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디와이(013570.KS):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차 핵심 수혜주, 초저평가 상태! ★
원문링크: https://bit.ly/3Kplbqx
1. 자율주행 레벨4 핵심기술 현대차와 독점으로 공동 개발
-디와이의 100% 자회사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탑재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공동으로 독점 개발
-센서 클리닝 시스템이란 자율주행차에 탑재되는 라이다, 카메라 등이 흙, 먼지 등으로부터 오염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장비
-자율주행은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오염 물질을 즉각적으로 제거해주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은 자율주행차의 핵심 필수 기술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을 통해 미국, 싱가폴, 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
-모셔널은 차량 공유 플랫폼 ‘리프트(Lyft)’, ‘비아(Via)’는 물론,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 Eats)와도 제휴를 맺은 유일한 자율주행 기업으로 아이오닉5 기반 승차 공유 및 자율 배달 서비스를 통해 로보택시 운행 극대화할 전망
2. 제 2의 테슬라라 불리는 ‘리비안’에 부품 독점 공급
-디와이오토의 신규 전기차 납품처를 주목
-미국 제 2의 테슬라라 불리는 전기차 업체 ‘리비안’에 디와이오토는 리어와이퍼 모터를 솔벤더(단독 공급사)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리비안은 작년 1,015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920대를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올해는 생산량을 20만대까지 늘릴 것으로 계획 발표
-따라서 리비안의 양산 물량 확대에 따라 디와이오토의 급격한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이외에도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에는 조향모터를 수주 받아 납품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기차 전장부품 납품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테슬라, 애플카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2022년 연간 매출액 1조 859억원, 영업이익 662억원 전망
-디와이의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82억원(+22.7% YoY), 영업이익 575억원(+37.9% YoY),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 859억원(+12.2% YoY), 영업이익 662억원(+15.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센서 클리닝 시스템 실적이 반영되지 않은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
-글로벌 신규 전기차 기업의 양산 물량 확대에 따라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고난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의 높은 판매단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익률까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와이의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배, PBR은 0.5배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
-자율주행, 전기차 수혜를 제외해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아주 높으며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변모하고 있는 만큼 관심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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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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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율주행 레벨4 핵심기술 현대차와 독점으로 공동 개발
-디와이의 100% 자회사 디와이오토는 현대차와 자율주행 레벨4에 탑재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을 공동으로 독점 개발
-센서 클리닝 시스템이란 자율주행차에 탑재되는 라이다, 카메라 등이 흙, 먼지 등으로부터 오염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장비
-자율주행은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오염 물질을 즉각적으로 제거해주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은 자율주행차의 핵심 필수 기술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을 통해 미국, 싱가폴, 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
-모셔널은 차량 공유 플랫폼 ‘리프트(Lyft)’, ‘비아(Via)’는 물론,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 Eats)와도 제휴를 맺은 유일한 자율주행 기업으로 아이오닉5 기반 승차 공유 및 자율 배달 서비스를 통해 로보택시 운행 극대화할 전망
2. 제 2의 테슬라라 불리는 ‘리비안’에 부품 독점 공급
-디와이오토의 신규 전기차 납품처를 주목
-미국 제 2의 테슬라라 불리는 전기차 업체 ‘리비안’에 디와이오토는 리어와이퍼 모터를 솔벤더(단독 공급사)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리비안은 작년 1,015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920대를 고객에게 인도했으며, 올해는 생산량을 20만대까지 늘릴 것으로 계획 발표
-따라서 리비안의 양산 물량 확대에 따라 디와이오토의 급격한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이외에도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에는 조향모터를 수주 받아 납품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기차 전장부품 납품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테슬라, 애플카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2022년 연간 매출액 1조 859억원, 영업이익 662억원 전망
-디와이의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82억원(+22.7% YoY), 영업이익 575억원(+37.9% YoY),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 859억원(+12.2% YoY), 영업이익 662억원(+15.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센서 클리닝 시스템 실적이 반영되지 않은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
-글로벌 신규 전기차 기업의 양산 물량 확대에 따라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고난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센서 클리닝 시스템의 높은 판매단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익률까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와이의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8배, PBR은 0.5배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
-자율주행, 전기차 수혜를 제외해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아주 높으며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변모하고 있는 만큼 관심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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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Collaboration Report]
반도체/미래산업팀(스크러버) : ESG와 해외 진출로 고밸류 받는다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
김경민/김두현/조정현/변운지
◎ 반도체 공정에서 스크러버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장비. 증착공정이나 식각공정을 직접 담당하는 공정장비가 아니라는 이유로 저평가의 그늘에 갇혀 있다가 2021년에 한국 반도체 고객사가 ESG 활동 강화를 목적으로 스크러버의 적용처를 확대하며 세간의 관심을 조금씩 받기 시작. 그러나, 반도체 공정장비 공급사와 비교해보면, 스크러버 공급사는 여전히 저평가. 토종 스크러버 공급사 유니셈과 GST의 P/E 밸류에이션은 10배를 웃돌지 못함. P/E 밸류에이션이 7배라면 반도체 공정장비 수준인 10배 이상까지 레벨업되어야 한다고 전망하며, 그처럼 레벨업되는 경우 주가의 업사이드는 40% 이상이라고 예상
◎ 저평가 해소의 근거로 4가지 제시
[1] 공정용 불소가스가 다양해져 10K당 스크러버 수주 금액 증가
[2] 스크러버 사업에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영업이익률 개선
[3] 중화권(Local, Multinational) 고객사로의 매출 확대
[4] 일본, 독일, 영국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 한국의 스크러버 시장에서는 상장사 3곳(유니셈, GST,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이 외국계 기업의 한국법인(씨에스케이, 에드워드코리아)과 경쟁. 상장사 3곳의 매출, 영업이익률, 수출 비중 등을 살펴보면 한국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며 점유율을 늘리고 있으며 중화권(Local, Multinational) 고객사로의 매출이 실제로 실적에 긍정적 영향
◎ 유니셈의 강점은 삼성전자 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한다는 점과 이러한 흐름이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파운드리 분야에서도 뚜렷해진다는 점. 2021년 매출에서 비메모리 파운드리향 반도체 장비 매출은 10% 후반까지 늘어남. 이는 통상적으로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이 높은 한국의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수치. 아울러 유니셈은 고객사의 ESG 활동에 걸맞은 비연소 방식의 스크러버를 디스플레이 고객사에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의 스크러버 방식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3,309억 원으로 2021년 전망치 2,923억 원 대비 13% 성장
◎ GST의 강점은 해외 고객사로의 다변화. 마이크론의 글로벌 생산라인(미국, 대만, 싱가포르, 일본)에 모두 공급할 수 있음. 아울러 중화권(Local, Multinational)의로의 영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한국의 토종 스크러버 공급사 중에서 해외 진출 성과가 뚜렷. 이에 따라 2021년 분기별 매출 중에 4분기에 사상 최대 매출이 기대.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3,416억 원으로 2021년 전망치 2,933억 원 대비 16% 성장
◎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의 강점은 매출 증가율이 높다는 점. 연간 매출이 아직 1,000억 원 미만이기 때문. IPO 직후에는 무폐수방식(Water Free) 스크러버 공급사, SK하이닉스향 스크러버 공급사로 주목받았지만, 무폐수방식(Water Free) 스크러버와 더불어 Plasma Wet 스크러버도 공급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외에 중화권(Local, Multinational)으로의 영업을 강화해 실적의 고성장 기대.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628억 원으로 2021년 전망치 520억 원 대비 21% 성장. 기업 측에서는 2022년 매출이 컨센서스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중화권 장비 매출 중에 비메모리 고객사로의 매출이 늘어나기 때문. 스크러버뿐만 아니라 공해 저감에 이바지하는 제품군(Powder Trap, 백연 제거 장치)을 보유하고 있어 ESG 수혜주로 안성맞춤
[자료링크] https://bit.ly/354dQfV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반도체/미래산업팀(스크러버) : ESG와 해외 진출로 고밸류 받는다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
김경민/김두현/조정현/변운지
◎ 반도체 공정에서 스크러버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장비. 증착공정이나 식각공정을 직접 담당하는 공정장비가 아니라는 이유로 저평가의 그늘에 갇혀 있다가 2021년에 한국 반도체 고객사가 ESG 활동 강화를 목적으로 스크러버의 적용처를 확대하며 세간의 관심을 조금씩 받기 시작. 그러나, 반도체 공정장비 공급사와 비교해보면, 스크러버 공급사는 여전히 저평가. 토종 스크러버 공급사 유니셈과 GST의 P/E 밸류에이션은 10배를 웃돌지 못함. P/E 밸류에이션이 7배라면 반도체 공정장비 수준인 10배 이상까지 레벨업되어야 한다고 전망하며, 그처럼 레벨업되는 경우 주가의 업사이드는 40% 이상이라고 예상
◎ 저평가 해소의 근거로 4가지 제시
[1] 공정용 불소가스가 다양해져 10K당 스크러버 수주 금액 증가
[2] 스크러버 사업에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영업이익률 개선
[3] 중화권(Local, Multinational) 고객사로의 매출 확대
[4] 일본, 독일, 영국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 한국의 스크러버 시장에서는 상장사 3곳(유니셈, GST,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이 외국계 기업의 한국법인(씨에스케이, 에드워드코리아)과 경쟁. 상장사 3곳의 매출, 영업이익률, 수출 비중 등을 살펴보면 한국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며 점유율을 늘리고 있으며 중화권(Local, Multinational) 고객사로의 매출이 실제로 실적에 긍정적 영향
◎ 유니셈의 강점은 삼성전자 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한다는 점과 이러한 흐름이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파운드리 분야에서도 뚜렷해진다는 점. 2021년 매출에서 비메모리 파운드리향 반도체 장비 매출은 10% 후반까지 늘어남. 이는 통상적으로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이 높은 한국의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수치. 아울러 유니셈은 고객사의 ESG 활동에 걸맞은 비연소 방식의 스크러버를 디스플레이 고객사에 공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의 스크러버 방식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3,309억 원으로 2021년 전망치 2,923억 원 대비 13% 성장
