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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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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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KQ): 2022년 Top Pick #4: NFT로 진화 중인 전자결제 선두주자 ★

원문링크: https://bit.ly/2ZM6ECL

1.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결제 트랜드 선두주자
-갤럭시아머니트리는 1994년 설립되었으며, 휴대폰 소액결제서비스와 신용카드 PG 서비스 등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결제 PG사
-국내 최초로 발행 및 유통을 시작한 모바일 상품권을 비롯해 모바일 쿠폰, 선불결제, 편의점 결제 등 다양한 O2O비즈니스도 영위하고 있는 전자결제 선두주자
-2017년 론칭한 ‘머니트리’ 플랫폼을 통해 각종 포인트, 모바일 상품권 등을 캐시로 교환하여 ATM 출금, 제로페이 복합결제 등이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회사 갤럭시아메타버스(지분율 100%)는 지난 11월 1일 블록체인 기반의 NFT 플랫폼인 ‘메타갤럭시아’를 정식으로 론칭
-2021년 상반기 기준 사업부별 매출액 비중은 전자결제 사업 65.2%, O2O사업 29.7%, 기타(머니트리 등) 5.1%
-NFT가 최근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부각되면서 고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본격적인 NFT 비즈니스 진출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는 타당한 근거 요인이라 판단


2. NFT 플랫폼 론칭 시작부터 이유 있는 완판 행진
-NFT 플랫폼의 핵심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IP
-검증 받은 양질의 콘텐츠 및 희소가치가 높을 IP일수록 거래대금이 높기 때문에 이는 곧, 플랫폼 거래액 성장으로 이뤄짐
1) 동사는 메타갤럭시아 출시 전부터 유명 작품을 선별하여 아트(캐릭터, 디지털아트, 그래피티 등), 스타(스포츠, 배우 등) 등의 IP를 확보해왔으며, 순차적으로 명품 등 럭셔리, 유명 작가의 작품이 포함된 VIP숙박권 등 다양한 NFT 작품을 공개할 예정
2) 스포츠스타의 경우 국내 NFT 플랫폼 중 가장 많은 IP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3) 대부분의 국내 NFT 플랫폼들이 단일 카테고리에 한정된 반면, 동사의 경우 카테고리의 다양성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NFT 플랫폼 출범 초기부터 작품들이 완판 된 이유
-현재는 이더리움과 클레이를 결제 수단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초 동사의 가상자산인 톨(XTL), 원화, 일반결제를 지원할 예정
-작품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수취하며, 1차 거래가 아닌 고객과 고객의 N차 거래를 지원할 예정인 만큼 NFT 작품 거래를 통한 거래액 고성장이 예상


3. 2021년 매출액 1,054억원, 영업이익 73억원 전망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1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54억원(+29.7 YoY), 영업이익 73억원(-6.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은 1) 위드코로나 시대 개화로 온택트 가맹점(인터파크, CJ CGV, 야놀자 등) 거래액 증대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2) O2O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머니트리 거래액 지속 성장에 기인
-영업이익 하락은 동사의 가상자산 톨의 자회사 이관으로 인한 매출원가 증대와 신용카드결제 비중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 비용 발생이 원인
-다만, 일회성 비용이므로 2022년은 High-Single OPM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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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064260.KQ): 2022년 Top Pick #5: 社내 메타버스에서 페이코인으로 NFT를 결제!★

원문링크: https://bit.ly/2ZNSaSH

1.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토큰이코노미 생태계 구축 중!
- 97년 설립, 휴대폰, 신용카드 등 결제수단 내 대금 중개 및 정산 서비스 제공 M/S 39.7% 국내 선도 PG업체
- 19년부터 자회사 다날핀테크에서 페이코인 발행. 3천만개 이상 글로벌 가맹점, 가입자수 200만명, MAU 70만명 돌파
- 21년 상반기 매출비중 커머스 87%, 디지털콘텐츠 7%, 프랜차이즈 4%, 렌탈서비스 1%

2.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과 ‘NFT’ +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
- 1) 스위스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페이프로토콜AG 통해 NFT 포함 암호화폐 발행 및 결제 원천기술 보유
- 2) 자회사 다날핀테크 통해 대표 암호화폐 페이코인 발행 및 유통 지원, 페이코인앱 통해 실생활 코인 거래 서비스 중
- 3) 22년 상반기 내 NFT 발행 및 유통 지원 NFT 마켓플레이스 론칭 계획
- 4) 연말부터 계열사 제프에서 가상자산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JEFF)’ CBT 돌입. 내년 초 본격 서비스 론칭

3. 2021년 매출액 2,551억원, 영업이익 138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2,551억원(+11.2% YoY)과 영업이익 138억원(-8.0% YoY), 22년 매출액 2,811억원(+10.2% YoY)과 영업이익 171억원(+24.5% YoY) 전망
- 20년 7월 휴대폰 결제 한도 상향. 21-22년 거래대금 각 2.5조원(+12.2% YoY)과 2.9조원(+18.5% YoY)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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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스AI (108860.KQ): 2022년 Top Pick #6: 우리가 모르는 메타버스 수혜주, 절대적 저평가 ★

