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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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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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템임플란트(048260.KQ): 2Q21 탑픽 #15: 프리미엄 시장까지 섭렵하는 국가대표 임플란트 오스템! ★

원문링크: https://bit.ly/3y9nxU8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23,000원으로 상향
-오스템임플란트는 1)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중국 내 점유율 1위를 수성하며 가파른 실적성장, 2) 기타 신흥국 시장에서도 AIC교육을 통한 시장선점 3) 주요 지역 내에서 점유율을 기반 프리미엄 시장으로 확장 등을 감안 시 글로벌 PEER 밸류에이션을 받아 마땅
-오스템의 신규 목표주가는 21년 글로벌 PEER 평균 PER에 35% 디스카운트를 한 28.9배에 오스템의 21F EPS를 적용하여 산정
-매출 비중 중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오센 매출비중이 낮은점을 감안하여 할인, 하지만 프리미엄 시장 확장 전략은 이미 매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통해 입증되는 중
-하반기에도 프리미엄 병원 내 점유율 증가가 예상, 신규 제품군 확장(투명교정) 또한 예정되어 있어 호실적과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동시에 나타나는 시점이 될 것


2. 2Q21 Review: 하이오센의 저력을 보여준 실적 서프라이즈
- 2021년 2분기 매출액 2,015억원(+42.7%, YoY)과 영업이익 342억원(+44.7%, YoY) 시현
- 오스템임플란트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해외 주요지역에서 고객병원 및 지역 확장에 따른 큰 폭의 매출액 증가 달성
- 2분기 중국에서는 하이오센 판매 증가에 의한 국공립병원 내 점유율이 증가로 566억원(+38.0%, YoY) 달성
- 오스템의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오센은 고급화를 주 전략으로 미국 내 생산공장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덴탈 시장 내 기업형 치과병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높은 인지도와 가격경쟁력을 갖춘 하이오센이 주목받으며 판매량이 증가
- 중국 매출액 중 하이오센 매출비중은 18년 8% -> 2021년 2분기 기준 20%까지 증가, 기존 제품 대비 단가가 약 70% 높아 중국법인의 제품MIX개선에 따른 증익은 지속될 것


3. 2021년 매출액 8,475억원(+34.2%, YoY), 영업이익 1,470억원(+49.8%, YoY)으로 상향
- 실적 상향에 대한 근거는 글로벌 하이오센 판매증가에 따른 중국, 미국법인 매출액 증가에 기인
- 오스템임플란트의 2021년 중국지역 매출액은 전년대비 56.1% 증가한 2,350억원으로 예상
- 해외법인의 외형성장으로 인한 영업레버리지효과로 10%대 중반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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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로조 (119610.KQ): 국내외 막론하고 실적 호조 전망, 재평가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2V9oLjA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1,2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021년 예상 EPS 1,926원에 코로나19 이전 2016~2019년 PER 밴드 Mid Cycle 21배를 적용하여 산출
-콘택트렌즈는 더 이상 안경을 대체하는 시력교정용 제품이 아닌 컬러렌즈, 펄렌즈 등 뷰티 아이템을 넘어 스마트 콘택트렌즈 개발로 의료기기 영역으로까지 확장
-인터로조는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컬러렌즈 강자이며, 신기술을 적용한 실리콘 하이드로겔 컬러렌즈 세계 최초, 유일 개발 기업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국가별 고성장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2021년 예상 PER은 15배로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 수준으로 주가 재평가가 필요

2. 컬러렌즈+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기반 고성장 전망
-일본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PIA社 규모의 신규 고객사 ASIA Network社와 하이드로겔 컬러렌즈 공급 계약을 체결로 올해 일본 매출액은 322억원(+14.5% YoY)을 기록할 전망
-글로벌 콘택트렌즈 기업 Alcon社 향으로 국내, 중국, 아시아 7개국 하이드로겔 컬러렌즈 ODM 공급 계약도 올해 1월 연간 1천만불 공급 계약 체결하여 6월부터 공급을 시작한 상태
-작년 12월부터 출시를 시작한 실리콘 하이드로겔 제품 판매량 증가로 올해 국내 매출액은 367억원(+36.2% YoY)을 기록할 전망
-실리콘 하이드로겔 비중이 높은 유럽 시장 침투율 상승이 예상되며, 올해 유럽 매출액은 263억원(+55.8% YoY)을 전망

3. 2021년 매출액 1,229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전망
-인터로조의 2021년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29억원(+39.3% YoY), 영업이익 299억원(+98.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코로나19가 불러온 마스크 착용 장기화에 따라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컬러렌즈의 고성장이 전망
-작년 12월에는 실리콘 하이드로겔 컬러렌즈 제품 개발에 성공했으며, 제품 라인업을 다각화는 물론, 지속적인 신규 고객사 확보가 이뤄질 것
-실리콘 하이드로겔 제품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 시장의 본격적인 침투율 상승이 전망
-외형 확대는 물론, 프리미엄 렌즈 제품 출시를 통한 ASP 상승으로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이 전망으로 2021년 OPM은 24.3%(+7.2%p YoY)로 크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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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산업(025820.KQ): 탐방 노트: 원자재 가격 상승효과에 제품MIX 개선도 누리는 이구산업 ★

