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청담러닝 (096240.KQ): 메타버스 타고 청담러닝으로 오세요 ★
원문링크: https://bit.ly/2XQ6CZV
1. 3Q21 Preview: 매출액 538억원, 영업이익 87억원 전망
- 청담러닝의 20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38억원(+17.7%, YoY), 영업이익 87억원(+81.8%, YoY)으로 전망
-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청담러닝(영어) 287억원(+14.8%, YoY), 씨엠에스에듀(수학) 238억원(+20.5%, YoY)으로 예상
- 이는 오프라인 중심인 씨엠에스에듀의 전년 동기 대비 완연한 매출 회복 및 청담러닝의 온라인 매출 성장 가속화에 기인
- 영어사업부문(청담어학원, April어학원) 학생수는 2020년말 4.6만명→2021년 2분기 기준 5.3만명으로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씨엠에스에듀 또한 ‘씨큐브코딩’ 학생수 증가가 본격화되며 안정적 외형 성장이 예상
2.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출시 임박
- 청담러닝은 에듀테크가 접목된 ‘바운시(Bouncy)’를 올해 12월 정식 론칭하며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할 전망
- 바운시는 April어학원의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가상 환경과 결합한 교육 컨텐츠로 사용자 간의 소통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 청담러닝은 바운시의 Live 및 AI 선생님 1:1 수업, 스마트 학습 교구재 탑재, AR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제공 등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April어학원 3만명의 학생들을 시작으로 학생수 확대가 가능
- 메타버스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며 교육 산업에서도 단순 온라인화를 넘어 메타버스 및 에듀테크가 접목된 교육 패러다임 변화가 전망되는 만큼 청담러닝의 신규 메타버스 플랫폼 론칭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
3. 2021년 매출액 2,136억원, 영업이익 329억원 전망
- 청담러닝의 2021년 매출액은 2,134억원(+18.7%, YoY), 영업이익은 329억원(+94.3%, YoY)으로 전망
- 이는 1) 씨엠에스에듀와의 협업을 통한 Cross-Marketing 효과, 2) 글로벌 로열티 매출 확대가 전망되기 때문
- 2021년 청담러닝은 씨엠에스에듀와의 융합 교육 서비스인 C.Honors 멤버십을 출시하며 하반기에도 학생수를 지속 확보
- 또한 올해 베트남 영어교육 사업이 정상화됨에 따라 310만달러 수준의 로열티 수익이 예상
- 특히 2022년은 바운시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해로 영어사업부문의 성장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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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Q21 Preview: 매출액 538억원, 영업이익 87억원 전망
- 청담러닝의 20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38억원(+17.7%, YoY), 영업이익 87억원(+81.8%, YoY)으로 전망
-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청담러닝(영어) 287억원(+14.8%, YoY), 씨엠에스에듀(수학) 238억원(+20.5%, YoY)으로 예상
- 이는 오프라인 중심인 씨엠에스에듀의 전년 동기 대비 완연한 매출 회복 및 청담러닝의 온라인 매출 성장 가속화에 기인
- 영어사업부문(청담어학원, April어학원) 학생수는 2020년말 4.6만명→2021년 2분기 기준 5.3만명으로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씨엠에스에듀 또한 ‘씨큐브코딩’ 학생수 증가가 본격화되며 안정적 외형 성장이 예상
2.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출시 임박
- 청담러닝은 에듀테크가 접목된 ‘바운시(Bouncy)’를 올해 12월 정식 론칭하며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할 전망
- 바운시는 April어학원의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가상 환경과 결합한 교육 컨텐츠로 사용자 간의 소통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 청담러닝은 바운시의 Live 및 AI 선생님 1:1 수업, 스마트 학습 교구재 탑재, AR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제공 등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April어학원 3만명의 학생들을 시작으로 학생수 확대가 가능
- 메타버스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며 교육 산업에서도 단순 온라인화를 넘어 메타버스 및 에듀테크가 접목된 교육 패러다임 변화가 전망되는 만큼 청담러닝의 신규 메타버스 플랫폼 론칭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
3. 2021년 매출액 2,136억원, 영업이익 329억원 전망
- 청담러닝의 2021년 매출액은 2,134억원(+18.7%, YoY), 영업이익은 329억원(+94.3%, YoY)으로 전망
- 이는 1) 씨엠에스에듀와의 협업을 통한 Cross-Marketing 효과, 2) 글로벌 로열티 매출 확대가 전망되기 때문
- 2021년 청담러닝은 씨엠에스에듀와의 융합 교육 서비스인 C.Honors 멤버십을 출시하며 하반기에도 학생수를 지속 확보
- 또한 올해 베트남 영어교육 사업이 정상화됨에 따라 310만달러 수준의 로열티 수익이 예상
- 특히 2022년은 바운시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해로 영어사업부문의 성장이 전망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에스와이(109610.KQ): 완벽한 턴어라운드의 해, 앞으로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 ★
원문링크: https://bit.ly/3Gu45Wy
1. 국내 No.1 샌드위치 패널 제조업체
- 2000년 설립, 준불연 패널 생산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 M/S 18%의 독보적 1위 업체
- 샌드위치 패널은 올해 12월 건축법 개정안 시행으로 EPS패널 및 규정 미달 우레탄패널이 G/W패널로 교체 필요한 상황
- 1) 패널 내화 성능 국내 선도 기술 보유, 2) 연 3백만m2의 국내 1위 생산 CAPA 보유, 3)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및 쿠팡 물류센터 등 납품 레퍼런스로 경쟁우위
2. 샌드위치 패널의 변신, 외형과 수익성 동반 성장을 이끌다!
- 2021년 샌드위치 패널은 매출액 1,865억원(+18.6% YoY)과 영업이익 119억원(흑자전환 YoY) 달성 전망
- G/W패널이 매출액 815억원(+53.0% YoY)과 영업이익 63억원(+89.5% YoY) 시현해 외형 성장 이끌 전망
- 1) 18-20년 샌드위치 패널 시장 내 G/W패널 비중 14->27->39%로 증가, 올해 법규 개정으로 기존 EPS 및 우레탄 교체 수요 확대로 51%까지 증가 전망
- 2) 준불연 성능 포함 제품은 비 성능 제품 대비 30% 이상 높은 마진. 고단가 제품 위주 수요 확대로 외형 및 수익성 동반 성장 기대되는 이유
- 3) 올해 칼라강판 가격 급등에 따라 CCL(칼라강판 제조)설비 통한 외부 강판 매출액이 월 40억원 이상 추가 발생해 외형 성장 기여 전망
3. 2021년 매출액 3,918억원, 영업이익 212억원 전망
- 2021년 매출액 3,918억원(+26.3% YoY)과 영업이익 212억원(흑자전환 YoY), 2022년 매출액 4,403억원(+12.4% YoY)과 영업이익 282억원(+33.2% YoY)으로 실적 성장 본격화 전망
- 1) 건축법 개정으로 G/W패널 신규 및 대체 수요 증대(Q), 2) 준불연 성능 추가로 패널 평균단가 인상(P), 3)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M)이 이유
- 올해 적자 사업부 에스와이화학 및 에스와이코팅의 구조조정 완료로 연 40억원 이상 순이익 매년 더해져 수익성 개선 기여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t.me/hanasmallcap
★ 에스와이(109610.KQ): 완벽한 턴어라운드의 해, 앞으로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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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위치 패널은 올해 12월 건축법 개정안 시행으로 EPS패널 및 규정 미달 우레탄패널이 G/W패널로 교체 필요한 상황
- 1) 패널 내화 성능 국내 선도 기술 보유, 2) 연 3백만m2의 국내 1위 생산 CAPA 보유, 3)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및 쿠팡 물류센터 등 납품 레퍼런스로 경쟁우위
2. 샌드위치 패널의 변신, 외형과 수익성 동반 성장을 이끌다!
