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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원정밀(371950.KQ): 1Q22 Pre: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OLED 최선호주 ★

원문링크: https://bit.ly/3xN2VDT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1) 올해 북미 및 미국 내 OLED TV 수요의 폭발적인 증대에 따라 TV용 OLED 패널 출하량을 928만대(+25.4% YoY)로 상향 추정
-2) 이에 따른 패널의 핵심 소재 부품인 SBM 매출액을 146억원(+24.8% YoY)으로 전망
-3) FMM 향 제품 믹스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전년 7.3%에서 19.5%로 증가할 전망
-글로벌 소비심리 개선에 따라 TV, 노트북, 태블릿 향 OLED 패널 수요 증대에 따른 QoQ 실적 성장을 전망하며, 23F PER은 10배로 매우 저평가 상태

2. 1Q22 Preview: 매출액 111억원, 영업이익 8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1억원(+27.6% YoY), 영업이익 8억원(+216.5% YoY)을 기록할 전망
-제품별 매출 비중은 OMM(Open Metal Mask) 49.5%, SBM(Stick Bar Mask) 32.8%, ACC(Accessory Stick) 및 기타 17.7%를 전망
-1) SBM이 전방 산업인 TV용 OLED 패널 출하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37억원(+51.0% YoY)을 시현하며 실적을 견인할 전망
-2) 최근 스마트폰 부품가격 인상에도 OMM이 매출액 51억원(+14.6%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3) ACC 및 기타 부문에서 23억원(+35.3% YoY)을 시현하며 전 사업 부문 고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
-특히, OMM은 2분기부터 고객사의 OLED 패널 생산 라인이 늘어나며 높은 매출 성장률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OPM은 SBM 매출 비중 증대(28.7%→32.8%)에 따라 전년동기 3.2%에서 7.2%로 증가할 전망
-2022-2023년 글로벌 FMM 시장 CAGR은 27.1%로 FMM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023년에는 6,86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에 맞춰 FMM을 공급하는 풍원정밀은 OLE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을 통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68억원(+441.9% YoY)을 전망
-OLED 전방 시장에서 기술 및 생산 CAPA 격차를 높이기 위해 CAPEX를 늘리고 있는데, 올해 A고객사는 휴대폰용 OLED 패널 월 140만장에서 200만장, B고객사는 TV용 OLED 패널 월 17만장에서 25만장으로 생산 CAPA를 늘릴 전망
-선제 투자 중인 8세대 FMM 생산 라인 구축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6월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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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공업(014280.KQ): 1Q22 Pre: 기대 상회할 1분기, 자회사 고려산업으로 2분기도 초호황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y4o4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800원으로 상향
-1) 22년 판넬 m2당 임대 단가 및 임대 가동률 추정치 5.5만원(31.2% YoY)->6.2만원(48.6% YoY), 81%->84%로 상향 추정
-2)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 따른 자회사 고려산업의 두 차례 판가 인상분 반영해 사료 부문 추정치 상향
-3) 원재료가 인상 따른 강관 사업부 분기별 실적 확장 국면 반영
-22F PER은 9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최근 사료 및 비료업체의 실적 기대감 따른 주가 퍼포먼스 고려 시, 자회사 고려산업 실적 모멘텀까지 보유한 상황

2. 1Q22 Preview: 기대치를 상회할 1분기 실적
-22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723억원(+30.1% YoY)과 영업이익 107억원(+116.3% YoY) 시현할 전망
-1) 판넬 부문 매출액 632억원(+61.3% YoY)과 영업이익 68억원(+1,665.4% YoY) 기록해 외형 성장 이끌 전망
-2) 강관 부문 매출액 381억원(+21.5% YoY)과 영업이익 19억원(-41.8% YoY) 예상, 지속 원가 상승으로 분기별 성장 전망
-3) 사료 부문 매출액 518억원(+7.2% YoY)과 영업이익 8억원(+1,824.3% YoY) 전망, 올해 두 차례 판가 인상 대비 원재료인 곡물가는 1년 전 매입 가격이 원가로 반영, 2분기부터 마진 스프레드가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구간 돌입

3. 2022년 매출액 7,493억원, 영업이익 491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7,493억원(+31.3% YoY)과 영업이익 491억원(+89.6% YoY)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따른 판넬 부문 구조적 성장, 2)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사료 부문 판가 및 마진 증대, 3) 판가 인상 따른 강관 부문 마진 개선이 이유
- 자회사 고려산업은 올해 원가 상승 따른 추가 판가 인상 가능성 매우 높아 분기별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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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신소재(005070.KS): NCM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가시화 ★

원문링크: https://bit.ly/3OGBFgq

1. 1Q22 Review: NCM 매출 비중 확대
-2022년 1분기 매출액 907억원(+14.4%, YoY), 영업이익 83억원(+42.8%, YoY)을 기록
-1분기 매출 성장은 기존 LCO 라인 축소 및 삼성SDI ESS 향 NCM 물량 증가 본격화에 기인
-NCM 매출액은 작년 4분기 260억원에서 올해 1분기 49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최근 원재료 상승에 따라 NCM 판가 상승이 가능하여 1분기 영업이익률은 9.2%(+1.8%p, YoY)를 기록
-MLCC용 이형필름의 경우, 전방 고객사의 서버 향 MLCC 수요 증대에 판매가 확대되며 360억원 수준의 매출을 시현

2. CAPA 증설과 원재료 수직계열화, 모멘텀 풍부
-LCO>NCM 성공적 전환 및 연간 NCM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NCM 매출 비중 상승 지속
-현재 NCM 생산 CAPA는 2만톤으로 2022년 4만톤>2023년 7만톤까지 확대 예상
-2024년 증설 규모는 향후 주요 고객사의 EV용 NCM 수요 증대에 따라 확정 전망, 현재 주요 고객사와의 해외 증설 논의가 지속되는 점은 고무적
-코스모신소재는 전구체 내재화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20년 에스티엠에서 인수한 전구체 생산라인은 현재 월 200톤 수준으로 향후 월 1,000톤까지 증설 계획되어 원가 경쟁력 확보 기대
-모회사인 코스모화학의 황산코발트 생산/니켈 정제/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투자를 통해 안정적 원재료 확보가 전망되어 중장기적 시너지 예상