원문링크: https://bit.ly/3BOUhmH

1. 실제로 돈 벌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셀바스AI는 1999년 설립되었으며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분야에서 22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한 국내 1호 인공지능(AI) 코스닥상장(2009년) 기업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자연어처리, 필기인식 등의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셀바스AI의 음성기술을 주목해야 함
-각 도메인별 데이터 학습을 통해 98% 이상의 국내 최고 음성 인식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성합성 기술 M/S 약 60%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기술 절대 강자
-이에 셀바스AI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 핵심기술인 음성기술을 메타버스 세계관 속 버추얼 휴먼에 접목시킬 예정
-국내 대부분의 AI기업들이(뷰노, 알체라, 바이브컴퍼니 등)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2021년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셀바스AI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며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및 주가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 집중적으로 수혜 받고 있는 상황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셀바스AI의 고성장이 전망
-셀바스AI는 2019년부터 음성기술 기반 AI 융합 제품 R&D를 통해 무인화 기술에 최적화 되어있는 AI 솔루션을 올해 초부터 상용화에 돌입했기 때문
1) AI CC(컨택 센터)의 경우 언택트 스토어 키오스크 적용, 국내 주요 금융권을 대상으로 M/S가 확대 중
2) Selvy Note(AI 조서 작성 솔루션)는 지난해 경찰서 59곳 → 올해 160곳 상용화 중이며, 내년에는 전국 경찰서로 확대할 계획, 향후 축적된 데이터 기반 법원, 국회 등으로 응용범위 확장이 예상
3) Selvy MediVoice(AI 의료 음성인식)는 각종 의료 기록을 문서화하는 솔루션으로 2018년부터 국내 대형병원에서 사용 중이며, 중소형병원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솔루션을 제공
-2021년 예상되는 음성기술 HCI 부문 매출액은 129억원(+67.5%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3.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음성AI 기술 전략적 제휴 논의 중
-메타버스 메가 트랜드로 버추얼 휴먼의 활동 및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AI 아이돌, 배우, 유튜버 등 다양한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리얼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음성기술을 활용한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
-이에 셀바스AI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버추얼 휴먼 관련 메타버스 캐릭터의 음성인식 및 합성 AI기술 활용을 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기존 버추얼 휴먼과의 실시간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실시간 음성 커뮤니케이션 지원 또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 캐릭터에 음성기술을 지원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
-향후 다양한 게임엔진 기반의 버추얼 휴먼, 종합엔터테인먼트, 시각특수효과(VFX·CG) 등 기획·제작·유통·기술의 역량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4. 2021년 매출액 466억원, 영업이익 57억원 전망
-셀바스AI의 예상 실적은 2021년 매출액 466억원(+34.1% YoY)과 영업이익 57억원(흑전 YoY), 2022년 매출액 562억원(+20.6% YoY), 영업이익 101억원(+7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셀바스AI는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엔진, 국내 M/S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합성 기술을 통해 도메인별 AI 융합 제품화에 나섰으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중
1) 무인화 시대를 맞아 언택트 스토어, 상담녹취, 의료녹취, 자동차분야 등 각각의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AI 솔루션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2) 제품 대당 매년 로열티를 받는 구조로 BEP 도달 이후 영업레버리지 효과(2021-2022년 OPM 12.2% → 18.0%) 또한 극대화될 전망
3) 특히, 메타버스 기반의 버추얼 휴먼 및 캐릭터의 음성기술 지원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예상치 못한 실적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대부분의 국내 AI 기업들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셀바스AI는 실적 턴어라운드는 물론, 메타버스 관련 사업까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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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노이드(315640.KQ) : 의료에서도 메타버스는 활용됩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1ZHPnU

1. 의료영상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및 플랫폼 기업
- 딥노이드는 2008년 설립, 2021년 8월 코스닥에 상장된 의료영상 AI솔루션 개발 및 플랫폼 기업
- 동사의 제품으로는 1) DEEP:AI(인공지능 솔루션) 2)DEEP:PHI(개발 플랫폼), 3)DEEP:PACS(분석 S/W), 4)DEEP:STORE(마켓플레이스)로 나뉨

2. 메타버스를 통한 비대면 의료 사업 진출 기대
- 딥노이드는 의료인들의 교육 및 연구, 향후 비대면 의료 사업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계획
- 현재 메타버스 전 단계인 텍스트 기반 파일럿 제품이 개발 완료, 12월 시험 서비스 운영, 2022년 1분기 정식 서비스 론칭, 2022년 하반기 그래픽 요소 추가하여 메타버스 서비스 정식 출시 예정
- 또한 딥노이드는 국내 주요 통신사와 의료분야 메타버스 관련 협업이 논의 중으로 파악

3. 시장을 확장할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 딥노이드는 Two-track 사업모델인 ‘파이프라인 방식’(동사 자체 개발) 및 ‘플랫폼 방식’(의료인 주도 개발)을 병행하며 AI솔루션 개발 생태계를 구축할 전망
- 의료영상 AI솔루션은 한 개의 특정 병명에 대해 식약처 허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의료영상 AI솔루션 개발의 핵심 포인트는 의료인들이 가공한 데이터 레이블링 확보
- 동사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해 데이터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의료진들이 DEEP:PHI라는 플랫폼을 통해 GUI(그림 및 아이콘) 방식으로 코딩없이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
- 2021년 10월 식약처 인허가 완료된 제품은 16개이며, 상반기 DEEP:PHI 누적 사용자는 320명으로 빠르게 증가 중
- 향후 DEEP:STORE을 통해 AI솔루션 거래가 가능한 만큼 의료진들의 유입은 지속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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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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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올해도 행복하지만 내년은 더블로 행복할 폴더블 ★

