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모아데이타(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사업 확장 준비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47cFuSq
1. AI 기반의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선도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된 AI 알고리즘 분석 기반의 이상 탐지 및 예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2016년 국내 최초로 ICT향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인 ‘페타온 포캐스터’를 개발하고 상용화하였으며, 300여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 동사만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은 AIOps, 헬스케어,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
- 동사는 인공지능 이상탐지 알고리즘을 발전시켜 신체의 이상 여부를 탐지하는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
- 2023년 메디에이지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
- 메디에이지가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건강 데이터 등을 동사의 AI 알고리즘과 결합하여 개인의 건강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발전
- 2023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AI 이상탐지 89.7%, 디지털 헬스케어 10.3%로 구성
2. 핵심 역량 기반의 본업 전방 산업 확대와 헬스케어 사업 해외 진출 기대감 상존
- 모아데이타의 핵심 역량은 사업의 근간이 되는 AI 알고리즘 분석
- 페타온 포캐스터에 활용되고 있는 이상 탐지 알고리즘은 ICT 시스템뿐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그 적용처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
- 산업이 고도화될수록 한 번의 장애가 치명적이기 때문에 동사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을 필요한 전방 산업은 필연적으로 증가
- 동사는 고도화 흐름에 발맞춰 디지털 면역체계를 위한 이상 탐지 서비스를 개발 완료
- 현재 페타온 포캐스터와 고객사가 겹치지 않는 신규 산업군으로 샘플 공급을 진행 중이며, 신규 전방산업 진출을 위한 레퍼런스를 쌓고 있는 단계로 파악
- 헬스케어 사업은 신규 국가 진출을 통한 매출 확대가 전망
- 2023년은 헬스케어 사업 역량 구축을 위해 과감한 R&D 투자를 집행한 시기였으나, 2024년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 특히 동남아의 경우 공공보건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가적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동남아 국가들을 위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쳐 신규 매출처 확대를 목표
3. 2023년 매출액 234억원, 영업이익 -14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4억원(+7.8% YoY), 영업이익 -14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규 서비스 개발에 따른 R&D 비용 집행과 헬스케어 사업 신규 진출에 따른 전사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2024년의 경우 1) 페타온 포캐스터 기반의 견조한 본업과 더불어 2) AI 이상탐지 신규 솔루션 매출 발생과 3)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해외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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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기반의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선도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된 AI 알고리즘 분석 기반의 이상 탐지 및 예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2016년 국내 최초로 ICT향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인 ‘페타온 포캐스터’를 개발하고 상용화하였으며, 300여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 동사만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은 AIOps, 헬스케어,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
- 동사는 인공지능 이상탐지 알고리즘을 발전시켜 신체의 이상 여부를 탐지하는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
- 2023년 메디에이지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
- 메디에이지가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건강 데이터 등을 동사의 AI 알고리즘과 결합하여 개인의 건강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발전
- 2023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AI 이상탐지 89.7%, 디지털 헬스케어 10.3%로 구성
2. 핵심 역량 기반의 본업 전방 산업 확대와 헬스케어 사업 해외 진출 기대감 상존
- 모아데이타의 핵심 역량은 사업의 근간이 되는 AI 알고리즘 분석
- 페타온 포캐스터에 활용되고 있는 이상 탐지 알고리즘은 ICT 시스템뿐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그 적용처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
- 산업이 고도화될수록 한 번의 장애가 치명적이기 때문에 동사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을 필요한 전방 산업은 필연적으로 증가
- 동사는 고도화 흐름에 발맞춰 디지털 면역체계를 위한 이상 탐지 서비스를 개발 완료
- 현재 페타온 포캐스터와 고객사가 겹치지 않는 신규 산업군으로 샘플 공급을 진행 중이며, 신규 전방산업 진출을 위한 레퍼런스를 쌓고 있는 단계로 파악
- 헬스케어 사업은 신규 국가 진출을 통한 매출 확대가 전망
- 2023년은 헬스케어 사업 역량 구축을 위해 과감한 R&D 투자를 집행한 시기였으나, 2024년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 특히 동남아의 경우 공공보건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가적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동남아 국가들을 위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쳐 신규 매출처 확대를 목표
3. 2023년 매출액 234억원, 영업이익 -14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4억원(+7.8% YoY), 영업이익 -14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규 서비스 개발에 따른 R&D 비용 집행과 헬스케어 사업 신규 진출에 따른 전사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2024년의 경우 1) 페타온 포캐스터 기반의 견조한 본업과 더불어 2) AI 이상탐지 신규 솔루션 매출 발생과 3)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해외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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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본격적인 자회사 성과 반영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1RRsjv
1. 전문 광고 마케팅 기반의 종합 콘텐츠 업체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업체로 자회사들을 통해 K-Pop, 게임 등 콘텐츠 사업을 영위
- 본업은 주로 모바일 채널의 DA(디스플레이 광고)로 1) 퍼포먼스 마케팅, 2) 광고주 요구에 맞춘 미디어렙, 3) 자체적인 광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모바일 애드네트워크 서비스로 구성
- 동사는 광고산업 내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3년 7월 마케팅 전문 실무교육 플랫폼 ‘그로스쿨’의 운영사 연플을 인수해 사명을 ‘모비커리어에듀’로 변경해 고객사 마케팅 인력 교육까지 사업을 확대
- 광고업 외에 콘텐츠 사업 진출을 목표하고 있는데 관련 자회사는 1)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모비게임즈와 2) K-Pop 앨범, 굿즈, MD 상품 등을 유통하는 모비콘텐츠테크가 존재
2. 본격적인 자회사 성과는 2024년부터 드러날 예정
- 종합 콘텐츠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의 성과는 자회사의 회계 반영 기준 변경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과 인수 자회사 사업 안정화 이슈 등으로 인해 2024년부터 드러날 것으로 예상
- 먼저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모비게임즈는 올해 8월 퍼즐 어드벤처 게임 ‘마법의 숲’ 글로벌 퍼블리싱을 완료
- 2024년 상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서브컬쳐 RPG 게임 2개를 퍼블리싱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전망
- 게임 퍼블리싱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후 게임 개발까지 계획하며 사업을 확장할 계획
- 모비콘텐츠테크의 경우 국내의 K-Pop 스타들의 앨범, 굿즈 등을 해외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 올해 코코다이브 인수 후 사업 안정화 및 회계 반영 기준 변경 등으로 인해 하반기 사업 실적이 내년으로 지연
- 현재는 사업 안정화가 마무리됐으며, 2024년에는 지연 없이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사업 인수할 때 계획했던 자체 MD 상품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단계로 현재 1개 그룹과 MD 상품 독점 제작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
- 이 계약을 통해 예상되는 매출은 약 10억원 이상 수준이며, 2024년에는 약 10개 이상 그룹과의 신규 계약을 목표
3. 2023년 매출액 218억원, 영업이익 4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8억원(+98.3% YoY), 영업이익 4억원(-82.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대했던 신규 자회사의 매출은 인수 자회사 사업 안정화 이슈 및 매출 인식 기준 변경으로 인해 내년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이익의 경우 신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로 비용이 증가해 다소 부진한 모습이지만, 2024년에는 본격적인 자회사 사업 확장의 성과가 예상되는 만큼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
- 마지막으로 동사는 2021년에 틱톡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었던 만큼 틱톡샵 국내 진출에 따른 수혜 또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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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 광고 마케팅 기반의 종합 콘텐츠 업체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업체로 자회사들을 통해 K-Pop, 게임 등 콘텐츠 사업을 영위
- 본업은 주로 모바일 채널의 DA(디스플레이 광고)로 1) 퍼포먼스 마케팅, 2) 광고주 요구에 맞춘 미디어렙, 3) 자체적인 광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모바일 애드네트워크 서비스로 구성
- 동사는 광고산업 내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3년 7월 마케팅 전문 실무교육 플랫폼 ‘그로스쿨’의 운영사 연플을 인수해 사명을 ‘모비커리어에듀’로 변경해 고객사 마케팅 인력 교육까지 사업을 확대
- 광고업 외에 콘텐츠 사업 진출을 목표하고 있는데 관련 자회사는 1)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모비게임즈와 2) K-Pop 앨범, 굿즈, MD 상품 등을 유통하는 모비콘텐츠테크가 존재
2. 본격적인 자회사 성과는 2024년부터 드러날 예정
- 종합 콘텐츠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의 성과는 자회사의 회계 반영 기준 변경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과 인수 자회사 사업 안정화 이슈 등으로 인해 2024년부터 드러날 것으로 예상
- 먼저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모비게임즈는 올해 8월 퍼즐 어드벤처 게임 ‘마법의 숲’ 글로벌 퍼블리싱을 완료
- 2024년 상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서브컬쳐 RPG 게임 2개를 퍼블리싱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전망
- 게임 퍼블리싱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후 게임 개발까지 계획하며 사업을 확장할 계획
- 모비콘텐츠테크의 경우 국내의 K-Pop 스타들의 앨범, 굿즈 등을 해외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 올해 코코다이브 인수 후 사업 안정화 및 회계 반영 기준 변경 등으로 인해 하반기 사업 실적이 내년으로 지연
- 현재는 사업 안정화가 마무리됐으며, 2024년에는 지연 없이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사업 인수할 때 계획했던 자체 MD 상품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단계로 현재 1개 그룹과 MD 상품 독점 제작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
- 이 계약을 통해 예상되는 매출은 약 10억원 이상 수준이며, 2024년에는 약 10개 이상 그룹과의 신규 계약을 목표
3. 2023년 매출액 218억원, 영업이익 4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8억원(+98.3% YoY), 영업이익 4억원(-82.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대했던 신규 자회사의 매출은 인수 자회사 사업 안정화 이슈 및 매출 인식 기준 변경으로 인해 내년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이익의 경우 신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로 비용이 증가해 다소 부진한 모습이지만, 2024년에는 본격적인 자회사 사업 확장의 성과가 예상되는 만큼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
- 마지막으로 동사는 2021년에 틱톡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었던 만큼 틱톡샵 국내 진출에 따른 수혜 또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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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놀(44032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3세대 HR 플랫폼 ★
원문링크: https://bit.ly/3viOXKQ
1. AI 기반 직무 중심 커리어 교육 및 채용 연계 플랫폼 기업
- 구직자를 선별하여 기업에 맞는 인재를 추천 및 매칭해주는 3세대 HR 플랫폼
- 주요 사업으로는 미니인턴, 채용관, M클래스 등 서비스를 제공
- 1) 미니인턴: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구인 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 2) 채용관: 기존 미니인턴 프로젝트를 수행한 인원 중 실무/직무 역량이 검증된 구직자를 매칭하는 서비스
- 3) M클래스/교육컨설팅: 구직자 대상 진로 진단 및 이직 교육 등 커리어 전반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
- 2023년 3분기 기준 미니인턴 65%, 교육컨설팅 23%, 기타 서비스 매출 등 12%으로 구성
2. 채용 트렌드 변화 속 고성장 전망
- 최근 국내 대기업은 공채를 축소 또는 폐지하고 수시 및 상시 채용을 늘리는 추세
- 삼성, 신세계, 포스코를 제외한 10대 대기업 그룹은 대규모 공개채용을 폐지하고 필요한 인재를 곧바로 채용하는 수시채용으로 빠르게 전환
- 2021년 2분기 기준 상위 500대 기업의 신입 공채 비율이 39.1%, 기업들의 공채 폐지에 따라 수시채용 비중은 더욱 상승할 전망
- 정해진 절차가 있는 공채와 달리 수시채용은 직무와 팀에 따라 채용 절차로 크게 달라짐
- 특히, 이는 최근 가장 일자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IT 업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방식