3. 2022년 매출액 4,552억원, 영업이익 362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4,552억원(+48.8%, YoY), 영업이익 362억원(+66.1%, YoY)으로 전망한다.
-이는 NCM 양극활물질 및 MLCC용 이형필름 증설 효과에 따른 매출 성장에 기인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전가가 가능한 상황 속 NCM 공급 확대로 올해 최대 실적 전망
-MLCC 이형필름 CAPA는 작년 10월 4,500만㎡/월>6,000만㎡/월로 확대되어 올해 매출이 온기 반영됨에 따라 안정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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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원(012750.KS): 아쉬웠던 작년 4분기를 잊게 해줄 2022년 ★

원문링크: https://bit.ly/3MzqcgC

1. 1Q22 Review: 건물관리와 통합보안의 실적 성장
- 에스원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905억원(+5.4%, YoY), 영업이익 577억원(+3.0%, YoY)을 기록
- 1분기 매출 성장은 1) 건물관리 신규 사업장 증가와 2) 통합보안 재계약 ASP 인상에 기인
- 건물관리 사업은 분당 알파리움 타워를 포함한 신규 사업장이 매 분기 꾸준히 발생 중
- 통합보안 사업에서는 ASP를 약 4% 인상하여 재계약한 건이 1분기부터 적용되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
- 시스템 보안 사업은 가입자의 꾸준한 증가로 이번 분기 기준 89만건(+5.1%, YoY)의 유지계약건수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4.0% 성장한 2,832억원의 매출을 시현

2. 꾸준한 실적의 물리보안과 지속적 사업영역 확장
- 에스원은 물리보안에만 국한되지 않고 건물관리와 통합보안 등 보안 솔루션 형태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왔으며 2022년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 시스템 보안 사업은 가입자 수의 증가세와 유지계약건수를 고려해볼 때 견조한 매출 성장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건물관리 사업은 수주 발생 건에 따라 분기별 매출 변동은 있으나, 건물관리 시장 평균 영업이익률이 4~6% 수준인 것에 비해 동사는 7~9%로 방어하며 안정적인 실적이 확보 가능
- 또한 작년 9월 출시된 센서기술 기반 스마트 건물관리 ‘블루스캔’ 서비스도 실적에 고무적
- 에스원은 건물관리와 보안을 동시에 진행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 업체 대비 경쟁력을 지니며 ‘블루스캔’ 서비스는 중소형 건물 향으로 확대 가능하기에 건물관리 사업에서 Q의 확장이 기대
- 상품판매 사업은 수주 기반 사업이기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
- 2022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 3,200억원 수준 보유 중이며, 작년 코로나 영향으로 셧다운 되었던 사업 건들이 재개되면서 올해 2분기부터 실적에 온기 반영되어 연말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조 4,263억원, 영업이익 2,038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조 4,263억원(+4.9%, YoY)과 영업이익 2,038억원(+13.4%, YoY)으로 전망
- 이는 1) 시스템 보안 서비스 가입자 수의 꾸준한 증가, 2) 건물관리 사업의 수주 증가세와 ‘블루스캔’ 서비스의 중소형 건물 향 Q의 확대, 3) 코로나로 인해 지연되었던 상품판매 사업 매출의 온기 반영에 기인
- 동사는 21년 4분기 인센티브 지급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연간 영업이익 1,797억원(-12.1%, YoY)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
- 2022년은 전년 대비 발생 가능한 큰 규모의 비용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 등으로, QoQ 성장을 통한 안정적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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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템임플란트(048260.KQ) : 전화위복의 기회 ★

원문링크: https://bit.ly/3vSTGze

1. 단단해진 기업, 낮아진 밸류에이션
-2022년 4월 28일 오스템임플란트의 주권매매 거래가 재개
-27일 공시된 주요 내부통제 강화 및 경영개선계획으로는 사외이사 증원과 3인 감사위원회 설치, 감사실 독립성 강화, 준법지원인 선임, 자금관리 강화를 위한 펌뱅킹 시스템 도입, 내부회계관리제도 개선 등
-1) 횡령미수금에 대한 손상차손 958억원이 작년 4분기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며 올해 대손비용 확대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2) 작년 말 기준 보유 중인 현금 및 현금성자산 1,959억원은 운영자금 및 향후 M&A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고, 3)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초석 마련
-첫 날 낙폭으로 인해 현재 오스템임플란트의 2022F PER은 12배 수준으로 국내 임플란트 대장주로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2. 1Q22 Review: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341억원(+36.5%, YoY), 영업이익 511억원(+100.5%,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오센’ 판매 호조에 따라 중국 및 북미 향 매출은 각각 592억원(55.5%, YoY), 394억원(59.6%, YoY)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에도 불구, 러시아 향 수출은 견조, 유럽지역 확장을 위한 해외법인 설립 및 직접 영업으로 유럽 매출액은 221억원(+55.6%, YoY)를 기록
-상품 대비 수익성이 높은 제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라 원가율 개선(-1.9%p, QoQ), 직접 영업방식 확대로 인해 판관비율이 상승(+0.3%p, QoQ)했으나 1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21.9%(+7.0%p YoY)를 기록

3. 2022년 매출액 9,814억원, 영업이익 1,776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9,814억원(+19.0%, YoY), 영업이익 1,776억원(+23.9%, YoY)을 전망
-1) value segment 제품 향 점유율 확대, 2) 준프리미엄 제품의 해외 시장 침투율 상승, 3) 직접 영업방식 확대를 위한 해외 법인 확장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올해도 value segment는 내수 및 중국지역 중심의 안정적 성장이 기대
-특히, 하이오센은 FDA 및 CE 인증을 모두 확보 중으로 미국 및 중국시장을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중장기 성장 전략은 안정적 현금흐름을 기반해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인수합병 및 파트너십 전략이 기대
-임플란트 및 투명교정을 시작으로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의 밸류체인 확장이 기대되며 동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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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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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리오프닝, 전기차, CAPA증설, 사상최대 실적까지 안 살 이유가 없다 ★