원문링크: https://bit.ly/3Fgxl1B

1. 스마트폰용 기능성 필름 전문 제조 기업

- 세경하이테크는 2006년 설립된 기능성 필름 제조 기업으로 Deco필름, 광학필름 및 사출필름을 생산∙판매
- Deco필름은 스마트폰 뒷면에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는 필름이며 삼성전자와 중국 OPPO 등의 업체 향 공급
- 광학필름은 폴더블 스마트폰 전면에 부착하는 특수보호필름이 주요 제품이며 삼성디스플레이 향 독점 공급 중
- 사출필름은 스마트폰 내에 부착하는 기능성제품으로 방수∙방열 기능을 하며 삼성전자 등에 공급
- 동사의 2021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액 비중은 Deco필름 25%, 광학필름 39%, Protect 및 사출필름 35%, 기타 1%

2. 폴더블 스마트폰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자

1)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에 따른 세경하이테크의 수혜가 전망
- 동사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특수보호필름의 End-User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Z 시리즈 판매량 호조에 따라
2022년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1,700만대 수준으로 올해 예상 출하량 750~800만대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샤오미, Vivo 등 글로벌 업체들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이 활발
- 세경하이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 향 특수보호필름을 독점 공급
- 중국 업체와의 기술적 격차가 단기적으로 줄어들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향후 동사의 수주가 확대 기대
2) 세경하이테크는 차량용 Deco필름에 진출하며 기존의 모바일 베이스에서 사업 확장을 시도
- 동사의 스마트폰용 Deco필름은 건조된 잉크 원재료를 사용함으로써 공정 효율화 및 그라데이션 표현이 가능한 원천기술인 MDD 공법을 기반으로 제조
- 동사는 해당 원천기술을 차량용 부품에도 적용하여 차량용 무드등 및 다이얼에 Deco필름을 조립부품으로 공급
- 고객사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자동차 업체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전기차 업체 향 매출 다변화도 기대


3. 2021년 매출액 2,650억원, 영업이익 155억원 전망
- 세경하이테크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650억(+20.4%, YoY), 영업이익 155억(+672.8%, YoY)으로 전망
- 20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90억(+59.5%, YoY), 영업이익 104억(+458.1%, YoY)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용 특수보호필름 관련 실적 강세
- 현재는 폴더블 관련 필름만 공급 중이지만 롤러블, 스트레쳐블 등 고객사의 디스플레이의 다변화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동사의 사업 확장이 기대되기에 2022년 연간 매출액은 3,500억원을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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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컨트롤스 (023800.KQ): 터닝하는 내연차, 성장하는 전기차, 준비되는 수소차 ★

원문링크: https://bit.ly/3CkIixw

1. 내연기관 엔진냉각제어 기술력, 전기차로 확대
-인지컨트롤스는 1978년 설립된 자동차 엔진 냉각제어 기술력에 40년 업력을 가진 부품 제조기업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따라 기존 엔진냉각제어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내연기관 TMS(자동차 엔진냉각제어) 제품 시장 내 점유율은 85%, 배터리 모듈 제조 및 CCV(전기차 냉각수 제어) 사업까지 더하여 성장성 보유
-2020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TMS 23.1%, E/P 24.2%, EMS 22.1%, SOL 11.2%, 친환경차 11.0%, 시트 및 램프 8.5%이며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기아, GM, SK이노베이션 등


2. 턴어라운드 초읽기, 헝가리 법인 실적 가시화 임박
-인지컨트롤스의 투자포인트는 1) 전방 산업의 시장 회복 2) 헝가리 법인 실적 가시화 3) 자회사 적자 폭 축소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의 글로벌 차량 판매 대수는 2017년 453만 대에서 2020년 372만 대까지 하락했으나 공급망 차질 이슈에도 불구하고 올해 400만 대를 목표
-이에 따라 내연기관 제품 매출이 동반 상승할 예정이며 동시에 친환경차 부품 비중도 확대될 전망
-2021년 헝가리 법인의 전기차 배터리 모듈 매출은 150억원으로 예상, 2022년은 폭스바겐 MEB 플랫폼에 들어가는 IBA 매출 본격화로 매출액 800억, 2023년부터 1,000억 규모의 매출이 지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
-자회사의 꾸준한 매출 성장은 적자폭 개선으로 이어지며 일회성 비용 감소와 함께 기업 전반의 턴어라운드를 뒷받침 할 것으로 전망


3. 2021년 매출액 4,767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7억원(+3.9% YoY)과 영업이익 49억원(흑자전환), 2022년 매출액 5,372억원(+12.7% YoY)과 영업이익 112억원(+130.9% YoY)을 전망
-현재 헝가리 공장 1만평 부지에 폭스바겐 IBA 라인을 증설 중이며 추가적인 투자 및 사업 확대를 위한 2.5만평 부지를 확보 중
-ASP 개선과 CCV 및 전기차 배터리 모듈 사업의 확장, 나아가 수소 연료전지 개발 참여 등 현재 저점을 지나 2022년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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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N(214270.KQ): 1,200만 구독자 딩고(Dingo)의 콘텐츠를 NFT화, 텐베거 준비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qSa6ae

1.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모두 갖춘 저평가 구간
- 현재 자회사 가치만으로 2천억원 초과. 자회사 카울리(CAULY) 2020년 매출액 323억원과 영업이익 8억원 기록, PEER인 와이더플래닛 매출액 290억원과 영업적자 -40억원 기록했음에도 시총 1,4천억원. 베트남 거래소 상장 자회사 Clever Group 시총 430억원, 싱가폴 거래소 상장 예정 자회사 FSN Asia 예상 시총 200-300억원
- NFT 콘텐츠와 기술, 마켓플레이스까지 보유에도 22F PER 17배에 불과

