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 인텔리안테크(189300.KQ) : 1Q22 Review: 본업 회복,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
원문링크: https://bit.ly/3MhWME7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의 가파른 성장,
- 2) 독보적인 저궤도 안테나 사업자로 추가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감,
- 3) 6G의 개화가 예상되는 2030년까지 고성장이 지속될 것을 고려하면 高 멀티플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2. 1Q22 매출액 YoY +92.5%, 비용증가에도 흑자전환 달성
- 1분기 매출액 430억원(YoY, +92.5%), 영업이익 16억원(YoY, 흑자전환)
- 매출액은 1) 코로나19 이후 크루즈 여행이 재개되며 선박회사의 안테나 투자 증가와 함께 2) 저궤도 위성의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동기 대비 약 2배 증가
- 영업이익은 저궤도 위성 생산을 위한 증설(매출액 기준 4,000억원 규모로 확대)로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흑자 시현
- 2분기는 크루즈 여행의 성수기인 3분기에 앞서 크루즈 투자가 정점을 찍는 시기로, 해상용 안테나 매출이 QoQ, YoY 성장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에는 원웹 향 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하반기 전사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77.7%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460억원(YoY, +78.3%), 영업이익 230억원(YoY, +930.5%) 전망
- 1) 크루즈 여행 정상화로 주요 크루즈 메이커의 안테나 발주 증가, 2) 저궤도 위성 사업자의 서비스 계획에 따른 저궤도 위성 안테나 공급 본격화 예상
- 사업부별 매출액: 위성통신 안테나 2,050억원, 해상용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34억원, 기타 276억원으로 추정
- 2022년 하반기 저궤도 위성 매출의 본격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상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인텔리안테크(189300.KQ) : 1Q22 Review: 본업 회복,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
원문링크: https://bit.ly/3MhWME7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의 가파른 성장,
- 2) 독보적인 저궤도 안테나 사업자로 추가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감,
- 3) 6G의 개화가 예상되는 2030년까지 고성장이 지속될 것을 고려하면 高 멀티플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2. 1Q22 매출액 YoY +92.5%, 비용증가에도 흑자전환 달성
- 1분기 매출액 430억원(YoY, +92.5%), 영업이익 16억원(YoY, 흑자전환)
- 매출액은 1) 코로나19 이후 크루즈 여행이 재개되며 선박회사의 안테나 투자 증가와 함께 2) 저궤도 위성의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동기 대비 약 2배 증가
- 영업이익은 저궤도 위성 생산을 위한 증설(매출액 기준 4,000억원 규모로 확대)로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흑자 시현
- 2분기는 크루즈 여행의 성수기인 3분기에 앞서 크루즈 투자가 정점을 찍는 시기로, 해상용 안테나 매출이 QoQ, YoY 성장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에는 원웹 향 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하반기 전사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77.7%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460억원(YoY, +78.3%), 영업이익 230억원(YoY, +930.5%) 전망
- 1) 크루즈 여행 정상화로 주요 크루즈 메이커의 안테나 발주 증가, 2) 저궤도 위성 사업자의 서비스 계획에 따른 저궤도 위성 안테나 공급 본격화 예상
- 사업부별 매출액: 위성통신 안테나 2,050억원, 해상용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34억원, 기타 276억원으로 추정
- 2022년 하반기 저궤도 위성 매출의 본격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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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엑세스바이오(950130.KS): 작년 연간 실적을 뛰어넘는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Lnp3rj
1. 가장 저평가된 국내 의료기기 업체
-엑세스바이오는 2002년 설립된 신속진단검사 연구개발 및 제조 기업
-주요 제품으로는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RDT),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보유
-미국 내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생산 공장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4.8억개의 연간 생산CAPA 보유
-2021년 델타변이 및 오미크론 영향에 따라 미국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액은 3,681억달러(83%)을 기록
-현재 엑세스바이오의 2022년 실적 기준 PER은 1.29배로 PEER(에스디바이오센서, 씨젠) 평균 PER 5배 수준 대비 절대적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2. 2022년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0억원(+257.1%, YoY), 영업이익 3,874억원(+113.0%, YoY)으로 작년 연간 매출액 5,051억원, 영업이익 2,601억원을 초과하는 실적 달성
-이는 1분기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판매 호조에 기인
-현재 미국 유통채널 22개사 및 공공기관 중심으로 판매가 지속되고 있으며 2분기에도 미국 내 견조한 자가진단키트 수요 예상
-미국 기업 애보트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5억달러>45억달러로 상향 조정, 상당 부분이 상반기 내 반영될 것이라 전망함
-뉴욕변이로 인한 미국 신규 확진자 또한 증가세로 접어들어 상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 예상
3. 2022년 매출액 1조 3,574억원, 영업이익 6,312억원 전망
-2022년 연결 기준 연간 실적은 매출액 1조 3,574억원(+168.7%, YoY), 영업이익 6,312억원(+142.7%, YoY)으로 전망
-이는 1) 미국 현지 생산 시설을 갖춰 꾸준한 공공기관 수요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며, 2) 미국 정부의 코로나 지원 추경 가능성에 따른 반사수혜가 기대되며, 3) 1분기 폭발적 외형 성장에 따라 상반기 1조원 이상의 매출액이 전망되기 때문
-또한 M&A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 예상, 동사의 2022년 1분기 기준 7천억원을 상회하는 순현금을 기반하여 심전도 의료기기 및 AI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등의 M&A를 검토 중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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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저평가된 국내 의료기기 업체
-엑세스바이오는 2002년 설립된 신속진단검사 연구개발 및 제조 기업
-주요 제품으로는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RDT),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보유
-미국 내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생산 공장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4.8억개의 연간 생산CAPA 보유
-2021년 델타변이 및 오미크론 영향에 따라 미국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액은 3,681억달러(83%)을 기록
-현재 엑세스바이오의 2022년 실적 기준 PER은 1.29배로 PEER(에스디바이오센서, 씨젠) 평균 PER 5배 수준 대비 절대적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2. 2022년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0억원(+257.1%, YoY), 영업이익 3,874억원(+113.0%, YoY)으로 작년 연간 매출액 5,051억원, 영업이익 2,601억원을 초과하는 실적 달성
-이는 1분기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판매 호조에 기인
-현재 미국 유통채널 22개사 및 공공기관 중심으로 판매가 지속되고 있으며 2분기에도 미국 내 견조한 자가진단키트 수요 예상
-미국 기업 애보트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5억달러>45억달러로 상향 조정, 상당 부분이 상반기 내 반영될 것이라 전망함
-뉴욕변이로 인한 미국 신규 확진자 또한 증가세로 접어들어 상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 예상
3. 2022년 매출액 1조 3,574억원, 영업이익 6,312억원 전망
-2022년 연결 기준 연간 실적은 매출액 1조 3,574억원(+168.7%, YoY), 영업이익 6,312억원(+142.7%, YoY)으로 전망
-이는 1) 미국 현지 생산 시설을 갖춰 꾸준한 공공기관 수요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며, 2) 미국 정부의 코로나 지원 추경 가능성에 따른 반사수혜가 기대되며, 3) 1분기 폭발적 외형 성장에 따라 상반기 1조원 이상의 매출액이 전망되기 때문
-또한 M&A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 예상, 동사의 2022년 1분기 기준 7천억원을 상회하는 순현금을 기반하여 심전도 의료기기 및 AI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등의 M&A를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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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스AI(108860.KQ): 1Q22 Review: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달성, 국내 AI기업 중 독보적 ★
원문링크: https://bit.ly/39tceyp
1. 1Q22 Review: 창립 사상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달성
-셀바스AI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21억원(+40.2% YoY), 영업이익 17억원(흑전 YoY)을 기록
-국내 AI기업들 거의 대부분이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동사는 영업이익 흑자전환은 물론, 창립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을 기록
1) 국내 주요 금융권 등에서 사용되는 AI CC(컨택 센터)의 M/S 확대
2) 각 종 의료 기록을 문서화하는 Selvy MediVoice(AI 의료 음성인식)
3) 경찰청 등 조사/상담 분야에 최적화된 Selvy Note(AI 조서 작성 솔루션) 등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무인화 AI음성기술 적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부문 매출액 41억원(+37.2% YoY)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성장
-올해 2분기부터는 조사/상담 분야에 더욱 최적화된 Selvy Note 2.0 출시가 예정
-전국 지자체(약 250개)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아동학대 현장조사용으로 공급하면서 AI음성기술 적용 분야를 대폭 확대할 예정
-신규 업그레이드 제품인 만큼 높은 단가가 예상되어 매출 볼륨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HCI 부문의 지속적인 고성장이 예상되는 이유이며, 2분기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2. 하반기는 더욱 기대, 신규 프로젝트 실적 반영될 전망
-셀바스AI는 AI음성기술 기반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해 작년부터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
1)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지옥’의 VFX를 제작했던 엔진비주얼웨이브,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버츄얼 휴먼’을 개발 중
2) 가수 ‘VIVIZ’, ‘하성운’, ‘허각’, ‘비오’ 등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는 BPM엔터와 함께 ‘아이돌 디지털트윈’을 개발 중
-동사의 AI음성기술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를 디지털트윈이 정교하게 재현해 콘서트, 팬 사인회, 음반 발매 등을 메타버스 및 가상의 공간에서 재현할 예정
-디지털트윈의 IP를 양사가 공동 소유하는 개념으로 발생하는 수익은 R/S(수익배분)하는 형태가 될 예정
-디지털트윈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며, 메타버스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되는 만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은 충분하다고 판단
3. 2022년 매출액 562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셀바스AI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62억원(+15.6% YoY), 영업이익 103억원(+81.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부터 가시화되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실적은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
1) AI음성기술 기반 제품화를 통해 금융, 경찰청, 의료, 무인 시장 등 전방위 산업적으로 응용 범위 확대
