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미래산업팀/로봇/AI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제노코(361390.KQ)★★
2026.02.11 (현재 주가: 27,700원)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저궤도통신위성(6G) 탑재컴퓨터(OBC) 개발
계약금액: 56억 원 (매출 대비 9.85%)
계약상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계약기간: 2026.02.10 ~ 2028.10.31
공시링크: https://t.me/dartAll/654841
★★제노코(361390.KQ)★★
2026.02.11 (현재 주가: 27,700원)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저궤도통신위성(6G) 탑재컴퓨터(OBC) 개발
계약금액: 56억 원 (매출 대비 9.85%)
계약상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계약기간: 2026.02.10 ~ 202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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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제노코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11900332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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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하나증권 미래산업팀/로봇/AI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쎄트렉아이(099320.KQ)★★
26.02.12(현재가: 173,900원)
(시가총액: 1조 9,04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 계약상대 : 해외기관
- 계약내용 :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 공급지역 : 해외
- 계약금액 : 2,831억
- 계약시작 : 2026-02-10
- 계약종료 : 2035-02-09
- 계약기간 : 9년
- 매출대비 : 165.26%
- 공시링크: https://bit.ly/4aAZS3w
★★하나증권 발간 리포트★★
- 쎄트렉아이 (099320.KQ): 2026년에도 탄탄한 실적 성장 흐름 이어질 전망
- 자료 링크: https://bit.ly/4cpziwz
★★쎄트렉아이(099320.KQ)★★
26.02.12(현재가: 173,900원)
(시가총액: 1조 9,04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 계약상대 : 해외기관
- 계약내용 :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 공급지역 : 해외
- 계약금액 : 2,831억
- 계약시작 : 2026-02-10
- 계약종료 : 2035-02-09
- 계약기간 : 9년
- 매출대비 : 16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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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발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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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링크: https://bit.ly/4cpziwz
[하나증권 미래산업팀/로봇/AI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에스엠코어(007820.KQ)★★
- 2026.02.12 (현재가 : 6,020원)
(시가총액: 1,206억)
2026.02.12 17:35:39
기업명: 에스엠코어(시가총액: 1,2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etronet LNG Limited
계약내용 : 물류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526억
계약시작 : 2025-12-16
계약종료 : 2027-08-15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3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133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78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820
★★에스엠코어(007820.KQ)★★
- 2026.02.12 (현재가 : 6,020원)
(시가총액: 1,206억)
2026.02.12 17:35:39
기업명: 에스엠코어(시가총액: 1,2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etronet LNG Limited
계약내용 : 물류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526억
계약시작 : 2025-12-16
계약종료 : 2027-08-15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3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133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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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삼영 (003720.KQ): 구조적 수요 확대 구간, 이익 레벨 상향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uly.kr/BpGcWh4
1. 4Q25 설비 정비 마무리, 1Q26 가동 정상화 효과 본격화
- (1)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9억원(-6.4% QoQ, +33.8% YoY), 영업이익 48억원(-14.9% QoQ, +136.0% YoY)으로 전망
- 3분기 대비 외형과 수익성이 소폭 둔화된 것은 노후 설비 정비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동사는 4분기 중 변압기 40개 중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정비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생산 중단이 반영되며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짐
- 다만 이는 노후 설비를 선제적으로 정비한 조치로, 12월 신규 라인은 부품 교체를 마치고 정상 가동에 진입한 상태
- (2)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억원(+11.1% QoQ, +52.0% YoY), 영업이익 58억원(+22.3% QoQ, +158.0% YoY)으로 정비 완료에 따른 가동 정상화 효과가 본격화되는 구간
- 영업이익은 최대 60억원 내외까지 개선 가능
- 5~6μm 제품 생산은 안정화되고 있으며, 1월 공급량은 900톤대 월 기준 최대치가 예상
- 2~3월 물량 역시 확대 흐름을 이어갈 전망
2.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내재화, 수익 구조 개선 병행
- (1) 커패시터 필름의 적용 영역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 산업 자동화,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
- 최근 산업용 로봇 구동 모듈과 전력 제어 장치 내 커패시터 필름 채용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과 유틸리티 인프라 투자 역시 ESS 및 변압기용 PCS 수요 증가로 연결
- DC-Link 회로 내 커패시터 필름는 고전압·고내구성 특성으로 인해 사실상 표준 부품으로 자리 잡은 상황
- 동사는 신규 라인을 통해 4~5μm급 ESS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11~12μm급 발전설비향 제품은 구라인에서 대응 중
- 특히 유럽향 12μm 제품은 국내 대비 약 50% 높은 단가가 형성돼 있어 믹스 개선 효과가 유의미
- 유럽 고객사의 추가 물량 요청도 이어지고 있어 고수익 비중 확대가 가능
- (2) 한편 캐스코 인수를 통한 중공업 부문 내재화 전략도 진행 중
- 실린더 주조 설비 증설과 약 300억원 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가공 중심 구조에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
- 이는 원가 경쟁력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하는 전략으로 해석
3. 구조적 수요 확대, 이익 체력 가시화 구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96억원(+30.1% YoY), 영업이익 254억원(+69.9% YoY)으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
- 1분기 최대 공급량 달성 전망과 유럽 고단가 시장 확대, 신규 라인의 초박막 제품 전환 추진, 2차전지 절연필름 고객 확보 가능성을 감안하면 상반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되는 국면
-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부문의 안정적 이익 기여가 병행되면서 전사 수익 구조는 과거 대비 한층 개선된 형태로 재편되고 있음
