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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웍스(355390.KQ): 오픈AI의 GPT스토어 출시에 따른 구조적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aS5Bkx

1. 거대언어모델(LLM) 신사업으로 달라지는 OPM 레벨
- 크라우드웍스는 2017년에 설립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로, 오픈AI의 GPT스토어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 GPT스토어는 오픈AI의 ChatGPT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 및 개인 유저가 맞춤형 GPTs(AI 기반 앱)를 사고 파는 AI 판 앱스토어, GPT 빌더의 출시 목적에 맞게끔 1)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 및 구조화, 2) 범용 LLM 파인튜닝 및 API 서비스 연동, 3) 신규 데이터 추가 학습이 핵심
- 과거 동사는 [기존 사업] LLM 학습용 데이터 라벨링>LLM 설계 컨설팅>데이터 구조화 및 구축이 매출의 대다수였으나, [신사업] 올해부터 LLM 모델 파인튜닝>GPT 서비스 연동>GPTs 개발 및 유지 보수 등 고부가가치 사업 진출을 통해 전 밸류체인에 걸친 사업을 영위하는 GPT 업체로 거듭날 전망
- 특히, GPT스토어의 경우, AI 앱이 고도화될수록 고품질의 데이터셋과 모델 파인튜닝이 필수, 동사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AI 업체와의 LLM 데이터셋 구축 및 파인튜닝 프로젝트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m/s 1위 업체로 시장을 선점 중에 있어 주목이 필요

2. ChatGPT 엔터프라이즈 및 GPT스토어 시장 개화에 따른 폭발적 성장 전망
- 2024년 크라우드웍스의 LLM 플랫폼 사업은 엔터프라이즈용 ChatGPT 도입 가속화 및 GPT 스토어 시장 개화에 따른 파인튜닝 수요 증대로 구조적 성장을 이룰 전망
- (1) 엔터프라이즈용 GPT는 2023년 8월 오픈AI의 GPT-3.5 터보부터 파인튜닝 기능 지원을 시작하면서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중, 동사는 국내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는 물론, ChatGPT(오픈AI), Gemini(구글), Llama(메타)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이 가능한 국내 유일 상장사로, 이미 작년 9월 파인튜닝 솔루션 LLM Platform을 출시하며, 현재 약 60건 이상의 PoC를 진행 중
- (2) GPT 스토어에도 역시 파인튜닝이 핵심 역할을 할 전망인데, 국내 고품질 데이터 부문에서 독보적 지위를 보유한 동사에 프로젝트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3. 실제로 돈 버는 GPT 업체,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크라우드웍스의 실적은 2023년 매출액 228억원(+91.6%, YoY), 영업적자 -13억원(적지, YoY), 2024년 매출액 353억원(+54.8%,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기존 사업인 데이터라벨링 수요 증대 및 신규 사업인 LLM 플랫폼 매출 가시화에 기인
- 동사는 GPT 관련주로 회자되고 있는 국내 상장사 중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PEER(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대비 저평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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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Nike 내 점유율 확대로, 25년 800억원 영업이익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Hhwn8D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
- 동사는 현재 1) 주력 고객사인 Nike의 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내부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 2)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본격적인 확장성이 기대
-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CAPA 증설을 통해 주력 고객사의 수요 증가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
- 동사의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추정치 기준 PER 약 5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저평가를 받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

2.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와 차량용 내장재 잠재력을 기반으로 구조적인 성장 기대
- 2024년은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차량용 내장재 매출처 확장이 기대되는 시점으로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 초입이라고 판단
- 백산의 주력 고객사인 Nike는 작년부터 공급망 재편을 통해 국산 물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전방 고객사의 구조적인 수요 변화에 따라 동사는 올해 Nike의 합성피혁 부문 내부 점유율 1위 예상
- 주요 고객사인 Nike는 본격적인 금리인하 효과가 거시경제에 반영될 2024년 하반기부터 다시 공격적인 전망치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혜 강도는 강할 것으로 전망
-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이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내부 점유율 확대가 기대
- 그리고 동사의 차량용 내장재 부문은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이 기대, 현재 현대차 그룹의 약 30개 모델에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과 논의를 지속
- 그 결과로 2023년 4월부터 글로벌 자동차 그룹 S사의 모델 일부에 동사의 합성피혁을 소량 탑재하기 시작했으며, 본격적으로 탑재 모델이 확대될 시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매출에서만 연간 약 2,0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즉, 주력 매출처 내부 점유율 확대와 신규 매출처 확보를 통한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하였다고 판단

3. 2024년 예상 매출액 5,007억원, 영업이익 613억원 전망
- 백산의 4Q23 분기 실적은 매출액 1,020억원(+3.1%, YoY), 영업이익 107억원(+2.6%, YoY)으로 전망함에 따라 2023년 매출액 4,197억원(-11.8%, YoY), 영업이익 518억원(+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리오프닝으로 인한 2022년 베이스가 높은 상황에도 이익 성장이라는 호실적을 달성
- 이는 원부자재 가격 안정화와 동사의 원가절감 노력에 따른 성과로 파악
- 2024년의 경우 연간 매출액 5,007억원(+19.3%, YoY), 영업이익 613억원(+18.5%, YoY)으로 전망
- 동사는 1) 주력 고객사인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스포츠용 신발향 매출 증가와 함께 2) 본격적인 차량용 내장재 글로벌 진출이라는 신규 성장 동력까지 확보
- 2024년은 백산의 구조적인 성장의 원년, 중장기적인 성장성이 기대되는 만큼 동사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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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의서재(418470.KQ): 압도적인 1위 전자책 플랫폼, AI 활용 괄목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1XtdQT

1. 압도적인 1위 전자책 플랫폼 기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필연적
- 밀리의서재는 2017년 설립되었으며,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 플랫폼 기업으로 국내에서 전자책 분야 M/S 약 64.3%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1위 사업자
- 오프라인 베스트셀러 확보율 약 76%, 신간 확보율 약 38%로 1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 대비 도서 퀄리티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구독자 수 약 70만명, 평균 재구독율 약 88%를 달성
- 비즈니스 모델은 우선 1) B2C로 고객에게 정기구독권을 판매하는 형태로 시작했으며, 2) 2021년부터는 통신사와의 번들링을 통해 개인 고객에게 구독권을 판매하는 B2BC, 3) 2022년부터는 기업/기관 대상(200개 이상의 고객사)으로 임직원 복지성 구독권을 판매하는 B2B 등으로 채널을 다각화
- 괄목할만한 성장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을 주목
- 2019년 매출액 110억원에서 2023년은 565억원으로 +414%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이익 역시 기존 마케팅을 위한 판관비 통제로 2022년 42억원으로 흑자전환 이후 2023년은 10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오리지널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웹소설 플랫폼 론칭, AI 서비스 제공 등의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전자책, 웹툰, 웹소설 등 Peer 상장사들(24E P/E 약 40배) 대비 압도적인 성장 및 수익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2024년 P/E 약 20배로 최소 2배 이상의 업사이드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필연적

