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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데이타(288980.KQ):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국내 인공지능(AI) 선도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OwXMVQ

1. 인공지능 이상(異常) 탐지 및 예측 기술 선도 업체
-16년 인공지능 ICT 모니터링 솔루션 AIOps ‘페타온 포캐스터’ 출시해 17년부터 공공기관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
-18-21년 13개에서 255개까지 고객사 풀 확장
-1) 기술특례상장 업체로서, 2) 인공지능(AI) 업체임에도 실제로 돈을 벌며, 3) 견조한 실적 성장 기록하고 있는 매우 희소한 업체.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2. AIOps 시장의 성장성과 페타온 포캐스터의 경쟁력에 주목
-AIOps 시장은 1) 데이터센터: ICT 장비 통합 관리 니즈 확대 따른 코로케이션 수요 중심으로 21년 159개에서 23년 205개까지 센터 수 확대 전망
-2) 클라우드 인프라: 가상 인터넷 서비스 통한 서버 용량 및 스펙 구성 유연성 확보 위해 기업 및 공공 사업자의 전환 수요 크게 증가
-페타온 포캐스터는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자원 효율성과 2,000배 이상 빠른 학습 처리 속도 등 기술적 우위

3. 2022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이익 42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71억원(+38.1% YoY)과 영업이익 42억원(+55.9% YoY) 전망
-1)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구조적 수혜, 2) 기존 ITO 한계로 인한 대체 수요 증가, 3) 선도적 AI 기술력으로 공공 및 대기업 향 고객사 지속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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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플로우(29409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하반기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I3y3Cg

1. 국내 유일 인슐린 펌프 개발 및 생산 기업
-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업체로, Insulet 사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상용화된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를 주력으로 국내 및 해외 판매를 확대 중
-2021년 4월부터 휴온스몰을 통해 국내 판매를 시작, 판매 1년차 사용자수는 300명으로 약 88%의 재구매율을 보임
-해외 판매의 경우 동사는 2019년 메나리니와 5년간 1,500억원 규모의 독점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하반기 주요 유럽 국가를 포함해 동남아, 남미,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판매 확대 기대

2. 이오패치 글로벌 진출 본격화 전망
-국내의 경우, 1형 당뇨 환자수는 약 3~4만명으로 추정되는데, 이오패치의 공급 가격 25,000원(소비자 가격의 약 50%)을 가정 시 국내 시장 규모는 1,000억원 수준이며 단기 침투율 20%를 가정한다면 200억원의 제한적 시장 규모로 판단
-이에 동사는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국가별 제품 인허가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유의미한 공급계약들이 속속히 체결되는 중
-작년 12월 7일 인도네시아 메디컬 제품 업체 PT. Prasasti Nusantara Sukses와의 이오패치 독점계약을 체결(계약금액은 약 453억원), 하반기 인허가 완료 후 제품 출시를 계획
-지난 3월에도 아랍에미리트(UAE) 등 GCC 6개국에 488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공급계약 체결, 파트너사는 Gulf Drug로 판매를 위한 인허가 신청을 마쳤으며 7월 중 허가가 예상
-중국에서도 이오플로우는 최대 혈당측정 의료기기 업체인 시노케어와의 JV설립을 통해 중국 진출을 계획

3. 2022년 연간 CAPA 400만개 확대 전망
-지난 5월 곤지암 공장 1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완료하며 연간 100만개의 CAPA 선제적 확보, 2022년말 2단계 생산 라인 완공시 연 CAPA 300만개가 추가 확보 가능
-인도네시아에서도 이오패치 위탁생산(CMO)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으로 약 300만대의 추가 CAPA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CAPA 기준 연간 매출액 1,000억원 중반대 규모로 중장기 글로벌 수요 대응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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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콘(29457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마이데이터 서비스 성장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OQtiOi

1. 국내 최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연결해주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데이터 서비스는 금융, 공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페이먼트 서비스는 간편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등 금융VAN 업무를 제공하는 서비스임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국내 5,000여개, 해외 2,000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약 250여 개의 API 상품을 제공
-2022년 1분기 기준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78억원(49%), 페이먼트 서비스 81억원(51%)을 기록

2. 마이데이터 중심의 데이터 서비스 외형 성장 본격화
-마이데이터 API 사업에서도 쿠콘의 선점효과 기대
-올해 4월 기준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를 받은 업체는 56곳으로 마이데이터 Open API 관련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쿠콘을 포함해 단 1~2여 곳에 불과
-쿠콘은 마이데이터 상품 4종(개인 데이터 API/Plug-In/Open-Box/All-in-One)을 제공하고 있는데, 대출한도 및 금리조회 서비스를 가능케하는 ‘개인 데이터 API’와 마이데이터 라이선스가 없는 비인가 플랫폼 및 금융기관을 위한 앱/인프라 구축 서비스인 ‘Plug-in’의 고객사 확대에 따라 데이터 서비스 사업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개인 데이터 API의 고객사는 기존 제2금융권에서 제3금융권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적용 사업군 또한 카드혜택비교, 보험상품비교, 펀드상품비교 등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728억원, 영업이익 216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728억원(+18.4%, YoY), 영업이익 216억원(+28.3%, YoY)으로 전망
-쿠콘은 클라우드 기반 SaaS 방식의 특성상 초기 도입비와 수수료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로 반복적 매출이 가능하고, API 이용량 확대에 따라 높은 영업레버리지효과를 예상
-특히 마이데이터 API 매출 성장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간편결제 서비스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을 갖춘 데이터 서비스 사업이 전사 수익성 개선을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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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디엠코리아(18766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임상 CRO 대표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NvXaP9