원문링크: https://bit.ly/3LAE3TH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으로 상향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기존 목표주가 17,400원)으로 상향하며 커버리지 재개
- 목표주가 상향 요인은 1)전세계적인 리오프닝 현상으로 신발용 합성피혁 수주가 대폭 증가 한 점, 2)고객사향 적용 차종 확대로 차량용 합성피혁 수주 또한 견조한 점, 3)연결 자회사 최신물산의 수주 회복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기 때문
- Target PER은 업종 평균 PER를 15배를 적용, 향후 차량용 합성피혁의 북미고객사향 수주 개시 및 인도네시아 CAPA증설 효과 등을 감안하여 할인 요인은 없다는 판단
- 현 주가수준은 PER 8배로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2. 투자포인트: 리오프닝, 전기차, CAPA증설
- 글로벌 리오프닝 현상으로 신발용 합성피혁 수주 증가 지속
- 더욱이 작년 하반기 베트남 지역의 생산공장 셧다운(글로벌 신발 OEM업체 등 생산중단)으로 글로벌 신발 메이커들의 이연된 신제품 효과까지 맞물려 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 중
- 나이키향 매출액은 사상최대가 예상되며, 아이다스향 수주도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내어 1분기 기준 신발부문내 아디다스향 점유율 40%를 상회할 전망
- 또한 글로벌 신발메이커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인도네시아 CAPA증설이 상반기내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라인을 확대하여 현 CAPA 대비 2배 이상 규모로 자리잡을 전망
- 차량 부문은 신규차종 증가로(+4개) 전년대비 40% 증가한 700억원이 예상되며, 북미고객사향(T사, S사) 수출이 하반기에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도 가능할 전망

3. 1분기 실적 영업이익 130억 이상 예상
- 백산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293억원(YoY, +36.4%), 영업이익 137억원(YoY, +39.0%)을 예상
- 연결자회사 최신물산 또한 수주 회복으로 1분기 완연한 흑자전환이 예상(20억원 흑자전환 예상)
- 백산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53억원(YoY, +25.4%), 영업이익 472억원(YoY, +103.4%)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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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랩(376980.KQ): 1Q22 Review: 성장을 위한 비용을 견디다 ★

원문링크: https://bit.ly/3y8hd1Q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 유지
- 원티드랩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127원에 Target PER 41배를 적용하여 산정
- 매수 의견 유지 이유는 1) 연간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채용 사업에서 작년 1분기 53억원 -> 올해 1분기 101억원(+90.0%, YoY)으로 성장의 기조를 유지 중, 2) 이와 연동되어 4월달 지원 건수 역대 최다 및 합격자 수 월 1,500명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연간 합격자 수 2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3) 긱스 포함한 신사업 매출의 빠른 성장에 기인

2. 1Q22 Review: 매출 성장과 일회성 비용
- 원티드랩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0억원(+92.7%, YoY), 12억원(+202.9%, YoY)을 기록
- 채용 사업 101억원(+90.0%, YoY), 긱스 7억원(+200.0%, YoY)으로 본업과 신사업의 매출 성장이 돋보임
- 긱스의 경우 분기 수주액 10억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커리어 사업은 콘텐츠 조회수 104만회(+25.1%, QoQ)를 기록하며 전체 합격자 수의 약 10%를 발생
- 다만 영업이익에서 시장의 기대를 미치지 못했는데 이는 인건비 38억원과 마케팅비 22억원에 기인
- 동사는 2022년 채용 계획 인원인 약 70명 중 1분기에 계획 대비 빠른 속도로 핵심 인력들을 채용했으며 적극적 광고 마케팅을 통한 매출 성장을 이루었으나 그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영업이익률을 저해
- 비용에 따른 분기별 마진율의 변동은 발생 가능하지만 채용 지표의 지속적인 호조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 상승분이 확대될 전망이기에 연간 인건비, 마케팅비는 각각 매출액의 약 23%, 20% 수준 내에서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52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27억원(+66.2%, YoY), 영업이익 122억원(+101.1%, YoY)으로 기존 연간 추정치를 유지
- 인건비와 마케팅비는 2분기에도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나 매출액 성장에 따라 향후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하며 2분기 영업이익은 20억원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실제 지난 5월 3일자로 진행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4월 당월 영업이익이 1분기 영업이익을 상회했음을 밝혔기에, 기업의 성장성과 주가 업사이드는 여전히 보유 중인 것으로 사료
- 채용, 긱스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커리어사업을 통한 유저 Lock-in 효과 및 시너지 확대로 원티드랩의 중장기적 성장은 여전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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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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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KQ): 1Q22 Review: 압도적인 수익성을 보여준 1분기 ★

원문링크: https://bit.ly/3LLTSHy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미래에셋벤처투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1) 정부는 벤처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신산업 분야 창업지원은 물론,
2) 모태펀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내 VC시장은 현재 호황
3) 동사는 타 VC와는 다른 높은 펀드 출자 비율 및 고유계정 운용으로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구조
-꾸준한 EPS 증가 및 이익 성장의 영속성을 지닌 만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며, 적극 매수를 권장

2. 1Q22 Review: 고유계정 운용으로 압도적인 수익성 기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312억원(-47.4% YoY), 영업이익 191억원(+13.9% YoY)을 기록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시리즈 A단계에서 단독으로 100억원 밸류에 투자한 국내 웹툰/웹소설 등 전자책 1위 기업 ‘리디’의 경우 싱가폴투자청(GIC) 등 신규 펀딩이 1.6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음
-이에 따라 ‘리디’의 일부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이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
-동사는 타사 대비 자기자본으로 직접 투자한 고유계정 운용 비율이 높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점을 보유
-‘리디’의 경우 고유계정으로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전부 이익으로 고스란히 반영이 되면서 OPM은 61.2%(+33.0%p YoY)를 기록