2. 전자책 밸류체인 최상위 포식자, 게다가 웹소설 사업 진출까지
- 동사의 주목할 부분은 기존 도서를 소싱해 전자책으로 제공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작가와의 직접 계약을 통한 작품 발굴 및 제작, 그리고 자체 기획 오리지널 작품 제작을 통해 IP를 발굴하고 유통하는 역할까지 담당
- 작품 제작 스튜디오, 공급 에이전시, 유통 플랫폼까지 전자책 밸류체인 내 모든 역할을 담당한다는 뜻
- 일반 도서의 경우 2차 저작물 제작의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오리지널 IP까지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OSMU를 통한 기존 팬덤 확장 전략이 유효
- 결국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N차 창작물에 대한 R/S를 통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최상위 포식자라는 의미
- 게다가 동사는 웹소설 플랫폼을 올해 2월에 론칭할 계획으로 장르의 강점을 가진 타 플랫폼의 핵심 인력을 선제적으로 영입하였으며, 장르 내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모두 확보해 시스템을 구축
- 웹소설 플랫폼의 가치를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2022년 네이버웹툰은 웹소설 전문 플랫폼 ‘문피아’의 지분 약 36%를 총 1,082억원에 인수한 바 존재
- 2021년 기준 문피아의 연결 순이익은 약 32억원 수준으로 PER 기준 약 100배의 고평가를 받았다는 의미

3. 15만권 이상의 전자책에 AI를 접목, 추가적인 수익 창출 기대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기존 전자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AI의 적극적인 활용
- 동사는 현재 2차 콘텐츠 제공의 일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1)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효과음 및 배경음악 삽입의 과정을 거쳐 영상형 도서인 ‘AI 오브제북’을 제공하고 있으며, 2) 하나의 작품을 요약 및 해설해주는 ‘AI 도슨트북’, 3) TTS를 활용해 전자책을 음성으로 읽어 주는 ‘AI 오디오북’ 등을 제공 중
- 하지만 15만권에 달하는 수많은 작품들을 자체적으로 AI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 제공에 한계가 존재
- 따라서 동사는 고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작품을 직접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방향까지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사가 직접 2차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아도 15만권 이상의 전자책이 스토어를 통해 자유롭게 AI 활용 B2C로 서비스가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의미
- 전자책 및 웹소설 등을 AI를 활용해 웹툰화 시켜 제공하는 서비스로도 확장될 수 있기 때문에 동사는 새로운 구독형 AI 비즈니스 모델 도입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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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리마 (236200.KQ) : 온디바이스 AI 시대 가파른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XbCE0

1. 갤럭시 S24, 온디바이스 AI폰 시대의 개막
- 갤럭시 S24에는 생성형 AI ‘가우스’, ‘갤럭시 AI’, 실시간 통화 번역, 사진 및 영상 편집, 카메라, 문서 요약 등 AI 기능이 대거 탑재
- 온디바이스 AI폰 시대에는 더욱 많은 기능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기기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될 전망
- 슈프리마는 자체 경량화 기술을 기반으로 오랜 기간 퀄컴 향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알고리즘을 공급해왔으며, 동사의 지문인식은 디바이스 내에서 AI를 통해 작동하는 가장 기본적인 온디바이스 AI
- 이번 갤럭시 S24도 퀄컴의 칩이 탑재될 전망으로, 슈프리마의 수혜가 예상됨
- 현재 정전식 버튼 지문인식이 탑재되는 폴더블폰도 초음파식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으로 변경될 경우, 외부와 내부 디스플레이에 모두 탑재되어야 하기 때문에 슈프리마의 지문인식 알고리즘 매출은 약 2배 상승 가능

2. 온디바이스 AI의 핵심은 경량화, 경량화 기술로 적용 산업 확대 중
- 온디바이스 AI는 제한된 공간에 많은 기능을 탑재해야 하기에 알고리즘과 모델 경량화가 필수
- 슈프리마의 100% 자회사 슈프리마AI는 온디바이스 AI 및 이에 최적화된 AI 알고리즘 제공
- 자체 AI 경량화 기술을 통해 로봇, 엘리베이터, CCTV 등으로 적용 산업을 확대 중으로, 향후 온디바이스 AI 관련 매출 비중은 현재 36%에서 크게 상승할 전망
- 현재 슈프리마는 국내 로봇 기업, 해외 엘리베이터 및 CCTV 기업과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전방 산업의 온디바이스 AI 탑재 증가에 따른 슈프리마의 매출 확대 기대

3. 네옴시티와 데이터센터 수주 본격화 구간
- 네옴시티(중동지역) 향 매출액은 2021년 75억원 → 2022년 106억원 → 2023F 135억원 → 2024F 162억원으로 2021년 대비 2배 성장 예상
- 2030년 완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건설 근로자가 필요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출입통제 시스템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최근 높은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글로벌 기업 데이터센터에 얼굴인식 AI 도입도 늘어나고 있어 슈프리마의 핵심 성장요인이 될 전망

4. 2024년 매출액 1,160억원(YoY 26.1%), 영업이익 208억원(YoY 60.0%) 전망
- 2023년 매출액 920억원(YoY 2.9%), 영업이익 130억원(YoY -27.4%)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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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스텍(090470.KQ): 물류로봇+2차전지 장비로 제 2의 전성기 도래 ★

원문링크: https://bit.ly/3tVY9o6

1. 물류로봇과 2차전지 장비 수주로 급격한 성장 전망
- 제이스텍의 물류로봇과 2차전지 사업 부문을 주목 필요
- 우선 1) AGV 물류로봇의 경우 국내 대표 셀메이커향 1개 라인에 약 2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아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부터 공급 진행률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될 전망
- 고객사는 미국에 약 97Gwh 규모의 2차전지 생산을 목표로 증설 중이기 때문에 증설 규모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또한 동사는 2) 전극→조립→화성 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 상황으로 작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2차전지 장비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기존 본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평년 수준의 수주를 유지하더라도 올해 예상되는 수주총액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물류로봇 추가 수주 가능성과 더불어, IBC의 2차전지 장비 수주 규모가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물류로봇, 2차전지를 통해 과거 2016~2017년 당시 호황기를 올해부터 다시 누린다는 의미

2. 2차전지 생산 불모지 인도에 조단위 규모로 독점 장비 공급 전망
- Bain&Company에 따르면 인도의 EV 이륜차 시장 규모는 2030년 한화 약 133.5조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지만 인도의 2차전지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기업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IBC(International Battery Company)로 작년 8월 인도의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2028년까지 10Gwh의 2차전지 제조 시설 건설에 대한 MOU를 체결한 상황이며, 당장 2025년까지 2Gwh 규모의 초기 시설을 건설할 예정
- 따라서 IBC는 작년 12월 인도표준국(BIS)으로 부터 전기차 2차전지 판매 인증을 왼료했으며, 최근 3,500만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펀딩에 이어 올해 하반기 7,000만달러 규모의 펀딩을 추진 중
- 제이스텍은 IBC의 2대주주(지분율 20%)로 IBC와의 독점 공급 계약 관계라는 점을 주목
- 이미 작년 2월 약 17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11월 추가적으로 약 160억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IBC가 2025년까지 2Gwh의 2차전지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1Gwh 당 예상되는 수주 규모는 약 2,000억원 규모로 파악되므로 결론적으로 2Gwh는 약 4,000억원, 10Gwh는 2조원 수준

3. 늘어나는 수주총액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우 저평가
- 제이스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후공정 장비 전문화 기업으로 과거 호황기 당시 수주총액 2016년 4,266억원, 2017년 5,942억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4,000억원 이상을 기록
- 2016년 당시 4분기에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는데 주가는 1Q16부터 3Q16까지 선행하여 약 3배 이상 상승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으로 올해부터 가파른 수주 증대가 예상되는 만큼 주가는 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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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본업 회복과 신사업으로 Level-Up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UbP4SG

1. 국내 대표 스마트폰용 기능성 필름 전문업체
- 세경하이테크는 2006년 설립된 기능성 필름 전문 제조업체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2,257억원(+15.3%, YoY), 영업이익 239억원(+285.5%, YoY)을 시현했으며 매출 비중은 광학필름 43%, 데코필름 28%, 모바일필름 27%, 상품 2%
- 동사는 2024년 본업 실적 성장과 더불어 태블릿 OCA, 2차전지 소재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드라이브를 진행

