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상장 시리즈 #1: 뮤직카우(비상장): 너도 나도 할 수 있는 음악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
원문링크: https://bit.ly/3TifIq7
1. 음악저작권 거래플랫폼 서비스 개발 및 공급업체
- 동사는 저작재산권과 저작인접권을 원작자로부터 구매 후 100% 자회사인 뮤직카우에셋을 통해 ‘참여 청구권’의 형태로 변환시킴으로써 음악저작권에 대한 개인들의 활발한 투자를 국내 최초 활성화
- 1) 옥션: 자회사 뮤직카우에셋에서 원작자로부터 IP의 일부 또는 전부를 취득한 후 뮤직카우 플랫폼에 음원 상장(옥션)으로 발생, 2) 거래 수수료: 상장된 곡으로 회원 간 거래 시 수수료 발생, 3) 저작권료: 저작권 관리를 통한 배분 수수료와 음원 IP의 보유 지분에 따른 수익 발생이 매출의 대부분을 구성
- 현재 동사는 약 14.000개의 곡에 대한 IP를 보유 중이며 이 중 약 1,100곡이 플랫폼에 상장. IP를 확보한 곡에 대해서는 상장을 하지 않아도 저작권료가 수익으로 발생하기에 IP확보는 플랫폼 활성화와 Cash cow 측면에서 가장 필수적인 요소
- 상장된 음원에 대한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구매한 개인(주주)들은 1)월마다 정산되는 저작권 수익을 얻으며, 2)일반 주식처럼 개인 간의 거래를 통한 시세 차익이 확보 가능
2. 오히려 원저작권자가 반가워할 비즈니스 모델
- 스트리밍 기준으로 보았을 때, 수익은 멜론, Youtube와 같은 스트리밍 회사 향 30%, 제작사 향 50%, 실연자 향 8%, 창작자 향 12% 수준이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지급해야할 수수료를 고려해본다면 원저작권자에게는 10% 이하의 수익이 배분
- 뮤직카우는 과거 저작권료 관련 데이터와 인지도를 기준으로 향후 30년간의 현금흐름을 고려하여 현재 가치를 산정 후 금액을 제시하기에 원저작권자 입장에서는 큰 규모의 현금을 빠른 시일 내에 유동화 할 수 있다는 장점 보유
- 2022년 3월 스틱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 받은 1,000억원의 펀딩 자금 중 내부 운영을 위한 300억을 제외한 나머지 700억은 음원 확보를 위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기에 음원 저작권 시장에서 동사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전망
- 회원 수와 거래 금액도 증가 추세이다. 거래금액은 2020년 338억원 -> 2021년 2,745억원으로 +712.1% 급증하였으며, 회원 수는 2020년 228,255명 -> 2021년 915,434명으로 +301.1% 증가
- 22년 6월말 기준 회원 수는 약 110만명으로 현재 증권성 이슈로 인해 신규 옥션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회원 수가 증가 추세를 유지하는 점이 긍정적
3. 저작권료 수익률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지속 상승
- 동사는 1)이미 국내에서 저작권거래플랫폼의 상업성이 입증되었으며, 2)고객 수와 거래량 증가세를 고려해볼 때 저작권 투자에 대한 이용자 및 원저작권자의 수요가 굳건하고 3)증권성 규제 충족 및 각종 이슈 해소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이 기대되는 상황
- 가장 유사한 Peer로는 영국의 음악 저작권 투자 펀드인 ‘Hipgnosis Song Fund’
- 시가총액은 약 14억 GBP(현재 환율 기준 약 2.1조원)이며 2021년 3월 기준 연간 매출액 1.6억달러, 영업이익 0.4억달러 수준
- 동사의 사업모델과 차이점 보유한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상장 시리즈 #1: 뮤직카우(비상장): 너도 나도 할 수 있는 음악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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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악저작권 거래플랫폼 서비스 개발 및 공급업체
- 동사는 저작재산권과 저작인접권을 원작자로부터 구매 후 100% 자회사인 뮤직카우에셋을 통해 ‘참여 청구권’의 형태로 변환시킴으로써 음악저작권에 대한 개인들의 활발한 투자를 국내 최초 활성화
- 1) 옥션: 자회사 뮤직카우에셋에서 원작자로부터 IP의 일부 또는 전부를 취득한 후 뮤직카우 플랫폼에 음원 상장(옥션)으로 발생, 2) 거래 수수료: 상장된 곡으로 회원 간 거래 시 수수료 발생, 3) 저작권료: 저작권 관리를 통한 배분 수수료와 음원 IP의 보유 지분에 따른 수익 발생이 매출의 대부분을 구성
- 현재 동사는 약 14.000개의 곡에 대한 IP를 보유 중이며 이 중 약 1,100곡이 플랫폼에 상장. IP를 확보한 곡에 대해서는 상장을 하지 않아도 저작권료가 수익으로 발생하기에 IP확보는 플랫폼 활성화와 Cash cow 측면에서 가장 필수적인 요소
- 상장된 음원에 대한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구매한 개인(주주)들은 1)월마다 정산되는 저작권 수익을 얻으며, 2)일반 주식처럼 개인 간의 거래를 통한 시세 차익이 확보 가능
2. 오히려 원저작권자가 반가워할 비즈니스 모델
- 스트리밍 기준으로 보았을 때, 수익은 멜론, Youtube와 같은 스트리밍 회사 향 30%, 제작사 향 50%, 실연자 향 8%, 창작자 향 12% 수준이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지급해야할 수수료를 고려해본다면 원저작권자에게는 10% 이하의 수익이 배분
- 뮤직카우는 과거 저작권료 관련 데이터와 인지도를 기준으로 향후 30년간의 현금흐름을 고려하여 현재 가치를 산정 후 금액을 제시하기에 원저작권자 입장에서는 큰 규모의 현금을 빠른 시일 내에 유동화 할 수 있다는 장점 보유
- 2022년 3월 스틱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 받은 1,000억원의 펀딩 자금 중 내부 운영을 위한 300억을 제외한 나머지 700억은 음원 확보를 위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기에 음원 저작권 시장에서 동사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전망
- 회원 수와 거래 금액도 증가 추세이다. 거래금액은 2020년 338억원 -> 2021년 2,745억원으로 +712.1% 급증하였으며, 회원 수는 2020년 228,255명 -> 2021년 915,434명으로 +301.1% 증가
- 22년 6월말 기준 회원 수는 약 110만명으로 현재 증권성 이슈로 인해 신규 옥션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회원 수가 증가 추세를 유지하는 점이 긍정적
3. 저작권료 수익률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지속 상승
- 동사는 1)이미 국내에서 저작권거래플랫폼의 상업성이 입증되었으며, 2)고객 수와 거래량 증가세를 고려해볼 때 저작권 투자에 대한 이용자 및 원저작권자의 수요가 굳건하고 3)증권성 규제 충족 및 각종 이슈 해소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이 기대되는 상황
- 가장 유사한 Peer로는 영국의 음악 저작권 투자 펀드인 ‘Hipgnosis Song Fund’
- 시가총액은 약 14억 GBP(현재 환율 기준 약 2.1조원)이며 2021년 3월 기준 연간 매출액 1.6억달러, 영업이익 0.4억달러 수준
- 동사의 사업모델과 차이점 보유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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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2: 씨어스테크놀로지(비상장): 웨어러블 의료기기 및 원격의료 서비스 선두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KkCA4l
1. 심전도 분석 솔루션 공급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는 2009년 8월 11일에 설립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제조 및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씨어스는 본래 원격 의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타사 제품들이 상호간에 충돌하지 않도록 의료기기의 호환을 다루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 시작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수년간의 기술 개발 끝에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 개발을 완료하였고, 2020년부터 자체적으로 의료기기 제작 및 생산을 시작
2. 비즈니스 모델
-씨어스의 사업 영역은 크게 1) 심전도 검사 솔루션, 2)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심전도 검사 솔루션은 씨어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심장내과 전문의가 없어도 심장 관련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솔루션을 함께 제공
-씨어스의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는 1) 기존 장비 대비 착용하기 쉬운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사용자의 불편함을 크게 해소시켰고
2) 이에 따라 검사 장비의 불편함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1~2일 만에 끝나던 검사 기간을 3~7일간의 장기간 검사가 가능하게 하여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있으며,
3) 고가의 장비를 개별적으로 구매하는 대신 심전도 검사 솔루션 구독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방병원에서도 심전도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 마련
-건강검진 시장 진출 이후 순환기내과 내의 진단 솔루션 적용 확대와 더불어 순환기내과 외의 다양한 과적용에 대한 임상실험 진행 중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는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환자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
1) 웨어러블 체온 패치와 웨어러블 산소포화도기를 통해 병상에 있는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2) 이를 통해 씨어스에서 집중하고 있는 사업은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실시간 생체 신호 기록 및 분석, 실시간 위치추적 등이 가능
3) 간호인력의 불필요한 업무를 줄여 업무 효율화를 높이는 것은 물론 환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
3. 주요 투자포인트
-국내 경쟁사 중 유일하게 웨어러블 심전도기와 웨어러블 체온 패치 모두에 대해 2등급 의료기기로 식약처 허가
-경쟁사 중 유일하게 Bio Material Lab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에 사용하는 점착 소재를 자체적으로 생산 및 사용
-씨어스의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인 모비케어는 2022년 7월 기준 387개 병원에 제공 중으로 현재까지 1,998개의 웨어러블 심전도기 공급과 32,743건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심전도 분석 수는 2021년 7월 약 800건에서 2022년 7월 약 4,100건으로 크게 증가
-진행하고 있는 임상 연구는 21개로 순환기내과 외에 흉부외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산부인과 등 적용 확대에 대한 임상 연구
-건강검진과 타과로 확대 적용되는 진단 솔루션은 비급여 대상이며 기존 심전도 검사 솔루션 대비 2~5배 높은 공급가로 공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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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2: 씨어스테크놀로지(비상장): 웨어러블 의료기기 및 원격의료 서비스 선두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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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전도 분석 솔루션 공급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는 2009년 8월 11일에 설립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제조 및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씨어스는 본래 원격 의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타사 제품들이 상호간에 충돌하지 않도록 의료기기의 호환을 다루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 시작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수년간의 기술 개발 끝에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 개발을 완료하였고, 2020년부터 자체적으로 의료기기 제작 및 생산을 시작
2. 비즈니스 모델
-씨어스의 사업 영역은 크게 1) 심전도 검사 솔루션, 2)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심전도 검사 솔루션은 씨어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심장내과 전문의가 없어도 심장 관련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솔루션을 함께 제공
-씨어스의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는 1) 기존 장비 대비 착용하기 쉬운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사용자의 불편함을 크게 해소시켰고
2) 이에 따라 검사 장비의 불편함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1~2일 만에 끝나던 검사 기간을 3~7일간의 장기간 검사가 가능하게 하여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있으며,
3) 고가의 장비를 개별적으로 구매하는 대신 심전도 검사 솔루션 구독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방병원에서도 심전도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 마련
-건강검진 시장 진출 이후 순환기내과 내의 진단 솔루션 적용 확대와 더불어 순환기내과 외의 다양한 과적용에 대한 임상실험 진행 중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는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환자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