1. 임상 CRO, rPMS 서비스 전문 임상수탁기관
- 신약개발의 후보물질 기초/탐색 연구부터 시판 후 임상까지 임상시험 관련 모든 단계 서비스를 제공
- 제약/바이오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수수료 매출로 인식하는 사업구조
- 2022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Clinical Trial 85.4%, rPMS 14.5%, 니들패치 1% 미만

2. 전방산업 제약, 바이오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KoNECT(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의 임상시험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CRO 시장 규모는 최근 5년간 CAGR 12%로 급성장 중
- 동사는 유한양행, 대웅제약, 녹십자 등 국내 Top 10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
- 임상 CRO 매출이 87억원, 108억원, 120억원으로 지속 성장
- 규모면에서도 경쟁사와의 격차를 넓히는 등 국내 임상 CRO 분야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함
- 2019년 베트남 1위 CRO 업체인 Smart Scientific Research Corp를 관계사(지분율 35% 보유)로 편입시키며 글로벌 시장 진출
- 인도, 필리핀 등 10개 지역에 임상 CRO 인프라 구축을 시도 중이기에 베트남 관계사를 거점으로 향후 해외 매출의 비중 확대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022년 1분기 매출액 34억, 영업이익 0.2억원
-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수주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동사의 외형 확대 및 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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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웰빙(23469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올해도 순항할 전망

원문링크: https://bit.ly/3OLs6Mc

1.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녹십자웰빙은 전문의약품 부문의 독보적인 M/S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맞춤형 헬스케어 전문기업
-녹십자웰빙의 2018-2021년 국내 태반주사제 M/S는 77.8%→78.6%→78.8%→83.0%로 M/S 1위를 공고히 유지
-주요 제품은 인태반주사(라이넥)으로 의사의 진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으로 생산 및 유통 과정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제품
-진입장벽이 높으며 병원 및 의약품 도매업체에 제품을 공급
-B2B 기반의 전문의약품과 달리 건강기능식품 부문은 B2C에 집중
-녹십자웰빙은 Dr. PNT의 브랜드력을 통해 자사몰과 자체 매장 등에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 중
-PNT Solution(개인 맞춤 영양 치료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부족한 영양소를 분석해 제품을 추천하며 충성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 중


2. 전문의약품 부문 실적 성장과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확대
-녹십자웰빙의 올해 실적은 YoY 성장을 지속할 전망인데,
1) M/S 확대와 함께 2021년 하반기 태반주사제 ASP가 40% 상승한 부분이 2022년 온기에 반영될 예정이며,
2) 기존 간질환, 비타민 등에 머물러 있던 주사제 제품군의 적용처가 확대될 전망이고,
3) 암 악액질 치료제 물질인 GCWB204이 유럽 임상2a상에서 근육 기능 향상 효과 및 안전성 통계분석 결과를 확보하며 L/O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기 때문
-신규사업은 프로바이오틱스 사업으로 현재 GCWB112(호흡기 건강), GCBW110(면역기능증진) 등의 기능성 유산균 소재 개발로 파이프라인을 늘리는 중
-2023년 출시 예정으로 향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여할 전망이며,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 매출 증가에 따라 녹십자웰빙의 실적 또한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1,057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전망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057억원(+16.2% YoY), 영업이익 106억원(+35.7% YoY)을 예상
-전문의약품 제조에 사용되는 음성공장의 GMP 승인은 올해 3분기로 예상
-승인 이후 CAPA는 기존 대비 2.7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위탁생산을 맡겼던 물량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면서 2023년부터 본격적인 질적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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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너스(389030.KQ) : 15조원 유전체 분석 시장의 대표기업, 시가총액은 겨우 1,30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ypXKIP

1.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 지니너스는 2018년 4월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를 Spin-off 하여 설립된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 통합 분석 플랫폼 OncoSTATION을 기반으로 (1) NGS 암 유전체 분석 솔루션(조직생검/액체생검), (2) 단일세포(Single-cell) 분석 솔루션, (3) 개인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
- 국내 싱글셀 분석의 선도 기업으로서 싱글셀 분석 플랫폼 Celinus 운영

2. DTC 사업으로 유전체 DB 확보, 73억달러 치료제 시장 진출
- 카카오헬스케어와 DTC(Direct to Customer)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위한 MOU 체결
- 개인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개인 유전체 DB를 진단 및 치료제 개발에 활용 가능, 향후 지속적인 DB화를 통해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에 활용할 것으로 예상
- ASCO 2022에서는 싱글셀 분석을 통한 신항원(Neoantigen) 예측 결과 Hit rate 43%를 달성
- 기존 NGS와 달리 싱글셀 기반의 TCR-Seq을 활용해 보다 정확한 예측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
- 3분기 내 in vivo data 도출, 2023년 하반기 내 임상 1상 진입 목표
- 바이오엔텍(시가총액은 345억달러)을 포함한 11개 바이오기업이 개인 맞춤형 암백신을 개발 중으로 관련 시장규모는 2027년 73억달러로 전망
- 바이오 투자가 불황인 상황에서도 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투자는 확대,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지난해 1분기 이후 16% 증가한 3,579개

3. 200% 무상증자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 신주배정기준일 7월 14일, 신주의 상장 예정일 7월 29일
- 주주 친화적 행보를 통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 및 거래량 증가로 기업가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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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양(002310.KS): 2170 원통형 배터리 개발로 업사이드 충전 100% ★

원문링크: https://bit.ly/3yzGMZN

1. 견조한 발포제 사업과 깜짝 신사업
- 금양의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540억원(+7.2%, YoY), 영업이익 43억원(+4.9%, YoY)를 시현
- 제품별 매출 비중은 발포제가 64.3%로 과거와 동일하게 가장 높음
- 1분기 기준 발포제 평균 가격은 6,509원/Kg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7% 상승한 효과가 매출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사료
- 동사는 지난 6월 23일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국내에서 3번째로 ‘2170 원통형 2차전지’ 개발 성공을 발표하며 밸류에이션 확장 구간

