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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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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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기업분석팀 중소형주

★ 아이원스(114810.KQ) : 글로벌 1위 반도체 장비사와 함께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타다 ★

원문링크: https://bit.ly/3cT29ck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원 제시
-목표주가는 PEER그룹의 2021년 예상 평균 PER 16.1배, 2021년 예상 EPS 714원를 적용
-아이원스는 1993년도 설립된 반도체 전공정 장비 부품의 정밀 가공 및 세정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2020년 기준, 매출액은 1,463 억원(+16.6%, YoY), 영업이익 94억원(+877.0%, YoY) 시현
-2020년 판관비 대폭 축소(2018년 387억원 → 2019년 266억원 → 2020년 168억원), 정밀가공 부문에서 주요 생산품목 판매 호조 및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 구조 개선 지속

2. 2021년 신뢰 회복과 재도약 두 마리 토끼를 잡다
-2014년 AMAT의 부품사로 발탁, 2015년 AMAT로부터 약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 이후 약2년여간의 부품 테스트 기간으로 매출 인식은 2017년부터 본격화
-2018~2019년 반도체 업황 부진, 2019년 최대주주 이문기 대표이사의 경영 복귀에 따른 강력한 인적쇄신과 사업부 개편(LED, 환경 등 부진 사업부 철수)으로 역성장
-2021년은 사업부 집중화를 통한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와 경영정상화로 1분기부터 빠른 이익률 개선세를 보이며 과거 주요 투자포인트인 AMAT 주요 아시아 파트너 스토리를 재차 실현 할 것으로 예상

3. 2021년 매출액 1,650억원(+12.8%, YoY), 영업이익 234억원(+150.2%, YoY) 전망
-비포마켓을 중심으로 AMAT 식각장비 챔버를 납품하며 안정적이며 꾸준한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특히 2021년 이익률 개선을 통한 기존 사업 정상화가 본격화 된다는 점에서 현재 구간은 적극적인 매수 구간이라 판단

하나금융투자 기업분석팀 중소형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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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회복에 따른 적극 매수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3sA3hbk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500원으로 커버 개시
- 목표주가는 2021년 예상 EPS에 과거 PER 밴드 상단 밸류에이션을 10% 할인한 13.5배를 적용
- 올해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주도 거래액 성장이 전망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
- 21F PER 8.9배는 매우 저평가 구간으로 매력적인 매수 구간이라 판단

2. 주요 리스크 해소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NHN한국사이버결제, 토스페이먼츠 등과 경쟁하는 국내 전자결제시장 선도업체이나 1) 과거 옐로우캡, 동부제철 등 KG그룹의 비 관계 사업인수 건 참여, 2) 네이버, 쿠팡 등 이커머스 업체의 PG 기능 내재화 이슈로 기업가치를 지속 할인 받아옴
- 향후 결제 사업과 무관한 사업에 대한 추가 M&A를 고려하지 않는 바 현재 주가는 위 리스크가 과도하게 적용되었다고 판단
- PG 기능의 내재화 조건은 월 1조원 이상의 거래액 확보. 해당 거래액이 BEP 도달의 필수 거래액이기 때문이나, 이를 달성 가능한 국내 이커머스 사는 매우 제한적
- PG업의 핵심인 가맹점 확보와 서비스 운영의 비용 및 난이도를 고려할 때 마진율 훼손을 감안한 내재화 가능성은 희박

3. 2021년 매출액 8,658억원, 영업이익 1,073억원 전망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658억원(+6.9% YoY), 영업이익 1,073억원(+9.5% YoY)을 전망
- 1) 고수익 가맹점 및 온택트 부문 거래액 증대, 2) 비대면 거래영역 신규 가맹점 확대, 3)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에 기인
- 2020년 제약영역에서 비대면 거래를 확장해 월 거래액 1천억원을 추가 달성했으며, 2021년 결제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인테리어와 리조트 영역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서비스로 거듭날 계획
- KG모빌리언스의 실적 성장과 함께 작년 11월 계열사 편입된 할리스에프앤비가 코로나19로 제한되었던 영업이 정상화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

하나금융투자 기업분석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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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씨바이오(290650.KQ): JV 본계약 완료: 중국 진출의 꿈이 현실로! 강력한 업사이드 포텐셜에 주목하자 ★

원문링크: https://bit.ly/3fl5dAS

1. 높은 중국 시장 진입 장벽, 파트너 손 잡고 넘는다
- 중국 IB 중 하나인 CICC(중국국제금융공사)와 JV 설립을 완료
- CICC로부터 2억달러 밸류를 산정 받아 그의 10%인 2,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
- 20년 12월, 900만 달러의 1차 자본금을 납입, 21년 3월 30일 JV 본계약 체결 완료, 2분기에 CICC로부터 2차 1,100만 달러를 납입 받을 것으로 예상
- 시장 진입 후 상장까지도 추진할 계획, 중국 의료기기 상장업체인 Haohai Biological technology 19년 기준 매출액 2,700억원, 시가 총액 약 3조원, JV의 가치는 그 이상일 것으로 추정

