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티아이(179900.KQ): 스마트폰 시장의 Game-Changer, 폴더블폰 UTG 기반 고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VrnUoo
1. 폴더블폰 핵심 부품, UTG 국내 최고 기술력 보유 기업
-유티아이는 2010년 설립되었으며, 강화유리 가공 사업 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현재까지 주요 제품은 카메라 윈도우 커버 글라스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98% 이상)을 차지했으나 UTG 제품 출하 준비 완료로 내년부터는 완벽한 변화 기대
-폴더블폰의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는 CPI(Colorless Polyimide)와 UTG(Ultra Thin Glass) 둘 중 한가지가 채택되어 사용되는데 내구성, 주름 등의 문제로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UTG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국내 폴더블폰에 적용되고 있는 UTG는 30~40um 수준으로 스크레치, 강도 등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가짐
-따라서 폴더블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폴더블 제품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커버 윈도우는 점점 두꺼워질 수 밖에 없음
-100um 이상을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은 유티아이가 유일하며, 400um까지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특히, 폴딩영역과 비폴딩영역의 두께 편차를 둬서 고강도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며 접히는 부분까지 완벽히 해결하며 유티아이가 가진 유일한 기술
-2년 이상에 걸쳐 글로벌 IT 고객사향 모든 테스트가 마무리된 상황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폴더블 제품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기대감이 현실화되어 밸류에이션 확장 구간에 돌입, 유티아이를 주목
2.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코닝’과 전략적 협업
-유티아이는 지난 9월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기업인 ‘코닝’으로부터 시설 투자 및 운영 자금 활용을 목적으로 357억원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는 UTG 제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유티아이와 지속적인 전략적 협업을 위한 것
-유티아이는 글로벌 IT 기업 고객사향으로 UTG 제품의 모든 퀄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 수율은 80%까지 끌어올림.
-‘코닝’은 글로벌 IT 기업의 최대 유리 공급업체로 이번 ‘코닝’과의 전략적 협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
-유티아이의 UTG 양산 라인은 2공장에 세팅되어 있으며, CAPA는 월 50만개까지 생산 가능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고가의 제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최대 5천억원 수준
-UTG 제품의 마진은 25~30%로 수익성이 매우 높음
-당장 내년부터 중국 IT기업 향으로 UTG 공급 계약을 타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적용되는 제품은 100um 이상
-2025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7,500만대로 전망하며, 2020~2025년 CAGR은 101%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성장에 따라 유티아이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이유
3.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UTG 매출 발생할 전망
-유티아이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91억원(-13.6% YoY), 영업적자 -21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498억원(+27.5% YoY), 영업이익 33억원(+254.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폴더블폰 출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유티아이의 UTG 제품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돌입하며 UTG 매출이 발생. 실적이 크게 성장한다는 의미
-2024년은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가능
-유티아이는 ‘코닝’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실적 추정치가 대폭 상향될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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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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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폴더블폰 핵심 부품, UTG 국내 최고 기술력 보유 기업
-유티아이는 2010년 설립되었으며, 강화유리 가공 사업 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현재까지 주요 제품은 카메라 윈도우 커버 글라스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98% 이상)을 차지했으나 UTG 제품 출하 준비 완료로 내년부터는 완벽한 변화 기대
-폴더블폰의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는 CPI(Colorless Polyimide)와 UTG(Ultra Thin Glass) 둘 중 한가지가 채택되어 사용되는데 내구성, 주름 등의 문제로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UTG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국내 폴더블폰에 적용되고 있는 UTG는 30~40um 수준으로 스크레치, 강도 등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가짐
-따라서 폴더블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폴더블 제품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커버 윈도우는 점점 두꺼워질 수 밖에 없음
-100um 이상을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은 유티아이가 유일하며, 400um까지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특히, 폴딩영역과 비폴딩영역의 두께 편차를 둬서 고강도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며 접히는 부분까지 완벽히 해결하며 유티아이가 가진 유일한 기술
-2년 이상에 걸쳐 글로벌 IT 고객사향 모든 테스트가 마무리된 상황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폴더블 제품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기대감이 현실화되어 밸류에이션 확장 구간에 돌입, 유티아이를 주목
2.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코닝’과 전략적 협업
-유티아이는 지난 9월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기업인 ‘코닝’으로부터 시설 투자 및 운영 자금 활용을 목적으로 357억원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는 UTG 제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유티아이와 지속적인 전략적 협업을 위한 것
-유티아이는 글로벌 IT 기업 고객사향으로 UTG 제품의 모든 퀄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 수율은 80%까지 끌어올림.
-‘코닝’은 글로벌 IT 기업의 최대 유리 공급업체로 이번 ‘코닝’과의 전략적 협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
-유티아이의 UTG 양산 라인은 2공장에 세팅되어 있으며, CAPA는 월 50만개까지 생산 가능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고가의 제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최대 5천억원 수준
-UTG 제품의 마진은 25~30%로 수익성이 매우 높음
-당장 내년부터 중국 IT기업 향으로 UTG 공급 계약을 타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적용되는 제품은 100um 이상
-2025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7,500만대로 전망하며, 2020~2025년 CAGR은 101%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성장에 따라 유티아이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이유
3.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UTG 매출 발생할 전망
-유티아이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91억원(-13.6% YoY), 영업적자 -21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498억원(+27.5% YoY), 영업이익 33억원(+254.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폴더블폰 출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유티아이의 UTG 제품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돌입하며 UTG 매출이 발생. 실적이 크게 성장한다는 의미
-2024년은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가능
-유티아이는 ‘코닝’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실적 추정치가 대폭 상향될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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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락(105740.KQ): 해외 수주 모멘텀 본격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EPtGJA
1.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디케이락은 1986년에 설립된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동사의 제품은 석유/가스, 조선, 반도체, 방산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사용되며 Exxon Mobil, 다우 케미칼, 현대중공업 등 300여개의 거래처에 납품
-동사는 지금 주요 전방산업인 석유 및 가스 중심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향으로 수주 증대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2023년에도 최대 실적 렐리가 전망, 이는 1) 북미, 유럽, 중동 등 에너지 투자 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 대형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따른 해외 수주 증가가 본격화되며, 3) 기존 석유 및 가스 사업에서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가 예상되기 때문
2. 전방산업 호조 및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 및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고마진 제품 판매 호조로, 2022년 3분기 매출액 286억원(+20.1%, YoY), 영업이익 49억원(+38.5%, YoY)으로 올해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영업이익률 17.3%(+8.8%p, YoY)를 기록
-3분기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북미 시장 성장이 견인하며 70%를 상회, 디케이락은 지난 10월 다우 케미칼의 신규 공급사 등록을 시작으로, 마라톤 오일의 계열사인 마라톤 페트롤리엄 및 리파이너리 등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내년 북미 향 수주가 본격화될 전망
-또한 북미 및 캐나다 권역에 약 2,000 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퍼거슨 사를 유통망으로 확보하며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 및 보수 사업의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4분기에도 계절성 및 업황 호조에 따른 QoQ 성장이 지속될 전망으로 매출액 308억원(+29.5%, YoY), 영업이익 53억원(+47.8%, YoY)을 예상
3. 2023년 매출액 1,36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1,093억원(+27.7%, YoY), 영업이익 131억원(+57.1%, YoY)으로 예상
-2023년은 1) 해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2)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 3) 유통 채널 확대에 따른 MRO사업 진출에 따라 매출액 1,367억원(+25.1%, YoY), 영업이익 183억원(+39.3%, YoY)으로 예상,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5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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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디케이락은 1986년에 설립된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동사의 제품은 석유/가스, 조선, 반도체, 방산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사용되며 Exxon Mobil, 다우 케미칼, 현대중공업 등 300여개의 거래처에 납품
-동사는 지금 주요 전방산업인 석유 및 가스 중심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향으로 수주 증대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2023년에도 최대 실적 렐리가 전망, 이는 1) 북미, 유럽, 중동 등 에너지 투자 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 대형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따른 해외 수주 증가가 본격화되며, 3) 기존 석유 및 가스 사업에서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가 예상되기 때문
2. 전방산업 호조 및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 및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고마진 제품 판매 호조로, 2022년 3분기 매출액 286억원(+20.1%, YoY), 영업이익 49억원(+38.5%, YoY)으로 올해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영업이익률 17.3%(+8.8%p, YoY)를 기록
-3분기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북미 시장 성장이 견인하며 70%를 상회, 디케이락은 지난 10월 다우 케미칼의 신규 공급사 등록을 시작으로, 마라톤 오일의 계열사인 마라톤 페트롤리엄 및 리파이너리 등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내년 북미 향 수주가 본격화될 전망
-또한 북미 및 캐나다 권역에 약 2,000 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퍼거슨 사를 유통망으로 확보하며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 및 보수 사업의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4분기에도 계절성 및 업황 호조에 따른 QoQ 성장이 지속될 전망으로 매출액 308억원(+29.5%, YoY), 영업이익 53억원(+47.8%, YoY)을 예상
3. 2023년 매출액 1,36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1,093억원(+27.7%, YoY), 영업이익 131억원(+57.1%, YoY)으로 예상
