC에 탑재될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PC 출하량은 2024년 약 5,000만대에서 2027년 1억 6,700만대로 3년만에 3배 이상 성장이 전망
- 아나패스의 주요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의 T-Con의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OLED 노트북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Q’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는 이유
- P: 또한, 면적이 커질수록 T-Con의 판가가 상승하는데, IT용 T-Con의 가격이 스마트폰용 T-Con 대비 ‘P’가 2~3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C: 팹리스 업체 특성상 매출 증가에도 ‘C’의 상승분은 제한적이다. 동사의 연간 고정비는 약 200~300억원이고, Blended GPM은 30% 초 중반 수준
3. 2024년 매출액 1,47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477억원(+106.6%, YoY), 영업이익 122억원(+171.1%,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97.9%, YoY), 영업이익 578억원(+373.8%, YoY)로 예상
- 2025년 실적 고성장 요인은 1) 올해 하반기 중저가 스마트폰 진입을 필두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모델에 수익성 개선과, 2) OLED 노트북용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또한, 추정치에 활용한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 7백만대는 AI PC 시장 개화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실적 상향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판단
- 추가로 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 등과 같은 글로벌 주요 칩메이커와의 AI 노트북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한 팹리스 업체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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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아나패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5F EPS 3,897원에 동종업종 평균 PER 12배를 적용하여 산출
- 아나패스는 1)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출하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며, 2) 글로벌 칩메이커(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로부터 AI PC 용 OLED T-Con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
- 3) 스마트폰용 TED(TCON Embedded Driver IC)가 1Q24 중저가 라인을 시작으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1~2개 모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PC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가파르다면, IT용 OLED 침투율 증가에 따른 아나패스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
2. On-Device AI 진정한 수혜 ‘팹리스 업체’의 ‘Q’, ‘P’, ‘C’
- Q: OLED 노트북 시장은 AI PC로 인한 성장 가속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나패스의 IT용 T-Con 물량 확대를 기대
- 글로벌 전문 리서치업체 Omdia의 OLED 노트북 출하량 추정치는 2024년 500만대에서 2031년 6,400만대로 예상
- 해당 추정치는 상향될 여지가 높음
- AI PC는 고사양 프리미엄라인으로 발열 이슈가 존재해 OLED(LCD 대비 30% 전력 절감효과) 패널이 AI PC에 탑재될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AI PC 출하량은 2024년 약 5,000만대에서 2027년 1억 6,700만대로 3년만에 3배 이상 성장이 전망
- 아나패스의 주요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니터/노트북용 OLED 글로벌 시장 점유율 1H23 기준 94% 수준
- 이와 더불어 아나패스의 T-Con의 고객사 내 점유율 역시 70%를 상회
- OLED 노트북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Q’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는 이유
- P: 또한, 면적이 커질수록 T-Con의 판가가 상승하는데, IT용 T-Con의 가격이 스마트폰용 T-Con 대비 ‘P’가 2~3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C: 팹리스 업체 특성상 매출 증가에도 ‘C’의 상승분은 제한적이다. 동사의 연간 고정비는 약 200~300억원이고, Blended GPM은 30% 초 중반 수준
3. 2024년 매출액 1,47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477억원(+106.6%, YoY), 영업이익 122억원(+171.1%, YoY)과 2025년 매출액 2,923억원(+97.9%, YoY), 영업이익 578억원(+373.8%, YoY)로 예상
- 2025년 실적 고성장 요인은 1) 올해 하반기 중저가 스마트폰 진입을 필두로 내년 플래그십 라인 모델에 수익성 개선과, 2) OLED 노트북용 매출 확대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온기 반영될 전망
- 또한, 추정치에 활용한 글로벌 OLED 노트북 출하량 7백만대는 AI PC 시장 개화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로 실적 상향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판단
- 추가로 엔비디아, AMD, 인텔, 퀄컴 등과 같은 글로벌 주요 칩메이커와의 AI 노트북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한 팹리스 업체로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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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솔(053080.KQ): 역대 최대 수주 지속,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모멘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Wp7aBo
1. 반도체 및 2차전지 클린룸 사업 강자
- 케이엔솔은 1989년 설립된 반도체 클린룸 및 2차전지 드라이룸 설계 시공 전문 업체
- 클린룸은 외조기/시스템 실링/FFU(Fan Filter Unit) 등으로 구성되어, 반도체 팹 내부에 수만개의 FFU(Fan Filter Unit)으로 설치되어 단위당 0.1~0.5um 크기의 파티클을 일정 수 이하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며, 최대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경쟁사 신성이엔지와 클린룸 산업을 과점하는 구조
- 드라이룸은 2차전지(배터리, 전해액 등) 제조 공정에서도 일정 온도 및 습도 유지를 위해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으로, 특히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북미 진출에 따라 동사의 해외 사업이 확장 중
- 1) 2025-26년 반도체 CAPEX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 수주 잔고 증가가 예상되며, 2) 2023년부터 2자전지 및 바이오 등으로 사업 다각화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3) 플루이드(Fluid) 제조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신사업 진출 예상
2. 인프라 투자 업사이클 진입, 액침냉각 신사업 모멘텀 기대
- 케이엔솔은 클린룸 및 드라이룸 최대 신규 수주를 기록 중, 2021년 3,594억원>2022년 4,376억원>2023년 7,374억원 기록
- 2차전지 대규모 드라이룸 수주 렐리가 지속되며 창사 이래 역대급 수주잔고를 지속, 작년 10월 현대차-SK온 조지아 공장 2,550억원 수준의 대규모 수주를 확보한데 이어, 올해 7월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1,500억원 규모의 드라이룸울 추가 수주하며, 2차전지 증설 모멘텀 둔화 속에도 동사는 긍정적인 수주 흐름을 보이고 있음
- 2024년 신규 수주 7,500억원을 예상하며, 2025년부터 수주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전방 반도체 고객사들의 인프라 투자가 2025-26년에 집중되어 있으며, 올해 2차전지 업황이 바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신규 수주 확대는 더욱 고무적이기 때문
- 삼성전자의 P4 및 북미 테일러 공장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시점을 2025년으로 예상하며,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증설이 2025년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중장기적 수주 확대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더불어 2차전지 및 바이오 매출 확대와 액침냉각 사업 진출은 향후 실적 성장의 키가 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최대 실적 전망
- 2023년 기준 수주금액은 클린룸 3,709억원(50.3%), 드라이룸 2,981억원(40.4%), 기타 684억원(9.3%)으로 구성, 매출 인식 기간 클린룸 3~6개월, 드라이룸 1~1.5년 고려 시,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859억원(+40.3%, YoY), 영업이익 322억원(+74.4%, YoY)으로 전망
- 올해 바이오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충원으로 1분기 OPM 4.8%(-0.7%pt, QoQ)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매출 확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연간 OPM 5.5%(+1.1%pt, YoY) 달성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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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및 2차전지 클린룸 사업 강자
- 케이엔솔은 1989년 설립된 반도체 클린룸 및 2차전지 드라이룸 설계 시공 전문 업체
- 클린룸은 외조기/시스템 실링/FFU(Fan Filter Unit) 등으로 구성되어, 반도체 팹 내부에 수만개의 FFU(Fan Filter Unit)으로 설치되어 단위당 0.1~0.5um 크기의 파티클을 일정 수 이하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며, 최대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경쟁사 신성이엔지와 클린룸 산업을 과점하는 구조
- 드라이룸은 2차전지(배터리, 전해액 등) 제조 공정에서도 일정 온도 및 습도 유지를 위해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으로, 특히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북미 진출에 따라 동사의 해외 사업이 확장 중
- 1) 2025-26년 반도체 CAPEX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 수주 잔고 증가가 예상되며, 2) 2023년부터 2자전지 및 바이오 등으로 사업 다각화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3) 플루이드(Fluid) 제조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신사업 진출 예상
2. 인프라 투자 업사이클 진입, 액침냉각 신사업 모멘텀 기대
- 케이엔솔은 클린룸 및 드라이룸 최대 신규 수주를 기록 중, 2021년 3,594억원>2022년 4,376억원>2023년 7,374억원 기록
- 2차전지 대규모 드라이룸 수주 렐리가 지속되며 창사 이래 역대급 수주잔고를 지속, 작년 10월 현대차-SK온 조지아 공장 2,550억원 수준의 대규모 수주를 확보한데 이어, 올해 7월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1,500억원 규모의 드라이룸울 추가 수주하며, 2차전지 증설 모멘텀 둔화 속에도 동사는 긍정적인 수주 흐름을 보이고 있음
- 2024년 신규 수주 7,500억원을 예상하며, 2025년부터 수주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전방 반도체 고객사들의 인프라 투자가 2025-26년에 집중되어 있으며, 올해 2차전지 업황이 바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신규 수주 확대는 더욱 고무적이기 때문
- 삼성전자의 P4 및 북미 테일러 공장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시점을 2025년으로 예상하며,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증설이 2025년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중장기적 수주 확대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더불어 2차전지 및 바이오 매출 확대와 액침냉각 사업 진출은 향후 실적 성장의 키가 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최대 실적 전망
- 2023년 기준 수주금액은 클린룸 3,709억원(50.3%), 드라이룸 2,981억원(40.4%), 기타 684억원(9.3%)으로 구성, 매출 인식 기간 클린룸 3~6개월, 드라이룸 1~1.5년 고려 시,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859억원(+40.3%, YoY), 영업이익 322억원(+74.4%, YoY)으로 전망
- 올해 바이오 사업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충원으로 1분기 OPM 4.8%(-0.7%pt, QoQ)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매출 확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연간 OPM 5.5%(+1.1%pt, YoY) 달성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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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노(338220.KQ): 분기별 매출 성장성 지속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4faYXbq