- 중기적으로는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삼영 (003720.KQ): 구조적 수요 확대 구간, 이익 레벨 상향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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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Q25 설비 정비 마무리, 1Q26 가동 정상화 효과 본격화
- (1)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9억원(-6.4% QoQ, +33.8% YoY), 영업이익 48억원(-14.9% QoQ, +136.0% YoY)으로 전망
- 3분기 대비 외형과 수익성이 소폭 둔화된 것은 노후 설비 정비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동사는 4분기 중 변압기 40개 중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정비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생산 중단이 반영되며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짐
- 다만 이는 노후 설비를 선제적으로 정비한 조치로, 12월 신규 라인은 부품 교체를 마치고 정상 가동에 진입한 상태
- (2)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억원(+11.1% QoQ, +52.0% YoY), 영업이익 58억원(+22.3% QoQ, +158.0% YoY)으로 정비 완료에 따른 가동 정상화 효과가 본격화되는 구간
- 영업이익은 최대 60억원 내외까지 개선 가능
- 5~6μm 제품 생산은 안정화되고 있으며, 1월 공급량은 900톤대 월 기준 최대치가 예상
- 2~3월 물량 역시 확대 흐름을 이어갈 전망
2.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내재화, 수익 구조 개선 병행
- (1) 커패시터 필름의 적용 영역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 산업 자동화,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
- 최근 산업용 로봇 구동 모듈과 전력 제어 장치 내 커패시터 필름 채용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과 유틸리티 인프라 투자 역시 ESS 및 변압기용 PCS 수요 증가로 연결
- DC-Link 회로 내 커패시터 필름는 고전압·고내구성 특성으로 인해 사실상 표준 부품으로 자리 잡은 상황
- 동사는 신규 라인을 통해 4~5μm급 ESS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11~12μm급 발전설비향 제품은 구라인에서 대응 중
- 특히 유럽향 12μm 제품은 국내 대비 약 50% 높은 단가가 형성돼 있어 믹스 개선 효과가 유의미
- 유럽 고객사의 추가 물량 요청도 이어지고 있어 고수익 비중 확대가 가능
- (2) 한편 캐스코 인수를 통한 중공업 부문 내재화 전략도 진행 중
- 실린더 주조 설비 증설과 약 300억원 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가공 중심 구조에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
- 이는 원가 경쟁력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하는 전략으로 해석
3. 구조적 수요 확대, 이익 체력 가시화 구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96억원(+30.1% YoY), 영업이익 254억원(+69.9% YoY)으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
- 1분기 최대 공급량 달성 전망과 유럽 고단가 시장 확대, 신규 라인의 초박막 제품 전환 추진, 2차전지 절연필름 고객 확보 가능성을 감안하면 상반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되는 국면
-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부문의 안정적 이익 기여가 병행되면서 전사 수익 구조는 과거 대비 한층 개선된 형태로 재편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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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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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서울옥션 (063170.KQ): 메이저 경매 출품 규모 증가 추세 ★
원문링크: https://bit.ly/4aCbZx7
1. 26년 1월 미술 경매 Review
- 1월 27일 서울옥션 113점, 50억원 규모로 출품해서 낙찰률 72.6%를 기록
- 낙찰총액은 41.5억원을 기록
- 1월 28일 케이옥셕은 92점, 98억원 규모로 출품해서 낙찰률 71.7%를 기록
-낙찰총액은 69.0억원을 기록
- 1월에는 인기 작가 작품 위주 선호 현상이 이어졌으며 낙찰률 등 일종의 시장 활성도 지표 반등이 확인
- 2021년까지는 아니지만 2022년 하반기 수준의 낙찰률 정도로 시장이 회복했다고 판단
2. 26년 2월 경매도 반등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2월 메이저 오프라인 경매 작품 출품수는 21년 187점, 22년 140점, 23년 139점, 24년 88점. 25년 125점
- 26년 2월 26일에는 143점 출품이 계획되어 있으며, 낮음 추정가 기준 총액 84억원 규모로 출품
- 26년 1월에 113점, 50억원 규모의 출품에서 2월 총 출품 수량과 금액 모두 상승
- 서울옥션이 1월 경매를 하는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에 1월과 2월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
- 그러나 서울옥션이 1월에 경매를 진행했다는 것은 국내 1위 미술품 경매사가 내부적으로 시장이 반등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시그널로 볼 수 있다고 생각
- 그리고 시장 반등이 확인되면 올해 조금씩 경매의 규모를 키워 작품들을 출품할 것으로 예상
- 올해 1분기 시장 추이를 면밀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음
- 특히 경쟁사인 케이옥션 지표를 모니터링하는 것도 중요
- 케이옥션은 서울옥션 오프라인 경매 다음날인 27일에 2월 메이저 경매를 진행이며, 83점, 92억원 규모로 출품이 예정으로 1월 대비 큰 차이가 없는 수준
- 다만 출품 규모가 비슷한 만큼 2월에도 1월과 유사한 낙찰총액을 기록한다면 26년 1월과 2월, 2개월 합산 경매 실적은 작년 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할 것으로 추정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1년-25년 미술품 경매 출품 규모 추이를 관찰해 보면 경매사들의 경매 연간 실적이 좋은 경우 4-6월에 사이에 규모가 커지는 경향이 확인
- 연초 시장 반응을 보고 경매사들이 봄 시즌을 준비하기 때문
- 서울옥션/케이옥션 업체별로 각각 100억원 이상을 출품하게 된다면 본격적인 미술품 경매 시장 반등 시그널로 봐도 된다는 의견에 변함이 없음
- 미술품 거래 호황기에 상품 비중이 높아지는 서울옥션은 코로나19 이후 재고자산 규모를 700억원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노력 중
- 현재 사업 구조적으로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미술품 수요가 반등할 경우 21년 POR 35배 수준의 멀티플 부여가 가능
- 2Q26 미술품에 대한 충분한 수요가 있는지 확인 후 서울옥션 연간 실적 추정이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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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6년 1월 미술 경매 Review
- 1월 27일 서울옥션 113점, 50억원 규모로 출품해서 낙찰률 72.6%를 기록
- 낙찰총액은 41.5억원을 기록
- 1월 28일 케이옥셕은 92점, 98억원 규모로 출품해서 낙찰률 71.7%를 기록
-낙찰총액은 69.0억원을 기록
- 1월에는 인기 작가 작품 위주 선호 현상이 이어졌으며 낙찰률 등 일종의 시장 활성도 지표 반등이 확인
- 2021년까지는 아니지만 2022년 하반기 수준의 낙찰률 정도로 시장이 회복했다고 판단
2. 26년 2월 경매도 반등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2월 메이저 오프라인 경매 작품 출품수는 21년 187점, 22년 140점, 23년 139점, 24년 88점. 25년 125점
- 26년 2월 26일에는 143점 출품이 계획되어 있으며, 낮음 추정가 기준 총액 84억원 규모로 출품
- 26년 1월에 113점, 50억원 규모의 출품에서 2월 총 출품 수량과 금액 모두 상승
- 서울옥션이 1월 경매를 하는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에 1월과 2월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
- 그러나 서울옥션이 1월에 경매를 진행했다는 것은 국내 1위 미술품 경매사가 내부적으로 시장이 반등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시그널로 볼 수 있다고 생각
- 그리고 시장 반등이 확인되면 올해 조금씩 경매의 규모를 키워 작품들을 출품할 것으로 예상
- 올해 1분기 시장 추이를 면밀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음