2.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다변화 시작될 전망
- 글라스틱 사업은 과거 30% 정도의 낮은 수율로 실적이 부진
- 현재 수율은 90% 이상으로 개선하였으며 이에 따른 흑자 턴어라운드가 2023년도부터 가능할 전망
- 올해도 국내 고객사의 중저가 라인 물량 출하가 예정되어있기에 2024년 글라스틱 사업은 과거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
- 데코필름 사업은 OPPO, Xiaomi 등 중화권 업체 향 비중이 높은데, 전방 시장 확대에 따라 실적 상향 가능성이 존재
- 1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완연한 회복세가 진행 중이며 OPPO, Xiaomi 등 로컬 브랜드의 출하량 강세로 중국 내 Non-Local(iPhone 포함) 핸드셋 출하량은 MoM 36% 감소한 372만대를 기록
- 또한 동사의 주력 고객사인 OPPO의 글라스 채택 수가 23F 2,500만대 → 24F 5,000만대 수준으로 증가 예정임에 따라 데코필름 적용처 확대가 예상
- 또한 고부가가치 신용카드, 카지노 슬롯머신 향 데코필름 신규 납품도 올해부터 양산 기대감이 존재하기에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가 존재
- 한편 연내 국내 고객사의 중저가 폴더블 모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폴더블용 특수보호필름의 안정적 실적 성장도 기대 가능

3. 북미 태블릿 OCA 시장 진출 + 구체화되는 2차전지 신사업
- 동사는 스마트폰용 OCA(광학 투명 접착용 필름)를 일본 업체를 통해 북미 대표 스마트폰 업체 향 공급 중으로 올해부터 태블릿 OCA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북미 End-User의 OLED 태블릿 전환에 따라 OCA 수요 증가가 분명해지는 상황이며 태블릿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3배 이상 넓기에 가격 및 수익성이 또한 기존 OCA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
- OLED 태블릿 출시가 빠르면 상반기 내로 기대되기에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
- OLED 태블릿 예상 출하량은 800만대 수준으로 향후 침투율 증가에 따라 동사의 지속적인 수혜가 전망
- 한편 동사가 개발 중인 2차전지 배터리팩 신소재 패드는 국내 셀메이커 업체와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연내 본격적인 사업 구체화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4. 2024년 매출액 3,548억원, 영업이익 493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548억원(+17.4%, YoY), 영업이익 493억원(+54.1%, YoY)로 예상
- 신사업 진행에 따라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하며 공정 자동화 도입으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
- 24F P/E 5배 수준으로 본업 회복 및 신사업 진출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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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웍스(355390.KQ): IBM 실적이 증명하는 sLLM과 생성형 AI 수요 증대 ★

원문링크: https://bit.ly/3SwScYc

1. IBM의 WatsonX가 보여준 sLLM과 생성형 AI 시장 성장
- IBM은 2023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갱신, 기업들의 sLLM 구축 수요 확대 및 생성형 AI 도입 가속화에 따른 실적 성장이 주요 요인, IBM의 AI 플랫폼 WatsonX를 중심으로 AI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사업에서 기업들의 sLLM 프로젝트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
- WatsonX는 ChatGPT, Gemini, LLaMA 등과 같은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 파인튜닝, sLLM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23년 4분기 매출액이 QoQ 약 2배 증가하며 AI 시장 성장에 따른 플랫폼 수요를 증명
- 시장조사기관 GMI에 따르면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시장 규모는 2022년 50억달러에서 2032년 700억달러로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및 sLLM 채택은 곧 글로벌 트렌드인 만큼, 관련 AI 업체들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2. sLLM 수요 증대로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본격화
- 크라우드웍스 또한 sLLM 구축 및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선도 플랫폼 업체, 기업들의 sLLM 구축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전망하는 이유
- 23년 9월 출시된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은 올해부터 매출 가시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은 WatsonX와 같은 sLLM 구축 및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A to Z 서비스로, 현재 약 60건 이상의 PoC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대기업 및 중견 고객사에서도 생성형 AI를 대거 도입 중인 가운데, 올해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비중은 14%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기존 데이터 라벨링 사업부 대비 수익성 또한 높아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
- 해외 진출도 고무적인데, 동사는 일본/미국/유럽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의료 등의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며, 글로벌 LLM 업체에게 필요한 국내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353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53억원(+54.8%,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가시화 및 데이터 라벨링 수요 증대에 기인, 고객사들의 생성형 AI 도입에 따른 동사의 신사업 확대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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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파인(377450.KQ) : 저출산 정책과 대환대출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OFAWxF

1. 저출산 2024년 예산안의 58%는 ‘주거서비스’에 배정
5대 핵심과제에 대한 2024년 예산안 15조 4천억원 편성
세부적으로 1) 가족 친화적 ‘주거서비스’에 8조 9,732억원, 2) 양육비용 부담 경감에 2조 8,887억원, 3) 일하는 부모에게 ‘아이와 함께할 시간’에 2조 1,531억원, 4) 촘촘하고 질 높은 ‘돌봄과 교육’에 1조 3,245억원, 5) 건강한 아이, 행복한 부모에 504억원
전체 저출산 관련 예산 중 58%가 주거서비스에 집중되어 있어 향후 주택구입과 전세자금 융자 지원 등은 지속 확대될 전망

2. 대환대출, 1월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로 본격 확대
지난해 신용대출을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로 확대
신용대출은 5월 시행 이후 약 7개월 간 10만명 이상이 사용했으며, 그 규모는 총 2조 3,778억원
2024년 1월 9일부터는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도 1월 18일까지 5대 시중은행에 총 9,571건 접수, 신청 규모 1조 5,957억원
전세자금 대환대출은 오는 1월 31일부터 시행 예정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잔액은 각각 531조원과 131조원으로, 신용대출 대비 이자 부담이 높아 대환대출에 대한 수요가 더 클 것으로 전망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등 부동산 권리조사 시장 점유율 90%로 국내 1위인 리파인의 수혜가 예상되는 이유

3. 신규 대출은 곧 리파인의 실적
지속적인 저출산 정책 확대와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대출의 대환대출 시행은 곧 리파인의 실적 성장을 의미
신규 전세 거래에 따른 Q 증가도 중요하지만, 이번 대환대출로 인해 신규 대출이 증가하며 Q 증가가 대폭 이루어질 전망
지난해 역전세난 · 전세사기 · 임대사업자 의무가입 등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도 증가 중
Q 증가에 따라 2024년에도 다시 한번 최대 실적 경신 기대

4. 2024년 매출액 706억원(YoY 12.1%), 영업이익 261억원(YoY 37.0%) 전망
24F P/E 10배 미만
부동산 권리조사의 독보적인 기업으로 저출산 정책과 대환대출 수혜를 크게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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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UkLc1H

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다앙한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풍력, 2) 태양광, 3) 수소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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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신시스템(017370.KS) : 저PBR, 저PER, 고ROE,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wdMEc4

