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아모그린텍(125210.KQ) : 사이버트럭이 온다 ★
원문링크: https://bit.ly/3QWctEq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23F~25F EPS는 710원, 958원, 1,351원으로 매년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며, EPS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일 전망
2. 사이버트럭 향 고효율자성부품 납품
- 사이버트럭 관련 수혜주는 아모그린텍
- 수년간 테슬라 전기차에 고효율자성부품 공급
- 테슬라 생산량 21년 93만대, 22년 137만대, 23년 180만대, 24년 220만대 전망
- 아모그린텍 고효율자성부품 매출 21년 374억원, 22년 482억원, 23년 569억원, 24년 822억원 전망
- 고효율자성부품 매출의 성장과 함께 전사 영업이익률도 2022년부터는 미드-하이 싱글로 상승했으며, 2024년에는 10%를 넘어설 전망
3. 전기기관차 및 통신기지국 향 ESS 수주 확대 지속
- LFP 기반 ESS 사업 Progress Rail 향 전기기관차 ESS 200억 수주, 독점 공급으로 24년 수주 확대 예상
- 최근 American Tower 향 통신기지국 UPS ESS 수주
- American Tower는 통신기지국을 보유하고 통신사에 임대하는 사업을 영위 중인 회사로, 2021년 기준 북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지역에 총 19만개 이상의 기지국을 운영 중
- 아모그린텍과는 아프리카 및 중남미 지역에 우선적으로 LFP ESS를 도입하게 되며, 향후 타 지역으로 확대 기대
4. 2024년 매출액 2,004원(YoY 30.0%), 영업이익 214억원(YoY 70.2%) 전망
- 2023년 매출액 1,541억원(YoY 8.4%), 영업이익 126억원(YoY 42.1%) 전망
- 효율자성부품과 ESS 사업부가 전사 성장을 견인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아모그린텍(125210.KQ) : 사이버트럭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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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23F~25F EPS는 710원, 958원, 1,351원으로 매년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며, EPS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일 전망
2. 사이버트럭 향 고효율자성부품 납품
- 사이버트럭 관련 수혜주는 아모그린텍
- 수년간 테슬라 전기차에 고효율자성부품 공급
- 테슬라 생산량 21년 93만대, 22년 137만대, 23년 180만대, 24년 220만대 전망
- 아모그린텍 고효율자성부품 매출 21년 374억원, 22년 482억원, 23년 569억원, 24년 822억원 전망
- 고효율자성부품 매출의 성장과 함께 전사 영업이익률도 2022년부터는 미드-하이 싱글로 상승했으며, 2024년에는 10%를 넘어설 전망
3. 전기기관차 및 통신기지국 향 ESS 수주 확대 지속
- LFP 기반 ESS 사업 Progress Rail 향 전기기관차 ESS 200억 수주, 독점 공급으로 24년 수주 확대 예상
- 최근 American Tower 향 통신기지국 UPS ESS 수주
- American Tower는 통신기지국을 보유하고 통신사에 임대하는 사업을 영위 중인 회사로, 2021년 기준 북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지역에 총 19만개 이상의 기지국을 운영 중
- 아모그린텍과는 아프리카 및 중남미 지역에 우선적으로 LFP ESS를 도입하게 되며, 향후 타 지역으로 확대 기대
4. 2024년 매출액 2,004원(YoY 30.0%), 영업이익 214억원(YoY 70.2%) 전망
- 2023년 매출액 1,541억원(YoY 8.4%), 영업이익 126억원(YoY 42.1%) 전망
- 효율자성부품과 ESS 사업부가 전사 성장을 견인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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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STO(Overweight): STO 투자의 시대 본격 개막, 대세상승 초입 ★
원문링크: https://bit.ly/47wtR9T
1. 혁신 금융으로 가는 길, 토큰증권
- STO란 Security Token Offering을 뜻하는 말로 토큰증권(Security Token)을 발행하는 것을 뜻하며,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기반으로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화한 것을 의미
- 토큰증권이 기존 증권 대비 가지는 가장 큰 차이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통해 공시, 청약 배정 등 다양한 업무를 분산원장 네트워크 속에서 자동화가 가능
- 토큰증권 생태계는 1) 토큰증권의 기초자산, 2) 토큰증권의 발행사, 3) 토큰증권 유통 플랫폼으로 구성
- STO 시장은 증권과 마찬가지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으로 구성되며, 발행시장은 요건을 갖추지 못한 발행사의 발행을 대리해주는 증권사뿐만 아니라 분산원장 요건을 충족하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과 함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 유통시장의 경우 크게 KRX가 직접 운영하는 상장시장과 장외거래업자를 통해 유통되는 장외시장으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
- 시장 초기에는 다양한 장외 소규모 유통시장 형성이 기대되며, 매력적인 기초자산을 소싱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STO 산업 개화는 투자 환경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것
- 2022년 조각투자 가이드라인을 통해 비정형적인 증권을 크게 비금전신탁수익증권과 투자계약증권으로 분류하였고, 각각 금융규제 샌드박스와 제도 개선을 예고하며 법제화 기대감을 형성
- 그 중 투자계약증권은 금융당국에서 증권신고서 서식을 개편해 발표하고 전담 심사팀을 신설하는 등 이미 제도권으로 편입을 시도
- 이에 맞춰 투자계약증권 사업자들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상황으로 연내의 다수 사업자의 증권신고서 제출이 예상
- 2023년 2월에는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규율체계’가 금융당국에서 발표되었는데, 해당 가이드라인은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제도 개선을 예고
- 주요 개선 방안은 1) 토큰증권을 제도상 증권발행 형태로 수용한다는 것과 2) 토큰증권을 등록, 관리하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을 신설 및 3) 장외거래중개업 신설
- 이를 통해 STO 사업자들의 토큰증권 직접 발행과 장외거래중개업을 통한 유통시장 진출이 가시화
-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증권 시장 개화는 불확실한 투자 환경에 대체 투자처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실물자산의 장점과 가상자산의 탈중앙화 및 유동성의 강점을 가진 토큰증권 산업은 투자 환경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
3. Top Pick: 갤럭시아머니트리
- 현재 STO의 핵심은 다양한 IP의 확보
- 정부 주도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 다양한 기업들과 선제적인 MOU를 통해 IP를 확보하고 있으며 유통시장 진출까지 목표하는 갤럭시아머니트리를 Top pick으로 제시
- 이외에 서울옥션, 케이옥션, 핑거 또한 STO 산업 개화에 발맞춰 증권신고서 제출 등 수혜가 전망되기 때문에 관심종목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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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혁신 금융으로 가는 길, 토큰증권
- STO란 Security Token Offering을 뜻하는 말로 토큰증권(Security Token)을 발행하는 것을 뜻하며,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기반으로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화한 것을 의미
- 토큰증권이 기존 증권 대비 가지는 가장 큰 차이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통해 공시, 청약 배정 등 다양한 업무를 분산원장 네트워크 속에서 자동화가 가능
- 토큰증권 생태계는 1) 토큰증권의 기초자산, 2) 토큰증권의 발행사, 3) 토큰증권 유통 플랫폼으로 구성
- STO 시장은 증권과 마찬가지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으로 구성되며, 발행시장은 요건을 갖추지 못한 발행사의 발행을 대리해주는 증권사뿐만 아니라 분산원장 요건을 충족하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과 함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 유통시장의 경우 크게 KRX가 직접 운영하는 상장시장과 장외거래업자를 통해 유통되는 장외시장으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
- 시장 초기에는 다양한 장외 소규모 유통시장 형성이 기대되며, 매력적인 기초자산을 소싱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STO 산업 개화는 투자 환경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올 것
- 2022년 조각투자 가이드라인을 통해 비정형적인 증권을 크게 비금전신탁수익증권과 투자계약증권으로 분류하였고, 각각 금융규제 샌드박스와 제도 개선을 예고하며 법제화 기대감을 형성
- 그 중 투자계약증권은 금융당국에서 증권신고서 서식을 개편해 발표하고 전담 심사팀을 신설하는 등 이미 제도권으로 편입을 시도
- 이에 맞춰 투자계약증권 사업자들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상황으로 연내의 다수 사업자의 증권신고서 제출이 예상
- 2023년 2월에는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규율체계’가 금융당국에서 발표되었는데, 해당 가이드라인은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제도 개선을 예고
- 주요 개선 방안은 1) 토큰증권을 제도상 증권발행 형태로 수용한다는 것과 2) 토큰증권을 등록, 관리하는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을 신설 및 3) 장외거래중개업 신설
- 이를 통해 STO 사업자들의 토큰증권 직접 발행과 장외거래중개업을 통한 유통시장 진출이 가시화
-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증권 시장 개화는 불확실한 투자 환경에 대체 투자처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실물자산의 장점과 가상자산의 탈중앙화 및 유동성의 강점을 가진 토큰증권 산업은 투자 환경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
3. Top Pick: 갤럭시아머니트리
- 현재 STO의 핵심은 다양한 IP의 확보
- 정부 주도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 다양한 기업들과 선제적인 MOU를 통해 IP를 확보하고 있으며 유통시장 진출까지 목표하는 갤럭시아머니트리를 Top pick으로 제시
- 이외에 서울옥션, 케이옥션, 핑거 또한 STO 산업 개화에 발맞춰 증권신고서 제출 등 수혜가 전망되기 때문에 관심종목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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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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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제주반도체(080220.KQ):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46JC5KG
1.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선두주자 퀄컴/미디어텍 동시 인증 메모리 팹리스 업체
- 제주반도체는 2000년 설립된 모바일 메모리 반도체설계 전문 팹리스 업체, 주요 제품인 디램(LPDDR, SDRAM 등), 에스램(SRAM), 셀룰라 램(Cellular RAM)을 공급
- 동사는 퀄컴과 미디어텍이 주도하는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의 수혜 전망, 온디바이스 AI 시장은 삼성전자 및 중국 업체들이 2024년부터 전 제품군에 AI를 탑재한다는 발표와 함께 2032년 약 87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으로, 엣지 디바이스 내 AI 탑재 및 AI 환경 구현을 가능케 하는 저전력 LPDDR 및 AI IoT 구축이 필수
- 퀄컴과 미디어텍 5G IoT 칩셋의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 업체로, 온디바이스 AI 시장 본격화의 구조적 성장 및 메모리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에 따라 2024년 매출은 58.8% 성장 예상, 24F PER 10배에 불과하며 리레이팅이 필요한 국면
2. 온디바이스 AI 수요 확대에 따른 가파른 성장세 예상
- 2024년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를 앞둔 가운데, 퀄컴 및 미디어텍 등 주요 칩셋 공급사 향 저전력/저용량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는 동사의 중장기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란 기기(PC, 모바일, 가전 등)내 AI 서비스가 탑재된 형태로 서버나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적으로 정보를 수집 및 연산하는 기술을 뜻하며, 내년 PC 및 모바일 디바이스를 시작으로, 웨어러블기기, 드론, 자율주행 자동차, VR/AR 헤드셋, 스마트홈, 로봇 등 여러 종류의 기기 단에서도 AI 도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제주반도체가 주력으로 영위하는 시장은 5G IoT, 모바일 48%, FWA CPE 19%, 모듈 13%, 산업용 5%, 기타 15%으로 구성되어 있음, 5G IoT 칩을 공급하는 글로벌 주요 업체는 퀄컴과 미디어텍으로, 2022년 기준 두 회사는 약 45%의 글로벌 시장점유율 보유
- 2018년부터 5G IoT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겨냥해 퀄컴 및 미디어텍에서 10종 이상의 메모리 반도체 제품 인증을 완료했으며, 두 회사에 품질 인증을 모두 받은 업체는 글로벌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을 포함해 제주반도체가 유일
- 2020년 0.1% 수준이였던 5G IoT 향 매출 비중은 2022년 87억원(5%)에서 2023년 306억원(20%)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며, 온디바이스 AI 수요 확대에 따른 5G IoT 향 매출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2024년 매출액 2,437억원, 영업이익 294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534억원(-12.3%, YoY), 영업이익 153억원(-45.7%, YoY)으로 전망, 메모리 반도체 불황에도 5G IoT 향 매출 확대에 따라 실적 방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1) 온디바이스 AI 시장 본격화에 따른 5G IoT 수요 증가, 2) 차량용 저용량 메모리 시장 확대에 따라 매출액 2,437억원(+58.8%, YoY), 영업이익 294억원(+92.1%, YoY)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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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선두주자 퀄컴/미디어텍 동시 인증 메모리 팹리스 업체
- 제주반도체는 2000년 설립된 모바일 메모리 반도체설계 전문 팹리스 업체, 주요 제품인 디램(LPDDR, SDRAM 등), 에스램(SRAM), 셀룰라 램(Cellular RAM)을 공급
- 동사는 퀄컴과 미디어텍이 주도하는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의 수혜 전망, 온디바이스 AI 시장은 삼성전자 및 중국 업체들이 2024년부터 전 제품군에 AI를 탑재한다는 발표와 함께 2032년 약 87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으로, 엣지 디바이스 내 AI 탑재 및 AI 환경 구현을 가능케 하는 저전력 LPDDR 및 AI IoT 구축이 필수
- 퀄컴과 미디어텍 5G IoT 칩셋의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 업체로, 온디바이스 AI 시장 본격화의 구조적 성장 및 메모리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에 따라 2024년 매출은 58.8% 성장 예상, 24F PER 10배에 불과하며 리레이팅이 필요한 국면
2. 온디바이스 AI 수요 확대에 따른 가파른 성장세 예상
- 2024년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를 앞둔 가운데, 퀄컴 및 미디어텍 등 주요 칩셋 공급사 향 저전력/저용량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는 동사의 중장기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란 기기(PC, 모바일, 가전 등)내 AI 서비스가 탑재된 형태로 서버나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적으로 정보를 수집 및 연산하는 기술을 뜻하며, 내년 PC 및 모바일 디바이스를 시작으로, 웨어러블기기, 드론, 자율주행 자동차, VR/AR 헤드셋, 스마트홈, 로봇 등 여러 종류의 기기 단에서도 AI 도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제주반도체가 주력으로 영위하는 시장은 5G IoT, 모바일 48%, FWA CPE 19%, 모듈 13%, 산업용 5%, 기타 15%으로 구성되어 있음, 5G IoT 칩을 공급하는 글로벌 주요 업체는 퀄컴과 미디어텍으로, 2022년 기준 두 회사는 약 45%의 글로벌 시장점유율 보유