3. 2022년 영업수익 3,211억원, 영업이익 1,205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영업수익 3,211억원(+16.8% YoY), 영업이익 1,205억원(+25.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올해 예상되는 AUM은 신규 VCF, PEF의 추가 결성으로 1조 7,018억원(+33.5% YoY)으로 안정적인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확대가 예상
2) ‘마켓컬리’, ‘루닛’, ‘KAHR Medical’ 등 초기 투자가 이뤄진 기업들의 IPO가 코스닥 및 나스닥 시장에 올해 7개 이상 예정되어 있어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3) ‘오늘의 집’, ‘피알앤디컴퍼니(헤이딜러)’, ‘멋쟁이 사자처럼’ 등 초기 투자 당시보다 기업 가치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지속적인 평가이익 반영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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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가온칩스(399720.KQ):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M4H9j7

1. 기업개요
-가온칩스는 2012년에 설립된 시스템반도체 전문 디자인 솔루션 기업
-디자인 솔루션 기업은 팹리스와 파운드리의 중간에서 시스템 반도체 설계와 양산의 이해관계를 반영 및 통합하는 역할
-이에 따라 가온칩스는 고객사에 반도체 설계 및 최적화 솔루션 이후 삼성전자 파운드리 위탁 생산을 통해 고객사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
-삼성 파운드리, ARM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로 국내 Top-Tier 팹리스 기업인 LX세미콘, 텔레칩스, 넥트스칩, 아나패스 등을 고객사로 보유
-산업군별 매출 비중은 차량용 61.4%, AI 14.5%, 보안 10.4%, 디스플레이 8.2%, IOT 4.0%, IP 개발 1.5%로 구성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하이엔드 공정 매출 비중 증가
-가온칩스는 2015년 이후 28nm 이하 하이엔드 공정 프로젝트 집중하며 2021년 누적 삼성 파운드리 개발 프로젝트 180건 중 155건 하이엔드 공정을 수주
-2019-2021년 하이엔드 공정 매출 비중이 39.7%→42.9%→60.9%로 증가하며 OPM은 11.1%→11.5%→19.2%로 증가
-반도체 시장의 하이엔드 공정 확대와 차량용 반도체, AI 등 고성장산업의 높은 매출 비중에 따라 매출 및 수익성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2) 양산형 개발 프로젝트 확대
-가온칩스의 2021년 기준 매출 비중은 개발 프로젝트 74.6%, 양산에 따른 로열티 매출 25.3%
-2020-2022년 양산 매출 프로젝트는 7개→12개→16개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은 24개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
-양산형 개발 프로젝트는 개발 완료 이후 반도체 생산에 따라 지속해서 로열티 발생
-2016년에 개발 완료한 ‘프로젝트 A’는 개발 매출 대비 양산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2021년까지 16.7배 기록
-2022-2024년부터는 차량용, AI, IOT 등 하이엔드 공정 프로젝트 개발 완료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가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확정 시가총액 1,608억원
-가온칩스는 수요 예측을 기간을 통해 공모가 14,000원, 상장 후 시가총액 1,608억원을 확정
-Peer 그룹은 유사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3개사(에이디테크놀로지, Global Unichip, Alchip Technologies)로 선정
-2021년 개발 인력을 대거 영입은 2022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기 위한 인력으로 2022년에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공정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될 50명 정도의 개발 인력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
-공모자금은 개발 인력 확보와 연구 개발 자금,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될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일본, 유럽, 미국 등 해외 반도체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수는 3,281,700주(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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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테크노스(038010.KQ): 우리가 모르는 사이 데크플레이트는 초호황, 최대 수혜주인데 저평가! ★

원문링크: https://bit.ly/3sxgpQJ

1. 데크플레이트+NRC공법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
-제일테크노스는 1971년 설립되었으며 교량, 공장용 및 각종 건축물의 시공시 가장 먼저 설치되는 바닥재료인 데크플레이트를 주력 품목으로 생산, 시공하는 기업
-작년부터는 건축물의 기둥과 보를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 설치하는 NRC공법을 개발해 기존 주력 제품인 데크플레이트 수주와 함께 수주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NRC공법의 경우 기존 RC공법 대비 현장인력 최소화로 각 종 위험요소 및 안전사고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거푸집 관련 공정 2단계를 최소화시켜 공사기간을 단축시키는 장점 보유
-따라서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수혜까지 누리고 있는 상황이며, 데크플레이트와 NRC공법을 함께 시공하는 회사는 동사가 유일
-재개되고 있는 건설현장 수혜 및 부동산 공급확대 정책에 따른 모멘텀까지 갖춘 상황에서 동종 기업 ‘덕신하우징’의 시가총액이 1,272억원(전일 종가 기준)임을 감안했을 때, 동사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며, 과거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당시 PER 20배까지 확대됐던 경험 有
-2022F PER 5배로 절대적 저평가 구간, 창립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량, 원자재는 미리 확보
-제일테크노스는 작년까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 가중 등이 수익성 악화의 주된 요인
-최근까지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지만 동사는 올해부터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할 전망
-올해 4월까지 원자재 재고 현황을 살펴보면 데크플레이트 부문 2만 1,800톤, NRC 5,070톤으로 총 2만 6,870톤을 확보해 놓은 상황으로 이는 올해 수주량의 80~90%에 해당
-미리 확보해놓은 원자재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다는 의미
-2021년말 데크플레이트 및 NRC 수주잔고는 837억원(+86.4% YoY)으로 건설 경기의 호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2022년말에는 1,786억원(+113.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폭발적인 수주잔고로 인해 최근에는 대리점용 데크플레이트 생산은 최소화하여 관리하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
-결론적으로 초호황이라는 의미이며, 2022년 예상되는 데크플레이트와 NRC의 매출액은 각각 1,262억원(+20.8% YoY), 273억원(+70.0% YoY)