- 2021년 샌드위치 패널은 매출액 1,865억원(+18.6% YoY)과 영업이익 119억원(흑자전환 YoY) 달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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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준불연 성능 포함 제품은 비 성능 제품 대비 30% 이상 높은 마진. 고단가 제품 위주 수요 확대로 외형 및 수익성 동반 성장 기대되는 이유
- 3) 올해 칼라강판 가격 급등에 따라 CCL(칼라강판 제조)설비 통한 외부 강판 매출액이 월 40억원 이상 추가 발생해 외형 성장 기여 전망
3. 2021년 매출액 3,918억원, 영업이익 212억원 전망
- 2021년 매출액 3,918억원(+26.3% YoY)과 영업이익 212억원(흑자전환 YoY), 2022년 매출액 4,403억원(+12.4% YoY)과 영업이익 282억원(+33.2% YoY)으로 실적 성장 본격화 전망
- 1) 건축법 개정으로 G/W패널 신규 및 대체 수요 증대(Q), 2) 준불연 성능 추가로 패널 평균단가 인상(P), 3)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M)이 이유
- 올해 적자 사업부 에스와이화학 및 에스와이코팅의 구조조정 완료로 연 40억원 이상 순이익 매년 더해져 수익성 개선 기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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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코텍(052330.KQ) : 위드코로나 위드카지노 위드코텍 ★
원문링크: https://bit.ly/3nIsDCO
1. 카지노 슬롯머신 모니터 글로벌 1위 기업
- 코텍은 1987년 설립된 산업용 모니터 제조 기업으로 카지노, 전자칠판, 의료용 등의 모니터를 생산 및 판매
- 카지노 모니터의 경우 코텍은 슬롯머신 1위 기업인 IGT를 포함하여 Aristocrat, Scientific Games 등 주요 업체에 공급, 글로벌 점유율은 약 51% 수준으로 파악
- 2020년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은 미국 72%, 아시아 12%, 국내 9%, 유럽 7%
- 제품별 매출액 비중은 카지노 모니터 64, 교육용 전자칠판 25%, 의료용 7%, 항공관제 및 기타 3%
2. 미국 카지노 업황 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 미국 카지노 업종의 가파른 회복에 따른 코텍의 수혜 전망
- 미국 카지노 산업은 이미 지난 6월 영업 재개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임
- 미국게임협회에 따르면 2021년 2분기 미국 카지노 매출액은 $13.6B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 이는 2019년 3분기 $11.1B 매출액 이후 최대 실적
- 카지노 슬롯머신 시장은 3개사(IGT, Aristocrat, Scientific Games)가 과점 하는 시장이며 코텍은 3개사 향으로 슬롯머신용 모니터를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내 점유율 확대 전망
- IGT사의 2분기 컨퍼런스 콜 내용을 참조하면 2021년 하반기 카지노 게임기기 수요가 전망되며, 2022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의 게임기기 판매량 회복 전망
- 코텍은 2018년 최대 실적 이후 슬롯머신 모니터 교체주기가 도래하고 있고, 전방 고객사의 신제품 개발이 전망됨에 따라 향후 모니터 발주량은 지속 증가 전망
3. 내년 완연한 턴어라운드 전망
- 코텍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283억원(+22.3%, YoY), 영업적자 -127억원(적지, YoY)으로 전망
- 원자재 공급 이슈 및 운임비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적자 불가피
- 다만, 2022년은 병목현상 완화 및 전방 업체의 이연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영업이익 150~200억원 수준 흑자전환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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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텍은 1987년 설립된 산업용 모니터 제조 기업으로 카지노, 전자칠판, 의료용 등의 모니터를 생산 및 판매
- 카지노 모니터의 경우 코텍은 슬롯머신 1위 기업인 IGT를 포함하여 Aristocrat, Scientific Games 등 주요 업체에 공급, 글로벌 점유율은 약 51% 수준으로 파악
- 2020년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은 미국 72%, 아시아 12%, 국내 9%, 유럽 7%
- 제품별 매출액 비중은 카지노 모니터 64, 교육용 전자칠판 25%, 의료용 7%, 항공관제 및 기타 3%
2. 미국 카지노 업황 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 미국 카지노 업종의 가파른 회복에 따른 코텍의 수혜 전망
- 미국 카지노 산업은 이미 지난 6월 영업 재개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임
- 미국게임협회에 따르면 2021년 2분기 미국 카지노 매출액은 $13.6B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 이는 2019년 3분기 $11.1B 매출액 이후 최대 실적
- 카지노 슬롯머신 시장은 3개사(IGT, Aristocrat, Scientific Games)가 과점 하는 시장이며 코텍은 3개사 향으로 슬롯머신용 모니터를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내 점유율 확대 전망
- IGT사의 2분기 컨퍼런스 콜 내용을 참조하면 2021년 하반기 카지노 게임기기 수요가 전망되며, 2022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의 게임기기 판매량 회복 전망
- 코텍은 2018년 최대 실적 이후 슬롯머신 모니터 교체주기가 도래하고 있고, 전방 고객사의 신제품 개발이 전망됨에 따라 향후 모니터 발주량은 지속 증가 전망
3. 내년 완연한 턴어라운드 전망
- 코텍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283억원(+22.3%, YoY), 영업적자 -127억원(적지, YoY)으로 전망
- 원자재 공급 이슈 및 운임비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적자 불가피
- 다만, 2022년은 병목현상 완화 및 전방 업체의 이연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영업이익 150~200억원 수준 흑자전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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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온(201490.KQ): 2022년 Top Pick #2: 가장 저평가된 소셜카지노 메타버스 ★
원문링크: https://bit.ly/3EAeUEM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1년 예상 EPS에 과거 3개년 평균 PER 밸류에이션 15.4배 적용
- 1) 메타버스에서 상용 가능한 VR 카지노 게임 IP 보유, 2) 해당 IP 기반 글로벌 VR 게임 서비스 운영 중, 3) 결제 시 비트코인 통한 거래 지원해 실제 메타버스 내 토큰이코노미 실현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 21F PER은 8.3배로 PEER 대비 저평가 구간
2. 자회사 가치만으로 설명되는 저평가, 메타버스로 날개 달다!
- 17년 미투젠 인수, 올해 상반기 기준 43% 지분 보유. 보유가치는 현재 미투젠 시가로만 1,500억원을 초과하는 상황
- 미투젠은 올해 4분기 출시 예정 신작 3종 모멘텀으로 내년 외형 성장에 따른 추가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
- 메타버스 게임 IP 보유, 실제 VR게임 런칭 경험, 그리고 게임플레이의 토큰화까지 가장 잘 준비된 소셜카지노 메타버스 기업이라는 점에 주목
3. 2021년 매출액 1,184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1,184억원(-9.4% YoY)과 영업이익 434억원(-2.7% YoY), 22년 매출액 1,311억원(+10.7% YoY)과 영업이익 501억원(+15.4% YoY) 전망
- 1) 19년 하반기부터 북미 유저층 확대로 플래그쉽 게임 평균 ARPDAU가 분기별 15% 이상 YoY 성장 중, 2) 21년 신작 3종 및 22년 캐주얼 게임 라인업 확대에 따른 MAU 성장 기대, 3) 고객 별 최적화된 마케팅 통해 판매관리비 감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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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1년 예상 EPS에 과거 3개년 평균 PER 밸류에이션 15.4배 적용
- 1) 메타버스에서 상용 가능한 VR 카지노 게임 IP 보유, 2) 해당 IP 기반 글로벌 VR 게임 서비스 운영 중, 3) 결제 시 비트코인 통한 거래 지원해 실제 메타버스 내 토큰이코노미 실현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 21F PER은 8.3배로 PEER 대비 저평가 구간
2. 자회사 가치만으로 설명되는 저평가, 메타버스로 날개 달다!