2. 금양 2170 원통형 배터리의 확장성과 성능에 주목
- 2021년 연간 글로벌 원통형 배터리셀 출하량은 약 122억개(+21.1%, YoY)로 추정
- 원통형 배터리 중 금양은 전동공구용 배터리 시장을 목표
- 2021년 글로벌 전동공구용 원통형 배터리 시장은 약 26억셀(+26.5%, YoY)로 원화 환산 시 12조원 규모
- 이 중 삼성SDI가 연간 10억셀 규모를 생산하며 약 39%의 점유율을 차지
- 원통형 배터리는 사이즈 확장 시 에너지 출력 개선 및 생산 단가 하락이 가능해지기에 전동공구 시장에서도 2170 배터리 침투율이 상승할 전망
- 동사의 2170 배터리는 국제표준인증기관 SGS의 성능평가를 통과했으며, 특히 저온에서 정격 용량 대비 약 90%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며 우수한 품질을 시현
- 현재 국내 전동공구 두 업체와 배터리 납품 협의를 진행 중이며 올해 연간 200만셀 규모(약 200억원)를 생산하고 추후 증설 및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통해 2024년까지 1억셀 출하를 타겟
- 동사는 전동공구 시장 진출 이후 E-Bike, E-Scooter 등의 제품까지도 확장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546억원, 영업이익 171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2,546억원(+16.9%, YoY), 영업이익 171억원(+41.0%, YoY)을 예상
- 본업인 발포제 부문은 과거와 동일하게 동사의 Cash cow 사업이 될 전망
- 2차전지 관련 매출액은 2023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며 자회사인 금양이노베이션의 수소연료전지 사업 모멘텀도 보유 중
- 현재 동사의 22F PER 12~14배는 2차전지 사업의 프리미엄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2차전지 타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저렴한 멀티플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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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프(024880.KQ):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올해 이익 전년대비 30배 이상 증가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uN9HHx

1. 산업용 파스너, 자동차 베어링, 선박용 케이블 전문 회사
-케이피에프는 1963년 설립되었으며 건설, 장비, 플랜트 산업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산업용 파스너(볼트/너트)를 산업별로 특화해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국내에서 M/S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외 매출 비중은 해외가 약 60%로 수출 주도형 기업
-2006년부터는 기존 내연기관차뿐만 아니라 전기차에도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휠베어링 부품 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며, 2021년 7월에는 글로벌 M/S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선박용 및 산업용 케이블 제품 전문회사 TMC를 인수하면서 외형 성장의 기반을 마련
-1Q22 기준 제퓸별 매출액 비중은 파스너 33.3%, 자동차 부품 24.0%, 케이블 29.7%, 기타 13.0%
-케이피에프의 Mid-Cycle 밸류에이션은 PER 10배이며, 조선 부품사들의 평균 PER이 13배 이상인 점을 감안했을 때, 전방산업 성장 사이클 초입에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케이피에프의 2022년 예상 PER은 3.5배로 매우 저평가되어 기업가치의 재평가 시급


2. 모든 사업부가 호황 국면, 역대급 최대 실적 지속 경신 전망
-1) 파스너는 건설 및 토목 등의 착공 과정에서 가장 빠르게 실적으로 반영되는 제품으로 재개되고 있는 건설현장의 수혜를 보고 있으며,
2) 중장비 부품뿐만 아니라 3) 주요 풍력발전 업체와의 협력 체계 강화로 신재생에너지 부품으로도 사용되고 있고,
4)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원자력, 태양광발전소 등 고부가가치의 프리미엄 제품 개발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전방산업 호황에 따른 폭발적인 실적 성장 예상
5) 2022년 2월부터는 유럽연합(EU)이 중국산 파스너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면서 이에 따른 반사수혜까지 얻고있는 상황
-과거의 사례를 살펴보면 실적 성장의 가시성을 명확히 파악 가능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유럽연합이 중국산 파스너 제품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의 유럽향 수출 물량은 급감했으며, 케이피에프는 관세 제재 초기 연간 매출액이 50% 이상 증가한 경험 有
-중국은 반덤핑 이전의 수출 물량을 회복하는데 10년 이상의 기간이 걸렸으며, 이는 케이피에프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점을 반증
-케이피에프는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부지 선정 및 CAPA 증설을 진행 중이며, 코로나 이후 글로벌 물동량 증가 및 선종별 발주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자회사 TMC 또한 1Q22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모든 사업부가 호황이라는 의미


3. 2022년 매출액 8,278억원, 영업이익 414억원 전망
-케이피에프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278억원(+58.4% YoY), 영업이익 414억원(+3,350.0% YoY)으로 매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건설 및 토목, 중장비, 신재생에너지 등 전방산업 빅사이클 초입에 있는 파스너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2) 유럽의 반덤핑 조치로 케이피에프 베트남 생산법인의 수주 및 생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3) 자회사 TMC 또한 해운시황 개선에 따른 글로벌 물동량 및 발주량 증가로 호황의 초기 국면을 맞이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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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셈스(136410.KQ) : 신발에 ‘친환경’을 입혀라 ★

원문링크: https://bit.ly/3NWfNf6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600원 제시
- 2023년 예상 EPS 1,312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
- Target PER은 1) 친환경 소재에서 확고한 Top-tier 지위 확보했으며, 2)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 향 독점으로 공급 중인 소재를 보유하고 있고, 3) 친환경 소재 적용 확대에 따라 적용 산업 및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종합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 발전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
- 2023년에 나이키 향 무수염색사 독점 공급, Cricut 향 Glitter sheets 공급이 본격화된다는 점을 감안해 2023년 예상 EPS를 적용