3. 2022년 매출액 2,167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제일테크노스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67억원(+20.8% YoY), 영업이익 129억원(+1,74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에 따른 데크플레이트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
-2) 신성장동력인 NRC공법의 경우 정부 정책 수혜
-3) 데크플레이트와 함께 고객사 Lock-in 효과로 시너지를 내며 수주량이 크게 증가
-게다가 미리 확보한 원자재를 기반으로 OPM은 6.0%(+5.6%p YoY)로 크게 개선될 전망
-올해부터 완벽한 체질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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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 1Q22 Review: 본업 회복,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

원문링크: https://bit.ly/3MhWME7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의 가파른 성장,
- 2) 독보적인 저궤도 안테나 사업자로 추가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감,
- 3) 6G의 개화가 예상되는 2030년까지 고성장이 지속될 것을 고려하면 高 멀티플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2. 1Q22 매출액 YoY +92.5%, 비용증가에도 흑자전환 달성
- 1분기 매출액 430억원(YoY, +92.5%), 영업이익 16억원(YoY, 흑자전환)
- 매출액은 1) 코로나19 이후 크루즈 여행이 재개되며 선박회사의 안테나 투자 증가와 함께 2) 저궤도 위성의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동기 대비 약 2배 증가
- 영업이익은 저궤도 위성 생산을 위한 증설(매출액 기준 4,000억원 규모로 확대)로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흑자 시현
- 2분기는 크루즈 여행의 성수기인 3분기에 앞서 크루즈 투자가 정점을 찍는 시기로, 해상용 안테나 매출이 QoQ, YoY 성장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에는 원웹 향 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하반기 전사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77.7%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460억원(YoY, +78.3%), 영업이익 230억원(YoY, +930.5%) 전망
- 1) 크루즈 여행 정상화로 주요 크루즈 메이커의 안테나 발주 증가, 2) 저궤도 위성 사업자의 서비스 계획에 따른 저궤도 위성 안테나 공급 본격화 예상
- 사업부별 매출액: 위성통신 안테나 2,050억원, 해상용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34억원, 기타 276억원으로 추정
- 2022년 하반기 저궤도 위성 매출의 본격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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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세스바이오(950130.KS): 작년 연간 실적을 뛰어넘는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Lnp3rj

1. 가장 저평가된 국내 의료기기 업체
-엑세스바이오는 2002년 설립된 신속진단검사 연구개발 및 제조 기업
-주요 제품으로는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RDT),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보유
-미국 내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생산 공장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4.8억개의 연간 생산CAPA 보유
-2021년 델타변이 및 오미크론 영향에 따라 미국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액은 3,681억달러(83%)을 기록
-현재 엑세스바이오의 2022년 실적 기준 PER은 1.29배로 PEER(에스디바이오센서, 씨젠) 평균 PER 5배 수준 대비 절대적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2. 2022년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0억원(+257.1%, YoY), 영업이익 3,874억원(+113.0%, YoY)으로 작년 연간 매출액 5,051억원, 영업이익 2,601억원을 초과하는 실적 달성
-이는 1분기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판매 호조에 기인
-현재 미국 유통채널 22개사 및 공공기관 중심으로 판매가 지속되고 있으며 2분기에도 미국 내 견조한 자가진단키트 수요 예상
-미국 기업 애보트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5억달러>45억달러로 상향 조정, 상당 부분이 상반기 내 반영될 것이라 전망함
-뉴욕변이로 인한 미국 신규 확진자 또한 증가세로 접어들어 상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 예상

3. 2022년 매출액 1조 3,574억원, 영업이익 6,312억원 전망
-2022년 연결 기준 연간 실적은 매출액 1조 3,574억원(+168.7%, YoY), 영업이익 6,312억원(+142.7%, YoY)으로 전망
-이는 1) 미국 현지 생산 시설을 갖춰 꾸준한 공공기관 수요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며, 2) 미국 정부의 코로나 지원 추경 가능성에 따른 반사수혜가 기대되며, 3) 1분기 폭발적 외형 성장에 따라 상반기 1조원 이상의 매출액이 전망되기 때문
-또한 M&A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 예상, 동사의 2022년 1분기 기준 7천억원을 상회하는 순현금을 기반하여 심전도 의료기기 및 AI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등의 M&A를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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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스AI(108860.KQ): 1Q22 Review: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달성, 국내 AI기업 중 독보적 ★

원문링크: https://bit.ly/39tceyp

1. 1Q22 Review: 창립 사상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달성
-셀바스AI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21억원(+40.2% YoY), 영업이익 17억원(흑전 YoY)을 기록
-국내 AI기업들 거의 대부분이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동사는 영업이익 흑자전환은 물론, 창립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을 기록
1) 국내 주요 금융권 등에서 사용되는 AI CC(컨택 센터)의 M/S 확대
2) 각 종 의료 기록을 문서화하는 Selvy MediVoice(AI 의료 음성인식)
3) 경찰청 등 조사/상담 분야에 최적화된 Selvy Note(AI 조서 작성 솔루션) 등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무인화 AI음성기술 적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부문 매출액 41억원(+37.2% YoY)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성장
-올해 2분기부터는 조사/상담 분야에 더욱 최적화된 Selvy Note 2.0 출시가 예정
-전국 지자체(약 250개)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아동학대 현장조사용으로 공급하면서 AI음성기술 적용 분야를 대폭 확대할 예정
-신규 업그레이드 제품인 만큼 높은 단가가 예상되어 매출 볼륨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HCI 부문의 지속적인 고성장이 예상되는 이유이며, 2분기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2. 하반기는 더욱 기대, 신규 프로젝트 실적 반영될 전망
-셀바스AI는 AI음성기술 기반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해 작년부터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
1)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지옥’의 VFX를 제작했던 엔진비주얼웨이브,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버츄얼 휴먼’을 개발 중
2) 가수 ‘VIVIZ’, ‘하성운’, ‘허각’, ‘비오’ 등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는 BPM엔터와 함께 ‘아이돌 디지털트윈’을 개발 중
-동사의 AI음성기술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를 디지털트윈이 정교하게 재현해 콘서트, 팬 사인회, 음반 발매 등을 메타버스 및 가상의 공간에서 재현할 예정
-디지털트윈의 IP를 양사가 공동 소유하는 개념으로 발생하는 수익은 R/S(수익배분)하는 형태가 될 예정
-디지털트윈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며, 메타버스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되는 만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은 충분하다고 판단

