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소비 둔화 전망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Wr6IA0
1. Ad-Tech 기반의 모바일 광고 마케팅 전문 업체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 업체
-모바일 향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며, DA(디스플레이 광고)를 위주로 사업을 진행
-부문별로 크게 1) 광고주에게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2) 광고주 요구에 맞는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렙으로 구성
-동사는 최상위 글로벌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대형 그룹사에 포함된 경쟁사들 속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퍼포먼스 마케팅 68.9%, 미디어렙 19.5%, 마케팅플랫폼 및 기타 11.6%
2. 소비 둔화 전망 속에서 견뎌낼 방법 모색
-광고업계는 글로벌 소비 둔화 영향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는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1) SA(검색광고) 확대와 2) OTT 중간 광고 시장 침투를 계획
-SA의 경우 광고 예산이 축소될 때 가장 영향을 적게 받는 광고 유형이기 때문에 동사는 SA 인력 보강과 소규모 M&A를 검토하는 등 SA 역량 강화를 계획
-또한 OTT 광고 시장 진출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국내 OTT ‘왓챠’ 지분 투자를 진행
-앞으로 글로벌 OTT들의 적극적인 중간 광고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OTT 중간 광고를 레퍼런스 삼아 글로벌 OTT로 침투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3. 2022년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74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 188억원(+0.8% YoY), 영업이익 74억원(-26.1% YoY)을 전망
-이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매출 성장 지연과 신규 인력으로 인한 이익 훼손의 영향으로 판단
-향후 동사는 1) SA 역량 강화를 통한 DA와 SA 광고 동시 진행, 2) 국내 OTT 광고 경험을 통한 글로벌 OTT 침투 기회 모색, 3) 게임, 영화 등 콘텐츠 관련 투자를 통한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 계획 등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소비 둔화 전망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Wr6IA0
1. Ad-Tech 기반의 모바일 광고 마케팅 전문 업체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 업체
-모바일 향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며, DA(디스플레이 광고)를 위주로 사업을 진행
-부문별로 크게 1) 광고주에게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2) 광고주 요구에 맞는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렙으로 구성
-동사는 최상위 글로벌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대형 그룹사에 포함된 경쟁사들 속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퍼포먼스 마케팅 68.9%, 미디어렙 19.5%, 마케팅플랫폼 및 기타 11.6%
2. 소비 둔화 전망 속에서 견뎌낼 방법 모색
-광고업계는 글로벌 소비 둔화 영향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는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1) SA(검색광고) 확대와 2) OTT 중간 광고 시장 침투를 계획
-SA의 경우 광고 예산이 축소될 때 가장 영향을 적게 받는 광고 유형이기 때문에 동사는 SA 인력 보강과 소규모 M&A를 검토하는 등 SA 역량 강화를 계획
-또한 OTT 광고 시장 진출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국내 OTT ‘왓챠’ 지분 투자를 진행
-앞으로 글로벌 OTT들의 적극적인 중간 광고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OTT 중간 광고를 레퍼런스 삼아 글로벌 OTT로 침투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3. 2022년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74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 188억원(+0.8% YoY), 영업이익 74억원(-26.1% YoY)을 전망
-이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매출 성장 지연과 신규 인력으로 인한 이익 훼손의 영향으로 판단
-향후 동사는 1) SA 역량 강화를 통한 DA와 SA 광고 동시 진행, 2) 국내 OTT 광고 경험을 통한 글로벌 OTT 침투 기회 모색, 3) 게임, 영화 등 콘텐츠 관련 투자를 통한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 계획 등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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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티스(2612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투명 교정 시장의 자체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3Z20AQG
1.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 기업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 필요한 제품과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
-주력 사업인 1) 임플란트 사업부는 디지털 임플란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수술 키트, 무통마취기 등을 판매
-전 세계 68개국에 임플란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수출 비중이 3Q21 41.1%→3Q22 53.3%로 증가
-2) 의료용 수술등 사업부는 ‘Luvis’라는 브랜드를 통해 수술 시 필요한 의료용 LED 수술등을 판매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LED등의 매출 비중은 2019년 13.1%→3Q22 18.7%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점진적 매출 성장에 따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덴티스의 2022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비중은 임플란트 80.1%, 의료용 수술등 18.7%, 치과용 3D프린터 1.2%
2.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 CAPA 증설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솔루션 시장 개화에 따라 신성장 사업인 투명 교정 시장에 진출
-1H21에 론칭한 투명 교정 플랫폼 ‘SERAFIN’은 AI 기반 투명 교정장치 설계 소프트웨어로 국내에 공급 중
-덴티스의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은 ‘SERAFIN’을 통한 설계 후 3D 프린팅을 통해 출력하는 구조
-3D 프린터는 1H23 증설 계획에 따라 2022년 월 최대 4,000대→2023년 월 최대 8,000대로 약 2배 CAPA가 늘어날 전망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명교정 제품의 유럽 CE와 미국 FDA 승인에 발맞춰 CAPA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2년 글로벌 투명교정 시장이 약 5조원 규모를 기록한 만큼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을 받게 된다면,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3.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한 경쟁력 확보
-덴티스는 2020년 디지털 솔루션 소프트웨어 기업 디오코와 디지털 치의학 솔루션 기업 티에니스 지분을 취득하며 3D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관련 원천 기술을 내재화
-외주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타사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투명 교정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 라인 자동화와 CAPA 증설 등 국내 기업 중 투명교정 시장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 중
-덴티스 투명교정 교육 의사 수가 올해 6월 약 450명→12월 약 700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누적 교육 의사 수 증가 기반의 투명 교정 매출액 또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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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 기업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 필요한 제품과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
-주력 사업인 1) 임플란트 사업부는 디지털 임플란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수술 키트, 무통마취기 등을 판매
-전 세계 68개국에 임플란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수출 비중이 3Q21 41.1%→3Q22 53.3%로 증가
-2) 의료용 수술등 사업부는 ‘Luvis’라는 브랜드를 통해 수술 시 필요한 의료용 LED 수술등을 판매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LED등의 매출 비중은 2019년 13.1%→3Q22 18.7%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점진적 매출 성장에 따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덴티스의 2022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비중은 임플란트 80.1%, 의료용 수술등 18.7%, 치과용 3D프린터 1.2%
2.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 CAPA 증설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솔루션 시장 개화에 따라 신성장 사업인 투명 교정 시장에 진출
-1H21에 론칭한 투명 교정 플랫폼 ‘SERAFIN’은 AI 기반 투명 교정장치 설계 소프트웨어로 국내에 공급 중
-덴티스의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은 ‘SERAFIN’을 통한 설계 후 3D 프린팅을 통해 출력하는 구조
-3D 프린터는 1H23 증설 계획에 따라 2022년 월 최대 4,000대→2023년 월 최대 8,000대로 약 2배 CAPA가 늘어날 전망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명교정 제품의 유럽 CE와 미국 FDA 승인에 발맞춰 CAPA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2년 글로벌 투명교정 시장이 약 5조원 규모를 기록한 만큼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을 받게 된다면,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3.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한 경쟁력 확보
-덴티스는 2020년 디지털 솔루션 소프트웨어 기업 디오코와 디지털 치의학 솔루션 기업 티에니스 지분을 취득하며 3D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관련 원천 기술을 내재화
-외주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타사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투명 교정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 라인 자동화와 CAPA 증설 등 국내 기업 중 투명교정 시장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 중
-덴티스 투명교정 교육 의사 수가 올해 6월 약 450명→12월 약 700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누적 교육 의사 수 증가 기반의 투명 교정 매출액 또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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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트(37703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메타버스 플랫폼 ‘Tlon’ 기반 마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vgT8TR
1. AR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는 2010년에 설립된 증강현실 솔루션 및 플랫폼을 공급하는 AR 전문 업체
-Vision 트래킹 기술과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기술 등 AR 구현에 필요한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 조작 및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AR 솔루션을 삼성 및 SK 계열사에 납품한 이력 有
-맥스트는 현재 대기업향 B2B 솔루션 적용 확대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 제휴에 집중
-특히 현재 제작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Tlon은 게임, 통신, 헬스케어, 교육 관련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론칭할 예정
-맥스트의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산업용 AR 솔루션 82.2%, XR 메타버스 플랫폼 12.5%, AR 개발 플랫폼 4.4%, 도서 콘텐츠 플랫폼 0.9%
2. 현실 공간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Tlon’
-Tlon은 맥스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현실 공간을 기반한 가상공간에 XR 콘텐츠를 구축하여 콘텐츠 소비와 광고 시청, 공간 NFT 발행 및 매매 등이 가능
-Tlon은 기반 사업으로 MAXVERSE와 TLONA 서비스를 계획 중인데
1) MAXVERSE는 XR 소프트웨어 개발 툴 키트(SDK)로 기술적 엔진 역할을 할 예정이며,
2) TLONA는 현실 기반 X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로 유저를 확보하는데 활용할 예정
-맥스트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책 과제를 수행 중에 있는데, 이를 통해 주요 광역 지자체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에 맥스트의 MAXVERSE SDK가 활용될 예정
-부산-울산-경남의 ‘부·울·경 메가시티 해양 관광 서비스’ 등 약 19개 지역에 활용 예정이며, 국책 과제를 통해 향후 Tlon 론칭에 필요한 GIS(지리 정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
3. AR 스마트 글라스 지속 개발 중
-맥스트는 현재 AR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 중
-예상 초도 물량은 총 40세트로 예상되며, 2023년 말까지 구축 예정인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는 물론, 향후 론칭될 Tlon에도 적용하여 활용될 예정
-2025년부터는 AR 스마트 글라스 전용 콘텐츠 제작 도구를 개발해 디바이스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확장에 주축으로 활용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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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는 2010년에 설립된 증강현실 솔루션 및 플랫폼을 공급하는 AR 전문 업체
-Vision 트래킹 기술과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기술 등 AR 구현에 필요한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 조작 및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AR 솔루션을 삼성 및 SK 계열사에 납품한 이력 有
-맥스트는 현재 대기업향 B2B 솔루션 적용 확대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 제휴에 집중
-특히 현재 제작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Tlon은 게임, 통신, 헬스케어, 교육 관련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론칭할 예정
-맥스트의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산업용 AR 솔루션 82.2%, XR 메타버스 플랫폼 12.5%, AR 개발 플랫폼 4.4%, 도서 콘텐츠 플랫폼 0.9%
2. 현실 공간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Tlon’
-Tlon은 맥스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현실 공간을 기반한 가상공간에 XR 콘텐츠를 구축하여 콘텐츠 소비와 광고 시청, 공간 NFT 발행 및 매매 등이 가능
-Tlon은 기반 사업으로 MAXVERSE와 TLONA 서비스를 계획 중인데
1) MAXVERSE는 XR 소프트웨어 개발 툴 키트(SDK)로 기술적 엔진 역할을 할 예정이며,
2) TLONA는 현실 기반 X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로 유저를 확보하는데 활용할 예정
-맥스트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책 과제를 수행 중에 있는데, 이를 통해 주요 광역 지자체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에 맥스트의 MAXVERSE SDK가 활용될 예정
-부산-울산-경남의 ‘부·울·경 메가시티 해양 관광 서비스’ 등 약 19개 지역에 활용 예정이며, 국책 과제를 통해 향후 Tlon 론칭에 필요한 GIS(지리 정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
3. AR 스마트 글라스 지속 개발 중
-맥스트는 현재 AR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 중