- 특히 경쟁사인 케이옥션 지표를 모니터링하는 것도 중요
- 케이옥션은 서울옥션 오프라인 경매 다음날인 27일에 2월 메이저 경매를 진행이며, 83점, 92억원 규모로 출품이 예정으로 1월 대비 큰 차이가 없는 수준
- 다만 출품 규모가 비슷한 만큼 2월에도 1월과 유사한 낙찰총액을 기록한다면 26년 1월과 2월, 2개월 합산 경매 실적은 작년 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할 것으로 추정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1년-25년 미술품 경매 출품 규모 추이를 관찰해 보면 경매사들의 경매 연간 실적이 좋은 경우 4-6월에 사이에 규모가 커지는 경향이 확인
- 연초 시장 반응을 보고 경매사들이 봄 시즌을 준비하기 때문
- 서울옥션/케이옥션 업체별로 각각 100억원 이상을 출품하게 된다면 본격적인 미술품 경매 시장 반등 시그널로 봐도 된다는 의견에 변함이 없음
- 미술품 거래 호황기에 상품 비중이 높아지는 서울옥션은 코로나19 이후 재고자산 규모를 700억원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노력 중
- 현재 사업 구조적으로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미술품 수요가 반등할 경우 21년 POR 35배 수준의 멀티플 부여가 가능
- 2Q26 미술품에 대한 충분한 수요가 있는지 확인 후 서울옥션 연간 실적 추정이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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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한스바이오메드 (042520.KQ): 26년 더 빠른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rpEVj6
1. 셀르디엠 효과가 조금씩 보여
- CY4Q25 매출액 303억원(YoY +52.3%), 영업이익 21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 피부이식재 140억원(YoY +174.1%), 뼈이식재 67억원(YoY +25.0%), 의료기기 82억원(YoY 9.7%) 등 3개 주요 사업 부문이 전사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
- 고마진 셀르디엠(피부이식재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4분기에 상여금 관련 일회성 비용이 7억원 가량 포함되었음에도 OPM은 6.8%를 기록
- 앞으로 셀르디엠 제품 생산량이 늘면서 전사 마진율 개선도 지속될 것
2. 셀르디엠 생산 및 판매 속도
- 현재 셀르디엠 제품은 대형 성형/피부과 전문병원 위주로 공급
- 자회사 민트메디컬을 통해 주로 납품되고 있으며, 거래처는 26년 1월 병원 약 270곳에서 2월 약 350곳으로 확대
- 월 제품 판매량은 25년 12월 1.35만개 수준이었는데, 26년 4월 전에 약 4.0만개로 생산량을 확대
- 현재 모든 제품이 생산 즉시 판매되고 있는 만큼 기존 계획보다 더 빠르게 생산량을 확대
- 월 4만개 중 2만개는 기존 민트메디컬, 1만개는 에스테틱샵 타깃 신규 1-3개의 유통 파트너, 1만개는 일본 인픽스(INFIX)를 통해서 피부미용 시장에 공급될 것
- 현재 셀르디엠 생산은 1교대 체재로 되고 있는데, 2교대 체재로 전환하면 월 5.5만개 생산이 가능하고, 필요하다면 유휴 공간까지 활용해 4-5개월 안에 월 8만개 제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 현재 피부이식 제품을 만들기 위한 소재나 제조 인력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월 8만개의 수요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 이는 셀르디엠 가격이 고정적이라면 단일 제품으로만 연간 650-750억원 규모의 매출액 달성이 가능한 물량
3. 셀르디엠, 실적 연속성을 증명할 것
- 현재 ECM 스킨부스터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
- 셀르디엠의 병원 시술 가격이 계속 오르는 등 시장 반응은 뜨거움
- 시술 효과가 오래가고, 통증과 다운 타임이 기존 시장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적다는게 장점
- 한스바이오메드의 경우 2천개 넘는 민트메디컬 병원 네트워크 중에서 셀르디엠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보여줄 수 있다고 판단되는 핵심 거래처들부터 납품 중
- 보수적인 전략임에도 25년 12월 기준 휴메딕스 유통 ECM 제품 수량을 셀르디엠이 이미 넘어섰을 가능성이 있음
- 4월 생산을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리기 전에 한스바이오메드 주식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된다고 생각
- 26년 2월 2일 보고서를 통해서도 시장과 소통했지만, 한스바이오메드 주식은 지금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 셀르디엠이 한 개 분기 더 성장해 제품 실적 연속성이 증명되고, 이익률 기여도까지 확인되면 주가가 매우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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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바이오메드 (042520.KQ): 26년 더 빠른 성장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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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셀르디엠 효과가 조금씩 보여
- CY4Q25 매출액 303억원(YoY +52.3%), 영업이익 21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 피부이식재 140억원(YoY +174.1%), 뼈이식재 67억원(YoY +25.0%), 의료기기 82억원(YoY 9.7%) 등 3개 주요 사업 부문이 전사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
- 고마진 셀르디엠(피부이식재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4분기에 상여금 관련 일회성 비용이 7억원 가량 포함되었음에도 OPM은 6.8%를 기록
- 앞으로 셀르디엠 제품 생산량이 늘면서 전사 마진율 개선도 지속될 것
2. 셀르디엠 생산 및 판매 속도
- 현재 셀르디엠 제품은 대형 성형/피부과 전문병원 위주로 공급
- 자회사 민트메디컬을 통해 주로 납품되고 있으며, 거래처는 26년 1월 병원 약 270곳에서 2월 약 350곳으로 확대
- 월 제품 판매량은 25년 12월 1.35만개 수준이었는데, 26년 4월 전에 약 4.0만개로 생산량을 확대
- 현재 모든 제품이 생산 즉시 판매되고 있는 만큼 기존 계획보다 더 빠르게 생산량을 확대
- 월 4만개 중 2만개는 기존 민트메디컬, 1만개는 에스테틱샵 타깃 신규 1-3개의 유통 파트너, 1만개는 일본 인픽스(INFIX)를 통해서 피부미용 시장에 공급될 것
- 현재 셀르디엠 생산은 1교대 체재로 되고 있는데, 2교대 체재로 전환하면 월 5.5만개 생산이 가능하고, 필요하다면 유휴 공간까지 활용해 4-5개월 안에 월 8만개 제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 현재 피부이식 제품을 만들기 위한 소재나 제조 인력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월 8만개의 수요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 이는 셀르디엠 가격이 고정적이라면 단일 제품으로만 연간 650-750억원 규모의 매출액 달성이 가능한 물량
3. 셀르디엠, 실적 연속성을 증명할 것
- 현재 ECM 스킨부스터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
- 셀르디엠의 병원 시술 가격이 계속 오르는 등 시장 반응은 뜨거움
- 시술 효과가 오래가고, 통증과 다운 타임이 기존 시장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적다는게 장점
- 한스바이오메드의 경우 2천개 넘는 민트메디컬 병원 네트워크 중에서 셀르디엠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보여줄 수 있다고 판단되는 핵심 거래처들부터 납품 중
- 보수적인 전략임에도 25년 12월 기준 휴메딕스 유통 ECM 제품 수량을 셀르디엠이 이미 넘어섰을 가능성이 있음
- 4월 생산을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리기 전에 한스바이오메드 주식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된다고 생각
- 26년 2월 2일 보고서를 통해서도 시장과 소통했지만, 한스바이오메드 주식은 지금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 셀르디엠이 한 개 분기 더 성장해 제품 실적 연속성이 증명되고, 이익률 기여도까지 확인되면 주가가 매우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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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스몰캡팀입니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우주 포럼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기관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하나증권 우주 포럼★★
▶ 주요 주제: 우주산업 글로벌 트렌드 및 기술 세미나
