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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아알미늄(006110.KS): 대체 불가 2차전지 양극박 필수 소재 기업, 국내외 잇따르는 러브콜 ★

원문링크: https://bit.ly/3giI9oZ

1.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로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전문 업체
-1998년 국내 최초로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개발을 성공했으며, 현재 LIB(Lithium Ion Battery)용 양극집전체와 파우치형 LIB 외장재 등이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음
-기존 포장재, 산업/건축용 등으로 사용되던 알루미늄 소재가 2차전지 양극박 소재로 적용이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
-삼아알미늄은 국내 배터리 3사에 2차전지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SK ON의 경우 2차전지 알루미늄박의 대부분(약 90%)을 삼아알미늄으로부터 조달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 배터리사들의 증설 계획에 따라 삼아알미늄 역시 2차전지 알루미늄박 생산 공정을 기존 4개 라인에서 추가적으로 2개 라인을 증설 중에 있으며, 증설 완료 후 알루미늄박 생산 CAPA는 연간 약 4만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추가 증설 라인은 100% 2차전지향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알루미늄박 수요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국내 및 해외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른 해외 증설 등 추가적인 제조 라인 증설이 불가피할 것
-압연 부문 내 2차전지향 비중은 2019년 이전 40% 수준에서 올해 7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은 약 9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엄연한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봐야한다는 의미로 2차전지 소재사로 변모하는 율촌화학의 시총은 약 7천억원에 육박
-삼아알미늄의 밸류에이션은 23F PER 15배, 증설 완료로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24F PER 11배로 매우 저평가

2. 글로벌 해외 고객사 확보+L사 2차전지 알루미늄 독점 공급
-삼아알미늄은 지난 5월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 ‘ACC’와 약 2,100억원 규모의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을 체결
-뿐만 아니라 독일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까지 신규 알루미늄박 공급 고객사로 확보한 상황
-글로벌 알루미늄박 생산 기업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제조는 상당한 기술력을 요구
-삼아알미늄은 얇은 두께에서 고강도 유지가 가능한 10~12㎛ 두께의 전기차용 알루미늄박을 2009년 국내 최초로 개발
-해외 기업에게까지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이유
-최근 국내 포장재 기업 율촌화학이 일본 업체가 독식하던 LIB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LGE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에 1.5조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은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여기에 적용되는 알루미늄을 삼아알미늄이 독점 공급한다는 사실을 주목
-LIB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따라 삼아알미늄의 알루미늄 수요가 급증했다는 의미
-전기차에 사용되는 파우치형 배터리 비중이 2021년 26%→2025년 31%→2030년 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수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26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전망
-삼아알미늄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269억원(+29.2% YoY), 영업이익 228억원(+4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APA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본격적으로 실적이 반영되는 2024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
1) 2차전지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알루미늄 제품 출하량 증대(Q),
2)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쇼티지 상황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P),
3)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OPM은 10% 이상으로 점진적인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 또한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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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코(083930.KQ): 롤프레스 장비의 New Face, 급격한 수주 확대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CQ4y4n

1. 2차전지 수주잔고 급성장 중인 업체
- 아바코는 LG디스플레이 등의 고객사 향 반도체, LCD 스퍼터 장비업체로 최근 2차전지 장비 수주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
- 2차전지 수주잔고는 2Q21 444억원->2Q22 1,116억원(+151.4%, YoY)로 급증하였으며 2023년도에는 2,000억원 이상으로 전망
- 1)IRA 관련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의 장비 업체 수혜가 예상되며, 2)동사는 이미 얼티엄셀즈 향 2차전지 후공정 물류장비를 납품 중으로 향후 LG에너지솔루션 북미 합작법인 향 수주도 기대되고, 3)2차전지 동박 슬리터 장비 수주 또한 일진머티리얼즈의 증설 계획에 따라 크게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며, 4)전극공정용 롤프레스 장비(Roll-Press) 관련 신규 수주 및 마진율 개선까지 가능하기 때문

2. 증설 사이클에 따른 구조적 외형 성장, 신규 장비 개발완료까지
- 동사는 얼티엄셀즈(1, 2공장) 향 2차전지 물류장비를 1,400억원 이상 수주
- 고객사 내 점유율 30% 이상 확보 중이며 자금 조달 능력과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하면 3,4공장 및 다른 합작법인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동박 슬리터 장비는 올해 40억원 이상 신규 수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고객사의 증설 계획에 따라 향후 급성장이 예상
-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셀메이커들의 경쟁 심화로 공급망 안정화 수요가 커지는 추세이고 고객사인 일진머티리얼즈(롯데케미칼 인수)는 자금력 확보를 통해 22년 6만톤25년 20톤 이상으로 CAPA 증설하여 삼성SDI, 얼티엄셀즈 향 공급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수주도 크게 확대될 전망
- 롤프레스 장비는 기존 경쟁사가 존재하지만, 고객사들의 자동화 수요에 맞추어 업그레이드하여 기술적 우위를 통한 신규 수주도 가시화

3. 2023년 매출액 2,527억원, 영업이익 269억원 전망
- 아바코의 2022년 매출액 1,958억원(+8.9%, YoY), 영업이익 197억원(+101.2%, YoY)와 2023년 매출액 2,527억원(+29.1%, YoY), 영업이익 269억원(+36.5%, YoY)으로 예상
- 2차전지 장비 수주가 본격화되며 2023년은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수주 후 9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신규 롤프레스 장비 ASP가 높기에 관련 수주가 본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3년에는 마진율 확대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8배로 향후 발생할 수주 대비 낮은 멀티플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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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씨에이치(368600.KQ): 북미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3배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Fm5PDd

1. 독자적 친환경 공법을 보유한 IT부품 생산 업체
-아이씨에이치는 2012년 설립된 IT소재 및 부품 생산 기업
-IT기기용 기능성 테이프 등의 기초소재 생산을 시작으로, 2015년 전자파 차폐용 가스켓 양산, 2019년 필름형 박막 안테나(MFA) 자체 개발에 성공하며 제품 라인업 구축
-가스켓은 전자파 차단 및 충격 완층기능을 갖는 핵심 부품이며, MFA는 기존 FPCB 안테나를 대체하는 부품으로 필름에 니켈-구리 박막측의 패턴 형상이 구현되어 통화 송수신,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의 핵심 기능을 갖춤
-두 제품 모두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으로 공급
-2022년 제품별 매출액은 MFA 181억원, 가스켓 72억원, 기타 62억원으로 예상