2. 1,200만 구독자 ‘딩고(Dingo)’의 콘텐츠를 NFT화하다!
- 1) 유튜브 구독자 1,200만명 보유 딩고 브랜드 운영하는 메이크어스의 최대주주로, 2) 18년부터 태국 1위 콘텐츠 플랫폼 ‘욱비(Ookbee)’와 암호화폐 거래소 SIX NETWORK 운영 중, 3) SIX NETWORK 플랫폼 연계 가능한 SIX 및 FINIX 토큰 발행, 4) definix 내 NFT 마켓플레이스 확장 예정

3. 2021년 매출액 2,171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2,171억원(+32.8% YoY), 영업이익 112억원(+161.1% YoY), 22년 매출액 2,583억원(+47.7% YoY), 영업이익 166억원(+47.7% YoY) 전망
- 22일부터 ‘티아라’를 시작으로 ‘K-POP NFT’ 사업 본격화. 자체 발행 SIX 토큰으로 NFT 구매 가능, 동사 암호화폐 거래소 definix에서 다양한 토큰으로 스왑(교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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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150900.KQ): 데이터보안 강자, 비식별화 솔루션 사업 확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CZbgTK

1. 데이터보안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
- 파수는 1999년 10월 삼성SDS 사내 벤처로 시작, 2000년 6월 독립 법인으로 설립된 보안소프트웨어 업체
- 주요 사업 및 솔루션 제품으로는 1)데이터보안(Fasoo DRM, Data Radar, RiskView), 2)애플리케이션보안(Sparrow), 3)데이터비식별화(AnalyticDID) 등을 보유
-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은 데이터보안 135억원(59%), 애플리케이션보안 27억원(12%), 정보보호컨설팅 10억원(4%), 유지보수 57억원(25%)

2. 마이데이터 사업 활성화에 따른 수혜 전망
- 파수의 미래 성장 동력은 데이터 비식별화사업의 성장임
- 2020년 1월 데이터3법 개정에 따라 비식별화(익명, 가명화)된 데이터는 개인의 동의 없이 연구 및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
- 파수는 2015년 개발 완료, 2016년 출시한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DID’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예상
- 국내 데이터비식별화 법적근거 부재 속에도, 동사의 제품이 개발이 가능했던 이유는 상대적으로 간편결제,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도입이 빨랐던 유럽 PSD2의 국내 도입 가능성을 보고 선제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
- 동사의 제품은 GDPR(유럽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HIPAA(미국 개인 의료정보보호법) 등을 준수한 제품으로, 향후 시장 개화 시 국내 m/s 확보는 물론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해외 매출 성장 전망
- 파수의 데이터비식별화 매출액은 2020년 9억원>2021년 28억원>2022년 57억원 수준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586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전망
- 2021년 파수의 매출액 468억원(+28.5%,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 2022년 매출액 586억원(+25.2%, YoY), 영업이익 152억원(+126.8%, YoY) 전망
- 2022년 실적 성장은 1)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재택근무 및 비대면 서비스 확대에 따른 데이터보안 신규 고객 확대, 2) 이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확대, 3) 데이터비식별화 수요 본격화에 기인
- 2021년 2분기부터 미국 G사 향 DRM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솔루션 구축 이후에도 연간 계약 방식으로 2022년에도 유의미한 매출 전망
- 2021년 12월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따라 데이터보안 및 비식별화 솔루션 수요 증대가 예상되며, 금융권 중심에서 비금융권(의료, 유통 등)으로도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파수의 시장점유율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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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러닝(096240.KQ) : 자회사 씨엠에스에듀 흡수합병 코멘트 ★

원문링크: https://bit.ly/3E4hBig

1. 청담러닝의 자회사 씨엠에스에듀 흡수합병 공시
- 2021년 11월 29일 청담러닝이 자회사인 씨엠에스에듀를 흡수합병 결정
- 합병가액 산정은 산술평가액(1개월, 1주일, 최근일 평균)으로 결정된 청담러닝 34,266원, 씨엠에스에듀 7,392원으로, 씨엠에스에듀 주주들은 1주당 청담러닝 주식 0.2157241주를 배정 받음
- 합병기일은 2022년 3월 1일이며, 합병 후 신주 상장예정일은 2022년 3월 17일, 합병대가로 청담러닝은 합병신주 4,019,938주를 발행 예정

2. 미래 핵심 교육 컨텐츠 기업으로 도약
- 존속법인인 청담러닝은 사명을 ‘크레버스’(가칭)으로 변경하고, 영어, 수학, 코딩, 독서논술 과목 등을 아우르는 미래 핵심 교육 컨텐츠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 이번 합병을 통해 초중등 프리미엄 영어교육 기업인 청담러닝과 사고력수학 및 코딩교육을 담당하는 씨엠에스에듀의 Cross-Marketing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 양 사 합산 국내외 재원생수는 약 15만명, 오프라인 러닝센터 500여개를 보유하고 있어 통합 서비스 출시는 기존 재원생 위주의 빠른 확대 예상
- 크레버스는 통합 교육 캠퍼스인 ‘크레버스’ 평촌점을 론칭하며 오프라인 사업의 대형화 및 브랜드력을 입증할 것
- 온라인 사업에서는 청담러닝의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Bouncy’와 씨엠에스에듀의 ‘NO.ISY’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출시, 국내 시장 및 기존 청담러닝 해외 채널을 중심의 글로벌 진출까지 계획
-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개발에서도 양 사의 협업이 가능해 보임, 씨엠에스에듀의 코딩 교육 플랫폼인 ‘코드얼라이브’는 미국 게임 엔진 기업인 Unity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한 개발 이력 보유, 청담러닝의 플랫폼 개발에도 활용 가능성 대두

