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KQ): 우주+UAM 수주 가능한 기업, 본격 Level-Up 구간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3FXgepa
1. 우주항공과 UAM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업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2013년 설립된 항공기, 발사체 부품 및 우주원소재 Top-Tier 제조업체
-자회사 California Metal & Supply는 SpaceX, NASA, 블루오리진 향 니켈, 티타늄 등 우주항공 원소재를 공급하며 Kencoa USA는 우주발사체 특수부품인 파츠를 보잉, NASA향으로 독점 납품
-최근 MRO(항공기 개조, 정비) 사업도 급성장 중으로 파츠 사업과 함께 동사의 외형 성장을 주도
-반기 기준 매출은 미국 항공기 및 우주발사체 29%, MRO 28%, 우주항공원소재 26%, 국내 민수 및 방산 항공기 17%
-한편 UAM 사업도 국내 밸류체인을 빠르게 구축하여 위탁 생산이 가시화되고 있기에 기대 모멘텀 중 하나
2. Top-Tier 고객사 확보, MRO와 UAM 수혜 본격화될 전망
-MRO 부문이 동사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사료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PTF 사업은 코로나 이후 항공운항대수 증가와 LCC 항공사 확대로 급성장 중
-신규 화물기 생산 시 1,000억원 이상 비용이 발생하는 반면 PTF는 100억원 이하로 생산 가능하기에 고객사 수요가 높은 상황이며 실제로 화물기의 90%가 PTF로 생산
-동사는 싱가포르 STEA향 3,800억원 규모의 PTF사업을 수주하였는데 STEA는 Airbus향 A-320, 330 등의 기종에 대한 시장지배력이 매우 높으며 Airbus는 작년 기준 비행기 판매대수(인도완료)가 611대로 기존 1위였던 보잉(340대)을 추월하며 전방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구간
-국내에서 유일하게 PTF 파츠 생산이 가능한 동사의 실적 및 수주확대가 기대되는 이유
-동사는 UAM/PAV 전문 Kencoa Aviation을 설립하여 위탁생산을 목표로 주요 도시에서 시운전 사업을 진행 중
-최근 독일 UAM 업체 볼로콥터(Volocopter)가 최근 사우디 네옴으로부터 2,400억원의 투자를 받으며 네옴시티 에어택시 상용화를 진행 중인데 동사는 볼로콥터 파트너사로 UAM 상용화 관련 업무 협력을 추진해왔기에 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우주항공원소재와 발사체 파츠 사업도 SpaceX 등 고객사의 발사 횟수가 증가 추세이기에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023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2022년 매출액 754억원(+37.8%, YoY), 영업이익 63억원(흑자전환, YoY)와 2023년 매출액 1,023억원(+35.7%, YoY), 영업이익 104억원(+65.1%, YoY)으로 예상
- 현재 기준 수주잔고는 7,900억원으로 고객사 향 납품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기에 연간 1,000억원씩 매출 인식이 가능
- PTF 사업의 호황으로 올해는 큰 폭의 흑자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며 각종 초기 비용이 상쇄되는 2023년에는 마진율 상승이 기대
- 안정적인 수주 및 고부가가치인 우주항공 관련 매출 증가와 더불어 UAM 사업 기대감을 고려했을 때 2023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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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주항공과 UAM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업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2013년 설립된 항공기, 발사체 부품 및 우주원소재 Top-Tier 제조업체
-자회사 California Metal & Supply는 SpaceX, NASA, 블루오리진 향 니켈, 티타늄 등 우주항공 원소재를 공급하며 Kencoa USA는 우주발사체 특수부품인 파츠를 보잉, NASA향으로 독점 납품
-최근 MRO(항공기 개조, 정비) 사업도 급성장 중으로 파츠 사업과 함께 동사의 외형 성장을 주도
-반기 기준 매출은 미국 항공기 및 우주발사체 29%, MRO 28%, 우주항공원소재 26%, 국내 민수 및 방산 항공기 17%
-한편 UAM 사업도 국내 밸류체인을 빠르게 구축하여 위탁 생산이 가시화되고 있기에 기대 모멘텀 중 하나
2. Top-Tier 고객사 확보, MRO와 UAM 수혜 본격화될 전망
-MRO 부문이 동사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사료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PTF 사업은 코로나 이후 항공운항대수 증가와 LCC 항공사 확대로 급성장 중
-신규 화물기 생산 시 1,000억원 이상 비용이 발생하는 반면 PTF는 100억원 이하로 생산 가능하기에 고객사 수요가 높은 상황이며 실제로 화물기의 90%가 PTF로 생산
-동사는 싱가포르 STEA향 3,800억원 규모의 PTF사업을 수주하였는데 STEA는 Airbus향 A-320, 330 등의 기종에 대한 시장지배력이 매우 높으며 Airbus는 작년 기준 비행기 판매대수(인도완료)가 611대로 기존 1위였던 보잉(340대)을 추월하며 전방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구간
-국내에서 유일하게 PTF 파츠 생산이 가능한 동사의 실적 및 수주확대가 기대되는 이유
-동사는 UAM/PAV 전문 Kencoa Aviation을 설립하여 위탁생산을 목표로 주요 도시에서 시운전 사업을 진행 중
-최근 독일 UAM 업체 볼로콥터(Volocopter)가 최근 사우디 네옴으로부터 2,400억원의 투자를 받으며 네옴시티 에어택시 상용화를 진행 중인데 동사는 볼로콥터 파트너사로 UAM 상용화 관련 업무 협력을 추진해왔기에 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우주항공원소재와 발사체 파츠 사업도 SpaceX 등 고객사의 발사 횟수가 증가 추세이기에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023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2022년 매출액 754억원(+37.8%, YoY), 영업이익 63억원(흑자전환, YoY)와 2023년 매출액 1,023억원(+35.7%, YoY), 영업이익 104억원(+65.1%, YoY)으로 예상
- 현재 기준 수주잔고는 7,900억원으로 고객사 향 납품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기에 연간 1,000억원씩 매출 인식이 가능
- PTF 사업의 호황으로 올해는 큰 폭의 흑자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며 각종 초기 비용이 상쇄되는 2023년에는 마진율 상승이 기대
- 안정적인 수주 및 고부가가치인 우주항공 관련 매출 증가와 더불어 UAM 사업 기대감을 고려했을 때 2023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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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다(164060.KQ): 분기 최대 매출 기록, 4분기 신제품 출시 모멘텀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E7BeY0
1. 레이저 기반 미용 의료기기 업체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주요 제품은 레이저 기반 장비인 FRAXIS, Secret RF, FRAXIS DUO 등으로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
-1)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미국 시장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 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증대, 3) 향후 유럽 시장 확대 및 신규 레이저 장비 출시에 따른 실적 level up 구간 진입
2. 3Q22 매출액 120억원, 영업이익 25억원 기록
-2022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20억원(+58.0%, YoY), 영업이익 25억원(+105.4% YoY)으로 분기 최대 매출 기록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모든 제품군의 견조한 판매에 따른 매출 성장
-장비 매출은 미국 주요 고객사인 큐테라 향 RF장비(Secret RF 및 FRAXIS DUO) 판매 호조와 더불어 유럽 향 공급 확대에 따라 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8.4% 증가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판매의 증가, 이루다의 2020-21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각각 30억원, 55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 누적 소모품 매출은 78억원으로 대폭 개선되고 있다(1Q22 20억원?2Q22 27억원?3Q22 31억원)
-수익성이 높은 RF장비 및 소모품 판매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21%(+4.8%p, YoY)를 기록
-4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라 분기 최대 매출이 지속될 전망
3. 2023년에도 외형 성장 지속될 전망
-2023년 매출액 564억원(+19.8%, YoY), 영업이익 109억원(+25.2%, YoY)으로 전망, 이는 1) 신규 레이저 장비 ’리팟’의 판매 호조 기대, 2) B2C 개인용 미용기기 신사업 진출, 3) 큐테라 향 매출 확대 등에 기인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리팟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고부가가치 제품인 만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12월 B2C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가 예상되어 내년 실적 모멘텀은 충분할 것으로 판단
-해외 매출의 경우, 큐테라의 유럽 판매 확대에 따른 RF장비 공급 확대와 이에 따른 소모품 판매 증대 기대
-그럼에도 동사의 23F PER은 10배 수준으로 PEER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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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저 기반 미용 의료기기 업체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주요 제품은 레이저 기반 장비인 FRAXIS, Secret RF, FRAXIS DUO 등으로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
-1)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미국 시장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 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증대, 3) 향후 유럽 시장 확대 및 신규 레이저 장비 출시에 따른 실적 level up 구간 진입
2. 3Q22 매출액 120억원, 영업이익 25억원 기록
-2022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20억원(+58.0%, YoY), 영업이익 25억원(+105.4% YoY)으로 분기 최대 매출 기록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모든 제품군의 견조한 판매에 따른 매출 성장
-장비 매출은 미국 주요 고객사인 큐테라 향 RF장비(Secret RF 및 FRAXIS DUO) 판매 호조와 더불어 유럽 향 공급 확대에 따라 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8.4% 증가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판매의 증가, 이루다의 2020-21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각각 30억원, 55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 누적 소모품 매출은 78억원으로 대폭 개선되고 있다(1Q22 20억원?2Q22 27억원?3Q22 31억원)
-수익성이 높은 RF장비 및 소모품 판매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21%(+4.8%p, YoY)를 기록
-4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라 분기 최대 매출이 지속될 전망
3. 2023년에도 외형 성장 지속될 전망
-2023년 매출액 564억원(+19.8%, YoY), 영업이익 109억원(+25.2%, YoY)으로 전망, 이는 1) 신규 레이저 장비 ’리팟’의 판매 호조 기대, 2) B2C 개인용 미용기기 신사업 진출, 3) 큐테라 향 매출 확대 등에 기인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리팟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고부가가치 제품인 만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12월 B2C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가 예상되어 내년 실적 모멘텀은 충분할 것으로 판단
-해외 매출의 경우, 큐테라의 유럽 판매 확대에 따른 RF장비 공급 확대와 이에 따른 소모품 판매 증대 기대
-그럼에도 동사의 23F PER은 10배 수준으로 PEER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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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290650.KQ): 무릎 연골계의 메가급 호재! ★
원문링크: https://bit.ly/3O5mqgZ
1. 3Q22 본업 성장 이상 無
- 엘앤씨바이오의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8억원(YoY +7.1%)과 22억원(YoY -32.0%)을 시현
-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4%, 9.4% 상승하며 다시 한번 본업의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
- 연결 영업이익률은 자회사 부진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판단
- 자회사 GMRC(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와 엘앤씨바이오이에스(의약품 유통)에 선제적 투자를 단행하여 비용이 상승했으나, 두 회사의 매출이 따라오지 못하며 이익률이 훼손
- 이는 투자와 매출 발생 간의 일시적인 격차로 인한 결과로,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면 빠른 시일 내에 이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영업외비용은 GMRC의 엘앤씨바이오 보유 지분평가에 따른 비현금성 손실로, 기업 펀더멘탈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
- 본업의 견조한 성장과 더불어 메가카티, 중국 사업 등 풍부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여 기업가치의 상승이 계속될 전망
2. 메가카티 식약처 품목허가 승인!