2. 자체개발 기계 및 원료로 친환경 소재 공급 확대
- 아셈스는 신소재의 연구개발 단계부터 원료 컴파운드와 기계를 모두 자체 개발하여 독보적인 진입장벽을 확보
- 지속적인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해 고객사에 공급 품목을 다변화 중이며,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도 동사와 파트너십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 1) 무이형지 필름: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으며, 동사의 꾸준한 캐시카우 역할을 하며 신규 소재 개발에 도움
- 2) 무수염색사: 원사의 염색 과정에서 물을 사용하지 않아 글로벌 제조사들의 담수 사용 감축 목표를 위해 널리 채택
- 3) Glitter sheets, Aurora 프린팅, U-Web, 차량용 헤드라이너 소재 등 다수의 친환경 신소재 개발 완료 및 공급을 협상 중으로, 수년 내 종합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 성장

3. 2022년 EPS YoY +40.1%, 2023년 EPS YoY +58.4%
- 2022년 예상 매출액 566억원(YoY +34.7%), 영업이익 112억원(YoY +83.7%)
- 2023년 예상 매출액 961억원(YoY +69.7%), 영업이익 212억원(YoY +88.6%)
- 2023년부터 1) 나이키 향 무수염색사 독점 공급, 2) Cricut 향 Glitter sheets 공급 본격화, 3) 친환경 소재 적용 산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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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티즈(108490.KQ): 감속기 국산화+국내 최초 실외 자율주행로봇 규제샌드박스 승인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Pml5le

1. 로봇 핵심 부품 자체 생산 가능 기업
-로보티즈는 1999년 설립되어 감속기, 제어기 등 로봇 제작에 필요한 부품을 자체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로봇 전문 기업
-주요 제품은 다이나믹셀(액추에이터)이며, 감속기와 제어기는 물론 모터, 드라이브, 센서 그리고 네트워크 장비 등을 모듈화한 제품으로 로봇의 크기와 필요한 정밀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100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
-자율주행로봇 사업은 크게 실내 자율주행로봇(집개미)과 실외 자율주행로봇(일개미)으로 분류
-집개미는 호텔과 병원 등에 제공하는 B2B 기반의 서비스 제공형 로봇이며, 일개미는 라스트마일 시장을 목표로 연구개발 중
-2021년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로봇 부품 86.1%, 자율주행로봇 13.9%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72.4%

2. 해외 기업의 러브콜과 순차적인 CAPA 증설
-로보티즈는
1) 로봇 생산 원가 중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감속기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으며,
2) 늘어나는 수주량에 대응하기 위한 CAPA 증설과 3) 높은 해외향 매출 비중,
4) 향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실내 자율주행로봇 시장과 라스트마일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높은 실적 성장성이 기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한 공모자금 중 일부는 감속기 및 신형 다이나믹셀 CAPA 증설에 사용
-수주 물량 확대에 따라 2024년까지 추가 증설이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의 다이나믹셀 CAPA 대비 약 200% 증가될 전망
-로보티즈는 현재 집중하고 있는 소형 로봇 제품군뿐만 아니라 중형 로봇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까지 다이나믹셀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

3. 2022년 매출액 276억원, 영업이익 -5억원 전망
-로보티즈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6억원(+24.7% YoY), 영업이익 -5억원(적지 YoY), 2023년 매출액 368억원(+33.2% YoY), 영업이익 27억원(흑전 YoY), 2024년 매출액 548억원(+48.7% YoY), 영업이익 98억원(+363.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 로보티즈는
1) 로봇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국면에서 해외향 다이나믹셀 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2) 2023년부터 정밀 감속기의 매출 본격화와 3) 현재 공급을 진행 중인 실내 자율주행로봇의 유료화가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으로 전 사업부에서 본격적인 성장 궤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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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로보틱스(388720.KQ): 생산 자동화 시대를 구현할 국내 산업용 로봇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aQzJCF

1. 플라스틱 사출 자동화장비 및 산업용로봇 제조 업체
-유일로보틱스는 2011년 설립된 생산자동화 관련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로봇전문기업으로, 2022년 3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주요 제품으로는 플라스틱 사출 자동화 장비 및 3가지 종류의 산업용 로봇(직교/다관절/협동로봇)을 보유
-자동차, 의료기기, 2차전지,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제조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LG 등의 1차벤더사
-2018년 직교(취출) 로봇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 다관절 및 협동로봇 등의 제품 확장을 통해 로봇 산업에 본격 진출 기대

2. 산업용 로봇 수요 증대에 따른 로봇 매출 성장 전망
-전방 고객사의 인력난 및 공정 위험성 문제에 따라 자동화 장비 및 산업용 로봇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로 구조적 수혜가 예상
-특히, 동사 로봇의 핵심 경쟁력은 고속 정밀제어를 위한 가감속제어 기술 등의 원천기술을 확보한 점
-1,600여개 고객사에 공정 자동화 설계 및 장비를 납품한 이력이 있어 기존 고객군을 중심으로 산업용 로봇 판매 확대를 기대
-직교로봇은 이미 플라스틱 사출품 취출 및 이송 공정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제품은 협동/다관절로봇으로 지능화된 인지 및 파지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화가 어려운 고난도 가공 및 조립 공정에도 사용이 가능하여 플라스틱 사출 외에도 검사, 포장, 이적재, 조리, 용접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
-동사는 로봇 수요 대응에 맞춰 연 CAPA 400억원 수준의 신규 증설을 계획 중에 있어 로봇 매출 성장 지속 전망