3. 2022년 매출액 2,605억원, 영업이익 454억원 전망
- 청담러닝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605억원(+22.0%, YoY), 영업이익 454억원(+36.1%, YoY)으로 전망
- 2021년 11월 오프라인 통합 교육 서비스(크레버스 캠퍼스 등)가 론칭되었으며, 12월 ‘Bouncy’출시가 임박한 만큼 재원생 지속 증가 예상
- 2022년 합병 완료 시 청담러닝은 지배주주순이익 증가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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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티(236810.KQ):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 레버리지 효과 더욱 확대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9MvWQ

1. 국내 No.1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
-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 출시.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 보유
- 1) 네이버웹툰,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 30개 이상 포인트 제휴업체, 2) 1,200만 MAU 보유한 자체 플랫폼, 3) 고유 트래픽 기술 기반으로 국내 M/S 40% 점유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B2C 48%, B2B 50%, 기타 2%

2.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으로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 B2B 부문은 애디슨 오퍼월의 1) 신규 제휴업체 확대 및 기존 제휴업체 내 가입자 증대에 따른 MAU(Q) 증가, 2) 오퍼월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한 평균 광고단가(P) 인상으로 21년 매출액 563억원(+144.7% YoY), 22년 매출액 810억원(+43.9% YoY) 달성 전망
- 18-21년 MAU는 10만명->300만명->600만명->800만명으로 +331% 연평균 성장률 기록, 중대형 플랫폼 추가 제휴 논의로 성장세 지속 전망

3. 2021년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776억원(+75.9% YoY)과 영업이익 34억원(흑자전환), 22년 매출액 1,015억원(+30.8% YoY)과 영업이익 79억원(+130.3% YoY) 전망
- 동사의 BEP 매출액은 500억원대로 추정. 21년은 3분기 누적 매출액만 563억원을 달성해 이미 연간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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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엔코퍼레이션(066980.KQ) : 수처리 종합 환경 플랫폼 회사로 탈바꿈 ★

원문링크:https://bit.ly/3Is3Ex5

1.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 기업
- 이엔코퍼레이션은 2021년 2월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기존 주력 사업인 화장품, 택스리펀드, 온라인 복권 사업 등 매각, 종합 환경 플랫폼 회사로 탈바꿈
- 동사는 한성크린텍, 이엔워터솔루션, 이클린워터, 대양엔바이오를 인수하여 수처리 EPC(설계, 조달, 시공), O&M(운영), 폐수 및 폐기물 위탁처리 사업 영위
- 환경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해 환경 산업 관련 사업의 수직계열화가 강화될 전망, 수처리 외에도 고형 폐기물 시장 및 신재생에너지 시장에도 진출 계획

2. 수처리 관련 밸류체인 구축 완료
①한성크린텍
- 산업용 수처리 설비를 설계, 조달, 구축하는 EPC 사업을 영위, 주요 고객사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GS칼텍스 등을 보유
- 2020년 매출액은 1,107억원을 기록했으며, 2021년 10월 기준 총 수주 금액은 1,332억원을 달성
- 한성크린텍은 초순수 생산공정 국산화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초순수 생산시설 개발 중, 총 사업비 281억원 중 EPC 관련 사업비는 약 172억원으로 설비 및 시공 부문의 중요도 높음
- 현재 초순수 시장은 일본 독과점 시장으로 국내 시장 규모는 약 1.2조원이며, EPC 분야는 4,000억원 수준으로 국산화 수요에 따른 동사 수혜 전망

②이엔워터솔루션/이클린워터
-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 및 폐수수탁업 사업을 영위
- 환경규제에 따라 15년 동안 폐수수탁업 인허가를 받은 업체는 단 5곳으로 신규 사업자의 진입 제한적
- 폐수 처리 단가는 지속 상승하며 동사 매출 지속 성장 중

③대양엔바이오
- 공공(가정용)부문의 수처리 설비 운영(O&M)을 담당
- 동사는 30년간의 관리 경험 및 폐수 처리 운영 특허를 기반한 수처리 설비 종합시운전 국내 1위 기업
- 산업용 수처리 EPC를 담당하는 한성크린텍과 동사의 사업 연계가 예상됨에 산업용 수처리 설비 운영으로도 사업 확장 전망

3. 2022년 매출액 2,428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전망
- 2021년 매출액 1,344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전망
- 2022년 매출액 2,428억원(+80.6%, YoY), 영업이익 153억원(+302.6%, YoY)으로 전망, 2022년 자회사들의 실적이 온기 반영되기 때문
- 올해 매출 비중이 가장 큰 한성크린텍의 경우 2022년초 시행되는 안전규정 강화에 맞춰 선제적 비용 부담 및 사업구조 개편 진행하며 내년 작업 효율 개선 및 비용 절감 효과 기대, 전사 영업이익률 6.3%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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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스AI (108860.KQ):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 연합 합류, 텐베거 준비 완료 #2 ★