-2023년은 1) 해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2)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 3) 유통 채널 확대에 따른 MRO사업 진출에 따라 매출액 1,367억원(+25.1%, YoY), 영업이익 183억원(+39.3%, YoY)으로 예상,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5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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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7: 심플랫폼(비상장): 산업용 AIoT 플랫폼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EYFFEE
1. 산업용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AIoT 플랫폼 기업
-2011년 설립되어 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해 오작동을 예측하는 AIoT 플랫폼 서비스
-동사의 AIoT 플랫폼 ‘NUBISON’은 IoT 기술력을 활용해 산업용 데이터를 현장에서 수집한 뒤, 정상 데이터 패턴화를 통해 비정상 데이터의 특징을 AI에게 학습시켜 알맞은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
-NUBISON을 사용하면 1) 오작동을 방지해주는 '예지 정비', 2) 불량을 자동으로 검사해주는 '품질 검사' 3) 공급 구조를 관제해주는 '공급망 관리' 4) 향후 변화를 예측해주는 '지능형 관리' 서비스 제공
-통신 가능한 장비라면 제한 없이 NUBISON 플랫폼에 등록 가능하며, 한정된 데이터를 패턴화하여 예측하는 AI 분석 역량 보유
-약 4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네이버클라우드와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
2. 투자포인트
1) 반도체와 2차전지 산업으로의 사업 확장 기대감
-거래 중인 반도체 장비 업체를 통해 반도체 팹 라인 진출이 기대
-AIoT 플랫폼을 활용해 비정상 데이터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율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 제공
-현재 반도체 공정 중 N사의 Sputter 장비와 P사의 Wafer 검사 장비에 서비스 제공
-최종 목표는 팹의 테스트 라인부터 시작해 생산 라인까지 점진적인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현재 소규모 팹의 일부 라인과 POC를 진행한 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파악
2) 정부의 클라우드 전환 의지에 따른 정책 수혜 예상
-전환 계획에 따른 공공 S/W 시장 확대에 있어서 대기업과의 경쟁은 제한적
-공공 S/W 진출을 위해 필수적인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내년 상반기 취득 예정
3. Peer 그룹으로 삼성SDS, 더존비즈온,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국내의 경우 SaaS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상장사는 삼성SDS, 롯데정보통신, 더존비즈온
-비상장사로는 SK C&C, LG CNS, 달리웍스 존재
-해외 Peer는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팔란티어,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동사의 올해 가이던스 매출액 약 50억원과 흑자 전환 제시
-2023년 약 100개사 이상으로 지속적인 고객사 확대와 상반기 상장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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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용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AIoT 플랫폼 기업
-2011년 설립되어 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해 오작동을 예측하는 AIoT 플랫폼 서비스
-동사의 AIoT 플랫폼 ‘NUBISON’은 IoT 기술력을 활용해 산업용 데이터를 현장에서 수집한 뒤, 정상 데이터 패턴화를 통해 비정상 데이터의 특징을 AI에게 학습시켜 알맞은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
-NUBISON을 사용하면 1) 오작동을 방지해주는 '예지 정비', 2) 불량을 자동으로 검사해주는 '품질 검사' 3) 공급 구조를 관제해주는 '공급망 관리' 4) 향후 변화를 예측해주는 '지능형 관리' 서비스 제공
-통신 가능한 장비라면 제한 없이 NUBISON 플랫폼에 등록 가능하며, 한정된 데이터를 패턴화하여 예측하는 AI 분석 역량 보유
-약 4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네이버클라우드와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
2. 투자포인트
1) 반도체와 2차전지 산업으로의 사업 확장 기대감
-거래 중인 반도체 장비 업체를 통해 반도체 팹 라인 진출이 기대
-AIoT 플랫폼을 활용해 비정상 데이터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율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 제공
-현재 반도체 공정 중 N사의 Sputter 장비와 P사의 Wafer 검사 장비에 서비스 제공
-최종 목표는 팹의 테스트 라인부터 시작해 생산 라인까지 점진적인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현재 소규모 팹의 일부 라인과 POC를 진행한 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파악
2) 정부의 클라우드 전환 의지에 따른 정책 수혜 예상
-전환 계획에 따른 공공 S/W 시장 확대에 있어서 대기업과의 경쟁은 제한적
-공공 S/W 진출을 위해 필수적인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내년 상반기 취득 예정
3. Peer 그룹으로 삼성SDS, 더존비즈온,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국내의 경우 SaaS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상장사는 삼성SDS, 롯데정보통신, 더존비즈온
-비상장사로는 SK C&C, LG CNS, 달리웍스 존재
-해외 Peer는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팔란티어,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동사의 올해 가이던스 매출액 약 50억원과 흑자 전환 제시
-2023년 약 100개사 이상으로 지속적인 고객사 확대와 상반기 상장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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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넥(276040.KQ): 메타 소니 닌텐도 삼성 모두의 XR 파트너! ★
원문링크: https://bit.ly/3BeRiXf
1. XR 콘텐츠 대장주
-스코넥은 2002년 설립된 메타버스 VR게임 개발 업체로 2022년 2월 코스닥 시장 상장
-동사는 설립 초기 일본 콘솔시장 진출을 위한 게임 개발과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며 다수의 아케이드 및 콘솔 게임을 개발, 2012년 VR게임 개발 사업에 집중하며 2015년 삼성기어VR 내 VR게임을 최초로 상용화한 업체로, 2017년에는 소니 PSVR에 자사 게임인 ’모탈블리츠’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국내 최초 글로벌 다운로드 1위 기록
-1) 국내 최초 FPS 건슈팅 VR게임을 상용화한 업체로 향후 글로벌 빅테크 XR기기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2) 내년 신규 게임 출시의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으로, 3) 최근 글로벌 기업인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기술력이 입증된 바 있어 주목이 필요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XR 해드셋 출하량은 2022년 1,800만대>2023년 3,600만대>2024년 5,700만대로 고속 성장할 전망, 2025년에는 1억 1,000만대, 2030년 10억대 수준의 출하량이 전망
-2023년 1분기 소니 PSVR 2 출시 예상, 하반기 메타의 차세대 모델인 메타 퀘스트 3/애플 MR 헤드셋 론칭 예상
-2023년은 글로벌 빅테크들의 XR 생태계 선점을 위한 신규 제품의 날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XR 콘텐츠 확보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 즉 킬러 XR 콘텐츠 확보 경쟁 심화 예상
-과거 XR 콘텐츠 기업의 성장 걸림돌은 부진한 XR 기기 판매에 따른 낮은 수익성, 이어지는 R&D 비용 감소였다면, 플랫폼 확장을 통한 XR 콘텐츠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3. 메타와 함께 XR 사업 본격화
-지난 12월 5일, 스코넥은 글로벌 기업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 메타로부터 개발비 일부를 지원받아 VR FPS게임 콘텐츠를 개발하는 내용이며 ‘Strike Rush’라는 게임명인 대전형 VR FPS 장르로 2024년 1분기 출시 전망
-메타의 VR게임 퍼블리싱이 매우 선별적인 만큼 본 공시를 통한 동사의 개발 능력이 입증되었다는 판단
-메타의 오큘러스는 올해 2분기 기준 글로벌 점유율 약 70% 수준으로 1위를 기록 중이며, 본 공시는 독점 공급 계약은 아닌 만큼, 메타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향후 소니, 닌텐도 등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가 가능할 전망
4. 2023년 VR 게임 및 콘텐츠 매출 본격화 기대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프로젝트성 XR교육 및 훈련 사업 매출 인식이 지연되며 매출액 25억원(-29.5%, YoY), 영업적자 -34억원(적지, YoY)을 기록
-다만, 2023년부터는 신규 게임인 방탈출 VR 게임 출시에 따라 VR 게임 사업의 본격 성장이 전망, 현재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약 1,500만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3% 침투율을 가정 시 약 100억원의 매출 성장 예상
-스코넥은 2024년 1분기 메타와 공동 개발된 신규 게임 ‘Strike Rush’ 출시를 목표로, 메타 플랫폼 뿐 아니라 소니, 닌텐도 등 타 플랫폼 홀더 향으로도 추가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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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코넥(276040.KQ): 메타 소니 닌텐도 삼성 모두의 XR 파트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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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R 콘텐츠 대장주
-스코넥은 2002년 설립된 메타버스 VR게임 개발 업체로 2022년 2월 코스닥 시장 상장
-동사는 설립 초기 일본 콘솔시장 진출을 위한 게임 개발과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며 다수의 아케이드 및 콘솔 게임을 개발, 2012년 VR게임 개발 사업에 집중하며 2015년 삼성기어VR 내 VR게임을 최초로 상용화한 업체로, 2017년에는 소니 PSVR에 자사 게임인 ’모탈블리츠’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국내 최초 글로벌 다운로드 1위 기록
-1) 국내 최초 FPS 건슈팅 VR게임을 상용화한 업체로 향후 글로벌 빅테크 XR기기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2) 내년 신규 게임 출시의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으로, 3) 최근 글로벌 기업인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기술력이 입증된 바 있어 주목이 필요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XR 해드셋 출하량은 2022년 1,800만대>2023년 3,600만대>2024년 5,700만대로 고속 성장할 전망, 2025년에는 1억 1,000만대, 2030년 10억대 수준의 출하량이 전망
-2023년 1분기 소니 PSVR 2 출시 예상, 하반기 메타의 차세대 모델인 메타 퀘스트 3/애플 MR 헤드셋 론칭 예상
-2023년은 글로벌 빅테크들의 XR 생태계 선점을 위한 신규 제품의 날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XR 콘텐츠 확보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 즉 킬러 XR 콘텐츠 확보 경쟁 심화 예상
-과거 XR 콘텐츠 기업의 성장 걸림돌은 부진한 XR 기기 판매에 따른 낮은 수익성, 이어지는 R&D 비용 감소였다면, 플랫폼 확장을 통한 XR 콘텐츠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3. 메타와 함께 XR 사업 본격화
-지난 12월 5일, 스코넥은 글로벌 기업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 메타로부터 개발비 일부를 지원받아 VR FPS게임 콘텐츠를 개발하는 내용이며 ‘Strike Rush’라는 게임명인 대전형 VR FPS 장르로 2024년 1분기 출시 전망
-메타의 VR게임 퍼블리싱이 매우 선별적인 만큼 본 공시를 통한 동사의 개발 능력이 입증되었다는 판단
-메타의 오큘러스는 올해 2분기 기준 글로벌 점유율 약 70% 수준으로 1위를 기록 중이며, 본 공시는 독점 공급 계약은 아닌 만큼, 메타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향후 소니, 닌텐도 등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가 가능할 전망
4. 2023년 VR 게임 및 콘텐츠 매출 본격화 기대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프로젝트성 XR교육 및 훈련 사업 매출 인식이 지연되며 매출액 25억원(-29.5%, YoY), 영업적자 -34억원(적지, YoY)을 기록
-다만, 2023년부터는 신규 게임인 방탈출 VR 게임 출시에 따라 VR 게임 사업의 본격 성장이 전망, 현재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약 1,500만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3% 침투율을 가정 시 약 100억원의 매출 성장 예상
-스코넥은 2024년 1분기 메타와 공동 개발된 신규 게임 ‘Strike Rush’ 출시를 목표로, 메타 플랫폼 뿐 아니라 소니, 닌텐도 등 타 플랫폼 홀더 향으로도 추가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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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iWQzn2
1.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 제조기업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 설립되어 67년의 업력을 보유한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기업
-주요 제품은 PCB ASSY로 회로 자동차단기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전기화재방지와 인체감전보호 제품에 활용되며, 글로벌 전력 관리 기업 EATON에 독점적으로 공급 중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차단기 등은 국내 건설 시장 스마트홈 공급 증가에 따라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에 공급
-2022년 3분기 누적 제품별 매출 비중은 PCB ASSY 48.6%, 상품 20.3%, 배선기구 13.2%, 분전반 9.8%, 차단기 6.6%, 마그네트 0.8%, 기타 0.7%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43.1%로 전량 EATON 향
2.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선정을 통한 기술 성장 동력 확보
-제일전기공업은 지난 6월 산업통산자원부가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
-산업부가 지원하는 신사업 분야 중 IoT 가전 스마트홈 서비스 품목에 월드클래스 후보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최대 40억원의 R&D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
-2022년 3분기 제일전기공업 수주잔고는 1,08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9% 증가하며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
-부동산 공급 확대에 따라 국내 스마트 배선기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라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또한 베트남 남부 최대 종합부동산 개발 공기업 ‘베카멕스(Becamex)’와 올해 8월 MOU를 체결함에 따라 수출 비중 또한 점차 높아질 전망
-베트남 빈즈엉성 지역에 건설되는 스마트 시티에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구조