- 메가카티는 동종 연골 기반의 조직보충재를 연골 결손 부위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기존 치료술 대비 연골 수복 및 연골 재생 효과가 뛰어나 상용화 이후 연골손상 환자들의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0년에는 정부국책과제에도 선정되어 총 7.5억원을 지원받은 제품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급여/비급여 평가를 거친 후 내년 상반기 내에 상용화될 예정
- 엘앤씨바이오는 메가카티 판매를 위해 저명 학술지에 논문 게재 및 영업조직 확대를 진행 중
- 국내 퇴행성 관절염 타깃 환자(K&L Grade 2~3) 247만명을 대상으로 초기 침투 5만명 가정 시 매출액 1,000억원 달성이 가능
- 이는 엘앤씨바이오의 현재 연간 매출액 2배 규모로, 동사의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이유
3. 2022년 매출액 521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1억원(YoY +14.1%), 132억원(YoY Flat)으로 전망
- 올해 연말에는 중국 공장 완공과 함께 중국 사업계획이 구체화되고, 2023년부터 메가카티 판매가 본격화되며 실적의 퀀텀 점프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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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2 본업 성장 이상 無
- 엘앤씨바이오의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8억원(YoY +7.1%)과 22억원(YoY -32.0%)을 시현
-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4%, 9.4% 상승하며 다시 한번 본업의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
- 연결 영업이익률은 자회사 부진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판단
- 자회사 GMRC(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와 엘앤씨바이오이에스(의약품 유통)에 선제적 투자를 단행하여 비용이 상승했으나, 두 회사의 매출이 따라오지 못하며 이익률이 훼손
- 이는 투자와 매출 발생 간의 일시적인 격차로 인한 결과로,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면 빠른 시일 내에 이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영업외비용은 GMRC의 엘앤씨바이오 보유 지분평가에 따른 비현금성 손실로, 기업 펀더멘탈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
- 본업의 견조한 성장과 더불어 메가카티, 중국 사업 등 풍부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여 기업가치의 상승이 계속될 전망
2. 메가카티 식약처 품목허가 승인!
- 메가카티는 동종 연골 기반의 조직보충재를 연골 결손 부위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기존 치료술 대비 연골 수복 및 연골 재생 효과가 뛰어나 상용화 이후 연골손상 환자들의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0년에는 정부국책과제에도 선정되어 총 7.5억원을 지원받은 제품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급여/비급여 평가를 거친 후 내년 상반기 내에 상용화될 예정
- 엘앤씨바이오는 메가카티 판매를 위해 저명 학술지에 논문 게재 및 영업조직 확대를 진행 중
- 국내 퇴행성 관절염 타깃 환자(K&L Grade 2~3) 247만명을 대상으로 초기 침투 5만명 가정 시 매출액 1,000억원 달성이 가능
- 이는 엘앤씨바이오의 현재 연간 매출액 2배 규모로, 동사의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이유
3. 2022년 매출액 521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1억원(YoY +14.1%), 132억원(YoY Flat)으로 전망
- 올해 연말에는 중국 공장 완공과 함께 중국 사업계획이 구체화되고, 2023년부터 메가카티 판매가 본격화되며 실적의 퀀텀 점프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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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원웹과 네옴시티로 간다 ★
원문링크: http://bit.ly/3gdZLC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네옴시티 통신망 구축의 수혜, 2) 신규 저궤도 위성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 3) 본업인 해상용 위성 안테나에서의 지속적인 시장 지배력
- 감안한다면 동사의 주가는 높은 상승여력 존재
2. 3Q22 탑라인 성장 이상 無, 4분기 OPM 10%대 전망
- 3분기 매출액 570억원(YoY 54.2%), 영업이익 10억원(YoY 23.3%)
- 매출액은 1)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회사의 안테나 투자 증가와 2)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재개되며 성장
- 영업이익은 생산직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지속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4분기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률은 10%대로 올라설 전망
3. 네옴시티-원웹 JV 설립, 2030년까지 안테나 수주 폭발
- 네옴시티와 원웹은 2억달러 규모의 JV(NEOM Tec & Digital Holdings Co.)를 설립
- 2017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하여 1개의 게이트웨이를 운영 중
- 향후 원웹은 네옴시티의 모바일 통신망 구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 원웹으로부터 유저 터미널 1.000억원을 수주한 바 있는 인텔리안테크는 네옴시티 통신망 구축에서도 많은 수주 기대
4. 2022년 매출액 2,503억원(YoY 81.4%), 영업이익 202억원(YoY 818.2%)
- 2023년 매출액 3,391억원(YoY 35.5%), 영업이익 446억원(YoY 120.8%)
- 2022년 하반기 저궤도 위성 매출의 본격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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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원웹과 네옴시티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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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네옴시티 통신망 구축의 수혜, 2) 신규 저궤도 위성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 3) 본업인 해상용 위성 안테나에서의 지속적인 시장 지배력
- 감안한다면 동사의 주가는 높은 상승여력 존재
2. 3Q22 탑라인 성장 이상 無, 4분기 OPM 10%대 전망
- 3분기 매출액 570억원(YoY 54.2%), 영업이익 10억원(YoY 23.3%)
- 매출액은 1)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회사의 안테나 투자 증가와 2)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재개되며 성장
- 영업이익은 생산직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지속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4분기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률은 10%대로 올라설 전망
3. 네옴시티-원웹 JV 설립, 2030년까지 안테나 수주 폭발
- 네옴시티와 원웹은 2억달러 규모의 JV(NEOM Tec & Digital Holdings Co.)를 설립
- 2017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하여 1개의 게이트웨이를 운영 중
- 향후 원웹은 네옴시티의 모바일 통신망 구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 원웹으로부터 유저 터미널 1.000억원을 수주한 바 있는 인텔리안테크는 네옴시티 통신망 구축에서도 많은 수주 기대
4. 2022년 매출액 2,503억원(YoY 81.4%), 영업이익 202억원(YoY 818.2%)
- 2023년 매출액 3,391억원(YoY 35.5%), 영업이익 446억원(YoY 120.8%)
- 2022년 하반기 저궤도 위성 매출의 본격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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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석경에이티(357550.KQ): 나노기술 기반 이차전지, 전기차, 덴탈 등 핵심 산업 수혜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TVw5I7
1. 나노기술 기반 핵심 산업 소재 기업
-석경에이티는 2001년 설립되었으며,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실리카 소재의 고순도화 및 표면처리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
-동사의 표면처리, 분산, 정제 등 핵심 기술은 이차전지 배터리 기술 고도화,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필수 공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아지로다이트(Argyrodite)는 고체 전해질에 필요한 핵심 원료인 황화물계 결정 구조인데, 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황화물 원료를 마이크로 단위로 분쇄 후 합성하는 작업이 필요
동사는 황화물 원료 분쇄, 표면처리 작업 등 핵심 공정을 담당하는데, 독일 Top-Tier 이차전지 소재 기업 요청으로 현재 수주 협의 중
-2) 또한, EV용 제어장치 절연 내압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리카 표면처리가 필요한데, 이에 따른 자성체향 매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
-황화물 원료 분쇄 공정과 자성체향 물량을 통해 동사의 ASP는 약 2.2배 상승할 예정
-결론적으로 이차전지 시장뿐만 아니라 기존 덴탈 사업과 함께 신사업인 3D 프린팅 덴탈 소재, 화장품 소재 등 사업 확장 국면에 있어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
2. 덴탈용 3D 프린팅 소재 기반 고성장 예상
-석경에이티의 주력 제품은 덴탈 소재
-X-ray 반사 덴탈 소재인 YbF3(Ytterbium Fluoride)는 글로벌 덴탈 기업에 공급 중
-2022년 상반기 기준 YbF3 매출의 98.9%가 해외를 통해 발생
-YbF3 소재는 치과 수복재료에 첨가되는데, X-ray에 대한 불투과성을 이용하여 치료 이후 덴탈용 X-ray를 촬영했을 때 수복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 수준 높은 치료가 가능
-올해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미국 Top-Tier 덴탈용 3D 프린팅 기업에 실리카 기반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
-3D 프린팅을 통해 생산되는 제품의 내열성과 강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핵심 소재로 첨가제 특성상 기존 첨가되는 세라믹 분말 외에도 폴리머 등 타 소재에 대한 적용 확대 가능성 多
-또한 덴탈용 제품은 FDA 승인이 필요한 만큼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해 국내에서 실리카 기반 3D 프린팅 첨가제를 생산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추가적으로 현재 미국 M/S 1위 덴탈용 3D 프린팅 기업과 첨가 소재를 테스트 중
-글로벌 덴탈용 3D 프린팅 시장은 2020-2026년 19억 달러에서 86억 달러로 CAGR 28.6%를 기록할 전망
-따라서 동사의 테스트가 완료되면, 글로벌 시장 선점으로 지속적인 고성장 전망
3. 2022년 매출액 133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전망
-석경에이티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33억원(+46.7% YoY), 영업이익 52억원(+79.3% YoY), 2023년 매출액 194억원(+45.5% YoY), 영업이익 84억원(+60.6% YoY) 전망
1) 이차전지 배터리 기술 고도화에 따라 나노 기술의 높아진 니즈와
2) 글로벌 Top-Tier 고객사를 통한 덴탈용 3D 프린팅 소재 시장 선점
3) 반도체용 언더필 국산화와 5G/6G 소재 등 전기·전자 분야로 확장성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석경에이티(357550.KQ): 나노기술 기반 이차전지, 전기차, 덴탈 등 핵심 산업 수혜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TVw5I7
1. 나노기술 기반 핵심 산업 소재 기업
-석경에이티는 2001년 설립되었으며,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실리카 소재의 고순도화 및 표면처리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
-동사의 표면처리, 분산, 정제 등 핵심 기술은 이차전지 배터리 기술 고도화,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필수 공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아지로다이트(Argyrodite)는 고체 전해질에 필요한 핵심 원료인 황화물계 결정 구조인데, 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황화물 원료를 마이크로 단위로 분쇄 후 합성하는 작업이 필요
동사는 황화물 원료 분쇄, 표면처리 작업 등 핵심 공정을 담당하는데, 독일 Top-Tier 이차전지 소재 기업 요청으로 현재 수주 협의 중
-2) 또한, EV용 제어장치 절연 내압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리카 표면처리가 필요한데, 이에 따른 자성체향 매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
-황화물 원료 분쇄 공정과 자성체향 물량을 통해 동사의 ASP는 약 2.2배 상승할 예정
-결론적으로 이차전지 시장뿐만 아니라 기존 덴탈 사업과 함께 신사업인 3D 프린팅 덴탈 소재, 화장품 소재 등 사업 확장 국면에 있어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
2. 덴탈용 3D 프린팅 소재 기반 고성장 예상
-석경에이티의 주력 제품은 덴탈 소재
-X-ray 반사 덴탈 소재인 YbF3(Ytterbium Fluoride)는 글로벌 덴탈 기업에 공급 중
-2022년 상반기 기준 YbF3 매출의 98.9%가 해외를 통해 발생
-YbF3 소재는 치과 수복재료에 첨가되는데, X-ray에 대한 불투과성을 이용하여 치료 이후 덴탈용 X-ray를 촬영했을 때 수복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 수준 높은 치료가 가능
-올해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미국 Top-Tier 덴탈용 3D 프린팅 기업에 실리카 기반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
-3D 프린팅을 통해 생산되는 제품의 내열성과 강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핵심 소재로 첨가제 특성상 기존 첨가되는 세라믹 분말 외에도 폴리머 등 타 소재에 대한 적용 확대 가능성 多