2. 새로운 시장의 선구자, 국내 규제 완화가 돕는다
- 지속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확보: 20년 9월 메가큐어, 21년 3월 유착방지재 메가쉴드
- 신의료기술로 평가받는 메가카티는 21년 2월 발표된 신의료기술 선사용-후평가 제도 개편에 따라 신의료기술평가 기간을 단축시켜, 추적관찰이 끝나는 22년 1월 인허가 신청 후 빠른 시장 진입이 기대
- 올해 초 여야 의원 모두 ‘폐기물관리법’에 대한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 개정 후 폐지방 활용이 가능해지면 메가ECM필러의 시장 진출로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

3. 21년에도 지속 성장, 22년 퀀텀 점프 예약
- 21년 실적은 매출액 424억원 (+28.6%, YoY), 영업이익 121억원 (+64.9%, YoY) 전망
- 21년 하반기에 하이난성 지역 매출이 예상, 22년은 하반기부터 중국 시장 매출과 메가카티의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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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씽크빅(095720.KS): 에듀테크 + 온라인 플랫폼 기업으로 바라봐야 할 때 ★

원문 링크: https://bit.ly/3ftZXuQ

1. P와 Q가 동시에 성장하는 실적 모멘텀
- 웅진씽크빅은 2019년 전과목 종합 학습지인 스마트올을 출시하며 유아에서 중학생까지 각 연령별에 맞춘 회원군을 확대하며 매출 성장을 도모
- 스마트올 회원수는 2019년 11월 1.9만명에서 2021년 기준 회원수 10만명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중
- 스마트올의 ASP가 기존 지면학습지의 ASP보다 높은 점을 감안 시, 기존 회원의 스마트올 가입과 신규 고객 유입은 매출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판단


2. 이제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으로도 봐야한다
- 웅진씽크빅은 Udemy와의 사업권 계약을 체결하며, Udemy 플랫폼 내 한국어 기반의 교육 컨탠츠 제작과 강사 큐레이팅을 직접 담당할 것으로 예상
- 협업을 통한 수익 모델은 강의 매출 수익의 일정 부분을 개별 강사가 로열티로 가져가며, 웅진씽크빅은 Udemy와 일정 부분의 수수료를 나눌 전망
- 한국어 기반 강의의 잠재 고객은 Udemy의 회원수 약 4천만명으로 양질의 컨탠츠 제작은 향후 웅진씽크빅의 실적 상향으로 직결될 것으로 전망


3. 2021년 연간 매출액 7,189원과 영업이익 314억원 전망
-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은 7,189억원(+11.3%, YoY)과 영업이익 314억원(+124%, YoY)으로 전망
- 이는 1) 스마트올 회원수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2) 스마트올 중등 출시로 인한 신규 회원 확대 3) 자회사 놀이의 발견 및 웅진씽크빅 비용 축소에 기인
- 2021년에도 ASP가 높은 스마트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매출 성장을 시현할 전망
- 스마트올 중등 출시에 따라 초등학교 고학년의 이탈이 줄어들고, 신규 중학생 회원이 지속 유입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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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모빌리언스(046440.KQ): 대장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싼 종합 결제 PG사 ★

원문링크: https://bit.ly/3u83m6C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6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2021년 예상 EPS 980원에 2018~2020년 PER 밴드 Mid Cycle 15배를 적용해 산출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345억원(+24.3% YoY), 영업이익 551억원(+20.6% YoY)을 전망
- 2020년 휴대폰 소액결제 부문 M/S 1위(약 37%)이나, 2021년 예상 PER은 10배에 불과. 2015~2020년 평균 PER은 15.7배로, 업사이드 포텐셜이 큰 가장 싼 Top-tier 종합 결제 PG사

2. 휴대폰 소액결제와 신용카드의 콜라보, 종합 결제 PG사
- 휴대폰 소액결제 PG는 이익 성장, 신용카드 PG는 외형 성장의 기반이 될 전망
- 2020년 예상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 규모는 7조원, 신용카드 결제 시장 규모는 155조원 추정. 5개년 CAGR 또한 신용카드 결제 시장이 15.0%,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이 9.2%. 신용카드 결제는 규모와 성장성이 크지만 수익성이 약하고, 휴대폰 소액결제는 규모가 작지만 수익성이 높음
- 휴대폰 소액결제 PG 수수료(평균 4.5%)는 신용카드 PG 수수료(평균 2.5%)보다 높음. 신용카드 PG는 약 0.1~0.5%, 휴대폰 소액결제 PG는 약 2%를 매출총이익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이익 성장의 기반임

