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15.4K subscribers
27 photos
984 links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Download Telegram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파수(150900.KQ): 데이터보안 강자, 비식별화 솔루션 사업 확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CZbgTK

1. 데이터보안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
- 파수는 1999년 10월 삼성SDS 사내 벤처로 시작, 2000년 6월 독립 법인으로 설립된 보안소프트웨어 업체
- 주요 사업 및 솔루션 제품으로는 1)데이터보안(Fasoo DRM, Data Radar, RiskView), 2)애플리케이션보안(Sparrow), 3)데이터비식별화(AnalyticDID) 등을 보유
-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은 데이터보안 135억원(59%), 애플리케이션보안 27억원(12%), 정보보호컨설팅 10억원(4%), 유지보수 57억원(25%)

2. 마이데이터 사업 활성화에 따른 수혜 전망
- 파수의 미래 성장 동력은 데이터 비식별화사업의 성장임
- 2020년 1월 데이터3법 개정에 따라 비식별화(익명, 가명화)된 데이터는 개인의 동의 없이 연구 및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
- 파수는 2015년 개발 완료, 2016년 출시한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DID’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예상
- 국내 데이터비식별화 법적근거 부재 속에도, 동사의 제품이 개발이 가능했던 이유는 상대적으로 간편결제,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도입이 빨랐던 유럽 PSD2의 국내 도입 가능성을 보고 선제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
- 동사의 제품은 GDPR(유럽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HIPAA(미국 개인 의료정보보호법) 등을 준수한 제품으로, 향후 시장 개화 시 국내 m/s 확보는 물론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해외 매출 성장 전망
- 파수의 데이터비식별화 매출액은 2020년 9억원>2021년 28억원>2022년 57억원 수준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586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전망
- 2021년 파수의 매출액 468억원(+28.5%,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 2022년 매출액 586억원(+25.2%, YoY), 영업이익 152억원(+126.8%, YoY) 전망
- 2022년 실적 성장은 1)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재택근무 및 비대면 서비스 확대에 따른 데이터보안 신규 고객 확대, 2) 이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확대, 3) 데이터비식별화 수요 본격화에 기인
- 2021년 2분기부터 미국 G사 향 DRM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솔루션 구축 이후에도 연간 계약 방식으로 2022년에도 유의미한 매출 전망
- 2021년 12월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따라 데이터보안 및 비식별화 솔루션 수요 증대가 예상되며, 금융권 중심에서 비금융권(의료, 유통 등)으로도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파수의 시장점유율 상승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청담러닝(096240.KQ) : 자회사 씨엠에스에듀 흡수합병 코멘트 ★

원문링크: https://bit.ly/3E4hBig

1. 청담러닝의 자회사 씨엠에스에듀 흡수합병 공시
- 2021년 11월 29일 청담러닝이 자회사인 씨엠에스에듀를 흡수합병 결정
- 합병가액 산정은 산술평가액(1개월, 1주일, 최근일 평균)으로 결정된 청담러닝 34,266원, 씨엠에스에듀 7,392원으로, 씨엠에스에듀 주주들은 1주당 청담러닝 주식 0.2157241주를 배정 받음
- 합병기일은 2022년 3월 1일이며, 합병 후 신주 상장예정일은 2022년 3월 17일, 합병대가로 청담러닝은 합병신주 4,019,938주를 발행 예정

2. 미래 핵심 교육 컨텐츠 기업으로 도약
- 존속법인인 청담러닝은 사명을 ‘크레버스’(가칭)으로 변경하고, 영어, 수학, 코딩, 독서논술 과목 등을 아우르는 미래 핵심 교육 컨텐츠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 이번 합병을 통해 초중등 프리미엄 영어교육 기업인 청담러닝과 사고력수학 및 코딩교육을 담당하는 씨엠에스에듀의 Cross-Marketing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 양 사 합산 국내외 재원생수는 약 15만명, 오프라인 러닝센터 500여개를 보유하고 있어 통합 서비스 출시는 기존 재원생 위주의 빠른 확대 예상
- 크레버스는 통합 교육 캠퍼스인 ‘크레버스’ 평촌점을 론칭하며 오프라인 사업의 대형화 및 브랜드력을 입증할 것
- 온라인 사업에서는 청담러닝의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Bouncy’와 씨엠에스에듀의 ‘NO.ISY’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출시, 국내 시장 및 기존 청담러닝 해외 채널을 중심의 글로벌 진출까지 계획
-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개발에서도 양 사의 협업이 가능해 보임, 씨엠에스에듀의 코딩 교육 플랫폼인 ‘코드얼라이브’는 미국 게임 엔진 기업인 Unity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한 개발 이력 보유, 청담러닝의 플랫폼 개발에도 활용 가능성 대두

3. 2022년 매출액 2,605억원, 영업이익 454억원 전망
- 청담러닝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605억원(+22.0%, YoY), 영업이익 454억원(+36.1%, YoY)으로 전망
- 2021년 11월 오프라인 통합 교육 서비스(크레버스 캠퍼스 등)가 론칭되었으며, 12월 ‘Bouncy’출시가 임박한 만큼 재원생 지속 증가 예상
- 2022년 합병 완료 시 청담러닝은 지배주주순이익 증가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질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엔비티(236810.KQ):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 레버리지 효과 더욱 확대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9MvWQ

1. 국내 No.1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
-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 출시.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 보유
- 1) 네이버웹툰,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 30개 이상 포인트 제휴업체, 2) 1,200만 MAU 보유한 자체 플랫폼, 3) 고유 트래픽 기술 기반으로 국내 M/S 40% 점유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B2C 48%, B2B 50%, 기타 2%