- 17년 미투젠 인수, 올해 상반기 기준 43% 지분 보유. 보유가치는 현재 미투젠 시가로만 1,500억원을 초과하는 상황
- 미투젠은 올해 4분기 출시 예정 신작 3종 모멘텀으로 내년 외형 성장에 따른 추가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
- 메타버스 게임 IP 보유, 실제 VR게임 런칭 경험, 그리고 게임플레이의 토큰화까지 가장 잘 준비된 소셜카지노 메타버스 기업이라는 점에 주목
3. 2021년 매출액 1,184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1,184억원(-9.4% YoY)과 영업이익 434억원(-2.7% YoY), 22년 매출액 1,311억원(+10.7% YoY)과 영업이익 501억원(+15.4% YoY) 전망
- 1) 19년 하반기부터 북미 유저층 확대로 플래그쉽 게임 평균 ARPDAU가 분기별 15% 이상 YoY 성장 중, 2) 21년 신작 3종 및 22년 캐주얼 게임 라인업 확대에 따른 MAU 성장 기대, 3) 고객 별 최적화된 마케팅 통해 판매관리비 감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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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기획재정부에서 메타버스·블록체인·클라우드 등 6개 핵심 육성분야에 2025년까지 2조6천억원 재정 투입을 발표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764827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764827
Naver
기재차관 "메타버스·블록체인 등에 2조6천억원 투입"
(세종=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일 디지털 뉴딜과 관련해 "메타버스·블록체인·클라우드·지능형 로봇 등 6개 핵심 육성분야에 2025년까지 마중물 재정투자로 2조6천억원을 투입하겠다"고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IPO Note]바이옵트로(222160.KQ): PCB 검사장비 전문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EE3Oi4
1. 기업개요
-바이옵트로는 2000년에 설립된 PCB 검사장비 전문기업
-높은 신뢰성이 필요한 PCB 검사장비 시장은 일본이 국내 시장을 독점적으로 영위하고 있었지만 국내 기업들의 국산화에 따라 시점점유율을 상승 중
-동사는 HDI, Package, F(Flexible)PCB에 대응 가능한 라인업을 확보했으며 2020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FPCB BBT 44.4%, HDI BBT 39.8%, Package BBT 15.8%를 기록
-지난해 BBT 매출 152억 중 약 80%는 중국, 베트남이며 나머지 20%는 국내 매출
-2020년 기준 주요 고객사로는 난야, CCTC 등이 있으며 세계 PCB 검사장비 M/S 3%를 기록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중국 시장 판가 상승
-바이옵트로는 PCB의 80% 이상을 생산하는 중국과 베트남, 대만 등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5년 동안 저가전략을 통해 높은 진입장벽 속에서 시장 M/S 상승
-높은 제품 품질력을 통해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는 판가를 높일 수 있는 발판
-2019년부터 안정적인 수주와 인지도 확보 및 지속적인 BBT 장비 판가 상승을 통해 2020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
2) 전방 시장 확대
-현재 바이옵트로의 BBT 장비 월 생산 가능 CAPA는 7~10대 정도, 현 수주 잔고를 고려할 때 내년 하반기까지 수주가 확보되어 있는 상황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동사는 2023년 상반기까지 지속적인 시설 투자를 통해 BBT 장비 월 생산 가능 CAPA를 20~30대까지 확보할 전망
-저가 공략을 통한 M/S 확보와 판가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 전환, CAPA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이 동사의 성장 포인트로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전망되는 이유
3. 예상 시가총액 611~692억원
-공모 희망가는 7,500~8,5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611~692억원 수준
-바이옵트로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위한 자체 칩 개발 및 R&D 인재 확보, 기계 장치 및 생산라인 증설, 원재료 구매 등에 투자할 예정
-특히 BBT 장비 부품인 계측칩은 대만 회사에서 조달하고 있었으나 기술력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적 설계 연구를 시작하여 향후 기술적으로 높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을 전망
-Peer 그룹은 동사와 유사기업으로 4개사(테크윙, 티엘비, 마이크로컨텍솔, 디에이피)가 선정됐으며 할인율 30.8 ~38.9%를 적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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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Note]바이옵트로(222160.KQ): PCB 검사장비 전문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EE3Oi4
1. 기업개요
-바이옵트로는 2000년에 설립된 PCB 검사장비 전문기업
-높은 신뢰성이 필요한 PCB 검사장비 시장은 일본이 국내 시장을 독점적으로 영위하고 있었지만 국내 기업들의 국산화에 따라 시점점유율을 상승 중
-동사는 HDI, Package, F(Flexible)PCB에 대응 가능한 라인업을 확보했으며 2020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FPCB BBT 44.4%, HDI BBT 39.8%, Package BBT 15.8%를 기록
-지난해 BBT 매출 152억 중 약 80%는 중국, 베트남이며 나머지 20%는 국내 매출
-2020년 기준 주요 고객사로는 난야, CCTC 등이 있으며 세계 PCB 검사장비 M/S 3%를 기록
2. 비즈니스 매력도(투자포인트)
1) 중국 시장 판가 상승
-바이옵트로는 PCB의 80% 이상을 생산하는 중국과 베트남, 대만 등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5년 동안 저가전략을 통해 높은 진입장벽 속에서 시장 M/S 상승
-높은 제품 품질력을 통해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는 판가를 높일 수 있는 발판
-2019년부터 안정적인 수주와 인지도 확보 및 지속적인 BBT 장비 판가 상승을 통해 2020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
2) 전방 시장 확대
-현재 바이옵트로의 BBT 장비 월 생산 가능 CAPA는 7~10대 정도, 현 수주 잔고를 고려할 때 내년 하반기까지 수주가 확보되어 있는 상황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동사는 2023년 상반기까지 지속적인 시설 투자를 통해 BBT 장비 월 생산 가능 CAPA를 20~30대까지 확보할 전망
-저가 공략을 통한 M/S 확보와 판가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 전환, CAPA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이 동사의 성장 포인트로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전망되는 이유
3. 예상 시가총액 611~692억원
-공모 희망가는 7,500~8,5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611~692억원 수준
-바이옵트로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위한 자체 칩 개발 및 R&D 인재 확보, 기계 장치 및 생산라인 증설, 원재료 구매 등에 투자할 예정
-특히 BBT 장비 부품인 계측칩은 대만 회사에서 조달하고 있었으나 기술력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적 설계 연구를 시작하여 향후 기술적으로 높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을 전망
-Peer 그룹은 동사와 유사기업으로 4개사(테크윙, 티엘비, 마이크로컨텍솔, 디에이피)가 선정됐으며 할인율 30.8 ~38.9%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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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파워프라즈마(144960.KQ): 2022 Top Pick #3: Green Policy-Winner ★
원문링크: https://bit.ly/3CLFSsE
1.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고주파 플라즈마 핵심 부품 전문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의 핵심공정인 박막 및 식각공정 장비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 주요 제품으로는 박막공정 진행 후 플라즈마가 진공 방 내에 부산물과 결합되어 배기시켜주는 플라즈마 클리닝을 실시하는 모듈인 RPS(Remote Plasma Generator)와, 플라즈마를 발생하게 하는 전원 공급 모듈인 RFS(RF Generator)
- 2021년 2분기 별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RPS 67.0%, RFS 9.2%, 유지보수 23.8%
- 자회사 한국화이바는 매출이 국방예산과 연결되는 Off-Cycle 기업이며, 국방부로부터 영업비용에 정해진 마진(OPM 6-7%)을 받아 안정적인 수익성을 내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어 한국화이바 인수는 동사의 실적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
2. 비정형 수소연료탱크 개발 중인 자회사 한국화이바
- 자회사인 한국화이바는 구조적 강도, 내구성, 화재에 대한 안전성을 갖춘 복합소재를 개발하여 제조/판매 중
- 특히 특수사업부는 수소차에 탑재될 비정형 수소연료탱크를 약 30억원 투자하여 현재 2년차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2024년 개발완료 목표
- 주목해야 할 점은 이 제품은 정해진 형태가 없어 차종과 관계 없이 기존 차량플랫폼에 형태를 바꿔 탑재될 수 있다는 점
- 이로써, 한국화이바의 비정형 수소연료탱크는 확장성 측면에서 매우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
- 라이너(수소연료탱크 핵심부품) 개발이 최근에 완료되어 내년부터 실제로 장착한 시제품이 출시될 예정
- 글로벌 메가트렌드인 탄소중립 및 수소차 정책은 자연스레 비정형 수소연료탱크 부문의 향후 실적 고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일 것
- 현대차향(NEXO)으로 52L 원형 수소연료탱크를 공급하고 있는 일진하이솔루스가 2021F 기준 P/E 95.8배에 거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자회사 한국화이바를 보유(지분율: 60.04%)하고 있는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재평가 필요
3. 2021년 매출액 2,859억원, 영업이익 246억원 예상
- 2021년 매출액 2,859억원(+255.5% YoY) 영업이익 246억원(+198.7%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YoY 고성장의 이유는 1) 작년 연말 한국화이바 인수에 따라 올해부터 실적의 연결 인식이 시작되었으며, 2) 올해 상반기에 반도체향 RPS 매출이 2020년의 매출(274억원)을 이미 넘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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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파워프라즈마(144960.KQ): 2022 Top Pick #3: Green Policy-Win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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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고주파 플라즈마 핵심 부품 전문기업
-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의 핵심공정인 박막 및 식각공정 장비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 주요 제품으로는 박막공정 진행 후 플라즈마가 진공 방 내에 부산물과 결합되어 배기시켜주는 플라즈마 클리닝을 실시하는 모듈인 RPS(Remote Plasma Generator)와, 플라즈마를 발생하게 하는 전원 공급 모듈인 RFS(RF Generator)
- 2021년 2분기 별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RPS 67.0%, RFS 9.2%, 유지보수 23.8%
- 자회사 한국화이바는 매출이 국방예산과 연결되는 Off-Cycle 기업이며, 국방부로부터 영업비용에 정해진 마진(OPM 6-7%)을 받아 안정적인 수익성을 내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어 한국화이바 인수는 동사의 실적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