- 시간: 10시 00분
- 주제: 차세대 위성 기술 트랜드: SAR, 군집위성 그리고 우주 탐사
- 발표자: 김철기 교수
- 시간: 13시 10분
- 주제: 글로벌 우주산업 트렌드와 새로운 패권 경쟁
- 발표자: 한유건 애널리스트
- 시간: 14시 30분
- 주제: 위성사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제노코의 역할
- 발표자: 허성재 전무
▶ 일시: 2026년 2월 23일(월) 10:00~16:00 (총 3타임)
▶ 장소: 여의도 하나증권 17층 대회의실
▶ 대상: 기관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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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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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허성재 전무
▶ 일시: 2026년 2월 23일(월) 10:00~16:00 (총 3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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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티 (290550.KQ): 실적은 OLED·Auto, 멀티플은 로봇에서 ★
원문링크: https://buly.kr/9MS3Lfc
1. 선투자 국면 진입, 성장 전환을 위한 준비 단계
-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4,258억원(+5.6% YoY), 영업이익 212억원(-8.4% YoY)
- 폴더블 출하 호조로 외형은 성장함
- 다만 신규 S시리즈 출시가 2월로 조정되며 일부 물량이 1분기로 이연되었고,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선행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이는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투자 국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2. OLED·Auto·로보틱스, 3대 성장축 본격 가동
- ① IT OLED, 질적 성장 전환 구간 진입: 2026년 243억원(신규), 2027년 698억원(+188%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북미 고객사향 OLED 태블릿 1개 모델 양산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2개 모델로 채택이 확대되는 구조
- 단순 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ASP 상승이 동반된다는 점이 핵심
- 모바일 SMT대비 태블릿·노트북용채용 수량이 크게 증가하는 부분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 이는 수익 체질 개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 해석
- ② Automobile, 실적 성장의 중심축으로 부상: 2026년 1,530억원(+29% YoY), 2027년 2,894억원(+89% YoY)으로 성장 탄력이 강화되는 구간
- WPC 매출은 907억원에서 1,493억원으로 확대되는 구조이며, 2027년 기준 5개년 수주잔고 4,300억원을 기반으로 40% 수준의 점유율 확보 가능
- Auto OLED 역시 2026년 396억원에서 2027년 1,170억원으로 외형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3개년 수주잔고는 420억원에서 1,250억원으로 증가 추세
-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 채택 확대와 모델 수 증가는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이며, 전장 부문은 보완적 사업을 넘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음
- ③ 로보틱스, 단순 신사업이 아닌 포지셔닝 변화: 로보틱스는 WPC, ESS BMS, FPCA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되는 전략 사업
- 최근 북미 소재 고객사와 로봇용 충전 모듈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샘플 공급과 양산 전환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초기 납품이 개시될 경우 하반기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
-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이 북미·한국·중국 중심으로 재편되는 환경에서 초기 벤더 진입은 전략적 의미가 큼
- 단순 신규 매출 추가가 아닌 산업 내 포지셔닝 변화의 신호로 해석되어야 함
- 이는 멀티플 확장을 촉발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
3. 실적 점프 구간 진입, 이제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 실적의 본격적인 레벨업은 2027년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
-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231억원(+39.3% YoY), 영업이익 510억원(+105.1% YoY)으로, 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되는 구간
- 이는 IT OLED와 Auto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는 결과로 해석
- 이에 앞서 2026년은 성장 구조가 구체화되는 전환기로 보는 것이 타당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92억원(+21.9% YoY), 영업이익 249억원(+17.6% YoY)
- 북미 대응을 위해 조지아 공장은 상반기 셋업을 시작으로 연내 정상 가동을 목표
- 감가상각비 증가 요인은 존재하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
- 밸류에이션의 결정적 트리거는 로보틱스가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이제는 단순 계열사 프레임이 아닌 독자적 성장 동력 관점에서 재평가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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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티 (290550.KQ): 실적은 OLED·Auto, 멀티플은 로봇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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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투자 국면 진입, 성장 전환을 위한 준비 단계
-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4,258억원(+5.6% YoY), 영업이익 212억원(-8.4% YoY)
- 폴더블 출하 호조로 외형은 성장함
- 다만 신규 S시리즈 출시가 2월로 조정되며 일부 물량이 1분기로 이연되었고,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선행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이는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투자 국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2. OLED·Auto·로보틱스, 3대 성장축 본격 가동
- ① IT OLED, 질적 성장 전환 구간 진입: 2026년 243억원(신규), 2027년 698억원(+188%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북미 고객사향 OLED 태블릿 1개 모델 양산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2개 모델로 채택이 확대되는 구조
- 단순 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ASP 상승이 동반된다는 점이 핵심
- 모바일 SMT대비 태블릿·노트북용채용 수량이 크게 증가하는 부분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 이는 수익 체질 개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 해석
- ② Automobile, 실적 성장의 중심축으로 부상: 2026년 1,530억원(+29% YoY), 2027년 2,894억원(+89% YoY)으로 성장 탄력이 강화되는 구간
- WPC 매출은 907억원에서 1,493억원으로 확대되는 구조이며, 2027년 기준 5개년 수주잔고 4,300억원을 기반으로 40% 수준의 점유율 확보 가능
- Auto OLED 역시 2026년 396억원에서 2027년 1,170억원으로 외형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3개년 수주잔고는 420억원에서 1,250억원으로 증가 추세
-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 채택 확대와 모델 수 증가는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이며, 전장 부문은 보완적 사업을 넘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음
