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삼일씨엔에스(004440.KQ): 실적으로 증명하는 해 ★
원문링크: https://bit.ly/3DmiB1m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4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1) 20-21년 건축 인허가와 착공 면적 증가 따른 수혜 예상, 2) 주요 사업부 콘크리트파일은 착공 중 가장 빠르게 실적 반영되는 건자재, 3) 최근 지속되고 있는 파일 단가 인상 더해져 외형 성장 이어질 전망
-22F PER은 10.6배,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진입에 따른 추가 밸류에이션 확장 전망
2. 착공 사이클에 따른 콘크리트파일 부문의 구조적 외형 성장
-22년 콘크리트파일 사업부는 1) 전국 주택착공실적 성장에 따른 콘크리트파일 출하량(Q) 증대, 2) 원재료 가격 인상 및 타이트한 파일 수급 따른 판매단가(P) 상승, 매출액 1,750억원(+17.9% YoY)과 영업이익 109억원(+16.3% YoY) 전망
-20-22년 파일 평균 판가는 톤당 9.7만원(-4.3% YoY)→12.8만원(+32.3% YoY)→13.4만원(+4.1% YoY) 기록 전망
-최근원재료 가격 급격 상승하여 마진 훼손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지만, 향후 원재료 가격 인하 시 폭발적인 마진 성장 기대할 수 있어 고무적
3. 2022년 매출액 2,567억원, 영업이익 158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567억원(+13.3% YoY)과 영업이익 158억원(+16.6% YoY) 전망
-1) 콘크리트파일 출하량 지속 증대, 2) 원재료가 인상 및 타이트한 파일 수급상황 반영해 파일 단가 인상 지속, 3) 스틸 사업부에서 수주 물량이 올해로 이연 발주됨에 따라 추가 매출 발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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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씨엔에스(004440.KQ): 실적으로 증명하는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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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4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1) 20-21년 건축 인허가와 착공 면적 증가 따른 수혜 예상, 2) 주요 사업부 콘크리트파일은 착공 중 가장 빠르게 실적 반영되는 건자재, 3) 최근 지속되고 있는 파일 단가 인상 더해져 외형 성장 이어질 전망
-22F PER은 10.6배,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진입에 따른 추가 밸류에이션 확장 전망
2. 착공 사이클에 따른 콘크리트파일 부문의 구조적 외형 성장
-22년 콘크리트파일 사업부는 1) 전국 주택착공실적 성장에 따른 콘크리트파일 출하량(Q) 증대, 2) 원재료 가격 인상 및 타이트한 파일 수급 따른 판매단가(P) 상승, 매출액 1,750억원(+17.9% YoY)과 영업이익 109억원(+16.3% YoY) 전망
-20-22년 파일 평균 판가는 톤당 9.7만원(-4.3% YoY)→12.8만원(+32.3% YoY)→13.4만원(+4.1% YoY) 기록 전망
-최근원재료 가격 급격 상승하여 마진 훼손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지만, 향후 원재료 가격 인하 시 폭발적인 마진 성장 기대할 수 있어 고무적
3. 2022년 매출액 2,567억원, 영업이익 158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567억원(+13.3% YoY)과 영업이익 158억원(+16.6% YoY) 전망
-1) 콘크리트파일 출하량 지속 증대, 2) 원재료가 인상 및 타이트한 파일 수급상황 반영해 파일 단가 인상 지속, 3) 스틸 사업부에서 수주 물량이 올해로 이연 발주됨에 따라 추가 매출 발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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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공업(014280.KQ): 본격화된 실적 레벨업 구간,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5na2ag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7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1) 판넬폼 M/S 28% 차지, 2) 공급확대 정책 모멘텀 주목, 3) 20-21년 건축 인허가와 착공 면적 본격 증가 시작, 4) 임대 가동률 및 임대 단가 빅사이클 시기 수준 증가 전망, 5) 폭발적 물량(Q)과 임대 마진(M) 성장 예상
-건자재 주가는 착공 증대 모멘텀만으로 과거 사이클 내 PER 20배까지 슈팅, 동사 22F PER 9.8배는 여전히 저평가
2. 착공 빅사이클과 판넬 쇼티지, 폭발적인 성장이 시작된다
-판넬 부문은 2022년 매출액 2,832억원(+49.3% YoY)과 영업이익 210억원(+241.4% YoY), 2023년 매출액 3,178억원(+12.2% YoY)과 영업이익 327억원(+56.2% YoY)을 시현할 전망
-판넬의 임대 가동률은 작년 초부터 매월 2% 이상 증가, 22년초 80% 수준까지 성장해 생산량 확대 불가피. 유례없는 쇼티지에 따른 호황
-임대 단가 또한 과점 시장 내 타이트한 수급에 따라 지속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7,157억원, 영업이익 458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7,157억원(+25.5% YoY)과 영업이익 458억원(+76.8% YoY)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에 따른 판넬 부문 구조적 성장, 2) 판가 인상으로 강관 부문 마진 개선, 3) 국내 조선 수주 활황으로 선박엔진 부문 성장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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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공업(014280.KQ): 본격화된 실적 레벨업 구간,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5na2ag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7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1) 판넬폼 M/S 28% 차지, 2) 공급확대 정책 모멘텀 주목, 3) 20-21년 건축 인허가와 착공 면적 본격 증가 시작, 4) 임대 가동률 및 임대 단가 빅사이클 시기 수준 증가 전망, 5) 폭발적 물량(Q)과 임대 마진(M) 성장 예상
-건자재 주가는 착공 증대 모멘텀만으로 과거 사이클 내 PER 20배까지 슈팅, 동사 22F PER 9.8배는 여전히 저평가
2. 착공 빅사이클과 판넬 쇼티지, 폭발적인 성장이 시작된다
-판넬 부문은 2022년 매출액 2,832억원(+49.3% YoY)과 영업이익 210억원(+241.4% YoY), 2023년 매출액 3,178억원(+12.2% YoY)과 영업이익 327억원(+56.2% YoY)을 시현할 전망
-판넬의 임대 가동률은 작년 초부터 매월 2% 이상 증가, 22년초 80% 수준까지 성장해 생산량 확대 불가피. 유례없는 쇼티지에 따른 호황
-임대 단가 또한 과점 시장 내 타이트한 수급에 따라 지속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7,157억원, 영업이익 458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7,157억원(+25.5% YoY)과 영업이익 458억원(+76.8% YoY)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에 따른 판넬 부문 구조적 성장, 2) 판가 인상으로 강관 부문 마진 개선, 3) 국내 조선 수주 활황으로 선박엔진 부문 성장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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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씨케미칼(137950.KQ): CPO가격 초강세, 바이오연료 기반 고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9bQLR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제이씨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8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770원에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평균 PER 8.9배를 적용해 산출
-동사는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CPO(Crude Palm Oil)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2) 전쟁이 종료되더라도, 바이오연료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 배출 저감의 핵심 제품인 만큼 CPO 가격의 추세적인 상승은 지속될 전망
-3) 항공업계와 해운업계의 바이오연료 도입 확대 예정에 따라 전방 시장 확대까지 기대되는 상황으로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대표 기업인 동사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2022년 예상 PER 5.4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2. 해바라기유 공급 차질 → 대체품 CPO가격 급등
-2022년 제이씨케미칼의 바이오연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30억원(+25.9% YoY), 431억원(+21.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PO가격 초강세에 따른 급격한 성장이 예상
-우크라이나는 세계 최대 해바라기유 생산국이며, 러시아는 2위로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해바라기유 공급 부족으로 대체품인 CPO 수요가 폭증하면서 가격 강세로 이어지는 중
-게다가 소비량은 증가한 반면, 공급 측면에서 2021년 기준 전 세계 CPO의 59%를 생산하는 인도네시아의 CPO 생산량이 기상 악화, 노동력 부족 등으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한 상황
-이에 따라 CPO 1톤당 평균 가격은 2020년 710달러(+25.4% YoY) → 2021년 1,205달러(+69.8% YoY) → 올해 3월 말 1,568달러(+30.1 YoY)로 폭증했으며, 가격 상승세는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의 미스매치로 지속될 전망
-바이오연료의 원료로 쓰이는 CPO 가격 강세에 따라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뜻
3. 2022년 매출액 4,926억원, 영업이익 517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26억원(+25.4% YoY), 영업이익 517억원(+30.0% YoY)을 기록할 전망
-1) 글로벌 탄소 중립 전략으로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수요 확대에 따른 제품 판매량(Q) 증대, 2) CPO 공급 부족 및 가격 강세에 따른 바이오연료 가격(P) 상승, 3) 판가로 전이가 가능한 가격 결정 구조(M)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
-항공유 및 선박유의 바이오연료 추가 도입 시 바이오연료 시장은 압도적으로 커질 수 있으며 타 신재생에너지 기업들 대비 저평가되어 있는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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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제이씨케미칼(137950.KQ): CPO가격 초강세, 바이오연료 기반 고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9bQLR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제이씨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8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770원에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평균 PER 8.9배를 적용해 산출
-동사는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CPO(Crude Palm Oil)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2) 전쟁이 종료되더라도, 바이오연료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 배출 저감의 핵심 제품인 만큼 CPO 가격의 추세적인 상승은 지속될 전망
-3) 항공업계와 해운업계의 바이오연료 도입 확대 예정에 따라 전방 시장 확대까지 기대되는 상황으로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대표 기업인 동사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2022년 예상 PER 5.4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2. 해바라기유 공급 차질 → 대체품 CPO가격 급등
-2022년 제이씨케미칼의 바이오연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30억원(+25.9% YoY), 431억원(+21.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PO가격 초강세에 따른 급격한 성장이 예상
-우크라이나는 세계 최대 해바라기유 생산국이며, 러시아는 2위로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해바라기유 공급 부족으로 대체품인 CPO 수요가 폭증하면서 가격 강세로 이어지는 중
-게다가 소비량은 증가한 반면, 공급 측면에서 2021년 기준 전 세계 CPO의 59%를 생산하는 인도네시아의 CPO 생산량이 기상 악화, 노동력 부족 등으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한 상황
-이에 따라 CPO 1톤당 평균 가격은 2020년 710달러(+25.4% YoY) → 2021년 1,205달러(+69.8% YoY) → 올해 3월 말 1,568달러(+30.1 YoY)로 폭증했으며, 가격 상승세는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의 미스매치로 지속될 전망
-바이오연료의 원료로 쓰이는 CPO 가격 강세에 따라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뜻
3. 2022년 매출액 4,926억원, 영업이익 517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26억원(+25.4% YoY), 영업이익 517억원(+30.0% YoY)을 기록할 전망
-1) 글로벌 탄소 중립 전략으로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수요 확대에 따른 제품 판매량(Q) 증대, 2) CPO 공급 부족 및 가격 강세에 따른 바이오연료 가격(P) 상승, 3) 판가로 전이가 가능한 가격 결정 구조(M)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
-항공유 및 선박유의 바이오연료 추가 도입 시 바이오연료 시장은 압도적으로 커질 수 있으며 타 신재생에너지 기업들 대비 저평가되어 있는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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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카금융서비스(211050.KQ): PER 3배, 이제는 올라갈 시간 ★
원문링크: https://bit.ly/36PyyS4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800원 제시
-인카금융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8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4,903원에 Target PER 5.7배를 적용해 산출
-Target PER은 에이플러스에셋의 2020년 PER을 사용, ‘1,200% 룰’의 시행으로 이익이 일시적으로 낮아진 2021년 PER은 제외
-1) 보험의 개발·판매 분리 가속화에 따라 GA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2) 전국 최대 규모(592개 지점, 보유 설계사 11,113명)의 영업망을 확보한 인카금융서비스는 2022년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
-3) Peer 대비 초저평가 상태의 밸류에이션은 동사의 최대 투자포인트로,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