3. NAVER, 11번가 등 대형 가맹점 중심 고성장 전망
- 올해 휴대폰 소액결제 거래액은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한 7.7조원 기록 전망. 이 중 KG모빌리언스는 2.9조원 달성 예상
- 단일 가맹점 기준 거래액 1위 업체는 NAVER. NAVER향 물량은 2019년 48%, 2020년 53%. 올해는 80% 수준까지 확대 전망
- 3Q21 아마존의 국내 진출로 인한 11번가 거래액 증가로, 월 평균 100억원 수준이었던 11번가향 거래액의 급성장이 예상
- 11번가 2020년 연간 거래액은 9.6조원 기록 추정. KG모빌리언스는 11번가 거래액 중 50% 이상을 수수료로 수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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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어소프트(051160.KQ): 1Q21 탑픽 Preview #1: 본업 고성장은 물론 하반기 신사업까지 추가! ★

원문링크: https://bit.ly/3a4vxMj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300원으로 상향
-지어소프트의 자회사 오아시스는 21년에도 신사업 확장, 오프라인 매장 및 신규 물류센터 증설, 새벽배송 일 수 증가 등을 통한 폭발적인 성장 지속 할 것
-특히 오아시스는 신선식품 풀필먼트 신사업 진출을 통해 신선식품 유통 토탈 솔루션 업체로 변모 중, 신사업 본격화 시 지어소프트의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


2. 자회사 실크로드 설립으로 신선식품 풀필먼트 사업 진출
- 오아시스는 최근 50억원 규모의 현금 출자를 통한 신규 자회사 ‘실크로드’를 설립, 실크로드는 신선식품 풀필먼트 서비스 사업을 영위 할 것
- 신규 물류센터 투자 및 물류 차량 내재화로 오아시스와의 시너지 및 통한 비용절감효과 또한 누릴 수 있을 전망
- 오아시스는 기존 고객군을 기반으로 통해 신선식품 외에도 일반식품, 공산품 등 SKU를 늘려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속적 ARPU 증가 또한 예상


3. 2021년 매출액 3,851억원 영업이익 169억원 전망
- 지어소프트 2021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50억원 (+31.78%, YoY)과 영업이익 31억원(+50.36%, YoY)으로 예상
- 3월말 기준 오아시스마켓은 누적 회원 수 64만명, 일평균 매출액은 7.1억원을 달성, 특히 오아시스의 온라인 매출액은 403억원(+10.86%, QoQ)을 달성할 것
- 오아시스는 2021년 신규 오프라인 매장 확보 및 제3 물류센터 증설을 통한 지역 확장 + 새벽배송 일 수 증가 (주 6->7일)로 신규고객 및 주문량 지속 증가 예상
- 오아시스마켓의 2021년 연간 온라인 매출액은 2,294억원(+90.3%, YoY)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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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바텍(060720.KQ) : KH바텍 힌지 없이 불가능한 폴더블폰 시장 확대 ★

원문링크: https://bit.ly/2Q3EyOa

1. 폴더블폰 본격적인 개화 시기 도래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다양한 폼팩터 및 보급형 폴더블폰 출시를 통한 폴더블폰 대중화를 선언
-중화권 스마트폰의 약진과 프리미엄 시장에서 공고한 애플로 삼성전자 S시리즈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음
-삼성전자 입장에선 중화권 업체와의 초격차 및 애플 아이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서는 폴더블폰 선점은 필요한 상황

2. 폴더블폰 핵심 부품 힌지
-KH바텍은 국내 최대 고객사의 폴더블폰 힌지를 단독으로 공급
-힌지는 2019년 첫 선을 보인 폴더블폰 버전1 출시 이후 지난 3년여간 매년 스펙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 만큼 높은 기술력을 요구
-높은 기술적 장벽으로 여전히 완성폰 힌지 부문에서 경쟁사는 진입하지 못하고 있음
-KH바텍은 힌지 부문에서 오랜 업력을 지닌 만큼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을 통한 폴더블폰 힌지와 자체 개발한 힌지 제품을 보유
-폴더블폰 제품 발표회마다 힌지 기술력에 대한 중요도가 강조되는 만큼 KH바텍이 지니고 있는 힌지 기술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

3. 2021년 매출액 2,760억원, 영업이익 223억원 예상
-2021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폴더블폰은 이전 대비 낮은 가격과 스펙 향상으로 빠르게 시장에 침투할 것으로 예상
-하반기 폴더블폰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보급되어 안착 된다면 2022년 스마트폰 시장 플래그쉽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새로운 카테고리 형성과 더불어 핸드셋 업체들의 폴더블폰 시장 선점을 위한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판단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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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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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039840): 1Q21 탑픽 Review #2: 21년 이연수요+고객사확장으로 최대실적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demo5I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4,700원으로 상향
-2021년 디오는 국내, 중국 지역을 필두로 빠른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올해 이연수요에 신규고객사까지 더해지며 다시한번 최대실적을 시현할 것
-디지털덴티스트리 선두주자로서 다수의 임상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기술력 기반으로 북미 대형 네트워크 병원으로의 확장이 지속될 전망