원문링크: https://url.kr/yu16ps

1. 전기차용 부품소재 업체로 탈바꿈 중인 이구산업
-이구산업은 1968년 설립된 비철 금속 전문 제조업체로 구리를 원재료로 산업용 동, 황동판을 생산, 판매
-2020년 기준 이구산업의 매출액 비중은 전장향 60%, 전기전자용 30%, 핸드셋, 가전 및 기타 제품들 10%로 구성
-2021년 원자재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이구산업은 2021년 원자재 가격 상승효과와 제품MIX 개선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 예상


2. 전기차 부품,소재 매출액 증가로 꾸준한 수익성 개선 예상
-이구산업은 전장용 부품 납품 업력을 기반으로 전기차용 부품을 개발, 생산하여 관련 매출액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예상
-국내외 고객사로 전기차 배터리용 단자 및 리드프레임을 납품 중, 전기차용 부품 매출비중은 19년 7%->20년 15%->21년 25%(예상)까지 증가할 것
-2022년 초까지 관련 생산설비 증설을 통해 월 4,000톤 CAPA에서 5,000톤으로 증가 시킬 예정, 추가적 전기차용 부품 개발 또한 진행중임을 감안 시, 향후 전기차용 부품 매출 비중의 지속적 증가가 예상


3. 견조한 구리가격에 제품 MIX개선까지 더해진 호실적 예상
- 2021년 2분기 실적을 매출액 791억원(+87.4%, YoY)과 영업이익 78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
- 이구산업은 2분기에도 1분기와 같이 LME 구리가격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며 호실적 시현할 것
- 이구산업의 2021년 매출액은 3,187억원(+57.1%, YoY), 영업이익은 312억원(+432.1%, YoY)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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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에프앤씨(110790.KQ) : [탐방노트] 21년에도 골프 시장 호황에 따른 매출액(+17.3%,YoY)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2VvhV84

1. 국내 M/S 1위 골프웨어 업체
- 크리스에프앤씨는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업체로서 2020년 기준 국내 골프웨어 분야 매출 1위 기업
- 2020년 브랜드별 매출 비중은 파리게이츠(33%), 핑(29%), 팬텀(24%), 마스터바니(9%), 세인트 앤드류스(5%)
- 2021년 하반기 본격적인 골프 성수기 시즌 맞아 2분기 호실적이 전망되며, 다양한 연령층을 타겟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 및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전망
- 크리스에프앤씨는 대주주(크리스에프앤씨인베스트) 매각 이슈가 있었으나 최근 오버행 물량 또한 해소(20년 34.23 → 21년 7월 기준 23.13%) 되고 있어 관련 리스크는 점차 감소될 것으로 판단

2. 브랜드 경쟁력 기반 시장점유율 확대 전망
- 크리스에프앤씨는 해외 브랜드 업체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한 자체 디자인 및 기획 제품을 확대
- 중고가에서 하이엔드 제품을 아우르는 성공적 론칭 지속
- 2분기에도 2030세대 신규 골퍼를 타겟한 프리미엄 브랜드 (세인트 앤드류스, 마스터바니)의 성장세가 전망
- 2분기 마스터바니, 세인트 앤드류스 브랜드의 매출액은 각각 105억원(+64.2%, YoY), 57억원(+132.1%, YoY)으로 전망

3. 매장 확대 및 신규 브랜드 론칭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 2021년 크리스에프엔씨 실적은 매출액 3,431억원(+17.3%, YoY), 영업이익 619억원(+24.3%, YoY)로 전망
- 2021년에도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며 (2020년말 602개→상반기 623개→2021년말 640개 추정) 외형 성장을 이어갈 전망
- 매장 확대에 따른 판매수수료 증가로 판관비 비율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크리스에프앤씨는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와 더불어 중고가 브랜드인 핑의 광고비 지출을 늘리며 중고가 제품에서도 고른 매출 성장 예상
- 2022년에는 신규 브랜드 제품 론칭이 예상되는 만큼 중장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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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C (095340).KQ): 달콤한 성장의 기억, 올해부터 다시 한번

원문링크: https://bit.ly/3lA5Idd

1.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소켓 절대 강자, 가파른 성장 시작
-ISC는 2000년 설립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소켓 제품 생산 전문 기업
-DDR3 → DDR4 교체 시기였던 2014~2015년 2년간 ISC의 매출액은 +68.7% 급성장, 주가는 4배 이상 상승한 경험이 있음
-올해 하반기부터 DDR5 전환이 예상되는 만큼 과거의 실적 성장 및 주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현재 수익성 높은 비메모리향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번인 소켓, FCCL 등 제품 포트폴리오까지 다변화된 상태
-2021년 예상 매출액은 1,536억원(+26.1% YoY), 영업이익은 356억원(+96.6%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이 예상되며 QoQ, YoY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국내 소켓 기업 중 가장 저평가