2. 2023년 IFRS17 시행을 앞둔 보험사, GA와 협력 불가피
-GA(General Agency)는 여러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독립 보험대리점으로, 보험 산업의 마케팅 및 판매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보험 판매에서 GA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80%에 달하는 반면, 국내는 50~60% 수준에 불과
-특히, 보험사들이 IFRS17 도입으로 사업비 절감을 요구받고 있는 상황에서 GA 의존도는 올해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인카금융서비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업인력을 확보한 GA사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우수한 신규 설계사가 수혈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
-대형 GA사로 인력 쏠림이 현상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인카금융서비스는 현재 1만명 수준에서 향후 3~4만명 수준으로 확대 채용할 계획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745억원, 영업이익 329억원 전망
-인카금융서비스의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745억원(+19.4%, YoY), 329억원(+55.9%, YoY)으로 전망
-‘1,200% 룰’ 시행으로 1,200% 초과분은 이연되어 올해 온기 반영될 예정이며,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전년 대비 상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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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인카금융서비스(211050.KQ): PER 3배, 이제는 올라갈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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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800원 제시
-인카금융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8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4,903원에 Target PER 5.7배를 적용해 산출
-Target PER은 에이플러스에셋의 2020년 PER을 사용, ‘1,200% 룰’의 시행으로 이익이 일시적으로 낮아진 2021년 PER은 제외
-1) 보험의 개발·판매 분리 가속화에 따라 GA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2) 전국 최대 규모(592개 지점, 보유 설계사 11,113명)의 영업망을 확보한 인카금융서비스는 2022년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
-3) Peer 대비 초저평가 상태의 밸류에이션은 동사의 최대 투자포인트로,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
2. 2023년 IFRS17 시행을 앞둔 보험사, GA와 협력 불가피
-GA(General Agency)는 여러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독립 보험대리점으로, 보험 산업의 마케팅 및 판매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보험 판매에서 GA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80%에 달하는 반면, 국내는 50~60% 수준에 불과
-특히, 보험사들이 IFRS17 도입으로 사업비 절감을 요구받고 있는 상황에서 GA 의존도는 올해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인카금융서비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업인력을 확보한 GA사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우수한 신규 설계사가 수혈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
-대형 GA사로 인력 쏠림이 현상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인카금융서비스는 현재 1만명 수준에서 향후 3~4만명 수준으로 확대 채용할 계획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745억원, 영업이익 329억원 전망
-인카금융서비스의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745억원(+19.4%, YoY), 329억원(+55.9%, YoY)으로 전망
-‘1,200% 룰’ 시행으로 1,200% 초과분은 이연되어 올해 온기 반영될 예정이며,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전년 대비 상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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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랩(376980.KQ): 이직시장의 매치 포인트는 ‘AI 매칭’ ★
원문링크: https://bit.ly/3u3q7L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티드랩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127원에 Target PER 41배를 적용하여 산정
- Target PER은 Peer Group으로 선정한 Atrae, 사람인에이치알의 2022년 예상 PER의 평균치에 2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
- Peer Group의 2022년 예상 PER 평균 값에 20% 할인율을 적용한 이유는 글로벌 Peer들이 현재 50배 이상의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으며 국내 대비 해외 이직 시장의 규모가 크다는 점을 감안
- 목표주가 46,500원, 현재주가 35,950원으로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중
2.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신사업 기대감
- 매칭 사업은 매칭 플랫폼을 통해 최종 합격한 지원자가 입사 시 연봉의 7%를 매출로 인식
- 즉 플랫폼의 개인회원수, 합격수 등의 채용 지표가 동사 매출에 직결되는 구조
- 작년 연간 누적 개인회원수는 229만명(+35.4%, YoY), 연간 합격수는 1.1만명(+105.5%, YoY)으로 급증하여 매출 성장을 견인
- 2022년 3월말 기준 누적 개인회원수 243만명, 월별 합격수 1,528명으로 월간 지표 최대치를 기록
- 채용 지표 흐름 상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 동사의 매칭 사업은 마진율이 40% 이상 확보 가능하기에 향후 지속적인 Cash cow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 나아가 ‘긱스’, ‘프리온보딩’, ‘원티드스페이스’ 등의 신사업을 통한 매출 다변화도 가능
3. 2022년 매출액 52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27억원(66.2%, YoY), 영업이익 122억원(101.1%, YoY)으로 전망
- 1)채용 지표 호조로 매칭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 및 고객사 추가, 2)긱스 자동화를 통한 Q 확장, 3)프리온보딩, 원티드스페이스 등 신사업의 매출 다변화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채용 사업은 매출 90% 이상을 차지해왔으며 각종 채용 지표 등의 호조로 실적이 긍정적이기에 비중이 당분간 크게 변하지 않을 것
- 원티드랩의 기존 본업은 지속적으로 Cash cow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긱스를 포함한 신사업의 확장으로 외형 성장 및 지속적 마진 확대가 가능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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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원티드랩(376980.KQ): 이직시장의 매치 포인트는 ‘AI 매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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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티드랩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127원에 Target PER 41배를 적용하여 산정
- Target PER은 Peer Group으로 선정한 Atrae, 사람인에이치알의 2022년 예상 PER의 평균치에 2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
- Peer Group의 2022년 예상 PER 평균 값에 20% 할인율을 적용한 이유는 글로벌 Peer들이 현재 50배 이상의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으며 국내 대비 해외 이직 시장의 규모가 크다는 점을 감안
- 목표주가 46,500원, 현재주가 35,950원으로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중
2.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신사업 기대감
- 매칭 사업은 매칭 플랫폼을 통해 최종 합격한 지원자가 입사 시 연봉의 7%를 매출로 인식
- 즉 플랫폼의 개인회원수, 합격수 등의 채용 지표가 동사 매출에 직결되는 구조
- 작년 연간 누적 개인회원수는 229만명(+35.4%, YoY), 연간 합격수는 1.1만명(+105.5%, YoY)으로 급증하여 매출 성장을 견인
- 2022년 3월말 기준 누적 개인회원수 243만명, 월별 합격수 1,528명으로 월간 지표 최대치를 기록
- 채용 지표 흐름 상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 동사의 매칭 사업은 마진율이 40% 이상 확보 가능하기에 향후 지속적인 Cash cow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 나아가 ‘긱스’, ‘프리온보딩’, ‘원티드스페이스’ 등의 신사업을 통한 매출 다변화도 가능
3. 2022년 매출액 52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27억원(66.2%, YoY), 영업이익 122억원(101.1%, YoY)으로 전망
- 1)채용 지표 호조로 매칭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 및 고객사 추가, 2)긱스 자동화를 통한 Q 확장, 3)프리온보딩, 원티드스페이스 등 신사업의 매출 다변화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채용 사업은 매출 90% 이상을 차지해왔으며 각종 채용 지표 등의 호조로 실적이 긍정적이기에 비중이 당분간 크게 변하지 않을 것
- 원티드랩의 기존 본업은 지속적으로 Cash cow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긱스를 포함한 신사업의 확장으로 외형 성장 및 지속적 마진 확대가 가능한 구간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 이랜텍(054210.KQ) : 1분기 영업이익 최소 200억원 전망, 연간 1,000억원 페이스 ★
원문링크: https://bit.ly/3jAXcIJ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800원으로 상향
- 2022F 추정 EPS를 1,635원에서 2,465원으로 상향 조정
- EPS 상승은 1) 휴대폰용 케이스 방수/방진 적용에 따른 ASP 상승, 2) 전자담배 기기 판매 호조, 3) 전항의 사유로 해외 법인 흑자 전환에 따른 전사 이익률 상승에 기인
- 이랜텍의 실적은 1분기가 가장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1Q22 Preview: 휴대폰용 케이스, 전자담배 기기 매출 호조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6억원(YoY, +78.0%)과 205억원(YoY, +10,161.3%)으로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는 고객사의 중저가 휴대폰의 방수/방진 탑재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1,073억원, 2) 전자담배 기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판매되며 매출액 831억원을 시현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자담배는 1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노트북용 배터리팩 공급 중단으로 감소세가 예상되었던 배터리팩 부문은 가정용 ESS와 e-bike 향 공급이 본격화되며 해당 부분도 성장이 전망됨
3. 2022년 연결 매출액 1조 2,161억원(YoY, +59.3%), 영업이익 978억원(YoY, +186.0%)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액 5,505억원, 2) 전자담배 기기 3,324억원, 3) 2분기부터 가정용 ESS 배터리팩 공급이 본격화되며 연간 약 700억원의 매출이 추가되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연내 배터리팩의 어플케이션 확대(서빙로봇, e-bike 등), 주요 고객사 내 전자담배 기기 M/S 확대, 사출물 고객사 확대 등이 이뤄진다면 연간 실적 추정치는 다시 한번 상향될 가능성 존재
- 22F PER 7.8배 수준의 현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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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텍(054210.KQ) : 1분기 영업이익 최소 200억원 전망, 연간 1,000억원 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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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800원으로 상향
- 2022F 추정 EPS를 1,635원에서 2,465원으로 상향 조정
- EPS 상승은 1) 휴대폰용 케이스 방수/방진 적용에 따른 ASP 상승, 2) 전자담배 기기 판매 호조, 3) 전항의 사유로 해외 법인 흑자 전환에 따른 전사 이익률 상승에 기인
- 이랜텍의 실적은 1분기가 가장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1Q22 Preview: 휴대폰용 케이스, 전자담배 기기 매출 호조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6억원(YoY, +78.0%)과 205억원(YoY, +10,161.3%)으로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는 고객사의 중저가 휴대폰의 방수/방진 탑재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1,073억원, 2) 전자담배 기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판매되며 매출액 831억원을 시현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자담배는 1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노트북용 배터리팩 공급 중단으로 감소세가 예상되었던 배터리팩 부문은 가정용 ESS와 e-bike 향 공급이 본격화되며 해당 부분도 성장이 전망됨
3. 2022년 연결 매출액 1조 2,161억원(YoY, +59.3%), 영업이익 978억원(YoY, +186.0%)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액 5,505억원, 2) 전자담배 기기 3,324억원, 3) 2분기부터 가정용 ESS 배터리팩 공급이 본격화되며 연간 약 700억원의 매출이 추가되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연내 배터리팩의 어플케이션 확대(서빙로봇, e-bike 등), 주요 고객사 내 전자담배 기기 M/S 확대, 사출물 고객사 확대 등이 이뤄진다면 연간 실적 추정치는 다시 한번 상향될 가능성 존재
- 22F PER 7.8배 수준의 현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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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150900.KQ):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으로 달라진 체력 검증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JOeYmH
1. 1Q22 Pre: 1분기도 드디어 BEP 수준에 근접할 전망
-2022년 1분기 파수의 실적은 매출액 85억원, 영업적자 -3억원으로 BEP 수준을 달성할 전망