- 본격적인 수시채용 시대에 오픈놀의 미니인턴은 구직자에게는 직무 경험과 교육을, 구인 기업에게는 낮은 비용으로 필요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수요가 증가할 전망
3. 2023년 영업수익 250억원(YoY 53.4%), 영업이익 11억원(YoY 60.6%) 전망
- 영업수익이 3년 연속 50%씩 가파르게 증가
- 오픈놀은 플랫폼 기업 특성 상 영업수익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정 지점을 돌파하면 가파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나올 수 있어 실적 성장세를 주목할 필요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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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직자를 선별하여 기업에 맞는 인재를 추천 및 매칭해주는 3세대 HR 플랫폼
- 주요 사업으로는 미니인턴, 채용관, M클래스 등 서비스를 제공
- 1) 미니인턴: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구인 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 2) 채용관: 기존 미니인턴 프로젝트를 수행한 인원 중 실무/직무 역량이 검증된 구직자를 매칭하는 서비스
- 3) M클래스/교육컨설팅: 구직자 대상 진로 진단 및 이직 교육 등 커리어 전반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
- 2023년 3분기 기준 미니인턴 65%, 교육컨설팅 23%, 기타 서비스 매출 등 12%으로 구성
2. 채용 트렌드 변화 속 고성장 전망
- 최근 국내 대기업은 공채를 축소 또는 폐지하고 수시 및 상시 채용을 늘리는 추세
- 삼성, 신세계, 포스코를 제외한 10대 대기업 그룹은 대규모 공개채용을 폐지하고 필요한 인재를 곧바로 채용하는 수시채용으로 빠르게 전환
- 2021년 2분기 기준 상위 500대 기업의 신입 공채 비율이 39.1%, 기업들의 공채 폐지에 따라 수시채용 비중은 더욱 상승할 전망
- 정해진 절차가 있는 공채와 달리 수시채용은 직무와 팀에 따라 채용 절차로 크게 달라짐
- 특히, 이는 최근 가장 일자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IT 업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방식
- 본격적인 수시채용 시대에 오픈놀의 미니인턴은 구직자에게는 직무 경험과 교육을, 구인 기업에게는 낮은 비용으로 필요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수요가 증가할 전망
3. 2023년 영업수익 250억원(YoY 53.4%), 영업이익 11억원(YoY 60.6%) 전망
- 영업수익이 3년 연속 50%씩 가파르게 증가
- 오픈놀은 플랫폼 기업 특성 상 영업수익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정 지점을 돌파하면 가파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나올 수 있어 실적 성장세를 주목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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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팸텍(27183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카메라모듈에서 반도체로 확장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GWmlJB
1.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 특화 기업
- 검사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으로, 주요 사업으로 카메라모듈 제조 및 검사 장비, 반도체 장비, 스마트팩토리 장비 등을 제조 및 판매
- 1)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카메라모듈을 공급 중인 국내 L사의 공장에 공급 중
- 2021년 이후 팸텍의 장비가 후공정에서 전공정까지 확대되며 2022년 매출액이 크게 증가
- 향후 신규 스마트폰에 폴디드줌 적용 확대, XR 기기 및 자율주행 자동차에 카메라 탑재 증가에 따라 동사의 매출도 동반 성장 전망
- 2) 반도체 장비는 Test handler, Burn-in sorter, SEM Sample preparation system 등의 라인업 보유, 국내 고객사의 연구소에 납품 중
- 향후 양산 공정으로 확대될 경우 반도체 장비의 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할 전망
- 2022년 기준 매출액 비중은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89%, 반도체 장비 5%, 기타 6%
2. 폴디드줌, 자율주행, XR기기 등 카메라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최근 글로벌 리딩 스마트폰 기업은 신규 1개 모델에 폴디드줌을 처음 도입, 2024년 1개 모델 추가 적용, 그 이후에는 하위 모델까지 확대 전망
- 이에 따라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수요도 동반할 전망
- 팸텍의 고객사는 카메라모듈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에 2024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이며, 팸텍의 수혜가 예상됨
-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 및 XR기기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어 최종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도 이루어질 전망
3. 반도체 장비 양산공정으로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
- 2017년부터 국내 1위 반도체 기업의 연구소 향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납품을 시작
- 2020년 13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은 2022년 54억으로 가파르게 상승
- 고객사 확대 및 양산공정 진입을 통해 향후 반도체 향 매출 비중 확대 계획
4. 2023년 매출액 1,010억원(YoY Flat), 영업이익 240억원(YoY Flat) 전망
- 3Q23 기준 수주잔고는 620억원이며, 2024년에도 1,000억원 수준의 수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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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 특화 기업
- 검사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으로, 주요 사업으로 카메라모듈 제조 및 검사 장비, 반도체 장비, 스마트팩토리 장비 등을 제조 및 판매
- 1)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카메라모듈을 공급 중인 국내 L사의 공장에 공급 중
- 2021년 이후 팸텍의 장비가 후공정에서 전공정까지 확대되며 2022년 매출액이 크게 증가
- 향후 신규 스마트폰에 폴디드줌 적용 확대, XR 기기 및 자율주행 자동차에 카메라 탑재 증가에 따라 동사의 매출도 동반 성장 전망
- 2) 반도체 장비는 Test handler, Burn-in sorter, SEM Sample preparation system 등의 라인업 보유, 국내 고객사의 연구소에 납품 중
- 향후 양산 공정으로 확대될 경우 반도체 장비의 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할 전망
- 2022년 기준 매출액 비중은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89%, 반도체 장비 5%, 기타 6%
2. 폴디드줌, 자율주행, XR기기 등 카메라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최근 글로벌 리딩 스마트폰 기업은 신규 1개 모델에 폴디드줌을 처음 도입, 2024년 1개 모델 추가 적용, 그 이후에는 하위 모델까지 확대 전망
- 이에 따라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수요도 동반할 전망
- 팸텍의 고객사는 카메라모듈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에 2024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이며, 팸텍의 수혜가 예상됨
-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 및 XR기기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어 최종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도 이루어질 전망
3. 반도체 장비 양산공정으로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
- 2017년부터 국내 1위 반도체 기업의 연구소 향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납품을 시작
- 2020년 13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은 2022년 54억으로 가파르게 상승
- 고객사 확대 및 양산공정 진입을 통해 향후 반도체 향 매출 비중 확대 계획
4. 2023년 매출액 1,010억원(YoY Flat), 영업이익 240억원(YoY Flat) 전망
- 3Q23 기준 수주잔고는 620억원이며, 2024년에도 1,000억원 수준의 수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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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신스틸(1623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해외 공장과 함께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7dkw62
1. 해외 기반의 철강재 절단 및 전단 전문 기업
- 신스틸은 2008년 설립된 철강재 절단 및 전단 기업으로 주로 가전제품과 건자재의 외장재로 사용되는 칼라강판, 아연도금강판, 냉간압연강판 등을 납품
-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전사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가전 업체로 국내외 가전제품 제조회사의 1차 벤더사로 선정되어 강판을 고객사 니즈에 맞게 가공해 공급
- 동사는 국내보다는 해외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데, 3Q23 누적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약 76% 수준
- 주요 고객사는 LG전자, 삼성전자의 해외 법인과 이집트의 대형 가전사 El-Araby 등이 존재
- 향후 국내 사업의 성장도 예상되는 상황으로 2022년 하반기부터 국내 LG전자에 납품을 시작했고, 추가적인 국내 대형 고객사향 납품을 위해 영업을 진행하는 단계로 파악
2.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성장성과 더불어 배터리소재향 신규 매출 발생 기대
- 2024년에는 멕시코 공장 신설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
- 동사는 북미와 중남미 가전 생산의 거점인 멕시코에 연간 5만톤 규모의 전사 CAPA를 상회하는 대형 공장을 신설할 예정
-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멕시코 몬테레이 지역은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LG전자 생산법인 2개, Whirlpool, Mabe 등의 글로벌 가전 회사들의 공장이 존재하는 대표적인 가전 생산 지역인 만큼 북미 진출의 전초기지로 활약이 기대
- 멕시코 공장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2024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적인 강점과 대규모 CAPA가 어우러져 동사의 핵심 해외 거점이 될 예정
- 현재 핵심 해외 공장인 태국 또한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태국 공장은 2공장 증설 완료에 따라 연간 매출 약 1,000억원 수준의 CAPA를 확보한 상황인데, 태국은 동남아, 중동, 유럽 진출의 전초기지로 견조한 수요가 존재하는 거점으로 수요 증가 여부에 따라 3공장 증설 가능성이 기대
- 마지막으로 신스틸은 2차전지향으로 매출처를 다변화할 것으로 전망
- 배터리소재용 니켈도금강판을 국내 대형 셀 업체향으로 Trial Order 수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진다면 가전에 집중된 매출처를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3,367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367억원(-11.6% YoY), 영업이익 128억원(-19.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실적은 주요 전방 시장인 가전 시장의 수요가 2022년 대비 다소 부진함에 따른 영향으로 파악되지만, 2024년에는 1) 멕시코 공장 신설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과 2) 배터리소재향 매출 발생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
- 추가적으로 자동차, 건자재, 선박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하고 있는 만큼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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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기반의 철강재 절단 및 전단 전문 기업
- 신스틸은 2008년 설립된 철강재 절단 및 전단 기업으로 주로 가전제품과 건자재의 외장재로 사용되는 칼라강판, 아연도금강판, 냉간압연강판 등을 납품
-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전사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가전 업체로 국내외 가전제품 제조회사의 1차 벤더사로 선정되어 강판을 고객사 니즈에 맞게 가공해 공급
- 동사는 국내보다는 해외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데, 3Q23 누적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약 76% 수준
- 주요 고객사는 LG전자, 삼성전자의 해외 법인과 이집트의 대형 가전사 El-Araby 등이 존재
- 향후 국내 사업의 성장도 예상되는 상황으로 2022년 하반기부터 국내 LG전자에 납품을 시작했고, 추가적인 국내 대형 고객사향 납품을 위해 영업을 진행하는 단계로 파악
2.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성장성과 더불어 배터리소재향 신규 매출 발생 기대
- 2024년에는 멕시코 공장 신설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
- 동사는 북미와 중남미 가전 생산의 거점인 멕시코에 연간 5만톤 규모의 전사 CAPA를 상회하는 대형 공장을 신설할 예정
-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멕시코 몬테레이 지역은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LG전자 생산법인 2개, Whirlpool, Mabe 등의 글로벌 가전 회사들의 공장이 존재하는 대표적인 가전 생산 지역인 만큼 북미 진출의 전초기지로 활약이 기대
- 멕시코 공장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2024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적인 강점과 대규모 CAPA가 어우러져 동사의 핵심 해외 거점이 될 예정
- 현재 핵심 해외 공장인 태국 또한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태국 공장은 2공장 증설 완료에 따라 연간 매출 약 1,000억원 수준의 CAPA를 확보한 상황인데, 태국은 동남아, 중동, 유럽 진출의 전초기지로 견조한 수요가 존재하는 거점으로 수요 증가 여부에 따라 3공장 증설 가능성이 기대
- 마지막으로 신스틸은 2차전지향으로 매출처를 다변화할 것으로 전망
- 배터리소재용 니켈도금강판을 국내 대형 셀 업체향으로 Trial Order 수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진다면 가전에 집중된 매출처를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3,367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367억원(-11.6% YoY), 영업이익 128억원(-19.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실적은 주요 전방 시장인 가전 시장의 수요가 2022년 대비 다소 부진함에 따른 영향으로 파악되지만, 2024년에는 1) 멕시코 공장 신설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과 2) 배터리소재향 매출 발생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
- 추가적으로 자동차, 건자재, 선박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하고 있는 만큼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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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필에너지(378340.KQ) : 고객사 미국 JV 조기 가동 수혜 ★
원문링크: https://bit.ly/3tBKlik
1. 고객사 미국 JV 조기 가동, 필에너지 수혜 전망
- 1공장(33GWh) 가동 시점 1Q25 → 24년 내
- IRA에 따른 AMPC(첨단제조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것으로 추정
- 해당 고객사는 국내 3사 중 최근 북미 투자에 가장 적극적
- JV 1공장 23GWh → 33GWh 확대, 2공장(34GWh) 27년 가동 목표
- 필에너지 1공장 향 Advanced Stacker(노칭+스태킹) 총 2,600억원 수주, 조기 가동 방침에 따라 관련 수주가 1Q24로 앞당겨질 전망