2.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실적 Level-up 국면
-2023년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북미 A사 향으로 소재 및 부품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주요 제품인 도전테이프는 테스트 마무리 단계로 파악되어 내년 상반기 신규 공급이 가능할 전망
-도전테이프는 일본 업체가 독점하는 1,2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이원화에 따른 폭발적 매출 성장 예상, 이에 발맞춰 신규 증설 및 M&A를 통한 CAPA 확장을 계획
-올해 3분기 1만㎡ 규모의 베트남 생산부지 매입을 완료하였고 내년 제품 생산에 돌입할 전망
-아이씨에이치는 기존 스마트폰 사업에서 전장용 및 가전용 사업으로 확대하며 어플리케이션 다변화 전망, 가스켓은 작년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공급되고 있으며, TV에 적용되는 친환경 메탈 PCB(Eco-flex)는 삼성전자와의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로 내년 공급이 기대되는 상황

3. 2023년 매출액 1,117억원, 영업이익 246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5억원(-18.0%, YoY), 영업이익 67억원(-29.1% YoY)으로 전망,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나, 2023년은 북미 A사 향 신규 공급과 적용처 다변화에 따른 외형 확대가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또한 M&A를 통해 디스플레이용 PU폼 등 기초소재 생산 라인을 구축할 전망으로, 밸류체인 내재화에 따른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117억원(+254.6%, YoY), 영업이익 246억원(+267.1%, YoY)으로 폭발적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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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5: 비트센싱(비상장): 국내 이미징 레이더 기반 C-ITS 선도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Dd4CeV

1. AI 기반의 4D 이미징 레이더 기업
-비트센싱은 2018년에 설립된 AI 기반 4D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 기업
-레이더 설계와 제작 기술인 RF 하드웨어 설계 및 고주파 안테나 설계, Automotive 전용 레이더 양산 기술 등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AI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자체 소프트웨어가 강점
-이미징 레이더는 기존 레이더가 단순히 앞에 있는 사물을 인지하고 2D 형태로 변환하는 것을 넘어 4D 이미지와 데이터 축적 및 변환이 가능한 레이더
-비트센싱은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 헬스케어 분야에서 정부 및 기업과 함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을 확장

2. 투자포인트
-C-ITS 자율주행 플랫폼
1)비트센싱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C-ITS 교통관제에 필요한 TIMO(Traffic Insight Monitoring) System.
2)TIMO System은 교차로의 교통량과 돌발 사고 감지, 특정 시점 및 기간의 교통상황 재현, 사용자 설정 주기에 따른 교통량 통계 등 설치된 교차로의 모든 데이트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
3)이에 사용되는 센서는 카메라와 레이더, GPU를 결합한 ATM200 제품으로, 2m~300m까지의 거리를 감지할 수 있으며, 최대 8차선과 256개의 차량을 한 번에 감지 가능. 차량 종류에 따라 일반 자동차, 소형 및 대형 트럭, 버스 등 구분도 가능
4)TIMO System은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원사업 정책에 따라 원주와 제주도에서 테스트 진행 중
-고성능 레이더 ‘AIR(Augmented Imaging Radar) 4D’ 레이더와 병증 예측 시스템 레이더 Mini-H
1)비트센싱은 2021년 12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센서를 생산하는 코스피 상장사 만도와 4D 이미징 레이더 양상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
2)2024년까지 차세대 4D 이미징 레이더의 스펙을 요구 수준까지 올리고 2025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
3)비트센싱은 레이더를 통해 신체에 접촉하지 않아도 레이더와 AI 기반으로 수면 중 호흡 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헬스케어 레이더 Mini-H를 개발, 레이더를 통해 수면 중 몸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수면의 질이나 호흡의 패턴 등을 감지하고 분석 가능한 데이터를 추출 가능

3. 산업군 PEER 그룹 분석 및 실적 테이블
-대표적인 해외 Peer 기업으로 이스라엘 Arbe Robotics와 스웨덴 Autoliv, 미국 Uhnder Inc, Oculii
-Arbe Robotics의 4D 이미지 레이더는 프레임당 10만개 이상의 레이더 처리가 가능하며, 나아가 물체의 궤적 계산을 통해 향후 이동 향방을 예측 가능. 현재 자율주행 핵심 기능이라고 불리는 자동 지도 구축 기술에 Arbe Robotics의 레이더가 활용되기 시작
-Oculii는 레이더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2021년 GM으로부터 투자받으며 주목 받았으며, 소프트웨어에 강점이 있는 Oculii의 레이더 센서는 Virtual Aperture Imaging 기술과 AI를 통해 기존 레이더 대비 공간 해상도 최대 100배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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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원(012750.KS): 내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꾸준한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3WcMABV

1. 3Q22 Review: 기대에 부응하는 꾸준한 실적 성장세
- 에스원의 2022년 3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6,219억원(+8.4%, YoY), 영업이익 554억원(+8.2%, YoY)을 시현
- 시스템 보안 사업과 건물관리 사업의 확장이 실적 성장을 주도
- 시스템 보안 유지계약건수는 3분기 기준 91만건(+4.8%, YoY)이며 건물관리 또한 신규 사업장 증가에 따른 고른 성장세
- 전분기 대비 매출 소폭 하락은 3분기에 인식 예정이었던 해외 사업장 통합솔루션 매출이 공정 지연으로 이연되었으며 해당 매출은 4분기에 반영될 전망
- 영업이익은 매출액 증가에 따라 개선되었으며 상승된 인건비도 2분기에 전량 인식되어 3분기는 물론 4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 추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2. 본업의 성장에 힘입어 신규 모멘텀이 기대되는 시기
- 시스템 보안 사업은 가입자 수 증가와 함께 아파트 향 시큐리티 서비스 진출로 외형 확장이 가능할 것
- 아파트 시큐리티 서비스의 경우 평균 계약 기간이 3년 이상이며 ASP 또한 상업용 서비스 대비 높기에 중장기적 매출 성장에 긍정적
- 한편 건물 화재 및 홍수 대처가 가능한 블루스캔 서비스도 긍정적
- 산업 특성 상 입찰의 형식으로 계약이 진행되는데 기술력을 기반으로 보안과 건물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동사의 장점이 부각되며 가입자 수도 지속 증가 추세
- 보안 상품 판매 부문은 코로나 영향으로 2021년까지는 부진하였으나 올해부터 회복하여 약 3,300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 중
- 최근 고객사 삼성SDI의 말레이시아 2공장 증설이 진행되며 동사의 통합 보안 상품 및 SI 매출은 YoY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본업의 호조로 3분기말 동사는 약 5,400억원의 현금을 보유 중이며 내년 신규 성장 모멘텀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금 여력은 충분, 중장기적 성장성 유효