2.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으로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 B2B 부문은 애디슨 오퍼월의 1) 신규 제휴업체 확대 및 기존 제휴업체 내 가입자 증대에 따른 MAU(Q) 증가, 2) 오퍼월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한 평균 광고단가(P) 인상으로 21년 매출액 563억원(+144.7% YoY), 22년 매출액 810억원(+43.9% YoY) 달성 전망
- 18-21년 MAU는 10만명->300만명->600만명->800만명으로 +331% 연평균 성장률 기록, 중대형 플랫폼 추가 제휴 논의로 성장세 지속 전망

3. 2021년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776억원(+75.9% YoY)과 영업이익 34억원(흑자전환), 22년 매출액 1,015억원(+30.8% YoY)과 영업이익 79억원(+130.3% YoY) 전망
- 동사의 BEP 매출액은 500억원대로 추정. 21년은 3분기 누적 매출액만 563억원을 달성해 이미 연간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상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t.me/hanasmallcap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이엔코퍼레이션(066980.KQ) : 수처리 종합 환경 플랫폼 회사로 탈바꿈 ★

원문링크:https://bit.ly/3Is3Ex5

1.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 기업
- 이엔코퍼레이션은 2021년 2월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기존 주력 사업인 화장품, 택스리펀드, 온라인 복권 사업 등 매각, 종합 환경 플랫폼 회사로 탈바꿈
- 동사는 한성크린텍, 이엔워터솔루션, 이클린워터, 대양엔바이오를 인수하여 수처리 EPC(설계, 조달, 시공), O&M(운영), 폐수 및 폐기물 위탁처리 사업 영위
- 환경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해 환경 산업 관련 사업의 수직계열화가 강화될 전망, 수처리 외에도 고형 폐기물 시장 및 신재생에너지 시장에도 진출 계획

2. 수처리 관련 밸류체인 구축 완료
①한성크린텍
- 산업용 수처리 설비를 설계, 조달, 구축하는 EPC 사업을 영위, 주요 고객사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GS칼텍스 등을 보유
- 2020년 매출액은 1,107억원을 기록했으며, 2021년 10월 기준 총 수주 금액은 1,332억원을 달성
- 한성크린텍은 초순수 생산공정 국산화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초순수 생산시설 개발 중, 총 사업비 281억원 중 EPC 관련 사업비는 약 172억원으로 설비 및 시공 부문의 중요도 높음
- 현재 초순수 시장은 일본 독과점 시장으로 국내 시장 규모는 약 1.2조원이며, EPC 분야는 4,000억원 수준으로 국산화 수요에 따른 동사 수혜 전망

②이엔워터솔루션/이클린워터
-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 및 폐수수탁업 사업을 영위
- 환경규제에 따라 15년 동안 폐수수탁업 인허가를 받은 업체는 단 5곳으로 신규 사업자의 진입 제한적
- 폐수 처리 단가는 지속 상승하며 동사 매출 지속 성장 중

③대양엔바이오
- 공공(가정용)부문의 수처리 설비 운영(O&M)을 담당
- 동사는 30년간의 관리 경험 및 폐수 처리 운영 특허를 기반한 수처리 설비 종합시운전 국내 1위 기업
- 산업용 수처리 EPC를 담당하는 한성크린텍과 동사의 사업 연계가 예상됨에 산업용 수처리 설비 운영으로도 사업 확장 전망

3. 2022년 매출액 2,428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전망
- 2021년 매출액 1,344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전망
- 2022년 매출액 2,428억원(+80.6%, YoY), 영업이익 153억원(+302.6%, YoY)으로 전망, 2022년 자회사들의 실적이 온기 반영되기 때문
- 올해 매출 비중이 가장 큰 한성크린텍의 경우 2022년초 시행되는 안전규정 강화에 맞춰 선제적 비용 부담 및 사업구조 개편 진행하며 내년 작업 효율 개선 및 비용 절감 효과 기대, 전사 영업이익률 6.3%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셀바스AI (108860.KQ):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 연합 합류, 텐베거 준비 완료 #2 ★

원문링크: https://bit.ly/3dBh1gn

1. 메타버스 대장 위지윅스튜디오에 탑승, 성장 가속화 전망
-셀바스AI는 지난 12월 10일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위지윅스튜디오의 최대주주는 컴투스(지분율 27.5%)로 자체 개발한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를 통해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대시키는 중이며, 이를 위해 전방위적 콘텐츠 산업군에서 밸류체인을 구축한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를 인수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메타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에 필수적인 AI음성기술은 부재했던 것으로 파악
-음성기술 절대 강자인 셀바스AI가 이번 MOU를 통해 음성인식 및 합성을 통한 융합 AI음성기술을 제공하게 된 상황
-메타버스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CG/VFX, 영화, 드라마, 엔터테인먼트, 뉴미디어 등 위지윅스튜디오가 보유한 약 17개 계열사향까지 다양한 형태의 AI음성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하며 결론적으로 셀바스AI의 실적 성장은 매우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2. 메타버스 핵심, 버추얼 휴먼 기반 음성AI 기술 도입 가속화
-로지, 한유아, 루이, 릴 미켈라 등 메타버스의 메가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버추얼 휴먼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나 현재 활동 중인 버추얼 휴먼은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상황
-현재 버추얼 휴먼은 과거 사이버가수 ‘아담’에서 외형이 조금 더 리얼해 진 수준에 불과
-버추얼 휴먼의 AI음성기술은 이제 초기 도입단계이며, 메타버스 세계관 속에서 버추얼 휴먼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반드시 AI음성기술이 필요
-이에 최고의 AI음성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셀바스AI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도적으로 리얼타임 인터랙션이 가능하도록 기술을 선보일 것
-컴투스의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는 물론,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엔피’ 역시 메타버스 사업 강화 일환으로 버추얼 인플루언서 개발에 본격 돌입한 만큼 다양한 형태의 음성AI 기술 도입 가속화가 예상