2. 실리콘러버 소켓 기반 DDR5 교체 사이클 수혜 전망
-DDR5의 출하가 올해 4분기부터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글로벌 1위 실리콘러버 소켓 기업인 ISC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
-6월 말부터 DDR5 테스트 장비 위주로 납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며, 2021년을 저점으로 2022~2023년 본격적인 교체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설계 단계부터 ISC 제품을 사용해 개발했기 때문에 양산이 시작되면 전체 물량의 60% 이상을 ISC가 담당할 전망
-DDR5 전환에 따른 소켓 성능 고도화 및 미세화로 핀 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ASP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3. 비메모리향 매출 비중 확대로 꾸준한 수익성 개선 전망
-메모리반도체 테스트에 주로 쓰이던 ISC의 주력 제품 실리콘러버 소켓이 비메모리에도 적용 확대되고 있는 상황
-비메모리향은 주로 인텔, 퀄컴, 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의 AP 테스트용 소켓 위주로 납품, 실리콘러버 소켓이 포고 소켓 대비 5G 고주파 테스트에 유리하기 때문에 고객사 입장에서 선호
-ISC의 비메모리향 매출 비중은 16년 20% → 17년 35% → 18년 40% → 19년 45% →20년 52%까지 확대됐으며, 올해는 60%까지 증가가 예상
-실리콘러버 소켓은 포고 소켓 대비 GPM이 약 10% 이상 높은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실리콘러버 소켓의 비메모리향 비중 확대에 따라 꾸준한 수익성 개선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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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웰빙(234690.KQ): 시장지위의 효과가 숫자로 드러나고 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fP24Zh

1. 전문의약품 부문의 독보적인 지위 기반 성장과 수익성
- 녹십자웰빙은 전문의약품 부문의 독보적인 M/S를 기반으로 구조적인 실적 성장과 수익성 회복까지 보이고 있음
- 2020년도 매출 기준 녹십자웰빙 라이넥주의 시장점유율은 78.8%, 비타민C주사제는 35.2%, 비타민 B1 주사제는 50.9%를 차지
- 라이넥주의 원재료는 직접적인 매입비용이 없어 라이넥주 OPM이 16%에 달하는 등 수익성이 높음
- 태반주사제의 시장지위 기반 판가 상승으로 전사의 추가적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2. 2Q21 Review: 전문의약품 부문 실적 서프라이즈
- 녹십자웰빙의 2021년 2분기 기준 매출액 230억원(+32.5%, YoY), 영업이익 31억원(+179.7%, YoY)의 실적을 기록
- 2Q21 사업부문별 매출은 전문의약품 부문 162억원(+41.5%, YoY), 건강기능식품 부문(화장품 포함) 68억원(+14.9%, YoY)
- 양호한 매출 YoY 성장의 근간은 1) 태반주사제의 시장지위를 통한 ASP 상승과 2) 녹십자의 적극적인 광고 투자와 브랜드력을 통한 건기식 부문의 판매량 증가

3. 2021년 매출액 986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예상
- 2021년 매출액 986억원(+30.4%, YoY), 영업이익 91억원(+293.8%, YoY)의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2020년에는 암악액질 치료제 R&D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하며 19년대비 역성장하였지만, 올해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완전히 턴어라운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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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로닉(085370.KQ) : 2분기 본격화된 영업레버리지 효과,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

원문링크: https://bit.ly/3yDFR8d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500원으로 상향
- 신규 목표주가는 2021년 예상 EPS 1,147원에 Target PER 24배를 적용, Target PER은 루트로닉의 소모품 매출 비중이 PEER 대비 낮은 점을 감안해 PEER 평균 21F PER 34배 대비 30% 할인
- 2분기 루트로닉은 1) 마진율이 높은 프리미엄 제품군(클라리티2, 할리우드스펙트라 등) 판매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지리 효과 확인, 2)대리점판매 대비 해외법인 판매 비중 확대에 따른 높은 ASP 유지 가능, 3)통상 하반기 매출 비중이 높다는 점을 감안시 하반기 지속적인 성장세 전망

2. 2Q21 Re: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 루트로닉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47억원(+140.3%, YoY), 영업이익 120억원(흑전, YoY)을 달성, 하나금융투자 추정치(매출액 401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크게 상회
- 2021년 상반기 해외법인별 매출액은 미국법인 237억원(+93%, YoY), 독일법인 41억원(+58%, YoY), 중국법인 32억원(+91%, YoY), 일본법인22억원(+17%, YoY)을 기록

3. 2021년 매출액 1,638억원, 영업이익 325억원 전망
- 올해와 내년 신규 제품인 DermaV(혈관치료), 아큐핏(체형관리) 론칭이 계획되어 외형 성장이 전망
- 루트로닉의 소모품 매출 비중은 지니어스, 아큐핏, 울트라의 판매 확대에 따라 향후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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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씨케미칼 (137950.KQ):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 바이오연료 기반 지속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url.kr/48lpxf

1.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연료 전문 기업
-제이씨케미칼은 2006년 설립된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연료 중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바이오디젤 주원료 중 하나인 팜유를 생산하는 팜 플랜테이션 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
-2020년 기준 매출 비중은 바이오디젤 53.6%, 바이오중유 34.1%, 팜 플랜테이션 12.3%로 구성
-바이오디젤은 팜유, 대두유 등 유지 성분을 화학적 처리를 거쳐 디젤과 유사한 액체 연료로 변환시킨 것이며, 바이오중유는 벙커C유를 대체하는 친환경 발전용 원료
-결론적으로 바이오연료는 탄소 배출을 저감시키는 ESG 트랜드 핵심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2021년 예상 PER 8배 수준으로 타 신재생에너지 기업들 대비 저평가


