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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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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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몽래인(200350.KQ): 가장 저평가된 드라마 제작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해가 시작된다! ★

원문링크: https://bit.ly/3ibUskI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1) 과거 드라마 외주 제작업체에서 올해부터 IP 확보 모델 채택해 수익모델(BM) 진화에 따른 마진의 폭발적인 성장 전망, 2) 위지윅스튜디오 그룹 시너지로 IP 파이프라인 및 제작 가능한 작품 편수(CAPA) 확대 전망, 3) 편성 채널의 글로벌 진출 및 메타버스 향 확장 가능성 크기에 밸류에이션 확장 국면의 초입
- 22F PER은 21년말 상장 후 지속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따라 18.3배까지 떨어진 상황

2. 위지윅스튜디오 그룹 시너지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
- 가장 큰 시너지는 계열사 간 IP 내부 소싱 가능해지면서 IP 파이프라인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현재 대본이 3-4편 이상 준비된 프로젝트만 30편 이상 보유
- 작년말 상장 통해 조달한 공모 자금과 모회사 위지윅스튜디오와 컴투스로부터 자금 지원 가능하기 때문에 제작 편수 확대 위한 실탄까지 준비된 상황

3. 2022년 매출액 648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48억원(+61.2% YoY), 영업이익 91억원(+106.8% YoY) 전망
- 1) 상장 공모 자금 활용한 연간 제작 편수 증대, 2) 콘텐츠의 글로벌 수출 및 채널 확장 따른 리쿱율 증가, 3) IP 확보 모델 채택에 따른 마진율의 폭발적 성장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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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윈(105550.KQ): 차기 정부의 국방 정책 수혜 #2, 글로벌 수준의 센서 전문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CPll7k

1. 글로벌 수준의 센서 전문기업
-트루윈은 2006년 설립되었으며 인쇄전자기술, 전자기응용기술, 열영상 적외선 기술 등을 기반으로 자동차, 민수, 방산 등 다양한 첨단 산업에서 사용되는 글로벌 수준의 센서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
-미래차 시장의 급진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자동차용 센서 국산화를 성공시키면서 이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중
-센서는 산업의 자동화, 첨단화에 따라 모든 산업에 응용되는 차세대 핵심 부품
-트루윈은 물체의 접근 유무를 판단해 각종 위치 정보를 측정하는 EPS(Embedded passive sensor)센서, 압력을 측정하는 IPS(Inductive pressure sensor)센서, 열발생 정보를 측정하는 IR(Infra Red)센서 등에 대해 세계 최초 신기술을 보유
-센서 시장의 스펙트럼 확대에 따라 차세대 미래 센서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

2. 한화시스템+트루윈 JV설립, 차기 정부 국방 정책 수혜
-트루윈은 한화시스템과 2021년 9월 열화상 IR센서 개발 및 자율주행 차량용 나이트비전에 대한 공동연구 등을 위해 합작사 한화인텔리전스를 설립
-IR센서는 열추적 미사일, 야간투시경 등 방산 사업에서 사용되는 핵심 필수 기술
-미사일 방어체계 강화, AI(인공지능)기반 무인로봇 전투체계 등 IR센서가 확대 적용되는 국방 정책을 내세운 상황으로 트루윈의 수혜가 예상
-IR센서는 재난안전 감시, 스마트홈, 제스처 모니터링, 질병 진단 등으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며, 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라 레이다, 라이다 센서를 IR센서가 대체하면서 미래차 시장의 핵심 부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지난 3월 2일 트루윈은 한화시스템으로 135억원 규모의 IR센서 공급 계약을 체결, 적용 분야 확대에 따라 수주 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

3. 신규 센서 기반 올해부터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올해부터는 트루윈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기존 APS(Accelrator Pedal Sensor), BPS(Brake Pedal Sensor) 등 약 17개의 자동차용 센서를 기반으로 IR센서 및 IPS센서 등 신규 센서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
-올해는 신규 센서 부문에서만 최소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전방위적으로 스마트 센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상황
-무인화/자동화/감지에 특화되어 있는 IR센서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이며, 게다가 차기 정부의 국방 정책 수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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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파인(377450.KQ) : 차기 정부의 부동산 정책 수혜, 주택거래 활성화로 폭발적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ItqgMA

1. 향후 5년간 주택거래 활성화 예상, 최대 수혜주는 리파인
- 한국감정원 사내벤처로 출범하여 2002년 설립된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 권리조사는 부동산 거래 및 대출의 필수 업무 중 하나로 리파인이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
- 계약갱신청구권(2+2년)이 도입 이후 첫 만료를 앞두고 있어 전세보증금 및 거래량 증가 예상
- 차기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세제 완화 등에 힘입어 권리조사의 P와 Q가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1년 Trailing P/E 11.7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대폭 상승 예상