3. 2022년 매출액 412억원, 영업이익 33억원 예상
-2022년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17.8%, YoY), 영업이익 33억원(+3.2%, YoY)으로 예상, 제품별 매출은 자동화 장비 310억원, 산업용로봇 102억원으로 예상
-자동화 장비는 자동차 및 가전제품 고객군에서 의료기기 및 2차전지 등으로 확대 전망
-올해 직교로봇 대비 마진율이 높은 협동/다관절로봇 판매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예상되나, 원자재가격 상승 및 R&D 비용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은 감소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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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모터스(067990.KQ):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의 집합체, 신사업 확장으로 업의 본질이 달라진다! ★

원문링크: https://bit.ly/3PlydYh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2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2년 예상 EPS에 3개년 PER 밴드 상단 밸류를 30% 할증한 11.5배 적용
-지금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모두 갖춘 저평가 상태라 판단, 1) 프리미엄 브랜드 A사 향 딜러십 신규 확보로 폭발적 실적 성장, 2) 온라인 플랫폼 자회사는 중고차 판매 및 탁송 서비스 시장에서 선도 경쟁력 보유, 3) 기존 브랜드 지점 확대 및 신차 출시 효과 따른 이익 증가
-22F PER 6.6배가 저평가라 판단하는 이유

2. 딜러사의 변신, ‘차란차’의 폭발적인 성장성이 더해진다!
-1) 차란차 중고차 플랫폼은 글로벌 최대 규모 전시장 및 국내 매매상 오프라인 네트워크 보유해 선도 경쟁력 확보
-2) 차란차 탁송 시장은 기존 대리운전 시장의 틈새 시장으로 대두, 차란차는 전국 딜러사 및 A/S 센터 향 B2B 솔루션 선도업체로 선점효과
-19-23년 매출액은 48억원>77억원(+59% YoY)>147억원(+90% YoY)>291억원(+98% YoY)으로 폭발적 성장 전망

3. 22년 매출액 1조 9,394억원(+13.9% YoY), 영업이익 619억원(+9.8% YoY) 전망
-23년 매출액 2조 2,956억원(+18.4% YoY), 영업이익 714억원(+15.4% YoY) 전망
-특히, 최근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가 해소되는 과정에서 더욱 큰 폭의 실적 성장 가능.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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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텍(054210.KQ) : 가정용 ESS, e-Mobility, 이제는 로봇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RSrFCl

1. 2Q22 Preview: 고성장 지속
- 2분기 매출액 2,753억원(YoY +82.4%), 영업이익 220억원(YoY +453.4%) 전망
- 중국 락다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리션 등으로 인해 스마트폰 수요가 저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전자담배 수요가 여전히 좋은 흐름을 보이며 1분기 대비 7.2% 상승한 844억원의 매출액을 시현할 전망이며, 영업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2. 로봇 밸류체인 편입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 오는 8월부터 B사의 자율주행 서빙로봇에 배터리팩 공급 예정
- B사는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서빙로봇을 개발한 미국 기업으로, 2021년에는 첫 양산 모델 ‘Servi(서비)’ 출시
- 총 1,450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한 B사는 향후 제품군 다양화 및 공급 확대, 그리고 파트너십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
- 이랜텍은 전동공구부터 시작하여 e-Mobility와 가정용 ESS까지 배터리팩을 납품하고 있어 배터리팩 분야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 확보
- 로봇 밸류체인 편입을 통한 기업가치의 리레이팅 기대

3. 2022년은 실적 Jump-up의 원년
-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2,235억원(YoY, +60.2%), 1,019억원(YoY, +197.8%)으로 전망
- 지난 10년간 8번은 하반기 영업이익이 더 높았음
- 올해 하반기에는 1) 가정용 ESS 매출 온기 반영, 3) 모빌리티 배터리팩의 인도 로컬 수요 대응 개시, 3) 서비스용 로봇 배터리팩 생산 개시 등 배터리팩 관련 매출이 급증할 전망으로, 호실적과 함께 밸류에이션 상승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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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피지(058610.KQ): 로봇 산업 성장의 key는 감속기 ★

원문링크: https://bit.ly/3OOM5cJ

1. 로봇용 감속기 및 기어드 모터 전문 업체
-에스피지는 1991년 설립된 정밀 제어용 모터 및 감속기 전문 제조 업체
-주요 제품은 3,500여종에 달하는 AC/DC/BLDC모터와 산업용 로봇, 반도체 장비, 공작기계 등에 주로 적용되는 특수 정밀감속기를 보유
-2016년 팬(fan)모터 생산 기업인 성신을 흡수합병하여 가전기기에 적용되는 소형모터 제조 기술을 확보, 현재 약 900개 이상의 기종을 생산 중
-자회사인 중국 청도 및 쑤저우 법인, 베트남 법인, 미국 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약 25개국 내 63개 대리점을 구축, 해외 매출 비중은 약 65~70%

2. 로봇용 감속기 국산화 수요에 따른 직접적 수혜 전망
-에스피지는 2019년 국내 최초로 로봇용 정밀감속기 양산에 성공한 업체로 감속기 국산화 수요 증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
-동사의 감속기는 협동 로봇 관절에 사용되는 SH감속기와 중대형 제조용 로봇 및 공작 기계에 들어가는 SR감속기로 구분
-SH감속기는 일본의 H사가 글로벌 점유율 70~80%를 차지하고 있어 높은 판매 가격 및 공급 부족으로 인해 국산화 수요가 커지는 상황
-동사의 SH감속기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과 빠른 A/S 대응이 강점으로 연 2만대 수준의 생산 CAPA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국내 주요 로봇기업 향 테스트를 진행 중이기에 동사가 턴키로 확보 가능한 물량이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SR감속기의 경우, 최근 미국 주요 공작기계 업체 향으로 최종 테스트를 통과하여 본격적인 납품 예상, 현재 일본 N사가 독과점 중이지만 에스피지의 미국 시장 확장에 따라 점유율 확보가 가능하다는 판단