-또한 덴탈용 제품은 FDA 승인이 필요한 만큼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해 국내에서 실리카 기반 3D 프린팅 첨가제를 생산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추가적으로 현재 미국 M/S 1위 덴탈용 3D 프린팅 기업과 첨가 소재를 테스트 중
-글로벌 덴탈용 3D 프린팅 시장은 2020-2026년 19억 달러에서 86억 달러로 CAGR 28.6%를 기록할 전망
-따라서 동사의 테스트가 완료되면, 글로벌 시장 선점으로 지속적인 고성장 전망
3. 2022년 매출액 133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전망
-석경에이티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33억원(+46.7% YoY), 영업이익 52억원(+79.3% YoY), 2023년 매출액 194억원(+45.5% YoY), 영업이익 84억원(+60.6% YoY) 전망
1) 이차전지 배터리 기술 고도화에 따라 나노 기술의 높아진 니즈와
2) 글로벌 Top-Tier 고객사를 통한 덴탈용 3D 프린팅 소재 시장 선점
3) 반도체용 언더필 국산화와 5G/6G 소재 등 전기·전자 분야로 확장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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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디이엔티(079810.KQ):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 수주, 아직도 PER 7배 ★
원문링크: https://bit.ly/3U534tQ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3년도 예상 EPS 1,307원에 Target PER 13배를 적용
- 국내 Peer 2차전지 노칭 장비업체의 2023년 PER에 20% 프리미엄을 부여하여 13배로 도출
- 1) LG에너지솔루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향 수주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양극재 레이저 노칭 장비 ASP가 상승 추세이고, 3) 타 합작법인 향 수주가 구체화되는 상황에서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되는 2023년 PER 7배로 높은 상승여력이 존재
2. 수주 랠리 초입 국면에 놓인 것으로 판단
- 디이엔티는 지난 15일 얼티엄셀즈 향 114억원, 23일 299억원으로 총 413억원 수주를 완료
- 두 건 모두 양극재 레이저 노칭 장비로 얼티엄셀즈 2공장(테네시) 향 납품될 것으로 보임
- 과거 수주 금액 대비 최근 규모가 커진 것으로 보아 기존 1공장 대비 2공장부터는 장비 성능 개선에 따른 ASP 인상(약 30%)이 적용된 것으로 판단
- 레퍼런스와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동사의 독점 납품은 계속 유효하며 수주 본격화가 이루어지는 추세
- 1) 현재 2공장(35GWh) 잔여 라인 수주가 진행 중이며 1H23까지 모든 수주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2) 3공장(40GWh)은 가동 시기를 고려할 때 2023년 내 수주가 완료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2공장 대비 큰 규모인 약 600억원 수준으로 예상
- 3)난징 공장은 기존 프레스 장비 교체와 신규 증설이 지속되고 있기에 2023년 초까지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 H사 관련 파일럿 장비를 개발 및 수주도 2023년 내 완료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13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602억원(+42.3%, YoY), 영업이익 22억원(+83.3%, YoY)과 2023년 매출액 1,139억원(+89.2%, YoY), 영업이익 213억원(+868.2%, YoY)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 동사 장비에 대한 고객사의 수요가 지속되어 꾸준한 수주로 이어지고 있으며 수주 후 매출 인식까지 9개월 이내에 가능하기에 2023년도 실적은 기존과 다른 숫자를 보여줄 것
- 예상되는 수주 금액 대비 23F PER 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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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3년도 예상 EPS 1,307원에 Target PER 13배를 적용
- 국내 Peer 2차전지 노칭 장비업체의 2023년 PER에 20% 프리미엄을 부여하여 13배로 도출
- 1) LG에너지솔루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향 수주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양극재 레이저 노칭 장비 ASP가 상승 추세이고, 3) 타 합작법인 향 수주가 구체화되는 상황에서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되는 2023년 PER 7배로 높은 상승여력이 존재
2. 수주 랠리 초입 국면에 놓인 것으로 판단
- 디이엔티는 지난 15일 얼티엄셀즈 향 114억원, 23일 299억원으로 총 413억원 수주를 완료
- 두 건 모두 양극재 레이저 노칭 장비로 얼티엄셀즈 2공장(테네시) 향 납품될 것으로 보임
- 과거 수주 금액 대비 최근 규모가 커진 것으로 보아 기존 1공장 대비 2공장부터는 장비 성능 개선에 따른 ASP 인상(약 30%)이 적용된 것으로 판단
- 레퍼런스와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동사의 독점 납품은 계속 유효하며 수주 본격화가 이루어지는 추세
- 1) 현재 2공장(35GWh) 잔여 라인 수주가 진행 중이며 1H23까지 모든 수주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2) 3공장(40GWh)은 가동 시기를 고려할 때 2023년 내 수주가 완료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2공장 대비 큰 규모인 약 600억원 수준으로 예상
- 3)난징 공장은 기존 프레스 장비 교체와 신규 증설이 지속되고 있기에 2023년 초까지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 H사 관련 파일럿 장비를 개발 및 수주도 2023년 내 완료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13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602억원(+42.3%, YoY), 영업이익 22억원(+83.3%, YoY)과 2023년 매출액 1,139억원(+89.2%, YoY), 영업이익 213억원(+868.2%, YoY)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 동사 장비에 대한 고객사의 수요가 지속되어 꾸준한 수주로 이어지고 있으며 수주 후 매출 인식까지 9개월 이내에 가능하기에 2023년도 실적은 기존과 다른 숫자를 보여줄 것
- 예상되는 수주 금액 대비 23F PER 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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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티아이(179900.KQ): 스마트폰 시장의 Game-Changer, 폴더블폰 UTG 기반 고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VrnUoo
1. 폴더블폰 핵심 부품, UTG 국내 최고 기술력 보유 기업
-유티아이는 2010년 설립되었으며, 강화유리 가공 사업 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현재까지 주요 제품은 카메라 윈도우 커버 글라스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98% 이상)을 차지했으나 UTG 제품 출하 준비 완료로 내년부터는 완벽한 변화 기대
-폴더블폰의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는 CPI(Colorless Polyimide)와 UTG(Ultra Thin Glass) 둘 중 한가지가 채택되어 사용되는데 내구성, 주름 등의 문제로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UTG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국내 폴더블폰에 적용되고 있는 UTG는 30~40um 수준으로 스크레치, 강도 등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가짐
-따라서 폴더블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폴더블 제품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커버 윈도우는 점점 두꺼워질 수 밖에 없음
-100um 이상을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은 유티아이가 유일하며, 400um까지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특히, 폴딩영역과 비폴딩영역의 두께 편차를 둬서 고강도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며 접히는 부분까지 완벽히 해결하며 유티아이가 가진 유일한 기술
-2년 이상에 걸쳐 글로벌 IT 고객사향 모든 테스트가 마무리된 상황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폴더블 제품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기대감이 현실화되어 밸류에이션 확장 구간에 돌입, 유티아이를 주목
2.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코닝’과 전략적 협업
-유티아이는 지난 9월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기업인 ‘코닝’으로부터 시설 투자 및 운영 자금 활용을 목적으로 357억원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는 UTG 제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유티아이와 지속적인 전략적 협업을 위한 것
-유티아이는 글로벌 IT 기업 고객사향으로 UTG 제품의 모든 퀄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 수율은 80%까지 끌어올림.
-‘코닝’은 글로벌 IT 기업의 최대 유리 공급업체로 이번 ‘코닝’과의 전략적 협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
-유티아이의 UTG 양산 라인은 2공장에 세팅되어 있으며, CAPA는 월 50만개까지 생산 가능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고가의 제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최대 5천억원 수준
-UTG 제품의 마진은 25~30%로 수익성이 매우 높음
-당장 내년부터 중국 IT기업 향으로 UTG 공급 계약을 타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적용되는 제품은 100um 이상
-2025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7,500만대로 전망하며, 2020~2025년 CAGR은 101%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성장에 따라 유티아이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이유
3.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UTG 매출 발생할 전망
-유티아이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91억원(-13.6% YoY), 영업적자 -21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498억원(+27.5% YoY), 영업이익 33억원(+254.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폴더블폰 출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유티아이의 UTG 제품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돌입하며 UTG 매출이 발생. 실적이 크게 성장한다는 의미
-2024년은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가능
-유티아이는 ‘코닝’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실적 추정치가 대폭 상향될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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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티아이(179900.KQ): 스마트폰 시장의 Game-Changer, 폴더블폰 UTG 기반 고성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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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폴더블폰 핵심 부품, UTG 국내 최고 기술력 보유 기업
-유티아이는 2010년 설립되었으며, 강화유리 가공 사업 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현재까지 주요 제품은 카메라 윈도우 커버 글라스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98% 이상)을 차지했으나 UTG 제품 출하 준비 완료로 내년부터는 완벽한 변화 기대
-폴더블폰의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는 CPI(Colorless Polyimide)와 UTG(Ultra Thin Glass) 둘 중 한가지가 채택되어 사용되는데 내구성, 주름 등의 문제로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UTG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국내 폴더블폰에 적용되고 있는 UTG는 30~40um 수준으로 스크레치, 강도 등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가짐
-따라서 폴더블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폴더블 제품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커버 윈도우는 점점 두꺼워질 수 밖에 없음
-100um 이상을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은 유티아이가 유일하며, 400um까지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특히, 폴딩영역과 비폴딩영역의 두께 편차를 둬서 고강도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며 접히는 부분까지 완벽히 해결하며 유티아이가 가진 유일한 기술
-2년 이상에 걸쳐 글로벌 IT 고객사향 모든 테스트가 마무리된 상황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폴더블 제품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기대감이 현실화되어 밸류에이션 확장 구간에 돌입, 유티아이를 주목
2.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코닝’과 전략적 협업
-유티아이는 지난 9월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기업인 ‘코닝’으로부터 시설 투자 및 운영 자금 활용을 목적으로 357억원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는 UTG 제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유티아이와 지속적인 전략적 협업을 위한 것
-유티아이는 글로벌 IT 기업 고객사향으로 UTG 제품의 모든 퀄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 수율은 80%까지 끌어올림.
