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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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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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셈스(136410.KQ) : 신발에 ‘친환경’을 입혀라 ★

원문링크: https://bit.ly/3NWfNf6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600원 제시
- 2023년 예상 EPS 1,312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
- Target PER은 1) 친환경 소재에서 확고한 Top-tier 지위 확보했으며, 2)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 향 독점으로 공급 중인 소재를 보유하고 있고, 3) 친환경 소재 적용 확대에 따라 적용 산업 및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종합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 발전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
- 2023년에 나이키 향 무수염색사 독점 공급, Cricut 향 Glitter sheets 공급이 본격화된다는 점을 감안해 2023년 예상 EPS를 적용

2. 자체개발 기계 및 원료로 친환경 소재 공급 확대
- 아셈스는 신소재의 연구개발 단계부터 원료 컴파운드와 기계를 모두 자체 개발하여 독보적인 진입장벽을 확보
- 지속적인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해 고객사에 공급 품목을 다변화 중이며,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도 동사와 파트너십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 1) 무이형지 필름: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으며, 동사의 꾸준한 캐시카우 역할을 하며 신규 소재 개발에 도움
- 2) 무수염색사: 원사의 염색 과정에서 물을 사용하지 않아 글로벌 제조사들의 담수 사용 감축 목표를 위해 널리 채택
- 3) Glitter sheets, Aurora 프린팅, U-Web, 차량용 헤드라이너 소재 등 다수의 친환경 신소재 개발 완료 및 공급을 협상 중으로, 수년 내 종합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 성장

3. 2022년 EPS YoY +40.1%, 2023년 EPS YoY +58.4%
- 2022년 예상 매출액 566억원(YoY +34.7%), 영업이익 112억원(YoY +83.7%)
- 2023년 예상 매출액 961억원(YoY +69.7%), 영업이익 212억원(YoY +88.6%)
- 2023년부터 1) 나이키 향 무수염색사 독점 공급, 2) Cricut 향 Glitter sheets 공급 본격화, 3) 친환경 소재 적용 산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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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티즈(108490.KQ): 감속기 국산화+국내 최초 실외 자율주행로봇 규제샌드박스 승인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Pml5le

1. 로봇 핵심 부품 자체 생산 가능 기업
-로보티즈는 1999년 설립되어 감속기, 제어기 등 로봇 제작에 필요한 부품을 자체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로봇 전문 기업
-주요 제품은 다이나믹셀(액추에이터)이며, 감속기와 제어기는 물론 모터, 드라이브, 센서 그리고 네트워크 장비 등을 모듈화한 제품으로 로봇의 크기와 필요한 정밀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100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자율주행로봇 사업은 크게 실내 자율주행로봇(집개미)과 실외 자율주행로봇(일개미)으로 분류
-집개미는 호텔과 병원 등에 제공하는 B2B 기반의 서비스 제공형 로봇이며, 일개미는 라스트마일 시장을 목표로 연구개발 중
-2021년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로봇 부품 86.1%, 자율주행로봇 13.9%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72.4%

2. 해외 기업의 러브콜과 순차적인 CAPA 증설
-로보티즈는
1) 로봇 생산 원가 중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감속기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으며,
2) 늘어나는 수주량에 대응하기 위한 CAPA 증설과 3) 높은 해외향 매출 비중,
4) 향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실내 자율주행로봇 시장과 라스트마일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높은 실적 성장성이 기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한 공모자금 중 일부는 감속기 및 신형 다이나믹셀 CAPA 증설에 사용
-수주 물량 확대에 따라 2024년까지 추가 증설이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의 다이나믹셀 CAPA 대비 약 200% 증가될 전망
-로보티즈는 현재 집중하고 있는 소형 로봇 제품군뿐만 아니라 중형 로봇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까지 다이나믹셀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

3. 2022년 매출액 276억원, 영업이익 -5억원 전망
-로보티즈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6억원(+24.7% YoY), 영업이익 -5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368억원(+33.2% YoY), 영업이익 27억원(흑전 YoY), 2024년 매출액 548억원(+48.7% YoY), 영업이익 98억원(+363.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 로보티즈는
1) 로봇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국면에서 해외향 다이나믹셀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2) 2023년부터 정밀 감속기의 매출 본격화와 3) 현재 공급을 진행 중인 실내 자율주행로봇의 유료화가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으로 전 사업부에서 본격적인 성장 궤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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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로보틱스(388720.KQ): 생산 자동화 시대를 구현할 국내 산업용 로봇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aQzJCF

1. 플라스틱 사출 자동화장비 및 산업용로봇 제조 업체
-유일로보틱스는 2011년 설립된 생산자동화 관련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로봇전문기업으로, 2022년 3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주요 제품으로는 플라스틱 사출 자동화 장비 및 3가지 종류의 산업용 로봇(직교/다관절/협동로봇)을 보유
-자동차, 의료기기, 2차전지,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제조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LG 등의 1차벤더사
-2018년 직교(취출) 로봇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 다관절 및 협동로봇 등의 제품 확장을 통해 로봇 산업에 본격 진출 기대

2. 산업용 로봇 수요 증대에 따른 로봇 매출 성장 전망
-전방 고객사의 인력난 및 공정 위험성 문제에 따라 자동화 장비 및 산업용 로봇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로 구조적 수혜가 예상
-특히, 동사 로봇의 핵심 경쟁력은 고속 정밀제어를 위한 가감속제어 기술 등의 원천기술을 확보한 점
-1,600여개 고객사에 공정 자동화 설계 및 장비를 납품한 이력이 있어 기존 고객군을 중심으로 산업용 로봇 판매 확대를 기대
-직교로봇은 이미 플라스틱 사출품 취출 및 이송 공정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제품은 협동/다관절로봇으로 지능화된 인지 및 파지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화가 어려운 고난도 가공 및 조립 공정에도 사용이 가능하여 플라스틱 사출 외에도 검사, 포장, 이적재, 조리, 용접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
-동사는 로봇 수요 대응에 맞춰 연 CAPA 400억원 수준의 신규 증설을 계획 중에 있어 로봇 매출 성장 지속 전망

