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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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집권플랜 가동? 박찬대 이어 고민정도 '종부세 완화론'

종부세에 대해서도 실용적 관점으로 접근하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보면, 금투세에 대해서도 비슷한 논의가 가능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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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최고위원은 "종부세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성격으로만 여기지 말아야 한다"며 "젊은 세대가 내 집 마련 꿈을 이루게 하기 위해 어떤 제도 설계가 필요한지 실용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

최근 민주당에서 종부세 폐지를 처음 거론한 정치인은 박찬대 원내대표다. 박 원내대표는 취임 직후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실거주용 1주택 종부세 폐지론'을 주장했다. 당 지도부에서 연이어 종부세 완화로 대표되는 부동산 세제 재설계 목소리가 나온 것이다.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1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전기차 확산의 큰 걸림돌, 중고차 감가율 급상승

-영국의 구매 후 1년, 1만마일 이하의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감가율 비교

-상위 감가율 모델들 1년만에 차량 가치 감소율 20~30%대로 내연기관차 대비 월등히 높아

-중고차 가격의 급락은 보조금, 낮은 충전비용 등의 전기차 매력을 반감시키는 요인

-정부 또는 완성차업체들이 높은 감가의 주원인인 배터리에 대한 바이백 시스템을 구축해서 리싸이클링 생태계를 조기에 마련하는 전략이 필요

https://m.youtube.com/watch?v=MTuLrfYT6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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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화장품시장 한국화장품 침투율
판매가 기준 2%, 수입 비중 1%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
미국외 국가는 더 초기단계
(Bloomberg) -- Hyundai Motor {005380 KS Equity}  adds Kotak and Morgan Stanley as advisers for initial public offering in India,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who asked not to be named discussing private information. 

- Syndicate includes Citi, HSBC and JPMorgan
- Hyundai, Kotak and Morgan Stanley didn’t immediately respond to requests for comment
- IFR reported the new advisers earlier, saying IPO is planned for June
- IPO could raise about $2.5 billion, making it one of India’s biggest listings, Bloomberg has reported previously
- Co. will use cash from potential IPO to expand operations
- India accounted for ~13% of Hyundai’s global sales last year
[한투증권 김명주]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를 기존 27,000원에서 51,000원으로 89% 상향합니다. 

상향의 근거는 실리콘투의 비즈니스 모델이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이 확대될 뿐 아니라 Asset light model이기 때문에 유연하게 사업 확장이 가능한 새로운 유통 모델(New Generation of retail)이라는 점입니다. 목표주가 산정 시 적용한 배수를 기존 15배에서 26배로 크게 상향합니다. 26배는 유통사 중 TAM의 확대에 따라서 매출/영업이익 개선이 일어났었던 호텔신라(18년 배수, 자세한 내용 보고서 참고)입니다.
 
한국의 유통 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오랜 기간 부진했는데,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 감소 등에 따른 TAM의 감소 가능성, Asset heavy model 영위에 따른 낮은 사업 유연성 등 때문입니다. 

반대로, 실리콘투의 TAM은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큰데, 그 이유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서구권의 스킨케어 산업이 구조적인 성장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실리콘투의 가장 주된 시장인 미국의 경우는 한국 대비 17배 큰 소매시장(23년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재밌는 부분은 미국 뿐 아니라 많은 서구권 국가는 한국과 다르게 오프라인이 아직까지 주된 유통 채널입니다(23년 기준, 미국 온라인 침투율 15% vs. 한국 38%). 현재 한국 인디 화장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 채널은 아마존으로 대표되는 온라인입니다(실리콘투 고객사 중 70%가 온라인). 다른 “K” 생활소비재들이 미국 등 서구권의 오프라인 채널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듯, 한국의 화장품도 온라인 채널에서 쌓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채널로 조금씩 확장하고 있습니다. 1) 서구권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과 2) 한국 화장품의 가성비 경쟁력 3) 한국 문화의 글로벌 인기를 고려했을 때, 실리콘투의 TAM은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큽니다

새로운 유통 모델을 영위하는 실리콘투를 유통/화장품 섹터에서 최선호주를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 Amazon in talks with Italy to invest billions of euros in cloud plan, sources say

AWS는 이탈리아의 데이터 센터 사업 확장에 수십억 유로를 투자하기 위해 이탈리아와 협상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talks-with-italy-invest-billions-euros-cloud-plan-sources-say-2024-05-27/

■ 'AI 메모리 격차 더 벌린다'…SK하이닉스, 연산하는 HBM 개발

SK하이닉스는 HBM에 △컴퓨팅 △캐시 △네트워크 메모리 등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를 위해 반도체 설계자산(IP) 확보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etnews.com/20240527000280?mc=em_001_00001