-예상 초도 물량은 총 40세트로 예상되며, 2023년 말까지 구축 예정인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는 물론, 향후 론칭될 Tlon에도 적용하여 활용될 예정
-2025년부터는 AR 스마트 글라스 전용 콘텐츠 제작 도구를 개발해 디바이스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확장에 주축으로 활용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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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텍(32000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기초체력 레벨업 ★
원문링크: https://bit.ly/3VvC9b4
1. 머신비전 및 화상처리 기반 검사장비 업체
- 1991년 설립된 검사 S/W 및 검사장비 제조 전문업체
-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98억원(YoY +10.2%), 영업이익 0.4억원(YoY 흑자전환)을 시현
- 2차전지 동박 검사장비 매출액은 14억원으로 2021년 연간 매출(15억원)에 근접
2. 동박필름, 차량용 부품/반도체 등 차량용 비중 상승 전망
-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 7,000억원(연 5만톤) 투자, 2024년 완공 목표로 폴란드 법인 9,000억원(연 5만톤) 투자 예정
- 윈텍의 2022년 3분기 동박 검사장비 수주잔고는 73억원으로, 지난해 말 4억원 대비 20배 가까이 증가
- SK넥실리스는 2025년까지 국내외 생산능력을 25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윈텍의 동박 검사기 수주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이외에 신규 동박 고객사의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
3. 2022년 매출액 200억원(YoY +29.9%), 영업이익 14억원(YoY +133.3%) 전망
- 적극적인 R&D를 통한 신규 장비 개발중(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1년 3.6% → 22년 5.6%)
- 20년 이상 검사장비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x-ray 기반 검사 장비 등 신규 사업 추진중
- 신규 사업 진출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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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신비전 및 화상처리 기반 검사장비 업체
- 1991년 설립된 검사 S/W 및 검사장비 제조 전문업체
-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98억원(YoY +10.2%), 영업이익 0.4억원(YoY 흑자전환)을 시현
- 2차전지 동박 검사장비 매출액은 14억원으로 2021년 연간 매출(15억원)에 근접
2. 동박필름, 차량용 부품/반도체 등 차량용 비중 상승 전망
-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 7,000억원(연 5만톤) 투자, 2024년 완공 목표로 폴란드 법인 9,000억원(연 5만톤) 투자 예정
- 윈텍의 2022년 3분기 동박 검사장비 수주잔고는 73억원으로, 지난해 말 4억원 대비 20배 가까이 증가
- SK넥실리스는 2025년까지 국내외 생산능력을 25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윈텍의 동박 검사기 수주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이외에 신규 동박 고객사의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
3. 2022년 매출액 200억원(YoY +29.9%), 영업이익 14억원(YoY +133.3%) 전망
- 적극적인 R&D를 통한 신규 장비 개발중(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1년 3.6% → 22년 5.6%)
- 20년 이상 검사장비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x-ray 기반 검사 장비 등 신규 사업 추진중
- 신규 사업 진출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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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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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콘(29457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3년 데이터 사업 성장 기대감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YW9Sxi
1. 국내 최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연결해주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데이터 서비스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페이먼트 서비스는 간편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금융VAN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250여 개의 API 상품을 개발 및 제공
-2022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누적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247억원(50%), 페이먼트 서비스 243억원(50%) 기록
2. 데이터 부문 매출 성장 지속
-데이터 부문 사업의 주요 매출은 API 제공하는 SaaS기반 사업으로, 쿠콘은 초기 도입비와 월 기본 수수료를 수취, 한번 개발된 API 상품은 원가율이 낮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
-API가 필요한 금융 플랫폼 서비스의 활성화 및 동사의 API 상품수 증가에 따라 데이터 사업 매출비중 확대가 지속, 이에 영업이익률은 19년 15%>20년 21%>21년 27%>3Q22 31%으로 상승
-주요 마이데이터 사업인 개인 데이터 API는 제3금융권까지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으며, 카드혜택/보험상품/펀드상품 비교 서비스 확대 기대
3. 2023년 매출액 826억원, 영업이익 264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682억원(+11.0%, YoY), 영업이익 206억원(+22.6%, YoY)으로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826억원(+21.1%, YoY), 영업이익 264억원(+29.0%, YoY)으로 전망
-내년 신규 API상품 출시 및 마이데이터 Plug-In 서비스 확대에 따라 데이터 부문 성장이 지속될 전망
-또한 쿠콘은 최근 데이터전문기관 예비 지정을 통해 빅데이터 가공 및 유통 사업에 진출할 계획으로, 기존 금융권에서 의료, 유통 등 비금융권으로도 데이터 사업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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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쿠콘(29457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3년 데이터 사업 성장 기대감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YW9Sxi
1. 국내 최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연결해주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데이터 서비스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페이먼트 서비스는 간편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금융VAN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250여 개의 API 상품을 개발 및 제공
-2022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누적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247억원(50%), 페이먼트 서비스 243억원(50%) 기록
2. 데이터 부문 매출 성장 지속
-데이터 부문 사업의 주요 매출은 API 제공하는 SaaS기반 사업으로, 쿠콘은 초기 도입비와 월 기본 수수료를 수취, 한번 개발된 API 상품은 원가율이 낮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
-API가 필요한 금융 플랫폼 서비스의 활성화 및 동사의 API 상품수 증가에 따라 데이터 사업 매출비중 확대가 지속, 이에 영업이익률은 19년 15%>20년 21%>21년 27%>3Q22 31%으로 상승
-주요 마이데이터 사업인 개인 데이터 API는 제3금융권까지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으며, 카드혜택/보험상품/펀드상품 비교 서비스 확대 기대
3. 2023년 매출액 826억원, 영업이익 264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682억원(+11.0%, YoY), 영업이익 206억원(+22.6%, YoY)으로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826억원(+21.1%, YoY), 영업이익 264억원(+29.0%, YoY)으로 전망
-내년 신규 API상품 출시 및 마이데이터 Plug-In 서비스 확대에 따라 데이터 부문 성장이 지속될 전망
-또한 쿠콘은 최근 데이터전문기관 예비 지정을 통해 빅데이터 가공 및 유통 사업에 진출할 계획으로, 기존 금융권에서 의료, 유통 등 비금융권으로도 데이터 사업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김두현 입니다. 먼저 2022년 한해 동안 저희팀 자료를 관심 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목표했던 비상장 커버리지 확대, 다수의 산업리포트 작성 등의 프로젝트를 팀원 들과 함께 이룰수 있어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양질의 자료를 통해 투자자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미래산업팀이 되겠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IPO Note]오브젠(417860.KQ): 마케팅 자동화 및 마테크 솔루션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VPMZci
1. 기업개요
-오브젠은 2000년 설립된 마케팅 자동화 및 마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주요 사업으로는 1)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2) 빅데이터 분석과 AI를 적용해 초개인화 마케팅을 제공하는 ‘마테크 솔루션’, 3) 대기업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중견기업으로 확장하는 ‘통합 표준화 솔루션’, 4) 기업 내/외부 데이터를 결합한 ‘데이터-마케팅 결합 솔루션’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프로페셔널 서비스 68.0%, 제품 라이선스비 19.2%, 기타 12.8%
-마케팅 솔루션은 2010년대 들어서 이벤트 마케팅, 실시간 마케팅 등 기술력에 기반한 제품들이 등장하며 점진적으로 투자가 증가
-2020년대에는 디지털 전환, 마이데이터, AI 접목 기술들이 등장하여 초개인화 마케팅이 본격화되며 마테크 시장이 개화
2. 비즈니스 매력도 (투자포인트)
1) 기술 기반 매출 확대
-동사는 마테크 솔루션을 판매하고 이용료를 받는 기술 기반 매출을 확대할 계획
-총 매출 대비 기술 기반 매출은 2021년 기준 약 20%에서 2024년 약 38%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기술 기반의 솔루션은 동사에게 인력 투입 감소에 따른 높은 영업이익률과 솔루션 사용료, 기술료 등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반복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동사의 매출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
2) 대기업 기반의 레퍼런스를 통한 확장성
-동사는 금융, 통신,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의 대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한 레퍼런스를 보유
-동사는 특히 금융 부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산업 내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
-대기업 레퍼런스를 통한 중견기업으로의 적용 확대가 기대
3. 예상 시가총액 698 ~ 931억원
-공모 희망가는 18,000~24,000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698~931억원 수준
-Peer 그룹은 동사 사업 특성인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기준으로 유사한 국내 3개 기업 (웹케시, 엠로, 플래티어)을 선정
-동사의 주당 평가 가액은 30,843원이며 평가액 대비 할인율은 22.2~41.6% 수준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 수는 917,156주 (23.6%)
-오브젠은 2020년대를 웹 기반 통합 기술을 이용한 마테크 시장 본격 진입 시기로 선정
-동사는 늘어나는 매출액 대비 추가 인력은 20명 수준으로 제한해 비용을 절감하고, 자동화 솔루션 확대에 집중할 예정
-공모 자금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 장비 투자, 솔루션 연구개발비, 데이터 구매 비용, SaaS 운영 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투자 집행 시기까지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에 예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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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개요
-오브젠은 2000년 설립된 마케팅 자동화 및 마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주요 사업으로는 1)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2) 빅데이터 분석과 AI를 적용해 초개인화 마케팅을 제공하는 ‘마테크 솔루션’, 3) 대기업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중견기업으로 확장하는 ‘통합 표준화 솔루션’, 4) 기업 내/외부 데이터를 결합한 ‘데이터-마케팅 결합 솔루션’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프로페셔널 서비스 68.0%, 제품 라이선스비 19.2%, 기타 12.8%
-마케팅 솔루션은 2010년대 들어서 이벤트 마케팅, 실시간 마케팅 등 기술력에 기반한 제품들이 등장하며 점진적으로 투자가 증가
-2020년대에는 디지털 전환, 마이데이터, AI 접목 기술들이 등장하여 초개인화 마케팅이 본격화되며 마테크 시장이 개화
2. 비즈니스 매력도 (투자포인트)
1) 기술 기반 매출 확대
-동사는 마테크 솔루션을 판매하고 이용료를 받는 기술 기반 매출을 확대할 계획
-총 매출 대비 기술 기반 매출은 2021년 기준 약 20%에서 2024년 약 38%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기술 기반의 솔루션은 동사에게 인력 투입 감소에 따른 높은 영업이익률과 솔루션 사용료, 기술료 등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반복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동사의 매출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
2) 대기업 기반의 레퍼런스를 통한 확장성
-동사는 금융, 통신,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의 대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한 레퍼런스를 보유
-동사는 특히 금융 부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산업 내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
-대기업 레퍼런스를 통한 중견기업으로의 적용 확대가 기대
3. 예상 시가총액 698 ~ 931억원
-공모 희망가는 18,000~24,000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698~931억원 수준
-Peer 그룹은 동사 사업 특성인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기준으로 유사한 국내 3개 기업 (웹케시, 엠로, 플래티어)을 선정
-동사의 주당 평가 가액은 30,843원이며 평가액 대비 할인율은 22.2~41.6% 수준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 수는 917,156주 (23.6%)
-오브젠은 2020년대를 웹 기반 통합 기술을 이용한 마테크 시장 본격 진입 시기로 선정
-동사는 늘어나는 매출액 대비 추가 인력은 20명 수준으로 제한해 비용을 절감하고, 자동화 솔루션 확대에 집중할 예정
-공모 자금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 장비 투자, 솔루션 연구개발비, 데이터 구매 비용, SaaS 운영 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투자 집행 시기까지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에 예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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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이로닉(149980.KQ): 꾸준한 중국 향 매출, 이제는 미국이 보인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mJoWb
1.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숨겨진 강자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고주파 에너지(RF) 그리고 집속 초음파(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 주요 제품은 V-RO, PICOHI, GENTLO 등으로 약 7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판매
- 주요 해외 판매 지역은 최근 본격적 리오프닝이 기대되고 있는 중국 및 홍콩
- 동사는 1)중국 및 홍콩향 매출이 전체 해외 매출의 약 35% 이상으로 국내 미용기기 섹터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올해에도 중국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의 초입 국면에 놓여있으며, 3)올해 상반기 내 미국 시장 신규 진출 및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로 실적 level up이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초입 국면, 신규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까지!