1. PBR 1.07배, PER 4.4배, ROE 29%, 매출액 YoY 151%
- 2024년에는 2차전지 장비 2,600억원(신규), 안전벨트 2,000억원(YoY 50%) 등이 추가 발생하며 전사 매출액 YoY 151%, 영업이익 YoY 155% 성장
- 동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을 실천하고 있어 주주환원을 위해 노력 중
- 견고한 펀더멘털과 높은 성장성, 주주환원까지 두루 갖춘 기업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2. 안전벨트: 우신시스템의 최대 고객사 GM, 실적 낙관에 11.4% 급등
- GM은 4Q23 Earnings call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낙관적인 2024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일주일 간 11.4% 상승
- 안전벨트 수주잔고 2조원 중 GM 향 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50~60%로 추정
- 최대 고객사인 GM 2024년 호실적이 예상되는 바, 우신시스템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3. 장비: 1분기 2차전지 장비 추가 수주 기대, 차체설비 수익성 개선 지속
- 3Q23 기준 장비 수주잔고는 2차전지 장비 2,600억원, 차체설비 1,400억원 등 총 4,000억원
- 1분기 내 주요 고객사의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우신시스템의 2차전지 장비 사업 성장에 대한 의문이 해소될 전망
- 차체설비는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향상 되고 있어 잉여현금흐름 창출에 크게 기여

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549억원(YoY 0.1%), 영업이익 178억원(YoY 123.5%) 전망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51.0%), 영업이익 455억원(YoY 155.3%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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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생성형 AI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시장 진출 ★

원문링크: https://bit.ly/3w6ODz5

1. 글로벌 머신비전 1위 코그넥스 향 AI 솔루션 매출 확대 전망
- 딥노이드는 2월 5일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AI 솔루션 공급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이번 MOU를 통해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솔루션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코그넥스의 글로벌 유통망을 중심으로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매출 성장 본격화 예상
- 특히,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최초로 생성형 AI Large Multimodal Model(LMM)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을 개발 및 적용할 계획, LMM은 차세대 생성형 AI 기술로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 등의 다양한 모달리티 정보를 AI 솔루션에 학습시킬 수 있어 기존 딥러닝 방식의 머신비전 솔루션 대비 더욱 효율적인 불량검사가 가능하며, 올해 상반기 LMM 기반 딥팩토리 시제품 출시를 마칠 계획
- 머신비전은 비전카메라 및 시스템 등의 하드웨어와 솔루션 기술이 핵심,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AI 솔루션 개발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올해부터 딥팩토리 매출 확대 본격화 전망

2. 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 해외 매출 본격화
- 스마트팩토리 및 공정 자동화에 따른 AI 솔루션 딥팩토리 적용처 확대에 주목이 필요,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약 등의 첨단 산업에서 보안 및 건강 모니터링과 같은 비산업 분야까지 머신비전의 수요가 확대되는 중
-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은 2023년 17조원에서 2028년 24조원으로 연평균 7.3%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
- 딥노이드는 이미 작년 10월 글로벌 2차전지 고객사 향 머신비전 솔루션 75억원을 수주하며 국내 최초로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사용화 성공, 올해에도 북미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추가 수주가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으로도 적용처 확대가 가능할 전망
- 더구나, 동사의 보안용 AI X-ray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SECURITY)’에서도 올해 가시적인 수주가 예상, 한국공항공사/김포공항/경호처 등의 공공기관에서 국내 대기업까지 딥시큐리티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보안과 같은 비산업 분야에서도 AI 솔루션 매출이 확대될 전망
- 글로벌 보안 X-ray 업체 S사 향 딥시큐리티 공급을 논의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올해 딥팩토리는 물론 딥시큐리티 솔루션의 글로벌 매출 확대에 주목이 필요

3.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217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솔루션별 매출은 딥팩토리 121억원, 딥시큐리티 96억원으로 예상
- 올해 1분기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 보험 수가 적용 시 매출 상향이 가능할 전망으로 솔루션 사업 특성의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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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가장 저평가, 강도 높은 주주환원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SupV3h

1. 국내 상장 VC 중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하면서 저평가 된 기업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내 VC 상장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 주목이 필요
- 동사의 AUM은 2020년 말 8,655억원에서 2021년 말 1조 2,74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 말에는 1조 6,130억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 올해는 약 2,300억원 규모의 추가 결성을 예정
- 자본총계는 2020년 1,764억원에서 2023년 3,436억원까지 늘어났으며 PBR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늘어나는 자본총계로 PBR이 계속 낮아질 여지가 크다는 의미
- 국내 VC 상장사 중 2020~2022년 매년 300억원 이상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 올해는 에이피알 등 대박 포트폴리오 회수로 인한 수익 극대화로 ROE 20% 이상 달성,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되는 만큼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VC 기업
- 히스토리컬 PER 밸류에이션을 봐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2. 올해는 IPO 대어 ‘에이피알’ 회수로 대박 스타트, 이후에는 더 대박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장 올해 2월부터 투자 기업들의 투자금 회수 시기가 도래하면서 평가이익 및 처분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 우선 2024년 IPO 대어로 꼽히는 ‘에이피알’의 경우 최초 투자연도 2018년 당시 2,200억원 밸류부터 투자를 시작해 총 154억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에이피알 지분 약 4%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시가총액 기준 2~2.5조원을 형성하며 거래될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최초 투자연도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밸류를 형성
- 에이피알 이후에도 대박 날 포트폴리오는 다수 존재
- 2019년 1,400억원 밸류에 투자를 시작한 ‘몰로코(Moloco)’의 총 투자금액은 603억원이며, 현재 약 2.7조원의 밸류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9년 875억원 밸류부터 총 363억원을 투자한 ‘세미파이브’는 시리즈B 단계에서 약 5,000억원의 기업가치로 평가
- 낮은 밸류로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만큼 에이피알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 심지어 고유계정을 통해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수익이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며, 올해 IPO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은 4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

3.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 주주환원 정책 동참 가능성 多,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상
- 미래에셋 그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적극적인 행보는 보이는데, 이에 따라 미래에셋벤처투자도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
- 미래에셋증권은 2020년부터 지난 1월까지 약 7,9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2021년 약 823억원, 2022년 약 1,740억원, 2023년 약 866억원으로 매년 자사주 소각을 진행 중
- 미래에셋생명 역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326역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는 상황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현재 전체 발행 주식수의 약 2.6%(약 140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룹사의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동사 역시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예상
- 국내 VC기업 최초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을 하는 기념비적인 첫 사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큰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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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엘티(172670.KQ): 본격적인 신사업 시작,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buSxlD

1.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업체, 포트폴리오 본격 확장 중
- 에이엘티는 200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로 웨이퍼 테스트, 파이널 테스트, 패키징 사업을 영위
- 주요 테스트 제품은 DDI, PM-IC, CIS, MCU이며 DDI(Display Driver Ic)가 통상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
- 최근 테스트 공정은 단순 불량품 필터링에서 나아가 신뢰성 불량 사전 차단에 따른 제품 수율 개선 및 공정 원가 절감을 가능하게 해주기에 중요성이 부각
- 동사는 다양한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사업을 토대로 자체 기술력 기반의 림컷(Rim-cut) 공정, 메모리 컨트롤러, AP 등 포트폴리오 확장이 본격 진행 중
- 3Q23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웨이퍼 테스트 89.9%, 림컷 9.8% 수준으로 연간 비중도 웨이퍼 테스트가 대부분이지만, 올해부터 림컷 공정을 포함해 기존 대비 고마진인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실적 성장 및 체질 개선이 기대