2. 고객사 투자 가속화, 1조원 규모 수주 전망
- 필에너지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에 총 3개의 합작공장 계획
- S사와 총 67GWh 2개 공장, G사와 30GWh 공장 등 미국에만 총 100GWh 이상의 생산능력 확보 전망
- 이외에 헝가리 공장도 4분기 기초 공사를 시작으로 증설 및 기존 라인 개조 예정
- 2025년까지 예정된 총 1조원 이상의 수주가 앞당겨질 전망
- 각 공장의 가동 계획 시점이 앞당겨 짐에 따라 2024년에 수주 집중 예상
3. 전고체 UHP Stacking, 46파이 와인더 등 신규 장비 개발 박차
- 고객사는 지난 7월 국내 3사 중 최초로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구축
- 필에너지는 전고체 배터리 스태킹 장비 1) UHP Stacking 장비, 레이저노칭을 탑재한 차세대 Z-Stacking 장비 2) Advanced Stacker 2와 3)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와인딩 장비 개발 중
- 향후 전고체, 46파이 등 차세대 배터리 장비 공급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예상
4. 2024년 매출액 3,425억원(YoY 76.4%), 영업이익 280억원(YoY 117.1%) 전망
- 조기 가동 방침에 따라 2024년에는 수주잔고는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으로, 수주 사이클 초입에 있는 필에너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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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공장(33GWh) 가동 시점 1Q25 → 24년 내
- IRA에 따른 AMPC(첨단제조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것으로 추정
- 해당 고객사는 국내 3사 중 최근 북미 투자에 가장 적극적
- JV 1공장 23GWh → 33GWh 확대, 2공장(34GWh) 27년 가동 목표
- 필에너지 1공장 향 Advanced Stacker(노칭+스태킹) 총 2,600억원 수주, 조기 가동 방침에 따라 관련 수주가 1Q24로 앞당겨질 전망
2. 고객사 투자 가속화, 1조원 규모 수주 전망
- 필에너지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에 총 3개의 합작공장 계획
- S사와 총 67GWh 2개 공장, G사와 30GWh 공장 등 미국에만 총 100GWh 이상의 생산능력 확보 전망
- 이외에 헝가리 공장도 4분기 기초 공사를 시작으로 증설 및 기존 라인 개조 예정
- 2025년까지 예정된 총 1조원 이상의 수주가 앞당겨질 전망
- 각 공장의 가동 계획 시점이 앞당겨 짐에 따라 2024년에 수주 집중 예상
3. 전고체 UHP Stacking, 46파이 와인더 등 신규 장비 개발 박차
- 고객사는 지난 7월 국내 3사 중 최초로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구축
- 필에너지는 전고체 배터리 스태킹 장비 1) UHP Stacking 장비, 레이저노칭을 탑재한 차세대 Z-Stacking 장비 2) Advanced Stacker 2와 3)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와인딩 장비 개발 중
- 향후 전고체, 46파이 등 차세대 배터리 장비 공급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예상
4. 2024년 매출액 3,425억원(YoY 76.4%), 영업이익 280억원(YoY 117.1%) 전망
- 조기 가동 방침에 따라 2024년에는 수주잔고는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으로, 수주 사이클 초입에 있는 필에너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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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XOcRk
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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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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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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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에스텍(453860.KQ): 이제는 화장품 원료도 K-뷰티 ★
원문링크: https://bit.ly/3HdXVvy
1. 필수 소비재로 변모 중인 자외선 차단제 원료 최초 국산화 업체
- 에이에스텍은 2005년 설립된 화장품 원료 제조 및 원료 의약품 개발 업체
- 자외선 차단제는 크게 유기 자외선 차단제와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구분되는데, 유기 자외선 차단제는 백탁 현상이 적으며 다양한 제형으로 적용 가능하기에 확장성이 높음
- 실제로 현재 글로벌 자외선 차단제 시장 내 유기 자외선 차단제의 비중은 70% 이상
- 과거 특허에 기반한 해외 화학업체들이 유기물질을 독점하였으나, 에이에스텍은 특허 만료 시기에 맞춰 경쟁사 대비 낮은 가격으로 대표 유기 화합물인 Uvimax DHHB를 최초 국산화
- 현재 글로벌 Top-tier 화학 업체와 국내 화장품 OEM향 공급 중으로 2024년도부터는 Uvimax TDSA, EHT, BEMT 원료 향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예정됨에 따라 사업 확장이 진행 중
- 2023년 반기 누적 매출액 238억원(+98.8%, YoY), 영업이익 63억원(+630.2%, YoY)을 시현했으며, 매출 비중은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 78.7%, 기존 원료 의약품 및 기타 매출 21.3%
2. 잘 팔리는 Uvimax DHHB, 특허와 CAPA 증설로 신규 원료 공급도 기대
- 에이에스텍은 자외선 차단제 제품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사 향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 공급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물질의 글로벌 1위인 독일 A사로 Uvimax DHHB로 5년간 독점 납품 중이며, 작년에는 글로벌 2위인 DSM 향으로도 5년간 상호 독점계약을 확정
- 특히 DSM은 과거 유해성 논란이 되었던 ‘아보벤존’을 동사의 Uvimax DHHB로 대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선크림 수요에 맞춰 고객사에서도 추가 물량을 요구하는 상황이기에 관련 실적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 한편 2024년부터는 Uvimax TDSA, BEMT, EHT 원료 공급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해당 원료들은 UVA/UVB 차단제에 들어가는 대표 원료들로 기존 고객사를 포함한 국내외 업체 향 납품이 본격화될 것
- DHHB, TDSA는 특허 출원 완료하였으며 BEMT, EHT 또한 특허 출원 진행 중이기에 경쟁 업체의 신규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2023년 11월 1공장 완공을 통해 연간 600톤에서 1,200톤으로 CAPA 증설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2,400톤으로 2공장 증설이 예정됨에 따라 고객사 요구 물량 대응 및 매출 성장이 가능
3. 2024년 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억원(+36.3%, YoY), 영업이익 157억원(+34.2%, YoY)으로 전망
- 올해 5월부터 DSM 향 독점 공급계약이 시작되기에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 기존 고객사 향 DHHB 추가 물량도 기대되며 신규 원료 납품 일정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
- 과거에는 CAPA 부족으로 외주를 통해 생산하였으나 2025년까지 2,400톤 증설 및 공장 설비 자동화에 따라 지속적인 외형 성장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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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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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수 소비재로 변모 중인 자외선 차단제 원료 최초 국산화 업체
- 에이에스텍은 2005년 설립된 화장품 원료 제조 및 원료 의약품 개발 업체
- 자외선 차단제는 크게 유기 자외선 차단제와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구분되는데, 유기 자외선 차단제는 백탁 현상이 적으며 다양한 제형으로 적용 가능하기에 확장성이 높음
- 실제로 현재 글로벌 자외선 차단제 시장 내 유기 자외선 차단제의 비중은 70% 이상
- 과거 특허에 기반한 해외 화학업체들이 유기물질을 독점하였으나, 에이에스텍은 특허 만료 시기에 맞춰 경쟁사 대비 낮은 가격으로 대표 유기 화합물인 Uvimax DHHB를 최초 국산화
- 현재 글로벌 Top-tier 화학 업체와 국내 화장품 OEM향 공급 중으로 2024년도부터는 Uvimax TDSA, EHT, BEMT 원료 향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예정됨에 따라 사업 확장이 진행 중
- 2023년 반기 누적 매출액 238억원(+98.8%, YoY), 영업이익 63억원(+630.2%, YoY)을 시현했으며, 매출 비중은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 78.7%, 기존 원료 의약품 및 기타 매출 21.3%
2. 잘 팔리는 Uvimax DHHB, 특허와 CAPA 증설로 신규 원료 공급도 기대
- 에이에스텍은 자외선 차단제 제품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사 향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 공급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물질의 글로벌 1위인 독일 A사로 Uvimax DHHB로 5년간 독점 납품 중이며, 작년에는 글로벌 2위인 DSM 향으로도 5년간 상호 독점계약을 확정
- 특히 DSM은 과거 유해성 논란이 되었던 ‘아보벤존’을 동사의 Uvimax DHHB로 대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선크림 수요에 맞춰 고객사에서도 추가 물량을 요구하는 상황이기에 관련 실적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 한편 2024년부터는 Uvimax TDSA, BEMT, EHT 원료 공급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해당 원료들은 UVA/UVB 차단제에 들어가는 대표 원료들로 기존 고객사를 포함한 국내외 업체 향 납품이 본격화될 것
- DHHB, TDSA는 특허 출원 완료하였으며 BEMT, EHT 또한 특허 출원 진행 중이기에 경쟁 업체의 신규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2023년 11월 1공장 완공을 통해 연간 600톤에서 1,200톤으로 CAPA 증설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2,400톤으로 2공장 증설이 예정됨에 따라 고객사 요구 물량 대응 및 매출 성장이 가능
3. 2024년 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억원(+36.3%, YoY), 영업이익 157억원(+34.2%, YoY)으로 전망
- 올해 5월부터 DSM 향 독점 공급계약이 시작되기에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 기존 고객사 향 DHHB 추가 물량도 기대되며 신규 원료 납품 일정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
- 과거에는 CAPA 부족으로 외주를 통해 생산하였으나 2025년까지 2,400톤 증설 및 공장 설비 자동화에 따라 지속적인 외형 성장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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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코앤드림(101360.KQ): NCM 전구체 공급 계약 체결, 리레이팅 가능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vtwb3c
1.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체결 + 3.5만톤 CAPA 확보
-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신규시설투자를 공시
- 투자내용은 전구체 생산 CAPA 확보이며 투자금액은 1,800억원 규모로 2024.01.12 ~ 2025.03.31 기간 동안 진행
- 투자규모를 고려할 때, 금번 시설투자를 통해 동사는 기존 5천톤에서 25년 1분기까지 3.5만톤의 하이니켈 NCM 전구체 CAPA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체결’을 공개
-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과거 레퍼런스 및 JDA를 고려해보았을 때 글로벌 업체 U사 향 계약일 것으로 추정
- 글로벌 2차전지 산업에서 전구체의 중요성은 분명
-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머티 등 국내 대표 전구체 생산업체들도 적극적인 CAPA 확대를 추진 중이지만 IRA, CRMA 법안 시행으로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며 과거 중국 의존도(80% 이상)가 높았던 전구체 글로벌 CAPA는 현저한 쇼티지 상황
- 에코앤드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글로벌 업체 U사 확보 및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기에 향후 전구체 관련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차전지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본업을 뛰어넘는 2차전지 실적 본격 반영 시작
- 2023년 12월말 기준 NCM 양극재 수출 단가는 Kg 당 약 $34 수준
- 전구체가 양극재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중간의 공정 마진을 고려 시 전구체 가격은 통상 양극재의 70~80% 비중으로 추정
- 전구체의 원재료인 메탈 가격 변동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구체 판가를 2만원/Kg 수준으로 적용 시, 에코앤드림의 3.5만톤 전구체 CAPA는 매출액 7,000억원 이상의 규모
- 금번 공급계약이 5년인 것을 감안했을 때 총 규모는 수조원에 달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글로벌 전구체 쇼티지 상황에 따라 고객사의 지속적인 물량 요청 발생 시 동사도 추가적인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청주공장 5천톤 CAPA는 2024년부터 실적에 온기 반영될 예정
- 초기 가동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100% 가동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기존 본업 매출액 규모를 뛰어넘는 2차전지 매출이 올해부터 발생 가능
- 2025년 1분기 말에는 새만금 공장 가동으로 약 7,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231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231억원(+116.7%, YoY), 영업이익 51억원(+292.3%, YoY)으로 예상
- 2025년 CAPA 증설에 따른 전구체 실적 반영 시, 전구체 사업에서만 연간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PEER 대비 2차전지 사업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덜 반영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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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체결 + 3.5만톤 CAPA 확보
-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신규시설투자를 공시
- 투자내용은 전구체 생산 CAPA 확보이며 투자금액은 1,800억원 규모로 2024.01.12 ~ 2025.03.31 기간 동안 진행
- 투자규모를 고려할 때, 금번 시설투자를 통해 동사는 기존 5천톤에서 25년 1분기까지 3.5만톤의 하이니켈 NCM 전구체 CAPA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체결’을 공개
-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과거 레퍼런스 및 JDA를 고려해보았을 때 글로벌 업체 U사 향 계약일 것으로 추정
- 글로벌 2차전지 산업에서 전구체의 중요성은 분명
-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머티 등 국내 대표 전구체 생산업체들도 적극적인 CAPA 확대를 추진 중이지만 IRA, CRMA 법안 시행으로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며 과거 중국 의존도(80% 이상)가 높았던 전구체 글로벌 CAPA는 현저한 쇼티지 상황
- 에코앤드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글로벌 업체 U사 확보 및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기에 향후 전구체 관련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차전지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본업을 뛰어넘는 2차전지 실적 본격 반영 시작
