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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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한 모든 것(유통시장, 코인, 비상장, M&A, 투자조합 소개 등).

투자의견 공유채널.

판단은 각자가, 책임도 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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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항상 느꼈던건데,
세상의 필연적인 변화 안에 있는 테마나 섹터, 그리고 그 안에 키 주식들이 내 포트에 없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불편해졌습니다

관련 뉴스, 리포트 등등이 잊을만 하면 나오기 때문이죠
3👍1
재용이형 인스타그램 실시간 스토리,
Self-driving에 진심이신 부분
💩6🙏4👍3
애플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미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과 5세대(5G) 라디오 주파수 반도체 부품을 미국에서 개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퀄컴 독점체제에서, 통신칩 또한 자체개발로
-> 브로드컴 / 인텔맥스리니어 / 코티나 / 자람테크놀로지

https://naver.me/GEuxQq8L
👍1
컴투스홀딩스(구 게임빌)

- 코인원 실적 악화로 주가 박살
- 현재 시총 3,100억(= 컴투스 지분가치)

- 제노니아 6월 중 런칭 예정.
- 제노니아는 게임빌 시절 대부분 글로벌 1위 찍었던 IP
- 툰랜더링채용(젤다의전설, 원신등..)
- 현재 기대감 반영 x (자리바닥)

=> 제노니아 출시전부터 서버증설 예정

https://zenonia.co.kr/ko/board/6/1852
👍2🤔1
Forwarded from BUYagra
#기가비스 오늘상장한 썌삥
- FC-BGA(Flip Chip – Ball Grid Array) 반도체 기판 글로벌 Top-tier 메이커에 자동광학검사기를 공급
- 유통가능물량 23.2%밖에 안되서 좋네요
컴투스홀딩스, MMORPG ‘제노니아’ 2분기 출시 예정
https://www.etnews.com/20230522000202


* 제노니아, 출시전부터 서버증설 https://zenonia.co.kr/ko/board/6/1852

- 컴투스 '제노니아', 일주일만에 사전예약 100만 돌파…흥행 기대감 높여


- 5월 19일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매출 Top 10 중에 9개가 모바일 MMORPG

- 원작인 ‘제노니아’ 시리즈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6,300만 건 달성

이 중 '제노니아2'는 국내 게임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 기록
https://www.ajunews.com/view/20230421093237343
엄마가 매크로 볼 시간에,
그냥 좋은 회사를 사라십니다
👍3
●비나텍 투자포인트 정리

[기업개요]

- 1999년 설립한 중형 슈퍼커패시터 글로벌 1위 기업
: 2004년부터 슈퍼커패시터 생산 시작. 현재 매출 비중 87%, 수출 비중 90% 수준. 글로벌 다양한 레퍼런스
- 2020년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

[슈퍼커패시터에 대해]

<슈퍼커패시터의 장점>
- 리튬이온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기능
- 주요 전원이 끊어졌을때 보조로 전력을 공급하는 보조 전원 장치로 사용
-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고출력과 장수명이 장점
- 일반적인 커패시터에는 축전지, 콘덴서가 있고, 정전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슈퍼커패시터로 불림. 정전용량은 전하를 얼마나 축적할 수 있는지의 양
- 리튬이온 배터리는 화학 반응을 이용한다면, 슈퍼커패시터는 이온의 단순한 이동이나 표면 화학반응에 의한 충전 현상을 이용함
-> 짧은 충전시간, 고출력, 반영구적 수명, 낮은 유지보수 비용, 높은 안정성이 장점이 되는 이유

<기존 활용 분야>
- 백업용 전원,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스마트 그리드의 고출력 보조 전원 등 급속 충반전이 필요한 전자기기나 고출력이 요구되는 산업분야에서 활용
- 차량용 블랙박스 사용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보조전원 공급장치로 슈퍼 커패시터 필요성 높아짐. 2019년부터 현대차 빌트인캠에 공급 시작
- 최근 하이패스, 파워 윈도우, 카 오디오 분야까지 확대 흐름
- 전기차 사고시 배터리 공급이 중단되더라도 작동이 필요한 자동 도어 개폐, 빌트인 카메라 작동, 비상 호출 등 활용
- 앞으로 2차전지를 보조하는 역할로 배터리의 느린 충반전을 보완하거나 배털이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데 활용도가 높아질 것