-1분기는 동사의 비수기로 2019-21년 과거 3개년 1분기 –15억원>-19억원>-1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1분기 BEP 수준을 기점으로 달라진 기초 체력이 검증될 전망
-이는 1) 올해 1월 출시된 중소 및 중견 기업용 DRM 솔루션 판매가 확대되고 있으며, 2) 해외 고객사인 미국 G사의 DRM 사용 유저 수 증가에 따른 해외 매출 성장이 1분기부터 가시화되고 있고, 3)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수주 확대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현재 파수의 2022년 기준 PER은 1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으며 국내 보안 솔루션 업체 중 해외 매출 성장 잠재력이 가장 높은 업체로서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전망
2. DRM/앱보안/비식별화 솔루션 전 제품의 고른 성장 기대
-파수는 2021년 2분기부터 미국 G사 향 DRM 매출이 일부 인식되기 시작하며 해외 매출 성장 지속
-동사의 2019-21년 해외 매출은 8.5억원>9.8억원>13.6억원을 기록
-G사의 경우 영구 라이선스 계약이 아닌 연간 계약 방식으로 매년 유의미한 반복적 매출이 전망되며, 올해도 G사 내 DRM 사용 유저 수 증가에 따른 추가 수주 및 계열사 확대 적용 기대감은 유효
-작년 자회사 스패로우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매출은 고객사의 사업 지연으로 부진, 올해는 수주 본격화 및 신제품 판매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이 예상
-2022년 애플리케이션 보안 매출액은 78억원(+76.0%, YoY)으로 전망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은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따라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금융권(의료, 유통 등) 고객사로도 판매가 예상되는 만큼 파수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542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전망
-2022년은 매출액 542억원(+28.5%, YoY), 영업이익 116억원(+174.2%, YoY)으로 전망
-1) DRM 제품의 국내 안정적 성장 및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2) 자회사 스패로우의 완연한 회복, 3) 데이터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DID’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도 성장을 이어갈 전망
-2021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올해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해로 21.4%의 영업이익률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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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150900.KQ):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으로 달라진 체력 검증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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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2 Pre: 1분기도 드디어 BEP 수준에 근접할 전망
-2022년 1분기 파수의 실적은 매출액 85억원, 영업적자 -3억원으로 BEP 수준을 달성할 전망
-1분기는 동사의 비수기로 2019-21년 과거 3개년 1분기 –15억원>-19억원>-1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1분기 BEP 수준을 기점으로 달라진 기초 체력이 검증될 전망
-이는 1) 올해 1월 출시된 중소 및 중견 기업용 DRM 솔루션 판매가 확대되고 있으며, 2) 해외 고객사인 미국 G사의 DRM 사용 유저 수 증가에 따른 해외 매출 성장이 1분기부터 가시화되고 있고, 3)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수주 확대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현재 파수의 2022년 기준 PER은 1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으며 국내 보안 솔루션 업체 중 해외 매출 성장 잠재력이 가장 높은 업체로서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전망
2. DRM/앱보안/비식별화 솔루션 전 제품의 고른 성장 기대
-파수는 2021년 2분기부터 미국 G사 향 DRM 매출이 일부 인식되기 시작하며 해외 매출 성장 지속
-동사의 2019-21년 해외 매출은 8.5억원>9.8억원>13.6억원을 기록
-G사의 경우 영구 라이선스 계약이 아닌 연간 계약 방식으로 매년 유의미한 반복적 매출이 전망되며, 올해도 G사 내 DRM 사용 유저 수 증가에 따른 추가 수주 및 계열사 확대 적용 기대감은 유효
-작년 자회사 스패로우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매출은 고객사의 사업 지연으로 부진, 올해는 수주 본격화 및 신제품 판매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이 예상
-2022년 애플리케이션 보안 매출액은 78억원(+76.0%, YoY)으로 전망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은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따라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금융권(의료, 유통 등) 고객사로도 판매가 예상되는 만큼 파수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542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전망
-2022년은 매출액 542억원(+28.5%, YoY), 영업이익 116억원(+174.2%, YoY)으로 전망
-1) DRM 제품의 국내 안정적 성장 및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2) 자회사 스패로우의 완연한 회복, 3) 데이터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DID’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도 성장을 이어갈 전망
-2021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올해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해로 21.4%의 영업이익률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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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로조(119610.KQ): 1Q22 Pre: 리오프닝 수혜, 호실적임에도 PER밴드 최하단 ★
원문링크: https://bit.ly/3KRYRpC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인터로조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 조정
-신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394원에 Target PER 18.8배를 적용하여 산출
-1) 위드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상황에서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컬러렌즈 및 뷰티렌즈 등의 수요 확대 예상되며, 2)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제품 라인업 다각화는 물론, 3) 꾸준한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로 실적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국면이고, 4) 수출 주도형 글로벌 기업인 만큼 최근 상승하고 있는 환율에도 우호적
-2022년 예상 PER 14.2배는 동사의 PER 밴드 최하단 수준
-밸류에이션 확대가 분명한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저평가 되어 매수를 권장하는 이유
2. 1Q22 Preview: 매출액 291억원, 영업이익 73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1억원(+19.6% YoY), 영업이익 73억원(+57.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가별 매출을 살펴보면
1) 국내는 자체브랜드 ‘클라렌’을 기반으로 실리콘 하이드로겔 1-Day 제품이 자리를 잡으면서 82억원(+7.0% YoY)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부터는 실리콘 난시용 제품 등 추가적인 신제품 론칭 계획에 따라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해외 매출이 전반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2)일본이 77억원(+6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일본 PIA社를 중심으로 컬러렌즈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비롯해 작년 신규로 확보한 ASIA Network社 매출이 본격 반영될 전망
-작년 12월부터는 From-eyes社를 중심으로 1-Day 클리어렌즈를 공급하기 시작
-일본 시장은 기존 컬러렌즈 중심이었기 때문에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3) 유럽은 실리콘 하이드로겔 1-Day 제품이 올해 1분기부터 신규로 공급되면서 56억원(+4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 작년 1분기부터 신규로 반영되고 있는 Alcon社 향 매출은 5억원(+13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분기별 꾸준한 성장이 예상
3. 2022년 매출액 1,460억원, 영업이익 388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60억원(+25.0% YoY), 영업이익 388억원(+3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동사의 핵심 기술력인 실리콘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으며, 글로벌 신규 고객사의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
-프리미엄 렌즈 제품 출시를 통한 ASP 상승 효과 및 광고, 마케팅 등 비용 통제로 OPM은 26.6%(+1.0%p YoY)을 기록할 전망이며, 지속 개선될 것으로 예상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인터로조(119610.KQ): 1Q22 Pre: 리오프닝 수혜, 호실적임에도 PER밴드 최하단 ★
원문링크: https://bit.ly/3KRYRpC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인터로조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 조정
-신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394원에 Target PER 18.8배를 적용하여 산출
-1) 위드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상황에서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컬러렌즈 및 뷰티렌즈 등의 수요 확대 예상되며, 2)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제품 라인업 다각화는 물론, 3) 꾸준한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로 실적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국면이고, 4) 수출 주도형 글로벌 기업인 만큼 최근 상승하고 있는 환율에도 우호적
-2022년 예상 PER 14.2배는 동사의 PER 밴드 최하단 수준
-밸류에이션 확대가 분명한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저평가 되어 매수를 권장하는 이유
2. 1Q22 Preview: 매출액 291억원, 영업이익 73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1억원(+19.6% YoY), 영업이익 73억원(+57.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가별 매출을 살펴보면
1) 국내는 자체브랜드 ‘클라렌’을 기반으로 실리콘 하이드로겔 1-Day 제품이 자리를 잡으면서 82억원(+7.0% YoY)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부터는 실리콘 난시용 제품 등 추가적인 신제품 론칭 계획에 따라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해외 매출이 전반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2)일본이 77억원(+6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일본 PIA社를 중심으로 컬러렌즈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비롯해 작년 신규로 확보한 ASIA Network社 매출이 본격 반영될 전망
-작년 12월부터는 From-eyes社를 중심으로 1-Day 클리어렌즈를 공급하기 시작
-일본 시장은 기존 컬러렌즈 중심이었기 때문에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3) 유럽은 실리콘 하이드로겔 1-Day 제품이 올해 1분기부터 신규로 공급되면서 56억원(+4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 작년 1분기부터 신규로 반영되고 있는 Alcon社 향 매출은 5억원(+13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분기별 꾸준한 성장이 예상
3. 2022년 매출액 1,460억원, 영업이익 388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60억원(+25.0% YoY), 영업이익 388억원(+3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동사의 핵심 기술력인 실리콘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으며, 글로벌 신규 고객사의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
-프리미엄 렌즈 제품 출시를 통한 ASP 상승 효과 및 광고, 마케팅 등 비용 통제로 OPM은 26.6%(+1.0%p YoY)을 기록할 전망이며, 지속 개선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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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1Q22 Preview: 잠시 쉬어가는 1분기 ★
원문링크: https://bit.ly/37uA4t1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700원으로 하향
- 1) 22년 연간 거래액 기존 30.1조원(+8.9% YoY)->32.9조원(+19.2% YoY) 상향 추정, 2) 암호화폐 신사업 출범 계획 반영해 멀티플 상향 조정, 3) 올해 확진자 수 감소에 따른 온택트 거래액 회복으로 분기별 기저 효과 확대될 전망
- 1) 22년 연간 거래액을 32.9조원(+19.2% YoY)으로 추정, 결제 사업의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2)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른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성장의 기저 효과 예상, 3) 암호화폐 신사업에 따른 멀티플 확장 국면 예상, 4) 올해 카드사 향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이슈와 자회사 KG에듀원 및 KG모빌리언스의 구조적 실적 감소세 반영
- 22F PER은 9.5배로 PEER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2. 1Q22 Preview: 본업의 성장 대비 아쉬운 자회사 실적 전망
- 1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2,591억원(+7.1% YoY), 영업이익 242억원(-6.9% YoY), 별도 실적은 매출액 1,437억원(+13.4% YoY), 영업이익 106억원(-3.6% YoY) 전망
- 대형 3.3조원(+8.1% YoY), 중소형 및 호스팅 3.1조원(+19.5% YoY), 글로벌 0.7조원(-8.1% YoY), 온택트 0.3조원(+140.6% YoY) 기록할 전망이나, 정부 적격비용재산정 이슈가 카드사 향 수수료 인하 압박으로 이어져 본업 영업이익률 감소 야기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034억원 전망