3. 2022년 매출액 4,627억원, 영업이익 324억원 전망
-에스피지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4,627억원(+11.1%, YoY), 영업이익 324억원(+37.8%, YoY)으로 전망
-에스피지는 1) 올해 1분기부터 작년 원재료 상승분에 따른 제품 판가 인상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2) 전방 고객사의 산업 자동화 설비 투자 확대에 맞춰 수익성이 높은 산업용 모터의 매출 확대가 예상되고, 3) 더불어 미국 내 고부가가치 산업용 모터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전망되며, 4) 국내 주요 로봇기업 향 정밀감속기 테스트를 진행중으로 향후 유의미한 턴키 공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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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테슬라도 좋아하는 자동차내장재 업체! 2분기 호실적을 보면 압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owNqtE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 유지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을 유지
- 1)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차 업체들의 합성피혁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점, 2)고객사향 적용 차종 확대로 차량용 합성피혁 수주가 견조한 점, 3)인도네시아 CAPA 증설로 2023년 매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 향후 천연가죽을 대체하는 비건 가죽 등 친환경소재 개발에 적극적인 점, 인도네시아 CAPA증설 효과 등을 감안하여 할인 요인은 없다는 판단
- 현 주가수준은 PER 6배로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사료

2. 투자포인트: 테슬라 등 전기차 업체들의 관심이 달라졌다
- 백산의 호실적 요인 중 주요 포인트는 차량용 합성피혁 매출이 증가
- 차량용 합성피혁 매출액은 2021년 490억원 → 2022년F 720억원 → 2023년F 1200억원을 예상
- 성장요인은 전기차향 수주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
- 전기차의 경우 경량화가 중요하여 무거운 천연가죽 대비 인조합성피혁에 대한 니즈가 크며 제조원가도 30~40% 저렴하여 전기차 업체의 원가절감 효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
- 또한 미국 및 유럽에서의 동물보호 및 ESG경영에서도 천연가죽에 대한 사용량을 줄이는 추세여서 인조합성피혁에 대한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최근의 현대자동차그룹에서도 비건(Vegan)가죽으로 대체하는 신차를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방글라데시에 양산용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
- 백산은 비건가죽을 포함한 인조합성피혁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어 관련 수혜를 예상하는 바


3. 2분기 실적 영업이익 101억 예상
- 백산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50억원(YoY, +16.4%), 영업이익 101억원(YoY, +36.5%)을 예상
- 백산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53억원(YoY, +25.4%), 영업이익 472억원(YoY, +103.4%)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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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개화하는 로봇 시대, 꼭 봐야하는 국내 기업 7선 ★

원문링크: https://bit.ly/3JeoP6t

1. 성장이 필연적인 로봇 시장
- 로봇 산업은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에서 타 산업에도 활용 가능한 협동 로봇과 서비스용 로봇으로 확대 중
- 협동 로봇과 서비스용 로봇은 2030년 기준 각각 80억 달러와 80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시장
- 고도화된 기술력에 따라 시장은 산업용 로봇에서 서비스용 로봇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들의 시장 관심은 필연적

2. 로봇 산업의 순차적 접근
- 단기적 관점에서는 로봇 부품을 자체적으로 생산 가능한 기업을 제시, 로봇의 3대 핵심 부품(감속기, 제어기, 서보 모터)을 자체적으로 생산해 판매하거나 내재화를 통한 원가 절감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이 포인트
- 중단기적 관점으로는 협동 로봇을 제시, 전통적 산업 현장의 산업용 로봇을 대체하는 협동 로봇은 업종을 불문하고 확대되는 국면
- 중장기적 관점에서 자율주행 기반 로봇을 제시, 물류와 배달 등에서 가장 주목받는 로봇으로 2021-2030년 CAGR 34.3%의 폭발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시장

3. Top Picks: 에스피지, 레인보우로보틱스
- Top Picks: 에스피지(TP 20,000원), 레인보우로보틱스(TP 35,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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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프(024880.KQ): 2Q22 Pre: 역대급 실적 지속 경신할 전망, 하반기 로봇 모멘텀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vzq6PU

1.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국면, 하반기 로봇 모멘텀까지
-케이피에프의 1) 주력 제품인 파스너는 재개되고 있는 건설현장의 수혜 및 해상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부품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2) 2022년 2월부터 시작된 유럽연합(EU)의 중국산 파스너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 발효로 반사효과까지 누리면서 중장기적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
-3) 2021년 7월 인수한 TMC의 선박용, 해상용 케이블 역시 글로벌 물동량 증가 및 선종별 발주량 증가로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으로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 국면
-4) 로봇 필수 부품인 초박형 베어링을 국산화에 성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공급하고 있으며, 초정밀 감속기 ‘ROBO DRIVE’를 국내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로봇 부품 전문회사 에스비비테크의 지분을 47.5% 보유
-에스비비테크는 2021년 10월 기술성 평가 A등급을 받은데 이어 지난달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마쳤으며,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할 예정
-로봇용 부품의 국산화 수요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로봇 관련 파스너 제품으로까지 적용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은 매우 높은 상황
-국내 대부분의 로봇 기업들은 삼성전자향 부품 공급이 현재 테스트 과정인 가운데 에스비비테크는 이미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삼성전자와 스마트공장 제 1호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이력이 있어 긴밀한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케이피에프의 2022년 예상 PER 4.5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시급하다고 판단