3. 2023년 매출액 2조 6,301억원, 영업이익 2,265억원 전망
- 에스원의 2022년 연간 매출액 2조 4,263억원(+4.9%, YoY), 영업이익 2,038억원(+13.4%, YoY)과 2023년 매출액 2조 6,301억원(+8.4%, YoY), 영업이익 2,265억원(+11.1%, YoY)을 전망
- 아파트 등 시스템 보안 적용처 확대와 고객사 시설 확장에 따른 상품 판매 증가가 외형 성장을 이끌 전망
- 알고리즘 등의 자체 기술력으로 중견 기업 향 확장 중인 정보보안 서비스도 무인화 트렌드와 맞물려 추가 매출 발생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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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6: 피엠그로우(비상장): 전기차 서비스 플랫폼 ★

원문링크: https://bit.ly/3sPgtL6

1. 전기차 서비스 플랫폼
- 2010년 9월 설립된 전기차 서비스 플랫폼 회사로 BaaS(Battery as a Service), EV 배터리 제조 및 운영, 잔존 성능평가, 렌탈 등 다양한 전기차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
- 2022년 8월 기준 총 운행거리 2,109km, 충전량 1,872만KWh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
- 삼성SDI, 코리아에셋, 얼머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10억원 투자받음

2. 투자포인트
- 배터리팩 제조
1) 2013년부터 배터리 자동 교환전기버스에 배터리팩 공급
2) 파우치형·각형·원통형 등 모든 형태의 배터리셀 대응이 가능하여 폭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3) 국내 전기버스 판매량은 2019년 501대, 2020년 670대, 2021년 1,225대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며, 2022년에는 2,000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
4) 대상인 글로벌 상업용 친환경차 시장은 2022년 24만대에서 2030년까지 361만대(CAGR 40.3%)로 성장할 전망이며, 동기간 상업용 배터리팩 시장은 476GWh에서 574GWh(CAGR 29.4%)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배터리 구독
1) 운수업체 향 배터리 대여,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 수명 예측 및 고장 예방, 긴급 상황대응 등 고객별 맞춤형 운영 서비스를 제공
2) 배터리 렌탈을 통해 보험료 5% 절감, 정비 비용 5% 절감, 중고 전기차 가치 5% 상승
3) 향후 자동차등록령 개정으로 자동차 소유자와 배터리 소유자가 다를 경우 자동차등록원부에 각각 기재할 수 있게 되면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본격 개화할 것으로 예상
- Reuse ESS
1) 2016년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총 8개의 UPS, 모바일충전소, ESS 등을 구축
2) 사용후 배터리는 2025년 54만대, 2030년 414만대, 2040년 4,636만대로 급증할 전망
3) 피엠그로우는 방전량 보증을 통해 고객사가 유지보수 비용은 절감하고 안정적인 ESS 운영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함

3. PEER 그룹
- 국내: 배터리 진단솔루션 기업 민테크(비상장), 렌터카 업체(롯데렌탈, SK렌터카)와 캐피탈사(현대캐피탈, 하나캐피탈, 룻데캐피탈 등)
- 해외: Octillion Power Systems, Ample, Nio, Sun Mobility, Gogoro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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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228670.KQ): 2023년 96% 영업이익 증가, PER 8배인데 사야되지 않나요? ★

원문링크: https://bit.ly/3DuWINY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400원 제시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 2,122원에 Target PER 16.7배를 적용
-Target PER은 해외 Peer Group 2023년 예상 PER을 사용
-해외 기업과 비교한 이유는 1) 디지털 덴탈 솔루션에 사용되는 모든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패키지 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며, 2) 국내 디지털 덴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중 가장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인 중국 Top-Tier 치과기공소 고객사는 유럽과 북미, 중화권을 포함한 20개국, 3만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한 기업
-향후 고객사를 통해 진출하지 못했던 국가에 진출 가능한 국면을 맞이하는 것으로 협의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저평가된 레이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판단

2. 분기 최대 실적은 계속 이어진다
-레이는 3Q22 잠정 실적 매출액 330억원(+31.1%, YoY), 영업이익 42억원(-6.4%, YoY)을 공시
-3분기 예상치보다 매출 규모가 작았던 이유는 10월 CAPA 확대를 위한 공장 확대 이전으로 생산이 약 2-3주 멈췄기 때문
-레이는 2023년 전세계 디지털 덴탈 시장 성장의 구조적 성장과 한국 및 북미 시장 내의 프리미엄 덴탈 제품 판매 호조를 통해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신제품 RAYFace는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패키징 제품 중 옵션으로 추가 구매 가능한 제품
-기존 디지털 치료 솔루션 패키지 가격대는 약 7,000만원~1억원대
-옵션으로 추가 구매 가능한 RAYFace는 대당 약 2,000~3,000만원으로 기존 패키지에서 ASP 상승과 함께 타사 디지털 덴탈 장비와도 호환이 가능해 개별 제품으로도 Top-Line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1,851억원, 영업이익 361억원 전망
-레이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352억원(+49.7%, YoY), 영업이익 184억원 (+443.2%, YoY)과 2023년 매출액 1,851억원(+36.9%, YoY), 영업이익 361억원 (+96.2%, YoY)로 전망
-레이는 1) 생산 공장 확대 이전을 통해 약 2배의 생산 CAPA를 갖췄으며, 2) 한국과 중국, 미국 중심의 밀린 주문량을 본격적으로 소화하면서 3) 3분기 공장 이전으로 인해 지연된 물량까지 함께 공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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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KQ): 스마트카 핵심 제품 판매 기업, 가치 레벨업 변곡점에 있다고 판단 ★