- 자회사 실적 둔화에도 고수익 가맹점 위주의 거래액 성장과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가 외형 성장을 이끌 전망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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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1Q22 Preview: 잠시 쉬어가는 1분기 ★
원문링크: https://bit.ly/37uA4t1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700원으로 하향
- 1) 22년 연간 거래액 기존 30.1조원(+8.9% YoY)->32.9조원(+19.2% YoY) 상향 추정, 2) 암호화폐 신사업 출범 계획 반영해 멀티플 상향 조정, 3) 올해 확진자 수 감소에 따른 온택트 거래액 회복으로 분기별 기저 효과 확대될 전망
- 1) 22년 연간 거래액을 32.9조원(+19.2% YoY)으로 추정, 결제 사업의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2)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른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성장의 기저 효과 예상, 3) 암호화폐 신사업에 따른 멀티플 확장 국면 예상, 4) 올해 카드사 향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이슈와 자회사 KG에듀원 및 KG모빌리언스의 구조적 실적 감소세 반영
- 22F PER은 9.5배로 PEER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2. 1Q22 Preview: 본업의 성장 대비 아쉬운 자회사 실적 전망
- 1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2,591억원(+7.1% YoY), 영업이익 242억원(-6.9% YoY), 별도 실적은 매출액 1,437억원(+13.4% YoY), 영업이익 106억원(-3.6% YoY) 전망
- 대형 3.3조원(+8.1% YoY), 중소형 및 호스팅 3.1조원(+19.5% YoY), 글로벌 0.7조원(-8.1% YoY), 온택트 0.3조원(+140.6% YoY) 기록할 전망이나, 정부 적격비용재산정 이슈가 카드사 향 수수료 인하 압박으로 이어져 본업 영업이익률 감소 야기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034억원 전망
- 자회사 실적 둔화에도 고수익 가맹점 위주의 거래액 성장과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가 외형 성장을 이끌 전망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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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풍원정밀(371950.KQ): 1Q22 Pre: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OLED 최선호주 ★
원문링크: https://bit.ly/3xN2VDT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1) 올해 북미 및 미국 내 OLED TV 수요의 폭발적인 증대에 따라 TV용 OLED 패널 출하량을 928만대(+25.4% YoY)로 상향 추정
-2) 이에 따른 패널의 핵심 소재 부품인 SBM 매출액을 146억원(+24.8% YoY)으로 전망
-3) FMM 향 제품 믹스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전년 7.3%에서 19.5%로 증가할 전망
-글로벌 소비심리 개선에 따라 TV, 노트북, 태블릿 향 OLED 패널 수요 증대에 따른 QoQ 실적 성장을 전망하며, 23F PER은 10배로 매우 저평가 상태
2. 1Q22 Preview: 매출액 111억원, 영업이익 8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1억원(+27.6% YoY), 영업이익 8억원(+216.5% YoY)을 기록할 전망
-제품별 매출 비중은 OMM(Open Metal Mask) 49.5%, SBM(Stick Bar Mask) 32.8%, ACC(Accessory Stick) 및 기타 17.7%를 전망
-1) SBM이 전방 산업인 TV용 OLED 패널 출하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37억원(+51.0% YoY)을 시현하며 실적을 견인할 전망
-2) 최근 스마트폰 부품가격 인상에도 OMM이 매출액 51억원(+14.6%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3) ACC 및 기타 부문에서 23억원(+35.3% YoY)을 시현하며 전 사업 부문 고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
-특히, OMM은 2분기부터 고객사의 OLED 패널 생산 라인이 늘어나며 높은 매출 성장률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OPM은 SBM 매출 비중 증대(28.7%→32.8%)에 따라 전년동기 3.2%에서 7.2%로 증가할 전망
-2022-2023년 글로벌 FMM 시장 CAGR은 27.1%로 FMM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023년에는 6,86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에 맞춰 FMM을 공급하는 풍원정밀은 OLE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을 통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68억원(+441.9% YoY)을 전망
-OLED 전방 시장에서 기술 및 생산 CAPA 격차를 높이기 위해 CAPEX를 늘리고 있는데, 올해 A고객사는 휴대폰용 OLED 패널 월 140만장에서 200만장, B고객사는 TV용 OLED 패널 월 17만장에서 25만장으로 생산 CAPA를 늘릴 전망
-선제 투자 중인 8세대 FMM 생산 라인 구축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6월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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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원정밀(371950.KQ): 1Q22 Pre: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OLED 최선호주 ★
원문링크: https://bit.ly/3xN2VDT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1) 올해 북미 및 미국 내 OLED TV 수요의 폭발적인 증대에 따라 TV용 OLED 패널 출하량을 928만대(+25.4% YoY)로 상향 추정
-2) 이에 따른 패널의 핵심 소재 부품인 SBM 매출액을 146억원(+24.8% YoY)으로 전망
-3) FMM 향 제품 믹스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전년 7.3%에서 19.5%로 증가할 전망
-글로벌 소비심리 개선에 따라 TV, 노트북, 태블릿 향 OLED 패널 수요 증대에 따른 QoQ 실적 성장을 전망하며, 23F PER은 10배로 매우 저평가 상태
2. 1Q22 Preview: 매출액 111억원, 영업이익 8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1억원(+27.6% YoY), 영업이익 8억원(+216.5% YoY)을 기록할 전망
-제품별 매출 비중은 OMM(Open Metal Mask) 49.5%, SBM(Stick Bar Mask) 32.8%, ACC(Accessory Stick) 및 기타 17.7%를 전망
-1) SBM이 전방 산업인 TV용 OLED 패널 출하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37억원(+51.0% YoY)을 시현하며 실적을 견인할 전망
-2) 최근 스마트폰 부품가격 인상에도 OMM이 매출액 51억원(+14.6%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3) ACC 및 기타 부문에서 23억원(+35.3% YoY)을 시현하며 전 사업 부문 고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
-특히, OMM은 2분기부터 고객사의 OLED 패널 생산 라인이 늘어나며 높은 매출 성장률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OPM은 SBM 매출 비중 증대(28.7%→32.8%)에 따라 전년동기 3.2%에서 7.2%로 증가할 전망
-2022-2023년 글로벌 FMM 시장 CAGR은 27.1%로 FMM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023년에는 6,86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에 맞춰 FMM을 공급하는 풍원정밀은 OLE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을 통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68억원(+441.9% YoY)을 전망
-OLED 전방 시장에서 기술 및 생산 CAPA 격차를 높이기 위해 CAPEX를 늘리고 있는데, 올해 A고객사는 휴대폰용 OLED 패널 월 140만장에서 200만장, B고객사는 TV용 OLED 패널 월 17만장에서 25만장으로 생산 CAPA를 늘릴 전망
-선제 투자 중인 8세대 FMM 생산 라인 구축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6월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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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금강공업(014280.KQ): 1Q22 Pre: 기대 상회할 1분기, 자회사 고려산업으로 2분기도 초호황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y4o4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800원으로 상향
-1) 22년 판넬 m2당 임대 단가 및 임대 가동률 추정치 5.5만원(31.2% YoY)->6.2만원(48.6% YoY), 81%->84%로 상향 추정
-2)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 따른 자회사 고려산업의 두 차례 판가 인상분 반영해 사료 부문 추정치 상향
-3) 원재료가 인상 따른 강관 사업부 분기별 실적 확장 국면 반영
-22F PER은 9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최근 사료 및 비료업체의 실적 기대감 따른 주가 퍼포먼스 고려 시, 자회사 고려산업 실적 모멘텀까지 보유한 상황
2. 1Q22 Preview: 기대치를 상회할 1분기 실적
-22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723억원(+30.1% YoY)과 영업이익 107억원(+116.3% YoY) 시현할 전망
-1) 판넬 부문 매출액 632억원(+61.3% YoY)과 영업이익 68억원(+1,665.4% YoY) 기록해 외형 성장 이끌 전망
-2) 강관 부문 매출액 381억원(+21.5% YoY)과 영업이익 19억원(-41.8% YoY) 예상, 지속 원가 상승으로 분기별 성장 전망
-3) 사료 부문 매출액 518억원(+7.2% YoY)과 영업이익 8억원(+1,824.3% YoY) 전망, 올해 두 차례 판가 인상 대비 원재료인 곡물가는 1년 전 매입 가격이 원가로 반영, 2분기부터 마진 스프레드가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구간 돌입
3. 2022년 매출액 7,493억원, 영업이익 491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7,493억원(+31.3% YoY)과 영업이익 491억원(+89.6% YoY)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따른 판넬 부문 구조적 성장, 2)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사료 부문 판가 및 마진 증대, 3) 판가 인상 따른 강관 부문 마진 개선이 이유
- 자회사 고려산업은 올해 원가 상승 따른 추가 판가 인상 가능성 매우 높아 분기별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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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공업(014280.KQ): 1Q22 Pre: 기대 상회할 1분기, 자회사 고려산업으로 2분기도 초호황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y4o4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800원으로 상향
-1) 22년 판넬 m2당 임대 단가 및 임대 가동률 추정치 5.5만원(31.2% YoY)->6.2만원(48.6% YoY), 81%->84%로 상향 추정
-2)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 따른 자회사 고려산업의 두 차례 판가 인상분 반영해 사료 부문 추정치 상향
-3) 원재료가 인상 따른 강관 사업부 분기별 실적 확장 국면 반영
-22F PER은 9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최근 사료 및 비료업체의 실적 기대감 따른 주가 퍼포먼스 고려 시, 자회사 고려산업 실적 모멘텀까지 보유한 상황
2. 1Q22 Preview: 기대치를 상회할 1분기 실적
-22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723억원(+30.1% YoY)과 영업이익 107억원(+116.3% YoY) 시현할 전망
-1) 판넬 부문 매출액 632억원(+61.3% YoY)과 영업이익 68억원(+1,665.4% YoY) 기록해 외형 성장 이끌 전망
-2) 강관 부문 매출액 381억원(+21.5% YoY)과 영업이익 19억원(-41.8% YoY) 예상, 지속 원가 상승으로 분기별 성장 전망
-3) 사료 부문 매출액 518억원(+7.2% YoY)과 영업이익 8억원(+1,824.3% YoY) 전망, 올해 두 차례 판가 인상 대비 원재료인 곡물가는 1년 전 매입 가격이 원가로 반영, 2분기부터 마진 스프레드가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구간 돌입
3. 2022년 매출액 7,493억원, 영업이익 491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7,493억원(+31.3% YoY)과 영업이익 491억원(+89.6% YoY)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따른 판넬 부문 구조적 성장, 2)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사료 부문 판가 및 마진 증대, 3) 판가 인상 따른 강관 부문 마진 개선이 이유
- 자회사 고려산업은 올해 원가 상승 따른 추가 판가 인상 가능성 매우 높아 분기별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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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신소재(005070.KS): NCM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가시화 ★
원문링크: https://bit.ly/3OGBFgq
1. 1Q22 Review: NCM 매출 비중 확대
-2022년 1분기 매출액 907억원(+14.4%, YoY), 영업이익 83억원(+42.8%, YoY)을 기록
-1분기 매출 성장은 기존 LCO 라인 축소 및 삼성SDI ESS 향 NCM 물량 증가 본격화에 기인
-NCM 매출액은 작년 4분기 260억원에서 올해 1분기 49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최근 원재료 상승에 따라 NCM 판가 상승이 가능하여 1분기 영업이익률은 9.2%(+1.8%p, YoY)를 기록
-MLCC용 이형필름의 경우, 전방 고객사의 서버 향 MLCC 수요 증대에 판매가 확대되며 360억원 수준의 매출을 시현
2. CAPA 증설과 원재료 수직계열화, 모멘텀 풍부
-LCO>NCM 성공적 전환 및 연간 NCM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NCM 매출 비중 상승 지속
-현재 NCM 생산 CAPA는 2만톤으로 2022년 4만톤>2023년 7만톤까지 확대 예상
-2024년 증설 규모는 향후 주요 고객사의 EV용 NCM 수요 증대에 따라 확정 전망, 현재 주요 고객사와의 해외 증설 논의가 지속되는 점은 고무적
-코스모신소재는 전구체 내재화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20년 에스티엠에서 인수한 전구체 생산라인은 현재 월 200톤 수준으로 향후 월 1,000톤까지 증설 계획되어 원가 경쟁력 확보 기대
-모회사인 코스모화학의 황산코발트 생산/니켈 정제/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투자를 통해 안정적 원재료 확보가 전망되어 중장기적 시너지 예상
3. 2022년 매출액 4,552억원, 영업이익 362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4,552억원(+48.8%, YoY), 영업이익 362억원(+66.1%, YoY)으로 전망한다.