2. 1Q21 Review: 매출액 340억원과 영업이익 103억원 시현
- 디오는 1분기 국내 및 중국에서 빠른 회복을 보이며 YoY 성장을 이끌었음
- 국내향 매출액은 전년대비 64.7% 증가한 109억원, 중국 향 매출액 85억원(+129.7%, YoY)을 시현
- 2분기부터 해외주요지역인 북미지역의 가파른 회복세 예상되며 이외지역에서도 이연수요발생으로 인한 분기별 QoQ 성장이 지속될 것


3. 2021년 매출액 1,570억원, 영업이익 477억원 예상
- 2021년 디오의 실적은 주요 수출국 내 계약 병원 수 증가와 고부가가치 임플란트 케이스 시술 수 증가가 외형 성장을 주도할 것
- 디오의 2021년 미국향 매출액은 전년대비 54.2% 증가한 308억원을 달성할 전망
- 디오는 국내외 전지역의 고른 매출액증가로 인한 영업레버리지효과 및 판관 절감으로 수익성 또한 확보, 전년 대비 5.4%p 증가한 30.4% 영업이익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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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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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루엠(248070.KQ): ESL로 세계 제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3dki8Bx

1. 3in1 Board 및 ESL 원천 기술 보유 업체
- 2015년에 설립된 전기전자 부품 제조업체로, 2015년 삼성전기의 파워 모듈, 튜너, 그리고 ESL 사업부가 분사하여 설립된 종업원 지주회사
- 글로벌 TV 시장의 성장 정체 타개를 위해 3in1 Board를 자체 개발하여 삼성전자에 채택시켰고, 신성장동력인 ESL사업을 집중 육성해옴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파워 모듈 37%, 3in1 Board 49%, ESL 12%, 기타 1%

2. ESL과 3in1 Board 사업이 이끄는 폭발적인 성장
- 2021년 ESL 매출액 3,231억원(+149.5% YoY), 3in1 Board 매출액 7,022억원(+32.0% YoY) 시현 전망
-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ESL 전 밸류체인을 내재화한 기업. 미국 Lowe’s, 캐나다 Loblaw, 유럽 Rewe 등 글로벌 유통사부터 최근 중국 알리바바의 직영 유통사 다룬파, 폭스바겐 스마트팩토리 등 글로벌 수주 지속 확대로 2021년 글로벌 2위 업체로 도약할 전망
- 3in1 Board 부문은 삼성전자 향 제품 채용률 증가에 따른 외형 및 수익성의 동반 성장 예상
- 삼성전자의 3in1 Board 채택률은 2017년 2%에서 2020년 25%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2023년까지 70% 이상 수준으로 확대 예상
- FHD급 이하의 저가 라인에서 UHD급의 중고가 라인까지 제품 채택이 확대됨에 따라, 삼성전자 3in1 Board 물량 공급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솔루엠의 수혜 전망

3. 2021년 매출액 1조 4,153억원, 영업이익 1,149억원 전망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 4,153억원(+31.5% YoY), 영업이익 1,149억원(+103.7% YoY) 전망
- 이는 1) 글로벌 ’물류 스마트화’ 기조에 따른 ESL 부문의 폭발적인 외형 성장, 2) 삼성전자 향 3in1 Board 채택률 증대 및 제품 믹스 개선에 기인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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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엘사이언스(307180.KQ): 세상은 지금 실리콘렌즈로 바뀌는 중, 선택이 아닌 필수 ★

원문링크: https://bit.ly/3ahfrib

1. 독보적인 실리콘렌즈 기술 국내 유일 기업
- 2015년 독자 개발에 성공한 고부가가치 LED 실리콘렌즈 제품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
- 2020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실리콘렌즈 12.0%, LED조명/시스템 56.1%, 조명/전기 용역 19.7%, 헤어케어 12.3%

2. 실리콘렌즈, 자동차 전장 핵심 부품으로 적용될 가능성 大
- 차량용 LED 시장 규모는 올해 2.6조원(+19.6% YoY)까지 성장할 전망. LED조명 채택 비율은 현재 35%에서 2024년 72%까지 확대될 전망
- 자동차 전장 부문에 실리콘렌즈를 공급할 조건으로 현대모비스의 협력사로 등록, 현재 멀티빔 헤드램프용 실리콘렌즈 제품 개발 중으로 추정되며 연말에 성과 가시화 예상
- 이미 국내 자동차브랜드 한 모델에 실내 조명 실리콘렌즈를 납품 중인 것으로 파악