- 2023년 12월말 기준 NCM 양극재 수출 단가는 Kg 당 약 $34 수준
- 전구체가 양극재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중간의 공정 마진을 고려 시 전구체 가격은 통상 양극재의 70~80% 비중으로 추정
- 전구체의 원재료인 메탈 가격 변동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구체 판가를 2만원/Kg 수준으로 적용 시, 에코앤드림의 3.5만톤 전구체 CAPA는 매출액 7,000억원 이상의 규모
- 금번 공급계약이 5년인 것을 감안했을 때 총 규모는 수조원에 달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글로벌 전구체 쇼티지 상황에 따라 고객사의 지속적인 물량 요청 발생 시 동사도 추가적인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청주공장 5천톤 CAPA는 2024년부터 실적에 온기 반영될 예정
- 초기 가동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100% 가동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기존 본업 매출액 규모를 뛰어넘는 2차전지 매출이 올해부터 발생 가능
- 2025년 1분기 말에는 새만금 공장 가동으로 약 7,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231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231억원(+116.7%, YoY), 영업이익 51억원(+292.3%, YoY)으로 예상
- 2025년 CAPA 증설에 따른 전구체 실적 반영 시, 전구체 사업에서만 연간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PEER 대비 2차전지 사업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덜 반영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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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우드웍스(355390.KQ): 오픈AI의 GPT스토어 출시에 따른 구조적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aS5Bkx
1. 거대언어모델(LLM) 신사업으로 달라지는 OPM 레벨
- 크라우드웍스는 2017년에 설립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로, 오픈AI의 GPT스토어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 GPT스토어는 오픈AI의 ChatGPT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 및 개인 유저가 맞춤형 GPTs(AI 기반 앱)를 사고 파는 AI 판 앱스토어, GPT 빌더의 출시 목적에 맞게끔 1)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 및 구조화, 2) 범용 LLM 파인튜닝 및 API 서비스 연동, 3) 신규 데이터 추가 학습이 핵심
- 과거 동사는 [기존 사업] LLM 학습용 데이터 라벨링>LLM 설계 컨설팅>데이터 구조화 및 구축이 매출의 대다수였으나, [신사업] 올해부터 LLM 모델 파인튜닝>GPT 서비스 연동>GPTs 개발 및 유지 보수 등 고부가가치 사업 진출을 통해 전 밸류체인에 걸친 사업을 영위하는 GPT 업체로 거듭날 전망
- 특히, GPT스토어의 경우, AI 앱이 고도화될수록 고품질의 데이터셋과 모델 파인튜닝이 필수, 동사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AI 업체와의 LLM 데이터셋 구축 및 파인튜닝 프로젝트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m/s 1위 업체로 시장을 선점 중에 있어 주목이 필요
2. ChatGPT 엔터프라이즈 및 GPT스토어 시장 개화에 따른 폭발적 성장 전망
- 2024년 크라우드웍스의 LLM 플랫폼 사업은 엔터프라이즈용 ChatGPT 도입 가속화 및 GPT 스토어 시장 개화에 따른 파인튜닝 수요 증대로 구조적 성장을 이룰 전망
- (1) 엔터프라이즈용 GPT는 2023년 8월 오픈AI의 GPT-3.5 터보부터 파인튜닝 기능 지원을 시작하면서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중, 동사는 국내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는 물론, ChatGPT(오픈AI), Gemini(구글), Llama(메타)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이 가능한 국내 유일 상장사로, 이미 작년 9월 파인튜닝 솔루션 LLM Platform을 출시하며, 현재 약 60건 이상의 PoC를 진행 중
- (2) GPT 스토어에도 역시 파인튜닝이 핵심 역할을 할 전망인데, 국내 고품질 데이터 부문에서 독보적 지위를 보유한 동사에 프로젝트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3. 실제로 돈 버는 GPT 업체,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크라우드웍스의 실적은 2023년 매출액 228억원(+91.6%, YoY), 영업적자 -13억원(적지, YoY), 2024년 매출액 353억원(+54.8%,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기존 사업인 데이터라벨링 수요 증대 및 신규 사업인 LLM 플랫폼 매출 가시화에 기인
- 동사는 GPT 관련주로 회자되고 있는 국내 상장사 중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PEER(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대비 저평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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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대언어모델(LLM) 신사업으로 달라지는 OPM 레벨
- 크라우드웍스는 2017년에 설립된 거대언어모델(LLM) 데이터 업체로, 오픈AI의 GPT스토어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 GPT스토어는 오픈AI의 ChatGPT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 및 개인 유저가 맞춤형 GPTs(AI 기반 앱)를 사고 파는 AI 판 앱스토어, GPT 빌더의 출시 목적에 맞게끔 1)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 및 구조화, 2) 범용 LLM 파인튜닝 및 API 서비스 연동, 3) 신규 데이터 추가 학습이 핵심
- 과거 동사는 [기존 사업] LLM 학습용 데이터 라벨링>LLM 설계 컨설팅>데이터 구조화 및 구축이 매출의 대다수였으나, [신사업] 올해부터 LLM 모델 파인튜닝>GPT 서비스 연동>GPTs 개발 및 유지 보수 등 고부가가치 사업 진출을 통해 전 밸류체인에 걸친 사업을 영위하는 GPT 업체로 거듭날 전망
- 특히, GPT스토어의 경우, AI 앱이 고도화될수록 고품질의 데이터셋과 모델 파인튜닝이 필수, 동사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AI 업체와의 LLM 데이터셋 구축 및 파인튜닝 프로젝트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m/s 1위 업체로 시장을 선점 중에 있어 주목이 필요
2. ChatGPT 엔터프라이즈 및 GPT스토어 시장 개화에 따른 폭발적 성장 전망
- 2024년 크라우드웍스의 LLM 플랫폼 사업은 엔터프라이즈용 ChatGPT 도입 가속화 및 GPT 스토어 시장 개화에 따른 파인튜닝 수요 증대로 구조적 성장을 이룰 전망
- (1) 엔터프라이즈용 GPT는 2023년 8월 오픈AI의 GPT-3.5 터보부터 파인튜닝 기능 지원을 시작하면서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중, 동사는 국내 네이버 하이퍼클로바는 물론, ChatGPT(오픈AI), Gemini(구글), Llama(메타) 등의 범용 거대언어모델 파인튜닝이 가능한 국내 유일 상장사로, 이미 작년 9월 파인튜닝 솔루션 LLM Platform을 출시하며, 현재 약 60건 이상의 PoC를 진행 중
- (2) GPT 스토어에도 역시 파인튜닝이 핵심 역할을 할 전망인데, 국내 고품질 데이터 부문에서 독보적 지위를 보유한 동사에 프로젝트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3. 실제로 돈 버는 GPT 업체,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크라우드웍스의 실적은 2023년 매출액 228억원(+91.6%, YoY), 영업적자 -13억원(적지, YoY), 2024년 매출액 353억원(+54.8%,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기존 사업인 데이터라벨링 수요 증대 및 신규 사업인 LLM 플랫폼 매출 가시화에 기인
- 동사는 GPT 관련주로 회자되고 있는 국내 상장사 중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PEER(이스트소프트, 폴라리스오피스) 대비 저평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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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Nike 내 점유율 확대로, 25년 800억원 영업이익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Hhwn8D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
- 동사는 현재 1) 주력 고객사인 Nike의 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내부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 2)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본격적인 확장성이 기대
-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CAPA 증설을 통해 주력 고객사의 수요 증가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
- 동사의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추정치 기준 PER 약 5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저평가를 받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
2.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와 차량용 내장재 잠재력을 기반으로 구조적인 성장 기대
- 2024년은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차량용 내장재 매출처 확장이 기대되는 시점으로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 초입이라고 판단
- 백산의 주력 고객사인 Nike는 작년부터 공급망 재편을 통해 국산 물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전방 고객사의 구조적인 수요 변화에 따라 동사는 올해 Nike의 합성피혁 부문 내부 점유율 1위 예상
- 주요 고객사인 Nike는 본격적인 금리인하 효과가 거시경제에 반영될 2024년 하반기부터 다시 공격적인 전망치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혜 강도는 강할 것으로 전망
-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이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내부 점유율 확대가 기대
- 그리고 동사의 차량용 내장재 부문은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이 기대, 현재 현대차 그룹의 약 30개 모델에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과 논의를 지속
- 그 결과로 2023년 4월부터 글로벌 자동차 그룹 S사의 모델 일부에 동사의 합성피혁을 소량 탑재하기 시작했으며, 본격적으로 탑재 모델이 확대될 시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매출에서만 연간 약 2,0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즉, 주력 매출처 내부 점유율 확대와 신규 매출처 확보를 통한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하였다고 판단
3. 2024년 예상 매출액 5,007억원, 영업이익 613억원 전망
- 백산의 4Q23 분기 실적은 매출액 1,020억원(+3.1%, YoY), 영업이익 107억원(+2.6%, YoY)으로 전망함에 따라 2023년 매출액 4,197억원(-11.8%, YoY), 영업이익 518억원(+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리오프닝으로 인한 2022년 베이스가 높은 상황에도 이익 성장이라는 호실적을 달성
- 이는 원부자재 가격 안정화와 동사의 원가절감 노력에 따른 성과로 파악
- 2024년의 경우 연간 매출액 5,007억원(+19.3%, YoY), 영업이익 613억원(+18.5%, YoY)으로 전망
- 동사는 1) 주력 고객사인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스포츠용 신발향 매출 증가와 함께 2) 본격적인 차량용 내장재 글로벌 진출이라는 신규 성장 동력까지 확보
- 2024년은 백산의 구조적인 성장의 원년, 중장기적인 성장성이 기대되는 만큼 동사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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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백산(035150.KS): Nike 내 점유율 확대로, 25년 800억원 영업이익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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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
- 동사는 현재 1) 주력 고객사인 Nike의 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내부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 2)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본격적인 확장성이 기대
-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CAPA 증설을 통해 주력 고객사의 수요 증가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
- 동사의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추정치 기준 PER 약 5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저평가를 받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
2.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와 차량용 내장재 잠재력을 기반으로 구조적인 성장 기대
- 2024년은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차량용 내장재 매출처 확장이 기대되는 시점으로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 초입이라고 판단
- 백산의 주력 고객사인 Nike는 작년부터 공급망 재편을 통해 국산 물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전방 고객사의 구조적인 수요 변화에 따라 동사는 올해 Nike의 합성피혁 부문 내부 점유율 1위 예상
- 주요 고객사인 Nike는 본격적인 금리인하 효과가 거시경제에 반영될 2024년 하반기부터 다시 공격적인 전망치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혜 강도는 강할 것으로 전망
-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이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내부 점유율 확대가 기대
- 그리고 동사의 차량용 내장재 부문은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이 기대, 현재 현대차 그룹의 약 30개 모델에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과 논의를 지속
- 그 결과로 2023년 4월부터 글로벌 자동차 그룹 S사의 모델 일부에 동사의 합성피혁을 소량 탑재하기 시작했으며, 본격적으로 탑재 모델이 확대될 시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매출에서만 연간 약 2,0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즉, 주력 매출처 내부 점유율 확대와 신규 매출처 확보를 통한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하였다고 판단
3. 2024년 예상 매출액 5,007억원, 영업이익 613억원 전망
- 백산의 4Q23 분기 실적은 매출액 1,020억원(+3.1%, YoY), 영업이익 107억원(+2.6%, YoY)으로 전망함에 따라 2023년 매출액 4,197억원(-11.8%, YoY), 영업이익 518억원(+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리오프닝으로 인한 2022년 베이스가 높은 상황에도 이익 성장이라는 호실적을 달성
- 이는 원부자재 가격 안정화와 동사의 원가절감 노력에 따른 성과로 파악
- 2024년의 경우 연간 매출액 5,007억원(+19.3%, YoY), 영업이익 613억원(+18.5%, YoY)으로 전망
- 동사는 1) 주력 고객사인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스포츠용 신발향 매출 증가와 함께 2) 본격적인 차량용 내장재 글로벌 진출이라는 신규 성장 동력까지 확보
- 2024년은 백산의 구조적인 성장의 원년, 중장기적인 성장성이 기대되는 만큼 동사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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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의서재(418470.KQ): 압도적인 1위 전자책 플랫폼, AI 활용 괄목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1XtdQT