3. 폭발적 실적 성장 대비 현재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
-셀바스AI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62억원(+20.6% YoY), 영업이익 101억원(+7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등의 실적이 반영 안된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며 예단하기는 어려우나 관련 실적이 반영되는 시점에서는 폭발적인 실적 성장 기대
-국내 대부분의 AI기업들이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거의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전방위적으로 AI음성기술 기반 성장세는 매우 가파르며, 게다가 메타버스 세계관에 반드시 필요한 AI음성기술 도입까지 본격화
-타 AI 기업들보다 밸류에이션을 높게 받아야 타당하며 이번 MOU를 계기로 위지윅스튜디오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본격적인 메타버스 수혜주로 거듭날 것
-현재 주가 및 시가총액은 매우 저평가되어 있으며, 밸류에이션이 Level-up하는 시점이라고 판단, 적극 매수 권장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IPO Note]래몽래인(200350.KQ):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

원문링크: https://bit.ly/33um7cr

1. 기업개요
-래몽래인은 2007년에 설립된 방송 및 공연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대표작으로는 2010년에 방영된 <성균관 스캔들> 이 있으며 이외에도 <거짓말의 거짓말>, <산후조리원>, 중국의 <유영선생>, 한미합작드라마 <드라마월드 시즌2> 등 제작
-래몽래인은 40여명의 작가, 감독진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으며 제작한 콘텐츠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 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플러스)에도 공급할 예정
-글로벌 OTT와의 협업과 다양한 IP를 통해 제작 매출을 넘어 판권, 광고, 2차 매출로 콘텐츠 확장력을 보여주며 드라마 콘텐츠 시장 변화에 래몽래인은 강점을 가짐
-현재 래몽래인은 2022년 JTBC에서 방영 예정인 송중기 주연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에 참여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글로벌 OTT발 콘텐츠 시장 변화
-글로벌 OTT 콘텐츠가 증가하면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드라마의 밀도가 높아졌다는 것
-기존 16부작에서 8부작으로 드라마 길이는 짧아졌지만 진행속도, 드라마 속 퀄리티는 높아졌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회차당 제작비는 2배정도 상승, 짧은 시간안에 다양한 콘텐츠 제작, 높은 회전율이 가능해짐
-30여편의 콘텐츠 제작 경험과 다양한 IP를 보유한 래몽래인은 이러한 시장 변화속에서 지속적인 IP 축적을 통해 강점 보일 것으로 전망
2) IP 개발 및 보유 역량
-래몽래인은 신인 작가 육성, 연평균 제작 편수 확대 등 꾸준히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길러옴
-이러한 역량을 통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다양한 글로벌 OTT향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위지윅스튜디오 등 밸류체인의 X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
-2022년 텐트폴은 <재벌집 막내아들>, 2023년은 <직필>로 이외에도 <조국과 민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


3. 예상 시가총액 719~812억원
-공모 희망가는 11,500~13,0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719 ~812억원 수준
-래몽래인은 이번 공모자금을 드라마 제작에 사용하면서 자체 IP를 확보할 계획
-IP를 방송국 및 글로벌 OTT에 넘겨주는 형태가 아닌 자체 IP확보로서 추후 판권, 2차 매출로 이뤄질 수 있는 구조를 구축 중
-래몽래인의 다양한 콘텐츠 원동력인 작가 계약과 원작 IP 확보에도 공모 자금을 활용할 계획으로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원작을 확보하여 추후 콘텐츠 확대에 축이 될 전망
-Peer 그룹은 래몽래인과 유사기업으로 팬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드래곤이 선정됐으며 할인율 29.7~37.8% 적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웹케시(0535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국내 No.1 B2B 뱅킹 플랫폼. 유효한 성장 방향 ★

원문링크: https://bit.ly/3IQokPo

1. 국내 No.1 B2B 통합 자금 관리 플랫폼
- 국내 모든 금융기관과 기업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핀테크 플랫폼 솔루션과 금융 전용 데이터센터 보유
- 1) 인하우스뱅크(IHB): 초대형 기업/공공기관, 2) 브랜치(Branch): 대기업/중견기업, 3) 경리나라: 중소기업이 핵심 고객
- 2020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인하우스뱅크 25%, 브랜치 21%, 경리나라 37%, 기타 17%

2. 경리나라 가입자 수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경리나라는 1) KT와의 프로모션 협업과, 2) 세무사 전용 공유 오피스 WMC(We Members Club)를 기반으로 가입자 수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세 이어갈 전망
- ‘KT 클라우드 경리나라’는 카드사 제휴 통해 카드 사용내역을 솔루션에 연동함으로써 회사 경리업무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
- WMC는 세무사를 활용한 경리나라 마케팅으로 400여명의 세무사들과 방문 컨설팅까지 진행


3. 2021년 매출액 841억원, 영업이익 169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841억원(+15.4% YoY)과 영업이익 169억원(+18.2% YoY), 22년 매출액 889억원(+5.8% YoY)과 영업이익 202억원(+19.5% YoY) 전망
- 클라우드 판매를 통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향후 지속 확대될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t.me/hanasmallcap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포인트모바일(318020.KQ): 여전히 뚜렷한 방향성, 펀더멘털 이상 無 ★

원문링크: https://bit.ly/3ehvQEQ

1. 제품 경쟁력 기반 고객사 지속 확대 중
-포인트모바일은 산업용 PDA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글로벌 고객사향 OEM/ODM 공급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2013년부터는 자사브랜드까지 생산 및 납품
-3Q21 누적 기준 자사브랜드 매출 비중이 94.1%에 달하며, 해외 매출 비중은 83.3%를 차지하는 글로벌 수출주도형 기업
-산업용 PDA의 2020년 기준 글로벌 시장 규모는 43.5조원에 달하며, 리테일/물류창고/제조/운송 및 물류/전자상거래 등 전방위적 산업에서 수많은 용도로 사용되는 만큼 시장 확대는 지속될 전망
-포인트모바일은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제품 라인업 등 제품 경쟁력을 통해 국내 고객사는 물론 글로벌 고객사들까지 수주가 잇따르는 상황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성장 예상