2) 고도화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신규 공공 및 민간 기업으로 고객사가 확대 적용
3) 신규 프로젝트인 메타버스 사업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반영될 예정임에 따라 당사 추정치 대비 더욱 높은 이익 체력으로 거듭날 예정
-작년부터 보여준 실적 턴어라운드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되어 있는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며 국내 AI기업 중 이익 체력 가장 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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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2 Review: 창립 사상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달성
-셀바스AI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21억원(+40.2% YoY), 영업이익 17억원(흑전 YoY)을 기록
-국내 AI기업들 거의 대부분이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동사는 영업이익 흑자전환은 물론, 창립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을 기록
1) 국내 주요 금융권 등에서 사용되는 AI CC(컨택 센터)의 M/S 확대
2) 각 종 의료 기록을 문서화하는 Selvy MediVoice(AI 의료 음성인식)
3) 경찰청 등 조사/상담 분야에 최적화된 Selvy Note(AI 조서 작성 솔루션) 등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무인화 AI음성기술 적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부문 매출액 41억원(+37.2% YoY)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성장
-올해 2분기부터는 조사/상담 분야에 더욱 최적화된 Selvy Note 2.0 출시가 예정
-전국 지자체(약 250개)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아동학대 현장조사용으로 공급하면서 AI음성기술 적용 분야를 대폭 확대할 예정
-신규 업그레이드 제품인 만큼 높은 단가가 예상되어 매출 볼륨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HCI 부문의 지속적인 고성장이 예상되는 이유이며, 2분기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2. 하반기는 더욱 기대, 신규 프로젝트 실적 반영될 전망
-셀바스AI는 AI음성기술 기반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해 작년부터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
1)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지옥’의 VFX를 제작했던 엔진비주얼웨이브,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버츄얼 휴먼’을 개발 중
2) 가수 ‘VIVIZ’, ‘하성운’, ‘허각’, ‘비오’ 등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는 BPM엔터와 함께 ‘아이돌 디지털트윈’을 개발 중
-동사의 AI음성기술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를 디지털트윈이 정교하게 재현해 콘서트, 팬 사인회, 음반 발매 등을 메타버스 및 가상의 공간에서 재현할 예정
-디지털트윈의 IP를 양사가 공동 소유하는 개념으로 발생하는 수익은 R/S(수익배분)하는 형태가 될 예정
-디지털트윈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며, 메타버스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되는 만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은 충분하다고 판단
3. 2022년 매출액 562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셀바스AI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62억원(+15.6% YoY), 영업이익 103억원(+81.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부터 가시화되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실적은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
1) AI음성기술 기반 제품화를 통해 금융, 경찰청, 의료, 무인 시장 등 전방위 산업적으로 응용 범위 확대
2) 고도화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신규 공공 및 민간 기업으로 고객사가 확대 적용
3) 신규 프로젝트인 메타버스 사업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반영될 예정임에 따라 당사 추정치 대비 더욱 높은 이익 체력으로 거듭날 예정
-작년부터 보여준 실적 턴어라운드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되어 있는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며 국내 AI기업 중 이익 체력 가장 견고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코텍(052330.KQ): 게이밍 모니터 앞으로 모일 시간 ★
원문링크: https://bit.ly/3t1lC3h
1. 2022년 1분기: 기분 좋은 시작
- 코텍의 2022년 1분기는 매출액 906억원(+99.9%, YoY),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실적 개선을 달성
- 제품별 매출 비중은 카지노 모니터 56.3%, 교육용 전자칠판 34.8%, 의료용 모니터 5.1%, 기타 3.8%
- 1)코로나로 카지노 업계 이연수요 및 고객사 Scientific Games향 신규 매출 발생과 2)리오프닝에 따른 전자칠판 수요 증가, 3)LCD Panel을 포함한 원재료비와 운송비의 2021년 대비 안정화 추세가 매출 상승과 마진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
2. 신규 고객사 + 리오프닝 + 원재료 안정화의 3박자
- 카지노 모니터는 1분기 매출 510억원(+66.7%, 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성장
- 이는 리오프닝에 따라 카지노 업종이 재개되면서 전체적인 수요가 전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해석
- 또한 기존 고객사 IGT, Aristocrat 이외에 Scientific Games의 신규 브랜드인 ‘Kascada’향 신제품에 독점 납품을 올해부터 본격 시작하며 2022년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전자칠판 22년 1분기 매출은 316억원(+263.2%, YoY)으로 리오프닝에 따른 북미 내 교육기관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코로나 기간의 이연수요를 고려하면 해당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작년 실적이 부진했던 이유는 LCD Panel 등의 원재료 가격 상승과 글로벌 운송업 병목 현상 때문이었으나 올해부터 안정화가 기대
- LCD Panel 가격은 작년 3분기를 기점으로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2년 1분기말 기준 750억원 수준의 전체 원재료를 미리 확보해놓은 상태
- SCFI 지수 또한 22년 1월을 기점으로 하향 중이며 추세를 고려했을 때 작년처럼 급등하는 방향보다는 점진적인 안정화가 기대되기에 연간 영업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3,628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전망
-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628억원(+70.4%, YoY), 영업이익 174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이는 1)2021년 상반기 대비 현재 전 제품 믹스 ASP가 약 10% 이상 상승함에 따라 원재료 상승분을 일부 상쇄 가능, 2)카지노 모니터의 교체수요 주기가 3.5년으로 18, 19년도에 발주된 카지노 모니터 물량 중 상당 부분의 교체 주기가 도래, 3)코로나 이연수요 발생과 전자칠판 매출 확대 및 원가 안정화가 기대되며 큰 폭의 흑자 전환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코텍(052330.KQ): 게이밍 모니터 앞으로 모일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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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년 1분기: 기분 좋은 시작
- 코텍의 2022년 1분기는 매출액 906억원(+99.9%, YoY),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실적 개선을 달성
- 제품별 매출 비중은 카지노 모니터 56.3%, 교육용 전자칠판 34.8%, 의료용 모니터 5.1%, 기타 3.8%
- 1)코로나로 카지노 업계 이연수요 및 고객사 Scientific Games향 신규 매출 발생과 2)리오프닝에 따른 전자칠판 수요 증가, 3)LCD Panel을 포함한 원재료비와 운송비의 2021년 대비 안정화 추세가 매출 상승과 마진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
2. 신규 고객사 + 리오프닝 + 원재료 안정화의 3박자
- 카지노 모니터는 1분기 매출 510억원(+66.7%, 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성장
- 이는 리오프닝에 따라 카지노 업종이 재개되면서 전체적인 수요가 전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해석
- 또한 기존 고객사 IGT, Aristocrat 이외에 Scientific Games의 신규 브랜드인 ‘Kascada’향 신제품에 독점 납품을 올해부터 본격 시작하며 2022년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전자칠판 22년 1분기 매출은 316억원(+263.2%, YoY)으로 리오프닝에 따른 북미 내 교육기관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코로나 기간의 이연수요를 고려하면 해당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작년 실적이 부진했던 이유는 LCD Panel 등의 원재료 가격 상승과 글로벌 운송업 병목 현상 때문이었으나 올해부터 안정화가 기대
- LCD Panel 가격은 작년 3분기를 기점으로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2년 1분기말 기준 750억원 수준의 전체 원재료를 미리 확보해놓은 상태
- SCFI 지수 또한 22년 1월을 기점으로 하향 중이며 추세를 고려했을 때 작년처럼 급등하는 방향보다는 점진적인 안정화가 기대되기에 연간 영업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3,628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전망
-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628억원(+70.4%, YoY), 영업이익 174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이는 1)2021년 상반기 대비 현재 전 제품 믹스 ASP가 약 10% 이상 상승함에 따라 원재료 상승분을 일부 상쇄 가능, 2)카지노 모니터의 교체수요 주기가 3.5년으로 18, 19년도에 발주된 카지노 모니터 물량 중 상당 부분의 교체 주기가 도래, 3)코로나 이연수요 발생과 전자칠판 매출 확대 및 원가 안정화가 기대되며 큰 폭의 흑자 전환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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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세보엠이씨(011560.KQ): 우리가 모르는 반도체 증설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초저평가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3NNBe2C
1. 하이테크 설비 왕의 귀환, 5년 만에 찾아온 초호황 사이클
-1)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향 배관 및 덕트 공급하는 하이테크 설비를 주력, 고객사 CAPEX 추이와 실적 성장을 함께 함
-2) 고객사는 17년 피크 이후 반도체 수급난 대응 위해 CAPEX 투자 본격 재개하고 있는 상황
-3) 이에 따른 21년말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 3,077억원(+693.9% YoY)으로 증가, 이는 올해 1분기 실적으로 입증
-4) 22F PER은 3.9배. 17년 호황기(시총 약 1,900억원) 뛰어넘는 최대 실적 예상에도 불구, 현재 시총은 절반 수준에 불과
2. 1Q22 수주잔고 3,127억원(+1,353.3% YoY), 최대 실적 랠리 전망!
-1Q22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 3,127억원(+1,353.3% YoY), 향후 폭발적인 실적 성장 랠리 전망
-1) 매출액 30% 차지하는 삼성전자 향 시설공사 프로젝트가 연중 P3에서 P2 및 P4까지 확대될 전망
-2) 매출액 28% 차지하는 SK하이닉스 향 또한 하이테크 공사 증가로 Hook-up 물량 확대
-고객 사 CAPEX 확대 따른 실적 성장은 17년 CAPEX 피크에 동사 영업이익 또한 최고 수준 기록한 점에서 확인 가능
-22년 OPM은 자동화 설비 가동률 확대 따른 인건비 절감 효과로 4.6%(+2.6%p YoY)로 상승 전망
3. 2022년 예상 실적 매출액 6,504억원(+50.4% YoY)과 영업이익 301억원(+250.3% YoY) 전망
-1) 주요 고객 사 반도체 증설 사이클 따른 CAPEX 확장으로 인한 수주 증대, 2) 불소수지코팅 덕트 매출 비중 확대 따른 제품 믹스 개선, 3) 고부가가치 사업 재편 따른 마진 증대(M)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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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이테크 설비 왕의 귀환, 5년 만에 찾아온 초호황 사이클
-1)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향 배관 및 덕트 공급하는 하이테크 설비를 주력, 고객사 CAPEX 추이와 실적 성장을 함께 함
-2) 고객사는 17년 피크 이후 반도체 수급난 대응 위해 CAPEX 투자 본격 재개하고 있는 상황
-3) 이에 따른 21년말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 3,077억원(+693.9% YoY)으로 증가, 이는 올해 1분기 실적으로 입증
-4) 22F PER은 3.9배. 17년 호황기(시총 약 1,900억원) 뛰어넘는 최대 실적 예상에도 불구, 현재 시총은 절반 수준에 불과
2. 1Q22 수주잔고 3,127억원(+1,353.3% YoY), 최대 실적 랠리 전망!