◎ GST의 강점은 해외 고객사로의 다변화. 마이크론의 글로벌 생산라인(미국, 대만, 싱가포르, 일본)에 모두 공급할 수 있음. 아울러 중화권(Local, Multinational)의로의 영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한국의 토종 스크러버 공급사 중에서 해외 진출 성과가 뚜렷. 이에 따라 2021년 분기별 매출 중에 4분기에 사상 최대 매출이 기대.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3,416억 원으로 2021년 전망치 2,933억 원 대비 16% 성장
◎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의 강점은 매출 증가율이 높다는 점. 연간 매출이 아직 1,000억 원 미만이기 때문. IPO 직후에는 무폐수방식(Water Free) 스크러버 공급사, SK하이닉스향 스크러버 공급사로 주목받았지만, 무폐수방식(Water Free) 스크러버와 더불어 Plasma Wet 스크러버도 공급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외에 중화권(Local, Multinational)으로의 영업을 강화해 실적의 고성장 기대. 2022년 매출 컨센서스는 628억 원으로 2021년 전망치 520억 원 대비 21% 성장. 기업 측에서는 2022년 매출이 컨센서스보다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중화권 장비 매출 중에 비메모리 고객사로의 매출이 늘어나기 때문. 스크러버뿐만 아니라 공해 저감에 이바지하는 제품군(Powder Trap, 백연 제거 장치)을 보유하고 있어 ESG 수혜주로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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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아톤(158430.KQ): 업비트와 함께 가상화폐 시장 진출 ★
원문링크: https://bit.ly/3rHEbbn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아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298원에 Target PER 24배를 적용하여 산정
- Target PER은 Peer Group으로 선정한 쿠콘과 파수의 2022년 예상 PER 중간 값에서 평균치를 산출한 값
- 아톤의 2022년 예상 EPS를 목표주가 산정에 사용한 이유는 1) 핀테크 보안 솔루션 사업의 고객 확보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2) 트래블룰 사업 관련 업비트의 자회사 람다256과의 시너지 및 신규 업체 향 투자 본격화, 3) 이는 2022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목표주가 55,100원으로 현재주가 39,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41.0% 보유 중으로 판단
2. 람다256 MOU를 통한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중
- 지난 1월 21일 두나무 계열사 람다256과 디지털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사업을 위한 포괄적 사업협력(MOU)를 체결
- 금융권 고객 향 레퍼런스 보유, 보안/인증 사업을 통한 레그테크(규제와 기술의 결합을 의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편 ‘루니버스’ 관련 사업 확장도 예상
- 루니버스는 가상자산사업자가 자체적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으로 기술 컨설팅 및 세일즈에서 아톤의 역할이 기대
- 이를 통해 트래블룰 솔루션 공급과 서비스형 블록체인 플랫폼(BaaS) 업체로 확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70억원(+30.7%, YoY), 영업이익 132억원(+45.1%, YoY)으로 전망
- 1) 핀테크 보안 솔루션의 안정적 매출 및 고객사 추가, 2) PASS 핀테크 플랫폼 사업 이용 기관 및 발급 건 수 확대, 3) 생체인증 원천기술 업체 향 투자로 보안/인증 사업 시너지 창출, 4) 뮤직카우, 업비트 등과 MOU를 통한 신규사업 및 비금융권 확장 모멘텀으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나아가 SI성 스마트금융 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높은 마진이 기대되는 사업을 위주로 선별하여 집중함으로써 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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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아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1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2,298원에 Target PER 24배를 적용하여 산정
- Target PER은 Peer Group으로 선정한 쿠콘과 파수의 2022년 예상 PER 중간 값에서 평균치를 산출한 값
- 아톤의 2022년 예상 EPS를 목표주가 산정에 사용한 이유는 1) 핀테크 보안 솔루션 사업의 고객 확보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2) 트래블룰 사업 관련 업비트의 자회사 람다256과의 시너지 및 신규 업체 향 투자 본격화, 3) 이는 2022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목표주가 55,100원으로 현재주가 39,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41.0% 보유 중으로 판단
2. 람다256 MOU를 통한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중
- 지난 1월 21일 두나무 계열사 람다256과 디지털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사업을 위한 포괄적 사업협력(MOU)를 체결
- 금융권 고객 향 레퍼런스 보유, 보안/인증 사업을 통한 레그테크(규제와 기술의 결합을 의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편 ‘루니버스’ 관련 사업 확장도 예상
- 루니버스는 가상자산사업자가 자체적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으로 기술 컨설팅 및 세일즈에서 아톤의 역할이 기대
- 이를 통해 트래블룰 솔루션 공급과 서비스형 블록체인 플랫폼(BaaS) 업체로 확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570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전망
-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70억원(+30.7%, YoY), 영업이익 132억원(+45.1%, YoY)으로 전망
- 1) 핀테크 보안 솔루션의 안정적 매출 및 고객사 추가, 2) PASS 핀테크 플랫폼 사업 이용 기관 및 발급 건 수 확대, 3) 생체인증 원천기술 업체 향 투자로 보안/인증 사업 시너지 창출, 4) 뮤직카우, 업비트 등과 MOU를 통한 신규사업 및 비금융권 확장 모멘텀으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나아가 SI성 스마트금융 사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높은 마진이 기대되는 사업을 위주로 선별하여 집중함으로써 영업이익률 개선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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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텍(285490.KQ) : 자석처럼 끌어올리는 힘 ★
원문링크: https://bit.ly/3AxgpTj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제시
- 2022F 예상 EPS 3,348원에 Target PER 17.7배 적용
- ① Historical P/E 평균 17.7배(2018~2020년 FY End), ②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③ 폴더블폰 향 매출 확대, ④ 전기차 전장 및 2차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등 동사의 과거 P/E 이상을 받기에 충분
2. 태블릿 → 폴더블폰 → 전장 and more
- 고객사 태블릿PC 자석 공급의 독보적 지위를 확보했으며, 올해에도 고객사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혜 전망
- 애플의 MagSafe 탑재 이후 안드로이드 폰 메이커의 움직임 주목,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유사한 자석 시스템을 채택할 가능성 높음
- 채택 시 노바텍은 하나금융투자 추정치 이상의 매출액 성장을 시현할 가능성 존재
- M사, L사 향 MPS 자석 공급을 통해 전장사업에도 진출
- 2차전지 탈철기 사업에 진출하려고 준비 중
3.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86억원(YoY, +19.6%), 403억원 YoY, +21.8%) 전망
- 주요 가정: ① 고객사의 2022년 예상 태블릿 출하량 3,400만대, ② 폴더블폰 출하량 1,300만대(폴드 390만대, 플립 910만대),
- 갤럭시탭 S8은 2월 초, 갤럭시폴드와 플립은 3분기에 출시 예정, 1분기 매출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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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제시
- 2022F 예상 EPS 3,348원에 Target PER 17.7배 적용
- ① Historical P/E 평균 17.7배(2018~2020년 FY End), ②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③ 폴더블폰 향 매출 확대, ④ 전기차 전장 및 2차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등 동사의 과거 P/E 이상을 받기에 충분
2. 태블릿 → 폴더블폰 → 전장 and more
- 고객사 태블릿PC 자석 공급의 독보적 지위를 확보했으며, 올해에도 고객사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혜 전망
- 애플의 MagSafe 탑재 이후 안드로이드 폰 메이커의 움직임 주목,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유사한 자석 시스템을 채택할 가능성 높음
- 채택 시 노바텍은 하나금융투자 추정치 이상의 매출액 성장을 시현할 가능성 존재
- M사, L사 향 MPS 자석 공급을 통해 전장사업에도 진출
- 2차전지 탈철기 사업에 진출하려고 준비 중
3. 2022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86억원(YoY, +19.6%), 403억원 YoY, +21.8%) 전망
- 주요 가정: ① 고객사의 2022년 예상 태블릿 출하량 3,400만대, ② 폴더블폰 출하량 1,300만대(폴드 390만대, 플립 910만대),
- 갤럭시탭 S8은 2월 초, 갤럭시폴드와 플립은 3분기에 출시 예정, 1분기 매출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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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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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청담러닝(096240.KQ) : 새 학기가 열리면 크레버스로 갑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nSNofS
1. 합병 기대감 + 시장 조정에 따른 저점매수 유효
- 3월 1일 프리미엄영어 1위 기업인 청담러닝(존속법인)이 사고력 수학코딩 1위인 씨엠에스에듀(소멸법인)를 흡수 합병하며 사명을 크레버스로 변경
- 1월 28일 합병 승인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2월 17일 주식매수청구권(청담러닝: 34,636원, 씨엠에스에듀: 7,515원) 신청이 마감되고, 3월 1일 합병 후 17일 합병신주 4,019,937주를 발행
- 합병 시 예상 시가총액은 3,549억원 수준으로 22F PER 9.1배, 자사주(합병 전 청담러닝의 씨엠에스에듀 지분) 1,848,616주를 제외한 시가총액은 2,981억원 수준으로 22F PER은 7.7배로 저점매수 유효
2. 합병 시너지는 이미 발현되는 중
- 청담러닝 및 씨엠에스에듀는 국내외 합산 재원생수 15만명, 오프라인 러닝센터 500여개를 보유
- 합병 후 통합 서비스 출시는 기존 재원생을 위주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2-1)온라인 사업
- 3월부터 청담러닝의 아이러닝 서비스가 씨엠에스에듀의 오프라인 재원생들에게도 도입되어 판가 인상 전망
- 전체 직영 재원생의 70% 수준만 적용해도 연간 50억원 이상의 매출 증가가 전망되며, 원가가 없는 구조로 영업이익에 직결될 것
- 청담러닝의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Bouncy’와 씨엠에스에듀의 ‘NO.ISY’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 출시에 따른 온라인 사업의 매출 성장 전망
2-2)오프라인 사업의 경우,
- 올해 1월 초부터 영어 및 사고력 통합 교육 서비스인 크레버스 캠퍼스 사업이 수도권 8개 지역에서 시작되었으며, 연내 15개 지역으로 확대 예정
- 3월 크레버스는 합병법인의 프리미엄 유치원 브랜드 ‘크레버스 키즈’를 론칭하며 크레버스 캠퍼스의 전 단계인 유아 교육을 확대 계획
- 영어, 수학, 코딩 교육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유치원으로 이미 재원생을 모두 확보
3. 2022년 매출액 2,658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전망
- 2022년 청담러닝의 실적은 매출액 2,658억원(+25.1%, YoY), 영업이익 492억원(+47.9%, YoY)으로 전망
- 2022년 1월 기준 양사 합계 국내 재원생은 9만명 이상으로 전년 대비 약 12% 성장
- 크레버스의 성장 동력인 씨큐브코딩 또한 올해 첫 세자리 수 매출이 예상
- 합병 후에도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기반하여 재원생 확보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현재 22F PER 7.7배는 메타버스를 탑재한 교육 플랫폼(성장주)와 예상 DPS 2,000원 및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 6%대(가치주)를 보유한 청담러닝에게 가혹한 밸류에이션으로 업사이드는 열려 있다는 판단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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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합병 기대감 + 시장 조정에 따른 저점매수 유효
- 3월 1일 프리미엄영어 1위 기업인 청담러닝(존속법인)이 사고력 수학코딩 1위인 씨엠에스에듀(소멸법인)를 흡수 합병하며 사명을 크레버스로 변경
- 1월 28일 합병 승인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2월 17일 주식매수청구권(청담러닝: 34,636원, 씨엠에스에듀: 7,515원) 신청이 마감되고, 3월 1일 합병 후 17일 합병신주 4,019,937주를 발행
- 합병 시 예상 시가총액은 3,549억원 수준으로 22F PER 9.1배, 자사주(합병 전 청담러닝의 씨엠에스에듀 지분) 1,848,616주를 제외한 시가총액은 2,981억원 수준으로 22F PER은 7.7배로 저점매수 유효
2. 합병 시너지는 이미 발현되는 중
- 청담러닝 및 씨엠에스에듀는 국내외 합산 재원생수 15만명, 오프라인 러닝센터 500여개를 보유
- 합병 후 통합 서비스 출시는 기존 재원생을 위주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2-1)온라인 사업
- 3월부터 청담러닝의 아이러닝 서비스가 씨엠에스에듀의 오프라인 재원생들에게도 도입되어 판가 인상 전망