- 21년 8월 출시된 V-RO 장비는 하나의 핸드피스로 HIFU와 RF를 교차 조사하는 방식
- 동시 시술이 진행되기에 경쟁사 장비 대비 시술 시간이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7종의 카트리지(소모품)를 통한 피부층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
- 출시 이후 누적 판매대수가 500대를 넘어섰으며 중국 및 홍콩에서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실제로 V-RO 전체 장비 판매량은 1Q22 69대 -> 2Q22 105대 -> 3Q22 151대로 성장세를 보임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 추정치는 약 16% 수준이지만 제품 출시 초기에 카트리지를 무상 지급했던 영향이 존재하며, V-RO 카트리지가 1분기 내에 소진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설치대수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될 것으로 판단
- 미국 사업 진출도 긍정적
- PICOHI, GENTLO의 FDA 승인을 완료하였으며 현지 유통사와의 납품 계약이 상반기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임
- 한편 가정용 미용기기로는 홈쎄라(HIFU)가 있으나 V-RO와 동일하게 HIFU, RF 기능이 결합된 신규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있기에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예상
- 하이로닉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71억원(+24.3%, YoY), 영업이익 45억원(-2.2%, YoY), 2023년 매출액 387억원(+42.8%, YoY), 영업이익 114억원(+153.3%,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1)중국 향 매출은 2023년에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오프닝에 따른 해외 전체 매출 성장과 V-RO 판매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침투율 증가에 따라 약 80%의 마진율을 가지는 소모품(카트리지)의 비중 확대로 믹스 마진율 개선이 가능하며, 3)올해 내로 출시 예정된 가정용 미용기기 관련 추가 실적 성장이 기대
- 실적 추정치에는 가정용 미용기기를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홈쎄라 B2C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3Q22 누적 매출액이 41억원임을 감안하면 동사의 실적은 추가 업사이드를 보유한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9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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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로닉(149980.KQ): 꾸준한 중국 향 매출, 이제는 미국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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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숨겨진 강자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고주파 에너지(RF) 그리고 집속 초음파(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 주요 제품은 V-RO, PICOHI, GENTLO 등으로 약 7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판매
- 주요 해외 판매 지역은 최근 본격적 리오프닝이 기대되고 있는 중국 및 홍콩
- 동사는 1)중국 및 홍콩향 매출이 전체 해외 매출의 약 35% 이상으로 국내 미용기기 섹터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올해에도 중국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의 초입 국면에 놓여있으며, 3)올해 상반기 내 미국 시장 신규 진출 및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로 실적 level up이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초입 국면, 신규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까지!
- 21년 8월 출시된 V-RO 장비는 하나의 핸드피스로 HIFU와 RF를 교차 조사하는 방식
- 동시 시술이 진행되기에 경쟁사 장비 대비 시술 시간이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7종의 카트리지(소모품)를 통한 피부층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
- 출시 이후 누적 판매대수가 500대를 넘어섰으며 중국 및 홍콩에서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실제로 V-RO 전체 장비 판매량은 1Q22 69대 -> 2Q22 105대 -> 3Q22 151대로 성장세를 보임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 추정치는 약 16% 수준이지만 제품 출시 초기에 카트리지를 무상 지급했던 영향이 존재하며, V-RO 카트리지가 1분기 내에 소진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설치대수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될 것으로 판단
- 미국 사업 진출도 긍정적
- PICOHI, GENTLO의 FDA 승인을 완료하였으며 현지 유통사와의 납품 계약이 상반기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임
- 한편 가정용 미용기기로는 홈쎄라(HIFU)가 있으나 V-RO와 동일하게 HIFU, RF 기능이 결합된 신규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있기에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예상
- 하이로닉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71억원(+24.3%, YoY), 영업이익 45억원(-2.2%, YoY), 2023년 매출액 387억원(+42.8%, YoY), 영업이익 114억원(+153.3%,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1)중국 향 매출은 2023년에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오프닝에 따른 해외 전체 매출 성장과 V-RO 판매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침투율 증가에 따라 약 80%의 마진율을 가지는 소모품(카트리지)의 비중 확대로 믹스 마진율 개선이 가능하며, 3)올해 내로 출시 예정된 가정용 미용기기 관련 추가 실적 성장이 기대
- 실적 추정치에는 가정용 미용기기를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홈쎄라 B2C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3Q22 누적 매출액이 41억원임을 감안하면 동사의 실적은 추가 업사이드를 보유한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9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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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8: 라온텍(비상장): A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선도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Xt1mVa
1. AR/V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 업체
-라온텍은 2009년 설립된 메타버스 하드웨어(AR/VR 기기 등)에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SoC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주력 제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실리콘 반도체 웨이퍼 위에 생산되는 초소형 디스플레이로 향후 AR/VR/XR 기기, 전장용 해드업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및 스마트TV, 홀로그래픽 등에 사용
-VR/AR 기기에 주로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기술적 방식에 따라 마이크로OLED, LCoS, 마이크로LED로 나뉘는데, 라온텍은 3가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모두 구축
-LCoS 대량 양산 및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기술 사업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 업체로, 레노버, Envisics, 아마존 등 20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 납품 이력 보유
-라온텍은 대신밸런스제11호스팩(피합병법인)과 합병을 통해 3월 9일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
2. 투자포인트
1)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AR 시장 선도
-라온텍은 CoKOA, Pixquare 등 경쟁사 대비 우월한 기술력으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시장 선도 1) CoKOA(Correction of Keystone and Optical Aberrations in SoC)는 광학 왜곡을 보정해주는 기술로 기존 AR/VR 기기 사용의 문제점 해결
-Pixsquare(PXQ)는 세계 최초의 최소 크기 픽셀 기술로, 동일 전력소모량 대비 해상도를 4배 증가시켜주며 현재 라온텍은 6,000ppi까지 개발을 완료하여, 향후 소형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할 전망
-또한 마이크로디스플레이만 공급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라온텍은 전용 구동 컨트롤러 개발, 컨트롤러는 영상 지연속도를 최대 5ms까지 줄여 AR 기기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어지러움을 해소
2) 글로벌 AR 글라스, 차량용 AR-HUD 제조사 향 LCoS 패널 공급 확정
-라온텍은 2023년과 2024년에 출시 예정인 미국 탑티어 NTE(Near-To-Eye) 기기 제조사 2곳과 AR-HUD 제조사 1곳에 LCoS 패널과 구동 컨트롤러 공급 전망
-Envisics는 라온텍의 LCoS 패널을 탑재한 AR-HUD를 2023년부터 미국 G사의 자동차에 공급할 전망
3) 피코 프로젝터의 성장과 LCoS 적용 확대
-빔 프로젝터는 3번째로 큰 규모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제품으로, 향후 LCoS의 적용 확대가 예상
-라온텍은 프로젝터용 LCoS 패널 RDP370FR과 RDP250HR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아마존, JMGO 등 글로벌 프로젝터 고객 향 공급을 시작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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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8: 라온텍(비상장): A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선도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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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V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 업체
-라온텍은 2009년 설립된 메타버스 하드웨어(AR/VR 기기 등)에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SoC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주력 제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실리콘 반도체 웨이퍼 위에 생산되는 초소형 디스플레이로 향후 AR/VR/XR 기기, 전장용 해드업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및 스마트TV, 홀로그래픽 등에 사용
-VR/AR 기기에 주로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기술적 방식에 따라 마이크로OLED, LCoS, 마이크로LED로 나뉘는데, 라온텍은 3가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모두 구축
-LCoS 대량 양산 및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기술 사업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 업체로, 레노버, Envisics, 아마존 등 20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 납품 이력 보유
-라온텍은 대신밸런스제11호스팩(피합병법인)과 합병을 통해 3월 9일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
2. 투자포인트
1)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AR 시장 선도
-라온텍은 CoKOA, Pixquare 등 경쟁사 대비 우월한 기술력으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시장 선도 1) CoKOA(Correction of Keystone and Optical Aberrations in SoC)는 광학 왜곡을 보정해주는 기술로 기존 AR/VR 기기 사용의 문제점 해결
-Pixsquare(PXQ)는 세계 최초의 최소 크기 픽셀 기술로, 동일 전력소모량 대비 해상도를 4배 증가시켜주며 현재 라온텍은 6,000ppi까지 개발을 완료하여, 향후 소형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할 전망
-또한 마이크로디스플레이만 공급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라온텍은 전용 구동 컨트롤러 개발, 컨트롤러는 영상 지연속도를 최대 5ms까지 줄여 AR 기기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어지러움을 해소
2) 글로벌 AR 글라스, 차량용 AR-HUD 제조사 향 LCoS 패널 공급 확정
-라온텍은 2023년과 2024년에 출시 예정인 미국 탑티어 NTE(Near-To-Eye) 기기 제조사 2곳과 AR-HUD 제조사 1곳에 LCoS 패널과 구동 컨트롤러 공급 전망
-Envisics는 라온텍의 LCoS 패널을 탑재한 AR-HUD를 2023년부터 미국 G사의 자동차에 공급할 전망
3) 피코 프로젝터의 성장과 LCoS 적용 확대
-빔 프로젝터는 3번째로 큰 규모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제품으로, 향후 LCoS의 적용 확대가 예상
-라온텍은 프로젝터용 LCoS 패널 RDP370FR과 RDP250HR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아마존, JMGO 등 글로벌 프로젝터 고객 향 공급을 시작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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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GST(083450.KQ): 스크러버는 2023년에도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XnUx7K
1. 스크러버 및 칠러 제조 기업
-GST(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는 반도체공정용 스크러버(유해가스 정화장비) 및 칠러(온도조절 장비) 개발 및 생산업체로 삼성전자, 마이크론, YMTC, CXMT 등 국내외 고객사를 보유
-스크러버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전방 업체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중으로 GST는 burn-wet, plasma등의 가스정화기술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국내외 고객사의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4Q22pre: 매출액 78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전망
