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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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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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흥국에프엔비 (189980.KQ): ‘두쫀쿠’ 골든볼, 자영업에 도움 많이 된다★

원문링크: https://buly.kr/HHe2eYT

- 국내 카페 매장에 식음료 원료와 상품을 공급하는 ODM 업체
- 25년에는 24년과 유사한 규모(24년 매출액 1,026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의 실적을 달성할 것
- 국내에서 개발된 두쫀쿠가 Netflix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와 IVE 장원영 글로벌 영향력에 힘입어 최근 두바이/미국/일본/중국서 판매가 개시되는 등 글로벌 바이럴이 시작될 가능성에 주목
- 베이커리 트렌드는 평균 3개월로, 1Q26 이후까지 ‘두쫀쿠’ 트렌드 지속 시 시장 기대치 상회 가능성 존재
- 26년 2월부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해외 직수입 확대 결정, 4Q25 대비 1Q26 일 판매액 급증으로 초기 물량 조기 소진
- 총 75톤 확보 시 매출액 1,110억원·영업이익 140억원·순이익 90억원 추정으로 트렌드 지속 여부가 실적 방향성의 핵심 변수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서울옥션 (063170.KQ): 먼저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

원문링크: https://buly.kr/APwUOij

- 미술품 거래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성이 높은 예술품을 소싱하는 능력이 뛰어난 업계 1위 업체
- 3Q25 누적 기준 매출액은 157억원, 영업적자 -23억원을 기록했다. 동일 기간 매출액 비중은 상품 35.7%, 경매 32.1%, 중개 17.2%. 담보대출 9.3%, 기타 5.7% 기록
-고액자산가들이 25년 신정부의 세금 정책 가시화를 기다리면서 미술품 거래가 활발하지 못했음
- 하지만 25년 12월 세제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고, 부동산/주식 등 자산들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미술품 낙찰률이 반등하는 과정에 있다고 봄
- 26년 1월 서울옥션은 50억원, 케이옥션은 98억원 규모의 미술품을 경매에 출품함
- 현시점 서울옥션의 경우 경매 시장 관련 실적이 이미 바닥을 지났다고 판단해, 주가도 곧 상승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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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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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로봇/AI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캐나다 밥콕 CEO 전격 방한...한화와 잠수함 사업 수주 마지막 '퍼즐' 짠다

- 글로벌 방산기업 밥콕 인터내셔널 캐나다 법인 수장(토니 마치) 이달 방한 예정

- 밥콕 인터내셔널은 잠수함 후속 군수지원을 전담, 유지보수와 부품 조달 등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갖춘 기업

- 이번 방한은 양국 방산 파트너십이 확대되는 분위기 속에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모색하고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행보

- 특히, 한화와 CPSP 사업의 수주 전략과 협력 방안을 점검 예상
1) 2023년 6월 밥콕 캐나다와 기술 협력 협약(TCA), 2) 2024년 2월 밥콕 인터내셔널 그룹과 글로벌 잠수함 사업 협력을 위한 팀 협약(TA)을 체결
3) 25년 9월, 밥콕 캐나다와 한화오션이 CPSP 사업 수행에 대한 TA에 서명

뉴스 링크: https://bit.ly/4qNlRuN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범한퓨얼셀(382900.KQ): 기대에서 증명으로, 변곡의 구간 진입★★

자료 링크: https://bit.ly/4kfJABo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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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피티에스 (101170.KQ): [탐방노트] 신성장 산업으로 영역 확대★

원문링크: https://buly.kr/44zDPbO

1. 글로벌 기어박스 전문 제조기업
- 우림피티에스는 50년 업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기어박스 전문 제조기업
- 기어박스 분야에 있어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
- 동사는 초정밀 부품부터 초대형 기어박스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고객사의 요구에 맞춘 다품종 소량 수주와 효율적인 소품종 대량 양산 체제를 동시에 갖추고 시장의 다양한 수요 상황에 대응하고 있음
- 동사는 총 2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제1공장은 에너지 및 플랜트 향 대형 기어박스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제2공장은 건설중장비용 제품과 차세대 제품인 항공, 방산, 로봇용 감속기 제조를 전담하고 있음
- 3Q25 기준, 건설장비와 방산, 로봇 부문의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65%, 제철설비 및 산업용 기어박스는 약 35%
- 동사는 존디어, SMS, HD현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두산에너빌리티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음