3. 2022년 매출액 412억원, 영업이익 33억원 예상
-2022년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17.8%, YoY), 영업이익 33억원(+3.2%, YoY)으로 예상, 제품별 매출은 자동화 장비 310억원, 산업용로봇 102억원으로 예상
-자동화 장비는 자동차 및 가전제품 고객군에서 의료기기 및 2차전지 등으로 확대 전망
-올해 직교로봇 대비 마진율이 높은 협동/다관절로봇 판매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예상되나, 원자재가격 상승 및 R&D 비용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은 감소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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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모터스(067990.KQ):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의 집합체, 신사업 확장으로 업의 본질이 달라진다! ★

원문링크: https://bit.ly/3PlydYh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2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2년 예상 EPS에 3개년 PER 밴드 상단 밸류를 30% 할증한 11.5배 적용
-지금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모두 갖춘 저평가 상태라 판단, 1) 프리미엄 브랜드 A사 향 딜러십 신규 확보로 폭발적 실적 성장, 2) 온라인 플랫폼 자회사는 중고차 판매 및 탁송 서비스 시장에서 선도 경쟁력 보유, 3) 기존 브랜드 지점 확대 및 신차 출시 효과 따른 이익 증가
-22F PER 6.6배가 저평가라 판단하는 이유

2. 딜러사의 변신, ‘차란차’의 폭발적인 성장성이 더해진다!
-1) 차란차 중고차 플랫폼은 글로벌 최대 규모 전시장 및 국내 매매상 오프라인 네트워크 보유해 선도 경쟁력 확보
-2) 차란차 탁송 시장은 기존 대리운전 시장의 틈새 시장으로 대두, 차란차는 전국 딜러사 및 A/S 센터 향 B2B 솔루션 선도업체로 선점효과
-19-23년 매출액은 48억원>77억원(+59% YoY)>147억원(+90% YoY)>291억원(+98% YoY)으로 폭발적 성장 전망

3. 22년 매출액 1조 9,394억원(+13.9% YoY), 영업이익 619억원(+9.8% YoY) 전망
-23년 매출액 2조 2,956억원(+18.4% YoY), 영업이익 714억원(+15.4% YoY) 전망
-특히, 최근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가 해소되는 과정에서 더욱 큰 폭의 실적 성장 가능.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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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텍(054210.KQ) : 가정용 ESS, e-Mobility, 이제는 로봇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RSrFCl

1. 2Q22 Preview: 고성장 지속
- 2분기 매출액 2,753억원(YoY +82.4%), 영업이익 220억원(YoY +453.4%) 전망
- 중국 락다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리션 등으로 인해 스마트폰 수요가 저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전자담배 수요가 여전히 좋은 흐름을 보이며 1분기 대비 7.2% 상승한 844억원의 매출액을 시현할 전망이며, 영업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2. 로봇 밸류체인 편입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 오는 8월부터 B사의 자율주행 서빙로봇에 배터리팩 공급 예정
- B사는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서빙로봇을 개발한 미국 기업으로, 2021년에는 첫 양산 모델 ‘Servi(서비)’ 출시
- 총 1,450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한 B사는 향후 제품군 다양화 및 공급 확대, 그리고 파트너십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
- 이랜텍은 전동공구부터 시작하여 e-Mobility와 가정용 ESS까지 배터리팩을 납품하고 있어 배터리팩 분야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 확보
- 로봇 밸류체인 편입을 통한 기업가치의 리레이팅 기대

3. 2022년은 실적 Jump-up의 원년
-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2,235억원(YoY, +60.2%), 1,019억원(YoY, +197.8%)으로 전망
- 지난 10년간 8번은 하반기 영업이익이 더 높았음
- 올해 하반기에는 1) 가정용 ESS 매출 온기 반영, 3) 모빌리티 배터리팩의 인도 로컬 수요 대응 개시, 3) 서비스용 로봇 배터리팩 생산 개시 등 배터리팩 관련 매출이 급증할 전망으로, 호실적과 함께 밸류에이션 상승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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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피지(058610.KQ): 로봇 산업 성장의 key는 감속기 ★

원문링크: https://bit.ly/3OOM5cJ

1. 로봇용 감속기 및 기어드 모터 전문 업체
-에스피지는 1991년 설립된 정밀 제어용 모터 및 감속기 전문 제조 업체
-주요 제품은 3,500여종에 달하는 AC/DC/BLDC모터와 산업용 로봇, 반도체 장비, 공작기계 등에 주로 적용되는 특수 정밀감속기를 보유
-2016년 팬(fan)모터 생산 기업인 성신을 흡수합병하여 가전기기에 적용되는 소형모터 제조 기술을 확보, 현재 약 900개 이상의 기종을 생산 중
-자회사인 중국 청도 및 쑤저우 법인, 베트남 법인, 미국 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약 25개국 내 63개 대리점을 구축, 해외 매출 비중은 약 65~70%

2. 로봇용 감속기 국산화 수요에 따른 직접적 수혜 전망
-에스피지는 2019년 국내 최초로 로봇용 정밀감속기 양산에 성공한 업체로 감속기 국산화 수요 증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
-동사의 감속기는 협동 로봇 관절에 사용되는 SH감속기와 중대형 제조용 로봇 및 공작 기계에 들어가는 SR감속기로 구분
-SH감속기는 일본의 H사가 글로벌 점유율 70~80%를 차지하고 있어 높은 판매 가격 및 공급 부족으로 인해 국산화 수요가 커지는 상황
-동사의 SH감속기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과 빠른 A/S 대응이 강점으로 연 2만대 수준의 생산 CAPA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국내 주요 로봇기업 향 테스트를 진행 중이기에 동사가 턴키로 확보 가능한 물량이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SR감속기의 경우, 최근 미국 주요 공작기계 업체 향으로 최종 테스트를 통과하여 본격적인 납품 예상, 현재 일본 N사가 독과점 중이지만 에스피지의 미국 시장 확장에 따라 점유율 확보가 가능하다는 판단