2. 전력반도체 림컷 공정의 확장성, 고부가가치 산업에 뛰어들다
- 에이엘티는 국내 OSAT 업체 중 IGBT(전력 장치용 반도체 소자) 테스트 관련 림컷 공정 특허기술을 보유하며 이를 통해 국내 대표 고객사 향 독점 공급 중
- IGBT를 포함한 고전력반도체는 두께가 얇을수록 전력 저항이 낮고 발열 방지가 된다는 특성을 보임
- 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 얇아지면 웨이퍼가 말리는 단점이 존재하기에, 웨이퍼 테두리인 림(Rim) 부분을 남겨놓고 테스트 후 림컷 공정을 통한 제거가 필수적
- 기존 방식인 블레이드 방식 수율이 60% 정도인 것에 비해 동사는 90% 이상의 높은 수율이 장점
- 이에 따라 고객사의 수요도 높은 상황으로 공급 초기 월 2,000장 규모에서 물량이 지속 상승하였으며 24년에는 기존 대비 5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현재는 Si 반도체용 림컷 기술을 상용화한 상황이며 23년 하반기부터 SiC 다이싱 기술 특허 출원 및 상용화를 진행 중으로 연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특히 SiC 다이싱 기술은 기존 SI(실리콘) 반도체와 달리 경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난이도가 존재하며 GaN 반도체까지 적용 가능하기에 확장성이 높음
- 한편 에이엘티는 국내 대표 MCU(Micro Controller Unit) 업체인 어보브반도체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MCU 웨이퍼 테스트 사업을 독점 진행 중
- 특히 온센서 AI 산업의 성장에 따라 고부가가치 MCU 채택 수 증가로 인한 수혜가 동사에게 집중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현재 CAPA 841억원에서 25년까지 2공장 증축을 통해 1,144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특히 2공장에서는 메모리 컨트롤러, AP 테스트 등 고수익성 제품 다변화가 예상되기에 지속적인 수익성 회복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21억원 전망
- 에이엘티의 2024년 연결 매출액 570억원(YoY, +19.7%), 영업이익 121억원(YoY, +147.6%)으로 예상
- 신규 고부가가치 제품의 확장에 따라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테스트 물량 증가로 추가적인 탑라인 성장도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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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웰빙(234690.KQ): 라이넥 중국 진출 임박, 매출 퀀텀 점프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2HX1RM

1. 태반주사제 m/s 1위 업체
- 녹십자웰빙은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 업체, 주력 의약품은 태반주사제 라이넥이며, 국내 시장 점유율 80% 차지
- 2023년 연결 매출액 1,205억원(+9.8%, YoY), 영업이익 104억원(+24.6%,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 외형 성장을 시현하고 있으며,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의약품 85%, 건기식 15%
- 현재 태반주사제는 원재료 특성상 안정성의 문제로 임상 절차가 까다로워 진입장벽이 높은 의약품, 과거 많은 경쟁 제품이 있었으나, 자하거가수분해물 주사제의 경우 2011년부터 임상 재평가에서 라이넥주를 제외한 모든 제품이 퇴출되었기 때문에 동사는 여전히 공고한 국내 시장 점유율 유지
- 투자 포인트는 1) 올해 태반주사제 라이넥 중국 진출이 예상됨에 따라 내수 중심의 매출에서 해외로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 이미 중국 물량 대응을 위한 선제적 capa 증설 및 GMP 허가를 마쳐 중국 H성 식약처 허가에 따라 해외 매출 가시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3) 적자 사업부였던 B2C 건기식 사업 물적분할을 통해 비용 절감 효과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 올해 상반기 라이넥 중국 시장 진입 예정
- 라이넥 중국 진출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2022년 하반기 중국 수출 계획 검토를 시작으로, 작년 상반기 라이넥 중국 현지 대리점 파트너를 확정, 현재 H성 50개의 상급병원을 포함해 지역병원 판매망을 확보한 상황
- 올해 1월 지역관리국 허가 심의를 위한 서류를 제출한 상태로, 1분기 내 식약처 허가가 임박한 것으로 파악되며, 상반기 라이넥 수출이 개시될 것으로 판단
- H성 식약처 허가 시, 라이넥은 중국에 정식으로 유통되는 첫 태반주사제라는 점에 주목이 필요, H성만 하더라도 국내 약 500억원의 태반주사제 시장 규모를 넘어서는 수준, 2025년까지 H성 판매를 통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 후 2026년에는 중국 전역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
- 2021년 6월 완공된 신규 공장의 현재 capa는 약 2,000억원 수준으로 최대 7,000억원 수준의 생산이 가능, 작년 4분기 신공장 라이넥 생산 허가를 이미 마친 상황으로 중국 진출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3. 2024년 매출액 1,427억원, 영업이익 147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427억원(+18.4%, YoY), 영업이익 147억원(+41.3%, YoY)으로 전망, 사업부별 매출액은 의약품 1,284억원(+25.3%, YoY), 건기식 143억원(-18.7%, YoY)으로 예상
- 이는 태반주사제 라이넥 국내 성장률 및 건기식 사업 축소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만 고려한 추정치로, 중국 매출 가시화 시 실적 상향 여지가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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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웍스(355390.KQ): 멀티모달 AI 시대, 실적으로 증명되는 고품질 데이터 수요 ★

원문링크: https://bit.ly/3T1E6OF

1. 매년 2배씩 성장하는 생성형 AI 데이터 사업
- 크라우드웍스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1억원, 영업적자 1.4억원을 기록,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239억원(+101.6%, YoY), 영업적자 15억원(적지, YoY)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 대폭 축소
- 외형 성장의 주요 요인은 LLM 모델 개발 수주 증가에 따른 AI 데이터 수요 증대 및 AI 교육 플랫폼 성장에 기인
- ①오픈AI가 보여준 ‘달리-3’(text-to-image) 및 ‘소라’(text-to-video)와 같은 멀티모달 AI의 등장으로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판단, 고품질 텍스트 데이터는 물론 이미지/음성/비디오 데이터에서도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데이터 부문 매출은 22년 58억원>23년 132억원>24년F 261억원으로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
- ②올해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신규 사업인 맞춤형 LLM 서비스 또한 순항 중, 현재 금융권 고객사를 중심으로 약 60건의 생성형 AI 도입 PoC 및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가운데, LLM 데이터셋 구축과 동시에 거대언어모델 개발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보유한 동사의 선점 효과 기대

2. 히든 밸류 닥터웍스, 의료 전문 LLM 솔루션 글로벌 출시 본격화
- 자회사 닥터웍스는 국내 유일 의료 전문 LLM 솔루션 업체로, 2020년 11월 국내 최초 의료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을 출시하며, 약 1,200명의 전문의가 26개 분과의 고품질 의료 데이터를 직접 수집 및 가공
- 동사는 텍스트/이미지/생체신호/음성 등 전 의료 데이터 부문을 아우르는 멀티모달 데이터를 확보하였으며, 현재 약 260만건의 의료 데이터 가공 레퍼런스를 보유
- 이를 통해 동사는 LLM 기반 의료 AI 솔루션 ‘닥터웹’을 개발 완료하여, 올해 국내 제품 출시 및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전망, 최근 구글, 오픈AI 등 글로벌 업체들의 멀티모달 AI가 의료 산업에 적용되고 있는 만큼, 자회사 닥터웍스의 행보에도 주목이 필요

3.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
- 2024년 매출액 367억원(+53.0%, YoY), 영업이익 73억원(흑전, YoY)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텍스트/이미지/영상/음성 등 멀티모달 AI 데이터 수요 증대 및 신규 사업인 맞춤형 LLM 서비스 매출 가시화에 기인
- 동사는 네이버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Azure 클라우드 파트너사(MSP)로, 2025년부터는 클라우드 서비스 진출을 통해 외형 성장세는 더욱 가파라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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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숫자로 보여준 2023년, 향후 신사업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wnPwTY