<추가 확대 분야>
- 삼성전자 친환경 태양광 리모콘 반영구 배터리
- 스마트 미터기(전자식 계량기 + 통신장치) : 현재 전세계 설치 비율 30% 미만으로 지속적인 신규 설치 전망. 10년 수명이라 교체 수요도 존재
-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스마트 미터기 필요성 확대.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은 원격 검침 인프라
- ESS 분야에 적용 사례 증가. 풍력 블레이드 각도 조정 등 순간적인 고출력에 대한 전력 균형을 위한 솔루션
- 산업용 UPS의 VSP 장치(순간 전압 강하 보호 장치)에 탑재. 반도체, 자동차 등 신규 수요 확대 중
- 향후 모빌리티 분야의 성장의 핵심. 수소차, AGV, 트램 등 순간 고출력, 빠른 충방전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 확대

[2023년 및 장기 실적 전망]
- 매출액 900억 정도, OPM 16~20%, 140~180억 예상
- 수소연료전지 본격 매출은 2025년부터. 올해는 그 초석의 매출 확대
- 올해 수소연료전지 매출은 120~150억 정도. BEP 이상 달성
- 한국전력과 FR-ESS 관련 2022년 5월부터 전북 고창에서 실증 작업 진행 중
: 2023년 말까지 실증 마치고 2024~2025년 사업화 예정. 500MW 수주 시 약 1500억 이상 매출 기대
: 슈퍼커패시터 모듈 개발은 완료했고, 올해는 시스템 단계까지 업그레이드
: 향후 한국전력과 ESS 사업을 물류, 에너지, 모빌리티로 확장 예정
- 2030년 매출 목표 1조, 그 전에 달성 가능할 것
- 장기 타겟 OPM은 25% 이상 전망. 1조 달성시 영업이익 2500억 이상
- 수소연료전지 MEA 연 CAPA 1000만장 기준 현재 시세 대비 가능 Full 매출액 4500억. 2025년 CAPA 계획 400~500만장

[투자포인트]

1. 슈퍼커패시터 매출 확대
- 2018년 슈퍼커패시터 확대로 베트남 완공. 현재 CAPA 월 24백만(국내 6백만, 베트남 18백만)
- 위에 설명한 내용으로 대체

2. 수소연료전지 경쟁력
- 현재 주요 매출처는 건물용이지만(고객사 에스퓨얼셀 80% 독점), 향후 보쉬를 통해 수소 상용차에 적용될 예정
- 지지체, 촉매, MEA + 분리판 일괄생산 경쟁력 보유
- 맴브레인이라는 시트에 백금 코팅해서 MEA로 분리판을 쌓아 연료전지 스택 생산 (멤브레인은 상아프론테크꺼 사용)
- 백금 촉매 기술력 : 지지체 기술력, 탄소 기술력
- 카본분리판과 금속분리판으로 구분되지만 동사의 카본방식이 부피가 커도 부식에 강한 특성
- 활용 분야에 따라 수송용(PEMFC), 고정용(SOFC, PAFC, MCFC), 휴대용(DMFC) 구분
- 현재 발전용(SOFC) 연료전지가 50~60%를 차지. 2030년에는 수송용(PEMFC) 연료전지가 70% 이상 차지할 전망
- PEMFC 시장 전망 : 2020년 11.2억 달러 -> 2028년 311.8억달러, CAGR 51.5%
- PEMFC는 저온 작동과 고출력으로 수송용에 장점. 반면, 재료비와 가공비가 높다는 단점 -> 결국 경쟁력은 원가 경쟁에 있음
- 승용차는 전기차가 우위지만 상용차는 수소차 중심으로 갈 것. 대용량, 장거리 운송에 장점
- 올해부터 현대차의 수소차 사업 방향은 상용차 중심으로 전환. 두산퓨얼셀은 2025년에 수소버스 출시 계획
- 해외 완성차 업체들도 2025~26년 수소차 출시 계획. 가장 투자가 적극적인 업체가 보쉬
- 수소 모빌리티 성장을 위해서는 수소 생산량이 늘어서 수소생산단가가 떨어져야 하고(IRA 법안 등 보조금 첫 지급), 연료전지의 단가 하락 필요
- 연료전지의 구성 : 막전극접합체(MEA), 전해질막(멤브레인), 촉매층, 가스확산층, 가스켓, 분리판으로 구성
- 연료전지 원가의 40%가 스택, 스택 원가의 50%가 MEA
- MEA가 2차전지로 치면 양극재와 같은 가장 중요한 역할. 넥쏘 100KWh급 1대에 MEA 440개 사용
- 향후 사용차로 가면 200KWh 이상으로 용량 증가. 수소 트램, 수소 선박, 항공 등 확대되면 더 큰 폭의 성장 전망