2. 차기 정부의 최우선 과제: 부동산 시장 안정화
- 공급 확대: 1) 5년간 250만호 이상 주택을 공급, 2) 안전진단 평가 가중치 조정을 통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을 활성화
- 세제·규제 완화: 1) 임대차3법 개정, 2) LTV 상한 70% 확대를 통한 대출 완화, 3) 종합부동산세 통합 및 양도소득세 유예, 공시가격 환원 등
- 지난 5년간 전세가율은 74.7%에서 68.9%으로 하락, 차기 정부의 공약대로라면 매매가 하락 및 전세가 상승 예상

3. 매매 하락·전세 상승세, ‘깡통전세’는 리파인이 보호한다
- 깡통전세: 전세가 체결된 주택의 가치가 하락하거나 전세가격이 올라 매매가격를 초과하게 될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이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
- 권리조사는 이런 위험으로부터 임차인와 대출기관을 보호하는 필수 업무로, 폭발적 수요 증가 전망
- 리파인은 압도적 점유율 1위 권리조사 기업으로 상당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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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소프트(317530.KQ): 지금부터 하드캐리 시간 ★

원문링크: https://bit.ly/3iwdIcw

1. 자체 IP 보유한 콘텐츠, 미디어 제작 및 판매업체
- 캐리소프트는 ‘캐리와 친구들’라는 자체 IP를 보유한 콘텐츠, 미디어 제작 및 판매업체
- 사업분야는 교육, 공연, 애니메이션, 메타버스 게임으로 구분
- 교육, 공연은 리오프닝의 수혜가 기대
- 교육 사업은 보유 IP를 통해 영어 교육 콘텐츠인 ‘헬로캐리 영어유치원’ 서비스를 진행 중
- 중국 향 헬로캐리 영어 모바일 서비스를 2월에 출시하여 인지도를 얻고 있으며, 국내 유치원 향 24개월 과정 영어교육 서비스를 시작
- 차기 정부 공약인 유아 보육 서비스가 리오프닝과 맞물려 주목 받고 있고 홈스쿨링 B2C시장으로도 확대 가능하기에 실적 개선에 긍정적
- 공연은 코로나로 인한 취소로 20, 21년도 매출이 없었으나 작년 11월부터 재개되었으며 올해 4분기 신규 공연도 예정되어있기에 작년 대비 신규 매출 발생 및 마진율 개선이 가능

2. 인지도 보유한 ‘캐리 유니버스’의 선순환 구조
- 최근 삼성전자가 차세대 사업 분야로 공식화한 메타버스 관련주가 주목을 받는 추세
- 메타버스는 기술력 이외에 유저 확보 가능한 인지도 있는 IP도 필수적이기에 캐리소프트처럼 자체 IP(유튜브 구독자 200만명 이상)를 보유한 업체에 주목 필요
- 동사는 게임 Hunter’s Arena를 개발한 멘티스코와 합작법인을 세워 메타버스 블록체인 게임인 ‘캐리파크’를 올해 4분기에 출시 예정
- 또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Carrie & Superkola’ 중국 출시를 최종심사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약 300여개 이상의 영화관에 공급 예정
- 자체IP로 제작하여 제작비 원가절감은 물론 국내 대비 영화 시장규모가 큰 중국에서의 매출 확대는 확실한 성장동력
- 애니메이션과 게임 모두 동사의 IP로 탄생한 하나의 세계관을 가지기에 유저 Lock-In 효과로 경쟁사 대비 강점이 부각

3. 본업 호조 + 신규사업으로 안정적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은 매출 확대와 안정적 흑자 턴어라운드가 예상
- 1)리오프닝으로 본업인 오프라인 공연 사업 재개, 2)중국 향 애니메이션 신규 매출 및 영어교육 사업, 3)캐릭터 IP를 통한 제작비 절감과 안정적 파이낸싱 조달로 메타버스 게임에서의 마진율 확보가 주요 동력
- 과거 부진했던 실적에서 벗어나 캐리소프트의 성장은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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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시스메디칼(287410.KQ) : Potenza 판매 확대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모멘텀 유효 ★

원문링크: https://bit.ly/3iCGW9V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385원에 Target PER 30배를 적용하여 산정
- Target PER 30배는 2019년 클래시스의 Historical PER 상단
- 1) 2021년 폭발적인 소모품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2) Cynosure와의 재계약을 통해 Potenza ODM 최소 주문 수량(MOQ)을 확대하였고, 3) 올해 상반기, 하반기 2개의 신규 제품 출시 기대에 따른 장기적 성장 전망