2. 판가를 결정하는 CPO가격 강세로 고성장 전망
-바이오디젤 원료는 페식용유, CPO(Crude Palm Oil)를 정제해서 나오는 팜유 등이며, 바이오중유 원료는 바이오디젤 제조 시 증류할 때 발생하는 피치(부산물) 등으로 CPO가 바이오연료 생산에 중요한 역할
-판가로 전가되는 CPO가격 강세가 이어지면서 제이씨케미칼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2020년 연평균 1톤당 710달러를 기록했던 CPO가격은 올해 1톤당 1천달러를 넘어선 상황
-QoQ로 지속 상승하는 추세이며 정부 정책에 따른 바이오연료의 혼합 및 의무화 비율 상향, 인플레 압력 및 경제활동 재개 시 늘어날 바이오디젤 수요를 감안했을 때 CPO가격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21년 연간 CPO가격은 전년대비 +63.3%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제이씨케미칼의 매출액은 3,289억원(+22.9% YoY), 영업이익은 365억원(+9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 탄소중립 정부 정책으로 RFS, RPS 비율 지속 상향 중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RFS(신재생에너지 연료 혼합의무비율)를 기존 3%에서 올해 7월 3.5%로 상향 조정하며 당장 3분기부터 바이오디젤 수요 증가(약 17%)가 확정된 상황
-바이오중유의 경우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비율)를 기존 7%에서 올해 9%로 상향 조정
-의무비율 상한이 2023년까지 현행 10%에서 25%까지 확대됨에 따라 해를 거듭할수록 바이오중유 수요도 급증할 전망
-바이오연료 기업이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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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씨엔에스(004440.KS): 주택 공급 빅사이클 초입의 최선두 주자! ★

원문링크: https://bit.ly/3skFUmT

1. 국내 No.1 콘크리트파일업체, 5년만에 찾아온 빅사이클
- 1) 20년 하반기부터 16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절벽을 해결 위한 주택공급 확대정책 집행 중
- 2) 연 115만톤 이상 콘크리트파일 생산 CAPA와 주 생산거점 통한 효율적 물류비 구조 및 전국 수요 대응력 보유
- 3) 콘크리트파일은 건물 하중을 지면에 전달 역할, 건축 시작 기초공사 활용 필수 건자재

2. 선·동행지표, 출하량, 판가 모든 지표가 증명하는 실적 성장!
- 21년 콘크리트 사업부는 전국 주택착공실적 성장에 따른 콘크리트파일 출하량(Q) 증대 및 타이트한 파일 수급에 따른 판매단가(P)의 지속 상승으로 매출액 1,208억원(+44.1% YoY) 시현 전망
- 1) 21년 전국 상반기 누계 건축인허가 면적은 최근 7년간 역대 최대치 93.7백만m2(+36.1% YoY) 달성
- 21년 콘크리트파일 평균 판가는 타이트한 수급 및 원가 인상으로 톤당 12.5만원(+28.7% YoY)으로 증가 전망

3. 2021년 매출액 2,113억원, 영업이익 202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2,113억원(+13.6% YoY)과 영업이익 202억원(흑자전환 YoY) 전망
- 1) 장단기 주택착공실적의 지속 성장에 따른 파일 출하량 증대, 2) 타이트한 파일 수급 지속에 따른 OPM 성장, 3) 2021년 하반기 스틸 사업부의 수주 잔고 증대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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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씨엔에스(252990.KQ): 국내 프로브카드 적용 분야 확장에 따른 최대 수혜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2WicyJM

1. 반도체 미세화에 특화된 세라믹STF 전문 기업
-샘씨엔에스의 전신은 2007년부터 시작된 삼성전기 NAND용 세라믹STF 기판 사업부이며, 미세 피치 대응에 유리한 LTCC(저온소성방식) 원천 기술 보유
-샘씨엔에스는 Peer로 리노공업과 같이 성장하는 시장 내 독보적 시장 지위를 구축한 업체들과 비교, 샘씨엔에스 또한 1) 반도체 미세화와 2) 프로브카드 국산화 트렌드 속 기술적 우위를 점하여 전방 시장과 동반성장 중
-샘씨엔에스는 고객사 및 제품다변화를 통한 꾸준한 매출액 증가로 EPS증가에 따라 21F PER 30.1배, 22F PER 19.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더해질 것

2. 전방산업 성장으로 과점 업체인 샘씨엔에스 수혜 예상
1) MEMS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에 따라 필수 소재인 세라믹STF의 동반 성장이 전망되며 via정밀도에 강점을 가진 샘씨엔에스 수혜 지속
-샘씨엔에스는 저온 동시 소성 LTCC 방식을 기반으로한 무수축 제어기술을 보유하여 경쟁사 대비 높은 정밀도(LTCC 0.2%미만 수축, HTCC 12~15%) 구현 가능

2) DRAM, 비메모리용 프로브카드 국산화에 따른 동반성장 예상
-20년부터 국내 IDM 업체 향 DRAM용 기판 납품을 시작으로 DRAM 및 비메모리용 매출 비중은 20년 5%에서 21년 -> 10%, 22년 -> 15%까지 증가할 것
-국내 대형 고객사들의 연간 NAND 용 세라믹STF수요 약 674억원 + DRAM 및 비메모리용 수요 약 1,312억원(2021년 추정 기준)수요가 남아있음을 감안 시 샘씨엔에스의 꾸준한 외형성장 기대
-샘씨엔에스는 JEM을 통한 해외고객사로의 다변화도 진행 중 (20년 기준 수출 비중 약 50%)