- 2022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81억원(-9.7%, YoY), 영업이익 109억원(+1.7%, YoY)으로 전망
-중국 YMTC 고객사 스크러버 공급이 올해 1분기로 이연된 점과 전분기 대비 원/달러 환율 감소 영향이 매출 감소의 주 요인으로 판단
-작년 GST는 YMTC 및 마이크론 등 해외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국면, 작년 3분기 해외 고객사 매출이 급증하며 4분기 역기저 효과는 불가피하나, 삼성전자 및 중화권 고객사를 중심으로 스크러버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4분기 마이크론의 꾸준한 장비 수요에 따라 해외 매출 성장 견인, 마이크론의 투자 축소에도 불구 경쟁사 장비를 대체하며 GST의 점유율 확대가 가능, 마이크론 향 매출 비중은 20년 9%>21년 16%>22년 20% 수준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3년 매출액 3,363억원, 영업이익 571억원 전망
- 2023년 어려운 업황 속에도 GST의 실적은 매출액 3,363억원(+9.3%, YoY), 영업이익 571억원(+4.8%, YoY)으로 성장 예상
-1) 삼성전자 향 장비 수주는 여전히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2) 마이크론 향 점유율 확대, 3) 유럽 향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방어가 예상되기 때문
-중화권 T사 향 장비 테스트 성과 또한 상반기 기대할 만큼 실적 모멘텀은 갖추고 있다는 판단, 23F PER 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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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T(083450.KQ): 스크러버는 2023년에도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XnUx7K
1. 스크러버 및 칠러 제조 기업
-GST(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는 반도체공정용 스크러버(유해가스 정화장비) 및 칠러(온도조절 장비) 개발 및 생산업체로 삼성전자, 마이크론, YMTC, CXMT 등 국내외 고객사를 보유
-스크러버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전방 업체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중으로 GST는 burn-wet, plasma등의 가스정화기술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국내외 고객사의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4Q22pre: 매출액 78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전망
- 2022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81억원(-9.7%, YoY), 영업이익 109억원(+1.7%, YoY)으로 전망
-중국 YMTC 고객사 스크러버 공급이 올해 1분기로 이연된 점과 전분기 대비 원/달러 환율 감소 영향이 매출 감소의 주 요인으로 판단
-작년 GST는 YMTC 및 마이크론 등 해외 고객사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국면, 작년 3분기 해외 고객사 매출이 급증하며 4분기 역기저 효과는 불가피하나, 삼성전자 및 중화권 고객사를 중심으로 스크러버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4분기 마이크론의 꾸준한 장비 수요에 따라 해외 매출 성장 견인, 마이크론의 투자 축소에도 불구 경쟁사 장비를 대체하며 GST의 점유율 확대가 가능, 마이크론 향 매출 비중은 20년 9%>21년 16%>22년 20% 수준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3년 매출액 3,363억원, 영업이익 571억원 전망
- 2023년 어려운 업황 속에도 GST의 실적은 매출액 3,363억원(+9.3%, YoY), 영업이익 571억원(+4.8%, YoY)으로 성장 예상
-1) 삼성전자 향 장비 수주는 여전히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2) 마이크론 향 점유율 확대, 3) 유럽 향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방어가 예상되기 때문
-중화권 T사 향 장비 테스트 성과 또한 상반기 기대할 만큼 실적 모멘텀은 갖추고 있다는 판단, 23F PER 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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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렉소(060280.KQ): 수술용 의료로봇 전문 기업, 글로벌 확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01Jdjw
1. 수술용 의료로봇 전문 기업
-큐렉소는 1992년에 설립된 의료로봇 전문 기업
-2022년 3분기 누적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무역 사업 58.8%, 의료로봇 사업 28.2%, 임플란트 사업 13.0%
-의료로봇 판매대수 및 매출 비중은 2019-3Q22까지 4대(4.4%)→18대(16.1%)→30대(24.5%)→40대(28.2%)로 높아지는 중
-2022년 4분기 22대 추가 수주를 통해 총 62대 로봇 판매를 기록해 해외 매출 비중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주력 제품인 정형외과 수술로봇 Cuvis-Joint의 수출 본격화와 건강보험 일부개정으로 인한 재활 치료의 보험 적용 수혜에 따라 로봇 매출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
2. 주요 37개국 인허가와 미국 FDA 진행 중
-큐렉소는 지난 2020년 6월 메릴 헬스케어와 인도 향으로 정형외과 수술로봇 Cuvis-Joint 장기공급 계약 이후 2022년 11월 동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
-지금까지 수주된 Cuvis-Joint는 인도 내의 전문 병원 향으로 공급됐다면, 앞으로는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된다는 이야기
-이를 위해 메릴 헬스케어와 큐렉소는 올해부터 북유럽과 북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지역 등 총 37개국에 Cuvis-Joint의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
-Cuvis-Joint는 501k 제도를 활용해 빠르게 인허가를 진행할 것
-501k 제도는 기존 제품과 동등성만 입증하면 임상 실험을 하지 않아도 인허가가 가능한 제도로 빠르면 2023년 2분기부터 인도 외 지역으로 로봇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4억원, 영업이익 53억원 전망
-큐렉소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34억원(+48.1% YoY), 영업이익 10억원(흑전 YoY), 2023년 매출액 714억원(+12.6% YoY), 영업이익 53억원(+425.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건강보험 적용으로 국내 수요가 높아진 재활치료로봇 모닝워크
2) 해외 주요국 상대로 인허가가 진행되는 Cuvis-Joint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
3) 수익성 높은 로봇 사업부의 탑라인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4) 2022년 대비 2023년 원재료와 운송비 등 비용 하락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나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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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렉소(060280.KQ): 수술용 의료로봇 전문 기업, 글로벌 확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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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술용 의료로봇 전문 기업
-큐렉소는 1992년에 설립된 의료로봇 전문 기업
-2022년 3분기 누적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무역 사업 58.8%, 의료로봇 사업 28.2%, 임플란트 사업 13.0%
-의료로봇 판매대수 및 매출 비중은 2019-3Q22까지 4대(4.4%)→18대(16.1%)→30대(24.5%)→40대(28.2%)로 높아지는 중
-2022년 4분기 22대 추가 수주를 통해 총 62대 로봇 판매를 기록해 해외 매출 비중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주력 제품인 정형외과 수술로봇 Cuvis-Joint의 수출 본격화와 건강보험 일부개정으로 인한 재활 치료의 보험 적용 수혜에 따라 로봇 매출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
2. 주요 37개국 인허가와 미국 FDA 진행 중
-큐렉소는 지난 2020년 6월 메릴 헬스케어와 인도 향으로 정형외과 수술로봇 Cuvis-Joint 장기공급 계약 이후 2022년 11월 동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
-지금까지 수주된 Cuvis-Joint는 인도 내의 전문 병원 향으로 공급됐다면, 앞으로는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된다는 이야기
-이를 위해 메릴 헬스케어와 큐렉소는 올해부터 북유럽과 북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지역 등 총 37개국에 Cuvis-Joint의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
-Cuvis-Joint는 501k 제도를 활용해 빠르게 인허가를 진행할 것
-501k 제도는 기존 제품과 동등성만 입증하면 임상 실험을 하지 않아도 인허가가 가능한 제도로 빠르면 2023년 2분기부터 인도 외 지역으로 로봇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4억원, 영업이익 53억원 전망
-큐렉소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34억원(+48.1% YoY), 영업이익 10억원(흑전 YoY), 2023년 매출액 714억원(+12.6% YoY), 영업이익 53억원(+425.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건강보험 적용으로 국내 수요가 높아진 재활치료로봇 모닝워크
2) 해외 주요국 상대로 인허가가 진행되는 Cuvis-Joint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
3) 수익성 높은 로봇 사업부의 탑라인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4) 2022년 대비 2023년 원재료와 운송비 등 비용 하락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나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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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이엠씨(425040.KQ): 반도체 특수가스 국산화를 통한 높은 이익 레벨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XNllyg
1. 반도체용 특수가스 국산화 선도 업체
-티이엠씨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특수가스 전문 제조 기업
-1) 합성 가스 제조 기술, 2) 대기 중의 희귀가스를 추출 및 분리하는 기술, 3) 특수가스를 정제, 혼합, 충전하는 기술을 확보해 특수가스 제조의 전 공정을 국산화하는데 성공
-동사의 주력 생산 제품들은 반도체 미세화 및 고집적화에 필수적인 가스들로 반도체 고단화와 공정 수 증가에 따른 성장이 기대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Eximer Laser 30.2%, Xe 27.1%, Kr 15.3%, CF 계열 17.9%, CO 4.5%, 그 외 5%
2. 합성 가스 양산과 국산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동사는 디보란(B2H6), 황화카보닐(COS), 중수소(D2) 등의 높은 수익성을 가진 합성 가스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제논과 크립톤 국산화를 통한 전사 수익률 개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도핑 가스인 디보란은 반도체 공정 Step 수 증가에 따라 수요가 늘어날 전망으로 작년 약 50억원의 매출에서 올해 약 4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황화카보닐은 올해 하반기 CTS 공장 완공을 통한 2024년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계획
-제논과 크립톤을 국내에서 추출부터 유통까지 진행해 고객사에게 안정적인 공급을 제공해 점유율 확대 예상
-희귀가스 원료 추출 공정을 통한 이익률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3,668억원, 영업이익 763억원 전망
-2022년 티이엠씨의 예상 매출액은 3,425억원(+287.8% YoY), 영업이익 558억원(+351.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작년의 호조세는 러-우 전쟁으로 인한 희귀가스 가격 급등 영향과 저수익 제품 위주의 매출 구조에서 신규 주력 제품 국산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 영향으로 판단
-2023년 예상 매출액은 3,668억원(+7.1% YoY), 영업이익 763억원(+36.7% YoY)을 전망
-희귀가스 가격 하향 안정화로 인해 매출액의 확장은 다소 제한되지만 합성 가스로 매출 믹스가 개선되며 이익 성장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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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이엠씨(425040.KQ): 반도체 특수가스 국산화를 통한 높은 이익 레벨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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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용 특수가스 국산화 선도 업체
-티이엠씨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특수가스 전문 제조 기업
-1) 합성 가스 제조 기술, 2) 대기 중의 희귀가스를 추출 및 분리하는 기술, 3) 특수가스를 정제, 혼합, 충전하는 기술을 확보해 특수가스 제조의 전 공정을 국산화하는데 성공
-동사의 주력 생산 제품들은 반도체 미세화 및 고집적화에 필수적인 가스들로 반도체 고단화와 공정 수 증가에 따른 성장이 기대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Eximer Laser 30.2%, Xe 27.1%, Kr 15.3%, CF 계열 17.9%, CO 4.5%, 그 외 5%
2. 합성 가스 양산과 국산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동사는 디보란(B2H6), 황화카보닐(COS), 중수소(D2) 등의 높은 수익성을 가진 합성 가스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제논과 크립톤 국산화를 통한 전사 수익률 개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도핑 가스인 디보란은 반도체 공정 Step 수 증가에 따라 수요가 늘어날 전망으로 작년 약 50억원의 매출에서 올해 약 4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황화카보닐은 올해 하반기 CTS 공장 완공을 통한 2024년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계획
-제논과 크립톤을 국내에서 추출부터 유통까지 진행해 고객사에게 안정적인 공급을 제공해 점유율 확대 예상
-희귀가스 원료 추출 공정을 통한 이익률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3,668억원, 영업이익 763억원 전망