1. 최근 5개년 중 역대급 호실적 기록한 2023년
- 세경하이테크는 지난 2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을 공시
- 변동 내역은 2023년 매출액 3,045억원(+16.8%, YoY), 영업이익 362억원(+352.4%,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
- 기존 Cash Cow 역할을 해왔던 광학필름 사업부의 점유율 상승에 따라 탑라인 성장을 이루었으며 특히 글라스틱 사업 회복에 따른 가파른 수익성 성장이 주목
- 동사의 글라스틱 사업부는 사업 초기 낮은 수율로 인해 사업부 기준 적자가 지속되었으나 2023년부터 수율이 90% 이상으로 크게 개선되며 연간 흑자 턴어라운드를 시현한 것으로 판단
- 2024년에는 광학필름, 데코필름 등 본업이 빠른 회복세와 더불어 태블릿 OCA, 2차전지 소재 등 신규 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외형 확대가 기대

2. 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신사업이 기대되는 2024년
- 데코필름 사업은 2024년에도 증화권 고객사의 수요 회복에 따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세경하이테크는 중국 스마트폰 대표 업체인 OPPO, Xiaomi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였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23년 연말부터 완연한 회복세가 진행 중이며 특히 지난 12월에는 OPPO, Xiaomi 등 로컬 브랜드의 출하량 강세로 중국 내 Non-Local(iPhone 포함) 핸드셋 출하량은 MoM 36% 감소한 372만대를 기록
- 향후에도 재고 소진 속도에 따라 출하량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과거 대비 중국 스마트폰 시장 회복에 따른 동사의 데코필름 사업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 또한 고부가가치 신용카드, 카지노 슬롯머신 향 데코필름 양산이 연내 전망되는데, 해당 제품들은 기존 핸드셋 대비 수익성이 높음
- 한편 북미 태블릿 OCA 관련 신사업에 주목
- 북미 End-User의 OLED 태블릿 전환에 따라 OCA 채택이 필수화되는 상황이며 태블릿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3배 이상 넓기에 가격 및 수익성이 또한 스마트폰용 OCA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
- OLED 태블릿 출시가 빠르면 상반기 내로 기대되기에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 반영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또한 동사가 개발 중인 2차전지 배터리팩 신소재 패드는 국내 셀메이커 업체와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연내 본격적인 사업 구체화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3,548억원, 영업이익 493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548억원(+16.5%, YoY), 영업이익 493억원(+36.2%, YoY)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 신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탑라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3년부터 공정 자동화 도입이 본격화되었기에 2024년에도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
- 24F P/E 6배 수준으로 본업 회복 및 신사업 진출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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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플라이소프트(148780.KQ): 데이터를 가진 자, 생성형 AI를 지배한다 ★

원문링크: https://bit.ly/3UOA2m6

1. 다가오는 AI 시대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데이터 전문 기업
- 비플라이소프트는 뉴스 등 비정형적인 텍스트 데이터를 전처리(데이터 라벨링) 후 고객사에게 제공하는 데이터 전문 기업
- 동사는 다가오는 AI 시대에 발맞춰 생성형 AI 학습에 필요한 언론 데이터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RDP Line’을 출시해 본격적인 성장 예상
- RDP Line은 동사가 약 20년간 쌓아온 7억개 이상의 데이터를 벌크 형태로 제공하거나 매일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약 20만 개의 데이터를 오토 라벨링한 뒤 AI 학습용 데이터로 제공하는 서비스
- 출시 이후 삼성전자, KT, SKT, LG 등과 계약을 이어가며 성공적인 레퍼런스 확보 완료
- 생성형 AI 학습에 활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을 위해서는 고품질의 텍스트 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공신력 있는 언론 데이터는 필수적
- 데이터 수요자에게는 공인된 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 공급자에게는 부가 수익 창출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상장사로 생성형 AI 생태계 내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

2. 피해갈 수 없는 저작권법 문제와 함께 구조적인 성장은 필연적
- 생성형 AI는 최근 OpenAI의 ‘Sora’와 같은 멀티모달 AI 등장으로 추가적인 확장이 기대되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
- 멀티모달 AI, sLLM 등 다양한 생성형 AI 구축을 위해서는 결국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한 학습이 필요
- 즉, 생성형 AI 구축 수요 증가에 따른 학습용 데이터 수요 급증은 필연적인 상황
- 동사는 학습용 데이터 수요 급증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
- 비플라이소프트 비즈니스의 핵심은 데이터 수요자에게 고품질의 텍스트 데이터를 적법하게 공급하는 것으로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시에 발생하는 저작권 문제를 해소하는 것
- 세계적으로 AI 학습에 사용되는 데이터의 저작권 관련 규제가 규정되는 추세로 올해 2월에 합의된 유럽의 AI 규제법에 따르면 LLM 구축 시에는 EU 저작권법 준수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에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을 통해 AI 학습 과정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 침해 책임을 질 수 있음을 명시
- 결론적으로 생성형 AI 학습을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에 있어서 저작권법 문제는 피해갈 수 없는 글로벌 흐름이며, 이에 따른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은 필연적

3. 턴어라운드는 이미 완료, 글로벌 메가 트렌드와 함께 이익 구간 진입 전망
- 동사는 2023년 매출액 169억원 (YoY, +4.0%), 영업이익 3억원 (YoY, 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
- 2024년은 매출액 203억원 (YoY, +20.3%), 영업이익 23억원 (YoY, +765.9%)를 전망
- 실적 전망치는 1) RDP Line의 온기 반영을 통한 탑라인 성장과 2) RDP Line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 3) 데이터 전처리 운영센터의 베트남 이관 작업 등 지속적인 비용 통제를 통한 점진적인 이익률 개선에 따른 수치
- 글로벌 메가 트렌드 내의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동사의 잠재력을 주목할 필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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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14: 온힐(비상장):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IwIdfL

1. 반려동물 의약품 및 제품 유통 기업
- 온힐은 2021년에 설립되어 반려동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과거 노터스(現 HLB바이오스텝)의 반려동물 사업 관련 브랜드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비상장 자회사로 분리
- 온힐은 기존 반려동물 의약품 유통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온라인, 오프라인, 동물병원 직납 등 다양한 채널을 확보
- 동사는 수의사 출신의 핵심 인력들을 바탕으로 동물병원 영업망에 강점
- 2023년 기준 동사와 직거래하는 동물병원은 약 1,000처 이상으로 견고한 유통 인프라를 구축한 상황
- CSTD(폐쇄형 약물 전달장치), 동물용 위궤양치료제, 반려동물 특화 점안제 4종과 같은 동물용 의약품 유통 계약을 확보했으며, 동물용 의료기기의 경우에도 3건의 유통 계약을 맺은 상황
- 추가적으로 스페인에서 JT Pharma의 제품 4종을 독점 유통하는 계약을 성사하며 동사의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
- 동사는 2020년 매출액 약 16억원 수준에서 2022년 매출액 약 288억원, 2023년에는 약 370억원 수준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외형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 또한 2022년 4분기 BEP를 돌파한 후 2023년에는 수익성을 유지하며 건전한 사업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파악