3. 2021년 실적 매출액 456억원(+27.0%, YoY), 영업이익 145억원(+85.2%, YoY)으로 전망
-샘씨엔에스의 2021년 외형성장은 1) 해외고객사 확장을 통한 NAND용 세라믹STF 판매량 증가와 2) DRAM 및 비메모리용 세라믹STF 매출 본격화가 이끌 것
-2021년 샘씨엔에스의 영업이익률은 높은 가동률 유지를 통한 고정비를 넘어선 외형성장과 제품MIX 개선으로 2021년 영업이익률 31.7%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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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공업(014280.KS): 탐방노트: 올해보다 내년에 더 좋은 회사 ★

원문링크: https://bit.ly/3jc40gC

1. 강관 및 종합 건설용 가설재 제조업체
- 본사는 상하수도 및 공업용수 등 배관에 사용되는 강관과 건물 내벽과 외벽 설치에 필요한 거푸집(판넬폼)의 제조, 판매 및 임대업 영위, 자회사는 가축 배합사료 및 선박용 엔진밸브 제조
- 판넬 부문은 5개년 국내 M/S 2위(20년 27%) 지속 유지 중. 1) 대규모 판넬폼 임대자산 보유량 2) 알루미늄 용해 및 압출 설비, 3) 음성, 진천 등 전국 7개 생산 공장 기반의 경쟁력 보유
- 20년 부문별 매출비중 강관 19%, 판넬 30%, 사료 36%, 선박엔진 7%, 가설재 4%, 기타 3%

2. 내년에도 이어지는 판넬 부문의 구조적 성장
- 판넬 부문 21년 매출액 1,658억원(+8.5% YoY)과 영업이익 75억원(흑자전환 YoY), 22년 매출액 2,332억원(+40.7% YoY)과 영업이익 168억원(+125.1% YoY) 시현 전망
- 1) 21년말 수주 잔고는 정부주도 주택공급물량 확대 및 민간주도 정비사업 시행 증가 따라 622억원(+67.2% YoY) 전망
- 임대 단가 또한 건설 업황 회복 및 경쟁 완화로 21년말 제곱미터당 4.5만원(+40.6% YoY)까지 증가 판단
- OPM은 제품 단가 인상과 과거 저가 수주로 발생한 악성 재고 소진 및 기 생산 물량의 감가상각이 대거 완료됨에 따라 21년 4.5%(+12.5%p YoY), 22년 7.2%(+2.7%p YoY) 전망

3. 2021년 매출액 5,425억원, 영업이익 292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5,425억원(+8.1% YoY)과 영업이익 292억원(흑자전환 YoY) 전망
- 1) 판넬 부문 수주잔고 및 임대 단가 상승에 따른 구조적 수혜, 2) 판가 인상으로 강관 부문 마진 개선, 3) 조선 업황 회복 본격화로 자회사 케이에스피(선박엔진) 외형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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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전기 (009470.KS): 어느 때보다 좋은 업황으로 날개 단 전해콘덴서 ★

원문링크: https://bit.ly/3kqZD0J

1. 전자기기 핵심 부품 전해콘덴서 전문 기업
-삼화전기는 1973년 설립되었으며 각종 전해콘덴서를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
-콘덴서는 일반적으로 전기를 축적하는 기능 외에 전류를 차단하고, 통과시키는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
-매출 비중이 높은 가전수요 급증으로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이며, 델타변이 확산에 따라 실적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또한 과거 전해콘덴서는 생활가전, 산업용 등에 집중되어왔으나, 최근 IT기기 증가 추세와 함께 고온/고용량/장수명을 요구하는 5G 중계기, 자동차 전장,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적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어 삼화전기의 전방 산업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수혜가 예상
-2020년 기준 응용분야별 매출 비중은 가전 73%, 산업용 18%, 자동차 전장 6%, 4차산업 2%, 친환경 1%로 구성되어 있다.


2. 현재 업황도 좋지만 신규 응용분야 확대가 키포인트
-5G, Cloud 등 4차산업과 자동차 전장 등 신규 응용분야 확대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S-CAP은 SSD용으로 개발된 전해콘덴서로 국산화 니즈에 따른 과거 일본 기업이 납품했던 콘덴서의 대체품
-주목할 부분은 제품의 마진율로 일반 전해콘덴서 대비 약 4~5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추정
-지난 5월부터 1개 모델에 공급이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2개 모델의 퀄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2021년 SSD용 전해콘덴서 매출액은 11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고부가가치 제품의 믹스 효과로 전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전체 매출액에서 SSD용이 차지하는 영업이익 비중은 2020년 Low-Single 수준에서 2021년 20%대 수준까지 확대가 예상되며, 2022년은 SSD 추가 모델 적용에 따라 성장을 주도하던 가전 영업이익 비중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3. 2021년 매출액 2,434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전망
-2021년 매출액 2,434억원(+22.1% YoY), 영업이익 228억원(+290.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가전수요 급증으로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2)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전해콘덴서 기업들의 상당수 도산으로 반사 수혜
-신규 응용분야에서의 성장 또한 두드러지는데 3) 상반기 자동차 전장용 전해콘덴서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0% 이상 성장한 것으로 파악
-4)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SSD용 전해콘덴서 공급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중
-추가적인 SSD 고객사 확보가 예상되는 만큼 한자릿수에 불과했던 OPM은 2022년 10% 이상으로 레벨업 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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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일알미늄 (018470.KS):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mNowXd