2. Cynosure와의 재계약을 통한 외형 성장 지속
- 2022년에도 ODM 파트너사인 Cynosure의 Potenza 판매 확대에 따라 해외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2019년 제이시스메디칼은 글로벌 미용기기 업체인 Cynosure 향으로 RF장비인 Potenza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
- Potenza 누적 판매 대수는 2019년 187대>2020년 461대>2021년 1,035대를 기록
- 지난 ODM 계약을 통한 Potenza의 연간 최소 주문 수량(MOQ)는 350대였으며 이번 Cynosure와의 재계약을 통해 현재 연간 MOQ는 550대로 증가
- 1) Cynosure와의 3년 재계약 체결, 2) Cynosure의 주력 RF가 Potenza인 점을 감안해보면 2022년은 본격적인 Potenza 장비 판매가 시작되는 구간으로 판단
- 올해 Potenza 전체 판매 대수는 800대를 상회하며 장기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1,055억원, 영업이익 333억원 전망
- 2022년 제이시스메디칼의 실적은 매출액 1,055억원(+29.7%, YoY), 영업이익 333억원(+41.1%, YoY)으로 전망
- HIFU 매출의 경우 신제품 판매가 하반기 예상됨에 따라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RF 매출은 Cynosure와의 MOQ 물량 증가에 기인해 매출액 251억원(+50.3%, YoY) 기록 전망
- 차세대 RF의 국내 인허가가 연내 전망됨에 따라 내년 본격적인 판매 예상
- 작년 HIFU 및 RF 장비 모두 폭발적인 판매세를 기록하며 소모품 판매 선순환에 따라 2022년 소모품 매출은 502억원(+34.5%, YoY)을 예상
- 소모품 판매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률은 31.6%(+2.6%p, YoY)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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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KQ): 10년간의 고성장이 약속된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qGicly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 제시
- 인텔리안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8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재개
- 목표주가는 2022F 예상 EPS 2,312원에 Target PER 50.1배를 적용해 산출
- Target PER은 해외 우주·위성 기업(비아셋, 맥사테크놀로지스 최종 선정)의 2022F 평균 PER
- 1) 중·저궤도 위성 안테나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의 가파른 성장, 2) 독보적인 저궤도 안테나 사업자로 추가 고객사 확보에 대한 기대감, 3) 6G의 개화가 예상되는 2030년까지 고성장이 지속될 것을 고려하면 高 멀티플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2. 저궤도 안테나의 독보적 지위 확보, 향후 고객사 확대 기대
- 인텔리안테크는 주요 중·저궤도 위성 사업자 6개 중 절반인 3개 기업(OneWeb, SES, Telesat)과 안테나 공급 계약을 체결
- 2019년 OneWeb으로부터 첫 공식 수주를 받은 이후 고객사가 꾸준히 추가
- 고객사 다각화에 따라 생산능력도 매출액 기준 4,000억원까지 확대했으며, 제3공장 설립을 위한 밑 작업도 진행 중
- 현재 공급계약 체결 여부가 알려지지 않은 3개사(SpaceX, Amazon, iridium)도 그룹의 주요 사업(콘텐츠 플랫폼, 보안, 모빌리티 등)을 지원 및 확대하기 위해 공격적인 위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
- 위성용 안테나 분야에서 이미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한 인텔리안테크에게 더 많은 고객사들이 협력을 요청할 가능성

3. 2022년 매출액 2,460억원, 영업이익 230억원 전망
- 인텔리안테크의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60억원(+78.3%, YoY), 230억원(+930.5%, YoY)으로 전망
- 1) 크루즈 여행 정상화로 주요 크루즈 메이커의 안테나 발주 증가, 2) 저궤도 위성 사업자의 서비스 계획에 따른 저궤도 위성 안테나 공급 본격화가 예상
- 사업부별 매출액은 위성통신 안테나 2,088억원, 해상용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114억원, 기타 258억원으로 추정
- 2023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39억원(+64.2%, YoY), 459억원(+99.8%, YoY)으로 전망
- 지속적인 고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현 주가는 여전히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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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파일(228340.KQ): 이제는 봐야할 때 ★

원문링크: https://bit.ly/3LmIqBl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양파일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455원에 Target PER 15배를 적용, Target PER은 과거 2014-2016 주택 공급 빅싸이클 당시 건자재 업체의 평균 PER
-동사는 국내 PHC파일 M/S 3위 업체로, 1) 착공 면적 확대에 따라 초기 투입되는 PHC파일의 공급량 증가가 전망되며, 2) PHC파일 수급 쇼티지가 전망되어 단가 상승분을 온전히 누릴 것으로 예상되며, 3) 3공장(아산, 익산, 함안)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적 파일 수요 대응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실적 개선 초입 단계 진입
-동양파일은 올해에도 전국적 착공 면적 확대에 따라 PHC 파일 판매량(Q) 증가 및 단가(P) 상승을 이어갈 전망
-2016년 이후 건설 경기 하락에 따라 착공 물량이 줄어들며 PHC파일 업체들의 단가 하락이 불가피했으나 주요 PHC파일 업체들은 구조 조정을 통해 생산 CAPA는 대폭 감축, 동양파일의 CAPA 또한 2016년 923,000톤 > 2021년 442,820톤으로 감소
-작년 건설 경기가 소폭 회복세를 보이며 착공 면적 확대가 기대됨에도 불구, PHC파일 업체들의 단기적 인력 충원 및 공격적인 CAPA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2021년 동사의 PHC파일 톤당 단가는 이미 12.8만원(+35.2%, YoY) 수준이며 과거 빅싸이클 당시 동사의 최대 제품 단가인 13.5만원에 근접 중이며, 동양파일은 2015-16년 영업이익률 30% 이상의 고마진 기록 경험
-현재 주요 원재료인 철근 가격 상승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지만, 향후 원재료 부담 완화 및 매출 성장에 따른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예상