2. 든든한 파트너 아마존 기반 매출 지속 성장 전망
-아마존 매출을 통해 포인트모바일의 실적은 지속 성장할 전망으로 아마존과 8년간 총 2억달러의 대규모 산업용 PDA 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황
-아마존 공급 모델은 기존 2개에서 최근 링스캐너 ‘PM5’가 추가되어 3개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
-주력 공급 모델 중 하나인 모바일 컴퓨터 ‘PM85’는 지난 9월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으로부터 LTE 망인증을 획득한 상태로 현재는 아마존 내부 인증까지 완료된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는 유의미한 매출액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2019년 28억원에 불과했던 아마존향 매출액은 2020년 80억원을 기록했으며, 2021년은 22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19~2021년 CAGR은 183%
-아마존향 매출 급증에 따라 8년간 총 2억달러의 공급계약은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772억원, 영업이익 72억원 전망
-포인트모바일의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72억원(+57.9% YoY), 영업이익 72억원(+6,154.2% YoY), 2022년은 매출액 1,349억원(+74.6% YoY), 영업이익 202억원(+179.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산업용 PDA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마존향 매출 급증에 따라 지속 성장이 예상되며, 아마존 외에도 지난 9월 일본 카시오향으로 약 150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신규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고 있는 상황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3배로 글로벌 Peer그룹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아톤 (158430.KQ): 음악 저작권 거래소 ‘뮤직카우’와 함께 아톤이 해냈‘소’ ★

원문링크: https://bit.ly/3ehmM2U

1. 금융권에서 비금융권 인증/보안으로의 사업확장
- 아톤은 지난 12월 22일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인 뮤직카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MOU를 체결
- 뮤직카우는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을 자유롭게 거래하고 정산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플랫폼
- 이번 MOU를 통해 향후 뮤직카우의 ‘플랫폼 인증/보안 고도화 작업’에서 아톤과의 협업이 기대
- 아톤의 기존 고객은 금융권 중심이었으나 뮤직카우를 저작권을 거래하는 하나의 ‘거래소’로 인식하고 비금융권 인증/보안 영역으로 사업확장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미
- 한편 동사는 올해 3분기 얼굴 기술 AI 서비스 기업인 ‘메사쿠어컴퍼니’에 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으며 지문 인증/보안 관련 업체에 투자를 현재 검토 중
- 이처럼 아톤은 기존 고객에서 확장하여 생체 인증 원천기술 분야에 파이프라인을 구축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 범용성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해석
- 결론적으로 아톤의 사업 확장과 실적 성장은 가속화될 전망

2. PASS 이용기관 증가 추세 + NFT 진출의 성장 모멘텀
- 아톤의 핀테크 플랫폼 사업은 PASS 앱을 통해 인증서를 통신사에게 제공하고, 이용기관이 고객 확인을 위해 PASS 인증서를 활용하여 인증하면 건당 수수료를 일정비율 매출로 인식하는 구조
- 발급 건수는 곧 매출로 직결되며 2020년 11월 기준 발급 건수 2,000만건을 돌파하였으며 올해 8월 기준 3,000만건을 초과
- 현재 PASS 이용기관은 200여곳으로 추정되며 이 중 정부기관에는 무상으로 PASS 서비스를 제공 중이나 2022년부터는 순차적으로 유료 전환을 추진 중이기에 동사의 실적 성장이 기대
- 동사는 올해 9월 NH농협은행, 갤럭시아머니트리 등과 함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보관) 기업인 ‘카르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NFT 사업에 진출
- 현재 사업 구체화 과정에 있으며 보안 인증체계 구축 및 자금세탁방지(AML), 고객확인제도(KYC) 부문에서 인증 관련 서비스를 동사가 제공할 것으로 예상
- 최근 디지털 자산이 메타버스 사업과 연동하여 인증/보안 중요성이 부각되는 점을 고려해볼 때 이번 투자는 동사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해석

3. 2021년 매출액 436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아톤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36억원, 영업이익 91억원으로 전망
- 2022년은 매출액 554억원(+27.1%, YoY), 영업이익 122억(+34.1%, YoY)으로 전망
- 기존 핀테크 보안 솔루션의 안정적 매출과 PASS 이용자 확대 및 NFT, 비금융권 인증/보안 진출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지엔원에너지(2705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쉬어가는 2021년, 기대되는 2022년

원문링크: https://bit.ly/32o11f9

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M/S 1위 신재생에너지 업체
-지엔원에너지는 2002년에 설립된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구조적 수혜
1) 2021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신재생에너지 의무발전비율의 상한선을 기존 10%에서 25%까지 상향조정했으며,
2) 2020년 공공기관의 재생에너지 의무비율이 30%까지 상승함에 따라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지열냉난방시스템 보급이 확대되었고,
3) 기존 냉난방시스템 대비 높은 경제성으로 공동주택 분야까지 매출처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
-동사는 서울시 신청사, 한국전력 신사옥, 잠실 제2 롯데월드 등 주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속 유지