-2022년 티이엠씨의 예상 매출액은 3,425억원(+287.8% YoY), 영업이익 558억원(+351.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작년의 호조세는 러-우 전쟁으로 인한 희귀가스 가격 급등 영향과 저수익 제품 위주의 매출 구조에서 신규 주력 제품 국산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 영향으로 판단
-2023년 예상 매출액은 3,668억원(+7.1% YoY), 영업이익 763억원(+36.7% YoY)을 전망
-희귀가스 가격 하향 안정화로 인해 매출액의 확장은 다소 제한되지만 합성 가스로 매출 믹스가 개선되며 이익 성장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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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로보틱스(117730.KQ): 2차전지에도 로봇 도입은 필수, AMR 물류로봇 수주 가시화 ★
원문링크: https://bit.ly/3HlBm7T
1. 진공로봇 기업에서 물류로봇 기업으로 변모 중
-티로보틱스는 2004년에 설립된 하이브리드형 진공로봇 전문 기업으로, 기존 디스플레이 고객사뿐만 아니라 올해 2차전지와 반도체 고객사를 추가하며 매출처 다변화의 첫걸음을 둔 상황
-1) 티로보틱스는 주력사업으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를 통해 중화권에 LCD 이송용 진공로봇을 공급하고 있으며,
-2) 최근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공정 자동화에 필요한 AGV(무인운반차)/AMR(자율이동로봇) 물류로봇을 개발 완료하고,
-3) 글로벌 Top- Tier 2차전지 배터리 제조사에 AMR 물류로봇을 올해부터 공급할 것으로 파악되며,
-4) 이를 통해 2차전지 및 반도체향 매출 비중은 2022년 약 5%→2023년 약 50%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고객사의 생산 자동화에 따라 AMR 수주는 지속해서 확대될 전망으로 물류로봇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
2. 2차전지 고객사향 AMR 물류로봇 수주 가시화
-2차전지 고객사를 통해 공급되는 AMR 물류로봇은 현재 양산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H23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공정에 따라 물류를 담는 부분을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커스터마이징한 제품으로 AGV 대비 약 10배 더 높은 가격을 형성 중
-고객사의 북미 배터리 생산기지에 선제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생산 자동화 라인 확대를 통한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은 물론, 오버홀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발생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미중무역분쟁과 IRA 여파로 중국산 물류로봇에 대한 사용 제한과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미국 산업안전보건법 등을 통해 물류로봇의 구조적인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965억원, 영업이익 67억원 전망
-티로보틱스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548억원(+24.2%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965억원(+76.1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을 전망
-이는 1) AMR 로봇 시장에서 높은 정밀도가 요구되는 제조업 시장 선점과
2) 2차전지 및 반도체향 매출처 다변화(Q)는 물론,
3) AGV 대비 판가(P) 및 수익성(M)이 높은 AI 기술 기반의 AMR 매출 비중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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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티로보틱스(117730.KQ): 2차전지에도 로봇 도입은 필수, AMR 물류로봇 수주 가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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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공로봇 기업에서 물류로봇 기업으로 변모 중
-티로보틱스는 2004년에 설립된 하이브리드형 진공로봇 전문 기업으로, 기존 디스플레이 고객사뿐만 아니라 올해 2차전지와 반도체 고객사를 추가하며 매출처 다변화의 첫걸음을 둔 상황
-1) 티로보틱스는 주력사업으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를 통해 중화권에 LCD 이송용 진공로봇을 공급하고 있으며,
-2) 최근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공정 자동화에 필요한 AGV(무인운반차)/AMR(자율이동로봇) 물류로봇을 개발 완료하고,
-3) 글로벌 Top- Tier 2차전지 배터리 제조사에 AMR 물류로봇을 올해부터 공급할 것으로 파악되며,
-4) 이를 통해 2차전지 및 반도체향 매출 비중은 2022년 약 5%→2023년 약 50%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고객사의 생산 자동화에 따라 AMR 수주는 지속해서 확대될 전망으로 물류로봇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
2. 2차전지 고객사향 AMR 물류로봇 수주 가시화
-2차전지 고객사를 통해 공급되는 AMR 물류로봇은 현재 양산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H23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공정에 따라 물류를 담는 부분을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커스터마이징한 제품으로 AGV 대비 약 10배 더 높은 가격을 형성 중
-고객사의 북미 배터리 생산기지에 선제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생산 자동화 라인 확대를 통한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은 물론, 오버홀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발생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미중무역분쟁과 IRA 여파로 중국산 물류로봇에 대한 사용 제한과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미국 산업안전보건법 등을 통해 물류로봇의 구조적인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965억원, 영업이익 67억원 전망
-티로보틱스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548억원(+24.2% YoY), 영업이익 -22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965억원(+76.1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을 전망
-이는 1) AMR 로봇 시장에서 높은 정밀도가 요구되는 제조업 시장 선점과
2) 2차전지 및 반도체향 매출처 다변화(Q)는 물론,
3) AGV 대비 판가(P) 및 수익성(M)이 높은 AI 기술 기반의 AMR 매출 비중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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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메카(348340.KQ): 중요한 건 잘 꺾이는 6축 관절 협동로봇 ★
원문링크: https://bit.ly/3wJ2lFu
1. 협동로봇 및 F&B 솔루션 서비스 제작 전문 업체
- 뉴로메카는 2013년 설립된 협동로봇 및 F&B 솔루션 서비스 제작 전문 업체
- 동사는 제어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각종 원천기술을 보유하여 협동로봇 이외의 자동화 서비스 및 솔루션 등의 RaaS(Robot as a Service) 향 다양한 사업확장이 가능하다는 장점
- 대표적으로 F&B 사업에서 2021년 10월 교촌에프앤비와 치킨 조리 로봇 개발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F&B 사업은 협동로봇과 더불어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제품별 매출 비중은 2022년 반기 기준 협동로봇 57%, 로봇부품 12%, 물류로봇 3%, 용역 및 기타 30%이고, 사업별 비중은 일반적으로 로봇 60%, SI(서비스 및 용역) 30%, 로봇 부품 및 기타 10% 수준으로 협동로봇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2. CAPA 확장과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대표적인 협동로봇은 6축 관절 움직임이 가능한 Indy7
- 현재 7kg, 12kg 전용 모델로 출시되었으며 국내 제조업 향으로 대부분의 매출이 발생
- 동사를 비롯한 완성형 협동로봇 생산업체는 원가 절감과 CAPA 확장이 수익성 개선에 필수적
- 원가 절감은 기술력에서 기인하는데 동사는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핵심부품과 소프트웨어를 자체 생산
- 감속기를 제외한 협동로봇 핵심부품을 내재화했으며 감속기는 24년 개발완료 목표로 진행 중
- 이를 통해 원가율이 70% 이내로 낮아지는 추세이며 판가도 2,000만원 초반대로 가격 경쟁력
- CAPA는 협동로봇 기준 600대이며 증설을 통해 1H23 6,000대->1H24 12,000대 이상 확장될 전망
- 한편 F&B사업은 22년 교촌에프앤비 3개 매장 향 협동로봇 및 솔루션을 공급 완료했으며 23년 적용 매장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이 기대
- 지점별 차이는 존재하나 일반적으로 매장 당 협동로봇 2대가 공급되며 F&B 협동로봇은 솔루션 소프트웨어까지 포함되기에 기본 협동로봇 제품 대비 ASP가 50% 이상 높음
-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이유
3. 2023년 매출액 211억원, 영업이익 16억원 전망
- 2022년 연결 매출액 131억원(+78.2%, YoY), 영업이익 -34억원(적자지속, YoY)와 2023년 매출액 211억원(+61.1%, YoY), 영업이익 16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예상
- 인력 채용과 상장 관련 비용이 발생했으며 CAPA 증설도 3Q22부터 본격 진행되었기에 22년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되지만 올해는 안정적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 1)핵심 부품 내재화와 CAPA확장으로 가격 경쟁력을 통한 적용 고객사 확대가 예상되고, 2)F&B 로봇 적용 매장 확대가 긍정적이며, 3)협동로봇 이외에 산업용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등 다양한 라인업과 국내 향 자동화 플랫폼 레퍼런스를 쌓고 있기에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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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뉴로메카(348340.KQ): 중요한 건 잘 꺾이는 6축 관절 협동로봇 ★
원문링크: https://bit.ly/3wJ2lFu
1. 협동로봇 및 F&B 솔루션 서비스 제작 전문 업체
- 뉴로메카는 2013년 설립된 협동로봇 및 F&B 솔루션 서비스 제작 전문 업체
- 동사는 제어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각종 원천기술을 보유하여 협동로봇 이외의 자동화 서비스 및 솔루션 등의 RaaS(Robot as a Service) 향 다양한 사업확장이 가능하다는 장점
- 대표적으로 F&B 사업에서 2021년 10월 교촌에프앤비와 치킨 조리 로봇 개발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F&B 사업은 협동로봇과 더불어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제품별 매출 비중은 2022년 반기 기준 협동로봇 57%, 로봇부품 12%, 물류로봇 3%, 용역 및 기타 30%이고, 사업별 비중은 일반적으로 로봇 60%, SI(서비스 및 용역) 30%, 로봇 부품 및 기타 10% 수준으로 협동로봇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2. CAPA 확장과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대표적인 협동로봇은 6축 관절 움직임이 가능한 Indy7
- 현재 7kg, 12kg 전용 모델로 출시되었으며 국내 제조업 향으로 대부분의 매출이 발생
- 동사를 비롯한 완성형 협동로봇 생산업체는 원가 절감과 CAPA 확장이 수익성 개선에 필수적
- 원가 절감은 기술력에서 기인하는데 동사는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핵심부품과 소프트웨어를 자체 생산
- 감속기를 제외한 협동로봇 핵심부품을 내재화했으며 감속기는 24년 개발완료 목표로 진행 중
- 이를 통해 원가율이 70% 이내로 낮아지는 추세이며 판가도 2,000만원 초반대로 가격 경쟁력
- CAPA는 협동로봇 기준 600대이며 증설을 통해 1H23 6,000대->1H24 12,000대 이상 확장될 전망
- 한편 F&B사업은 22년 교촌에프앤비 3개 매장 향 협동로봇 및 솔루션을 공급 완료했으며 23년 적용 매장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이 기대
- 지점별 차이는 존재하나 일반적으로 매장 당 협동로봇 2대가 공급되며 F&B 협동로봇은 솔루션 소프트웨어까지 포함되기에 기본 협동로봇 제품 대비 ASP가 50% 이상 높음
-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이유
3. 2023년 매출액 211억원, 영업이익 16억원 전망
- 2022년 연결 매출액 131억원(+78.2%, YoY), 영업이익 -34억원(적자지속, YoY)와 2023년 매출액 211억원(+61.1%, YoY), 영업이익 16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예상
- 인력 채용과 상장 관련 비용이 발생했으며 CAPA 증설도 3Q22부터 본격 진행되었기에 22년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되지만 올해는 안정적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전망
- 1)핵심 부품 내재화와 CAPA확장으로 가격 경쟁력을 통한 적용 고객사 확대가 예상되고, 2)F&B 로봇 적용 매장 확대가 긍정적이며, 3)협동로봇 이외에 산업용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 등 다양한 라인업과 국내 향 자동화 플랫폼 레퍼런스를 쌓고 있기에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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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어부산(298690.KS): 여행 수요 랠리는 곧 실적 랠리로 이어질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XVLD1F
1. 여행수요에 따른 사업호황으로 1Q23 호실적 가시화
- 에어부산은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저비용 항공사) 업체
- 동사는 기존 노선이 부산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국면
- 신규 노선은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 향 3개, 동남아 방콕/나트랑 2개가 추가되었으며,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홍콩/마카오 3개 예정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 존재하며 1)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이 예상되며, 2)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 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이고, 3)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우호적인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1Q23, 2023 연간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
2. 인천 신규 노선 효과로 기존과 다른 실적이 보인다!