-납품 시기와 수주 규모는 향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신사업인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필두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예정
3.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부담 상승
-제일전기공업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80억원(-4.7% YoY), 영업이익 68억원(-30.4%, YoY)을 기록
-올해 부동산 시장의 공사 지연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선방하였으나, 주요 원재료인 비메모리 반도체 등의 가격이 전년 대비 평균 35.9% 상승하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
-제일전기공업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재고자산을 미리 확보하였으며, 베트남에 독점 납품하는 AI스마트케어시스템 제품의 ASP는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높기 때문에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외형 성장 또한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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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 제조기업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 설립되어 67년의 업력을 보유한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기업
-주요 제품은 PCB ASSY로 회로 자동차단기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전기화재방지와 인체감전보호 제품에 활용되며, 글로벌 전력 관리 기업 EATON에 독점적으로 공급 중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차단기 등은 국내 건설 시장 스마트홈 공급 증가에 따라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에 공급
-2022년 3분기 누적 제품별 매출 비중은 PCB ASSY 48.6%, 상품 20.3%, 배선기구 13.2%, 분전반 9.8%, 차단기 6.6%, 마그네트 0.8%, 기타 0.7%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43.1%로 전량 EATON 향
2.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선정을 통한 기술 성장 동력 확보
-제일전기공업은 지난 6월 산업통산자원부가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
-산업부가 지원하는 신사업 분야 중 IoT 가전 스마트홈 서비스 품목에 월드클래스 후보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최대 40억원의 R&D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
-2022년 3분기 제일전기공업 수주잔고는 1,08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9% 증가하며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
-부동산 공급 확대에 따라 국내 스마트 배선기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라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또한 베트남 남부 최대 종합부동산 개발 공기업 ‘베카멕스(Becamex)’와 올해 8월 MOU를 체결함에 따라 수출 비중 또한 점차 높아질 전망
-베트남 빈즈엉성 지역에 건설되는 스마트 시티에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구조
-납품 시기와 수주 규모는 향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신사업인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필두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예정
3.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부담 상승
-제일전기공업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80억원(-4.7% YoY), 영업이익 68억원(-30.4%, YoY)을 기록
-올해 부동산 시장의 공사 지연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선방하였으나, 주요 원재료인 비메모리 반도체 등의 가격이 전년 대비 평균 35.9% 상승하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
-제일전기공업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재고자산을 미리 확보하였으며, 베트남에 독점 납품하는 AI스마트케어시스템 제품의 ASP는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높기 때문에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외형 성장 또한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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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데이타(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적용 확대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FOAHMH
1. 국내 최초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기업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ICT 인프라의 장애 방지를 위한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및 공급 기업
-2016년 국내 최초로 시스템 이상 탐지 및 예측 솔루션인 AIOps(AI 기반의 ICT 시스템 관리) 제품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매년 고객사 범위를 확대
-2017년부터 공공기관은 물론 이커머스사, 증권사, 통신사 등 그룹사 및 대기업 계열사까지 적용 확대되고 있으며, 2018년 13개 수준이었던 고객사는 2022년 누적 기준 약 300개까지 증가한 상황
-2020년부터는 동사의 핵심 역량인 AI 기술을 활용해 신체의 이상 상태를 감지하는 질병 예측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까지 공략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페타온 포캐스터 89.3%, 네트워크 장비 7.6%, 헬스케어 서비스 3.0%
2. 데이터센터 이상 탐지 솔루션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지난 10월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이상 탐지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데이터센터 이중화·이원화 및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물리적·기술적 보호 조치를 골자로 지난 12월 8일 ‘카카오 먹통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이에 따라 일정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온라인 서비스 기업들은 각종 재난 관리 기본 계획을 수립 및 시행
-이상 탐지 솔루션의 니즈가 확대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
-동사는 현재 화재, 침수, 충격 등 물리적인 예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
-다만, 사전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형태의 장애를 예측 및 예방하기 위해 동사의 ICT 모니터링 솔루션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3. 수익성 악화 원인은 일회성 비용, 점진적 개선 전망
-모아데이타의 3Q22 누적 매출액은 149억원(+3.6% YoY), 영업이익 5억원(-75.1% YoY)을 기록
-신규 고객사 확대로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으나, 인력 채용(2021년 말 37명→현재 50명)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사옥 이전 및 상장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한 상황
-내년부터는 일회성 비용 요인 해소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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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최초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기업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ICT 인프라의 장애 방지를 위한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및 공급 기업
-2016년 국내 최초로 시스템 이상 탐지 및 예측 솔루션인 AIOps(AI 기반의 ICT 시스템 관리) 제품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매년 고객사 범위를 확대
-2017년부터 공공기관은 물론 이커머스사, 증권사, 통신사 등 그룹사 및 대기업 계열사까지 적용 확대되고 있으며, 2018년 13개 수준이었던 고객사는 2022년 누적 기준 약 300개까지 증가한 상황
-2020년부터는 동사의 핵심 역량인 AI 기술을 활용해 신체의 이상 상태를 감지하는 질병 예측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까지 공략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페타온 포캐스터 89.3%, 네트워크 장비 7.6%, 헬스케어 서비스 3.0%
2. 데이터센터 이상 탐지 솔루션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지난 10월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이상 탐지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데이터센터 이중화·이원화 및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물리적·기술적 보호 조치를 골자로 지난 12월 8일 ‘카카오 먹통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이에 따라 일정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온라인 서비스 기업들은 각종 재난 관리 기본 계획을 수립 및 시행
-이상 탐지 솔루션의 니즈가 확대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
-동사는 현재 화재, 침수, 충격 등 물리적인 예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
-다만, 사전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형태의 장애를 예측 및 예방하기 위해 동사의 ICT 모니터링 솔루션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3. 수익성 악화 원인은 일회성 비용, 점진적 개선 전망
-모아데이타의 3Q22 누적 매출액은 149억원(+3.6% YoY), 영업이익 5억원(-75.1% YoY)을 기록
-신규 고객사 확대로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으나, 인력 채용(2021년 말 37명→현재 50명)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사옥 이전 및 상장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한 상황
-내년부터는 일회성 비용 요인 해소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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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디엠코리아(1876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임상 CRO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j0NpyU
1. 임상 CRO, LPS 전문 임상수탁기관
-에이디엠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임상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동사는 신약개발의 후보물질 기초/탐색 연구부터 시판 후 임상까지 임상시험 관련 모든 단계 서비스를 제공
-사업구조는 제약/바이오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수수료 매출로 인식
-사업별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임상 1상~3상 CRO), LPS(Late Phase Study: 제4상 임상시험), 제품 및 기타로 구성되는데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 80.3%, LPS 및 기타 19.7%
2. 제약/바이오 시장의 필연적 성장에 따른 중장기적 기대감
-제약/바이오 시장의 확장은 곧 임상시험 승인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에이디엠코리아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
-과거 국내 Top 10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국내 Peer 상장사의 Clinical Trial 매출 비중이 30% 미만인 것에 비해 동사는 80% 이상으로 월등히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CRO 시장의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한편 수주도 증가세를 유지
-2018년 신규수주 131억원에서 2020년 30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수주 잔고는 2021년 3분기말 255억원에서 2022년 3분기말 299억원
-자회사 에이디엠바이오사이언스(지분율 75.6% 보유)의 마이크로니들패치 기술 사업화도 주요 모멘텀 중 하나
-미세크기의 DNA 니들을 피부에 부착시켜 체내로 유효 물질을 전달하는 방식
-이를 통한 코스메틱 기반의 제품개발을 완료했으며 향후 시너지 및 신규 매출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억원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
-실적 부진은 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 반영에 기인
-사업 특성상 전문 인력 확보가 임상 CRO 수주 증가에 필수적이기에 동사는 올해 초 임상 및 LPS 사업 확장을 목적으로 기존 인력 130명에서 180명 이상으로 충원하였으며 2024년까지 지속 충원할 계획
-비용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이를 통한 수주 증가분은 매출 성장에 직결될 것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성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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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상 CRO, LPS 전문 임상수탁기관
-에이디엠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임상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동사는 신약개발의 후보물질 기초/탐색 연구부터 시판 후 임상까지 임상시험 관련 모든 단계 서비스를 제공
-사업구조는 제약/바이오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수수료 매출로 인식
-사업별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임상 1상~3상 CRO), LPS(Late Phase Study: 제4상 임상시험), 제품 및 기타로 구성되는데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 80.3%, LPS 및 기타 19.7%
2. 제약/바이오 시장의 필연적 성장에 따른 중장기적 기대감
-제약/바이오 시장의 확장은 곧 임상시험 승인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에이디엠코리아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
-과거 국내 Top 10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국내 Peer 상장사의 Clinical Trial 매출 비중이 30% 미만인 것에 비해 동사는 80% 이상으로 월등히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CRO 시장의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한편 수주도 증가세를 유지
-2018년 신규수주 131억원에서 2020년 30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수주 잔고는 2021년 3분기말 255억원에서 2022년 3분기말 299억원
-자회사 에이디엠바이오사이언스(지분율 75.6% 보유)의 마이크로니들패치 기술 사업화도 주요 모멘텀 중 하나
-미세크기의 DNA 니들을 피부에 부착시켜 체내로 유효 물질을 전달하는 방식