1. 딥카스 분기 매출액 빠른 체질 개선 중 + 삼성서울병원 확보
- 뷰노는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 딥카스 침투율 증가에 따라 분기 매출 성장세 지속이 예상
- 초기 존재했던 우려와 달리 국내 딥카스 도입 병원 수는 1Q23 22개 → 4Q23 63개 → 1Q24 83개 → 현재 94개로 과거 대비 급격한 증가세
- 동기간 딥카스 매출액 또한 1Q23 12억원 → 4Q23 38억원 → 1Q24 45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2Q24F 딥카스 매출액 50억 중반 이상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월별 매출액은 병원 현황에 따라 변동성이 어느정도 존재하지만, 신규 병원 진출이 지속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연내 누적 150개 병원 향 진출이 기대
- 1Q24 기준 병원 당 평균 분기 매출액은 5,400만원 수준으로 올해 말 150개 병원 확보 시 딥카스 분기별 매출액은 80억 이상의 체질로 성장 가능
- 한편 동사는 지난 6월 국내 Top 5 병원에 속하는 삼성서울병원 향 딥카스 공급, 비급여 처방 중
- 삼성서울병원 내 4개 진료과 향 3개월 적용 후 전체 확대가 기대된다. 삼성서울병원 같은 대형병원의 경우, 동사가 집중해온 종합병원 대비 병상 수가 월등히 많기에 딥카스 검사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 가능
- 향후 대형병원 고객사 확보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 대형병원 향 확대도 기대
2. 미국, 일본 등 해외 의료 AI 시장 빠르게 진출 중
- 하반기는 뷰노가 보유한 의료 AI 솔루션의 해외 진출 모멘텀에 집중
- 딥카스는 현재 FDA 510(k)를 진행 중으로 연내 인증 완료가 예상되며 관련 실적은 25년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
- 뇌 MRI 분석 솔루션인 ‘딥브레인’은 2023년 FDA 인증 완료 후 CPT 코드(진료 행위에 부여하는 코드, 보험 수가 산정 기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연내 미국시장에서 공식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딥브레인이 성공적으로 미국 시장 내 출시가 된다면 향후 딥카스의 FDA를 통한 미국 진출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한편 폐결절 탐지 솔루션 ‘렁시티’는 폐질환 발병률이 높은 일본에서 현지 병원 향 납품 중으로, 일본 보험 수가 개선 및 시장 내 침투율 상승에 따라 지난 6월부터 매출이 본격화 되었으며 미국 FDA 510(k)인허가 또한 추후 진행될 계획
- 일반적으로 국내 대비 해외 시장이 의료 수가가 높기에 해외 매출이 본격 발생되는 2025년부터는 동사의 외형 확장성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
3. 2025년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뷰노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2억원으로 YoY +127.1%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전년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 비용 반영이 3Q24까지 지속될 것이기 때문
- 그러나 4Q24 시점에 딥카스 분기 매출액이 80~90억 체질로 증가한다면 고정비 상승이 제한적이기에 분기 BEP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
- 2025년은 딥브레인을 통한 미국 매출 발생 본격화 및 딥카스 FDA 승인 모멘텀이 존재하며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 달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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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딥카스 분기 매출액 빠른 체질 개선 중 + 삼성서울병원 확보
- 뷰노는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 딥카스 침투율 증가에 따라 분기 매출 성장세 지속이 예상
- 초기 존재했던 우려와 달리 국내 딥카스 도입 병원 수는 1Q23 22개 → 4Q23 63개 → 1Q24 83개 → 현재 94개로 과거 대비 급격한 증가세
- 동기간 딥카스 매출액 또한 1Q23 12억원 → 4Q23 38억원 → 1Q24 45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2Q24F 딥카스 매출액 50억 중반 이상 시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월별 매출액은 병원 현황에 따라 변동성이 어느정도 존재하지만, 신규 병원 진출이 지속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며 연내 누적 150개 병원 향 진출이 기대
- 1Q24 기준 병원 당 평균 분기 매출액은 5,400만원 수준으로 올해 말 150개 병원 확보 시 딥카스 분기별 매출액은 80억 이상의 체질로 성장 가능
- 한편 동사는 지난 6월 국내 Top 5 병원에 속하는 삼성서울병원 향 딥카스 공급, 비급여 처방 중
- 삼성서울병원 내 4개 진료과 향 3개월 적용 후 전체 확대가 기대된다. 삼성서울병원 같은 대형병원의 경우, 동사가 집중해온 종합병원 대비 병상 수가 월등히 많기에 딥카스 검사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 가능
- 향후 대형병원 고객사 확보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 대형병원 향 확대도 기대
2. 미국, 일본 등 해외 의료 AI 시장 빠르게 진출 중
- 하반기는 뷰노가 보유한 의료 AI 솔루션의 해외 진출 모멘텀에 집중
- 딥카스는 현재 FDA 510(k)를 진행 중으로 연내 인증 완료가 예상되며 관련 실적은 25년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
- 뇌 MRI 분석 솔루션인 ‘딥브레인’은 2023년 FDA 인증 완료 후 CPT 코드(진료 행위에 부여하는 코드, 보험 수가 산정 기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연내 미국시장에서 공식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딥브레인이 성공적으로 미국 시장 내 출시가 된다면 향후 딥카스의 FDA를 통한 미국 진출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한편 폐결절 탐지 솔루션 ‘렁시티’는 폐질환 발병률이 높은 일본에서 현지 병원 향 납품 중으로, 일본 보험 수가 개선 및 시장 내 침투율 상승에 따라 지난 6월부터 매출이 본격화 되었으며 미국 FDA 510(k)인허가 또한 추후 진행될 계획
- 일반적으로 국내 대비 해외 시장이 의료 수가가 높기에 해외 매출이 본격 발생되는 2025년부터는 동사의 외형 확장성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
3. 2025년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뷰노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2억원으로 YoY +127.1%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전년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 비용 반영이 3Q24까지 지속될 것이기 때문
- 그러나 4Q24 시점에 딥카스 분기 매출액이 80~90억 체질로 증가한다면 고정비 상승이 제한적이기에 분기 BEP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
- 2025년은 딥브레인을 통한 미국 매출 발생 본격화 및 딥카스 FDA 승인 모멘텀이 존재하며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 달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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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파인엠텍(441270.KQ): 2Q24 Preview: 향후 비상을 위한 투자 ★
원문링크: https://bit.ly/4fi3dGe
1. 폴더블 생태계 확장 수혜는 필연적
- 파인엠텍은 폴더블 생태계 확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주.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社 내 독보적인 M/S로 폴더블 스마트폰 Multi Plate Ass’y(내장힌지) 공급이 이뤄지고 있음
- 또한, 올해부터는 폴더블 스마트폰 Hinge Module Ass’y(외장힌지) 이원화 업체로 선정되어 제품 양산이 시작
- 폴더블 외장힌지 관련 실적은 3Q24부터 반영될 전망
- 올해 연말 신규로 슬림형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향후 보급형 폴더블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폴더블 모델 출하량 확대를 예상할 때, 출시 모델 증가(Q)에 따른 추세적인 실적 상승은 기정사실
- 추가적으로 동사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폴더블 스마트폰 신규 부품을 개발 중이며, 이에 대한 생산 라인 증설을 계획 중
- 궁극적으로 폴더블 생태계 내에서 기존 내장힌지 의존도에서 벗어나 외장힌지, 신규 부품 등 수혜 강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
2. 2Q24 Preview: 신모델 공정 개발 관련 비용 집행 지속 전망
- 파인엠텍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489억원(+35.9%, YoY), 영업이익 87억원(+1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매출액은 1) 동사의 주력 제품인 내장힌지의 경우 고객사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액 1,186억원(+19.0%, YoY)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액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2) 올해부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신규 모델 채택에 따라 외장힌지의 실적이 2Q24부터 반영될 전망
- 이에 따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외장힌지 매출액은 14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EV Module Housing은 현재 월간 약 25~30억원의 꾸준한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매출액은 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고객사의 신모델 관련 공정 개발 의뢰에 따라 R&D 비용이 1Q24에 이어서 2Q24에도 지속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여기에는 북미 세트사향 제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OPM은 5.8%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7%p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R&D 비용은 하반기로 갈수록 감소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5,222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전망
- 파인엠텍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222억원(+37.4%, YoY), 영업이익 302억원(+48.2%, YoY)을 전망
- EV Module Housing의 고객사 생산량 증가에 대한 불확실성, 다소 늦은 폴더블 외장힌지 신규 진입에 대한 물량 수정 및 R&D 비용을 반영해 당초 예상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
- 다만, 올해 연말 슬림형 폴더블 모델이 추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양산이 3Q24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따라서 내장힌지 매출액은 4,041억원(+22.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신규로 반영되는 외장힌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신규 수주 모델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초도 물량 반영에 따라 올해 외장힌지 매출액은 4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향후 고객사 내 외장힌지 비중 확대 및 추가 모델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이라 전사 매출액 기여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
- 작년 138억원에 불과했던 EV Module Housing 매출액은 361억원(+161.6%, YoY)을 전망. 이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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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텍(441270.KQ): 2Q24 Preview: 향후 비상을 위한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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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폴더블 생태계 확장 수혜는 필연적
- 파인엠텍은 폴더블 생태계 확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주.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社 내 독보적인 M/S로 폴더블 스마트폰 Multi Plate Ass’y(내장힌지) 공급이 이뤄지고 있음
- 또한, 올해부터는 폴더블 스마트폰 Hinge Module Ass’y(외장힌지) 이원화 업체로 선정되어 제품 양산이 시작
- 폴더블 외장힌지 관련 실적은 3Q24부터 반영될 전망
- 올해 연말 신규로 슬림형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향후 보급형 폴더블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폴더블 모델 출하량 확대를 예상할 때, 출시 모델 증가(Q)에 따른 추세적인 실적 상승은 기정사실
- 추가적으로 동사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폴더블 스마트폰 신규 부품을 개발 중이며, 이에 대한 생산 라인 증설을 계획 중
- 궁극적으로 폴더블 생태계 내에서 기존 내장힌지 의존도에서 벗어나 외장힌지, 신규 부품 등 수혜 강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
2. 2Q24 Preview: 신모델 공정 개발 관련 비용 집행 지속 전망