3. 2022년 매출액 4,627억원, 영업이익 324억원 전망
-에스피지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4,627억원(+11.1%, YoY), 영업이익 324억원(+37.8%, YoY)으로 전망
-에스피지는 1) 올해 1분기부터 작년 원재료 상승분에 따른 제품 판가 인상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2) 전방 고객사의 산업 자동화 설비 투자 확대에 맞춰 수익성이 높은 산업용 모터의 매출 확대가 예상되고, 3) 더불어 미국 내 고부가가치 산업용 모터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전망되며, 4) 국내 주요 로봇기업 향 정밀감속기 테스트를 진행중으로 향후 유의미한 턴키 공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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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테슬라도 좋아하는 자동차내장재 업체! 2분기 호실적을 보면 압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owNqtE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 유지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을 유지
- 1)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차 업체들의 합성피혁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점, 2)고객사향 적용 차종 확대로 차량용 합성피혁 수주가 견조한 점, 3)인도네시아 CAPA 증설로 2023년 매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향후 천연가죽을 대체하는 비건 가죽 등 친환경소재 개발에 적극적인 점, 인도네시아 CAPA증설 효과 등을 감안하여 할인 요인은 없다는 판단
- 현 주가수준은 PER 6배로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사료

2. 투자포인트: 테슬라 등 전기차 업체들의 관심이 달라졌다
- 백산의 호실적 요인 중 주요 포인트는 차량용 합성피혁 매출이 증가
- 차량용 합성피혁 매출액은 2021년 490억원 → 2022년F 720억원 → 2023년F 1200억원을 예상
- 성장요인은 전기차향 수주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
- 전기차의 경우 경량화가 중요하여 무거운 천연가죽 대비 인조합성피혁에 대한 니즈가 크며 제조원가도 30~40% 저렴하여 전기차 업체의 원가절감 효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
- 또한 미국 및 유럽에서의 동물보호 및 ESG경영에서도 천연가죽에 대한 사용량을 줄이는 추세여서 인조합성피혁에 대한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최근의 현대자동차그룹에서도 비건(Vegan)가죽으로 대체하는 신차를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방글라데시에 양산용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
- 백산은 비건가죽을 포함한 인조합성피혁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어 관련 수혜를 예상하는 바


3. 2분기 실적 영업이익 101억 예상
- 백산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50억원(YoY, +16.4%), 영업이익 101억원(YoY, +36.5%)을 예상
- 백산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53억원(YoY, +25.4%), 영업이익 472억원(YoY, +103.4%)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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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개화하는 로봇 시대, 꼭 봐야하는 국내 기업 7선 ★

원문링크: https://bit.ly/3JeoP6t

1. 성장이 필연적인 로봇 시장
- 로봇 산업은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에서 타 산업에도 활용 가능한 협동 로봇과 서비스용 로봇으로 확대 중
- 협동 로봇과 서비스용 로봇은 2030년 기준 각각 80억 달러와 80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시장
- 고도화된 기술력에 따라 시장은 산업용 로봇에서 서비스용 로봇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들의 시장 관심은 필연적

2. 로봇 산업의 순차적 접근
- 단기적 관점에서는 로봇 부품을 자체적으로 생산 가능한 기업을 제시, 로봇의 3대 핵심 부품(감속기, 제어기, 서보 모터)을 자체적으로 생산해 판매하거나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이 포인트
- 중단기적 관점으로는 협동 로봇을 제시, 전통적 산업 현장의 산업용 로봇을 대체하는 협동 로봇은 업종을 불문하고 확대되는 국면
- 중장기적 관점에서 자율주행 기반 로봇을 제시, 물류와 배달 등에서 가장 주목받는 로봇으로 2021-2030년 CAGR 34.3%의 폭발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시장

3. Top Picks: 에스피지, 레인보우로보틱스
- Top Picks: 에스피지(TP 20,000원), 레인보우로보틱스(TP 35,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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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프(024880.KQ): 2Q22 Pre: 역대급 실적 지속 경신할 전망, 하반기 로봇 모멘텀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vzq6PU

1.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국면, 하반기 로봇 모멘텀까지
-케이피에프의 1) 주력 제품인 파스너는 재개되고 있는 건설현장의 수혜 및 해상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부품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2) 2022년 2월부터 시작된 유럽연합(EU)의 중국산 파스너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 발효로 반사효과까지 누리면서 중장기적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
-3) 2021년 7월 인수한 TMC의 선박용, 해상용 케이블 역시 글로벌 물동량 증가 및 선종별 발주량 증가로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으로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국면
-4) 로봇 필수 부품인 초박형 베어링을 국산화에 성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공급하고 있으며, 초정밀 감속기 ‘ROBO DRIVE’를 국내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로봇 부품 전문회사 에스비비테크의 지분을 47.5% 보유
-에스비비테크는 2021년 10월 기술성 평가 A등급을 받은데 이어 지난달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마쳤으며,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할 예정
-로봇용 부품의 국산화 수요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로봇 관련 파스너 제품으로까지 적용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은 매우 높은 상황
-국내 대부분의 로봇 기업들은 삼성전자향 부품 공급이 현재 테스트 과정인 가운데 에스비비테크는 이미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삼성전자와 스마트공장 제 1호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이력이 있어 긴밀한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케이피에프의 2022년 예상 PER 4.5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시급하다고 판단


2. 2Q22 Preview: 매출액 2,065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케이피에프의 2022년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65억원(+111.3% YoY), 영업이익 102억원(+537.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유럽연합의 중국산 파스너 수입 금액을 살펴보면 올해 1월 대비 4월 수입 금액은 -36.8%로 크게 감소
-따라서 1) 파스너 부문은 유럽연합의 중국산 파스너 반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반사수혜가 지속됨에 따라 매출액 705억원(+44.9% YoY)을 기록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
-올해 상반기 국내 선박 수주잔량은 전년동기대비 +31.2% 늘어난 상황으로 2) 선박용, 해상용 케이블 부문은 매출액 602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QoQ 성장이 예상되며, 영업이익 흑자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과거 조선업 호황기 당시 TMC는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달성한 경험 有
-조선업 업황 회복에 따라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결론적으로 지속적인 역대급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8,278억원, 영업이익 414억원 전망
-케이피에프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278억원(+58.4% YoY), 영업이익 414억원(+3,350.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모든 사업부가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으며, 2) 초박형 베어링, 초정밀 감속기 등 로봇의 필수 핵심 부품을 제조하는 자회사 에스비비테크가 상장을 앞두고 있음
-실적 성장의 뚜렷한 가시성, 전방 수요가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로봇 부품 자회사로 신성장 동력까지 확보한 상황으로 케이피에프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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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이엔지(011930.KS): 글로벌 인플레이션 감축법 수혜, 글로벌 태양광 시장 가치가 더해진다! ★