3. 2022년 매출액 562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셀바스AI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62억원(+15.6% YoY), 영업이익 103억원(+81.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부터 가시화되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실적은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
1) AI음성기술 기반 제품화를 통해 금융, 경찰청, 의료, 무인 시장 등 전방위 산업적으로 응용 범위 확대
2) 고도화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신규 공공 및 민간 기업으로 고객사가 확대 적용
3) 신규 프로젝트인 메타버스 사업 관련 실적이 올해부터 반영될 예정임에 따라 당사 추정치 대비 더욱 높은 이익 체력으로 거듭날 예정
-작년부터 보여준 실적 턴어라운드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되어 있는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며 국내 AI기업 중 이익 체력 가장 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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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텍(052330.KQ): 게이밍 모니터 앞으로 모일 시간 ★

원문링크: https://bit.ly/3t1lC3h

1. 2022년 1분기: 기분 좋은 시작
- 코텍의 2022년 1분기는 매출액 906억원(+99.9%, YoY), 영업이익 7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실적 개선을 달성
- 제품별 매출 비중은 카지노 모니터 56.3%, 교육용 전자칠판 34.8%, 의료용 모니터 5.1%, 기타 3.8%
- 1)코로나로 카지노 업계 이연수요 및 고객사 Scientific Games향 신규 매출 발생과 2)리오프닝에 따른 전자칠판 수요 증가, 3)LCD Panel을 포함한 원재료비와 운송비의 2021년 대비 안정화 추세가 매출 상승과 마진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

2. 신규 고객사 + 리오프닝 + 원재료 안정화의 3박자
- 카지노 모니터는 1분기 매출 510억원(+66.7%, 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성장
- 이는 리오프닝에 따라 카지노 업종이 재개되면서 전체적인 수요가 전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해석
- 또한 기존 고객사 IGT, Aristocrat 이외에 Scientific Games의 신규 브랜드인 ‘Kascada’향 신제품에 독점 납품을 올해부터 본격 시작하며 2022년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전자칠판 22년 1분기 매출은 316억원(+263.2%, YoY)으로 리오프닝에 따른 북미 내 교육기관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코로나 기간의 이연수요를 고려하면 해당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작년 실적이 부진했던 이유는 LCD Panel 등의 원재료 가격 상승과 글로벌 운송업 병목 현상 때문이었으나 올해부터 안정화가 기대
- LCD Panel 가격은 작년 3분기를 기점으로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2년 1분기말 기준 750억원 수준의 전체 원재료를 미리 확보해놓은 상태
- SCFI 지수 또한 22년 1월을 기점으로 하향 중이며 추세를 고려했을 때 작년처럼 급등하는 방향보다는 점진적인 안정화가 기대되기에 연간 영업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3,628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전망
-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628억원(+70.4%, YoY), 영업이익 174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이는 1)2021년 상반기 대비 현재 전 제품 믹스 ASP가 약 10% 이상 상승함에 따라 원재료 상승분을 일부 상쇄 가능, 2)카지노 모니터의 교체수요 주기가 3.5년으로 18, 19년도에 발주된 카지노 모니터 물량 중 상당 부분의 교체 주기가 도래, 3)코로나 이연수요 발생과 전자칠판 매출 확대 및 원가 안정화가 기대되며 큰 폭의 흑자 전환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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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보엠이씨(011560.KQ): 우리가 모르는 반도체 증설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초저평가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3NNBe2C

1. 하이테크 설비 왕의 귀환, 5년 만에 찾아온 초호황 사이클
-1)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향 배관 및 덕트 공급하는 하이테크 설비를 주력, 고객사 CAPEX 추이와 실적 성장을 함께 함
-2) 고객사는 17년 피크 이후 반도체 수급난 대응 위해 CAPEX 투자 본격 재개하고 있는 상황
-3) 이에 따른 21년말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 3,077억원(+693.9% YoY)으로 증가, 이는 올해 1분기 실적으로 입증
-4) 22F PER은 3.9배. 17년 호황기(시총 약 1,900억원) 뛰어넘는 최대 실적 예상에도 불구, 현재 시총은 절반 수준에 불과

2. 1Q22 수주잔고 3,127억원(+1,353.3% YoY), 최대 실적 랠리 전망!
-1Q22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 수준 3,127억원(+1,353.3% YoY), 향후 폭발적인 실적 성장 랠리 전망
-1) 매출액 30% 차지하는 삼성전자 향 시설공사 프로젝트가 연중 P3에서 P2 및 P4까지 확대될 전망
-2) 매출액 28% 차지하는 SK하이닉스 향 또한 하이테크 공사 증가로 Hook-up 물량 확대
-고객 사 CAPEX 확대 따른 실적 성장은 17년 CAPEX 피크에 동사 영업이익 또한 최고 수준 기록한 점에서 확인 가능
-22년 OPM은 자동화 설비 가동률 확대 따른 인건비 절감 효과로 4.6%(+2.6%p YoY)로 상승 전망

3. 2022년 예상 실적 매출액 6,504억원(+50.4% YoY)과 영업이익 301억원(+250.3% YoY) 전망
-1) 주요 고객 사 반도체 증설 사이클 따른 CAPEX 확장으로 인한 수주 증대, 2) 불소수지코팅 덕트 매출 비중 확대 따른 제품 믹스 개선, 3) 고부가가치 사업 재편 따른 마진 증대(M)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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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다(164060.KQ): 소모품 사용 장비 800대 판매, 하반기 증익 싸이클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NnUnIB