원문링크: https://bit.ly/3UfSEZ0

1. HMI기술 기반 스마트카 핵심 제품 국내 No.1 기업
-모트렉스는 2001년 설립되었으며, 차량용 HMI(Human-Machine Interface) 기술 기반으로 운전의 안전, 보조, 엔터테인먼트, 통신 등 범용적으로 적용되는 스마트카 및 자율주행차량의 핵심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
-주력 제품은 글로벌 각 지역의 니즈를 반영해 현지화에 특화 시킨 차량 센터페시아의 IVI(In Vehicle Infotainment)로 크게 AV, AVN, AVNT 등으로 분류되며, 글로벌 완성차의 출고 전 옵션 형태로 장착되어 판매
-가장 큰 고객사인 현기차의 경우 아태, 인도, 멕시코, 베트남 등 이머징 마켓에는 모트렉스가 독점으로 IVI를 공급 중이며, 이 외에 IVI시스템 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RSE(Rear Seat Entertainment), 공기청정기 등 전장 제품들을 판매 중
-모트렉스는 창사 이래 가장 큰 변화를 맞이 중
1) 지난 10월 쌍용차와 약 1.8천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패키징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2) 국내 IVI 부문에서 현기차와 PBV(Purpose Built Vehicle)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회사는 모트렉스가 유일하고,
3) 국내 및 해외에 보급이 시급한 전기차 충전기 본격 생산을 준비하는 등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중이기 때문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과는 무관하게 모트렉스는 주력 제품의 M/S 및 옵션채택율 확대로 3Q22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 모멘텀 확대 구간에 돌입
-따라서 기업 가치가 대폭 레벨업 될 변곡점에 있다고 판단
-히스토리컬 Mid-Cycle PER 15배, 2023년 PER 9배에 불과. 모트렉스를 주목하는 이유


2. 미래 모빌리티는 PBV가 주도, 모트렉스가 최대 수혜주
-세계 자동차 시장이 성장의 한계에 직면한 상황에서 PBV는 비즈니스 목적과 다양한 요구에 맞춰 제작되는 모빌리티로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
-모트렉스는 현대차는 물론, 기아차와 IVI기반 PBV 1호 공급 프로젝트를 독점으로 개발 및 공급 중이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
1) 기아차의 첫 PBV 차량인 ‘니로 플러스’는 모트렉스가 올인원 디스플레이를 공급 중으로 기아차는 최근 쿠팡, CJ대한통운, CJ프레시웨이 등과 PBV 관련 MOU를 체결한 상황이기 때문에 모트렉스의 IVI 기반 PBV 적용 확대 가능성이 높은 상황
2) 또한 미국 자율주행 기업의 경우 미국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 기업에 PBV 기반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도입할 예정인데, 모트렉스가 PBV 제품 개발 및 납품을 담당할 예정
-글로벌 PBV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30만대에서 2030년 약 2,800만대까지 확대될 전망
-다품종소량생산에 해당되는 PBV의 특성상 기존 IVI대비 판매 단가(P)와, 수익성(M)이 높음
-모트렉스는 PBV의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


3. 2022년 매출액 5,329억원, 영업이익 518억원 전망
-모트렉스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5,329억원(+22.0% YoY), 영업이익 518억원(+46.7% YoY), 2023년 매출액 5,955억원(+11.7% YoY), 영업이익 589억원(+1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1) 글로벌 신규 국가 확보 및 IVI, PBV 적용 차종 모델이 대폭 증가(Q)하고 있으며,
2)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량 증대로 판가 상승(P),
3) 기술력 내재화로 자가양산 증대에 따른 고정비 감소로 수익성(M)까지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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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KQ): 우주+UAM 수주 가능한 기업, 본격 Level-Up 구간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3FXgepa

1. 우주항공과 UAM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업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2013년 설립된 항공기, 발사체 부품 및 우주원소재 Top-Tier 제조업체
-자회사 California Metal & Supply는 SpaceX, NASA, 블루오리진 향 니켈, 티타늄 등 우주항공 원소재를 공급하며 Kencoa USA는 우주발사체 특수부품인 파츠를 보잉, NASA향으로 독점 납품
-최근 MRO(항공기 개조, 정비) 사업도 급성장 중으로 파츠 사업과 함께 동사의 외형 성장을 주도
-반기 기준 매출은 미국 항공기 및 우주발사체 29%, MRO 28%, 우주항공원소재 26%, 국내 민수 및 방산 항공기 17%
-한편 UAM 사업도 국내 밸류체인을 빠르게 구축하여 위탁 생산이 가시화되고 있기에 기대 모멘텀 중 하나

2. Top-Tier 고객사 확보, MRO와 UAM 수혜 본격화될 전망
-MRO 부문이 동사의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사료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PTF 사업은 코로나 이후 항공운항대수 증가와 LCC 항공사 확대로 급성장 중
-신규 화물기 생산 시 1,000억원 이상 비용이 발생하는 반면 PTF는 100억원 이하로 생산 가능하기에 고객사 수요가 높은 상황이며 실제로 화물기의 90%가 PTF로 생산
-동사는 싱가포르 STEA향 3,800억원 규모의 PTF사업을 수주하였는데 STEA는 Airbus향 A-320, 330 등의 기종에 대한 시장지배력이 매우 높으며 Airbus는 작년 기준 비행기 판매대수(인도완료)가 611대로 기존 1위였던 보잉(340대)을 추월하며 전방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구간
-국내에서 유일하게 PTF 파츠 생산이 가능한 동사의 실적 및 수주확대가 기대되는 이유
-동사는 UAM/PAV 전문 Kencoa Aviation을 설립하여 위탁생산을 목표로 주요 도시에서 시운전 사업을 진행 중
-최근 독일 UAM 업체 볼로콥터(Volocopter)가 최근 사우디 네옴으로부터 2,400억원의 투자를 받으며 네옴시티 에어택시 상용화를 진행 중인데 동사는 볼로콥터 파트너사로 UAM 상용화 관련 업무 협력을 추진해왔기에 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우주항공원소재와 발사체 파츠 사업도 SpaceX 등 고객사의 발사 횟수가 증가 추세이기에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023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2022년 매출액 754억원(+37.8%, YoY), 영업이익 63억원(흑자전환, YoY)와 2023년 매출액 1,023억원(+35.7%, YoY), 영업이익 104억원(+65.1%, YoY)으로 예상
- 현재 기준 수주잔고는 7,900억원으로 고객사 향 납품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기에 연간 1,000억원씩 매출 인식이 가능
- PTF 사업의 호황으로 올해는 큰 폭의 흑자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며 각종 초기 비용이 상쇄되는 2023년에는 마진율 상승이 기대
- 안정적인 수주 및 고부가가치인 우주항공 관련 매출 증가와 더불어 UAM 사업 기대감을 고려했을 때 2023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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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다(164060.KQ): 분기 최대 매출 기록, 4분기 신제품 출시 모멘텀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E7BeY0

1. 레이저 기반 미용 의료기기 업체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미용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주요 제품은 레이저 기반 장비인 FRAXIS, Secret RF, FRAXIS DUO 등으로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
-1)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미국 시장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 장비 판매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 증대, 3) 향후 유럽 시장 확대 및 신규 레이저 장비 출시에 따른 실적 level up 구간 진입