3. 2021년 매출액 527억원, 영업이익 51억원 전망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27억원(+199.4% YoY), 영업이익 51억원(흑전 YoY)으로 큰 폭으로 실적이 Level-up
- 1)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됐던 B2G 수주 입찰 재개, 2)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에 따른 신축 건물 LED 조명 의무화로 민간 건설사 수주 급증 예상, 3) 기존 하도급 업체에서 도급 업체로의 지위 격상으로 수익성까지 개선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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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맥스엔비티(222040.KQ): 1Q21 탑픽 Preview #3: 국내법인의 자연성장과 해외법인의 대형 수주가 기대된다★

원문 링크: https://bit.ly/3svka6h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900원 유지 - 해외법인 적자 대폭 감소, 국내법인은 여전히 순항중
- 2021년도 예상 EPS에 건기식 업체 평균 PER 20배 적용
-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근거: 2021년 국내법인의 매출 성장세 지속 해외법인의 적자폭 축소 예상
- 선제적 해외 투자는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

2. 1Q21 Preview: 매출액 718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전망
- 국내법인은 매출액 516억원(+11.0%, YoY), 영업이익 61억원(+9.5%, YoY) 전망
- 미국법인은 2분기에는 주요 고객사 중심의 안정적인 수주가 예상
- 중국법인은 고객사 네트워크의 점진적 회복과 물량 수급 회복세 기대
- 호주법인은 중국법인의 원활한 물량 대응에 따른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판단

3. 2021년 매출액 3,477억원, 영업이익 199억원 전망
- 국내법인은 매출액 2,319억원(+18.1%, YoY), 영업이익 268억원(+17.5%, YoY)의 완연한 성장이 전망
- 코스맥스엔비티는 상반기 관절건강 원료 허가, 하반기 3개 원료에 대한 허가신청을 목표로 실적 모멘텀 보유
- 미국법인은 3월 대형 수주 확보를 통해 2분기부터 안정적 수주가 전망되며 2021년 적자폭은 -105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판단
- 호주법인은 중국 대형 고객사향 수주 확대를 통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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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탑스 (049070.KQ) : 디자인, 확장성, 고부가가치에 주목하면 보이는 것들 ★

원문링크: https://bit.ly/3twi3R0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1년 예상 EPS 원에 Target PER 12.0배를 적용하여 산출
-2021년 ①전자가격표시기(ESL), 진단키트 등 신규사업의 가파른 성장 ② 하반기 신소재가 적용된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 케이스 출하량 증가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전망

2. 디자인 파운드리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
-인탑스는 2020년 매출액 7,778억원(-14.6%, YoY)과 영업이익 650억원(-8.0%, YoY)을 시현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폰 수요 급감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이외의 사업부에서 견조한 실적 성장을 보이며 탄탄한 실적 기초체력을 확인
-2016년 기준 전체 매출액에서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외한 사업부(전장+가전+기타사업) 매출액 비중은 약 10%에서 2017년 21%, 2018년 23%, 2019년 25%, 2020년 37%까지 매년 확대
-신소재와 자체 공법을 통해 가전, 자동차, 통신, 코스메틱, 헬스케어기기 등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디자인 파운드리로 도약 중

3. 2021년 매출액 1조772억원(+38.5%, YoY), 영업이익 1,043(+60.6%, YoY)억원 전망
-CMF솔루션을 통해 소재, 공법, 디자인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고부가가치의 OEM, ODM 기틀 마련
-디자인/생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탑스가 먼저 고객사에게 디자인 제시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구도로 전환
-탄탄한 기초 체력과 사업포트폴리오 확장 국면이라는 점에서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과 함께 적극적인 매수 구간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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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035600.KQ): 1Q21 탑픽 Preview #4: 1분기부터 보여줄 성장의 신호탄 ★

원문링크: https://bit.ly/2RRk0cP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500원 유지
- 2021년 신규 가맹점과 누적 이용자 수 증가를 통한 거래액 증대로 외형 및 수익성의 동반 성장 예상
- 백신 보급 가속화와 트래블 버블 실행으로 여행, 항공, 티켓 등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까지 확대될 전망
- 21F PER 9.6배는 매우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2. 1Q21 Preview: 매출액 2,165억원, 영업이익 236억원 전망
- 2021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165억원(-10.1% YoY)과 영업이익 236억원(+3.5% YoY), 별도 실적은 매출액 1,324억원(+4.5% YoY)과 영업이익 135억원(+22.4% YoY)을 전망
- 1분기 외형 축소는 작년 자회사 KFC코리아 매각에 따른 영향이나, 매출액 감소폭은 점진적으로 줄어들 전망
- 1) 애플의 ‘에어팟 맥스’ 출시와 신학기 프로모션 효과에 따라 글로벌 가맹점 거래액이 6,907억원(+89% YoY)으로 성장 예상
- 2) 한샘 및 홈플러스 등 신규 가맹점 유입에 따라 중소형 및 호스팅 부문 거래액은 2조3천억원(+28% YoY)으로 성장 전망
- 연결 영업이익은 코로나19로 인한 할리스에프앤비 30억원 수준 적자에도, 고수익 가맹점의 거래액 증가로 OPM이 전년동기대비 +1.4%p 성장 전망
- 올해 하반기 여행, 항공, 티켓 등 온택트 가맹점 거래액의 가파른 회복이 예상되는 만큼 2021년 분기별 YoY 성장은 지속될 전망