원문링크: https://bit.ly/3dBh1gn

1. 메타버스 대장 위지윅스튜디오에 탑승, 성장 가속화 전망
-셀바스AI는 지난 12월 10일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위지윅스튜디오의 최대주주는 컴투스(지분율 27.5%)로 자체 개발한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를 통해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대시키는 중이며, 이를 위해 전방위적 콘텐츠 산업군에서 밸류체인을 구축한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를 인수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메타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에 필수적인 AI음성기술은 부재했던 것으로 파악
-음성기술 절대 강자인 셀바스AI가 이번 MOU를 통해 음성인식 및 합성을 통한 융합 AI음성기술을 제공하게 된 상황
-메타버스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CG/VFX, 영화, 드라마, 엔터테인먼트, 뉴미디어 등 위지윅스튜디오가 보유한 약 17개 계열사향까지 다양한 형태의 AI음성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하며 결론적으로 셀바스AI의 실적 성장은 매우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2. 메타버스 핵심, 버추얼 휴먼 기반 음성AI 기술 도입 가속화
-로지, 한유아, 루이, 릴 미켈라 등 메타버스의 메가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버추얼 휴먼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나 현재 활동 중인 버추얼 휴먼은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상황
-현재 버추얼 휴먼은 과거 사이버가수 ‘아담’에서 외형이 조금 더 리얼해 진 수준에 불과
-버추얼 휴먼의 AI음성기술은 이제 초기 도입단계이며, 메타버스 세계관 속에서 버추얼 휴먼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반드시 AI음성기술이 필요
-이에 최고의 AI음성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셀바스AI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도적으로 리얼타임 인터랙션이 가능하도록 기술을 선보일 것
-컴투스의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는 물론,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 ‘엔피’ 역시 메타버스 사업 강화 일환으로 버추얼 인플루언서 개발에 본격 돌입한 만큼 다양한 형태의 음성AI 기술 도입 가속화가 예상

3. 폭발적 실적 성장 대비 현재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
-셀바스AI의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62억원(+20.6% YoY), 영업이익 101억원(+7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등의 실적이 반영 안된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며 예단하기는 어려우나 관련 실적이 반영되는 시점에서는 폭발적인 실적 성장 기대
-국내 대부분의 AI기업들이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거의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전방위적으로 AI음성기술 기반 성장세는 매우 가파르며, 게다가 메타버스 세계관에 반드시 필요한 AI음성기술 도입까지 본격화
-타 AI 기업들보다 밸류에이션을 높게 받아야 타당하며 이번 MOU를 계기로 위지윅스튜디오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본격적인 메타버스 수혜주로 거듭날 것
-현재 주가 및 시가총액은 매우 저평가되어 있으며, 밸류에이션이 Level-up하는 시점이라고 판단, 적극 매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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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래몽래인(200350.KQ):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

원문링크: https://bit.ly/33um7cr

1. 기업개요
-래몽래인은 2007년에 설립된 방송 및 공연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대표작으로는 2010년에 방영된 <성균관 스캔들> 이 있으며 이외에도 <거짓말의 거짓말>, <산후조리원>, 중국의 <유영선생>, 한미합작드라마 <드라마월드 시즌2> 등 제작
-래몽래인은 40여명의 작가, 감독진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으며 제작한 콘텐츠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 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플러스)에도 공급할 예정
-글로벌 OTT와의 협업과 다양한 IP를 통해 제작 매출을 넘어 판권, 광고, 2차 매출로 콘텐츠 확장력을 보여주며 드라마 콘텐츠 시장 변화에 래몽래인은 강점을 가짐
-현재 래몽래인은 2022년 JTBC에서 방영 예정인 송중기 주연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에 참여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글로벌 OTT발 콘텐츠 시장 변화
-글로벌 OTT 콘텐츠가 증가하면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드라마의 밀도가 높아졌다는 것
-기존 16부작에서 8부작으로 드라마 길이는 짧아졌지만 진행속도, 드라마 속 퀄리티는 높아졌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회차당 제작비는 2배정도 상승, 짧은 시간안에 다양한 콘텐츠 제작, 높은 회전율이 가능해짐
-30여편의 콘텐츠 제작 경험과 다양한 IP를 보유한 래몽래인은 이러한 시장 변화속에서 지속적인 IP 축적을 통해 강점 보일 것으로 전망
2) IP 개발 및 보유 역량
-래몽래인은 신인 작가 육성, 연평균 제작 편수 확대 등 꾸준히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길러옴
-이러한 역량을 통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다양한 글로벌 OTT향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위지윅스튜디오 등 밸류체인의 X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
-2022년 텐트폴은 <재벌집 막내아들>, 2023년은 <직필>로 이외에도 <조국과 민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


3. 예상 시가총액 719~812억원
-공모 희망가는 11,500~13,0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719 ~812억원 수준
-래몽래인은 이번 공모자금을 드라마 제작에 사용하면서 자체 IP를 확보할 계획
-IP를 방송국 및 글로벌 OTT에 넘겨주는 형태가 아닌 자체 IP확보로서 추후 판권, 2차 매출로 이뤄질 수 있는 구조를 구축 중
-래몽래인의 다양한 콘텐츠 원동력인 작가 계약과 원작 IP 확보에도 공모 자금을 활용할 계획으로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원작을 확보하여 추후 콘텐츠 확대에 축이 될 전망
-Peer 그룹은 래몽래인과 유사기업으로 팬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드래곤이 선정됐으며 할인율 29.7~37.8%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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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케시(05358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국내 No.1 B2B 뱅킹 플랫폼. 유효한 성장 방향 ★

원문링크: https://bit.ly/3IQokPo

1. 국내 No.1 B2B 통합 자금 관리 플랫폼
- 국내 모든 금융기관과 기업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핀테크 플랫폼 솔루션과 금융 전용 데이터센터 보유
- 1) 인하우스뱅크(IHB): 초대형 기업/공공기관, 2) 브랜치(Branch): 대기업/중견기업, 3) 경리나라: 중소기업이 핵심 고객
- 2020년 제품별 매출 비중은 인하우스뱅크 25%, 브랜치 21%, 경리나라 37%, 기타 17%