- 전체 직영 재원생의 70% 수준만 적용해도 연간 50억원 이상의 매출 증가가 전망되며, 원가가 없는 구조로 영업이익에 직결될 것
- 청담러닝의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Bouncy’와 씨엠에스에듀의 ‘NO.ISY’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 출시에 따른 온라인 사업의 매출 성장 전망
2-2)오프라인 사업의 경우,
- 올해 1월 초부터 영어 및 사고력 통합 교육 서비스인 크레버스 캠퍼스 사업이 수도권 8개 지역에서 시작되었으며, 연내 15개 지역으로 확대 예정
- 3월 크레버스는 합병법인의 프리미엄 유치원 브랜드 ‘크레버스 키즈’를 론칭하며 크레버스 캠퍼스의 전 단계인 유아 교육을 확대 계획
- 영어, 수학, 코딩 교육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유치원으로 이미 재원생을 모두 확보
3. 2022년 매출액 2,658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전망
- 2022년 청담러닝의 실적은 매출액 2,658억원(+25.1%, YoY), 영업이익 492억원(+47.9%, YoY)으로 전망
- 2022년 1월 기준 양사 합계 국내 재원생은 9만명 이상으로 전년 대비 약 12% 성장
- 크레버스의 성장 동력인 씨큐브코딩 또한 올해 첫 세자리 수 매출이 예상
- 합병 후에도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기반하여 재원생 확보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현재 22F PER 7.7배는 메타버스를 탑재한 교육 플랫폼(성장주)와 예상 DPS 2,000원 및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 6%대(가치주)를 보유한 청담러닝에게 가혹한 밸류에이션으로 업사이드는 열려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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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boration Report]
미래산업팀/4차산업팀(반도체): 중고장비와 리퍼장비는 무역분쟁 환경속의 수혜사업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
김경민/최재호/최원준/변운지
◎ 반도체장비 공급사 중에 제조 기반의 반도체장비사와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기업 중에 러셀과 서플러스글로벌을 관심주로 제시. 무역분쟁 격화와 코로나 발발을 계기로 반도체장비 시장에서 기존의 공정장비 공급사와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반도체장비 공급사들이 주목받기 시작
◎ 러셀은 리퍼(Refurbish)장비를 공급. 리퍼(Refurbish)장비는 반도체 증착 공정용장비를 수요자의 요청사항에 맞게 수리, 개조, 부품 교체, 세정, 업그레이드한 반도체장비. 서플러스글로벌은 중고장비를 공급. 기존에 만들어진 반도체 생산설비를 재고로 확보한 이후 필요한 부분을 수리, 세정해 이를 필요로 하는 고객사에게 판매. 때로는 다른 공급사의 중고장비까지 맡아 거래하는 보부상 역할을 담당. 즉 Dealer의 역할과 Refurbisher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담당
◎ 러셀과 서플러스글로벌의 매출이 반도체 사이클의 전형적인 흐름을 벗어나게 된 계기는 무역분쟁을 계기로 반도체 생산라인 중에서 역사가 오래된 Legacy node에 필요한 반도체장비가 부족하기 때문. Legacy node는 8인치 웨이퍼를 처리하는 반도체장비를 의미하거나, 12인치 웨이퍼용 공정장비 중에 10나노미터 이상을 의미. 신규장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전방 산업의 고객사가 물량 확대를 요구하면 반도체 제조사의 대안은 별로 없음. 중고장비를 사용하거나 리퍼(Refurbish)장비를 사용
◎ Legacy node에서의 병목 현황은 다음과 같은 흐름을 통해서 엿볼 수 있음
[1] 차량용 반도체의 공급이 부족. 전통적인 차량용 반도체 공급사들이 신규 증설에 보수적이기 때문
[2] 반도체 기술이 발전해도 모든 신제품이 항상 10나노미터 미만의 선단 공정에서 양산되지 않음. Legacy node 공정이 있어야 하는 신제품이 많음. 특히 28나노미터는 고화소 카메라 이미지 센서, OLED 디스플레이용 Driver IC, 32bit 마이크로 컨트롤러 유닛, 인포테인먼트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서버용 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 칩 등을 생산하는 공정으로 수요가 탄탄
[3] Legacy node에는 전통적인 8인치 웨이퍼 공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8인치용 반도체장비를 구하기가 어려움. 글로벌 Top tier 반도체장비 공급사들이 8인치용 반도체장비의 신제품 생산보다 12인치용 고급장비의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기 때문. 예를 들어 ASML의 입장에서 최우선으로 중요한 장비는 고가의 극자외선 노광장비
◎ 러셀과 서플러스글로벌은 2021년에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2022년에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서플러스글로벌과 러셀은 본업의 실적 성장을 보여주면서도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힘쓰고 있음. 러셀은 2020년에 무인운반차(AGV: Automated Guided Vehicle) 개발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티엠에이를 인수해 사명을 러셀로보틱스로 바꾸었음. 서플러스글로벌은 2017년에 이큐베스텍을 자회사로 편입. 이큐베스텍은 이큐글로벌로 사명을 변경. 이큐글로벌은 반도체 부품 제조와 수리를 담당. 양사 모두 비교 기업을 꼽기 어려워 적정 밸류에이션 산정이 어렵지만 시장에서 지나치게 소외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관심 종목으로 제시
[자료링크] https://bit.ly/3rLwiS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미래산업팀/4차산업팀(반도체): 중고장비와 리퍼장비는 무역분쟁 환경속의 수혜사업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
김경민/최재호/최원준/변운지
◎ 반도체장비 공급사 중에 제조 기반의 반도체장비사와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기업 중에 러셀과 서플러스글로벌을 관심주로 제시. 무역분쟁 격화와 코로나 발발을 계기로 반도체장비 시장에서 기존의 공정장비 공급사와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반도체장비 공급사들이 주목받기 시작
◎ 러셀은 리퍼(Refurbish)장비를 공급. 리퍼(Refurbish)장비는 반도체 증착 공정용장비를 수요자의 요청사항에 맞게 수리, 개조, 부품 교체, 세정, 업그레이드한 반도체장비. 서플러스글로벌은 중고장비를 공급. 기존에 만들어진 반도체 생산설비를 재고로 확보한 이후 필요한 부분을 수리, 세정해 이를 필요로 하는 고객사에게 판매. 때로는 다른 공급사의 중고장비까지 맡아 거래하는 보부상 역할을 담당. 즉 Dealer의 역할과 Refurbisher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담당
◎ 러셀과 서플러스글로벌의 매출이 반도체 사이클의 전형적인 흐름을 벗어나게 된 계기는 무역분쟁을 계기로 반도체 생산라인 중에서 역사가 오래된 Legacy node에 필요한 반도체장비가 부족하기 때문. Legacy node는 8인치 웨이퍼를 처리하는 반도체장비를 의미하거나, 12인치 웨이퍼용 공정장비 중에 10나노미터 이상을 의미. 신규장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전방 산업의 고객사가 물량 확대를 요구하면 반도체 제조사의 대안은 별로 없음. 중고장비를 사용하거나 리퍼(Refurbish)장비를 사용
◎ Legacy node에서의 병목 현황은 다음과 같은 흐름을 통해서 엿볼 수 있음
[1] 차량용 반도체의 공급이 부족. 전통적인 차량용 반도체 공급사들이 신규 증설에 보수적이기 때문
[2] 반도체 기술이 발전해도 모든 신제품이 항상 10나노미터 미만의 선단 공정에서 양산되지 않음. Legacy node 공정이 있어야 하는 신제품이 많음. 특히 28나노미터는 고화소 카메라 이미지 센서, OLED 디스플레이용 Driver IC, 32bit 마이크로 컨트롤러 유닛, 인포테인먼트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서버용 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 칩 등을 생산하는 공정으로 수요가 탄탄
[3] Legacy node에는 전통적인 8인치 웨이퍼 공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8인치용 반도체장비를 구하기가 어려움. 글로벌 Top tier 반도체장비 공급사들이 8인치용 반도체장비의 신제품 생산보다 12인치용 고급장비의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기 때문. 예를 들어 ASML의 입장에서 최우선으로 중요한 장비는 고가의 극자외선 노광장비
◎ 러셀과 서플러스글로벌은 2021년에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2022년에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서플러스글로벌과 러셀은 본업의 실적 성장을 보여주면서도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힘쓰고 있음. 러셀은 2020년에 무인운반차(AGV: Automated Guided Vehicle) 개발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티엠에이를 인수해 사명을 러셀로보틱스로 바꾸었음. 서플러스글로벌은 2017년에 이큐베스텍을 자회사로 편입. 이큐베스텍은 이큐글로벌로 사명을 변경. 이큐글로벌은 반도체 부품 제조와 수리를 담당. 양사 모두 비교 기업을 꼽기 어려워 적정 밸류에이션 산정이 어렵지만 시장에서 지나치게 소외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관심 종목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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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퓨런티어(370090.KQ): 자율주행 공정 장비 및 부품 전문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roK1PU
1. 기업개요
-퓨런티어는 2009년에 설립된 센싱카메라 및 자율주행 센서 공정 장비 및 부품 전문기업
-사업부는 크게 장비사업부와 부품 사업부로 나뉘며 장비사업부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센싱카메라 생산 공정에서 카메라 화상 품질 극대화, 카메라 광학적 특성 보정에 사용되는 조립 및 검사 공정 장비인 Active Align 장비, Intrinsic Calibration 장비, Dual Align 장비 등을 생산
-부품사업부는 카메라 화상 품질 검사와 자동화 장비에 필요한 LED 광원, 산업용 PC, FA 컴포넌트 등을 생산
-2021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부품 64.8%, 장비 35.2%
-국내외 매출 비중은 국내 83.1%, 해외 16.9%이며, 해외 매출은 주로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글로벌 밸류체인 확보와 전방산업 확대
-퓨런티어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최종 고객사로 두고 있는 카메라 및 자율주행 센서 제조사를 고객사로 유치하며 매출 성장의 기반을 마련
-Global management consulting 기업인 McKinsey&Company는 2020년 시장 규모 130억 달러인 ADAS 시장이 연평균 1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성장에 따라 퓨런티어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및 자율주행 센서 장비 부문에 수혜를 가져다줄 전망
-올해부터 자율주행 레벨4 적용 차량 생산 및 주요 고객사들의 ADAS 및 센싱카메라 CAPA 증설이 시작되면서 안정적인 외형성장 전망
2) 영업이익 흑자 전환
-퓨런티어는 부품사업부 대비 원가율이 낮은 장비사업부 매출이 높아지면서 OPM이 개선되는 구조
-장비 양산 고도화에 따라 마진 구조가 개선되어 2021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장비 사업의 매출 비중이 늘어남과 동시에 자율주행 센서 평가 플랫폼 구축으로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
3. 예상 시가총액 908~1,091억원
-공모 희망가는 11,400~13,7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908 ~1,091억원 수준
-Peer 그룹은 유사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7개사(액트로, 옵트론텍, 덕우전자, 엠씨넥스, 팅크웨어,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탑엔지니어링)로 선정
-퓨런티어는 공모 자금을 통해 신사옥을 확보하고 사옥 내에 자율주행 센서 평가 시스템 데모 라인 및 시제품 제작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기술 개발 인력, 신제품 제작 및 연구개발, 해외지사(베트남, 중국, 유럽 등) 설립, 운영자금 등으로 공모자금을 활용할 예정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수는 1,952,500주(24.5%)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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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퓨런티어(370090.KQ): 자율주행 공정 장비 및 부품 전문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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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개요
-퓨런티어는 2009년에 설립된 센싱카메라 및 자율주행 센서 공정 장비 및 부품 전문기업
-사업부는 크게 장비사업부와 부품 사업부로 나뉘며 장비사업부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센싱카메라 생산 공정에서 카메라 화상 품질 극대화, 카메라 광학적 특성 보정에 사용되는 조립 및 검사 공정 장비인 Active Align 장비, Intrinsic Calibration 장비, Dual Align 장비 등을 생산
-부품사업부는 카메라 화상 품질 검사와 자동화 장비에 필요한 LED 광원, 산업용 PC, FA 컴포넌트 등을 생산
-2021년 3분기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부품 64.8%, 장비 35.2%
-국내외 매출 비중은 국내 83.1%, 해외 16.9%이며, 해외 매출은 주로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글로벌 밸류체인 확보와 전방산업 확대
-퓨런티어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최종 고객사로 두고 있는 카메라 및 자율주행 센서 제조사를 고객사로 유치하며 매출 성장의 기반을 마련
-Global management consulting 기업인 McKinsey&Company는 2020년 시장 규모 130억 달러인 ADAS 시장이 연평균 1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성장에 따라 퓨런티어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및 자율주행 센서 장비 부문에 수혜를 가져다줄 전망
-올해부터 자율주행 레벨4 적용 차량 생산 및 주요 고객사들의 ADAS 및 센싱카메라 CAPA 증설이 시작되면서 안정적인 외형성장 전망
2) 영업이익 흑자 전환
-퓨런티어는 부품사업부 대비 원가율이 낮은 장비사업부 매출이 높아지면서 OPM이 개선되는 구조
-장비 양산 고도화에 따라 마진 구조가 개선되어 2021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장비 사업의 매출 비중이 늘어남과 동시에 자율주행 센서 평가 플랫폼 구축으로 중장기적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