2. 코로나로 위축된 건설 경기, 실적은 내년부터 회복될 전망
-지엔원에너지의 2022년 수주 총액은 386억원(+54.4% YoY)을 전망
-2021년은 코로나 여파 및 원자재 수급 이슈로 인해 기존에 계획했던 민간 및 공공 건설사업 일정 지연으로 예상 수주 총액을 미달
-특히, 3천억원 이상 규모의 수주가 책정된 춘천 수열 클러스터 계약 일정이 연기되면서 연간 계획에 차질
-하지만, 2022년부터는 1) 정부의 RPS 상향 조정에 따른 지열·수열시스템 향 수요 증대, 2) 그린뉴딜 정책 시행에 따른 공공기관 및 공동주택 향 수주 증대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가 전망
-동사는 국내 지열 에너지 기술 선도 업체로서 공공 프로젝트만 아니라 국내 대기업 및 종합병원 등 건물 신설 및 재건축에 참여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274억원, 영업이익 8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4억원(-9.8% YoY)과 영업이익 8억원(-23.8% YoY)을 전망
-코로나 여파로 인해 민간 및 공공 건설사업의 매출 진행률 인식이 지연되었기 때문
-평균 수주 계약기간이 3년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7억원(+15.6% YoY)과 영업이익 13억원(+55.1% YoY)을 전망
-국토교통부의 2025년 민간 건축 향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정책으로 구조적 수혜는 이어질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맥스트 (37703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늘어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 모델 ★

원문링크: https://bit.ly/3pkcXrk

1. 스마트팩토리부터 XR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까지
-맥스트는 10여 년 동안 연구해온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력을 통해 AR 솔루션과 AR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AR 솔루션 사업은 기업 공정 데이터를 기반해 스마트팩토리에 활용되는 작업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사업으로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 70% 이상을 차지
-대기업은 기업 특성을 반영해 만든 고객사 전용 솔루션인 구축형을 사용하며, 중소기업은 스스로 메뉴얼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형을 사용
-AR 플랫폼 사업은 메타버스 향 매출으로 맥스트 주요 플랫폼은 1) AR SDK, 2) AR 공간 플랫폼
-1) AR SDK는 AR 앱 개발 플랫폼으로 앱 다운로드 수에 따라 라이센스 매출이 발생
-2) AR 공간 플랫폼(XR 공간 지도 구축 사업)은 올해 시작해 현재 시범 기간을 거치고 있으며,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AR 플랫폼 사업 매출 성장을 견인할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 예상


2. XR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가기 위한 사업영역 확대
-맥스트는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메타버스 플랫폼을 목표로 1) XR 공간 지도 구축 사업, 2) 공간 임대 플랫폼, 3) 스마트글라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
-현재 시범 사업 중인 코엑스 XR 공간 지도 구축 사업은 2022년 인사동, 북촌한옥마을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XR 공간 지도가 구축된 공간에는 길 안내 기능과 함께 AR 광고 노출이 들어갈 예정으로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되어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구조로 개발 중
-2022년 오픈 예정인 공간 임대 플랫폼은 XR 가상 공간 내에서 특정 위치 및 공간의 독점권을 부여하여 임대료 부과, 광고 노출이 이뤄질 예정
-현재 개발 중인 스마트글라스는 2022년 상반기를 목표로 진행 중으로 이후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등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
-맥스트는 메타버스 사업을 지속 확장해 나가며 향후 메타버스 향 매출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57억원, 영업이익 -14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억원(+291.6% YoY), 영업이익 -14억원(적자지속)을 전망
-맥스트는 국책사업인 AR 콘텐츠 플랫폼, XR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과 함께 공모자금을 활용해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데이터 활용 연구, 메타버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연구, 산업용 AR 솔루션 메타버스 접목 연구 등을 함께 진행
-지속적인 XR 메타버스 플랫폼 원천기술 개발을 통해 프로젝트 회전율 증가, 다양한 사업으로의 확장성이 내년 맥스트의 매출 성장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에이디엠코리아(18766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임상 CRO, rPMS 서비스 대표 임상수탁기관 ★

원문링크: https://bit.ly/3eideEP

1. 임상 CRO, rPMS 서비스 전문 임상수탁기관
- 에이디엠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국내댚대표 임상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 동사는 신약개발의 후보물질 기초/탐색 연구부터 시판 후 임상까지 임상시험 관련 모든 단계 서비스를 제공
- 제약/바이오 고객사로부터 임상시험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수수료 매출로 인식하는 사업구조
- 매출 유형은 크게 Clinical Trial(임상 1상~3상 CRO), rPMS(시판 후 임상), 제품 및 기타로 구성되는데 2020년 기준 매출 비중은 임상 CRO 82%, Rpms 18%, 기타 1% 미만


2. 전방산업 제약, 바이오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에이디엠코리아의 성장 동력은 제약, 바이오 시장 확장에 따른 임상시험 승인의 증가
- KoNECT(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의 임상시험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CRO 시장 규모는 최근 5년간 CAGR 12%로 급성장 중
- 동사는 유한양행, 대웅제약, 녹십자 등 국내 Top 10 대형 제약사를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2020년 매출 기준 42%를 차지
- 상장사 중 드림씨아이에스가 유일한 경쟁사이며 드림씨아이에스의 2020년 rPMS 매출비중이 58%인 것을 고려할 때 임상 CRO가 매출의 82%를 차지하는 동사의 임상 CRO 경쟁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신규 수주 또한 2018년 131억원에서 2020년 304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올해 3분기 말 기준 수주총액 472억 중 수주잔고 255억 보유
- 한편 2019년 베트남 1위 CRO 업체인 Smart Research Corp를 관계사(지분율 35% 보유)로 편입시켜 매출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이 기대
- 에이디엠코리아는 현재 인도, 필리핀 등 10개 지역에 임상 CRO 인프라 구축을 시도 중이기에 베트남 관계사를 거점으로 향후 해외 매출의 비중의 확대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액 100억, 영업이익 13억
- 20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0억, 영업이익 -3억을 기록
- 고급인력 채용과 R&D 비용이 3분기에 반영되어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4분기에는 반영될 일회성 비용이 현재까지는 부재하며 사업 계절성도 존재하지 않기에 4분기는 올해 1, 2분기와 비슷한 규모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예상
- 한편 코스닥 상장 직후 발생한 경영권 분쟁 이슈도 현재 완전히 해소되어 영업활동 및 손익에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
-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수주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동사의 외형 확대 및 실적 개선이 기대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엠아이텍(17929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FDA 승인 품목 8개에서 13개로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32f0U67