- 2018년부터 5G IoT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겨냥해 퀄컴 및 미디어텍에서 10종 이상의 메모리 반도체 제품 인증을 완료했으며, 두 회사에 품질 인증을 모두 받은 업체는 글로벌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을 포함해 제주반도체가 유일
- 2020년 0.1% 수준이였던 5G IoT 향 매출 비중은 2022년 87억원(5%)에서 2023년 306억원(20%)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며, 온디바이스 AI 수요 확대에 따른 5G IoT 향 매출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2024년 매출액 2,437억원, 영업이익 294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534억원(-12.3%, YoY), 영업이익 153억원(-45.7%, YoY)으로 전망, 메모리 반도체 불황에도 5G IoT 향 매출 확대에 따라 실적 방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024년 실적은 1) 온디바이스 AI 시장 본격화에 따른 5G IoT 수요 증가, 2) 차량용 저용량 메모리 시장 확대에 따라 매출액 2,437억원(+58.8%, YoY), 영업이익 294억원(+92.1%, YoY)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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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아크차단기 자체 개발 및 전기차 충전기 사업 순항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6IPKSa
1. 스마트 배선 기구 전문 기업 제일전기공업
-제일전기공업은 글로벌 전력 관리 회사 ‘EATON’과 함께 포스코디엑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대우건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스마트 배선 기구 제조 기업
-주요 제품은 AFCI(아크차단기)/ GFCI(누전차단기) PCB Assy로 EATON과 공동 개발을 통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차단기 수요 확장에 따라 태양열, 에너지 저장소, 전기차 등에 적용되는 PCBA도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 중
-PCBA는 여러 센서를 통해 전력 사용량을 측정, 제어가 가능하며 전력 이상 변화 검출 시 전력을 차단하는 역할. 2025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시장에서 태양광, ESS 등으로 시장 확장이 가능해질 것
-3Q23 기준 주요 제품 매출 비중은 PCB Assy 46.4%, 배선 기구 13.6%, 분전반 9.8%, 차단기 6.2%, 상품 22.6%, 기타 1.4%
2. AFCI(아크차단기) 자체 개발, 전기차 충전기 사업 순항 중
-제일전기공업은 EATON과 공동 개발한 AFCI 외에 자체 기술로 개발한 AFCI를 국내 시장에 공급할 예정
-해외에서는 AFCI를 주거 공간 외에 물류센터, 공장, 산업 단지 등에서 의무적으로 사용 중
-생산 자동화 적용이 높아짐에 따라 전력 사용량이 많아지고,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원도 적어지고 있기 때문
-국내의 경우 스마트홈으로 주거 환경이 변화하면서 AFCI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으나, 주거 이외의 산업에서는 아직 활용도가 높지 않은 상태
-동사는 자체 기술 개발 AFCI를 통해 국내에서 초기 시장을 선점하여 향후 시장 개화 시 선발 주자로 자리매김할 목표로 완제품 개발 및 사업을 진행 중
-EATON에게 AFCI PCB Assy 부품을 공급하는 것과 달리 완제품 제조이기 때문에 향후 매출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전기차 충전기 사업도 순항 중.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 기업 ‘스타코프(STARKOFF)’와 기술 협력, 고객사인 건설사와 사업 협력을 통해 주거 공간 내 과금형 콘센트 충전기 공급을 진행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3. 2023년 매출액 1,408억원, 영업이익 93억원 전망
-제일전기공업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08억원(+6.5% YoY), 영업이익 93억원(+25.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수주 잔고는 2021년 744억원 → 2022년 998억원 → 3Q23 1,129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아직 건설 경기가 회복되고 있지 않지만 스마트홈 수요 증가에 따라 AFCI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기 신사업을 통해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아크차단기 자체 개발 및 전기차 충전기 사업 순항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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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 배선 기구 전문 기업 제일전기공업
-제일전기공업은 글로벌 전력 관리 회사 ‘EATON’과 함께 포스코디엑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대우건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스마트 배선 기구 제조 기업
-주요 제품은 AFCI(아크차단기)/ GFCI(누전차단기) PCB Assy로 EATON과 공동 개발을 통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차단기 수요 확장에 따라 태양열, 에너지 저장소, 전기차 등에 적용되는 PCBA도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 중
-PCBA는 여러 센서를 통해 전력 사용량을 측정, 제어가 가능하며 전력 이상 변화 검출 시 전력을 차단하는 역할. 2025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시장에서 태양광, ESS 등으로 시장 확장이 가능해질 것
-3Q23 기준 주요 제품 매출 비중은 PCB Assy 46.4%, 배선 기구 13.6%, 분전반 9.8%, 차단기 6.2%, 상품 22.6%, 기타 1.4%
2. AFCI(아크차단기) 자체 개발, 전기차 충전기 사업 순항 중
-제일전기공업은 EATON과 공동 개발한 AFCI 외에 자체 기술로 개발한 AFCI를 국내 시장에 공급할 예정
-해외에서는 AFCI를 주거 공간 외에 물류센터, 공장, 산업 단지 등에서 의무적으로 사용 중
-생산 자동화 적용이 높아짐에 따라 전력 사용량이 많아지고,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원도 적어지고 있기 때문
-국내의 경우 스마트홈으로 주거 환경이 변화하면서 AFCI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으나, 주거 이외의 산업에서는 아직 활용도가 높지 않은 상태
-동사는 자체 기술 개발 AFCI를 통해 국내에서 초기 시장을 선점하여 향후 시장 개화 시 선발 주자로 자리매김할 목표로 완제품 개발 및 사업을 진행 중
-EATON에게 AFCI PCB Assy 부품을 공급하는 것과 달리 완제품 제조이기 때문에 향후 매출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전기차 충전기 사업도 순항 중.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 기업 ‘스타코프(STARKOFF)’와 기술 협력, 고객사인 건설사와 사업 협력을 통해 주거 공간 내 과금형 콘센트 충전기 공급을 진행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3. 2023년 매출액 1,408억원, 영업이익 93억원 전망
-제일전기공업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08억원(+6.5% YoY), 영업이익 93억원(+25.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수주 잔고는 2021년 744억원 → 2022년 998억원 → 3Q23 1,129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아직 건설 경기가 회복되고 있지 않지만 스마트홈 수요 증가에 따라 AFCI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기 신사업을 통해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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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RSNA 2023 참관기 : 하나증권 × KOTRA 글로벌 전시회 탐방기 ★
원문링크: https://bit.ly/3Rekyo3
1. RSNA 2023
- 1915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 109회 개최된 글로벌 최대 규모 방사선 의료기기 전시회
2. RSNA 2023 시사점
- 영상의학은 환자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CT, MRI 등을 촬영한 후 영상을 판독하여 질환에 대한 의료진의 명확한 판단을 가능하게 해줌
- 과거 검사 비용이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었으나 보험 수가 등의 적용으로 인해 현재 검사 횟수가 과거에 비해 급격히 증가한 상황
- 인구 고령화에 따라 명확한 진단을 위한 영상의학과(Radiology)의 중요성은 여전하기에 관련 인력은 글로벌 부족 현상을 보임
- 미국의 경우,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65세 이상 인구는 약 34% 증가한 것에 비해, 영상의학과(Diagnostic Radiology) 관련 인력은 약 3% 정도만 충원되었으며 유럽 또한 관련 분야의 인력 부족 현상을 보임
- 의료 현장에서 인력 보조 및 환자 상태 진단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으며, 금번 RSNA 2023 행사에서는 많은 신기술이 발표되며 Main Theme인 Leading Through Change에 부응한 것으로 판단
- RSNA 2023의 주요 트렌드로는 AI, 광자 계수 CT(Photon-Counting CT), 3D 프린팅 등이 존재
- AI 기술을 통해 현장 의료진의 Workflow를 간소화 및 최적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판단되며 GE Healthcare, Siemens 등 글로벌 대표 업체들의 제품들도 AI를 통한 Workflow 개선에 집중, 관련 제품을 AI Showcase 행사 등에서 소개
3. RSNA 2023 기술 트렌드
- 의료 영상 확보(Image Acquition) 이전 단계인 프로토콜 단계에서도 AI 활용이 가능한데, 이는 AI가 더 빠르고 명확한 프로토콜 단계를 제시해줄 수 있기 때문
- Image Acquisition은 AI 활용도가 매우 높은 분야로 기존 MRI 또는 CT 촬영을 분석을 통해 재구성함으로써 더욱 명확한 영상 이미지를 확보 가능하게 해준다는 장점 보유
- AI를 통한 이미지 영상 확보는 사람이 하나씩 스캔해야하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으며 검사 횟수 감소를 통해 환자의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시킬 수 있음
- 국내 상장업체, 글로벌 업체들의 제품군도 AI 기반의 의료 영상 개선 소프트웨어, 영상 판독 기능 장비 및 소프트웨어에 집중됨
- 광자계수 CT는 방사선을 빛으로 변환시키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고 X-ray를 전기신호로 바로 변환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짐
- 기존 CT 대비 높은 명암비를 가지며 공간 해상도 향상이 가능하고 방사선 노출 최소화 등의 경쟁력이 돋보이는 기술
4. KOTRA 한국관 참가 기업
- 신영포엠, 팬토믹스, 조선기기, 에스지헬스케어, 씨에이티빔텍, 브이에스아이, 에이아이메딕, 오톰
5. 참관기 및 보고서 결론
- 방사선 의료기기 산업 내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국내 업체들의 참가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과거 국내업체들의 주력 분야는 방사선 의료기기 부품 및 소프트웨어에 집중되며 장비의 일부 부품 또는 소프트웨어를 글로벌 업체 향으로 판매하며 해외 향 매출 비중의 성장을 추진해왔음
- 그러나 중국 및 동남아시아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해당 산업에 진출하며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M/S 확대 추세
- 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 글로벌 M/S를 전부 확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기에 가격 뿐만 아니라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우선시하는 북미, 유럽 향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 또는 진출 가능성이 큰 업체 향 주목이 필요한 시기
- 또한 최근 산업 동향은 AI의 적용이 메인 트렌드이기에 경쟁력 있는 AI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가 결국에는 사업 확장 및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국내 상장 업체 중 영상 장비 업체 대비 의료 AI 솔루션 업체가 높은 Valuation을 받고 있는 이유
- 방사선 의료기기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성이 있는 산업이기에 관련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하나증권에서는 특히 2023년 9월 20일자로 발간된 ‘의료AI(Overweight): 정부정책을 힘입은 돈버는 의료AI’ 자료에 수록된 ‘Top Picks 및 관심종목’ 딥노이드(315640), 뷰노(338220), 제이엘케이(322510), 큐렉소(060280), 드림씨아이에스(223250), 씨유박스(340810)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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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SNA 2023
- 1915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 109회 개최된 글로벌 최대 규모 방사선 의료기기 전시회
2. RSNA 2023 시사점
- 영상의학은 환자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CT, MRI 등을 촬영한 후 영상을 판독하여 질환에 대한 의료진의 명확한 판단을 가능하게 해줌
- 과거 검사 비용이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었으나 보험 수가 등의 적용으로 인해 현재 검사 횟수가 과거에 비해 급격히 증가한 상황
- 인구 고령화에 따라 명확한 진단을 위한 영상의학과(Radiology)의 중요성은 여전하기에 관련 인력은 글로벌 부족 현상을 보임
- 미국의 경우,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65세 이상 인구는 약 34% 증가한 것에 비해, 영상의학과(Diagnostic Radiology) 관련 인력은 약 3% 정도만 충원되었으며 유럽 또한 관련 분야의 인력 부족 현상을 보임
- 의료 현장에서 인력 보조 및 환자 상태 진단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으며, 금번 RSNA 2023 행사에서는 많은 신기술이 발표되며 Main Theme인 Leading Through Change에 부응한 것으로 판단
- RSNA 2023의 주요 트렌드로는 AI, 광자 계수 CT(Photon-Counting CT), 3D 프린팅 등이 존재
- AI 기술을 통해 현장 의료진의 Workflow를 간소화 및 최적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판단되며 GE Healthcare, Siemens 등 글로벌 대표 업체들의 제품들도 AI를 통한 Workflow 개선에 집중, 관련 제품을 AI Showcase 행사 등에서 소개
3. RSNA 2023 기술 트렌드
- 의료 영상 확보(Image Acquition) 이전 단계인 프로토콜 단계에서도 AI 활용이 가능한데, 이는 AI가 더 빠르고 명확한 프로토콜 단계를 제시해줄 수 있기 때문
- Image Acquisition은 AI 활용도가 매우 높은 분야로 기존 MRI 또는 CT 촬영을 분석을 통해 재구성함으로써 더욱 명확한 영상 이미지를 확보 가능하게 해준다는 장점 보유
- AI를 통한 이미지 영상 확보는 사람이 하나씩 스캔해야하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으며 검사 횟수 감소를 통해 환자의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시킬 수 있음
- 국내 상장업체, 글로벌 업체들의 제품군도 AI 기반의 의료 영상 개선 소프트웨어, 영상 판독 기능 장비 및 소프트웨어에 집중됨
- 광자계수 CT는 방사선을 빛으로 변환시키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고 X-ray를 전기신호로 바로 변환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짐
- 기존 CT 대비 높은 명암비를 가지며 공간 해상도 향상이 가능하고 방사선 노출 최소화 등의 경쟁력이 돋보이는 기술
4. KOTRA 한국관 참가 기업
- 신영포엠, 팬토믹스, 조선기기, 에스지헬스케어, 씨에이티빔텍, 브이에스아이, 에이아이메딕, 오톰
5. 참관기 및 보고서 결론