1. 압도적인 1위 전자책 플랫폼 기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필연적
- 밀리의서재는 2017년 설립되었으며,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 플랫폼 기업으로 국내에서 전자책 분야 M/S 약 64.3%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1위 사업자
- 오프라인 베스트셀러 확보율 약 76%, 신간 확보율 약 38%로 1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 대비 도서 퀄리티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구독자 수 약 70만명, 평균 재구독율 약 88%를 달성
- 비즈니스 모델은 우선 1) B2C로 고객에게 정기구독권을 판매하는 형태로 시작했으며, 2) 2021년부터는 통신사와의 번들링을 통해 개인 고객에게 구독권을 판매하는 B2BC, 3) 2022년부터는 기업/기관 대상(200개 이상의 고객사)으로 임직원 복지성 구독권을 판매하는 B2B 등으로 채널을 다각화
- 괄목할만한 성장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을 주목
- 2019년 매출액 110억원에서 2023년은 565억원으로 +414%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이익 역시 기존 마케팅을 위한 판관비 통제로 2022년 42억원으로 흑자전환 이후 2023년은 10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오리지널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웹소설 플랫폼 론칭, AI 서비스 제공 등의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전자책, 웹툰, 웹소설 등 Peer 상장사들(24E P/E 약 40배) 대비 압도적인 성장 및 수익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2024년 P/E 약 20배로 최소 2배 이상의 업사이드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필연적
2. 전자책 밸류체인 최상위 포식자, 게다가 웹소설 사업 진출까지
- 동사의 주목할 부분은 기존 도서를 소싱해 전자책으로 제공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작가와의 직접 계약을 통한 작품 발굴 및 제작, 그리고 자체 기획 오리지널 작품 제작을 통해 IP를 발굴하고 유통하는 역할까지 담당
- 작품 제작 스튜디오, 공급 에이전시, 유통 플랫폼까지 전자책 밸류체인 내 모든 역할을 담당한다는 뜻
- 일반 도서의 경우 2차 저작물 제작의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오리지널 IP까지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OSMU를 통한 기존 팬덤 확장 전략이 유효
- 결국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N차 창작물에 대한 R/S를 통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최상위 포식자라는 의미
- 게다가 동사는 웹소설 플랫폼을 올해 2월에 론칭할 계획으로 장르의 강점을 가진 타 플랫폼의 핵심 인력을 선제적으로 영입하였으며, 장르 내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모두 확보해 시스템을 구축
- 웹소설 플랫폼의 가치를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2022년 네이버웹툰은 웹소설 전문 플랫폼 ‘문피아’의 지분 약 36%를 총 1,082억원에 인수한 바 존재
- 2021년 기준 문피아의 연결 순이익은 약 32억원 수준으로 PER 기준 약 100배의 고평가를 받았다는 의미
3. 15만권 이상의 전자책에 AI를 접목, 추가적인 수익 창출 기대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기존 전자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AI의 적극적인 활용
- 동사는 현재 2차 콘텐츠 제공의 일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1)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효과음 및 배경음악 삽입의 과정을 거쳐 영상형 도서인 ‘AI 오브제북’을 제공하고 있으며, 2) 하나의 작품을 요약 및 해설해주는 ‘AI 도슨트북’, 3) TTS를 활용해 전자책을 음성으로 읽어 주는 ‘AI 오디오북’ 등을 제공 중
- 하지만 15만권에 달하는 수많은 작품들을 자체적으로 AI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 제공에 한계가 존재
- 따라서 동사는 고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작품을 직접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방향까지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사가 직접 2차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아도 15만권 이상의 전자책이 스토어를 통해 자유롭게 AI 활용 B2C로 서비스가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의미
- 전자책 및 웹소설 등을 AI를 활용해 웹툰화 시켜 제공하는 서비스로도 확장될 수 있기 때문에 동사는 새로운 구독형 AI 비즈니스 모델 도입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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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밀리의서재(418470.KQ): 압도적인 1위 전자책 플랫폼, AI 활용 괄목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1XtdQT
1. 압도적인 1위 전자책 플랫폼 기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필연적
- 밀리의서재는 2017년 설립되었으며, 국내에서 최초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 플랫폼 기업으로 국내에서 전자책 분야 M/S 약 64.3%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1위 사업자
- 오프라인 베스트셀러 확보율 약 76%, 신간 확보율 약 38%로 1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사들 대비 도서 퀄리티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구독자 수 약 70만명, 평균 재구독율 약 88%를 달성
- 비즈니스 모델은 우선 1) B2C로 고객에게 정기구독권을 판매하는 형태로 시작했으며, 2) 2021년부터는 통신사와의 번들링을 통해 개인 고객에게 구독권을 판매하는 B2BC, 3) 2022년부터는 기업/기관 대상(200개 이상의 고객사)으로 임직원 복지성 구독권을 판매하는 B2B 등으로 채널을 다각화
- 괄목할만한 성장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을 주목
- 2019년 매출액 110억원에서 2023년은 565억원으로 +414%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이익 역시 기존 마케팅을 위한 판관비 통제로 2022년 42억원으로 흑자전환 이후 2023년은 10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오리지널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웹소설 플랫폼 론칭, AI 서비스 제공 등의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전자책, 웹툰, 웹소설 등 Peer 상장사들(24E P/E 약 40배) 대비 압도적인 성장 및 수익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2024년 P/E 약 20배로 최소 2배 이상의 업사이드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필연적
2. 전자책 밸류체인 최상위 포식자, 게다가 웹소설 사업 진출까지
- 동사의 주목할 부분은 기존 도서를 소싱해 전자책으로 제공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작가와의 직접 계약을 통한 작품 발굴 및 제작, 그리고 자체 기획 오리지널 작품 제작을 통해 IP를 발굴하고 유통하는 역할까지 담당
- 작품 제작 스튜디오, 공급 에이전시, 유통 플랫폼까지 전자책 밸류체인 내 모든 역할을 담당한다는 뜻
- 일반 도서의 경우 2차 저작물 제작의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오리지널 IP까지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OSMU를 통한 기존 팬덤 확장 전략이 유효
- 결국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N차 창작물에 대한 R/S를 통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최상위 포식자라는 의미
- 게다가 동사는 웹소설 플랫폼을 올해 2월에 론칭할 계획으로 장르의 강점을 가진 타 플랫폼의 핵심 인력을 선제적으로 영입하였으며, 장르 내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모두 확보해 시스템을 구축
- 웹소설 플랫폼의 가치를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2022년 네이버웹툰은 웹소설 전문 플랫폼 ‘문피아’의 지분 약 36%를 총 1,082억원에 인수한 바 존재
- 2021년 기준 문피아의 연결 순이익은 약 32억원 수준으로 PER 기준 약 100배의 고평가를 받았다는 의미
3. 15만권 이상의 전자책에 AI를 접목, 추가적인 수익 창출 기대
- 동사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기존 전자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AI의 적극적인 활용
- 동사는 현재 2차 콘텐츠 제공의 일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1)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효과음 및 배경음악 삽입의 과정을 거쳐 영상형 도서인 ‘AI 오브제북’을 제공하고 있으며, 2) 하나의 작품을 요약 및 해설해주는 ‘AI 도슨트북’, 3) TTS를 활용해 전자책을 음성으로 읽어 주는 ‘AI 오디오북’ 등을 제공 중
- 하지만 15만권에 달하는 수많은 작품들을 자체적으로 AI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 제공에 한계가 존재
- 따라서 동사는 고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작품을 직접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방향까지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사가 직접 2차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아도 15만권 이상의 전자책이 스토어를 통해 자유롭게 AI 활용 B2C로 서비스가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의미
- 전자책 및 웹소설 등을 AI를 활용해 웹툰화 시켜 제공하는 서비스로도 확장될 수 있기 때문에 동사는 새로운 구독형 AI 비즈니스 모델 도입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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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슈프리마 (236200.KQ) : 온디바이스 AI 시대 가파른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XbCE0
1. 갤럭시 S24, 온디바이스 AI폰 시대의 개막
- 갤럭시 S24에는 생성형 AI ‘가우스’, ‘갤럭시 AI’, 실시간 통화 번역, 사진 및 영상 편집, 카메라, 문서 요약 등 AI 기능이 대거 탑재
- 온디바이스 AI폰 시대에는 더욱 많은 기능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기기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될 전망
- 슈프리마는 자체 경량화 기술을 기반으로 오랜 기간 퀄컴 향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알고리즘을 공급해왔으며, 동사의 지문인식은 디바이스 내에서 AI를 통해 작동하는 가장 기본적인 온디바이스 AI
- 이번 갤럭시 S24도 퀄컴의 칩이 탑재될 전망으로, 슈프리마의 수혜가 예상됨
- 현재 정전식 버튼 지문인식이 탑재되는 폴더블폰도 초음파식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으로 변경될 경우, 외부와 내부 디스플레이에 모두 탑재되어야 하기 때문에 슈프리마의 지문인식 알고리즘 매출은 약 2배 상승 가능
2. 온디바이스 AI의 핵심은 경량화, 경량화 기술로 적용 산업 확대 중
- 온디바이스 AI는 제한된 공간에 많은 기능을 탑재해야 하기에 알고리즘과 모델 경량화가 필수
- 슈프리마의 100% 자회사 슈프리마AI는 온디바이스 AI 및 이에 최적화된 AI 알고리즘 제공
- 자체 AI 경량화 기술을 통해 로봇, 엘리베이터, CCTV 등으로 적용 산업을 확대 중으로, 향후 온디바이스 AI 관련 매출 비중은 현재 36%에서 크게 상승할 전망
- 현재 슈프리마는 국내 로봇 기업, 해외 엘리베이터 및 CCTV 기업과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전방 산업의 온디바이스 AI 탑재 증가에 따른 슈프리마의 매출 확대 기대
3. 네옴시티와 데이터센터 수주 본격화 구간
- 네옴시티(중동지역) 향 매출액은 2021년 75억원 → 2022년 106억원 → 2023F 135억원 → 2024F 162억원으로 2021년 대비 2배 성장 예상
- 2030년 완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건설 근로자가 필요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출입통제 시스템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최근 높은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글로벌 기업 데이터센터에 얼굴인식 AI 도입도 늘어나고 있어 슈프리마의 핵심 성장요인이 될 전망
4. 2024년 매출액 1,160억원(YoY 26.1%), 영업이익 208억원(YoY 60.0%) 전망
- 2023년 매출액 920억원(YoY 2.9%), 영업이익 130억원(YoY -27.4%)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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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럭시 S24, 온디바이스 AI폰 시대의 개막
- 갤럭시 S24에는 생성형 AI ‘가우스’, ‘갤럭시 AI’, 실시간 통화 번역, 사진 및 영상 편집, 카메라, 문서 요약 등 AI 기능이 대거 탑재
- 온디바이스 AI폰 시대에는 더욱 많은 기능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기기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될 전망
- 슈프리마는 자체 경량화 기술을 기반으로 오랜 기간 퀄컴 향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알고리즘을 공급해왔으며, 동사의 지문인식은 디바이스 내에서 AI를 통해 작동하는 가장 기본적인 온디바이스 AI
- 이번 갤럭시 S24도 퀄컴의 칩이 탑재될 전망으로, 슈프리마의 수혜가 예상됨
- 현재 정전식 버튼 지문인식이 탑재되는 폴더블폰도 초음파식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으로 변경될 경우, 외부와 내부 디스플레이에 모두 탑재되어야 하기 때문에 슈프리마의 지문인식 알고리즘 매출은 약 2배 상승 가능
2. 온디바이스 AI의 핵심은 경량화, 경량화 기술로 적용 산업 확대 중
- 온디바이스 AI는 제한된 공간에 많은 기능을 탑재해야 하기에 알고리즘과 모델 경량화가 필수
- 슈프리마의 100% 자회사 슈프리마AI는 온디바이스 AI 및 이에 최적화된 AI 알고리즘 제공
- 자체 AI 경량화 기술을 통해 로봇, 엘리베이터, CCTV 등으로 적용 산업을 확대 중으로, 향후 온디바이스 AI 관련 매출 비중은 현재 36%에서 크게 상승할 전망
- 현재 슈프리마는 국내 로봇 기업, 해외 엘리베이터 및 CCTV 기업과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전방 산업의 온디바이스 AI 탑재 증가에 따른 슈프리마의 매출 확대 기대
3. 네옴시티와 데이터센터 수주 본격화 구간
- 네옴시티(중동지역) 향 매출액은 2021년 75억원 → 2022년 106억원 → 2023F 135억원 → 2024F 162억원으로 2021년 대비 2배 성장 예상
- 2030년 완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건설 근로자가 필요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출입통제 시스템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최근 높은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글로벌 기업 데이터센터에 얼굴인식 AI 도입도 늘어나고 있어 슈프리마의 핵심 성장요인이 될 전망
4. 2024년 매출액 1,160억원(YoY 26.1%), 영업이익 208억원(YoY 60.0%) 전망
- 2023년 매출액 920억원(YoY 2.9%), 영업이익 130억원(YoY -27.4%)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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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스텍(090470.KQ): 물류로봇+2차전지 장비로 제 2의 전성기 도래 ★
원문링크: https://bit.ly/3tVY9o6
1. 물류로봇과 2차전지 장비 수주로 급격한 성장 전망
- 제이스텍의 물류로봇과 2차전지 사업 부문을 주목 필요
- 우선 1) AGV 물류로봇의 경우 국내 대표 셀메이커향 1개 라인에 약 2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아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부터 공급 진행률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될 전망