- ③ 로보틱스, 단순 신사업이 아닌 포지셔닝 변화: 로보틱스는 WPC, ESS BMS, FPCA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되는 전략 사업
- 최근 북미 소재 고객사와 로봇용 충전 모듈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샘플 공급과 양산 전환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초기 납품이 개시될 경우 하반기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
-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이 북미·한국·중국 중심으로 재편되는 환경에서 초기 벤더 진입은 전략적 의미가 큼
- 단순 신규 매출 추가가 아닌 산업 내 포지셔닝 변화의 신호로 해석되어야 함
- 이는 멀티플 확장을 촉발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
3. 실적 점프 구간 진입, 이제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 실적의 본격적인 레벨업은 2027년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
-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231억원(+39.3% YoY), 영업이익 510억원(+105.1% YoY)으로, 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되는 구간
- 이는 IT OLED와 Auto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는 결과로 해석
- 이에 앞서 2026년은 성장 구조가 구체화되는 전환기로 보는 것이 타당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92억원(+21.9% YoY), 영업이익 249억원(+17.6% YoY)
- 북미 대응을 위해 조지아 공장은 상반기 셋업을 시작으로 연내 정상 가동을 목표
- 감가상각비 증가 요인은 존재하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
- 밸류에이션의 결정적 트리거는 로보틱스가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이제는 단순 계열사 프레임이 아닌 독자적 성장 동력 관점에서 재평가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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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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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Overweight): 별빛 아래의 전쟁: 우주경제 확장과 우주 패권의 재편 ★
원문링크: https://bit.ly/3OoFWJC
1) 우주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글로벌 시장 현황
2) 트럼프 정책 수혜와 2026년 대형 이벤트 효과
3) 스페이스X, 압도적 지배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4) 우주 패러다임의 변화와 우주 안보의 중요성
5) 차세대 우주전 무기체계의 부상
6) 국내 우주 섹터별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7) 미국 우주 섹터별 대표 Pureplay 종목 점검
★ Top Picks: 쎄트렉아이(099320), 인텔리안테크(189300), 컨텍(451760), 제노코(361390), 스피어(347700), 에이치브이엠(295310), 알멕(354320), 이노스페이스(46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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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Overweight): 별빛 아래의 전쟁: 우주경제 확장과 우주 패권의 재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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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주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글로벌 시장 현황
2) 트럼프 정책 수혜와 2026년 대형 이벤트 효과
3) 스페이스X, 압도적 지배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4) 우주 패러다임의 변화와 우주 안보의 중요성
5) 차세대 우주전 무기체계의 부상
6) 국내 우주 섹터별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7) 미국 우주 섹터별 대표 Pureplay 종목 점검
★ Top Picks: 쎄트렉아이(099320), 인텔리안테크(189300), 컨텍(451760), 제노코(361390), 스피어(347700), 에이치브이엠(295310), 알멕(354320), 이노스페이스(46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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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유브랜즈 (481070.KQ): 26년 유통망 확장 효과 나타난다 ★
원문링크: https://bit.ly/475YQeD
1. 이번 영업이익 연간 기준 감소, 분기 기준 성장은 실적 턴어라운드 초입 시그널
- 25년 매출액 602억원(YoY +35.0%), 영업이익 101억원(YoY -19.0%)을 기록
- 매출액 성장은 국내외 오프라인 매장 확장, 겨울철 카테고리 확대에 기인
- 영업이익 감소는 오프라인 관련 인건비 증가와, 기존 핵심 제품인 레인부츠의 온라인 실적 부진 때문
- 4Q25 매출액은 266억원(YoY +75.3%), 영업이익 59(YoY +27.0%. OPM 22.1%)을 기록
- 4Q24 대비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는데, 대부분 매장 수 확대로 인한 판관비율 상승 영향
- 영업이익의 연간/분기 단위 성장률 차이는 에이브랜즈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레인부츠에서 스니커즈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변경했기 때문
- 일시적 현상이며, 26년 연간/분기 기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할 것으로 예상
2. 26년 매출액 1,000억원 보자
- 25년 12월 보고서를 통해 에이유브랜즈가 25년 매출액 600억원대를 목표하고, 영업이익 100-12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제시한 바 있음
- 실제로 2H25만 국내외 오프라인 매장 19개를 빠르게 늘려(25년 연말 기준 24개로 확대) 실적 목표치를 지켜냄
- 현재 오프라인 매출액은 중국 월 20억원, 해외(중국 외) 월 10억원, 국내 월 20억원으로 추정
- 26년 매장수 확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데 현재까지 매장 확대는 중국에서만 이루어졌으며, 26년 2월 YTD 기준 항저우 Mixc/충칭 Mixc/상해 APM 3개 매장이 추가됨
- 26년을 볼 때 중국에서 월평균 1-2개 매장 확대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다고 보여짐
- 중국 오프라인 매장당 평균 매출액이 2억원 수준에서 안정화되고 있으며, 매장 확대가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것을 감안할 때 26년 오프라인 관련 매출액만 83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온라인까지 포함하면 26년에 매출액 1,000억원 돌파에 도전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률은 오프라인 비중이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15% 달성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에이유브랜즈는 20% 이상을 목표 중
- 26년 중국 스니커즈/운동화 판매량과 4Q26 매출액 성장에 기여할 중국 현지 생산 Montgomery 더플코트의 성패에 따라서 이익률의 업사이드가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026년 에이유브랜즈가 중국에서 고성장할 것
- 이미 1월 매출액은 작년 대비 100% 가까이 성장
- 27년 내로 중국에서 50개 매장을 구축할 계획
- 중국에서만 1,000-1,200억원 규모 매출액을 기록하는 업체가 되는 것
- 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0.0% 이상 증가하며 PER 30배의 멀티플 부여도 가능
- 따라서 에이유브랜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변함없이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26년 소비재/의류 업종 투자자 포트폴리오에 꼭 보유해야되는 종목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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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에이유브랜즈 (481070.KQ): 26년 유통망 확장 효과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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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영업이익 연간 기준 감소, 분기 기준 성장은 실적 턴어라운드 초입 시그널