-1Q22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 3,127억원(+1,353.3% YoY), 향후 폭발적인 실적 성장 랠리 전망
-1) 매출액 30% 차지하는 삼성전자 향 시설공사 프로젝트가 연중 P3에서 P2 및 P4까지 확대될 전망
-2) 매출액 28% 차지하는 SK하이닉스 향 또한 하이테크 공사 증가로 Hook-up 물량 확대
-고객 사 CAPEX 확대 따른 실적 성장은 17년 CAPEX 피크에 동사 영업이익 또한 최고 수준 기록한 점에서 확인 가능
-22년 OPM은 자동화 설비 가동률 확대 따른 인건비 절감 효과로 4.6%(+2.6%p YoY)로 상승 전망
3. 2022년 예상 실적 매출액 6,504억원(+50.4% YoY)과 영업이익 301억원(+250.3% YoY) 전망
-1) 주요 고객 사 반도체 증설 사이클 따른 CAPEX 확장으로 인한 수주 증대, 2) 불소수지코팅 덕트 매출 비중 확대 따른 제품 믹스 개선, 3) 고부가가치 사업 재편 따른 마진 증대(M)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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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다(164060.KQ): 소모품 사용 장비 800대 판매, 하반기 증익 싸이클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NnUnIB
1. 에스테틱 의료기기 다크호스
-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VIKINI’, ‘FRAXIS’, ‘Secret RF’, ‘Secret DUO’, ‘FRAXIS DUO’ 등을 보유
-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제품을 판매 중
-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으로 2017년 큐테라(CURT.US)와의 Secret RF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 2021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고주파의료기 25%, 레이저의료기 29%, 복합의료기 25%, 소모품 및 기타 21%
2. 강력한 파트너십 기반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 중심의 꾸준한 성장세가 전망됨
- 2017년 큐테라향 Secret RF 판매를 시작으로, 2020년 하반기에는 복합의료기기인 FRAXIS DUO를 추가로 공급하며 미국향 매출을 지속 확대 중
- 두 제품은 마이크로니들 팁 소모품이 수반되는 제품으로 설치대수 증가에 따라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
- 이루다의 소모품 사용 장비 누적 판매 대수는 2017년 1,236대에 불과했으나, 2021년 기준 3,739대로 큰 폭으로 증가
- 작년 약 800대의 장비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판매 대수를 기록,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55억원 달성
- 하반기부터 소모품 매출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증익 싸이클 진입을 예상, 2022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440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440억원(+43.5%, YoY), 영업이익 85억원(+111.6%, YoY)으로 실적 레벨업 예상
- 2022년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예상, 이는 1) 전방 고객사를 통한 미국향 소모품 장비 매출 성장 지속, 2) 동시에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동반, 3) 하반기 차세대 레이저 장비인 ’리팟’을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전망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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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테틱 의료기기 다크호스
-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VIKINI’, ‘FRAXIS’, ‘Secret RF’, ‘Secret DUO’, ‘FRAXIS DUO’ 등을 보유
-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제품을 판매 중
-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으로 2017년 큐테라(CURT.US)와의 Secret RF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 2021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고주파의료기 25%, 레이저의료기 29%, 복합의료기 25%, 소모품 및 기타 21%
2. 강력한 파트너십 기반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 중심의 꾸준한 성장세가 전망됨
- 2017년 큐테라향 Secret RF 판매를 시작으로, 2020년 하반기에는 복합의료기기인 FRAXIS DUO를 추가로 공급하며 미국향 매출을 지속 확대 중
- 두 제품은 마이크로니들 팁 소모품이 수반되는 제품으로 설치대수 증가에 따라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
- 이루다의 소모품 사용 장비 누적 판매 대수는 2017년 1,236대에 불과했으나, 2021년 기준 3,739대로 큰 폭으로 증가
- 작년 약 800대의 장비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판매 대수를 기록,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55억원 달성
- 하반기부터 소모품 매출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증익 싸이클 진입을 예상, 2022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440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440억원(+43.5%, YoY), 영업이익 85억원(+111.6%, YoY)으로 실적 레벨업 예상
- 2022년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예상, 이는 1) 전방 고객사를 통한 미국향 소모품 장비 매출 성장 지속, 2) 동시에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동반, 3) 하반기 차세대 레이저 장비인 ’리팟’을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전망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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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텍(054210.KQ) : 각종 논란을 침묵시킬 올해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3xwhr19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900원으로 상향
- 2022F 추정 EPS를 2,465원 → 2,797원으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
- 연간 EPS 상승은 1) 본업인 휴대폰용 케이스 ASP 상승, 2) 전자담배 기기 판매 호조, 3) 가정용 ESS 배터리팩 매출 본격화에 기인
-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2,235억원(YoY, +60.2%), 1,019억원(YoY, +197.8%)으로 전망
2. KT&G의 가장 신뢰할 만 한 공급처
- 전자담배 기기 고객사 내 비중 2020년 5.2% → 2021년 34.2% → 2022년 1분기 70.4%으로 상승하며 2년 만에 고객사 내 점유율 1위를 차지
- 이랜텍이 생산 중인 릴 솔리드 2.0 모델은 1) 액상 카트리지가 없으며, 2) 타 모델과 달리 유도가열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특허 논란으로부터 자유로움
- 하반기 KT&G가 수출국을 현재 25개국에서 31개국으로 확대를 예고한 만큼 이랜텍의 전자담배 기기 매출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
3. 논란은 그만, 이제는 ESS 부문에 주목하자
- 5월 19일 이랜텍은 L사의 가정용 ESS 배터리의 첫 출하
- 세계 최초로 가정용 ESS에서 UL9540A 인증을 획득해 높은 안정성을 인정 받음
- UL9540A는 ESS에서 열폭주(thermal run-away)에 의한 화재 전파(fire propagation)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현행 2018 IFC와 NFPA855 에서는 UL9540A 인증을 취득한 장치에 한해 250kWh까지 허용(기존 50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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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900원으로 상향
- 2022F 추정 EPS를 2,465원 → 2,797원으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
- 연간 EPS 상승은 1) 본업인 휴대폰용 케이스 ASP 상승, 2) 전자담배 기기 판매 호조, 3) 가정용 ESS 배터리팩 매출 본격화에 기인
-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2,235억원(YoY, +60.2%), 1,019억원(YoY, +197.8%)으로 전망
2. KT&G의 가장 신뢰할 만 한 공급처
- 전자담배 기기 고객사 내 비중 2020년 5.2% → 2021년 34.2% → 2022년 1분기 70.4%으로 상승하며 2년 만에 고객사 내 점유율 1위를 차지
- 이랜텍이 생산 중인 릴 솔리드 2.0 모델은 1) 액상 카트리지가 없으며, 2) 타 모델과 달리 유도가열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특허 논란으로부터 자유로움
- 하반기 KT&G가 수출국을 현재 25개국에서 31개국으로 확대를 예고한 만큼 이랜텍의 전자담배 기기 매출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
3. 논란은 그만, 이제는 ESS 부문에 주목하자
- 5월 19일 이랜텍은 L사의 가정용 ESS 배터리의 첫 출하
- 세계 최초로 가정용 ESS에서 UL9540A 인증을 획득해 높은 안정성을 인정 받음
- UL9540A는 ESS에서 열폭주(thermal run-away)에 의한 화재 전파(fire propagation)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현행 2018 IFC와 NFPA855 에서는 UL9540A 인증을 취득한 장치에 한해 250kWh까지 허용(기존 50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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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톤(158430.KQ): 예상을 뛰어넘을 모바일 OTP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3xsNi3S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 유지
- 아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298원에 Target PER 24배를 적용하여 산정
- 매수 의견 유지 이유는 1)인수위 ’전 은행 모바일 OTP 도입 유도’ 추진에 따라 국내 모바일 OTP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2)모바일 OTP 서비스의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 3)핀테크 플랫폼을 포함한 본업에서의 꾸준한 실적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93억원(+7.9%, YoY), 영업이익 15억원(+121.1%, YoY)을 시현
- 제품별 매출 비중은 핀테크 보안 솔루션 38.5%, 스마트 금융 20.3%, 핀테크 플랫폼 19.3%, 기타 21.9%
- 제품별 비중은 과거 추세를 유지했으며 아톤 모빌리티를 포함한 자회사들의 1분기 흑자 전환에 따른 기타 매출의 확대가 긍정적
- 동사의 22F PER은 14.1배로 PEER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2. 국내 모바일 OTP 사업 강세 + 해외 매출도 기대된다!