2. 신사업 부문 매출 비중 확대
- 동사는 축적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방산, 항공, 로봇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기존 주력 매출 부문인 건설중장비 등 전통적 전방 산업이 최근 업황 둔화와 수요 부진에 직면함에 따라, 동사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새로운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판단
- 신사업 부문에서 유의미한 실적 변화는 이미 수치로 증명
- 과거 연간 1억원 수준에 머물렀던 방산 및 항공 부문 매출은 전방 산업의 호황에 힘입어 최근 20억원 규모로 크게 증가하며 매출 기여도가 확대
- 특히 방산 산업은 특성상 정부 주도의 프로젝트성 과제가 지속적으로 창출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중장기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로봇용 기어박스 분야에서의 성과
- 현재 우림피티에스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전문 업체에 핵심 부품인 기어박스를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
- 로봇용 부품은 극도의 정확도와 정밀도를 요구하는 만큼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음
- 향후 전방 업체의 휴머노이드 로봇 본격 양산 시점과 맞물려 공급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동사의 주가 베타(Beta)를 상향시키는 핵심적인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3. 4Q25 예상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둔화 예상
- 2025년 4분기 예상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연간 전체 실적은 양호한 흐름을 유지할 전망
- 2026년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약 610억원, 영업이익 19.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다만, 매출 구조 측면에서 몇 가지 변곡점이 감지된다. 첫번째, 지난해 전반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했던 SMS 향 매출 인식 종료에 따른 일부 매출 공백이 예상
- 두번째, 캐시카우인 중장비 부문은 글로벌 전방 산업의 업황 부진과 내수 수요 감소라는 이중고를 당장 회피하기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CAPEX 투자는 선제적으로 완료함에 따라 대규모 투자 및 비용 증가 요인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부채비율은 약 20%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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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서진시스템, 美서 2조 잭팟 터졌다...AI 전력난에 ESS '10년 공급' 계약

-서진시스템의 미국 자회사 서진글로벌이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미국향 ESS 공급에 대한 10년 장기 계약을 체결.
-계약 규모는 2036년까지 이어지며, 2030년까지 공급 물량만 약 1조 9,424억원.
-ESS용 LFP 배터리를 적용한 제품으로, 배터리 모듈과 랙·20피트 컨테이너 규격의 DC 블록 등 시스템 전체를 미국 현지에서 생산·공급.
-AI 데이터센터 확충 등으로 북미 ESS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현지 완결형 생산 체계로 관세·물류 리스크를 해소하며 추가적인 대형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와도 북미 생산 협의를 진행 중.

-기사링크: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2040007?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 서진시스템 (178320.KQ): ESS·반도체 레벨업과 로봇파운드리 잠재력, 리레이팅 트리거! ★
2026-1-22
원문링크: https://bit.ly/3YLOwEe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비용 터널을 지나 퀀텀 점프 구간으로 ★

원문링크: https://buly.kr/44zDPbO

1. 4Q25 Preview: 분기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인텔리안테크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165억원(YoY+51.3%, QoQ+50.9%), 영업이익 104.9억원(YoY 흑자전환, QoQ+342.0%, OPM 9.0%)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호실적의 요인은 부진했던 1) 해상용 안테나(VSAT)의 수요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세가 2025년 하반기부터 이어지고 있고, 2) A사향 그라운드 게이트웨이 안테나 또한 안정적으로 매출이 인식되며 전체 매출의 약 34.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3) 원웹향 평판형 안테나 재고 상당 부분이 소화됨에 따라 연간 약 550억원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판단