3. 2021년 매출액 8,658억원, 영업이익 1,073억원 전망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658억원(+6.9% YoY), 영업이익 1,073억원(+9.5% YoY) 전망
- 1) 글로벌, 중소형 및 호스팅 등 고수익 가맹점 주도 거래액 성장, 2) 인테리어, 리조트, 자동차 등 비대면 거래영역 신규 가맹점 확장, 3)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에 기인
- 1분기에는 한화리조트와 대명리조트의 온·오프라인 통합 비대면 결제서비스 론칭, 하반기에는 도요타의 국내 온라인 결제서비스와 간편 결제 플랫폼 GS페이 등의 출시 예정으로 연 거래액 성장 기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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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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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템임플란트(048260.KQ): 1Q21 탑픽 Preview #5: 1분기 예견된 어닝 서프라이즈, 연간 실적도 상향! ★

원문링크: https://bit.ly/3tBc6lU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500원으로 상향
-신규 목표주가는 Target PER에 2021년 예상 EPS를 적용하여 산정
-오스템임플란트는 2021년 1분기부터 폭발적 이익증가가 예상, 21년 기준 PER 13.8배로 PEER 평균 PER 22.1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높음


2-1. 1Q21 Preview: 매출액 1,792억원과 영업이익 244억원 예상
- 오스템임플란트는 1분기 국내 및 중국에서 빠른 영업회복을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 것
- 오스템임플란트는 2분기부터 북미 및 유럽 지역에서 가파른 회복이 예상되는 만큼 2021년 분기별 QoQ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2-2. 오스템임플란트 인적분할을 통해 종합덴탈기업으로서의 기틀 마련
- 오스템임플란트는 인적분할을 통해 향후 종합덴탈기업으로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지주회사의 적극적 M&A 및 사업회사의 기업구조 개선을 통한 가치 상승 또한 기대
- 오스템임플란트는 존속법인(오스템홀딩스(가칭) /46.4% / 투자, 브랜드, R&D 및 경영인프라) 신설법인(오스템임플란트(가칭) / 53.6% / 치과 임플란트, 재료, 장비 및 IT서비스 등)으로 나눠질 전망


3. 2021년 매출액 7,827억원, 영업이익 1,114억원으로 상향
- 상향에 대한 근거는 1) 국내외 주요지역의 빠른 영업회복 및 이연수요 발생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 2) 중국 임플란트 시장 내 하이오센(프리미엄 임플란트) 판매 비중 증가, 2) 3Shape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디지털덴티스트리 영업 본격화에 기인
- 오스템임플란트의 2021년 중국지역 매출액은 전년대비 34.6% 증가한 2,026억원으로 예상
- 오스템임플란트는 3Shape 구강스캐너 글로벌 판권을 획득해 중국, 미국, 러시아등에서 판매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신규 고객 유입 및 외형성장이 기대
- 오스템임플란트는 해외 판매법인 외형성장으로 인한 영업레버리지효과로 10%대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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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투세븐(159580.KQ): 1Q21 탑픽 Preview #6: 괄목상대 : 궁중비책 매출 증가 + 유아복 적자 축소 = 실적 개선 원년 ★

원문 링크: https://bit.ly/3sCKKum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9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 2021년은 각 사업부의 실적 호전이 예상되고, 그 동안의 실적 부진을 딛고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한 해가 될 전망
- 목표주가는 2021년 예상 EPS에 PER 25배 적용, 이는 화장품 업종 평균 PER 23배에 중국 관련 소비재 프리미엄 10% 감안

2. 실적개선 1Q부터 시작:21년 분기별(QoQ)로 좋아지는 실적
- 2021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75억원과 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9.1% 감소하나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할 전망
- 매출액 감소의 원인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패션 사업부의 오프라인 매장 축소와 분유 포장 사업부의 일시적 수주 부진으로 판단
- 그러나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궁중비책 사업부의 큰 폭의 수출 증가가 영업이익을 흑자전환 시킬 전망
- 포장사업부는 2분기부터 회복 국면에 접어들어 하반기부터는 완연한 분기별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3. 2021년 매출액 1,434억원, 영업이익 181억원 전망
- 2021년 실적은 매출액 1,434억원(+1.7%, YoY), 영업이익 181억원(+3,079.1%, YoY)으로 전망
- 코스메틱 사업은 중국 오프라인 사업부에서 대리상을 2개로 확대하여 매출 증가가 예상
- 패션사업은 오프라인 매장 축소 및 온라인 채널에 집중하며 적자폭 감소 전망
- 포장사업은 2021년 2분기부터 기존 고객을 통한 수주 정상화로 하반기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의 회복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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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모빌리언스(046440.KQ): 1Q21 탑픽 Preview #7: 생각보다 더 가파른 거래액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2zSYZG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600원 유지
- 신용카드 PG 서비스(2020년 2월 KG올앳 흡수합병)가 작년부터 붙으면서 거래액 지속 성장 중
-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 상향(60만원→100만원)으로 고액의 여행, 항공권 예약 및 고가의 상품 구매가 가능해진 만큼 거래액 성장 지속 전망
- 21F PER 11배에 불과