3. 예상 시가총액 908~1,091억원
-공모 희망가는 11,400~13,7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908 ~1,091억원 수준
-Peer 그룹은 유사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7개사(액트로, 옵트론텍, 덕우전자, 엠씨넥스, 팅크웨어,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탑엔지니어링)로 선정
-퓨런티어는 공모 자금을 통해 신사옥을 확보하고 사옥 내에 자율주행 센서 평가 시스템 데모 라인 및 시제품 제작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기술 개발 인력, 신제품 제작 및 연구개발, 해외지사(베트남, 중국, 유럽 등) 설립, 운영자금 등으로 공모자금을 활용할 예정
-상장 후 유통 가능 주식수는 1,952,500주(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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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아제지(002310.KS): 수요, 판매량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 올해도 지속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qUb73
1. 골판지 생산의 수직계열화 달성 업체
- 아세아제지는 1958년 설립되어 1985년 아세아그룹에 편입된 골판지 제조 및 판매업체
- 동사는 경산제지 포함 총 5개의 자회사를 통해 골판지 생산 산업의 수직계열화를 이룸
- 아세아제지와 경산제지는 주요 원재료인 폐지를 사용하여 골판지원지를 생산하며, 제일산업, 유진판지, 에이팩에서는 골판지원단을 재단하여 골판지상자 사업을 진행 중
- 사업분야는 크게 제지부문, 골판지부문, 기타(제자자원 수집, 폐기물 운반 등)로 구분
- 2021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제지부문 53.9%, 골판지부문 44.3%, 기타 1.8%
- 동사는 지난 1월 26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사항을 공시하였는데 2021년 매출 9,458억원(+29.3%, YoY), 영업이익 939억원(+42.9%, YoY)으로 크게 증가
- 매출 비중은 제지부문 55%, 골판지 및 기타부문 45% 수준이며 상기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았음을 감안
2. 수요, 판매량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 올해도 지속될 전망
- 골판지 생산은 ‘골판지 원지, 골판지 원단, 골판지 상자’로 3단계를 거치는데, 아세화제지처럼 모든 단계의 공정을 수직계열화한 업체는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님
- 또한 국내 원지 시장 점유율은 동사를 포함한 4개 업체가 2020년 기준 70% 이상을 차지하는 독과점 형태이기에 해당 업체들 또한 실적 호조가 기대
- 한편 골판지 원지의 원재료인 폐지는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2021년 1월 76.8원/kg에서 2021년 12월 152.5원/kg으로 급증
- 골판지 원지의 가격도 2021년 연간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관련 업체들의 매출 확대
- 2021년 10월부터는 폐지의 가격이 과거 대비 다소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에 원가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향후 원가가 다시 급등하더라도 판가 전이가 용이한 상황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택배 물동량의 증가가 유지될 것이며 이에 따른 골판지 수요 확산은 비단 아세아제지뿐만 아니라 골판지 업체들 향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9,984억원, 영업이익 1,048억원 전망
- 아세아제지의 2022년 매출액 9,984억원(+5.6%, YoY), 영업이익 1,048억원(+11.6%, YoY)으로 전망
- 동사가 잠정 발표한 2021년 연간 실적에 따르면 판매량 증가로 인해 매출 확대 달성
- 골판지 수급 상황을 고려할 때 올해도 판매량 증가가 가능하며 판가 전이를 통해 원가 변동성에 유동적으로 대응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
- 또한 골판지 폐지 가격이 안정화된다면 원가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률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아세아제지(002310.KS): 수요, 판매량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 올해도 지속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qUb73
1. 골판지 생산의 수직계열화 달성 업체
- 아세아제지는 1958년 설립되어 1985년 아세아그룹에 편입된 골판지 제조 및 판매업체
- 동사는 경산제지 포함 총 5개의 자회사를 통해 골판지 생산 산업의 수직계열화를 이룸
- 아세아제지와 경산제지는 주요 원재료인 폐지를 사용하여 골판지원지를 생산하며, 제일산업, 유진판지, 에이팩에서는 골판지원단을 재단하여 골판지상자 사업을 진행 중
- 사업분야는 크게 제지부문, 골판지부문, 기타(제자자원 수집, 폐기물 운반 등)로 구분
- 2021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제지부문 53.9%, 골판지부문 44.3%, 기타 1.8%
- 동사는 지난 1월 26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사항을 공시하였는데 2021년 매출 9,458억원(+29.3%, YoY), 영업이익 939억원(+42.9%, YoY)으로 크게 증가
- 매출 비중은 제지부문 55%, 골판지 및 기타부문 45% 수준이며 상기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았음을 감안
2. 수요, 판매량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 올해도 지속될 전망
- 골판지 생산은 ‘골판지 원지, 골판지 원단, 골판지 상자’로 3단계를 거치는데, 아세화제지처럼 모든 단계의 공정을 수직계열화한 업체는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님
- 또한 국내 원지 시장 점유율은 동사를 포함한 4개 업체가 2020년 기준 70% 이상을 차지하는 독과점 형태이기에 해당 업체들 또한 실적 호조가 기대
- 한편 골판지 원지의 원재료인 폐지는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2021년 1월 76.8원/kg에서 2021년 12월 152.5원/kg으로 급증
- 골판지 원지의 가격도 2021년 연간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관련 업체들의 매출 확대
- 2021년 10월부터는 폐지의 가격이 과거 대비 다소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에 원가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향후 원가가 다시 급등하더라도 판가 전이가 용이한 상황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택배 물동량의 증가가 유지될 것이며 이에 따른 골판지 수요 확산은 비단 아세아제지뿐만 아니라 골판지 업체들 향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2022년 매출액 9,984억원, 영업이익 1,048억원 전망
- 아세아제지의 2022년 매출액 9,984억원(+5.6%, YoY), 영업이익 1,048억원(+11.6%, YoY)으로 전망
- 동사가 잠정 발표한 2021년 연간 실적에 따르면 판매량 증가로 인해 매출 확대 달성
- 골판지 수급 상황을 고려할 때 올해도 판매량 증가가 가능하며 판가 전이를 통해 원가 변동성에 유동적으로 대응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
- 또한 골판지 폐지 가격이 안정화된다면 원가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률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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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4Q21 Review: 암호화폐 시장 진출 기대감 ★
원문링크: https://bit.ly/3oyH0L1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700원으로 상향
- 1) 22년 연간 거래액 기존 30.1조원(+8.9% YoY)->32.9조원(+19.2% YoY) 상향 추정, 2) 암호화폐 신사업 출범 계획 반영해 멀티플 상향 조정, 3) 올해 확진자 수 감소에 따른 온택트 거래액 회복으로 분기별 기저 효과 확대될 전망
- 22F PER 6배로, 결제사업 PEER인 NHN한국사이버결제나 다날 및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암호화폐 사업 PEER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2. 4Q21 Review: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 지속 달성
-4Q21 연결 실적은 매출액 2,698억원(+17.5% YoY)과 영업이익 264억원(+15.8% YoY), 별도 실적은 매출액 1,676억원(+18.1% YoY)과 영업이익 138억원(+3.3% YoY) 시현
- 대형 3.4조원(+14.2% YoY), 중소형 및 호스팅 2.9조원(+19.2% YoY), 글로벌 0.7조원(+1.1% YoY), 온택트 0.3조원(+140.1% YoY)으로 전 카테고리가 고르게 성장했기 때문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401억원 전망
- 암호화폐 관련 실적 반영하지 않은 수치
- 1)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위주 거래액 성장, 2)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3)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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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700원으로 상향
- 1) 22년 연간 거래액 기존 30.1조원(+8.9% YoY)->32.9조원(+19.2% YoY) 상향 추정, 2) 암호화폐 신사업 출범 계획 반영해 멀티플 상향 조정, 3) 올해 확진자 수 감소에 따른 온택트 거래액 회복으로 분기별 기저 효과 확대될 전망
- 22F PER 6배로, 결제사업 PEER인 NHN한국사이버결제나 다날 및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암호화폐 사업 PEER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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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1 연결 실적은 매출액 2,698억원(+17.5% YoY)과 영업이익 264억원(+15.8% YoY), 별도 실적은 매출액 1,676억원(+18.1% YoY)과 영업이익 138억원(+3.3% YoY) 시현
- 대형 3.4조원(+14.2% YoY), 중소형 및 호스팅 2.9조원(+19.2% YoY), 글로벌 0.7조원(+1.1% YoY), 온택트 0.3조원(+140.1% YoY)으로 전 카테고리가 고르게 성장했기 때문
3. 2022년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401억원 전망
- 암호화폐 관련 실적 반영하지 않은 수치
- 1)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위주 거래액 성장, 2)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3)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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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이랜텍(054210.KQ) : 전자담배 3,700억원 수주, 배터리팩까지 준비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JHuO30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700원 제시
- 2022F 예상 EPS 1,635원에 Target PER 16.3배를 적용
- 전자담배 3,700억원 수주, 경쟁사 대비 기업가치 낮을 이유 없음
- 22F 매출액 1조 789억원(YoY 41.4%), 영업이익 663억원(YoY 90.8%) 전망
2. 전자담배 3,700억원 수주, 이제 시작일 뿐
- 2월 14일 전자담배 3,700억원 수주 공시
- 담배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및 고객사의 공격적인 수출 정책으로 연내 90% 이상 공급 전망
- 전자담배 부문 매출이 21년(F) 1,083억원 → 22년(F) 3,324억원 → 23년(F) 6,724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음은 2차전지 배터리팩
- 가정용 ESS 배터리팩 사업에서도 약 700억원의 추가 매출 예상
- 동탄 2공장에 전용 양산 라인 설치 완료(라인 당 CAPA 약 800억원 수준)
- 인도의 e-Scooter 용 배터리팩도 수년 내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자담배와 배터리팩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을 감안하면, 현재 이랜텍의 시가총액은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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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700원 제시
- 2022F 예상 EPS 1,635원에 Target PER 16.3배를 적용
- 전자담배 3,700억원 수주, 경쟁사 대비 기업가치 낮을 이유 없음
- 22F 매출액 1조 789억원(YoY 41.4%), 영업이익 663억원(YoY 90.8%) 전망
2. 전자담배 3,700억원 수주, 이제 시작일 뿐
- 2월 14일 전자담배 3,700억원 수주 공시
- 담배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및 고객사의 공격적인 수출 정책으로 연내 90% 이상 공급 전망
- 전자담배 부문 매출이 21년(F) 1,083억원 → 22년(F) 3,324억원 → 23년(F) 6,724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음은 2차전지 배터리팩
- 가정용 ESS 배터리팩 사업에서도 약 700억원의 추가 매출 예상
- 동탄 2공장에 전용 양산 라인 설치 완료(라인 당 CAPA 약 800억원 수준)
- 인도의 e-Scooter 용 배터리팩도 수년 내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자담배와 배터리팩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을 감안하면, 현재 이랜텍의 시가총액은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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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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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아이티센(124500.KQ): 한국금거래소로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모두 갖춘 저평가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3vaVTY5
1. 고공행진하는 금 시세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판가 전이!