- 방사선 의료기기 산업 내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국내 업체들의 참가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과거 국내업체들의 주력 분야는 방사선 의료기기 부품 및 소프트웨어에 집중되며 장비의 일부 부품 또는 소프트웨어를 글로벌 업체 향으로 판매하며 해외 향 매출 비중의 성장을 추진해왔음
- 그러나 중국 및 동남아시아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해당 산업에 진출하며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M/S 확대 추세
- 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중국 및 동남아시아 글로벌 M/S를 전부 확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기에 가격 뿐만 아니라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우선시하는 북미, 유럽 향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 또는 진출 가능성이 큰 업체 향 주목이 필요한 시기
- 또한 최근 산업 동향은 AI의 적용이 메인 트렌드이기에 경쟁력 있는 AI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가 결국에는 사업 확장 및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국내 상장 업체 중 영상 장비 업체 대비 의료 AI 솔루션 업체가 높은 Valuation을 받고 있는 이유
- 방사선 의료기기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성이 있는 산업이기에 관련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하나증권에서는 특히 2023년 9월 20일자로 발간된 ‘의료AI(Overweight): 정부정책을 힘입은 돈버는 의료AI’ 자료에 수록된 ‘Top Picks 및 관심종목’ 딥노이드(315640), 뷰노(338220), 제이엘케이(322510), 큐렉소(060280), 드림씨아이에스(223250), 씨유박스(340810)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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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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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트(37703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메타버스 플랫폼 고도화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1kNyz1
1. AR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는 AR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AR SDK, SLAM, VPS 등 공간 컴퓨팅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애플, 메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의 AR 기기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AR 소프트웨어 기술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동사는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 조작 및 유지 보수 산업용 AR 솔루션을 삼성 및 SK 계열사에 납품한 이력이 있으며, 관련 기술을 토대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제작 중
-지난 9월 AR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인식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MAXST AR SDK 6.1.0’를 론칭했으며, 10월 31일에는 XR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 ‘MAXVERSE’도 출시
-3Q23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산업용 AR 솔루션) 72.3%, AR 플랫폼 14.2%, 도서 콘텐츠 플랫폼 13.5%
2. 메타버스 플랫폼 ‘MAXVERSE’와 ‘TLONA’ 사업 고도화 중
-XR 메타버스 플랫폼 ‘MAXVERSE’는 3차원 공간지도 제작 기술과 공간 내 사용자 위치를 인식하는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을 바탕으로 현실 세계 기반 메타버스를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책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들과 지자체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MAXVERSE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새로운 메타버스 공간 서비스인 ‘TLONA’를 개발 중
-TLONA는 기존 MAXVERSE의 공간 제작과 더불어 게임 로블록스처럼 엑티비티한 요소 등을 이용자가 만들 수 있으며 빌딩과 집, 공원 등 가상부동산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메타버스 공간 안에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배치하여 자신만의 공간을 색다르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공간 개발을 통한 수익 창출이 목표
-또한 게임, 엑티비티, 부동산 활동 등을 통해 TLONA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을 제작할 예정이며, 현실과 유사한 가상 경제 시스템을 만들어 소비활동이 가능한 메타버스 세계관을 구축할 예정
3. 2023년 매출액 11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맥스트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1억원(-61.3% YoY), 영업이익 -132억원(적자 지속)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 하락의 주요 요인은 매출 비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부문의 실적 악화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 MAXVERSE로 B2G, 메타버스 공간 서비스로 B2C향 매출을 창출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할 예정
-영업이익의 경우 글로벌 IT 기업들의 AR 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AR 소프트웨어 기술 고도화로 R&D 비용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적자 폭이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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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는 AR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AR SDK, SLAM, VPS 등 공간 컴퓨팅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애플, 메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의 AR 기기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AR 소프트웨어 기술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동사는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 조작 및 유지 보수 산업용 AR 솔루션을 삼성 및 SK 계열사에 납품한 이력이 있으며, 관련 기술을 토대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제작 중
-지난 9월 AR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인식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MAXST AR SDK 6.1.0’를 론칭했으며, 10월 31일에는 XR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 ‘MAXVERSE’도 출시
-3Q23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산업용 AR 솔루션) 72.3%, AR 플랫폼 14.2%, 도서 콘텐츠 플랫폼 13.5%
2. 메타버스 플랫폼 ‘MAXVERSE’와 ‘TLONA’ 사업 고도화 중
-XR 메타버스 플랫폼 ‘MAXVERSE’는 3차원 공간지도 제작 기술과 공간 내 사용자 위치를 인식하는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을 바탕으로 현실 세계 기반 메타버스를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책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들과 지자체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MAXVERSE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새로운 메타버스 공간 서비스인 ‘TLONA’를 개발 중
-TLONA는 기존 MAXVERSE의 공간 제작과 더불어 게임 로블록스처럼 엑티비티한 요소 등을 이용자가 만들 수 있으며 빌딩과 집, 공원 등 가상부동산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메타버스 공간 안에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배치하여 자신만의 공간을 색다르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공간 개발을 통한 수익 창출이 목표
-또한 게임, 엑티비티, 부동산 활동 등을 통해 TLONA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을 제작할 예정이며, 현실과 유사한 가상 경제 시스템을 만들어 소비활동이 가능한 메타버스 세계관을 구축할 예정
3. 2023년 매출액 11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맥스트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1억원(-61.3% YoY), 영업이익 -132억원(적자 지속)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 하락의 주요 요인은 매출 비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부문의 실적 악화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 MAXVERSE로 B2G, 메타버스 공간 서비스로 B2C향 매출을 창출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할 예정
-영업이익의 경우 글로벌 IT 기업들의 AR 기기에 사용할 수 있는 AR 소프트웨어 기술 고도화로 R&D 비용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적자 폭이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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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듬지팜(4034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오일머니를 부르는 K스마트팜 ★
원문링크: https://bit.ly/3Rgtd9q
1. 스마트팜 선도기업
- 우듬지팜은 2011년 설립된 스마트팜 설계 및 운영 업체로, 2013년 스마트팜 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반밀폐 유리온실을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스마트팜 설계시공, 운영 생산, 가공 및 유통 사업까지 가능한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
- 반밀폐 유리온실 기반 10만제곱미터 수준의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팜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자체 브랜드 제품인 토망고(스테비아 토마토) 판매를 본격화하며, 유러피언 채소, 스테비아 밤/감자/콜라비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외형 성장이 진행 중
- 향후 중동을 중심으로 스마트팜 EPC 사업 확대 및 해외 매출 증대가 괄목할 투자 포인트로 판단
2. 해외 진출 모멘텀 유효
- 스마트팜은 이상기온, 병해충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계절적 한계가 없어 원하는 시기에 재배가 가능한 기술
- 글로벌 이상 기후 및 농업 자동화 수요 증가로 인해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이용한 스마트팜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 규모는 2023년 26.3조원을 기록해 2026년 약 43.5조원 시장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전망으로, 우듬지팜은 자체 개발한 반밀폐형 스마트팜 기술을 인정받아 해외 진출을 위한 협업을 지속 중
- 특히, 중동 국가에서는 기후 변화, 높은 농산물 가격 변동성, 식량안보 문제로 인해 스마트팜 구축 수요가 높은데, 동사는 올해 1월 두바이 최대 농업회사 일라이트 아그로와 스마트팜 설계/시공/구축을 위해 1천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며 중동 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 이 외에도 카타르 및 사우디아라비아와 스마트팜 사업 협력을 진행 중에 있음
- 현지 스테비아 토마토 가공 설비 구축 및 유통이 주요 계획으로, 향후 해외 매출 가시성에 주목 필요
3. 2024년 매출액 674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512억원(+13.9%, YoY), 영업이익 40억원(+4.9%, YoY)을 예상
- 2024년에도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성장세 이어가며 매출액 674억원(+31.6%, YoY), 영업이익 51억원(+27.5%, YoY) 기록 전망, 내년 3월 신형 스마트팜 3공장 준공에 따라 유럽피언 채소 제품군 확대 및 출하가 주요 이유
- 또한 스마트팜 EPC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자회사 우듬지E&C를 통해 국내외 시공 사업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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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우듬지팜(4034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오일머니를 부르는 K스마트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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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팜 선도기업
- 우듬지팜은 2011년 설립된 스마트팜 설계 및 운영 업체로, 2013년 스마트팜 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반밀폐 유리온실을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스마트팜 설계시공, 운영 생산, 가공 및 유통 사업까지 가능한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
- 반밀폐 유리온실 기반 10만제곱미터 수준의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팜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자체 브랜드 제품인 토망고(스테비아 토마토) 판매를 본격화하며, 유러피언 채소, 스테비아 밤/감자/콜라비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외형 성장이 진행 중
- 향후 중동을 중심으로 스마트팜 EPC 사업 확대 및 해외 매출 증대가 괄목할 투자 포인트로 판단
2. 해외 진출 모멘텀 유효
- 스마트팜은 이상기온, 병해충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계절적 한계가 없어 원하는 시기에 재배가 가능한 기술
- 글로벌 이상 기후 및 농업 자동화 수요 증가로 인해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이용한 스마트팜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 규모는 2023년 26.3조원을 기록해 2026년 약 43.5조원 시장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전망으로, 우듬지팜은 자체 개발한 반밀폐형 스마트팜 기술을 인정받아 해외 진출을 위한 협업을 지속 중
- 특히, 중동 국가에서는 기후 변화, 높은 농산물 가격 변동성, 식량안보 문제로 인해 스마트팜 구축 수요가 높은데, 동사는 올해 1월 두바이 최대 농업회사 일라이트 아그로와 스마트팜 설계/시공/구축을 위해 1천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며 중동 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 이 외에도 카타르 및 사우디아라비아와 스마트팜 사업 협력을 진행 중에 있음
- 현지 스테비아 토마토 가공 설비 구축 및 유통이 주요 계획으로, 향후 해외 매출 가시성에 주목 필요
3. 2024년 매출액 674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512억원(+13.9%, YoY), 영업이익 40억원(+4.9%, YoY)을 예상
- 2024년에도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성장세 이어가며 매출액 674억원(+31.6%, YoY), 영업이익 51억원(+27.5%, YoY) 기록 전망, 내년 3월 신형 스마트팜 3공장 준공에 따라 유럽피언 채소 제품군 확대 및 출하가 주요 이유