1) 웨어러블 체온 패치와 웨어러블 산소포화도기를 통해 병상에 있는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2) 이를 통해 씨어스에서 집중하고 있는 사업은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실시간 생체 신호 기록 및 분석, 실시간 위치추적 등이 가능
3) 간호인력의 불필요한 업무를 줄여 업무 효율화를 높이는 것은 물론 환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
3. 주요 투자포인트
-국내 경쟁사 중 유일하게 웨어러블 심전도기와 웨어러블 체온 패치 모두에 대해 2등급 의료기기로 식약처 허가
-경쟁사 중 유일하게 Bio Material Lab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에 사용하는 점착 소재를 자체적으로 생산 및 사용
-씨어스의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인 모비케어는 2022년 7월 기준 387개 병원에 제공 중으로 현재까지 1,998개의 웨어러블 심전도기 공급과 32,743건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심전도 분석 수는 2021년 7월 약 800건에서 2022년 7월 약 4,100건으로 크게 증가
-진행하고 있는 임상 연구는 21개로 순환기내과 외에 흉부외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산부인과 등 적용 확대에 대한 임상 연구
-건강검진과 타과로 확대 적용되는 진단 솔루션은 비급여 대상이며 기존 심전도 검사 솔루션 대비 2~5배 높은 공급가로 공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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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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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아모그린텍 (125210.KQ) : 10년 내 4배 성장할 전기차 시장, 테슬라와 리비안 수주가 쏟아진다 ★
원문링크: https://bit.ly/3cp2fvZ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 2022~2023년 평균 예상 EPS 1,312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
- 1) 전기차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효율 자성부품 매출의 가파른 성장
- 2) 호주, 미국 등 선진국 향 전기 기관차용 배터리 사업의 확대
- 3) 5G 기지국 증가와 일본의 BCP(Business Continuity Plan) 추진에 따른 기지국용 ESS 매출 증가로 고성장
- 기업가치의 급격한 상승이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2. 테슬라에 이어 리비안까지 고객사로 확보
- 아모그린텍은 3년 전부터 테슬라에 고효율 자성부품을 공급해왔으며, 2021년 하반기부터는 리비안에도 독점 공급 시작
- 테슬라 생산량 22년 150만 → 240만대 → 350만대 전망 / 리비안 생산량 22년 2.5만대 → 10만대 → 20만대 전망
- 리비안은 고출력 트럭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전기차 전문 기업으로 고효율 자성부품의 대형화 또는 채택 개수 증가에 따른 대당 ASP 상승 예상
3. 2022년은 기업 체질 개선의 원년
- 22년 예상 매출액 1,648억원(YoY +35.0%), 영업이익 163억원(YoY +805.6%)
- 23년 예상 매출액 2,276억원(YoY +38.1%), 영업이익 273억원(YoY +67.5%)
- 주요 매출이 모바일에서 전기차/ESS 산업으로 이동하며 매출액 확대와 영업이익률 상승이 이루어질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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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 2022~2023년 평균 예상 EPS 1,312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
- 1) 전기차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효율 자성부품 매출의 가파른 성장
- 2) 호주, 미국 등 선진국 향 전기 기관차용 배터리 사업의 확대
- 3) 5G 기지국 증가와 일본의 BCP(Business Continuity Plan) 추진에 따른 기지국용 ESS 매출 증가로 고성장
- 기업가치의 급격한 상승이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2. 테슬라에 이어 리비안까지 고객사로 확보
- 아모그린텍은 3년 전부터 테슬라에 고효율 자성부품을 공급해왔으며, 2021년 하반기부터는 리비안에도 독점 공급 시작
- 테슬라 생산량 22년 150만 → 240만대 → 350만대 전망 / 리비안 생산량 22년 2.5만대 → 10만대 → 20만대 전망
- 리비안은 고출력 트럭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전기차 전문 기업으로 고효율 자성부품의 대형화 또는 채택 개수 증가에 따른 대당 ASP 상승 예상
3. 2022년은 기업 체질 개선의 원년
- 22년 예상 매출액 1,648억원(YoY +35.0%), 영업이익 163억원(YoY +805.6%)
- 23년 예상 매출액 2,276억원(YoY +38.1%), 영업이익 273억원(YoY +67.5%)
- 주요 매출이 모바일에서 전기차/ESS 산업으로 이동하며 매출액 확대와 영업이익률 상승이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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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에스피(073010.KQ): 카타르 향 LNG선 수주, 현대로템 향 부품 공급 개시, 최대 실적 랠리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KCDYPN
1. 조선 기자재 및 기계 방산 향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1991년 설립 선박용 엔진 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 보유해 글로벌 M/S 1위(35%)
-지금 전방산업인 조선 및 방산 향 수주 폭발로 최대 실적 랠리 전망. 1) 카타르 향 LNG선 수주 개시로 주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 향으로 동사의 엔진 밸브 수주 크게 증가, 2) 현대로템 및 한화디펜스의 K2/K9 폴란드 수출 향으로 1-3차 형단조품 부품 공급 단독 진행, 3) 전방산업 호조에 따라 CAPA 확대 위한 삼미금속 인수 절차 진행 중, 4) 인수 효과 반영 시 23F PER 8배까지 떨어지는 구간.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2. 카타르 향 LNG선 부품 수주와 현대로템 향 부품 공급 개시
-엔진부품 부문은 22년 매출액 257억원(+39.2% YoY)과 영업이익 22억원(+193.5% YoY), 23년 매출액 366억원(+42.4% YoY)과 영업이익 44억원(+201.7% YoY) 전망
-카타르 프로젝트에는 X92 엔진이 주로 채택, X92 향 마찰압접 스핀들은 동사가 원천기술 보유해 현대중공업 향 독점 공급 가능, HSD엔진 등도 상당 동사 제품 적용 가능성 유
-형단조품 부문은 22년 매출액 167억원(+61.4% YoY)과 영업이익 17억원(+325.4% YoY), 23년 매출액 303억원(+81.4% YoY)과 영업이익 40억원(+235.3% YoY) 전망
-현대로템과 한화디펜스가 폴란드와 체결한 7.7조원 규모 K2/K9 수출에 대한 1차 이행 계약에 기인. K2와 K9에 동사의 알루미늄 단조품 단독 납품 전망
3. 삼미금속 인수 효과 반영 시, 새로운 숫자를 보게 될 것
-형단조 부문 CAPA 확장 위해 삼미금속 인수절차 진행 중. 삼미금속은 형단조 전문기업, 6천3백톤 PRESS 보유해 조선 및 방산 고객사 향 물량 추가 커버 가능
-인수 효과 반영 시, 22년 매출액 1,275억원(+190.9% YoY)과 영업이익 82억원(+304.1% YoY), 23년 매출액 1,646억원(+29.1% YoY)과 영업이익 144억원(+251.4% YoY)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케이에스피(073010.KQ): 카타르 향 LNG선 수주, 현대로템 향 부품 공급 개시, 최대 실적 랠리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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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선 기자재 및 기계 방산 향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1991년 설립 선박용 엔진 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 보유해 글로벌 M/S 1위(35%)
-지금 전방산업인 조선 및 방산 향 수주 폭발로 최대 실적 랠리 전망. 1) 카타르 향 LNG선 수주 개시로 주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 향으로 동사의 엔진 밸브 수주 크게 증가, 2) 현대로템 및 한화디펜스의 K2/K9 폴란드 수출 향으로 1-3차 형단조품 부품 공급 단독 진행, 3) 전방산업 호조에 따라 CAPA 확대 위한 삼미금속 인수 절차 진행 중, 4) 인수 효과 반영 시 23F PER 8배까지 떨어지는 구간.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2. 카타르 향 LNG선 부품 수주와 현대로템 향 부품 공급 개시
-엔진부품 부문은 22년 매출액 257억원(+39.2% YoY)과 영업이익 22억원(+193.5% YoY), 23년 매출액 366억원(+42.4% YoY)과 영업이익 44억원(+201.7% YoY) 전망
-카타르 프로젝트에는 X92 엔진이 주로 채택, X92 향 마찰압접 스핀들은 동사가 원천기술 보유해 현대중공업 향 독점 공급 가능, HSD엔진 등도 상당 동사 제품 적용 가능성 유
-형단조품 부문은 22년 매출액 167억원(+61.4% YoY)과 영업이익 17억원(+325.4% YoY), 23년 매출액 303억원(+81.4% YoY)과 영업이익 40억원(+235.3% YoY) 전망
-현대로템과 한화디펜스가 폴란드와 체결한 7.7조원 규모 K2/K9 수출에 대한 1차 이행 계약에 기인. K2와 K9에 동사의 알루미늄 단조품 단독 납품 전망
3. 삼미금속 인수 효과 반영 시, 새로운 숫자를 보게 될 것
-형단조 부문 CAPA 확장 위해 삼미금속 인수절차 진행 중. 삼미금속은 형단조 전문기업, 6천3백톤 PRESS 보유해 조선 및 방산 고객사 향 물량 추가 커버 가능
-인수 효과 반영 시, 22년 매출액 1,275억원(+190.9% YoY)과 영업이익 82억원(+304.1% YoY), 23년 매출액 1,646억원(+29.1% YoY)과 영업이익 144억원(+251.4% YoY) 기대 가능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차전지 인뎁스 보고서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 정유/화학 윤재성, 신홍주
- 미래산업팀 김두현, 김규상, 조정현, 김성호
- 중국/신흥국 한수진
'Metal-verse(feat. Battery Recycling)'
자료링크 : https://bit.ly/3KDY647
▶ 광물의 시대
광물의 시대다.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전 영역에서 광물 자원 확보를 위한 전쟁이 진행중이다. 테슬라와 LG에너지솔루션은 니켈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투자를 시작했고, BMW는 세계 5대 코발트 생산 기업 마그젬과 직접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배터리 산업의 광물 자원 조달 비율을 규정한 IRA 법안은 기업들에게 광물 확보를 촉구하는 사실상의 독촉장이었고, 이미 모회사 통해 광물 조달 계획 수립한 포스코케미칼의 주가 폭등은 광물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이벤트였다. 이제 광물 자원은 기업가치 재평가의 원천이다.
▶ 광물의 세가지 특성 감안, 리싸이클링 산업 성장 필연적
광물 자원이 부족해서 생산량을 마냥 늘릴 수는 없다. 1) 매장량의 한계, 2) 자원의 편재성, 3) 채굴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증가라는 본질적 특성상 광물 자원의 희소성은 쉽게 해소되기 어렵다.
다만 내연기관차 시대 동력원이었던 석유가 비가역적 반응을 통해 최종적으로 운동 에너지化된 후 본 모습으로 되돌아오지 못하는 것과 달리, 전기차 시대 에너지 전달의 매개체인 광물은 그 소임을 다한 이후에도 형질 변화 없이 그 자리에 남아 있다. 남아있는 광물을 다시 활용한다면 상기한 매장량의 한계, 자원의 편재성, 채굴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곧 배터리 리싸이클링 산업의 성장을 의미한다.
▶ Top picks: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코스모화학
배터리 리싸이클링을 통한 소재 조달망 구축 기업과 리싸이클링 자체를 본업으로 하는 기업들 모두 수혜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s로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코스모화학을 제시하고, 관심기업으로 성일하이텍과 새빗켐을 제시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 정유/화학 윤재성, 신홍주
- 미래산업팀 김두현, 김규상, 조정현, 김성호
- 중국/신흥국 한수진
'Metal-verse(feat. Battery Recycling)'
자료링크 : https://bit.ly/3KDY647
▶ 광물의 시대
광물의 시대다.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전 영역에서 광물 자원 확보를 위한 전쟁이 진행중이다. 테슬라와 LG에너지솔루션은 니켈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투자를 시작했고, BMW는 세계 5대 코발트 생산 기업 마그젬과 직접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배터리 산업의 광물 자원 조달 비율을 규정한 IRA 법안은 기업들에게 광물 확보를 촉구하는 사실상의 독촉장이었고, 이미 모회사 통해 광물 조달 계획 수립한 포스코케미칼의 주가 폭등은 광물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이벤트였다. 이제 광물 자원은 기업가치 재평가의 원천이다.
▶ 광물의 세가지 특성 감안, 리싸이클링 산업 성장 필연적
광물 자원이 부족해서 생산량을 마냥 늘릴 수는 없다. 1) 매장량의 한계, 2) 자원의 편재성, 3) 채굴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증가라는 본질적 특성상 광물 자원의 희소성은 쉽게 해소되기 어렵다.
다만 내연기관차 시대 동력원이었던 석유가 비가역적 반응을 통해 최종적으로 운동 에너지化된 후 본 모습으로 되돌아오지 못하는 것과 달리, 전기차 시대 에너지 전달의 매개체인 광물은 그 소임을 다한 이후에도 형질 변화 없이 그 자리에 남아 있다. 남아있는 광물을 다시 활용한다면 상기한 매장량의 한계, 자원의 편재성, 채굴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곧 배터리 리싸이클링 산업의 성장을 의미한다.