- 1) 연결 자회사(콤텍시스템, 쌍용정보통신, 한국금거래소) 지분가치만 고려해도 설명 가능한 저평가 구간, 2) 실적 기준으로도 22F PER 3.2배로 매우 저평가된 상황
- 3) 자회사 한국금거래소는 금 시세와 거래량에 실적 연동, 금 시세 인상은 실시간 판가 전이가 가능한 구조. 코로나 후 고공행진 중인 금 가격과 거래량이 전체 실적 성장 이끌 전망
- 우크라이나 사태, 원자재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확대 등 안전자산 수요 확대에 따른 직접 수혜.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2. 4Q21 Preview: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 달성 전망
- 21년 4분기 매출액 9,637억원(+32.8% YoY), 영업이익 252억원(흑자전환 YoY) 전망
- 1) 매출 80% 차지하는 한국금거래소 부문의 별도 매출액 7,797억원(+42.4% YoY) 전망, 2) 매출 10% 차지하는 콤텍시스템의 Newbiz 사업 향 신규 고객사 확대 및 기존 고객사 발주 증대로 매출액 1,006억원(+33.9% YoY) 전망, 3) 쌍용정보통신의 공공기관 향 클라우드 전환 수주 증대 따른 매출액 1,022억원(+335.7% YoY) 전망
- 동기간 영업이익은 금 시세 상승 및 쌍용정보통신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흑자전환이 이루어질 전망
3. 2022년 매출액 4조 259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3조 2,514억원(+42.9% YoY)과 영업이익 311억원(+113.3% YoY), 22년 매출액 4조 259억원(+23.8% YoY)과 영업이익 492억원(+58.2% YoY) 전망
- 1) 한국금거래소의 금 시세 및 거래량 상승에 따른 실적 증대, 2) 자회사 콤텍시스템과 쌍용정보통신의 신규 고객 확대 및 비용구조 효율화에 따른 추가 마진 개선, 3) 올해 본사 영업 구조 개선(기존 SI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으로 실적 성장 기대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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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공행진하는 금 시세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판가 전이!
- 1) 연결 자회사(콤텍시스템, 쌍용정보통신, 한국금거래소) 지분가치만 고려해도 설명 가능한 저평가 구간, 2) 실적 기준으로도 22F PER 3.2배로 매우 저평가된 상황
- 3) 자회사 한국금거래소는 금 시세와 거래량에 실적 연동, 금 시세 인상은 실시간 판가 전이가 가능한 구조. 코로나 후 고공행진 중인 금 가격과 거래량이 전체 실적 성장 이끌 전망
- 우크라이나 사태, 원자재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확대 등 안전자산 수요 확대에 따른 직접 수혜.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2. 4Q21 Preview: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 달성 전망
- 21년 4분기 매출액 9,637억원(+32.8% YoY), 영업이익 252억원(흑자전환 YoY) 전망
- 1) 매출 80% 차지하는 한국금거래소 부문의 별도 매출액 7,797억원(+42.4% YoY) 전망, 2) 매출 10% 차지하는 콤텍시스템의 Newbiz 사업 향 신규 고객사 확대 및 기존 고객사 발주 증대로 매출액 1,006억원(+33.9% YoY) 전망, 3) 쌍용정보통신의 공공기관 향 클라우드 전환 수주 증대 따른 매출액 1,022억원(+335.7% YoY) 전망
- 동기간 영업이익은 금 시세 상승 및 쌍용정보통신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흑자전환이 이루어질 전망
3. 2022년 매출액 4조 259억원, 영업이익 492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3조 2,514억원(+42.9% YoY)과 영업이익 311억원(+113.3% YoY), 22년 매출액 4조 259억원(+23.8% YoY)과 영업이익 492억원(+58.2% YoY)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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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원정밀(371950.KQ): 국내 최초 및 유일 FMM 국산화 성공 기업, 폭발적인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vct8dL
1. OLED 핵심 소재부품 FMM 국산화 및 공급 이원화 준비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풍원정밀은 현대비앤지스틸과 유기물 증착 공정에 핵심 소재부품인 'FMM' 국산화에 성공
-FMM이란 AMOLED 발광층 증착을 위한 메탈 마스크로 제품의 해상도와 수율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부품
-풍원정밀 제품은 크게 OMM(Open Metal Mask), FMM(Fine Metal Mask), SBM(Stick Bar Mask)로 나눠짐
-AMOLED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OMM와 FMM는 각각 패널의 공동층과 발광층에 사용되는 핵심 제품이며, SBM은 OLED TV 패널에 사용되는 스틱바 형태의 메탈 마스크
-주요 고객사의 FMM 수급 이원화 니즈에 따라 국내 FMM 시장을 독점하고 있던 일본기업 DNP(Dai Nippon Printing)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오며, 2022년부터 고부가가치 시장 진입을 통한 폭발적인 외형 성장 예상
2. FMM 성장성과 세계 OLED 시장 핵심고객사 확보 완료
-풍원정밀이 새롭게 진입하는 FMM 사업을 주목 필요
-풍원정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FMM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며 FMM은 높은 정밀도와 균일성을 필요로 하는 제품으로 50%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국책과제와 투자조합(SVIC 55호)의 지원을 통해 FMM 국산화에 성공한 풍원정밀은 주요 고객사로 FMM을 공급할 것으로 파악되며, 선제적으로 투자한 8세대 FMM 생산라인이 올해 6월 구축 완료 및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될 예정
-주요 고객사는 전세계 OLED 시장의 TOP 2 기업으로 2021년 상반기 기준 전세계 대형, 중소형 OLED 패널의 M/S 80%대를 기록한 기업
-OLED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8%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고객사의 매출 성장과 함께 풍원정밀의 매출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전망
-풍원정밀의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7억원(+12.4% YoY), 영업이익 31억원(+416.7% YoY), 2022년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77억원(+471.0% YoY), 2023년 매출액 1,824억원(+111.4% YoY), 영업이익 581억원(+22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일본 DNP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FMM 시장을 풍원정밀이 진입하면서 OLED 부품소재 국산화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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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원정밀(371950.KQ): 국내 최초 및 유일 FMM 국산화 성공 기업, 폭발적인 성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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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LED 핵심 소재부품 FMM 국산화 및 공급 이원화 준비
-풍원정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풍원정밀은 현대비앤지스틸과 유기물 증착 공정에 핵심 소재부품인 'FMM' 국산화에 성공
-FMM이란 AMOLED 발광층 증착을 위한 메탈 마스크로 제품의 해상도와 수율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부품
-풍원정밀 제품은 크게 OMM(Open Metal Mask), FMM(Fine Metal Mask), SBM(Stick Bar Mask)로 나눠짐
-AMOLED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OMM와 FMM는 각각 패널의 공동층과 발광층에 사용되는 핵심 제품이며, SBM은 OLED TV 패널에 사용되는 스틱바 형태의 메탈 마스크
-주요 고객사의 FMM 수급 이원화 니즈에 따라 국내 FMM 시장을 독점하고 있던 일본기업 DNP(Dai Nippon Printing)의 시장 점유율을 가져오며, 2022년부터 고부가가치 시장 진입을 통한 폭발적인 외형 성장 예상
2. FMM 성장성과 세계 OLED 시장 핵심고객사 확보 완료
-풍원정밀이 새롭게 진입하는 FMM 사업을 주목 필요
-풍원정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FMM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며 FMM은 높은 정밀도와 균일성을 필요로 하는 제품으로 50%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국책과제와 투자조합(SVIC 55호)의 지원을 통해 FMM 국산화에 성공한 풍원정밀은 주요 고객사로 FMM을 공급할 것으로 파악되며, 선제적으로 투자한 8세대 FMM 생산라인이 올해 6월 구축 완료 및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될 예정
-주요 고객사는 전세계 OLED 시장의 TOP 2 기업으로 2021년 상반기 기준 전세계 대형, 중소형 OLED 패널의 M/S 80%대를 기록한 기업
-OLED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8%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고객사의 매출 성장과 함께 풍원정밀의 매출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2022년 매출액 863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전망
-풍원정밀의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7억원(+12.4% YoY), 영업이익 31억원(+416.7% YoY), 2022년 매출액 863억원(+107.0% YoY), 영업이익 177억원(+471.0% YoY), 2023년 매출액 1,824억원(+111.4% YoY), 영업이익 581억원(+228.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일본 DNP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FMM 시장을 풍원정밀이 진입하면서 OLED 부품소재 국산화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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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로닉(085370.KQ) : 4Q21 Review: 분기 최대 매출 기록, 2022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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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5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555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
- 매수 의견 유지 이유는 1) 작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시장 기대치 대비 높은 외형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 2022년에도 선진국 시장 중심의 고마진 제품의 고른 성장이 기대되며, 3) 리오프닝에 따른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
- 루트로닉은 2022년 기준 PER 13배로 에스테틱 장비 업체 중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2. 4Q21 Review: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루트로닉의 202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49억원(+35.1%, YoY), 영업이익 89억원(+23.2%, YoY)으로 분기 최대 매출 기록
- 이는 클라리티2, 할리우드 스펙트라, 더마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에 기인
- 해외 법인별 매출액은 미국 183억원(+72.7%, YoY), 독일 29억원(+28.5%, YoY), 일본 31억원(+14.8%, YoY), 중국 22억원(-23.3%, YoY)를 달성