-이를 통한 코스메틱 기반의 제품개발을 완료했으며 향후 시너지 및 신규 매출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억원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
-실적 부진은 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 반영에 기인
-사업 특성상 전문 인력 확보가 임상 CRO 수주 증가에 필수적이기에 동사는 올해 초 임상 및 LPS 사업 확장을 목적으로 기존 인력 130명에서 180명 이상으로 충원하였으며 2024년까지 지속 충원할 계획
-비용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이를 통한 수주 증가분은 매출 성장에 직결될 것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성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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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이오플로우(29409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이오패치 매출 성장 기대감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uWXEqA
1. 국내 유일 인슐린 펌프 개발 및 제조 기업
-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업체, 미국 인슐렛(Insulet)에 이어 글로벌 2번째로 상용화된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 판매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매출액 34억원(+916.2%, YoY), 영업손실 81억원(적지, YoY)을 기록했으며, 3분기 매출 성장은 중국JV 시노플로우 향 이오패치 조립 장비 및 부자재(상품) 매출이 견인,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이오패치 47%, ADM 10%, 상품 38%, 기타 5%
2. 2023년 국내 및 해외 판매 확대 기대
-국내 1형 당뇨 환자수는 약 3~4만명으로 추정되며 이오패치의 공급 가격 약 25,000원(소비자 가격의 약 50%)을 가정시 국내 시장 규모는 1,000억원 수준으로 예상, 단기 침투율 20% 가정시 약 200억원의 매출 전망
-2022년 10월 국내 이오패치 누적 사용자수 및 재구매율은 각각 580명, 90%를 기록, 현재 보험급여 등재가 논의 중으로, 보험 적용시 가파른 점유율 확대가 예상
-국내 유통사인 휴온스와의 독점공급계약을 해지한 점도 긍정적, 자체 마케팅을 통한 판매 채널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내년 유럽에서도 이오패치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이오플로우는 2019년 이탈리아 제약사 메나리니(Menarini)와 5년간 유럽 17개 국가에 대한 1,500억원 규모의 독점공급계약을 체결, 올해 9월 유럽 주요 10개 국가 제품 출시가 시작되었으며 내년 판매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지난 3월에도 중동 파트너사인 걸프드럭(GulfDrug)과 아랍에미리트(UAE) 포함 GCC 6개국에 488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공급계약을 체결, 10월 고객사의 첫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3. CAPA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지난 5월 곤지암 공장 1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완료하며 연간 100만개의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 2023년 1분기 2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목표로 연 300만개 생산이 추가로 가능할 전망
-이는 연간 매출액 약 1,000억원 규모로 향후 글로벌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이오플로우(29409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이오패치 매출 성장 기대감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uWXEqA
1. 국내 유일 인슐린 펌프 개발 및 제조 기업
-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업체, 미국 인슐렛(Insulet)에 이어 글로벌 2번째로 상용화된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 판매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매출액 34억원(+916.2%, YoY), 영업손실 81억원(적지, YoY)을 기록했으며, 3분기 매출 성장은 중국JV 시노플로우 향 이오패치 조립 장비 및 부자재(상품) 매출이 견인,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이오패치 47%, ADM 10%, 상품 38%, 기타 5%
2. 2023년 국내 및 해외 판매 확대 기대
-국내 1형 당뇨 환자수는 약 3~4만명으로 추정되며 이오패치의 공급 가격 약 25,000원(소비자 가격의 약 50%)을 가정시 국내 시장 규모는 1,000억원 수준으로 예상, 단기 침투율 20% 가정시 약 200억원의 매출 전망
-2022년 10월 국내 이오패치 누적 사용자수 및 재구매율은 각각 580명, 90%를 기록, 현재 보험급여 등재가 논의 중으로, 보험 적용시 가파른 점유율 확대가 예상
-국내 유통사인 휴온스와의 독점공급계약을 해지한 점도 긍정적, 자체 마케팅을 통한 판매 채널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내년 유럽에서도 이오패치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이오플로우는 2019년 이탈리아 제약사 메나리니(Menarini)와 5년간 유럽 17개 국가에 대한 1,500억원 규모의 독점공급계약을 체결, 올해 9월 유럽 주요 10개 국가 제품 출시가 시작되었으며 내년 판매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지난 3월에도 중동 파트너사인 걸프드럭(GulfDrug)과 아랍에미리트(UAE) 포함 GCC 6개국에 488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공급계약을 체결, 10월 고객사의 첫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3. CAPA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지난 5월 곤지암 공장 1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완료하며 연간 100만개의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 2023년 1분기 2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목표로 연 300만개 생산이 추가로 가능할 전망
-이는 연간 매출액 약 1,000억원 규모로 향후 글로벌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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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트나인(3578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그래프 DB 기술 적용 확대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HK5NGy
1. 국내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시장 내 독보적인 업체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동사는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보유 중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개체들 간에 상호 관계를 유의미하게 표시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관계형 DB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가짐
- 동사는 관계형 DB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속도를 입증하여 기술적 우위를 차지하며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
- 2022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50.8%, Agensgraph Service 12.1%, 서비스 및 기타 37.1%
2. 글로벌 사업 확장과 라이선스 매출 증가로 외형 확대
- 오픈소스 재단 중 가장 큰 규모인 아파치 재단의 탑 레벨 프로젝트(TLP)로 승격된 ‘아파치 AGE’는 기존의 관계형 DB와 호환성이 우수한 그래프 DB 프로그램
- 비트나인의 해외법인 및 지사가 위치한 미국, 유럽은 그래프 DB 시장 규모와 성숙도가 국내 대비 높은 편
- 고객사의 그래프 DB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과거 아파치 재단 향으로 레퍼런스가 있으며 AI 관련 특허권을 보유한 동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
- 실제로 버라이즌, 에릭슨 등 글로벌 기업 향으로 그래프 DB 솔루션을 공급하였으며 고객사 지속 확보를 통한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확대된다면 마진율에도 긍정적
- 동사는 2019년도 SI 매출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주된 사업이었으나, 이후 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22년 3분기 기준 51%로 비중이 가장 높음
- SI 대비 라이선스 사업은 고마진의 소프트웨어 비중이 높기에 마진율은 지속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17억원
-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시현
- 마진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50% 이상으로 확대되며 외형과 마진율 성장을 이끌고 있으나 해외 지사 설립 및 인력 확보로 인해 비용 반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그러나 국내 유일의 그래프 DB 기술 보유 업체라는 점과 해외 고객사들의 그래프 DB 수요 증가에 따른 투자활성화를 고려할 때 향후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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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시장 내 독보적인 업체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동사는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보유 중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개체들 간에 상호 관계를 유의미하게 표시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관계형 DB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가짐
- 동사는 관계형 DB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속도를 입증하여 기술적 우위를 차지하며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
- 2022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50.8%, Agensgraph Service 12.1%, 서비스 및 기타 37.1%
2. 글로벌 사업 확장과 라이선스 매출 증가로 외형 확대
- 오픈소스 재단 중 가장 큰 규모인 아파치 재단의 탑 레벨 프로젝트(TLP)로 승격된 ‘아파치 AGE’는 기존의 관계형 DB와 호환성이 우수한 그래프 DB 프로그램
- 비트나인의 해외법인 및 지사가 위치한 미국, 유럽은 그래프 DB 시장 규모와 성숙도가 국내 대비 높은 편
- 고객사의 그래프 DB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과거 아파치 재단 향으로 레퍼런스가 있으며 AI 관련 특허권을 보유한 동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
- 실제로 버라이즌, 에릭슨 등 글로벌 기업 향으로 그래프 DB 솔루션을 공급하였으며 고객사 지속 확보를 통한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확대된다면 마진율에도 긍정적
- 동사는 2019년도 SI 매출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주된 사업이었으나, 이후 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22년 3분기 기준 51%로 비중이 가장 높음
- SI 대비 라이선스 사업은 고마진의 소프트웨어 비중이 높기에 마진율은 지속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17억원
-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시현
- 마진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50% 이상으로 확대되며 외형과 마진율 성장을 이끌고 있으나 해외 지사 설립 및 인력 확보로 인해 비용 반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그러나 국내 유일의 그래프 DB 기술 보유 업체라는 점과 해외 고객사들의 그래프 DB 수요 증가에 따른 투자활성화를 고려할 때 향후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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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노스메드(284620): IPO주관사 업데이트: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VaHpky
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미국 FDA 임상 2상 진행 중
-현재 파킨슨병은 증상 완화제만이 존재하여 KM-819의 임상 2상 완료시 기술이전 수요 증대 예상
-파킨슨병 치료제는 개발 단계인 만큼 다양한 기전을 갖고 있는데, KM-819의 경우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First-in-Class로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시켜 알파-시누클레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보유
2. KM-819 미국 임상 2상 순항 중
-올해 1월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킨슨병 치료제(ABL031)를 사노피가 총 1.3조원 규모로 기술이전 해가며 국내에서도 파킨슨병 치료제의 관심 증가
-해외에서는 LRRK2 억제 기전의 대표 파이프라인인 Biogen-Denali의 BIIB122의 임상 3상 진입이 10월 공식 발표, 그 외에도 알파-시누클레인을 표적하는 Roche-Prothena의 Prasinezumab은 임상 2상 중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7월 자회사 FAScinate을 통해 1차 투여량 결정 시험을 시작으로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전망, 임상 2상은 Part1 A/B와 Part2로 나눠져 있는데, 12월 완료된 Part1 A에서는 건강한 노인 18명을 대상으로 KM-819 용량 400mg, 600mg, 800mg을 투여하였으며 세가지 복용량 부작용 없이 안정성 확인
-내년 1분기 Part1 B 진입이 예상되며 파킨슨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최대 600mg까지 투여 가능할 전망, 2분기 Part2(환자대상 약물 치료시험)는 파킨슨병 환자 288명 대상 약 2년간 진행될 계획으로 글로벌 파마 수준의 임상 규모로 통계적 유의성 결론이 가능할 전망
3. KM-819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아 내년 상반기 국내 임상 2상 진입 전망,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으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향후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 예상
-다계통위축증은 희귀 질환으로 분류되며 임상 2상 성공시 조건부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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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노스메드(284620): IPO주관사 업데이트: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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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미국 FDA 임상 2상 진행 중
-현재 파킨슨병은 증상 완화제만이 존재하여 KM-819의 임상 2상 완료시 기술이전 수요 증대 예상
-파킨슨병 치료제는 개발 단계인 만큼 다양한 기전을 갖고 있는데, KM-819의 경우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First-in-Class로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시켜 알파-시누클레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보유
2. KM-819 미국 임상 2상 순항 중