■ China launches $47bn chip fund to counter U.S. restrictions

중국 정부는 3,440억 위안(47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국가 지원 반도체 펀드를 출범시켰다.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China-launches-47bn-chip-fund-to-counter-U.S.-restrictions

■ "반도체 업황 회복세" 팹 평균 가동률 75%, 하반기 80% 전망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최근 반도체 소자업체 팹 가동률이 전세계적으로 70% 중반대를 기록하고 있다”라며 “지난해 팹 가동률이 70% 이하, 8인치 파운드리 팹은 50~60%까지 떨어졌다가 지난해 말부터 올라가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하반기 파운드리 및 메모리 팹의 평균 가동률은 80%를 넘어설 전망이다”고 말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527153631

■ 와이씨켐, 반도체 장비 사업 진출 …세정·분석 장비 개발

와이씨켐은 반도체 웨이퍼 세정장비와는 별개로 현재 고선택비 인산 농도 분석 장비를 개발 중이다. 고선택비 인산 농도 분석 장비는 고선택비 인산을 사용하는 반도체 제조 라인에서 실시간 인라인 리얼타임으로 정확하게 고선택비 인산 농도를 분석해 고선택비 인산을 교체하는 타임을 알려주는 장비이다.

https://www.mk.co.kr/news/stock/11025406

■ 파두, 해외서 192억원 규모 기업용 SSD 공급계약 수주

파두는 해외 SSD 전문 기업으로부터 192억원 규모의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납품은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돼 연내 마무리된다.

https://zdnet.co.kr/view/?no=20240527113546
[하나증권 IT 김민경]

두산테스나 (131970.KQ/NR): 24년은 전장용 SoC가 견인

링크: https://cutt.ly/meyYf29q

■ 시스템 반도체 전문 OSAT 업체

두산테스나는 CIS, 모바일 AP, 차량용 SoC 등 시스템 반도체의 테스트를 전문으로 하는 OSAT 업체로 22년 4월 두산 그룹에 편입

테스트 단가는 테스트 소요시간과 장비 가격이 반영되는 구조. 장비가 많을수록 물량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지속적으로 상당한 규모의 Capex를 집행해야 한다는 점이 반도체 테스트 산업의 진입장벽. 또한 고객사 입장에서 패키징부터 테스트까지 턴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테스트를 맡기면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이에 두산테스나는 턴키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난 1월 후공정 업체 엔지온을 인수한 바 있으며 추가적인 M&A를 고려할 것으로 추정

아울러 두산테스나는 고객사 내 전장용 SoC 테스트의 솔벤더로서 국내 완성차 업체의 자체 SoC 개발에 따라 25년 말~26년 물량 증가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

■ 1Q24 Review: 전장 SoC 호조로 계절성 완화

두산테스나의 2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18억(YoY +23%, QoQ +7%), 영업이익 112억 (YoY -5%, QoQ -16%)을 기록.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885억(YoY +19%, QoQ +3%), 영업이익 122억 (YoY +3%, QoQ -8%)를 기록

1월 말 인수한 리콘 업체 엔지온이 연결로 편입되면서 10억원의 영업손실이 반영. 제품별 매출 비중은 모바일 CIS 39%, SoC 36%, 기타 25%. Galaxy S24 출시 효과가 소멸되며 가동률이 전분기대비 감소했으나 전장용 SoC 가동률이 2월부터 80~90%로 유지되며 계절성이 완화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감소했는데 고객사 공정개선으로 1월에는 전장용 SoC 가동률이 저조했고 인건비가 전년동기대비 67% 증가한 175억이 반영되었기 때문

■ 2024 Preview: Auto SoC 가 실적 견인

두산테스나의 24년 별도 매출액은 4,049억(YoY +20%), 영업이익 700억 (YoY +1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차량용 반도체 테스트가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3년 4분기부터 진행된 고객사의 공정개선 작업 이후 차량용 반도체 테스트 물량(Q)과 시간(P)이 동반 증가했기 때문

24년에는 전년수준의 CapEx가 집행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높은 비중이 전장용 SoC 테스트를 위한 장비 매입에 사용될 전망. 장비 셋업이 완료되는 하반기에는 고마진의 전장 테스트 매출 비중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

모바일 SoC 및 CIS는 상반기가 전통적인 비수기로 60% 수준의 낮은 가동률이 유지되지만 4분기에는 모바일 AP 및 CIS 신제품 출시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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