- 파인엠텍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489억원(+35.9%, YoY), 영업이익 87억원(+1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매출액은 1) 동사의 주력 제품인 내장힌지의 경우 고객사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액 1,186억원(+19.0%, YoY)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액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2) 올해부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신규 모델 채택에 따라 외장힌지의 실적이 2Q24부터 반영될 전망
- 이에 따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외장힌지 매출액은 14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EV Module Housing은 현재 월간 약 25~30억원의 꾸준한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매출액은 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고객사의 신모델 관련 공정 개발 의뢰에 따라 R&D 비용이 1Q24에 이어서 2Q24에도 지속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여기에는 북미 세트사향 제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OPM은 5.8%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7%p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R&D 비용은 하반기로 갈수록 감소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5,222억원, 영업이익 302억원 전망
- 파인엠텍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222억원(+37.4%, YoY), 영업이익 302억원(+48.2%, YoY)을 전망
- EV Module Housing의 고객사 생산량 증가에 대한 불확실성, 다소 늦은 폴더블 외장힌지 신규 진입에 대한 물량 수정 및 R&D 비용을 반영해 당초 예상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
- 다만, 올해 연말 슬림형 폴더블 모델이 추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양산이 3Q24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따라서 내장힌지 매출액은 4,041억원(+22.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신규로 반영되는 외장힌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신규 수주 모델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초도 물량 반영에 따라 올해 외장힌지 매출액은 4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향후 고객사 내 외장힌지 비중 확대 및 추가 모델 채택이 기대되는 상황이라 전사 매출액 기여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전망
- 작년 138억원에 불과했던 EV Module Housing 매출액은 361억원(+161.6%, YoY)을 전망. 이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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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락(105740.KQ):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관련 트럼프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6qxzSz
1. 트럼프 2.0, 국내 산업재 업체 수혜 예상
- 트럼프 2.0의 주요 정책인 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라 북미 석유가스 개발 관련 산업재 업체들의 수혜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 및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자국 에너지 자립 정책을 공약으로 지속 내세우고 있기 때문
- 더구나, 지연되었던 LNG 프로젝트 승인과 LNG 수출 확대 기대감도 높아지는 상황으로, 에너지 섹터 산업재 업체들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미국 에너지 관리청(EIA)에 따르면 2017-21년 트럼프 임기 당시, 원유 생산량은 최고치를 갱신했으며, 미국 LNG 수출량은 2016년 대비 약 5배 증가한 것을 경험한 바 있음
- 트럼프-해리스 대선 구도에서 현재 트럼프가 약 2%p 수준으로 소폭 앞서 있는 상황으로, 트럼프 당선이 현실화 된다면, 북미 에너지 섹터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수 있다고 판단
2. 북미 수출 비중 30% 상회, 메이저 업체 향 매출 확대 전망
- 디케이락은 석유가스 시추 밸브 및 피팅 매출 비중이 60%를 넘어서는 산업재 업체, 2023년 기준 수출 비중은 약 74%이며, 이 중 북미 향 매출 비중은 약 37%
- 21년 176억원 > 22년 275억원 > 23년 313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만큼, 동사의 해외 매출 성장 대부분은 북미 시장이 견인, 따라서 트럼프 당선은 미국 오일 리그 카운트 및 오일 가스 메이저 업체의 CAPEX 확대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으로, 수출물량의 대부분이 미국 향인 디케이락의 매출 성장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예상
- 디케이락은 엑슨모빌, 다우 케미칼, 마라톤 페트롤리엄 등 주요 미국 메이저 업체를 고객사로 기 확보한 상태, 또한 북미 권역에 약 2천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최대 산업재 판매 업체 퍼거슨(Ferguson) 사와의 계약을 통해 북미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보수 시장 확대를 도모할 전망으로, 미국 지역 매출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판단
3. 아람코 중심의 중동 지역 매출 확대 및 동해 가스전 시추 모멘텀 지속
- 2024년 매출액 1,300억원(+16.6%, YoY), 영업이익 130억원(+8.4%, YoY)을 전망, 올해 상반기 주요 매출 지역인 미국 대선 불확실성으로 신규 유전 투자가 줄어들며, 상반기 실적 기대감은 낮겠으나, 하반기 고객사 재고 소진에 따른 매출 성장을 기대
- 이 외에도 하반기 1) 자회사 디케이락 이탈리아 법인을 통한 중동 유전 장비 업체인 ITAG 사와의 프로세스 밸브 공급 협약, 2) 이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향 벤더사 등록 기대감, 3) 동해 '대왕고래' 심해 가스전 사업 구체화(해외 투자자 유치 및 첫 시추공 지정)에 따른 산업재 수혜 부각, 4) 반도체용 피팅 밸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의 다수 모멘텀을 보유한 만큼 중장기적 트레이딩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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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2.0, 국내 산업재 업체 수혜 예상
- 트럼프 2.0의 주요 정책인 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라 북미 석유가스 개발 관련 산업재 업체들의 수혜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미국 인플레이션 완화 및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자국 에너지 자립 정책을 공약으로 지속 내세우고 있기 때문
- 더구나, 지연되었던 LNG 프로젝트 승인과 LNG 수출 확대 기대감도 높아지는 상황으로, 에너지 섹터 산업재 업체들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미국 에너지 관리청(EIA)에 따르면 2017-21년 트럼프 임기 당시, 원유 생산량은 최고치를 갱신했으며, 미국 LNG 수출량은 2016년 대비 약 5배 증가한 것을 경험한 바 있음
- 트럼프-해리스 대선 구도에서 현재 트럼프가 약 2%p 수준으로 소폭 앞서 있는 상황으로, 트럼프 당선이 현실화 된다면, 북미 에너지 섹터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업체들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수 있다고 판단
2. 북미 수출 비중 30% 상회, 메이저 업체 향 매출 확대 전망
- 디케이락은 석유가스 시추 밸브 및 피팅 매출 비중이 60%를 넘어서는 산업재 업체, 2023년 기준 수출 비중은 약 74%이며, 이 중 북미 향 매출 비중은 약 37%
- 21년 176억원 > 22년 275억원 > 23년 313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만큼, 동사의 해외 매출 성장 대부분은 북미 시장이 견인, 따라서 트럼프 당선은 미국 오일 리그 카운트 및 오일 가스 메이저 업체의 CAPEX 확대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으로, 수출물량의 대부분이 미국 향인 디케이락의 매출 성장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예상
- 디케이락은 엑슨모빌, 다우 케미칼, 마라톤 페트롤리엄 등 주요 미국 메이저 업체를 고객사로 기 확보한 상태, 또한 북미 권역에 약 2천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최대 산업재 판매 업체 퍼거슨(Ferguson) 사와의 계약을 통해 북미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보수 시장 확대를 도모할 전망으로, 미국 지역 매출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판단
3. 아람코 중심의 중동 지역 매출 확대 및 동해 가스전 시추 모멘텀 지속
- 2024년 매출액 1,300억원(+16.6%, YoY), 영업이익 130억원(+8.4%, YoY)을 전망, 올해 상반기 주요 매출 지역인 미국 대선 불확실성으로 신규 유전 투자가 줄어들며, 상반기 실적 기대감은 낮겠으나, 하반기 고객사 재고 소진에 따른 매출 성장을 기대
- 이 외에도 하반기 1) 자회사 디케이락 이탈리아 법인을 통한 중동 유전 장비 업체인 ITAG 사와의 프로세스 밸브 공급 협약, 2) 이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향 벤더사 등록 기대감, 3) 동해 '대왕고래' 심해 가스전 사업 구체화(해외 투자자 유치 및 첫 시추공 지정)에 따른 산업재 수혜 부각, 4) 반도체용 피팅 밸브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의 다수 모멘텀을 보유한 만큼 중장기적 트레이딩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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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글로벌 규모 점안제 CMO 공장으로 주목 받을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Wqzwdh
1. 미국 대선 약가 인하 기조 및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은 CMO에 수혜
- 글로벌 제약 기업들은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제품 경쟁 심화로 약가 인하 압력이 높아 전반적인 규모의 다운 사이징 전략을 추진하는 상황
- 이에 따라 생산 원가 절감 및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CMO(Contrack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생산)의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
-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의약품 CMO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711억 달러에서 2029년 약 2,303억 달러로 CAGR 6.1%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미국 대선을 통한 직간접적인 영향을 살펴보면, 양당 모두 약가 인하에 대한 기조를 높이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 및 중국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대중 강경 기조를 밝힌 상황
- 글로벌 CMO 시장은 더욱 고성장 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규모의 생산 규모를 갖춘 국내 CMO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
- 삼일제약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총 생산 CAPA 약 6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점안제 CMO 생산 기지 출범을 앞두고 있기 때문
2.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글로벌 점안제 기업 위탁생산 논의 중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사업으로 작용할 전망
- 2018년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2020년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착공 이후 2022년 준공을 마쳤으며, 생산 설비 및 각 종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밸리데이션 작업은 마무리 단계
- 지난 7월 15일에는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GMP 인증 실사를 마침. 실사 이후 빠르면 3개월 이내 ‘WHO GMP’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며, 획득 이후에는 베트남, 해외 국가로 생산 및 판매가 가능
- GMP 승인 이전에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1) 대만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지난 3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점안액이 안과수술 후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받았는데, 이에 대한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
- 2) 동사는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부터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데, 타 녹내장 치료 점안제 CMO 생산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동사는 미국 엘러간(Allergan)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등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CMO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상황
- 규모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2H24 GMP 승인 이후 본격적인 국내외 수주가 예상되며, 이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3. 2H24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2025년 고성장 전망
