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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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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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엔드디(101360.KQ): 2차전지 실적의 급성장, EU 원자재법 수혜 가능성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Rsau9B

1. 2022년 하반기 분기별 실적 Level-Up 기대
- 2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3억원(-33.0%, YoY), 영업이익 18억원(-38.0%, YoY)로 작년 대비 감소
- 환경부 예산 축소에 따른 촉매시스템 실적 부진이 원인
- 하반기는 우려와 달리 실적 Level-Up이 전망되는데 1)작년 인수한 기련이엔씨 실적이 상반기 3.8억원만 인식되었기에 3,4분기 온기 반영되고, 2)배출가스 규제로 촉매소재 업황이 개선되며, 3)실제로 국내 대표 냉난방장치(GHP) 업체 향 촉매 납품이 7월부터 시작되었기 때문
- 따라서 촉매소재의 매출 비중 확대로 본업 외형확대가 가능하며 현재 2차전지 소재업체로의 체질 개선이 가능

2. 2023년 2차전지 매출액 1,000억 증가! + EU 원자재법(RMA)
- 동사는 2022년 상반기 연간 5천톤 규모의 전구체 CAPA 증설을 완료하였고 하반기 시험 가동을 진행 중
- 4분기 증설 관련 매출 발생 가능성이 존재하며 내년 1월에는 전체 CAPA가 가동될 전망
- 설비 특성 상 본격적인 양산 가동이 시작되면 수율은 100%에 근접하며 현재 전구체 판가가 20,000원/Kg 수준으로 약 1,000억원의 매출이 2차전지 사업에서 발생 가능
- 2만톤 이상 추가 증설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며 최근 유미코어의 캐나다 공장 신설 등 CAPA 확장을 추진 중이기에 전방 수요는 지속적
- 한편 유럽 원자재법(RMA)으로 탈중국 기조의 배터리 공급망이 재정비된다면 동사의 수혜가 예상
- 하이니켈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소입경 전구체 니즈가 올라가는데 5㎛ 이하 대량생산은 동사가 국내에서 유일하며 현재 글로벌 1위 유럽 고객사인 유미코어 향 독점 공급이 예정
- 또한 레퍼런스를 토대로 글로벌 고객사 추가 확보도 기대

3. 2022년 매출액 854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854억원(+10.3%, YoY), 영업이익 84억원(+9.6%, YoY), 2023년 매출액 1,847억원(+116.3%, YoY), 영업이익 161억원(+92.0%, YoY)으로 예상
- 2023년은 2차전지 매출의 본격화로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 국내 소재 업체의 23F 평균 PER이 35.3배 수준인 것 대비 동사는 18.4배로 2차전지 소재 멀티플을 온전히 받고 있지 못한 상황
- 1)본업 촉매 소재의 호조와 2)1,0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전구체 실적, 3)원자재법과 CAPA 증설로 인한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동사의 성장동력은 충분하다고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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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텍(054210.KQ) : 최적의 매수 기회 ★

원문링크: https://bit.ly/3CZ569M

1.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700원
- 목표주가 하향은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 둔화로 인한 EPS 변동에 기인
- 기존 사업의 성장 둔화에도 신규 사업인 전자담배, 가정용 ESS, e-Mobility, 서빙로봇 배터리팩 매출의 고성장이 예상되어 투자의견을 유지
- 최근 낙폭 과대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최적의 매수 기회로 판단

2. 신사업 순항 중
- 주요 신사업인 가정용 ESS는 6월부터 본격 가동이 시작되어 하반기에는 온기 반영될 예정
- 현재 유럽에서 에너지 난이 지속되고 있어 가정용 ESS 수요 급증
- 올해 말부터 2번째 라인을 가동할 계획으로, 내년부터는 2개 라인에서 ESS 배터리팩을 생산할 예정
- 2022년부터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 비중이 기존 50%대에서 30%로 하락할 전망으로, 향후 배터리 관련 기업으로 변모

3. 2022년 매출액 1조원(YoY +31.6%), , 영업이익 783억원(YoY +129.0%) 전망
- 하반기에는 1) 가정용 ESS 매출 온기 반영, 2) 모빌리티 배터리팩의 인도 로컬 수요 대응 개시, 3) 서비스용 로봇 배터리팩 생산 개시 등 배터리팩 관련 매출이 급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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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J네트웍스(095570.KS):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인적분할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eH9pfY

1. 국내 선도 물류용 파렛트 렌탈 업체
-AJ네트웍스는 물류용 파렛트, 고소장비, IT기기 등의 B2B 렌탈 사업을 영위
-연결기준 사업부문은 AJ토탈, AJ에너지, AJ오토파킹시스템즈 등을 자회사로 보유
-2022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5,799억원(+17.0%, YoY), 영업이익 394억원(+135.1%, YoY)을 시현,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2,881억원(+16.2%, YoY), 영업이익 378억원(+62.5%, YoY) 기록
-작년 렌탈 외 적자 사업부를 정리하며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 올해 주요 사업부의 전방 수요 증가로 인한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인적분할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예상

2. 모든 렌탈 사업부가 초호황 국면!
①파렛트:
-국내 파렛트 렌탈사업은 AJ네트웍스와 한국파렛트풀(KPP)이 양분화하고 있으며 물동량 증가로 인해 시장 규모가 확대 중
-2021년 두 회사의 파렛트 부문 합산 매출액은 6,621억원으로 2019년 4,935억원 대비 34%의 큰 폭의 성장 시현
-AJ네트웍스의 시장 점유율은 약 30% 수준이나, 플라스틱 파렛트가 기존 목재를 대체하는 상황에서 동사의 점유율 상승 예상
-올해 파렛트 렌탈 사업의 매출액은 2,308억원(+15.5%, YoY)으로 예상

②고소장비:
-고소장비는 2~40미터 높이의 고공 작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건설장비로, AJ네트웍스의 고소장비 및 지게차 보유대수는 각각 12,200대, 8,200대 수준으로 국내 M/S 1위
-올해 삼성전자 평택 P3/P4 향 수요 증가로 본격적 매출 성장 예상, 과거 연간 매출액은 80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면, 올해를 기점으로 1,0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액 기대

③IT기기:
-OA기기(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PC 등) 렌탈 사업으로, 올해 온라인 수업 확대 및 교육청의 태블릿PC 보급 사업에 힘입어 본격적 매출 성장 예상
-상반기 부산교육청으로부터 300억원을 수주했으며, 하반기 부산 지역 대비 3~4배 규모의 서울 및 경기 지역 수주 또한 기대되어 올해 매출액 2,434억원(+26.0%, YoY)을 예상