- 25년 매출액 602억원(YoY +35.0%), 영업이익 101억원(YoY -19.0%)을 기록
- 매출액 성장은 국내외 오프라인 매장 확장, 겨울철 카테고리 확대에 기인
- 영업이익 감소는 오프라인 관련 인건비 증가와, 기존 핵심 제품인 레인부츠의 온라인 실적 부진 때문
- 4Q25 매출액은 266억원(YoY +75.3%), 영업이익 59(YoY +27.0%. OPM 22.1%)을 기록
- 4Q24 대비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는데, 대부분 매장 수 확대로 인한 판관비율 상승 영향
- 영업이익의 연간/분기 단위 성장률 차이는 에이브랜즈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레인부츠에서 스니커즈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변경했기 때문
- 일시적 현상이며, 26년 연간/분기 기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할 것으로 예상
2. 26년 매출액 1,000억원 보자
- 25년 12월 보고서를 통해 에이유브랜즈가 25년 매출액 600억원대를 목표하고, 영업이익 100-12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고 제시한 바 있음
- 실제로 2H25만 국내외 오프라인 매장 19개를 빠르게 늘려(25년 연말 기준 24개로 확대) 실적 목표치를 지켜냄
- 현재 오프라인 매출액은 중국 월 20억원, 해외(중국 외) 월 10억원, 국내 월 20억원으로 추정
- 26년 매장수 확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데 현재까지 매장 확대는 중국에서만 이루어졌으며, 26년 2월 YTD 기준 항저우 Mixc/충칭 Mixc/상해 APM 3개 매장이 추가됨
- 26년을 볼 때 중국에서 월평균 1-2개 매장 확대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다고 보여짐
- 중국 오프라인 매장당 평균 매출액이 2억원 수준에서 안정화되고 있으며, 매장 확대가 단계별로 이루어지는 것을 감안할 때 26년 오프라인 관련 매출액만 83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온라인까지 포함하면 26년에 매출액 1,000억원 돌파에 도전하게 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률은 오프라인 비중이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15% 달성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에이유브랜즈는 20% 이상을 목표 중
- 26년 중국 스니커즈/운동화 판매량과 4Q26 매출액 성장에 기여할 중국 현지 생산 Montgomery 더플코트의 성패에 따라서 이익률의 업사이드가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026년 에이유브랜즈가 중국에서 고성장할 것
- 이미 1월 매출액은 작년 대비 100% 가까이 성장
- 27년 내로 중국에서 50개 매장을 구축할 계획
- 중국에서만 1,000-1,200억원 규모 매출액을 기록하는 업체가 되는 것
- 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0.0% 이상 증가하며 PER 30배의 멀티플 부여도 가능
- 따라서 에이유브랜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변함없이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26년 소비재/의류 업종 투자자 포트폴리오에 꼭 보유해야되는 종목이라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엔알비 (475230.KQ): 모듈러로 아파트 빨리 만듭시다 ★
원문링크: https://bit.ly/4aw7ohg
1. 4Q25는 모듈러 아파트 제작을 위한 준비 기간
- 2025년 매출액 596억원(YoY +12.9%), 영업이익 46억원(YoY -25.6%. OPM 7.8%)을 기록
- Precast Concrete(PC) 모듈러 판매가 실적으로 반영되면서 매출액이 증가
- 제품 판매의 매출액 비중이 4Q24 19.0%에서 4Q25 50.0%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임대 사업자에서 시설 제조사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
- 다만 철골에서 PC 생산 체제로 전환되면서 신규 설비 감가상각비(주요 설비 25년 10-11월에 구축 완료), 아파트 공사를 앞두고 대규모 채용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3Q25 기준으로 YoY 50.0%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감소
- 4분기 기준으로 보면 매출액은 104.2%, 영업이익은 8.1% 증가
- 4분기는 아파트 모듈러 제작을 위한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비용이 증가했지만,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인식되지 못한 시기였다고 판단
2. 26년에 주목해야되는 모듈러 판매 사업
- 올해부터 교실도 임대가 아니라 판매 비중을 높여갈 것
- 작년 군의중학교의 경우 130억원 규모의 판매가 이루어졌는데, 올해도 유사한 규모의 교실 판매가 예상
- 그 뿐만 아니라 작년 4분기 양구와 무안 간부 숙소 제작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국내 군 간부/병사 시설도 시공하는 사업자가 될 것
- 1Q26에는 학교 기숙사 수주 가능성도 높아 보여, 교실과 학교/군 숙소 판매 합산 매출액만 연간 300-400억원 규모로 커질 가능성이 높음
- 매년 연간 꾸준히 400-500억원 규모로 하고 있는 임대 사업에 추가되는 매출
- 또 LH(22층 의왕초평 계약 규모 900억원)/GH(25층 하남교산 계약규모 867억원로 추정되나 변경 가능)로부터 수주한 고층 주택 프로젝트 중 올해 의왕초평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1H26 공장 제작, 2H26 현장 설치 예정)되면서 엔알비의 실적이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 수도권 주택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LH/GH가 공공 모듈러 주택 시장 규모를 꾸준히 키울 것
- 26-28년 누적 2.5조원 규모의 아파트 발주가 예상
- 기존 교실 시장의 엔알비 M/S 30%를 신규 모듈러 아파트 시장에 대입해 본다면 엔알비가 향후 3년간 모듈러 주택만 7,500억원 가까이 수주한다는 계산이 나옴
- 높은 실적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업체라고 판단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현재 시가총액이 수주잔고 1배 수준(26년 2월 중순 2,630억원으로 추정)에서 거래 중
- 군 숙소/기숙사를 추가 수주해 1Q26 잔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업계는 공석인 LH사장 임명이 2Q26에 있을 것에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는 인선 후/지방선거 전 나올 모듈러 정책과 주택 발주 규모/속도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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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Q25는 모듈러 아파트 제작을 위한 준비 기간
- 2025년 매출액 596억원(YoY +12.9%), 영업이익 46억원(YoY -25.6%. OPM 7.8%)을 기록
- Precast Concrete(PC) 모듈러 판매가 실적으로 반영되면서 매출액이 증가
- 제품 판매의 매출액 비중이 4Q24 19.0%에서 4Q25 50.0%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임대 사업자에서 시설 제조사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
- 다만 철골에서 PC 생산 체제로 전환되면서 신규 설비 감가상각비(주요 설비 25년 10-11월에 구축 완료), 아파트 공사를 앞두고 대규모 채용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3Q25 기준으로 YoY 50.0%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감소
- 4분기 기준으로 보면 매출액은 104.2%, 영업이익은 8.1% 증가
- 4분기는 아파트 모듈러 제작을 위한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비용이 증가했지만,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인식되지 못한 시기였다고 판단
2. 26년에 주목해야되는 모듈러 판매 사업
- 올해부터 교실도 임대가 아니라 판매 비중을 높여갈 것
- 작년 군의중학교의 경우 130억원 규모의 판매가 이루어졌는데, 올해도 유사한 규모의 교실 판매가 예상
- 그 뿐만 아니라 작년 4분기 양구와 무안 간부 숙소 제작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국내 군 간부/병사 시설도 시공하는 사업자가 될 것
- 1Q26에는 학교 기숙사 수주 가능성도 높아 보여, 교실과 학교/군 숙소 판매 합산 매출액만 연간 300-400억원 규모로 커질 가능성이 높음
- 매년 연간 꾸준히 400-500억원 규모로 하고 있는 임대 사업에 추가되는 매출
- 또 LH(22층 의왕초평 계약 규모 900억원)/GH(25층 하남교산 계약규모 867억원로 추정되나 변경 가능)로부터 수주한 고층 주택 프로젝트 중 올해 의왕초평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1H26 공장 제작, 2H26 현장 설치 예정)되면서 엔알비의 실적이 고성장 할 것으로 예상