-‘코닝’은 글로벌 IT 기업의 최대 유리 공급업체로 이번 ‘코닝’과의 전략적 협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
-유티아이의 UTG 양산 라인은 2공장에 세팅되어 있으며, CAPA는 월 50만개까지 생산 가능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고가의 제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최대 5천억원 수준
-UTG 제품의 마진은 25~30%로 수익성이 매우 높음
-당장 내년부터 중국 IT기업 향으로 UTG 공급 계약을 타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적용되는 제품은 100um 이상
-2025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7,500만대로 전망하며, 2020~2025년 CAGR은 101%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성장에 따라 유티아이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이유
3.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UTG 매출 발생할 전망
-유티아이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91억원(-13.6% YoY), 영업적자 -21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498억원(+27.5% YoY), 영업이익 33억원(+254.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폴더블폰 출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유티아이의 UTG 제품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돌입하며 UTG 매출이 발생. 실적이 크게 성장한다는 의미
-2024년은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가능
-유티아이는 ‘코닝’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실적 추정치가 대폭 상향될 수 있다는 의미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디케이락(105740.KQ): 해외 수주 모멘텀 본격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EPtGJA
1.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디케이락은 1986년에 설립된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동사의 제품은 석유/가스, 조선, 반도체, 방산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사용되며 Exxon Mobil, 다우 케미칼, 현대중공업 등 300여개의 거래처에 납품
-동사는 지금 주요 전방산업인 석유 및 가스 중심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향으로 수주 증대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2023년에도 최대 실적 렐리가 전망, 이는 1) 북미, 유럽, 중동 등 에너지 투자 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 대형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따른 해외 수주 증가가 본격화되며, 3) 기존 석유 및 가스 사업에서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가 예상되기 때문
2. 전방산업 호조 및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 및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고마진 제품 판매 호조로, 2022년 3분기 매출액 286억원(+20.1%, YoY), 영업이익 49억원(+38.5%, YoY)으로 올해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영업이익률 17.3%(+8.8%p, YoY)를 기록
-3분기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북미 시장 성장이 견인하며 70%를 상회, 디케이락은 지난 10월 다우 케미칼의 신규 공급사 등록을 시작으로, 마라톤 오일의 계열사인 마라톤 페트롤리엄 및 리파이너리 등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내년 북미 향 수주가 본격화될 전망
-또한 북미 및 캐나다 권역에 약 2,000 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퍼거슨 사를 유통망으로 확보하며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 및 보수 사업의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4분기에도 계절성 및 업황 호조에 따른 QoQ 성장이 지속될 전망으로 매출액 308억원(+29.5%, YoY), 영업이익 53억원(+47.8%, YoY)을 예상
3. 2023년 매출액 1,36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1,093억원(+27.7%, YoY), 영업이익 131억원(+57.1%, YoY)으로 예상
-2023년은 1) 해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2)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 3) 유통 채널 확대에 따른 MRO사업 진출에 따라 매출액 1,367억원(+25.1%, YoY), 영업이익 183억원(+39.3%, YoY)으로 예상,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5배 수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케이락(105740.KQ): 해외 수주 모멘텀 본격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EPtGJA
1.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디케이락은 1986년에 설립된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동사의 제품은 석유/가스, 조선, 반도체, 방산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사용되며 Exxon Mobil, 다우 케미칼, 현대중공업 등 300여개의 거래처에 납품
-동사는 지금 주요 전방산업인 석유 및 가스 중심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향으로 수주 증대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2023년에도 최대 실적 렐리가 전망, 이는 1) 북미, 유럽, 중동 등 에너지 투자 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 대형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따른 해외 수주 증가가 본격화되며, 3) 기존 석유 및 가스 사업에서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가 예상되기 때문
2. 전방산업 호조 및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 및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고마진 제품 판매 호조로, 2022년 3분기 매출액 286억원(+20.1%, YoY), 영업이익 49억원(+38.5%, YoY)으로 올해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영업이익률 17.3%(+8.8%p, YoY)를 기록
-3분기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북미 시장 성장이 견인하며 70%를 상회, 디케이락은 지난 10월 다우 케미칼의 신규 공급사 등록을 시작으로, 마라톤 오일의 계열사인 마라톤 페트롤리엄 및 리파이너리 등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내년 북미 향 수주가 본격화될 전망
-또한 북미 및 캐나다 권역에 약 2,000 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퍼거슨 사를 유통망으로 확보하며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 및 보수 사업의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4분기에도 계절성 및 업황 호조에 따른 QoQ 성장이 지속될 전망으로 매출액 308억원(+29.5%, YoY), 영업이익 53억원(+47.8%, YoY)을 예상
3. 2023년 매출액 1,36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1,093억원(+27.7%, YoY), 영업이익 131억원(+57.1%, YoY)으로 예상
-2023년은 1) 해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2)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 3) 유통 채널 확대에 따른 MRO사업 진출에 따라 매출액 1,367억원(+25.1%, YoY), 영업이익 183억원(+39.3%, YoY)으로 예상,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5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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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7: 심플랫폼(비상장): 산업용 AIoT 플랫폼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EYFFEE
1. 산업용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AIoT 플랫폼 기업
-2011년 설립되어 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해 오작동을 예측하는 AIoT 플랫폼 서비스
-동사의 AIoT 플랫폼 ‘NUBISON’은 IoT 기술력을 활용해 산업용 데이터를 현장에서 수집한 뒤, 정상 데이터 패턴화를 통해 비정상 데이터의 특징을 AI에게 학습시켜 알맞은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
-NUBISON을 사용하면 1) 오작동을 방지해주는 '예지 정비', 2) 불량을 자동으로 검사해주는 '품질 검사' 3) 공급 구조를 관제해주는 '공급망 관리' 4) 향후 변화를 예측해주는 '지능형 관리' 서비스 제공
-통신 가능한 장비라면 제한 없이 NUBISON 플랫폼에 등록 가능하며, 한정된 데이터를 패턴화하여 예측하는 AI 분석 역량 보유
-약 4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네이버클라우드와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
2. 투자포인트
1) 반도체와 2차전지 산업으로의 사업 확장 기대감
-거래 중인 반도체 장비 업체를 통해 반도체 팹 라인 진출이 기대
-AIoT 플랫폼을 활용해 비정상 데이터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율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 제공
-현재 반도체 공정 중 N사의 Sputter 장비와 P사의 Wafer 검사 장비에 서비스 제공
-최종 목표는 팹의 테스트 라인부터 시작해 생산 라인까지 점진적인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현재 소규모 팹의 일부 라인과 POC를 진행한 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파악
2) 정부의 클라우드 전환 의지에 따른 정책 수혜 예상
-전환 계획에 따른 공공 S/W 시장 확대에 있어서 대기업과의 경쟁은 제한적
-공공 S/W 진출을 위해 필수적인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내년 상반기 취득 예정
3. Peer 그룹으로 삼성SDS, 더존비즈온,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국내의 경우 SaaS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상장사는 삼성SDS, 롯데정보통신, 더존비즈온
-비상장사로는 SK C&C, LG CNS, 달리웍스 존재
-해외 Peer는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팔란티어,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동사의 올해 가이던스 매출액 약 50억원과 흑자 전환 제시
-2023년 약 100개사 이상으로 지속적인 고객사 확대와 상반기 상장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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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7: 심플랫폼(비상장): 산업용 AIoT 플랫폼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EYFFEE
1. 산업용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AIoT 플랫폼 기업
-2011년 설립되어 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해 오작동을 예측하는 AIoT 플랫폼 서비스
-동사의 AIoT 플랫폼 ‘NUBISON’은 IoT 기술력을 활용해 산업용 데이터를 현장에서 수집한 뒤, 정상 데이터 패턴화를 통해 비정상 데이터의 특징을 AI에게 학습시켜 알맞은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
-NUBISON을 사용하면 1) 오작동을 방지해주는 '예지 정비', 2) 불량을 자동으로 검사해주는 '품질 검사' 3) 공급 구조를 관제해주는 '공급망 관리' 4) 향후 변화를 예측해주는 '지능형 관리' 서비스 제공
-통신 가능한 장비라면 제한 없이 NUBISON 플랫폼에 등록 가능하며, 한정된 데이터를 패턴화하여 예측하는 AI 분석 역량 보유
-약 4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네이버클라우드와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
2. 투자포인트
1) 반도체와 2차전지 산업으로의 사업 확장 기대감
-거래 중인 반도체 장비 업체를 통해 반도체 팹 라인 진출이 기대
-AIoT 플랫폼을 활용해 비정상 데이터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율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 제공
-현재 반도체 공정 중 N사의 Sputter 장비와 P사의 Wafer 검사 장비에 서비스 제공
-최종 목표는 팹의 테스트 라인부터 시작해 생산 라인까지 점진적인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현재 소규모 팹의 일부 라인과 POC를 진행한 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파악
2) 정부의 클라우드 전환 의지에 따른 정책 수혜 예상
-전환 계획에 따른 공공 S/W 시장 확대에 있어서 대기업과의 경쟁은 제한적
-공공 S/W 진출을 위해 필수적인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내년 상반기 취득 예정
3. Peer 그룹으로 삼성SDS, 더존비즈온,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국내의 경우 SaaS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상장사는 삼성SDS, 롯데정보통신, 더존비즈온
-비상장사로는 SK C&C, LG CNS, 달리웍스 존재
-해외 Peer는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팔란티어,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동사의 올해 가이던스 매출액 약 50억원과 흑자 전환 제시
-2023년 약 100개사 이상으로 지속적인 고객사 확대와 상반기 상장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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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넥(276040.KQ): 메타 소니 닌텐도 삼성 모두의 XR 파트너! ★
원문링크: https://bit.ly/3BeRiXf
1. XR 콘텐츠 대장주
-스코넥은 2002년 설립된 메타버스 VR게임 개발 업체로 2022년 2월 코스닥 시장 상장
-동사는 설립 초기 일본 콘솔시장 진출을 위한 게임 개발과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며 다수의 아케이드 및 콘솔 게임을 개발, 2012년 VR게임 개발 사업에 집중하며 2015년 삼성기어VR 내 VR게임을 최초로 상용화한 업체로, 2017년에는 소니 PSVR에 자사 게임인 ’모탈블리츠’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국내 최초 글로벌 다운로드 1위 기록
-1) 국내 최초 FPS 건슈팅 VR게임을 상용화한 업체로 향후 글로벌 빅테크 XR기기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2) 내년 신규 게임 출시의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으로, 3) 최근 글로벌 기업인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기술력이 입증된 바 있어 주목이 필요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XR 해드셋 출하량은 2022년 1,800만대>2023년 3,600만대>2024년 5,700만대로 고속 성장할 전망, 2025년에는 1억 1,000만대, 2030년 10억대 수준의 출하량이 전망
-2023년 1분기 소니 PSVR 2 출시 예상, 하반기 메타의 차세대 모델인 메타 퀘스트 3/애플 MR 헤드셋 론칭 예상
-2023년은 글로벌 빅테크들의 XR 생태계 선점을 위한 신규 제품의 날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XR 콘텐츠 확보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 즉 킬러 XR 콘텐츠 확보 경쟁 심화 예상