2. 3Q22 매출액 120억원, 영업이익 25억원 기록
-2022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20억원(+58.0%, YoY), 영업이익 25억원(+105.4% YoY)으로 분기 최대 매출 기록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과 모든 제품군의 견조한 판매에 따른 매출 성장
-장비 매출은 미국 주요 고객사인 큐테라 향 RF장비(Secret RF 및 FRAXIS DUO) 판매 호조와 더불어 유럽 향 공급 확대에 따라 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8.4% 증가
-주목할 점은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판매의 증가, 이루다의 2020-21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각각 30억원, 55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 누적 소모품 매출은 78억원으로 대폭 개선되고 있다(1Q22 20억원?2Q22 27억원?3Q22 31억원)
-수익성이 높은 RF장비 및 소모품 판매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21%(+4.8%p, YoY)를 기록
-4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라 분기 최대 매출이 지속될 전망

3. 2023년에도 외형 성장 지속될 전망
-2023년 매출액 564억원(+19.8%, YoY), 영업이익 109억원(+25.2%, YoY)으로 전망, 이는 1) 신규 레이저 장비 ’리팟’의 판매 호조 기대, 2) B2C 개인용 미용기기 신사업 진출, 3) 큐테라 향 매출 확대 등에 기인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리팟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고부가가치 제품인 만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12월 B2C 개인용 미용기기 출시가 예상되어 내년 실적 모멘텀은 충분할 것으로 판단
-해외 매출의 경우, 큐테라의 유럽 판매 확대에 따른 RF장비 공급 확대와 이에 따른 소모품 판매 증대 기대
-그럼에도 동사의 23F PER은 10배 수준으로 PEER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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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290650.KQ): 무릎 연골계의 메가급 호재! ★

원문링크: https://bit.ly/3O5mqgZ

1. 3Q22 본업 성장 이상 無
- 엘앤씨바이오의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8억원(YoY +7.1%)과 22억원(YoY -32.0%)을 시현
-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4%, 9.4% 상승하며 다시 한번 본업의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
- 연결 영업이익률은 자회사 부진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판단
- 자회사 GMRC(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와 엘앤씨바이오이에스(의약품 유통)에 선제적 투자를 단행하여 비용이 상승했으나, 두 회사의 매출이 따라오지 못하며 이익률이 훼손
- 이는 투자와 매출 발생 간의 일시적인 격차로 인한 결과로,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면 빠른 시일 내에 이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영업외비용은 GMRC의 엘앤씨바이오 보유 지분평가에 따른 비현금성 손실로, 기업 펀더멘탈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
- 본업의 견조한 성장과 더불어 메가카티, 중국 사업 등 풍부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여 기업가치의 상승이 계속될 전망


2. 메가카티 식약처 품목허가 승인!
- 메가카티는 동종 연골 기반의 조직보충재를 연골 결손 부위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기존 치료술 대비 연골 수복 및 연골 재생 효과가 뛰어나 상용화 이후 연골손상 환자들의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0년에는 정부국책과제에도 선정되어 총 7.5억원을 지원받은 제품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급여/비급여 평가를 거친 후 내년 상반기 내에 상용화될 예정
- 엘앤씨바이오는 메가카티 판매를 위해 저명 학술지에 논문 게재 및 영업조직 확대를 진행 중
- 국내 퇴행성 관절염 타깃 환자(K&L Grade 2~3) 247만명을 대상으로 초기 침투 5만명 가정 시 매출액 1,000억원 달성이 가능
- 이는 엘앤씨바이오의 현재 연간 매출액 2배 규모로, 동사의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이유

3. 2022년 매출액 521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1억원(YoY +14.1%), 132억원(YoY Flat)으로 전망
- 올해 연말에는 중국 공장 완공과 함께 중국 사업계획이 구체화되고, 2023년부터 메가카티 판매가 본격화되며 실적의 퀀텀 점프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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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원웹과 네옴시티로 간다 ★

원문링크: http://bit.ly/3gdZLC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네옴시티 통신망 구축의 수혜, 2) 신규 저궤도 위성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 3) 본업인 해상용 위성 안테나에서의 지속적인 시장 지배력
- 감안한다면 동사의 주가는 높은 상승여력 존재

2. 3Q22 탑라인 성장 이상 無, 4분기 OPM 10%대 전망
- 3분기 매출액 570억원(YoY 54.2%), 영업이익 10억원(YoY 23.3%)
- 매출액은 1) 크루즈 및 커머셜 선박 회사의 안테나 투자 증가와 2)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재개되며 성장
- 영업이익은 생산직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증가가 지속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4분기 저궤도 위성용 안테나 매출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률은 10%대로 올라설 전망

3. 네옴시티-원웹 JV 설립, 2030년까지 안테나 수주 폭발
- 네옴시티와 원웹은 2억달러 규모의 JV(NEOM Tec & Digital Holdings Co.)를 설립
- 2017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하여 1개의 게이트웨이를 운영 중
- 향후 원웹은 네옴시티의 모바일 통신망 구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 원웹으로부터 유저 터미널 1.000억원을 수주한 바 있는 인텔리안테크는 네옴시티 통신망 구축에서도 많은 수주 기대

4. 2022년 매출액 2,503억원(YoY 81.4%), 영업이익 202억원(YoY 818.2%)
- 2023년 매출액 3,391억원(YoY 35.5%), 영업이익 446억원(YoY 120.8%)
- 2022년 하반기 저궤도 위성 매출의 본격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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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경에이티(357550.KQ): 나노기술 기반 이차전지, 전기차, 덴탈 등 핵심 산업 수혜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TVw5I7

1. 나노기술 기반 핵심 산업 소재 기업
-석경에이티는 2001년 설립되었으며,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실리카 소재의 고순도화 및 표면처리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
-동사의 표면처리, 분산, 정제 등 핵심 기술은 이차전지 배터리 기술 고도화,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필수 공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아지로다이트(Argyrodite)는 고체 전해질에 필요한 핵심 원료인 황화물계 결정 구조인데, 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황화물 원료를 마이크로 단위로 분쇄 후 합성하는 작업이 필요
동사는 황화물 원료 분쇄, 표면처리 작업 등 핵심 공정을 담당하는데, 독일 Top-Tier 이차전지 소재 기업 요청으로 현재 수주 협의 중
-2) 또한, EV용 제어장치 절연 내압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리카 표면처리가 필요한데, 이에 따른 자성체향 매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
-황화물 원료 분쇄 공정과 자성체향 물량을 통해 동사의 ASP는 약 2.2배 상승할 예정
-결론적으로 이차전지 시장뿐만 아니라 기존 덴탈 사업과 함께 신사업인 3D 프린팅 덴탈 소재, 화장품 소재 등 사업 확장 국면에 있어 구조적인 성장이 예상