-올해 1월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킨슨병 치료제(ABL031)를 사노피가 총 1.3조원 규모로 기술이전 해가며 국내에서도 파킨슨병 치료제의 관심 증가
-해외에서는 LRRK2 억제 기전의 대표 파이프라인인 Biogen-Denali의 BIIB122의 임상 3상 진입이 10월 공식 발표, 그 외에도 알파-시누클레인을 표적하는 Roche-Prothena의 Prasinezumab은 임상 2상 중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7월 자회사 FAScinate을 통해 1차 투여량 결정 시험을 시작으로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전망, 임상 2상은 Part1 A/B와 Part2로 나눠져 있는데, 12월 완료된 Part1 A에서는 건강한 노인 18명을 대상으로 KM-819 용량 400mg, 600mg, 800mg을 투여하였으며 세가지 복용량 부작용 없이 안정성 확인
-내년 1분기 Part1 B 진입이 예상되며 파킨슨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최대 600mg까지 투여 가능할 전망, 2분기 Part2(환자대상 약물 치료시험)는 파킨슨병 환자 288명 대상 약 2년간 진행될 계획으로 글로벌 파마 수준의 임상 규모로 통계적 유의성 결론이 가능할 전망
3. KM-819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아 내년 상반기 국내 임상 2상 진입 전망,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으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향후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 예상
-다계통위축증은 희귀 질환으로 분류되며 임상 2상 성공시 조건부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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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텍(34835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자체기술 기반의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BWuyvg
1.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보유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56.0%, 대기환경 TMS 10.2%, 공정 프로세스 및 용역 매출 33.8%
- 사업구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 향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으로 수주를 받는 형태
- 매출 중 내수 비중이 70%이상으로 높기에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경쟁사 대비 낮은 편
2. 자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수주 진행 중
- 동사는 AMCs 샘플링 기술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가짐
- 해당 기술은 특허 받은 동사의 자체 기술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며 98% 이상의 고효율 자동화 기술이기에 검사 시간의 단축도 가능
- 제품 특성 상 고객사에서 신규투자 및 증설을 진행 시, 품질이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 또한 타사 대비 위드텍의 강점
- 고객사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 매출 비중이 높으며 올해부터 LG디스플레이가 추가
- 국내 대표 고객사의 투자 계획에 따라 동사도 중장기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
- 실제로 2022년 하반기 SK하이닉스 향 AMC 장비 56억원의 수주공시를 하였으며 삼성전자 향 TMS 유지보수 계약 71억원도 공시
- 추후 수주 일정은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수주 이후 매출 인식이 통상 6개월 내에 마무리되기에 기 수주한 건들은 2023년 내에 대부분 매출에 반영될 전망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8억원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시현
- 전년 동기 대비 분기 실적이 소폭 하락하였으나 기 수주 건에 대한 매출 인식 시점 영향인 것으로 판단
- 3분기말 수주잔고 330억원으로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본격 확대되는 시점부터는 추가 수주도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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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위드텍(34835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자체기술 기반의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BWuyvg
1.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보유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56.0%, 대기환경 TMS 10.2%, 공정 프로세스 및 용역 매출 33.8%
- 사업구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 향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으로 수주를 받는 형태
- 매출 중 내수 비중이 70%이상으로 높기에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경쟁사 대비 낮은 편
2. 자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수주 진행 중
- 동사는 AMCs 샘플링 기술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가짐
- 해당 기술은 특허 받은 동사의 자체 기술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며 98% 이상의 고효율 자동화 기술이기에 검사 시간의 단축도 가능
- 제품 특성 상 고객사에서 신규투자 및 증설을 진행 시, 품질이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 또한 타사 대비 위드텍의 강점
- 고객사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 매출 비중이 높으며 올해부터 LG디스플레이가 추가
- 국내 대표 고객사의 투자 계획에 따라 동사도 중장기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
- 실제로 2022년 하반기 SK하이닉스 향 AMC 장비 56억원의 수주공시를 하였으며 삼성전자 향 TMS 유지보수 계약 71억원도 공시
- 추후 수주 일정은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수주 이후 매출 인식이 통상 6개월 내에 마무리되기에 기 수주한 건들은 2023년 내에 대부분 매출에 반영될 전망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8억원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시현
- 전년 동기 대비 분기 실적이 소폭 하락하였으나 기 수주 건에 대한 매출 인식 시점 영향인 것으로 판단
- 3분기말 수주잔고 330억원으로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본격 확대되는 시점부터는 추가 수주도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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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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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엔원에너지(2705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업황 반전을 기다리는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FPcKn5
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및 연료전지 기술 선도 업체
-지엔원에너지는 2002년 설립된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
-지열냉난방시스템이란 일정하게 유지되는 지중의 온도를 활용해 지상 간의 열교환으로 건물에 냉난방을 공급하는 시스템
-동사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시 신청사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에 제품을 공급한 경험 존재
-동사의 다른 주요 사업으로는 연료전지 사업으로 두산퓨얼셀 등의 연료전지 제조사들과 MOU를 체결해 설계 및 시공을 진행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지열냉난방시스템 63.8%, 연료전지 28.4%, 기타 7.8%
2. 업황 반전을 기다리는 시점
-올해 역시 코로나로 인한 영향으로 건설 업계의 착공 일정 지연이 지속되면서 시공 및 설계를 진행하는 동사에게 어려운 상황 지속
-올해 동사의 총 수주 예정 금액은 약 38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지만 매출 인식이 지연될 전망
-영업이익 역시 올해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과 저가 수주 경쟁 심화에 따른 훼손으로 적자가 예상
-향후 본업이 다시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수주 받은 공사가 진행되어 매출로 인식될 필요 존재
-업황 반전을 통해 건설 사이클이 선행 되어야 할 것
3. 2022년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0억원(-16.4% YoY)과 영업 이익 -10억원(적지 YoY)을 전망
-올해는 매출 인식 지연과 원자재 가격 급등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한 해
-현재 정부는 1) RPS(신재생에너지 의무 공급) 비율을 상향 조정하고 있으며, 2) 2025년 민간 건축 제로에너지 빌딩 의무화 등의 정책을 추진
-정부 발표에 따르면 RPS 비율은 2022년 12.5%를 필두로 2023년 14.5%, 2024년 17.0%, 2025년 20.5%, 2026년 이후 25.0%로 크게 상향 조정될 전망
-에너지를 자급자족 해야하는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도 2025년부터 신축 건물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실적 성장이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지엔원에너지(2705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업황 반전을 기다리는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FPcKn5
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및 연료전지 기술 선도 업체
-지엔원에너지는 2002년 설립된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
-지열냉난방시스템이란 일정하게 유지되는 지중의 온도를 활용해 지상 간의 열교환으로 건물에 냉난방을 공급하는 시스템
-동사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시 신청사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에 제품을 공급한 경험 존재
-동사의 다른 주요 사업으로는 연료전지 사업으로 두산퓨얼셀 등의 연료전지 제조사들과 MOU를 체결해 설계 및 시공을 진행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지열냉난방시스템 63.8%, 연료전지 28.4%, 기타 7.8%
2. 업황 반전을 기다리는 시점
-올해 역시 코로나로 인한 영향으로 건설 업계의 착공 일정 지연이 지속되면서 시공 및 설계를 진행하는 동사에게 어려운 상황 지속
-올해 동사의 총 수주 예정 금액은 약 38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지만 매출 인식이 지연될 전망
-영업이익 역시 올해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과 저가 수주 경쟁 심화에 따른 훼손으로 적자가 예상
-향후 본업이 다시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수주 받은 공사가 진행되어 매출로 인식될 필요 존재
-업황 반전을 통해 건설 사이클이 선행 되어야 할 것
3. 2022년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0억원(-16.4% YoY)과 영업 이익 -10억원(적지 YoY)을 전망
-올해는 매출 인식 지연과 원자재 가격 급등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한 해
-현재 정부는 1) RPS(신재생에너지 의무 공급) 비율을 상향 조정하고 있으며, 2) 2025년 민간 건축 제로에너지 빌딩 의무화 등의 정책을 추진
-정부 발표에 따르면 RPS 비율은 2022년 12.5%를 필두로 2023년 14.5%, 2024년 17.0%, 2025년 20.5%, 2026년 이후 25.0%로 크게 상향 조정될 전망
-에너지를 자급자족 해야하는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도 2025년부터 신축 건물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실적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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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소비 둔화 전망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Wr6IA0
1. Ad-Tech 기반의 모바일 광고 마케팅 전문 업체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 업체
-모바일 향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며, DA(디스플레이 광고)를 위주로 사업을 진행
-부문별로 크게 1) 광고주에게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2) 광고주 요구에 맞는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렙으로 구성
-동사는 최상위 글로벌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대형 그룹사에 포함된 경쟁사들 속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퍼포먼스 마케팅 68.9%, 미디어렙 19.5%, 마케팅플랫폼 및 기타 11.6%
2. 소비 둔화 전망 속에서 견뎌낼 방법 모색
-광고업계는 글로벌 소비 둔화 영향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는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1) SA(검색광고) 확대와 2) OTT 중간 광고 시장 침투를 계획
-SA의 경우 광고 예산이 축소될 때 가장 영향을 적게 받는 광고 유형이기 때문에 동사는 SA 인력 보강과 소규모 M&A를 검토하는 등 SA 역량 강화를 계획
-또한 OTT 광고 시장 진출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국내 OTT ‘왓챠’ 지분 투자를 진행
-앞으로 글로벌 OTT들의 적극적인 중간 광고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OTT 중간 광고를 레퍼런스 삼아 글로벌 OTT로 침투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3. 2022년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74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 188억원(+0.8% YoY), 영업이익 74억원(-26.1% YoY)을 전망
-이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매출 성장 지연과 신규 인력으로 인한 이익 훼손의 영향으로 판단
-향후 동사는 1) SA 역량 강화를 통한 DA와 SA 광고 동시 진행, 2) 국내 OTT 광고 경험을 통한 글로벌 OTT 침투 기회 모색, 3) 게임, 영화 등 콘텐츠 관련 투자를 통한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 계획 등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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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Tech 기반의 모바일 광고 마케팅 전문 업체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 업체
-모바일 향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며, DA(디스플레이 광고)를 위주로 사업을 진행
-부문별로 크게 1) 광고주에게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2) 광고주 요구에 맞는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렙으로 구성
-동사는 최상위 글로벌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대형 그룹사에 포함된 경쟁사들 속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퍼포먼스 마케팅 68.9%, 미디어렙 19.5%, 마케팅플랫폼 및 기타 11.6%