1. 글로벌 TOP 5 비혈관용 스텐트 전문 기업
-엠아이텍은 1991년 설립되었으며, 체내 삽입형 의료기기인 비혈관 스텐트를 주로 생산하는 의료용품 및 장비 제조업체
-대장, 식도, 담도 등이 질병으로 인해 길이 좁아지거나 폐색되는 경우 스텐트를 삽입하여 흐름을 정상화하는 용도로 사용
-엠아이텍은 FDA 승인 품목이 2020년 8종에서 2021년 13종으로 늘어나며, 미국 및 아시아 향 매출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사업 부문은 스텐트와 내시경 장비를 판매하는 의료기기 사업부, 비뇨기과 장비를 판매하는 쇄석기 사업부, 혈당측정기를 판매하는 혈당기 사업부로 나뉘며 2021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의료기기 91.1%, 쇄석기 7.2%, 혈당기 1.7%
-국내외 매출 비중은 아시아 36.1%, 국내 29.6%, 유럽 24.0%, 미국 6.7%, 기타 3.7%

2. 제품군 확대 및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 지속 성장 전망
-엠아이텍의 의료기기 FDA 승인은 아시아 지역 매출 증가의 선제 조건
-공급 측면에서 Q가 늘어남과 동시에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에 기반해 주요 제품인 비혈관 스텐트 판가(P) 또한 상승
-비혈관 스텐트 판가는 전년대비 9.0% 상승하였으며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이어짐
-특히, 비혈관 스텐트 M/S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공급 단가 상승이 두드러지며 실적 성장을 견인
-엠아이텍은 최근 R&D 경쟁력을 통해 세계 최초로 소화기계 스텐트용 생분해성 메디컬 섬유 소재를 개발
-이에 국책과제인 소재부품 기술 개발사업에 주관사로 참여해 2025년 생분해성 메디컬 섬유 제품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곧 고부가가치 제품 확보로 이어질 예정
-이처럼 엠아이텍은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와 제품군 확대를 통해 2022년에도 꾸준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494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4억원(+22.8% YoY)과 영업이익 126억원(+94.4% YoY), 2022년 예상 매출액 623억원 (+26.2% YoY)과 영업이익 161억원(+27.2% YoY)을 전망
-1) 세계 비혈관 스텐트 시장의 2020~2027년 CAGR 6.0% 성장
-2)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에 따른 주요 국가 매출 성장 기대감
-3) 예상보다 빠른 FDA 승인 품목 확대에 따른 해외 매출 지속 성장이 외형 성장을 지속 강화할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카이노스메드(28462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2년 ‘KM-819’ 파킨슨병 美 임상 2상 진입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EpPE3L

1. KM-819 미국 2상 진입에 주목
- 카이노스메드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KM-819는 FAF1(Fas Associated Factor 1) 이라는 새로운 기전의 파킨슨병 치료제
- KM-819는 FAF1 단백질의 과발현을 억제하고 자가포식을 활성화시켜 알파-시뉴클라인의 응집을 억제
- 지난 11월 KM-819는 미국 FDA 임상 2상 승인을 받았으며 2022년 1분기 임상 2상에 돌입할 계획.
- 글로벌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은 증상 완화제만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술이전 수요가 큼
- 지난 12월 3일 Novartis는 UCB의 임상 2상 시험 중인 알파-시뉴클라인 오접합 억제체 UCB0599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
- 계약금 규모는 선급금 1.5억달러, 마일스톤 15억달러이다. 내년 KM-819 미국 임상 2상에도 관심이 필요한 시점

2. KM-023 중국 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익 전망
- 카이노스메드의 KM-023(ACC007)은 에이즈치료제로 지난 2014년 중국 제약 회사 장쑤아이디로 기술 이전하였음
- 2021년 6월 ACC007는 NDA승인을 받았으며 중국의 최초 국산 경구용 에이즈 치료제로 일정 매출의 로열티 수익 예상
- ACC007은 현재 중국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되어 2022년 판매가 본격화 전망
- 카이노스메드는 KM-023의 중국 내 판권만 이전했으며 향후 이머징 시장에도 장쑤아이디와의 JV(Kaidea Global)을 통해 공동 진출할 계획
- 또한 ACC007의 단일 복합정 치료제인 ACC008은 현재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는 NDA 신청이 완료되었으며,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는 임상 3상이 진행 중

3. KM-819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 KM-819는 희귀 신경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 적응증에도 효능을 확인 받아 2022년 1분기 국내 임상 2상에 진입할 전망
- 다계통위축증은 파킨슨병과 같은 뇌 퇴행성 질환으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는 향후 파킨슨병 임상 시험에도 긍정적 데이터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
- 다계통위축증은 희귀 질환으로 분류되며 임상 2상 성공 시 조건부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쿠콘(294570.KQ) : 마이데이터 사업 순항, 데이터 사업부 성장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JgcnTu

1. API 플랫폼 및 데이터 제공 기업
- 쿠콘은 금융, 공공기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사가 필요한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고객사와 연결하는 B2B 데이터 플랫폼 업체
- 데이터 사업은 국내외 자산관리 서비스, 금융사별 대출한도, 차량 시세 등의 정보를 API서비스로 고객사에게 제공
- 페이먼트 사업은 간편결제, 입금/출금이체 등에 필요한 API를 제공한다. 2021년 3분기 기준 매출액은 데이터 서비스 184억원(42%), 페이먼트 서비스 254억원(58%)