▶ Top picks: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코스모화학
배터리 리싸이클링을 통한 소재 조달망 구축 기업과 리싸이클링 자체를 본업으로 하는 기업들 모두 수혜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s로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코스모화학을 제시하고, 관심기업으로 성일하이텍과 새빗켐을 제시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이엔드디(101360.KQ): 2차전지 실적의 급성장, EU 원자재법 수혜 가능성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Rsau9B
1. 2022년 하반기 분기별 실적 Level-Up 기대
- 2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3억원(-33.0%, YoY), 영업이익 18억원(-38.0%, YoY)로 작년 대비 감소
- 환경부 예산 축소에 따른 촉매시스템 실적 부진이 원인
- 하반기는 우려와 달리 실적 Level-Up이 전망되는데 1)작년 인수한 기련이엔씨 실적이 상반기 3.8억원만 인식되었기에 3,4분기 온기 반영되고, 2)배출가스 규제로 촉매소재 업황이 개선되며, 3)실제로 국내 대표 냉난방장치(GHP) 업체 향 촉매 납품이 7월부터 시작되었기 때문
- 따라서 촉매소재의 매출 비중 확대로 본업 외형확대가 가능하며 현재 2차전지 소재업체로의 체질 개선이 가능
2. 2023년 2차전지 매출액 1,000억 증가! + EU 원자재법(RMA)
- 동사는 2022년 상반기 연간 5천톤 규모의 전구체 CAPA 증설을 완료하였고 하반기 시험 가동을 진행 중
- 4분기 증설 관련 매출 발생 가능성이 존재하며 내년 1월에는 전체 CAPA가 가동될 전망
- 설비 특성 상 본격적인 양산 가동이 시작되면 수율은 100%에 근접하며 현재 전구체 판가가 20,000원/Kg 수준으로 약 1,000억원의 매출이 2차전지 사업에서 발생 가능
- 2만톤 이상 추가 증설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며 최근 유미코어의 캐나다 공장 신설 등 CAPA 확장을 추진 중이기에 전방 수요는 지속적
- 한편 유럽 원자재법(RMA)으로 탈중국 기조의 배터리 공급망이 재정비된다면 동사의 수혜가 예상
- 하이니켈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소입경 전구체 니즈가 올라가는데 5㎛ 이하 대량생산은 동사가 국내에서 유일하며 현재 글로벌 1위 유럽 고객사인 유미코어 향 독점 공급이 예정
- 또한 레퍼런스를 토대로 글로벌 고객사 추가 확보도 기대
3. 2022년 매출액 854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854억원(+10.3%, YoY), 영업이익 84억원(+9.6%, YoY), 2023년 매출액 1,847억원(+116.3%, YoY), 영업이익 161억원(+92.0%, YoY)으로 예상
- 2023년은 2차전지 매출의 본격화로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 국내 소재 업체의 23F 평균 PER이 35.3배 수준인 것 대비 동사는 18.4배로 2차전지 소재 멀티플을 온전히 받고 있지 못한 상황
- 1)본업 촉매 소재의 호조와 2)1,0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전구체 실적, 3)원자재법과 CAPA 증설로 인한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동사의 성장동력은 충분하다고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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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년 하반기 분기별 실적 Level-Up 기대
- 2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3억원(-33.0%, YoY), 영업이익 18억원(-38.0%, YoY)로 작년 대비 감소
- 환경부 예산 축소에 따른 촉매시스템 실적 부진이 원인
- 하반기는 우려와 달리 실적 Level-Up이 전망되는데 1)작년 인수한 기련이엔씨 실적이 상반기 3.8억원만 인식되었기에 3,4분기 온기 반영되고, 2)배출가스 규제로 촉매소재 업황이 개선되며, 3)실제로 국내 대표 냉난방장치(GHP) 업체 향 촉매 납품이 7월부터 시작되었기 때문
- 따라서 촉매소재의 매출 비중 확대로 본업 외형확대가 가능하며 현재 2차전지 소재업체로의 체질 개선이 가능
2. 2023년 2차전지 매출액 1,000억 증가! + EU 원자재법(RMA)
- 동사는 2022년 상반기 연간 5천톤 규모의 전구체 CAPA 증설을 완료하였고 하반기 시험 가동을 진행 중
- 4분기 증설 관련 매출 발생 가능성이 존재하며 내년 1월에는 전체 CAPA가 가동될 전망
- 설비 특성 상 본격적인 양산 가동이 시작되면 수율은 100%에 근접하며 현재 전구체 판가가 20,000원/Kg 수준으로 약 1,000억원의 매출이 2차전지 사업에서 발생 가능
- 2만톤 이상 추가 증설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며 최근 유미코어의 캐나다 공장 신설 등 CAPA 확장을 추진 중이기에 전방 수요는 지속적
- 한편 유럽 원자재법(RMA)으로 탈중국 기조의 배터리 공급망이 재정비된다면 동사의 수혜가 예상
- 하이니켈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소입경 전구체 니즈가 올라가는데 5㎛ 이하 대량생산은 동사가 국내에서 유일하며 현재 글로벌 1위 유럽 고객사인 유미코어 향 독점 공급이 예정
- 또한 레퍼런스를 토대로 글로벌 고객사 추가 확보도 기대
3. 2022년 매출액 854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854억원(+10.3%, YoY), 영업이익 84억원(+9.6%, YoY), 2023년 매출액 1,847억원(+116.3%, YoY), 영업이익 161억원(+92.0%, YoY)으로 예상
- 2023년은 2차전지 매출의 본격화로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 국내 소재 업체의 23F 평균 PER이 35.3배 수준인 것 대비 동사는 18.4배로 2차전지 소재 멀티플을 온전히 받고 있지 못한 상황
- 1)본업 촉매 소재의 호조와 2)1,0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전구체 실적, 3)원자재법과 CAPA 증설로 인한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동사의 성장동력은 충분하다고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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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이랜텍(054210.KQ) : 최적의 매수 기회 ★
원문링크: https://bit.ly/3CZ569M
1.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700원
- 목표주가 하향은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 둔화로 인한 EPS 변동에 기인
- 기존 사업의 성장 둔화에도 신규 사업인 전자담배, 가정용 ESS, e-Mobility, 서빙로봇 배터리팩 매출의 고성장이 예상되어 투자의견을 유지
- 최근 낙폭 과대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최적의 매수 기회로 판단
2. 신사업 순항 중
- 주요 신사업인 가정용 ESS는 6월부터 본격 가동이 시작되어 하반기에는 온기 반영될 예정
- 현재 유럽에서 에너지 난이 지속되고 있어 가정용 ESS 수요 급증
- 올해 말부터 2번째 라인을 가동할 계획으로, 내년부터는 2개 라인에서 ESS 배터리팩을 생산할 예정
- 2022년부터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 비중이 기존 50%대에서 30%로 하락할 전망으로, 향후 배터리 관련 기업으로 변모
3. 2022년 매출액 1조원(YoY +31.6%), , 영업이익 783억원(YoY +129.0%) 전망
- 하반기에는 1) 가정용 ESS 매출 온기 반영, 2) 모빌리티 배터리팩의 인도 로컬 수요 대응 개시, 3) 서비스용 로봇 배터리팩 생산 개시 등 배터리팩 관련 매출이 급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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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700원
- 목표주가 하향은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 둔화로 인한 EPS 변동에 기인
- 기존 사업의 성장 둔화에도 신규 사업인 전자담배, 가정용 ESS, e-Mobility, 서빙로봇 배터리팩 매출의 고성장이 예상되어 투자의견을 유지
- 최근 낙폭 과대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최적의 매수 기회로 판단
2. 신사업 순항 중
- 주요 신사업인 가정용 ESS는 6월부터 본격 가동이 시작되어 하반기에는 온기 반영될 예정
- 현재 유럽에서 에너지 난이 지속되고 있어 가정용 ESS 수요 급증
- 올해 말부터 2번째 라인을 가동할 계획으로, 내년부터는 2개 라인에서 ESS 배터리팩을 생산할 예정
- 2022년부터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 비중이 기존 50%대에서 30%로 하락할 전망으로, 향후 배터리 관련 기업으로 변모
3. 2022년 매출액 1조원(YoY +31.6%), , 영업이익 783억원(YoY +129.0%) 전망
- 하반기에는 1) 가정용 ESS 매출 온기 반영, 2) 모빌리티 배터리팩의 인도 로컬 수요 대응 개시, 3) 서비스용 로봇 배터리팩 생산 개시 등 배터리팩 관련 매출이 급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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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J네트웍스(095570.KS):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인적분할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eH9pfY
1. 국내 선도 물류용 파렛트 렌탈 업체
-AJ네트웍스는 물류용 파렛트, 고소장비, IT기기 등의 B2B 렌탈 사업을 영위
-연결기준 사업부문은 AJ토탈, AJ에너지, AJ오토파킹시스템즈 등을 자회사로 보유
-2022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5,799억원(+17.0%, YoY), 영업이익 394억원(+135.1%, YoY)을 시현,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2,881억원(+16.2%, YoY), 영업이익 378억원(+62.5%, YoY) 기록
-작년 렌탈 외 적자 사업부를 정리하며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 올해 주요 사업부의 전방 수요 증가로 인한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인적분할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예상
2. 모든 렌탈 사업부가 초호황 국면!
①파렛트:
-국내 파렛트 렌탈사업은 AJ네트웍스와 한국파렛트풀(KPP)이 양분화하고 있으며 물동량 증가로 인해 시장 규모가 확대 중
-2021년 두 회사의 파렛트 부문 합산 매출액은 6,621억원으로 2019년 4,935억원 대비 34%의 큰 폭의 성장 시현
-AJ네트웍스의 시장 점유율은 약 30% 수준이나, 플라스틱 파렛트가 기존 목재를 대체하는 상황에서 동사의 점유율 상승 예상
-올해 파렛트 렌탈 사업의 매출액은 2,308억원(+15.5%, YoY)으로 예상
②고소장비:
-고소장비는 2~40미터 높이의 고공 작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건설장비로, AJ네트웍스의 고소장비 및 지게차 보유대수는 각각 12,200대, 8,200대 수준으로 국내 M/S 1위
-올해 삼성전자 평택 P3/P4 향 수요 증가로 본격적 매출 성장 예상, 과거 연간 매출액은 80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면, 올해를 기점으로 1,0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액 기대
③IT기기:
-OA기기(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PC 등) 렌탈 사업으로, 올해 온라인 수업 확대 및 교육청의 태블릿PC 보급 사업에 힘입어 본격적 매출 성장 예상
-상반기 부산교육청으로부터 300억원을 수주했으며, 하반기 부산 지역 대비 3~4배 규모의 서울 및 경기 지역 수주 또한 기대되어 올해 매출액 2,434억원(+26.0%, YoY)을 예상
3. 2022년 최대 실적 전망, 연내 인적분할 기대감까지
-2022년 매출액 1.2조원(+17.6%, YoY), 영업이익 813억원(+80.3%,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1) 올해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 예상, 2018년 자회사들의 합산 영업적자는 -585억원 수준이었으나, 적자 사업부 매각 및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을 기록
-2) 향후 파렛트 사업부의 인적분할 시점에도 주목이 필요, 지난 5월 분할을 위한 신용등급 상향을 마쳤으며 연내 신설법인의 예비심사청구서 제출을 목표함
-현재 동사의 22F PER은 8~9배 수준이나, 파렛트 신설법인은 2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반해 디레이팅 요소 또한 해소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AJ네트웍스(095570.KS):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인적분할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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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선도 물류용 파렛트 렌탈 업체
-AJ네트웍스는 물류용 파렛트, 고소장비, IT기기 등의 B2B 렌탈 사업을 영위
-연결기준 사업부문은 AJ토탈, AJ에너지, AJ오토파킹시스템즈 등을 자회사로 보유
-2022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5,799억원(+17.0%, YoY), 영업이익 394억원(+135.1%, YoY)을 시현,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2,881억원(+16.2%, YoY), 영업이익 378억원(+62.5%, YoY) 기록
-작년 렌탈 외 적자 사업부를 정리하며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 올해 주요 사업부의 전방 수요 증가로 인한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인적분할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예상
2. 모든 렌탈 사업부가 초호황 국면!