원문링크: https://bit.ly/3SqG6Od

1. 글로벌 에너지 자립 정책의 숨은 수혜 업체
-국내 태양광 1세대업체로, 태양전지 및 셀 메이킹 원천기술 보유해 작년말 태양광 모듈을 M6에서 M10 스펙으로 CAPEX 집행, 올해 유럽 및 미국 중심의 글로벌 에너지 안보 정책 확대 따른 폭발적인 성장 국면 돌입
-1) 태양광 발전은 유럽 REPowerEU 및 미국 인플레감축법 등 글로벌 에너지 자립 정책의 주요 골자가 되어왔는데, 2) 620W 이상의 N타입 고출력 모듈 개발 및 최근 러시아 전쟁으로 과거 태양광 발전의 발목 잡아온 태양광 발전 단가의 경제성이 입증, 3) 글로벌 모듈 판가 연초 대비 40% 이상 인상되었음에도 글로벌 수요 증대 이어지고 있는 상황, 4) 국내 태양광 업체들이 올해 1분기 턴어라운드에 이어 2분기도 폭발적 이익 성장 기록 중, 5) 동사 또한 올해 하반기 미국 향 OEM 물량 확보로 해외 매출까지 본격 확대되는 구간 돌입

2. 태양광 사업의 턴어라운드와 실적 Level-Up 가시화
-21-23년 태양광 사업부 실적은 모듈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인상 따라 매출액 1,037억원(-11.9% YoY)>1,485억원(+43.1% YoY)>2,814억원(+89.5% YoY), 영업이익 -131억원(적지 YoY)>55억원(흑전 YoY)>135억원(+145.6 YoY) 전망
-1) 최근 미국 인플레감축법(태양광 업체 향 조 단위 세제 혜택) 및 EU의 REPowerEU(태양광 의무 비중 상향) 등 구조적 수혜로 기존 2023년 222GW(+3.3% YoY)에서 241GW(+12.6% YoY) 추정치 상향, 2) 모듈값 또한 타이트한 글로벌 모듈 수급 상황 반영해 올해 초부터 주요 원자재 폴리실리콘 및 물류 가격 인상분 본격 반영돼 올해 말 연초 대비 55% 이상 증가한 W당 0.27달러 기록할 전망, 3) 중국 내 기존 폴리실리콘 업체의 CAPEX 확장 및 신규 업체 진입 따라 2023년 150만톤(+102.4% YoY) 이상 생산량 확보가 예상되는 만큼 동사 포함한 모듈 업체 수익성이 YoY로 향상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5,913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5,913억원(+30.1% YoY), 영업이익 262억원(+1,008.4% YoY) 전망
-특히, CE 사업부에서 LG에너지솔루션 및 삼성전자 향 수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창사 이래 최대 규모 3,252억원 수주 달성, 이는 하반기 RE 사업부의 QoQ 실적과 함께 외형 및 수익성 개선 주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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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텍(052330.KQ): 실적 호조 지속될 전망, 마진율 개선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SEqAyn

1. 2022년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은 실적 서프라이즈
- 코텍의 2022년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1,135억원(+134.4%, YoY), 영업이익 62억원(흑자전환, YoY)을 시현
- 당초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흑자전환을 이어간다는 기대감은 있었으나 이를 뛰어넘는 실적
- 제품별 매출 비중은 1분기와 큰 차이 없이 카지노 모니터와 교육용 전자칠판이 9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판단
- 영업이익 개선 원인은 1)전체 원재료의 30%를 차지하는 LCD Panel 중 43인치, 65~75인치 가격이 각각 (-48%, YoY), (-30%, YoY) 하락하였고, 2)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8주 연속 하락 추세를 지속 중이며, 3)동사의 수출액 90% 이상이 달러로 거래되는 점을 고려할 때 환율도 우호적이기 때문


2. 꺾이지 않는 카지노 업황과 매출 다변화의 결실
- 카지노 모니터 사업은 2분기 매출 630억원(+15.2%, QoQ) 수준으로 예상되며 3분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글로벌 Top-tier인 IGT, Aristocrat을 고객사로 확보 중이며 신규 고객사인 Scientific Games향 납품이 긍정적
- Scientific Games 내에 Landmark 슬롯머신 모델은 동사가 독점 공급 중이며, Kascada 내에서는 인치에 따른 차이는 있으나 믹스 기준 70% 이상의 점유율로 메인 커브드 모니터를 납품 중
- 특히 메인 커브드 모니터 ASP는 일반 모니터 대비 5배 높기에 하반기 외형 성장을 이끌 것으로 사료
- 상반기 실적을 견인했던 전자칠판 사업은 작년과 달리 연간 매출 약 1,000억원을 달성하며 2018년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 한편 백화점, 무인매장에 사용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사업은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이 가시화되어 기존 매출 대비 3배 이상 큰 폭의 성장이 예상



3. 2022년 매출액 3,828억원, 영업이익 219억원 전망
-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828억원(+79.8%, YoY), 영업이익 219억원(흑자전환, YoY)을 전망
- 견조한 카지노 업황과 영업이익률의 개선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사료
- 카지노 사업 확장에 따라 적자 마진이었던 전자칠판 사업 비중이 줄어들면서 전체 믹스 마진이 개선이 전망되며, 원재료의 하향 안정화와 더불어 유일한 리스크였던 운임비 또한 최근 SCFI 지수 추세를 고려해볼 때 부담스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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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테크노스(038010.KQ): 반기만에 과거 호황기 연간 이익수준 달성, 초호황인데 극단적 저평가 ★