3. 2022년 매출액 794억원, 영업이익 107억원 전망
-2022년 동양파일의 실적은 매출액 794억원(+14.2%, YoY), 영업이익 107억원(+30.8%, YoY)으로 전망
-이유로는 1) 국내 주택 착공 물량 증가와 더불어 상대적으로 더딘 PHC업체들의 CAPA 증설에 맞물린 공급 쇼티지가 전망되며, 2) 원재료 상승분 및 물량 증가에 따른 제품 단가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3) 타 건자재 대비 착공 초기 단계에 투입되는 PHC파일의 빠른 실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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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씨엔에스(004440.KQ): 실적으로 증명하는 해 ★

원문링크: https://bit.ly/3DmiB1m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4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1) 20-21년 건축 인허가와 착공 면적 증가 따른 수혜 예상, 2) 주요 사업부 콘크리트파일은 착공 중 가장 빠르게 실적 반영되는 건자재, 3) 최근 지속되고 있는 파일 단가 인상 더해져 외형 성장 이어질 전망
-22F PER은 10.6배,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진입에 따른 추가 밸류에이션 확장 전망

2. 착공 사이클에 따른 콘크리트파일 부문의 구조적 외형 성장
-22년 콘크리트파일 사업부는 1) 전국 주택착공실적 성장에 따른 콘크리트파일 출하량(Q) 증대, 2) 원재료 가격 인상 및 타이트한 파일 수급 따른 판매단가(P) 상승, 매출액 1,750억원(+17.9% YoY)과 영업이익 109억원(+16.3% YoY) 전망
-20-22년 파일 평균 판가는 톤당 9.7만원(-4.3% YoY)→12.8만원(+32.3% YoY)→13.4만원(+4.1% YoY) 기록 전망
-최근원재료 가격 급격 상승하여 마진 훼손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지만, 향후 원재료 가격 인하 시 폭발적인 마진 성장 기대할 수 있어 고무적

3. 2022년 매출액 2,567억원, 영업이익 158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2,567억원(+13.3% YoY)과 영업이익 158억원(+16.6% YoY) 전망
-1) 콘크리트파일 출하량 지속 증대, 2) 원재료가 인상 및 타이트한 파일 수급상황 반영해 파일 단가 인상 지속, 3) 스틸 사업부에서 수주 물량이 올해로 이연 발주됨에 따라 추가 매출 발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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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공업(014280.KQ): 본격화된 실적 레벨업 구간,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5na2ag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7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1) 판넬폼 M/S 28% 차지, 2) 공급확대 정책 모멘텀 주목, 3) 20-21년 건축 인허가와 착공 면적 본격 증가 시작, 4) 임대 가동률 및 임대 단가 빅사이클 시기 수준 증가 전망, 5) 폭발적 물량(Q)과 임대 마진(M) 성장 예상
-건자재 주가는 착공 증대 모멘텀만으로 과거 사이클 내 PER 20배까지 슈팅, 동사 22F PER 9.8배는 여전히 저평가