2. 글로벌 및 국내 반려동물 관련 산업 현황
- 전세계적으로 반려동물 시장은 큰 규모를 형성, 시장조사기관인 GMI에 따르면 글로벌 펫케어 시장은 2022년 약 2,800억 달러 규모에서 2032년 약 5,500억 달러 이상으로 연평균 약 7% 이상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조사
- 국내의 경우에도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매년 평균 14.5%로 빠르게 성장해 2015년 약 1조 9,000억원 규모에서 2023년 약 4조 6,000억원 수준으로 산업이 빠르게 확대됐으며, 2027년에는 약 6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추가적으로 KB금융그룹의 '2023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반려동물을 입양한 시기를 조사했을 때 약 44%로 절반 가까운 반려동물들이 팬데믹 시기에 입양된 것으로 조사되며 팬데믹으로 펼쳐진 비대면 환경이 반려동물 수를 빠르게 증가시켰음을 확인
-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약 10~15년 수준임을 감안하면 늘어난 반려동물 인구 수에 따라 관련 산업의 향후 성장은 자명
- 세분화된 시장인 국내 펫푸드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9,973억원 수준에서 2023년 약 1조 1,803억원을 기록하며 1조원이 넘는 시장을 형성
-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펫 휴머니제이션'이 부각되면서 따라 펫푸드 시장의 향후 트렌드는 꾸준히 맞춤형, 프리미엄에 치중될 것으로 예상
- 동물 의약품 및 의료기기 시장 역시 1조원이 넘는 시장 규모를 가진 중요한 시장으로 동물 약품 역시 펫푸드 시장의 트렌드와 마찬가지로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보호자가 많아지면서 맞춤형, 프리미엄 위주의 성장이 기대

3. 투자포인트
1) 수의사와 보호자 모두에게 친화적인 A.B.P(동물병원 브릿지 플랫폼) 론칭
- 반려동물 보호자들은 수의사와 같은 전문가의 의견을 신뢰하고 필요로 하는 경향이 존재하지만 직접 병원에 방문해서 수의사가 판매하는 제품/의약품 만을 구입하기에는 접근성 제한과 가격의 문제로 다소 어려운 상황
- 온힐은 반려동물 제품/의약품 수요와 공급 간의 이러한 니즈를 파악하고 수의사와 보호자 간에 가교역할을 해줄 A.B.P(Animal hospital Bridge Platform, 동물병원 브릿지 플랫폼)를 신규로 론칭할 예정
- A.B.P는 각 동물병원용 쇼핑몰을 만들어주는 플랫폼으로 아이템 소싱, 물류, CS 등의 운영이 어려운 수의사들을 대신해 온라인 몰을 만들어주고 전문적으로 경영함에 따라 병원들의 원활한 쇼핑몰 운영을 지원
- 현재 소규모 병원 위주로 약 1,500여처 이상의 병원을 확보한 상황으로 올해에는 2,000처를 추가 확보해 커버리지를 넓힐 계획
- A.B.P 비즈니스의 경우 병원에서 직접 제공하는 처방식 또는 온힐이 디자인한 PB 제품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일반 소비재 대비 높은 이익 기여가 기대되는 모델로 동사의 전체 마진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2) 동물용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 디자인 컨설팅 사업 진출
- 온힐은 노터스 내부에서 과거 동물 실험을 위주로 사업하던 핵심 인력 및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물용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 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진출할 예정
- 노터스의 주요 사업은 비임상 CRO로 사람의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 개발을 위해 실험 동물을 대상으로 테스트하는 사업을 영위해 동물 실험 관련한 역량을 이미 확보한 기업
- 동물 임상 레퍼런스도 성공적으로 쌓고 있는 단계로 인벤티지랩이 버박에 약 150~200억원에 기술수출한 듀라하트의 임상 디자인을 컨설팅한 이력 존재
- 동사의 신성장 동력인 A.B.P 사업을 통해 수의사와 동물병원과의 원활한 관계를 기반으로 임상 테스트 베드 확보가 용이하기 때문에 임상 디자인 컨설팅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점도 주목
- 동사는 동물용 의약품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한 기업으로 향후 적극적인 신약 개발 임상 컨설팅 또한 기대
-이미 시판된 사람의 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으로 용법과 용량만 변경하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물에게 알맞는 용법과 용량에 대한 데이터가 많은 기업은 동물용 의약품 신약 개발 비즈니스에서 필수적인 역할 수행 가능
- 과거 노터스 산하에서 동물 실험을 위주로 진행해왔던 기반을 가진 동사는 동물에 맞는 용법/용량 데이터를 다수 확보하고 있어 다양한 바이오텍 및 대형 제약사들과의 지속적인 협업 또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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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드그룹(472850.KQ): 패션사업 성장 + 주주환원정책으로 진정한 밸류업 ★

원문링크: https://bit.ly/48yrKlI

1. 인적분할로 순수 패션의류 전문업체 탄생
- 폰드그룹은 상장사 코웰패션 패션사업부를 인적분할하여 지난 2월 2일 상장된 패션의류 라이선스 생산 및 판매 전문업체
- 기존 코웰패션의 내 ‘엘엔피브랜즈, 윌패션’ 등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자회사를 흡수합병
- 금번 인적분할 및 흡수합병을 통해 폰드그룹은 순수 패션의류 전문업체로의 성장 본격화가 기대
- 동사는 퓨마, 아디다스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기획, 제조, 디자인, 생산판매까지 영위
- 기존에는 홈쇼핑 매출 비중이 70% 이상이었으나 24년부터 브랜드 확보를 통해 고수익성 이커머스 사업(자사 및 제휴 홈페이지, 오픈마켓 등) 비중 확대와 슈퍼드라이, FIFA1904, BBC earth 브랜드를 주력으로 오프라인 브랜드 사업을 통한 외형 확대와 수익성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브랜드 다각화를 통한 실적 성장과 이를 통한 지속적인 주주환원
- 동사는 23년 3월 글로벌 캐주얼브랜드 ‘슈퍼드라이’ 아시아, 태평양 IP를 확보하여 자체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
- 슈퍼드라이는 현재 아시아 10개국에 약 47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며 아시아 지역 내 사업 확대가 본격 진행 중으로, 24년 7월 브랜드 론칭이 예정됨에 따라 동사의 해외 매출 성장이 기대
- 또한 슈퍼드라이 영국 본사 향 OEM 사업도 10년간 5억달러 장기 공급 계약 형태로 구체화되고 있기에 안정적인 탑라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 한편 폰드그룹은 지난 8월 스포츠 의류 전문업체인 스파이더(SPYDER)의 국내 판권을 보유한 브랜드유니버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 스파이더는 22년도 기준 국내 약 110개의 매장을 보유하며 매출액 800억원 이상 시현한 브랜드로 향후 폰드그룹의 브랜드 다각화 및 사업 시너지가 기대되는 상황
-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27일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을 통해 2024년~2026년 주주환원정책안을 공개
- 주주환원율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20~30%를 원칙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과거 코웰패션에서도 꾸준한 배당성향을 유지했던 것을 고려해볼 때 향후 주주환원정책도 현금배당이 주를 이룰 것으로 기대
- 최근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이 발표된 상황에서 금번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진행 중인 동사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5,053억원, 영업이익 508억원 전망
- 분할 이전 코웰패션 패션사업부 2023년 매출액 4,067억원, 영업이익 494억원으로 추정되는데 해당 추정치는 기존 핸드백 사업과 고수익성 임대사업이 포함
- 분할 후 핸드백 사업, 임대사업이 제외되었음에도 브랜드 확보를 통한 이커머스, 오프라인 브랜드 사업 본격화와 해외 매출 성장으로 YoY +48.4% 매출액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제품 판매 추이에 따라 실적 상향도 가능하며, 신규 브랜드 비용이 예상되지만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아쉬웠던 전자, 운송사업과 분리되며 지속적인 수익성 확대가 기대
- 24F P/E 5배로 실적 성장 본격화,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시행하는 의류 전문업체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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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톡시(052770.KQ): 게임만 봐도 저평가인데 상상초월 우크라이나 사업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P2xcGk