3. 수소연료전지 사업 증설
- 완주 제1공장 3월 완공으로 연 100만장 CAPA
- 현재 수율 90% 이상 달성 중. 목표는 95% 이상으로 하반기 달성 가능
- 연료전지 매출 비중을 2022년 8%에서 2023년 15% 예상, 2030년 50% 확대 목표
-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글로벌 고객사로 확대 집중
- 보쉬는 2022년 9월에 2026년부터 양산 시작하는 니콜라 수소 트럭에 들어갈 스택 생산 공장에 2억 달러 투자 발표
- 보쉬는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차 리튬배터리의 대안을 찾는 목표
- 수소 충전소 글로벌 4천개 건설 예정. 2025년까지 수소트럭 4만대 분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2030년까지 10만대로 확대 목표
- MEA 개당 ASP 4.5만원 정도. 수소트럭 4만대 x 880개 x 1만원(원가 절감으로 단가 하락 감안) = 3520억원 -> 10만대시 8800억

4. 수소연료전지 본격 확대
- 시장 개화의 초입으로 올해가 중요한 전환점의 해
- 건물용과 함께 차량, 선박, 비행기 등 모빌리티 분야는 지난 5년간 진행한 퀄테스트 막바지 단계로 통과시 본격 양산 초석
- 게임체인저가 되는 핵심 경쟁력은 성능과 가격인데, 백금 저감기술 내재화로 글로벌 원가경쟁력 보유
- 건물용은 에스퓨얼셀에 점유율 90% 목표. 조만간 연간 계약 체결 예정
- 두산퓨얼셀과 신규 계약 체결해서 점유율 50% 이상 목표
- 보쉬와 B단계 샘플 프로젝트 승인 완료. 최종 C단계 샘플 단계 진출. C단계는 양산을 보장한 상태에서 대량양산을 위한 수율 검증 단계. 프로젝트 Reject 가능성 희박

5. 분리판 자회사 매출 시작
- 2021년 분리판 사업을 하는 에이스크리에이션 지분 100% 인수
- 현재 초기 단계. 올해부터 의미있는 매출 발생 전망
- 수소연료전지의 핵심은 스택, 스택의 두 가지 핵심 소재는 MEA와 분리판
- 분리판의 원료로 카본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술을 가지고 있음
👍21
부문별로 살펴보면 데이터센터와 자율주행차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빅트렌드…
인공지능 데이터 업체 플리토 미팅중,
기억에 남는 대표님 멘트

현재 학습되고 있는 인공지능들은 이미 인풋과 아웃풋의 길이 만들어진 상태라
학습시켰던 데이터를 전부다 강제로 삭제해도 이미 길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중간과정 함수를 스스로 믹스해서 결과값을 낼 수 있게 됨
그게 인공지능임

예를 들자면 오픈AI가 요새 소송이 많이 걸리는데, 대표적인 이슈가 오픈AI가 학습할 때 일괄로 크롤링을 했고 미디어회사 EBook에서 소송검
근데 이거도 웃긴게 내부직원이 불어서 알게 된거지 ChatGPT를 조사해서는 알 길이 없었음

이미 자기가 연산하는 과정 상의 함수, 즉 길을 마음대로 조합하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임

그래서 빅테크가 너도나도 앞다투어, 먼저 하고 자체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임
늦으면 늦을수록 그 갭을 돌이킬 수가 없게 됨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BFW 05/24 22:38

United States May Be Cut by Fitch

Fitch Places United States' 'AAA' on Rating Watch Negative

BN 05/24 22:36 *FITCH PLACES UNITED STATES' 'AAA' ON RATING WATCH NEGATIV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 양승수입니다.