2. 2026년 알파의 성장 스토리 이어져
- 2026년은 우주 산업이 초기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
- 특히 저궤도(LEO) 위성 시장의 침투율이 급격히 상승하며, 인텔리안테크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전망
- 해상용 안테나는 최근 저궤도 위성망 확대에 따라 정지궤도(GEO)+저궤도(LEO)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안테나 수요가 급증
- 이머셋(Inmarsat), 마링크(Marlink) 등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확보한 약 1,000대 규모의 PO 물량이 순차적으로 공급되며 매출 성장을 견인할 예정
- 게이트웨이 안테나는 동사의 주력 매출원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음
- A사향 게이트웨이 안테나는 추가 계약을 바탕으로 2025년 약 1,100억원에서 2026년 1,35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3% 성장이 예상
- 또한 기수주 물량의 약 30%를 미국 얼바인 공장에서 7월부터 생산할 예정
- 이는 관세 및 물류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기존 대비 높은 이익률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판단
- 과거 우려 요인이었던 원웹향 재고는 모두 소화된 것으로 파악되며, 동시에 국내외 방산 업체향 공급 확대로 안정적 캐시카우 확보 및 수익 구조 개선이 기대
- 2025년 3분기 체결한 총 2건의 공급계약(AST스페이스모바일 약 281억원/파나소닉 에비에이션 약 410억원) 또한 매출 인식이 본격화 되는 해로 고객사 다변화와 더불어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전망

3. 부정에서 긍정으로 시각 전환이 필요한 시점
- 2024~2025년까지는 전방 산업의 수요 회복 지연과 신규 제품 라인업 구축을 위한 R&D 비용 증가로 인해 실적 측면에서 다소 정체된 흐름을 보임
- 이는 저궤도 안테나 시장 선점을 위한 필연적인 ‘인고의 시간’으로 판단
- 인텔리안테크는 글로벌 탑티어 위성 통신 사업자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이미 확보하고 있음
- 7월 미국 공장 본격 가동을 통해 물류 최적화 및 원가 구조 개선이 기대되고, VSAT 하이브리드 제품 라인업 확대로 고객사 니즈에 맞춘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비중 상승을 통해 이익 체력을 증명할 시기
- 우주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동사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고려할 때, 과거 실적 부진에 근거한 부정적 시각보다는 향후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 따른 업사이드에 주목해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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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로봇/AI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인텔리안테크 (189300.KQ)★★

- 2026.02.09 (현재가 : 128,400원)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1조 80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43억(예상치 : 1,150억)
영업익 : 197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214억(예상치 : 92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43억/ 197억/ 214억
2025.3Q 772억/ 24억/ 34억
2025.2Q 747억/ 18억/ -41억
2025.1Q 434억/ -120억/ -141억
2024.4Q 770억/ -53억/ 113억

* 변동요인
[매출] -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증가 -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 증가 [영업이익, 순이익] - 매출 급증 대비 판관비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하나증권 발간 리포트★★
- 인텔리안테크 (189300.KQ): 비용 터널을 지나 퀀텀 점프 구간으로
- 자료 링크: https://bit.ly/3M9xmO9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인텔리안테크 (189300.KQ): R&D 비용 피크아웃 이후 성장의 문이 열린다 ★

원문링크: https://buly.kr/3CPT4nk

1. 4Q25 Review: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인텔리안테크 4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1,278억원(YoY+61.4%, QoQ+61.0%), 영업이익 198.6억원(YoY 흑자전환, QoQ+736.7%, OPM 16.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호실적의 주요 요인은 1) 견고한 외형 성장 및 포트폴리오 재편, 2) 저궤도 위성통신으로 구조의 변화에 따른 혁신, 3) 시장 예상 밖의 방산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장, 4) 비용 효율화에 따른 판관비 개선 등으로 파악