3. 2022년 최대 실적 전망, 연내 인적분할 기대감까지
-2022년 매출액 1.2조원(+17.6%, YoY), 영업이익 813억원(+80.3%,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1) 올해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 예상, 2018년 자회사들의 합산 영업적자는 -585억원 수준이었으나, 적자 사업부 매각 및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을 기록
-2) 향후 파렛트 사업부의 인적분할 시점에도 주목이 필요, 지난 5월 분할을 위한 신용등급 상향을 마쳤으며 연내 신설법인의 예비심사청구서 제출을 목표함
-현재 동사의 22F PER은 8~9배 수준이나, 파렛트 신설법인은 2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반해 디레이팅 요소 또한 해소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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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경비케이(014580.KQ): 이차전지 음극재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독과점 기업, 납품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dkNNWg

1. 전방 산업 기초 소재인 석회석 생산/코크스 판매 기업
-태경비케이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석회석 채굴 및 제품 가공을 통한 석회 제조 사업, 탄산가스 사업, 페트로코크스(Petroleum Cokes)를 가공하여 판매하는 기업
-코크스는 석유코크스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Oxbow社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코크스 시장을 독과점 중
-글로벌 에너지원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석탄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체제인 코크스의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태경비케이가 최대 수혜를 누리고 있는 상황
-게다가 이차전지 음극재의 핵심 재료로 쓰이는 코크스로까지 공급이 확대된다면 실적은 매우 빠르게 퀀텀 점프할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과거 태경비케이가 받았던 Mid-Cycle 평균 PER이 20배임을 감안했을 때,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PER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태경비케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2. 이차전지 음극제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납품 기대
-코크스 사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최근 천연가스 가격 급등 등 글로벌 에너지 병목현상 심화로 석탄 발전이 확대되면서 석탄 및 코크스의 수요 및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
2)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코크스 매출 비중 변화를 살펴보면 4.1% → 10.0% → 9.8% → 15.7% → 42.1%로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
3) 또한 이차전지 인조흑연 음극재의 필수 핵심 소재가 코크스라는 점을 주목
-그간 인조흑연은 국내 기술 부재로 일본, 중국 등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최근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기술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
-코크스는 석탄계와 석유계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 이차전지 음극재에 사용되는 코크스는 대부분 석탄계인 것으로 파악
-하지만 1)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맞춰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침상코크스 생산 원료를 석유코크스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2) 이차전지 소재의 탈 중국화 준비에 따라 석유코크스의 이차전지 소재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
-향후 석유코크스로 시장이 확대 시 독과점 체재로 국내 석유코크스를 공급하고 있는 태경비케이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상황

3. 2022년 매출액 3,933억원, 영입이익 364억원 전망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933억원(+101.5 YoY), 영업이익 364억원(+85.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요인은 1) 석회석과 코크스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통한 제품 공급량(Q) 증가와 2) 원자재 및 석탄 가격 급등으로 인한 대체품인 코크스의 제품 가격(P) 상승, 3) 판가 전이가 가능한 가격 결정 구조(M)에 따른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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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기술(299030.KQ): 굵직한 2차전지 해외 수주 본격화, 폐배터리 장비까지 기술 선두 ★

원문링크: https://bit.ly/3doS37t

1. 국내 유일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수주 가능 기업
-유럽은 전기차 원가의 약 40% 이상을 차지하는 배터리 부문의 대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국 내 전기차 이차전지 생산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 중
-Kotra에 따르면 유럽은 배터리 사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2030년까지 약 968GWh 규모의 배터리 셀 양산 능력을 창출할 계획
-북미, 유럽 등 신규 셀메이커들의 시장 진입이 본격화 되면서 안정적인 배터리 생산 및 공정기술 확보, 생산 스케줄 및 비용 단축을 위해 One-stop Solution 제작이 가능한 기업이 유리한 상황
-2차전지 장비업체 중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하나기술이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의미

2. 굵직한 해외 수주 본격화로 성과를 증명하는 중
-최근 하나기술은 노르웨이 배터리 업체 ‘프레이어’와 2025년까지 50GWh 규모의 반고체 배터리 생산설비 구축을 목표로 수주 금액 1.5조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
-작년 말 세계 최초의 반고체 배터리 장비 Pilot라인 수주에 이어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올해 양산라인 수주로 규모가 대폭 확대가 된 셈
-이번 업무협약 내용에는 2025년 이후 추가적인 수주 계약 연장에 대한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
-프레이어는 노르웨이, 핀란드, 북미 등에 반고체 배터리 생산설비를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추가로 100GWh 규모의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그 다음에는 200GWh를 추가할 계획
-즉, 2030년까지 총 350GWh가 될 예정이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0조원
-프레이어 외에도 ‘노스볼트’, ‘브리티시 볼트’ 등 기존 고객사들의 추가 수주는 물론, 신규 고객사들까지 러브콜이 잇따르는 상황
-따라서 현재 총 생산 CAPA 7천억원은 빠르게 부족해 질 수 있기 때문에, 하나기술은 추가적인 기술력 확보 및 CAPA 증설을 위해 M&A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3. 폐배터리 장비 납품 선두 플레이어, 프리미엄 부여 타당
-하나기술은 2차전지 장비 외에도 폐배터리 검사 장비 선두 주자임을 주목
-폐배터리 성능을 검사해서 재사용 및 재활용 여부를 구분하고, 남은 전류를 완전 방전시키는 검사 장비 기술을 보유
1) 한국환경공단에서 관할하는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에 장비 공급을 통해 프로세스와 기술을 표준화하고 있으며,
2) GS건설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자회사 ‘에네르마’에 폐배터리 검사 장비를 공급 중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의 대부분은 전처리 공정에서 수작업 비중이 높기 때문에 노무비가 비용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완전 방전되지 않은 배터리 분해로 화재 위험까지 높음
-따라서 비용 절감을 위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은 전처리 공정 자동화에 대한 니즈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시장을 선두하면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하나기술의 수혜가 예상되며, 시장 선점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는 타당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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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3Q22 Preview: 상저하고 가시화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3m2F9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700원 유지
-2분기 카드사 향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따른 악재가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었다고 판단
-1) 22년 연간 거래액을 32.9조원(+19.2% YoY)으로 추정해 외형의 안정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2) 할리스에프앤비의 실적 증가가 본업에서 훼손된 이익 지속 보전할 전망, 3) 애플페이의 한국 진출 가시화와 암호화폐 신사업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
-22F PER은 6.6배, 역사적 하단까지 내려온 저평가