원문링크: https://bit.ly/3SOjDLf

1. 국내 유일 데크플레이트+NRC공법, 원자력발전 최대 수혜주
-제일테크노스 주력 제품인 데크플레이트는
1) 재개되고 있는 건설 업황 회복에 따라 구조적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2) 현장인력 최소화 및 공사기간을 대폭 단축시켜주는 NRC공법의 경우 올해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고객사들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수주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
3) 데크플레이트 제품 중 고부가가치 제품인 하이데크를 통해 원자력 발전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원자력 부문 독보적인 위치 선점으로 시장 성장에 따른 수주 본격화 예상
-결론적으로 동종 기업들 대비 탁월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2022F PER 6배로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이라는 판단


2. 2Q22 Review: 폭발적인 실적 성장의 향연, 극단적 저평가
-제일테크노스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532억원(+8.0% YoY), 영업이익 62억원(+761.1% YoY)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매우 호실적을 기록
-창립 사상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은 물론, 반기 만에 연간 역대 최대 영업이익에 근접한 수치를 기록한 셈
-원자재 가격 상승에 미리 대비한 재고 확보 및 전반적인 제품 판가 인상을 통해 OPM은 11.7%(+10.2%p YoY)를 기록하며 수익성 또한 대폭 개선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1) 데크플레이트 부문은 작년 4분기부터 인상한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매출액 333억원(+28.4% YoY)을 기록했으며,
2) 조선 부문은 글로벌 물동량 증가 및 선종별 발주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138억원(+77.1% YoY)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 됨을 확인
3) 신성장동력인 NRC부문은 18억원으로 견조한 QoQ 성장 지속
-2분기 말 수주잔고를 살펴보면 데크플레이트가 826억원(+47.5% YoY)으로 업황의 호황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NRC가 496억원(+254.3% YoY)으로 데크플레이트와 함께 고객사 Lock-in 효과로 수주량이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 가능
-결론적으로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이라는 의미


3. 2022년 매출액 2,173억원, 영업이익 180억원 전망
-제일테크노스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67억원(+21.1% YoY), 영업이익 180억원(+2,477.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정부 정책 수혜는 물론,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에 따른 데크플레이트 및 NRC공법의 폭발적인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조선 업황 회복 본격화에 따른 조선 부문의 설적 성장세 본격화, 타이트한 제품 수급으로 판가 인상에 따른 마진 개선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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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원정밀(371950.KQ): 3Q FMM 마지막 테스트 물량, 4Q 양산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A8gTzB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풍원정밀은
1)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FMM 양산이 가능한 기업으로
2) 2023년부터 FMM 향 매출이 온기 반영될 예정이며,
3) 8세대 FMM을 통해 IT 기기에 사용되는 OLED 패널까지 제품군을 넓히는 중
-FMM 향 매출은 2021-2023년까지 2억원→246억원→1,031억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예상하며, OPM 또한 7.3%→20.5%→31.9%를 기록하며 높은 EPS 성장률 전망
-현재 풍원정밀은 2023F PER 8배로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며 풍원정밀의 FMM 향 매출 성장에 주목

2. 2Q22 Review: 매출액 135억원, 영업이익 13억원
-풍원정밀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5억원(+24.2% YoY), 영업이익 13억원(+40.9% YoY)을 시현
-Top Line의 실적 성장과 SBM의 제품 믹스개선이 OPM 성장으로 이어진 것
-다만, QoQ 기준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따라 OPM이 1Q22 11.5%→2Q22 9.9%로 하락
-최근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피크아웃이 예상되어 하반기 OPM은 차츰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FMM 매출 비중 증가 또한 OPM 상승에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풍원정밀의 FMM 테스트가 끝나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시작된 FMM 테스트는 고객사의 요청으로 납품 물량이 증가하며 3Q22를 마지막으로 4Q22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2022년 상반기 FMM 테스트 물량은 수율 및 OLED 패널 적용을 위한 기간이었다면, 2022년 하반기에는 양산화에 대한 테스트가 이뤄질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에 맞춰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부터 적용될 FMM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모델에 적용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68원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68억원(+441.9% YoY)을 전망
-2Q22 실적을 이끈 SBM의 지속적 매출 성장과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되는 FMM 매출이 가시적으로 반영되기 때문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 정체는 큰 리스크 요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OLED의 성장률을 높게 전망하는 이유는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의 OLED 재편
-이미 유럽의 프리미엄 OLED TV 점유율이 LCD를 빠르게 넘겼으며, 고객사에서는 대형 OLED 패널 증설을 검토하고 있어 향후 OLED 패널 출하량은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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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1: 뮤직카우(비상장): 너도 나도 할 수 있는 음악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

원문링크: https://bit.ly/3TifIq7

1. 음악저작권 거래플랫폼 서비스 개발 및 공급업체
- 동사는 저작재산권과 저작인접권을 원작자로부터 구매 후 100% 자회사인 뮤직카우에셋을 통해 ‘참여 청구권’의 형태로 변환시킴으로써 음악저작권에 대한 개인들의 활발한 투자를 국내 최초 활성화
- 1) 옥션: 자회사 뮤직카우에셋에서 원작자로부터 IP의 일부 또는 전부를 취득한 후 뮤직카우 플랫폼에 음원 상장(옥션)으로 발생, 2) 거래 수수료: 상장된 곡으로 회원 간 거래 시 수수료 발생, 3) 저작권료: 저작권 관리를 통한 배분 수수료와 음원 IP의 보유 지분에 따른 수익 발생이 매출의 대부분을 구성
- 현재 동사는 약 14.000개의 곡에 대한 IP를 보유 중이며 이 중 약 1,100곡이 플랫폼에 상장. IP를 확보한 곡에 대해서는 상장을 하지 않아도 저작권료가 수익으로 발생하기에 IP확보는 플랫폼 활성화와 Cash cow 측면에서 가장 필수적인 요소
- 상장된 음원에 대한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구매한 개인(주주)들은 1)월마다 정산되는 저작권 수익을 얻으며, 2)일반 주식처럼 개인 간의 거래를 통한 시세 차익이 확보 가능