- 4분기 영업이익률은 16.2%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하회, 이유는 공급망 이슈에 따른 원재료 및 물류비 부담, 리오프닝 대비 마케팅 비용 증가, 생산 및 판매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채용, 보수적 대손충당금 설정에 기인
- 4분기 성과급 및 대손충당금의 일회성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22% 수준
- 2022년 1월에도 경기도 고양시 미용기기 수출 금액은 작년 동월 대비 +63.2% 수준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1분기 비수기에도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3. 2022년 매출액 2,230억원, 영업이익 475억원 전망
- 루트로닉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30억원(+28.4%, YoY), 영업이익 475억원(+59.4%, YoY)으로 전망
- 기존 매출 추정치 1,988억원 대비 12.1% 상향 조정, 상향 근거는 루트로닉은 미국 및 유럽 지역 내 수요 증가로 1분기, 3분기 비수기에도 매출액 400~500억원을 기대할 수 있는 업체로 성장하였으며, 2021년 하반기부터 생산 및 영업직 인력을 선제적으로 늘리고 있어 교육 기간 3~6개월을 감안 시 2022년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루트로닉의 2022년 매출성장률 가이던스는 작년 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됨
- 지난 2월 24일 25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공시를 통해 2024년 생산 CAPA를 현재 대비 2배 증설할 계획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루트로닉(085370.KQ) : 4Q21 Review: 분기 최대 매출 기록, 2022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po7j7k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5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555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
- 매수 의견 유지 이유는 1) 작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시장 기대치 대비 높은 외형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 2022년에도 선진국 시장 중심의 고마진 제품의 고른 성장이 기대되며, 3) 리오프닝에 따른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
- 루트로닉은 2022년 기준 PER 13배로 에스테틱 장비 업체 중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2. 4Q21 Review: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루트로닉의 202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49억원(+35.1%, YoY), 영업이익 89억원(+23.2%, YoY)으로 분기 최대 매출 기록
- 이는 클라리티2, 할리우드 스펙트라, 더마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에 기인
- 해외 법인별 매출액은 미국 183억원(+72.7%, YoY), 독일 29억원(+28.5%, YoY), 일본 31억원(+14.8%, YoY), 중국 22억원(-23.3%, YoY)를 달성
- 4분기 영업이익률은 16.2%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하회, 이유는 공급망 이슈에 따른 원재료 및 물류비 부담, 리오프닝 대비 마케팅 비용 증가, 생산 및 판매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력 채용, 보수적 대손충당금 설정에 기인
- 4분기 성과급 및 대손충당금의 일회성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22% 수준
- 2022년 1월에도 경기도 고양시 미용기기 수출 금액은 작년 동월 대비 +63.2% 수준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1분기 비수기에도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3. 2022년 매출액 2,230억원, 영업이익 475억원 전망
- 루트로닉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30억원(+28.4%, YoY), 영업이익 475억원(+59.4%, YoY)으로 전망
- 기존 매출 추정치 1,988억원 대비 12.1% 상향 조정, 상향 근거는 루트로닉은 미국 및 유럽 지역 내 수요 증가로 1분기, 3분기 비수기에도 매출액 400~500억원을 기대할 수 있는 업체로 성장하였으며, 2021년 하반기부터 생산 및 영업직 인력을 선제적으로 늘리고 있어 교육 기간 3~6개월을 감안 시 2022년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루트로닉의 2022년 매출성장률 가이던스는 작년 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됨
- 지난 2월 24일 25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 공시를 통해 2024년 생산 CAPA를 현재 대비 2배 증설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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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피엔에이치테크(239890.KQ) : 2022년 다시 한번 레벨업, 폭발적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5EN2Db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피엔에이치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 1,682원에 Target PER 25배를 적용하여 산정, Target PER은 덕산네오룩스의 2017년 Historical PER 35배에 할인율 30%를 적용
- 할인율의 근거는 현재 동사의 매출 규모가 작다는 점을 감안, 향후 신규 소재 채택 가능성 및 매출 성장에 따라 할인율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2022년에도 동사의 OLED TV 향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이 본격화되며 폭발적 외형 성장 지속 전망
2. 모바일 및 OLED TV 향 소재 확대 지속
- 모바일 향 소재의 경우, 피엔에이치테크는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모바일 OLED 향으로 고굴절 CPL을 단독 공급 중
- LG디스플레이는 2020년 미국 A사 향 모바일 OLED 패널 양산을 본격화하며 공급 규모 지속 확대 중, 고굴절 CPL은 2021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된 소재이며 올해 매출에 온기 반영됨에 따라 큰 폭의 성장 예상
- OLED TV 향 소재의 경우,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올해 OLED TV용 패널 출하량 목표치가 1,000만대로 작년 800만대 출하량을 크게 상회하는 만큼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 본격화 전망
3. 2022년 매출액 424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전망
- 2022년 피엔에이치테크의 실적은 매출액 424억원(+75.9%, YoY), 영업이익 84억원(+115.3%, YoY)로 전망
- 이는 1) 전방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의 성공적 행보에 따른 모바일 향 고굴절 CPL 공급 증가, 2) OLED TV 향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 본격화에 기인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702억원(+65.5%, YoY), 영업이익 169억원(+101.1%, YoY)으로 전망
- 2023년에도 OLED TV 침투율 상승에 따른 기존 소재의 성장세 가속화 전망, 또한 올해 신규 소재 공급이 기대되는 만큼 2023년 실적에 온기 반영되며 폭발적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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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피엔에이치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 1,682원에 Target PER 25배를 적용하여 산정, Target PER은 덕산네오룩스의 2017년 Historical PER 35배에 할인율 30%를 적용
- 할인율의 근거는 현재 동사의 매출 규모가 작다는 점을 감안, 향후 신규 소재 채택 가능성 및 매출 성장에 따라 할인율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2022년에도 동사의 OLED TV 향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이 본격화되며 폭발적 외형 성장 지속 전망
2. 모바일 및 OLED TV 향 소재 확대 지속
- 모바일 향 소재의 경우, 피엔에이치테크는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모바일 OLED 향으로 고굴절 CPL을 단독 공급 중
- LG디스플레이는 2020년 미국 A사 향 모바일 OLED 패널 양산을 본격화하며 공급 규모 지속 확대 중, 고굴절 CPL은 2021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된 소재이며 올해 매출에 온기 반영됨에 따라 큰 폭의 성장 예상
- OLED TV 향 소재의 경우,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올해 OLED TV용 패널 출하량 목표치가 1,000만대로 작년 800만대 출하량을 크게 상회하는 만큼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 본격화 전망
3. 2022년 매출액 424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전망
- 2022년 피엔에이치테크의 실적은 매출액 424억원(+75.9%, YoY), 영업이익 84억원(+115.3%, YoY)로 전망
- 이는 1) 전방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의 성공적 행보에 따른 모바일 향 고굴절 CPL 공급 증가, 2) OLED TV 향 장수명 블루호스트 공급 본격화에 기인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702억원(+65.5%, YoY), 영업이익 169억원(+101.1%, YoY)으로 전망
- 2023년에도 OLED TV 침투율 상승에 따른 기존 소재의 성장세 가속화 전망, 또한 올해 신규 소재 공급이 기대되는 만큼 2023년 실적에 온기 반영되며 폭발적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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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KQ): ‘잭팟’ 터트릴 기업 다수 포진, VC계 투자의 神 ★
원문링크: https://bit.ly/3hFLxaL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미래에셋벤처투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960원에 Target PER 10.2배를 적용하여 산출
-국내 벤처투자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향상되면서 글로벌 VC들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국내 VC시장은 현재 호황이며, 꾸준한 EPS 증가 및 영속성을 지닌 VC는 유의미한 밸류에이션 상승이 타당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수년 전부터 투자해온 유망 기업들의 투자회수 시점이 도래있으며 타 VC와는 다른 높은 펀드 출자 비율과 고유계정 운용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구조
2. 지속 가능한 폭발적 이익 성장 가능, 대박 날 기업 多
-초기 투자 당시보다 현재 기업가치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이 다수 포진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잭팟’을 터트릴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극히 일부만 살펴봐도 이익 성장 규모는 상당할 전망
-국내 전자책 1위 기업 ‘리디’의 경우 시리즈A 단독으로 100억원 밸류에 투자가 이뤄졌으며, 현재 1조 6천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음(투자수익 약 160배에 달한다는 의미)
-고유계정으로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향후 지분 처분이익 전부 이익으로 고스란히 반영될 전망
-시리즈A, B, C단계에서 투자를 진행한 ‘오늘의집’은 2018년 200억원 수준이었던 기업가치가 최근 2조원 이상을 평가받고 있으며, 투자수익 100배 이상을 달성할 것로 보임
3. 2022년 매출액 3,211억원, 영업이익 1,205억원 전망