2. 덴탈용 3D 프린팅 소재 기반 고성장 예상
-석경에이티의 주력 제품은 덴탈 소재
-X-ray 반사 덴탈 소재인 YbF3(Ytterbium Fluoride)는 글로벌 덴탈 기업에 공급 중
-2022년 상반기 기준 YbF3 매출의 98.9%가 해외를 통해 발생
-YbF3 소재는 치과 수복재료에 첨가되는데, X-ray에 대한 불투과성을 이용하여 치료 이후 덴탈용 X-ray를 촬영했을 때 수복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 수준 높은 치료가 가능
-올해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미국 Top-Tier 덴탈용 3D 프린팅 기업에 실리카 기반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
-3D 프린팅을 통해 생산되는 제품의 내열성과 강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핵심 소재로 첨가제 특성상 기존 첨가되는 세라믹 분말 외에도 폴리머 등 타 소재에 대한 적용 확대 가능성 多
-또한 덴탈용 제품은 FDA 승인이 필요한 만큼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해 국내에서 실리카 기반 3D 프린팅 첨가제를 생산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추가적으로 현재 미국 M/S 1위 덴탈용 3D 프린팅 기업과 첨가 소재를 테스트 중
-글로벌 덴탈용 3D 프린팅 시장은 2020-2026년 19억 달러에서 86억 달러로 CAGR 28.6%를 기록할 전망
-따라서 동사의 테스트가 완료되면, 글로벌 시장 선점으로 지속적인 고성장 전망

3. 2022년 매출액 133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전망
-석경에이티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33억원(+46.7% YoY), 영업이익 52억원(+79.3% YoY), 2023년 매출액 194억원(+45.5% YoY), 영업이익 84억원(+60.6% YoY) 전망
1) 이차전지 배터리 기술 고도화에 따라 나노 기술의 높아진 니즈와
2) 글로벌 Top-Tier 고객사를 통한 덴탈용 3D 프린팅 소재 시장 선점
3) 반도체용 언더필 국산화와 5G/6G 소재 등 전기·전자 분야로 확장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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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이엔티(079810.KQ):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 수주, 아직도 PER 7배 ★

원문링크: https://bit.ly/3U534tQ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3년도 예상 EPS 1,307원에 Target PER 13배를 적용
- 국내 Peer 2차전지 노칭 장비업체의 2023년 PER에 20% 프리미엄을 부여하여 13배로 도출
- 1) LG에너지솔루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 향 수주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양극재 레이저 노칭 장비 ASP가 상승 추세이고, 3) 타 합작법인 향 수주가 구체화되는 상황에서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되는 2023년 PER 7배로 높은 상승여력이 존재

2. 수주 랠리 초입 국면에 놓인 것으로 판단
- 디이엔티는 지난 15일 얼티엄셀즈 향 114억원, 23일 299억원으로 총 413억원 수주를 완료
- 두 건 모두 양극재 레이저 노칭 장비로 얼티엄셀즈 2공장(테네시) 향 납품될 것으로 보임
- 과거 수주 금액 대비 최근 규모가 커진 것으로 보아 기존 1공장 대비 2공장부터는 장비 성능 개선에 따른 ASP 인상(약 30%)이 적용된 것으로 판단
- 레퍼런스와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동사의 독점 납품은 계속 유효하며 수주 본격화가 이루어지는 추세
- 1) 현재 2공장(35GWh) 잔여 라인 수주가 진행 중이며 1H23까지 모든 수주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2) 3공장(40GWh)은 가동 시기를 고려할 때 2023년 내 수주가 완료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2공장 대비 큰 규모인 약 600억원 수준으로 예상
- 3)난징 공장은 기존 프레스 장비 교체와 신규 증설이 지속되고 있기에 2023년 초까지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 H사 관련 파일럿 장비를 개발 및 수주도 2023년 내 완료될 것으로 판단

3. 2023년 매출액 1,13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602억원(+42.3%, YoY), 영업이익 22억원(+83.3%, YoY)과 2023년 매출액 1,139억원(+89.2%, YoY), 영업이익 213억원(+868.2%, YoY)으로 기존 추정치를 유지
- 동사 장비에 대한 고객사의 수요가 지속되어 꾸준한 수주로 이어지고 있으며 수주 후 매출 인식까지 9개월 이내에 가능하기에 2023년도 실적은 기존과 다른 숫자를 보여줄 것
- 예상되는 수주 금액 대비 23F PER 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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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티아이(179900.KQ): 스마트폰 시장의 Game-Changer, 폴더블폰 UTG 기반 고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VrnUoo

1. 폴더블폰 핵심 부품, UTG 국내 최고 기술력 보유 기업
-유티아이는 2010년 설립되었으며, 강화유리 가공 사업 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현재까지 주요 제품은 카메라 윈도우 커버 글라스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98% 이상)을 차지했으나 UTG 제품 출하 준비 완료로 내년부터는 완벽한 변화 기대
-폴더블폰의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는 CPI(Colorless Polyimide)와 UTG(Ultra Thin Glass) 둘 중 한가지가 채택되어 사용되는데 내구성, 주름 등의 문제로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UTG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국내 폴더블폰에 적용되고 있는 UTG는 30~40um 수준으로 스크레치, 강도 등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가짐
-따라서 폴더블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폴더블 제품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커버 윈도우는 점점 두꺼워질 수 밖에 없음
-100um 이상을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은 유티아이가 유일하며, 400um까지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특히, 폴딩영역과 비폴딩영역의 두께 편차를 둬서 고강도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며 접히는 부분까지 완벽히 해결하며 유티아이가 가진 유일한 기술
-2년 이상에 걸쳐 글로벌 IT 고객사향 모든 테스트가 마무리된 상황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폴더블 제품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기대감이 현실화되어 밸류에이션 확장 구간에 돌입, 유티아이를 주목