- 고객사는 미국에 약 97Gwh 규모의 2차전지 생산을 목표로 증설 중이기 때문에 증설 규모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또한 동사는 2) 전극→조립→화성 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 상황으로 작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2차전지 장비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기존 본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평년 수준의 수주를 유지하더라도 올해 예상되는 수주총액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물류로봇 추가 수주 가능성과 더불어, IBC의 2차전지 장비 수주 규모가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물류로봇, 2차전지를 통해 과거 2016~2017년 당시 호황기를 올해부터 다시 누린다는 의미
2. 2차전지 생산 불모지 인도에 조단위 규모로 독점 장비 공급 전망
- Bain&Company에 따르면 인도의 EV 이륜차 시장 규모는 2030년 한화 약 133.5조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지만 인도의 2차전지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기업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IBC(International Battery Company)로 작년 8월 인도의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2028년까지 10Gwh의 2차전지 제조 시설 건설에 대한 MOU를 체결한 상황이며, 당장 2025년까지 2Gwh 규모의 초기 시설을 건설할 예정
- 따라서 IBC는 작년 12월 인도표준국(BIS)으로 부터 전기차 2차전지 판매 인증을 왼료했으며, 최근 3,500만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펀딩에 이어 올해 하반기 7,000만달러 규모의 펀딩을 추진 중
- 제이스텍은 IBC의 2대주주(지분율 20%)로 IBC와의 독점 공급 계약 관계라는 점을 주목
- 이미 작년 2월 약 17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11월 추가적으로 약 160억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IBC가 2025년까지 2Gwh의 2차전지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1Gwh 당 예상되는 수주 규모는 약 2,000억원 규모로 파악되므로 결론적으로 2Gwh는 약 4,000억원, 10Gwh는 2조원 수준
3. 늘어나는 수주총액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우 저평가
- 제이스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후공정 장비 전문화 기업으로 과거 호황기 당시 수주총액 2016년 4,266억원, 2017년 5,942억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4,000억원 이상을 기록
- 2016년 당시 4분기에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는데 주가는 1Q16부터 3Q16까지 선행하여 약 3배 이상 상승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으로 올해부터 가파른 수주 증대가 예상되는 만큼 주가는 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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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류로봇과 2차전지 장비 수주로 급격한 성장 전망
- 제이스텍의 물류로봇과 2차전지 사업 부문을 주목 필요
- 우선 1) AGV 물류로봇의 경우 국내 대표 셀메이커향 1개 라인에 약 2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아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부터 공급 진행률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될 전망
- 고객사는 미국에 약 97Gwh 규모의 2차전지 생산을 목표로 증설 중이기 때문에 증설 규모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
- 또한 동사는 2) 전극→조립→화성 등으로 이어지는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 상황으로 작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2차전지 장비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기존 본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평년 수준의 수주를 유지하더라도 올해 예상되는 수주총액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물류로봇 추가 수주 가능성과 더불어, IBC의 2차전지 장비 수주 규모가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물류로봇, 2차전지를 통해 과거 2016~2017년 당시 호황기를 올해부터 다시 누린다는 의미
2. 2차전지 생산 불모지 인도에 조단위 규모로 독점 장비 공급 전망
- Bain&Company에 따르면 인도의 EV 이륜차 시장 규모는 2030년 한화 약 133.5조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지만 인도의 2차전지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출범한 기업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IBC(International Battery Company)로 작년 8월 인도의 카르나타카 주 정부와 2028년까지 10Gwh의 2차전지 제조 시설 건설에 대한 MOU를 체결한 상황이며, 당장 2025년까지 2Gwh 규모의 초기 시설을 건설할 예정
- 따라서 IBC는 작년 12월 인도표준국(BIS)으로 부터 전기차 2차전지 판매 인증을 왼료했으며, 최근 3,500만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펀딩에 이어 올해 하반기 7,000만달러 규모의 펀딩을 추진 중
- 제이스텍은 IBC의 2대주주(지분율 20%)로 IBC와의 독점 공급 계약 관계라는 점을 주목
- 이미 작년 2월 약 17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Turn-Key Pilot 라인 수주에 이어 11월 추가적으로 약 160억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IBC가 2025년까지 2Gwh의 2차전지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1Gwh 당 예상되는 수주 규모는 약 2,000억원 규모로 파악되므로 결론적으로 2Gwh는 약 4,000억원, 10Gwh는 2조원 수준
3. 늘어나는 수주총액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우 저평가
- 제이스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후공정 장비 전문화 기업으로 과거 호황기 당시 수주총액 2016년 4,266억원, 2017년 5,942억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4,000억원 이상을 기록
- 2016년 당시 4분기에 대규모 수주를 기록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는데 주가는 1Q16부터 3Q16까지 선행하여 약 3배 이상 상승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으로 올해부터 가파른 수주 증대가 예상되는 만큼 주가는 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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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세경하이테크(148150.KQ): 본업 회복과 신사업으로 Level-Up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UbP4SG
1. 국내 대표 스마트폰용 기능성 필름 전문업체
- 세경하이테크는 2006년 설립된 기능성 필름 전문 제조업체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2,257억원(+15.3%, YoY), 영업이익 239억원(+285.5%, YoY)을 시현했으며 매출 비중은 광학필름 43%, 데코필름 28%, 모바일필름 27%, 상품 2%
- 동사는 2024년 본업 실적 성장과 더불어 태블릿 OCA, 2차전지 소재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드라이브를 진행
2.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다변화 시작될 전망
- 글라스틱 사업은 과거 30% 정도의 낮은 수율로 실적이 부진
- 현재 수율은 90% 이상으로 개선하였으며 이에 따른 흑자 턴어라운드가 2023년도부터 가능할 전망
- 올해도 국내 고객사의 중저가 라인 물량 출하가 예정되어있기에 2024년 글라스틱 사업은 과거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
- 데코필름 사업은 OPPO, Xiaomi 등 중화권 업체 향 비중이 높은데, 전방 시장 확대에 따라 실적 상향 가능성이 존재
- 1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완연한 회복세가 진행 중이며 OPPO, Xiaomi 등 로컬 브랜드의 출하량 강세로 중국 내 Non-Local(iPhone 포함) 핸드셋 출하량은 MoM 36% 감소한 372만대를 기록
- 또한 동사의 주력 고객사인 OPPO의 글라스 채택 수가 23F 2,500만대 → 24F 5,000만대 수준으로 증가 예정임에 따라 데코필름 적용처 확대가 예상
- 또한 고부가가치 신용카드, 카지노 슬롯머신 향 데코필름 신규 납품도 올해부터 양산 기대감이 존재하기에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가 존재
- 한편 연내 국내 고객사의 중저가 폴더블 모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폴더블용 특수보호필름의 안정적 실적 성장도 기대 가능
3. 북미 태블릿 OCA 시장 진출 + 구체화되는 2차전지 신사업
- 동사는 스마트폰용 OCA(광학 투명 접착용 필름)를 일본 업체를 통해 북미 대표 스마트폰 업체 향 공급 중으로 올해부터 태블릿 OCA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북미 End-User의 OLED 태블릿 전환에 따라 OCA 수요 증가가 분명해지는 상황이며 태블릿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3배 이상 넓기에 가격 및 수익성이 또한 기존 OCA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
- OLED 태블릿 출시가 빠르면 상반기 내로 기대되기에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
- OLED 태블릿 예상 출하량은 800만대 수준으로 향후 침투율 증가에 따라 동사의 지속적인 수혜가 전망
- 한편 동사가 개발 중인 2차전지 배터리팩 신소재 패드는 국내 셀메이커 업체와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연내 본격적인 사업 구체화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4. 2024년 매출액 3,548억원, 영업이익 493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548억원(+17.4%, YoY), 영업이익 493억원(+54.1%, YoY)로 예상
- 신사업 진행에 따라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하며 공정 자동화 도입으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
- 24F P/E 5배 수준으로 본업 회복 및 신사업 진출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세경하이테크(148150.KQ): 본업 회복과 신사업으로 Level-Up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UbP4SG
1. 국내 대표 스마트폰용 기능성 필름 전문업체
- 세경하이테크는 2006년 설립된 기능성 필름 전문 제조업체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2,257억원(+15.3%, YoY), 영업이익 239억원(+285.5%, YoY)을 시현했으며 매출 비중은 광학필름 43%, 데코필름 28%, 모바일필름 27%, 상품 2%
- 동사는 2024년 본업 실적 성장과 더불어 태블릿 OCA, 2차전지 소재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드라이브를 진행
2.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다변화 시작될 전망
- 글라스틱 사업은 과거 30% 정도의 낮은 수율로 실적이 부진
- 현재 수율은 90% 이상으로 개선하였으며 이에 따른 흑자 턴어라운드가 2023년도부터 가능할 전망
- 올해도 국내 고객사의 중저가 라인 물량 출하가 예정되어있기에 2024년 글라스틱 사업은 과거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
- 데코필름 사업은 OPPO, Xiaomi 등 중화권 업체 향 비중이 높은데, 전방 시장 확대에 따라 실적 상향 가능성이 존재
- 1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완연한 회복세가 진행 중이며 OPPO, Xiaomi 등 로컬 브랜드의 출하량 강세로 중국 내 Non-Local(iPhone 포함) 핸드셋 출하량은 MoM 36% 감소한 372만대를 기록
- 또한 동사의 주력 고객사인 OPPO의 글라스 채택 수가 23F 2,500만대 → 24F 5,000만대 수준으로 증가 예정임에 따라 데코필름 적용처 확대가 예상
- 또한 고부가가치 신용카드, 카지노 슬롯머신 향 데코필름 신규 납품도 올해부터 양산 기대감이 존재하기에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가 존재
- 한편 연내 국내 고객사의 중저가 폴더블 모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폴더블용 특수보호필름의 안정적 실적 성장도 기대 가능
3. 북미 태블릿 OCA 시장 진출 + 구체화되는 2차전지 신사업
- 동사는 스마트폰용 OCA(광학 투명 접착용 필름)를 일본 업체를 통해 북미 대표 스마트폰 업체 향 공급 중으로 올해부터 태블릿 OCA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북미 End-User의 OLED 태블릿 전환에 따라 OCA 수요 증가가 분명해지는 상황이며 태블릿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3배 이상 넓기에 가격 및 수익성이 또한 기존 OCA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
- OLED 태블릿 출시가 빠르면 상반기 내로 기대되기에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
- OLED 태블릿 예상 출하량은 800만대 수준으로 향후 침투율 증가에 따라 동사의 지속적인 수혜가 전망
- 한편 동사가 개발 중인 2차전지 배터리팩 신소재 패드는 국내 셀메이커 업체와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연내 본격적인 사업 구체화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4. 2024년 매출액 3,548억원, 영업이익 493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3,548억원(+17.4%, YoY), 영업이익 493억원(+54.1%, YoY)로 예상
- 신사업 진행에 따라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하며 공정 자동화 도입으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
- 24F P/E 5배 수준으로 본업 회복 및 신사업 진출에 따라 리레이팅이 가능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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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크라우드웍스(355390.KQ): IBM 실적이 증명하는 sLLM과 생성형 AI 수요 증대 ★
원문링크: https://bit.ly/3SwScYc
1. IBM의 WatsonX가 보여준 sLLM과 생성형 AI 시장 성장
- IBM은 2023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갱신, 기업들의 sLLM 구축 수요 확대 및 생성형 AI 도입 가속화에 따른 실적 성장이 주요 요인, IBM의 AI 플랫폼 WatsonX를 중심으로 AI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사업에서 기업들의 sLLM 프로젝트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
- WatsonX는 ChatGPT, Gemini, LLaMA 등과 같은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 파인튜닝, sLLM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23년 4분기 매출액이 QoQ 약 2배 증가하며 AI 시장 성장에 따른 플랫폼 수요를 증명
- 시장조사기관 GMI에 따르면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시장 규모는 2022년 50억달러에서 2032년 700억달러로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및 sLLM 채택은 곧 글로벌 트렌드인 만큼, 관련 AI 업체들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2. sLLM 수요 증대로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본격화
- 크라우드웍스 또한 sLLM 구축 및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선도 플랫폼 업체, 기업들의 sLLM 구축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전망하는 이유