1. 2차전지 양극박과 차량 경량화 핵심 소재 기술 보유
-조일알미늄은 1975년에 설립된 국내 Top 3 알루미늄 압연 전문업체로, 2차전지 양극박 및 차량 경량화 핵심 소재 기술력을 보유
-알루미늄 생산 공정은 잉고트를 제조하는 단계 → 잉고트를 3mm 두께의 스트립으로 압연하는 단계 → 스트립을 더 얇은 코일 형태로 제작하는 단계로, 총 3단계를 거치며 최종 생산된 코일은 2차전지 양극박 및 차량 내외장재 등의 핵심 소재로 사용
-특히 두 번째 단계인 국내 스트립 압연 시장은 노벨리스코리아 82.2%, 조일알미늄 13.6%, 대호에이엘 4.2%로 세 업체가 과점 중
-작년 중순부터 글로벌 알루미늄 수급난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동사와 같은 원재료 공급자가 가격 협상력 우위를 점하는 기업의 수혜가 예상됨
-원자재 공급자 우위 시장임에도 3단계 코일 제조업체인 삼아알미늄, DI동일, 동원시스템즈의 평균 21F PER이 24배라는 점을 고려하면 조일알미늄의 21F PER 13배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

2. 알루미늄 가격은 폭증하고, 판가전이는 매달 이루어진다!
-2021년 동사의 스트립(알루미늄 판) 제품은 매출액 4,378억원(+31.6% YoY)과 영업이익 202억원(흑자전환 YoY)을 달성할 전망
-실적 상승의 근거는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산업 내 알루미늄 수요 확대에 따른 제품 출하량(Q) 증대와 글로벌 탄소배출 규제로 인한 알루미늄 공급 부족으로 제품 가격(P) 상승, 판가전이가 가능한 제품 가격 결정 구조(M)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인
-자동차 경량화 메가 트렌드로 기존 철강 소재는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으로 대체 및 결합되고 있으며, 경량화가 더욱 중요한 전기차를 중심으로 알루미늄 수요는 지속 확대될 전망
-특히 공급 측면에서 글로벌 알루미늄 생산량 6.1천만톤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이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자국 내 알루미늄 공장 가동 중단 및 가동률 조정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수급의 미스매치는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알루미늄 수급 불안정 속 런던금속거래소 LME 알루미늄 상승세가 지속되며, 작년 4분기부터 올해 8월말까지 톤당 1,917달러(+9.2% YoY) → 2,094달러(+23.5% YoY) → 2,392달러(+59.5% YoY) → 2,544달러(+54.9% YoY)로 상승
-동사의 알루미늄 스트립 제품가격은 LME 알루미늄 평균가에 연동돼 마진이 추가되는 구조로, 알루미늄 가격 상승의 수혜를 업고 작년 3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

3. 2021년 매출액 4,422억원, 영업이익 204억원 전망
-2021년은 매출액 4,422억원(+32.8% YoY)과 영업이익 204억원(흑자전환 YoY)을 시현해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전망
-동사의 제품 판가를 결정하는 LME 알미늄 가격의 지속 상승, 전기차 및 2차전지 향 수요 급증에 따른 제품 출하량 증대, 판가 전이 구조에 따른 마진 개선이 이유
-동사는 알루미늄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에 서 있고, 글로벌 수급 미스매치로 인한 알루미늄 사이클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으로 2022년에도 YoY 성장이 충분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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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센스(099190.KQ): 연속혈당 측정기 시장 진입 및 향후 고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kYIyvx

1. 글로벌 자가혈당 측정기 전문기업
- 아이센스는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BGM(자가혈당 측정기), POCT(현장진단기기) 등 체외진단기기를 주력으로 제조/판매하는 업체
- 2020년 기준 품목별 매출비중은 BGM 83%, POCT 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별 매출비중은 2021년 2분기 기준 해외 80%, 국내 20%로 수출주도형 기업
- BGM은 측정기기와 스트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측정기기는 수천~수만번 사용이 가능한 내구재, 스트립은 1회용 소모품의 특성을 띄고 있음. 따라서 스트립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수익구조
- 2020년 기준 자사브랜드(CareSens)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Walmart, Sanofi, CVS 등 OEM/ODM향이 48%를 차지
- POCT는 환자 가까이에서 혈액전해질, 혈액가스, 당화혈색소 혈액응고 여부 등을 신속하게 측정/진단할 수 있는 병원용 연계 제품으로 주로 중환자실, 수술실, 응급실에 사용