2. 소비 둔화 전망 속에서 견뎌낼 방법 모색
-광고업계는 글로벌 소비 둔화 영향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는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1) SA(검색광고) 확대와 2) OTT 중간 광고 시장 침투를 계획
-SA의 경우 광고 예산이 축소될 때 가장 영향을 적게 받는 광고 유형이기 때문에 동사는 SA 인력 보강과 소규모 M&A를 검토하는 등 SA 역량 강화를 계획
-또한 OTT 광고 시장 진출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국내 OTT ‘왓챠’ 지분 투자를 진행
-앞으로 글로벌 OTT들의 적극적인 중간 광고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OTT 중간 광고를 레퍼런스 삼아 글로벌 OTT로 침투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3. 2022년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74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 188억원(+0.8% YoY), 영업이익 74억원(-26.1% YoY)을 전망
-이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매출 성장 지연과 신규 인력으로 인한 이익 훼손의 영향으로 판단
-향후 동사는 1) SA 역량 강화를 통한 DA와 SA 광고 동시 진행, 2) 국내 OTT 광고 경험을 통한 글로벌 OTT 침투 기회 모색, 3) 게임, 영화 등 콘텐츠 관련 투자를 통한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 계획 등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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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티스(2612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투명 교정 시장의 자체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3Z20AQG
1.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 기업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 필요한 제품과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
-주력 사업인 1) 임플란트 사업부는 디지털 임플란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수술 키트, 무통마취기 등을 판매
-전 세계 68개국에 임플란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수출 비중이 3Q21 41.1%→3Q22 53.3%로 증가
-2) 의료용 수술등 사업부는 ‘Luvis’라는 브랜드를 통해 수술 시 필요한 의료용 LED 수술등을 판매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LED등의 매출 비중은 2019년 13.1%→3Q22 18.7%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점진적 매출 성장에 따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덴티스의 2022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비중은 임플란트 80.1%, 의료용 수술등 18.7%, 치과용 3D프린터 1.2%
2.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 CAPA 증설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솔루션 시장 개화에 따라 신성장 사업인 투명 교정 시장에 진출
-1H21에 론칭한 투명 교정 플랫폼 ‘SERAFIN’은 AI 기반 투명 교정장치 설계 소프트웨어로 국내에 공급 중
-덴티스의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은 ‘SERAFIN’을 통한 설계 후 3D 프린팅을 통해 출력하는 구조
-3D 프린터는 1H23 증설 계획에 따라 2022년 월 최대 4,000대→2023년 월 최대 8,000대로 약 2배 CAPA가 늘어날 전망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명교정 제품의 유럽 CE와 미국 FDA 승인에 발맞춰 CAPA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2년 글로벌 투명교정 시장이 약 5조원 규모를 기록한 만큼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을 받게 된다면,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3.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한 경쟁력 확보
-덴티스는 2020년 디지털 솔루션 소프트웨어 기업 디오코와 디지털 치의학 솔루션 기업 티에니스 지분을 취득하며 3D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관련 원천 기술을 내재화
-외주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타사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투명 교정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 라인 자동화와 CAPA 증설 등 국내 기업 중 투명교정 시장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 중
-덴티스 투명교정 교육 의사 수가 올해 6월 약 450명→12월 약 700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누적 교육 의사 수 증가 기반의 투명 교정 매출액 또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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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 기업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 필요한 제품과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
-주력 사업인 1) 임플란트 사업부는 디지털 임플란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수술 키트, 무통마취기 등을 판매
-전 세계 68개국에 임플란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수출 비중이 3Q21 41.1%→3Q22 53.3%로 증가
-2) 의료용 수술등 사업부는 ‘Luvis’라는 브랜드를 통해 수술 시 필요한 의료용 LED 수술등을 판매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LED등의 매출 비중은 2019년 13.1%→3Q22 18.7%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점진적 매출 성장에 따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덴티스의 2022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비중은 임플란트 80.1%, 의료용 수술등 18.7%, 치과용 3D프린터 1.2%
2.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 CAPA 증설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솔루션 시장 개화에 따라 신성장 사업인 투명 교정 시장에 진출
-1H21에 론칭한 투명 교정 플랫폼 ‘SERAFIN’은 AI 기반 투명 교정장치 설계 소프트웨어로 국내에 공급 중
-덴티스의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은 ‘SERAFIN’을 통한 설계 후 3D 프린팅을 통해 출력하는 구조
-3D 프린터는 1H23 증설 계획에 따라 2022년 월 최대 4,000대→2023년 월 최대 8,000대로 약 2배 CAPA가 늘어날 전망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명교정 제품의 유럽 CE와 미국 FDA 승인에 발맞춰 CAPA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2년 글로벌 투명교정 시장이 약 5조원 규모를 기록한 만큼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을 받게 된다면,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3.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한 경쟁력 확보
-덴티스는 2020년 디지털 솔루션 소프트웨어 기업 디오코와 디지털 치의학 솔루션 기업 티에니스 지분을 취득하며 3D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관련 원천 기술을 내재화
-외주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타사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투명 교정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 라인 자동화와 CAPA 증설 등 국내 기업 중 투명교정 시장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 중
-덴티스 투명교정 교육 의사 수가 올해 6월 약 450명→12월 약 700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누적 교육 의사 수 증가 기반의 투명 교정 매출액 또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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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트(37703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메타버스 플랫폼 ‘Tlon’ 기반 마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vgT8TR
1. AR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는 2010년에 설립된 증강현실 솔루션 및 플랫폼을 공급하는 AR 전문 업체
-Vision 트래킹 기술과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기술 등 AR 구현에 필요한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 조작 및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AR 솔루션을 삼성 및 SK 계열사에 납품한 이력 有
-맥스트는 현재 대기업향 B2B 솔루션 적용 확대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 제휴에 집중
-특히 현재 제작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Tlon은 게임, 통신, 헬스케어, 교육 관련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론칭할 예정
-맥스트의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산업용 AR 솔루션 82.2%, XR 메타버스 플랫폼 12.5%, AR 개발 플랫폼 4.4%, 도서 콘텐츠 플랫폼 0.9%
2. 현실 공간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Tlon’
-Tlon은 맥스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현실 공간을 기반한 가상공간에 XR 콘텐츠를 구축하여 콘텐츠 소비와 광고 시청, 공간 NFT 발행 및 매매 등이 가능
-Tlon은 기반 사업으로 MAXVERSE와 TLONA 서비스를 계획 중인데
1) MAXVERSE는 XR 소프트웨어 개발 툴 키트(SDK)로 기술적 엔진 역할을 할 예정이며,
2) TLONA는 현실 기반 X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로 유저를 확보하는데 활용할 예정
-맥스트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책 과제를 수행 중에 있는데, 이를 통해 주요 광역 지자체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에 맥스트의 MAXVERSE SDK가 활용될 예정
-부산-울산-경남의 ‘부·울·경 메가시티 해양 관광 서비스’ 등 약 19개 지역에 활용 예정이며, 국책 과제를 통해 향후 Tlon 론칭에 필요한 GIS(지리 정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
3. AR 스마트 글라스 지속 개발 중
-맥스트는 현재 AR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 중
-예상 초도 물량은 총 40세트로 예상되며, 2023년 말까지 구축 예정인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는 물론, 향후 론칭될 Tlon에도 적용하여 활용될 예정
-2025년부터는 AR 스마트 글라스 전용 콘텐츠 제작 도구를 개발해 디바이스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확장에 주축으로 활용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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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는 2010년에 설립된 증강현실 솔루션 및 플랫폼을 공급하는 AR 전문 업체
-Vision 트래킹 기술과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기술 등 AR 구현에 필요한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 조작 및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AR 솔루션을 삼성 및 SK 계열사에 납품한 이력 有
-맥스트는 현재 대기업향 B2B 솔루션 적용 확대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 제휴에 집중
-특히 현재 제작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Tlon은 게임, 통신, 헬스케어, 교육 관련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론칭할 예정
-맥스트의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산업용 AR 솔루션 82.2%, XR 메타버스 플랫폼 12.5%, AR 개발 플랫폼 4.4%, 도서 콘텐츠 플랫폼 0.9%
2. 현실 공간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Tlon’
-Tlon은 맥스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현실 공간을 기반한 가상공간에 XR 콘텐츠를 구축하여 콘텐츠 소비와 광고 시청, 공간 NFT 발행 및 매매 등이 가능
-Tlon은 기반 사업으로 MAXVERSE와 TLONA 서비스를 계획 중인데
1) MAXVERSE는 XR 소프트웨어 개발 툴 키트(SDK)로 기술적 엔진 역할을 할 예정이며,
2) TLONA는 현실 기반 X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로 유저를 확보하는데 활용할 예정
-맥스트는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책 과제를 수행 중에 있는데, 이를 통해 주요 광역 지자체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에 맥스트의 MAXVERSE SDK가 활용될 예정
-부산-울산-경남의 ‘부·울·경 메가시티 해양 관광 서비스’ 등 약 19개 지역에 활용 예정이며, 국책 과제를 통해 향후 Tlon 론칭에 필요한 GIS(지리 정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
3. AR 스마트 글라스 지속 개발 중
-맥스트는 현재 AR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 중
-예상 초도 물량은 총 40세트로 예상되며, 2023년 말까지 구축 예정인 ‘메타버스 도시 프로젝트’는 물론, 향후 론칭될 Tlon에도 적용하여 활용될 예정
-2025년부터는 AR 스마트 글라스 전용 콘텐츠 제작 도구를 개발해 디바이스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확장에 주축으로 활용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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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텍(32000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기초체력 레벨업 ★
원문링크: https://bit.ly/3VvC9b4
1. 머신비전 및 화상처리 기반 검사장비 업체
- 1991년 설립된 검사 S/W 및 검사장비 제조 전문업체
-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98억원(YoY +10.2%), 영업이익 0.4억원(YoY 흑자전환)을 시현
- 2차전지 동박 검사장비 매출액은 14억원으로 2021년 연간 매출(15억원)에 근접
2. 동박필름, 차량용 부품/반도체 등 차량용 비중 상승 전망
-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 7,000억원(연 5만톤) 투자, 2024년 완공 목표로 폴란드 법인 9,000억원(연 5만톤) 투자 예정
- 윈텍의 2022년 3분기 동박 검사장비 수주잔고는 73억원으로, 지난해 말 4억원 대비 20배 가까이 증가
- SK넥실리스는 2025년까지 국내외 생산능력을 25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윈텍의 동박 검사기 수주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이외에 신규 동박 고객사의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