- 23년 9월 출시된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은 올해부터 매출 가시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은 WatsonX와 같은 sLLM 구축 및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A to Z 서비스로, 현재 약 60건 이상의 PoC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대기업 및 중견 고객사에서도 생성형 AI를 대거 도입 중인 가운데, 올해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비중은 14%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기존 데이터 라벨링 사업부 대비 수익성 또한 높아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
- 해외 진출도 고무적인데, 동사는 일본/미국/유럽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의료 등의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며, 글로벌 LLM 업체에게 필요한 국내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353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53억원(+54.8%,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가시화 및 데이터 라벨링 수요 증대에 기인, 고객사들의 생성형 AI 도입에 따른 동사의 신사업 확대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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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BM의 WatsonX가 보여준 sLLM과 생성형 AI 시장 성장
- IBM은 2023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갱신, 기업들의 sLLM 구축 수요 확대 및 생성형 AI 도입 가속화에 따른 실적 성장이 주요 요인, IBM의 AI 플랫폼 WatsonX를 중심으로 AI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사업에서 기업들의 sLLM 프로젝트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
- WatsonX는 ChatGPT, Gemini, LLaMA 등과 같은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 파인튜닝, sLLM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23년 4분기 매출액이 QoQ 약 2배 증가하며 AI 시장 성장에 따른 플랫폼 수요를 증명
- 시장조사기관 GMI에 따르면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시장 규모는 2022년 50억달러에서 2032년 700억달러로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및 sLLM 채택은 곧 글로벌 트렌드인 만큼, 관련 AI 업체들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2. sLLM 수요 증대로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본격화
- 크라우드웍스 또한 sLLM 구축 및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선도 플랫폼 업체, 기업들의 sLLM 구축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전망하는 이유
- 23년 9월 출시된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은 올해부터 매출 가시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은 WatsonX와 같은 sLLM 구축 및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A to Z 서비스로, 현재 약 60건 이상의 PoC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대기업 및 중견 고객사에서도 생성형 AI를 대거 도입 중인 가운데, 올해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비중은 14%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기존 데이터 라벨링 사업부 대비 수익성 또한 높아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
- 해외 진출도 고무적인데, 동사는 일본/미국/유럽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의료 등의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며, 글로벌 LLM 업체에게 필요한 국내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353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53억원(+54.8%,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가시화 및 데이터 라벨링 수요 증대에 기인, 고객사들의 생성형 AI 도입에 따른 동사의 신사업 확대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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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리파인(377450.KQ) : 저출산 정책과 대환대출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OFAWxF
1. 저출산 2024년 예산안의 58%는 ‘주거서비스’에 배정
5대 핵심과제에 대한 2024년 예산안 15조 4천억원 편성
세부적으로 1) 가족 친화적 ‘주거서비스’에 8조 9,732억원, 2) 양육비용 부담 경감에 2조 8,887억원, 3) 일하는 부모에게 ‘아이와 함께할 시간’에 2조 1,531억원, 4) 촘촘하고 질 높은 ‘돌봄과 교육’에 1조 3,245억원, 5) 건강한 아이, 행복한 부모에 504억원
전체 저출산 관련 예산 중 58%가 주거서비스에 집중되어 있어 향후 주택구입과 전세자금 융자 지원 등은 지속 확대될 전망
2. 대환대출, 1월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로 본격 확대
지난해 신용대출을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로 확대
신용대출은 5월 시행 이후 약 7개월 간 10만명 이상이 사용했으며, 그 규모는 총 2조 3,778억원
2024년 1월 9일부터는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도 1월 18일까지 5대 시중은행에 총 9,571건 접수, 신청 규모 1조 5,957억원
전세자금 대환대출은 오는 1월 31일부터 시행 예정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잔액은 각각 531조원과 131조원으로, 신용대출 대비 이자 부담이 높아 대환대출에 대한 수요가 더 클 것으로 전망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등 부동산 권리조사 시장 점유율 90%로 국내 1위인 리파인의 수혜가 예상되는 이유
3. 신규 대출은 곧 리파인의 실적
지속적인 저출산 정책 확대와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대출의 대환대출 시행은 곧 리파인의 실적 성장을 의미
신규 전세 거래에 따른 Q 증가도 중요하지만, 이번 대환대출로 인해 신규 대출이 증가하며 Q 증가가 대폭 이루어질 전망
지난해 역전세난 · 전세사기 · 임대사업자 의무가입 등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도 증가 중
Q 증가에 따라 2024년에도 다시 한번 최대 실적 경신 기대
4. 2024년 매출액 706억원(YoY 12.1%), 영업이익 261억원(YoY 37.0%) 전망
24F P/E 10배 미만
부동산 권리조사의 독보적인 기업으로 저출산 정책과 대환대출 수혜를 크게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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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파인(377450.KQ) : 저출산 정책과 대환대출 수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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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출산 2024년 예산안의 58%는 ‘주거서비스’에 배정
5대 핵심과제에 대한 2024년 예산안 15조 4천억원 편성
세부적으로 1) 가족 친화적 ‘주거서비스’에 8조 9,732억원, 2) 양육비용 부담 경감에 2조 8,887억원, 3) 일하는 부모에게 ‘아이와 함께할 시간’에 2조 1,531억원, 4) 촘촘하고 질 높은 ‘돌봄과 교육’에 1조 3,245억원, 5) 건강한 아이, 행복한 부모에 504억원
전체 저출산 관련 예산 중 58%가 주거서비스에 집중되어 있어 향후 주택구입과 전세자금 융자 지원 등은 지속 확대될 전망
2. 대환대출, 1월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로 본격 확대
지난해 신용대출을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로 확대
신용대출은 5월 시행 이후 약 7개월 간 10만명 이상이 사용했으며, 그 규모는 총 2조 3,778억원
2024년 1월 9일부터는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도 1월 18일까지 5대 시중은행에 총 9,571건 접수, 신청 규모 1조 5,957억원
전세자금 대환대출은 오는 1월 31일부터 시행 예정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잔액은 각각 531조원과 131조원으로, 신용대출 대비 이자 부담이 높아 대환대출에 대한 수요가 더 클 것으로 전망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등 부동산 권리조사 시장 점유율 90%로 국내 1위인 리파인의 수혜가 예상되는 이유
3. 신규 대출은 곧 리파인의 실적
지속적인 저출산 정책 확대와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대출의 대환대출 시행은 곧 리파인의 실적 성장을 의미
신규 전세 거래에 따른 Q 증가도 중요하지만, 이번 대환대출로 인해 신규 대출이 증가하며 Q 증가가 대폭 이루어질 전망
지난해 역전세난 · 전세사기 · 임대사업자 의무가입 등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도 증가 중
Q 증가에 따라 2024년에도 다시 한번 최대 실적 경신 기대
4. 2024년 매출액 706억원(YoY 12.1%), 영업이익 261억원(YoY 37.0%) 전망
24F P/E 10배 미만
부동산 권리조사의 독보적인 기업으로 저출산 정책과 대환대출 수혜를 크게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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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UkLc1H
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다앙한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풍력, 2) 태양광, 3) 수소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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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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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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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다앙한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풍력, 2) 태양광, 3) 수소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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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신시스템(017370.KS) : 저PBR, 저PER, 고ROE,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wdMEc4
1. PBR 1.07배, PER 4.4배, ROE 29%, 매출액 YoY 151%
- 2024년에는 2차전지 장비 2,600억원(신규), 안전벨트 2,000억원(YoY 50%) 등이 추가 발생하며 전사 매출액 YoY 151%, 영업이익 YoY 155% 성장
- 동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을 실천하고 있어 주주환원을 위해 노력 중
- 견고한 펀더멘털과 높은 성장성, 주주환원까지 두루 갖춘 기업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2. 안전벨트: 우신시스템의 최대 고객사 GM, 실적 낙관에 11.4% 급등
- GM은 4Q23 Earnings call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낙관적인 2024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일주일 간 11.4% 상승
- 안전벨트 수주잔고 2조원 중 GM 향 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50~60%로 추정
- 최대 고객사인 GM 2024년 호실적이 예상되는 바, 우신시스템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3. 장비: 1분기 2차전지 장비 추가 수주 기대, 차체설비 수익성 개선 지속
- 3Q23 기준 장비 수주잔고는 2차전지 장비 2,600억원, 차체설비 1,400억원 등 총 4,000억원
- 1분기 내 주요 고객사의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우신시스템의 2차전지 장비 사업 성장에 대한 의문이 해소될 전망
- 차체설비는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향상 되고 있어 잉여현금흐름 창출에 크게 기여
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549억원(YoY 0.1%), 영업이익 178억원(YoY 123.5%) 전망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51.0%), 영업이익 455억원(YoY 155.3%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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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에는 2차전지 장비 2,600억원(신규), 안전벨트 2,000억원(YoY 50%) 등이 추가 발생하며 전사 매출액 YoY 151%, 영업이익 YoY 155% 성장
- 동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을 실천하고 있어 주주환원을 위해 노력 중
- 견고한 펀더멘털과 높은 성장성, 주주환원까지 두루 갖춘 기업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2. 안전벨트: 우신시스템의 최대 고객사 GM, 실적 낙관에 11.4% 급등
- GM은 4Q23 Earnings call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낙관적인 2024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일주일 간 11.4% 상승
- 안전벨트 수주잔고 2조원 중 GM 향 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50~60%로 추정
- 최대 고객사인 GM 2024년 호실적이 예상되는 바, 우신시스템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3. 장비: 1분기 2차전지 장비 추가 수주 기대, 차체설비 수익성 개선 지속
- 3Q23 기준 장비 수주잔고는 2차전지 장비 2,600억원, 차체설비 1,400억원 등 총 4,000억원
- 1분기 내 주요 고객사의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우신시스템의 2차전지 장비 사업 성장에 대한 의문이 해소될 전망
- 차체설비는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대폭 향상 되고 있어 잉여현금흐름 창출에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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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매출액 2,549억원(YoY 0.1%), 영업이익 178억원(YoY 123.5%) 전망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51.0%), 영업이익 455억원(YoY 155.3%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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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생성형 AI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시장 진출 ★
원문링크: https://bit.ly/3w6ODz5
1. 글로벌 머신비전 1위 코그넥스 향 AI 솔루션 매출 확대 전망
- 딥노이드는 2월 5일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AI 솔루션 공급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이번 MOU를 통해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솔루션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코그넥스의 글로벌 유통망을 중심으로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매출 성장 본격화 예상