2. 포트폴리오 Mix 다변화에 따른 구조 변화가 감지
- 4분기가 통상적으로 인텔리안테크의 계절적 성수기임을 고려하더라도 놀라운 실적 달성의 이유는 타당
- 24년 매출 감소에서도 불구하고 25년에는 약 24%의 외형이 성장했고, 특히 가장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해상(Maritime) 부문의 성장과 더불어 게이트웨이 제품이 탑라인 성장 견인
- 게이트웨이 부문은 동사의 주력 아이템으로 안정적으로 자리잡으며 동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구성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
- 25년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약 1,15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공급자 지위를 확보
- 또한 25년 3분기에는 AST스페이스모바일 게이트웨이 개발 수주를 받으며, 수주잔고는 약 4,286억원(YoY+70%)
- 최근 저궤도(LEO) 위성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위성통신 구조도 기존에 정지궤도(GEO)에서 저궤도 혹은 저궤도+정지궤도 형태로 변화 중
- 25년 동사의 전체 매출에 있어 저궤도 제품 매출 비중은 23년 37% → 24년 48% → 25년(P) 70%로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냄
- 결국 성장성이 높은 1) 평판형 안테나, 2) 게이트웨이, 3) 다중궤도 파라볼릭 등의 신제품 개발이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흐름의 원년으로 판단
- 또한 동사의 수익성 개선을 크게 개선함에 있어 큰 역할을 한 숨은 주역은 방산 부문
- 25년 방산 부문 매출은 약 330억으로 전년 대비 약 70% 가까이 성장
- 1) 미해군 군함 탑재 안테나 Block1 매출과 2) Manpack 개발완료 및 공급 본격화, 3) 한국 군용 평판형 안테나 개발 용역 수익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
- 매년 방산향 개발 제품이 순차적으로 상업화가 예상됨에 따라 고부가가치 방산 부문은 인텔리안테크의 매출 기여도는 큰 폭으로 성장이 예상

3. 실적 상향 조정은 불가피
- 글로벌 우주산업의 폭발적 성장 환경과 비용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했을 때 올해 인텔리안테크의 실적은 상향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막대한 R&D 비용에 대한 투자 회수 시점이 다가왔음을 시사
- 또한 해상용, 지상, 게이트웨이, 에비에이션 등 기존 사업 부문과 신사업 부문의 세대 교체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이를 뒷받침 할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 수주 모델 또한 기존에 Spot PO 형태에서 장기 공급계약으로 퀄리티가 전환되고 있기 때문
- 2026년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3,836.4억원(YoY+20.0%), 영업이익 257.9억원(YoY+115.8%, OPM 6.7%)를 기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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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산업 테마가이드(8개 테마, 26개 주제)★

원문링크: https://bit.ly/4rBnE68

1. 우주
인공위성·발사체·지상국·데이터 서비스가 결합되며 우주산업은 국가·민간 공존의 전략 인프라 산업으로 진화 중
LEO 위성망 확산과 뉴스페이스 시대 도래로 제작 → 운영·서비스 중심의 밸류 이동이 가속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위성영상 및 서비스, ③ 특수 소재, ④ 발사체/발사 서비스 제시

2. 로봇
물류·의료·제조 자동화를 중심으로 로봇은 노동 대체를 넘어 생산성 인프라로 자리 잡는 단계에 진입
휴머노이드와 핵심 부품 경쟁력이 향후 산업 지형과 기업 밸류를 가르는 분기점이 될 전망
핵심 소주제로 ① 산업용 로봇(물류), ② 수술용 로봇, ③ 휴머노이드 로봇, ④ 로봇 부품 제시

3. IT
AI 확산으로 반도체(HBM)?기판?폼팩터가 동시에 구조적 호황 국면에 진입
고사양·고집적·차세대 폼팩터 수요가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 장벽과 수익성 격차를 확대
핵심 소주제로 ① 반도체/HBM, ② 기판, ③ 폴더블 제시

4. 전략자산
ESS·희토류·방산은 공급망 불안과 지정학 리스크 속에서 국가 차원의 필수 전략 자산으로 부각
기술력과 내재화 수준에 따라 정책 수혜와 중장기 성장성이 동시에 결정되는 영역
핵심 소주제로 ① ESS, ② 희토류, ③ 방산 제시

5. 소비재
중국 소비 회복, 팬덤 기반 IP 소비, 트렌드형 소비가 결합되며 소비의 구조 자체가 변화 중
단순 경기 민감 업종이 아닌 브랜드·IP·채널 경쟁력이 핵심 변수로 작용
핵심 소주제로 ① 중국소비, ② Fandom 소비, ③ Trendy 제시

6. 정부정책
AI 육성, 산업 구조 재편, 코스닥 활성화는 자본·기술·인력의 흐름을 바꾸는 정책
정책 방향성과 타이밍이 중소형주 리레이팅의 핵심 촉매로 작용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지능(AI), ② 산업재편, ③ 코스닥 제시