①파렛트:
-국내 파렛트 렌탈사업은 AJ네트웍스와 한국파렛트풀(KPP)이 양분화하고 있으며 물동량 증가로 인해 시장 규모가 확대 중
-2021년 두 회사의 파렛트 부문 합산 매출액은 6,621억원으로 2019년 4,935억원 대비 34%의 큰 폭의 성장 시현
-AJ네트웍스의 시장 점유율은 약 30% 수준이나, 플라스틱 파렛트가 기존 목재를 대체하는 상황에서 동사의 점유율 상승 예상
-올해 파렛트 렌탈 사업의 매출액은 2,308억원(+15.5%, YoY)으로 예상
②고소장비:
-고소장비는 2~40미터 높이의 고공 작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건설장비로, AJ네트웍스의 고소장비 및 지게차 보유대수는 각각 12,200대, 8,200대 수준으로 국내 M/S 1위
-올해 삼성전자 평택 P3/P4 향 수요 증가로 본격적 매출 성장 예상, 과거 연간 매출액은 80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면, 올해를 기점으로 1,0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액 기대
③IT기기:
-OA기기(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PC 등) 렌탈 사업으로, 올해 온라인 수업 확대 및 교육청의 태블릿PC 보급 사업에 힘입어 본격적 매출 성장 예상
-상반기 부산교육청으로부터 300억원을 수주했으며, 하반기 부산 지역 대비 3~4배 규모의 서울 및 경기 지역 수주 또한 기대되어 올해 매출액 2,434억원(+26.0%, YoY)을 예상
3. 2022년 최대 실적 전망, 연내 인적분할 기대감까지
-2022년 매출액 1.2조원(+17.6%, YoY), 영업이익 813억원(+80.3%,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1) 올해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 예상, 2018년 자회사들의 합산 영업적자는 -585억원 수준이었으나, 적자 사업부 매각 및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을 기록
-2) 향후 파렛트 사업부의 인적분할 시점에도 주목이 필요, 지난 5월 분할을 위한 신용등급 상향을 마쳤으며 연내 신설법인의 예비심사청구서 제출을 목표함
-현재 동사의 22F PER은 8~9배 수준이나, 파렛트 신설법인은 2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반해 디레이팅 요소 또한 해소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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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태경비케이(014580.KQ): 이차전지 음극재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독과점 기업, 납품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dkNNWg
1. 전방 산업 기초 소재인 석회석 생산/코크스 판매 기업
-태경비케이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석회석 채굴 및 제품 가공을 통한 석회 제조 사업, 탄산가스 사업, 페트로코크스(Petroleum Cokes)를 가공하여 판매하는 기업
-코크스는 석유코크스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Oxbow社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코크스 시장을 독과점 중
-글로벌 에너지원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석탄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체제인 코크스의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태경비케이가 최대 수혜를 누리고 있는 상황
-게다가 이차전지 음극재의 핵심 재료로 쓰이는 코크스로까지 공급이 확대된다면 실적은 매우 빠르게 퀀텀 점프할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과거 태경비케이가 받았던 Mid-Cycle 평균 PER이 20배임을 감안했을 때,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PER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태경비케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2. 이차전지 음극제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납품 기대
-코크스 사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최근 천연가스 가격 급등 등 글로벌 에너지 병목현상 심화로 석탄 발전이 확대되면서 석탄 및 코크스의 수요 및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
2)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코크스 매출 비중 변화를 살펴보면 4.1% → 10.0% → 9.8% → 15.7% → 42.1%로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
3) 또한 이차전지 인조흑연 음극재의 필수 핵심 소재가 코크스라는 점을 주목
-그간 인조흑연은 국내 기술 부재로 일본, 중국 등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최근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기술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
-코크스는 석탄계와 석유계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 이차전지 음극재에 사용되는 코크스는 대부분 석탄계인 것으로 파악
-하지만 1)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맞춰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침상코크스 생산 원료를 석유코크스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2) 이차전지 소재의 탈 중국화 준비에 따라 석유코크스의 이차전지 소재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
-향후 석유코크스로 시장이 확대 시 독과점 체재로 국내 석유코크스를 공급하고 있는 태경비케이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상황
3. 2022년 매출액 3,933억원, 영입이익 364억원 전망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933억원(+101.5 YoY), 영업이익 364억원(+85.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요인은 1) 석회석과 코크스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통한 제품 공급량(Q) 증가와 2) 원자재 및 석탄 가격 급등으로 인한 대체품인 코크스의 제품 가격(P) 상승, 3) 판가 전이가 가능한 가격 결정 구조(M)에 따른 수익성 개선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태경비케이(014580.KQ): 이차전지 음극재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독과점 기업, 납품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dkNNWg
1. 전방 산업 기초 소재인 석회석 생산/코크스 판매 기업
-태경비케이는 1980년에 설립되었으며 석회석 채굴 및 제품 가공을 통한 석회 제조 사업, 탄산가스 사업, 페트로코크스(Petroleum Cokes)를 가공하여 판매하는 기업
-코크스는 석유코크스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미국 Oxbow社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코크스 시장을 독과점 중
-글로벌 에너지원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석탄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체제인 코크스의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태경비케이가 최대 수혜를 누리고 있는 상황
-게다가 이차전지 음극재의 핵심 재료로 쓰이는 코크스로까지 공급이 확대된다면 실적은 매우 빠르게 퀀텀 점프할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과거 태경비케이가 받았던 Mid-Cycle 평균 PER이 20배임을 감안했을 때,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PER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태경비케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2. 이차전지 음극제 필수 핵심 소재 코크스 납품 기대
-코크스 사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최근 천연가스 가격 급등 등 글로벌 에너지 병목현상 심화로 석탄 발전이 확대되면서 석탄 및 코크스의 수요 및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
2)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코크스 매출 비중 변화를 살펴보면 4.1% → 10.0% → 9.8% → 15.7% → 42.1%로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
3) 또한 이차전지 인조흑연 음극재의 필수 핵심 소재가 코크스라는 점을 주목
-그간 인조흑연은 국내 기술 부재로 일본, 중국 등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최근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국산화 기술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
-코크스는 석탄계와 석유계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 이차전지 음극재에 사용되는 코크스는 대부분 석탄계인 것으로 파악
-하지만 1)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맞춰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침상코크스 생산 원료를 석유코크스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2) 이차전지 소재의 탈 중국화 준비에 따라 석유코크스의 이차전지 소재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
-향후 석유코크스로 시장이 확대 시 독과점 체재로 국내 석유코크스를 공급하고 있는 태경비케이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상황
3. 2022년 매출액 3,933억원, 영입이익 364억원 전망
-태경비케이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933억원(+101.5 YoY), 영업이익 364억원(+85.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요인은 1) 석회석과 코크스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통한 제품 공급량(Q) 증가와 2) 원자재 및 석탄 가격 급등으로 인한 대체품인 코크스의 제품 가격(P) 상승, 3) 판가 전이가 가능한 가격 결정 구조(M)에 따른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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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기술(299030.KQ): 굵직한 2차전지 해외 수주 본격화, 폐배터리 장비까지 기술 선두 ★
원문링크: https://bit.ly/3doS37t
1. 국내 유일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수주 가능 기업
-유럽은 전기차 원가의 약 40% 이상을 차지하는 배터리 부문의 대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국 내 전기차 이차전지 생산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 중
-Kotra에 따르면 유럽은 배터리 사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2030년까지 약 968GWh 규모의 배터리 셀 양산 능력을 창출할 계획
-북미, 유럽 등 신규 셀메이커들의 시장 진입이 본격화 되면서 안정적인 배터리 생산 및 공정기술 확보, 생산 스케줄 및 비용 단축을 위해 One-stop Solution 제작이 가능한 기업이 유리한 상황
-2차전지 장비업체 중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하나기술이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의미
2. 굵직한 해외 수주 본격화로 성과를 증명하는 중
-최근 하나기술은 노르웨이 배터리 업체 ‘프레이어’와 2025년까지 50GWh 규모의 반고체 배터리 생산설비 구축을 목표로 수주 금액 1.5조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
-작년 말 세계 최초의 반고체 배터리 장비 Pilot라인 수주에 이어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올해 양산라인 수주로 규모가 대폭 확대가 된 셈
-이번 업무협약 내용에는 2025년 이후 추가적인 수주 계약 연장에 대한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
-프레이어는 노르웨이, 핀란드, 북미 등에 반고체 배터리 생산설비를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추가로 100GWh 규모의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그 다음에는 200GWh를 추가할 계획
-즉, 2030년까지 총 350GWh가 될 예정이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0조원
-프레이어 외에도 ‘노스볼트’, ‘브리티시 볼트’ 등 기존 고객사들의 추가 수주는 물론, 신규 고객사들까지 러브콜이 잇따르는 상황
-따라서 현재 총 생산 CAPA 7천억원은 빠르게 부족해 질 수 있기 때문에, 하나기술은 추가적인 기술력 확보 및 CAPA 증설을 위해 M&A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3. 폐배터리 장비 납품 선두 플레이어, 프리미엄 부여 타당
-하나기술은 2차전지 장비 외에도 폐배터리 검사 장비 선두 주자임을 주목
-폐배터리 성능을 검사해서 재사용 및 재활용 여부를 구분하고, 남은 전류를 완전 방전시키는 검사 장비 기술을 보유
1) 한국환경공단에서 관할하는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에 장비 공급을 통해 프로세스와 기술을 표준화하고 있으며,
2) GS건설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자회사 ‘에네르마’에 폐배터리 검사 장비를 공급 중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의 대부분은 전처리 공정에서 수작업 비중이 높기 때문에 노무비가 비용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완전 방전되지 않은 배터리 분해로 화재 위험까지 높음
-따라서 비용 절감을 위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은 전처리 공정 자동화에 대한 니즈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시장을 선두하면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하나기술의 수혜가 예상되며, 시장 선점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는 타당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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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유일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수주 가능 기업
-유럽은 전기차 원가의 약 40% 이상을 차지하는 배터리 부문의 대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국 내 전기차 이차전지 생산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 중
-Kotra에 따르면 유럽은 배터리 사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2030년까지 약 968GWh 규모의 배터리 셀 양산 능력을 창출할 계획
-북미, 유럽 등 신규 셀메이커들의 시장 진입이 본격화 되면서 안정적인 배터리 생산 및 공정기술 확보, 생산 스케줄 및 비용 단축을 위해 One-stop Solution 제작이 가능한 기업이 유리한 상황
-2차전지 장비업체 중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하나기술이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의미
2. 굵직한 해외 수주 본격화로 성과를 증명하는 중
-최근 하나기술은 노르웨이 배터리 업체 ‘프레이어’와 2025년까지 50GWh 규모의 반고체 배터리 생산설비 구축을 목표로 수주 금액 1.5조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
-작년 말 세계 최초의 반고체 배터리 장비 Pilot라인 수주에 이어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올해 양산라인 수주로 규모가 대폭 확대가 된 셈
-이번 업무협약 내용에는 2025년 이후 추가적인 수주 계약 연장에 대한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
-프레이어는 노르웨이, 핀란드, 북미 등에 반고체 배터리 생산설비를 구축할 예정이기 때문에 추가로 100GWh 규모의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그 다음에는 200GWh를 추가할 계획
-즉, 2030년까지 총 350GWh가 될 예정이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0조원
-프레이어 외에도 ‘노스볼트’, ‘브리티시 볼트’ 등 기존 고객사들의 추가 수주는 물론, 신규 고객사들까지 러브콜이 잇따르는 상황
-따라서 현재 총 생산 CAPA 7천억원은 빠르게 부족해 질 수 있기 때문에, 하나기술은 추가적인 기술력 확보 및 CAPA 증설을 위해 M&A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3. 폐배터리 장비 납품 선두 플레이어, 프리미엄 부여 타당
-하나기술은 2차전지 장비 외에도 폐배터리 검사 장비 선두 주자임을 주목
-폐배터리 성능을 검사해서 재사용 및 재활용 여부를 구분하고, 남은 전류를 완전 방전시키는 검사 장비 기술을 보유
1) 한국환경공단에서 관할하는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에 장비 공급을 통해 프로세스와 기술을 표준화하고 있으며,
2) GS건설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자회사 ‘에네르마’에 폐배터리 검사 장비를 공급 중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의 대부분은 전처리 공정에서 수작업 비중이 높기 때문에 노무비가 비용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완전 방전되지 않은 배터리 분해로 화재 위험까지 높음