2. 비정형 수소연료탱크 개발 중인 자회사 한국화이바
- 자회사인 한국화이바는 구조적 강도, 내구성, 화재에 대한 안전성을 갖춘 복합소재를 개발하여 제조/판매 중
- 특히 특수사업부는 수소차에 탑재될 비정형 수소연료탱크를 약 30억원 투자하여 현재 2년차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2024년 개발완료 목표
- 주목해야 할 점은 이 제품은 정해진 형태가 없어 차종과 관계 없이 기존 차량플랫폼에 형태를 바꿔 탑재될 수 있다는 점
- 이로써, 한국화이바의 비정형 수소연료탱크는 확장성 측면에서 매우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
- 라이너(수소연료탱크 핵심부품) 개발이 최근에 완료되어 내년부터 실제로 장착한 시제품이 출시될 예정
- 글로벌 메가트렌드인 탄소중립 및 수소차 정책은 자연스레 비정형 수소연료탱크 부문의 향후 실적 고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일 것
- 현대차향(NEXO)으로 52L 원형 수소연료탱크를 공급하고 있는 일진하이솔루스가 2021F 기준 P/E 95.8배에 거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자회사 한국화이바를 보유(지분율: 60.04%)하고 있는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한 재평가 필요
3. 2021년 매출액 2,859억원, 영업이익 246억원 예상
- 2021년 매출액 2,859억원(+255.5% YoY) 영업이익 246억원(+198.7%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YoY 고성장의 이유는 1) 작년 연말 한국화이바 인수에 따라 올해부터 실적의 연결 인식이 시작되었으며, 2) 올해 상반기에 반도체향 RPS 매출이 2020년의 매출(274억원)을 이미 넘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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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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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KQ): 2022년 Top Pick #4: NFT로 진화 중인 전자결제 선두주자 ★
원문링크: https://bit.ly/2ZM6ECL
1.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결제 트랜드 선두주자
-갤럭시아머니트리는 1994년 설립되었으며, 휴대폰 소액결제서비스와 신용카드 PG 서비스 등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결제 PG사
-국내 최초로 발행 및 유통을 시작한 모바일 상품권을 비롯해 모바일 쿠폰, 선불결제, 편의점 결제 등 다양한 O2O비즈니스도 영위하고 있는 전자결제 선두주자
-2017년 론칭한 ‘머니트리’ 플랫폼을 통해 각종 포인트, 모바일 상품권 등을 캐시로 교환하여 ATM 출금, 제로페이 복합결제 등이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회사 갤럭시아메타버스(지분율 100%)는 지난 11월 1일 블록체인 기반의 NFT 플랫폼인 ‘메타갤럭시아’를 정식으로 론칭
-2021년 상반기 기준 사업부별 매출액 비중은 전자결제 사업 65.2%, O2O사업 29.7%, 기타(머니트리 등) 5.1%
-NFT가 최근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부각되면서 고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본격적인 NFT 비즈니스 진출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는 타당한 근거 요인이라 판단
2. NFT 플랫폼 론칭 시작부터 이유 있는 완판 행진
-NFT 플랫폼의 핵심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IP
-검증 받은 양질의 콘텐츠 및 희소가치가 높을 IP일수록 거래대금이 높기 때문에 이는 곧, 플랫폼 거래액 성장으로 이뤄짐
1) 동사는 메타갤럭시아 출시 전부터 유명 작품을 선별하여 아트(캐릭터, 디지털아트, 그래피티 등), 스타(스포츠, 배우 등) 등의 IP를 확보해왔으며, 순차적으로 명품 등 럭셔리, 유명 작가의 작품이 포함된 VIP숙박권 등 다양한 NFT 작품을 공개할 예정
2) 스포츠스타의 경우 국내 NFT 플랫폼 중 가장 많은 IP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3) 대부분의 국내 NFT 플랫폼들이 단일 카테고리에 한정된 반면, 동사의 경우 카테고리의 다양성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NFT 플랫폼 출범 초기부터 작품들이 완판 된 이유
-현재는 이더리움과 클레이를 결제 수단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초 동사의 가상자산인 톨(XTL), 원화, 일반결제를 지원할 예정
-작품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수취하며, 1차 거래가 아닌 고객과 고객의 N차 거래를 지원할 예정인 만큼 NFT 작품 거래를 통한 거래액 고성장이 예상
3. 2021년 매출액 1,054억원, 영업이익 73억원 전망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1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54억원(+29.7 YoY), 영업이익 73억원(-6.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은 1) 위드코로나 시대 개화로 온택트 가맹점(인터파크, CJ CGV, 야놀자 등) 거래액 증대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2) O2O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머니트리 거래액 지속 성장에 기인
-영업이익 하락은 동사의 가상자산 톨의 자회사 이관으로 인한 매출원가 증대와 신용카드결제 비중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 비용 발생이 원인
-다만, 일회성 비용이므로 2022년은 High-Single OPM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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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KQ): 2022년 Top Pick #4: NFT로 진화 중인 전자결제 선두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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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결제 트랜드 선두주자
-갤럭시아머니트리는 1994년 설립되었으며, 휴대폰 소액결제서비스와 신용카드 PG 서비스 등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결제 PG사
-국내 최초로 발행 및 유통을 시작한 모바일 상품권을 비롯해 모바일 쿠폰, 선불결제, 편의점 결제 등 다양한 O2O비즈니스도 영위하고 있는 전자결제 선두주자
-2017년 론칭한 ‘머니트리’ 플랫폼을 통해 각종 포인트, 모바일 상품권 등을 캐시로 교환하여 ATM 출금, 제로페이 복합결제 등이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회사 갤럭시아메타버스(지분율 100%)는 지난 11월 1일 블록체인 기반의 NFT 플랫폼인 ‘메타갤럭시아’를 정식으로 론칭
-2021년 상반기 기준 사업부별 매출액 비중은 전자결제 사업 65.2%, O2O사업 29.7%, 기타(머니트리 등) 5.1%
-NFT가 최근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부각되면서 고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본격적인 NFT 비즈니스 진출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는 타당한 근거 요인이라 판단
2. NFT 플랫폼 론칭 시작부터 이유 있는 완판 행진
-NFT 플랫폼의 핵심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IP
-검증 받은 양질의 콘텐츠 및 희소가치가 높을 IP일수록 거래대금이 높기 때문에 이는 곧, 플랫폼 거래액 성장으로 이뤄짐
1) 동사는 메타갤럭시아 출시 전부터 유명 작품을 선별하여 아트(캐릭터, 디지털아트, 그래피티 등), 스타(스포츠, 배우 등) 등의 IP를 확보해왔으며, 순차적으로 명품 등 럭셔리, 유명 작가의 작품이 포함된 VIP숙박권 등 다양한 NFT 작품을 공개할 예정
2) 스포츠스타의 경우 국내 NFT 플랫폼 중 가장 많은 IP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3) 대부분의 국내 NFT 플랫폼들이 단일 카테고리에 한정된 반면, 동사의 경우 카테고리의 다양성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NFT 플랫폼 출범 초기부터 작품들이 완판 된 이유
-현재는 이더리움과 클레이를 결제 수단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초 동사의 가상자산인 톨(XTL), 원화, 일반결제를 지원할 예정
-작품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수취하며, 1차 거래가 아닌 고객과 고객의 N차 거래를 지원할 예정인 만큼 NFT 작품 거래를 통한 거래액 고성장이 예상
3. 2021년 매출액 1,054억원, 영업이익 73억원 전망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1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54억원(+29.7 YoY), 영업이익 73억원(-6.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은 1) 위드코로나 시대 개화로 온택트 가맹점(인터파크, CJ CGV, 야놀자 등) 거래액 증대에 따른 기저효과 확대, 2) O2O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머니트리 거래액 지속 성장에 기인
-영업이익 하락은 동사의 가상자산 톨의 자회사 이관으로 인한 매출원가 증대와 신용카드결제 비중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 비용 발생이 원인
-다만, 일회성 비용이므로 2022년은 High-Single OPM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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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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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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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064260.KQ): 2022년 Top Pick #5: 社내 메타버스에서 페이코인으로 NFT를 결제!★
원문링크: https://bit.ly/2ZNSaSH
1.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토큰이코노미 생태계 구축 중!
- 97년 설립, 휴대폰, 신용카드 등 결제수단 내 대금 중개 및 정산 서비스 제공 M/S 39.7% 국내 선도 PG업체
- 19년부터 자회사 다날핀테크에서 페이코인 발행. 3천만개 이상 글로벌 가맹점, 가입자수 200만명, MAU 70만명 돌파
- 21년 상반기 매출비중 커머스 87%, 디지털콘텐츠 7%, 프랜차이즈 4%, 렌탈서비스 1%
2.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과 ‘NFT’ +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
- 1) 스위스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페이프로토콜AG 통해 NFT 포함 암호화폐 발행 및 결제 원천기술 보유
- 2) 자회사 다날핀테크 통해 대표 암호화폐 페이코인 발행 및 유통 지원, 페이코인앱 통해 실생활 코인 거래 서비스 중
- 3) 22년 상반기 내 NFT 발행 및 유통 지원 NFT 마켓플레이스 론칭 계획
- 4) 연말부터 계열사 제프에서 가상자산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JEFF)’ CBT 돌입. 내년 초 본격 서비스 론칭
3. 2021년 매출액 2,551억원, 영업이익 138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2,551억원(+11.2% YoY)과 영업이익 138억원(-8.0% YoY), 22년 매출액 2,811억원(+10.2% YoY)과 영업이익 171억원(+24.5% YoY) 전망
- 20년 7월 휴대폰 결제 한도 상향. 21-22년 거래대금 각 2.5조원(+12.2% YoY)과 2.9조원(+18.5% YoY)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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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064260.KQ): 2022년 Top Pick #5: 社내 메타버스에서 페이코인으로 NFT를 결제!★
원문링크: https://bit.ly/2ZNSaSH
1.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토큰이코노미 생태계 구축 중!