2. 오히려 원저작권자가 반가워할 비즈니스 모델
- 스트리밍 기준으로 보았을 때, 수익은 멜론, Youtube와 같은 스트리밍 회사 향 30%, 제작사 향 50%, 실연자 향 8%, 창작자 향 12% 수준이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지급해야할 수수료를 고려해본다면 원저작권자에게는 10% 이하의 수익이 배분
- 뮤직카우는 과거 저작권료 관련 데이터와 인지도를 기준으로 향후 30년간의 현금흐름을 고려하여 현재 가치를 산정 후 금액을 제시하기에 원저작권자 입장에서는 큰 규모의 현금을 빠른 시일 내에 유동화 할 수 있다는 장점 보유
- 2022년 3월 스틱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 받은 1,000억원의 펀딩 자금 중 내부 운영을 위한 300억을 제외한 나머지 700억은 음원 확보를 위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기에 음원 저작권 시장에서 동사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전망
- 회원 수와 거래 금액도 증가 추세이다. 거래금액은 2020년 338억원 -> 2021년 2,745억원으로 +712.1% 급증하였으며, 회원 수는 2020년 228,255명 -> 2021년 915,434명으로 +301.1% 증가
- 22년 6월말 기준 회원 수는 약 110만명으로 현재 증권성 이슈로 인해 신규 옥션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회원 수가 증가 추세를 유지하는 점이 긍정적

3. 저작권료 수익률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지속 상승
- 동사는 1)이미 국내에서 저작권거래플랫폼의 상업성이 입증되었으며, 2)고객 수와 거래량 증가세를 고려해볼 때 저작권 투자에 대한 이용자 및 원저작권자의 수요가 굳건하고 3)증권성 규제 충족 및 각종 이슈 해소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이 기대되는 상황
- 가장 유사한 Peer로는 영국의 음악 저작권 투자 펀드인 ‘Hipgnosis Song Fund’
- 시가총액은 약 14억 GBP(현재 환율 기준 약 2.1조원)이며 2021년 3월 기준 연간 매출액 1.6억달러, 영업이익 0.4억달러 수준
- 동사의 사업모델과 차이점 보유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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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시리즈 #2: 씨어스테크놀로지(비상장): 웨어러블 의료기기 및 원격의료 서비스 선두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KkCA4l

1. 심전도 분석 솔루션 공급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는 2009년 8월 11일에 설립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제조 및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씨어스는 본래 원격 의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타사 제품들이 상호간에 충돌하지 않도록 의료기기의 호환을 다루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 시작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수년간의 기술 개발 끝에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 개발을 완료하였고, 2020년부터 자체적으로 의료기기 제작 및 생산을 시작

2. 비즈니스 모델
-씨어스의 사업 영역은 크게 1) 심전도 검사 솔루션, 2)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심전도 검사 솔루션은 씨어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심장내과 전문의가 없어도 심장 관련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솔루션을 함께 제공
-씨어스의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는 1) 기존 장비 대비 착용하기 쉬운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사용자의 불편함을 크게 해소시켰고
2) 이에 따라 검사 장비의 불편함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1~2일 만에 끝나던 검사 기간을 3~7일간의 장기간 검사가 가능하게 하여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있으며,
3) 고가의 장비를 개별적으로 구매하는 대신 심전도 검사 솔루션 구독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방병원에서도 심전도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 마련
-건강검진 시장 진출 이후 순환기내과 내의 진단 솔루션 적용 확대와 더불어 순환기내과 외의 다양한 과적용에 대한 임상실험 진행 중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는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환자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
1) 웨어러블 체온 패치와 웨어러블 산소포화도기를 통해 병상에 있는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2) 이를 통해 씨어스에서 집중하고 있는 사업은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실시간 생체 신호 기록 및 분석, 실시간 위치추적 등이 가능
3) 간호인력의 불필요한 업무를 줄여 업무 효율화를 높이는 것은 물론 환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대처가 가능한 시스템

3. 주요 투자포인트
-국내 경쟁사 중 유일하게 웨어러블 심전도기와 웨어러블 체온 패치 모두에 대해 2등급 의료기기로 식약처 허가
-경쟁사 중 유일하게 Bio Material Lab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에 사용하는 점착 소재를 자체적으로 생산 및 사용
-씨어스의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인 모비케어는 2022년 7월 기준 387개 병원에 제공 중으로 현재까지 1,998개의 웨어러블 심전도기 공급과 32,743건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심전도 분석 수는 2021년 7월 약 800건에서 2022년 7월 약 4,100건으로 크게 증가
-진행하고 있는 임상 연구는 21개로 순환기내과 외에 흉부외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산부인과 등 적용 확대에 대한 임상 연구
-건강검진과 타과로 확대 적용되는 진단 솔루션은 비급여 대상이며 기존 심전도 검사 솔루션 대비 2~5배 높은 공급가로 공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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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그린텍 (125210.KQ) : 10년 내 4배 성장할 전기차 시장, 테슬라와 리비안 수주가 쏟아진다 ★

원문링크: https://bit.ly/3cp2fvZ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 2022~2023년 평균 예상 EPS 1,312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
- 1) 전기차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효율 자성부품 매출의 가파른 성장
- 2) 호주, 미국 등 선진국 향 전기 기관차용 배터리 사업의 확대
- 3) 5G 기지국 증가와 일본의 BCP(Business Continuity Plan) 추진에 따른 기지국용 ESS 매출 증가로 고성장
- 기업가치의 급격한 상승이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2. 테슬라에 이어 리비안까지 고객사로 확보
- 아모그린텍은 3년 전부터 테슬라에 고효율 자성부품을 공급해왔으며, 2021년 하반기부터는 리비안에도 독점 공급 시작
- 테슬라 생산량 22년 150만 → 240만대 → 350만대 전망 / 리비안 생산량 22년 2.5만대 → 10만대 → 20만대 전망
- 리비안은 고출력 트럭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전기차 전문 기업으로 고효율 자성부품의 대형화 또는 채택 개수 증가에 따른 대당 ASP 상승 예상