-따라서 비용 절감을 위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은 전처리 공정 자동화에 대한 니즈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시장을 선두하면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하나기술의 수혜가 예상되며, 시장 선점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는 타당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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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3Q22 Preview: 상저하고 가시화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3m2F9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700원 유지
-2분기 카드사 향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따른 악재가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었다고 판단
-1) 22년 연간 거래액을 32.9조원(+19.2% YoY)으로 추정해 외형의 안정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2) 할리스에프앤비의 실적 증가가 본업에서 훼손된 이익 지속 보전할 전망, 3) 애플페이의 한국 진출 가시화와 암호화폐 신사업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
-22F PER은 6.6배, 역사적 하단까지 내려온 저평가
2. 3Q22 Preview: 바닥을 다지는 구간
-22년 3분기 연결 매출액 2,593억원(+3.4% YoY)과 영업이익 242억원(-9.0% YoY), 별도 매출액 1,471억원(+0.2% YoY)과 영업이익 116억원(-10.1% YoY) 전망
-1) 카테고리 별 거래액은 대형 4.6조원(+3.2% YoY), 중소형 및 호스팅 2.8조원(+2.7% YoY), 온택트 0.6조원(+237.9% YoY) 기록 전망
-OPM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및 계절성 거래 단가 감소가 본업 영업이익률 감소 야기할 전망, 할리스에프앤비로 연결의 감소분이 상쇄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034억원 전망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위주의 거래액 성장과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 따른 기저효과가 외형 성장 이끌 전망
-작년 렌탈페이 신사업 출범 후, 중대형 신규 가맹점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아웃도어 업체 향 가맹점 확대 추진하고 있어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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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700원 유지
-2분기 카드사 향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따른 악재가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었다고 판단
-1) 22년 연간 거래액을 32.9조원(+19.2% YoY)으로 추정해 외형의 안정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2) 할리스에프앤비의 실적 증가가 본업에서 훼손된 이익 지속 보전할 전망, 3) 애플페이의 한국 진출 가시화와 암호화폐 신사업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
-22F PER은 6.6배, 역사적 하단까지 내려온 저평가
2. 3Q22 Preview: 바닥을 다지는 구간
-22년 3분기 연결 매출액 2,593억원(+3.4% YoY)과 영업이익 242억원(-9.0% YoY), 별도 매출액 1,471억원(+0.2% YoY)과 영업이익 116억원(-10.1% YoY) 전망
-1) 카테고리 별 거래액은 대형 4.6조원(+3.2% YoY), 중소형 및 호스팅 2.8조원(+2.7% YoY), 온택트 0.6조원(+237.9% YoY) 기록 전망
-OPM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및 계절성 거래 단가 감소가 본업 영업이익률 감소 야기할 전망, 할리스에프앤비로 연결의 감소분이 상쇄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034억원 전망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위주의 거래액 성장과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 따른 기저효과가 외형 성장 이끌 전망
-작년 렌탈페이 신사업 출범 후, 중대형 신규 가맹점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아웃도어 업체 향 가맹점 확대 추진하고 있어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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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시리즈 #3: 티이엠씨(비상장): 반도체 특수가스 국산화 선도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LND2sp
1. 반도체용 특수가스 국산화 선도 업체
-2015년 1월에 설립된 특수가스 전문 제조업체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와 의료용 가스를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소재기업
-글로벌 3개업체만이 보유하고 있는 ‘Cymer Global Certificate’를 모두 획득함으로써 Excimer Laser Gas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여, 설립 후 채 10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지역별 매출 비중을 국내 및 해외 7:3 수준으로 다각화
2. 국산화를 통한 글로벌 독과점 시장 탈피 중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일반 산업용가스(LPG, LNG 등)와 달리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는 특정 고객사의 공정 과정에 맞춰 사용되기 때문에 비교적 소수의 업체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
-국내 업체들은 과거 대부분의 특수가스를 수입하여 단순 공급하였으나,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의 고성장에 따라 직접 생산 방식을 채택하며 글로벌 업체들의 독과점 구조를 탈피
3. Rare Gas 요소 기술을 기반으로 특수가스 라인업 확대
-포스코와 함께 2022년 1월 국내 최초로 반도체용 Rare Gas인 네온(Ne) 가스의 생산 설비 및 기술 개발 국산화에 성공하고, 첫 제품을 출하
-네온가스는 반도체 노광공정(빛을 이용하여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에 전자 회로를 새기는 공정)에 사용되는 ‘Excimer Laser Gas’의 필수 원재료인데, 공기 중에 0.00182% 밖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Rare Gas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에 필수이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글로벌 생산량의 70%를 차지해 수급의 불안정성이 심화되어왔고, 동사의 국산화 개발에 포스코와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4. Valuation
-PEER로는 원익머트리얼즈, 하나머티리얼즈, 후성, 한솔케미칼 등 반도체 특수가스 전문소재기업들을 꼽을 수 있는데, 동사는 Rare Gas를 자체 국산화한 유일한 업체인 만큼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여지가 존재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비상장 시리즈 #3: 티이엠씨(비상장): 반도체 특수가스 국산화 선도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LND2sp
1. 반도체용 특수가스 국산화 선도 업체
-2015년 1월에 설립된 특수가스 전문 제조업체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와 의료용 가스를 제조 및 판매하는 전문소재기업
-글로벌 3개업체만이 보유하고 있는 ‘Cymer Global Certificate’를 모두 획득함으로써 Excimer Laser Gas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여, 설립 후 채 10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지역별 매출 비중을 국내 및 해외 7:3 수준으로 다각화
2. 국산화를 통한 글로벌 독과점 시장 탈피 중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일반 산업용가스(LPG, LNG 등)와 달리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는 특정 고객사의 공정 과정에 맞춰 사용되기 때문에 비교적 소수의 업체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
-국내 업체들은 과거 대부분의 특수가스를 수입하여 단순 공급하였으나,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의 고성장에 따라 직접 생산 방식을 채택하며 글로벌 업체들의 독과점 구조를 탈피
3. Rare Gas 요소 기술을 기반으로 특수가스 라인업 확대
-포스코와 함께 2022년 1월 국내 최초로 반도체용 Rare Gas인 네온(Ne) 가스의 생산 설비 및 기술 개발 국산화에 성공하고, 첫 제품을 출하
-네온가스는 반도체 노광공정(빛을 이용하여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에 전자 회로를 새기는 공정)에 사용되는 ‘Excimer Laser Gas’의 필수 원재료인데, 공기 중에 0.00182% 밖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Rare Gas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에 필수이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글로벌 생산량의 70%를 차지해 수급의 불안정성이 심화되어왔고, 동사의 국산화 개발에 포스코와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4. Valuation
-PEER로는 원익머트리얼즈, 하나머티리얼즈, 후성, 한솔케미칼 등 반도체 특수가스 전문소재기업들을 꼽을 수 있는데, 동사는 Rare Gas를 자체 국산화한 유일한 업체인 만큼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여지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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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4: 시어스랩(비상장): Vision AI 기반 XR 전문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LJyWBI
1. Vision 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시어스랩은 2014년 설립된 Vision AI 기반 XR 전문 기업
-2015년 머신러닝 기반의 얼굴 랜드마크 생성 기술을 자체 개발해 세계 최초 AR 카메라 앱 ‘롤리캠’을 성공적으로 론칭, 이후 카메라 앱에 AR 기능을 제공하는 B2C 사업 구조에서 기업에 AR, XR 솔루션을 제공하는 B2B로 사업 영역 확대
-고성능 하드웨어가 필요 없는 Vision AI 기술과 딥러닝 기술 고도화를 통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AR 파트너사로 지정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국내 메타버스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디즈니와 픽사의 IP를 독점으로 확보
-시어스랩은 AR Gear는 전 세계 약 8,000만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된 AR 개발자 툴을 보유
2. 투자포인트
-개방형 메타버스 미러시티(Mirror City)
1)시어스랩은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추진한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주관사로 참여하게 됐으며 이외에도 5개 사(스페이스엘비스, 디캐릭, 모빌테크, 커뮤니티랩, 딥엑스알랩)가 컨소시엄을 통해 함께 정부 과제를 수행
2)이번 과제는 기존 시어스랩이 개발하여 운영하는 미러시티(Mirro City)를 통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개방형 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으로 공공기업과 일반기업 또한 미러시티에 입점하여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살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
3)미러시티는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공간을 촬영해 미러시티에 올리면 실물과 같은 가상 공간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미러시티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A2E(Active to Earn) 형태를 가지고 있음
-메타버스 비즈니스 리패키징과 소상공인 비즈니스 솔루션
1)시어스랩은 개발 툴과 별도로 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가상 공간 제작 솔루션을 제공, 미러시티 내의 기업별 가상 공간을 구축해 서비스 및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만들어주는 형태로 브랜드 및 제품 프로모션부터 제품 판매까지 가능한 공간
2)소상공인 비즈니스 솔루션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순 오더를 O2O에서 더 나아가 방문을 원하는 매장 내부 환경을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솔루션
3.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미러시티
-국내 상장 기업 중 Peer Group으로 선정한 기업은 맥스트, 알체라, 자이언트스텝
-현재 시어스랩이 진행하고 있는 정부형 메타버스 플랫폼 과제는 향후 정부의 메타버스 사업에 토대가 될 가능성 多
-메타버스 내에서 여러 기업과 협력을 통해 콘텐츠 생산이 가능하는 의미로 이미 메이저 가전 브랜드, 백화점, 대형 프랜차이즈 등과 미러시티 입점을 논의를 진행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상장 시리즈 #4: 시어스랩(비상장): Vision AI 기반 XR 전문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LJyWBI
1. Vision 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시어스랩은 2014년 설립된 Vision AI 기반 XR 전문 기업
-2015년 머신러닝 기반의 얼굴 랜드마크 생성 기술을 자체 개발해 세계 최초 AR 카메라 앱 ‘롤리캠’을 성공적으로 론칭, 이후 카메라 앱에 AR 기능을 제공하는 B2C 사업 구조에서 기업에 AR, XR 솔루션을 제공하는 B2B로 사업 영역 확대
-고성능 하드웨어가 필요 없는 Vision AI 기술과 딥러닝 기술 고도화를 통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AR 파트너사로 지정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국내 메타버스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디즈니와 픽사의 IP를 독점으로 확보
-시어스랩은 AR Gear는 전 세계 약 8,000만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된 AR 개발자 툴을 보유
2. 투자포인트
-개방형 메타버스 미러시티(Mirror City)
1)시어스랩은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추진한 2022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주관사로 참여하게 됐으며 이외에도 5개 사(스페이스엘비스, 디캐릭, 모빌테크, 커뮤니티랩, 딥엑스알랩)가 컨소시엄을 통해 함께 정부 과제를 수행
2)이번 과제는 기존 시어스랩이 개발하여 운영하는 미러시티(Mirro City)를 통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개방형 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으로 공공기업과 일반기업 또한 미러시티에 입점하여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살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
3)미러시티는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공간을 촬영해 미러시티에 올리면 실물과 같은 가상 공간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미러시티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A2E(Active to Earn) 형태를 가지고 있음
-메타버스 비즈니스 리패키징과 소상공인 비즈니스 솔루션
1)시어스랩은 개발 툴과 별도로 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가상 공간 제작 솔루션을 제공, 미러시티 내의 기업별 가상 공간을 구축해 서비스 및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만들어주는 형태로 브랜드 및 제품 프로모션부터 제품 판매까지 가능한 공간
2)소상공인 비즈니스 솔루션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순 오더를 O2O에서 더 나아가 방문을 원하는 매장 내부 환경을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솔루션
3.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 미러시티
-국내 상장 기업 중 Peer Group으로 선정한 기업은 맥스트, 알체라, 자이언트스텝
-현재 시어스랩이 진행하고 있는 정부형 메타버스 플랫폼 과제는 향후 정부의 메타버스 사업에 토대가 될 가능성 多
-메타버스 내에서 여러 기업과 협력을 통해 콘텐츠 생산이 가능하는 의미로 이미 메이저 가전 브랜드, 백화점, 대형 프랜차이즈 등과 미러시티 입점을 논의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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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프로(262260.KQ): 쏟아지는 미국 2차전지 수주, 폐배터리 검사 장비도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3Ee5br5
1. 미국 증설 사이클 수혜주에 주목하자
- 인플레이션감축법(이하 ‘IRA’) 이후 미국 내 2차전지 및 전기차 밸류체인 형성에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국산 장비가 배제되고 있으며, 이는 곧 국내 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 국내 1위 배터리 제조사인 L사의 연간 생산능력은 2022년 200GWh 수준에서 2025년 540GWh로 2.7배 증가할 예정이며, 이 중 미주 지역에서만 290GWh 이상을 확보할 전망
2. 미국 위주의 CAPEX 최대 수혜 전망
- 에이프로는 그동안 L사 향으로 중국 항커와 5:5 비율로 활성화 공정 장비를 납품
- 그러나 미중무역분쟁, IRA 등의 여파로 중국산 장비의 미국 수출이 막히며 에이프로가 L사의 미국 합작 1공장(오하이오)부터 전량 납품