- 또한 스마트팜 EPC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자회사 우듬지E&C를 통해 국내외 시공 사업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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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기술(299030.KQ): Z-스태킹 및 UTG 장비로 추가 모멘텀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480Kx9P
1. Z-스태킹 장비 개발 완료로 영업력 더욱 탄탄해질 전망
- 하나기술은 2차전지 제조 공정 중 노칭 공정 후 양/음극을 분리막과 함께 부착해 쌓아 적층(Stacking)된 셀 형태로 제작 및 조립하는 스태킹 장비의 개발을 완료한 것으로 파악
- 파우치형의 경우 원통형이나 각형 대비 불용 공간이 없어 에너지밀도가 높은 반면, 화재의 위험성이 높은 편
- 동사가 개발한 Z-스태킹은 알파벳 ‘Z’ 형태의 스태킹 방식으로 분리막을 자르지 않고 양/음극을 번갈아 적층하는 방식
- 양/음극이 만나지 않기 때문에 전해액을 주입하더라도 화재의 위험을 방지
- 최근 각형 및 파우치형 2차전지 셀메이커들은 화재에 안정성이 있는 Z-스태킹 공법을 도입하고 있는 추세로 동사는 이번 개발을 통해 영업력 확대와 함께 추가적인 수주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판단
2. 폴더블 필수 열면취 기술 기반 UTG 장비도 향후 성장 모멘텀
-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기존 폼팩터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수단으로 폴더블 IT 제품이 부상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폴더블 제품이 출시될 예정인데, 이에 따라 관련 소재인 UTG(Ultra Thin Glass)의 비중 역시 확대되는 추세
- 타 소재인 CPI(Colorless Polyimide) 대비 주름이 적고, 스크레치 및 강도에 강하기 때문
-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UTG는 최신 스마트폰 모델에서 M/S 9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
- 결국 핵심은 UTG의 정밀 제조가 가능하고 강도가 강해야 하는데, 동사가 개발한 열면취(Heat Charmfering) 방식의 UTG 장비는 이러한 핵심적인 부분을 보완한 장비
- 식각하는 기존 기술과는 달리 유리의 팽창과 수축 작용을 하는 유리 전이 온도를 이용한 열 가공 방식으로 마이크론 단위의 정밀 가공이 가능
- 고객사와 시험 평가에서 원장 레이저 컷팅 후 열면취 전/후 미세 크랙 및 강도 시험 결과 열면취 후 크랙 0%, 굴곡 강도는 73.5% 상승했으며, UTG Folding Test에서는 50um 기준 굽힘 재현성이 100만회를 초과한 것으로 파악
- 2차전지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분야에서의 성장 모멘텀을 확보
3. 2024년 신규 수주 총액 약 6천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올해 신규 수주 총액은 국내 3社 약 800억원, 해외 고객사 약 3,100억원으로 총 약 3,900억원 수준으로 파악
- 올해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수주액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2024년은 약 6천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유럽 신규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예정되어 있던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수주가 내년으로 이월 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2차전지 Z-스태킹 장비와 디스플레이 UTG 장비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기술(299030.KQ): Z-스태킹 및 UTG 장비로 추가 모멘텀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480Kx9P
1. Z-스태킹 장비 개발 완료로 영업력 더욱 탄탄해질 전망
- 하나기술은 2차전지 제조 공정 중 노칭 공정 후 양/음극을 분리막과 함께 부착해 쌓아 적층(Stacking)된 셀 형태로 제작 및 조립하는 스태킹 장비의 개발을 완료한 것으로 파악
- 파우치형의 경우 원통형이나 각형 대비 불용 공간이 없어 에너지밀도가 높은 반면, 화재의 위험성이 높은 편
- 동사가 개발한 Z-스태킹은 알파벳 ‘Z’ 형태의 스태킹 방식으로 분리막을 자르지 않고 양/음극을 번갈아 적층하는 방식
- 양/음극이 만나지 않기 때문에 전해액을 주입하더라도 화재의 위험을 방지
- 최근 각형 및 파우치형 2차전지 셀메이커들은 화재에 안정성이 있는 Z-스태킹 공법을 도입하고 있는 추세로 동사는 이번 개발을 통해 영업력 확대와 함께 추가적인 수주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판단
2. 폴더블 필수 열면취 기술 기반 UTG 장비도 향후 성장 모멘텀
-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기존 폼팩터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수단으로 폴더블 IT 제품이 부상하면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폴더블 제품이 출시될 예정인데, 이에 따라 관련 소재인 UTG(Ultra Thin Glass)의 비중 역시 확대되는 추세
- 타 소재인 CPI(Colorless Polyimide) 대비 주름이 적고, 스크레치 및 강도에 강하기 때문
-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UTG는 최신 스마트폰 모델에서 M/S 9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
- 결국 핵심은 UTG의 정밀 제조가 가능하고 강도가 강해야 하는데, 동사가 개발한 열면취(Heat Charmfering) 방식의 UTG 장비는 이러한 핵심적인 부분을 보완한 장비
- 식각하는 기존 기술과는 달리 유리의 팽창과 수축 작용을 하는 유리 전이 온도를 이용한 열 가공 방식으로 마이크론 단위의 정밀 가공이 가능
- 고객사와 시험 평가에서 원장 레이저 컷팅 후 열면취 전/후 미세 크랙 및 강도 시험 결과 열면취 후 크랙 0%, 굴곡 강도는 73.5% 상승했으며, UTG Folding Test에서는 50um 기준 굽힘 재현성이 100만회를 초과한 것으로 파악
- 2차전지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분야에서의 성장 모멘텀을 확보
3. 2024년 신규 수주 총액 약 6천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올해 신규 수주 총액은 국내 3社 약 800억원, 해외 고객사 약 3,100억원으로 총 약 3,900억원 수준으로 파악
- 올해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수주액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2024년은 약 6천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유럽 신규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예정되어 있던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수주가 내년으로 이월 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2차전지 Z-스태킹 장비와 디스플레이 UTG 장비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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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트나인(3578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관계형 DB 시장 진출 가속화 ★
원문링크: https://bit.ly/48nHkAV
1.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연구 전문업체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동사는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보유 중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개체들 간에 상호 관계를 유의미하게 표시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존 제품군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지님
- 또한 DB 산업 내에서 그래프 DB의 기술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기에 타사 대비 기술적인 경쟁력을 동사가 보유한 것으로 판단
- 현재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최근에는 국내 관계형 DB 시장으로의 진출도 활발히 진행 중
- 관계형 DB 시장은 그래프 DB 대비 시장 규모가 더 큰 분야이며 국내 시장은 과거 글로벌 업체의 점유율이 높은 편이었으나, 최근 비트나인을 비롯한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기에 동사의 사업확장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2023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31.4%, Professional Service 17.2%, AgensGraph Service 14.2%, SI 및 기타 37.2%
2. 국내 관계형 DB 시장 진출 진행 중, 외형 확대 기대
- 데이터의 다양화 및 개인화로 인해, 개인의 특성 및 관계 분석에 효율적인 그래프 DB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추세
- 동사는 국내 상장사 중 유일하게 그래프 DB 관련 기술을 내재화한 업체이며, 관계형 DB 기술력도 보유 중
- 현재 국내는 그래프 DB 대비 관계형 DB 시장 규모가 크기에 동사도 관계형 DB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기술 경쟁력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보가 기대
- 기존 국내 관계형 DB 시장은 오라클 등의 해외업체들의 점유율이 대부분이었으나 높은 가격으로 인해 국산화에 대한 니즈가 존재
- 동사의 제품은 내재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제품 시현이 가능하기에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가지며 고객사 향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국내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
- 한편 동사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IT 업체인 한국레노버와 T1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 해당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솔루션 분야 공동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며 동사에게는 레노버 제품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 공급 등의 상품 매출이 가능하기에 향후 매출 외형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79억원
- 2023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기록
- 글로벌 사업확대를 위해 해외 법인 인건비 및 기타 비용이 발생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발생이 불가피
- 그러나 그래프 DB 산업에서 기술 경쟁력을 지니며 해외 고객사 향 레퍼런스를 보유한 점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탑라인 성장이 가능하며, 인력 충원 등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하였기에 2024년에는 실적 개선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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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나인(3578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관계형 DB 시장 진출 가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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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연구 전문업체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동사는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보유 중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개체들 간에 상호 관계를 유의미하게 표시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존 제품군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지님
- 또한 DB 산업 내에서 그래프 DB의 기술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기에 타사 대비 기술적인 경쟁력을 동사가 보유한 것으로 판단
- 현재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최근에는 국내 관계형 DB 시장으로의 진출도 활발히 진행 중
- 관계형 DB 시장은 그래프 DB 대비 시장 규모가 더 큰 분야이며 국내 시장은 과거 글로벌 업체의 점유율이 높은 편이었으나, 최근 비트나인을 비롯한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기에 동사의 사업확장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2023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31.4%, Professional Service 17.2%, AgensGraph Service 14.2%, SI 및 기타 37.2%
2. 국내 관계형 DB 시장 진출 진행 중, 외형 확대 기대
- 데이터의 다양화 및 개인화로 인해, 개인의 특성 및 관계 분석에 효율적인 그래프 DB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추세
- 동사는 국내 상장사 중 유일하게 그래프 DB 관련 기술을 내재화한 업체이며, 관계형 DB 기술력도 보유 중
- 현재 국내는 그래프 DB 대비 관계형 DB 시장 규모가 크기에 동사도 관계형 DB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며, 기술 경쟁력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보가 기대
- 기존 국내 관계형 DB 시장은 오라클 등의 해외업체들의 점유율이 대부분이었으나 높은 가격으로 인해 국산화에 대한 니즈가 존재
- 동사의 제품은 내재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제품 시현이 가능하기에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가지며 고객사 향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국내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
- 한편 동사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IT 업체인 한국레노버와 T1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 해당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솔루션 분야 공동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며 동사에게는 레노버 제품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 공급 등의 상품 매출이 가능하기에 향후 매출 외형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79억원
- 2023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기록
- 글로벌 사업확대를 위해 해외 법인 인건비 및 기타 비용이 발생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발생이 불가피
- 그러나 그래프 DB 산업에서 기술 경쟁력을 지니며 해외 고객사 향 레퍼런스를 보유한 점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탑라인 성장이 가능하며, 인력 충원 등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하였기에 2024년에는 실적 개선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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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시뮬레이션(274400.KQ): 스마트 모빌리티 향 XR 솔루션 구조적 성장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3RQsFss
1. 대기업 고객사 향 XR 솔루션 공급 선도업체
- 이노시뮬레이션은 2000년에 설립된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확장현실(XR) 솔루션 업체, 주력 사업인 스마트 모빌리티 XR 시뮬레이터(VILS)를 포함해 XR 가상훈련, 디바이스 및 실감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XR 관련 사업 확대 중
- XR 시뮬레이터(VILS)는 현실 속 장소와 사물을 가상시험환경으로 재구축하여 ADAS/AV(Autonomous Vehicle) 자율주행 안정성 검증에 필수적인 시뮬레이션 플랫폼, 국내 최초로 XR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현대차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대기업 향 공급을 시작했으며, 해당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자동차, UAM, 방산, 중장비, 항공우주 산업으로 공급 확장하며 콘텐츠 제작 기술을 검증받음