3. 2022년 매출액 200억원(YoY +29.9%), 영업이익 14억원(YoY +133.3%) 전망
- 적극적인 R&D를 통한 신규 장비 개발중(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1년 3.6% → 22년 5.6%)
- 20년 이상 검사장비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x-ray 기반 검사 장비 등 신규 사업 추진중
- 신규 사업 진출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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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신비전 및 화상처리 기반 검사장비 업체
- 1991년 설립된 검사 S/W 및 검사장비 제조 전문업체
-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98억원(YoY +10.2%), 영업이익 0.4억원(YoY 흑자전환)을 시현
- 2차전지 동박 검사장비 매출액은 14억원으로 2021년 연간 매출(15억원)에 근접
2. 동박필름, 차량용 부품/반도체 등 차량용 비중 상승 전망
-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 7,000억원(연 5만톤) 투자, 2024년 완공 목표로 폴란드 법인 9,000억원(연 5만톤) 투자 예정
- 윈텍의 2022년 3분기 동박 검사장비 수주잔고는 73억원으로, 지난해 말 4억원 대비 20배 가까이 증가
- SK넥실리스는 2025년까지 국내외 생산능력을 25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윈텍의 동박 검사기 수주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이외에 신규 동박 고객사의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
3. 2022년 매출액 200억원(YoY +29.9%), 영업이익 14억원(YoY +133.3%) 전망
- 적극적인 R&D를 통한 신규 장비 개발중(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1년 3.6% → 22년 5.6%)
- 20년 이상 검사장비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x-ray 기반 검사 장비 등 신규 사업 추진중
- 신규 사업 진출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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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콘(29457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3년 데이터 사업 성장 기대감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YW9Sxi
1. 국내 최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연결해주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데이터 서비스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페이먼트 서비스는 간편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금융VAN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250여 개의 API 상품을 개발 및 제공
-2022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누적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247억원(50%), 페이먼트 서비스 243억원(50%) 기록
2. 데이터 부문 매출 성장 지속
-데이터 부문 사업의 주요 매출은 API 제공하는 SaaS기반 사업으로, 쿠콘은 초기 도입비와 월 기본 수수료를 수취, 한번 개발된 API 상품은 원가율이 낮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
-API가 필요한 금융 플랫폼 서비스의 활성화 및 동사의 API 상품수 증가에 따라 데이터 사업 매출비중 확대가 지속, 이에 영업이익률은 19년 15%>20년 21%>21년 27%>3Q22 31%으로 상승
-주요 마이데이터 사업인 개인 데이터 API는 제3금융권까지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으며, 카드혜택/보험상품/펀드상품 비교 서비스 확대 기대
3. 2023년 매출액 826억원, 영업이익 264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682억원(+11.0%, YoY), 영업이익 206억원(+22.6%, YoY)으로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826억원(+21.1%, YoY), 영업이익 264억원(+29.0%, YoY)으로 전망
-내년 신규 API상품 출시 및 마이데이터 Plug-In 서비스 확대에 따라 데이터 부문 성장이 지속될 전망
-또한 쿠콘은 최근 데이터전문기관 예비 지정을 통해 빅데이터 가공 및 유통 사업에 진출할 계획으로, 기존 금융권에서 의료, 유통 등 비금융권으로도 데이터 사업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쿠콘(29457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3년 데이터 사업 성장 기대감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YW9Sxi
1. 국내 최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연결해주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데이터 서비스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페이먼트 서비스는 간편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금융VAN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250여 개의 API 상품을 개발 및 제공
-2022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누적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247억원(50%), 페이먼트 서비스 243억원(50%) 기록
2. 데이터 부문 매출 성장 지속
-데이터 부문 사업의 주요 매출은 API 제공하는 SaaS기반 사업으로, 쿠콘은 초기 도입비와 월 기본 수수료를 수취, 한번 개발된 API 상품은 원가율이 낮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
-API가 필요한 금융 플랫폼 서비스의 활성화 및 동사의 API 상품수 증가에 따라 데이터 사업 매출비중 확대가 지속, 이에 영업이익률은 19년 15%>20년 21%>21년 27%>3Q22 31%으로 상승
-주요 마이데이터 사업인 개인 데이터 API는 제3금융권까지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으며, 카드혜택/보험상품/펀드상품 비교 서비스 확대 기대
3. 2023년 매출액 826억원, 영업이익 264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682억원(+11.0%, YoY), 영업이익 206억원(+22.6%, YoY)으로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826억원(+21.1%, YoY), 영업이익 264억원(+29.0%, YoY)으로 전망
-내년 신규 API상품 출시 및 마이데이터 Plug-In 서비스 확대에 따라 데이터 부문 성장이 지속될 전망
-또한 쿠콘은 최근 데이터전문기관 예비 지정을 통해 빅데이터 가공 및 유통 사업에 진출할 계획으로, 기존 금융권에서 의료, 유통 등 비금융권으로도 데이터 사업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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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김두현 입니다. 먼저 2022년 한해 동안 저희팀 자료를 관심 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목표했던 비상장 커버리지 확대, 다수의 산업리포트 작성 등의 프로젝트를 팀원 들과 함께 이룰수 있어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양질의 자료를 통해 투자자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미래산업팀이 되겠습니다.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IPO Note]오브젠(417860.KQ): 마케팅 자동화 및 마테크 솔루션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VPMZci
1. 기업개요
-오브젠은 2000년 설립된 마케팅 자동화 및 마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주요 사업으로는 1)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2) 빅데이터 분석과 AI를 적용해 초개인화 마케팅을 제공하는 ‘마테크 솔루션’, 3) 대기업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중견기업으로 확장하는 ‘통합 표준화 솔루션’, 4) 기업 내/외부 데이터를 결합한 ‘데이터-마케팅 결합 솔루션’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프로페셔널 서비스 68.0%, 제품 라이선스비 19.2%, 기타 12.8%
-마케팅 솔루션은 2010년대 들어서 이벤트 마케팅, 실시간 마케팅 등 기술력에 기반한 제품들이 등장하며 점진적으로 투자가 증가
-2020년대에는 디지털 전환, 마이데이터, AI 접목 기술들이 등장하여 초개인화 마케팅이 본격화되며 마테크 시장이 개화
2. 비즈니스 매력도 (투자포인트)
1) 기술 기반 매출 확대
-동사는 마테크 솔루션을 판매하고 이용료를 받는 기술 기반 매출을 확대할 계획
-총 매출 대비 기술 기반 매출은 2021년 기준 약 20%에서 2024년 약 38%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기술 기반의 솔루션은 동사에게 인력 투입 감소에 따른 높은 영업이익률과 솔루션 사용료, 기술료 등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반복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동사의 매출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
2) 대기업 기반의 레퍼런스를 통한 확장성
-동사는 금융, 통신,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의 대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한 레퍼런스를 보유
-동사는 특히 금융 부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산업 내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
-대기업 레퍼런스를 통한 중견기업으로의 적용 확대가 기대
3. 예상 시가총액 698 ~ 931억원
-공모 희망가는 18,000~24,000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698~931억원 수준
-Peer 그룹은 동사 사업 특성인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기준으로 유사한 국내 3개 기업 (웹케시, 엠로, 플래티어)을 선정
-동사의 주당 평가 가액은 30,843원이며 평가액 대비 할인율은 22.2~41.6% 수준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 수는 917,156주 (23.6%)
-오브젠은 2020년대를 웹 기반 통합 기술을 이용한 마테크 시장 본격 진입 시기로 선정
-동사는 늘어나는 매출액 대비 추가 인력은 20명 수준으로 제한해 비용을 절감하고, 자동화 솔루션 확대에 집중할 예정
-공모 자금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 장비 투자, 솔루션 연구개발비, 데이터 구매 비용, SaaS 운영 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투자 집행 시기까지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에 예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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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오브젠(417860.KQ): 마케팅 자동화 및 마테크 솔루션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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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개요
-오브젠은 2000년 설립된 마케팅 자동화 및 마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주요 사업으로는 1)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2) 빅데이터 분석과 AI를 적용해 초개인화 마케팅을 제공하는 ‘마테크 솔루션’, 3) 대기업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중견기업으로 확장하는 ‘통합 표준화 솔루션’, 4) 기업 내/외부 데이터를 결합한 ‘데이터-마케팅 결합 솔루션’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프로페셔널 서비스 68.0%, 제품 라이선스비 19.2%, 기타 12.8%
-마케팅 솔루션은 2010년대 들어서 이벤트 마케팅, 실시간 마케팅 등 기술력에 기반한 제품들이 등장하며 점진적으로 투자가 증가
-2020년대에는 디지털 전환, 마이데이터, AI 접목 기술들이 등장하여 초개인화 마케팅이 본격화되며 마테크 시장이 개화
2. 비즈니스 매력도 (투자포인트)
1) 기술 기반 매출 확대
-동사는 마테크 솔루션을 판매하고 이용료를 받는 기술 기반 매출을 확대할 계획
-총 매출 대비 기술 기반 매출은 2021년 기준 약 20%에서 2024년 약 38%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기술 기반의 솔루션은 동사에게 인력 투입 감소에 따른 높은 영업이익률과 솔루션 사용료, 기술료 등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반복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동사의 매출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
2) 대기업 기반의 레퍼런스를 통한 확장성
-동사는 금융, 통신, 유통 등 다양한 산업의 대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한 레퍼런스를 보유
-동사는 특히 금융 부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산업 내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
-대기업 레퍼런스를 통한 중견기업으로의 적용 확대가 기대
3. 예상 시가총액 698 ~ 931억원
-공모 희망가는 18,000~24,000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698~931억원 수준
-Peer 그룹은 동사 사업 특성인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기준으로 유사한 국내 3개 기업 (웹케시, 엠로, 플래티어)을 선정
-동사의 주당 평가 가액은 30,843원이며 평가액 대비 할인율은 22.2~41.6% 수준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 수는 917,156주 (23.6%)
-오브젠은 2020년대를 웹 기반 통합 기술을 이용한 마테크 시장 본격 진입 시기로 선정
-동사는 늘어나는 매출액 대비 추가 인력은 20명 수준으로 제한해 비용을 절감하고, 자동화 솔루션 확대에 집중할 예정
-공모 자금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 장비 투자, 솔루션 연구개발비, 데이터 구매 비용, SaaS 운영 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투자 집행 시기까지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에 예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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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로닉(149980.KQ): 꾸준한 중국 향 매출, 이제는 미국이 보인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mJoWb
1.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숨겨진 강자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고주파 에너지(RF) 그리고 집속 초음파(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 주요 제품은 V-RO, PICOHI, GENTLO 등으로 약 7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판매
- 주요 해외 판매 지역은 최근 본격적 리오프닝이 기대되고 있는 중국 및 홍콩
- 동사는 1)중국 및 홍콩향 매출이 전체 해외 매출의 약 35% 이상으로 국내 미용기기 섹터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올해에도 중국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의 초입 국면에 놓여있으며, 3)올해 상반기 내 미국 시장 신규 진출 및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로 실적 level up이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초입 국면, 신규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까지!