2. 3Q22 Preview: 바닥을 다지는 구간
-22년 3분기 연결 매출액 2,593억원(+3.4% YoY)과 영업이익 242억원(-9.0% YoY), 별도 매출액 1,471억원(+0.2% YoY)과 영업이익 116억원(-10.1% YoY) 전망
-1) 카테고리 별 거래액은 대형 4.6조원(+3.2% YoY), 중소형 및 호스팅 2.8조원(+2.7% YoY), 온택트 0.6조원(+237.9% YoY) 기록 전망
-OPM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및 계절성 거래 단가 감소가 본업 영업이익률 감소 야기할 전망, 할리스에프앤비로 연결의 감소분이 상쇄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034억원 전망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위주의 거래액 성장과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 따른 기저효과가 외형 성장 이끌 전망
-작년 렌탈페이 신사업 출범 후, 중대형 신규 가맹점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아웃도어 업체 향 가맹점 확대 추진하고 있어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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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시리즈 #3: 티이엠씨(비상장): 반도체 특수가스 국산화 선도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LND2sp

1. 반도체용 특수가스 국산화 선도 업체
-2015년 1월에 설립된 특수가스 전문 제조업체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와 의료용 가스를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소재기업
-글로벌 3개업체만이 보유하고 있는 ‘Cymer Global Certificate’를 모두 획득함으로써 Excimer Laser Gas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여, 설립 후 채 10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지역별 매출 비중을 국내 및 해외 7:3 수준으로 다각화

2. 국산화를 통한 글로벌 독과점 시장 탈피 중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일반 산업용가스(LPG, LNG 등)와 달리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는 특정 고객사의 공정 과정에 맞춰 사용되기 때문에 비교적 소수의 업체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
-국내 업체들은 과거 대부분의 특수가스를 수입하여 단순 공급하였으나,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의 고성장에 따라 직접 생산 방식을 채택하며 글로벌 업체들의 독과점 구조를 탈피

3. Rare Gas 요소 기술을 기반으로 특수가스 라인업 확대
-포스코와 함께 2022년 1월 국내 최초로 반도체용 Rare Gas인 네온(Ne) 가스의 생산 설비 및 기술 개발 국산화에 성공하고, 첫 제품을 출하
-네온가스는 반도체 노광공정(빛을 이용하여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에 전자 회로를 새기는 공정)에 사용되는 ‘Excimer Laser Gas’의 필수 원재료인데, 공기 중에 0.00182% 밖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Rare Gas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에 필수이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글로벌 생산량의 70%를 차지해 수급의 불안정성이 심화되어왔고, 동사의 국산화 개발에 포스코와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4. Valuation
-PEER로는 원익머트리얼즈, 하나머티리얼즈, 후성, 한솔케미칼 등 반도체 특수가스 전문소재기업들을 꼽을 수 있는데, 동사는 Rare Gas를 자체 국산화한 유일한 업체인 만큼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여지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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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4: 시어스랩(비상장): Vision AI 기반 XR 전문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LJyWBI

1. Vision 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시어스랩은 2014년 설립된 Vision AI 기반 XR 전문 기업
-2015년 머신러닝 기반의 얼굴 랜드마크 생성 기술을 자체 개발해 세계 최초 AR 카메라 앱 ‘롤리캠’을 성공적으로 론칭, 이후 카메라 앱에 AR 기능을 제공하는 B2C 사업 구조에서 기업에 AR, XR 솔루션을 제공하는 B2B로 사업 영역 확대
-고성능 하드웨어가 필요 없는 Vision AI 기술과 딥러닝 기술 고도화를 통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AR 파트너사로 지정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국내 메타버스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디즈니와 픽사의 IP를 독점으로 확보
-시어스랩은 AR Gear는 전 세계 약 8,000만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된 AR 개발자 툴을 보유

2. 투자포인트
-개방형 메타버스 미러시티(Mirror City)
1)시어스랩은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추진한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주관사로 참여하게 됐으며 이외에도 5개 사(스페이스엘비스, 디캐릭, 모빌테크, 커뮤니티랩, 딥엑스알랩)가 컨소시엄을 통해 함께 정부 과제를 수행
2)이번 과제는 기존 시어스랩이 개발하여 운영하는 미러시티(Mirro City)를 통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개방형 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으로 공공기업과 일반기업 또한 미러시티에 입점하여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살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
3)미러시티는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공간을 촬영해 미러시티에 올리면 실물과 같은 가상 공간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미러시티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A2E(Active to Earn) 형태를 가지고 있음
-메타버스 비즈니스 리패키징과 소상공인 비즈니스 솔루션
1)시어스랩은 개발 툴과 별도로 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가상 공간 제작 솔루션을 제공, 미러시티 내의 기업별 가상 공간을 구축해 서비스 및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만들어주는 형태로 브랜드 및 제품 프로모션부터 제품 판매까지 가능한 공간
2)소상공인 비즈니스 솔루션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순 오더를 O2O에서 더 나아가 방문을 원하는 매장 내부 환경을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솔루션

3.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미러시티
-국내 상장 기업 중 Peer Group으로 선정한 기업은 맥스트, 알체라, 자이언트스텝
-현재 시어스랩이 진행하고 있는 정부형 메타버스 플랫폼 과제는 향후 정부의 메타버스 사업에 토대가 될 가능성 多
-메타버스 내에서 여러 기업과 협력을 통해 콘텐츠 생산이 가능하는 의미로 이미 메이저 가전 브랜드, 백화점, 대형 프랜차이즈 등과 미러시티 입점을 논의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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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로(262260.KQ): 쏟아지는 미국 2차전지 수주, 폐배터리 검사 장비도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3Ee5br5

1. 미국 증설 사이클 수혜주에 주목하자
- 인플레이션감축법(이하 ‘IRA’) 이후 미국 내 2차전지 및 전기차 밸류체인 형성에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국산 장비가 배제되고 있으며, 이는 곧 국내 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 국내 1위 배터리 제조사인 L사의 연간 생산능력은 2022년 200GWh 수준에서 2025년 540GWh로 2.7배 증가할 예정이며, 이 중 미주 지역에서만 290GWh 이상을 확보할 전망

2. 미국 위주의 CAPEX 최대 수혜 전망
- 에이프로는 그동안 L사 향으로 중국 항커와 5:5 비율로 활성화 공정 장비를 납품
- 그러나 미중무역분쟁, IRA 등의 여파로 중국산 장비의 미국 수출이 막히며 에이프로가 L사의 미국 합작 1공장(오하이오)부터 전량 납품
-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 유럽 등 지역에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최소 50%는 수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3년 간 에이프로의 수주잔고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충방전 기술을 활용해 향후 폐배터리 검사 사업으로 확대도 가능

3. 에이프로세미콘: GaN 전력반도체 설계, 에피웨이퍼 생산까지
- 에이프로세미콘은 GaN 에피웨이퍼 및 전력반도체 소자·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향후 2차전지 장비, 전기차, 충전소, 5G 등 다양한 어플케이션에 적용될 전망
- GaN 전력반도체는 기존 Si 대비 1) 높은 밀도, 2) 높은 고온 안정성, 3) 높은 스위칭 속도 등 장점으로 인해 소형화 및 경량화 가능
- 최근에는 DB하이텍과 GaN 파운드리 공정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2024년까지 양산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에이프로세미콘, 에이프로, 그리고 DB하이텍은 각각 에피 웨이퍼, 장비, 파운드리를 담당할 전망