2. 연속혈당 측정기 시장 진입 기대감↑
- 중증도가 높은 1형 당뇨병 진단에 필요한 CGM(연속혈당 측정기) 승인이 2022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시장 진출에 의한 실적 고성장이 기대
- CGM 시장은 중증 1형 당뇨병 환자의 가파른 증가세가 예상됨에 따라 2016년부터 2021년까지 CAGR +48.1%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시장
- 계획대로 2022년 연속혈당 측정기가 유럽과 국내 시장에 출시 된다면 외형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 1) Dexcom, Abbott, Medtronic 등 소수의 공급자만 존재하는 과점시장 진입, 2) 국내 혈당측정기 제조업체 중 유일하게 연속혈당 측정기 시제품이 나온 상태이며, 3) 내년 글로벌 시장 판매승인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아이센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또한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2021년 매출액 2,305억원, 영업이익 358억원 예상
- 아이센스는 2021년 매출액 2,305억원(+13.1% YoY), 영업이익 358억원(+17.6% YoY)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1) 2021년 하반기 Walmart 향 ODM 공급 증가에 따른 매출액 고성장, 2) 혈액가스 분석기, 혈액전해질 분석기 등 POCT 제품 라인업 확대와 가정용 혈액응고 분석기의 성장세가 2021년의 양호한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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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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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인에이치알(143240.KQ): 채용 트렌드 변화로 감지된 실적 성장의 향기 ★

원문링크: https://bit.ly/3hxZo3d

1. 온라인 구인/구직 매칭 IT플랫폼 기업
- 사람인에이치알은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사업과 오프라인 기반의 아웃소싱 및 헤드헌팅 사업을 영위
- 2021년 2분기 기준 매출액 비중은 IT플랫폼 80.3%, 아웃소싱 19.6% 차지
- IT플랫폼 부문은 잠재고용인인 국내 및 해외기업, 공공기관 등의 유료채용공고(일종의 광고상품)를 사람인에이치알의 플랫폼에 게재하고 잠재피고용인인 사이트 방문자에게 노출시키는 구직서비스를 제공
- 2021년 상반기 기준 방문 수(Session Visits)는 평일 평균 138만명(+15.0% YoY)을 기록하며 많은 방문자 수를 보유

2. 채용 트렌드 변화와 기업창업 수 증가는 이미 시작
- 구인기업들의 채용 트렌드는 수시채용으로 변화함에 따라 사람인에이치알의 실적 고성장이 전망
- 기업(기술기반업종)창업 수는 61,882개(+5.1% YoY)로 증가. 채용공고 건으로 과금하여 매출을 발생시키는 구조이기 때문에 실적 고성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3. 2021년 매출액 1,296억원, 영업이익 408억원 예상
- 채용 트렌드 변화와 평일 평균 방문 수 점진적 증가에 따라 IT플랫폼 부문 매출액 1,025억원(+49.8% YoY)이 예상
- 3분기 일 평균 채용시작 공고 건 수는 25.2개(9월 미포함)로 2분기 24.1개에서 소폭 증가하여 2021년 3분기 매출액은 348억원(+1.1% QoQ)으로 2분기 실적과 유사한 호실적을 달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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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메드(302550.KQ) : Again 2019: 에스테틱 사업 본격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2XUpJ4y

1. 자기장 의료기기 제조 업체
- 리메드는 비침습 자극 방식으로 뇌질환, 근육통증 등의 질환 치료 및 재활 목적의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기업
- TMS 제품인 ALTMS는 유럽 CE인증을 획득했으며 유럽, 중국, 일본 등에 판매, 이 외 만성통증치료용 NMS(신경자극기)와 에스테틱용 CSMS(코어근력자극기)를 개발하며 제품을 확대
- NMS 및 CSMS 사업의 주요 고객사는 독일 Zimmer사이며 ODM 계약을 통해 emField Pro(NMS), ZField Dual(CSMS), CoolTone(CSMS) 등의 부품을 공급
- 2021년 상반기 기준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TMS 9억원(11%), NMS 54억원(62%), CSMS 21억원(24%), 기타 3억원(3%)

2. 잠시 멈추었던 CoolTone 공급 재개 기대
- 2021년 4분기 Allergan 향 CoolTone 공급 재개가 예상되며 에스테틱 부문의 매출 회복세가 전망
- 부품 공급은 2019년 800세트>2020년 600세트>2021년 상반기 0세트로 출하량이 급격히 감소
- 2020년 2월 코로나 영향과 더불어 경쟁사인 BTL의 CoolTone 특허 침해 소송 이슈와 2020년 5월 Abbvie-Allergan 인수 합병 이후 사업 구조 개편이 맞물린 수출 공백이 원인으로 판단
- 다만, Abbvie의 2021년 2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Allergan의 에스테틱 사업 강화 의지가 확인되었으며, 9월 Allergan과 BTL의 CoolTone 특허분쟁 합의가 마련됨에 따라 4분기부터 리메드의 CoolTone 부품 공급 본격화 전망
- Zeltiq의 유통망 확보를 통한 Allergan 제품(보톡스, 필러 등) 판매 증대는 2017년 Allergan의 Zeltiq 인수 합병 주요 목적 중 하나로 꼽혔으며, 마찬가지로 Coolsculpting 판매망을 중심으로 CoolTone의 고성장 전망