2. 착공 빅사이클과 판넬 쇼티지, 폭발적인 성장이 시작된다
-판넬 부문은 2022년 매출액 2,832억원(+49.3% YoY)과 영업이익 210억원(+241.4% YoY), 2023년 매출액 3,178억원(+12.2% YoY)과 영업이익 327억원(+56.2% YoY)을 시현할 전망
-판넬의 임대 가동률은 작년 초부터 매월 2% 이상 증가, 22년초 80% 수준까지 성장해 생산량 확대 불가피. 유례없는 쇼티지에 따른 호황
-임대 단가 또한 과점 시장 내 타이트한 수급에 따라 지속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7,157억원, 영업이익 458억원 전망
-2022년 매출액 7,157억원(+25.5% YoY)과 영업이익 458억원(+76.8% YoY)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에 따른 판넬 부문 구조적 성장, 2) 판가 인상으로 강관 부문 마진 개선, 3) 국내 조선 수주 활황으로 선박엔진 부문 성장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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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씨케미칼(137950.KQ): CPO가격 초강세, 바이오연료 기반 고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9bQLR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제이씨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8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770원에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평균 PER 8.9배를 적용해 산출
-동사는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CPO(Crude Palm Oil)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2) 전쟁이 종료되더라도, 바이오연료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 배출 저감의 핵심 제품인 만큼 CPO 가격의 추세적인 상승은 지속될 전망
-3) 항공업계와 해운업계의 바이오연료 도입 확대 예정에 따라 전방 시장 확대까지 기대되는 상황으로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대표 기업인 동사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
-2022년 예상 PER 5.4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2. 해바라기유 공급 차질 → 대체품 CPO가격 급등
-2022년 제이씨케미칼의 바이오연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30억원(+25.9% YoY), 431억원(+21.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CPO가격 초강세에 따른 급격한 성장이 예상
-우크라이나는 세계 최대 해바라기유 생산국이며, 러시아는 2위로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해바라기유 공급 부족으로 대체품인 CPO 수요가 폭증하면서 가격 강세로 이어지는 중
-게다가 소비량은 증가한 반면, 공급 측면에서 2021년 기준 전 세계 CPO의 59%를 생산하는 인도네시아의 CPO 생산량이 기상 악화, 노동력 부족 등으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한 상황
-이에 따라 CPO 1톤당 평균 가격은 2020년 710달러(+25.4% YoY) → 2021년 1,205달러(+69.8% YoY) → 올해 3월 말 1,568달러(+30.1 YoY)로 폭증했으며, 가격 상승세는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의 미스매치로 지속될 전망
-바이오연료의 원료로 쓰이는 CPO 가격 강세에 따라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뜻


3. 2022년 매출액 4,926억원, 영업이익 517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26억원(+25.4% YoY), 영업이익 517억원(+30.0% YoY)을 기록할 전망
-1) 글로벌 탄소 중립 전략으로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수요 확대에 따른 제품 판매량(Q) 증대, 2) CPO 공급 부족 및 가격 강세에 따른 바이오연료 가격(P) 상승, 3) 판가로 전이가 가능한 가격 결정 구조(M)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
-항공유 및 선박유의 바이오연료 추가 도입 시 바이오연료 시장은 압도적으로 커질 수 있으며 타 신재생에너지 기업들 대비 저평가되어 있는 동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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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카금융서비스(211050.KQ): PER 3배, 이제는 올라갈 시간 ★

원문링크: https://bit.ly/36PyyS4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800원 제시
-인카금융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8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4,903원에 Target PER 5.7배를 적용해 산출
-Target PER은 에이플러스에셋의 2020년 PER을 사용, ‘1,200% 룰’의 시행으로 이익이 일시적으로 낮아진 2021년 PER은 제외
-1) 보험의 개발·판매 분리 가속화에 따라 GA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2) 전국 최대 규모(592개 지점, 보유 설계사 11,113명)의 영업망을 확보한 인카금융서비스는 2022년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
-3) Peer 대비 초저평가 상태의 밸류에이션은 동사의 최대 투자포인트로,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


2. 2023년 IFRS17 시행을 앞둔 보험사, GA와 협력 불가피
-GA(General Agency)는 여러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독립 보험대리점으로, 보험 산업의 마케팅 및 판매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보험 판매에서 GA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80%에 달하는 반면, 국내는 50~60% 수준에 불과
-특히, 보험사들이 IFRS17 도입으로 사업비 절감을 요구받고 있는 상황에서 GA 의존도는 올해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인카금융서비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업인력을 확보한 GA사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우수한 신규 설계사가 수혈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
-대형 GA사로 인력 쏠림이 현상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인카금융서비스는 현재 1만명 수준에서 향후 3~4만명 수준으로 확대 채용할 계획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3. 2022년 매출액 3,745억원, 영업이익 329억원 전망
-인카금융서비스의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745억원(+19.4%, YoY), 329억원(+55.9%, YoY)으로 전망
-‘1,200% 룰’ 시행으로 1,200% 초과분은 이연되어 올해 온기 반영될 예정이며,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전년 대비 상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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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랩(376980.KQ): 이직시장의 매치 포인트는 ‘AI 매칭’ ★

원문링크: https://bit.ly/3u3q7L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티드랩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5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127원에 Target PER 41배를 적용하여 산정
- Target PER은 Peer Group으로 선정한 Atrae, 사람인에이치알의 2022년 예상 PER의 평균치에 2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
- Peer Group의 2022년 예상 PER 평균 값에 20% 할인율을 적용한 이유는 글로벌 Peer들이 현재 50배 이상의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으며 국내 대비 해외 이직 시장의 규모가 크다는 점을 감안
- 목표주가 46,500원, 현재주가 35,950원으로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중