2. 데이터 서비스 사업 성장에 따른 높은 이익률 전망
- 쿠콘의 핵심 경쟁력은 20여년 간 확보한 정보 수집 연결 기술력을 기반하여 국내 금융, 공공 등의 500여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 국내 유일 기업이라는 점
- 국내 마땅한 경쟁자가 없는 상황 속 동사의 데이터 서비스 사업은 지속 성장할 전망
- 현재 공급 대상으로는 마이데이터 사업자, 대출 비교 서비스, 기업자금관리 등으로 쿠콘은 국내 최대 API 스토어를 보유하여 230여개의 API를 제공
- 주요 고객사로는 은행, 카드, 증권, 보험 등을 아우르는 금융 기관으로 국내 5,000여개, 해외 2,000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
- 데이터 서비스 매출은 API 초기 도입비 및 사용량에 따른 수수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정적 매출 성장이 가능한 구조로 이익률은 페이먼트 서비스 대비 높음
- 핀테크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쿠콘은 연간 20~30개 수준의 신규 API 상품을 출시 중
- 고객당 API 사용 개수도 증가하는 추세로 쿠콘의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3. 2022년 매출액 762억원, 영업이익 215억원 전망
- 2021년 실적은 매출액 629억원(+22.4%, YoY), 영업이익 168억원(+49.4%, YoY)을 전망
- 2022년 매출액 762억원(+21.1%, YoY), 영업이익 215억원(+27.9%, YoY)을 전망
- 2022년 마이데이터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기존 금융권에서 비금융권 (의료, 유통)으로도 데이터 사업 확대가 기대되며 API 시장 선점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이오플로우(294090.KQ) : IPO주관사 업데이트: 2022년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3ppOdxX

1. 2022년 EOPatch 판매 본격화 전망
- 이오플로우는 2011년 9월에 설립된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업체
- 2022년 상반기 EOPatch 국내 보험 적용 허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
- EOPatch는 2021년 5월 유럽 CE인증 획득, 2022년 EOPatch의 보험 등재가 기대되며 유럽 판매 개시될 전망
- 이오플로우는 2019년 메나리니와 5년간 1,500억원 규모의 독점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2. 글로벌 수요에 발맞춘 CAPA 확대
- 이오플로우는 2021년 10월 유상증자(1차 발행가액 기준 1,134억원)를 통해 CAPA 증설 계획
- 현재 연간 인슐린 펌프 CAPA는 300,000대 수준에서 2022년 300만개로 확대될 전망
- 지난 12월 7일 이오플로우는 인도네시아 메디컬 제품 업체 PT. PNS와의 EOPatch 독점계약을 체결, 계약금액은 약 453억원 수준
- 이오플로우는 중국 최대 혈당측정 의료기기 업체인 시노케어와의 JV설립, 중국 지역 확장 전망

3. 향후 신규 제품 출시 기대
-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의 핵심 구동부 기술인 '저전력형 고성능 전기삼투펌프기술 (EOPump)'를 활용한 신사업 확대 전망
- 지난 1월 미국 자회사 네프리아를 설립, 이후 CB발행을 통해 신소재 개발을 위한 투자 진행 중
- 이 외에도 지난 7월 설립된 자회사 파미오에서도 이오플로우의 웨어러블 약물전달 플랫폼을 적용한 웨어러블 제약 사업 본격화 기대
- 신규 제품 EOPatchX, 연속혈당센서(CGMS), EOPani를 2023년부터 차례로 출시를 목표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위드텍 (34835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국내 대표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 + 친환경 ★

원문링크: https://bit.ly/3syUfOB

1.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 전문 업체
- 위드텍은 2003년에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산업에 활용되는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를 개발 및 판매하는 업체
- 2021년 3분기 누적 기준 동사의 매출 비중은 AMC(클린룸 내 분자 형태의 화학 오염물질) 모니터링 시스템 47.31%, TMS(대기배출 오염물질 관측 시스템) 18.90%, 공정(반도체, 디스플레이) 프로세스 모니터링 시스템 4.72%, 용역 매출 29.07%
- 사업구조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수주에 따른 고객 맞춤형 주문납품 방식
- 동사의 지역별 매출은 2021년 3분기 누적 기준 내수가 88%를 차지하며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는 경쟁사 대비 내수 매출에서 안정성 보유


2. 제품에 대한 지속적 수요와 차세대 성장 원동력 발굴
- 전방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적 성장에 따라 위드텍의 수혜가 예상
- 특히 최근 ESG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동사의 AMC 모니터링 시스템 장비는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실제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국내 업체 외에도 마이크론, 난야 등의 글로벌 업체향으로도 제품 납품하며 고객사 확보에 강점 보유
- 또한 ‘고감도/전자동 분석 기술 및 장치’를 개발하여 경쟁사 대비 성능에서 경쟁력을 확보
- 분자오염 모니터링 장비는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방식으로 제작되기에 위드텍의 고객사 Lock-In 효과 또한 기대
- 향후 동사의 ‘방사능 오염 모니터링’ 시장으로의 확장이 예상
- 최근 글로벌 원전 트렌드가 원전 가동 중단으로 변화함에 따라 원전 해체 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을 예방하기 위한 ‘이동형 방사화학 실험실’을 동사가 국책연구과제로 수행 중
- 아직 개발 단계이지만 동사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여 진행하는 만큼 추후 관련 기술 제품화 및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해석


3.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09억원, 영업이익 49억원
- 20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6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
- 현 기준 수주총액은 399억, 기납품액 57억, 수주잔고 342억으로 전방산업에서의 설비투자가 확대되는 만큼 내년에도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예상
- 기존 사업에서의 꾸준한 매출과 제품 다변화 및 방사능 오염 모니터링 시장 진출로 동사의 외형 확대가 기대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마이크로디지탈 (305090.KQ): 2022년까지 매출 인식할 수주 만 13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3ZU8BB