- 에어부산은 21대의 항공기를 보유 중
-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
- CEO 대비 NEO의 좌석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며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
-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 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좋은 편이며 최근 여행수요 급증에 따른 ASP 상승과 탑승률 증가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미 평년 대비 ASP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ASP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18년도 85%/80% 대비 현재 90% 수준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인천-일본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310대->올해 1월 322대, 탑승인원 58,844명->63,961명
- 인천-동남아 노선은 장거리 운항으로 일본 노선 대비 수익성은 소폭 낮지만 작년 12월 대비 올해 1월 운항편수가 77대->124대, 탑승인원 15,207명->24,029명으로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3. 2023년 매출액 7,990억원, 영업이익 823억원 전망
- 에어부산의 2023년 연간 매출액 7,990억원(+93.9%, YoY), 영업이익 823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편도 기준 국내선/국제선 ASP를 3만원/20만원 가정 하에 23년 1월 실제 편도 탑승인원 739,766명/252,481명을 적용 시, 1월달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정
- 또한 수익성이 높은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고 있고 2월 적은 일자 수와 3월 수요의 소폭 하락을 고려해도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3Q23 또한 1분기와 유사한 성수기가 예상되기에 연간 실적은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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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298690.KS): 여행 수요 랠리는 곧 실적 랠리로 이어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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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수요에 따른 사업호황으로 1Q23 호실적 가시화
- 에어부산은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저비용 항공사) 업체
- 동사는 기존 노선이 부산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국면
- 신규 노선은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 향 3개, 동남아 방콕/나트랑 2개가 추가되었으며,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홍콩/마카오 3개 예정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 존재하며 1)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이 예상되며, 2)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 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이고, 3)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우호적인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1Q23, 2023 연간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
2. 인천 신규 노선 효과로 기존과 다른 실적이 보인다!
- 에어부산은 21대의 항공기를 보유 중
-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
- CEO 대비 NEO의 좌석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며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
-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 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좋은 편이며 최근 여행수요 급증에 따른 ASP 상승과 탑승률 증가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미 평년 대비 ASP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ASP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18년도 85%/80% 대비 현재 90% 수준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인천-일본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310대->올해 1월 322대, 탑승인원 58,844명->63,961명
- 인천-동남아 노선은 장거리 운항으로 일본 노선 대비 수익성은 소폭 낮지만 작년 12월 대비 올해 1월 운항편수가 77대->124대, 탑승인원 15,207명->24,029명으로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3. 2023년 매출액 7,990억원, 영업이익 823억원 전망
- 에어부산의 2023년 연간 매출액 7,990억원(+93.9%, YoY), 영업이익 823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편도 기준 국내선/국제선 ASP를 3만원/20만원 가정 하에 23년 1월 실제 편도 탑승인원 739,766명/252,481명을 적용 시, 1월달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정
- 또한 수익성이 높은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고 있고 2월 적은 일자 수와 3월 수요의 소폭 하락을 고려해도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3Q23 또한 1분기와 유사한 성수기가 예상되기에 연간 실적은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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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Overweight):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원문링크: https://bit.ly/3juvEsc
1. 2023년, 3번의 이벤트로 시장 확대 전망
-메타 위주로 성장하던 XR 시장에 올해 애플이 신규 진입을 알리며 XR 확대 기대감 고조
-2023년은 XR 시장에 3가지 주요 이벤트가 존재
1) 올해 2월 출시 예정인 소니의 PSVR 2는 PS 5 독점 타이틀을 VR로 이식시키는 전략으로 충성심 높은 게이머들을 유인해 XR 시장 저변을 확대하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
2) 상반기 애플의 하이엔드 XR 기기 공개가 예상, 8K 해상도와 패스쓰루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하드웨어 혁신과 기존 애플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더해져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소비자용 하이엔드 모델이 메타의 Quest Pro 밖에 없는 만큼 XR 기기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기기가 될 것으로 기대
3) 메타의 볼륨 모델 후속작 Quest 3 연내 공개 예상, Quest 3는 하드웨어 혁신과 가격 간의 밸런스를 통해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는 볼륨 모델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 기대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주목 포인트
-하드웨어 측면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부품은 1) 초소형, 고해상도 구현을 가능하게 할 Micro OLED와 LCoS 디스플레이, 2) XR 기기 고성능화에 따른 센서 및 내·외부 카메라 탑재량 증가, 3) 탑재되는 부품 증가 대응과 경량화에 장점을 가진 FPCB가 XR 시장 성장과 맞물려 시장이 커질 것으로 판단
-콘텐츠의 경우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위주의 단기 성장이 예상되며, 1) 기존 VR 게임 개발 및 콘텐츠 개발 경험이 있는 업체, 2) XR 콘텐츠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
3. XR 산업 관심종목
-대형 IT 기업의 XR 시장 신규 진입에 따라 밸류체인 업체들의 성장 가속화 기대
1) LG이노텍: 아이폰 향 Face ID 및 ToF 센싱 모듈 공급 레퍼런스를 절대적으로 보유한 업체로, 애플 신규 기기향 센싱 모듈 공급 가능성 높을 것으로 기대
2) 롯데정보통신: VR 콘텐츠 및 메타버스 전문 기업 칼리버스를 통해 가상공간 쇼핑 및 케이팝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3) 엔피: XR콘텐츠 제작사 리얼피치, K-Culture 콘텐츠 제작사 엔피C&C, 디지털 마케팅 광고사 펜타브리드 등 핵심 밸류체인 구축하며 국내외 콘텐츠 제작 수주 전망
4) 나무가: SL, Stereo, ToF 방식의 3D 센싱 모듈을 모두 보유한 업체로 향후 XR 기기향 센싱 모듈 공급 기대
5) 스코넥: 올해 하반기 VR 게임 출시 기대감 유효, PSVR2 및 메타 퀘스트 향 공급 기대
6) 라온텍: VR/AR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Micro OLED, LCoS, Micro LED)를 모두 구축, 2023년~2024년 글로벌 고객사향 AR 글래스 LCoS 패널 공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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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Overweight): 상상은 현실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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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3년, 3번의 이벤트로 시장 확대 전망
-메타 위주로 성장하던 XR 시장에 올해 애플이 신규 진입을 알리며 XR 확대 기대감 고조
-2023년은 XR 시장에 3가지 주요 이벤트가 존재
1) 올해 2월 출시 예정인 소니의 PSVR 2는 PS 5 독점 타이틀을 VR로 이식시키는 전략으로 충성심 높은 게이머들을 유인해 XR 시장 저변을 확대하는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
2) 상반기 애플의 하이엔드 XR 기기 공개가 예상, 8K 해상도와 패스쓰루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하드웨어 혁신과 기존 애플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더해져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소비자용 하이엔드 모델이 메타의 Quest Pro 밖에 없는 만큼 XR 기기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기기가 될 것으로 기대
3) 메타의 볼륨 모델 후속작 Quest 3 연내 공개 예상, Quest 3는 하드웨어 혁신과 가격 간의 밸런스를 통해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는 볼륨 모델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 기대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주목 포인트
-하드웨어 측면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부품은 1) 초소형, 고해상도 구현을 가능하게 할 Micro OLED와 LCoS 디스플레이, 2) XR 기기 고성능화에 따른 센서 및 내·외부 카메라 탑재량 증가, 3) 탑재되는 부품 증가 대응과 경량화에 장점을 가진 FPCB가 XR 시장 성장과 맞물려 시장이 커질 것으로 판단
-콘텐츠의 경우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위주의 단기 성장이 예상되며, 1) 기존 VR 게임 개발 및 콘텐츠 개발 경험이 있는 업체, 2) XR 콘텐츠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
3. XR 산업 관심종목
-대형 IT 기업의 XR 시장 신규 진입에 따라 밸류체인 업체들의 성장 가속화 기대
1) LG이노텍: 아이폰 향 Face ID 및 ToF 센싱 모듈 공급 레퍼런스를 절대적으로 보유한 업체로, 애플 신규 기기향 센싱 모듈 공급 가능성 높을 것으로 기대
2) 롯데정보통신: VR 콘텐츠 및 메타버스 전문 기업 칼리버스를 통해 가상공간 쇼핑 및 케이팝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3) 엔피: XR콘텐츠 제작사 리얼피치, K-Culture 콘텐츠 제작사 엔피C&C, 디지털 마케팅 광고사 펜타브리드 등 핵심 밸류체인 구축하며 국내외 콘텐츠 제작 수주 전망
4) 나무가: SL, Stereo, ToF 방식의 3D 센싱 모듈을 모두 보유한 업체로 향후 XR 기기향 센싱 모듈 공급 기대
5) 스코넥: 올해 하반기 VR 게임 출시 기대감 유효, PSVR2 및 메타 퀘스트 향 공급 기대
6) 라온텍: VR/AR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Micro OLED, LCoS, Micro LED)를 모두 구축, 2023년~2024년 글로벌 고객사향 AR 글래스 LCoS 패널 공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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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투자정보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인텔리안테크(189300.KQ) : 2022년 압도적인 성장, 시작에 불과하다 ★
원문링크: https://bit.ly/3YqTOTf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저궤도 위성 안테나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2) 적용 산업군(군·항공 등) 및 고객사 확대, 3) 누적 판매량 상승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발생이 가능한 인텔리안테크의 주가는 Outperform할 것으로 전망
2.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YoY 73.5%, 573.9% 성장
- 2022년 매출액 2,395억원(YoY 73.5%), 영업이익 150억원(YoY 573.9%)
- 4Q22 매출액 825억원(YoY 70.8%), 영업이익 83억원(YoY 83.7%)
- 매출액은 1)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향 해상용 위성 안테나 M/S 상승 지속, 2)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본격 재개되며 크게 증가