2. 경리나라 가입자 수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경리나라는 1) KT와의 프로모션 협업과, 2) 세무사 전용 공유 오피스 WMC(We Members Club)를 기반으로 가입자 수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세 이어갈 전망
- ‘KT 클라우드 경리나라’는 카드사 제휴 통해 카드 사용내역을 솔루션에 연동함으로써 회사 경리업무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
- WMC는 세무사를 활용한 경리나라 마케팅으로 400여명의 세무사들과 방문 컨설팅까지 진행


3. 2021년 매출액 841억원, 영업이익 169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841억원(+15.4% YoY)과 영업이익 169억원(+18.2% YoY), 22년 매출액 889억원(+5.8% YoY)과 영업이익 202억원(+19.5% YoY) 전망
- 클라우드 판매를 통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향후 지속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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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모바일(318020.KQ): 여전히 뚜렷한 방향성, 펀더멘털 이상 無 ★

원문링크: https://bit.ly/3ehvQEQ

1. 제품 경쟁력 기반 고객사 지속 확대 중
-포인트모바일은 산업용 PDA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글로벌 고객사향 OEM/ODM 공급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2013년부터는 자사브랜드까지 생산 및 납품
-3Q21 누적 기준 자사브랜드 매출 비중이 94.1%에 달하며, 해외 매출 비중은 83.3%를 차지하는 글로벌 수출주도형 기업
-산업용 PDA의 2020년 기준 글로벌 시장 규모는 43.5조원에 달하며, 리테일/물류창고/제조/운송 및 물류/전자상거래 등 전방위적 산업에서 수많은 용도로 사용되는 만큼 시장 확대는 지속될 전망
-포인트모바일은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제품 라인업 등 제품 경쟁력을 통해 국내 고객사는 물론 글로벌 고객사들까지 수주가 잇따르는 상황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성장 예상


2. 든든한 파트너 아마존 기반 매출 지속 성장 전망
-아마존 매출을 통해 포인트모바일의 실적은 지속 성장할 전망으로 아마존과 8년간 총 2억달러의 대규모 산업용 PDA 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황
-아마존 공급 모델은 기존 2개에서 최근 링스캐너 ‘PM5’가 추가되어 3개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
-주력 공급 모델 중 하나인 모바일 컴퓨터 ‘PM85’는 지난 9월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으로부터 LTE 망인증을 획득한 상태로 현재는 아마존 내부 인증까지 완료된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는 유의미한 매출액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2019년 28억원에 불과했던 아마존향 매출액은 2020년 80억원을 기록했으며, 2021년은 22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2019~2021년 CAGR은 183%
-아마존향 매출 급증에 따라 8년간 총 2억달러의 공급계약은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772억원, 영업이익 72억원 전망
-포인트모바일의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72억원(+57.9% YoY), 영업이익 72억원(+6,154.2% YoY), 2022년은 매출액 1,349억원(+74.6% YoY), 영업이익 202억원(+179.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산업용 PDA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마존향 매출 급증에 따라 지속 성장이 예상되며, 아마존 외에도 지난 9월 일본 카시오향으로 약 150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신규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고 있는 상황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3배로 글로벌 Peer그룹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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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톤 (158430.KQ): 음악 저작권 거래소 ‘뮤직카우’와 함께 아톤이 해냈‘소’ ★

원문링크: https://bit.ly/3ehmM2U

1. 금융권에서 비금융권 인증/보안으로의 사업확장
- 아톤은 지난 12월 22일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인 뮤직카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MOU를 체결
- 뮤직카우는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을 자유롭게 거래하고 정산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플랫폼
- 이번 MOU를 통해 향후 뮤직카우의 ‘플랫폼 인증/보안 고도화 작업’에서 아톤과의 협업이 기대
- 아톤의 기존 고객은 금융권 중심이었으나 뮤직카우를 저작권을 거래하는 하나의 ‘거래소’로 인식하고 비금융권 인증/보안 영역으로 사업확장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미
- 한편 동사는 올해 3분기 얼굴 기술 AI 서비스 기업인 ‘메사쿠어컴퍼니’에 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으며 지문 인증/보안 관련 업체에 투자를 현재 검토 중
- 이처럼 아톤은 기존 고객에서 확장하여 생체 인증 원천기술 분야에 파이프라인을 구축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 범용성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해석
- 결론적으로 아톤의 사업 확장과 실적 성장은 가속화될 전망

2. PASS 이용기관 증가 추세 + NFT 진출의 성장 모멘텀
- 아톤의 핀테크 플랫폼 사업은 PASS 앱을 통해 인증서를 통신사에게 제공하고, 이용기관이 고객 확인을 위해 PASS 인증서를 활용하여 인증하면 건당 수수료를 일정비율 매출로 인식하는 구조
- 발급 건수는 곧 매출로 직결되며 2020년 11월 기준 발급 건수 2,000만건을 돌파하였으며 올해 8월 기준 3,000만건을 초과
- 현재 PASS 이용기관은 200여곳으로 추정되며 이 중 정부기관에는 무상으로 PASS 서비스를 제공 중이나 2022년부터는 순차적으로 유료 전환을 추진 중이기에 동사의 실적 성장이 기대
- 동사는 올해 9월 NH농협은행, 갤럭시아머니트리 등과 함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보관) 기업인 ‘카르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NFT 사업에 진출
- 현재 사업 구체화 과정에 있으며 보안 인증체계 구축 및 자금세탁방지(AML), 고객확인제도(KYC) 부문에서 인증 관련 서비스를 동사가 제공할 것으로 예상
- 최근 디지털 자산이 메타버스 사업과 연동하여 인증/보안 중요성이 부각되는 점을 고려해볼 때 이번 투자는 동사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해석