-미래에셋벤처투자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211억원(+16.8% YoY), 영업이익 1,205억원(+25.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까지 1천억원 이상 VCF가 결성됐고, 추가적으로 약 2천억원의 펀드와 함께 PEF 또한 결성될 예정으로 올해 AUM은 VCF 1조 1,410억원, PEF 5,608억원으로 총 1조 7,018억원(+33.5% YoY)을 기록할 전망
-올해는 IPO 예정 기업이 국내, 해외 총 7개 이상 예정으로 초기 투자했던 기업들의 가치 상승에 따른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이 크게 반영될 전망
-올해 상장 예정인 ‘마켓컬리’의 경우 최근 4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있으며, 미래에셋벤처투자는 300억원부터 6,500억원 밸류까지 4번에 걸쳐 초기 진입한 상황
-올해 조단위 가치평가를 받고 있는 투자 기업들의 IPO가 주가의 캐털리스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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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KQ): ‘잭팟’ 터트릴 기업 다수 포진, VC계 투자의 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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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미래에셋벤처투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EPS 1,960원에 Target PER 10.2배를 적용하여 산출
-국내 벤처투자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향상되면서 글로벌 VC들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국내 VC시장은 현재 호황이며, 꾸준한 EPS 증가 및 영속성을 지닌 VC는 유의미한 밸류에이션 상승이 타당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수년 전부터 투자해온 유망 기업들의 투자회수 시점이 도래있으며 타 VC와는 다른 높은 펀드 출자 비율과 고유계정 운용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구조
2. 지속 가능한 폭발적 이익 성장 가능, 대박 날 기업 多
-초기 투자 당시보다 현재 기업가치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이 다수 포진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잭팟’을 터트릴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극히 일부만 살펴봐도 이익 성장 규모는 상당할 전망
-국내 전자책 1위 기업 ‘리디’의 경우 시리즈A 단독으로 100억원 밸류에 투자가 이뤄졌으며, 현재 1조 6천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음(투자수익 약 160배에 달한다는 의미)
-고유계정으로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향후 지분 처분이익 전부 이익으로 고스란히 반영될 전망
-시리즈A, B, C단계에서 투자를 진행한 ‘오늘의집’은 2018년 200억원 수준이었던 기업가치가 최근 2조원 이상을 평가받고 있으며, 투자수익 100배 이상을 달성할 것로 보임
3. 2022년 매출액 3,211억원, 영업이익 1,205억원 전망
-미래에셋벤처투자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211억원(+16.8% YoY), 영업이익 1,205억원(+25.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까지 1천억원 이상 VCF가 결성됐고, 추가적으로 약 2천억원의 펀드와 함께 PEF 또한 결성될 예정으로 올해 AUM은 VCF 1조 1,410억원, PEF 5,608억원으로 총 1조 7,018억원(+33.5% YoY)을 기록할 전망
-올해는 IPO 예정 기업이 국내, 해외 총 7개 이상 예정으로 초기 투자했던 기업들의 가치 상승에 따른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이 크게 반영될 전망
-올해 상장 예정인 ‘마켓컬리’의 경우 최근 4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있으며, 미래에셋벤처투자는 300억원부터 6,500억원 밸류까지 4번에 걸쳐 초기 진입한 상황
-올해 조단위 가치평가를 받고 있는 투자 기업들의 IPO가 주가의 캐털리스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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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즈랩(377480.KQ): 차기 정권에서 밀어주는 AI Human ★
원문링크: https://bit.ly/35PP8R9
1. 종합 인공지능 서비스 전문 기업
- 마인즈랩은 2014년 설립되어 자체 보유한 AI기술 및 엔진을 통해 종합 인공지능, 인공인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 주요 제품으로는 1)AICC(AI Contact Center): 인공지능 콜 센터, 2)SmartX: Edge AI 기반 서비스, 3)maum Cloud & maum+: maum.ai 플랫폼 기반 맞춤형 구독 및 응용 AI 서비스, 4)AI Human: 인공인간 등
- 2021년 연간 매출 비중은 AICC 37.3%, SmartX 6.5%, maum Cloud& maum+ 28.2%, AI Human 11.7%, 기타 16.3% 수준으로 추정
- 차기 정부는 핵심공약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산업 목표’를 제시하며 향후 적극적인 투자가 기대되기에 국내 최고 수준의 AI기술을 보유한 마인즈랩에 주목해야함
2. 인공지능 기술 수요 및 활용처 지속 확대될 전망
- 1)AICC 사업은 금융권 업체들을 타겟팅하여 고객 상담원을 AI 기술로 대체 중
- 초기 구축비를 매출 인식하며 AI 상담원이 고객 콜 응답을 성공하게 되면 건당 수수료 매출을 추가로 인식하는 사업 구조
- 2)AI Human 사업은 2021년 신한은행 디지털 데스크 향 인공인간 ‘M1’을 200대 공급하였으며 올해 300대 추가 공급 예정
- 또한 상반기 내에 ‘M1’ 대비 감정표현과 정확도 측면을 개선한 인공인간 ‘M2’ 출시 기대감도 보유 중
- 3)maum Cloud는 maum AI상품을 플랫폼화한 사업으로 자체 개발한 약 40여개의 인공지능 엔진(API) 기반의 서비스를 대부분 이용 가능
- 사용량에 따라 과금되는 구조이기에 동사의 주된 성장동력이며 향후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기대
3. 2022년 안정적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2021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82억원(-27.4%, YoY)과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
- 코로나로 인한 SI 프로젝트 사업의 연기 및 취소와 자회사 매각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며 M1버전 연구개발 및 외부 용역에 의한 비용 상승으로 적자가 발생
- 2022년 매출액 184억원(+124.4%, YoY), 영업이익 32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1)시중 은행 향 AI Human 추가 고객 확보가 기대, 2)SI성 프로젝트 대비 마진율이 높은 클라우드 기반 구독 형태 사업의 비중 지속 확대, 3)2021년 연기된 SI사업들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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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마인즈랩(377480.KQ): 차기 정권에서 밀어주는 AI Human ★
원문링크: https://bit.ly/35PP8R9
1. 종합 인공지능 서비스 전문 기업
- 마인즈랩은 2014년 설립되어 자체 보유한 AI기술 및 엔진을 통해 종합 인공지능, 인공인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 주요 제품으로는 1)AICC(AI Contact Center): 인공지능 콜 센터, 2)SmartX: Edge AI 기반 서비스, 3)maum Cloud & maum+: maum.ai 플랫폼 기반 맞춤형 구독 및 응용 AI 서비스, 4)AI Human: 인공인간 등
- 2021년 연간 매출 비중은 AICC 37.3%, SmartX 6.5%, maum Cloud& maum+ 28.2%, AI Human 11.7%, 기타 16.3% 수준으로 추정
- 차기 정부는 핵심공약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산업 목표’를 제시하며 향후 적극적인 투자가 기대되기에 국내 최고 수준의 AI기술을 보유한 마인즈랩에 주목해야함
2. 인공지능 기술 수요 및 활용처 지속 확대될 전망
- 1)AICC 사업은 금융권 업체들을 타겟팅하여 고객 상담원을 AI 기술로 대체 중
- 초기 구축비를 매출 인식하며 AI 상담원이 고객 콜 응답을 성공하게 되면 건당 수수료 매출을 추가로 인식하는 사업 구조
- 2)AI Human 사업은 2021년 신한은행 디지털 데스크 향 인공인간 ‘M1’을 200대 공급하였으며 올해 300대 추가 공급 예정
- 또한 상반기 내에 ‘M1’ 대비 감정표현과 정확도 측면을 개선한 인공인간 ‘M2’ 출시 기대감도 보유 중
- 3)maum Cloud는 maum AI상품을 플랫폼화한 사업으로 자체 개발한 약 40여개의 인공지능 엔진(API) 기반의 서비스를 대부분 이용 가능
- 사용량에 따라 과금되는 구조이기에 동사의 주된 성장동력이며 향후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기대
3. 2022년 안정적 흑자 턴어라운드 전망
- 2021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82억원(-27.4%, YoY)과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
- 코로나로 인한 SI 프로젝트 사업의 연기 및 취소와 자회사 매각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며 M1버전 연구개발 및 외부 용역에 의한 비용 상승으로 적자가 발생
- 2022년 매출액 184억원(+124.4%, YoY), 영업이익 32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1)시중 은행 향 AI Human 추가 고객 확보가 기대, 2)SI성 프로젝트 대비 마진율이 높은 클라우드 기반 구독 형태 사업의 비중 지속 확대, 3)2021년 연기된 SI사업들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것으로 예상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대양금속(009190.KS): 차기 정부의 원전 정책 수혜, 니켈 가격 폭증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해가 뜬다! ★
원문링크: https://bit.ly/3CL1E0D
1. 원자력 발전소 향 핵심소재 기술 보유 업체
- 1) 스테인리스는 원전 시스템의 구조 재료로 매우 광범위 사용되는데, 2) 핵심 제품 300계 스테인리스는 경쟁 제품 대비 니켈 함유량이 높아 원전 건설 기초 소재로 최적화된 제품, 3) 원전 최대 원자재 공급업체 포스코 향 납품 레퍼런스 보유하고 있고, 4) 스테인리스 핵심 원재료인 니켈 가격이 고공행진 중인 상황에서, 5) 판가 이전이 가능한 구조
- PEER 평균 22F PER 12.1배 대비, 동사 22F PER 6.9배, 절대적 저평가 구간
2. 니켈 가격 폭증, 판가 전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랠리!
- 20-22F 영업이익은 니켈 가격 폭증 따른 스테인리스 제품가 상승으로 11억원(-66.8% YoY)->157억원(+1,373.7% YoY)->226억원(+44.5% YoY) 전망
- 20-22F 니켈 ton당 평균가격 1.6만달러(+17.0% YoY)->2.1만달러(+26.7% YoY)->4.8만달러(+130.6% YoY)로 증가 전망
3. 2022년 매출액 2,438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전망
- 22년 예상 실적 매출액 2,438억원(+19.7% YoY), 영업이익 226억원(+44.5% YoY) 전망
- 특히, 올해 차기 정부의 핵심 공약인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전 공급 확대’ 기조에 따른 직접 수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저평가 해소 국면이라 판단하는 이유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 https://t.me/hanasmallcap
★ 대양금속(009190.KS): 차기 정부의 원전 정책 수혜, 니켈 가격 폭증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해가 뜬다! ★
원문링크: https://bit.ly/3CL1E0D
1. 원자력 발전소 향 핵심소재 기술 보유 업체
- 1) 스테인리스는 원전 시스템의 구조 재료로 매우 광범위 사용되는데, 2) 핵심 제품 300계 스테인리스는 경쟁 제품 대비 니켈 함유량이 높아 원전 건설 기초 소재로 최적화된 제품, 3) 원전 최대 원자재 공급업체 포스코 향 납품 레퍼런스 보유하고 있고, 4) 스테인리스 핵심 원재료인 니켈 가격이 고공행진 중인 상황에서, 5) 판가 이전이 가능한 구조
- PEER 평균 22F PER 12.1배 대비, 동사 22F PER 6.9배, 절대적 저평가 구간
2. 니켈 가격 폭증, 판가 전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랠리!