- 1)5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110대 국정과제’에 따르면 ‘전 은행 모바일 OTP 도입 유도’로 동사의 수혜가 예상
- 아톤은 국내 모바일 OTP 시장 최대 점유율을 보유 중이며 발급 건수는 동사 매출과 직결되는 구조이기에 OTP 관련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서비스의 확장성도 긍정적
- 기존 고객사에 msafebox 구축 완료했으며 추후 OTP, PKI 서비스로 확장 시, 호환성을 고려하여 동사의 제품을 사용할 유인이 크기 때문
- 2)베트남 외국계 1위 은행인 신한베트남은행에서 디지털 전환 전략을 본격화하며 동사에게 우호적 환경이 예상
- 아톤의 5월말 해외 모바일 OTP 발급 건수는 약 148만건이며 이 중 70%는 베트남에서 발생
- 또한 동사는 이미 신한베트남은행 향으로 모바일 OTP 서비스를 공급 중이기에 아톤의 해외 매출 확대를 기대 가능
3. 2022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70억원(+30.7%, YoY), 영업이익 132억원(+45.1%, YoY)로 기존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 기존 고객사 향 핀테크 보안 솔루션 관련 신규 서비스 확대, 2) 모바일 OTP 관련 국내, 해외 매출 모멘텀 보유, 3) 추후 가상자산거래소 향 솔루션 구축 및 사업 확장이 기대되는 점을 고려해볼 때 기업의 성장성과 주가 업사이드는 여전히 보유 중인 것으로 사료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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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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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 유지
- 아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298원에 Target PER 24배를 적용하여 산정
- 매수 의견 유지 이유는 1)인수위 ’전 은행 모바일 OTP 도입 유도’ 추진에 따라 국내 모바일 OTP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2)모바일 OTP 서비스의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 3)핀테크 플랫폼을 포함한 본업에서의 꾸준한 실적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93억원(+7.9%, YoY), 영업이익 15억원(+121.1%, YoY)을 시현
- 제품별 매출 비중은 핀테크 보안 솔루션 38.5%, 스마트 금융 20.3%, 핀테크 플랫폼 19.3%, 기타 21.9%
- 제품별 비중은 과거 추세를 유지했으며 아톤 모빌리티를 포함한 자회사들의 1분기 흑자 전환에 따른 기타 매출의 확대가 긍정적
- 동사의 22F PER은 14.1배로 PEER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2. 국내 모바일 OTP 사업 강세 + 해외 매출도 기대된다!
- 1)5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110대 국정과제’에 따르면 ‘전 은행 모바일 OTP 도입 유도’로 동사의 수혜가 예상
- 아톤은 국내 모바일 OTP 시장 최대 점유율을 보유 중이며 발급 건수는 동사 매출과 직결되는 구조이기에 OTP 관련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서비스의 확장성도 긍정적
- 기존 고객사에 msafebox 구축 완료했으며 추후 OTP, PKI 서비스로 확장 시, 호환성을 고려하여 동사의 제품을 사용할 유인이 크기 때문
- 2)베트남 외국계 1위 은행인 신한베트남은행에서 디지털 전환 전략을 본격화하며 동사에게 우호적 환경이 예상
- 아톤의 5월말 해외 모바일 OTP 발급 건수는 약 148만건이며 이 중 70%는 베트남에서 발생
- 또한 동사는 이미 신한베트남은행 향으로 모바일 OTP 서비스를 공급 중이기에 아톤의 해외 매출 확대를 기대 가능
3. 2022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70억원(+30.7%, YoY), 영업이익 132억원(+45.1%, YoY)로 기존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 기존 고객사 향 핀테크 보안 솔루션 관련 신규 서비스 확대, 2) 모바일 OTP 관련 국내, 해외 매출 모멘텀 보유, 3) 추후 가상자산거래소 향 솔루션 구축 및 사업 확장이 기대되는 점을 고려해볼 때 기업의 성장성과 주가 업사이드는 여전히 보유 중인 것으로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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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엔원에너지 (2705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쉬어가는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3twGqQr
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기술 선도 업체
-2002년 설립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 지중 에너지 통해 건물 냉난방 및 급탕에너지 공급하는 사업 영위
-지열냉난방시스템은 매출의 약 90% 차지, 서울시 신청사, 한국전력 신사옥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 제품 보급 이력
-신성장 동력 확보 위해 2015년부터 연료전지 사업 착수
-2021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저조한 실적 기록했으나, 향후 신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 전망
2. 2Q22 Preview: 쉬어가는 구간
-22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0억원(-31.1% YoY)과 영업적자(적자지속 YoY) 전망
-코로나19 영향으로 신규 수주 대폭 감소했기 때문, 22년 1분기 수주 잔고가 340억원(-8.4% YoY)으로 감소했다는 점 통해 확인 가능
-22년 하반기는 QoQ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최근 원자재 수급 이슈로 지연되던 기존 민간 및 공공 건설사업이 재개되는 움직임, 하반기 집중된 냉난방 시스템 향 수주 확대
3. 2022년 매출액 299억원, 영업이익 5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99억원(+19.9% YoY)과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YoY) 전망
-1) 정부 RPS 상향 조정 따른 지열시스템 향 수요 증대, 2) 국토교통부 2025년 민간 건축 향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정책, 3)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따른 민간 사업 향 수주 증대로 구조적 수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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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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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기술 선도 업체
-2002년 설립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 지중 에너지 통해 건물 냉난방 및 급탕에너지 공급하는 사업 영위
-지열냉난방시스템은 매출의 약 90% 차지, 서울시 신청사, 한국전력 신사옥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 제품 보급 이력
-신성장 동력 확보 위해 2015년부터 연료전지 사업 착수
-2021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저조한 실적 기록했으나, 향후 신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 전망
2. 2Q22 Preview: 쉬어가는 구간
-22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0억원(-31.1% YoY)과 영업적자(적자지속 YoY) 전망
-코로나19 영향으로 신규 수주 대폭 감소했기 때문, 22년 1분기 수주 잔고가 340억원(-8.4% YoY)으로 감소했다는 점 통해 확인 가능
-22년 하반기는 QoQ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최근 원자재 수급 이슈로 지연되던 기존 민간 및 공공 건설사업이 재개되는 움직임, 하반기 집중된 냉난방 시스템 향 수주 확대
3. 2022년 매출액 299억원, 영업이익 5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99억원(+19.9% YoY)과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YoY) 전망
-1) 정부 RPS 상향 조정 따른 지열시스템 향 수요 증대, 2) 국토교통부 2025년 민간 건축 향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정책, 3)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따른 민간 사업 향 수주 증대로 구조적 수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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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기술(299030.KQ): 이유 있는 CAPA 증설, 신규 수주총액 작년의 3배 이상 기록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zw1ASK
1. 국내 유일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수주 가능 기업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로는 유일하게 극판,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파우치형, 각형, 원형 등 타입에 관계없이 모든 장비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2차전지 제조 3사인 삼성SDI, LGE, SK ON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고객사로 확보
-2차전지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북미, 유럽 등 신규 셀메이커들의 진입 본격화
-이들은 안정적인 배터리 생산을 위해 공정기술 확보, 생산 스케줄 및 비용 단축 등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2차전지 설비 One-stop Solution 제작이 가능한 기업이 유리
-2차전지 장비업체 중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동사가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의미
-다수의 해외 셀메이커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수주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해외 기업들의 Turn-Key 수주는 국내 2차전지 제조 3사 대비 마진이 두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파악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은 20년~22년 3.1%→30.6%→56.3%로 크게 확대될 전망이기 때문에 수익성 역시 점진적인 개선 전망
2. 총 생산 CAPA 7천억원도 조만간 모자랄 수 있는 상황
-2차전지 전방기업들의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장비회사들의 수혜가 예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생산 CAPA를 증설한 2차전지 장비회사 주목
-동사는 작년 화성 2공장을 매입해 기존 3.5천억원에서 7천억원으로 생산 CAPA를 늘린 상황
-이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날 수주 규모에 대한 이유 있는 증설이라는 판단
-동사는 최근 영국의 ‘브리티시 볼트’로부터 약 1.2천억원 규모의 원통형 2차전지 화성공정 Turn-Key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존 고객사인 노르웨이의 ‘프레이어’ 등 유럽 신규 셀업체로부터 추가적인 수주 계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올해는 특히, 기존 Pilot라인 수주에서 양산라인 수주로 규모가 확대되는 유럽 셀 업체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유럽 지역에서만 올해 약 3천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총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외에도 국내 2차전지 제조 3사의 수주총액까지 감안하면 올해 총 신규 수주총액은 약 5.5천억원을 예상하며, 이는 작년 총 수주총액의 3배 이상으로 앞으로 업황은 더 좋을 수밖에 없는 상황
-추가적인 CAPA증설을 위해 M&A도 고려해볼 수 있는 상황
3. 2022년 매출액 2,130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하나기술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30억원(+88.5% YoY), 영업이익 168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높은 수주잔고(Q)는 매출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있고,
2) 2차전지 전방기업들의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동사가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이며,
3)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2차전지 장비업체 중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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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기술(299030.KQ): 이유 있는 CAPA 증설, 신규 수주총액 작년의 3배 이상 기록할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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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유일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수주 가능 기업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로는 유일하게 극판,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파우치형, 각형, 원형 등 타입에 관계없이 모든 장비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2차전지 제조 3사인 삼성SDI, LGE, SK ON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고객사로 확보
-2차전지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북미, 유럽 등 신규 셀메이커들의 진입 본격화
-이들은 안정적인 배터리 생산을 위해 공정기술 확보, 생산 스케줄 및 비용 단축 등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2차전지 설비 One-stop Solution 제작이 가능한 기업이 유리
-2차전지 장비업체 중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동사가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의미