2. 1Q21 Preview: 매출액 763억원, 영업이익 111억원 전망
- 2021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763억원(+10.4% YoY), 영업이익 111억원(+15.6% YoY) 전망
- 소액결제 한도 상향 효과가 온기에 반영됨에 따라 휴대폰 소액결제 거래액은 6.5천억원(+8.0% YoY) 예상
- 단일 가맹점 기준 거래액 1위 NAVER향 거래액은 1,100억원(+29.4% YoY)으로 크게 성장 전망
- 신용카드 거래액은 1.4조원(+28.4% YoY)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3. 2021년 매출액 3,345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전망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345억원(+24.4% YoY), 영업이익 551억원(+20.6% YoY) 기록 전망
- 1) KG에듀원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2) 신용카드 PG부문이 전체 거래액 상승 및 외형 성장 주도 3) 휴대폰 소액결제 PG부문이 수익성 개선 전망
- 4) NAVER향 물량의 지속적인 확대로 거래액 고성장 예상 5) 올해 5월부터는 글로벌 A보험사와 보험료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도 진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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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시스메디칼(287410.KQ) : 2021년에도 계속되는 해외 실적 성장, 소모품 성장세에 주목하자 ★

원문링크: https://bit.ly/3xnVG2s

1. 코로나19에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2020년
-제이시스메디칼은 2000년에 설립된 레이저(Laser), 초음파(HIFU) 등 피부 미용 의료기기 개발, 생산, 판매 전문 업체
-2018년 국내 최초 선형(Linear) HIFU장비 ‘울트라셀 Q+’, 2019년 RF 장비 ‘POTENZA’를 출시
-2020년 기준, 매출액 508억원(+37.9%, YoY), 영업이익 114억원(+323.6%, YoY)를 시현. 매출액 비중은 소모품 44.2%, HIFU 장비 20.1%, RF 장비 15.0%
-국내/해외 매출 비중은 각각 17.8%, 82.2%

2. 사이노슈어(Cynosure)와 함께 글로벌 진출 확대
-사이노슈어(Cynosure)는 글로벌 약130여개국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탑클래스 의료 미용기기 업체
-2019년 사이노슈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RF장비(POTENZA)를 ODM 생산
-2022년 차세대 HIFU 장비를 사이노슈어와 함께 글로벌 런칭 예정

3. 소모품 판매 확대로 선순환 본격화, 2022년은 더 기대
-2021년 실적은 매출액 707억원(+39.8%, YoY), 영업이익 176억원(+54.1%, YoY)으로 예상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고마진의 HIFU 장비 소모품 판매가 본격화되며 2020년 가파른 실적 상승세 확인
-소모품 매출액은 2018년 60억원 → 2019년 99억원 → 2020년 224억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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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T(083450.KQ): GST, 스크러버 수요증가 + 고객사 내 채택 증가로 연간 최대 실적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vhosji

1. GST, 국내외 스크러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예상
- GST는 반도체공정용 스크러버 및 칠러 개발생산업체로 다양한 국내외 고객사(삼성전자, 마이크론 등)에 납품
- 최근 글로벌 칩메이커들의 공격적 증설 + 반도체 공정 내 유해가스 정화 중요도 증가로 스크러버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음, 이에 따라 국내외 다수의 고객사를 보유한 GST의 수혜 예상


2. 1Q21 Preview: 매출액 578억원, 영업이익 90억원 전망
- GST는 1분기부터 국내 고객사향 장비 납품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호실적 예상
- 특히 국내 고객사 외 중국 향 고객사 물량도 추가, 스크러버 매출액 223억원 (+49.3%, YoY), 칠러 매출액 220억원(+61.4%, YoY) 시현 전망
- GST는 1Q21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예상,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15.5%로 회복할 것
- 하반기로 갈수록 Micron 향 신규지역 장비 납품 또한 본격화 되며 2021년 전분기 고른 외형성장이 이뤄질 것


3. 2021년 실적 매출액 2,325억원과 영업이익 351억원 전망
- 매출액 증가는 국내 최대 고객사의 투자확대, Micron 향 신규 지역 장비 납품, 중국 반도체업체 향 수주 증가로 이뤄질 전망
- GST는 2021년 스크러버 매출액 926억원 (+61.1%, YoY)을 시현할 것, 영업이익률 또한 외형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효과로 연간 영업이익률 15.1%를 달성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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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저평가 실적주 #1: 금상첨화: 본업 성장 + 자회사 흑전 = 이익 급증 ★