1. 에스테틱 의료기기 다크호스
- 이루다는 2006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 레이저와 고주파 에너지(RF)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VIKINI’, ‘FRAXIS’, ‘Secret RF’, ‘Secret DUO’, ‘FRAXIS DUO’ 등을 보유
- 약 60여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50개국에 제품을 판매 중
- 주요 판매 지역은 글로벌 에스테틱 최대 시장인 미국으로 2017년 큐테라(CURT.US)와의 Secret RF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 2021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고주파의료기 25%, 레이저의료기 29%, 복합의료기 25%, 소모품 및 기타 21%

2. 강력한 파트너십 기반 장비 및 소모품 매출 확대 본격화
- 미국 에스테틱 기업 큐테라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 중심의 꾸준한 성장세가 전망됨
- 2017년 큐테라향 Secret RF 판매를 시작으로, 2020년 하반기에는 복합의료기기인 FRAXIS DUO를 추가로 공급하며 미국향 매출을 지속 확대 중
- 두 제품은 마이크로니들 팁 소모품이 수반되는 제품으로 설치대수 증가에 따라 소모품 매출 성장이 동반
- 이루다의 소모품 사용 장비 누적 판매 대수는 2017년 1,236대에 불과했으나, 2021년 기준 3,739대로 큰 폭으로 증가
- 작년 약 800대의 장비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판매 대수를 기록,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55억원 달성
- 하반기부터 소모품 매출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증익 싸이클 진입을 예상, 2022년 연간 소모품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440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전망
- 2022년 매출액 440억원(+43.5%, YoY), 영업이익 85억원(+111.6%, YoY)으로 실적 레벨업 예상
- 2022년 영업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예상, 이는 1) 전방 고객사를 통한 미국향 소모품 장비 매출 성장 지속, 2) 동시에 마이크로니들 소모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동반, 3) 하반기 차세대 레이저 장비인 ’리팟’을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전망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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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텍(054210.KQ) : 각종 논란을 침묵시킬 올해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3xwhr19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900원으로 상향
- 2022F 추정 EPS를 2,465원 → 2,797원으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
- 연간 EPS 상승은 1) 본업인 휴대폰용 케이스 ASP 상승, 2) 전자담배 기기 판매 호조, 3) 가정용 ESS 배터리팩 매출 본격화에 기인
-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2,235억원(YoY, +60.2%), 1,019억원(YoY, +197.8%)으로 전망

2. KT&G의 가장 신뢰할 만 한 공급처
- 전자담배 기기 고객사 내 비중 2020년 5.2% → 2021년 34.2% → 2022년 1분기 70.4%으로 상승하며 2년 만에 고객사 내 점유율 1위를 차지
- 이랜텍이 생산 중인 릴 솔리드 2.0 모델은 1) 액상 카트리지가 없으며, 2) 타 모델과 달리 유도가열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특허 논란으로부터 자유로움
- 하반기 KT&G가 수출국을 현재 25개국에서 31개국으로 확대를 예고한 만큼 이랜텍의 전자담배 기기 매출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

3. 논란은 그만, 이제는 ESS 부문에 주목하자
- 5월 19일 이랜텍은 L사의 가정용 ESS 배터리의 첫 출하
- 세계 최초로 가정용 ESS에서 UL9540A 인증을 획득해 높은 안정성을 인정 받음
- UL9540A는 ESS에서 열폭주(thermal run-away)에 의한 화재 전파(fire propagation)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현행 2018 IFC와 NFPA855 에서는 UL9540A 인증을 취득한 장치에 한해 250kWh까지 허용(기존 50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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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톤(158430.KQ): 예상을 뛰어넘을 모바일 OTP 실적 ★

원문링크: https://bit.ly/3xsNi3S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 유지
- 아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298원에 Target PER 24배를 적용하여 산정
- 매수 의견 유지 이유는 1)인수위 ’전 은행 모바일 OTP 도입 유도’ 추진에 따라 국내 모바일 OTP 매출 확대가 기대되며, 2)모바일 OTP 서비스의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 3)핀테크 플랫폼을 포함한 본업에서의 꾸준한 실적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93억원(+7.9%, YoY), 영업이익 15억원(+121.1%, YoY)을 시현
- 제품별 매출 비중은 핀테크 보안 솔루션 38.5%, 스마트 금융 20.3%, 핀테크 플랫폼 19.3%, 기타 21.9%
- 제품별 비중은 과거 추세를 유지했으며 아톤 모빌리티를 포함한 자회사들의 1분기 흑자 전환에 따른 기타 매출의 확대가 긍정적
- 동사의 22F PER은 14.1배로 PEER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2. 국내 모바일 OTP 사업 강세 + 해외 매출도 기대된다!
- 1)5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110대 국정과제’에 따르면 ‘전 은행 모바일 OTP 도입 유도’로 동사의 수혜가 예상
- 아톤은 국내 모바일 OTP 시장 최대 점유율을 보유 중이며 발급 건수는 동사 매출과 직결되는 구조이기에 OTP 관련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서비스의 확장성도 긍정적
- 기존 고객사에 msafebox 구축 완료했으며 추후 OTP, PKI 서비스로 확장 시, 호환성을 고려하여 동사의 제품을 사용할 유인이 크기 때문
- 2)베트남 외국계 1위 은행인 신한베트남은행에서 디지털 전환 전략을 본격화하며 동사에게 우호적 환경이 예상
- 아톤의 5월말 해외 모바일 OTP 발급 건수는 약 148만건이며 이 중 70%는 베트남에서 발생
- 또한 동사는 이미 신한베트남은행 향으로 모바일 OTP 서비스를 공급 중이기에 아톤의 해외 매출 확대를 기대 가능