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 마이크로디지탈은 2019년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업체
- 주요 사업영역은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사업군, 메디컬 정밀진단 사업군,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
-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선별한 세포주를 소규모 바이오배양기에서 대규모 바이오배양기로 순차적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시판/양산에도 필요한 필수 제품
- 마이크로디지탈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미국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업체인 PBS Biotech사에 기술이전을 받은 제품으로 국내 유일 생산업체
- 5L ~ 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성 제품 Bag(3D)까지 라인업을 보유


2. 코로나19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 급증
- 코로나19로 인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가 증가하며 관련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품 Bag의 품귀현상 발생
- 2021년 5월 노바백스는 백신세포 배양하기 위한 일회용 세포배양백의 품귀 현상이 백신 공급의 중대한 걸림돌이라고 언급
- 이에 글로벌 경쟁사 싸토리우스(일회용 세포배양백 및 소모품 매출 비중 75%)는 5,400억원 규모의 CAPEX투자를 진행
- 코로나19이후 바이오기업들의 공격적인 임상 진행 및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출시 등으로 글로벌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시장은 2021년 20억달러에서 2025년에는 3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CAGR 18.0%)


3. 2022년은 확실한 흑자전환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은 우호적인 전방 환경속에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의 수주가 증가
- 또한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국산화율이 17%선에 그쳐 국내 대형 CMO기업의 바이오의약품 국산화 니즈에 맞물려 추가적인 수주도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의 2022년 실적은 2021년 공시한 판매 공급계약(약 130억원)을 반영해 1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예상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제일전기공업(1998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스마트홈 확대와 건설경기 회복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FMoHsF

1. 스마트홈 추세 증가에 따른 성장 기회
-제일전기공업은 1955년에 설립되어 스마트 배선기구 및 차단기 등 주거에 필요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기기기 제조 전문 기업
-주요 제품인 PCB ASSY는 전기화재 및 감전을 차단하기 위한 회로자동차단기의 핵심 부품으로 글로벌 기업인 EATON에 전량 독점 공급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은 PCB ASSY 52.4%, 상품 17.5%, 배선기구류 13.3%, 분전반류 11.8%, 차단기류 5.0% 기록
-스마트홈 도입 증가함에 따라 제일전기공업은 2010년부터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20% 기록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주택공급 확대에 따라 매출 확대가 예상


2. 전방 수요 확대+원가 절감을 통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제고
-스마트홈 확대와 건설경기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 속, 제일전기공업에 내년 외형 성장이 전망
-국내 스마트홈 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CAGR 9.4%로, 2025년 스마트홈 국내 시장 규모는 30조 6,969억원으로 예상
-제일전기공업은 생산 라인 자동화와 원가 절감을 위한 투자를 확대 중
-생산 자동화를 통해 기존 대비 주요 제품군의 인당 생산 수를 폭발적으로 늘렸으며 제품별 인당 생산 수 증가분은 1) PCB ASSY 1,190pcs → 12,500pcs, 2) 차단기류 212pcs → 700pcs, 3) 분전반류 11.7set → 43.6set로 파악
-원가 측면에서는 제품 설계 기술 고도화를 통한 지속적인 원가 절감 기록하였으며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부분 상쇄로 이어져 전방 산업의 부진에도 타사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이는 전방 시장 확대 국면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1,463억원, 영업이익 139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 매출액 1,463억원(-3.3% YoY)과 영업이익 139억원(-13.3%), 2022년 예상 매출액 1,611억원(+10.1% YoY)과 영업이익 165억원(18.4% YoY)을 전망
-2021년은 전방 산업 부진과 반도체 부족 이슈에 따른 실적 악화가 예상되지만, 2022년은 전기배선 시장 내 강자로서 전방 시장 확대와 함께 동반성장 예상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Web발신]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노바텍(285490.KQ) : IPO 주관사 업데이트 : 킬러 아이템 차폐 자석, 2022년에도 성장할 수밖에 없다 ★

원문링크: https://bit.ly/3z4Eosi

1. 차폐 자석 응용 제품 개발 전문 기업 노바텍
- 다양한 전자제품(스마트폰, 태블릿PC, 무선충전패드 등) 내 자석 부품 개발·생산
- 고마진 제품인 태블릿PC용 차폐 자석 매출의 꾸준한 증가와 신규 아이템 및 전장 향 부품 납품이 더해져 2022년에도 지속적인 외형성장 예상

2. 전장 및 전자기기가 영구자석 시장 성장 견인
- Grand View Research는 글로벌 영구자석 시장은 연평균 7.5% 성장하여 2027년 36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전장과 전자기기 부문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2020년 노바텍은 가파른 매출 증가율(YoY 159.7%)과 이익률(OPM 43.2%) 시현
- 최근 M 사와 L 사에 MPS(Magnet Positioning Sensor)를 공급하기 시작하며 전장 분야로도 품목 다변화 시도 중

3. 신규 품목 및 전장용 부품 공급 등 모멘텀 다수 확보
- 2020년 애플이 MagSafe를 탑재한 아이폰을 출시하며 차폐 자석이 다시 한번 급등
- 향후 경쟁사들이 자석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출시하거나, 자석을 활용한 서드파티 액세서리가 다수 출시될 것은 분명해 보임
- 이 외에도 동사는 앞서 언급한 전장용 자석, 탈철모듈 등 품목 다변화를 준비 중에 있어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661억원으로 이미 작년 연간 수준(670억원)을 달성
- 2021년 연간 매출 900억원 이상, 2022년 두자릿 수 성장 무리 없어 보이는 수준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