-다수의 해외 셀메이커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수주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해외 기업들의 Turn-Key 수주는 국내 2차전지 제조 3사 대비 마진이 두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파악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은 20년~22년 3.1%→30.6%→56.3%로 크게 확대될 전망이기 때문에 수익성 역시 점진적인 개선 전망
2. 총 생산 CAPA 7천억원도 조만간 모자랄 수 있는 상황
-2차전지 전방기업들의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장비회사들의 수혜가 예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생산 CAPA를 증설한 2차전지 장비회사 주목
-동사는 작년 화성 2공장을 매입해 기존 3.5천억원에서 7천억원으로 생산 CAPA를 늘린 상황
-이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날 수주 규모에 대한 이유 있는 증설이라는 판단
-동사는 최근 영국의 ‘브리티시 볼트’로부터 약 1.2천억원 규모의 원통형 2차전지 화성공정 Turn-Key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존 고객사인 노르웨이의 ‘프레이어’ 등 유럽 신규 셀업체로부터 추가적인 수주 계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올해는 특히, 기존 Pilot라인 수주에서 양산라인 수주로 규모가 확대되는 유럽 셀 업체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유럽 지역에서만 올해 약 3천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총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외에도 국내 2차전지 제조 3사의 수주총액까지 감안하면 올해 총 신규 수주총액은 약 5.5천억원을 예상하며, 이는 작년 총 수주총액의 3배 이상으로 앞으로 업황은 더 좋을 수밖에 없는 상황
-추가적인 CAPA증설을 위해 M&A도 고려해볼 수 있는 상황
3. 2022년 매출액 2,130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하나기술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30억원(+88.5% YoY), 영업이익 168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높은 수주잔고(Q)는 매출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있고,
2) 2차전지 전방기업들의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동사가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이며,
3)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2차전지 장비업체 중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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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디지탈(305090.KQ): 2022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O5HH9w
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은 2002년 8월 설립, 2019년 6월 기술특례 상장한 광학기술 기반의 의료기기 개발 및 생산 업체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바이오 분석 시스템, 메디컬 자동화 시스템, 진단키트 등의 사업 영위
-주요 제품으로 바이오 분석 시스템 ‘Nabi’ 및 ‘Mobi’와 일회용 세포시스템 ‘CELBIC’을 보유
2. 국산화 수요가 높은 세포배양시스템
-과거 매출의 대부분은 메디컬 및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에서 발생하였지만 올해 1분기부터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이 전사 실적을 견인,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8억원, 영업흑자를 기록
-CELBIC은 일회용 세포배양백을 이용해 세포를 대량으로 배양 및 증식하여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양산에 필요한 단백질을 얻는 장비로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CMO증설 및 바이오의약품 국산화니즈와 맞물려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
-마이크로디지탈은 25L~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백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어 소규모 연구 시설부터 대량 생산이 필요한 바이오 기업 등 다양한 고객층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현재 약 10여개의 국내 바이오 기업들과의 테스트가 진행중으로 하반기 가시적인 수주 성과 기대
3. 2022년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17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현재 국내 CMO업체들의 세포배양시스템은 글로벌 업체인 Sartorius(독일), Thermo Fisher Scientific(미국) 등의 외산 장비에 의존하고 있지만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따라 장비 공급의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있음
-이에 세포배양시스템의 국산화 수요 증대가 예상되며 마이크로디지탈 또한 향후 최대 1,000억원까지 CAPA를 확대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고객사 확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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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은 2002년 8월 설립, 2019년 6월 기술특례 상장한 광학기술 기반의 의료기기 개발 및 생산 업체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바이오 분석 시스템, 메디컬 자동화 시스템, 진단키트 등의 사업 영위
-주요 제품으로 바이오 분석 시스템 ‘Nabi’ 및 ‘Mobi’와 일회용 세포시스템 ‘CELBIC’을 보유
2. 국산화 수요가 높은 세포배양시스템
-과거 매출의 대부분은 메디컬 및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에서 발생하였지만 올해 1분기부터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이 전사 실적을 견인,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8억원, 영업흑자를 기록
-CELBIC은 일회용 세포배양백을 이용해 세포를 대량으로 배양 및 증식하여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양산에 필요한 단백질을 얻는 장비로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CMO증설 및 바이오의약품 국산화니즈와 맞물려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
-마이크로디지탈은 25L~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백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어 소규모 연구 시설부터 대량 생산이 필요한 바이오 기업 등 다양한 고객층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현재 약 10여개의 국내 바이오 기업들과의 테스트가 진행중으로 하반기 가시적인 수주 성과 기대
3. 2022년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17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현재 국내 CMO업체들의 세포배양시스템은 글로벌 업체인 Sartorius(독일), Thermo Fisher Scientific(미국) 등의 외산 장비에 의존하고 있지만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따라 장비 공급의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있음
-이에 세포배양시스템의 국산화 수요 증대가 예상되며 마이크로디지탈 또한 향후 최대 1,000억원까지 CAPA를 확대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고객사 확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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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나인(3578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미래가 기대되는 국내 독보적 그래프 DB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y5povE
1. 국내 유일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기술 보유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또한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출시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관계형 DB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보유
- 동사는 관계형 DB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속도를 입증하여 기술적 우위를 차지하며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
- 2022년 1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61.0%, Agensgraph Service 13.4%, 일반 SI 및 기타 25.6%
2. ‘아파치 AGE’를 통한 실적 성장 가시화 + 체질 개선
- 2022년 5월 동사가 진행 중인 ‘아파치 AGE’ 프로젝트가 오픈소스 재단 중 가장 큰 규모인 아파치 재단의 탑 레벨 프로젝트(TLP)로 승격
- 아파치 AGE는 그래프 DB 환경 구축용 PostgreSQL 확장 프로그램을 의미하며 해당 제품은 기존의 관계형 DB와 호환성이 우수하여 향후 동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이 예상
- 동사의 해외법인 및 지사가 위치한 북미, 유럽은 그래프 DB 시장 성숙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아파치 AGE’를 포함한 동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곧 라이센스 매출의 증가로 연결되기에 연간 기준 전년 대비 마진율 개선이 가능할 전망
- 또한 모든 RDB에 호환되는 글로벌 그래프 DBMS 제품 개발을 추진 중으로 비트나인의 사업 확장 및 신규 고객사 확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동사의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41억원(-8.9%, YoY), 영업이익 10억원(+92.3%, YoY)을 기록
- 매출의 소폭 하락에는 큰 이슈가 없으며 라이센스 매출 비중의 상승(32% -> 60%)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급성장
- 향후에도 SI성 사업 대비 라이센스 비중을 높여가며 동사의 체질 개선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186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전망
- 2022년 연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86억원(+13.4%, YoY), 영업이익 31억원(+155.8%, YoY)으로 예상
- 아파치 AGE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진행상황을 고려했을 때 해외 향 매출 확장이 가능하며 타 제품 대비 마진율이 높은 AgensGraph 솔루션 매출 증가 또한 긍정적
- 본격적인 해외 고객사 확보가 진행된다면 마진율이 높은 라이센스 매출 비중이 과거 대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기에 동사의 실적은 꾸준히 개선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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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유일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기술 보유
- 비트나인은 2013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 기술을 보유한 기업
- 또한 세계 최초로 관계형 DB와 그래프 DB를 혼합한 형태의 멀티 모델 DB인 ‘AgensGraph’를 출시
- 동사의 핵심기술인 그래프 DB는 개체들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관계형 DB 대비 빠른 연산 속도와 높은 활용도를 보유
- 동사는 관계형 DB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속도를 입증하여 기술적 우위를 차지하며 인텔, 삼성SDI 등 50여개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
- 2022년 1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Agensgraph License 61.0%, Agensgraph Service 13.4%, 일반 SI 및 기타 25.6%
2. ‘아파치 AGE’를 통한 실적 성장 가시화 + 체질 개선
- 2022년 5월 동사가 진행 중인 ‘아파치 AGE’ 프로젝트가 오픈소스 재단 중 가장 큰 규모인 아파치 재단의 탑 레벨 프로젝트(TLP)로 승격
- 아파치 AGE는 그래프 DB 환경 구축용 PostgreSQL 확장 프로그램을 의미하며 해당 제품은 기존의 관계형 DB와 호환성이 우수하여 향후 동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이 예상
- 동사의 해외법인 및 지사가 위치한 북미, 유럽은 그래프 DB 시장 성숙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아파치 AGE’를 포함한 동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곧 라이센스 매출의 증가로 연결되기에 연간 기준 전년 대비 마진율 개선이 가능할 전망
- 또한 모든 RDB에 호환되는 글로벌 그래프 DBMS 제품 개발을 추진 중으로 비트나인의 사업 확장 및 신규 고객사 확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동사의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41억원(-8.9%, YoY), 영업이익 10억원(+92.3%, YoY)을 기록
- 매출의 소폭 하락에는 큰 이슈가 없으며 라이센스 매출 비중의 상승(32% -> 60%)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급성장
- 향후에도 SI성 사업 대비 라이센스 비중을 높여가며 동사의 체질 개선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186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전망
- 2022년 연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86억원(+13.4%, YoY), 영업이익 31억원(+155.8%, YoY)으로 예상
- 아파치 AGE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진행상황을 고려했을 때 해외 향 매출 확장이 가능하며 타 제품 대비 마진율이 높은 AgensGraph 솔루션 매출 증가 또한 긍정적