- 수도권 주택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LH/GH가 공공 모듈러 주택 시장 규모를 꾸준히 키울 것
- 26-28년 누적 2.5조원 규모의 아파트 발주가 예상
- 기존 교실 시장의 엔알비 M/S 30%를 신규 모듈러 아파트 시장에 대입해 본다면 엔알비가 향후 3년간 모듈러 주택만 7,500억원 가까이 수주한다는 계산이 나옴
- 높은 실적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업체라고 판단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현재 시가총액이 수주잔고 1배 수준(26년 2월 중순 2,630억원으로 추정)에서 거래 중
- 군 숙소/기숙사를 추가 수주해 1Q26 잔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업계는 공석인 LH사장 임명이 2Q26에 있을 것에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는 인선 후/지방선거 전 나올 모듈러 정책과 주택 발주 규모/속도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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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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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액트로 (290740.KQ): 북미향 전장·로봇 모멘텀 가시화 구간 ★
원문링크: https://buly.kr/GE9faht
1. 카메라 모듈 핵심부품과 검사·자동화 장비를 영위하는 기업
- 액트로는 카메라 모듈 핵심부품인 AF·OIS·폴디드줌 액추에이터를 개발·양산하는 전문 기업
- 스마트폰 카메라 구동계 부품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며, 성능검사장비·자동화 설비·테라헤르츠 기반 정밀검사 장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부품과 장비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
- 베트남 생산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세트업체에 공급 중이며, 2025년 잠정실적은 매출액 2,449억원(+20.6% YoY), 영업이익 66억원(+172.2% YoY, OPM 2.7%)을 기록
- 액추에이터 매출 증가와 자동화·검사장비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
2. 실적 체질을 바꾸는 세 가지 축
- ① 액추에이터의 안정적 기반 확보: 스마트폰 카메라 고사양화 흐름 속에서 폴디드줌·고성능 OIS 채택 모델이 확산
- 동사는 국내 S향 약 60%, 글로벌 업체향 약 25%, 중화권 고객사를 포함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출하 가시성을 확보
- 스마트폰용 액추에이터 OPM은 1~3% 수준이나, 전공정 자동화 내재화를 통해 수율 개선과 원가 절감을 병행
- 이는 단순 부품사와 차별화되는 경쟁 요소
- 2026년에도 액추에이터 매출 2,200억원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
- ② 북미향 6축 검사기·테라헤르츠, 고마진 장비 사업 본격화: 북미 세트업체향 6축 OIS 성능검사기 공급이 추진 중이며, 공간 효율성과 정밀도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
- 테라헤르츠 기반 검사 시스템은 글로벌 배터리 업체향 초도 물량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양극재 상·하 전극 동시 검사 기능이 강점
- 검사장비 OPM은 20% 이상, 테라헤르츠는 30% 이상으로 부품 대비 수익성이 높dma
- 장비 매출은 2025년 약 200억원에서, 2026년 신규 매출 반영되면서 350억원 수준으로 확대가 예상
- ③ 전장 카메라 히터·로봇용 액추에이터, 신규 시장 진입: 북미 완성차 업체향 전장 카메라 히터 어셈블리 공급이 진행될 예정
- 자율주행 환경에서 카메라의 기상 대응 기능은 필수 요소이며, 차량 1대당 복수 카메라가 적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채택 범위는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
- 전기차·로보택시 확산과 맞물려 중장기 출하량 증가가 기대
- 로봇용 카메라 액추에이터는 2분기 이후 초도 양산이 개시될 전망
- 해당 제품의 단가는 스마트폰 대비 높은 가격대로 형성될 것으로 보이며, 생산 기준 잠재 매출은 연간 700~1,000억원 규모로 추산
- 수익성 역시 모바일 대비 뚜렷한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양산 본격화 시 실적 체질 전환의 계기가 될 전망
3. 체질 변화와 평가 프레임의 전환
- 액트로가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는 2026년 매출액 2,600억원, OPM 5% 수준이며, 2027년에는 신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가되면서 매출액 3,000억원, OPM 10% 이상을 목표
- 제품 믹스 개선과 고부가 장비·전장·로봇 비중 확대에 기반한 수익성 구조 전환을 전제로 한 수치
-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부품주 프레임을 벗어나 성장주로 재평가되는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러한 구조 변화는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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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메라 모듈 핵심부품과 검사·자동화 장비를 영위하는 기업
- 액트로는 카메라 모듈 핵심부품인 AF·OIS·폴디드줌 액추에이터를 개발·양산하는 전문 기업
- 스마트폰 카메라 구동계 부품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며, 성능검사장비·자동화 설비·테라헤르츠 기반 정밀검사 장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부품과 장비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
- 베트남 생산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세트업체에 공급 중이며, 2025년 잠정실적은 매출액 2,449억원(+20.6% YoY), 영업이익 66억원(+172.2% YoY, OPM 2.7%)을 기록
- 액추에이터 매출 증가와 자동화·검사장비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
2. 실적 체질을 바꾸는 세 가지 축
- ① 액추에이터의 안정적 기반 확보: 스마트폰 카메라 고사양화 흐름 속에서 폴디드줌·고성능 OIS 채택 모델이 확산
- 동사는 국내 S향 약 60%, 글로벌 업체향 약 25%, 중화권 고객사를 포함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출하 가시성을 확보
- 스마트폰용 액추에이터 OPM은 1~3% 수준이나, 전공정 자동화 내재화를 통해 수율 개선과 원가 절감을 병행
- 이는 단순 부품사와 차별화되는 경쟁 요소
- 2026년에도 액추에이터 매출 2,200억원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
- ② 북미향 6축 검사기·테라헤르츠, 고마진 장비 사업 본격화: 북미 세트업체향 6축 OIS 성능검사기 공급이 추진 중이며, 공간 효율성과 정밀도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
- 테라헤르츠 기반 검사 시스템은 글로벌 배터리 업체향 초도 물량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양극재 상·하 전극 동시 검사 기능이 강점
- 검사장비 OPM은 20% 이상, 테라헤르츠는 30% 이상으로 부품 대비 수익성이 높dma
- 장비 매출은 2025년 약 200억원에서, 2026년 신규 매출 반영되면서 350억원 수준으로 확대가 예상
- ③ 전장 카메라 히터·로봇용 액추에이터, 신규 시장 진입: 북미 완성차 업체향 전장 카메라 히터 어셈블리 공급이 진행될 예정
- 자율주행 환경에서 카메라의 기상 대응 기능은 필수 요소이며, 차량 1대당 복수 카메라가 적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채택 범위는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
- 전기차·로보택시 확산과 맞물려 중장기 출하량 증가가 기대
- 로봇용 카메라 액추에이터는 2분기 이후 초도 양산이 개시될 전망
- 해당 제품의 단가는 스마트폰 대비 높은 가격대로 형성될 것으로 보이며, 생산 기준 잠재 매출은 연간 700~1,000억원 규모로 추산
- 수익성 역시 모바일 대비 뚜렷한 개선이 예상되는 만큼, 양산 본격화 시 실적 체질 전환의 계기가 될 전망
3. 체질 변화와 평가 프레임의 전환
- 액트로가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는 2026년 매출액 2,600억원, OPM 5% 수준이며, 2027년에는 신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가되면서 매출액 3,000억원, OPM 10% 이상을 목표
- 제품 믹스 개선과 고부가 장비·전장·로봇 비중 확대에 기반한 수익성 구조 전환을 전제로 한 수치