3. 2022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70억원(+30.7%, YoY), 영업이익 132억원(+45.1%, YoY)로 기존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 기존 고객사 향 핀테크 보안 솔루션 관련 신규 서비스 확대, 2) 모바일 OTP 관련 국내, 해외 매출 모멘텀 보유, 3) 추후 가상자산거래소 향 솔루션 구축 및 사업 확장이 기대되는 점을 고려해볼 때 기업의 성장성과 주가 업사이드는 여전히 보유 중인 것으로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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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엔원에너지 (2705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쉬어가는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3twGqQr

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기술 선도 업체
-2002년 설립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 지중 에너지 통해 건물 냉난방 및 급탕에너지 공급하는 사업 영위
-지열냉난방시스템은 매출의 약 90% 차지, 서울시 신청사, 한국전력 신사옥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 제품 보급 이력
-신성장 동력 확보 위해 2015년부터 연료전지 사업 착수
-2021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저조한 실적 기록했으나, 향후 신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 전망

2. 2Q22 Preview: 쉬어가는 구간
-22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0억원(-31.1% YoY)과 영업적자(적자지속 YoY) 전망
-코로나19 영향으로 신규 수주 대폭 감소했기 때문, 22년 1분기 수주 잔고가 340억원(-8.4% YoY)으로 감소했다는 점 통해 확인 가능
-22년 하반기는 QoQ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최근 원자재 수급 이슈로 지연되던 기존 민간 및 공공 건설사업이 재개되는 움직임, 하반기 집중된 냉난방 시스템 향 수주 확대

3. 2022년 매출액 299억원, 영업이익 5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99억원(+19.9% YoY)과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YoY) 전망
-1) 정부 RPS 상향 조정 따른 지열시스템 향 수요 증대, 2) 국토교통부 2025년 민간 건축 향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정책, 3)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따른 민간 사업 향 수주 증대로 구조적 수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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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기술(299030.KQ): 이유 있는 CAPA 증설, 신규 수주총액 작년의 3배 이상 기록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zw1ASK

1. 국내 유일 2차전지 全공정 Turn-Key 수주 가능 기업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업체로는 유일하게 극판,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파우치형, 각형, 원형 등 타입에 관계없이 모든 장비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2차전지 제조 3사인 삼성SDI, LGE, SK ON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고객사로 확보
-2차전지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북미, 유럽 등 신규 셀메이커들의 진입 본격화
-이들은 안정적인 배터리 생산을 위해 공정기술 확보, 생산 스케줄 및 비용 단축 등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2차전지 설비 One-stop Solution 제작이 가능한 기업이 유리
-2차전지 장비업체 중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동사가 수혜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의미
-다수의 해외 셀메이커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수주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해외 기업들의 Turn-Key 수주는 국내 2차전지 제조 3사 대비 마진이 두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파악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은 20년~22년 3.1%→30.6%→56.3%로 크게 확대될 전망이기 때문에 수익성 역시 점진적인 개선 전망


2. 총 생산 CAPA 7천억원도 조만간 모자랄 수 있는 상황
-2차전지 전방기업들의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장비회사들의 수혜가 예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생산 CAPA를 증설한 2차전지 장비회사 주목
-동사는 작년 화성 2공장을 매입해 기존 3.5천억원에서 7천억원으로 생산 CAPA를 늘린 상황
-이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날 수주 규모에 대한 이유 있는 증설이라는 판단
-동사는 최근 영국의 ‘브리티시 볼트’로부터 약 1.2천억원 규모의 원통형 2차전지 화성공정 Turn-Key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존 고객사인 노르웨이의 ‘프레이어’ 등 유럽 신규 셀업체로부터 추가적인 수주 계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올해는 특히, 기존 Pilot라인 수주에서 양산라인 수주로 규모가 확대되는 유럽 셀 업체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유럽 지역에서만 올해 약 3천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총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외에도 국내 2차전지 제조 3사의 수주총액까지 감안하면 올해 총 신규 수주총액은 약 5.5천억원을 예상하며, 이는 작년 총 수주총액의 3배 이상으로 앞으로 업황은 더 좋을 수밖에 없는 상황
-추가적인 CAPA증설을 위해 M&A도 고려해볼 수 있는 상황


3. 2022년 매출액 2,130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하나기술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30억원(+88.5% YoY), 영업이익 168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높은 수주잔고(Q)는 매출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있고,
2) 2차전지 전방기업들의 공격적인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全공정 Turn-Key 수주가 가능한 동사가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이며,
3)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2차전지 장비업체 중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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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디지탈(305090.KQ): 2022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O5HH9w

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은 2002년 8월 설립, 2019년 6월 기술특례 상장한 광학기술 기반의 의료기기 개발 및 생산 업체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바이오 분석 시스템, 메디컬 자동화 시스템, 진단키트 등의 사업 영위
-주요 제품으로 바이오 분석 시스템 ‘Nabi’ 및 ‘Mobi’와 일회용 세포시스템 ‘CELBIC’을 보유

2. 국산화 수요가 높은 세포배양시스템
-과거 매출의 대부분은 메디컬 및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에서 발생하였지만 올해 1분기부터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이 전사 실적을 견인,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8억원, 영업흑자를 기록
-CELBIC은 일회용 세포배양백을 이용해 세포를 대량으로 배양 및 증식하여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양산에 필요한 단백질을 얻는 장비로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CMO증설 및 바이오의약품 국산화니즈와 맞물려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
-마이크로디지탈은 25L~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백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어 소규모 연구 시설부터 대량 생산이 필요한 바이오 기업 등 다양한 고객층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현재 약 10여개의 국내 바이오 기업들과의 테스트가 진행중으로 하반기 가시적인 수주 성과 기대

3. 2022년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17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현재 국내 CMO업체들의 세포배양시스템은 글로벌 업체인 Sartorius(독일), Thermo Fisher Scientific(미국) 등의 외산 장비에 의존하고 있지만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따라 장비 공급의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있음
-이에 세포배양시스템의 국산화 수요 증대가 예상되며 마이크로디지탈 또한 향후 최대 1,000억원까지 CAPA를 확대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고객사 확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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