- 21년 8월 출시된 V-RO 장비는 하나의 핸드피스로 HIFU와 RF를 교차 조사하는 방식
- 동시 시술이 진행되기에 경쟁사 장비 대비 시술 시간이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7종의 카트리지(소모품)를 통한 피부층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
- 출시 이후 누적 판매대수가 500대를 넘어섰으며 중국 및 홍콩에서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실제로 V-RO 전체 장비 판매량은 1Q22 69대 -> 2Q22 105대 -> 3Q22 151대로 성장세를 보임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 추정치는 약 16% 수준이지만 제품 출시 초기에 카트리지를 무상 지급했던 영향이 존재하며, V-RO 카트리지가 1분기 내에 소진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설치대수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될 것으로 판단
- 미국 사업 진출도 긍정적
- PICOHI, GENTLO의 FDA 승인을 완료하였으며 현지 유통사와의 납품 계약이 상반기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임
- 한편 가정용 미용기기로는 홈쎄라(HIFU)가 있으나 V-RO와 동일하게 HIFU, RF 기능이 결합된 신규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있기에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예상
- 하이로닉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71억원(+24.3%, YoY), 영업이익 45억원(-2.2%, YoY), 2023년 매출액 387억원(+42.8%, YoY), 영업이익 114억원(+153.3%,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1)중국 향 매출은 2023년에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오프닝에 따른 해외 전체 매출 성장과 V-RO 판매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침투율 증가에 따라 약 80%의 마진율을 가지는 소모품(카트리지)의 비중 확대로 믹스 마진율 개선이 가능하며, 3)올해 내로 출시 예정된 가정용 미용기기 관련 추가 실적 성장이 기대
- 실적 추정치에는 가정용 미용기기를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홈쎄라 B2C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3Q22 누적 매출액이 41억원임을 감안하면 동사의 실적은 추가 업사이드를 보유한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9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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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로닉(149980.KQ): 꾸준한 중국 향 매출, 이제는 미국이 보인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mJoWb
1.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숨겨진 강자
-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기업으로 레이저, 고주파 에너지(RF) 그리고 집속 초음파(HIFU) 기반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 주요 제품은 V-RO, PICOHI, GENTLO 등으로 약 7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판매
- 주요 해외 판매 지역은 최근 본격적 리오프닝이 기대되고 있는 중국 및 홍콩
- 동사는 1)중국 및 홍콩향 매출이 전체 해외 매출의 약 35% 이상으로 국내 미용기기 섹터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올해에도 중국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의 초입 국면에 놓여있으며, 3)올해 상반기 내 미국 시장 신규 진출 및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로 실적 level up이 기대
2. 소모품 매출 확대 초입 국면, 신규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까지!
- 21년 8월 출시된 V-RO 장비는 하나의 핸드피스로 HIFU와 RF를 교차 조사하는 방식
- 동시 시술이 진행되기에 경쟁사 장비 대비 시술 시간이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7종의 카트리지(소모품)를 통한 피부층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
- 출시 이후 누적 판매대수가 500대를 넘어섰으며 중국 및 홍콩에서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실제로 V-RO 전체 장비 판매량은 1Q22 69대 -> 2Q22 105대 -> 3Q22 151대로 성장세를 보임
- 작년 소모품 매출 비중 추정치는 약 16% 수준이지만 제품 출시 초기에 카트리지를 무상 지급했던 영향이 존재하며, V-RO 카트리지가 1분기 내에 소진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설치대수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될 것으로 판단
- 미국 사업 진출도 긍정적
- PICOHI, GENTLO의 FDA 승인을 완료하였으며 현지 유통사와의 납품 계약이 상반기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임
- 한편 가정용 미용기기로는 홈쎄라(HIFU)가 있으나 V-RO와 동일하게 HIFU, RF 기능이 결합된 신규 제품 출시가 예정되어있기에 추가 외형 확대가 가능
3. 2023년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예상
- 하이로닉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71억원(+24.3%, YoY), 영업이익 45억원(-2.2%, YoY), 2023년 매출액 387억원(+42.8%, YoY), 영업이익 114억원(+153.3%, YoY)으로 올해 실적 레벨업이 예상
- 1)중국 향 매출은 2023년에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오프닝에 따른 해외 전체 매출 성장과 V-RO 판매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고, 2)장비 침투율 증가에 따라 약 80%의 마진율을 가지는 소모품(카트리지)의 비중 확대로 믹스 마진율 개선이 가능하며, 3)올해 내로 출시 예정된 가정용 미용기기 관련 추가 실적 성장이 기대
- 실적 추정치에는 가정용 미용기기를 포함시키지 않았으나, 홈쎄라 B2C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아띠베뷰티의 3Q22 누적 매출액이 41억원임을 감안하면 동사의 실적은 추가 업사이드를 보유한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9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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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상장 시리즈 #8: 라온텍(비상장): A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선도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Xt1mVa
1. AR/V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 업체
-라온텍은 2009년 설립된 메타버스 하드웨어(AR/VR 기기 등)에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SoC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주력 제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실리콘 반도체 웨이퍼 위에 생산되는 초소형 디스플레이로 향후 AR/VR/XR 기기, 전장용 해드업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및 스마트TV, 홀로그래픽 등에 사용
-VR/AR 기기에 주로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기술적 방식에 따라 마이크로OLED, LCoS, 마이크로LED로 나뉘는데, 라온텍은 3가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모두 구축
-LCoS 대량 양산 및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기술 사업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 업체로, 레노버, Envisics, 아마존 등 20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 납품 이력 보유
-라온텍은 대신밸런스제11호스팩(피합병법인)과 합병을 통해 3월 9일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
2. 투자포인트
1)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AR 시장 선도
-라온텍은 CoKOA, Pixquare 등 경쟁사 대비 우월한 기술력으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시장 선도 1) CoKOA(Correction of Keystone and Optical Aberrations in SoC)는 광학 왜곡을 보정해주는 기술로 기존 AR/VR 기기 사용의 문제점 해결
-Pixsquare(PXQ)는 세계 최초의 최소 크기 픽셀 기술로, 동일 전력소모량 대비 해상도를 4배 증가시켜주며 현재 라온텍은 6,000ppi까지 개발을 완료하여, 향후 소형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할 전망
-또한 마이크로디스플레이만 공급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라온텍은 전용 구동 컨트롤러 개발, 컨트롤러는 영상 지연속도를 최대 5ms까지 줄여 AR 기기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어지러움을 해소
2) 글로벌 AR 글라스, 차량용 AR-HUD 제조사 향 LCoS 패널 공급 확정
-라온텍은 2023년과 2024년에 출시 예정인 미국 탑티어 NTE(Near-To-Eye) 기기 제조사 2곳과 AR-HUD 제조사 1곳에 LCoS 패널과 구동 컨트롤러 공급 전망
-Envisics는 라온텍의 LCoS 패널을 탑재한 AR-HUD를 2023년부터 미국 G사의 자동차에 공급할 전망
3) 피코 프로젝터의 성장과 LCoS 적용 확대
-빔 프로젝터는 3번째로 큰 규모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제품으로, 향후 LCoS의 적용 확대가 예상
-라온텍은 프로젝터용 LCoS 패널 RDP370FR과 RDP250HR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아마존, JMGO 등 글로벌 프로젝터 고객 향 공급을 시작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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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상장 시리즈 #8: 라온텍(비상장): A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선도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Xt1mVa
1. AR/VR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 업체
-라온텍은 2009년 설립된 메타버스 하드웨어(AR/VR 기기 등)에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및 SoC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주력 제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실리콘 반도체 웨이퍼 위에 생산되는 초소형 디스플레이로 향후 AR/VR/XR 기기, 전장용 해드업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및 스마트TV, 홀로그래픽 등에 사용
-VR/AR 기기에 주로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기술적 방식에 따라 마이크로OLED, LCoS, 마이크로LED로 나뉘는데, 라온텍은 3가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모두 구축
-LCoS 대량 양산 및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기술 사업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 업체로, 레노버, Envisics, 아마존 등 20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 납품 이력 보유
-라온텍은 대신밸런스제11호스팩(피합병법인)과 합병을 통해 3월 9일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
2. 투자포인트
1)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AR 시장 선도
-라온텍은 CoKOA, Pixquare 등 경쟁사 대비 우월한 기술력으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시장 선도 1) CoKOA(Correction of Keystone and Optical Aberrations in SoC)는 광학 왜곡을 보정해주는 기술로 기존 AR/VR 기기 사용의 문제점 해결
-Pixsquare(PXQ)는 세계 최초의 최소 크기 픽셀 기술로, 동일 전력소모량 대비 해상도를 4배 증가시켜주며 현재 라온텍은 6,000ppi까지 개발을 완료하여, 향후 소형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할 전망
-또한 마이크로디스플레이만 공급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라온텍은 전용 구동 컨트롤러 개발, 컨트롤러는 영상 지연속도를 최대 5ms까지 줄여 AR 기기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어지러움을 해소
2) 글로벌 AR 글라스, 차량용 AR-HUD 제조사 향 LCoS 패널 공급 확정
-라온텍은 2023년과 2024년에 출시 예정인 미국 탑티어 NTE(Near-To-Eye) 기기 제조사 2곳과 AR-HUD 제조사 1곳에 LCoS 패널과 구동 컨트롤러 공급 전망
-Envisics는 라온텍의 LCoS 패널을 탑재한 AR-HUD를 2023년부터 미국 G사의 자동차에 공급할 전망
3) 피코 프로젝터의 성장과 LCoS 적용 확대
-빔 프로젝터는 3번째로 큰 규모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제품으로, 향후 LCoS의 적용 확대가 예상
-라온텍은 프로젝터용 LCoS 패널 RDP370FR과 RDP250HR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아마존, JMGO 등 글로벌 프로젝터 고객 향 공급을 시작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