- 삼일제약의 2Q24 실적은 매출액 547억원(+19.6, YoY), 영업이익 25억원(+59.9, YoY)을 기록할 전망
-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작년 하반기 확보한 한국 산도스 실적의 온기 반영과 올해 5월부터 판매 개시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실적 반영에 기인
- 2H24는 기존 본업 성장과 더불어 1)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 2) 글로벌 제약사와의 점안제 생산 위탁 계약, 3)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FDA 신청 등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 내년은 1) 신규 상품들의 시장 안착 및 2)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 3)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식약처 신청 및 출시 가시화에 따른 실적 고성장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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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글로벌 규모 점안제 CMO 공장으로 주목 받을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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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대선 약가 인하 기조 및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은 CMO에 수혜
- 글로벌 제약 기업들은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제품 경쟁 심화로 약가 인하 압력이 높아 전반적인 규모의 다운 사이징 전략을 추진하는 상황
- 이에 따라 생산 원가 절감 및 대규모 자본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CMO(Contrack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생산)의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
-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의약품 CMO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711억 달러에서 2029년 약 2,303억 달러로 CAGR 6.1%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미국 대선을 통한 직간접적인 영향을 살펴보면, 양당 모두 약가 인하에 대한 기조를 높이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용 촉진 및 중국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대중 강경 기조를 밝힌 상황
- 글로벌 CMO 시장은 더욱 고성장 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규모의 생산 규모를 갖춘 국내 CMO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
- 삼일제약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총 생산 CAPA 약 6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점안제 CMO 생산 기지 출범을 앞두고 있기 때문
2.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글로벌 점안제 기업 위탁생산 논의 중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사업으로 작용할 전망
- 2018년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2020년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착공 이후 2022년 준공을 마쳤으며, 생산 설비 및 각 종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밸리데이션 작업은 마무리 단계
- 지난 7월 15일에는 베트남 의약품청(DAV)으로부터 GMP 인증 실사를 마침. 실사 이후 빠르면 3개월 이내 ‘WHO GMP’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며, 획득 이후에는 베트남, 해외 국가로 생산 및 판매가 가능
- GMP 승인 이전에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1) 대만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지난 3월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 점안액이 안과수술 후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적응증으로 FDA 승인을 받았는데, 이에 대한 CMO 생산 및 계약을 논의 중
- 2) 동사는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부터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는데, 타 녹내장 치료 점안제 CMO 생산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동사는 미국 엘러간(Allergan)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등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CMO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상황
- 규모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2H24 GMP 승인 이후 본격적인 국내외 수주가 예상되며, 이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3. 2H24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2025년 고성장 전망
- 삼일제약의 2Q24 실적은 매출액 547억원(+19.6, YoY), 영업이익 25억원(+59.9, YoY)을 기록할 전망
-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작년 하반기 확보한 한국 산도스 실적의 온기 반영과 올해 5월부터 판매 개시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실적 반영에 기인
- 2H24는 기존 본업 성장과 더불어 1)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GMP 승인, 2) 글로벌 제약사와의 점안제 생산 위탁 계약, 3)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FDA 신청 등 모멘텀에 주목할 시기
- 내년은 1) 신규 상품들의 시장 안착 및 2)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 3)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식약처 신청 및 출시 가시화에 따른 실적 고성장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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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티 (290550.KQ): 2Q24 Review: 창립 사상 최대 2분기 실적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Yr4C76
1. 2H24부터 가시화되는 신규 부문에 주목할 시기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
- 가속화되고 있는 On-Device AI 스마트기기 출시 모델 증가로 고부가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되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주력 제품인 FPCA의 실장 부품 수 증가 등으로 ASP가 상승하면서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 스마트폰 보호회로인 PCM 역시 On-Device 스마트폰 전환에 따라 배터리의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 업그레이드가 요구되는 상황
- 동사는 퀄리티 개선에 맞는 상위 호환인 S-PCM 개발을 완료했다. 고객사 내 내년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S-PCM 채택이 전망
- S-PCM은 On-Device AI 스마트폰 출시 증가 추세에 따라 적용 모델 수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관련된 외형 성장은 필연적이라고 판단
- 추가적으로 북미 기업향 IT OLED(패드, 노트북) 제품 모듈 양산도 기대되는 상황이며,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전장 부문의 매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도 개선
- 히스토리컬 Mid-Cycle P/E 20배인데, 현재 주가는 2024년 예상 P/E 8.7배 수준. 가파른 실적 성장과 명확한 전방 시장 방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2. 2Q24 Review: 역대 최대 2분기 실적 달성
- 디케이티의 2Q24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1,077억원(+39.7%, YoY), 영업이익 76억원(+93.6%, YoY)으로 창립 사상 최대 2분기 실적을 기록
- 모든 사업 부문 고른 성장을 보였는데 우선 1)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OLED 부문은 올해부터 On-Device AI 스마트폰 출시 효과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775억원(+23.2%, YoY)을 기록하며 전사 성장 견인
- 2) PCM은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S시리즈 영향으로 매출액 162억원(+21.8%, YoY)를 기록.
- 올해부터 가시화되고 있는 전장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짐. 차량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인 WPC 매출액은 4Q23 30억원 → 1Q24 110억원 → 2Q24 125억원으로 성장을 지속 중.
- Battery Sensing Module 매출액은 15억원(+66.7%, YoY)으로 전장 부문 총 매출액은 140억원(+1,455.6%, YoY)을 기록
- 전장 부문의 수익성이 기존 OLED 스마트폰 부문 대비 높기 때문에 OPM은 7.1%(+2.0%p, YoY)로 개선
3. 2024년 매출액 4,209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전망
- 디케이티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50.3%, YoY), 영업이익 271억원(+84.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속적인 스마트기기의 Spec 상향에 따른 FPCA ASP 상승으로 분기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
- 특히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전장 부문은 매출액 598억원(+742.3%, YoY)을 기록하며 동사의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 3Q24부터는 신규로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의 실적이 발생할 전망
- 초도 물량 공급으로 3Q24 15억원, 연간으로는 40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슬림형 폴더블 모델의 출시가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 출시 시기와 제품 양산 리드타임을 고려하면 관련 실적은 3Q24부터 추가될 여지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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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H24부터 가시화되는 신규 부문에 주목할 시기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
- 가속화되고 있는 On-Device AI 스마트기기 출시 모델 증가로 고부가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되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주력 제품인 FPCA의 실장 부품 수 증가 등으로 ASP가 상승하면서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 스마트폰 보호회로인 PCM 역시 On-Device 스마트폰 전환에 따라 배터리의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 업그레이드가 요구되는 상황
- 동사는 퀄리티 개선에 맞는 상위 호환인 S-PCM 개발을 완료했다. 고객사 내 내년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S-PCM 채택이 전망
- S-PCM은 On-Device AI 스마트폰 출시 증가 추세에 따라 적용 모델 수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관련된 외형 성장은 필연적이라고 판단
- 추가적으로 북미 기업향 IT OLED(패드, 노트북) 제품 모듈 양산도 기대되는 상황이며,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전장 부문의 매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도 개선
- 히스토리컬 Mid-Cycle P/E 20배인데, 현재 주가는 2024년 예상 P/E 8.7배 수준. 가파른 실적 성장과 명확한 전방 시장 방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2. 2Q24 Review: 역대 최대 2분기 실적 달성
- 디케이티의 2Q24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 1,077억원(+39.7%, YoY), 영업이익 76억원(+93.6%, YoY)으로 창립 사상 최대 2분기 실적을 기록
- 모든 사업 부문 고른 성장을 보였는데 우선 1)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OLED 부문은 올해부터 On-Device AI 스마트폰 출시 효과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775억원(+23.2%, YoY)을 기록하며 전사 성장 견인
- 2) PCM은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S시리즈 영향으로 매출액 162억원(+21.8%, YoY)를 기록.
- 올해부터 가시화되고 있는 전장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짐. 차량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인 WPC 매출액은 4Q23 30억원 → 1Q24 110억원 → 2Q24 125억원으로 성장을 지속 중.