- 97년 설립, 휴대폰, 신용카드 등 결제수단 내 대금 중개 및 정산 서비스 제공 M/S 39.7% 국내 선도 PG업체
- 19년부터 자회사 다날핀테크에서 페이코인 발행. 3천만개 이상 글로벌 가맹점, 가입자수 200만명, MAU 70만명 돌파
- 21년 상반기 매출비중 커머스 87%, 디지털콘텐츠 7%, 프랜차이즈 4%, 렌탈서비스 1%
2.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과 ‘NFT’ +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
- 1) 스위스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페이프로토콜AG 통해 NFT 포함 암호화폐 발행 및 결제 원천기술 보유
- 2) 자회사 다날핀테크 통해 대표 암호화폐 페이코인 발행 및 유통 지원, 페이코인앱 통해 실생활 코인 거래 서비스 중
- 3) 22년 상반기 내 NFT 발행 및 유통 지원 NFT 마켓플레이스 론칭 계획
- 4) 연말부터 계열사 제프에서 가상자산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JEFF)’ CBT 돌입. 내년 초 본격 서비스 론칭
3. 2021년 매출액 2,551억원, 영업이익 138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2,551억원(+11.2% YoY)과 영업이익 138억원(-8.0% YoY), 22년 매출액 2,811억원(+10.2% YoY)과 영업이익 171억원(+24.5% YoY) 전망
- 20년 7월 휴대폰 결제 한도 상향. 21-22년 거래대금 각 2.5조원(+12.2% YoY)과 2.9조원(+18.5% YoY)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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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바스AI (108860.KQ): 2022년 Top Pick #6: 우리가 모르는 메타버스 수혜주, 절대적 저평가 ★
원문링크: https://bit.ly/3BOUhmH
1. 실제로 돈 벌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셀바스AI는 1999년 설립되었으며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분야에서 22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한 국내 1호 인공지능(AI) 코스닥상장(2009년) 기업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자연어처리, 필기인식 등의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셀바스AI의 음성기술을 주목해야 함
-각 도메인별 데이터 학습을 통해 98% 이상의 국내 최고 음성 인식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성합성 기술 M/S 약 60%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기술 절대 강자
-이에 셀바스AI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 핵심기술인 음성기술을 메타버스 세계관 속 버추얼 휴먼에 접목시킬 예정
-국내 대부분의 AI기업들이(뷰노, 알체라, 바이브컴퍼니 등)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2021년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셀바스AI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며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및 주가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 집중적으로 수혜 받고 있는 상황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셀바스AI의 고성장이 전망
-셀바스AI는 2019년부터 음성기술 기반 AI 융합 제품 R&D를 통해 무인화 기술에 최적화 되어있는 AI 솔루션을 올해 초부터 상용화에 돌입했기 때문
1) AI CC(컨택 센터)의 경우 언택트 스토어 키오스크 적용, 국내 주요 금융권을 대상으로 M/S가 확대 중
2) Selvy Note(AI 조서 작성 솔루션)는 지난해 경찰서 59곳 → 올해 160곳 상용화 중이며, 내년에는 전국 경찰서로 확대할 계획, 향후 축적된 데이터 기반 법원, 국회 등으로 응용범위 확장이 예상
3) Selvy MediVoice(AI 의료 음성인식)는 각종 의료 기록을 문서화하는 솔루션으로 2018년부터 국내 대형병원에서 사용 중이며, 중소형병원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솔루션을 제공
-2021년 예상되는 음성기술 HCI 부문 매출액은 129억원(+67.5%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3.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음성AI 기술 전략적 제휴 논의 중
-메타버스 메가 트랜드로 버추얼 휴먼의 활동 및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AI 아이돌, 배우, 유튜버 등 다양한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리얼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음성기술을 활용한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
-이에 셀바스AI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버추얼 휴먼 관련 메타버스 캐릭터의 음성인식 및 합성 AI기술 활용을 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기존 버추얼 휴먼과의 실시간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실시간 음성 커뮤니케이션 지원 또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 캐릭터에 음성기술을 지원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
-향후 다양한 게임엔진 기반의 버추얼 휴먼, 종합엔터테인먼트, 시각특수효과(VFX·CG) 등 기획·제작·유통·기술의 역량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4. 2021년 매출액 466억원, 영업이익 57억원 전망
-셀바스AI의 예상 실적은 2021년 매출액 466억원(+34.1% YoY)과 영업이익 57억원(흑전 YoY), 2022년 매출액 562억원(+20.6% YoY), 영업이익 101억원(+7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셀바스AI는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엔진, 국내 M/S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합성 기술을 통해 도메인별 AI 융합 제품화에 나섰으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중
1) 무인화 시대를 맞아 언택트 스토어, 상담녹취, 의료녹취, 자동차분야 등 각각의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AI 솔루션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2) 제품 대당 매년 로열티를 받는 구조로 BEP 도달 이후 영업레버리지 효과(2021-2022년 OPM 12.2% → 18.0%) 또한 극대화될 전망
3) 특히, 메타버스 기반의 버추얼 휴먼 및 캐릭터의 음성기술 지원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예상치 못한 실적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대부분의 국내 AI 기업들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셀바스AI는 실적 턴어라운드는 물론, 메타버스 관련 사업까지 진출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 셀바스AI (108860.KQ): 2022년 Top Pick #6: 우리가 모르는 메타버스 수혜주, 절대적 저평가 ★
원문링크: https://bit.ly/3BOUhmH
1. 실제로 돈 벌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셀바스AI는 1999년 설립되었으며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분야에서 22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한 국내 1호 인공지능(AI) 코스닥상장(2009년) 기업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자연어처리, 필기인식 등의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셀바스AI의 음성기술을 주목해야 함
-각 도메인별 데이터 학습을 통해 98% 이상의 국내 최고 음성 인식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성합성 기술 M/S 약 60%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기술 절대 강자
-이에 셀바스AI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 핵심기술인 음성기술을 메타버스 세계관 속 버추얼 휴먼에 접목시킬 예정
-국내 대부분의 AI기업들이(뷰노, 알체라, 바이브컴퍼니 등)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2021년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
-매우 저평가되어 있는 셀바스AI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며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및 주가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 집중적으로 수혜 받고 있는 상황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셀바스AI의 고성장이 전망
-셀바스AI는 2019년부터 음성기술 기반 AI 융합 제품 R&D를 통해 무인화 기술에 최적화 되어있는 AI 솔루션을 올해 초부터 상용화에 돌입했기 때문
1) AI CC(컨택 센터)의 경우 언택트 스토어 키오스크 적용, 국내 주요 금융권을 대상으로 M/S가 확대 중
2) Selvy Note(AI 조서 작성 솔루션)는 지난해 경찰서 59곳 → 올해 160곳 상용화 중이며, 내년에는 전국 경찰서로 확대할 계획, 향후 축적된 데이터 기반 법원, 국회 등으로 응용범위 확장이 예상
3) Selvy MediVoice(AI 의료 음성인식)는 각종 의료 기록을 문서화하는 솔루션으로 2018년부터 국내 대형병원에서 사용 중이며, 중소형병원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솔루션을 제공
-2021년 예상되는 음성기술 HCI 부문 매출액은 129억원(+67.5%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3.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음성AI 기술 전략적 제휴 논의 중
-메타버스 메가 트랜드로 버추얼 휴먼의 활동 및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
-현재 AI 아이돌, 배우, 유튜버 등 다양한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리얼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음성기술을 활용한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