- 2024년 상반기 애플, 메타 등 주요 빅테크의 XR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시장 개화가 본격화되는 만큼, 콘텐츠 제작 능력을 보유한 동사에 주목이 필요
2. 스마트시티 내 자율주행 및 UAM 도입으로 XR 시뮬레이터 구조적 성장 전망
- 완전 자율주행(AV)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를 위한 실증 시간 및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있으며, 2025년부터 국내 상용화가 예상되는 LEVEL 4 자율주행에서는 약 6억km 주행의 안정성 및 신뢰성 테스트가 필요하며, 물리적 한계로 인해 가상현실 테스트 방식인 XR 시뮬레이터는 필수적
- 특히, 지난 4월 국토교통부에서는 LEVEL 4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해 이미 가상현실 XR 기반 시험환경 구축을 주요 국책 과제로 선정, 이달 발표한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UAM, 자율주행, 스마트물류 중심의 모빌리티 활성화 정책을 지속할 전망, 이에 향후 자율주행 중심의 XR 시뮬레이터 수요 급증 기대
- 이노시뮬레이션은 XR 시뮬레이터 하드웨어 및 솔루션 기술을 모두 내재화 한 업체로, 현재까지 약 1,900억원 이상의 공급 레퍼런스 확보
- 동사는 자동차 외 UAM, 방산, 건설기계 등 스마트 모빌리티 향 XR 시뮬레이터 사업을 확장 중이며, ‘메타트랙’ 플랫폼을 출시해 테스트 수주를 확대할 계획
3. 2024년 매출액 312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213억원, 영업적자 12억원으로 전망
- 2024년은 스마트 모빌리티 수주 확대에 따라 매출액 312억원, 영업이익 52억원으로 전망,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XR 솔루션 업체로 PEER(덱스터, 자이언트스텝) 대비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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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시뮬레이션(274400.KQ): 스마트 모빌리티 향 XR 솔루션 구조적 성장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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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기업 고객사 향 XR 솔루션 공급 선도업체
- 이노시뮬레이션은 2000년에 설립된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확장현실(XR) 솔루션 업체, 주력 사업인 스마트 모빌리티 XR 시뮬레이터(VILS)를 포함해 XR 가상훈련, 디바이스 및 실감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XR 관련 사업 확대 중
- XR 시뮬레이터(VILS)는 현실 속 장소와 사물을 가상시험환경으로 재구축하여 ADAS/AV(Autonomous Vehicle) 자율주행 안정성 검증에 필수적인 시뮬레이션 플랫폼, 국내 최초로 XR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현대차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대기업 향 공급을 시작했으며, 해당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자동차, UAM, 방산, 중장비, 항공우주 산업으로 공급 확장하며 콘텐츠 제작 기술을 검증받음
- 2024년 상반기 애플, 메타 등 주요 빅테크의 XR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시장 개화가 본격화되는 만큼, 콘텐츠 제작 능력을 보유한 동사에 주목이 필요
2. 스마트시티 내 자율주행 및 UAM 도입으로 XR 시뮬레이터 구조적 성장 전망
- 완전 자율주행(AV)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를 위한 실증 시간 및 주행거리가 늘어나고 있으며, 2025년부터 국내 상용화가 예상되는 LEVEL 4 자율주행에서는 약 6억km 주행의 안정성 및 신뢰성 테스트가 필요하며, 물리적 한계로 인해 가상현실 테스트 방식인 XR 시뮬레이터는 필수적
- 특히, 지난 4월 국토교통부에서는 LEVEL 4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해 이미 가상현실 XR 기반 시험환경 구축을 주요 국책 과제로 선정, 이달 발표한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UAM, 자율주행, 스마트물류 중심의 모빌리티 활성화 정책을 지속할 전망, 이에 향후 자율주행 중심의 XR 시뮬레이터 수요 급증 기대
- 이노시뮬레이션은 XR 시뮬레이터 하드웨어 및 솔루션 기술을 모두 내재화 한 업체로, 현재까지 약 1,900억원 이상의 공급 레퍼런스 확보
- 동사는 자동차 외 UAM, 방산, 건설기계 등 스마트 모빌리티 향 XR 시뮬레이터 사업을 확장 중이며, ‘메타트랙’ 플랫폼을 출시해 테스트 수주를 확대할 계획
3. 2024년 매출액 312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213억원, 영업적자 12억원으로 전망
- 2024년은 스마트 모빌리티 수주 확대에 따라 매출액 312억원, 영업이익 52억원으로 전망,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XR 솔루션 업체로 PEER(덱스터, 자이언트스텝) 대비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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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펨트론(168360.KQ) : 2024년 반도체와 2차전지 검사장비가 이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TB2eIO
1. 2024년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 전망
- 2024년 반도체 산업은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 AI의 성장, DDR5 전환, 자율주행 3단계 상용화 등의 영향을 받을 전망
- 2023년 DDR5 침투율 13.4% 추정, 3Q24 50% 초과 전망
- 펨트론은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4종을 개발 완료하여 고객사 향 테스트 중
- 1) 제우스(와이어본딩 검사)와 2) 마스(메모리 모듈 검사) OSAT 업체 향 납품 중, 3) 아폴론(패키징 검사)과 4) 8800WI(웨이퍼 쏘잉 검사) 고객사 퀄 테스트 진행 중
2. PCB의 핵심 SMT 검사장비, 기술력과 인지도 상승으로 고객사 확대
- 펨트론은 납 도포상태(SPI), 부품 실장상태(MOI), 장착부품(AOI) 등 검사장비 공급
- 스마트폰의 대중화 이후 SMT 검사장비는 모바일 산업 위주로 성장을 지속해왔으나, 최근에는 자동차 전장 및 스마트팩토리로 확대되는 추세
3.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 최종 퀄 테스트 종료 임박
- 리드탭은 양극과 음극을 외부와 전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역할로 2차전지의 안정성과 직결되어 있는 부품
- 리드탭이 제 기능을 못할 경우 전해액 누수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2차전지 제조사들은 리드탭 전수검사를 검토 중
- 펨트론은 세계 최초로 리드탭 인라인 검사장비를 개발하여 향후 관련 수주가 크게 증가할 전망
4. 2023년 매출액 760억원(YoY 24.3%), 영업이익 87억원(YoY 37.0%) 전망
- 1) SMT 검사장비의 꾸준한 매출이 뒷받침 하는 가운데, 2)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와, 3)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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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 전망
- 2024년 반도체 산업은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 AI의 성장, DDR5 전환, 자율주행 3단계 상용화 등의 영향을 받을 전망
- 2023년 DDR5 침투율 13.4% 추정, 3Q24 50% 초과 전망
- 펨트론은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4종을 개발 완료하여 고객사 향 테스트 중
- 1) 제우스(와이어본딩 검사)와 2) 마스(메모리 모듈 검사) OSAT 업체 향 납품 중, 3) 아폴론(패키징 검사)과 4) 8800WI(웨이퍼 쏘잉 검사) 고객사 퀄 테스트 진행 중
2. PCB의 핵심 SMT 검사장비, 기술력과 인지도 상승으로 고객사 확대
- 펨트론은 납 도포상태(SPI), 부품 실장상태(MOI), 장착부품(AOI) 등 검사장비 공급
- 스마트폰의 대중화 이후 SMT 검사장비는 모바일 산업 위주로 성장을 지속해왔으나, 최근에는 자동차 전장 및 스마트팩토리로 확대되는 추세
3.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 최종 퀄 테스트 종료 임박
- 리드탭은 양극과 음극을 외부와 전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역할로 2차전지의 안정성과 직결되어 있는 부품
- 리드탭이 제 기능을 못할 경우 전해액 누수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2차전지 제조사들은 리드탭 전수검사를 검토 중
- 펨트론은 세계 최초로 리드탭 인라인 검사장비를 개발하여 향후 관련 수주가 크게 증가할 전망
4. 2023년 매출액 760억원(YoY 24.3%), 영업이익 87억원(YoY 37.0%) 전망
- 1) SMT 검사장비의 꾸준한 매출이 뒷받침 하는 가운데, 2)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와, 3) 2차전지 리드탭 검사장비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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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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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bit.ly/3TCrqyq
1.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강자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연결해주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데이터 서비스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페이먼트 서비스는 간편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금융VAN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국내 500여개, 해외 2,000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약 250여 개의 API 상품을 개발 및 제공
-2023년 3분기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267억원(53%), 페이먼트 서비스 240억원(47%)을 기록
2. 신규 데이터 서비스 출시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주요 데이터 사업은 API를 제공하는 SaaS기반 사업으로, 초기 도입비와 월 기본 수수료를 수취하는 구조, 솔루션 매출 특성상, 한번 개발된 API 상품은 원가율이 낮아 영업 레버리지 효과 가능
-올해 하반기부터 고객사들의 금융 플랫폼 사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사의 API 매출이 더욱 확대될 전망, 3분기부터 대환대출(신용대출)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자동차 보험, 예적금 비교 등이 순차적으로 확대 전망
-또한 대환대출 서비스가 기존 신용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까지 확대될 경우, 트래픽 증가에 따른 신규 데이터 서비스 매출 기대
-2020년 대출 비교 서비스 출시 이후 본격적인 데이터 매출 성장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에 데이터 서비스 매출액은 2021년 254억원(+60.8%, YoY)에서 2022년 329억원(+29.5%, YoY)으로 성장
-향후 금융권 고객사들의 신규 금융 상품 서비스 및 금융 플랫폼 사업 확대는 동사 외형 성장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196억원 전망
-사업부별 매출액은 데이터 사업 391억원(+25.9%, YoY), 페이먼트 사업 321억원(+1.5%, YoY)으로 전망
-신규 플랫폼 서비스 확대에 따른 API 매출 확대 및 마이데이터 Plug-In 서비스 확대에 따라 데이터 부문 성장세 지속될 전망
-다만, SI성 사업인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 매출 확대 및 신규 데이터 서비스 런칭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수익성 감소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쿠콘(294570.KQ): 신규 서비스 출시에 따른 데이터 사업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TCrqyq
1.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강자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연결해주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데이터 서비스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페이먼트 서비스는 간편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금융VAN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국내 500여개, 해외 2,000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약 250여 개의 API 상품을 개발 및 제공
-2023년 3분기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267억원(53%), 페이먼트 서비스 240억원(47%)을 기록
2. 신규 데이터 서비스 출시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주요 데이터 사업은 API를 제공하는 SaaS기반 사업으로, 초기 도입비와 월 기본 수수료를 수취하는 구조, 솔루션 매출 특성상, 한번 개발된 API 상품은 원가율이 낮아 영업 레버리지 효과 가능
-올해 하반기부터 고객사들의 금융 플랫폼 사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동사의 API 매출이 더욱 확대될 전망, 3분기부터 대환대출(신용대출)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자동차 보험, 예적금 비교 등이 순차적으로 확대 전망
-또한 대환대출 서비스가 기존 신용대출에서 주택담보대출까지 확대될 경우, 트래픽 증가에 따른 신규 데이터 서비스 매출 기대
-2020년 대출 비교 서비스 출시 이후 본격적인 데이터 매출 성장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에 데이터 서비스 매출액은 2021년 254억원(+60.8%, YoY)에서 2022년 329억원(+29.5%, YoY)으로 성장
-향후 금융권 고객사들의 신규 금융 상품 서비스 및 금융 플랫폼 사업 확대는 동사 외형 성장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196억원 전망
-사업부별 매출액은 데이터 사업 391억원(+25.9%, YoY), 페이먼트 사업 321억원(+1.5%, YoY)으로 전망
-신규 플랫폼 서비스 확대에 따른 API 매출 확대 및 마이데이터 Plug-In 서비스 확대에 따라 데이터 부문 성장세 지속될 전망
-다만, SI성 사업인 마이데이터 플랫폼 구축 매출 확대 및 신규 데이터 서비스 런칭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수익성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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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모아데이타(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사업 확장 준비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47cFuSq
1. AI 기반의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선도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된 AI 알고리즘 분석 기반의 이상 탐지 및 예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2016년 국내 최초로 ICT향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인 ‘페타온 포캐스터’를 개발하고 상용화하였으며, 300여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 동사만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은 AIOps, 헬스케어,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
- 동사는 인공지능 이상탐지 알고리즘을 발전시켜 신체의 이상 여부를 탐지하는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
- 2023년 메디에이지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
- 메디에이지가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건강 데이터 등을 동사의 AI 알고리즘과 결합하여 개인의 건강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발전
- 2023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AI 이상탐지 89.7%, 디지털 헬스케어 10.3%로 구성
2. 핵심 역량 기반의 본업 전방 산업 확대와 헬스케어 사업 해외 진출 기대감 상존
- 모아데이타의 핵심 역량은 사업의 근간이 되는 AI 알고리즘 분석