-과거 XR 콘텐츠 기업의 성장 걸림돌은 부진한 XR 기기 판매에 따른 낮은 수익성, 이어지는 R&D 비용 감소였다면, 플랫폼 확장을 통한 XR 콘텐츠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3. 메타와 함께 XR 사업 본격화
-지난 12월 5일, 스코넥은 글로벌 기업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 메타로부터 개발비 일부를 지원받아 VR FPS게임 콘텐츠를 개발하는 내용이며 ‘Strike Rush’라는 게임명인 대전형 VR FPS 장르로 2024년 1분기 출시 전망
-메타의 VR게임 퍼블리싱이 매우 선별적인 만큼 본 공시를 통한 동사의 개발 능력이 입증되었다는 판단
-메타의 오큘러스는 올해 2분기 기준 글로벌 점유율 약 70% 수준으로 1위를 기록 중이며, 본 공시는 독점 공급 계약은 아닌 만큼, 메타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향후 소니, 닌텐도 등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가 가능할 전망
4. 2023년 VR 게임 및 콘텐츠 매출 본격화 기대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프로젝트성 XR교육 및 훈련 사업 매출 인식이 지연되며 매출액 25억원(-29.5%, YoY), 영업적자 -34억원(적지, YoY)을 기록
-다만, 2023년부터는 신규 게임인 방탈출 VR 게임 출시에 따라 VR 게임 사업의 본격 성장이 전망, 현재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약 1,500만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3% 침투율을 가정 시 약 100억원의 매출 성장 예상
-스코넥은 2024년 1분기 메타와 공동 개발된 신규 게임 ‘Strike Rush’ 출시를 목표로, 메타 플랫폼 뿐 아니라 소니, 닌텐도 등 타 플랫폼 홀더 향으로도 추가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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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넥(276040.KQ): 메타 소니 닌텐도 삼성 모두의 XR 파트너! ★
원문링크: https://bit.ly/3BeRiXf
1. XR 콘텐츠 대장주
-스코넥은 2002년 설립된 메타버스 VR게임 개발 업체로 2022년 2월 코스닥 시장 상장
-동사는 설립 초기 일본 콘솔시장 진출을 위한 게임 개발과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며 다수의 아케이드 및 콘솔 게임을 개발, 2012년 VR게임 개발 사업에 집중하며 2015년 삼성기어VR 내 VR게임을 최초로 상용화한 업체로, 2017년에는 소니 PSVR에 자사 게임인 ’모탈블리츠’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국내 최초 글로벌 다운로드 1위 기록
-1) 국내 최초 FPS 건슈팅 VR게임을 상용화한 업체로 향후 글로벌 빅테크 XR기기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2) 내년 신규 게임 출시의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으로, 3) 최근 글로벌 기업인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기술력이 입증된 바 있어 주목이 필요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XR 해드셋 출하량은 2022년 1,800만대>2023년 3,600만대>2024년 5,700만대로 고속 성장할 전망, 2025년에는 1억 1,000만대, 2030년 10억대 수준의 출하량이 전망
-2023년 1분기 소니 PSVR 2 출시 예상, 하반기 메타의 차세대 모델인 메타 퀘스트 3/애플 MR 헤드셋 론칭 예상
-2023년은 글로벌 빅테크들의 XR 생태계 선점을 위한 신규 제품의 날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XR 콘텐츠 확보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 즉 킬러 XR 콘텐츠 확보 경쟁 심화 예상
-과거 XR 콘텐츠 기업의 성장 걸림돌은 부진한 XR 기기 판매에 따른 낮은 수익성, 이어지는 R&D 비용 감소였다면, 플랫폼 확장을 통한 XR 콘텐츠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3. 메타와 함께 XR 사업 본격화
-지난 12월 5일, 스코넥은 글로벌 기업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 메타로부터 개발비 일부를 지원받아 VR FPS게임 콘텐츠를 개발하는 내용이며 ‘Strike Rush’라는 게임명인 대전형 VR FPS 장르로 2024년 1분기 출시 전망
-메타의 VR게임 퍼블리싱이 매우 선별적인 만큼 본 공시를 통한 동사의 개발 능력이 입증되었다는 판단
-메타의 오큘러스는 올해 2분기 기준 글로벌 점유율 약 70% 수준으로 1위를 기록 중이며, 본 공시는 독점 공급 계약은 아닌 만큼, 메타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향후 소니, 닌텐도 등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가 가능할 전망
4. 2023년 VR 게임 및 콘텐츠 매출 본격화 기대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프로젝트성 XR교육 및 훈련 사업 매출 인식이 지연되며 매출액 25억원(-29.5%, YoY), 영업적자 -34억원(적지, YoY)을 기록
-다만, 2023년부터는 신규 게임인 방탈출 VR 게임 출시에 따라 VR 게임 사업의 본격 성장이 전망, 현재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약 1,500만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3% 침투율을 가정 시 약 100억원의 매출 성장 예상
-스코넥은 2024년 1분기 메타와 공동 개발된 신규 게임 ‘Strike Rush’ 출시를 목표로, 메타 플랫폼 뿐 아니라 소니, 닌텐도 등 타 플랫폼 홀더 향으로도 추가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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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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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iWQzn2
1.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 제조기업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 설립되어 67년의 업력을 보유한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기업
-주요 제품은 PCB ASSY로 회로 자동차단기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전기화재방지와 인체감전보호 제품에 활용되며, 글로벌 전력 관리 기업 EATON에 독점적으로 공급 중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차단기 등은 국내 건설 시장 스마트홈 공급 증가에 따라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에 공급
-2022년 3분기 누적 제품별 매출 비중은 PCB ASSY 48.6%, 상품 20.3%, 배선기구 13.2%, 분전반 9.8%, 차단기 6.6%, 마그네트 0.8%, 기타 0.7%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43.1%로 전량 EATON 향
2.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선정을 통한 기술 성장 동력 확보
-제일전기공업은 지난 6월 산업통산자원부가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
-산업부가 지원하는 신사업 분야 중 IoT 가전 스마트홈 서비스 품목에 월드클래스 후보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최대 40억원의 R&D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
-2022년 3분기 제일전기공업 수주잔고는 1,08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9% 증가하며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
-부동산 공급 확대에 따라 국내 스마트 배선기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라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또한 베트남 남부 최대 종합부동산 개발 공기업 ‘베카멕스(Becamex)’와 올해 8월 MOU를 체결함에 따라 수출 비중 또한 점차 높아질 전망
-베트남 빈즈엉성 지역에 건설되는 스마트 시티에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구조
-납품 시기와 수주 규모는 향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신사업인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필두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예정
3.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부담 상승
-제일전기공업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80억원(-4.7% YoY), 영업이익 68억원(-30.4%, YoY)을 기록
-올해 부동산 시장의 공사 지연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선방하였으나, 주요 원재료인 비메모리 반도체 등의 가격이 전년 대비 평균 35.9% 상승하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
-제일전기공업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재고자산을 미리 확보하였으며, 베트남에 독점 납품하는 AI스마트케어시스템 제품의 ASP는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높기 때문에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외형 성장 또한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iWQzn2
1.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 제조기업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 설립되어 67년의 업력을 보유한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기업
-주요 제품은 PCB ASSY로 회로 자동차단기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전기화재방지와 인체감전보호 제품에 활용되며, 글로벌 전력 관리 기업 EATON에 독점적으로 공급 중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차단기 등은 국내 건설 시장 스마트홈 공급 증가에 따라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에 공급
-2022년 3분기 누적 제품별 매출 비중은 PCB ASSY 48.6%, 상품 20.3%, 배선기구 13.2%, 분전반 9.8%, 차단기 6.6%, 마그네트 0.8%, 기타 0.7%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43.1%로 전량 EATON 향
2.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선정을 통한 기술 성장 동력 확보
-제일전기공업은 지난 6월 산업통산자원부가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
-산업부가 지원하는 신사업 분야 중 IoT 가전 스마트홈 서비스 품목에 월드클래스 후보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최대 40억원의 R&D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
-2022년 3분기 제일전기공업 수주잔고는 1,08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9% 증가하며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
-부동산 공급 확대에 따라 국내 스마트 배선기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라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또한 베트남 남부 최대 종합부동산 개발 공기업 ‘베카멕스(Becamex)’와 올해 8월 MOU를 체결함에 따라 수출 비중 또한 점차 높아질 전망
-베트남 빈즈엉성 지역에 건설되는 스마트 시티에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구조
-납품 시기와 수주 규모는 향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신사업인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필두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예정
3.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부담 상승
-제일전기공업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80억원(-4.7% YoY), 영업이익 68억원(-30.4%, YoY)을 기록
-올해 부동산 시장의 공사 지연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선방하였으나, 주요 원재료인 비메모리 반도체 등의 가격이 전년 대비 평균 35.9% 상승하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
-제일전기공업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재고자산을 미리 확보하였으며, 베트남에 독점 납품하는 AI스마트케어시스템 제품의 ASP는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높기 때문에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외형 성장 또한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모아데이타(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적용 확대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FOAHMH
1. 국내 최초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기업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ICT 인프라의 장애 방지를 위한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및 공급 기업
-2016년 국내 최초로 시스템 이상 탐지 및 예측 솔루션인 AIOps(AI 기반의 ICT 시스템 관리) 제품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매년 고객사 범위를 확대
-2017년부터 공공기관은 물론 이커머스사, 증권사, 통신사 등 그룹사 및 대기업 계열사까지 적용 확대되고 있으며, 2018년 13개 수준이었던 고객사는 2022년 누적 기준 약 300개까지 증가한 상황
-2020년부터는 동사의 핵심 역량인 AI 기술을 활용해 신체의 이상 상태를 감지하는 질병 예측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까지 공략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페타온 포캐스터 89.3%, 네트워크 장비 7.6%, 헬스케어 서비스 3.0%
2. 데이터센터 이상 탐지 솔루션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지난 10월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이상 탐지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데이터센터 이중화·이원화 및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물리적·기술적 보호 조치를 골자로 지난 12월 8일 ‘카카오 먹통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이에 따라 일정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온라인 서비스 기업들은 각종 재난 관리 기본 계획을 수립 및 시행
-이상 탐지 솔루션의 니즈가 확대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
-동사는 현재 화재, 침수, 충격 등 물리적인 예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
-다만, 사전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형태의 장애를 예측 및 예방하기 위해 동사의 ICT 모니터링 솔루션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3. 수익성 악화 원인은 일회성 비용, 점진적 개선 전망
-모아데이타의 3Q22 누적 매출액은 149억원(+3.6% YoY), 영업이익 5억원(-75.1% YoY)을 기록
-신규 고객사 확대로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으나, 인력 채용(2021년 말 37명→현재 50명)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사옥 이전 및 상장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한 상황
-내년부터는 일회성 비용 요인 해소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모아데이타(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적용 확대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FOAHMH