2. 2Q22 Preview: 매출액 2,065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케이피에프의 2022년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65억원(+111.3% YoY), 영업이익 102억원(+537.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유럽연합의 중국산 파스너 수입 금액을 살펴보면 올해 1월 대비 4월 수입 금액은 -36.8%로 크게 감소
-따라서 1) 파스너 부문은 유럽연합의 중국산 파스너 반덤핑 관세 부과에 따른 반사수혜가 지속됨에 따라 매출액 705억원(+44.9% YoY)을 기록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
-올해 상반기 국내 선박 수주잔량은 전년동기대비 +31.2% 늘어난 상황으로 2) 선박용, 해상용 케이블 부문은 매출액 602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QoQ 성장이 예상되며, 영업이익 흑자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과거 조선업 호황기 당시 TMC는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달성한 경험 有
-조선업 업황 회복에 따라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결론적으로 지속적인 역대급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8,278억원, 영업이익 414억원 전망
-케이피에프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278억원(+58.4% YoY), 영업이익 414억원(+3,350.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모든 사업부가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으며, 2) 초박형 베어링, 초정밀 감속기 등 로봇의 필수 핵심 부품을 제조하는 자회사 에스비비테크가 상장을 앞두고 있음
-실적 성장의 뚜렷한 가시성, 전방 수요가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로봇 부품 자회사로 신성장 동력까지 확보한 상황으로 케이피에프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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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이엔지(011930.KS): 글로벌 인플레이션 감축법 수혜, 글로벌 태양광 시장 가치가 더해진다! ★

원문링크: https://bit.ly/3SqG6Od

1. 글로벌 에너지 자립 정책의 숨은 수혜 업체
-국내 태양광 1세대업체로, 태양전지 및 셀 메이킹 원천기술 보유해 작년말 태양광 모듈을 M6에서 M10 스펙으로 CAPEX 집행, 올해 유럽 및 미국 중심의 글로벌 에너지 안보 정책 확대 따른 폭발적인 성장 국면 돌입
-1) 태양광 발전은 유럽 REPowerEU 및 미국 인플레감축법 등 글로벌 에너지 자립 정책의 주요 골자가 되어왔는데, 2) 620W 이상의 N타입 고출력 모듈 개발 및 최근 러시아 전쟁으로 과거 태양광 발전의 발목 잡아온 태양광 발전 단가의 경제성이 입증, 3) 글로벌 모듈 판가 연초 대비 40% 이상 인상되었음에도 글로벌 수요 증대 이어지고 있는 상황, 4) 국내 태양광 업체들이 올해 1분기 턴어라운드에 이어 2분기도 폭발적 이익 성장 기록 중, 5) 동사 또한 올해 하반기 미국 향 OEM 물량 확보로 해외 매출까지 본격 확대되는 구간 돌입

2. 태양광 사업의 턴어라운드와 실적 Level-Up 가시화
-21-23년 태양광 사업부 실적은 모듈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인상 따라 매출액 1,037억원(-11.9% YoY)>1,485억원(+43.1% YoY)>2,814억원(+89.5% YoY), 영업이익 -131억원(적지 YoY)>55억원(흑전 YoY)>135억원(+145.6 YoY) 전망
-1) 최근 미국 인플레감축법(태양광 업체 향 조 단위 세제 혜택) 및 EU의 REPowerEU(태양광 의무 비중 상향) 등 구조적 수혜로 기존 2023년 222GW(+3.3% YoY)에서 241GW(+12.6% YoY) 추정치 상향, 2) 모듈값 또한 타이트한 글로벌 모듈 수급 상황 반영해 올해 초부터 주요 원자재 폴리실리콘 및 물류 가격 인상분 본격 반영돼 올해 말 연초 대비 55% 이상 증가한 W당 0.27달러 기록할 전망, 3) 중국 내 기존 폴리실리콘 업체의 CAPEX 확장 및 신규 업체 진입 따라 2023년 150만톤(+102.4% YoY) 이상 생산량 확보가 예상되는 만큼 동사 포함한 모듈 업체 수익성이 YoY로 향상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5,913억원, 영업이익 262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5,913억원(+30.1% YoY), 영업이익 262억원(+1,008.4% YoY) 전망
-특히, CE 사업부에서 LG에너지솔루션 및 삼성전자 향 수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창사 이래 최대 규모 3,252억원 수주 달성, 이는 하반기 RE 사업부의 QoQ 실적과 함께 외형 및 수익성 개선 주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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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텍(052330.KQ): 실적 호조 지속될 전망, 마진율 개선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3SEqAyn

1. 2022년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은 실적 서프라이즈
- 코텍의 2022년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1,135억원(+134.4%, YoY), 영업이익 62억원(흑자전환, YoY)을 시현
- 당초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흑자전환을 이어간다는 기대감은 있었으나 이를 뛰어넘는 실적
- 제품별 매출 비중은 1분기와 큰 차이 없이 카지노 모니터와 교육용 전자칠판이 9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판단
- 영업이익 개선 원인은 1)전체 원재료의 30%를 차지하는 LCD Panel 중 43인치, 65~75인치 가격이 각각 (-48%, YoY), (-30%, YoY) 하락하였고, 2)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8주 연속 하락 추세를 지속 중이며, 3)동사의 수출액 90% 이상이 달러로 거래되는 점을 고려할 때 환율도 우호적이기 때문


2. 꺾이지 않는 카지노 업황과 매출 다변화의 결실
- 카지노 모니터 사업은 2분기 매출 630억원(+15.2%, QoQ) 수준으로 예상되며 3분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글로벌 Top-tier인 IGT, Aristocrat을 고객사로 확보 중이며 신규 고객사인 Scientific Games향 납품이 긍정적
- Scientific Games 내에 Landmark 슬롯머신 모델은 동사가 독점 공급 중이며, Kascada 내에서는 인치에 따른 차이는 있으나 믹스 기준 70% 이상의 점유율로 메인 커브드 모니터를 납품 중
- 특히 메인 커브드 모니터 ASP는 일반 모니터 대비 5배 높기에 하반기 외형 성장을 이끌 것으로 사료
- 상반기 실적을 견인했던 전자칠판 사업은 작년과 달리 연간 매출 약 1,000억원을 달성하며 2018년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 한편 백화점, 무인매장에 사용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사업은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이 가시화되어 기존 매출 대비 3배 이상 큰 폭의 성장이 예상