- Battery Sensing Module 매출액은 15억원(+66.7%, YoY)으로 전장 부문 총 매출액은 140억원(+1,455.6%, YoY)을 기록
- 전장 부문의 수익성이 기존 OLED 스마트폰 부문 대비 높기 때문에 OPM은 7.1%(+2.0%p, YoY)로 개선
3. 2024년 매출액 4,209억원, 영업이익 271억원 전망
- 디케이티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50.3%, YoY), 영업이익 271억원(+84.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속적인 스마트기기의 Spec 상향에 따른 FPCA ASP 상승으로 분기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
- 특히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전장 부문은 매출액 598억원(+742.3%, YoY)을 기록하며 동사의 새로운 성장의 축을 담당할 전망
- 3Q24부터는 신규로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의 실적이 발생할 전망
- 초도 물량 공급으로 3Q24 15억원, 연간으로는 40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슬림형 폴더블 모델의 출시가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
- 출시 시기와 제품 양산 리드타임을 고려하면 관련 실적은 3Q24부터 추가될 여지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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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단석(017860.KS): 지속가능 항공유(SAF) 시장 개화 수혜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drotaE
1. 바이오 에너지 생산 및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 DS단석은 1965년에 설립된 바이오중유 및 폐자원 리사이클링 전문업체로, 바이오 에너지, 배터리 리사이클, 플라스틱 리사이클의 3가지 사업을 영위
- 주요 사업인 바이오 에너지 부문은 폐식용유와 식물성 오일을 원료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며, 부산물과 동물성 유지를 이용한 바이오 연료 및 선박 연료로 사용되는 바이오선박유를 제공하며, 차량용, 발전용, 선박용 등에 사용
-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은 전세계에서 폐납축전지를 수집하고 재생연(금속 납)을 제조하여 배터리 업체에 판매하는 사업
- 2023년 기준으로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바이오에너지 63%, 배터리 리사이클 23%, 플라스틱 리사이클 7%, 기타 7%
2. 2세대 바이오디젤 HVO 라인 증설, SAF 사업 성장 확대
- DS단석은 국내 바이오디젤 수출의 70%를 차지하는 1위 사업자로, SAF(Sustainable Aviation Fuel, 지속가능 항공유)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 예상
- HVO는 수소 첨가 공법으로 제조된 2세대 바이오디젤로, 저온에서도 얼지 않아 SAF로 사용되며, 탄소 배출을 최대 80% 줄일 수 있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 글로벌 HVO 생산량은 2030년까지 연평균 20% 증가할 것으로 보임
- 특히, SAF는 미국에서는 2050년까지 기존 항공유의 100% 대체를, EU에서는 63% 비중 혼합 의무화 정책이 발표된 만큼 글로벌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상황
- 올해 3분기기까지 평택 1공장에 40만 톤 규모의 HVO 전처리 플랜트를 구축하고, 2025년에는 30만톤의 SAF 생산을 목표, 일본 최대 정유사 ENEOS를 비롯해 HMLP, 노무라사무소, 삿포로 유지 등과 SAF 연료 및 원료 수급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로, 2025년부터 바이오 에너지 사업부의 외형 성장이 기대
3. 납축전지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 2020-23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매출은 1,225억원>1,380억원>1,715억원>2,474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 올해 4월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군산 신규 공장 증설을 완료한 상황으로, 연 8천톤 규모의 폐배터리 처리 시설 및 5천톤 규모의 블랙 매스 추출 시설이 가동될 예정
-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 거점을 통해 추가 블랙 매스 공장 구축을 예정 중이며, 2025년부터는 니켈, 코발트, 망간을 추출하는 습식제련까지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4. 2025년 SAF 바이오 에너지 사업 확대로 성장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조원(-3.8%, YoY)과 영업이익 669억원(-12.1%, YoY)을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2조원(+19.2%, YoY)과 영업이익 884억원(+32.0%, YoY)을 전망
- 올해 상반기 대두 가격 하락으로 인한 바이오 사업부 매출 부진이 예상되나, 2025년부터 증설 효과에 기인한 SAF 향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올해 4월 완공된 군산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에서 2차전지 향 신규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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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단석(017860.KS): 지속가능 항공유(SAF) 시장 개화 수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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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오 에너지 생산 및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 DS단석은 1965년에 설립된 바이오중유 및 폐자원 리사이클링 전문업체로, 바이오 에너지, 배터리 리사이클, 플라스틱 리사이클의 3가지 사업을 영위
- 주요 사업인 바이오 에너지 부문은 폐식용유와 식물성 오일을 원료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며, 부산물과 동물성 유지를 이용한 바이오 연료 및 선박 연료로 사용되는 바이오선박유를 제공하며, 차량용, 발전용, 선박용 등에 사용
-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은 전세계에서 폐납축전지를 수집하고 재생연(금속 납)을 제조하여 배터리 업체에 판매하는 사업
- 2023년 기준으로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바이오에너지 63%, 배터리 리사이클 23%, 플라스틱 리사이클 7%, 기타 7%
2. 2세대 바이오디젤 HVO 라인 증설, SAF 사업 성장 확대
- DS단석은 국내 바이오디젤 수출의 70%를 차지하는 1위 사업자로, SAF(Sustainable Aviation Fuel, 지속가능 항공유)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 예상
- HVO는 수소 첨가 공법으로 제조된 2세대 바이오디젤로, 저온에서도 얼지 않아 SAF로 사용되며, 탄소 배출을 최대 80% 줄일 수 있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 글로벌 HVO 생산량은 2030년까지 연평균 20% 증가할 것으로 보임
- 특히, SAF는 미국에서는 2050년까지 기존 항공유의 100% 대체를, EU에서는 63% 비중 혼합 의무화 정책이 발표된 만큼 글로벌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상황
- 올해 3분기기까지 평택 1공장에 40만 톤 규모의 HVO 전처리 플랜트를 구축하고, 2025년에는 30만톤의 SAF 생산을 목표, 일본 최대 정유사 ENEOS를 비롯해 HMLP, 노무라사무소, 삿포로 유지 등과 SAF 연료 및 원료 수급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로, 2025년부터 바이오 에너지 사업부의 외형 성장이 기대
3. 납축전지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 2020-23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매출은 1,225억원>1,380억원>1,715억원>2,474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 올해 4월 2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군산 신규 공장 증설을 완료한 상황으로, 연 8천톤 규모의 폐배터리 처리 시설 및 5천톤 규모의 블랙 매스 추출 시설이 가동될 예정
-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 거점을 통해 추가 블랙 매스 공장 구축을 예정 중이며, 2025년부터는 니켈, 코발트, 망간을 추출하는 습식제련까지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4. 2025년 SAF 바이오 에너지 사업 확대로 성장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조원(-3.8%, YoY)과 영업이익 669억원(-12.1%, YoY)을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2조원(+19.2%, YoY)과 영업이익 884억원(+32.0%, YoY)을 전망
- 올해 상반기 대두 가격 하락으로 인한 바이오 사업부 매출 부진이 예상되나, 2025년부터 증설 효과에 기인한 SAF 향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올해 4월 완공된 군산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에서 2차전지 향 신규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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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호실적으로 우려 해소 ★
원문링크: https://bit.ly/3WtTILk
1. 2Q24 Review: 전장사업부의 증명
- 토비스의 2Q24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27억원(+57.5%, YoY), 영업이익 160억원(+107.8%, YoY)으로 호실적을 시현
- 이는 1Q24 영업이익 101억원(+236.7%, YoY)에 이어 QoQ +58.4% 성장에 해당
- 실적 성장의 주된 원인은 지난 1분기부터 이어진 전장사업부의 흑자 턴어라운드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1Q24 전장사업부 매출액 693억원에 이어 2Q24 매출액 850억 이상 시현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장용 디스플레이 고객사 및 적용 차종 다변화와 CAPA 증설 효과의 온기 반영에 따른 것
- 7월 완성차 지역별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현대차 도매판매 -1%(YoY), 소매판매 -2%(YoY)이고 기아 도매판매 +0%(YoY), 소매판매 -2%(YoY)로 전방이 아쉬운 상황
- 그러나 토비스의 경우 현대모비스, Denso코리아, 독일의 콘티넨탈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스텔란티스의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감이 존재하는 등 고객사 다변화가 지속 중
- 또한 기존 차종에 대한 ‘페이스리프트 물량 + 신규 차종 적용’이 지속 중이기에 전방 산업의 판매량에 따른 동사에 미치는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
- 금번 호실적을 통해 전장사업부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는 판단
2. 모멘텀이 지속되는 전장 + 카지노 본업과 자회사 효과
- 산업용모니터(카지노 사업부) 사업은 2Q24 67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
- 경기 침체 우려 및 소비 추이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전방 시장의 확장성은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 23년 말 미국 시카고 카지노 합법화에 이어, 현재 태국, 일본 카지노 합법화 진행에 따라 카지노 슬롯머신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슬롯머신에 대한 교체 수요도 대기 중이기에 토비스에게 낙수효과가 기대
- 산업용모니터 사업에서 주된 비용 이슈는 물류/운반비가 결정적으로 큰 변동성이 없을 경우 고수익성을 지속 유지할 수 있을 것
- 전장사업부는 서천공장에서 생산되는 '12.3" + 12.3"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의 차종에 적용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K8에도 납품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신규 고객사로 최근 확보한 콘티넨탈은 차량 모델은 수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며 25년 하반기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텔란티스 향 제품 테스트 승인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며, 24년 연말부터 관련 물량의 출하 시작, 25년부터 실적 반영이 기대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은 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로 인해 2Q24 매출액 30억 이상으로 추정되며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탑라인 성장 및 고마진 효과가 전사 영업이익에 기여할 것
3. 2024년 매출액 6,384억원, 영업이익 528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4억원(+42.7%, YoY), 영업이익 528억원(105.4%, YoY) 예상
- 24F P/E 7배 수준으로 실적 및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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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4 Review: 전장사업부의 증명
- 토비스의 2Q24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27억원(+57.5%, YoY), 영업이익 160억원(+107.8%, YoY)으로 호실적을 시현
- 이는 1Q24 영업이익 101억원(+236.7%, YoY)에 이어 QoQ +58.4% 성장에 해당
- 실적 성장의 주된 원인은 지난 1분기부터 이어진 전장사업부의 흑자 턴어라운드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1Q24 전장사업부 매출액 693억원에 이어 2Q24 매출액 850억 이상 시현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장용 디스플레이 고객사 및 적용 차종 다변화와 CAPA 증설 효과의 온기 반영에 따른 것