7. 트럼프
에너지·금융·원자력 등에서 미국 우선주의 기반의 정책 변동성이 다시 확대되는 국면
규제 완화와 보호무역 기조는 정유·스테이블코인·원전 섹터의 변동성과 기회
핵심 소주제로 ① 정유, ② 스테이블코인, ③ 원자력 제시

8. 원자재
금·구리·리튬은 인플레이션, 에너지 전환, 지정학 리스크를 반영하는 핵심 매크로 자산
산업 수요와 정책 방향에 따라 원자재 가격이 곧 기업 실적과 직결되는 환경이 지속될 전망
핵심 소주제로 ① 금, ② 구리, ③ 리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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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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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텍 자회사 TXSpace, '위성 거물' 플래닛 랩스에 안테나 공급 ★

- 컨텍 안테나 자회사 TXSpace가 플래닛 랩스 공식 공급 파트너로 선정되며 글로벌 위성 산업 Tier1 공급망에 진입
- 지상국 구축·운용과 안테나 제조를 결합한 수직계열화 모델이 경쟁력으로 평가되며 설립 2년 만에 성과 달성
- 연내 안테나 수주액 1,000만 달러 목표로 티어1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장기 유지보수 기반 안정적 캐시플로 기대

- 기사링크: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2110011

- 하나증권 보고서: 컨텍 (451760.KQ) 우주와 지상을 잇는 ‘우주 등대’
(2026-01-23)
원문 링크: https://bit.ly/4b68VLA
[하나증권 미래산업팀/로봇/AI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제노코(361390.KQ)★★

2026.02.11 (현재 주가: 27,700원)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저궤도통신위성(6G) 탑재컴퓨터(OBC) 개발

계약금액: 56억 원 (매출 대비 9.85%)

계약상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계약기간: 2026.02.10 ~ 2028.10.31

공시링크: https://t.me/dartAll/65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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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트렉아이(099320.KQ)★★
26.02.12(현재가: 173,900원)
(시가총액: 1조 9,04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 계약상대 : 해외기관
- 계약내용 :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 공급지역 : 해외
- 계약금액 : 2,831억
- 계약시작 : 2026-02-10
- 계약종료 : 2035-02-09
- 계약기간 : 9년
- 매출대비 : 165.26%

- 공시링크: https://bit.ly/4aAZS3w

★★하나증권 발간 리포트★★
- 쎄트렉아이 (099320.KQ): 2026년에도 탄탄한 실적 성장 흐름 이어질 전망
- 자료 링크: https://bit.ly/4cpziwz
[하나증권 미래산업팀/로봇/AI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에스엠코어(007820.KQ)★★

- 2026.02.12 (현재가 : 6,020원)
(시가총액: 1,206억)

2026.02.12 17:35:39
기업명: 에스엠코어(시가총액: 1,2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etronet LNG Limited
계약내용 : 물류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526억

계약시작 : 2025-12-16
계약종료 : 2027-08-15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3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133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78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820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삼영 (003720.KQ): 구조적 수요 확대 구간, 이익 레벨 상향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uly.kr/BpGcWh4

1. 4Q25 설비 정비 마무리, 1Q26 가동 정상화 효과 본격화
- (1)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9억원(-6.4% QoQ, +33.8% YoY), 영업이익 48억원(-14.9% QoQ, +136.0% YoY)으로 전망
- 3분기 대비 외형과 수익성이 소폭 둔화된 것은 노후 설비 정비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동사는 4분기 중 변압기 40개 중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정비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생산 중단이 반영되며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짐
- 다만 이는 노후 설비를 선제적으로 정비한 조치로, 12월 신규 라인은 부품 교체를 마치고 정상 가동에 진입한 상태
- (2)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억원(+11.1% QoQ, +52.0% YoY), 영업이익 58억원(+22.3% QoQ, +158.0% YoY)으로 정비 완료에 따른 가동 정상화 효과가 본격화되는 구간
- 영업이익은 최대 60억원 내외까지 개선 가능
- 5~6μm 제품 생산은 안정화되고 있으며, 1월 공급량은 900톤대 월 기준 최대치가 예상
- 2~3월 물량 역시 확대 흐름을 이어갈 전망