3. 2022년 매출액 3,828억원, 영업이익 219억원 전망
-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828억원(+79.8%, YoY), 영업이익 219억원(흑자전환, YoY)을 전망
- 견조한 카지노 업황과 영업이익률의 개선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사료
- 카지노 사업 확장에 따라 적자 마진이었던 전자칠판 사업 비중이 줄어들면서 전체 믹스 마진이 개선이 전망되며, 원재료의 하향 안정화와 더불어 유일한 리스크였던 운임비 또한 최근 SCFI 지수 추세를 고려해볼 때 부담스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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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테크노스(038010.KQ): 반기만에 과거 호황기 연간 이익수준 달성, 초호황인데 극단적 저평가 ★

원문링크: https://bit.ly/3SOjDLf

1. 국내 유일 데크플레이트+NRC공법, 원자력발전 최대 수혜주
-제일테크노스 주력 제품인 데크플레이트는
1) 재개되고 있는 건설 업황 회복에 따라 구조적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2) 현장인력 최소화 및 공사기간을 대폭 단축시켜주는 NRC공법의 경우 올해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고객사들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수주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
3) 데크플레이트 제품 중 고부가가치 제품인 하이데크를 통해 원자력 발전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원자력 부문 독보적인 위치 선점으로 시장 성장에 따른 수주 본격화 예상
-결론적으로 동종 기업들 대비 탁월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2022F PER 6배로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이라는 판단


2. 2Q22 Review: 폭발적인 실적 성장의 향연, 극단적 저평가
-제일테크노스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532억원(+8.0% YoY), 영업이익 62억원(+761.1% YoY)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매우 호실적을 기록
-창립 사상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은 물론, 반기 만에 연간 역대 최대 영업이익에 근접한 수치를 기록한 셈
-원자재 가격 상승에 미리 대비한 재고 확보 및 전반적인 제품 판가 인상을 통해 OPM은 11.7%(+10.2%p YoY)를 기록하며 수익성 또한 대폭 개선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1) 데크플레이트 부문은 작년 4분기부터 인상한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매출액 333억원(+28.4% YoY)을 기록했으며,
2) 조선 부문은 글로벌 물동량 증가 및 선종별 발주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138억원(+77.1% YoY)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 됨을 확인
3) 신성장동력인 NRC부문은 18억원으로 견조한 QoQ 성장 지속
-2분기 말 수주잔고를 살펴보면 데크플레이트가 826억원(+47.5% YoY)으로 업황의 호황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NRC가 496억원(+254.3% YoY)으로 데크플레이트와 함께 고객사 Lock-in 효과로 수주량이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 가능
-결론적으로 모든 사업부가 초호황이라는 의미


3. 2022년 매출액 2,173억원, 영업이익 180억원 전망
-제일테크노스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67억원(+21.1% YoY), 영업이익 180억원(+2,477.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정부 정책 수혜는 물론,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에 따른 데크플레이트 및 NRC공법의 폭발적인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조선 업황 회복 본격화에 따른 조선 부문의 설적 성장세 본격화, 타이트한 제품 수급으로 판가 인상에 따른 마진 개선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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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원정밀(371950.KQ): 3Q FMM 마지막 테스트 물량, 4Q 양산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A8gTzB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풍원정밀은
1)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FMM 양산이 가능한 기업으로
2) 2023년부터 FMM 향 매출이 온기 반영될 예정이며,
3) 8세대 FMM을 통해 IT 기기에 사용되는 OLED 패널까지 제품군을 넓히는 중
-FMM 향 매출은 2021-2023년까지 2억원→246억원→1,031억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예상하며, OPM 또한 7.3%→20.5%→31.9%를 기록하며 높은 EPS 성장률 전망
-현재 풍원정밀은 2023F PER 8배로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며 풍원정밀의 FMM 향 매출 성장에 주목

2. 2Q22 Review: 매출액 135억원, 영업이익 13억원
-풍원정밀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5억원(+24.2% YoY), 영업이익 13억원(+40.9% YoY)을 시현
-Top Line의 실적 성장과 SBM의 제품 믹스개선이 OPM 성장으로 이어진 것
-다만, QoQ 기준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따라 OPM이 1Q22 11.5%→2Q22 9.9%로 하락
-최근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피크아웃이 예상되어 하반기 OPM은 차츰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FMM 매출 비중 증가 또한 OPM 상승에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풍원정밀의 FMM 테스트가 끝나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시작된 FMM 테스트는 고객사의 요청으로 납품 물량이 증가하며 3Q22를 마지막으로 4Q22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2022년 상반기 FMM 테스트 물량은 수율 및 OLED 패널 적용을 위한 기간이었다면, 2022년 하반기에는 양산화에 대한 테스트가 이뤄질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에 맞춰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부터 적용될 FMM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모델에 적용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68원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68억원(+441.9% YoY)을 전망
-2Q22 실적을 이끈 SBM의 지속적 매출 성장과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되는 FMM 매출이 가시적으로 반영되기 때문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 정체는 큰 리스크 요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OLED의 성장률을 높게 전망하는 이유는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의 OLED 재편
-이미 유럽의 프리미엄 OLED TV 점유율이 LCD를 빠르게 넘겼으며, 고객사에서는 대형 OLED 패널 증설을 검토하고 있어 향후 OLED 패널 출하량은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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