- 7월 완성차 지역별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현대차 도매판매 -1%(YoY), 소매판매 -2%(YoY)이고 기아 도매판매 +0%(YoY), 소매판매 -2%(YoY)로 전방이 아쉬운 상황
- 그러나 토비스의 경우 현대모비스, Denso코리아, 독일의 콘티넨탈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스텔란티스의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감이 존재하는 등 고객사 다변화가 지속 중
- 또한 기존 차종에 대한 ‘페이스리프트 물량 + 신규 차종 적용’이 지속 중이기에 전방 산업의 판매량에 따른 동사에 미치는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
- 금번 호실적을 통해 전장사업부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는 판단
2. 모멘텀이 지속되는 전장 + 카지노 본업과 자회사 효과
- 산업용모니터(카지노 사업부) 사업은 2Q24 67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
- 경기 침체 우려 및 소비 추이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전방 시장의 확장성은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 23년 말 미국 시카고 카지노 합법화에 이어, 현재 태국, 일본 카지노 합법화 진행에 따라 카지노 슬롯머신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슬롯머신에 대한 교체 수요도 대기 중이기에 토비스에게 낙수효과가 기대
- 산업용모니터 사업에서 주된 비용 이슈는 물류/운반비가 결정적으로 큰 변동성이 없을 경우 고수익성을 지속 유지할 수 있을 것
- 전장사업부는 서천공장에서 생산되는 '12.3" + 12.3"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의 차종에 적용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K8에도 납품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신규 고객사로 최근 확보한 콘티넨탈은 차량 모델은 수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며 25년 하반기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텔란티스 향 제품 테스트 승인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며, 24년 연말부터 관련 물량의 출하 시작, 25년부터 실적 반영이 기대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은 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로 인해 2Q24 매출액 30억 이상으로 추정되며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탑라인 성장 및 고마진 효과가 전사 영업이익에 기여할 것
3. 2024년 매출액 6,384억원, 영업이익 528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4억원(+42.7%, YoY), 영업이익 528억원(105.4%, YoY) 예상
- 24F P/E 7배 수준으로 실적 및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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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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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씨엔에스(252990.KQ): 바뀌고 있는 체질, 실적에 반영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WSbjOq
1. 반도체 프로브카드 핵심부품 세라믹STF 전문 업체
- 샘씨엔에스는 2016년 설립된 프로브카드 핵심 부품인 세라믹STF(Space Transformer) 전문 제조 업체
- 반도체 공정 중 EDS(Electrical Die Sorting)은 패키징 공정 이전에 반도체 수율 테스트를 하는 단계로, 프로브카드를 통한 웨이퍼 전기적 성능 평가가 진행
- 샘씨엔에스의 세라믹STF는 전기적 신호를 웨이퍼에 전달하며 Mems Pin의 지지체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 HTCC 공법을 적용하는 대부분의 경쟁사 대비 샘씨엔에스의 LTCC 공법은 소성 시 수축 제어에 유리하며 이는 곧 세라믹STF 고집적화로 이어짐
- 이를 기반으로 메모리 반도체 12인치 NAND, 12인치 DRAM과 비메모리(SoC) 웨이퍼 테스트용 세라믹 STF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 중
- 2010년 삼성전자 향 납품을 시작으로 NAND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고객사 마이크론, 인텔, 키옥시아 향 다각화를 이루었으며 글로벌 NAND Flash 세라믹STF 내 약 30% 수준의 M/S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NAND용 STF 82.9%, DRAM용 STF 15.7%, 비메모리용 STF 0.6%, 기타 0.8%
2. 고객사 다변화 성공, 하반기와 2025년이 기대되는 이유
- 샘씨엔에스는 국내 프로브카드 업체들의 DRAM, 비메모리 향 적용 확대에 따라 기존 NAND용 STF 위주에서 DRAM 및 비메모리용 제품 다각화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 과거 국내 후공정 프로브카드 업체들은 NAND용 제품에 비중을 실었으나, DRAM용 소재 국산화 니즈에 따라 샘씨엔에스가 국산화를 성공하였으며 신규 고객사 확보 및 DRAM 향 실적이 반영되고 있는 상황
- 과거에는 KI를 통한 삼성전자 향 매출이 DRAM 실적의 대부분이었으나 2023년부터 일본 프로브카드 업체 JEM-마이크론 향 DRAM 진입, 티에스이 향 DRAM 프로브카드 납품, 국내 마이크로투나노-SK하이닉스 향 HBM 웨이퍼 번인테스트 진출로 고객사 다변화를 이루었음
- 실제로 샘씨엔에스의 DRAM 매출액은 22년 7억원 → 23년 30억원 → 1Q24 17억원으로 증가 추세
- 2Q24 전사 잠정 매출액 135억원이며 신규 고객사 효과를 고려할 때 2Q24 DRAM 매출액 30억 이상을 시현한 것으로 판단되며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이 가능할 전망
- 한편 이탈리아 비메모리 프로브카드 업체 테크노프로브 향 HBM용 DRAM 세라믹STF 공급 기대감도 존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 HBM 테스트 개발을 진행 중으로 연내 퀄 마무리 및 2025년 양산이 본격화된다면 샘씨엔에스의 DRAM, HBM 관련 매출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른 수익성 확보도 가능
3. 2024년 매출액 523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23억원(+69.3%, YoY), 영업이익 9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DRAM 효과로 2분기 잠정 매출액 135억원(+133.8%, YoY), 영업이익 30억원(흑자전환, YoY)를 시현했으며 하반기에도 효과 지속될 전망
- 삼성전자, 키옥시아 향 꾸준한 NAND 실적 예상되며 SK하이닉스 NAND 물량 증가 및 테크노프로브 향 양산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샘씨엔에스(252990.KQ): 바뀌고 있는 체질, 실적에 반영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WSbjOq
1. 반도체 프로브카드 핵심부품 세라믹STF 전문 업체
- 샘씨엔에스는 2016년 설립된 프로브카드 핵심 부품인 세라믹STF(Space Transformer) 전문 제조 업체
- 반도체 공정 중 EDS(Electrical Die Sorting)은 패키징 공정 이전에 반도체 수율 테스트를 하는 단계로, 프로브카드를 통한 웨이퍼 전기적 성능 평가가 진행
- 샘씨엔에스의 세라믹STF는 전기적 신호를 웨이퍼에 전달하며 Mems Pin의 지지체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 HTCC 공법을 적용하는 대부분의 경쟁사 대비 샘씨엔에스의 LTCC 공법은 소성 시 수축 제어에 유리하며 이는 곧 세라믹STF 고집적화로 이어짐
- 이를 기반으로 메모리 반도체 12인치 NAND, 12인치 DRAM과 비메모리(SoC) 웨이퍼 테스트용 세라믹 STF를 주력 제품으로 보유 중
- 2010년 삼성전자 향 납품을 시작으로 NAND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고객사 마이크론, 인텔, 키옥시아 향 다각화를 이루었으며 글로벌 NAND Flash 세라믹STF 내 약 30% 수준의 M/S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NAND용 STF 82.9%, DRAM용 STF 15.7%, 비메모리용 STF 0.6%, 기타 0.8%
2. 고객사 다변화 성공, 하반기와 2025년이 기대되는 이유
- 샘씨엔에스는 국내 프로브카드 업체들의 DRAM, 비메모리 향 적용 확대에 따라 기존 NAND용 STF 위주에서 DRAM 및 비메모리용 제품 다각화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 과거 국내 후공정 프로브카드 업체들은 NAND용 제품에 비중을 실었으나, DRAM용 소재 국산화 니즈에 따라 샘씨엔에스가 국산화를 성공하였으며 신규 고객사 확보 및 DRAM 향 실적이 반영되고 있는 상황
- 과거에는 KI를 통한 삼성전자 향 매출이 DRAM 실적의 대부분이었으나 2023년부터 일본 프로브카드 업체 JEM-마이크론 향 DRAM 진입, 티에스이 향 DRAM 프로브카드 납품, 국내 마이크로투나노-SK하이닉스 향 HBM 웨이퍼 번인테스트 진출로 고객사 다변화를 이루었음
- 실제로 샘씨엔에스의 DRAM 매출액은 22년 7억원 → 23년 30억원 → 1Q24 17억원으로 증가 추세
- 2Q24 전사 잠정 매출액 135억원이며 신규 고객사 효과를 고려할 때 2Q24 DRAM 매출액 30억 이상을 시현한 것으로 판단되며 연간 100억원 이상 매출이 가능할 전망
- 한편 이탈리아 비메모리 프로브카드 업체 테크노프로브 향 HBM용 DRAM 세라믹STF 공급 기대감도 존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 HBM 테스트 개발을 진행 중으로 연내 퀄 마무리 및 2025년 양산이 본격화된다면 샘씨엔에스의 DRAM, HBM 관련 매출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른 수익성 확보도 가능
3. 2024년 매출액 523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23억원(+69.3%, YoY), 영업이익 91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DRAM 효과로 2분기 잠정 매출액 135억원(+133.8%, YoY), 영업이익 30억원(흑자전환, YoY)를 시현했으며 하반기에도 효과 지속될 전망
- 삼성전자, 키옥시아 향 꾸준한 NAND 실적 예상되며 SK하이닉스 NAND 물량 증가 및 테크노프로브 향 양산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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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프로젠(007460.KS): 독보적 배양 방식 기반 CMO/CDMO 기업,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clQwHE
1. 독보적인 연속 배양 기술을 갖춘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
- 에이프로젠은 1971년에 설립되어 금속 가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다가 2021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유통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으며, 2022년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인 에이프로젠을 흡수합병하면서 바이오 사업부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음. 바이오의약품 사업부에 주목
-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 배양 방식인 Fed-batch 대비 세포주의 높은 생산성과 생존율을 지닌 연속 배양 기술인 Perfusion 배양 방식의 GMP 시설을 보유
- 2,500L 규모의 Perfusion 방식 배양기 총 4기를 보유 중이며, 압도적인 생산 수율을 주목
- 경쟁사의 Fed-batch 방식은 15,000L의 배양기로 1회 배치시 회수 배양액이 약 12,000L에 불과한 반면, 동사는 2,500L 배양기로 11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
- 4기 풀가동시 1회 배양으로 44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하다는 의미
- 동사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기준으로 연간 1,029kg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글로벌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는 연간 약 1,000kg이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연간 매출액은 약 50억 달러 수준으로 동사의 매출 CAPA로 이해할 수 있음
2. 결코 적지 않은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 보유
- 에이프로젠은 동물 세포 대량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및 단백질 치료제 중심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을 개발 및 판매 중
- 국내에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3번째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 개발을 완료하여 일본에서 품목 승인 허가 및 판매를 진행
- 이후 상업화를 가장 빠르게 기대해 볼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는 허셉틴
- 동사가 개발 중인 유방암 표적 항암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3은 지난 2월 인도 중앙 의약품 표준국으로부터 임상 3상 승인이 났으며, 지난 3월에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 3상 시험을 승인 받은 상태
- 현재 유럽 154개의 병원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 중
- 이 외에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 쓰이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AP096은 공정검증 생산 및 임상시료 생산을 진행 중이며, 이 외에 리툭산, 아바스틴, 키트루다 등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6종, 개발 및 임상 8종 품목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8종, 개발 및 임상 3종 품목인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동사 역시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의 지속적인 상업 물량 생산 가시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기업가치 및 경쟁력이 극대화될 전망