4. 실적 전망
- 2022년 매출액 991억원(YoY +61.0%), 영업이익 44억원(YoY 흑자전환)
- 2023년 매출액 1,597억원(YoY +61.2%), 영업이익 167억원(YoY +280.7%)
- 장비주는 수주 증가 시기에 주가가 가장 가파르게 상승해왔는데, 에이프로는 발주부터 매출 인식까지 약 1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주가는 실적을 선행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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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핀텔(291810.KQ): 고해상도 인공지능 영상 분석 솔루션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SqEdAC

기업개요
-2015년에 설립된 핀텔은 고해상도(AI)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응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전문기업
-고해상도 AI 영상분석 등 6가지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AVAX(Advanced Video Analytics eXperience)와 PREVAX(Precise Video Analytics eXperience)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으며, 자체 기술력과 수년간 축적해온 데이터를 활용해 현재는 딥러닝 인식이 가능한 클라우드 Pintel Net 개발에 주력
-전방산업은 크게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등 보안산업과 자율주행 인프라를 포함한 스마트시티 내 스마트교통 산업으로 구분
-2021년 기준 매출비중은 보안 관련 65%, 스마트교통 관련 35%이며, 2022년 추정 매출비중은 보안 관련 50%, 스마트교통 관련 50%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스마트시티 산업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핀텔은 전방산업인 스마트시티 시장의 확대로 외형성장의 기반을 마련
-기술로드맵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1년 131조원에서 2024년 253조원까지 연평균 24.6%,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1년 15조원에서 2024년 36조원 까지 연평균 33.9% 성장할 전망
-스마트시티 산업의 확장과 자율주행 인프라 수요 확대로 AI 영상분석 기반 3세대 ITS(지능 형 교통체계, Intelligent Transport System)가 도래하면서 관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중
-핀텔은 서울시 상암동, 경기도 고양시와 안양시에서 진행한 AI영상분석 기반 교통 흐름 개선 사업을 레퍼런스로 향후 자율주행용 스마트인프라(RSE) 시장을 선점하며 외형성장을 지속할 전망
2.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영업이익 흑자 전환
-핀텔은 2023년 하반기부터 원가율이 높고 판가가 낮은 AVAX 솔루션의 판매를 중단하고 관련 수요를 AVAX 대비 원가율이 낮고 판가가 높은 PREVAX 솔루션으로 대체하면서 마진 구조를 개선하고, 신제품 Pintel Net 출시를 통해 교통, 보안에 이어 리테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

예상 시가총액 747 ~ 886억원
-공모 희망가는 7,500~8,9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747~886억원 수준
-Peer 그룹은 유사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2개사(셀바스AI, 위세아이텍)로 선정됐으며,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수는 2,822,350주(28.34%)
-핀텔은 공모 자금을 기존 AI 영상분석 시장을 강화하거나 확대하고 신규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연구개발비, AI 개발을 가속화할 장비 투자, AI학습 데이터 투자, 신규 사업, 영업 조직 및 판매 채널 확대 등에 사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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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이엔티(079810.KQ): 2차전지 핵심장비 독점 납품 전망, 북미 수주는 지금부터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EbDX4c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내년 예상 EPS 1,307원에 Target PER 13배를 적용
- 국내 Peer 2차전지 노칭 장비업체의 2023년 PER에 20% 프리미엄을 부여하여 13배로 도출
- 프리미엄 부여 이유는 1)높은 기술력 기반으로 수율 개선이 가능한 레이저 노칭 장비 향 높은 수요가 예상되며, 2)동사는 본격 양산이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수주가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고, 3)이는 내년 실적에 본격 반영되어 기존과 다른 숫자를 보여줄 것이기 때문
- 내년 기준 PER 7배로 업사이드 충분

2. 올해부터 해외 수주 급격히 늘어날 전망
- IRA 법안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1)LG에너지솔루션 향 장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2)기술적 우위에 기반한 독점 공급으로 대규모 수주가 가능하고, 3)이를 통해 2023년부터 실적이 급성장하는 업체에 주목 필요
- 동사는 2020년부터 LG화학(현재 LG에너지솔루션)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내년 본격 가동될 북미 GM 오하이오, 테네시 공장 향 레이저 노칭 장비 납품을 시작으로 해외 수주가 급격히 증가할 전망
- 1)1공장(35GWh)의 총 300억원 수주는 진행 중이며 1Q23까지 모든 수주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된다. 2)2공장(35GWh)은 장비 성능 개선으로 ASP가 약 20% 높을 것으로 보이며 올해 내 총 500억원 이상의 수주가 발생할 전망
- 3)난징 공장 향 기존 프레스 교체 수요와 신규 증설 관련 레이저 장비 납품도 가시화되고 있으며, 4)동사의 경쟁력을 고려할 때, 증설 예정인 북미 3,4공장과 스텔란티스, 혼다 공장 향으로도 기대 중
- 고객사의 증설 계획에 맞물려 동사의 수주잔고는 향후 3년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사료

3. 2023년 매출액 1,13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602억원(+42.3%, YoY), 영업이익 22억원(+83.3%, YoY)과 2023년 매출액 1,139억원(+89.2%, YoY), 영업이익 213억원(+868.2%, YoY)로 전망
- 레이저 노칭 방식에 대한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가 전망되고 개발부터 양산 적용까지 통상 4~5년 정도의 기간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의 독점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
- 타 장비 대비 레이저 노칭 장비의 마진율이 높으며, 테네시 2공장부터는 1공장 대비 ASP 상승이 전망되기에 향후 마진율 추이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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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장비(Overweight): K-장비의 아메리칸 드림과 르네상스 ★

원문링크: https://bit.ly/3CxpfC0

1. 배터리 3사 CAPA 2022년 350GWh → 2025년 1,000GWh
- 올해 말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생산능력은 350GWh에 달할 것으로 전망
- 불과 2년 전인 2020년에는 150GWh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2년 동안 2.3배 증가
- 동기간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의 수주잔고도 3배(1.3조원 → 4.0조원) 증가
- 2025년 배터리 3사의 합산 생산능력은 올해 대비 약 3배 증가한 1,000GWh를 넘어설 전망
- 2차전지 장비업체들의 수주잔고는 1) 미중무역분쟁, 인플레이션감축법으로 인한 미국 내 생산기지 설립 가속화, 2) 유럽 배터리 제조업체의 한국산 장비 선호도 상승, 3) 2차전지 관련 신사업 진출 등 수주잔고가 3배 이상 증가할 수 있다고 판단