3. 2022년은 기업 체질 개선의 원년
- 22년 예상 매출액 1,648억원(YoY +35.0%), 영업이익 163억원(YoY +805.6%)
- 23년 예상 매출액 2,276억원(YoY +38.1%), 영업이익 273억원(YoY +67.5%)
- 주요 매출이 모바일에서 전기차/ESS 산업으로 이동하며 매출액 확대와 영업이익률 상승이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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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에스피(073010.KQ): 카타르 향 LNG선 수주, 현대로템 향 부품 공급 개시, 최대 실적 랠리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KCDYPN

1. 조선 기자재 및 기계 방산 향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1991년 설립 선박용 엔진 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 보유해 글로벌 M/S 1위(35%)
-지금 전방산업인 조선 및 방산 향 수주 폭발로 최대 실적 랠리 전망. 1) 카타르 향 LNG선 수주 개시로 주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 향으로 동사의 엔진 밸브 수주 크게 증가, 2) 현대로템 및 한화디펜스의 K2/K9 폴란드 수출 향으로 1-3차 형단조품 부품 공급 단독 진행, 3) 전방산업 호조에 따라 CAPA 확대 위한 삼미금속 인수 절차 진행 중, 4) 인수 효과 반영 시 23F PER 8배까지 떨어지는 구간.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2. 카타르 향 LNG선 부품 수주와 현대로템 향 부품 공급 개시
-엔진부품 부문은 22년 매출액 257억원(+39.2% YoY)과 영업이익 22억원(+193.5% YoY), 23년 매출액 366억원(+42.4% YoY)과 영업이익 44억원(+201.7% YoY) 전망
-카타르 프로젝트에는 X92 엔진이 주로 채택, X92 향 마찰압접 스핀들은 동사가 원천기술 보유해 현대중공업 향 독점 공급 가능, HSD엔진 등도 상당 동사 제품 적용 가능성 유
-형단조품 부문은 22년 매출액 167억원(+61.4% YoY)과 영업이익 17억원(+325.4% YoY), 23년 매출액 303억원(+81.4% YoY)과 영업이익 40억원(+235.3% YoY) 전망
-현대로템과 한화디펜스가 폴란드와 체결한 7.7조원 규모 K2/K9 수출에 대한 1차 이행 계약에 기인. K2와 K9에 동사의 알루미늄 단조품 단독 납품 전망

3. 삼미금속 인수 효과 반영 시, 새로운 숫자를 보게 될 것
-형단조 부문 CAPA 확장 위해 삼미금속 인수절차 진행 중. 삼미금속은 형단조 전문기업, 6천3백톤 PRESS 보유해 조선 및 방산 고객사 향 물량 추가 커버 가능
-인수 효과 반영 시, 22년 매출액 1,275억원(+190.9% YoY)과 영업이익 82억원(+304.1% YoY), 23년 매출액 1,646억원(+29.1% YoY)과 영업이익 144억원(+251.4% YoY)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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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차전지 인뎁스 보고서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 정유/화학 윤재성, 신홍주
- 미래산업팀 김두현, 김규상, 조정현, 김성호
- 중국/신흥국 한수진

'Metal-verse(feat. Battery Recycling)'

자료링크 : https://bit.ly/3KDY647


광물의 시대

광물의 시대다.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전 영역에서 광물 자원 확보를 위한 전쟁이 진행중이다. 테슬라와 LG에너지솔루션은 니켈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투자를 시작했고, BMW는 세계 5대 코발트 생산 기업 마그젬과 직접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배터리 산업의 광물 자원 조달 비율을 규정한 IRA 법안은 기업들에게 광물 확보를 촉구하는 사실상의 독촉장이었고, 이미 모회사 통해 광물 조달 계획 수립한 포스코케미칼의 주가 폭등은 광물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이벤트였다. 이제 광물 자원은 기업가치 재평가의 원천이다.

광물의 세가지 특성 감안, 리싸이클링 산업 성장 필연적

광물 자원이 부족해서 생산량을 마냥 늘릴 수는 없다. 1) 매장량의 한계, 2) 자원의 편재성, 3) 채굴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증가라는 본질적 특성상 광물 자원의 희소성은 쉽게 해소되기 어렵다.

다만 내연기관차 시대 동력원이었던 석유가 비가역적 반응을 통해 최종적으로 운동 에너지化된 후 본 모습으로 되돌아오지 못하는 것과 달리, 전기차 시대 에너지 전달의 매개체인 광물은 그 소임을 다한 이후에도 형질 변화 없이 그 자리에 남아 있다. 남아있는 광물을 다시 활용한다면 상기한 매장량의 한계, 자원의 편재성, 채굴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곧 배터리 리싸이클링 산업의 성장을 의미한다.

Top picks: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코스모화학

배터리 리싸이클링을 통한 소재 조달망 구축 기업과 리싸이클링 자체를 본업으로 하는 기업들 모두 수혜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s로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 코스모화학을 제시하고, 관심기업으로 성일하이텍과 새빗켐을 제시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이엔드디(101360.KQ): 2차전지 실적의 급성장, EU 원자재법 수혜 가능성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Rsau9B

1. 2022년 하반기 분기별 실적 Level-Up 기대
- 2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3억원(-33.0%, YoY), 영업이익 18억원(-38.0%, YoY)로 작년 대비 감소
- 환경부 예산 축소에 따른 촉매시스템 실적 부진이 원인
- 하반기는 우려와 달리 실적 Level-Up이 전망되는데 1)작년 인수한 기련이엔씨 실적이 상반기 3.8억원만 인식되었기에 3,4분기 온기 반영되고, 2)배출가스 규제로 촉매소재 업황이 개선되며, 3)실제로 국내 대표 냉난방장치(GHP) 업체 향 촉매 납품이 7월부터 시작되었기 때문
- 따라서 촉매소재의 매출 비중 확대로 본업 외형확대가 가능하며 현재 2차전지 소재업체로의 체질 개선이 가능