-이는 NCM 양극활물질 및 MLCC용 이형필름 증설 효과에 따른 매출 성장에 기인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전가가 가능한 상황 속 NCM 공급 확대로 올해 최대 실적 전망
-MLCC 이형필름 CAPA는 작년 10월 4,500만㎡/월>6,000만㎡/월로 확대되어 올해 매출이 온기 반영됨에 따라 안정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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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신소재(005070.KS): NCM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가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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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2 Review: NCM 매출 비중 확대
-2022년 1분기 매출액 907억원(+14.4%, YoY), 영업이익 83억원(+42.8%, YoY)을 기록
-1분기 매출 성장은 기존 LCO 라인 축소 및 삼성SDI ESS 향 NCM 물량 증가 본격화에 기인
-NCM 매출액은 작년 4분기 260억원에서 올해 1분기 490억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
-최근 원재료 상승에 따라 NCM 판가 상승이 가능하여 1분기 영업이익률은 9.2%(+1.8%p, YoY)를 기록
-MLCC용 이형필름의 경우, 전방 고객사의 서버 향 MLCC 수요 증대에 판매가 확대되며 360억원 수준의 매출을 시현
2. CAPA 증설과 원재료 수직계열화, 모멘텀 풍부
-LCO>NCM 성공적 전환 및 연간 NCM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NCM 매출 비중 상승 지속
-현재 NCM 생산 CAPA는 2만톤으로 2022년 4만톤>2023년 7만톤까지 확대 예상
-2024년 증설 규모는 향후 주요 고객사의 EV용 NCM 수요 증대에 따라 확정 전망, 현재 주요 고객사와의 해외 증설 논의가 지속되는 점은 고무적
-코스모신소재는 전구체 내재화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20년 에스티엠에서 인수한 전구체 생산라인은 현재 월 200톤 수준으로 향후 월 1,000톤까지 증설 계획되어 원가 경쟁력 확보 기대
-모회사인 코스모화학의 황산코발트 생산/니켈 정제/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투자를 통해 안정적 원재료 확보가 전망되어 중장기적 시너지 예상
3. 2022년 매출액 4,552억원, 영업이익 362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4,552억원(+48.8%, YoY), 영업이익 362억원(+66.1%, YoY)으로 전망한다.
-이는 NCM 양극활물질 및 MLCC용 이형필름 증설 효과에 따른 매출 성장에 기인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전가가 가능한 상황 속 NCM 공급 확대로 올해 최대 실적 전망
-MLCC 이형필름 CAPA는 작년 10월 4,500만㎡/월>6,000만㎡/월로 확대되어 올해 매출이 온기 반영됨에 따라 안정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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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원(012750.KS): 아쉬웠던 작년 4분기를 잊게 해줄 2022년 ★
원문링크: https://bit.ly/3MzqcgC
1. 1Q22 Review: 건물관리와 통합보안의 실적 성장
- 에스원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905억원(+5.4%, YoY), 영업이익 577억원(+3.0%, YoY)을 기록
- 1분기 매출 성장은 1) 건물관리 신규 사업장 증가와 2) 통합보안 재계약 ASP 인상에 기인
- 건물관리 사업은 분당 알파리움 타워를 포함한 신규 사업장이 매 분기 꾸준히 발생 중
- 통합보안 사업에서는 ASP를 약 4% 인상하여 재계약한 건이 1분기부터 적용되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
- 시스템 보안 사업은 가입자의 꾸준한 증가로 이번 분기 기준 89만건(+5.1%, YoY)의 유지계약건수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4.0% 성장한 2,832억원의 매출을 시현
2. 꾸준한 실적의 물리보안과 지속적 사업영역 확장
- 에스원은 물리보안에만 국한되지 않고 건물관리와 통합보안 등 보안 솔루션 형태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왔으며 2022년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 시스템 보안 사업은 가입자 수의 증가세와 유지계약건수를 고려해볼 때 견조한 매출 성장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건물관리 사업은 수주 발생 건에 따라 분기별 매출 변동은 있으나, 건물관리 시장 평균 영업이익률이 4~6% 수준인 것에 비해 동사는 7~9%로 방어하며 안정적인 실적이 확보 가능
- 또한 작년 9월 출시된 센서기술 기반 스마트 건물관리 ‘블루스캔’ 서비스도 실적에 고무적
- 에스원은 건물관리와 보안을 동시에 진행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 업체 대비 경쟁력을 지니며 ‘블루스캔’ 서비스는 중소형 건물 향으로 확대 가능하기에 건물관리 사업에서 Q의 확장이 기대
- 상품판매 사업은 수주 기반 사업이기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
- 2022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 3,200억원 수준 보유 중이며, 작년 코로나 영향으로 셧다운 되었던 사업 건들이 재개되면서 올해 2분기부터 실적에 온기 반영되어 연말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조 4,263억원, 영업이익 2,038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조 4,263억원(+4.9%, YoY)과 영업이익 2,038억원(+13.4%, YoY)으로 전망
- 이는 1) 시스템 보안 서비스 가입자 수의 꾸준한 증가, 2) 건물관리 사업의 수주 증가세와 ‘블루스캔’ 서비스의 중소형 건물 향 Q의 확대, 3) 코로나로 인해 지연되었던 상품판매 사업 매출의 온기 반영에 기인
- 동사는 21년 4분기 인센티브 지급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연간 영업이익 1,797억원(-12.1%, YoY)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
- 2022년은 전년 대비 발생 가능한 큰 규모의 비용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 등으로, QoQ 성장을 통한 안정적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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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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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22 Review: 건물관리와 통합보안의 실적 성장
- 에스원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905억원(+5.4%, YoY), 영업이익 577억원(+3.0%, YoY)을 기록
- 1분기 매출 성장은 1) 건물관리 신규 사업장 증가와 2) 통합보안 재계약 ASP 인상에 기인
- 건물관리 사업은 분당 알파리움 타워를 포함한 신규 사업장이 매 분기 꾸준히 발생 중
- 통합보안 사업에서는 ASP를 약 4% 인상하여 재계약한 건이 1분기부터 적용되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
- 시스템 보안 사업은 가입자의 꾸준한 증가로 이번 분기 기준 89만건(+5.1%, YoY)의 유지계약건수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4.0% 성장한 2,832억원의 매출을 시현
2. 꾸준한 실적의 물리보안과 지속적 사업영역 확장
- 에스원은 물리보안에만 국한되지 않고 건물관리와 통합보안 등 보안 솔루션 형태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왔으며 2022년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 시스템 보안 사업은 가입자 수의 증가세와 유지계약건수를 고려해볼 때 견조한 매출 성장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건물관리 사업은 수주 발생 건에 따라 분기별 매출 변동은 있으나, 건물관리 시장 평균 영업이익률이 4~6% 수준인 것에 비해 동사는 7~9%로 방어하며 안정적인 실적이 확보 가능
- 또한 작년 9월 출시된 센서기술 기반 스마트 건물관리 ‘블루스캔’ 서비스도 실적에 고무적
- 에스원은 건물관리와 보안을 동시에 진행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 업체 대비 경쟁력을 지니며 ‘블루스캔’ 서비스는 중소형 건물 향으로 확대 가능하기에 건물관리 사업에서 Q의 확장이 기대
- 상품판매 사업은 수주 기반 사업이기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
- 2022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 3,200억원 수준 보유 중이며, 작년 코로나 영향으로 셧다운 되었던 사업 건들이 재개되면서 올해 2분기부터 실적에 온기 반영되어 연말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조 4,263억원, 영업이익 2,038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조 4,263억원(+4.9%, YoY)과 영업이익 2,038억원(+13.4%, YoY)으로 전망
- 이는 1) 시스템 보안 서비스 가입자 수의 꾸준한 증가, 2) 건물관리 사업의 수주 증가세와 ‘블루스캔’ 서비스의 중소형 건물 향 Q의 확대, 3) 코로나로 인해 지연되었던 상품판매 사업 매출의 온기 반영에 기인
- 동사는 21년 4분기 인센티브 지급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연간 영업이익 1,797억원(-12.1%, YoY)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
- 2022년은 전년 대비 발생 가능한 큰 규모의 비용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 등으로, QoQ 성장을 통한 안정적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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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오스템임플란트(048260.KQ) : 전화위복의 기회 ★
원문링크: https://bit.ly/3vSTGze
1. 단단해진 기업, 낮아진 밸류에이션
-2022년 4월 28일 오스템임플란트의 주권매매 거래가 재개
-27일 공시된 주요 내부통제 강화 및 경영개선계획으로는 사외이사 증원과 3인 감사위원회 설치, 감사실 독립성 강화, 준법지원인 선임, 자금관리 강화를 위한 펌뱅킹 시스템 도입, 내부회계관리제도 개선 등
-1) 횡령미수금에 대한 손상차손 958억원이 작년 4분기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며 올해 대손비용 확대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2) 작년 말 기준 보유 중인 현금 및 현금성자산 1,959억원은 운영자금 및 향후 M&A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고, 3)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초석 마련
-첫 날 낙폭으로 인해 현재 오스템임플란트의 2022F PER은 12배 수준으로 국내 임플란트 대장주로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2. 1Q22 Review: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341억원(+36.5%, YoY), 영업이익 511억원(+100.5%,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오센’ 판매 호조에 따라 중국 및 북미 향 매출은 각각 592억원(55.5%, YoY), 394억원(59.6%, YoY)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에도 불구, 러시아 향 수출은 견조, 유럽지역 확장을 위한 해외법인 설립 및 직접 영업으로 유럽 매출액은 221억원(+55.6%, YoY)를 기록
-상품 대비 수익성이 높은 제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라 원가율 개선(-1.9%p, QoQ), 직접 영업방식 확대로 인해 판관비율이 상승(+0.3%p, QoQ)했으나 1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21.9%(+7.0%p YoY)를 기록
3. 2022년 매출액 9,814억원, 영업이익 1,776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9,814억원(+19.0%, YoY), 영업이익 1,776억원(+23.9%, YoY)을 전망
-1) value segment 제품 향 점유율 확대, 2) 준프리미엄 제품의 해외 시장 침투율 상승, 3) 직접 영업방식 확대를 위한 해외 법인 확장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올해도 value segment는 내수 및 중국지역 중심의 안정적 성장이 기대
-특히, 하이오센은 FDA 및 CE 인증을 모두 확보 중으로 미국 및 중국시장을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중장기 성장 전략은 안정적 현금흐름을 기반해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인수합병 및 파트너십 전략이 기대
-임플란트 및 투명교정을 시작으로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의 밸류체인 확장이 기대되며 동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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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단해진 기업, 낮아진 밸류에이션
-2022년 4월 28일 오스템임플란트의 주권매매 거래가 재개
-27일 공시된 주요 내부통제 강화 및 경영개선계획으로는 사외이사 증원과 3인 감사위원회 설치, 감사실 독립성 강화, 준법지원인 선임, 자금관리 강화를 위한 펌뱅킹 시스템 도입, 내부회계관리제도 개선 등
-1) 횡령미수금에 대한 손상차손 958억원이 작년 4분기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며 올해 대손비용 확대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2) 작년 말 기준 보유 중인 현금 및 현금성자산 1,959억원은 운영자금 및 향후 M&A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고, 3)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초석 마련
-첫 날 낙폭으로 인해 현재 오스템임플란트의 2022F PER은 12배 수준으로 국내 임플란트 대장주로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2. 1Q22 Review: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341억원(+36.5%, YoY), 영업이익 511억원(+100.5%,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오센’ 판매 호조에 따라 중국 및 북미 향 매출은 각각 592억원(55.5%, YoY), 394억원(59.6%, YoY)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에도 불구, 러시아 향 수출은 견조, 유럽지역 확장을 위한 해외법인 설립 및 직접 영업으로 유럽 매출액은 221억원(+55.6%, YoY)를 기록