2. 어떤 기업에 투자할까?
- 1) 중국의 미국 수출 제한으로 수혜를 받을 기업, 2) 기술 혁신을 통한 신규/독점 납품 기업, 3) 고객사 및 사업 다각화를 적극 시행 중인 기업에 투자할 것을 추천
- 미국 내 배터리 공장에는 중국산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흐름이 유지되고 있어 활성화 장비와 같이 중국산과 경쟁하던 국내 장비업체에게 수혜가 있을 전망
- 전극 공정 장비와 검사 장비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매출 규모가 크고 수익성이 높아 관련 기업들에 주목할 필요
- 해외 고객사 확보와 유망 신사업에 투자를 진행 중인 기업은 미래 성장성을 확보할 예정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도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

3. Top picks: 디이엔티, 에이프로, 에스에프에이
- 2차전지 투자 사이클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련 장비 업체들이 수년 간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
- Top picks로 디이엔티, 에이프로, 에스에프에이를 제시하고, 관심기업으로 씨아이에스, 하나기술, 코윈테크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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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비비테크(389500.KQ): 자체 치형 설계 기술을 통한 정밀 감속기 국산화 선도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rW11g0

1. 정밀 감속기(하모닉 감속기) 국산화 선도 기업
-에스비비테크는 2000년에 설립되어 세라믹 볼과 ROBO 베어링 국산화를 거쳐 정밀 감속기(하모닉 감속기)를 국산화한 소재/부품 전문 기업
-에스비비테크의 정밀 감속기는 미분기하학에 기반한 체계적 치형 개발을 통해 설계부터 양산 적용까지 기술 개발을 완료
-기존 Trial&Error 방식이 아닌 차별화된 치형 개발을 통해 경쟁사 대비 낮은 원가율과 높은 효율을 갖출 수 있었으며, 정부의 경쟁형 R&D 과제인 [정밀 감속기 경량화 및 성능 예측 관리가 가능한 설계 제조 기술개발]에 선정되며 국책과제를 수행 중
-에스비비테크는 2019년 한일 무역분쟁을 계기로 정부의 소재/부품 국산화 정책에 따라 국내 대기업들과 감속기 분야 협업을 통해 레퍼런스를 쌓았으며, 지속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높은 감속기 매출 비중 기록
-2022년 상반기 매출 비중은 감속기 26.5%, ROBO 베어링(반도체 베어링) 23.8%, WRIST(웨이퍼 이송 공정 베어링) 18.3%, HYBRID 베어링(특수소재 베어링) 9.8%, 기타 21.6%

2. 2023년 대형 고객사향 정밀 감속기 납품 기대
-세계 감속기 시장 1위 H社가 제시하는 정밀 감속기 기준 각도전달오차는 1arcmin(1/60도) 이하로 2022년 상반기 기준 에스비비테크는 0.55 arcmin을 기록하며 다양한 산업의 고객사를 확보 중
-에스비비테크의 정밀 감속기는 방산, FPD 이송 로봇, 협동 및 서비스용 로봇 등에 적용하기 위해 납품 및 테스트를 진행 중
1) 방산 분야 Top-Tier 고객사는 자동 사격 시스템에 H社 정밀 감속기를 에스비비테크 정밀 감속기로 대체하여 사용 중이며,
2) 디스플레이 Top-Tier 고객사의 이송 로봇에 적용을 위한 테스트 진행과
3) 공정 중에 사용되는 협동 로봇, 서비스용 로봇에도 적용처를 확대 중
-늘어나는 정밀 감속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에스비비테크는 2021년부터 CAPA 증설을 진행 중
-이에따라 2021-2025년 감속기 생산 CAPA는 11,000개→12,300개→51,240개→104,254개→208,509개로 늘어날 예정
-현재 진행 중인 감속기 테스트는 2023년부터 본격 공급될 예정으로 테스트가 차질없이 완료된다면, 2023년은 에스비비테크의 흑자전환 원년이 될 것

3. 2023년 매출액 241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전망
-에스비비테크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12억원(+65.7% YoY), 영업이익 -9억원(적자지속 YoY)과 2023년 매출액 241억원(+115.3% YoY), 영업이익 22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H社 감속기의 대체는 신규 제품뿐만 아닌 기존 제품 감속기 마모에 따른 교체 수요로도 적용될 예정이고,
2) 2023년 웨어러블 및 다족 보행 로봇 양산이 시작되면 제품당 필요한 정밀 감속기 수량은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3) 독보적인 치형 개발을 통한 원가 경쟁력으로 시장 M/S를 높여나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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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아알미늄(006110.KS): 대체 불가 2차전지 양극박 필수 소재 기업, 국내외 잇따르는 러브콜 ★

원문링크: https://bit.ly/3giI9oZ

1.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로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전문 업체
-1998년 국내 최초로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개발을 성공했으며, 현재 LIB(Lithium Ion Battery)용 양극집전체와 파우치형 LIB 외장재 등이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음
-기존 포장재, 산업/건축용 등으로 사용되던 알루미늄 소재가 2차전지 양극박 소재로 적용이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
-삼아알미늄은 국내 배터리 3사에 2차전지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SK ON의 경우 2차전지 알루미늄박의 대부분(약 90%)을 삼아알미늄으로부터 조달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 배터리사들의 증설 계획에 따라 삼아알미늄 역시 2차전지 알루미늄박 생산 공정을 기존 4개 라인에서 추가적으로 2개 라인을 증설 중에 있으며, 증설 완료 후 알루미늄박 생산 CAPA는 연간 약 4만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추가 증설 라인은 100% 2차전지향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알루미늄박 수요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국내 및 해외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른 해외 증설 등 추가적인 제조 라인 증설이 불가피할 것
-압연 부문 내 2차전지향 비중은 2019년 이전 40% 수준에서 올해 7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은 약 9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엄연한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봐야한다는 의미로 2차전지 소재사로 변모하는 율촌화학의 시총은 약 7천억원에 육박
-삼아알미늄의 밸류에이션은 23F PER 15배, 증설 완료로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24F PER 11배로 매우 저평가