1. 죽은 게임의 심장을 되살리는 리퍼블리싱 강자
- 아이톡시는 1997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내 최초 3D MMORPG 게임인 ‘프리스톤테일’을 개발했던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 전문 회사로 현재는 신작 및 기존 출시 게임의 퍼블리싱과 리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 현재 ‘드래곤라자 오리진’, ‘판타지마스터M’, ‘블레이드워’, ‘슈퍼걸스대전’ 동 4개의 리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 중
- 슈퍼걸스대전은 23년 12월에 출시해서 올해부터 온기에 실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올해 3월 출시 예정인 MMORPG 게임 '라살라스',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인 MOBA 장르 게임 '다이나스톤즈'를 포함해 총 3개의 신작 게임이 예정
- 게임당 보수적으로 월 매출액 10~20억원 달성을 가정하면, 총 연간 매출액 6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을 감안했을 때, 게임 부문만 놓고 봐도 업사이드가 2배 이상 있는 상당히 저평가

2. 독자적인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와 방송과 게임이 융합된 자체 IP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망
-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인플링커는 자사 게임들에 연동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게임을 홍보하는 플랫폼으로 서포터 및 유저들이 인플루언서를 후원하는 플랫폼
- 인플루언서는 후원을 통한 부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자체적인 콘텐츠 생산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후원하는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
- 실제로 인플링커는 매출 성장에 매우 높은 기여도를 보여주는데 동사가 리퍼블리싱 서비스 중인 1) 드래곤라자 오리진의 경우 서비스 이관 이전 2022년 11월에는 월 매출액이 1.1억원에 불과했으나 서비스 이관 이후 12월에는 43.9억원으로 전월대비 389.1% 성장했으며, 2) 판타지마스터M은 서비스 이관 이후 이전보다 월평균 2~3배의 매출액 기록 후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 3) 심지어 슈퍼걸스대전은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이 인플링커를 통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인플링커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가속화가 붙을 전망으로 우선 1) 베트남 3대 퍼블리셔 중 하나인 국영기업 ‘VTC인터콤’과 올해 1월 인플링커 플랫폼 독점 수출 계약을 완료했으며, 2) 추가적으로 중국 퍼블리셔 ‘시안스카이’에도 인플링커 수출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또한 아이톡시는 기존 퍼블리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IP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추가적인 로열티 수익 모델을 구사하고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퍼블리셔
- 작년 12월 출시한 슈퍼걸스대전은 인플루언서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를 제작한 게임으로 캐릭터와 인플루언서를 연계시킨 웹예능 방송 콘텐츠 제작으로 방송 결과에 따라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콘텐츠와 게임을 결합
- 게임과 방송 콘텐츠를 결합한 국내 최초 사례로 동사는 방송 콘텐츠 활용 및 인플루언서와 연계되어 있는 캐릭터에 대한 IP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2차 저작 활용에 대한 권한을 보유
- 슈퍼걸스대전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가시적인데, 베트남 최대 게임 퍼블리싱 기업인 'VTC Online'에 판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4월 론칭 예정
- 추가적으로 올해 하반기 론칭을 목표했던 일본의 'DMM GAMES'와 계약을 협의 주이며, 대만/홍콩/마카오/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6개국과 판권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

3. 우크라이나 지원 및 재건 사업이 가장 큰 성장 모멘텀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지원 및 재건 사업을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2023년 10월 아이톡시 우크라이나 JV를 설립
- 현재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그 중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는 픽업트럭 수출
- 우크라이나 조달청은 추가적인 픽업트럭 구매 의사를 밝히고 있는데, 동사가 메인 딜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우크라이나 조달청에 픽업트럭 3년간 약 3만대에 대한 FCO(Full Corporate Offer)를 제출 한 것으로 파악되며, 1차적으로 약 1천대 이상의 공급 결과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추정
- 통상적인 국내 픽업트럭의 수출 단가가 약 2만불인 점을 감안하면 1천대 수출 시 약 267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하는데, 이는 아이톡시의 연간 매출액 수준
- 1차 수출 물량 소화 이후에는 순차적인 프로세스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계약대로 성사된다면 픽업트럭으로만 연 1만대 공급으로 1년에 약 2,6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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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제이(272110.KQ): 고개를 들어 반도체 부품에 포커스 ★

원문링크: https://bit.ly/3V3R8wj

1. 국내 SiC 포커스링 국산화 업체, 애프터마켓 장점 부각
- 케이엔제이는 국내 애프터마켓 업체 중 최초로 SiC-CVD 제품을 개발한 반도체 부품 전문업체
- 플라즈마 가스 특성상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포커스링이 마모되는 단점이 존재하는데, SiC 기반 포커스링을 통해 내구성을 1.5~2배 향상시킬 수 있음
- 국내 비포마켓 업체 T사가 SiC링을 최초 개발하였으며, 케이엔제이는 애프터마켓 업체 중 최초로 개발하여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높여가는 중
- 반도체 장비업체 향 납품하는 비포마켓 업체와 달리 동사를 포함한 애프터마켓 업체는 반도체 제조업체 향 직납하는 구조
- 고객사 입장에서는 애프터마켓으로부터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격적인 메리트를 지니기에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애프터마켓 제품 채택률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기대
- 3Q23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SiC Ring 및 부품사업 71.1%, 디스플레이 장비 및 기타 28.9% 수준이며 2024년에는 SiC Ring 부품사업과 2차전지 장비 신사업이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이끌 전망

2. 반도체 부품을 앞세운 실적 성장, 장비 사업도 기대 가능
- SiC 포커스링 국내 수요는 지속 상승할 전망
- 제품 특성상 미세 공정이 적용된 D램 또는 고단수 낸드의 제조 공정에서 사용되기에 고사양 반도체로의 적용 비중이 확대가 유력
- 케이엔제이는 국내 대표 메모리 제조사 두 업체 향 모두 포커스링을 납품 중이며, 국내 고객사는 비용 축소와 부품 국산화율을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기에, 포커스링 애프터마켓 대표 업체인 케이엔제이의 납품 비중 상승이 가능할 전망
- 현재 국내 고객사의 애프터마켓 제품 비중은 각각 50%, 20% 수준이며 특히 D램 미세화 공정에서 플라즈마 에칭 적용 증가로 케이엔제이의 침투율 상승이 가능
- 국내 경쟁사인 D사가 존재하지만 케이엔제이의 애프터마켓 점유율은 60% 이상이며 국내 대표 메모리 제조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국 업체를 포함한 경쟁자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 현재 동사의 수율은 80% 수준으로 T사 수율이 90% 이상임을 고려 시 수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인 LT정밀 향 2023년 수주 받은 12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자동화 장비는 올해 5월 선적 후 매출인식이 완료될 예정
- 신규 장비 특성 상 테스트 후 추가 장비 발주도 기대 가능하기에 최근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업황으로 부진했던 장비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3. 2024년 매출액 763억원, 영업이익 188억원 전망
- 케이엔제이의 2024년 매출액 763억원(YoY +21.5%), 영업이익 188억원(YoY +47.8%)로 전망
- 고마진인 SiC 포커스링의 납품 물량 지속 성장에 따라 수익성 유지가 가능한 상황이며, 장비 사업부는 2차전지 장비를 필두로 과거 대비 적자 폭을 축소하여 전사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과거 인건비와 전력비가 원가 이슈로 대두되었으나 생산 자동화 및 지속적인 수율 개선이 진행 중이며 고객사의 수요가 뒷받침되는 상황에서 경쟁사와 동일한 수준의 수율이 달성된다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OPM 추정치(24.7%)를 상회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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