2.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신사업 기대감
- 매칭 사업은 매칭 플랫폼을 통해 최종 합격한 지원자가 입사 시 연봉의 7%를 매출로 인식
- 즉 플랫폼의 개인회원수, 합격수 등의 채용 지표가 동사 매출에 직결되는 구조
- 작년 연간 누적 개인회원수는 229만명(+35.4%, YoY), 연간 합격수는 1.1만명(+105.5%, YoY)으로 급증하여 매출 성장을 견인
- 2022년 3월말 기준 누적 개인회원수 243만명, 월별 합격수 1,528명으로 월간 지표 최대치를 기록
- 채용 지표 흐름 상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 동사의 매칭 사업은 마진율이 40% 이상 확보 가능하기에 향후 지속적인 Cash cow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 나아가 ‘긱스’, ‘프리온보딩’, ‘원티드스페이스’ 등의 신사업을 통한 매출 다변화도 가능


3. 2022년 매출액 52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27억원(66.2%, YoY), 영업이익 122억원(101.1%, YoY)으로 전망
- 1)채용 지표 호조로 매칭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 및 고객사 추가, 2)긱스 자동화를 통한 Q 확장, 3)프리온보딩, 원티드스페이스 등 신사업의 매출 다변화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채용 사업은 매출 90% 이상을 차지해왔으며 각종 채용 지표 등의 호조로 실적이 긍정적이기에 비중이 당분간 크게 변하지 않을 것
- 원티드랩의 기존 본업은 지속적으로 Cash cow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긱스를 포함한 신사업의 확장으로 외형 성장 및 지속적 마진 확대가 가능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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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텍(054210.KQ) : 1분기 영업이익 최소 200억원 전망, 연간 1,000억원 페이스 ★

원문링크: https://bit.ly/3jAXcIJ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800원으로 상향
- 2022F 추정 EPS를 1,635원에서 2,465원으로 상향 조정
- EPS 상승은 1) 휴대폰용 케이스 방수/방진 적용에 따른 ASP 상승, 2) 전자담배 기기 판매 호조, 3) 전항의 사유로 해외 법인 흑자 전환에 따른 전사 이익률 상승에 기인
- 이랜텍의 실적은 1분기가 가장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1Q22 Preview: 휴대폰용 케이스, 전자담배 기기 매출 호조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6억원(YoY, +78.0%)과 205억원(YoY, +10,161.3%)으로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는 고객사의 중저가 휴대폰의 방수/방진 탑재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1,073억원, 2) 전자담배 기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판매되며 매출액 831억원을 시현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자담배는 1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노트북용 배터리팩 공급 중단으로 감소세가 예상되었던 배터리팩 부문은 가정용 ESS와 e-bike 향 공급이 본격화되며 해당 부분도 성장이 전망됨

3. 2022년 연결 매출액 1조 2,161억원(YoY, +59.3%), 영업이익 978억원(YoY, +186.0%)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액 5,505억원, 2) 전자담배 기기 3,324억원, 3) 2분기부터 가정용 ESS 배터리팩 공급이 본격화되며 연간 약 700억원의 매출이 추가되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연내 배터리팩의 어플케이션 확대(서빙로봇, e-bike 등), 주요 고객사 내 전자담배 기기 M/S 확대, 사출물 고객사 확대 등이 이뤄진다면 연간 실적 추정치는 다시 한번 상향될 가능성 존재
- 22F PER 7.8배 수준의 현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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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150900.KQ):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으로 달라진 체력 검증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JOeYmH

1. 1Q22 Pre: 1분기도 드디어 BEP 수준에 근접할 전망
-2022년 1분기 파수의 실적은 매출액 85억원, 영업적자 -3억원으로 BEP 수준을 달성할 전망
-1분기는 동사의 비수기로 2019-21년 과거 3개년 1분기 –15억원>-19억원>-1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1분기 BEP 수준을 기점으로 달라진 기초 체력이 검증될 전망
-이는 1) 올해 1월 출시된 중소 및 중견 기업용 DRM 솔루션 판매가 확대되고 있으며, 2) 해외 고객사인 미국 G사의 DRM 사용 유저 수 증가에 따른 해외 매출 성장이 1분기부터 가시화되고 있고, 3)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수주 확대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현재 파수의 2022년 기준 PER은 11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으며 국내 보안 솔루션 업체 중 해외 매출 성장 잠재력이 가장 높은 업체로서 해외 고객사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전망