- 페타온 포캐스터에 활용되고 있는 이상 탐지 알고리즘은 ICT 시스템뿐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그 적용처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
- 산업이 고도화될수록 한 번의 장애가 치명적이기 때문에 동사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을 필요한 전방 산업은 필연적으로 증가
- 동사는 고도화 흐름에 발맞춰 디지털 면역체계를 위한 이상 탐지 서비스를 개발 완료
- 현재 페타온 포캐스터와 고객사가 겹치지 않는 신규 산업군으로 샘플 공급을 진행 중이며, 신규 전방산업 진출을 위한 레퍼런스를 쌓고 있는 단계로 파악
- 헬스케어 사업은 신규 국가 진출을 통한 매출 확대가 전망
- 2023년은 헬스케어 사업 역량 구축을 위해 과감한 R&D 투자를 집행한 시기였으나, 2024년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 특히 동남아의 경우 공공보건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가적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동남아 국가들을 위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쳐 신규 매출처 확대를 목표
3. 2023년 매출액 234억원, 영업이익 -14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4억원(+7.8% YoY), 영업이익 -14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규 서비스 개발에 따른 R&D 비용 집행과 헬스케어 사업 신규 진출에 따른 전사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2024년의 경우 1) 페타온 포캐스터 기반의 견조한 본업과 더불어 2) AI 이상탐지 신규 솔루션 매출 발생과 3)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해외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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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기반의 이상 탐지, 예측 솔루션 선도 기업
-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된 AI 알고리즘 분석 기반의 이상 탐지 및 예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 2016년 국내 최초로 ICT향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인 ‘페타온 포캐스터’를 개발하고 상용화하였으며, 300여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
- 동사만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은 AIOps, 헬스케어,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
- 동사는 인공지능 이상탐지 알고리즘을 발전시켜 신체의 이상 여부를 탐지하는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
- 2023년 메디에이지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
- 메디에이지가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건강 데이터 등을 동사의 AI 알고리즘과 결합하여 개인의 건강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발전
- 2023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AI 이상탐지 89.7%, 디지털 헬스케어 10.3%로 구성
2. 핵심 역량 기반의 본업 전방 산업 확대와 헬스케어 사업 해외 진출 기대감 상존
- 모아데이타의 핵심 역량은 사업의 근간이 되는 AI 알고리즘 분석
- 페타온 포캐스터에 활용되고 있는 이상 탐지 알고리즘은 ICT 시스템뿐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그 적용처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
- 산업이 고도화될수록 한 번의 장애가 치명적이기 때문에 동사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을 필요한 전방 산업은 필연적으로 증가
- 동사는 고도화 흐름에 발맞춰 디지털 면역체계를 위한 이상 탐지 서비스를 개발 완료
- 현재 페타온 포캐스터와 고객사가 겹치지 않는 신규 산업군으로 샘플 공급을 진행 중이며, 신규 전방산업 진출을 위한 레퍼런스를 쌓고 있는 단계로 파악
- 헬스케어 사업은 신규 국가 진출을 통한 매출 확대가 전망
- 2023년은 헬스케어 사업 역량 구축을 위해 과감한 R&D 투자를 집행한 시기였으나, 2024년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
- 특히 동남아의 경우 공공보건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가적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동남아 국가들을 위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쳐 신규 매출처 확대를 목표
3. 2023년 매출액 234억원, 영업이익 -14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4억원(+7.8% YoY), 영업이익 -14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규 서비스 개발에 따른 R&D 비용 집행과 헬스케어 사업 신규 진출에 따른 전사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2024년의 경우 1) 페타온 포캐스터 기반의 견조한 본업과 더불어 2) AI 이상탐지 신규 솔루션 매출 발생과 3)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해외 진출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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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본격적인 자회사 성과 반영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1RRsjv
1. 전문 광고 마케팅 기반의 종합 콘텐츠 업체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업체로 자회사들을 통해 K-Pop, 게임 등 콘텐츠 사업을 영위
- 본업은 주로 모바일 채널의 DA(디스플레이 광고)로 1) 퍼포먼스 마케팅, 2) 광고주 요구에 맞춘 미디어렙, 3) 자체적인 광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모바일 애드네트워크 서비스로 구성
- 동사는 광고산업 내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3년 7월 마케팅 전문 실무교육 플랫폼 ‘그로스쿨’의 운영사 연플을 인수해 사명을 ‘모비커리어에듀’로 변경해 고객사 마케팅 인력 교육까지 사업을 확대
- 광고업 외에 콘텐츠 사업 진출을 목표하고 있는데 관련 자회사는 1)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모비게임즈와 2) K-Pop 앨범, 굿즈, MD 상품 등을 유통하는 모비콘텐츠테크가 존재
2. 본격적인 자회사 성과는 2024년부터 드러날 예정
- 종합 콘텐츠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의 성과는 자회사의 회계 반영 기준 변경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과 인수 자회사 사업 안정화 이슈 등으로 인해 2024년부터 드러날 것으로 예상
- 먼저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모비게임즈는 올해 8월 퍼즐 어드벤처 게임 ‘마법의 숲’ 글로벌 퍼블리싱을 완료
- 2024년 상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서브컬쳐 RPG 게임 2개를 퍼블리싱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전망
- 게임 퍼블리싱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후 게임 개발까지 계획하며 사업을 확장할 계획
- 모비콘텐츠테크의 경우 국내의 K-Pop 스타들의 앨범, 굿즈 등을 해외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 올해 코코다이브 인수 후 사업 안정화 및 회계 반영 기준 변경 등으로 인해 하반기 사업 실적이 내년으로 지연
- 현재는 사업 안정화가 마무리됐으며, 2024년에는 지연 없이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사업 인수할 때 계획했던 자체 MD 상품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단계로 현재 1개 그룹과 MD 상품 독점 제작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
- 이 계약을 통해 예상되는 매출은 약 10억원 이상 수준이며, 2024년에는 약 10개 이상 그룹과의 신규 계약을 목표
3. 2023년 매출액 218억원, 영업이익 4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8억원(+98.3% YoY), 영업이익 4억원(-82.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대했던 신규 자회사의 매출은 인수 자회사 사업 안정화 이슈 및 매출 인식 기준 변경으로 인해 내년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이익의 경우 신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로 비용이 증가해 다소 부진한 모습이지만, 2024년에는 본격적인 자회사 사업 확장의 성과가 예상되는 만큼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
- 마지막으로 동사는 2021년에 틱톡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었던 만큼 틱톡샵 국내 진출에 따른 수혜 또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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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본격적인 자회사 성과 반영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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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 광고 마케팅 기반의 종합 콘텐츠 업체
-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업체로 자회사들을 통해 K-Pop, 게임 등 콘텐츠 사업을 영위
- 본업은 주로 모바일 채널의 DA(디스플레이 광고)로 1) 퍼포먼스 마케팅, 2) 광고주 요구에 맞춘 미디어렙, 3) 자체적인 광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모바일 애드네트워크 서비스로 구성
- 동사는 광고산업 내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3년 7월 마케팅 전문 실무교육 플랫폼 ‘그로스쿨’의 운영사 연플을 인수해 사명을 ‘모비커리어에듀’로 변경해 고객사 마케팅 인력 교육까지 사업을 확대
- 광고업 외에 콘텐츠 사업 진출을 목표하고 있는데 관련 자회사는 1)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모비게임즈와 2) K-Pop 앨범, 굿즈, MD 상품 등을 유통하는 모비콘텐츠테크가 존재
2. 본격적인 자회사 성과는 2024년부터 드러날 예정
- 종합 콘텐츠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의 성과는 자회사의 회계 반영 기준 변경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과 인수 자회사 사업 안정화 이슈 등으로 인해 2024년부터 드러날 것으로 예상
- 먼저 게임 퍼블리싱을 주 사업으로 하는 모비게임즈는 올해 8월 퍼즐 어드벤처 게임 ‘마법의 숲’ 글로벌 퍼블리싱을 완료
- 2024년 상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서브컬쳐 RPG 게임 2개를 퍼블리싱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전망
- 게임 퍼블리싱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후 게임 개발까지 계획하며 사업을 확장할 계획
- 모비콘텐츠테크의 경우 국내의 K-Pop 스타들의 앨범, 굿즈 등을 해외 고객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
- 올해 코코다이브 인수 후 사업 안정화 및 회계 반영 기준 변경 등으로 인해 하반기 사업 실적이 내년으로 지연
- 현재는 사업 안정화가 마무리됐으며, 2024년에는 지연 없이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사업 인수할 때 계획했던 자체 MD 상품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단계로 현재 1개 그룹과 MD 상품 독점 제작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
- 이 계약을 통해 예상되는 매출은 약 10억원 이상 수준이며, 2024년에는 약 10개 이상 그룹과의 신규 계약을 목표
3. 2023년 매출액 218억원, 영업이익 4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8억원(+98.3% YoY), 영업이익 4억원(-82.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기대했던 신규 자회사의 매출은 인수 자회사 사업 안정화 이슈 및 매출 인식 기준 변경으로 인해 내년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이익의 경우 신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로 비용이 증가해 다소 부진한 모습이지만, 2024년에는 본격적인 자회사 사업 확장의 성과가 예상되는 만큼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
- 마지막으로 동사는 2021년에 틱톡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었던 만큼 틱톡샵 국내 진출에 따른 수혜 또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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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오픈놀(44032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3세대 HR 플랫폼 ★
원문링크: https://bit.ly/3viOXKQ
1. AI 기반 직무 중심 커리어 교육 및 채용 연계 플랫폼 기업
- 구직자를 선별하여 기업에 맞는 인재를 추천 및 매칭해주는 3세대 HR 플랫폼
- 주요 사업으로는 미니인턴, 채용관, M클래스 등 서비스를 제공
- 1) 미니인턴: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구인 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 2) 채용관: 기존 미니인턴 프로젝트를 수행한 인원 중 실무/직무 역량이 검증된 구직자를 매칭하는 서비스
- 3) M클래스/교육컨설팅: 구직자 대상 진로 진단 및 이직 교육 등 커리어 전반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
- 2023년 3분기 기준 미니인턴 65%, 교육컨설팅 23%, 기타 서비스 매출 등 12%으로 구성
2. 채용 트렌드 변화 속 고성장 전망
- 최근 국내 대기업은 공채를 축소 또는 폐지하고 수시 및 상시 채용을 늘리는 추세
- 삼성, 신세계, 포스코를 제외한 10대 대기업 그룹은 대규모 공개채용을 폐지하고 필요한 인재를 곧바로 채용하는 수시채용으로 빠르게 전환
- 2021년 2분기 기준 상위 500대 기업의 신입 공채 비율이 39.1%, 기업들의 공채 폐지에 따라 수시채용 비중은 더욱 상승할 전망
- 정해진 절차가 있는 공채와 달리 수시채용은 직무와 팀에 따라 채용 절차로 크게 달라짐
- 특히, 이는 최근 가장 일자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IT 업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방식
- 본격적인 수시채용 시대에 오픈놀의 미니인턴은 구직자에게는 직무 경험과 교육을, 구인 기업에게는 낮은 비용으로 필요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수요가 증가할 전망
3. 2023년 영업수익 250억원(YoY 53.4%), 영업이익 11억원(YoY 60.6%) 전망
- 영업수익이 3년 연속 50%씩 가파르게 증가
- 오픈놀은 플랫폼 기업 특성 상 영업수익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정 지점을 돌파하면 가파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나올 수 있어 실적 성장세를 주목할 필요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오픈놀(44032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3세대 HR 플랫폼 ★
원문링크: https://bit.ly/3viOXKQ
1. AI 기반 직무 중심 커리어 교육 및 채용 연계 플랫폼 기업
- 구직자를 선별하여 기업에 맞는 인재를 추천 및 매칭해주는 3세대 HR 플랫폼
- 주요 사업으로는 미니인턴, 채용관, M클래스 등 서비스를 제공
- 1) 미니인턴: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구인 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 2) 채용관: 기존 미니인턴 프로젝트를 수행한 인원 중 실무/직무 역량이 검증된 구직자를 매칭하는 서비스
- 3) M클래스/교육컨설팅: 구직자 대상 진로 진단 및 이직 교육 등 커리어 전반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
- 2023년 3분기 기준 미니인턴 65%, 교육컨설팅 23%, 기타 서비스 매출 등 12%으로 구성
2. 채용 트렌드 변화 속 고성장 전망
- 최근 국내 대기업은 공채를 축소 또는 폐지하고 수시 및 상시 채용을 늘리는 추세
- 삼성, 신세계, 포스코를 제외한 10대 대기업 그룹은 대규모 공개채용을 폐지하고 필요한 인재를 곧바로 채용하는 수시채용으로 빠르게 전환
- 2021년 2분기 기준 상위 500대 기업의 신입 공채 비율이 39.1%, 기업들의 공채 폐지에 따라 수시채용 비중은 더욱 상승할 전망