-이에 셀바스AI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버추얼 휴먼 관련 메타버스 캐릭터의 음성인식 및 합성 AI기술 활용을 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기존 버추얼 휴먼과의 실시간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실시간 음성 커뮤니케이션 지원 또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 캐릭터에 음성기술을 지원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
-향후 다양한 게임엔진 기반의 버추얼 휴먼, 종합엔터테인먼트, 시각특수효과(VFX·CG) 등 기획·제작·유통·기술의 역량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4. 2021년 매출액 466억원, 영업이익 57억원 전망
-셀바스AI의 예상 실적은 2021년 매출액 466억원(+34.1% YoY)과 영업이익 57억원(흑전 YoY), 2022년 매출액 562억원(+20.6% YoY), 영업이익 101억원(+7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셀바스AI는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엔진, 국내 M/S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합성 기술을 통해 도메인별 AI 융합 제품화에 나섰으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중
1) 무인화 시대를 맞아 언택트 스토어, 상담녹취, 의료녹취, 자동차분야 등 각각의 제품 특성에 최적화된 AI 솔루션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2) 제품 대당 매년 로열티를 받는 구조로 BEP 도달 이후 영업레버리지 효과(2021-2022년 OPM 12.2% → 18.0%) 또한 극대화될 전망
3) 특히, 메타버스 기반의 버추얼 휴먼 및 캐릭터의 음성기술 지원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예상치 못한 실적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대부분의 국내 AI 기업들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셀바스AI는 실적 턴어라운드는 물론, 메타버스 관련 사업까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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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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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딥노이드(315640.KQ) : 의료에서도 메타버스는 활용됩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1ZHPnU
1. 의료영상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및 플랫폼 기업
- 딥노이드는 2008년 설립, 2021년 8월 코스닥에 상장된 의료영상 AI솔루션 개발 및 플랫폼 기업
- 동사의 제품으로는 1) DEEP:AI(인공지능 솔루션) 2)DEEP:PHI(개발 플랫폼), 3)DEEP:PACS(분석 S/W), 4)DEEP:STORE(마켓플레이스)로 나뉨
2. 메타버스를 통한 비대면 의료 사업 진출 기대
- 딥노이드는 의료인들의 교육 및 연구, 향후 비대면 의료 사업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계획
- 현재 메타버스 전 단계인 텍스트 기반 파일럿 제품이 개발 완료, 12월 시험 서비스 운영, 2022년 1분기 정식 서비스 론칭, 2022년 하반기 그래픽 요소 추가하여 메타버스 서비스 정식 출시 예정
- 또한 딥노이드는 국내 주요 통신사와 의료분야 메타버스 관련 협업이 논의 중으로 파악
3. 시장을 확장할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 딥노이드는 Two-track 사업모델인 ‘파이프라인 방식’(동사 자체 개발) 및 ‘플랫폼 방식’(의료인 주도 개발)을 병행하며 AI솔루션 개발 생태계를 구축할 전망
- 의료영상 AI솔루션은 한 개의 특정 병명에 대해 식약처 허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의료영상 AI솔루션 개발의 핵심 포인트는 의료인들이 가공한 데이터 레이블링 확보
- 동사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해 데이터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의료진들이 DEEP:PHI라는 플랫폼을 통해 GUI(그림 및 아이콘) 방식으로 코딩없이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
- 2021년 10월 식약처 인허가 완료된 제품은 16개이며, 상반기 DEEP:PHI 누적 사용자는 320명으로 빠르게 증가 중
- 향후 DEEP:STORE을 통해 AI솔루션 거래가 가능한 만큼 의료진들의 유입은 지속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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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영상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및 플랫폼 기업
- 딥노이드는 2008년 설립, 2021년 8월 코스닥에 상장된 의료영상 AI솔루션 개발 및 플랫폼 기업
- 동사의 제품으로는 1) DEEP:AI(인공지능 솔루션) 2)DEEP:PHI(개발 플랫폼), 3)DEEP:PACS(분석 S/W), 4)DEEP:STORE(마켓플레이스)로 나뉨
2. 메타버스를 통한 비대면 의료 사업 진출 기대
- 딥노이드는 의료인들의 교육 및 연구, 향후 비대면 의료 사업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계획
- 현재 메타버스 전 단계인 텍스트 기반 파일럿 제품이 개발 완료, 12월 시험 서비스 운영, 2022년 1분기 정식 서비스 론칭, 2022년 하반기 그래픽 요소 추가하여 메타버스 서비스 정식 출시 예정
- 또한 딥노이드는 국내 주요 통신사와 의료분야 메타버스 관련 협업이 논의 중으로 파악
3. 시장을 확장할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 딥노이드는 Two-track 사업모델인 ‘파이프라인 방식’(동사 자체 개발) 및 ‘플랫폼 방식’(의료인 주도 개발)을 병행하며 AI솔루션 개발 생태계를 구축할 전망
- 의료영상 AI솔루션은 한 개의 특정 병명에 대해 식약처 허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의료영상 AI솔루션 개발의 핵심 포인트는 의료인들이 가공한 데이터 레이블링 확보
- 동사는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해 데이터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의료진들이 DEEP:PHI라는 플랫폼을 통해 GUI(그림 및 아이콘) 방식으로 코딩없이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
- 2021년 10월 식약처 인허가 완료된 제품은 16개이며, 상반기 DEEP:PHI 누적 사용자는 320명으로 빠르게 증가 중
- 향후 DEEP:STORE을 통해 AI솔루션 거래가 가능한 만큼 의료진들의 유입은 지속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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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올해도 행복하지만 내년은 더블로 행복할 폴더블 ★
원문링크: https://bit.ly/3Fgxl1B
1. 스마트폰용 기능성 필름 전문 제조 기업
- 세경하이테크는 2006년 설립된 기능성 필름 제조 기업으로 Deco필름, 광학필름 및 사출필름을 생산∙판매
- Deco필름은 스마트폰 뒷면에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는 필름이며 삼성전자와 중국 OPPO 등의 업체 향 공급
- 광학필름은 폴더블 스마트폰 전면에 부착하는 특수보호필름이 주요 제품이며 삼성디스플레이 향 독점 공급 중
- 사출필름은 스마트폰 내에 부착하는 기능성제품으로 방수∙방열 기능을 하며 삼성전자 등에 공급
- 동사의 2021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액 비중은 Deco필름 25%, 광학필름 39%, Protect 및 사출필름 35%, 기타 1%
2. 폴더블 스마트폰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자
1)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에 따른 세경하이테크의 수혜가 전망
- 동사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특수보호필름의 End-User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Z 시리즈 판매량 호조에 따라
2022년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1,700만대 수준으로 올해 예상 출하량 750~800만대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샤오미, Vivo 등 글로벌 업체들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이 활발
- 세경하이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 향 특수보호필름을 독점 공급
- 중국 업체와의 기술적 격차가 단기적으로 줄어들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향후 동사의 수주가 확대 기대
2) 세경하이테크는 차량용 Deco필름에 진출하며 기존의 모바일 베이스에서 사업 확장을 시도
- 동사의 스마트폰용 Deco필름은 건조된 잉크 원재료를 사용함으로써 공정 효율화 및 그라데이션 표현이 가능한 원천기술인 MDD 공법을 기반으로 제조
- 동사는 해당 원천기술을 차량용 부품에도 적용하여 차량용 무드등 및 다이얼에 Deco필름을 조립부품으로 공급
- 고객사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자동차 업체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전기차 업체 향 매출 다변화도 기대
3. 2021년 매출액 2,650억원, 영업이익 155억원 전망
- 세경하이테크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650억(+20.4%, YoY), 영업이익 155억(+672.8%, YoY)으로 전망
- 20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90억(+59.5%, YoY), 영업이익 104억(+458.1%, YoY)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용 특수보호필름 관련 실적 강세
- 현재는 폴더블 관련 필름만 공급 중이지만 롤러블, 스트레쳐블 등 고객사의 디스플레이의 다변화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동사의 사업 확장이 기대되기에 2022년 연간 매출액은 3,500억원을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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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올해도 행복하지만 내년은 더블로 행복할 폴더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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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폰용 기능성 필름 전문 제조 기업
- 세경하이테크는 2006년 설립된 기능성 필름 제조 기업으로 Deco필름, 광학필름 및 사출필름을 생산∙판매
- Deco필름은 스마트폰 뒷면에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는 필름이며 삼성전자와 중국 OPPO 등의 업체 향 공급