- 20-22F 영업이익은 니켈 가격 폭증 따른 스테인리스 제품가 상승으로 11억원(-66.8% YoY)->157억원(+1,373.7% YoY)->226억원(+44.5% YoY) 전망
- 20-22F 니켈 ton당 평균가격 1.6만달러(+17.0% YoY)->2.1만달러(+26.7% YoY)->4.8만달러(+130.6% YoY)로 증가 전망
3. 2022년 매출액 2,438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전망
- 22년 예상 실적 매출액 2,438억원(+19.7% YoY), 영업이익 226억원(+44.5% YoY) 전망
- 특히, 올해 차기 정부의 핵심 공약인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전 공급 확대’ 기조에 따른 직접 수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저평가 해소 국면이라 판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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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몽래인(200350.KQ): 가장 저평가된 드라마 제작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해가 시작된다! ★
원문링크: https://bit.ly/3ibUskI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1) 과거 드라마 외주 제작업체에서 올해부터 IP 확보 모델 채택해 수익모델(BM) 진화에 따른 마진의 폭발적인 성장 전망, 2) 위지윅스튜디오 그룹 시너지로 IP 파이프라인 및 제작 가능한 작품 편수(CAPA) 확대 전망, 3) 편성 채널의 글로벌 진출 및 메타버스 향 확장 가능성 크기에 밸류에이션 확장 국면의 초입
- 22F PER은 21년말 상장 후 지속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따라 18.3배까지 떨어진 상황
2. 위지윅스튜디오 그룹 시너지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
- 가장 큰 시너지는 계열사 간 IP 내부 소싱 가능해지면서 IP 파이프라인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현재 대본이 3-4편 이상 준비된 프로젝트만 30편 이상 보유
- 작년말 상장 통해 조달한 공모 자금과 모회사 위지윅스튜디오와 컴투스로부터 자금 지원 가능하기 때문에 제작 편수 확대 위한 실탄까지 준비된 상황
3. 2022년 매출액 648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48억원(+61.2% YoY), 영업이익 91억원(+106.8% YoY) 전망
- 1) 상장 공모 자금 활용한 연간 제작 편수 증대, 2) 콘텐츠의 글로벌 수출 및 채널 확장 따른 리쿱율 증가, 3) IP 확보 모델 채택에 따른 마진율의 폭발적 성장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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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몽래인(200350.KQ): 가장 저평가된 드라마 제작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해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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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1) 과거 드라마 외주 제작업체에서 올해부터 IP 확보 모델 채택해 수익모델(BM) 진화에 따른 마진의 폭발적인 성장 전망, 2) 위지윅스튜디오 그룹 시너지로 IP 파이프라인 및 제작 가능한 작품 편수(CAPA) 확대 전망, 3) 편성 채널의 글로벌 진출 및 메타버스 향 확장 가능성 크기에 밸류에이션 확장 국면의 초입
- 22F PER은 21년말 상장 후 지속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따라 18.3배까지 떨어진 상황
2. 위지윅스튜디오 그룹 시너지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
- 가장 큰 시너지는 계열사 간 IP 내부 소싱 가능해지면서 IP 파이프라인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 현재 대본이 3-4편 이상 준비된 프로젝트만 30편 이상 보유
- 작년말 상장 통해 조달한 공모 자금과 모회사 위지윅스튜디오와 컴투스로부터 자금 지원 가능하기 때문에 제작 편수 확대 위한 실탄까지 준비된 상황
3. 2022년 매출액 648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48억원(+61.2% YoY), 영업이익 91억원(+106.8% YoY) 전망
- 1) 상장 공모 자금 활용한 연간 제작 편수 증대, 2) 콘텐츠의 글로벌 수출 및 채널 확장 따른 리쿱율 증가, 3) IP 확보 모델 채택에 따른 마진율의 폭발적 성장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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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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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 트루윈(105550.KQ): 차기 정부의 국방 정책 수혜 #2, 글로벌 수준의 센서 전문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CPll7k
1. 글로벌 수준의 센서 전문기업
-트루윈은 2006년 설립되었으며 인쇄전자기술, 전자기응용기술, 열영상 적외선 기술 등을 기반으로 자동차, 민수, 방산 등 다양한 첨단 산업에서 사용되는 글로벌 수준의 센서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
-미래차 시장의 급진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자동차용 센서 국산화를 성공시키면서 이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중
-센서는 산업의 자동화, 첨단화에 따라 모든 산업에 응용되는 차세대 핵심 부품
-트루윈은 물체의 접근 유무를 판단해 각종 위치 정보를 측정하는 EPS(Embedded passive sensor)센서, 압력을 측정하는 IPS(Inductive pressure sensor)센서, 열발생 정보를 측정하는 IR(Infra Red)센서 등에 대해 세계 최초 신기술을 보유
-센서 시장의 스펙트럼 확대에 따라 차세대 미래 센서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
2. 한화시스템+트루윈 JV설립, 차기 정부 국방 정책 수혜
-트루윈은 한화시스템과 2021년 9월 열화상 IR센서 개발 및 자율주행 차량용 나이트비전에 대한 공동연구 등을 위해 합작사 한화인텔리전스를 설립
-IR센서는 열추적 미사일, 야간투시경 등 방산 사업에서 사용되는 핵심 필수 기술
-미사일 방어체계 강화, AI(인공지능)기반 무인로봇 전투체계 등 IR센서가 확대 적용되는 국방 정책을 내세운 상황으로 트루윈의 수혜가 예상
-IR센서는 재난안전 감시, 스마트홈, 제스처 모니터링, 질병 진단 등으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며, 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라 레이다, 라이다 센서를 IR센서가 대체하면서 미래차 시장의 핵심 부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지난 3월 2일 트루윈은 한화시스템으로 135억원 규모의 IR센서 공급 계약을 체결, 적용 분야 확대에 따라 수주 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
3. 신규 센서 기반 올해부터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올해부터는 트루윈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기존 APS(Accelrator Pedal Sensor), BPS(Brake Pedal Sensor) 등 약 17개의 자동차용 센서를 기반으로 IR센서 및 IPS센서 등 신규 센서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
-올해는 신규 센서 부문에서만 최소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전방위적으로 스마트 센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상황
-무인화/자동화/감지에 특화되어 있는 IR센서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이며, 게다가 차기 정부의 국방 정책 수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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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윈(105550.KQ): 차기 정부의 국방 정책 수혜 #2, 글로벌 수준의 센서 전문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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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수준의 센서 전문기업
-트루윈은 2006년 설립되었으며 인쇄전자기술, 전자기응용기술, 열영상 적외선 기술 등을 기반으로 자동차, 민수, 방산 등 다양한 첨단 산업에서 사용되는 글로벌 수준의 센서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
-미래차 시장의 급진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자동차용 센서 국산화를 성공시키면서 이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중
-센서는 산업의 자동화, 첨단화에 따라 모든 산업에 응용되는 차세대 핵심 부품
-트루윈은 물체의 접근 유무를 판단해 각종 위치 정보를 측정하는 EPS(Embedded passive sensor)센서, 압력을 측정하는 IPS(Inductive pressure sensor)센서, 열발생 정보를 측정하는 IR(Infra Red)센서 등에 대해 세계 최초 신기술을 보유
-센서 시장의 스펙트럼 확대에 따라 차세대 미래 센서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
2. 한화시스템+트루윈 JV설립, 차기 정부 국방 정책 수혜
-트루윈은 한화시스템과 2021년 9월 열화상 IR센서 개발 및 자율주행 차량용 나이트비전에 대한 공동연구 등을 위해 합작사 한화인텔리전스를 설립
-IR센서는 열추적 미사일, 야간투시경 등 방산 사업에서 사용되는 핵심 필수 기술
-미사일 방어체계 강화, AI(인공지능)기반 무인로봇 전투체계 등 IR센서가 확대 적용되는 국방 정책을 내세운 상황으로 트루윈의 수혜가 예상
-IR센서는 재난안전 감시, 스마트홈, 제스처 모니터링, 질병 진단 등으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며, 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라 레이다, 라이다 센서를 IR센서가 대체하면서 미래차 시장의 핵심 부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지난 3월 2일 트루윈은 한화시스템으로 135억원 규모의 IR센서 공급 계약을 체결, 적용 분야 확대에 따라 수주 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
3. 신규 센서 기반 올해부터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올해부터는 트루윈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
-기존 APS(Accelrator Pedal Sensor), BPS(Brake Pedal Sensor) 등 약 17개의 자동차용 센서를 기반으로 IR센서 및 IPS센서 등 신규 센서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
-올해는 신규 센서 부문에서만 최소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전방위적으로 스마트 센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상황
-무인화/자동화/감지에 특화되어 있는 IR센서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이며, 게다가 차기 정부의 국방 정책 수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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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리파인(377450.KQ) : 차기 정부의 부동산 정책 수혜, 주택거래 활성화로 폭발적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ItqgMA
1. 향후 5년간 주택거래 활성화 예상, 최대 수혜주는 리파인
- 한국감정원 사내벤처로 출범하여 2002년 설립된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 권리조사는 부동산 거래 및 대출의 필수 업무 중 하나로 리파인이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
- 계약갱신청구권(2+2년)이 도입 이후 첫 만료를 앞두고 있어 전세보증금 및 거래량 증가 예상
- 차기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세제 완화 등에 힘입어 권리조사의 P와 Q가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1년 Trailing P/E 11.7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대폭 상승 예상
2. 차기 정부의 최우선 과제: 부동산 시장 안정화
- 공급 확대: 1) 5년간 250만호 이상 주택을 공급, 2) 안전진단 평가 가중치 조정을 통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을 활성화
- 세제·규제 완화: 1) 임대차3법 개정, 2) LTV 상한 70% 확대를 통한 대출 완화, 3) 종합부동산세 통합 및 양도소득세 유예, 공시가격 환원 등
- 지난 5년간 전세가율은 74.7%에서 68.9%으로 하락, 차기 정부의 공약대로라면 매매가 하락 및 전세가 상승 예상
3. 매매 하락·전세 상승세, ‘깡통전세’는 리파인이 보호한다
- 깡통전세: 전세가 체결된 주택의 가치가 하락하거나 전세가격이 올라 매매가격를 초과하게 될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이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
- 권리조사는 이런 위험으로부터 임차인와 대출기관을 보호하는 필수 업무로, 폭발적 수요 증가 전망
- 리파인은 압도적 점유율 1위 권리조사 기업으로 상당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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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향후 5년간 주택거래 활성화 예상, 최대 수혜주는 리파인
- 한국감정원 사내벤처로 출범하여 2002년 설립된 부동산 권리조사 전문기업
- 권리조사는 부동산 거래 및 대출의 필수 업무 중 하나로 리파인이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
- 계약갱신청구권(2+2년)이 도입 이후 첫 만료를 앞두고 있어 전세보증금 및 거래량 증가 예상
- 차기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세제 완화 등에 힘입어 권리조사의 P와 Q가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1년 Trailing P/E 11.7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도 대폭 상승 예상
2. 차기 정부의 최우선 과제: 부동산 시장 안정화
- 공급 확대: 1) 5년간 250만호 이상 주택을 공급, 2) 안전진단 평가 가중치 조정을 통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을 활성화
- 세제·규제 완화: 1) 임대차3법 개정, 2) LTV 상한 70% 확대를 통한 대출 완화, 3) 종합부동산세 통합 및 양도소득세 유예, 공시가격 환원 등
- 지난 5년간 전세가율은 74.7%에서 68.9%으로 하락, 차기 정부의 공약대로라면 매매가 하락 및 전세가 상승 예상
3. 매매 하락·전세 상승세, ‘깡통전세’는 리파인이 보호한다
- 깡통전세: 전세가 체결된 주택의 가치가 하락하거나 전세가격이 올라 매매가격를 초과하게 될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이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
- 권리조사는 이런 위험으로부터 임차인와 대출기관을 보호하는 필수 업무로, 폭발적 수요 증가 전망
- 리파인은 압도적 점유율 1위 권리조사 기업으로 상당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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