2.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코닝’과 전략적 협업
-유티아이는 지난 9월 글로벌 디스플레이 글라스 M/S 1위 기업인 ‘코닝’으로부터 시설 투자 및 운영 자금 활용을 목적으로 357억원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투자
-가파르게 확장되고 있는 UTG 제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유티아이와 지속적인 전략적 협업을 위한 것
-유티아이는 글로벌 IT 기업 고객사향으로 UTG 제품의 모든 퀄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 수율은 80%까지 끌어올림.
-‘코닝’은 글로벌 IT 기업의 최대 유리 공급업체로 이번 ‘코닝’과의 전략적 협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
-유티아이의 UTG 양산 라인은 2공장에 세팅되어 있으며, CAPA는 월 50만개까지 생산 가능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가장 고가의 제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최대 5천억원 수준
-UTG 제품의 마진은 25~30%로 수익성이 매우 높음
-당장 내년부터 중국 IT기업 향으로 UTG 공급 계약을 타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적용되는 제품은 100um 이상
-2025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7,500만대로 전망하며, 2020~2025년 CAGR은 101%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성장에 따라 유티아이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이유

3.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UTG 매출 발생할 전망
-유티아이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91억원(-13.6% YoY), 영업적자 -21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498억원(+27.5% YoY), 영업이익 33억원(+254.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폴더블폰 출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 유티아이의 UTG 제품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돌입하며 UTG 매출이 발생. 실적이 크게 성장한다는 의미
-2024년은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가능
-유티아이는 ‘코닝’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실적 추정치가 대폭 상향될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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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락(105740.KQ): 해외 수주 모멘텀 본격화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EPtGJA

1.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디케이락은 1986년에 설립된 계측장비용 피팅 및 밸브 제조업체
-동사의 제품은 석유/가스, 조선, 반도체, 방산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사용되며 Exxon Mobil, 다우 케미칼, 현대중공업 등 300여개의 거래처에 납품
-동사는 지금 주요 전방산업인 석유 및 가스 중심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향으로 수주 증대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2023년에도 최대 실적 렐리가 전망, 이는 1) 북미, 유럽, 중동 등 에너지 투자 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 대형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따른 해외 수주 증가가 본격화되며, 3) 기존 석유 및 가스 사업에서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가 예상되기 때문

2. 전방산업 호조 및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 및 해외 매출 확대에 따른 고마진 제품 판매 호조로, 2022년 3분기 매출액 286억원(+20.1%, YoY), 영업이익 49억원(+38.5%, YoY)으로 올해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영업이익률 17.3%(+8.8%p, YoY)를 기록
-3분기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북미 시장 성장이 견인하며 70%를 상회, 디케이락은 지난 10월 다우 케미칼의 신규 공급사 등록을 시작으로, 마라톤 오일의 계열사인 마라톤 페트롤리엄 및 리파이너리 등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내년 북미 향 수주가 본격화될 전망
-또한 북미 및 캐나다 권역에 약 2,000 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한 퍼거슨 사를 유통망으로 확보하며 MRO(maintenance/repair/overhaul) 유지 및 보수 사업의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4분기에도 계절성 및 업황 호조에 따른 QoQ 성장이 지속될 전망으로 매출액 308억원(+29.5%, YoY), 영업이익 53억원(+47.8%, YoY)을 예상

3. 2023년 매출액 1,36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1,093억원(+27.7%, YoY), 영업이익 131억원(+57.1%, YoY)으로 예상
-2023년은 1) 해외 고객사 확보를 통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2) 반도체/방산/수소 등의 사업 다각화, 3) 유통 채널 확대에 따른 MRO사업 진출에 따라 매출액 1,367억원(+25.1%, YoY), 영업이익 183억원(+39.3%, YoY)으로 예상,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5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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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7: 심플랫폼(비상장): 산업용 AIoT 플랫폼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EYFFEE

1. 산업용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AIoT 플랫폼 기업
-2011년 설립되어 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해 오작동을 예측하는 AIoT 플랫폼 서비스
-동사의 AIoT 플랫폼 ‘NUBISON’은 IoT 기술력을 활용해 산업용 데이터를 현장에서 수집한 뒤, 정상 데이터 패턴화를 통해 비정상 데이터의 특징을 AI에게 학습시켜 알맞은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
-NUBISON을 사용하면 1) 오작동을 방지해주는 '예지 정비', 2) 불량을 자동으로 검사해주는 '품질 검사' 3) 공급 구조를 관제해주는 '공급망 관리' 4) 향후 변화를 예측해주는 '지능형 관리' 서비스 제공
-통신 가능한 장비라면 제한 없이 NUBISON 플랫폼에 등록 가능하며, 한정된 데이터를 패턴화하여 예측하는 AI 분석 역량 보유
-약 4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네이버클라우드와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

2. 투자포인트
1) 반도체와 2차전지 산업으로의 사업 확장 기대감
-거래 중인 반도체 장비 업체를 통해 반도체 팹 라인 진출이 기대
-AIoT 플랫폼을 활용해 비정상 데이터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율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 제공
-현재 반도체 공정 중 N사의 Sputter 장비와 P사의 Wafer 검사 장비에 서비스 제공
-최종 목표는 팹의 테스트 라인부터 시작해 생산 라인까지 점진적인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현재 소규모 팹의 일부 라인과 POC를 진행한 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파악
2) 정부의 클라우드 전환 의지에 따른 정책 수혜 예상
-전환 계획에 따른 공공 S/W 시장 확대에 있어서 대기업과의 경쟁은 제한적
-공공 S/W 진출을 위해 필수적인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내년 상반기 취득 예정

3. Peer 그룹으로 삼성SDS, 더존비즈온,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국내의 경우 SaaS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상장사는 삼성SDS, 롯데정보통신, 더존비즈온
-비상장사로는 SK C&C, LG CNS, 달리웍스 존재
-해외 Peer는 빅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팔란티어,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노우플레이크 제시
-동사의 올해 가이던스 매출액 약 50억원과 흑자 전환 제시
-2023년 약 100개사 이상으로 지속적인 고객사 확대와 상반기 상장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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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넥(276040.KQ): 메타 소니 닌텐도 삼성 모두의 XR 파트너! ★