2. DRM/앱보안/비식별화 솔루션 전 제품의 고른 성장 기대
-파수는 2021년 2분기부터 미국 G사 향 DRM 매출이 일부 인식되기 시작하며 해외 매출 성장 지속
-동사의 2019-21년 해외 매출은 8.5억원>9.8억원>13.6억원을 기록
-G사의 경우 영구 라이선스 계약이 아닌 연간 계약 방식으로 매년 유의미한 반복적 매출이 전망되며, 올해도 G사 내 DRM 사용 유저 수 증가에 따른 추가 수주 및 계열사 확대 적용 기대감은 유효
-작년 자회사 스패로우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매출은 고객사의 사업 지연으로 부진, 올해는 수주 본격화 및 신제품 판매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이 예상
-2022년 애플리케이션 보안 매출액은 78억원(+76.0%, YoY)으로 전망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은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따라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금융권(의료, 유통 등) 고객사로도 판매가 예상되는 만큼 파수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542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전망
-2022년은 매출액 542억원(+28.5%, YoY), 영업이익 116억원(+174.2%, YoY)으로 전망
-1) DRM 제품의 국내 안정적 성장 및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2) 자회사 스패로우의 완연한 회복, 3) 데이터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DID’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도 성장을 이어갈 전망
-2021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올해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해로 21.4%의 영업이익률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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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로조(119610.KQ): 1Q22 Pre: 리오프닝 수혜, 호실적임에도 PER밴드 최하단 ★

원문링크: https://bit.ly/3KRYRpC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인터로조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 조정
-신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394원에 Target PER 18.8배를 적용하여 산출
-1) 위드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상황에서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컬러렌즈 및 뷰티렌즈 등의 수요 확대 예상되며, 2)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제품 라인업 다각화는 물론, 3) 꾸준한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로 실적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국면이고, 4) 수출 주도형 글로벌 기업인 만큼 최근 상승하고 있는 환율에도 우호적
-2022년 예상 PER 14.2배는 동사의 PER 밴드 최하단 수준
-밸류에이션 확대가 분명한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저평가 되어 매수를 권장하는 이유

2. 1Q22 Preview: 매출액 291억원, 영업이익 73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91억원(+19.6% YoY), 영업이익 73억원(+57.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가별 매출을 살펴보면
1) 국내는 자체브랜드 ‘클라렌’을 기반으로 실리콘 하이드로겔 1-Day 제품이 자리를 잡으면서 82억원(+7.0% YoY)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부터는 실리콘 난시용 제품 등 추가적인 신제품 론칭 계획에 따라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해외 매출이 전반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2)일본이 77억원(+6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일본 PIA社를 중심으로 컬러렌즈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비롯해 작년 신규로 확보한 ASIA Network社 매출이 본격 반영될 전망
-작년 12월부터는 From-eyes社를 중심으로 1-Day 클리어렌즈를 공급하기 시작
-일본 시장은 기존 컬러렌즈 중심이었기 때문에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3) 유럽은 실리콘 하이드로겔 1-Day 제품이 올해 1분기부터 신규로 공급되면서 56억원(+43.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 작년 1분기부터 신규로 반영되고 있는 Alcon社 향 매출은 5억원(+13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분기별 꾸준한 성장이 예상

3. 2022년 매출액 1,460억원, 영업이익 388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60억원(+25.0% YoY), 영업이익 388억원(+3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동사의 핵심 기술력인 실리콘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으며, 글로벌 신규 고객사의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
-프리미엄 렌즈 제품 출시를 통한 ASP 상승 효과 및 광고, 마케팅 등 비용 통제로 OPM은 26.6%(+1.0%p YoY)을 기록할 전망이며, 지속 개선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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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1Q22 Preview: 잠시 쉬어가는 1분기 ★

원문링크: https://bit.ly/37uA4t1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700원으로 하향
- 1) 22년 연간 거래액 기존 30.1조원(+8.9% YoY)->32.9조원(+19.2% YoY) 상향 추정, 2) 암호화폐 신사업 출범 계획 반영해 멀티플 상향 조정, 3) 올해 확진자 수 감소에 따른 온택트 거래액 회복으로 분기별 기저 효과 확대될 전망
- 1) 22년 연간 거래액을 32.9조원(+19.2% YoY)으로 추정, 결제 사업의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2)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른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성장의 기저 효과 예상, 3) 암호화폐 신사업에 따른 멀티플 확장 국면 예상, 4) 올해 카드사 향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이슈와 자회사 KG에듀원 및 KG모빌리언스의 구조적 실적 감소세 반영
- 22F PER은 9.5배로 PEER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2. 1Q22 Preview: 본업의 성장 대비 아쉬운 자회사 실적 전망
- 1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2,591억원(+7.1% YoY), 영업이익 242억원(-6.9% YoY), 별도 실적은 매출액 1,437억원(+13.4% YoY), 영업이익 106억원(-3.6% YoY) 전망
- 대형 3.3조원(+8.1% YoY), 중소형 및 호스팅 3.1조원(+19.5% YoY), 글로벌 0.7조원(-8.1% YoY), 온택트 0.3조원(+140.6% YoY) 기록할 전망이나, 정부 적격비용재산정 이슈가 카드사 향 수수료 인하 압박으로 이어져 본업 영업이익률 감소 야기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034억원 전망
- 자회사 실적 둔화에도 고수익 가맹점 위주의 거래액 성장과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가 외형 성장을 이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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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원정밀(371950.KQ): 1Q22 Pre: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OLED 최선호주 ★