2.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내재화, 수익 구조 개선 병행
- (1) 커패시터 필름의 적용 영역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 산업 자동화,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
- 최근 산업용 로봇 구동 모듈과 전력 제어 장치 내 커패시터 필름 채용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설과 유틸리티 인프라 투자 역시 ESS 및 변압기용 PCS 수요 증가로 연결
- DC-Link 회로 내 커패시터 필름는 고전압·고내구성 특성으로 인해 사실상 표준 부품으로 자리 잡은 상황
- 동사는 신규 라인을 통해 4~5μm급 ESS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11~12μm급 발전설비향 제품은 구라인에서 대응 중
- 특히 유럽향 12μm 제품은 국내 대비 약 50% 높은 단가가 형성돼 있어 믹스 개선 효과가 유의미
- 유럽 고객사의 추가 물량 요청도 이어지고 있어 고수익 비중 확대가 가능
- (2) 한편 캐스코 인수를 통한 중공업 부문 내재화 전략도 진행 중
- 실린더 주조 설비 증설과 약 300억원 규모 신규 투자 계획은 가공 중심 구조에서 주조-가공 일원화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
- 이는 원가 경쟁력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하는 전략으로 해석


3. 구조적 수요 확대, 이익 체력 가시화 구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96억원(+30.1% YoY), 영업이익 254억원(+69.9% YoY)으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전망
- 1분기 최대 공급량 달성 전망과 유럽 고단가 시장 확대, 신규 라인의 초박막 제품 전환 추진, 2차전지 절연필름 고객 확보 가능성을 감안하면 상반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되는 국면
-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부문의 안정적 이익 기여가 병행되면서 전사 수익 구조는 과거 대비 한층 개선된 형태로 재편되고 있음
- 중기적으로는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서울옥션 (063170.KQ): 메이저 경매 출품 규모 증가 추세 ★

원문링크: https://bit.ly/4aCbZx7

1. 26년 1월 미술 경매 Review
- 1월 27일 서울옥션 113점, 50억원 규모로 출품해서 낙찰률 72.6%를 기록
- 낙찰총액은 41.5억원을 기록
- 1월 28일 케이옥셕은 92점, 98억원 규모로 출품해서 낙찰률 71.7%를 기록
-낙찰총액은 69.0억원을 기록
- 1월에는 인기 작가 작품 위주 선호 현상이 이어졌으며 낙찰률 등 일종의 시장 활성도 지표 반등이 확인
- 2021년까지는 아니지만 2022년 하반기 수준의 낙찰률 정도로 시장이 회복했다고 판단

2. 26년 2월 경매도 반등세 이어갈 것으로 기대
- 2월 메이저 오프라인 경매 작품 출품수는 21년 187점, 22년 140점, 23년 139점, 24년 88점. 25년 125점
- 26년 2월 26일에는 143점 출품이 계획되어 있으며, 낮음 추정가 기준 총액 84억원 규모로 출품
- 26년 1월에 113점, 50억원 규모의 출품에서 2월 총 출품 수량과 금액 모두 상승
- 서울옥션이 1월 경매를 하는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에 1월과 2월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
- 그러나 서울옥션이 1월에 경매를 진행했다는 것은 국내 1위 미술품 경매사가 내부적으로 시장이 반등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시그널로 볼 수 있다고 생각
- 그리고 시장 반등이 확인되면 올해 조금씩 경매의 규모를 키워 작품들을 출품할 것으로 예상
- 올해 1분기 시장 추이를 면밀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음
- 특히 경쟁사인 케이옥션 지표를 모니터링하는 것도 중요
- 케이옥션은 서울옥션 오프라인 경매 다음날인 27일에 2월 메이저 경매를 진행이며, 83점, 92억원 규모로 출품이 예정으로 1월 대비 큰 차이가 없는 수준
- 다만 출품 규모가 비슷한 만큼 2월에도 1월과 유사한 낙찰총액을 기록한다면 26년 1월과 2월, 2개월 합산 경매 실적은 작년 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할 것으로 추정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21년-25년 미술품 경매 출품 규모 추이를 관찰해 보면 경매사들의 경매 연간 실적이 좋은 경우 4-6월에 사이에 규모가 커지는 경향이 확인
- 연초 시장 반응을 보고 경매사들이 봄 시즌을 준비하기 때문
- 서울옥션/케이옥션 업체별로 각각 100억원 이상을 출품하게 된다면 본격적인 미술품 경매 시장 반등 시그널로 봐도 된다는 의견에 변함이 없음
- 미술품 거래 호황기에 상품 비중이 높아지는 서울옥션은 코로나19 이후 재고자산 규모를 700억원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노력 중
- 현재 사업 구조적으로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미술품 수요가 반등할 경우 21년 POR 35배 수준의 멀티플 부여가 가능
- 2Q26 미술품에 대한 충분한 수요가 있는지 확인 후 서울옥션 연간 실적 추정이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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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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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바이오메드 (042520.KQ): 26년 더 빠른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rpEVj6