원문링크: https://bit.ly/3BeRiXf

1. XR 콘텐츠 대장주
-스코넥은 2002년 설립된 메타버스 VR게임 개발 업체로 2022년 2월 코스닥 시장 상장
-동사는 설립 초기 일본 콘솔시장 진출을 위한 게임 개발과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며 다수의 아케이드 및 콘솔 게임을 개발, 2012년 VR게임 개발 사업에 집중하며 2015년 삼성기어VR 내 VR게임을 최초로 상용화한 업체로, 2017년에는 소니 PSVR에 자사 게임인 ’모탈블리츠’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국내 최초 글로벌 다운로드 1위 기록
-1) 국내 최초 FPS 건슈팅 VR게임을 상용화한 업체로 향후 글로벌 빅테크 XR기기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2) 내년 신규 게임 출시의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으로, 3) 최근 글로벌 기업인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기술력이 입증된 바 있어 주목이 필요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XR 해드셋 출하량은 2022년 1,800만대>2023년 3,600만대>2024년 5,700만대로 고속 성장할 전망, 2025년에는 1억 1,000만대, 2030년 10억대 수준의 출하량이 전망
-2023년 1분기 소니 PSVR 2 출시 예상, 하반기 메타의 차세대 모델인 메타 퀘스트 3/애플 MR 헤드셋 론칭 예상
-2023년은 글로벌 빅테크들의 XR 생태계 선점을 위한 신규 제품의 날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XR 콘텐츠 확보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 즉 킬러 XR 콘텐츠 확보 경쟁 심화 예상
-과거 XR 콘텐츠 기업의 성장 걸림돌은 부진한 XR 기기 판매에 따른 낮은 수익성, 이어지는 R&D 비용 감소였다면, 플랫폼 확장을 통한 XR 콘텐츠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3. 메타와 함께 XR 사업 본격화
-지난 12월 5일, 스코넥은 글로벌 기업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 메타로부터 개발비 일부를 지원받아 VR FPS게임 콘텐츠를 개발하는 내용이며 ‘Strike Rush’라는 게임명인 대전형 VR FPS 장르로 2024년 1분기 출시 전망
-메타의 VR게임 퍼블리싱이 매우 선별적인 만큼 본 공시를 통한 동사의 개발 능력이 입증되었다는 판단
-메타의 오큘러스는 올해 2분기 기준 글로벌 점유율 약 70% 수준으로 1위를 기록 중이며, 본 공시는 독점 공급 계약은 아닌 만큼, 메타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향후 소니, 닌텐도 등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가 가능할 전망

4. 2023년 VR 게임 및 콘텐츠 매출 본격화 기대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프로젝트성 XR교육 및 훈련 사업 매출 인식이 지연되며 매출액 25억원(-29.5%, YoY), 영업적자 -34억원(적지, YoY)을 기록
-다만, 2023년부터는 신규 게임인 방탈출 VR 게임 출시에 따라 VR 게임 사업의 본격 성장이 전망, 현재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약 1,500만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3% 침투율을 가정 시 약 100억원의 매출 성장 예상
-스코넥은 2024년 1분기 메타와 공동 개발된 신규 게임 ‘Strike Rush’ 출시를 목표로, 메타 플랫폼 뿐 아니라 소니, 닌텐도 등 타 플랫폼 홀더 향으로도 추가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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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iWQzn2

1.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 제조기업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 설립되어 67년의 업력을 보유한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기업
-주요 제품은 PCB ASSY로 회로 자동차단기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전기화재방지와 인체감전보호 제품에 활용되며, 글로벌 전력 관리 기업 EATON에 독점적으로 공급 중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차단기 등은 국내 건설 시장 스마트홈 공급 증가에 따라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에 공급
-2022년 3분기 누적 제품별 매출 비중은 PCB ASSY 48.6%, 상품 20.3%, 배선기구 13.2%, 분전반 9.8%, 차단기 6.6%, 마그네트 0.8%, 기타 0.7%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43.1%로 전량 EATON 향

2.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선정을 통한 기술 성장 동력 확보
-제일전기공업은 지난 6월 산업통산자원부가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
-산업부가 지원하는 신사업 분야 중 IoT 가전 스마트홈 서비스 품목에 월드클래스 후보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4년간 최대 40억원의 R&D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
-2022년 3분기 제일전기공업 수주잔고는 1,08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9% 증가하며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
-부동산 공급 확대에 따라 국내 스마트 배선기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마트홈 산업 확대에 따라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또한 베트남 남부 최대 종합부동산 개발 공기업 ‘베카멕스(Becamex)’와 올해 8월 MOU를 체결함에 따라 수출 비중 또한 점차 높아질 전망
-베트남 빈즈엉성 지역에 건설되는 스마트 시티에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구조
-납품 시기와 수주 규모는 향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신사업인 AI스마트케어시스템을 필두로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이뤄질 예정

3.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부담 상승
-제일전기공업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80억원(-4.7% YoY), 영업이익 68억원(-30.4%, YoY)을 기록
-올해 부동산 시장의 공사 지연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선방하였으나, 주요 원재료인 비메모리 반도체 등의 가격이 전년 대비 평균 35.9% 상승하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
-제일전기공업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재고자산을 미리 확보하였으며, 베트남에 독점 납품하는 AI스마트케어시스템 제품의 ASP는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높기 때문에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외형 성장 또한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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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데이타(2889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적용 확대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FOAHMH

1. 국내 최초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기업
-모아데이타는 2014년 설립되었으며, ICT 인프라의 장애 방지를 위한 AI 기반 이상 탐지 솔루션 개발 및 공급 기업
-2016년 국내 최초로 시스템 이상 탐지 및 예측 솔루션인 AIOps(AI 기반의 ICT 시스템 관리) 제품 ‘페타온 포캐스터(PETAON Forecaster)’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매년 고객사 범위를 확대
-2017년부터 공공기관은 물론 이커머스사, 증권사, 통신사 등 그룹사 및 대기업 계열사까지 적용 확대되고 있으며, 2018년 13개 수준이었던 고객사는 2022년 누적 기준 약 300개까지 증가한 상황
-2020년부터는 동사의 핵심 역량인 AI 기술을 활용해 신체의 이상 상태를 감지하는 질병 예측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까지 공략
-2022년 3분기 누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페타온 포캐스터 89.3%, 네트워크 장비 7.6%, 헬스케어 서비스 3.0%


2. 데이터센터 이상 탐지 솔루션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지난 10월 SK C&C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이상 탐지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데이터센터 이중화·이원화 및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물리적·기술적 보호 조치를 골자로 지난 12월 8일 ‘카카오 먹통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이에 따라 일정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온라인 서비스 기업들은 각종 재난 관리 기본 계획을 수립 및 시행
-이상 탐지 솔루션의 니즈가 확대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
-동사는 현재 화재, 침수, 충격 등 물리적인 예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
-다만, 사전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형태의 장애를 예측 및 예방하기 위해 동사의 ICT 모니터링 솔루션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3. 수익성 악화 원인은 일회성 비용, 점진적 개선 전망
-모아데이타의 3Q22 누적 매출액은 149억원(+3.6% YoY), 영업이익 5억원(-75.1% YoY)을 기록
-신규 고객사 확대로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으나, 인력 채용(2021년 말 37명→현재 50명)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사옥 이전 및 상장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한 상황
-내년부터는 일회성 비용 요인 해소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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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