- 정해진 절차가 있는 공채와 달리 수시채용은 직무와 팀에 따라 채용 절차로 크게 달라짐
- 특히, 이는 최근 가장 일자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IT 업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방식
- 본격적인 수시채용 시대에 오픈놀의 미니인턴은 구직자에게는 직무 경험과 교육을, 구인 기업에게는 낮은 비용으로 필요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수요가 증가할 전망
3. 2023년 영업수익 250억원(YoY 53.4%), 영업이익 11억원(YoY 60.6%) 전망
- 영업수익이 3년 연속 50%씩 가파르게 증가
- 오픈놀은 플랫폼 기업 특성 상 영업수익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정 지점을 돌파하면 가파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나올 수 있어 실적 성장세를 주목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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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팸텍(27183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카메라모듈에서 반도체로 확장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GWmlJB
1.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 특화 기업
- 검사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으로, 주요 사업으로 카메라모듈 제조 및 검사 장비, 반도체 장비, 스마트팩토리 장비 등을 제조 및 판매
- 1)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카메라모듈을 공급 중인 국내 L사의 공장에 공급 중
- 2021년 이후 팸텍의 장비가 후공정에서 전공정까지 확대되며 2022년 매출액이 크게 증가
- 향후 신규 스마트폰에 폴디드줌 적용 확대, XR 기기 및 자율주행 자동차에 카메라 탑재 증가에 따라 동사의 매출도 동반 성장 전망
- 2) 반도체 장비는 Test handler, Burn-in sorter, SEM Sample preparation system 등의 라인업 보유, 국내 고객사의 연구소에 납품 중
- 향후 양산 공정으로 확대될 경우 반도체 장비의 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할 전망
- 2022년 기준 매출액 비중은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89%, 반도체 장비 5%, 기타 6%
2. 폴디드줌, 자율주행, XR기기 등 카메라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최근 글로벌 리딩 스마트폰 기업은 신규 1개 모델에 폴디드줌을 처음 도입, 2024년 1개 모델 추가 적용, 그 이후에는 하위 모델까지 확대 전망
- 이에 따라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수요도 동반할 전망
- 팸텍의 고객사는 카메라모듈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에 2024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이며, 팸텍의 수혜가 예상됨
-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 및 XR기기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어 최종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도 이루어질 전망
3. 반도체 장비 양산공정으로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
- 2017년부터 국내 1위 반도체 기업의 연구소 향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납품을 시작
- 2020년 13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은 2022년 54억으로 가파르게 상승
- 고객사 확대 및 양산공정 진입을 통해 향후 반도체 향 매출 비중 확대 계획
4. 2023년 매출액 1,010억원(YoY Flat), 영업이익 240억원(YoY Flat) 전망
- 3Q23 기준 수주잔고는 620억원이며, 2024년에도 1,000억원 수준의 수주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팸텍(27183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카메라모듈에서 반도체로 확장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GWmlJB
1.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 특화 기업
- 검사 및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으로, 주요 사업으로 카메라모듈 제조 및 검사 장비, 반도체 장비, 스마트팩토리 장비 등을 제조 및 판매
- 1)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카메라모듈을 공급 중인 국내 L사의 공장에 공급 중
- 2021년 이후 팸텍의 장비가 후공정에서 전공정까지 확대되며 2022년 매출액이 크게 증가
- 향후 신규 스마트폰에 폴디드줌 적용 확대, XR 기기 및 자율주행 자동차에 카메라 탑재 증가에 따라 동사의 매출도 동반 성장 전망
- 2) 반도체 장비는 Test handler, Burn-in sorter, SEM Sample preparation system 등의 라인업 보유, 국내 고객사의 연구소에 납품 중
- 향후 양산 공정으로 확대될 경우 반도체 장비의 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할 전망
- 2022년 기준 매출액 비중은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89%, 반도체 장비 5%, 기타 6%
2. 폴디드줌, 자율주행, XR기기 등 카메라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최근 글로벌 리딩 스마트폰 기업은 신규 1개 모델에 폴디드줌을 처음 도입, 2024년 1개 모델 추가 적용, 그 이후에는 하위 모델까지 확대 전망
- 이에 따라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수요도 동반할 전망
- 팸텍의 고객사는 카메라모듈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에 2024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이며, 팸텍의 수혜가 예상됨
-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 및 XR기기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어 최종 어플리케이션 다변화도 이루어질 전망
3. 반도체 장비 양산공정으로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
- 2017년부터 국내 1위 반도체 기업의 연구소 향으로 반도체 검사장비 납품을 시작
- 2020년 13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은 2022년 54억으로 가파르게 상승
- 고객사 확대 및 양산공정 진입을 통해 향후 반도체 향 매출 비중 확대 계획
4. 2023년 매출액 1,010억원(YoY Flat), 영업이익 240억원(YoY Flat) 전망
- 3Q23 기준 수주잔고는 620억원이며, 2024년에도 1,000억원 수준의 수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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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신스틸(1623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해외 공장과 함께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7dkw62
1. 해외 기반의 철강재 절단 및 전단 전문 기업
- 신스틸은 2008년 설립된 철강재 절단 및 전단 기업으로 주로 가전제품과 건자재의 외장재로 사용되는 칼라강판, 아연도금강판, 냉간압연강판 등을 납품
-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전사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가전 업체로 국내외 가전제품 제조회사의 1차 벤더사로 선정되어 강판을 고객사 니즈에 맞게 가공해 공급
- 동사는 국내보다는 해외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데, 3Q23 누적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약 76% 수준
- 주요 고객사는 LG전자, 삼성전자의 해외 법인과 이집트의 대형 가전사 El-Araby 등이 존재
- 향후 국내 사업의 성장도 예상되는 상황으로 2022년 하반기부터 국내 LG전자에 납품을 시작했고, 추가적인 국내 대형 고객사향 납품을 위해 영업을 진행하는 단계로 파악
2.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성장성과 더불어 배터리소재향 신규 매출 발생 기대
- 2024년에는 멕시코 공장 신설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
- 동사는 북미와 중남미 가전 생산의 거점인 멕시코에 연간 5만톤 규모의 전사 CAPA를 상회하는 대형 공장을 신설할 예정
-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멕시코 몬테레이 지역은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LG전자 생산법인 2개, Whirlpool, Mabe 등의 글로벌 가전 회사들의 공장이 존재하는 대표적인 가전 생산 지역인 만큼 북미 진출의 전초기지로 활약이 기대
- 멕시코 공장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2024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적인 강점과 대규모 CAPA가 어우러져 동사의 핵심 해외 거점이 될 예정
- 현재 핵심 해외 공장인 태국 또한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태국 공장은 2공장 증설 완료에 따라 연간 매출 약 1,000억원 수준의 CAPA를 확보한 상황인데, 태국은 동남아, 중동, 유럽 진출의 전초기지로 견조한 수요가 존재하는 거점으로 수요 증가 여부에 따라 3공장 증설 가능성이 기대
- 마지막으로 신스틸은 2차전지향으로 매출처를 다변화할 것으로 전망
- 배터리소재용 니켈도금강판을 국내 대형 셀 업체향으로 Trial Order 수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진다면 가전에 집중된 매출처를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3,367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367억원(-11.6% YoY), 영업이익 128억원(-19.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실적은 주요 전방 시장인 가전 시장의 수요가 2022년 대비 다소 부진함에 따른 영향으로 파악되지만, 2024년에는 1) 멕시코 공장 신설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과 2) 배터리소재향 매출 발생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
- 추가적으로 자동차, 건자재, 선박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하고 있는 만큼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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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기반의 철강재 절단 및 전단 전문 기업
- 신스틸은 2008년 설립된 철강재 절단 및 전단 기업으로 주로 가전제품과 건자재의 외장재로 사용되는 칼라강판, 아연도금강판, 냉간압연강판 등을 납품
-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전사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가전 업체로 국내외 가전제품 제조회사의 1차 벤더사로 선정되어 강판을 고객사 니즈에 맞게 가공해 공급
- 동사는 국내보다는 해외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데, 3Q23 누적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약 76% 수준
- 주요 고객사는 LG전자, 삼성전자의 해외 법인과 이집트의 대형 가전사 El-Araby 등이 존재
- 향후 국내 사업의 성장도 예상되는 상황으로 2022년 하반기부터 국내 LG전자에 납품을 시작했고, 추가적인 국내 대형 고객사향 납품을 위해 영업을 진행하는 단계로 파악
2.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성장성과 더불어 배터리소재향 신규 매출 발생 기대
- 2024년에는 멕시코 공장 신설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
- 동사는 북미와 중남미 가전 생산의 거점인 멕시코에 연간 5만톤 규모의 전사 CAPA를 상회하는 대형 공장을 신설할 예정
- 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멕시코 몬테레이 지역은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LG전자 생산법인 2개, Whirlpool, Mabe 등의 글로벌 가전 회사들의 공장이 존재하는 대표적인 가전 생산 지역인 만큼 북미 진출의 전초기지로 활약이 기대
- 멕시코 공장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2024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며, 지역적인 강점과 대규모 CAPA가 어우러져 동사의 핵심 해외 거점이 될 예정
- 현재 핵심 해외 공장인 태국 또한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태국 공장은 2공장 증설 완료에 따라 연간 매출 약 1,000억원 수준의 CAPA를 확보한 상황인데, 태국은 동남아, 중동, 유럽 진출의 전초기지로 견조한 수요가 존재하는 거점으로 수요 증가 여부에 따라 3공장 증설 가능성이 기대
- 마지막으로 신스틸은 2차전지향으로 매출처를 다변화할 것으로 전망
- 배터리소재용 니켈도금강판을 국내 대형 셀 업체향으로 Trial Order 수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진다면 가전에 집중된 매출처를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3,367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전망
-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367억원(-11.6% YoY), 영업이익 128억원(-19.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실적은 주요 전방 시장인 가전 시장의 수요가 2022년 대비 다소 부진함에 따른 영향으로 파악되지만, 2024년에는 1) 멕시코 공장 신설에 따른 신규 매출 발생과 2) 배터리소재향 매출 발생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
- 추가적으로 자동차, 건자재, 선박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하고 있는 만큼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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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필에너지(378340.KQ) : 고객사 미국 JV 조기 가동 수혜 ★
원문링크: https://bit.ly/3tBKlik
1. 고객사 미국 JV 조기 가동, 필에너지 수혜 전망
- 1공장(33GWh) 가동 시점 1Q25 → 24년 내
- IRA에 따른 AMPC(첨단제조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것으로 추정
- 해당 고객사는 국내 3사 중 최근 북미 투자에 가장 적극적
- JV 1공장 23GWh → 33GWh 확대, 2공장(34GWh) 27년 가동 목표
- 필에너지 1공장 향 Advanced Stacker(노칭+스태킹) 총 2,600억원 수주, 조기 가동 방침에 따라 관련 수주가 1Q24로 앞당겨질 전망
2. 고객사 투자 가속화, 1조원 규모 수주 전망
- 필에너지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에 총 3개의 합작공장 계획
- S사와 총 67GWh 2개 공장, G사와 30GWh 공장 등 미국에만 총 100GWh 이상의 생산능력 확보 전망
- 이외에 헝가리 공장도 4분기 기초 공사를 시작으로 증설 및 기존 라인 개조 예정
- 2025년까지 예정된 총 1조원 이상의 수주가 앞당겨질 전망
- 각 공장의 가동 계획 시점이 앞당겨 짐에 따라 2024년에 수주 집중 예상
3. 전고체 UHP Stacking, 46파이 와인더 등 신규 장비 개발 박차
- 고객사는 지난 7월 국내 3사 중 최초로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구축
- 필에너지는 전고체 배터리 스태킹 장비 1) UHP Stacking 장비, 레이저노칭을 탑재한 차세대 Z-Stacking 장비 2) Advanced Stacker 2와 3)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와인딩 장비 개발 중
- 향후 전고체, 46파이 등 차세대 배터리 장비 공급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예상
4. 2024년 매출액 3,425억원(YoY 76.4%), 영업이익 280억원(YoY 117.1%) 전망
- 조기 가동 방침에 따라 2024년에는 수주잔고는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으로, 수주 사이클 초입에 있는 필에너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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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객사 미국 JV 조기 가동, 필에너지 수혜 전망
- 1공장(33GWh) 가동 시점 1Q25 → 24년 내
- IRA에 따른 AMPC(첨단제조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것으로 추정