- 본격적인 해외 고객사 확보가 진행된다면 마진율이 높은 라이센스 매출 비중이 과거 대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기에 동사의 실적은 꾸준히 개선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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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건설 시장 사이클 탑승을 위한 밑그림 준비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xTRBUK
1. 67년 업력의 국내 스마트홈 시장 강자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 설립되어 67년의 업력을 보유한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기업
-건설 시장의 스마트홈 증가에 따라 IOT에 필요한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차단기 등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
-주요 제품인 PCB ASSY는 글로벌 전력 관리 회사 EATON에 독점으로 공급
-PCB ASSY는 회로자동차단기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으로 AFCI(전기화재방지)와 GFCI(인체감전보호)로 구분
-2022년 1분기 제품별 매출 비중은 PCB ASSY 47.8%, 상품 19.4%, 배선기구 15.3%, 분전반 9.2%, 차단기 6.6%, 마그네트 0.9%, 기타 0.7%
2. 차세대 AI스마트케어시스템 기술력 확보와 CAPA 증설
-정부의 부동산 정책 키워드는 ‘공급 확대’
-공공 50만 호와 민간 200만 호를 합산한 250만 호 이상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9일 ‘주택 공급 혁신위원회’가 출범
-제일전기공업은 공공 주택을 공급하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AI스마트케어시스템 시범 서비스를 진행
-AI스마트케어시스템은 센서를 통한 거주자 움직임 감지와 전기 및 가스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하여 AI 응급상황 관제, 개인 맞춤형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케어 플랫폼
-그동안 인력난이 심각했던 돌봄센터의 방문 서비스를 대체하여 새로운 매출 동력원이 될 것으로 전망
-제일전기공업은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CAPA 증설을 진행 중
-제2공장은 올해 말부터 정상 가동 예정이며, 이에 따라 기존 대비 20~30% CAPA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제일전기공업의 주요 고객사는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건설, EATON, Schneider Electric 등
3. 2022년 매출액 1,392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전망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392억원(-6.2%, YoY), 영업이익 128억원(-9.8%, YoY)으로 예상
-원자재 공급망 이슈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 자재 부족으로 주택 건설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기 때문
-하지만 1) 국내외 부동산 시장은 성장 사이클 초입에 있으며, 2) 라인 자동화를 통한 원가 절감과 3) 2021년 매출 기준 50%가 넘는 안정적인 해외 매출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건설 시장 사이클 탑승을 위한 밑그림 준비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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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7년 업력의 국내 스마트홈 시장 강자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 설립되어 67년의 업력을 보유한 스마트 배선기기 전문기업
-건설 시장의 스마트홈 증가에 따라 IOT에 필요한 스마트 배선기구, 스마트 분전반, 차단기 등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
-주요 제품인 PCB ASSY는 글로벌 전력 관리 회사 EATON에 독점으로 공급
-PCB ASSY는 회로자동차단기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으로 AFCI(전기화재방지)와 GFCI(인체감전보호)로 구분
-2022년 1분기 제품별 매출 비중은 PCB ASSY 47.8%, 상품 19.4%, 배선기구 15.3%, 분전반 9.2%, 차단기 6.6%, 마그네트 0.9%, 기타 0.7%
2. 차세대 AI스마트케어시스템 기술력 확보와 CAPA 증설
-정부의 부동산 정책 키워드는 ‘공급 확대’
-공공 50만 호와 민간 200만 호를 합산한 250만 호 이상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9일 ‘주택 공급 혁신위원회’가 출범
-제일전기공업은 공공 주택을 공급하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AI스마트케어시스템 시범 서비스를 진행
-AI스마트케어시스템은 센서를 통한 거주자 움직임 감지와 전기 및 가스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하여 AI 응급상황 관제, 개인 맞춤형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케어 플랫폼
-그동안 인력난이 심각했던 돌봄센터의 방문 서비스를 대체하여 새로운 매출 동력원이 될 것으로 전망
-제일전기공업은 전방 시장 확대에 따른 CAPA 증설을 진행 중
-제2공장은 올해 말부터 정상 가동 예정이며, 이에 따라 기존 대비 20~30% CAPA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제일전기공업의 주요 고객사는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건설, EATON, Schneider Electric 등
3. 2022년 매출액 1,392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전망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392억원(-6.2%, YoY), 영업이익 128억원(-9.8%, YoY)으로 예상
-원자재 공급망 이슈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 자재 부족으로 주택 건설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기 때문
-하지만 1) 국내외 부동산 시장은 성장 사이클 초입에 있으며, 2) 라인 자동화를 통한 원가 절감과 3) 2021년 매출 기준 50%가 넘는 안정적인 해외 매출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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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 엘앤씨바이오(290650.KQ) : 코스닥 라이징스타, 글로벌 라이징스타로 도약 ★
원문링크: https://bit.ly/3NmXwr2
1. 인체조직 가공기술 기반의 바이오 기업
- 2011년 설립된 인체조직 가공 및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 사업 포트폴리오는 (1) 인체조직이식재, (2) 의료기기, (3) 화장품 CRO 및 코스메슈티컬, (4) 의약품 사업
- 자체 개발한 가공기술을 통해 인체조직이식재 국산화에 성공하며 2021년 기준 국내 점유율 1위
- 메가카티, 자회사 글로벌의학연구센터(이하 ‘GMRC’)를 통한 화장품 CRO 사업, 제네릭 의약품 사업 확장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
2. 메가카티(Mega Carti): 퇴행성관절염 시장의 게임체인저
- 1분기 퇴행성관절염 치료를 타깃한 메가카티의 임상시험 종료
- 주 평가 지표인 MOCART Score 메가카티 시험군(55.97±10.46)이 미세천공술 단독 대조군(42.95±17.39)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값(p=0.0006) 확인
- 6월 14일 품목허가 신청 완료, 연말까지 품목허가를 받아 2023년 초에 상용화할 예정
3. 2022년 매출액 601억원(YoY, +31.5%), 영업이익 172억원(YoY, +30.4%) 전망
- 5월 19일 이랜텍은 L사의 가정용 ESS 배터리의 첫 출하
- 인체조직이식재 부문은 전년 대비 21.9% 증가한 360억원
- 제약 부문 매출 325.1% 증가한 40억원
- GMRC 매출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꾸준한 수요로 47.2% 증가한 1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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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290650.KQ) : 코스닥 라이징스타, 글로벌 라이징스타로 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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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체조직 가공기술 기반의 바이오 기업
- 2011년 설립된 인체조직 가공 및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 사업 포트폴리오는 (1) 인체조직이식재, (2) 의료기기, (3) 화장품 CRO 및 코스메슈티컬, (4) 의약품 사업
- 자체 개발한 가공기술을 통해 인체조직이식재 국산화에 성공하며 2021년 기준 국내 점유율 1위
- 메가카티, 자회사 글로벌의학연구센터(이하 ‘GMRC’)를 통한 화장품 CRO 사업, 제네릭 의약품 사업 확장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
2. 메가카티(Mega Carti): 퇴행성관절염 시장의 게임체인저
- 1분기 퇴행성관절염 치료를 타깃한 메가카티의 임상시험 종료
- 주 평가 지표인 MOCART Score 메가카티 시험군(55.97±10.46)이 미세천공술 단독 대조군(42.95±17.39)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값(p=0.0006) 확인
- 6월 14일 품목허가 신청 완료, 연말까지 품목허가를 받아 2023년 초에 상용화할 예정
3. 2022년 매출액 601억원(YoY, +31.5%), 영업이익 172억원(YoY, +30.4%) 전망
- 5월 19일 이랜텍은 L사의 가정용 ESS 배터리의 첫 출하
- 인체조직이식재 부문은 전년 대비 21.9% 증가한 360억원
- 제약 부문 매출 325.1% 증가한 40억원
- GMRC 매출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꾸준한 수요로 47.2% 증가한 1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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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덴티스(2612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Q22 Pre: 코로나19 기저효과의 본격화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3ypa1OU
1. 국내 선도 종합 덴탈 솔루션 업체
-2005년 설립 치과용 임플란트 및 덴탈장비 전문업체, 임플란트를 주력으로 제품 다각화 통해 종합 덴탈 솔루션 업체로 성장
-가격경쟁력 통한 국내 점유율 증가와 해외 지역 확장 목표, 최근 디지털 투명교정 사업 진출하며 신성장 동력 구축
-올해 투명교정장치 자동화 라인 구축 완료함에 따라 하반기 생산 효율성 확대 두드러질 전망
-2021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임플란트 72%, 의료용 조명등 19%, 바이오 6%, 기타 3%
2. 2Q22 Preview: 코로나19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전망
-22년 2분기 매출액 214억원(+10.9% YoY)과 영업이익 31억원(+211.1% YoY) 전망
-코로나 회복 따른 이연 성장 기인할 전망, 북미 사업 확장과 의료용 조명등의 글로벌 입찰 확대가 주요 요인
-당분기 영업이익률은 투명교정장치 향 CAPEX에도 14.5%(+9.2%p YoY) 기록할 전망이며, 자동화 라인 구축으로 QoQ 개선 전망
3. 2022년 매출액 901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901억원(+37.1% YoY)과 영업이익 129억원(+2,482.2 YoY) 전망
-1) 코로나 회복 따른 실적 개선 기저효과 확대될 전망인데다, 2) 의료용 조명등 글로벌 입찰 확대 따른 외형 성장, 3) 투명교정장치 자동화 라인 구축 따른 외형 및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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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티스(2612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2Q22 Pre: 코로나19 기저효과의 본격화 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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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선도 종합 덴탈 솔루션 업체
-2005년 설립 치과용 임플란트 및 덴탈장비 전문업체, 임플란트를 주력으로 제품 다각화 통해 종합 덴탈 솔루션 업체로 성장
-가격경쟁력 통한 국내 점유율 증가와 해외 지역 확장 목표, 최근 디지털 투명교정 사업 진출하며 신성장 동력 구축
-올해 투명교정장치 자동화 라인 구축 완료함에 따라 하반기 생산 효율성 확대 두드러질 전망
-2021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임플란트 72%, 의료용 조명등 19%, 바이오 6%, 기타 3%
2. 2Q22 Preview: 코로나19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전망
-22년 2분기 매출액 214억원(+10.9% YoY)과 영업이익 31억원(+211.1% YoY) 전망
-코로나 회복 따른 이연 성장 기인할 전망, 북미 사업 확장과 의료용 조명등의 글로벌 입찰 확대가 주요 요인
-당분기 영업이익률은 투명교정장치 향 CAPEX에도 14.5%(+9.2%p YoY) 기록할 전망이며, 자동화 라인 구축으로 QoQ 개선 전망
3. 2022년 매출액 901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901억원(+37.1% YoY)과 영업이익 129억원(+2,482.2 YoY) 전망
-1) 코로나 회복 따른 실적 개선 기저효과 확대될 전망인데다, 2) 의료용 조명등 글로벌 입찰 확대 따른 외형 성장, 3) 투명교정장치 자동화 라인 구축 따른 외형 및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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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노스메드(2846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하반기 KM-819 美 임상 2상 진입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u86Ic1
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2022년 하반기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FDA 임상 2상 진입 계획
-KM-819는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새로운 기전으로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을 활성화시켜 알파-시뉴클라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가짐
2. KM-819 임상 2상 진입에 주목
-작년 12월 3일 Novartis는 UCB의 임상 2상 시험 중인 알파-시뉴클라인 오접합 억제체 UCB0599 공동 개발 계약이 체결, 계약금 규모는 선급금 1.5억달러, 마일스톤 15억달러