2. 글로벌 해외 고객사 확보+L사 2차전지 알루미늄 독점 공급
-삼아알미늄은 지난 5월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 ‘ACC’와 약 2,100억원 규모의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을 체결
-뿐만 아니라 독일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까지 신규 알루미늄박 공급 고객사로 확보한 상황
-글로벌 알루미늄박 생산 기업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제조는 상당한 기술력을 요구
-삼아알미늄은 얇은 두께에서 고강도 유지가 가능한 10~12㎛ 두께의 전기차용 알루미늄박을 2009년 국내 최초로 개발
-해외 기업에게까지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이유
-최근 국내 포장재 기업 율촌화학이 일본 업체가 독식하던 LIB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LGE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에 1.5조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은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여기에 적용되는 알루미늄을 삼아알미늄이 독점 공급한다는 사실을 주목
-LIB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따라 삼아알미늄의 알루미늄 수요가 급증했다는 의미
-전기차에 사용되는 파우치형 배터리 비중이 2021년 26%→2025년 31%→2030년 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수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26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전망
-삼아알미늄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269억원(+29.2% YoY), 영업이익 228억원(+4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APA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본격적으로 실적이 반영되는 2024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
1) 2차전지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알루미늄 제품 출하량 증대(Q),
2)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쇼티지 상황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P),
3)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OPM은 10% 이상으로 점진적인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 또한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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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코(083930.KQ): 롤프레스 장비의 New Face, 급격한 수주 확대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CQ4y4n

1. 2차전지 수주잔고 급성장 중인 업체
- 아바코는 LG디스플레이 등의 고객사 향 반도체, LCD 스퍼터 장비업체로 최근 2차전지 장비 수주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
- 2차전지 수주잔고는 2Q21 444억원->2Q22 1,116억원(+151.4%, YoY)로 급증하였으며 2023년도에는 2,000억원 이상으로 전망
- 1)IRA 관련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의 장비 업체 수혜가 예상되며, 2)동사는 이미 얼티엄셀즈 향 2차전지 후공정 물류장비를 납품 중으로 향후 LG에너지솔루션 북미 합작법인 향 수주도 기대되고, 3)2차전지 동박 슬리터 장비 수주 또한 일진머티리얼즈의 증설 계획에 따라 크게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며, 4)전극공정용 롤프레스 장비(Roll-Press) 관련 신규 수주 및 마진율 개선까지 가능하기 때문

2. 증설 사이클에 따른 구조적 외형 성장, 신규 장비 개발완료까지
- 동사는 얼티엄셀즈(1, 2공장) 향 2차전지 물류장비를 1,400억원 이상 수주
- 고객사 내 점유율 30% 이상 확보 중이며 자금 조달 능력과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하면 3,4공장 및 다른 합작법인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동박 슬리터 장비는 올해 40억원 이상 신규 수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고객사의 증설 계획에 따라 향후 급성장이 예상
-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셀메이커들의 경쟁 심화로 공급망 안정화 수요가 커지는 추세이고 고객사인 일진머티리얼즈(롯데케미칼 인수)는 자금력 확보를 통해 22년 6만톤25년 20톤 이상으로 CAPA 증설하여 삼성SDI, 얼티엄셀즈 향 공급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수주도 크게 확대될 전망
- 롤프레스 장비는 기존 경쟁사가 존재하지만, 고객사들의 자동화 수요에 맞추어 업그레이드하여 기술적 우위를 통한 신규 수주도 가시화

3. 2023년 매출액 2,527억원, 영업이익 269억원 전망
- 아바코의 2022년 매출액 1,958억원(+8.9%, YoY), 영업이익 197억원(+101.2%, YoY)와 2023년 매출액 2,527억원(+29.1%, YoY), 영업이익 269억원(+36.5%, YoY)으로 예상
- 2차전지 장비 수주가 본격화되며 2023년은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수주 후 9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신규 롤프레스 장비 ASP가 높기에 관련 수주가 본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3년에는 마진율 확대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8배로 향후 발생할 수주 대비 낮은 멀티플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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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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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씨에이치(368600.KQ): 북미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3배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Fm5PDd

1. 독자적 친환경 공법을 보유한 IT부품 생산 업체
-아이씨에이치는 2012년 설립된 IT소재 및 부품 생산 기업
-IT기기용 기능성 테이프 등의 기초소재 생산을 시작으로, 2015년 전자파 차폐용 가스켓 양산, 2019년 필름형 박막 안테나(MFA) 자체 개발에 성공하며 제품 라인업 구축
-가스켓은 전자파 차단 및 충격 완층기능을 갖는 핵심 부품이며, MFA는 기존 FPCB 안테나를 대체하는 부품으로 필름에 니켈-구리 박막측의 패턴 형상이 구현되어 통화 송수신,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의 핵심 기능을 갖춤
-두 제품 모두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으로 공급
-2022년 제품별 매출액은 MFA 181억원, 가스켓 72억원, 기타 62억원으로 예상

2.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실적 Level-up 국면
-2023년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북미 A사 향으로 소재 및 부품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주요 제품인 도전테이프는 테스트 마무리 단계로 파악되어 내년 상반기 신규 공급이 가능할 전망
-도전테이프는 일본 업체가 독점하는 1,2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이원화에 따른 폭발적 매출 성장 예상, 이에 발맞춰 신규 증설 및 M&A를 통한 CAPA 확장을 계획
-올해 3분기 1만㎡ 규모의 베트남 생산부지 매입을 완료하였고 내년 제품 생산에 돌입할 전망
-아이씨에이치는 기존 스마트폰 사업에서 전장용 및 가전용 사업으로 확대하며 어플리케이션 다변화 전망, 가스켓은 작년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공급되고 있으며, TV에 적용되는 친환경 메탈 PCB(Eco-flex)는 삼성전자와의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로 내년 공급이 기대되는 상황

3. 2023년 매출액 1,117억원, 영업이익 246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5억원(-18.0%, YoY), 영업이익 67억원(-29.1% YoY)으로 전망,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나, 2023년은 북미 A사 향 신규 공급과 적용처 다변화에 따른 외형 확대가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또한 M&A를 통해 디스플레이용 PU폼 등 기초소재 생산 라인을 구축할 전망으로, 밸류체인 내재화에 따른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117억원(+254.6%, YoY), 영업이익 246억원(+267.1%, YoY)으로 폭발적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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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5: 비트센싱(비상장): 국내 이미징 레이더 기반 C-ITS 선도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Dd4CeV

1. AI 기반의 4D 이미징 레이더 기업
-비트센싱은 2018년에 설립된 AI 기반 4D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 기업
-레이더 설계와 제작 기술인 RF 하드웨어 설계 및 고주파 안테나 설계, Automotive 전용 레이더 양산 기술 등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AI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자체 소프트웨어가 강점
-이미징 레이더는 기존 레이더가 단순히 앞에 있는 사물을 인지하고 2D 형태로 변환하는 것을 넘어 4D 이미지와 데이터 축적 및 변환이 가능한 레이더
-비트센싱은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 헬스케어 분야에서 정부 및 기업과 함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을 확장