3. 2021년 매출액 436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전망
- 아톤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436억원, 영업이익 91억원으로 전망
- 2022년은 매출액 554억원(+27.1%, YoY), 영업이익 122억(+34.1%, YoY)으로 전망
- 기존 핀테크 보안 솔루션의 안정적 매출과 PASS 이용자 확대 및 NFT, 비금융권 인증/보안 진출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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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엔원에너지(27052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쉬어가는 2021년, 기대되는 2022년

원문링크: https://bit.ly/32o11f9

1.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M/S 1위 신재생에너지 업체
-지엔원에너지는 2002년에 설립된 지열냉난방시스템 설계 및 시공 전문업체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구조적 수혜
1) 2021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신재생에너지 의무발전비율의 상한선을 기존 10%에서 25%까지 상향조정했으며,
2) 2020년 공공기관의 재생에너지 의무비율이 30%까지 상승함에 따라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지열냉난방시스템 보급이 확대되었고,
3) 기존 냉난방시스템 대비 높은 경제성으로 공동주택 분야까지 매출처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
-동사는 서울시 신청사, 한국전력 신사옥, 잠실 제2 롯데월드 등 주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속 유지


2. 코로나로 위축된 건설 경기, 실적은 내년부터 회복될 전망
-지엔원에너지의 2022년 수주 총액은 386억원(+54.4% YoY)을 전망
-2021년은 코로나 여파 및 원자재 수급 이슈로 인해 기존에 계획했던 민간 및 공공 건설사업 일정 지연으로 예상 수주 총액을 미달
-특히, 3천억원 이상 규모의 수주가 책정된 춘천 수열 클러스터 계약 일정이 연기되면서 연간 계획에 차질
-하지만, 2022년부터는 1) 정부의 RPS 상향 조정에 따른 지열·수열시스템 향 수요 증대, 2) 그린뉴딜 정책 시행에 따른 공공기관 및 공동주택 향 수주 증대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의 구조적 수혜가 전망
-동사는 국내 지열 에너지 기술 선도 업체로서 공공 프로젝트만 아니라 국내 대기업 및 종합병원 등 건물 신설 및 재건축에 참여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274억원, 영업이익 8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4억원(-9.8% YoY)과 영업이익 8억원(-23.8% YoY)을 전망
-코로나 여파로 인해 민간 및 공공 건설사업의 매출 진행률 인식이 지연되었기 때문
-평균 수주 계약기간이 3년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7억원(+15.6% YoY)과 영업이익 13억원(+55.1% YoY)을 전망
-국토교통부의 2025년 민간 건축 향 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정책으로 구조적 수혜는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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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맥스트 (37703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늘어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 모델 ★

원문링크: https://bit.ly/3pkcXrk

1. 스마트팩토리부터 XR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까지
-맥스트는 10여 년 동안 연구해온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력을 통해 AR 솔루션과 AR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AR 솔루션 사업은 기업 공정 데이터를 기반해 스마트팩토리에 활용되는 작업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사업으로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 70% 이상을 차지
-대기업은 기업 특성을 반영해 만든 고객사 전용 솔루션인 구축형을 사용하며, 중소기업은 스스로 메뉴얼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형을 사용
-AR 플랫폼 사업은 메타버스 향 매출으로 맥스트 주요 플랫폼은 1) AR SDK, 2) AR 공간 플랫폼
-1) AR SDK는 AR 앱 개발 플랫폼으로 앱 다운로드 수에 따라 라이센스 매출이 발생
-2) AR 공간 플랫폼(XR 공간 지도 구축 사업)은 올해 시작해 현재 시범 기간을 거치고 있으며,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AR 플랫폼 사업 매출 성장을 견인할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 예상


2. XR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가기 위한 사업영역 확대
-맥스트는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메타버스 플랫폼을 목표로 1) XR 공간 지도 구축 사업, 2) 공간 임대 플랫폼, 3) 스마트글라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
-현재 시범 사업 중인 코엑스 XR 공간 지도 구축 사업은 2022년 인사동, 북촌한옥마을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XR 공간 지도가 구축된 공간에는 길 안내 기능과 함께 AR 광고 노출이 들어갈 예정으로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되어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구조로 개발 중
-2022년 오픈 예정인 공간 임대 플랫폼은 XR 가상 공간 내에서 특정 위치 및 공간의 독점권을 부여하여 임대료 부과, 광고 노출이 이뤄질 예정
-현재 개발 중인 스마트글라스는 2022년 상반기를 목표로 진행 중으로 이후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등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
-맥스트는 메타버스 사업을 지속 확장해 나가며 향후 메타버스 향 매출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57억원, 영업이익 -14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억원(+291.6% YoY), 영업이익 -14억원(적자지속)을 전망
-맥스트는 국책사업인 AR 콘텐츠 플랫폼, XR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과 함께 공모자금을 활용해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데이터 활용 연구, 메타버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연구, 산업용 AR 솔루션 메타버스 접목 연구 등을 함께 진행
-지속적인 XR 메타버스 플랫폼 원천기술 개발을 통해 프로젝트 회전율 증가, 다양한 사업으로의 확장성이 내년 맥스트의 매출 성장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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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