-상품 대비 수익성이 높은 제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라 원가율 개선(-1.9%p, QoQ), 직접 영업방식 확대로 인해 판관비율이 상승(+0.3%p, QoQ)했으나 1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21.9%(+7.0%p YoY)를 기록
3. 2022년 매출액 9,814억원, 영업이익 1,776억원 전망
-2022년 실적은 매출액 9,814억원(+19.0%, YoY), 영업이익 1,776억원(+23.9%, YoY)을 전망
-1) value segment 제품 향 점유율 확대, 2) 준프리미엄 제품의 해외 시장 침투율 상승, 3) 직접 영업방식 확대를 위한 해외 법인 확장으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올해도 value segment는 내수 및 중국지역 중심의 안정적 성장이 기대
-특히, 하이오센은 FDA 및 CE 인증을 모두 확보 중으로 미국 및 중국시장을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중장기 성장 전략은 안정적 현금흐름을 기반해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인수합병 및 파트너십 전략이 기대
-임플란트 및 투명교정을 시작으로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의 밸류체인 확장이 기대되며 동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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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리오프닝, 전기차, CAPA증설, 사상최대 실적까지 안 살 이유가 없다 ★
원문링크: https://bit.ly/3LAE3TH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으로 상향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기존 목표주가 17,400원)으로 상향하며 커버리지 재개
- 목표주가 상향 요인은 1)전세계적인 리오프닝 현상으로 신발용 합성피혁 수주가 대폭 증가 한 점, 2)고객사향 적용 차종 확대로 차량용 합성피혁 수주 또한 견조한 점, 3)연결 자회사 최신물산의 수주 회복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기 때문
- Target PER은 업종 평균 PER를 15배를 적용, 향후 차량용 합성피혁의 북미고객사향 수주 개시 및 인도네시아 CAPA증설 효과 등을 감안하여 할인 요인은 없다는 판단
- 현 주가수준은 PER 8배로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2. 투자포인트: 리오프닝, 전기차, CAPA증설
- 글로벌 리오프닝 현상으로 신발용 합성피혁 수주 증가 지속
- 더욱이 작년 하반기 베트남 지역의 생산공장 셧다운(글로벌 신발 OEM업체 등 생산중단)으로 글로벌 신발 메이커들의 이연된 신제품 효과까지 맞물려 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 중
- 나이키향 매출액은 사상최대가 예상되며, 아이다스향 수주도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내어 1분기 기준 신발부문내 아디다스향 점유율 40%를 상회할 전망
- 또한 글로벌 신발메이커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인도네시아 CAPA증설이 상반기내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라인을 확대하여 현 CAPA 대비 2배 이상 규모로 자리잡을 전망
- 차량 부문은 신규차종 증가로(+4개) 전년대비 40% 증가한 700억원이 예상되며, 북미고객사향(T사, S사) 수출이 하반기에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도 가능할 전망
3. 1분기 실적 영업이익 130억 이상 예상
- 백산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293억원(YoY, +36.4%), 영업이익 137억원(YoY, +39.0%)을 예상
- 연결자회사 최신물산 또한 수주 회복으로 1분기 완연한 흑자전환이 예상(20억원 흑자전환 예상)
- 백산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53억원(YoY, +25.4%), 영업이익 472억원(YoY, +103.4%)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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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리오프닝, 전기차, CAPA증설, 사상최대 실적까지 안 살 이유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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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으로 상향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기존 목표주가 17,400원)으로 상향하며 커버리지 재개
- 목표주가 상향 요인은 1)전세계적인 리오프닝 현상으로 신발용 합성피혁 수주가 대폭 증가 한 점, 2)고객사향 적용 차종 확대로 차량용 합성피혁 수주 또한 견조한 점, 3)연결 자회사 최신물산의 수주 회복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기 때문
- Target PER은 업종 평균 PER를 15배를 적용, 향후 차량용 합성피혁의 북미고객사향 수주 개시 및 인도네시아 CAPA증설 효과 등을 감안하여 할인 요인은 없다는 판단
- 현 주가수준은 PER 8배로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2. 투자포인트: 리오프닝, 전기차, CAPA증설
- 글로벌 리오프닝 현상으로 신발용 합성피혁 수주 증가 지속
- 더욱이 작년 하반기 베트남 지역의 생산공장 셧다운(글로벌 신발 OEM업체 등 생산중단)으로 글로벌 신발 메이커들의 이연된 신제품 효과까지 맞물려 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 중
- 나이키향 매출액은 사상최대가 예상되며, 아이다스향 수주도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내어 1분기 기준 신발부문내 아디다스향 점유율 40%를 상회할 전망
- 또한 글로벌 신발메이커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인도네시아 CAPA증설이 상반기내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라인을 확대하여 현 CAPA 대비 2배 이상 규모로 자리잡을 전망
- 차량 부문은 신규차종 증가로(+4개) 전년대비 40% 증가한 700억원이 예상되며, 북미고객사향(T사, S사) 수출이 하반기에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도 가능할 전망
3. 1분기 실적 영업이익 130억 이상 예상
- 백산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293억원(YoY, +36.4%), 영업이익 137억원(YoY, +39.0%)을 예상
- 연결자회사 최신물산 또한 수주 회복으로 1분기 완연한 흑자전환이 예상(20억원 흑자전환 예상)
- 백산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653억원(YoY, +25.4%), 영업이익 472억원(YoY, +103.4%)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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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랩(376980.KQ): 1Q22 Review: 성장을 위한 비용을 견디다 ★
원문링크: https://bit.ly/3y8hd1Q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 유지
- 원티드랩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127원에 Target PER 41배를 적용하여 산정
- 매수 의견 유지 이유는 1) 연간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채용 사업에서 작년 1분기 53억원 -> 올해 1분기 101억원(+90.0%, YoY)으로 성장의 기조를 유지 중, 2) 이와 연동되어 4월달 지원 건수 역대 최다 및 합격자 수 월 1,500명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연간 합격자 수 2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3) 긱스 포함한 신사업 매출의 빠른 성장에 기인
2. 1Q22 Review: 매출 성장과 일회성 비용
- 원티드랩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0억원(+92.7%, YoY), 12억원(+202.9%, YoY)을 기록
- 채용 사업 101억원(+90.0%, YoY), 긱스 7억원(+200.0%, YoY)으로 본업과 신사업의 매출 성장이 돋보임
- 긱스의 경우 분기 수주액 10억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커리어 사업은 콘텐츠 조회수 104만회(+25.1%, QoQ)를 기록하며 전체 합격자 수의 약 10%를 발생
- 다만 영업이익에서 시장의 기대를 미치지 못했는데 이는 인건비 38억원과 마케팅비 22억원에 기인
- 동사는 2022년 채용 계획 인원인 약 70명 중 1분기에 계획 대비 빠른 속도로 핵심 인력들을 채용했으며 적극적 광고 마케팅을 통한 매출 성장을 이루었으나 그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영업이익률을 저해
- 비용에 따른 분기별 마진율의 변동은 발생 가능하지만 채용 지표의 지속적인 호조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 상승분이 확대될 전망이기에 연간 인건비, 마케팅비는 각각 매출액의 약 23%, 20% 수준 내에서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52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27억원(+66.2%, YoY), 영업이익 122억원(+101.1%, YoY)으로 기존 연간 추정치를 유지
- 인건비와 마케팅비는 2분기에도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나 매출액 성장에 따라 향후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하며 2분기 영업이익은 20억원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실제 지난 5월 3일자로 진행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4월 당월 영업이익이 1분기 영업이익을 상회했음을 밝혔기에, 기업의 성장성과 주가 업사이드는 여전히 보유 중인 것으로 사료
- 채용, 긱스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커리어사업을 통한 유저 Lock-in 효과 및 시너지 확대로 원티드랩의 중장기적 성장은 여전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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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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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 유지
- 원티드랩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127원에 Target PER 41배를 적용하여 산정
- 매수 의견 유지 이유는 1) 연간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채용 사업에서 작년 1분기 53억원 -> 올해 1분기 101억원(+90.0%, YoY)으로 성장의 기조를 유지 중, 2) 이와 연동되어 4월달 지원 건수 역대 최다 및 합격자 수 월 1,500명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연간 합격자 수 2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3) 긱스 포함한 신사업 매출의 빠른 성장에 기인
2. 1Q22 Review: 매출 성장과 일회성 비용
- 원티드랩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0억원(+92.7%, YoY), 12억원(+202.9%, YoY)을 기록
- 채용 사업 101억원(+90.0%, YoY), 긱스 7억원(+200.0%, YoY)으로 본업과 신사업의 매출 성장이 돋보임
- 긱스의 경우 분기 수주액 10억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커리어 사업은 콘텐츠 조회수 104만회(+25.1%, QoQ)를 기록하며 전체 합격자 수의 약 10%를 발생
- 다만 영업이익에서 시장의 기대를 미치지 못했는데 이는 인건비 38억원과 마케팅비 22억원에 기인
- 동사는 2022년 채용 계획 인원인 약 70명 중 1분기에 계획 대비 빠른 속도로 핵심 인력들을 채용했으며 적극적 광고 마케팅을 통한 매출 성장을 이루었으나 그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영업이익률을 저해
- 비용에 따른 분기별 마진율의 변동은 발생 가능하지만 채용 지표의 지속적인 호조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 상승분이 확대될 전망이기에 연간 인건비, 마케팅비는 각각 매출액의 약 23%, 20% 수준 내에서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52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27억원(+66.2%, YoY), 영업이익 122억원(+101.1%, YoY)으로 기존 연간 추정치를 유지
- 인건비와 마케팅비는 2분기에도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나 매출액 성장에 따라 향후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하며 2분기 영업이익은 20억원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실제 지난 5월 3일자로 진행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4월 당월 영업이익이 1분기 영업이익을 상회했음을 밝혔기에, 기업의 성장성과 주가 업사이드는 여전히 보유 중인 것으로 사료
- 채용, 긱스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커리어사업을 통한 유저 Lock-in 효과 및 시너지 확대로 원티드랩의 중장기적 성장은 여전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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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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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KQ): 1Q22 Review: 압도적인 수익성을 보여준 1분기 ★
원문링크: https://bit.ly/3LLTSHy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미래에셋벤처투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1) 정부는 벤처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신산업 분야 창업지원은 물론,
2) 모태펀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내 VC시장은 현재 호황
3) 동사는 타 VC와는 다른 높은 펀드 출자 비율 및 고유계정 운용으로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구조
-꾸준한 EPS 증가 및 이익 성장의 영속성을 지닌 만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며, 적극 매수를 권장
2. 1Q22 Review: 고유계정 운용으로 압도적인 수익성 기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312억원(-47.4% YoY), 영업이익 191억원(+13.9% YoY)을 기록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시리즈 A단계에서 단독으로 100억원 밸류에 투자한 국내 웹툰/웹소설 등 전자책 1위 기업 ‘리디’의 경우 싱가폴투자청(GIC) 등 신규 펀딩이 1.6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음