-지난 1월에도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킨슨병 치료제(ABL031)가 사노피에 총 계약금액 1조 2,720억원, 계약금 9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되며 국내에서도 파킨슨병 치료제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중
-카이노스메드는 올해 하반기 KM-819 미국 임상 2상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7월부터 1차 투여량 결정 시험이 계획, 2023년부터 2차 파킨슨병 환자 대상으로 투여가 시작될 전망
-임상 2상은 파킨슨병 환자 288명을 대상으로 약 2년간 진행되며 글로벌 파마 수준의 임상 규모로 통계적 유의성 결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3. KM-819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아 올해 하반기 국내 임상 2상에 진입할 전망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으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향후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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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노스메드(2846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하반기 KM-819 美 임상 2상 진입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u86Ic1
1.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으로 2022년 하반기 파킨슨병 치료제(KM-819)의 FDA 임상 2상 진입 계획
-KM-819는 FAF1(Fas Associated Factor 1)을 타겟하는 새로운 기전으로 단백질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을 활성화시켜 알파-시뉴클라인의 응집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을 가짐
2. KM-819 임상 2상 진입에 주목
-작년 12월 3일 Novartis는 UCB의 임상 2상 시험 중인 알파-시뉴클라인 오접합 억제체 UCB0599 공동 개발 계약이 체결, 계약금 규모는 선급금 1.5억달러, 마일스톤 15억달러
-지난 1월에도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킨슨병 치료제(ABL031)가 사노피에 총 계약금액 1조 2,720억원, 계약금 9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되며 국내에서도 파킨슨병 치료제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중
-카이노스메드는 올해 하반기 KM-819 미국 임상 2상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7월부터 1차 투여량 결정 시험이 계획, 2023년부터 2차 파킨슨병 환자 대상으로 투여가 시작될 전망
-임상 2상은 파킨슨병 환자 288명을 대상으로 약 2년간 진행되며 글로벌 파마 수준의 임상 규모로 통계적 유의성 결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3. KM-819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아 올해 하반기 국내 임상 2상에 진입할 전망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으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향후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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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텍(32000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1분기 수주잔고 전년 대비 2배 상승 ★
원문링크: https://bit.ly/3IcFrLH
1. 머신비전 및 화상처리 기반 검사장비 업체
- 1991년 설립된 검사 S/W 및 검사장비 제조 전문업체
- 2022년 1분기 매출액 34억원(YoY, +57.2%), 영업손실 1억원(YoY, +4.9%)을 시현
- 2차전지 동박 검사장비 매출액은 1분기에만 2021년 연간 매출(15억원)에 근접한 13억원을 달성하며 3개 사업부 중 최대 매출을 시현
2. 동박필름 검사장비로 2차전지 밸류체인 편입
-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 7,000억원(연 5만톤) 투자, 2024년 완공 목표로 폴란드 법인 9,000억원(연 5만톤) 투자 예정
- 윈텍의 2022년 1분기 동박 검사장비 수주잔고는 68억원으로, 지난해 말 4억원 대비 10배 이상 증가
- SK넥실리스는 2025년까지 국내외 생산능력을 25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윈텍의 동박 검사기 수주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한 추가 매출 기대
- 적극적인 R&D를 통한 신규 장비 개발중(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19년 2.3% → 21년 3.6% → 22년 4.5%)
- 20년 이상 검사장비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x-ray 기반 검사 장비 등 신규 사업 추진중
- 신규 사업 진출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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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윈텍(32000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1분기 수주잔고 전년 대비 2배 상승 ★
원문링크: https://bit.ly/3IcFrLH
1. 머신비전 및 화상처리 기반 검사장비 업체
- 1991년 설립된 검사 S/W 및 검사장비 제조 전문업체
- 2022년 1분기 매출액 34억원(YoY, +57.2%), 영업손실 1억원(YoY, +4.9%)을 시현
- 2차전지 동박 검사장비 매출액은 1분기에만 2021년 연간 매출(15억원)에 근접한 13억원을 달성하며 3개 사업부 중 최대 매출을 시현
2. 동박필름 검사장비로 2차전지 밸류체인 편입
-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 7,000억원(연 5만톤) 투자, 2024년 완공 목표로 폴란드 법인 9,000억원(연 5만톤) 투자 예정
- 윈텍의 2022년 1분기 동박 검사장비 수주잔고는 68억원으로, 지난해 말 4억원 대비 10배 이상 증가
- SK넥실리스는 2025년까지 국내외 생산능력을 25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윈텍의 동박 검사기 수주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한 추가 매출 기대
- 적극적인 R&D를 통한 신규 장비 개발중(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19년 2.3% → 21년 3.6% → 22년 4.5%)
- 20년 이상 검사장비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x-ray 기반 검사 장비 등 신규 사업 추진중
- 신규 사업 진출로 인한 기업가치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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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트(37703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메타버스 플랫폼 Tlon, 하반기 베타 서비스 론칭 ★
원문링크: https://bit.ly/3u6Q902
1.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기업
-맥스트는 2010년에 설립되어 AR(Augmented Reality)과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의 원천 기술을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주요 사업은 1) 산업용 AR 솔루션인 MAXWORK와 2) AR 개발 플랫폼인 MAXST AR SDK, 3) XR 메타버스 플랫폼, 4) AR 디바이스 솔루션
-2022년 1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은 산업용 AR 솔루션 87.6%, AR 개발 플랫폼 7.2%, XR 메타버스 플랫폼 5.2%
-산업용 AR 솔루션은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 조작과 유지보수, 교육 훈련 등을 AR로 구축한 솔루션으로 B2B 기반 사업으로 삼성 및 SK 계열사에 납품한 이력 有
-이 기술을 확장한 것이 신성장 사업인 XR 메타버스 플랫폼
-맥스트는 올해 하반기 XR 메타버스 플랫폼 Tlon을 론칭할 계획
-가상공간에서의 광고와 안내 서비스, 공간 NFT 발행과 매매 등 사용자 스스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전망
2. 현실 기반 XR 메타버스 플랫폼 ‘Tlon’
-Tlon은 맥스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현실 공간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특정 지역을 랜드마크로 지정해 XR 공간을 구축하고 디바이스를 통해 체험할 수 있는 구조
-Tlon은 오는 8월 베타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으로 베타 서비스는 서울을 기반으로 제작 중이며, 정식서비스는 세계 주요 도시를 주축으로 제작 진행
-Tlon의 차별화는 사용자의 자율 공간 개발
-기존의 랜드마크 구역은 맥스트가 직접 구축하지만, 이외의 지역은 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자체적으로 XR 공간을 제작 가능
-맥스트는 플랫폼의 확장성을 가지고 사용자는 공간의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 구조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구조 또한 넓어진다는 의미
-XR 공간에 활용되는 디바이스는 스마트글라스로 스마트 안경 제조사들과 컨소시엄을 통해 제품 개발을 진행 중
-하반기 중 40개 세트가 제작될 예정으로 맥스트가 전체 설계와 소포트웨어를 담당한 디바이스
-맥스트는 Tlon을 통해 메타버스 시장의 입지는 물론 메타버스향 매출이 가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
3. 2022년 매출액 35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전망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5억원(+46.0% YoY), 영업이익 -28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예상
-상반기 실적은 산업용 AR 솔루션이 주축을 이뤘다면, 하반기 실적은 Tlon 등의 메타버스 플랫폼 실적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반영될 예정
-맥스트는 지난 4월 유상증자를 통해 366억원의 자금 조달
-자금은 향후 가상공간 거래 사업과 메타버스 포탈 사업, 신사업 확장을 위한 자회사 편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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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천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기업
-맥스트는 2010년에 설립되어 AR(Augmented Reality)과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의 원천 기술을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주요 사업은 1) 산업용 AR 솔루션인 MAXWORK와 2) AR 개발 플랫폼인 MAXST AR SDK, 3) XR 메타버스 플랫폼, 4) AR 디바이스 솔루션
-2022년 1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은 산업용 AR 솔루션 87.6%, AR 개발 플랫폼 7.2%, XR 메타버스 플랫폼 5.2%
-산업용 AR 솔루션은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 조작과 유지보수, 교육 훈련 등을 AR로 구축한 솔루션으로 B2B 기반 사업으로 삼성 및 SK 계열사에 납품한 이력 有
-이 기술을 확장한 것이 신성장 사업인 XR 메타버스 플랫폼
-맥스트는 올해 하반기 XR 메타버스 플랫폼 Tlon을 론칭할 계획
-가상공간에서의 광고와 안내 서비스, 공간 NFT 발행과 매매 등 사용자 스스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전망
2. 현실 기반 XR 메타버스 플랫폼 ‘Tlon’
-Tlon은 맥스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현실 공간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특정 지역을 랜드마크로 지정해 XR 공간을 구축하고 디바이스를 통해 체험할 수 있는 구조
-Tlon은 오는 8월 베타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으로 베타 서비스는 서울을 기반으로 제작 중이며, 정식서비스는 세계 주요 도시를 주축으로 제작 진행
-Tlon의 차별화는 사용자의 자율 공간 개발
-기존의 랜드마크 구역은 맥스트가 직접 구축하지만, 이외의 지역은 사용자가 플랫폼을 통해 자체적으로 XR 공간을 제작 가능
-맥스트는 플랫폼의 확장성을 가지고 사용자는 공간의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 구조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구조 또한 넓어진다는 의미
-XR 공간에 활용되는 디바이스는 스마트글라스로 스마트 안경 제조사들과 컨소시엄을 통해 제품 개발을 진행 중
-하반기 중 40개 세트가 제작될 예정으로 맥스트가 전체 설계와 소포트웨어를 담당한 디바이스
-맥스트는 Tlon을 통해 메타버스 시장의 입지는 물론 메타버스향 매출이 가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
3. 2022년 매출액 35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전망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5억원(+46.0% YoY), 영업이익 -28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예상
-상반기 실적은 산업용 AR 솔루션이 주축을 이뤘다면, 하반기 실적은 Tlon 등의 메타버스 플랫폼 실적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반영될 예정
-맥스트는 지난 4월 유상증자를 통해 366억원의 자금 조달
-자금은 향후 가상공간 거래 사업과 메타버스 포탈 사업, 신사업 확장을 위한 자회사 편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위드텍(34835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전방 산업 투자 활성화에 따른 성장세 ★
원문링크: https://bit.ly/3ONERpK
1.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보유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2년 1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31.80%, 공정(반도체, 디스플레이) 프로세스 모니터링 시스템 9.56%, 용역 매출 58.64%
- 동사의 지역별 매출은 2022년 1분기 기준 내수가 약 74%를 차지하며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는 경쟁사 대비 내수 매출에서 안정성 보유
- 최근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분자오염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동사의 외형 확대가 예상