3.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CMO/CDMO 생산 테스트 완료
- 미국 대선 양당의 공통적인 약가 인하 기조 및 올 초부터 시작된 미국 생물보안법 제정 움직임에 따른 탈중국 현상 가속화로 국내에서 높은 생산 수율을 갖추고 세포주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가능한 CDMO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
- 따라서 독보적인 생산 능력과 배양, 정제, 완제까지 One-stop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강도가 높을 전망
- 당장 올해부터 글로벌 규모의 CDMO 계약을 기대
- 현재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총 3개 품목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CMO/CDMO 테스트 프로세스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초도 물량 및 공급에 대한 계약 가시화로 생산 배정이 확정되면, 성공적인 레코드 달성으로 추가적인 CDMO 수주 기대감이 점증 될 전망
- 단기적으로는 Top-tier 기업들과의 CMO/CDMO 계약, 중장기적으로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전방 시장 상황에 수혜를 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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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로젠(007460.KS): 독보적 배양 방식 기반 CMO/CDMO 기업,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clQwHE
1. 독보적인 연속 배양 기술을 갖춘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
- 에이프로젠은 1971년에 설립되어 금속 가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다가 2021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유통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으며, 2022년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인 에이프로젠을 흡수합병하면서 바이오 사업부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음. 바이오의약품 사업부에 주목
-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 배양 방식인 Fed-batch 대비 세포주의 높은 생산성과 생존율을 지닌 연속 배양 기술인 Perfusion 배양 방식의 GMP 시설을 보유
- 2,500L 규모의 Perfusion 방식 배양기 총 4기를 보유 중이며, 압도적인 생산 수율을 주목
- 경쟁사의 Fed-batch 방식은 15,000L의 배양기로 1회 배치시 회수 배양액이 약 12,000L에 불과한 반면, 동사는 2,500L 배양기로 11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
- 4기 풀가동시 1회 배양으로 440,000L의 배양액 회수가 가능하다는 의미
- 동사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기준으로 연간 1,029kg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글로벌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는 연간 약 1,000kg이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연간 매출액은 약 50억 달러 수준으로 동사의 매출 CAPA로 이해할 수 있음
2. 결코 적지 않은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 보유
- 에이프로젠은 동물 세포 대량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및 단백질 치료제 중심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을 개발 및 판매 중
- 국내에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3번째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 개발을 완료하여 일본에서 품목 승인 허가 및 판매를 진행
- 이후 상업화를 가장 빠르게 기대해 볼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는 허셉틴
- 동사가 개발 중인 유방암 표적 항암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3은 지난 2월 인도 중앙 의약품 표준국으로부터 임상 3상 승인이 났으며, 지난 3월에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 3상 시험을 승인 받은 상태
- 현재 유럽 154개의 병원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 중
- 이 외에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 쓰이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AP096은 공정검증 생산 및 임상시료 생산을 진행 중이며, 이 외에 리툭산, 아바스틴, 키트루다 등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6종, 개발 및 임상 8종 품목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는 승인 8종, 개발 및 임상 3종 품목인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동사 역시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 Pipe-Line의 지속적인 상업 물량 생산 가시화에 따라 점진적으로 기업가치 및 경쟁력이 극대화될 전망
3.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CMO/CDMO 생산 테스트 완료
- 미국 대선 양당의 공통적인 약가 인하 기조 및 올 초부터 시작된 미국 생물보안법 제정 움직임에 따른 탈중국 현상 가속화로 국내에서 높은 생산 수율을 갖추고 세포주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가능한 CDMO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
- 따라서 독보적인 생산 능력과 배양, 정제, 완제까지 One-stop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강도가 높을 전망
- 당장 올해부터 글로벌 규모의 CDMO 계약을 기대
- 현재 국내 Top-tier 바이오의약품 기업과 총 3개 품목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CMO/CDMO 테스트 프로세스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초도 물량 및 공급에 대한 계약 가시화로 생산 배정이 확정되면, 성공적인 레코드 달성으로 추가적인 CDMO 수주 기대감이 점증 될 전망
- 단기적으로는 Top-tier 기업들과의 CMO/CDMO 계약, 중장기적으로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전방 시장 상황에 수혜를 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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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기술적 해자를 반영한 실적, 향후 성장성에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ckxam5
1. 2Q24 OPM 63.7% 시현
- 비올의 2Q24 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52억원(YoY, +43.3%), 영업이익 97억원(YoY, +70.2%)을 시현
- QoQ 성장 또한 매출액 +35.7%, 영업이익 +49.2%로 성장세를 유지. 실적 성장의 원인은 기술이전 수입 효과가 컸으며 2Q24 OPM 63.7%, 1H24 OPM 61.3%의 고마진을 기록
- 비올은 최근 북미 ITC 소송 이슈 관련하여 기술이전 수입을 1Q24부터 매출액 및 영업이익에 인식해왔으며 기술이전 수입은 1Q24 14억원 → 2Q24 37억원으로 증가
- 2분기에 인식한 기술이전 수입은 이루다로부터 수령한 특허 분쟁 관련 합의금이며 향후 실적에 인식될 금액 없이 전액 2Q24 실적에 반영
- 기술이전 수입을 제외하고도 1Q24 매출액 98억원, 영업이익 51억원(OPM 52%), 2Q24 매출액 115억원, 영업이익 60억원(OPM 52.3%)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장비 판매의 점진적 증가 및 고마진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이제부터 눈여겨 봐야할 포인트
- 1H24 장비 매출액은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1억원 대비 다소 아쉬운 숫자였으나, 1H23 경우 북미 시장 진출 초기 시점에 따라 실펌X 장비의 물량이 발주가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영향이 존재
- 하반기는 북미 지역의 장비 판매가 집중되는 계절적 성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북미 지역 장비 판매량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실펌X의 북미 지역을 제외한 중국, 태국 등 기타 아시아 지역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지난 3월 비올의 중국 NMPA 인증 획득과 더불어 일본 시장에서 마이크로니들 시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아시아 지역에서 실펌X의 확장성은 여전히 유효
- 실제로 비올의 국가별 과거 매출액은 북미 향 비중이 대다수였으나 최근 아시아 지역 향 매출이 성장 중
- 특히 실펌X 아시아 매출 비중은 과거 10% 미만인 것으로 추정되나 최근 마이크로니들 시장 개화로 2Q24 약 20% 수준으로 추정
- 진출 국가 다변화에 따라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중국은 지난 6월부터 실펌X 매출액이 본격 발생하기 시작
- 예전부터 중국 내 스칼렛 장비를 통한 레퍼런스를 지속 쌓아온 점을 고려하면 2H24에는 실펌X, 스칼렛의 중국 향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한편 비침습 고주파장비 셀리뉴는 지난 6월초 공식 런칭 되었으며, HIFU 기반 듀오타이트 연내 출시가 기대됨에 따라 신제품 장비 효과는 25년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328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하며 2024년 매출액 598억원(YoY, +40.7%), 영업이익 328억원(YoY, +47.1%)으로 예상
- 북미 현지 업무 사정으로 인해 연기된 ITC 예비 판결은 오는 9월 초 진행될 예정
- 2024F 추정치는 향후 발생 가능한 기술 로열티 수익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따른 장비 매출 성장세 및 신규 국가 향 진출 확대 추이에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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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기술적 해자를 반영한 실적, 향후 성장성에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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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4 OPM 63.7% 시현
- 비올의 2Q24 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52억원(YoY, +43.3%), 영업이익 97억원(YoY, +70.2%)을 시현
- QoQ 성장 또한 매출액 +35.7%, 영업이익 +49.2%로 성장세를 유지. 실적 성장의 원인은 기술이전 수입 효과가 컸으며 2Q24 OPM 63.7%, 1H24 OPM 61.3%의 고마진을 기록
- 비올은 최근 북미 ITC 소송 이슈 관련하여 기술이전 수입을 1Q24부터 매출액 및 영업이익에 인식해왔으며 기술이전 수입은 1Q24 14억원 → 2Q24 37억원으로 증가
- 2분기에 인식한 기술이전 수입은 이루다로부터 수령한 특허 분쟁 관련 합의금이며 향후 실적에 인식될 금액 없이 전액 2Q24 실적에 반영
- 기술이전 수입을 제외하고도 1Q24 매출액 98억원, 영업이익 51억원(OPM 52%), 2Q24 매출액 115억원, 영업이익 60억원(OPM 52.3%)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장비 판매의 점진적 증가 및 고마진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2. 이제부터 눈여겨 봐야할 포인트
- 1H24 장비 매출액은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1억원 대비 다소 아쉬운 숫자였으나, 1H23 경우 북미 시장 진출 초기 시점에 따라 실펌X 장비의 물량이 발주가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영향이 존재
- 하반기는 북미 지역의 장비 판매가 집중되는 계절적 성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북미 지역 장비 판매량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실펌X의 북미 지역을 제외한 중국, 태국 등 기타 아시아 지역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지난 3월 비올의 중국 NMPA 인증 획득과 더불어 일본 시장에서 마이크로니들 시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아시아 지역에서 실펌X의 확장성은 여전히 유효
- 실제로 비올의 국가별 과거 매출액은 북미 향 비중이 대다수였으나 최근 아시아 지역 향 매출이 성장 중
- 특히 실펌X 아시아 매출 비중은 과거 10% 미만인 것으로 추정되나 최근 마이크로니들 시장 개화로 2Q24 약 20% 수준으로 추정
- 진출 국가 다변화에 따라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중국은 지난 6월부터 실펌X 매출액이 본격 발생하기 시작
- 예전부터 중국 내 스칼렛 장비를 통한 레퍼런스를 지속 쌓아온 점을 고려하면 2H24에는 실펌X, 스칼렛의 중국 향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한편 비침습 고주파장비 셀리뉴는 지난 6월초 공식 런칭 되었으며, HIFU 기반 듀오타이트 연내 출시가 기대됨에 따라 신제품 장비 효과는 25년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328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하며 2024년 매출액 598억원(YoY, +40.7%), 영업이익 328억원(YoY, +47.1%)으로 예상
- 북미 현지 업무 사정으로 인해 연기된 ITC 예비 판결은 오는 9월 초 진행될 예정