- 광학필름은 폴더블 스마트폰 전면에 부착하는 특수보호필름이 주요 제품이며 삼성디스플레이 향 독점 공급 중
- 사출필름은 스마트폰 내에 부착하는 기능성제품으로 방수∙방열 기능을 하며 삼성전자 등에 공급
- 동사의 2021년 3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액 비중은 Deco필름 25%, 광학필름 39%, Protect 및 사출필름 35%, 기타 1%
2. 폴더블 스마트폰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자
1)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에 따른 세경하이테크의 수혜가 전망
- 동사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특수보호필름의 End-User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Z 시리즈 판매량 호조에 따라
2022년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1,700만대 수준으로 올해 예상 출하량 750~800만대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샤오미, Vivo 등 글로벌 업체들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이 활발
- 세경하이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 향 특수보호필름을 독점 공급
- 중국 업체와의 기술적 격차가 단기적으로 줄어들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향후 동사의 수주가 확대 기대
2) 세경하이테크는 차량용 Deco필름에 진출하며 기존의 모바일 베이스에서 사업 확장을 시도
- 동사의 스마트폰용 Deco필름은 건조된 잉크 원재료를 사용함으로써 공정 효율화 및 그라데이션 표현이 가능한 원천기술인 MDD 공법을 기반으로 제조
- 동사는 해당 원천기술을 차량용 부품에도 적용하여 차량용 무드등 및 다이얼에 Deco필름을 조립부품으로 공급
- 고객사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자동차 업체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전기차 업체 향 매출 다변화도 기대
3. 2021년 매출액 2,650억원, 영업이익 155억원 전망
- 세경하이테크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650억(+20.4%, YoY), 영업이익 155억(+672.8%, YoY)으로 전망
- 20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90억(+59.5%, YoY), 영업이익 104억(+458.1%, YoY)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용 특수보호필름 관련 실적 강세
- 현재는 폴더블 관련 필름만 공급 중이지만 롤러블, 스트레쳐블 등 고객사의 디스플레이의 다변화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동사의 사업 확장이 기대되기에 2022년 연간 매출액은 3,500억원을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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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컨트롤스 (023800.KQ): 터닝하는 내연차, 성장하는 전기차, 준비되는 수소차 ★
원문링크: https://bit.ly/3CkIixw
1. 내연기관 엔진냉각제어 기술력, 전기차로 확대
-인지컨트롤스는 1978년 설립된 자동차 엔진 냉각제어 기술력에 40년 업력을 가진 부품 제조기업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따라 기존 엔진냉각제어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내연기관 TMS(자동차 엔진냉각제어) 제품 시장 내 점유율은 85%, 배터리 모듈 제조 및 CCV(전기차 냉각수 제어) 사업까지 더하여 성장성 보유
-2020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TMS 23.1%, E/P 24.2%, EMS 22.1%, SOL 11.2%, 친환경차 11.0%, 시트 및 램프 8.5%이며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기아, GM, SK이노베이션 등
2. 턴어라운드 초읽기, 헝가리 법인 실적 가시화 임박
-인지컨트롤스의 투자포인트는 1) 전방 산업의 시장 회복 2) 헝가리 법인 실적 가시화 3) 자회사 적자 폭 축소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의 글로벌 차량 판매 대수는 2017년 453만 대에서 2020년 372만 대까지 하락했으나 공급망 차질 이슈에도 불구하고 올해 400만 대를 목표
-이에 따라 내연기관 제품 매출이 동반 상승할 예정이며 동시에 친환경차 부품 비중도 확대될 전망
-2021년 헝가리 법인의 전기차 배터리 모듈 매출은 150억원으로 예상, 2022년은 폭스바겐 MEB 플랫폼에 들어가는 IBA 매출 본격화로 매출액 800억, 2023년부터 1,000억 규모의 매출이 지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
-자회사의 꾸준한 매출 성장은 적자폭 개선으로 이어지며 일회성 비용 감소와 함께 기업 전반의 턴어라운드를 뒷받침 할 것으로 전망
3. 2021년 매출액 4,767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7억원(+3.9% YoY)과 영업이익 49억원(흑자전환), 2022년 매출액 5,372억원(+12.7% YoY)과 영업이익 112억원(+130.9% YoY)을 전망
-현재 헝가리 공장 1만평 부지에 폭스바겐 IBA 라인을 증설 중이며 추가적인 투자 및 사업 확대를 위한 2.5만평 부지를 확보 중
-ASP 개선과 CCV 및 전기차 배터리 모듈 사업의 확장, 나아가 수소 연료전지 개발 참여 등 현재 저점을 지나 2022년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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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컨트롤스 (023800.KQ): 터닝하는 내연차, 성장하는 전기차, 준비되는 수소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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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연기관 엔진냉각제어 기술력, 전기차로 확대
-인지컨트롤스는 1978년 설립된 자동차 엔진 냉각제어 기술력에 40년 업력을 가진 부품 제조기업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따라 기존 엔진냉각제어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내연기관 TMS(자동차 엔진냉각제어) 제품 시장 내 점유율은 85%, 배터리 모듈 제조 및 CCV(전기차 냉각수 제어) 사업까지 더하여 성장성 보유
-2020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TMS 23.1%, E/P 24.2%, EMS 22.1%, SOL 11.2%, 친환경차 11.0%, 시트 및 램프 8.5%이며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기아, GM, SK이노베이션 등
2. 턴어라운드 초읽기, 헝가리 법인 실적 가시화 임박
-인지컨트롤스의 투자포인트는 1) 전방 산업의 시장 회복 2) 헝가리 법인 실적 가시화 3) 자회사 적자 폭 축소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의 글로벌 차량 판매 대수는 2017년 453만 대에서 2020년 372만 대까지 하락했으나 공급망 차질 이슈에도 불구하고 올해 400만 대를 목표
-이에 따라 내연기관 제품 매출이 동반 상승할 예정이며 동시에 친환경차 부품 비중도 확대될 전망
-2021년 헝가리 법인의 전기차 배터리 모듈 매출은 150억원으로 예상, 2022년은 폭스바겐 MEB 플랫폼에 들어가는 IBA 매출 본격화로 매출액 800억, 2023년부터 1,000억 규모의 매출이 지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
-자회사의 꾸준한 매출 성장은 적자폭 개선으로 이어지며 일회성 비용 감소와 함께 기업 전반의 턴어라운드를 뒷받침 할 것으로 전망
3. 2021년 매출액 4,767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전망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7억원(+3.9% YoY)과 영업이익 49억원(흑자전환), 2022년 매출액 5,372억원(+12.7% YoY)과 영업이익 112억원(+130.9% YoY)을 전망
-현재 헝가리 공장 1만평 부지에 폭스바겐 IBA 라인을 증설 중이며 추가적인 투자 및 사업 확대를 위한 2.5만평 부지를 확보 중
-ASP 개선과 CCV 및 전기차 배터리 모듈 사업의 확장, 나아가 수소 연료전지 개발 참여 등 현재 저점을 지나 2022년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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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N(214270.KQ): 1,200만 구독자 딩고(Dingo)의 콘텐츠를 NFT화, 텐베거 준비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qSa6ae
1.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모두 갖춘 저평가 구간
- 현재 자회사 가치만으로 2천억원 초과. 자회사 카울리(CAULY) 2020년 매출액 323억원과 영업이익 8억원 기록, PEER인 와이더플래닛 매출액 290억원과 영업적자 -40억원 기록했음에도 시총 1,4천억원. 베트남 거래소 상장 자회사 Clever Group 시총 430억원, 싱가폴 거래소 상장 예정 자회사 FSN Asia 예상 시총 200-300억원
- NFT 콘텐츠와 기술, 마켓플레이스까지 보유에도 22F PER 17배에 불과
2. 1,200만 구독자 ‘딩고(Dingo)’의 콘텐츠를 NFT화하다!
- 1) 유튜브 구독자 1,200만명 보유 딩고 브랜드 운영하는 메이크어스의 최대주주로, 2) 18년부터 태국 1위 콘텐츠 플랫폼 ‘욱비(Ookbee)’와 암호화폐 거래소 SIX NETWORK 운영 중, 3) SIX NETWORK 플랫폼 연계 가능한 SIX 및 FINIX 토큰 발행, 4) definix 내 NFT 마켓플레이스 확장 예정
3. 2021년 매출액 2,171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2,171억원(+32.8% YoY), 영업이익 112억원(+161.1% YoY), 22년 매출액 2,583억원(+47.7% YoY), 영업이익 166억원(+47.7% YoY) 전망
- 22일부터 ‘티아라’를 시작으로 ‘K-POP NFT’ 사업 본격화. 자체 발행 SIX 토큰으로 NFT 구매 가능, 동사 암호화폐 거래소 definix에서 다양한 토큰으로 스왑(교환) 가능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t.me/hanasmallcap
★ FSN(214270.KQ): 1,200만 구독자 딩고(Dingo)의 콘텐츠를 NFT화, 텐베거 준비 완료 ★
원문링크: https://bit.ly/3qSa6ae
1.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모두 갖춘 저평가 구간
- 현재 자회사 가치만으로 2천억원 초과. 자회사 카울리(CAULY) 2020년 매출액 323억원과 영업이익 8억원 기록, PEER인 와이더플래닛 매출액 290억원과 영업적자 -40억원 기록했음에도 시총 1,4천억원. 베트남 거래소 상장 자회사 Clever Group 시총 430억원, 싱가폴 거래소 상장 예정 자회사 FSN Asia 예상 시총 200-300억원
- NFT 콘텐츠와 기술, 마켓플레이스까지 보유에도 22F PER 17배에 불과
2. 1,200만 구독자 ‘딩고(Dingo)’의 콘텐츠를 NFT화하다!