1. 셀르디엠 효과가 조금씩 보여
- CY4Q25 매출액 303억원(YoY +52.3%), 영업이익 21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 피부이식재 140억원(YoY +174.1%), 뼈이식재 67억원(YoY +25.0%), 의료기기 82억원(YoY 9.7%) 등 3개 주요 사업 부문이 전사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
- 고마진 셀르디엠(피부이식재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4분기에 상여금 관련 일회성 비용이 7억원 가량 포함되었음에도 OPM은 6.8%를 기록
- 앞으로 셀르디엠 제품 생산량이 늘면서 전사 마진율 개선도 지속될 것

2. 셀르디엠 생산 및 판매 속도
- 현재 셀르디엠 제품은 대형 성형/피부과 전문병원 위주로 공급
- 자회사 민트메디컬을 통해 주로 납품되고 있으며, 거래처는 26년 1월 병원 약 270곳에서 2월 약 350곳으로 확대
- 월 제품 판매량은 25년 12월 1.35만개 수준이었는데, 26년 4월 전에 약 4.0만개로 생산량을 확대
- 현재 모든 제품이 생산 즉시 판매되고 있는 만큼 기존 계획보다 더 빠르게 생산량을 확대
- 월 4만개 중 2만개는 기존 민트메디컬, 1만개는 에스테틱샵 타깃 신규 1-3개의 유통 파트너, 1만개는 일본 인픽스(INFIX)를 통해서 피부미용 시장에 공급될 것
- 현재 셀르디엠 생산은 1교대 체재로 되고 있는데, 2교대 체재로 전환하면 월 5.5만개 생산이 가능하고, 필요하다면 유휴 공간까지 활용해 4-5개월 안에 월 8만개 제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 현재 피부이식 제품을 만들기 위한 소재나 제조 인력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월 8만개의 수요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
- 이는 셀르디엠 가격이 고정적이라면 단일 제품으로만 연간 650-750억원 규모의 매출액 달성이 가능한 물량

3. 셀르디엠, 실적 연속성을 증명할 것
- 현재 ECM 스킨부스터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
- 셀르디엠의 병원 시술 가격이 계속 오르는 등 시장 반응은 뜨거움
- 시술 효과가 오래가고, 통증과 다운 타임이 기존 시장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적다는게 장점
- 한스바이오메드의 경우 2천개 넘는 민트메디컬 병원 네트워크 중에서 셀르디엠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보여줄 수 있다고 판단되는 핵심 거래처들부터 납품 중
- 보수적인 전략임에도 25년 12월 기준 휴메딕스 유통 ECM 제품 수량을 셀르디엠이 이미 넘어섰을 가능성이 있음
- 4월 생산을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리기 전에 한스바이오메드 주식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된다고 생각
- 26년 2월 2일 보고서를 통해서도 시장과 소통했지만, 한스바이오메드 주식은 지금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 셀르디엠이 한 개 분기 더 성장해 제품 실적 연속성이 증명되고, 이익률 기여도까지 확인되면 주가가 매우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안녕하십니까, 하나증권 스몰캡팀입니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우주 포럼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기관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하나증권 우주 포럼★★

주요 주제: 우주산업 글로벌 트렌드 및 기술 세미나

- 시간: 10시 00분
- 주제: 차세대 위성 기술 트랜드: SAR, 군집위성 그리고 우주 탐사
- 발표자: 김철기 교수

- 시간: 13시 10분
- 주제: 글로벌 우주산업 트렌드와 새로운 패권 경쟁
- 발표자: 한유건 애널리스트

- 시간: 14시 30분
- 주제: 위성사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제노코의 역할
- 발표자: 허성재 전무