1. 국내 최초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기업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ICT 인프라의 장애 방지를 위한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및 공급 기업
-2016년 국내 최초로 시스템 이상 탐지 및 예측 솔루션인 AIOps(AI 기반의 ICT 시스템 관리) 제품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매년 고객사 범위를 확대
-2017년부터 공공기관은 물론 이커머스사, 증권사, 통신사 등 그룹사 및 대기업 계열사까지 적용 확대되고 있으며, 2018년 13개 수준이었던 고객사는 2022년 누적 기준 약 300개까지 증가한 상황
-2020년부터는 동사의 핵심 역량인 AI 기술을 활용해 신체의 이상 상태를 감지하는 질병 예측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까지 공략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페타온 포캐스터 89.3%, 네트워크 장비 7.6%, 헬스케어 서비스 3.0%
2. 데이터센터 이상 탐지 솔루션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지난 10월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이상 탐지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데이터센터 이중화·이원화 및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물리적·기술적 보호 조치를 골자로 지난 12월 8일 ‘카카오 먹통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이에 따라 일정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온라인 서비스 기업들은 각종 재난 관리 기본 계획을 수립 및 시행
-이상 탐지 솔루션의 니즈가 확대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
-동사는 현재 화재, 침수, 충격 등 물리적인 예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
-다만, 사전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형태의 장애를 예측 및 예방하기 위해 동사의 ICT 모니터링 솔루션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3. 수익성 악화 원인은 일회성 비용, 점진적 개선 전망
-모아데이타의 3Q22 누적 매출액은 149억원(+3.6% YoY), 영업이익 5억원(-75.1% YoY)을 기록
-신규 고객사 확대로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으나, 인력 채용(2021년 말 37명→현재 50명)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사옥 이전 및 상장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한 상황
-내년부터는 일회성 비용 요인 해소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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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이디엠코리아(1876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임상 CRO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j0NpyU
1. 임상 CRO, LPS 전문 임상수탁기관
-에이디엠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임상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동사는 신약개발의 후보물질 기초/탐색 연구부터 시판 후 임상까지 임상시험 관련 모든 단계 서비스를 제공
-사업구조는 제약/바이오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수수료 매출로 인식
-사업별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임상 1상~3상 CRO), LPS(Late Phase Study: 제4상 임상시험), 제품 및 기타로 구성되는데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 80.3%, LPS 및 기타 19.7%
2. 제약/바이오 시장의 필연적 성장에 따른 중장기적 기대감
-제약/바이오 시장의 확장은 곧 임상시험 승인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에이디엠코리아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
-과거 국내 Top 10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국내 Peer 상장사의 Clinical Trial 매출 비중이 30% 미만인 것에 비해 동사는 80% 이상으로 월등히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CRO 시장의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한편 수주도 증가세를 유지
-2018년 신규수주 131억원에서 2020년 30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수주 잔고는 2021년 3분기말 255억원에서 2022년 3분기말 299억원
-자회사 에이디엠바이오사이언스(지분율 75.6% 보유)의 마이크로니들패치 기술 사업화도 주요 모멘텀 중 하나
-미세크기의 DNA 니들을 피부에 부착시켜 체내로 유효 물질을 전달하는 방식
-이를 통한 코스메틱 기반의 제품개발을 완료했으며 향후 시너지 및 신규 매출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억원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
-실적 부진은 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 반영에 기인
-사업 특성상 전문 인력 확보가 임상 CRO 수주 증가에 필수적이기에 동사는 올해 초 임상 및 LPS 사업 확장을 목적으로 기존 인력 130명에서 180명 이상으로 충원하였으며 2024년까지 지속 충원할 계획
-비용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이를 통한 수주 증가분은 매출 성장에 직결될 것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성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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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디엠코리아(1876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임상 CRO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j0NpyU
1. 임상 CRO, LPS 전문 임상수탁기관
-에이디엠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국내 대표 임상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동사는 신약개발의 후보물질 기초/탐색 연구부터 시판 후 임상까지 임상시험 관련 모든 단계 서비스를 제공
-사업구조는 제약/바이오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수수료 매출로 인식
-사업별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임상 1상~3상 CRO), LPS(Late Phase Study: 제4상 임상시험), 제품 및 기타로 구성되는데 2022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 80.3%, LPS 및 기타 19.7%
2. 제약/바이오 시장의 필연적 성장에 따른 중장기적 기대감
-제약/바이오 시장의 확장은 곧 임상시험 승인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에이디엠코리아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
-과거 국내 Top 10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국내 Peer 상장사의 Clinical Trial 매출 비중이 30% 미만인 것에 비해 동사는 80% 이상으로 월등히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CRO 시장의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한편 수주도 증가세를 유지
-2018년 신규수주 131억원에서 2020년 30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수주 잔고는 2021년 3분기말 255억원에서 2022년 3분기말 299억원
-자회사 에이디엠바이오사이언스(지분율 75.6% 보유)의 마이크로니들패치 기술 사업화도 주요 모멘텀 중 하나
-미세크기의 DNA 니들을 피부에 부착시켜 체내로 유효 물질을 전달하는 방식
-이를 통한 코스메틱 기반의 제품개발을 완료했으며 향후 시너지 및 신규 매출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억원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
-실적 부진은 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 반영에 기인
-사업 특성상 전문 인력 확보가 임상 CRO 수주 증가에 필수적이기에 동사는 올해 초 임상 및 LPS 사업 확장을 목적으로 기존 인력 130명에서 180명 이상으로 충원하였으며 2024년까지 지속 충원할 계획
-비용 확대는 불가피하지만 이를 통한 수주 증가분은 매출 성장에 직결될 것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성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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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플로우(29409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이오패치 매출 성장 기대감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uWXEqA
1. 국내 유일 인슐린 펌프 개발 및 제조 기업
-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업체, 미국 인슐렛(Insulet)에 이어 글로벌 2번째로 상용화된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 판매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매출액 34억원(+916.2%, YoY), 영업손실 81억원(적지, YoY)을 기록했으며, 3분기 매출 성장은 중국JV 시노플로우 향 이오패치 조립 장비 및 부자재(상품) 매출이 견인,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이오패치 47%, ADM 10%, 상품 38%, 기타 5%
2. 2023년 국내 및 해외 판매 확대 기대
-국내 1형 당뇨 환자수는 약 3~4만명으로 추정되며 이오패치의 공급 가격 약 25,000원(소비자 가격의 약 50%)을 가정시 국내 시장 규모는 1,000억원 수준으로 예상, 단기 침투율 20% 가정시 약 200억원의 매출 전망
-2022년 10월 국내 이오패치 누적 사용자수 및 재구매율은 각각 580명, 90%를 기록, 현재 보험급여 등재가 논의 중으로, 보험 적용시 가파른 점유율 확대가 예상
-국내 유통사인 휴온스와의 독점공급계약을 해지한 점도 긍정적, 자체 마케팅을 통한 판매 채널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내년 유럽에서도 이오패치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이오플로우는 2019년 이탈리아 제약사 메나리니(Menarini)와 5년간 유럽 17개 국가에 대한 1,500억원 규모의 독점공급계약을 체결, 올해 9월 유럽 주요 10개 국가 제품 출시가 시작되었으며 내년 판매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지난 3월에도 중동 파트너사인 걸프드럭(GulfDrug)과 아랍에미리트(UAE) 포함 GCC 6개국에 488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공급계약을 체결, 10월 고객사의 첫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3. CAPA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지난 5월 곤지암 공장 1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완료하며 연간 100만개의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 2023년 1분기 2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목표로 연 300만개 생산이 추가로 가능할 전망
-이는 연간 매출액 약 1,000억원 규모로 향후 글로벌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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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유일 인슐린 펌프 개발 및 제조 기업
-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업체, 미국 인슐렛(Insulet)에 이어 글로벌 2번째로 상용화된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 판매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매출액 34억원(+916.2%, YoY), 영업손실 81억원(적지, YoY)을 기록했으며, 3분기 매출 성장은 중국JV 시노플로우 향 이오패치 조립 장비 및 부자재(상품) 매출이 견인,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이오패치 47%, ADM 10%, 상품 38%, 기타 5%
2. 2023년 국내 및 해외 판매 확대 기대
-국내 1형 당뇨 환자수는 약 3~4만명으로 추정되며 이오패치의 공급 가격 약 25,000원(소비자 가격의 약 50%)을 가정시 국내 시장 규모는 1,000억원 수준으로 예상, 단기 침투율 20% 가정시 약 200억원의 매출 전망
-2022년 10월 국내 이오패치 누적 사용자수 및 재구매율은 각각 580명, 90%를 기록, 현재 보험급여 등재가 논의 중으로, 보험 적용시 가파른 점유율 확대가 예상
-국내 유통사인 휴온스와의 독점공급계약을 해지한 점도 긍정적, 자체 마케팅을 통한 판매 채널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내년 유럽에서도 이오패치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이오플로우는 2019년 이탈리아 제약사 메나리니(Menarini)와 5년간 유럽 17개 국가에 대한 1,500억원 규모의 독점공급계약을 체결, 올해 9월 유럽 주요 10개 국가 제품 출시가 시작되었으며 내년 판매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지난 3월에도 중동 파트너사인 걸프드럭(GulfDrug)과 아랍에미리트(UAE) 포함 GCC 6개국에 488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공급계약을 체결, 10월 고객사의 첫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3. CAPA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지난 5월 곤지암 공장 1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완료하며 연간 100만개의 CAPA를 선제적으로 확보, 2023년 1분기 2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목표로 연 300만개 생산이 추가로 가능할 전망
-이는 연간 매출액 약 1,000억원 규모로 향후 글로벌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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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나인(3578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그래프 DB 기술 적용 확대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HK5NGy
1. 국내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시장 내 독보적인 업체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동사는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보유 중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개체들 간에 상호 관계를 유의미하게 표시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관계형 DB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가짐
- 동사는 관계형 DB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속도를 입증하여 기술적 우위를 차지하며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
- 2022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50.8%, Agensgraph Service 12.1%, 서비스 및 기타 37.1%
2. 글로벌 사업 확장과 라이선스 매출 증가로 외형 확대
- 오픈소스 재단 중 가장 큰 규모인 아파치 재단의 탑 레벨 프로젝트(TLP)로 승격된 ‘아파치 AGE’는 기존의 관계형 DB와 호환성이 우수한 그래프 DB 프로그램