-이에 따라 ‘리디’의 일부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이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
-동사는 타사 대비 자기자본으로 직접 투자한 고유계정 운용 비율이 높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점을 보유
-‘리디’의 경우 고유계정으로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전부 이익으로 고스란히 반영이 되면서 OPM은 61.2%(+33.0%p YoY)를 기록
3. 2022년 영업수익 3,211억원, 영업이익 1,205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영업수익 3,211억원(+16.8% YoY), 영업이익 1,205억원(+25.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올해 예상되는 AUM은 신규 VCF, PEF의 추가 결성으로 1조 7,018억원(+33.5% YoY)으로 안정적인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확대가 예상
2) ‘마켓컬리’, ‘루닛’, ‘KAHR Medical’ 등 초기 투자가 이뤄진 기업들의 IPO가 코스닥 및 나스닥 시장에 올해 7개 이상 예정되어 있어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3) ‘오늘의 집’, ‘피알앤디컴퍼니(헤이딜러)’, ‘멋쟁이 사자처럼’ 등 초기 투자 당시보다 기업 가치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지속적인 평가이익 반영도 관전 포인트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KQ): 1Q22 Review: 압도적인 수익성을 보여준 1분기 ★
원문링크: https://bit.ly/3LLTSHy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미래에셋벤처투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1) 정부는 벤처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신산업 분야 창업지원은 물론,
2) 모태펀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내 VC시장은 현재 호황
3) 동사는 타 VC와는 다른 높은 펀드 출자 비율 및 고유계정 운용으로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구조
-꾸준한 EPS 증가 및 이익 성장의 영속성을 지닌 만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필요하며, 적극 매수를 권장
2. 1Q22 Review: 고유계정 운용으로 압도적인 수익성 기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영업수익 312억원(-47.4% YoY), 영업이익 191억원(+13.9% YoY)을 기록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시리즈 A단계에서 단독으로 100억원 밸류에 투자한 국내 웹툰/웹소설 등 전자책 1위 기업 ‘리디’의 경우 싱가폴투자청(GIC) 등 신규 펀딩이 1.6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음
-이에 따라 ‘리디’의 일부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이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
-동사는 타사 대비 자기자본으로 직접 투자한 고유계정 운용 비율이 높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점을 보유
-‘리디’의 경우 고유계정으로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전부 이익으로 고스란히 반영이 되면서 OPM은 61.2%(+33.0%p YoY)를 기록
3. 2022년 영업수익 3,211억원, 영업이익 1,205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영업수익 3,211억원(+16.8% YoY), 영업이익 1,205억원(+25.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올해 예상되는 AUM은 신규 VCF, PEF의 추가 결성으로 1조 7,018억원(+33.5% YoY)으로 안정적인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확대가 예상
2) ‘마켓컬리’, ‘루닛’, ‘KAHR Medical’ 등 초기 투자가 이뤄진 기업들의 IPO가 코스닥 및 나스닥 시장에 올해 7개 이상 예정되어 있어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3) ‘오늘의 집’, ‘피알앤디컴퍼니(헤이딜러)’, ‘멋쟁이 사자처럼’ 등 초기 투자 당시보다 기업 가치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지속적인 평가이익 반영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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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IPO Note]가온칩스(399720.KQ):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M4H9j7
1. 기업개요
-가온칩스는 2012년에 설립된 시스템반도체 전문 디자인 솔루션 기업
-디자인 솔루션 기업은 팹리스와 파운드리의 중간에서 시스템 반도체 설계와 양산의 이해관계를 반영 및 통합하는 역할
-이에 따라 가온칩스는 고객사에 반도체 설계 및 최적화 솔루션 이후 삼성전자 파운드리 위탁 생산을 통해 고객사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
-삼성 파운드리, ARM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로 국내 Top-Tier 팹리스 기업인 LX세미콘, 텔레칩스, 넥트스칩, 아나패스 등을 고객사로 보유
-산업군별 매출 비중은 차량용 61.4%, AI 14.5%, 보안 10.4%, 디스플레이 8.2%, IOT 4.0%, IP 개발 1.5%로 구성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하이엔드 공정 매출 비중 증가
-가온칩스는 2015년 이후 28nm 이하 하이엔드 공정 프로젝트 집중하며 2021년 누적 삼성 파운드리 개발 프로젝트 180건 중 155건 하이엔드 공정을 수주
-2019-2021년 하이엔드 공정 매출 비중이 39.7%→42.9%→60.9%로 증가하며 OPM은 11.1%→11.5%→19.2%로 증가
-반도체 시장의 하이엔드 공정 확대와 차량용 반도체, AI 등 고성장산업의 높은 매출 비중에 따라 매출 및 수익성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2) 양산형 개발 프로젝트 확대
-가온칩스의 2021년 기준 매출 비중은 개발 프로젝트 74.6%, 양산에 따른 로열티 매출 25.3%
-2020-2022년 양산 매출 프로젝트는 7개→12개→16개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은 24개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
-양산형 개발 프로젝트는 개발 완료 이후 반도체 생산에 따라 지속해서 로열티 발생
-2016년에 개발 완료한 ‘프로젝트 A’는 개발 매출 대비 양산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2021년까지 16.7배 기록
-2022-2024년부터는 차량용, AI, IOT 등 하이엔드 공정 프로젝트 개발 완료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가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확정 시가총액 1,608억원
-가온칩스는 수요 예측을 기간을 통해 공모가 14,000원, 상장 후 시가총액 1,608억원을 확정
-Peer 그룹은 유사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3개사(에이디테크놀로지, Global Unichip, Alchip Technologies)로 선정
-2021년 개발 인력을 대거 영입은 2022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기 위한 인력으로 2022년에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공정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될 50명 정도의 개발 인력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
-공모자금은 개발 인력 확보와 연구 개발 자금,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될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일본, 유럽, 미국 등 해외 반도체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수는 3,281,700주(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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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가온칩스(399720.KQ): 시스템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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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개요
-가온칩스는 2012년에 설립된 시스템반도체 전문 디자인 솔루션 기업
-디자인 솔루션 기업은 팹리스와 파운드리의 중간에서 시스템 반도체 설계와 양산의 이해관계를 반영 및 통합하는 역할
-이에 따라 가온칩스는 고객사에 반도체 설계 및 최적화 솔루션 이후 삼성전자 파운드리 위탁 생산을 통해 고객사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
-삼성 파운드리, ARM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로 국내 Top-Tier 팹리스 기업인 LX세미콘, 텔레칩스, 넥트스칩, 아나패스 등을 고객사로 보유
-산업군별 매출 비중은 차량용 61.4%, AI 14.5%, 보안 10.4%, 디스플레이 8.2%, IOT 4.0%, IP 개발 1.5%로 구성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하이엔드 공정 매출 비중 증가
-가온칩스는 2015년 이후 28nm 이하 하이엔드 공정 프로젝트 집중하며 2021년 누적 삼성 파운드리 개발 프로젝트 180건 중 155건 하이엔드 공정을 수주
-2019-2021년 하이엔드 공정 매출 비중이 39.7%→42.9%→60.9%로 증가하며 OPM은 11.1%→11.5%→19.2%로 증가
-반도체 시장의 하이엔드 공정 확대와 차량용 반도체, AI 등 고성장산업의 높은 매출 비중에 따라 매출 및 수익성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2) 양산형 개발 프로젝트 확대
-가온칩스의 2021년 기준 매출 비중은 개발 프로젝트 74.6%, 양산에 따른 로열티 매출 25.3%
-2020-2022년 양산 매출 프로젝트는 7개→12개→16개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은 24개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
-양산형 개발 프로젝트는 개발 완료 이후 반도체 생산에 따라 지속해서 로열티 발생
-2016년에 개발 완료한 ‘프로젝트 A’는 개발 매출 대비 양산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2021년까지 16.7배 기록
-2022-2024년부터는 차량용, AI, IOT 등 하이엔드 공정 프로젝트 개발 완료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가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확정 시가총액 1,608억원
-가온칩스는 수요 예측을 기간을 통해 공모가 14,000원, 상장 후 시가총액 1,608억원을 확정
-Peer 그룹은 유사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3개사(에이디테크놀로지, Global Unichip, Alchip Technologies)로 선정
-2021년 개발 인력을 대거 영입은 2022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기 위한 인력으로 2022년에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공정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될 50명 정도의 개발 인력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
-공모자금은 개발 인력 확보와 연구 개발 자금,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될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일본, 유럽, 미국 등 해외 반도체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수는 3,281,700주(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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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테크노스(038010.KQ): 우리가 모르는 사이 데크플레이트는 초호황, 최대 수혜주인데 저평가! ★
원문링크: https://bit.ly/3sxgpQJ
1. 데크플레이트+NRC공법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
-제일테크노스는 1971년 설립되었으며 교량, 공장용 및 각종 건축물의 시공시 가장 먼저 설치되는 바닥재료인 데크플레이트를 주력 품목으로 생산, 시공하는 기업
-작년부터는 건축물의 기둥과 보를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 설치하는 NRC공법을 개발해 기존 주력 제품인 데크플레이트 수주와 함께 수주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NRC공법의 경우 기존 RC공법 대비 현장인력 최소화로 각 종 위험요소 및 안전사고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거푸집 관련 공정 2단계를 최소화시켜 공사기간을 단축시키는 장점 보유
-따라서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수혜까지 누리고 있는 상황이며, 데크플레이트와 NRC공법을 함께 시공하는 회사는 동사가 유일
-재개되고 있는 건설현장 수혜 및 부동산 공급확대 정책에 따른 모멘텀까지 갖춘 상황에서 동종 기업 ‘덕신하우징’의 시가총액이 1,272억원(전일 종가 기준)임을 감안했을 때, 동사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며, 과거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당시 PER 20배까지 확대됐던 경험 有
-2022F PER 5배로 절대적 저평가 구간, 창립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량, 원자재는 미리 확보
-제일테크노스는 작년까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 가중 등이 수익성 악화의 주된 요인
-최근까지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지만 동사는 올해부터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할 전망
-올해 4월까지 원자재 재고 현황을 살펴보면 데크플레이트 부문 2만 1,800톤, NRC 5,070톤으로 총 2만 6,870톤을 확보해 놓은 상황으로 이는 올해 수주량의 80~90%에 해당
-미리 확보해놓은 원자재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다는 의미
-2021년말 데크플레이트 및 NRC 수주잔고는 837억원(+86.4% YoY)으로 건설 경기의 호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2022년말에는 1,786억원(+113.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폭발적인 수주잔고로 인해 최근에는 대리점용 데크플레이트 생산은 최소화하여 관리하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