- 특히,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최초로 생성형 AI Large Multimodal Model(LMM)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을 개발 및 적용할 계획, LMM은 차세대 생성형 AI 기술로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 등의 다양한 모달리티 정보를 AI 솔루션에 학습시킬 수 있어 기존 딥러닝 방식의 머신비전 솔루션 대비 더욱 효율적인 불량검사가 가능하며, 올해 상반기 LMM 기반 딥팩토리 시제품 출시를 마칠 계획
- 머신비전은 비전카메라 및 시스템 등의 하드웨어와 솔루션 기술이 핵심,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AI 솔루션 개발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올해부터 딥팩토리 매출 확대 본격화 전망
2. 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 해외 매출 본격화
- 스마트팩토리 및 공정 자동화에 따른 AI 솔루션 딥팩토리 적용처 확대에 주목이 필요,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약 등의 첨단 산업에서 보안 및 건강 모니터링과 같은 비산업 분야까지 머신비전의 수요가 확대되는 중
-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은 2023년 17조원에서 2028년 24조원으로 연평균 7.3%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
- 딥노이드는 이미 작년 10월 글로벌 2차전지 고객사 향 머신비전 솔루션 75억원을 수주하며 국내 최초로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사용화 성공, 올해에도 북미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추가 수주가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으로도 적용처 확대가 가능할 전망
- 더구나, 동사의 보안용 AI X-ray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SECURITY)’에서도 올해 가시적인 수주가 예상, 한국공항공사/김포공항/경호처 등의 공공기관에서 국내 대기업까지 딥시큐리티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보안과 같은 비산업 분야에서도 AI 솔루션 매출이 확대될 전망
- 글로벌 보안 X-ray 업체 S사 향 딥시큐리티 공급을 논의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올해 딥팩토리는 물론 딥시큐리티 솔루션의 글로벌 매출 확대에 주목이 필요
3.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217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솔루션별 매출은 딥팩토리 121억원, 딥시큐리티 96억원으로 예상
- 올해 1분기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 보험 수가 적용 시 매출 상향이 가능할 전망으로 솔루션 사업 특성의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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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머신비전 1위 코그넥스 향 AI 솔루션 매출 확대 전망
- 딥노이드는 2월 5일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AI 솔루션 공급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이번 MOU를 통해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머신비전 솔루션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코그넥스의 글로벌 유통망을 중심으로 산업용 AI 솔루션 ‘딥팩토리(DEEP:FACTORY)’ 매출 성장 본격화 예상
- 특히,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최초로 생성형 AI Large Multimodal Model(LMM)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을 개발 및 적용할 계획, LMM은 차세대 생성형 AI 기술로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 등의 다양한 모달리티 정보를 AI 솔루션에 학습시킬 수 있어 기존 딥러닝 방식의 머신비전 솔루션 대비 더욱 효율적인 불량검사가 가능하며, 올해 상반기 LMM 기반 딥팩토리 시제품 출시를 마칠 계획
- 머신비전은 비전카메라 및 시스템 등의 하드웨어와 솔루션 기술이 핵심, 동사는 코그넥스와의 협업을 통해 AI 솔루션 개발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올해부터 딥팩토리 매출 확대 본격화 전망
2. 딥팩토리 및 딥시큐리티 해외 매출 본격화
- 스마트팩토리 및 공정 자동화에 따른 AI 솔루션 딥팩토리 적용처 확대에 주목이 필요,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약 등의 첨단 산업에서 보안 및 건강 모니터링과 같은 비산업 분야까지 머신비전의 수요가 확대되는 중
-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머신비전 시장은 2023년 17조원에서 2028년 24조원으로 연평균 7.3%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
- 딥노이드는 이미 작년 10월 글로벌 2차전지 고객사 향 머신비전 솔루션 75억원을 수주하며 국내 최초로 2차전지 머신비전 AI 솔루션 사용화 성공, 올해에도 북미 2차전지 고객사 향 딥팩토리 추가 수주가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으로도 적용처 확대가 가능할 전망
- 더구나, 동사의 보안용 AI X-ray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SECURITY)’에서도 올해 가시적인 수주가 예상, 한국공항공사/김포공항/경호처 등의 공공기관에서 국내 대기업까지 딥시큐리티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보안과 같은 비산업 분야에서도 AI 솔루션 매출이 확대될 전망
- 글로벌 보안 X-ray 업체 S사 향 딥시큐리티 공급을 논의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올해 딥팩토리는 물론 딥시큐리티 솔루션의 글로벌 매출 확대에 주목이 필요
3.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4년 매출액 217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솔루션별 매출은 딥팩토리 121억원, 딥시큐리티 96억원으로 예상
- 올해 1분기 의료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 보험 수가 적용 시 매출 상향이 가능할 전망으로 솔루션 사업 특성의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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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가장 저평가, 강도 높은 주주환원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SupV3h
1. 국내 상장 VC 중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하면서 저평가 된 기업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내 VC 상장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 주목이 필요
- 동사의 AUM은 2020년 말 8,655억원에서 2021년 말 1조 2,74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 말에는 1조 6,130억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 올해는 약 2,300억원 규모의 추가 결성을 예정
- 자본총계는 2020년 1,764억원에서 2023년 3,436억원까지 늘어났으며 PBR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늘어나는 자본총계로 PBR이 계속 낮아질 여지가 크다는 의미
- 국내 VC 상장사 중 2020~2022년 매년 300억원 이상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 올해는 에이피알 등 대박 포트폴리오 회수로 인한 수익 극대화로 ROE 20% 이상 달성,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되는 만큼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VC 기업
- 히스토리컬 PER 밸류에이션을 봐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2. 올해는 IPO 대어 ‘에이피알’ 회수로 대박 스타트, 이후에는 더 대박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장 올해 2월부터 투자 기업들의 투자금 회수 시기가 도래하면서 평가이익 및 처분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 우선 2024년 IPO 대어로 꼽히는 ‘에이피알’의 경우 최초 투자연도 2018년 당시 2,200억원 밸류부터 투자를 시작해 총 154억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에이피알 지분 약 4%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시가총액 기준 2~2.5조원을 형성하며 거래될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최초 투자연도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밸류를 형성
- 에이피알 이후에도 대박 날 포트폴리오는 다수 존재
- 2019년 1,400억원 밸류에 투자를 시작한 ‘몰로코(Moloco)’의 총 투자금액은 603억원이며, 현재 약 2.7조원의 밸류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9년 875억원 밸류부터 총 363억원을 투자한 ‘세미파이브’는 시리즈B 단계에서 약 5,000억원의 기업가치로 평가
- 낮은 밸류로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만큼 에이피알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 심지어 고유계정을 통해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수익이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며, 올해 IPO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은 4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
3.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 주주환원 정책 동참 가능성 多,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상
- 미래에셋 그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적극적인 행보는 보이는데, 이에 따라 미래에셋벤처투자도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
- 미래에셋증권은 2020년부터 지난 1월까지 약 7,9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2021년 약 823억원, 2022년 약 1,740억원, 2023년 약 866억원으로 매년 자사주 소각을 진행 중
- 미래에셋생명 역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326역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는 상황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현재 전체 발행 주식수의 약 2.6%(약 140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룹사의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동사 역시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예상
- 국내 VC기업 최초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을 하는 기념비적인 첫 사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큰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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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상장 VC 중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하면서 저평가 된 기업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내 VC 상장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 주목이 필요
- 동사의 AUM은 2020년 말 8,655억원에서 2021년 말 1조 2,74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 말에는 1조 6,130억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 올해는 약 2,300억원 규모의 추가 결성을 예정
- 자본총계는 2020년 1,764억원에서 2023년 3,436억원까지 늘어났으며 PBR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늘어나는 자본총계로 PBR이 계속 낮아질 여지가 크다는 의미
- 국내 VC 상장사 중 2020~2022년 매년 300억원 이상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 올해는 에이피알 등 대박 포트폴리오 회수로 인한 수익 극대화로 ROE 20% 이상 달성,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되는 만큼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VC 기업
- 히스토리컬 PER 밸류에이션을 봐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2. 올해는 IPO 대어 ‘에이피알’ 회수로 대박 스타트, 이후에는 더 대박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장 올해 2월부터 투자 기업들의 투자금 회수 시기가 도래하면서 평가이익 및 처분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 우선 2024년 IPO 대어로 꼽히는 ‘에이피알’의 경우 최초 투자연도 2018년 당시 2,200억원 밸류부터 투자를 시작해 총 154억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에이피알 지분 약 4%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시가총액 기준 2~2.5조원을 형성하며 거래될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최초 투자연도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밸류를 형성
- 에이피알 이후에도 대박 날 포트폴리오는 다수 존재
- 2019년 1,400억원 밸류에 투자를 시작한 ‘몰로코(Moloco)’의 총 투자금액은 603억원이며, 현재 약 2.7조원의 밸류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9년 875억원 밸류부터 총 363억원을 투자한 ‘세미파이브’는 시리즈B 단계에서 약 5,000억원의 기업가치로 평가
- 낮은 밸류로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만큼 에이피알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 심지어 고유계정을 통해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수익이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며, 올해 IPO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은 4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
3.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 주주환원 정책 동참 가능성 多,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상
- 미래에셋 그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적극적인 행보는 보이는데, 이에 따라 미래에셋벤처투자도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
- 미래에셋증권은 2020년부터 지난 1월까지 약 7,9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2021년 약 823억원, 2022년 약 1,740억원, 2023년 약 866억원으로 매년 자사주 소각을 진행 중
- 미래에셋생명 역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326역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는 상황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현재 전체 발행 주식수의 약 2.6%(약 140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룹사의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동사 역시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예상
- 국내 VC기업 최초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을 하는 기념비적인 첫 사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큰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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