- 해당 고객사는 국내 3사 중 최근 북미 투자에 가장 적극적
- JV 1공장 23GWh → 33GWh 확대, 2공장(34GWh) 27년 가동 목표
- 필에너지 1공장 향 Advanced Stacker(노칭+스태킹) 총 2,600억원 수주, 조기 가동 방침에 따라 관련 수주가 1Q24로 앞당겨질 전망
2. 고객사 투자 가속화, 1조원 규모 수주 전망
- 필에너지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에 총 3개의 합작공장 계획
- S사와 총 67GWh 2개 공장, G사와 30GWh 공장 등 미국에만 총 100GWh 이상의 생산능력 확보 전망
- 이외에 헝가리 공장도 4분기 기초 공사를 시작으로 증설 및 기존 라인 개조 예정
- 2025년까지 예정된 총 1조원 이상의 수주가 앞당겨질 전망
- 각 공장의 가동 계획 시점이 앞당겨 짐에 따라 2024년에 수주 집중 예상
3. 전고체 UHP Stacking, 46파이 와인더 등 신규 장비 개발 박차
- 고객사는 지난 7월 국내 3사 중 최초로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구축
- 필에너지는 전고체 배터리 스태킹 장비 1) UHP Stacking 장비, 레이저노칭을 탑재한 차세대 Z-Stacking 장비 2) Advanced Stacker 2와 3)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와인딩 장비 개발 중
- 향후 전고체, 46파이 등 차세대 배터리 장비 공급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예상
4. 2024년 매출액 3,425억원(YoY 76.4%), 영업이익 280억원(YoY 117.1%) 전망
- 조기 가동 방침에 따라 2024년에는 수주잔고는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으로, 수주 사이클 초입에 있는 필에너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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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XOcRk
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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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XOcRk
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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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이에스텍(453860.KQ): 이제는 화장품 원료도 K-뷰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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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수 소비재로 변모 중인 자외선 차단제 원료 최초 국산화 업체
- 에이에스텍은 2005년 설립된 화장품 원료 제조 및 원료 의약품 개발 업체
- 자외선 차단제는 크게 유기 자외선 차단제와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구분되는데, 유기 자외선 차단제는 백탁 현상이 적으며 다양한 제형으로 적용 가능하기에 확장성이 높음
- 실제로 현재 글로벌 자외선 차단제 시장 내 유기 자외선 차단제의 비중은 70% 이상
- 과거 특허에 기반한 해외 화학업체들이 유기물질을 독점하였으나, 에이에스텍은 특허 만료 시기에 맞춰 경쟁사 대비 낮은 가격으로 대표 유기 화합물인 Uvimax DHHB를 최초 국산화
- 현재 글로벌 Top-tier 화학 업체와 국내 화장품 OEM향 공급 중으로 2024년도부터는 Uvimax TDSA, EHT, BEMT 원료 향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예정됨에 따라 사업 확장이 진행 중
- 2023년 반기 누적 매출액 238억원(+98.8%, YoY), 영업이익 63억원(+630.2%, YoY)을 시현했으며, 매출 비중은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 78.7%, 기존 원료 의약품 및 기타 매출 21.3%
2. 잘 팔리는 Uvimax DHHB, 특허와 CAPA 증설로 신규 원료 공급도 기대
- 에이에스텍은 자외선 차단제 제품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사 향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 공급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물질의 글로벌 1위인 독일 A사로 Uvimax DHHB로 5년간 독점 납품 중이며, 작년에는 글로벌 2위인 DSM 향으로도 5년간 상호 독점계약을 확정
- 특히 DSM은 과거 유해성 논란이 되었던 ‘아보벤존’을 동사의 Uvimax DHHB로 대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선크림 수요에 맞춰 고객사에서도 추가 물량을 요구하는 상황이기에 관련 실적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 한편 2024년부터는 Uvimax TDSA, BEMT, EHT 원료 공급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해당 원료들은 UVA/UVB 차단제에 들어가는 대표 원료들로 기존 고객사를 포함한 국내외 업체 향 납품이 본격화될 것
- DHHB, TDSA는 특허 출원 완료하였으며 BEMT, EHT 또한 특허 출원 진행 중이기에 경쟁 업체의 신규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2023년 11월 1공장 완공을 통해 연간 600톤에서 1,200톤으로 CAPA 증설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2,400톤으로 2공장 증설이 예정됨에 따라 고객사 요구 물량 대응 및 매출 성장이 가능
3. 2024년 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억원(+36.3%, YoY), 영업이익 157억원(+34.2%, YoY)으로 전망
- 올해 5월부터 DSM 향 독점 공급계약이 시작되기에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 기존 고객사 향 DHHB 추가 물량도 기대되며 신규 원료 납품 일정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
- 과거에는 CAPA 부족으로 외주를 통해 생산하였으나 2025년까지 2,400톤 증설 및 공장 설비 자동화에 따라 지속적인 외형 성장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이에스텍(453860.KQ): 이제는 화장품 원료도 K-뷰티 ★
원문링크: https://bit.ly/3HdXVvy
1. 필수 소비재로 변모 중인 자외선 차단제 원료 최초 국산화 업체
- 에이에스텍은 2005년 설립된 화장품 원료 제조 및 원료 의약품 개발 업체
- 자외선 차단제는 크게 유기 자외선 차단제와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구분되는데, 유기 자외선 차단제는 백탁 현상이 적으며 다양한 제형으로 적용 가능하기에 확장성이 높음
- 실제로 현재 글로벌 자외선 차단제 시장 내 유기 자외선 차단제의 비중은 70% 이상
- 과거 특허에 기반한 해외 화학업체들이 유기물질을 독점하였으나, 에이에스텍은 특허 만료 시기에 맞춰 경쟁사 대비 낮은 가격으로 대표 유기 화합물인 Uvimax DHHB를 최초 국산화
- 현재 글로벌 Top-tier 화학 업체와 국내 화장품 OEM향 공급 중으로 2024년도부터는 Uvimax TDSA, EHT, BEMT 원료 향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예정됨에 따라 사업 확장이 진행 중
- 2023년 반기 누적 매출액 238억원(+98.8%, YoY), 영업이익 63억원(+630.2%, YoY)을 시현했으며, 매출 비중은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 78.7%, 기존 원료 의약품 및 기타 매출 21.3%
2. 잘 팔리는 Uvimax DHHB, 특허와 CAPA 증설로 신규 원료 공급도 기대
- 에이에스텍은 자외선 차단제 제품의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사 향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 공급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유기 자외선 차단제 원료물질의 글로벌 1위인 독일 A사로 Uvimax DHHB로 5년간 독점 납품 중이며, 작년에는 글로벌 2위인 DSM 향으로도 5년간 상호 독점계약을 확정
- 특히 DSM은 과거 유해성 논란이 되었던 ‘아보벤존’을 동사의 Uvimax DHHB로 대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선크림 수요에 맞춰 고객사에서도 추가 물량을 요구하는 상황이기에 관련 실적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 한편 2024년부터는 Uvimax TDSA, BEMT, EHT 원료 공급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해당 원료들은 UVA/UVB 차단제에 들어가는 대표 원료들로 기존 고객사를 포함한 국내외 업체 향 납품이 본격화될 것
- DHHB, TDSA는 특허 출원 완료하였으며 BEMT, EHT 또한 특허 출원 진행 중이기에 경쟁 업체의 신규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2023년 11월 1공장 완공을 통해 연간 600톤에서 1,200톤으로 CAPA 증설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2,400톤으로 2공장 증설이 예정됨에 따라 고객사 요구 물량 대응 및 매출 성장이 가능
3. 2024년 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억원(+36.3%, YoY), 영업이익 157억원(+34.2%, YoY)으로 전망
- 올해 5월부터 DSM 향 독점 공급계약이 시작되기에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 기존 고객사 향 DHHB 추가 물량도 기대되며 신규 원료 납품 일정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
- 과거에는 CAPA 부족으로 외주를 통해 생산하였으나 2025년까지 2,400톤 증설 및 공장 설비 자동화에 따라 지속적인 외형 성장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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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코앤드림(101360.KQ): NCM 전구체 공급 계약 체결, 리레이팅 가능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vtwb3c
1.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체결 + 3.5만톤 CAPA 확보
-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신규시설투자를 공시
- 투자내용은 전구체 생산 CAPA 확보이며 투자금액은 1,800억원 규모로 2024.01.12 ~ 2025.03.31 기간 동안 진행
- 투자규모를 고려할 때, 금번 시설투자를 통해 동사는 기존 5천톤에서 25년 1분기까지 3.5만톤의 하이니켈 NCM 전구체 CAPA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체결’을 공개
-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과거 레퍼런스 및 JDA를 고려해보았을 때 글로벌 업체 U사 향 계약일 것으로 추정
- 글로벌 2차전지 산업에서 전구체의 중요성은 분명
-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머티 등 국내 대표 전구체 생산업체들도 적극적인 CAPA 확대를 추진 중이지만 IRA, CRMA 법안 시행으로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며 과거 중국 의존도(80% 이상)가 높았던 전구체 글로벌 CAPA는 현저한 쇼티지 상황
- 에코앤드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글로벌 업체 U사 확보 및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기에 향후 전구체 관련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차전지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본업을 뛰어넘는 2차전지 실적 본격 반영 시작
- 2023년 12월말 기준 NCM 양극재 수출 단가는 Kg 당 약 $34 수준
- 전구체가 양극재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중간의 공정 마진을 고려 시 전구체 가격은 통상 양극재의 70~80% 비중으로 추정
- 전구체의 원재료인 메탈 가격 변동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구체 판가를 2만원/Kg 수준으로 적용 시, 에코앤드림의 3.5만톤 전구체 CAPA는 매출액 7,000억원 이상의 규모
- 금번 공급계약이 5년인 것을 감안했을 때 총 규모는 수조원에 달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글로벌 전구체 쇼티지 상황에 따라 고객사의 지속적인 물량 요청 발생 시 동사도 추가적인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청주공장 5천톤 CAPA는 2024년부터 실적에 온기 반영될 예정
- 초기 가동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100% 가동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기존 본업 매출액 규모를 뛰어넘는 2차전지 매출이 올해부터 발생 가능
- 2025년 1분기 말에는 새만금 공장 가동으로 약 7,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231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231억원(+116.7%, YoY), 영업이익 51억원(+292.3%, YoY)으로 예상
- 2025년 CAPA 증설에 따른 전구체 실적 반영 시, 전구체 사업에서만 연간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PEER 대비 2차전지 사업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덜 반영된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코앤드림(101360.KQ): NCM 전구체 공급 계약 체결, 리레이팅 가능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vtwb3c
1.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체결 + 3.5만톤 CAPA 확보
-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신규시설투자를 공시
- 투자내용은 전구체 생산 CAPA 확보이며 투자금액은 1,800억원 규모로 2024.01.12 ~ 2025.03.31 기간 동안 진행
- 투자규모를 고려할 때, 금번 시설투자를 통해 동사는 기존 5천톤에서 25년 1분기까지 3.5만톤의 하이니켈 NCM 전구체 CAPA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전기차용 하이니켈 NCM 전구체 5년 공급 계약체결’을 공개
-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과거 레퍼런스 및 JDA를 고려해보았을 때 글로벌 업체 U사 향 계약일 것으로 추정
- 글로벌 2차전지 산업에서 전구체의 중요성은 분명
-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머티 등 국내 대표 전구체 생산업체들도 적극적인 CAPA 확대를 추진 중이지만 IRA, CRMA 법안 시행으로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며 과거 중국 의존도(80% 이상)가 높았던 전구체 글로벌 CAPA는 현저한 쇼티지 상황
- 에코앤드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글로벌 업체 U사 확보 및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기에 향후 전구체 관련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차전지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본업을 뛰어넘는 2차전지 실적 본격 반영 시작
- 2023년 12월말 기준 NCM 양극재 수출 단가는 Kg 당 약 $34 수준
- 전구체가 양극재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중간의 공정 마진을 고려 시 전구체 가격은 통상 양극재의 70~80% 비중으로 추정
- 전구체의 원재료인 메탈 가격 변동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구체 판가를 2만원/Kg 수준으로 적용 시, 에코앤드림의 3.5만톤 전구체 CAPA는 매출액 7,000억원 이상의 규모
- 금번 공급계약이 5년인 것을 감안했을 때 총 규모는 수조원에 달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글로벌 전구체 쇼티지 상황에 따라 고객사의 지속적인 물량 요청 발생 시 동사도 추가적인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
- 현재 청주공장 5천톤 CAPA는 2024년부터 실적에 온기 반영될 예정
- 초기 가동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100% 가동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기존 본업 매출액 규모를 뛰어넘는 2차전지 매출이 올해부터 발생 가능
- 2025년 1분기 말에는 새만금 공장 가동으로 약 7,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231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4년 매출액 1,231억원(+116.7%, YoY), 영업이익 51억원(+292.3%, YoY)으로 예상
- 2025년 CAPA 증설에 따른 전구체 실적 반영 시, 전구체 사업에서만 연간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PEER 대비 2차전지 사업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덜 반영된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