-결론적으로 초호황이라는 의미이며, 2022년 예상되는 데크플레이트와 NRC의 매출액은 각각 1,262억원(+20.8% YoY), 273억원(+70.0% YoY)
3. 2022년 매출액 2,167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제일테크노스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67억원(+20.8% YoY), 영업이익 129억원(+1,74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에 따른 데크플레이트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
-2) 신성장동력인 NRC공법의 경우 정부 정책 수혜
-3) 데크플레이트와 함께 고객사 Lock-in 효과로 시너지를 내며 수주량이 크게 증가
-게다가 미리 확보한 원자재를 기반으로 OPM은 6.0%(+5.6%p YoY)로 크게 개선될 전망
-올해부터 완벽한 체질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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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크플레이트+NRC공법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
-제일테크노스는 1971년 설립되었으며 교량, 공장용 및 각종 건축물의 시공시 가장 먼저 설치되는 바닥재료인 데크플레이트를 주력 품목으로 생산, 시공하는 기업
-작년부터는 건축물의 기둥과 보를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 설치하는 NRC공법을 개발해 기존 주력 제품인 데크플레이트 수주와 함께 수주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NRC공법의 경우 기존 RC공법 대비 현장인력 최소화로 각 종 위험요소 및 안전사고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거푸집 관련 공정 2단계를 최소화시켜 공사기간을 단축시키는 장점 보유
-따라서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수혜까지 누리고 있는 상황이며, 데크플레이트와 NRC공법을 함께 시공하는 회사는 동사가 유일
-재개되고 있는 건설현장 수혜 및 부동산 공급확대 정책에 따른 모멘텀까지 갖춘 상황에서 동종 기업 ‘덕신하우징’의 시가총액이 1,272억원(전일 종가 기준)임을 감안했을 때, 동사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며, 과거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당시 PER 20배까지 확대됐던 경험 有
-2022F PER 5배로 절대적 저평가 구간, 창립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량, 원자재는 미리 확보
-제일테크노스는 작년까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 가중 등이 수익성 악화의 주된 요인
-최근까지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지만 동사는 올해부터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할 전망
-올해 4월까지 원자재 재고 현황을 살펴보면 데크플레이트 부문 2만 1,800톤, NRC 5,070톤으로 총 2만 6,870톤을 확보해 놓은 상황으로 이는 올해 수주량의 80~90%에 해당
-미리 확보해놓은 원자재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다는 의미
-2021년말 데크플레이트 및 NRC 수주잔고는 837억원(+86.4% YoY)으로 건설 경기의 호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2022년말에는 1,786억원(+113.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폭발적인 수주잔고로 인해 최근에는 대리점용 데크플레이트 생산은 최소화하여 관리하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
-결론적으로 초호황이라는 의미이며, 2022년 예상되는 데크플레이트와 NRC의 매출액은 각각 1,262억원(+20.8% YoY), 273억원(+70.0% YoY)
3. 2022년 매출액 2,167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전망
-제일테크노스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67억원(+20.8% YoY), 영업이익 129억원(+1,74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에 따른 데크플레이트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
-2) 신성장동력인 NRC공법의 경우 정부 정책 수혜
-3) 데크플레이트와 함께 고객사 Lock-in 효과로 시너지를 내며 수주량이 크게 증가
-게다가 미리 확보한 원자재를 기반으로 OPM은 6.0%(+5.6%p YoY)로 크게 개선될 전망
-올해부터 완벽한 체질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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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 인텔리안테크(189300.KQ) : 1Q22 Review: 본업 회복,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
원문링크: https://bit.ly/3MhWME7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의 가파른 성장,
- 2) 독보적인 저궤도 안테나 사업자로 추가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감,
- 3) 6G의 개화가 예상되는 2030년까지 고성장이 지속될 것을 고려하면 高 멀티플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2. 1Q22 매출액 YoY +92.5%, 비용증가에도 흑자전환 달성
- 1분기 매출액 430억원(YoY, +92.5%), 영업이익 16억원(YoY, 흑자전환)
- 매출액은 1) 코로나19 이후 크루즈 여행이 재개되며 선박회사의 안테나 투자 증가와 함께 2) 저궤도 위성의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동기 대비 약 2배 증가
- 영업이익은 저궤도 위성 생산을 위한 증설(매출액 기준 4,000억원 규모로 확대)로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흑자 시현
- 2분기는 크루즈 여행의 성수기인 3분기에 앞서 크루즈 투자가 정점을 찍는 시기로, 해상용 안테나 매출이 QoQ, YoY 성장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에는 원웹 향 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하반기 전사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77.7%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460억원(YoY, +78.3%), 영업이익 230억원(YoY, +930.5%) 전망
- 1) 크루즈 여행 정상화로 주요 크루즈 메이커의 안테나 발주 증가, 2) 저궤도 위성 사업자의 서비스 계획에 따른 저궤도 위성 안테나 공급 본격화 예상
- 사업부별 매출액: 위성통신 안테나 2,050억원, 해상용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34억원, 기타 276억원으로 추정
- 2022년 하반기 저궤도 위성 매출의 본격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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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유지
- 1)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의 가파른 성장,
- 2) 독보적인 저궤도 안테나 사업자로 추가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감,
- 3) 6G의 개화가 예상되는 2030년까지 고성장이 지속될 것을 고려하면 高 멀티플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2. 1Q22 매출액 YoY +92.5%, 비용증가에도 흑자전환 달성
- 1분기 매출액 430억원(YoY, +92.5%), 영업이익 16억원(YoY, 흑자전환)
- 매출액은 1) 코로나19 이후 크루즈 여행이 재개되며 선박회사의 안테나 투자 증가와 함께 2) 저궤도 위성의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동기 대비 약 2배 증가
- 영업이익은 저궤도 위성 생산을 위한 증설(매출액 기준 4,000억원 규모로 확대)로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흑자 시현
- 2분기는 크루즈 여행의 성수기인 3분기에 앞서 크루즈 투자가 정점을 찍는 시기로, 해상용 안테나 매출이 QoQ, YoY 성장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에는 원웹 향 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하반기 전사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77.7%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2,460억원(YoY, +78.3%), 영업이익 230억원(YoY, +930.5%) 전망
- 1) 크루즈 여행 정상화로 주요 크루즈 메이커의 안테나 발주 증가, 2) 저궤도 위성 사업자의 서비스 계획에 따른 저궤도 위성 안테나 공급 본격화 예상
- 사업부별 매출액: 위성통신 안테나 2,050억원, 해상용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34억원, 기타 276억원으로 추정
- 2022년 하반기 저궤도 위성 매출의 본격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년 간 고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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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세스바이오(950130.KS): 작년 연간 실적을 뛰어넘는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Lnp3rj
1. 가장 저평가된 국내 의료기기 업체
-엑세스바이오는 2002년 설립된 신속진단검사 연구개발 및 제조 기업
-주요 제품으로는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RDT),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보유
-미국 내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생산 공장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4.8억개의 연간 생산CAPA 보유
-2021년 델타변이 및 오미크론 영향에 따라 미국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액은 3,681억달러(83%)을 기록
-현재 엑세스바이오의 2022년 실적 기준 PER은 1.29배로 PEER(에스디바이오센서, 씨젠) 평균 PER 5배 수준 대비 절대적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2. 2022년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0억원(+257.1%, YoY), 영업이익 3,874억원(+113.0%, YoY)으로 작년 연간 매출액 5,051억원, 영업이익 2,601억원을 초과하는 실적 달성
-이는 1분기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판매 호조에 기인
-현재 미국 유통채널 22개사 및 공공기관 중심으로 판매가 지속되고 있으며 2분기에도 미국 내 견조한 자가진단키트 수요 예상
-미국 기업 애보트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5억달러>45억달러로 상향 조정, 상당 부분이 상반기 내 반영될 것이라 전망함
-뉴욕변이로 인한 미국 신규 확진자 또한 증가세로 접어들어 상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 예상
3. 2022년 매출액 1조 3,574억원, 영업이익 6,312억원 전망
-2022년 연결 기준 연간 실적은 매출액 1조 3,574억원(+168.7%, YoY), 영업이익 6,312억원(+142.7%, YoY)으로 전망
-이는 1) 미국 현지 생산 시설을 갖춰 꾸준한 공공기관 수요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며, 2) 미국 정부의 코로나 지원 추경 가능성에 따른 반사수혜가 기대되며, 3) 1분기 폭발적 외형 성장에 따라 상반기 1조원 이상의 매출액이 전망되기 때문
-또한 M&A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 예상, 동사의 2022년 1분기 기준 7천억원을 상회하는 순현금을 기반하여 심전도 의료기기 및 AI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등의 M&A를 검토 중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엑세스바이오(950130.KS): 작년 연간 실적을 뛰어넘는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원문링크: https://bit.ly/3Lnp3rj
1. 가장 저평가된 국내 의료기기 업체
-엑세스바이오는 2002년 설립된 신속진단검사 연구개발 및 제조 기업
-주요 제품으로는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RDT),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보유
-미국 내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생산 공장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4.8억개의 연간 생산CAPA 보유
-2021년 델타변이 및 오미크론 영향에 따라 미국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액은 3,681억달러(83%)을 기록
-현재 엑세스바이오의 2022년 실적 기준 PER은 1.29배로 PEER(에스디바이오센서, 씨젠) 평균 PER 5배 수준 대비 절대적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2. 2022년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0억원(+257.1%, YoY), 영업이익 3,874억원(+113.0%, YoY)으로 작년 연간 매출액 5,051억원, 영업이익 2,601억원을 초과하는 실적 달성
-이는 1분기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판매 호조에 기인
-현재 미국 유통채널 22개사 및 공공기관 중심으로 판매가 지속되고 있으며 2분기에도 미국 내 견조한 자가진단키트 수요 예상
-미국 기업 애보트는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코로나 진단키트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5억달러>45억달러로 상향 조정, 상당 부분이 상반기 내 반영될 것이라 전망함
-뉴욕변이로 인한 미국 신규 확진자 또한 증가세로 접어들어 상반기 실적 호조세 지속 예상
3. 2022년 매출액 1조 3,574억원, 영업이익 6,312억원 전망
-2022년 연결 기준 연간 실적은 매출액 1조 3,574억원(+168.7%, YoY), 영업이익 6,312억원(+142.7%, YoY)으로 전망
-이는 1) 미국 현지 생산 시설을 갖춰 꾸준한 공공기관 수요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며, 2) 미국 정부의 코로나 지원 추경 가능성에 따른 반사수혜가 기대되며, 3) 1분기 폭발적 외형 성장에 따라 상반기 1조원 이상의 매출액이 전망되기 때문
-또한 M&A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 예상, 동사의 2022년 1분기 기준 7천억원을 상회하는 순현금을 기반하여 심전도 의료기기 및 AI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등의 M&A를 검토 중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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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