3. 2021년 매출액 212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리메드의 2021년 실적은 매출액 212억원(+27.7%, YoY), 영업이익 34억원(+99.5%, YoY)으로 전망
- 2021년 사업부별 매출액 TMS 20억원(+12.8%, YoY), NMS 105억원(+35.3%, YoY), CSMS 69억원(+70.3%, YoY), 기타 18억원(-40.7%, YoY)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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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피 (291230.KQ): 실제로 돈 벌고 있는 메타버스 기업 ★

원문링크: https://bit.ly/3kVFmlk

1.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기업
-엔피는 2006년 설립된 고객 체험 기반 브랜드 익스피리언스(BE) 중심의 영상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기업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다수의 광고제작사 실적이 역성장, 엔피는 영상 기반의 온라인BE 콘텐츠 제작 및 XR콘텐츠 제작을 적극 도모하면서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6억원(+11.2% YoY), 36억원(+10.2% YoY)으로 성장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600평 규모의 LED Wall 기반 XR STAGE는 국내 최대 규모

2. 온라인BE, XR콘텐츠 수요 지속 확대될 전망
-비대면 트렌드로 인해 디지털라이제이션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특히 세계 디지털콘텐츠 분야 중 실감형콘텐츠 시장은 2018~2023년 CAGR 56.1%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
-2021년 예상되는 온라인BE와 XR콘텐츠의 매출액은 각각 100억원(+4.8% YoY), 88억원(+151.6% YoY)

3. NAVER, 와이지엔터, 위지윅 연합이 보여줄 리얼타임콘텐츠
-엔피는 차세대 콘텐츠 제작 및 XR 토탈 스튜디오 개발을 목적으로 NAVER, 와이지엔터, 위지윅스튜디오와 합께 합작사 YN C&S를 설립
-비즈니스 모델은 와이지엔터의 글로벌 아티스트 IP를 활용해 NAVER에 송출하는 리얼타임콘텐츠 제작 형태인 것으로 파악
-현재 국내 대형 게임사도 YN C&S 투자 및 합류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엔피는 영상콘텐츠 관련 기업 두군데를 M&A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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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3Q21 Preview: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kUYMa6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500원으로 상향
- 1) 2021년 연간 거래액 추정치를 27.7조원(+16.7% YoY) 상향 조정, 2)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최근 동사 주가 발목 잡았던 신규 글로벌 가맹점 유치에 대한 동사 의지 확인, 3) 백신 보급 확대로 온택트 가맹점 거래 회복 및 기저 효과가 더욱 확대될 전망
- 21F PER 7.7배는 PEER인 NHN한국사이버결제 21F PER 32.7배 대비 절대적 저평가 구간. 적극 매수 권장

2. 3Q21 Preview: 매출액 2,545억원, 영업이익 277억원 전망
- 21년 3분기 실적은 거리 두기 4단계 연장 및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1) 신규 및 기존 가맹점 거래액 확대로 3분기 거래액 대형 가맹점 4.5조원(+34.9% YoY), 중소형 및 글로벌 2.7조원(+9.3% YoY) 상향 추정, 2) KG에듀원 및 KG모빌리언스의 QoQ 실적 성장세 지속, 3) 3분기 할리스에프앤비의 안정적 흑자 기록 전망

3. 2021년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1,132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1조원(+23.9% YoY), 영업이익 1,132억원(+15.6% YoY) 전망
- 특히, 21년 4분기 글로벌 가맹점 거래액은 10월 애플 신규 모델 ‘아이폰13’ 출시 따라 9천5백억원(+53.5% YoY)으로 성장 외형 및 수익성의 동반 성장 이끌 전망. 애플스토어는 10월 1일 하루 거래액만 9월 전체 거래 금액을 초과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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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아이엘사이언스(307180.KQ): 3Q21 Preview: 가시화되는 실적, 향후 미래차 산업이 성장 포인트 ★

원문링크: https://bit.ly/3FmRmVe

1. 아이트로닉스 인수로 미래차 시장 본격 진입
-아이엘사이언스는 전일 공시를 통해 ITS 기반 핵심 기술 및 차량용 제품 보유 기업 아이트로닉스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
-이번 인수를 통해 아이엘사이언스는 한국도로공사 기술개발 정책 선두주자 아이트로닉스의 원천기술 확보는 물론 네트워크 및 시너지 강화를 통한 B2G부문의 수주 증대가 예상
-자동차 전장 부품, EV충전 기술, ITS까지 결론적으로 아이엘사이언스의 향후 성장 포텐셜은 미래차 산업이 될 전망

2. 3Q21 Preview: 매출액 99억원, 영업이익 4억원 전망
-한국도로공사, 지자체 등 B2G부문은 10억원(+146.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각종 민간 건설사로부터 발생하는 B2B부문은 79억원(+36.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 어헤즈가 리뉴얼 작업 진행 중, 폴리니크와 JW중외제약의 해외판매 공급계약(일본, 유럽, 중동)이 예정되어 있어 B2C부문의 성장이 기대

3. 2021년 매출액 1,229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전망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10억원(+190.5% YoY), 영업이익 44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B2G, B2B부문 할 것 없이 수주 입찰 재개로 상황이 호전되고 있으며 기존 하도급 업체에서 도급 업체로 지위가 격상한 상태로 다이렉트 건설 수주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4분기부터는 아이트로닉스의 실적이 연결로 반영, 연결 편입에 따른 실적 Level-up은 기정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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