- 영업이익은 생산직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지속되었으나,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발생하며 영업이익률 10% 달성
3. 2023년 매출액 3,176억원(YoY 32.6%), 영업이익 316억원(YoY 110.1%)
- 2024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3.5%/37.3% 성장 예상
- 향후 최소 5년 이상 고상장이 예상되는 동사의 시가총액은 최소 1조원이 타당하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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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2022년 압도적인 성장, 시작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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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저궤도 위성 안테나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2) 적용 산업군(군·항공 등) 및 고객사 확대, 3) 누적 판매량 상승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발생이 가능한 인텔리안테크의 주가는 Outperform할 것으로 전망
2.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YoY 73.5%, 573.9% 성장
- 2022년 매출액 2,395억원(YoY 73.5%), 영업이익 150억원(YoY 573.9%)
- 4Q22 매출액 825억원(YoY 70.8%), 영업이익 83억원(YoY 83.7%)
- 매출액은 1)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향 해상용 위성 안테나 M/S 상승 지속, 2)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본격 재개되며 크게 증가
- 영업이익은 생산직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지속되었으나, 중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발생하며 영업이익률 10% 달성
3. 2023년 매출액 3,176억원(YoY 32.6%), 영업이익 316억원(YoY 110.1%)
- 2024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33.5%/37.3% 성장 예상
- 향후 최소 5년 이상 고상장이 예상되는 동사의 시가총액은 최소 1조원이 타당하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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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091810.KS): 단거리 장거리 노선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원문링크: https://bit.ly/3YrgseQ
1. 장거리 노선 사업 본격화 기대
- 티웨이항공은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 업체로, 2019년 국제선 기준 항공 여객 점유율 6.4%를 차지
- 현재 B737-800 중단거리 노선 27대, A330-300 3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LCC 중 가장 적극적으로 중대형 기체를 도입하였다. 호주, 크로아티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중장거리 운수권을 확보하며 작년 12월 인천-시드니 신규 취항하며 장거리 노선으로 사업을 확장
- 올해 4분기 대형 A330-300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주요 유럽지역까지 운항 노선 확대가 전망되는 만큼 장거리 기체 비중을 30% 수준으로 확대 계획
2.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보인다
- 2023년 1분기 동남아와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가파른 여객 수요 증가에 따라 500억원 이상의 분기 최대 실적 전망
- 일본 및 동남아노선 수요가 국제선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ASP는 평년 대비 일본 2배, 동남아 1.5배 수준 상승한 상황으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전망
- 탑승률의 경우, 1월 인천발 주요 해외 노선인 일본/동남아/괌/사이판 모두 9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국제선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1,527편?올해 1월 2,110편, 탑승객은 303,180명?403,949명으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익성이 높은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동사의 2월 국제선 누적 탑승객은 약 184,199명으로 여행 수요 랠리는 지속될 것
3. 2023년 매출액 1조 1,127억원, 영업이익 867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조 1,127억원(+111.6%, YoY), 영업이익 86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 1) 상반기 이연 수요에 따른 견조한 탑승률이 지속될 전망으로, 2) 2분기 비수기에도 국내선을 중심으로 가동률 회복이 전망되며, 3) 장거리 노선의 화물매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향후 LCC 업계의 모멘텀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승인에 따른 장거리 운수권 배분이 될 것으로 판단, LCC 업체에게도 장거리 노선 사업은 화물 부문의 매출 다변화가 가능하며, ASP가 높아 수익성 개선의 기회가 될 것
- 합병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관련해서 티웨이항공은 대형기 도입을 지속해 운수권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에는 장거리 노선 사업의 유의미한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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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티웨이항공(091810.KS): 단거리 장거리 노선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원문링크: https://bit.ly/3YrgseQ
1. 장거리 노선 사업 본격화 기대
- 티웨이항공은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 업체로, 2019년 국제선 기준 항공 여객 점유율 6.4%를 차지
- 현재 B737-800 중단거리 노선 27대, A330-300 3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LCC 중 가장 적극적으로 중대형 기체를 도입하였다. 호주, 크로아티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중장거리 운수권을 확보하며 작년 12월 인천-시드니 신규 취항하며 장거리 노선으로 사업을 확장
- 올해 4분기 대형 A330-300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주요 유럽지역까지 운항 노선 확대가 전망되는 만큼 장거리 기체 비중을 30% 수준으로 확대 계획
2.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보인다
- 2023년 1분기 동남아와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가파른 여객 수요 증가에 따라 500억원 이상의 분기 최대 실적 전망
- 일본 및 동남아노선 수요가 국제선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ASP는 평년 대비 일본 2배, 동남아 1.5배 수준 상승한 상황으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전망
- 탑승률의 경우, 1월 인천발 주요 해외 노선인 일본/동남아/괌/사이판 모두 9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국제선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1,527편?올해 1월 2,110편, 탑승객은 303,180명?403,949명으로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익성이 높은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동사의 2월 국제선 누적 탑승객은 약 184,199명으로 여행 수요 랠리는 지속될 것
3. 2023년 매출액 1조 1,127억원, 영업이익 867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1조 1,127억원(+111.6%, YoY), 영업이익 867억원(흑전,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 1) 상반기 이연 수요에 따른 견조한 탑승률이 지속될 전망으로, 2) 2분기 비수기에도 국내선을 중심으로 가동률 회복이 전망되며, 3) 장거리 노선의 화물매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향후 LCC 업계의 모멘텀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승인에 따른 장거리 운수권 배분이 될 것으로 판단, LCC 업체에게도 장거리 노선 사업은 화물 부문의 매출 다변화가 가능하며, ASP가 높아 수익성 개선의 기회가 될 것
- 합병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관련해서 티웨이항공은 대형기 도입을 지속해 운수권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에는 장거리 노선 사업의 유의미한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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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어부산(298690.KS): 여행 수요 랠리는 곧 실적 랠리로 이어질 것 ★
원문링크: https://bit.ly/3K4tTwX
1. 여행수요에 따른 사업호황으로 1Q23 호실적 가시화
- 에어부산은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저비용 항공사) 업체
- 동사는 기존 노선이 부산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국면
- 신규 노선은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 향 3개, 동남아 방콕/나트랑 2개가 추가되었으며,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홍콩/마카오 3개 예정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 존재하며 1)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이 예상되며, 2)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 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이고, 3)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우호적인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1Q23, 2023 연간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
2. 인천 신규 노선 효과로 기존과 다른 실적이 보인다!
- 에어부산은 21대의 항공기를 보유 중
-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
- CEO 대비 NEO의 좌석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며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
-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 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좋은 편이며 최근 여행수요 급증에 따른 ASP 상승과 탑승률 증가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미 평년 대비 ASP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ASP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18년도 85%/80% 대비 현재 90% 수준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인천-일본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310대->올해 1월 322대, 탑승인원 58,844명->63,961명
- 인천-동남아 노선은 장거리 운항으로 일본 노선 대비 수익성은 소폭 낮지만 작년 12월 대비 올해 1월 운항편수가 77대->124대, 탑승인원 15,207명->24,029명으로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3. 2023년 매출액 7,990억원, 영업이익 823억원 전망
- 에어부산의 2023년 연간 매출액 7,990억원(+93.9%, YoY), 영업이익 823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편도 기준 국내선/국제선 ASP를 3만원/20만원 가정 하에 23년 1월 실제 편도 탑승인원 739,766명/252,481명을 적용 시, 1월달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정
- 또한 수익성이 높은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고 있고 2월 적은 일자 수와 3월 수요의 소폭 하락을 고려해도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3Q23 또한 1분기와 유사한 성수기가 예상되기에 연간 실적은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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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수요에 따른 사업호황으로 1Q23 호실적 가시화
- 에어부산은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LCC(저비용 항공사) 업체
- 동사는 기존 노선이 부산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인천 신규노선 8개가 추가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국면
- 신규 노선은 구체적으로 일본 오사카/나리타/후쿠오카 향 3개, 동남아 방콕/나트랑 2개가 추가되었으며, 중국 및 기타 타이베이/홍콩/마카오 3개 예정
- 인천발 신규 노선은 향후 11개까지 늘어날 가능성 존재하며 1)여행수요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가격과 탑승객의 동반상승이 예상되며, 2)인천 신규 노선과 일본 향 여행객 호황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이고, 3)22년 하반기 이후 과거 대비 하락세를 보인 우호적인 환율과 유가의 영향으로 1Q23, 2023 연간 호실적이 예상되는 상황
2. 인천 신규 노선 효과로 기존과 다른 실적이 보인다!