- 2024F 추정치는 향후 발생 가능한 기술 로열티 수익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따른 장비 매출 성장세 및 신규 국가 향 진출 확대 추이에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삼영(003720.KS): 신공장 가동 전에도 이미 체질 개선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fGDK9x
1. 전력 흐름 안정화 수요에 따른 콘덴서와 커패시터 필름 성장성
- 2Q24 연결 매출액 331억원(YoY, +6.8%), 영업이익 32억원(YoY, +128.6%)를 시현
- 금번 실적의 함의는 커패시터 필름의 성장에 따른 전사 영업이익 체질 개선
- 1분기 커패시터 필름 사업은 약 17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OPP 사업 적자를 고려 시 2분기에는 약 3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수요는 분명
- 일반전자기기, ESS, 전기차 산업 내 전력 흐름 안정화 필요성이 커지며 콘덴서 수요 확대 및 핵심소재인 커패시터 필름 수요가 증가 중
- 기술력 및 장비 리드타임으로 인해 커패시터 필름 산업은 삼영을 포함한 도레이, Oji Paper 등 소수 업체들의 과점 형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방산업 내 커패시터 필름 쇼티지에 따른 낙수 효과가 삼영에게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 삼영의 커패시터 필름 매출액은 1Q24 112억원 → 2Q24 254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커패시터 필름 매출 비중이 40% 이상으로 올라오면서 고마진 효과에 따라 OPM도 2Q23 4.5% → 1Q24 5.9% → 2Q24 9.7%로 개선
2. 신공장 증설 효과 반영은 시작도 안했다
- 커패시터 필름 판가는 21년 4,321원 → 22년 5,725원 → 23년 5,780원 → 1H24 5,883원으로 톤당 600만원 이하로 파악되며 필름 제조 후 절단 부분 스크랩 매출까지 고려할 때 600만원 초반으로 추정
- 해당 판가는 일반 전자기기용 6㎛ 기준 추정된 수치이며 BEV용 3.5㎛ 필름은 2배 이상, PHEV용 2.3㎛는 4배 이상의 가격 형성이 예상
- 삼영은 현재 5~6㎛ 필름이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3.5, 2.3㎛ 필름 생산이 본격화된다면 외형 확대와 큰 폭의 OPM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전기차 전방 수요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6월 글로벌 전기차 증가율 YoY +16% 대비 PHEV 증가율은 +45%(BEV: YoY +4%)로 수요가 유지되는 상황
- 삼영이 PHEV용 2.3㎛ 필름 생산이 본격화된다면 수요 지속에 따른 높은 판가 형성이 예상되며 전기차 이외 ESS, 신재생에너지 등 커패시터 필름 적용처가 다양하다는 장점
- 삼영의 기존 CAPA는 연간 430억원 규모였으나 23년 신규공장 준공 완료를 통해 약 250억원 이상의 CAPA를 확보
- 현재 신공장은 수율 및 장비 부품 교체 이슈로 본격 가동이 되지 않는 상황이며 전사 실적에도 반영되지 않았음
- 올해 3~4분기 이내 가동이 예상되며 가동 시 고마진의 PHEV, BEV용 물량 효과에 따라 4분기에는 큰 폭의 실적 Level-up, 25년 초부터 신공장 증설 효과가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보임
- 증설 효과를 인식하지 않고도 전년 동기 대비 금번 분기에 보여준 수익성 성장은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전방 수요를 입증
3. 2024년 매출액 1,374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 2024년은 PE랩 생산 중단 및 우유팩 사업부 매각에 따라 외형은 소폭 성장이 전망되지만 커패시터 필름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돋보일 것
- 신공장 효과에 따라 2025년에는 외형 확대 및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삼영(003720.KS): 신공장 가동 전에도 이미 체질 개선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fGDK9x
1. 전력 흐름 안정화 수요에 따른 콘덴서와 커패시터 필름 성장성
- 2Q24 연결 매출액 331억원(YoY, +6.8%), 영업이익 32억원(YoY, +128.6%)를 시현
- 금번 실적의 함의는 커패시터 필름의 성장에 따른 전사 영업이익 체질 개선
- 1분기 커패시터 필름 사업은 약 17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OPP 사업 적자를 고려 시 2분기에는 약 3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수요는 분명
- 일반전자기기, ESS, 전기차 산업 내 전력 흐름 안정화 필요성이 커지며 콘덴서 수요 확대 및 핵심소재인 커패시터 필름 수요가 증가 중
- 기술력 및 장비 리드타임으로 인해 커패시터 필름 산업은 삼영을 포함한 도레이, Oji Paper 등 소수 업체들의 과점 형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방산업 내 커패시터 필름 쇼티지에 따른 낙수 효과가 삼영에게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 삼영의 커패시터 필름 매출액은 1Q24 112억원 → 2Q24 254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커패시터 필름 매출 비중이 40% 이상으로 올라오면서 고마진 효과에 따라 OPM도 2Q23 4.5% → 1Q24 5.9% → 2Q24 9.7%로 개선
2. 신공장 증설 효과 반영은 시작도 안했다
- 커패시터 필름 판가는 21년 4,321원 → 22년 5,725원 → 23년 5,780원 → 1H24 5,883원으로 톤당 600만원 이하로 파악되며 필름 제조 후 절단 부분 스크랩 매출까지 고려할 때 600만원 초반으로 추정
- 해당 판가는 일반 전자기기용 6㎛ 기준 추정된 수치이며 BEV용 3.5㎛ 필름은 2배 이상, PHEV용 2.3㎛는 4배 이상의 가격 형성이 예상
- 삼영은 현재 5~6㎛ 필름이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3.5, 2.3㎛ 필름 생산이 본격화된다면 외형 확대와 큰 폭의 OPM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전기차 전방 수요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6월 글로벌 전기차 증가율 YoY +16% 대비 PHEV 증가율은 +45%(BEV: YoY +4%)로 수요가 유지되는 상황
- 삼영이 PHEV용 2.3㎛ 필름 생산이 본격화된다면 수요 지속에 따른 높은 판가 형성이 예상되며 전기차 이외 ESS, 신재생에너지 등 커패시터 필름 적용처가 다양하다는 장점
- 삼영의 기존 CAPA는 연간 430억원 규모였으나 23년 신규공장 준공 완료를 통해 약 250억원 이상의 CAPA를 확보
- 현재 신공장은 수율 및 장비 부품 교체 이슈로 본격 가동이 되지 않는 상황이며 전사 실적에도 반영되지 않았음
- 올해 3~4분기 이내 가동이 예상되며 가동 시 고마진의 PHEV, BEV용 물량 효과에 따라 4분기에는 큰 폭의 실적 Level-up, 25년 초부터 신공장 증설 효과가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보임
- 증설 효과를 인식하지 않고도 전년 동기 대비 금번 분기에 보여준 수익성 성장은 커패시터 필름에 대한 전방 수요를 입증
3. 2024년 매출액 1,374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 2024년은 PE랩 생산 중단 및 우유팩 사업부 매각에 따라 외형은 소폭 성장이 전망되지만 커패시터 필름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돋보일 것
- 신공장 효과에 따라 2025년에는 외형 확대 및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켐트로닉스(089010.KQ): 하반기 신사업 진출에 주목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AmjCJI
1. 2Q24 Review: 영업이익률 개선세 지속
-켐트로닉스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7%/234.9% 증가한 1,600억원/150억원을 기록, 반도체 및 전장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전자부품 ODM 물량 확대 및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 호조가 견인
- 지난 1분기에 이어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 향 리지드 OLED 식각 사업이 풀캐파로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 2분기 고객사들의 LCD 노트북 및 태블릿이 리지드 OLED로 전환이 확대되며 중대형 OLED IT 출하량 증대로 인한 디스플레이 매출이 QoQ 성장한 것으로 파악
- 또한 글로벌 고객사의 OLED 태블릿 출시에 힘입어 하이브리드 OLED 식각 사업도 순항한 것으로 판단, 이에 2분기 영업이익률은 9.4%(+0.9%p QoQ, +5.9%p YoY)로 수익성이 개선세 지속
2. 하반기 이어질 성장 모멘텀
- 올해 하반기 1) 8세대 하이브리드 OLED 식각 테스트, 2)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ybrid Thin Glass(HTG) 가공 사업 구체화, 3) 반도체 노광공정 PR의 핵심 소재인 PGMEA 양산 테스트, 4) 유리기판 TGV 공정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들이 예상
- 8세대 OLED 식각 라인은 11월 준공 예정, AI PC 등의 온디바이스 AI 신규 제품 출시가 본격화되는 만큼, 저전력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로 인해 OLED 전환이 가파라질 것으로 예상,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매출 발생을 예상
-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TG 가공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4분기 파일럿 라인 증설을 시작으로 2026년 고객사의 제품 출시에 맞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
- PGMEA 소재는 현재 600억원 규모의 CAPA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3분기 한 개 고객사 향 양산 퀄 통과를 기대, 높은 수익성의 자체 생산 소재로 양산 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OSAT 고객사의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에 따라 TGV 공정에 진출할 전망, 추가적인 고객사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디스플레이 식각 특허 및 기술을 기반해 유리기판 TGV 공정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296억원, 영업이익 555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6,296억원(+16.1%, YoY), 영업이익 555억원(+190.2%, YoY)으로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11.6%, YoY), 영업이익 640억원(+15.3%, YoY)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공정 단독 벤더사로, 내년 OLED IT 제품 확대에 따라 전자사업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 외에도 하반기 유리기판 사업 성과에도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켐트로닉스(089010.KQ): 하반기 신사업 진출에 주목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AmjCJI
1. 2Q24 Review: 영업이익률 개선세 지속
-켐트로닉스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7%/234.9% 증가한 1,600억원/150억원을 기록, 반도체 및 전장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전자부품 ODM 물량 확대 및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 호조가 견인
- 지난 1분기에 이어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 향 리지드 OLED 식각 사업이 풀캐파로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 2분기 고객사들의 LCD 노트북 및 태블릿이 리지드 OLED로 전환이 확대되며 중대형 OLED IT 출하량 증대로 인한 디스플레이 매출이 QoQ 성장한 것으로 파악
- 또한 글로벌 고객사의 OLED 태블릿 출시에 힘입어 하이브리드 OLED 식각 사업도 순항한 것으로 판단, 이에 2분기 영업이익률은 9.4%(+0.9%p QoQ, +5.9%p YoY)로 수익성이 개선세 지속
2. 하반기 이어질 성장 모멘텀
- 올해 하반기 1) 8세대 하이브리드 OLED 식각 테스트, 2)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ybrid Thin Glass(HTG) 가공 사업 구체화, 3) 반도체 노광공정 PR의 핵심 소재인 PGMEA 양산 테스트, 4) 유리기판 TGV 공정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들이 예상
- 8세대 OLED 식각 라인은 11월 준공 예정, AI PC 등의 온디바이스 AI 신규 제품 출시가 본격화되는 만큼, 저전력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로 인해 OLED 전환이 가파라질 것으로 예상,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매출 발생을 예상
-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TG 가공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4분기 파일럿 라인 증설을 시작으로 2026년 고객사의 제품 출시에 맞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
- PGMEA 소재는 현재 600억원 규모의 CAPA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3분기 한 개 고객사 향 양산 퀄 통과를 기대, 높은 수익성의 자체 생산 소재로 양산 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OSAT 고객사의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에 따라 TGV 공정에 진출할 전망, 추가적인 고객사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디스플레이 식각 특허 및 기술을 기반해 유리기판 TGV 공정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296억원, 영업이익 555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6,296억원(+16.1%, YoY), 영업이익 555억원(+190.2%, YoY)으로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11.6%, YoY), 영업이익 640억원(+15.3%, YoY)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공정 단독 벤더사로, 내년 OLED IT 제품 확대에 따라 전자사업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 외에도 하반기 유리기판 사업 성과에도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