-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 유럽 등 지역에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최소 50%는 수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3년 간 에이프로의 수주잔고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충방전 기술을 활용해 향후 폐배터리 검사 사업으로 확대도 가능
3. 에이프로세미콘: GaN 전력반도체 설계, 에피웨이퍼 생산까지
- 에이프로세미콘은 GaN 에피웨이퍼 및 전력반도체 소자·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향후 2차전지 장비, 전기차, 충전소, 5G 등 다양한 어플케이션에 적용될 전망
- GaN 전력반도체는 기존 Si 대비 1) 높은 밀도, 2) 높은 고온 안정성, 3) 높은 스위칭 속도 등 장점으로 인해 소형화 및 경량화 가능
- 최근에는 DB하이텍과 GaN 파운드리 공정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2024년까지 양산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에이프로세미콘, 에이프로, 그리고 DB하이텍은 각각 에피 웨이퍼, 장비, 파운드리를 담당할 전망
4. 실적 전망
- 2022년 매출액 991억원(YoY +61.0%), 영업이익 44억원(YoY 흑자전환)
- 2023년 매출액 1,597억원(YoY +61.2%), 영업이익 167억원(YoY +280.7%)
- 장비주는 수주 증가 시기에 주가가 가장 가파르게 상승해왔는데, 에이프로는 발주부터 매출 인식까지 약 1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주가는 실적을 선행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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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로(262260.KQ): 쏟아지는 미국 2차전지 수주, 폐배터리 검사 장비도 확보 ★
원문링크: https://bit.ly/3Ee5br5
1. 미국 증설 사이클 수혜주에 주목하자
- 인플레이션감축법(이하 ‘IRA’) 이후 미국 내 2차전지 및 전기차 밸류체인 형성에 공격적인 투자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국산 장비가 배제되고 있으며, 이는 곧 국내 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 국내 1위 배터리 제조사인 L사의 연간 생산능력은 2022년 200GWh 수준에서 2025년 540GWh로 2.7배 증가할 예정이며, 이 중 미주 지역에서만 290GWh 이상을 확보할 전망
2. 미국 위주의 CAPEX 최대 수혜 전망
- 에이프로는 그동안 L사 향으로 중국 항커와 5:5 비율로 활성화 공정 장비를 납품
- 그러나 미중무역분쟁, IRA 등의 여파로 중국산 장비의 미국 수출이 막히며 에이프로가 L사의 미국 합작 1공장(오하이오)부터 전량 납품
-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 유럽 등 지역에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최소 50%는 수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3년 간 에이프로의 수주잔고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충방전 기술을 활용해 향후 폐배터리 검사 사업으로 확대도 가능
3. 에이프로세미콘: GaN 전력반도체 설계, 에피웨이퍼 생산까지
- 에이프로세미콘은 GaN 에피웨이퍼 및 전력반도체 소자·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향후 2차전지 장비, 전기차, 충전소, 5G 등 다양한 어플케이션에 적용될 전망
- GaN 전력반도체는 기존 Si 대비 1) 높은 밀도, 2) 높은 고온 안정성, 3) 높은 스위칭 속도 등 장점으로 인해 소형화 및 경량화 가능
- 최근에는 DB하이텍과 GaN 파운드리 공정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 2024년까지 양산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에이프로세미콘, 에이프로, 그리고 DB하이텍은 각각 에피 웨이퍼, 장비, 파운드리를 담당할 전망
4. 실적 전망
- 2022년 매출액 991억원(YoY +61.0%), 영업이익 44억원(YoY 흑자전환)
- 2023년 매출액 1,597억원(YoY +61.2%), 영업이익 167억원(YoY +280.7%)
- 장비주는 수주 증가 시기에 주가가 가장 가파르게 상승해왔는데, 에이프로는 발주부터 매출 인식까지 약 1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주가는 실적을 선행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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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핀텔(291810.KQ): 고해상도 인공지능 영상 분석 솔루션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SqEdAC
기업개요
-2015년에 설립된 핀텔은 고해상도(AI)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응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전문기업
-고해상도 AI 영상분석 등 6가지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AVAX(Advanced Video Analytics eXperience)와 PREVAX(Precise Video Analytics eXperience)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으며, 자체 기술력과 수년간 축적해온 데이터를 활용해 현재는 딥러닝 인식이 가능한 클라우드 Pintel Net 개발에 주력
-전방산업은 크게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등 보안산업과 자율주행 인프라를 포함한 스마트시티 내 스마트교통 산업으로 구분
-2021년 기준 매출비중은 보안 관련 65%, 스마트교통 관련 35%이며, 2022년 추정 매출비중은 보안 관련 50%, 스마트교통 관련 50%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스마트시티 산업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핀텔은 전방산업인 스마트시티 시장의 확대로 외형성장의 기반을 마련
-기술로드맵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1년 131조원에서 2024년 253조원까지 연평균 24.6%,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1년 15조원에서 2024년 36조원 까지 연평균 33.9% 성장할 전망
-스마트시티 산업의 확장과 자율주행 인프라 수요 확대로 AI 영상분석 기반 3세대 ITS(지능 형 교통체계, Intelligent Transport System)가 도래하면서 관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중
-핀텔은 서울시 상암동, 경기도 고양시와 안양시에서 진행한 AI영상분석 기반 교통 흐름 개선 사업을 레퍼런스로 향후 자율주행용 스마트인프라(RSE) 시장을 선점하며 외형성장을 지속할 전망
2.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영업이익 흑자 전환
-핀텔은 2023년 하반기부터 원가율이 높고 판가가 낮은 AVAX 솔루션의 판매를 중단하고 관련 수요를 AVAX 대비 원가율이 낮고 판가가 높은 PREVAX 솔루션으로 대체하면서 마진 구조를 개선하고, 신제품 Pintel Net 출시를 통해 교통, 보안에 이어 리테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
예상 시가총액 747 ~ 886억원
-공모 희망가는 7,500~8,9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747~886억원 수준
-Peer 그룹은 유사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2개사(셀바스AI, 위세아이텍)로 선정됐으며,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수는 2,822,350주(28.34%)
-핀텔은 공모 자금을 기존 AI 영상분석 시장을 강화하거나 확대하고 신규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연구개발비, AI 개발을 가속화할 장비 투자, AI학습 데이터 투자, 신규 사업, 영업 조직 및 판매 채널 확대 등에 사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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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2015년에 설립된 핀텔은 고해상도(AI)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응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전문기업
-고해상도 AI 영상분석 등 6가지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AVAX(Advanced Video Analytics eXperience)와 PREVAX(Precise Video Analytics eXperience)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으며, 자체 기술력과 수년간 축적해온 데이터를 활용해 현재는 딥러닝 인식이 가능한 클라우드 Pintel Net 개발에 주력
-전방산업은 크게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등 보안산업과 자율주행 인프라를 포함한 스마트시티 내 스마트교통 산업으로 구분
-2021년 기준 매출비중은 보안 관련 65%, 스마트교통 관련 35%이며, 2022년 추정 매출비중은 보안 관련 50%, 스마트교통 관련 50%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스마트시티 산업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핀텔은 전방산업인 스마트시티 시장의 확대로 외형성장의 기반을 마련
-기술로드맵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1년 131조원에서 2024년 253조원까지 연평균 24.6%,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1년 15조원에서 2024년 36조원 까지 연평균 33.9% 성장할 전망
-스마트시티 산업의 확장과 자율주행 인프라 수요 확대로 AI 영상분석 기반 3세대 ITS(지능 형 교통체계, Intelligent Transport System)가 도래하면서 관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중
-핀텔은 서울시 상암동, 경기도 고양시와 안양시에서 진행한 AI영상분석 기반 교통 흐름 개선 사업을 레퍼런스로 향후 자율주행용 스마트인프라(RSE) 시장을 선점하며 외형성장을 지속할 전망
2.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영업이익 흑자 전환
-핀텔은 2023년 하반기부터 원가율이 높고 판가가 낮은 AVAX 솔루션의 판매를 중단하고 관련 수요를 AVAX 대비 원가율이 낮고 판가가 높은 PREVAX 솔루션으로 대체하면서 마진 구조를 개선하고, 신제품 Pintel Net 출시를 통해 교통, 보안에 이어 리테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
예상 시가총액 747 ~ 886억원
-공모 희망가는 7,500~8,9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747~886억원 수준
-Peer 그룹은 유사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2개사(셀바스AI, 위세아이텍)로 선정됐으며,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수는 2,822,350주(28.34%)
-핀텔은 공모 자금을 기존 AI 영상분석 시장을 강화하거나 확대하고 신규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연구개발비, AI 개발을 가속화할 장비 투자, AI학습 데이터 투자, 신규 사업, 영업 조직 및 판매 채널 확대 등에 사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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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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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디이엔티(079810.KQ): 2차전지 핵심장비 독점 납품 전망, 북미 수주는 지금부터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EbDX4c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내년 예상 EPS 1,307원에 Target PER 13배를 적용
- 국내 Peer 2차전지 노칭 장비업체의 2023년 PER에 20% 프리미엄을 부여하여 13배로 도출
- 프리미엄 부여 이유는 1)높은 기술력 기반으로 수율 개선이 가능한 레이저 노칭 장비 향 높은 수요가 예상되며, 2)동사는 본격 양산이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수주가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고, 3)이는 내년 실적에 본격 반영되어 기존과 다른 숫자를 보여줄 것이기 때문
- 내년 기준 PER 7배로 업사이드 충분
2. 올해부터 해외 수주 급격히 늘어날 전망
- IRA 법안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1)LG에너지솔루션 향 장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2)기술적 우위에 기반한 독점 공급으로 대규모 수주가 가능하고, 3)이를 통해 2023년부터 실적이 급성장하는 업체에 주목 필요
- 동사는 2020년부터 LG화학(현재 LG에너지솔루션)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내년 본격 가동될 북미 GM 오하이오, 테네시 공장 향 레이저 노칭 장비 납품을 시작으로 해외 수주가 급격히 증가할 전망
- 1)1공장(35GWh)의 총 300억원 수주는 진행 중이며 1Q23까지 모든 수주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된다. 2)2공장(35GWh)은 장비 성능 개선으로 ASP가 약 20% 높을 것으로 보이며 올해 내 총 500억원 이상의 수주가 발생할 전망
- 3)난징 공장 향 기존 프레스 교체 수요와 신규 증설 관련 레이저 장비 납품도 가시화되고 있으며, 4)동사의 경쟁력을 고려할 때, 증설 예정인 북미 3,4공장과 스텔란티스, 혼다 공장 향으로도 기대 중
- 고객사의 증설 계획에 맞물려 동사의 수주잔고는 향후 3년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사료
3. 2023년 매출액 1,13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602억원(+42.3%, YoY), 영업이익 22억원(+83.3%, YoY)과 2023년 매출액 1,139억원(+89.2%, YoY), 영업이익 213억원(+868.2%, YoY)로 전망
- 레이저 노칭 방식에 대한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가 전망되고 개발부터 양산 적용까지 통상 4~5년 정도의 기간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의 독점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
- 타 장비 대비 레이저 노칭 장비의 마진율이 높으며, 테네시 2공장부터는 1공장 대비 ASP 상승이 전망되기에 향후 마진율 추이도 긍정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이엔티(079810.KQ): 2차전지 핵심장비 독점 납품 전망, 북미 수주는 지금부터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EbDX4c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내년 예상 EPS 1,307원에 Target PER 13배를 적용
- 국내 Peer 2차전지 노칭 장비업체의 2023년 PER에 20% 프리미엄을 부여하여 13배로 도출
- 프리미엄 부여 이유는 1)높은 기술력 기반으로 수율 개선이 가능한 레이저 노칭 장비 향 높은 수요가 예상되며, 2)동사는 본격 양산이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수주가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고, 3)이는 내년 실적에 본격 반영되어 기존과 다른 숫자를 보여줄 것이기 때문
- 내년 기준 PER 7배로 업사이드 충분
2. 올해부터 해외 수주 급격히 늘어날 전망
- IRA 법안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1)LG에너지솔루션 향 장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2)기술적 우위에 기반한 독점 공급으로 대규모 수주가 가능하고, 3)이를 통해 2023년부터 실적이 급성장하는 업체에 주목 필요
- 동사는 2020년부터 LG화학(현재 LG에너지솔루션)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 내년 본격 가동될 북미 GM 오하이오, 테네시 공장 향 레이저 노칭 장비 납품을 시작으로 해외 수주가 급격히 증가할 전망
- 1)1공장(35GWh)의 총 300억원 수주는 진행 중이며 1Q23까지 모든 수주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된다. 2)2공장(35GWh)은 장비 성능 개선으로 ASP가 약 20% 높을 것으로 보이며 올해 내 총 500억원 이상의 수주가 발생할 전망
- 3)난징 공장 향 기존 프레스 교체 수요와 신규 증설 관련 레이저 장비 납품도 가시화되고 있으며, 4)동사의 경쟁력을 고려할 때, 증설 예정인 북미 3,4공장과 스텔란티스, 혼다 공장 향으로도 기대 중
- 고객사의 증설 계획에 맞물려 동사의 수주잔고는 향후 3년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사료
3. 2023년 매출액 1,13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602억원(+42.3%, YoY), 영업이익 22억원(+83.3%, YoY)과 2023년 매출액 1,139억원(+89.2%, YoY), 영업이익 213억원(+868.2%, YoY)로 전망
- 레이저 노칭 방식에 대한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가 전망되고 개발부터 양산 적용까지 통상 4~5년 정도의 기간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의 독점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
- 타 장비 대비 레이저 노칭 장비의 마진율이 높으며, 테네시 2공장부터는 1공장 대비 ASP 상승이 전망되기에 향후 마진율 추이도 긍정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차전지 장비(Overweight): K-장비의 아메리칸 드림과 르네상스 ★
원문링크: https://bit.ly/3CxpfC0
1. 배터리 3사 CAPA 2022년 350GWh → 2025년 1,000GWh
- 올해 말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생산능력은 350GWh에 달할 것으로 전망
- 불과 2년 전인 2020년에는 150GWh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2년 동안 2.3배 증가
- 동기간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의 수주잔고도 3배(1.3조원 → 4.0조원) 증가
- 2025년 배터리 3사의 합산 생산능력은 올해 대비 약 3배 증가한 1,000GWh를 넘어설 전망
- 2차전지 장비업체들의 수주잔고는 1) 미중무역분쟁, 인플레이션감축법으로 인한 미국 내 생산기지 설립 가속화, 2) 유럽 배터리 제조업체의 한국산 장비 선호도 상승, 3) 2차전지 관련 신사업 진출 등 수주잔고가 3배 이상 증가할 수 있다고 판단
2. 어떤 기업에 투자할까?