2. 2023년 2차전지 매출액 1,000억 증가! + EU 원자재법(RMA)
- 동사는 2022년 상반기 연간 5천톤 규모의 전구체 CAPA 증설을 완료하였고 하반기 시험 가동을 진행 중
- 4분기 증설 관련 매출 발생 가능성이 존재하며 내년 1월에는 전체 CAPA가 가동될 전망
- 설비 특성 상 본격적인 양산 가동이 시작되면 수율은 100%에 근접하며 현재 전구체 판가가 20,000원/Kg 수준으로 약 1,000억원의 매출이 2차전지 사업에서 발생 가능
- 2만톤 이상 추가 증설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며 최근 유미코어의 캐나다 공장 신설 등 CAPA 확장을 추진 중이기에 전방 수요는 지속적
- 한편 유럽 원자재법(RMA)으로 탈중국 기조의 배터리 공급망이 재정비된다면 동사의 수혜가 예상
- 하이니켈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소입경 전구체 니즈가 올라가는데 5㎛ 이하 대량생산은 동사가 국내에서 유일하며 현재 글로벌 1위 유럽 고객사인 유미코어 향 독점 공급이 예정
- 또한 레퍼런스를 토대로 글로벌 고객사 추가 확보도 기대

3. 2022년 매출액 854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854억원(+10.3%, YoY), 영업이익 84억원(+9.6%, YoY), 2023년 매출액 1,847억원(+116.3%, YoY), 영업이익 161억원(+92.0%, YoY)으로 예상
- 2023년은 2차전지 매출의 본격화로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 국내 소재 업체의 23F 평균 PER이 35.3배 수준인 것 대비 동사는 18.4배로 2차전지 소재 멀티플을 온전히 받고 있지 못한 상황
- 1)본업 촉매 소재의 호조와 2)1,0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전구체 실적, 3)원자재법과 CAPA 증설로 인한 고객사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동사의 성장동력은 충분하다고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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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이랜텍(054210.KQ) : 최적의 매수 기회 ★

원문링크: https://bit.ly/3CZ569M

1.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700원
- 목표주가 하향은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 둔화로 인한 EPS 변동에 기인
- 기존 사업의 성장 둔화에도 신규 사업인 전자담배, 가정용 ESS, e-Mobility, 서빙로봇 배터리팩 매출의 고성장이 예상되어 투자의견을 유지
- 최근 낙폭 과대로 인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최적의 매수 기회로 판단

2. 신사업 순항 중
- 주요 신사업인 가정용 ESS는 6월부터 본격 가동이 시작되어 하반기에는 온기 반영될 예정
- 현재 유럽에서 에너지 난이 지속되고 있어 가정용 ESS 수요 급증
- 올해 말부터 2번째 라인을 가동할 계획으로, 내년부터는 2개 라인에서 ESS 배터리팩을 생산할 예정
- 2022년부터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 비중이 기존 50%대에서 30%로 하락할 전망으로, 향후 배터리 관련 기업으로 변모

3. 2022년 매출액 1조원(YoY +31.6%), , 영업이익 783억원(YoY +129.0%) 전망
- 하반기에는 1) 가정용 ESS 매출 온기 반영, 2) 모빌리티 배터리팩의 인도 로컬 수요 대응 개시, 3) 서비스용 로봇 배터리팩 생산 개시 등 배터리팩 관련 매출이 급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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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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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J네트웍스(095570.KS):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인적분할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eH9pfY

1. 국내 선도 물류용 파렛트 렌탈 업체
-AJ네트웍스는 물류용 파렛트, 고소장비, IT기기 등의 B2B 렌탈 사업을 영위
-연결기준 사업부문은 AJ토탈, AJ에너지, AJ오토파킹시스템즈 등을 자회사로 보유
-2022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5,799억원(+17.0%, YoY), 영업이익 394억원(+135.1%, YoY)을 시현,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2,881억원(+16.2%, YoY), 영업이익 378억원(+62.5%, YoY) 기록
-작년 렌탈 외 적자 사업부를 정리하며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 올해 주요 사업부의 전방 수요 증가로 인한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인적분할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예상

2. 모든 렌탈 사업부가 초호황 국면!
①파렛트:
-국내 파렛트 렌탈사업은 AJ네트웍스와 한국파렛트풀(KPP)이 양분화하고 있으며 물동량 증가로 인해 시장 규모가 확대 중
-2021년 두 회사의 파렛트 부문 합산 매출액은 6,621억원으로 2019년 4,935억원 대비 34%의 큰 폭의 성장 시현
-AJ네트웍스의 시장 점유율은 약 30% 수준이나, 플라스틱 파렛트가 기존 목재를 대체하는 상황에서 동사의 점유율 상승 예상
-올해 파렛트 렌탈 사업의 매출액은 2,308억원(+15.5%, YoY)으로 예상

②고소장비:
-고소장비는 2~40미터 높이의 고공 작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건설장비로, AJ네트웍스의 고소장비 및 지게차 보유대수는 각각 12,200대, 8,200대 수준으로 국내 M/S 1위
-올해 삼성전자 평택 P3/P4 향 수요 증가로 본격적 매출 성장 예상, 과거 연간 매출액은 80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면, 올해를 기점으로 1,0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액 기대

③IT기기:
-OA기기(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PC 등) 렌탈 사업으로, 올해 온라인 수업 확대 및 교육청의 태블릿PC 보급 사업에 힘입어 본격적 매출 성장 예상
-상반기 부산교육청으로부터 300억원을 수주했으며, 하반기 부산 지역 대비 3~4배 규모의 서울 및 경기 지역 수주 또한 기대되어 올해 매출액 2,434억원(+26.0%, YoY)을 예상

3. 2022년 최대 실적 전망, 연내 인적분할 기대감까지
-2022년 매출액 1.2조원(+17.6%, YoY), 영업이익 813억원(+80.3%, YoY)으로 최대 실적 전망
-1) 올해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 예상, 2018년 자회사들의 합산 영업적자는 -585억원 수준이었으나, 적자 사업부 매각 및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을 기록
-2) 향후 파렛트 사업부의 인적분할 시점에도 주목이 필요, 지난 5월 분할을 위한 신용등급 상향을 마쳤으며 연내 신설법인의 예비심사청구서 제출을 목표함
-현재 동사의 22F PER은 8~9배 수준이나, 파렛트 신설법인은 20%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반해 디레이팅 요소 또한 해소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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