원문링크: https://bit.ly/3aH4Jlm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 2021년 합성피혁 매출 증가와 자회사 실적 호전 전망에 따라 커버리지 재개
- 목표주가 16,500원은 2021년 예상 EPS에 국내 의류, 신발 OEM 기업들의 평균 PER 12.2배 적용

2. 본업과 자회사 영업 정상화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2021년 예상 실적은 합성피혁(본사 부문) 매출액 2,927억원(+13.1% YoY)과 영업이익 401억원(+25.3% YoY), 최신물산(자회사) 매출액 1,311억원(+5.4% YoY)과 영업이익 39억원(흑자전환) 전망
- 1) 백산의 본업인 합성피혁 매출액의 70% 이상을 차지해온 스포츠신발 부문의 외형 성장, 2) 2019-2020년 자회사 최신물산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에 기인할 전망
- 글로벌 신발 및 의류 브랜드의 수요 회복 가속화로 향후 낙수 효과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향이 충분히 가능. 21F PER 6.5배는 확실한 저평가 국면

3. 2021년 매출액 4,238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전망
-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38억원(+10.6% YoY)과 영업이익 440억원(+1,029.1% YoY) 전망
- 1) 스포츠신발 부문 합성피혁 매출 증대, 2) 자회사 최신물산의 흑자전환, 3) 차량 내장재 부문 합성피혁의 견조한 수주 증가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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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로(262260.KQ): 2차전지 제조 핵심 장비로 올해부터 실적 폭발 ★

원문링크: https://bit.ly/3u8dRai

1. 국내 2차전지 활성화공정 설비 핵심 기술 보유 기업
- 2000년 설립, 전력 변환 및 회로 기술을 바탕으로 2차전지 활성화공정 핵심 장비 납품을 주 사업으로 영위
- 핵심 제품은 고온가압 충방전기, 후공정 단계에서 전지 조립 이후 충방전 통해 2차전지 특성 부여
- 주 고객사는 2020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M/S 2위 LG에너지솔루션
- 2020년 기준 충방전기 매출 비중 98%. 이 중 95% 이상이 LG에너지솔루션 향

2. 글로벌 2차전지 수요 증가, 주 고객사 생산설비 투자에 따른 고성장 전망
- LG에너지솔루션은 25년까지 미국 내 5조원 이상 대규모 투자 단행으로 미국에서만 140GWh 이상 생산능력 확보 계획
-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와 중국 2차전지 공정 라인에 중국 업체 항커(HANGKE)와 함께 약 5:5 비율로 충방전기 납품
- 신규 설립 중인 미국 공장은 에이프로가 점유율 대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 후공정 장비 수주 규모는 9천억원~1조원 전망, 올해 최소 1,3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 가능 전망

3. GaN(질화갈륨) 기반 전력반도체 자체 개발로 경쟁력 강화
- 중장기 성장 포텐셜은 전력반도체. 18년부터 자회사 에이프로세미콘을 통해 GaN(질화갈륨) 기반 전력반도체 소자 개발. GaN Epi 웨이퍼 생산 기술 확보 성공
- 지난 3월 약 60억원 투자 GaN Epi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MOCVD 장비 도입. 하반기 양산 계획. 기존 장비용 실리콘반도체를 GaN 전력반도체로 대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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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토에버(307950.KQ): 2분기부터 본격화되는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트론 합병 시너지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gZFkqU

1. 무난했던 1분기 실적, 2분부터 본격화 되는 합병 시너지
-2021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566억원(+8.4%, YoY)과 영업이익 115억원(+0.8%, YoY)을 시현
-사업부별 매출액은 SI 부문이 1,568억원(6.9%, YoY), ITO 부문이 1,998억원(9.6%, YoY)로 ITO 매출 성장세가 돋보임

2. 2분기부터 반영될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트론 실적
-지난 4월 1일,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엠엔소프트와, 현대오트론과의 합병을 마침
-현대자동차 전용 네비게이션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현대엠엔소프트와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현대오트론과 통합한 현대오토에버는 ‘완성차-데이터센터-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통한 자율주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전망
-C-ITS 자율주행 인프라 사업에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법인을 통해 인프라 사업에 주력할 예정
-그리고 피합병법인과 함께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차량 엣지 컴퓨팅-클라우드 등의 사업 전개로 완전자율주행을 위한 인프라부터 차량 아키텍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

3. 현대차와 함께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다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피합병법인 매출액이 반영되며 2021년 예상 매출액 1조9,270억원(+23.3%, YoY), 영업이익 1,139억원(+31.2%, YoY)전망
-이번 합병으로 그룹내 분산되어 있던 차량용 소프트웨어 역량을 통합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미래 사업의 중요 포석으로 소프트웨어 표준화와 통합 생태계를 구축 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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