- 1) 유튜브 구독자 1,200만명 보유 딩고 브랜드 운영하는 메이크어스의 최대주주로, 2) 18년부터 태국 1위 콘텐츠 플랫폼 ‘욱비(Ookbee)’와 암호화폐 거래소 SIX NETWORK 운영 중, 3) SIX NETWORK 플랫폼 연계 가능한 SIX 및 FINIX 토큰 발행, 4) definix 내 NFT 마켓플레이스 확장 예정
3. 2021년 매출액 2,171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2,171억원(+32.8% YoY), 영업이익 112억원(+161.1% YoY), 22년 매출액 2,583억원(+47.7% YoY), 영업이익 166억원(+47.7% YoY) 전망
- 22일부터 ‘티아라’를 시작으로 ‘K-POP NFT’ 사업 본격화. 자체 발행 SIX 토큰으로 NFT 구매 가능, 동사 암호화폐 거래소 definix에서 다양한 토큰으로 스왑(교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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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파수(150900.KQ): 데이터보안 강자, 비식별화 솔루션 사업 확대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CZbgTK
1. 데이터보안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
- 파수는 1999년 10월 삼성SDS 사내 벤처로 시작, 2000년 6월 독립 법인으로 설립된 보안소프트웨어 업체
- 주요 사업 및 솔루션 제품으로는 1)데이터보안(Fasoo DRM, Data Radar, RiskView), 2)애플리케이션보안(Sparrow), 3)데이터비식별화(AnalyticDID) 등을 보유
-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은 데이터보안 135억원(59%), 애플리케이션보안 27억원(12%), 정보보호컨설팅 10억원(4%), 유지보수 57억원(25%)
2. 마이데이터 사업 활성화에 따른 수혜 전망
- 파수의 미래 성장 동력은 데이터 비식별화사업의 성장임
- 2020년 1월 데이터3법 개정에 따라 비식별화(익명, 가명화)된 데이터는 개인의 동의 없이 연구 및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
- 파수는 2015년 개발 완료, 2016년 출시한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DID’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예상
- 국내 데이터비식별화 법적근거 부재 속에도, 동사의 제품이 개발이 가능했던 이유는 상대적으로 간편결제,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도입이 빨랐던 유럽 PSD2의 국내 도입 가능성을 보고 선제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
- 동사의 제품은 GDPR(유럽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HIPAA(미국 개인 의료정보보호법) 등을 준수한 제품으로, 향후 시장 개화 시 국내 m/s 확보는 물론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해외 매출 성장 전망
- 파수의 데이터비식별화 매출액은 2020년 9억원>2021년 28억원>2022년 57억원 수준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586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전망
- 2021년 파수의 매출액 468억원(+28.5%,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 2022년 매출액 586억원(+25.2%, YoY), 영업이익 152억원(+126.8%, YoY) 전망
- 2022년 실적 성장은 1)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재택근무 및 비대면 서비스 확대에 따른 데이터보안 신규 고객 확대, 2) 이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확대, 3) 데이터비식별화 수요 본격화에 기인
- 2021년 2분기부터 미국 G사 향 DRM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솔루션 구축 이후에도 연간 계약 방식으로 2022년에도 유의미한 매출 전망
- 2021년 12월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따라 데이터보안 및 비식별화 솔루션 수요 증대가 예상되며, 금융권 중심에서 비금융권(의료, 유통 등)으로도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파수의 시장점유율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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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150900.KQ): 데이터보안 강자, 비식별화 솔루션 사업 확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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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보안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
- 파수는 1999년 10월 삼성SDS 사내 벤처로 시작, 2000년 6월 독립 법인으로 설립된 보안소프트웨어 업체
- 주요 사업 및 솔루션 제품으로는 1)데이터보안(Fasoo DRM, Data Radar, RiskView), 2)애플리케이션보안(Sparrow), 3)데이터비식별화(AnalyticDID) 등을 보유
- 2021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은 데이터보안 135억원(59%), 애플리케이션보안 27억원(12%), 정보보호컨설팅 10억원(4%), 유지보수 57억원(25%)
2. 마이데이터 사업 활성화에 따른 수혜 전망
- 파수의 미래 성장 동력은 데이터 비식별화사업의 성장임
- 2020년 1월 데이터3법 개정에 따라 비식별화(익명, 가명화)된 데이터는 개인의 동의 없이 연구 및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
- 파수는 2015년 개발 완료, 2016년 출시한 비식별화 솔루션 ‘AnalyticDID’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예상
- 국내 데이터비식별화 법적근거 부재 속에도, 동사의 제품이 개발이 가능했던 이유는 상대적으로 간편결제,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도입이 빨랐던 유럽 PSD2의 국내 도입 가능성을 보고 선제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
- 동사의 제품은 GDPR(유럽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HIPAA(미국 개인 의료정보보호법) 등을 준수한 제품으로, 향후 시장 개화 시 국내 m/s 확보는 물론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해외 매출 성장 전망
- 파수의 데이터비식별화 매출액은 2020년 9억원>2021년 28억원>2022년 57억원 수준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3. 2022년 매출액 586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전망
- 2021년 파수의 매출액 468억원(+28.5%, YoY), 영업이익 67억원(흑전, YoY), 2022년 매출액 586억원(+25.2%, YoY), 영업이익 152억원(+126.8%, YoY) 전망
- 2022년 실적 성장은 1)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재택근무 및 비대면 서비스 확대에 따른 데이터보안 신규 고객 확대, 2) 이에 따른 유지보수 매출 확대, 3) 데이터비식별화 수요 본격화에 기인
- 2021년 2분기부터 미국 G사 향 DRM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솔루션 구축 이후에도 연간 계약 방식으로 2022년에도 유의미한 매출 전망
- 2021년 12월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따라 데이터보안 및 비식별화 솔루션 수요 증대가 예상되며, 금융권 중심에서 비금융권(의료, 유통 등)으로도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파수의 시장점유율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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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러닝(096240.KQ) : 자회사 씨엠에스에듀 흡수합병 코멘트 ★
원문링크: https://bit.ly/3E4hBig
1. 청담러닝의 자회사 씨엠에스에듀 흡수합병 공시
- 2021년 11월 29일 청담러닝이 자회사인 씨엠에스에듀를 흡수합병 결정
- 합병가액 산정은 산술평가액(1개월, 1주일, 최근일 평균)으로 결정된 청담러닝 34,266원, 씨엠에스에듀 7,392원으로, 씨엠에스에듀 주주들은 1주당 청담러닝 주식 0.2157241주를 배정 받음
- 합병기일은 2022년 3월 1일이며, 합병 후 신주 상장예정일은 2022년 3월 17일, 합병대가로 청담러닝은 합병신주 4,019,938주를 발행 예정
2. 미래 핵심 교육 컨텐츠 기업으로 도약
- 존속법인인 청담러닝은 사명을 ‘크레버스’(가칭)으로 변경하고, 영어, 수학, 코딩, 독서논술 과목 등을 아우르는 미래 핵심 교육 컨텐츠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 이번 합병을 통해 초중등 프리미엄 영어교육 기업인 청담러닝과 사고력수학 및 코딩교육을 담당하는 씨엠에스에듀의 Cross-Marketing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 양 사 합산 국내외 재원생수는 약 15만명, 오프라인 러닝센터 500여개를 보유하고 있어 통합 서비스 출시는 기존 재원생 위주의 빠른 확대 예상
- 크레버스는 통합 교육 캠퍼스인 ‘크레버스’ 평촌점을 론칭하며 오프라인 사업의 대형화 및 브랜드력을 입증할 것
- 온라인 사업에서는 청담러닝의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Bouncy’와 씨엠에스에듀의 ‘NO.ISY’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출시, 국내 시장 및 기존 청담러닝 해외 채널을 중심의 글로벌 진출까지 계획
-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개발에서도 양 사의 협업이 가능해 보임, 씨엠에스에듀의 코딩 교육 플랫폼인 ‘코드얼라이브’는 미국 게임 엔진 기업인 Unity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한 개발 이력 보유, 청담러닝의 플랫폼 개발에도 활용 가능성 대두
3. 2022년 매출액 2,605억원, 영업이익 454억원 전망
- 청담러닝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605억원(+22.0%, YoY), 영업이익 454억원(+36.1%, YoY)으로 전망
- 2021년 11월 오프라인 통합 교육 서비스(크레버스 캠퍼스 등)가 론칭되었으며, 12월 ‘Bouncy’출시가 임박한 만큼 재원생 지속 증가 예상
- 2022년 합병 완료 시 청담러닝은 지배주주순이익 증가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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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담러닝의 자회사 씨엠에스에듀 흡수합병 공시
- 2021년 11월 29일 청담러닝이 자회사인 씨엠에스에듀를 흡수합병 결정
- 합병가액 산정은 산술평가액(1개월, 1주일, 최근일 평균)으로 결정된 청담러닝 34,266원, 씨엠에스에듀 7,392원으로, 씨엠에스에듀 주주들은 1주당 청담러닝 주식 0.2157241주를 배정 받음
- 합병기일은 2022년 3월 1일이며, 합병 후 신주 상장예정일은 2022년 3월 17일, 합병대가로 청담러닝은 합병신주 4,019,938주를 발행 예정
2. 미래 핵심 교육 컨텐츠 기업으로 도약
- 존속법인인 청담러닝은 사명을 ‘크레버스’(가칭)으로 변경하고, 영어, 수학, 코딩, 독서논술 과목 등을 아우르는 미래 핵심 교육 컨텐츠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
- 이번 합병을 통해 초중등 프리미엄 영어교육 기업인 청담러닝과 사고력수학 및 코딩교육을 담당하는 씨엠에스에듀의 Cross-Marketing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 양 사 합산 국내외 재원생수는 약 15만명, 오프라인 러닝센터 500여개를 보유하고 있어 통합 서비스 출시는 기존 재원생 위주의 빠른 확대 예상
- 크레버스는 통합 교육 캠퍼스인 ‘크레버스’ 평촌점을 론칭하며 오프라인 사업의 대형화 및 브랜드력을 입증할 것
- 온라인 사업에서는 청담러닝의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Bouncy’와 씨엠에스에듀의 ‘NO.ISY’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출시, 국내 시장 및 기존 청담러닝 해외 채널을 중심의 글로벌 진출까지 계획
-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개발에서도 양 사의 협업이 가능해 보임, 씨엠에스에듀의 코딩 교육 플랫폼인 ‘코드얼라이브’는 미국 게임 엔진 기업인 Unity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한 개발 이력 보유, 청담러닝의 플랫폼 개발에도 활용 가능성 대두
3. 2022년 매출액 2,605억원, 영업이익 454억원 전망
- 청담러닝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605억원(+22.0%, YoY), 영업이익 454억원(+36.1%, YoY)으로 전망
- 2021년 11월 오프라인 통합 교육 서비스(크레버스 캠퍼스 등)가 론칭되었으며, 12월 ‘Bouncy’출시가 임박한 만큼 재원생 지속 증가 예상
- 2022년 합병 완료 시 청담러닝은 지배주주순이익 증가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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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