2. 투자포인트
-C-ITS 자율주행 플랫폼
1)비트센싱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C-ITS 교통관제에 필요한 TIMO(Traffic Insight Monitoring) System.
2)TIMO System은 교차로의 교통량과 돌발 사고 감지, 특정 시점 및 기간의 교통상황 재현, 사용자 설정 주기에 따른 교통량 통계 등 설치된 교차로의 모든 데이트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
3)이에 사용되는 센서는 카메라와 레이더, GPU를 결합한 ATM200 제품으로, 2m~300m까지의 거리를 감지할 수 있으며, 최대 8차선과 256개의 차량을 한 번에 감지 가능. 차량 종류에 따라 일반 자동차, 소형 및 대형 트럭, 버스 등 구분도 가능
4)TIMO System은 지능형교통체계(ITS) 지원사업 정책에 따라 원주와 제주도에서 테스트 진행 중
-고성능 레이더 ‘AIR(Augmented Imaging Radar) 4D’ 레이더와 병증 예측 시스템 레이더 Mini-H
1)비트센싱은 2021년 12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센서를 생산하는 코스피 상장사 만도와 4D 이미징 레이더 양상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
2)2024년까지 차세대 4D 이미징 레이더의 스펙을 요구 수준까지 올리고 2025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
3)비트센싱은 레이더를 통해 신체에 접촉하지 않아도 레이더와 AI 기반으로 수면 중 호흡 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헬스케어 레이더 Mini-H를 개발, 레이더를 통해 수면 중 몸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수면의 질이나 호흡의 패턴 등을 감지하고 분석 가능한 데이터를 추출 가능

3. 산업군 PEER 그룹 분석 및 실적 테이블
-대표적인 해외 Peer 기업으로 이스라엘 Arbe Robotics와 스웨덴 Autoliv, 미국 Uhnder Inc, Oculii
-Arbe Robotics의 4D 이미지 레이더는 프레임당 10만개 이상의 레이더 처리가 가능하며, 나아가 물체의 궤적 계산을 통해 향후 이동 향방을 예측 가능. 현재 자율주행 핵심 기능이라고 불리는 자동 지도 구축 기술에 Arbe Robotics의 레이더가 활용되기 시작
-Oculii는 레이더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2021년 GM으로부터 투자받으며 주목 받았으며, 소프트웨어에 강점이 있는 Oculii의 레이더 센서는 Virtual Aperture Imaging 기술과 AI를 통해 기존 레이더 대비 공간 해상도 최대 100배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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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원(012750.KS): 내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꾸준한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3WcMABV

1. 3Q22 Review: 기대에 부응하는 꾸준한 실적 성장세
- 에스원의 2022년 3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6,219억원(+8.4%, YoY), 영업이익 554억원(+8.2%, YoY)을 시현
- 시스템 보안 사업과 건물관리 사업의 확장이 실적 성장을 주도
- 시스템 보안 유지계약건수는 3분기 기준 91만건(+4.8%, YoY)이며 건물관리 또한 신규 사업장 증가에 따른 고른 성장세
- 전분기 대비 매출 소폭 하락은 3분기에 인식 예정이었던 해외 사업장 통합솔루션 매출이 공정 지연으로 이연되었으며 해당 매출은 4분기에 반영될 전망
- 영업이익은 매출액 증가에 따라 개선되었으며 상승된 인건비도 2분기에 전량 인식되어 3분기는 물론 4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 추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2. 본업의 성장에 힘입어 신규 모멘텀이 기대되는 시기
- 시스템 보안 사업은 가입자 수 증가와 함께 아파트 향 시큐리티 서비스 진출로 외형 확장이 가능할 것
- 아파트 시큐리티 서비스의 경우 평균 계약 기간이 3년 이상이며 ASP 또한 상업용 서비스 대비 높기에 중장기적 매출 성장에 긍정적
- 한편 건물 화재 및 홍수 대처가 가능한 블루스캔 서비스도 긍정적
- 산업 특성 상 입찰의 형식으로 계약이 진행되는데 기술력을 기반으로 보안과 건물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동사의 장점이 부각되며 가입자 수도 지속 증가 추세
- 보안 상품 판매 부문은 코로나 영향으로 2021년까지는 부진하였으나 올해부터 회복하여 약 3,300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 중
- 최근 고객사 삼성SDI의 말레이시아 2공장 증설이 진행되며 동사의 통합 보안 상품 및 SI 매출은 YoY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본업의 호조로 3분기말 동사는 약 5,400억원의 현금을 보유 중이며 내년 신규 성장 모멘텀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금 여력은 충분, 중장기적 성장성 유효

3. 2023년 매출액 2조 6,301억원, 영업이익 2,265억원 전망
- 에스원의 2022년 연간 매출액 2조 4,263억원(+4.9%, YoY), 영업이익 2,038억원(+13.4%, YoY)과 2023년 매출액 2조 6,301억원(+8.4%, YoY), 영업이익 2,265억원(+11.1%, YoY)을 전망
- 아파트 등 시스템 보안 적용처 확대와 고객사 시설 확장에 따른 상품 판매 증가가 외형 성장을 이끌 전망
- 알고리즘 등의 자체 기술력으로 중견 기업 향 확장 중인 정보보안 서비스도 무인화 트렌드와 맞물려 추가 매출 발생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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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6: 피엠그로우(비상장): 전기차 서비스 플랫폼 ★

원문링크: https://bit.ly/3sPgtL6

1. 전기차 서비스 플랫폼
- 2010년 9월 설립된 전기차 서비스 플랫폼 회사로 BaaS(Battery as a Service), EV 배터리 제조 및 운영, 잔존 성능평가, 렌탈 등 다양한 전기차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
- 2022년 8월 기준 총 운행거리 2,109km, 충전량 1,872만KWh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
- 삼성SDI, 코리아에셋, 얼머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10억원 투자받음

2. 투자포인트
- 배터리팩 제조
1) 2013년부터 배터리 자동 교환전기버스에 배터리팩 공급
2) 파우치형·각형·원통형 등 모든 형태의 배터리셀 대응이 가능하여 폭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3) 국내 전기버스 판매량은 2019년 501대, 2020년 670대, 2021년 1,225대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며, 2022년에는 2,000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
4) 대상인 글로벌 상업용 친환경차 시장은 2022년 24만대에서 2030년까지 361만대(CAGR 40.3%)로 성장할 전망이며, 동기간 상업용 배터리팩 시장은 476GWh에서 574GWh(CAGR 29.4%)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배터리 구독
1) 운수업체 향 배터리 대여,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 수명 예측 및 고장 예방, 긴급 상황대응 등 고객별 맞춤형 운영 서비스를 제공
2) 배터리 렌탈을 통해 보험료 5% 절감, 정비 비용 5% 절감, 중고 전기차 가치 5% 상승
3) 향후 자동차등록령 개정으로 자동차 소유자와 배터리 소유자가 다를 경우 자동차등록원부에 각각 기재할 수 있게 되면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본격 개화할 것으로 예상
- Reuse ESS
1) 2016년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총 8개의 UPS, 모바일충전소, ESS 등을 구축
2) 사용후 배터리는 2025년 54만대, 2030년 414만대, 2040년 4,636만대로 급증할 전망
3) 피엠그로우는 방전량 보증을 통해 고객사가 유지보수 비용은 절감하고 안정적인 ESS 운영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함