일시: 2026년 2월 23일(월) 10:00~16:00 (총 3타임)

장소: 여의도 하나증권 17층 대회의실

대상: 기관투자자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디케이티 (290550.KQ): 실적은 OLED·Auto, 멀티플은 로봇에서 ★

원문링크: https://buly.kr/9MS3Lfc

1. 선투자 국면 진입, 성장 전환을 위한 준비 단계
-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4,258억원(+5.6% YoY), 영업이익 212억원(-8.4% YoY)
- 폴더블 출하 호조로 외형은 성장함
- 다만 신규 S시리즈 출시가 2월로 조정되며 일부 물량이 1분기로 이연되었고,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선행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이는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투자 국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2. OLED·Auto·로보틱스, 3대 성장축 본격 가동
- ① IT OLED, 질적 성장 전환 구간 진입: 2026년 243억원(신규), 2027년 698억원(+188%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026년 북미 고객사향 OLED 태블릿 1개 모델 양산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2개 모델로 채택이 확대되는 구조
- 단순 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ASP 상승이 동반된다는 점이 핵심
- 모바일 SMT대비 태블릿·노트북용채용 수량이 크게 증가하는 부분으로,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 이는 수익 체질 개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 해석
- ② Automobile, 실적 성장의 중심축으로 부상: 2026년 1,530억원(+29% YoY), 2027년 2,894억원(+89% YoY)으로 성장 탄력이 강화되는 구간
- WPC 매출은 907억원에서 1,493억원으로 확대되는 구조이며, 2027년 기준 5개년 수주잔고 4,300억원을 기반으로 40% 수준의 점유율 확보 가능
- Auto OLED 역시 2026년 396억원에서 2027년 1,170억원으로 외형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3개년 수주잔고는 420억원에서 1,250억원으로 증가 추세
-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 채택 확대와 모델 수 증가는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이며, 전장 부문은 보완적 사업을 넘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음
- ③ 로보틱스, 단순 신사업이 아닌 포지셔닝 변화: 로보틱스는 WPC, ESS BMS, FPCA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되는 전략 사업
- 최근 북미 소재 고객사와 로봇용 충전 모듈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샘플 공급과 양산 전환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초기 납품이 개시될 경우 하반기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
-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이 북미·한국·중국 중심으로 재편되는 환경에서 초기 벤더 진입은 전략적 의미가 큼
- 단순 신규 매출 추가가 아닌 산업 내 포지셔닝 변화의 신호로 해석되어야 함
- 이는 멀티플 확장을 촉발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

3. 실적 점프 구간 진입, 이제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
- 실적의 본격적인 레벨업은 2027년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
-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231억원(+39.3% YoY), 영업이익 510억원(+105.1% YoY)으로, 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되는 구간
- 이는 IT OLED와 Auto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는 결과로 해석
- 이에 앞서 2026년은 성장 구조가 구체화되는 전환기로 보는 것이 타당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92억원(+21.9% YoY), 영업이익 249억원(+17.6% YoY)
- 북미 대응을 위해 조지아 공장은 상반기 셋업을 시작으로 연내 정상 가동을 목표
- 감가상각비 증가 요인은 존재하나,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
- 밸류에이션의 결정적 트리거는 로보틱스가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이제는 단순 계열사 프레임이 아닌 독자적 성장 동력 관점에서 재평가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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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우주(Overweight): 별빛 아래의 전쟁: 우주경제 확장과 우주 패권의 재편 ★

원문링크: https://bit.ly/3OoFWJC

1) 우주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글로벌 시장 현황
2) 트럼프 정책 수혜와 2026년 대형 이벤트 효과
3) 스페이스X, 압도적 지배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4) 우주 패러다임의 변화와 우주 안보의 중요성
5) 차세대 우주전 무기체계의 부상
6) 국내 우주 섹터별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7) 미국 우주 섹터별 대표 Pureplay 종목 점검

★ Top Picks: 쎄트렉아이(099320), 인텔리안테크(189300), 컨텍(451760), 제노코(361390), 스피어(347700), 에이치브이엠(295310), 알멕(354320), 이노스페이스(46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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