2. 자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성장성 유효
- 동사는 AMCs 샘플링 기술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가짐
- 해당 기술은 특허 받은 동사의 자체 기술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며 98% 이상의 고효율 자동화 기술이기에 검사 시간의 단축도 가능
- 제품 특성 상 고객사에서 신규투자 및 증설을 진행 시, 품질이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 또한 타사 대비 위드텍의 강점
- 한편 전방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은 성장성이 유효하기에 위드텍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사업구조는 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수주에 따른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으로 진행
- 앞서 언급하였듯이, 해당 시장은 품질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기에 새로운 업체로 다원화하려는 니즈가 높지 않은 편이며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방식으로 납품하는 동사의 고객사 Lock-In 효과가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성장 동력
3. 2022년 매출액 766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위드텍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766억원(+12.2%, YoY), 영업이익 102억원(+15.8%,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지난 6월 27일 고객사 SK하이닉스 향 56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환경 및 공정모니터링 장비’ 공급을 공시
- 매출액의 약 70% 수준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등의 대기업 향으로 발생되기에 전방산업의 투자 Cycle에 따라 매출 성장이 동반
- 올해 1분기 수주잔고 448억원(+83.0%, YoY)으로 고객사의 설비투자 확대가 이루어지며 동사의 사업 확장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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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술 보유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2년 1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31.80%, 공정(반도체, 디스플레이) 프로세스 모니터링 시스템 9.56%, 용역 매출 58.64%
- 동사의 지역별 매출은 2022년 1분기 기준 내수가 약 74%를 차지하며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는 경쟁사 대비 내수 매출에서 안정성 보유
- 최근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분자오염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동사의 외형 확대가 예상
2. 자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성장성 유효
- 동사는 AMCs 샘플링 기술에 있어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가짐
- 해당 기술은 특허 받은 동사의 자체 기술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며 98% 이상의 고효율 자동화 기술이기에 검사 시간의 단축도 가능
- 제품 특성 상 고객사에서 신규투자 및 증설을 진행 시, 품질이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 또한 타사 대비 위드텍의 강점
- 한편 전방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은 성장성이 유효하기에 위드텍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사업구조는 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수주에 따른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으로 진행
- 앞서 언급하였듯이, 해당 시장은 품질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기에 새로운 업체로 다원화하려는 니즈가 높지 않은 편이며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방식으로 납품하는 동사의 고객사 Lock-In 효과가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성장 동력
3. 2022년 매출액 766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전망
- 위드텍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766억원(+12.2%, YoY), 영업이익 102억원(+15.8%,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지난 6월 27일 고객사 SK하이닉스 향 56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환경 및 공정모니터링 장비’ 공급을 공시
- 매출액의 약 70% 수준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등의 대기업 향으로 발생되기에 전방산업의 투자 Cycle에 따라 매출 성장이 동반
- 올해 1분기 수주잔고 448억원(+83.0%, YoY)으로 고객사의 설비투자 확대가 이루어지며 동사의 사업 확장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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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데이타(288980.KQ):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국내 인공지능(AI) 선도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OwXMVQ
1. 인공지능 이상(異常) 탐지 및 예측 기술 선도 업체
-16년 인공지능 ICT 모니터링 솔루션 AIOps ‘페타온 포캐스터’ 출시해 17년부터 공공기관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
-18-21년 13개에서 255개까지 고객사 풀 확장
-1) 기술특례상장 업체로서, 2) 인공지능(AI) 업체임에도 실제로 돈을 벌며, 3) 견조한 실적 성장 기록하고 있는 매우 희소한 업체.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2. AIOps 시장의 성장성과 페타온 포캐스터의 경쟁력에 주목
-AIOps 시장은 1) 데이터센터: ICT 장비 통합 관리 니즈 확대 따른 코로케이션 수요 중심으로 21년 159개에서 23년 205개까지 센터 수 확대 전망
-2) 클라우드 인프라: 가상 인터넷 서비스 통한 서버 용량 및 스펙 구성 유연성 확보 위해 기업 및 공공 사업자의 전환 수요 크게 증가
-페타온 포캐스터는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자원 효율성과 2,000배 이상 빠른 학습 처리 속도 등 기술적 우위
3. 2022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이익 42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71억원(+38.1% YoY)과 영업이익 42억원(+55.9% YoY) 전망
-1)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구조적 수혜, 2) 기존 ITO 한계로 인한 대체 수요 증가, 3) 선도적 AI 기술력으로 공공 및 대기업 향 고객사 지속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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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공지능 이상(異常) 탐지 및 예측 기술 선도 업체
-16년 인공지능 ICT 모니터링 솔루션 AIOps ‘페타온 포캐스터’ 출시해 17년부터 공공기관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
-18-21년 13개에서 255개까지 고객사 풀 확장
-1) 기술특례상장 업체로서, 2) 인공지능(AI) 업체임에도 실제로 돈을 벌며, 3) 견조한 실적 성장 기록하고 있는 매우 희소한 업체.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2. AIOps 시장의 성장성과 페타온 포캐스터의 경쟁력에 주목
-AIOps 시장은 1) 데이터센터: ICT 장비 통합 관리 니즈 확대 따른 코로케이션 수요 중심으로 21년 159개에서 23년 205개까지 센터 수 확대 전망
-2) 클라우드 인프라: 가상 인터넷 서비스 통한 서버 용량 및 스펙 구성 유연성 확보 위해 기업 및 공공 사업자의 전환 수요 크게 증가
-페타온 포캐스터는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자원 효율성과 2,000배 이상 빠른 학습 처리 속도 등 기술적 우위
3. 2022년 매출액 271억원, 영업이익 42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71억원(+38.1% YoY)과 영업이익 42억원(+55.9% YoY) 전망
-1)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구조적 수혜, 2) 기존 ITO 한계로 인한 대체 수요 증가, 3) 선도적 AI 기술력으로 공공 및 대기업 향 고객사 지속 확대될 전망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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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플로우(29409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하반기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I3y3Cg
1. 국내 유일 인슐린 펌프 개발 및 생산 기업
-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업체로, Insulet 사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상용화된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를 주력으로 국내 및 해외 판매를 확대 중
-2021년 4월부터 휴온스몰을 통해 국내 판매를 시작, 판매 1년차 사용자수는 300명으로 약 88%의 재구매율을 보임
-해외 판매의 경우 동사는 2019년 메나리니와 5년간 1,500억원 규모의 독점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하반기 주요 유럽 국가를 포함해 동남아, 남미,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판매 확대 기대
2. 이오패치 글로벌 진출 본격화 전망
-국내의 경우, 1형 당뇨 환자수는 약 3~4만명으로 추정되는데, 이오패치의 공급 가격 25,000원(소비자 가격의 약 50%)을 가정 시 국내 시장 규모는 1,000억원 수준이며 단기 침투율 20%를 가정한다면 200억원의 제한적 시장 규모로 판단
-이에 동사는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국가별 제품 인허가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유의미한 공급계약들이 속속히 체결되는 중
-작년 12월 7일 인도네시아 메디컬 제품 업체 PT. Prasasti Nusantara Sukses와의 이오패치 독점계약을 체결(계약금액은 약 453억원), 하반기 인허가 완료 후 제품 출시를 계획
-지난 3월에도 아랍에미리트(UAE) 등 GCC 6개국에 488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공급계약 체결, 파트너사는 Gulf Drug로 판매를 위한 인허가 신청을 마쳤으며 7월 중 허가가 예상
-중국에서도 이오플로우는 최대 혈당측정 의료기기 업체인 시노케어와의 JV설립을 통해 중국 진출을 계획
3. 2022년 연간 CAPA 400만개 확대 전망
-지난 5월 곤지암 공장 1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완료하며 연간 100만개의 CAPA 선제적 확보, 2022년말 2단계 생산 라인 완공시 연 CAPA 300만개가 추가 확보 가능
-인도네시아에서도 이오패치 위탁생산(CMO)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으로 약 300만대의 추가 CAPA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CAPA 기준 연간 매출액 1,000억원 중반대 규모로 중장기 글로벌 수요 대응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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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플로우(29409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하반기 글로벌 진출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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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유일 인슐린 펌프 개발 및 생산 기업
-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업체로, Insulet 사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상용화된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를 주력으로 국내 및 해외 판매를 확대 중
-2021년 4월부터 휴온스몰을 통해 국내 판매를 시작, 판매 1년차 사용자수는 300명으로 약 88%의 재구매율을 보임
-해외 판매의 경우 동사는 2019년 메나리니와 5년간 1,500억원 규모의 독점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하반기 주요 유럽 국가를 포함해 동남아, 남미,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판매 확대 기대
2. 이오패치 글로벌 진출 본격화 전망
-국내의 경우, 1형 당뇨 환자수는 약 3~4만명으로 추정되는데, 이오패치의 공급 가격 25,000원(소비자 가격의 약 50%)을 가정 시 국내 시장 규모는 1,000억원 수준이며 단기 침투율 20%를 가정한다면 200억원의 제한적 시장 규모로 판단
-이에 동사는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국가별 제품 인허가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유의미한 공급계약들이 속속히 체결되는 중
-작년 12월 7일 인도네시아 메디컬 제품 업체 PT. Prasasti Nusantara Sukses와의 이오패치 독점계약을 체결(계약금액은 약 453억원), 하반기 인허가 완료 후 제품 출시를 계획
-지난 3월에도 아랍에미리트(UAE) 등 GCC 6개국에 488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공급계약 체결, 파트너사는 Gulf Drug로 판매를 위한 인허가 신청을 마쳤으며 7월 중 허가가 예상
-중국에서도 이오플로우는 최대 혈당측정 의료기기 업체인 시노케어와의 JV설립을 통해 중국 진출을 계획
3. 2022년 연간 CAPA 400만개 확대 전망
-지난 5월 곤지암 공장 1단계 생산 라인 증설을 완료하며 연간 100만개의 CAPA 선제적 확보, 2022년말 2단계 생산 라인 완공시 연 CAPA 300만개가 추가 확보 가능
-인도네시아에서도 이오패치 위탁생산(CMO)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으로 약 300만대의 추가 CAPA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CAPA 기준 연간 매출액 1,000억원 중반대 규모로 중장기 글로벌 수요 대응 가능할 것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