3. PEER 그룹
- 국내: 배터리 진단솔루션 기업 민테크(비상장), 렌터카 업체(롯데렌탈, SK렌터카)와 캐피탈사(현대캐피탈, 하나캐피탈, 룻데캐피탈 등)
- 해외: Octillion Power Systems, Ample, Nio, Sun Mobility, Gogoro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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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228670.KQ): 2023년 96% 영업이익 증가, PER 8배인데 사야되지 않나요? ★

원문링크: https://bit.ly/3DuWINY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400원 제시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 2,122원에 Target PER 16.7배를 적용
-Target PER은 해외 Peer Group 2023년 예상 PER을 사용
-해외 기업과 비교한 이유는 1) 디지털 덴탈 솔루션에 사용되는 모든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패키지 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며, 2) 국내 디지털 덴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중 가장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현재 협의가 진행 중인 중국 Top-Tier 치과기공소 고객사는 유럽과 북미, 중화권을 포함한 20개국, 3만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한 기업
-향후 고객사를 통해 진출하지 못했던 국가에 진출 가능한 국면을 맞이하는 것으로 협의가 완만하게 진행된다면, 저평가된 레이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판단

2. 분기 최대 실적은 계속 이어진다
-레이는 3Q22 잠정 실적 매출액 330억원(+31.1%, YoY), 영업이익 42억원(-6.4%, YoY)을 공시
-3분기 예상치보다 매출 규모가 작았던 이유는 10월 CAPA 확대를 위한 공장 확대 이전으로 생산이 약 2-3주 멈췄기 때문
-레이는 2023년 전세계 디지털 덴탈 시장 성장의 구조적 성장과 한국 및 북미 시장 내의 프리미엄 덴탈 제품 판매 호조를 통해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신제품 RAYFace는 디지털 치료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패키징 제품 중 옵션으로 추가 구매 가능한 제품
-기존 디지털 치료 솔루션 패키지 가격대는 약 7,000만원~1억원대
-옵션으로 추가 구매 가능한 RAYFace는 대당 약 2,000~3,000만원으로 기존 패키지에서 ASP 상승과 함께 타사 디지털 덴탈 장비와도 호환이 가능해 개별 제품으로도 Top-Line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3. 2023년 매출액 1,851억원, 영업이익 361억원 전망
-레이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352억원(+49.7%, YoY), 영업이익 184억원 (+443.2%, YoY)과 2023년 매출액 1,851억원(+36.9%, YoY), 영업이익 361억원 (+96.2%, YoY)로 전망
-레이는 1) 생산 공장 확대 이전을 통해 약 2배의 생산 CAPA를 갖췄으며, 2) 한국과 중국, 미국 중심의 밀린 주문량을 본격적으로 소화하면서 3) 3분기 공장 이전으로 인해 지연된 물량까지 함께 공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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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KQ): 스마트카 핵심 제품 판매 기업, 가치 레벨업 변곡점에 있다고 판단 ★

원문링크: https://bit.ly/3UfSEZ0

1. HMI기술 기반 스마트카 핵심 제품 국내 No.1 기업
-모트렉스는 2001년 설립되었으며, 차량용 HMI(Human-Machine Interface) 기술 기반으로 운전의 안전, 보조, 엔터테인먼트, 통신 등 범용적으로 적용되는 스마트카 및 자율주행차량의 핵심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
-주력 제품은 글로벌 각 지역의 니즈를 반영해 현지화에 특화 시킨 차량 센터페시아의 IVI(In Vehicle Infotainment)로 크게 AV, AVN, AVNT 등으로 분류되며, 글로벌 완성차의 출고 전 옵션 형태로 장착되어 판매
-가장 큰 고객사인 현기차의 경우 아태, 인도, 멕시코, 베트남 등 이머징 마켓에는 모트렉스가 독점으로 IVI를 공급 중이며, 이 외에 IVI시스템 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RSE(Rear Seat Entertainment), 공기청정기 등 전장 제품들을 판매 중
-모트렉스는 창사 이래 가장 큰 변화를 맞이 중
1) 지난 10월 쌍용차와 약 1.8천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패키징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2) 국내 IVI 부문에서 현기차와 PBV(Purpose Built Vehicle)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회사는 모트렉스가 유일하고,
3) 국내 및 해외에 보급이 시급한 전기차 충전기 본격 생산을 준비하는 등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 중이기 때문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과는 무관하게 모트렉스는 주력 제품의 M/S 및 옵션채택율 확대로 3Q22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 모멘텀 확대 구간에 돌입
-따라서 기업 가치가 대폭 레벨업 될 변곡점에 있다고 판단
-히스토리컬 Mid-Cycle PER 15배, 2023년 PER 9배에 불과. 모트렉스를 주목하는 이유


2. 미래 모빌리티는 PBV가 주도, 모트렉스가 최대 수혜주
-세계 자동차 시장이 성장의 한계에 직면한 상황에서 PBV는 비즈니스 목적과 다양한 요구에 맞춰 제작되는 모빌리티로 미래의 핵심 성장 동력
-모트렉스는 현대차는 물론, 기아차와 IVI기반 PBV 1호 공급 프로젝트를 독점으로 개발 및 공급 중이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
1) 기아차의 첫 PBV 차량인 ‘니로 플러스’는 모트렉스가 올인원 디스플레이를 공급 중으로 기아차는 최근 쿠팡, CJ대한통운, CJ프레시웨이 등과 PBV 관련 MOU를 체결한 상황이기 때문에 모트렉스의 IVI 기반 PBV 적용 확대 가능성이 높은 상황
2) 또한 미국 자율주행 기업의 경우 미국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 기업에 PBV 기반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도입할 예정인데, 모트렉스가 PBV 제품 개발 및 납품을 담당할 예정
-글로벌 PBV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30만대에서 2030년 약 2,800만대까지 확대될 전망
-다품종소량생산에 해당되는 PBV의 특성상 기존 IVI대비 판매 단가(P)와, 수익성(M)이 높음
-모트렉스는 PBV의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


3. 2022년 매출액 5,329억원, 영업이익 518억원 전망
-모트렉스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5,329억원(+22.0% YoY), 영업이익 518억원(+46.7% YoY), 2023년 매출액 5,955억원(+11.7% YoY), 영업이익 589억원(+1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1) 글로벌 신규 국가 확보 및 IVI, PBV 적용 차종 모델이 대폭 증가(Q)하고 있으며,
2)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량 증대로 판가 상승(P),
3) 기술력 내재화로 자가양산 증대에 따른 고정비 감소로 수익성(M)까지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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