- 에어부산은 21대의 항공기를 보유 중
- 이 중 A321-CEO 2대를 반납, A321-NEO 2대가 신규로 들어올 예정
- CEO 대비 NEO의 좌석수가 약 18% 많고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며 이를 통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용이 가능
- 수익성이 가장 기대되는 노선은 인천-일본, 일본 향 노선은 국내선과 비슷한 운행시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마진율이 좋은 편이며 최근 여행수요 급증에 따른 ASP 상승과 탑승률 증가로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미 평년 대비 ASP가 1.5배 이상 높게 형성된 상황에서, 인천 출발 노선은 부산 대비 ASP가 높고 일본/동남아 노선 탑승률도 18년도 85%/80% 대비 현재 90% 수준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인천-일본 운항편수는 작년 12월 310대->올해 1월 322대, 탑승인원 58,844명->63,961명
- 인천-동남아 노선은 장거리 운항으로 일본 노선 대비 수익성은 소폭 낮지만 작년 12월 대비 올해 1월 운항편수가 77대->124대, 탑승인원 15,207명->24,029명으로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3. 2023년 매출액 7,990억원, 영업이익 823억원 전망
- 에어부산의 2023년 연간 매출액 7,990억원(+93.9%, YoY), 영업이익 823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편도 기준 국내선/국제선 ASP를 3만원/20만원 가정 하에 23년 1월 실제 편도 탑승인원 739,766명/252,481명을 적용 시, 1월달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정
- 또한 수익성이 높은 일본/동남아 노선 수요가 연초에 집중되고 있고 2월 적은 일자 수와 3월 수요의 소폭 하락을 고려해도 1분기 영업이익 400억 이상 호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향후 유가 방향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3Q23 또한 1분기와 유사한 성수기가 예상되기에 연간 실적은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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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산업 테마 가이드 (8개 테마, 32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xjqJ0r
1. 산업 테마 #1 미래 모빌리티
-전기차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전동화의 핵심인 2차전지와 4대 소재(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의 중요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은 자동차 제조업체, 테크기업들에게 큰 경쟁력으로 작용
-자율주행 발달에 따라 필연적으로 차량 내 경험과 관련된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며, 모빌리티를 통합하는 플랫폼 산업 또한 성장할 것으로 기대
-핵심 소주제로 1) 차량의 전동화, 2) 자율주행, 3) 차량 내 경험, 4) MaaS를 제시
2. 산업 테마 #2 로봇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동 인구 감소는 평균 임금 상승을 가져와 기업들에게 노동 효율화의 필요성을 부각
-로봇은 과거 대비 작아진 부피와 더욱 세분화된 작업 수행 능력을 통해 제조업외에도 F&B, 의료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활용처가 확대
-기술력 고도화에 따른 평균 생산 단가 하락과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로 본격적인 로봇 시장 확대 전망
-핵심 소주제로 1) 산업용 로봇, 2) 서비스용 로봇, 3) 부품, 4) 소프트웨어를 제시
-주요 관련 기업으로 1) 두산, 2) 레인보우로보틱스, 3) 뉴로메카, 4) 에스피지 등이 존재
3. 산업 테마 #3 차세대 미래산업
-최근 시장에서는 1) XR, 2) AI, 3) STO 등을 미래 주요 먹거리로 주목
-XR은 대형 테크기업의 신규 진출과 주요 업체들의 기기 출시를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1) 게임/컨텐츠와 2) 하드웨어 및 부품으로 나눠 수혜 판단 필요
-챗 GPT가 세상에 공개되면서 가져온 AI 열풍은 관련 기업 투자 및 시장규모 확대에 기여, 이외에도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따른 STO도 주목해야할 테마로 제시
-핵심 소주제로 1) 게임/컨텐츠, 2) 하드웨어 및 부품, 3) 챗 GPT의 등장, 4) STO를 제시
-주요 관련 기업으로 1) LG이노텍, 2) 스코넥, 3) 코난테크놀로지, 4) SK증권 등이 존재
4. 산업 테마 #4 인프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지속됨에 따라 우크라이나 정부는 국가를 재건하기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논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문제가 대두되면서 세계 각국에서는 관련 투자가 집행되고 있는 상황
-추가로 미국의 인프라법과 IRA, 사우디의 네옴 프로젝트 등 대형 인프라 사업 수주 기대감 고조
-핵심 소주제로 1) 우크라 재건, 2) 전력 송전, 전압, 3) 강관, 4) 네옴시티를 제시
5. 산업 테마 #5 방위산업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세계화에서 반세계화로 빠르게 분위기가 전환되면서 군사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확대
-전통적인 무기 외에도 최근 정부의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예정 등 다양한 분야의 방위 산업이 주목받는 상황
-전쟁을 통해 에너지 무기화 우려가 고조되며 세계 각국은 전통적인 의미의 군사안보를 넘어 에너지 및 원자재 자립화, 주요 국가 산업의 내재화 등의 넓은 의미의 안보 또한 중요하게 판단
-핵심 소주제로 1) 전통 군사안보, 2) 신 군사안보(드론), 3) 사이버 안보, 4) 식량 안보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친환경
-에너지 안보 문제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자립 문제와 IRA 법안 통과 등으로 친환경 트렌드는 여전히 유효
-IRA에서 에너지 안보 및 기후 변화 대응 부문에 전체 조달 자금의 절반인 3,690억 달러를 할당되어 있으며, 투자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집행되는 만큼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핵심 소주제로 1) 풍력, 2) 태양광, 3) 수소, 4) 원자력을 제시
7. 산업 테마 #7 한류
-BTS의 선풍적인 인기와 유튜브, 글로벌 OTT 등을 통해 노출되는 한국 문화 콘텐츠로 인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은 상황
-국내의 다양한 IP들이 동양을 넘어 서구권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그에 따른 국가 문화 영향력 확대가 기대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웹툰/웹소설, 3) K-드라마, 4) K-뷰티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소비재
-코로나와 전쟁으로 야기된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을 지나오면서 변화된 전반적인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을 예상할 필요 존재
-소비재 업체들에게 올해는 기존에 진행된 판가 인상과 향후 원자재 가격 안정에 따른 투입 원가 하락이 공존하는 시기로 이익 스프레드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를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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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 테마 #1 미래 모빌리티
-전기차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전동화의 핵심인 2차전지와 4대 소재(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의 중요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은 자동차 제조업체, 테크기업들에게 큰 경쟁력으로 작용
-자율주행 발달에 따라 필연적으로 차량 내 경험과 관련된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며, 모빌리티를 통합하는 플랫폼 산업 또한 성장할 것으로 기대
-핵심 소주제로 1) 차량의 전동화, 2) 자율주행, 3) 차량 내 경험, 4) MaaS를 제시
2. 산업 테마 #2 로봇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동 인구 감소는 평균 임금 상승을 가져와 기업들에게 노동 효율화의 필요성을 부각
-로봇은 과거 대비 작아진 부피와 더욱 세분화된 작업 수행 능력을 통해 제조업외에도 F&B, 의료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활용처가 확대
-기술력 고도화에 따른 평균 생산 단가 하락과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로 본격적인 로봇 시장 확대 전망
-핵심 소주제로 1) 산업용 로봇, 2) 서비스용 로봇, 3) 부품, 4) 소프트웨어를 제시
-주요 관련 기업으로 1) 두산, 2) 레인보우로보틱스, 3) 뉴로메카, 4) 에스피지 등이 존재
3. 산업 테마 #3 차세대 미래산업
-최근 시장에서는 1) XR, 2) AI, 3) STO 등을 미래 주요 먹거리로 주목
-XR은 대형 테크기업의 신규 진출과 주요 업체들의 기기 출시를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1) 게임/컨텐츠와 2) 하드웨어 및 부품으로 나눠 수혜 판단 필요
-챗 GPT가 세상에 공개되면서 가져온 AI 열풍은 관련 기업 투자 및 시장규모 확대에 기여, 이외에도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따른 STO도 주목해야할 테마로 제시
-핵심 소주제로 1) 게임/컨텐츠, 2) 하드웨어 및 부품, 3) 챗 GPT의 등장, 4) STO를 제시
-주요 관련 기업으로 1) LG이노텍, 2) 스코넥, 3) 코난테크놀로지, 4) SK증권 등이 존재
4. 산업 테마 #4 인프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지속됨에 따라 우크라이나 정부는 국가를 재건하기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논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문제가 대두되면서 세계 각국에서는 관련 투자가 집행되고 있는 상황
-추가로 미국의 인프라법과 IRA, 사우디의 네옴 프로젝트 등 대형 인프라 사업 수주 기대감 고조
-핵심 소주제로 1) 우크라 재건, 2) 전력 송전, 전압, 3) 강관, 4) 네옴시티를 제시
5. 산업 테마 #5 방위산업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세계화에서 반세계화로 빠르게 분위기가 전환되면서 군사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확대
-전통적인 무기 외에도 최근 정부의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예정 등 다양한 분야의 방위 산업이 주목받는 상황
-전쟁을 통해 에너지 무기화 우려가 고조되며 세계 각국은 전통적인 의미의 군사안보를 넘어 에너지 및 원자재 자립화, 주요 국가 산업의 내재화 등의 넓은 의미의 안보 또한 중요하게 판단
-핵심 소주제로 1) 전통 군사안보, 2) 신 군사안보(드론), 3) 사이버 안보, 4) 식량 안보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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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안보 문제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자립 문제와 IRA 법안 통과 등으로 친환경 트렌드는 여전히 유효
-IRA에서 에너지 안보 및 기후 변화 대응 부문에 전체 조달 자금의 절반인 3,690억 달러를 할당되어 있으며, 투자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집행되는 만큼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핵심 소주제로 1) 풍력, 2) 태양광, 3) 수소, 4) 원자력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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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선풍적인 인기와 유튜브, 글로벌 OTT 등을 통해 노출되는 한국 문화 콘텐츠로 인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은 상황
-국내의 다양한 IP들이 동양을 넘어 서구권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그에 따른 국가 문화 영향력 확대가 기대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웹툰/웹소설, 3) K-드라마, 4) K-뷰티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소비재
-코로나와 전쟁으로 야기된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을 지나오면서 변화된 전반적인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을 예상할 필요 존재
-소비재 업체들에게 올해는 기존에 진행된 판가 인상과 향후 원자재 가격 안정에 따른 투입 원가 하락이 공존하는 시기로 이익 스프레드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를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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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투자정보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엘앤씨바이오(290650.KQ) : 탑라인 성장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I8PH7Q
1. 4Q22 Review: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 2022년 잠정실적 매출액 526억원(YoY 15.2%), 영업이익 96억원(YoY -27.4%)
- 4Q22 매출액 157억원(YoY 16.5%), 영업이익 32억원(YoY -26.0%)
- 기존 사업의 성장으로 매출은 견조했으나, 신규사업 투자, 원자재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원가상승 등에 의해 수익성이 소폭 하락
-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구간
2. 메가카티, 중국 비즈니스 구체화의 원년
- 메가카티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대상 선정 시 유예기간 종료 후 본 평가 기간에도 지속 판매 가능
- 2022년 7월 말 기준 신청 건 100% 모두 평가유예 대상 선정
- 유예 대상 선정 여부가 결정되는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 발생 예상
- 중국 JV GMP 공장 인증, 품목허가 준비, 메가덤 수입허가 진행 중
- 수입허가 획득이 예상되는 2024년 첫 중국 향 매출 기대
- 중국 현지 생산 물량은 2025년부터 매출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136억원(YoY 41.7%) 전망
- 메가덤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부터는 메가카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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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잠정실적 매출액 526억원(YoY 15.2%), 영업이익 96억원(YoY -27.4%)
- 4Q22 매출액 157억원(YoY 16.5%), 영업이익 32억원(YoY -26.0%)
- 기존 사업의 성장으로 매출은 견조했으나, 신규사업 투자, 원자재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원가상승 등에 의해 수익성이 소폭 하락
-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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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카티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대상 선정 시 유예기간 종료 후 본 평가 기간에도 지속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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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예 대상 선정 여부가 결정되는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 발생 예상
- 중국 JV GMP 공장 인증, 품목허가 준비, 메가덤 수입허가 진행 중
- 수입허가 획득이 예상되는 2024년 첫 중국 향 매출 기대
- 중국 현지 생산 물량은 2025년부터 매출 가능할 것
3. 2023년 매출액 676억원(YoY 28.5%), 136억원(YoY 41.7%)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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