-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부품주 프레임을 벗어나 성장주로 재평가되는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러한 구조 변화는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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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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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알멕 (354320.KQ): 신사업 모멘텀으로 체질 개선 가속화 ★
원문링크: https://bit.ly/4rd72Bd
1. 국내 대표 첨단산업용 알루미늄 소재 전문기업
- 알멕은 알루미늄 압출,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 및 산업용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소재 전문 제조기업
- 국내 최고 수준의 알루미늄 Crash Alloy 소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주조부터 조립, 표면처리까지 일관 생산체계를 구축
- 주요 제품으로는 1) 전기차 배터리 모듈 케이스, 2) 배터리 팩 프레임, 3) 알루미늄 빌렛, 4) 방열 경량화 부품이며, 전기차 부품 매출 증가로 인해 2025년 실적은 온기 흑자전환에 성공
- 동사는 글로벌 Top-Tier EV, 내연기관 자동차 기업을 핵심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전방산업의 경량화, 고강도 소재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우주항공 및 전력용으로 포트폴리오와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 중
2.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사업 분야 진출
- 알루미늄은 순수한 금속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불순물 추출 및 다른 금속과의 합금을 통해 최적의 소재를 제조하기 위한 Alloying 기술이 필요
- 금속의 조직을 재배열하여 원하는 물성을 얻는 과정은 요리의 레시피와 같이 쉬운 작업 과정이 아님
- 알멕은 5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알루미늄 소재 핸들링에 특화되어 있으며, 원소재 빌렛 주조부터 압출, 가공, 표면 처리까지 전 공정 수직계열화를 통해 Full 밸류체인을 확보
- 약 4,500억원의 CAPA를 확보함과 동시에 원가 경쟁력, 제품 품질 등에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
- 동사는 이를 바탕으로 1) 우주항공, 2) 고전력 인프라 사업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
- 우주항공 분야는 글로벌 Top-Tire 업체와 협력사 등록을 완료했고, 현재 샘플 물량이 출하된 것으로 파악
- 1~2분기 중에 최종 퀄테스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결과에 따라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공급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올해 핵심 고객사의 발사 계획이 추가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소재 공급 물량은 확대될 전망
- 최근 공급망 이슈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구리 가격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대체 소재에 대한 관심이 확대 중
- 알멕은 구리 대비 3~4배 저렴한 알루미늄을 바탕으로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고전도 소재 개발에 성공함에 따라 데이터센터, ESS,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적용 산업 범위가 확대에 따른 중장기 수혜가 예상됨
3.제품 Mix 개선 및 원가 절감, 수익성 회복 국면 진입
-전기차 부품 판매 증가로 인해 알멕은 2025년 매출액 1,878억원(YoY+19.7%), 영업이익 62.4억원(YoY 흑자전환, OPM 3.3%)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 올해 동사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00억원(YoY+17.1%), 영업이익 135억원(YoY+116.3%, OPM 6.1%)을 기록할 전망
- 외형과 수익성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1) 기존 저가 수주 물량 해소, 2)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 Mix 개선, 3) 알루미늄 스크랩 리사이클링을 통한 원가 하락, 4) 우주항공 및 전도체 신사업 진출을 통한 신규 매출 증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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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대표 첨단산업용 알루미늄 소재 전문기업
- 알멕은 알루미늄 압출,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 및 산업용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소재 전문 제조기업
- 국내 최고 수준의 알루미늄 Crash Alloy 소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주조부터 조립, 표면처리까지 일관 생산체계를 구축
- 주요 제품으로는 1) 전기차 배터리 모듈 케이스, 2) 배터리 팩 프레임, 3) 알루미늄 빌렛, 4) 방열 경량화 부품이며, 전기차 부품 매출 증가로 인해 2025년 실적은 온기 흑자전환에 성공
- 동사는 글로벌 Top-Tier EV, 내연기관 자동차 기업을 핵심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전방산업의 경량화, 고강도 소재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우주항공 및 전력용으로 포트폴리오와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 중
2.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사업 분야 진출
- 알루미늄은 순수한 금속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불순물 추출 및 다른 금속과의 합금을 통해 최적의 소재를 제조하기 위한 Alloying 기술이 필요
- 금속의 조직을 재배열하여 원하는 물성을 얻는 과정은 요리의 레시피와 같이 쉬운 작업 과정이 아님
- 알멕은 5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알루미늄 소재 핸들링에 특화되어 있으며, 원소재 빌렛 주조부터 압출, 가공, 표면 처리까지 전 공정 수직계열화를 통해 Full 밸류체인을 확보
- 약 4,500억원의 CAPA를 확보함과 동시에 원가 경쟁력, 제품 품질 등에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
- 동사는 이를 바탕으로 1) 우주항공, 2) 고전력 인프라 사업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
- 우주항공 분야는 글로벌 Top-Tire 업체와 협력사 등록을 완료했고, 현재 샘플 물량이 출하된 것으로 파악
- 1~2분기 중에 최종 퀄테스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결과에 따라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공급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올해 핵심 고객사의 발사 계획이 추가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소재 공급 물량은 확대될 전망
- 최근 공급망 이슈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구리 가격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대체 소재에 대한 관심이 확대 중
- 알멕은 구리 대비 3~4배 저렴한 알루미늄을 바탕으로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고전도 소재 개발에 성공함에 따라 데이터센터, ESS,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적용 산업 범위가 확대에 따른 중장기 수혜가 예상됨
3.제품 Mix 개선 및 원가 절감, 수익성 회복 국면 진입
-전기차 부품 판매 증가로 인해 알멕은 2025년 매출액 1,878억원(YoY+19.7%), 영업이익 62.4억원(YoY 흑자전환, OPM 3.3%)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 올해 동사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00억원(YoY+17.1%), 영업이익 135억원(YoY+116.3%, OPM 6.1%)을 기록할 전망
- 외형과 수익성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1) 기존 저가 수주 물량 해소, 2)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 Mix 개선, 3) 알루미늄 스크랩 리사이클링을 통한 원가 하락, 4) 우주항공 및 전도체 신사업 진출을 통한 신규 매출 증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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