- 1) 중국의 미국 수출 제한으로 수혜를 받을 기업, 2) 기술 혁신을 통한 신규/독점 납품 기업, 3) 고객사 및 사업 다각화를 적극 시행 중인 기업에 투자할 것을 추천
- 미국 내 배터리 공장에는 중국산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흐름이 유지되고 있어 활성화 장비와 같이 중국산과 경쟁하던 국내 장비업체에게 수혜가 있을 전망
- 전극 공정 장비와 검사 장비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매출 규모가 크고 수익성이 높아 관련 기업들에 주목할 필요
- 해외 고객사 확보와 유망 신사업에 투자를 진행 중인 기업은 미래 성장성을 확보할 예정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도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
3. Top picks: 디이엔티, 에이프로, 에스에프에이
- 2차전지 투자 사이클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련 장비 업체들이 수년 간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
- Top picks로 디이엔티, 에이프로, 에스에프에이를 제시하고, 관심기업으로 씨아이에스, 하나기술, 코윈테크를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차전지 장비(Overweight): K-장비의 아메리칸 드림과 르네상스 ★
원문링크: https://bit.ly/3CxpfC0
1. 배터리 3사 CAPA 2022년 350GWh → 2025년 1,000GWh
- 올해 말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생산능력은 350GWh에 달할 것으로 전망
- 불과 2년 전인 2020년에는 150GWh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2년 동안 2.3배 증가
- 동기간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의 수주잔고도 3배(1.3조원 → 4.0조원) 증가
- 2025년 배터리 3사의 합산 생산능력은 올해 대비 약 3배 증가한 1,000GWh를 넘어설 전망
- 2차전지 장비업체들의 수주잔고는 1) 미중무역분쟁, 인플레이션감축법으로 인한 미국 내 생산기지 설립 가속화, 2) 유럽 배터리 제조업체의 한국산 장비 선호도 상승, 3) 2차전지 관련 신사업 진출 등 수주잔고가 3배 이상 증가할 수 있다고 판단
2. 어떤 기업에 투자할까?
- 1) 중국의 미국 수출 제한으로 수혜를 받을 기업, 2) 기술 혁신을 통한 신규/독점 납품 기업, 3) 고객사 및 사업 다각화를 적극 시행 중인 기업에 투자할 것을 추천
- 미국 내 배터리 공장에는 중국산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흐름이 유지되고 있어 활성화 장비와 같이 중국산과 경쟁하던 국내 장비업체에게 수혜가 있을 전망
- 전극 공정 장비와 검사 장비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매출 규모가 크고 수익성이 높아 관련 기업들에 주목할 필요
- 해외 고객사 확보와 유망 신사업에 투자를 진행 중인 기업은 미래 성장성을 확보할 예정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도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
3. Top picks: 디이엔티, 에이프로, 에스에프에이
- 2차전지 투자 사이클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련 장비 업체들이 수년 간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
- Top picks로 디이엔티, 에이프로, 에스에프에이를 제시하고, 관심기업으로 씨아이에스, 하나기술, 코윈테크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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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스비비테크(389500.KQ): 자체 치형 설계 기술을 통한 정밀 감속기 국산화 선도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rW11g0
1. 정밀 감속기(하모닉 감속기) 국산화 선도 기업
-에스비비테크는 2000년에 설립되어 세라믹 볼과 ROBO 베어링 국산화를 거쳐 정밀 감속기(하모닉 감속기)를 국산화한 소재/부품 전문 기업
-에스비비테크의 정밀 감속기는 미분기하학에 기반한 체계적 치형 개발을 통해 설계부터 양산 적용까지 기술 개발을 완료
-기존 Trial&Error 방식이 아닌 차별화된 치형 개발을 통해 경쟁사 대비 낮은 원가율과 높은 효율을 갖출 수 있었으며, 정부의 경쟁형 R&D 과제인 [정밀 감속기 경량화 및 성능 예측 관리가 가능한 설계 제조 기술개발]에 선정되며 국책과제를 수행 중
-에스비비테크는 2019년 한일 무역분쟁을 계기로 정부의 소재/부품 국산화 정책에 따라 국내 대기업들과 감속기 분야 협업을 통해 레퍼런스를 쌓았으며, 지속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높은 감속기 매출 비중 기록
-2022년 상반기 매출 비중은 감속기 26.5%, ROBO 베어링(반도체 베어링) 23.8%, WRIST(웨이퍼 이송 공정 베어링) 18.3%, HYBRID 베어링(특수소재 베어링) 9.8%, 기타 21.6%
2. 2023년 대형 고객사향 정밀 감속기 납품 기대
-세계 감속기 시장 1위 H社가 제시하는 정밀 감속기 기준 각도전달오차는 1arcmin(1/60도) 이하로 2022년 상반기 기준 에스비비테크는 0.55 arcmin을 기록하며 다양한 산업의 고객사를 확보 중
-에스비비테크의 정밀 감속기는 방산, FPD 이송 로봇, 협동 및 서비스용 로봇 등에 적용하기 위해 납품 및 테스트를 진행 중
1) 방산 분야 Top-Tier 고객사는 자동 사격 시스템에 H社 정밀 감속기를 에스비비테크 정밀 감속기로 대체하여 사용 중이며,
2) 디스플레이 Top-Tier 고객사의 이송 로봇에 적용을 위한 테스트 진행과
3) 공정 중에 사용되는 협동 로봇, 서비스용 로봇에도 적용처를 확대 중
-늘어나는 정밀 감속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에스비비테크는 2021년부터 CAPA 증설을 진행 중
-이에따라 2021-2025년 감속기 생산 CAPA는 11,000개→12,300개→51,240개→104,254개→208,509개로 늘어날 예정
-현재 진행 중인 감속기 테스트는 2023년부터 본격 공급될 예정으로 테스트가 차질없이 완료된다면, 2023년은 에스비비테크의 흑자전환 원년이 될 것
3. 2023년 매출액 241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전망
-에스비비테크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12억원(+65.7% YoY), 영업이익 -9억원(적자지속 YoY)과 2023년 매출액 241억원(+115.3% YoY), 영업이익 22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H社 감속기의 대체는 신규 제품뿐만 아닌 기존 제품 감속기 마모에 따른 교체 수요로도 적용될 예정이고,
2) 2023년 웨어러블 및 다족 보행 로봇 양산이 시작되면 제품당 필요한 정밀 감속기 수량은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3) 독보적인 치형 개발을 통한 원가 경쟁력으로 시장 M/S를 높여나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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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밀 감속기(하모닉 감속기) 국산화 선도 기업
-에스비비테크는 2000년에 설립되어 세라믹 볼과 ROBO 베어링 국산화를 거쳐 정밀 감속기(하모닉 감속기)를 국산화한 소재/부품 전문 기업
-에스비비테크의 정밀 감속기는 미분기하학에 기반한 체계적 치형 개발을 통해 설계부터 양산 적용까지 기술 개발을 완료
-기존 Trial&Error 방식이 아닌 차별화된 치형 개발을 통해 경쟁사 대비 낮은 원가율과 높은 효율을 갖출 수 있었으며, 정부의 경쟁형 R&D 과제인 [정밀 감속기 경량화 및 성능 예측 관리가 가능한 설계 제조 기술개발]에 선정되며 국책과제를 수행 중
-에스비비테크는 2019년 한일 무역분쟁을 계기로 정부의 소재/부품 국산화 정책에 따라 국내 대기업들과 감속기 분야 협업을 통해 레퍼런스를 쌓았으며, 지속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높은 감속기 매출 비중 기록
-2022년 상반기 매출 비중은 감속기 26.5%, ROBO 베어링(반도체 베어링) 23.8%, WRIST(웨이퍼 이송 공정 베어링) 18.3%, HYBRID 베어링(특수소재 베어링) 9.8%, 기타 21.6%
2. 2023년 대형 고객사향 정밀 감속기 납품 기대
-세계 감속기 시장 1위 H社가 제시하는 정밀 감속기 기준 각도전달오차는 1arcmin(1/60도) 이하로 2022년 상반기 기준 에스비비테크는 0.55 arcmin을 기록하며 다양한 산업의 고객사를 확보 중
-에스비비테크의 정밀 감속기는 방산, FPD 이송 로봇, 협동 및 서비스용 로봇 등에 적용하기 위해 납품 및 테스트를 진행 중
1) 방산 분야 Top-Tier 고객사는 자동 사격 시스템에 H社 정밀 감속기를 에스비비테크 정밀 감속기로 대체하여 사용 중이며,
2) 디스플레이 Top-Tier 고객사의 이송 로봇에 적용을 위한 테스트 진행과
3) 공정 중에 사용되는 협동 로봇, 서비스용 로봇에도 적용처를 확대 중
-늘어나는 정밀 감속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에스비비테크는 2021년부터 CAPA 증설을 진행 중
-이에따라 2021-2025년 감속기 생산 CAPA는 11,000개→12,300개→51,240개→104,254개→208,509개로 늘어날 예정
-현재 진행 중인 감속기 테스트는 2023년부터 본격 공급될 예정으로 테스트가 차질없이 완료된다면, 2023년은 에스비비테크의 흑자전환 원년이 될 것
3. 2023년 매출액 241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전망
-에스비비테크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112억원(+65.7% YoY), 영업이익 -9억원(적자지속 YoY)과 2023년 매출액 241억원(+115.3% YoY), 영업이익 22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H社 감속기의 대체는 신규 제품뿐만 아닌 기존 제품 감속기 마모에 따른 교체 수요로도 적용될 예정이고,
2) 2023년 웨어러블 및 다족 보행 로봇 양산이 시작되면 제품당 필요한 정밀 감속기 수량은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3) 독보적인 치형 개발을 통한 원가 경쟁력으로 시장 M/S를 높여나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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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아알미늄(006110.KS): 대체 불가 2차전지 양극박 필수 소재 기업, 국내외 잇따르는 러브콜 ★
원문링크: https://bit.ly/3giI9oZ
1.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로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전문 업체
-1998년 국내 최초로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개발을 성공했으며, 현재 LIB(Lithium Ion Battery)용 양극집전체와 파우치형 LIB 외장재 등이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음
-기존 포장재, 산업/건축용 등으로 사용되던 알루미늄 소재가 2차전지 양극박 소재로 적용이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
-삼아알미늄은 국내 배터리 3사에 2차전지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SK ON의 경우 2차전지 알루미늄박의 대부분(약 90%)을 삼아알미늄으로부터 조달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 배터리사들의 증설 계획에 따라 삼아알미늄 역시 2차전지 알루미늄박 생산 공정을 기존 4개 라인에서 추가적으로 2개 라인을 증설 중에 있으며, 증설 완료 후 알루미늄박 생산 CAPA는 연간 약 4만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추가 증설 라인은 100% 2차전지향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알루미늄박 수요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국내 및 해외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른 해외 증설 등 추가적인 제조 라인 증설이 불가피할 것
-압연 부문 내 2차전지향 비중은 2019년 이전 40% 수준에서 올해 7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은 약 9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엄연한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봐야한다는 의미로 2차전지 소재사로 변모하는 율촌화학의 시총은 약 7천억원에 육박
-삼아알미늄의 밸류에이션은 23F PER 15배, 증설 완료로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24F PER 11배로 매우 저평가
2. 글로벌 해외 고객사 확보+L사 2차전지 알루미늄 독점 공급
-삼아알미늄은 지난 5월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 ‘ACC’와 약 2,100억원 규모의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을 체결
-뿐만 아니라 독일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까지 신규 알루미늄박 공급 고객사로 확보한 상황
-글로벌 알루미늄박 생산 기업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제조는 상당한 기술력을 요구
-삼아알미늄은 얇은 두께에서 고강도 유지가 가능한 10~12㎛ 두께의 전기차용 알루미늄박을 2009년 국내 최초로 개발
-해외 기업에게까지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이유
-최근 국내 포장재 기업 율촌화학이 일본 업체가 독식하던 LIB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LGE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에 1.5조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은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여기에 적용되는 알루미늄을 삼아알미늄이 독점 공급한다는 사실을 주목
-LIB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따라 삼아알미늄의 알루미늄 수요가 급증했다는 의미
-전기차에 사용되는 파우치형 배터리 비중이 2021년 26%→2025년 31%→2030년 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수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26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전망
-삼아알미늄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269억원(+29.2% YoY), 영업이익 228억원(+4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APA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본격적으로 실적이 반영되는 2024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
1) 2차전지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알루미늄 제품 출하량 증대(Q),
2)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쇼티지 상황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P),
3)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OPM은 10% 이상으로 점진적인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 또한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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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아알미늄(006110.KS): 대체 불가 2차전지 양극박 필수 소재 기업, 국내외 잇따르는 러브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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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로 가장 성장성이 높은 기업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전문 업체
-1998년 국내 최초로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개발을 성공했으며, 현재 LIB(Lithium Ion Battery)용 양극집전체와 파우치형 LIB 외장재 등이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음
-기존 포장재, 산업/건축용 등으로 사용되던 알루미늄 소재가 2차전지 양극박 소재로 적용이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