원문링크: https://bit.ly/3xN2VDT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1) 올해 북미 및 미국 내 OLED TV 수요의 폭발적인 증대에 따라 TV용 OLED 패널 출하량을 928만대(+25.4% YoY)로 상향 추정
-2) 이에 따른 패널의 핵심 소재 부품인 SBM 매출액을 146억원(+24.8% YoY)으로 전망
-3) FMM 향 제품 믹스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전년 7.3%에서 19.5%로 증가할 전망
-글로벌 소비심리 개선에 따라 TV, 노트북, 태블릿 향 OLED 패널 수요 증대에 따른 QoQ 실적 성장을 전망하며, 23F PER은 10배로 매우 저평가 상태

2. 1Q22 Preview: 매출액 111억원, 영업이익 8억원 전망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1억원(+27.6% YoY), 영업이익 8억원(+216.5% YoY)을 기록할 전망
-제품별 매출 비중은 OMM(Open Metal Mask) 49.5%, SBM(Stick Bar Mask) 32.8%, ACC(Accessory Stick) 및 기타 17.7%를 전망
-1) SBM이 전방 산업인 TV용 OLED 패널 출하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37억원(+51.0% YoY)을 시현하며 실적을 견인할 전망
-2) 최근 스마트폰 부품가격 인상에도 OMM이 매출액 51억원(+14.6% YoY)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3) ACC 및 기타 부문에서 23억원(+35.3% YoY)을 시현하며 전 사업 부문 고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
-특히, OMM은 2분기부터 고객사의 OLED 패널 생산 라인이 늘어나며 높은 매출 성장률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
-OPM은 SBM 매출 비중 증대(28.7%→32.8%)에 따라 전년동기 3.2%에서 7.2%로 증가할 전망
-2022-2023년 글로벌 FMM 시장 CAGR은 27.1%로 FMM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023년에는 6,86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의 이원화 니즈에 맞춰 FMM을 공급하는 풍원정밀은 OLED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을 통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
-풍원정밀의 2022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68억원(+441.9% YoY)을 전망
-OLED 전방 시장에서 기술 및 생산 CAPA 격차를 높이기 위해 CAPEX를 늘리고 있는데, 올해 A고객사는 휴대폰용 OLED 패널 월 140만장에서 200만장, B고객사는 TV용 OLED 패널 월 17만장에서 25만장으로 생산 CAPA를 늘릴 전망
-선제 투자 중인 8세대 FMM 생산 라인 구축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6월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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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공업(014280.KQ): 1Q22 Pre: 기대 상회할 1분기, 자회사 고려산업으로 2분기도 초호황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y4o4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800원으로 상향
-1) 22년 판넬 m2당 임대 단가 및 임대 가동률 추정치 5.5만원(31.2% YoY)->6.2만원(48.6% YoY), 81%->84%로 상향 추정
-2)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 따른 자회사 고려산업의 두 차례 판가 인상분 반영해 사료 부문 추정치 상향
-3) 원재료가 인상 따른 강관 사업부 분기별 실적 확장 국면 반영
-22F PER은 9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최근 사료 및 비료업체의 실적 기대감 따른 주가 퍼포먼스 고려 시, 자회사 고려산업 실적 모멘텀까지 보유한 상황

2. 1Q22 Preview: 기대치를 상회할 1분기 실적
-22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723억원(+30.1% YoY)과 영업이익 107억원(+116.3% YoY) 시현할 전망
-1) 판넬 부문 매출액 632억원(+61.3% YoY)과 영업이익 68억원(+1,665.4% YoY) 기록해 외형 성장 이끌 전망
-2) 강관 부문 매출액 381억원(+21.5% YoY)과 영업이익 19억원(-41.8% YoY) 예상, 지속 원가 상승으로 분기별 성장 전망
-3) 사료 부문 매출액 518억원(+7.2% YoY)과 영업이익 8억원(+1,824.3% YoY) 전망, 올해 두 차례 판가 인상 대비 원재료인 곡물가는 1년 전 매입 가격이 원가로 반영, 2분기부터 마진 스프레드가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구간 돌입

3. 2022년 매출액 7,493억원, 영업이익 491억원 전망
-22년 매출액 7,493억원(+31.3% YoY)과 영업이익 491억원(+89.6% YoY) 전망
-1) 부동산 착공 빅사이클 따른 판넬 부문 구조적 성장, 2)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사료 부문 판가 및 마진 증대, 3) 판가 인상 따른 강관 부문 마진 개선이 이유
- 자회사 고려산업은 올해 원가 상승 따른 추가 판가 인상 가능성 매우 높아 분기별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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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