- 비트나인의 해외법인 및 지사가 위치한 미국, 유럽은 그래프 DB 시장 규모와 성숙도가 국내 대비 높은 편
- 고객사의 그래프 DB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과거 아파치 재단 향으로 레퍼런스가 있으며 AI 관련 특허권을 보유한 동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
- 실제로 버라이즌, 에릭슨 등 글로벌 기업 향으로 그래프 DB 솔루션을 공급하였으며 고객사 지속 확보를 통한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확대된다면 마진율에도 긍정적
- 동사는 2019년도 SI 매출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주된 사업이었으나, 이후 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22년 3분기 기준 51%로 비중이 가장 높음
- SI 대비 라이선스 사업은 고마진의 소프트웨어 비중이 높기에 마진율은 지속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17억원
-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시현
- 마진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50% 이상으로 확대되며 외형과 마진율 성장을 이끌고 있으나 해외 지사 설립 및 인력 확보로 인해 비용 반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그러나 국내 유일의 그래프 DB 기술 보유 업체라는 점과 해외 고객사들의 그래프 DB 수요 증가에 따른 투자활성화를 고려할 때 향후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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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트나인(3578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그래프 DB 기술 적용 확대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HK5NGy
1. 국내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시장 내 독보적인 업체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동사는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보유 중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개체들 간에 상호 관계를 유의미하게 표시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관계형 DB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가짐
- 동사는 관계형 DB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속도를 입증하여 기술적 우위를 차지하며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
- 2022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50.8%, Agensgraph Service 12.1%, 서비스 및 기타 37.1%
2. 글로벌 사업 확장과 라이선스 매출 증가로 외형 확대
- 오픈소스 재단 중 가장 큰 규모인 아파치 재단의 탑 레벨 프로젝트(TLP)로 승격된 ‘아파치 AGE’는 기존의 관계형 DB와 호환성이 우수한 그래프 DB 프로그램
- 비트나인의 해외법인 및 지사가 위치한 미국, 유럽은 그래프 DB 시장 규모와 성숙도가 국내 대비 높은 편
- 고객사의 그래프 DB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과거 아파치 재단 향으로 레퍼런스가 있으며 AI 관련 특허권을 보유한 동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
- 실제로 버라이즌, 에릭슨 등 글로벌 기업 향으로 그래프 DB 솔루션을 공급하였으며 고객사 지속 확보를 통한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확대된다면 마진율에도 긍정적
- 동사는 2019년도 SI 매출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주된 사업이었으나, 이후 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22년 3분기 기준 51%로 비중이 가장 높음
- SI 대비 라이선스 사업은 고마진의 소프트웨어 비중이 높기에 마진율은 지속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17억원
-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36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시현
- 마진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50% 이상으로 확대되며 외형과 마진율 성장을 이끌고 있으나 해외 지사 설립 및 인력 확보로 인해 비용 반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그러나 국내 유일의 그래프 DB 기술 보유 업체라는 점과 해외 고객사들의 그래프 DB 수요 증가에 따른 투자활성화를 고려할 때 향후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카이노스메드(284620): IPO주관사 업데이트: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VaHpky
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미국 FDA 임상 2상 진행 중
-현재 파킨슨병은 증상 완화제만이 존재하여 KM-819의 임상 2상 완료시 기술이전 수요 증대 예상
-파킨슨병 치료제는 개발 단계인 만큼 다양한 기전을 갖고 있는데, KM-819의 경우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First-in-Class로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시켜 알파-시누클레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보유
2. KM-819 미국 임상 2상 순항 중
-올해 1월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킨슨병 치료제(ABL031)를 사노피가 총 1.3조원 규모로 기술이전 해가며 국내에서도 파킨슨병 치료제의 관심 증가
-해외에서는 LRRK2 억제 기전의 대표 파이프라인인 Biogen-Denali의 BIIB122의 임상 3상 진입이 10월 공식 발표, 그 외에도 알파-시누클레인을 표적하는 Roche-Prothena의 Prasinezumab은 임상 2상 중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7월 자회사 FAScinate을 통해 1차 투여량 결정 시험을 시작으로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전망, 임상 2상은 Part1 A/B와 Part2로 나눠져 있는데, 12월 완료된 Part1 A에서는 건강한 노인 18명을 대상으로 KM-819 용량 400mg, 600mg, 800mg을 투여하였으며 세가지 복용량 부작용 없이 안정성 확인
-내년 1분기 Part1 B 진입이 예상되며 파킨슨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최대 600mg까지 투여 가능할 전망, 2분기 Part2(환자대상 약물 치료시험)는 파킨슨병 환자 288명 대상 약 2년간 진행될 계획으로 글로벌 파마 수준의 임상 규모로 통계적 유의성 결론이 가능할 전망
3. KM-819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아 내년 상반기 국내 임상 2상 진입 전망,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으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향후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 예상
-다계통위축증은 희귀 질환으로 분류되며 임상 2상 성공시 조건부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카이노스메드(284620): IPO주관사 업데이트: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VaHpky
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미국 FDA 임상 2상 진행 중
-현재 파킨슨병은 증상 완화제만이 존재하여 KM-819의 임상 2상 완료시 기술이전 수요 증대 예상
-파킨슨병 치료제는 개발 단계인 만큼 다양한 기전을 갖고 있는데, KM-819의 경우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First-in-Class로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시켜 알파-시누클레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보유
2. KM-819 미국 임상 2상 순항 중
-올해 1월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킨슨병 치료제(ABL031)를 사노피가 총 1.3조원 규모로 기술이전 해가며 국내에서도 파킨슨병 치료제의 관심 증가
-해외에서는 LRRK2 억제 기전의 대표 파이프라인인 Biogen-Denali의 BIIB122의 임상 3상 진입이 10월 공식 발표, 그 외에도 알파-시누클레인을 표적하는 Roche-Prothena의 Prasinezumab은 임상 2상 중
-카이노스메드는 지난 7월 자회사 FAScinate을 통해 1차 투여량 결정 시험을 시작으로 KM-819 미국 임상 2상 본격화 전망, 임상 2상은 Part1 A/B와 Part2로 나눠져 있는데, 12월 완료된 Part1 A에서는 건강한 노인 18명을 대상으로 KM-819 용량 400mg, 600mg, 800mg을 투여하였으며 세가지 복용량 부작용 없이 안정성 확인
-내년 1분기 Part1 B 진입이 예상되며 파킨슨병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최대 600mg까지 투여 가능할 전망, 2분기 Part2(환자대상 약물 치료시험)는 파킨슨병 환자 288명 대상 약 2년간 진행될 계획으로 글로벌 파마 수준의 임상 규모로 통계적 유의성 결론이 가능할 전망
3. KM-819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아 내년 상반기 국내 임상 2상 진입 전망,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으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향후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 예상
-다계통위축증은 희귀 질환으로 분류되며 임상 2상 성공시 조건부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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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위드텍(34835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자체기술 기반의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BWuyvg
1.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보유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56.0%, 대기환경 TMS 10.2%, 공정 프로세스 및 용역 매출 33.8%
- 사업구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 향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으로 수주를 받는 형태
- 매출 중 내수 비중이 70%이상으로 높기에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경쟁사 대비 낮은 편
2. 자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수주 진행 중
- 동사는 AMCs 샘플링 기술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가짐
- 해당 기술은 특허 받은 동사의 자체 기술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며 98% 이상의 고효율 자동화 기술이기에 검사 시간의 단축도 가능
- 제품 특성 상 고객사에서 신규투자 및 증설을 진행 시, 품질이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 또한 타사 대비 위드텍의 강점
- 고객사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 매출 비중이 높으며 올해부터 LG디스플레이가 추가
- 국내 대표 고객사의 투자 계획에 따라 동사도 중장기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
- 실제로 2022년 하반기 SK하이닉스 향 AMC 장비 56억원의 수주공시를 하였으며 삼성전자 향 TMS 유지보수 계약 71억원도 공시
- 추후 수주 일정은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수주 이후 매출 인식이 통상 6개월 내에 마무리되기에 기 수주한 건들은 2023년 내에 대부분 매출에 반영될 전망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8억원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시현
- 전년 동기 대비 분기 실적이 소폭 하락하였으나 기 수주 건에 대한 매출 인식 시점 영향인 것으로 판단
- 3분기말 수주잔고 330억원으로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본격 확대되는 시점부터는 추가 수주도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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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보유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56.0%, 대기환경 TMS 10.2%, 공정 프로세스 및 용역 매출 33.8%
- 사업구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 향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으로 수주를 받는 형태
- 매출 중 내수 비중이 70%이상으로 높기에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경쟁사 대비 낮은 편
2. 자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수주 진행 중
- 동사는 AMCs 샘플링 기술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가짐
- 해당 기술은 특허 받은 동사의 자체 기술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며 98% 이상의 고효율 자동화 기술이기에 검사 시간의 단축도 가능
- 제품 특성 상 고객사에서 신규투자 및 증설을 진행 시, 품질이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 또한 타사 대비 위드텍의 강점
- 고객사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 매출 비중이 높으며 올해부터 LG디스플레이가 추가
- 국내 대표 고객사의 투자 계획에 따라 동사도 중장기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미
- 실제로 2022년 하반기 SK하이닉스 향 AMC 장비 56억원의 수주공시를 하였으며 삼성전자 향 TMS 유지보수 계약 71억원도 공시
- 추후 수주 일정은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수주 이후 매출 인식이 통상 6개월 내에 마무리되기에 기 수주한 건들은 2023년 내에 대부분 매출에 반영될 전망
3.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8억원
-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시현
- 전년 동기 대비 분기 실적이 소폭 하락하였으나 기 수주 건에 대한 매출 인식 시점 영향인 것으로 판단
- 3분기말 수주잔고 330억원으로 고객사의 설비투자가 본격 확대되는 시점부터는 추가 수주도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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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엔원에너지(2705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업황 반전을 기다리는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FPcKn5
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및 연료전지 기술 선도 업체
-지엔원에너지는 2002년 설립된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
-지열냉난방시스템이란 일정하게 유지되는 지중의 온도를 활용해 지상 간의 열교환으로 건물에 냉난방을 공급하는 시스템
-동사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시 신청사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에 제품을 공급한 경험 존재
-동사의 다른 주요 사업으로는 연료전지 사업으로 두산퓨얼셀 등의 연료전지 제조사들과 MOU를 체결해 설계 및 시공을 진행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지열냉난방시스템 63.8%, 연료전지 28.4%, 기타 7.8%
2. 업황 반전을 기다리는 시점
-올해 역시 코로나로 인한 영향으로 건설 업계의 착공 일정 지연이 지속되면서 시공 및 설계를 진행하는 동사에게 어려운 상황 지속
-올해 동사의 총 수주 예정 금액은 약 38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지만 매출 인식이 지연될 전망
-영업이익 역시 올해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과 저가 수주 경쟁 심화에 따른 훼손으로 적자가 예상