-삼아알미늄은 국내 배터리 3사에 2차전지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SK ON의 경우 2차전지 알루미늄박의 대부분(약 90%)을 삼아알미늄으로부터 조달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 배터리사들의 증설 계획에 따라 삼아알미늄 역시 2차전지 알루미늄박 생산 공정을 기존 4개 라인에서 추가적으로 2개 라인을 증설 중에 있으며, 증설 완료 후 알루미늄박 생산 CAPA는 연간 약 4만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추가 증설 라인은 100% 2차전지향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알루미늄박 수요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국내 및 해외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른 해외 증설 등 추가적인 제조 라인 증설이 불가피할 것
-압연 부문 내 2차전지향 비중은 2019년 이전 40% 수준에서 올해 7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은 약 9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엄연한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봐야한다는 의미로 2차전지 소재사로 변모하는 율촌화학의 시총은 약 7천억원에 육박
-삼아알미늄의 밸류에이션은 23F PER 15배, 증설 완료로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24F PER 11배로 매우 저평가
2. 글로벌 해외 고객사 확보+L사 2차전지 알루미늄 독점 공급
-삼아알미늄은 지난 5월 프랑스 최대 배터리 업체 ‘ACC’와 약 2,100억원 규모의 2차전지용 알루미늄박 공급계약을 체결
-뿐만 아니라 독일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까지 신규 알루미늄박 공급 고객사로 확보한 상황
-글로벌 알루미늄박 생산 기업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제조는 상당한 기술력을 요구
-삼아알미늄은 얇은 두께에서 고강도 유지가 가능한 10~12㎛ 두께의 전기차용 알루미늄박을 2009년 국내 최초로 개발
-해외 기업에게까지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는 이유
-최근 국내 포장재 기업 율촌화학이 일본 업체가 독식하던 LIB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LGE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에 1.5조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은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여기에 적용되는 알루미늄을 삼아알미늄이 독점 공급한다는 사실을 주목
-LIB 파우치 필름 국산화에 따라 삼아알미늄의 알루미늄 수요가 급증했다는 의미
-전기차에 사용되는 파우치형 배터리 비중이 2021년 26%→2025년 31%→2030년 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수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26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전망
-삼아알미늄의 예상 실적은 2022년 매출액 3,269억원(+29.2% YoY), 영업이익 228억원(+4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APA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본격적으로 실적이 반영되는 2024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
1) 2차전지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알루미늄 제품 출하량 증대(Q),
2)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망 쇼티지 상황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P),
3) 2차전지향 알루미늄박 OPM은 10% 이상으로 점진적인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 또한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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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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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코(083930.KQ): 롤프레스 장비의 New Face, 급격한 수주 확대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CQ4y4n
1. 2차전지 수주잔고 급성장 중인 업체
- 아바코는 LG디스플레이 등의 고객사 향 반도체, LCD 스퍼터 장비업체로 최근 2차전지 장비 수주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
- 2차전지 수주잔고는 2Q21 444억원->2Q22 1,116억원(+151.4%, YoY)로 급증하였으며 2023년도에는 2,000억원 이상으로 전망
- 1)IRA 관련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의 장비 업체 수혜가 예상되며, 2)동사는 이미 얼티엄셀즈 향 2차전지 후공정 물류장비를 납품 중으로 향후 LG에너지솔루션 북미 합작법인 향 수주도 기대되고, 3)2차전지 동박 슬리터 장비 수주 또한 일진머티리얼즈의 증설 계획에 따라 크게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며, 4)전극공정용 롤프레스 장비(Roll-Press) 관련 신규 수주 및 마진율 개선까지 가능하기 때문
2. 증설 사이클에 따른 구조적 외형 성장, 신규 장비 개발완료까지
- 동사는 얼티엄셀즈(1, 2공장) 향 2차전지 물류장비를 1,400억원 이상 수주
- 고객사 내 점유율 30% 이상 확보 중이며 자금 조달 능력과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하면 3,4공장 및 다른 합작법인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동박 슬리터 장비는 올해 40억원 이상 신규 수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고객사의 증설 계획에 따라 향후 급성장이 예상
-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셀메이커들의 경쟁 심화로 공급망 안정화 수요가 커지는 추세이고 고객사인 일진머티리얼즈(롯데케미칼 인수)는 자금력 확보를 통해 22년 6만톤25년 20톤 이상으로 CAPA 증설하여 삼성SDI, 얼티엄셀즈 향 공급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수주도 크게 확대될 전망
- 롤프레스 장비는 기존 경쟁사가 존재하지만, 고객사들의 자동화 수요에 맞추어 업그레이드하여 기술적 우위를 통한 신규 수주도 가시화
3. 2023년 매출액 2,527억원, 영업이익 269억원 전망
- 아바코의 2022년 매출액 1,958억원(+8.9%, YoY), 영업이익 197억원(+101.2%, YoY)와 2023년 매출액 2,527억원(+29.1%, YoY), 영업이익 269억원(+36.5%, YoY)으로 예상
- 2차전지 장비 수주가 본격화되며 2023년은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수주 후 9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신규 롤프레스 장비 ASP가 높기에 관련 수주가 본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3년에는 마진율 확대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8배로 향후 발생할 수주 대비 낮은 멀티플이 부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아바코(083930.KQ): 롤프레스 장비의 New Face, 급격한 수주 확대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CQ4y4n
1. 2차전지 수주잔고 급성장 중인 업체
- 아바코는 LG디스플레이 등의 고객사 향 반도체, LCD 스퍼터 장비업체로 최근 2차전지 장비 수주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
- 2차전지 수주잔고는 2Q21 444억원->2Q22 1,116억원(+151.4%, YoY)로 급증하였으며 2023년도에는 2,000억원 이상으로 전망
- 1)IRA 관련 LG에너지솔루션 밸류체인의 장비 업체 수혜가 예상되며, 2)동사는 이미 얼티엄셀즈 향 2차전지 후공정 물류장비를 납품 중으로 향후 LG에너지솔루션 북미 합작법인 향 수주도 기대되고, 3)2차전지 동박 슬리터 장비 수주 또한 일진머티리얼즈의 증설 계획에 따라 크게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며, 4)전극공정용 롤프레스 장비(Roll-Press) 관련 신규 수주 및 마진율 개선까지 가능하기 때문
2. 증설 사이클에 따른 구조적 외형 성장, 신규 장비 개발완료까지
- 동사는 얼티엄셀즈(1, 2공장) 향 2차전지 물류장비를 1,400억원 이상 수주
- 고객사 내 점유율 30% 이상 확보 중이며 자금 조달 능력과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하면 3,4공장 및 다른 합작법인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동박 슬리터 장비는 올해 40억원 이상 신규 수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고객사의 증설 계획에 따라 향후 급성장이 예상
-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셀메이커들의 경쟁 심화로 공급망 안정화 수요가 커지는 추세이고 고객사인 일진머티리얼즈(롯데케미칼 인수)는 자금력 확보를 통해 22년 6만톤25년 20톤 이상으로 CAPA 증설하여 삼성SDI, 얼티엄셀즈 향 공급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수주도 크게 확대될 전망
- 롤프레스 장비는 기존 경쟁사가 존재하지만, 고객사들의 자동화 수요에 맞추어 업그레이드하여 기술적 우위를 통한 신규 수주도 가시화
3. 2023년 매출액 2,527억원, 영업이익 269억원 전망
- 아바코의 2022년 매출액 1,958억원(+8.9%, YoY), 영업이익 197억원(+101.2%, YoY)와 2023년 매출액 2,527억원(+29.1%, YoY), 영업이익 269억원(+36.5%, YoY)으로 예상
- 2차전지 장비 수주가 본격화되며 2023년은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수주 후 9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신규 롤프레스 장비 ASP가 높기에 관련 수주가 본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3년에는 마진율 확대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23F 기준 PER 8배로 향후 발생할 수주 대비 낮은 멀티플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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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씨에이치(368600.KQ): 북미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3배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Fm5PDd
1. 독자적 친환경 공법을 보유한 IT부품 생산 업체
-아이씨에이치는 2012년 설립된 IT소재 및 부품 생산 기업
-IT기기용 기능성 테이프 등의 기초소재 생산을 시작으로, 2015년 전자파 차폐용 가스켓 양산, 2019년 필름형 박막 안테나(MFA) 자체 개발에 성공하며 제품 라인업 구축
-가스켓은 전자파 차단 및 충격 완층기능을 갖는 핵심 부품이며, MFA는 기존 FPCB 안테나를 대체하는 부품으로 필름에 니켈-구리 박막측의 패턴 형상이 구현되어 통화 송수신,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의 핵심 기능을 갖춤
-두 제품 모두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으로 공급
-2022년 제품별 매출액은 MFA 181억원, 가스켓 72억원, 기타 62억원으로 예상
2.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실적 Level-up 국면
-2023년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북미 A사 향으로 소재 및 부품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주요 제품인 도전테이프는 테스트 마무리 단계로 파악되어 내년 상반기 신규 공급이 가능할 전망
-도전테이프는 일본 업체가 독점하는 1,2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이원화에 따른 폭발적 매출 성장 예상, 이에 발맞춰 신규 증설 및 M&A를 통한 CAPA 확장을 계획
-올해 3분기 1만㎡ 규모의 베트남 생산부지 매입을 완료하였고 내년 제품 생산에 돌입할 전망
-아이씨에이치는 기존 스마트폰 사업에서 전장용 및 가전용 사업으로 확대하며 어플리케이션 다변화 전망, 가스켓은 작년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공급되고 있으며, TV에 적용되는 친환경 메탈 PCB(Eco-flex)는 삼성전자와의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로 내년 공급이 기대되는 상황
3. 2023년 매출액 1,117억원, 영업이익 246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5억원(-18.0%, YoY), 영업이익 67억원(-29.1% YoY)으로 전망,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나, 2023년은 북미 A사 향 신규 공급과 적용처 다변화에 따른 외형 확대가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또한 M&A를 통해 디스플레이용 PU폼 등 기초소재 생산 라인을 구축할 전망으로, 밸류체인 내재화에 따른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117억원(+254.6%, YoY), 영업이익 246억원(+267.1%, YoY)으로 폭발적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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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씨에이치(368600.KQ): 북미 신규 고객사 확보로 매출 3배 성장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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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자적 친환경 공법을 보유한 IT부품 생산 업체
-아이씨에이치는 2012년 설립된 IT소재 및 부품 생산 기업
-IT기기용 기능성 테이프 등의 기초소재 생산을 시작으로, 2015년 전자파 차폐용 가스켓 양산, 2019년 필름형 박막 안테나(MFA) 자체 개발에 성공하며 제품 라인업 구축
-가스켓은 전자파 차단 및 충격 완층기능을 갖는 핵심 부품이며, MFA는 기존 FPCB 안테나를 대체하는 부품으로 필름에 니켈-구리 박막측의 패턴 형상이 구현되어 통화 송수신,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의 핵심 기능을 갖춤
-두 제품 모두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으로 공급
-2022년 제품별 매출액은 MFA 181억원, 가스켓 72억원, 기타 62억원으로 예상
2.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실적 Level-up 국면
-2023년부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북미 A사 향으로 소재 및 부품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주요 제품인 도전테이프는 테스트 마무리 단계로 파악되어 내년 상반기 신규 공급이 가능할 전망
-도전테이프는 일본 업체가 독점하는 1,2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이원화에 따른 폭발적 매출 성장 예상, 이에 발맞춰 신규 증설 및 M&A를 통한 CAPA 확장을 계획
-올해 3분기 1만㎡ 규모의 베트남 생산부지 매입을 완료하였고 내년 제품 생산에 돌입할 전망
-아이씨에이치는 기존 스마트폰 사업에서 전장용 및 가전용 사업으로 확대하며 어플리케이션 다변화 전망, 가스켓은 작년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공급되고 있으며, TV에 적용되는 친환경 메탈 PCB(Eco-flex)는 삼성전자와의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로 내년 공급이 기대되는 상황
3. 2023년 매출액 1,117억원, 영업이익 246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5억원(-18.0%, YoY), 영업이익 67억원(-29.1% YoY)으로 전망,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나, 2023년은 북미 A사 향 신규 공급과 적용처 다변화에 따른 외형 확대가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판단
-또한 M&A를 통해 디스플레이용 PU폼 등 기초소재 생산 라인을 구축할 전망으로, 밸류체인 내재화에 따른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117억원(+254.6%, YoY), 영업이익 246억원(+267.1%, YoY)으로 폭발적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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