-향후 본업이 다시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수주 받은 공사가 진행되어 매출로 인식될 필요 존재
-업황 반전을 통해 건설 사이클이 선행 되어야 할 것
3. 2022년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0억원(-16.4% YoY)과 영업 이익 -10억원(적지 YoY)을 전망
-올해는 매출 인식 지연과 원자재 가격 급등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한 해
-현재 정부는 1) RPS(신재생에너지 의무 공급) 비율을 상향 조정하고 있으며, 2) 2025년 민간 건축 제로에너지 빌딩 의무화 등의 정책을 추진
-정부 발표에 따르면 RPS 비율은 2022년 12.5%를 필두로 2023년 14.5%, 2024년 17.0%, 2025년 20.5%, 2026년 이후 25.0%로 크게 상향 조정될 전망
-에너지를 자급자족 해야하는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도 2025년부터 신축 건물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실적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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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및 연료전지 기술 선도 업체
-지엔원에너지는 2002년 설립된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
-지열냉난방시스템이란 일정하게 유지되는 지중의 온도를 활용해 지상 간의 열교환으로 건물에 냉난방을 공급하는 시스템
-동사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시 신청사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에 제품을 공급한 경험 존재
-동사의 다른 주요 사업으로는 연료전지 사업으로 두산퓨얼셀 등의 연료전지 제조사들과 MOU를 체결해 설계 및 시공을 진행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지열냉난방시스템 63.8%, 연료전지 28.4%, 기타 7.8%
2. 업황 반전을 기다리는 시점
-올해 역시 코로나로 인한 영향으로 건설 업계의 착공 일정 지연이 지속되면서 시공 및 설계를 진행하는 동사에게 어려운 상황 지속
-올해 동사의 총 수주 예정 금액은 약 38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지만 매출 인식이 지연될 전망
-영업이익 역시 올해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과 저가 수주 경쟁 심화에 따른 훼손으로 적자가 예상
-향후 본업이 다시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수주 받은 공사가 진행되어 매출로 인식될 필요 존재
-업황 반전을 통해 건설 사이클이 선행 되어야 할 것
3. 2022년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0억원(-16.4% YoY)과 영업 이익 -10억원(적지 YoY)을 전망
-올해는 매출 인식 지연과 원자재 가격 급등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한 해
-현재 정부는 1) RPS(신재생에너지 의무 공급) 비율을 상향 조정하고 있으며, 2) 2025년 민간 건축 제로에너지 빌딩 의무화 등의 정책을 추진
-정부 발표에 따르면 RPS 비율은 2022년 12.5%를 필두로 2023년 14.5%, 2024년 17.0%, 2025년 20.5%, 2026년 이후 25.0%로 크게 상향 조정될 전망
-에너지를 자급자족 해야하는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도 2025년부터 신축 건물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실적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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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데이즈(3632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소비 둔화 전망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Wr6IA0
1. Ad-Tech 기반의 모바일 광고 마케팅 전문 업체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 업체
-모바일 향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며, DA(디스플레이 광고)를 위주로 사업을 진행
-부문별로 크게 1) 광고주에게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2) 광고주 요구에 맞는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렙으로 구성
-동사는 최상위 글로벌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대형 그룹사에 포함된 경쟁사들 속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퍼포먼스 마케팅 68.9%, 미디어렙 19.5%, 마케팅플랫폼 및 기타 11.6%
2. 소비 둔화 전망 속에서 견뎌낼 방법 모색
-광고업계는 글로벌 소비 둔화 영향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는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1) SA(검색광고) 확대와 2) OTT 중간 광고 시장 침투를 계획
-SA의 경우 광고 예산이 축소될 때 가장 영향을 적게 받는 광고 유형이기 때문에 동사는 SA 인력 보강과 소규모 M&A를 검토하는 등 SA 역량 강화를 계획
-또한 OTT 광고 시장 진출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국내 OTT ‘왓챠’ 지분 투자를 진행
-앞으로 글로벌 OTT들의 적극적인 중간 광고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OTT 중간 광고를 레퍼런스 삼아 글로벌 OTT로 침투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3. 2022년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74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 188억원(+0.8% YoY), 영업이익 74억원(-26.1% YoY)을 전망
-이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매출 성장 지연과 신규 인력으로 인한 이익 훼손의 영향으로 판단
-향후 동사는 1) SA 역량 강화를 통한 DA와 SA 광고 동시 진행, 2) 국내 OTT 광고 경험을 통한 글로벌 OTT 침투 기회 모색, 3) 게임, 영화 등 콘텐츠 관련 투자를 통한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 계획 등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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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Tech 기반의 모바일 광고 마케팅 전문 업체
-모비데이즈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전문 광고 대행 업체
-모바일 향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며, DA(디스플레이 광고)를 위주로 사업을 진행
-부문별로 크게 1) 광고주에게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퍼포먼스 마케팅과 2) 광고주 요구에 맞는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렙으로 구성
-동사는 최상위 글로벌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대형 그룹사에 포함된 경쟁사들 속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영위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퍼포먼스 마케팅 68.9%, 미디어렙 19.5%, 마케팅플랫폼 및 기타 11.6%
2. 소비 둔화 전망 속에서 견뎌낼 방법 모색
-광고업계는 글로벌 소비 둔화 영향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는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1) SA(검색광고) 확대와 2) OTT 중간 광고 시장 침투를 계획
-SA의 경우 광고 예산이 축소될 때 가장 영향을 적게 받는 광고 유형이기 때문에 동사는 SA 인력 보강과 소규모 M&A를 검토하는 등 SA 역량 강화를 계획
-또한 OTT 광고 시장 진출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국내 OTT ‘왓챠’ 지분 투자를 진행
-앞으로 글로벌 OTT들의 적극적인 중간 광고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OTT 중간 광고를 레퍼런스 삼아 글로벌 OTT로 침투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3. 2022년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74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 188억원(+0.8% YoY), 영업이익 74억원(-26.1% YoY)을 전망
-이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매출 성장 지연과 신규 인력으로 인한 이익 훼손의 영향으로 판단
-향후 동사는 1) SA 역량 강화를 통한 DA와 SA 광고 동시 진행, 2) 국내 OTT 광고 경험을 통한 글로벌 OTT 침투 기회 모색, 3) 게임, 영화 등 콘텐츠 관련 투자를 통한 적극적인 신사업 확장 계획 등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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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티스(2612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투명 교정 시장의 자체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3Z20AQG
1.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 기업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 필요한 제품과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
-주력 사업인 1) 임플란트 사업부는 디지털 임플란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수술 키트, 무통마취기 등을 판매
-전 세계 68개국에 임플란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수출 비중이 3Q21 41.1%→3Q22 53.3%로 증가
-2) 의료용 수술등 사업부는 ‘Luvis’라는 브랜드를 통해 수술 시 필요한 의료용 LED 수술등을 판매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LED등의 매출 비중은 2019년 13.1%→3Q22 18.7%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점진적 매출 성장에 따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덴티스의 2022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비중은 임플란트 80.1%, 의료용 수술등 18.7%, 치과용 3D프린터 1.2%
2.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 CAPA 증설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솔루션 시장 개화에 따라 신성장 사업인 투명 교정 시장에 진출
-1H21에 론칭한 투명 교정 플랫폼 ‘SERAFIN’은 AI 기반 투명 교정장치 설계 소프트웨어로 국내에 공급 중
-덴티스의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은 ‘SERAFIN’을 통한 설계 후 3D 프린팅을 통해 출력하는 구조
-3D 프린터는 1H23 증설 계획에 따라 2022년 월 최대 4,000대→2023년 월 최대 8,000대로 약 2배 CAPA가 늘어날 전망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명교정 제품의 유럽 CE와 미국 FDA 승인에 발맞춰 CAPA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2년 글로벌 투명교정 시장이 약 5조원 규모를 기록한 만큼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을 받게 된다면,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3.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한 경쟁력 확보
-덴티스는 2020년 디지털 솔루션 소프트웨어 기업 디오코와 디지털 치의학 솔루션 기업 티에니스 지분을 취득하며 3D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관련 원천 기술을 내재화
-외주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타사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투명 교정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 라인 자동화와 CAPA 증설 등 국내 기업 중 투명교정 시장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 중
-덴티스 투명교정 교육 의사 수가 올해 6월 약 450명→12월 약 700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누적 교육 의사 수 증가 기반의 투명 교정 매출액 또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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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 기업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 필요한 제품과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
-주력 사업인 1) 임플란트 사업부는 디지털 임플란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수술 키트, 무통마취기 등을 판매
-전 세계 68개국에 임플란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 중심의 매출 성장으로 수출 비중이 3Q21 41.1%→3Q22 53.3%로 증가
-2) 의료용 수술등 사업부는 ‘Luvis’라는 브랜드를 통해 수술 시 필요한 의료용 LED 수술등을 판매
-소모품으로 사용되는 LED등의 매출 비중은 2019년 13.1%→3Q22 18.7%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점진적 매출 성장에 따라 마진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덴티스의 2022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비중은 임플란트 80.1%, 의료용 수술등 18.7%, 치과용 3D프린터 1.2%
2.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 CAPA 증설
-덴티스는 치과용 디지털 솔루션 시장 개화에 따라 신성장 사업인 투명 교정 시장에 진출
-1H21에 론칭한 투명 교정 플랫폼 ‘SERAFIN’은 AI 기반 투명 교정장치 설계 소프트웨어로 국내에 공급 중
-덴티스의 치과용 투명 교정 디지털 솔루션은 ‘SERAFIN’을 통한 설계 후 3D 프린팅을 통해 출력하는 구조
-3D 프린터는 1H23 증설 계획에 따라 2022년 월 최대 4,000대→2023년 월 최대 8,000대로 약 2배 CAPA가 늘어날 전망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명교정 제품의 유럽 CE와 미국 FDA 승인에 발맞춰 CAPA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022년 글로벌 투명교정 시장이 약 5조원 규모를 기록한 만큼 유럽 CE와 미국 FDA 인증을 받게 된다면,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3.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한 경쟁력 확보
-덴티스는 2020년 디지털 솔루션 소프트웨어 기업 디오코와 디지털 치의학 솔루션 기업 티에니스 지분을 취득하며 3D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관련 원천 기술을 내재화
-외주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타사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투명 교정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 라인 자동화와 CAPA 증설 등 국내 기업 중 투명교정 시장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 중
-덴티스 투명교정 교육 의사 수가 올해 6월 약 450명→12월 약 700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누적 교육 의사 수 증가 기반의 투명 교정 매출액 또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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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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