작년 연말의 예상대로 세트 업체들은 자체적인 출하량 조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재고룰 줄이고 있으나

상반기 기대했던 스마트폰 수요의 '평균으로의 회귀'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재고가 많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부품 업체들이 기대하던 Re-stocking 수요가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핵심은 결국 수요의 반등인데, 저희는 스마트폰 수요의 하락이 1)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대한 선호도 상승 2) 리퍼비시 스마트폰에 대한 선호도 상승이라는 구조적인 요인의 변화에서 기인한다고 판단합니다

하반기 신모델 출시 모멘텀도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연초 기대했던 스마트폰 수요의 평균으로의 회귀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합니다

대신 저희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단단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는 아이폰15와 점진적인 입지 확대가 예상되는 폴더블은 상대적으로 견고한 수요를 예상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부진으로 새로운 IT 디바이스에 대한 니즈가 증가할텐데, 중장기적으로 AR/VR 디바이스가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장부품 시장은 하반기에도 양호한 비즈니스 환경이 예상되기 때문에, 전장 비중이 높은 IT부품 업체들의 상대적인 실적 우위를 전망합니다.

[메리츠 2023년 하반기전망. 전기전자/IT부품장비 - 'OLD & NEW']

Part 1: Original Device - 한계에 봉착한 스마트폰, 돌파구는 프리미엄 시장

- 1H23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5.5억대로 전년대비 -8.6% 감소 추정
- 작년 발생했던 재고 문제는 세트업체들의 출하량 조정을 통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되나 예상했던 수요의 반등이 미발생
- 이에 따라 스마트폰 부품 업체들이 기대했던 재고 축적 수요가 지연
- 상반기 스마트폰 수요 부진은 작년 발생했던 스마트폰 수요의 하락이 일시적 요인이 아닌 구조적 변화에 기인한 것이라는 점을 시사
- 구조적 변화 1) 프리미엄에 대한 선호도 상승 → 교체주기 증가, 구조적 변화 2) 리퍼비시 폰에 대한 선호도 상승
- 하반기 신모델 출시 모멘텀도 부족하기 때문에 기대했던 스마트폰 수요의 평균으로의 회귀는 어렵다고 판단
- 이를 반영하여 올해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4.5% 감소한 11.4억대를 예상
- 다만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높은 입지를 보유하고 있는 아이폰15와 점진적인 입지를 확대가 예상되는 폴더블은 상대적으로 견고한 수요를 전망

Part 2:  New Device - 새로운 디바이스가 필요한 시점, 애플의 시도에 주목

-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에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한 니즈 증가
- 휴대성, 핸즈프리, 실시간성에서 스마트폰 체류시간의 한계를 보완해주는 XR 디바이스를 Next 디바이스로 주목
- 올해 XR 디바이스 시장은 1) Sony의신제품 출시 2) 하반기 Meta의 ‘Quest3’, Apple의 ‘Reality Pro’출시로 2022년 대비 14.0% 성장한 1,006만대 예상
- XR디바이스 확대의 수혜 부품 ① 카메라모듈 → ToF 중심의 3D 센싱 카메라 시장의 성장과 FPCB의 탑재량 증가 예상
- XR디바이스 확대의 수혜 부품 ② 광학렌즈 → 광학렌즈 중 VR디바이스용 접안렌즈의 폭발적 성장 예상

Part 3: 여전히 견고한 전장 - 부진한 IT 수요 환경에서 높아질 매력도

- 1~4월 누적 완성차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3% 성장하며 IT 세트 대비 양호한 수요 환경을 입증
- 완성차 출하량은 Fleet 업계의 수요 정상화와 부품 공급 정상화에 따른 대기 수요 소화로 본격적인 총 수요의 YoY 확장이 시작. 이를 통해 전장 부품 업체들은 안정적인 수요 확대를 기대
- 또한 전장 관련 장비 업체들의 작년 연말 ~ 1분기 실적 호조를 감안했을 때, 앞단의 전장부품업체들 또한 순차적인 매출인식을 통한 외형 성장을 예상
- 전장부품 중 1) 옵션 채택률 상승 및 화소수 증가를 통한 P,Q 동반 상승이 가능한 전장 카메라와 2) Q 상승과 함께 과점적 지위를 통한 가격 방어가 가능한 리드프레임 선호

[기업분석]

- LG이노텍(011070): Buy, 390,000원
- 비에이치(090460): Buy, 35,000원
- 세코닉스(053450): Buy(신규), 9,500원
- 뉴프렉스(085670): Buy, 9,000원
- PI첨단소재(178920): Buy, 44,000원
- KH바텍(060720): Buy(신규), 29,000원
- 엠씨넥스(097520): Buy(신규), 39,000원
- 티엘비(356850): Buy(신규), 25,000원
- LG전자(066570): Buy, 150,000원
- 삼성전기(009150): Buy, 170,000원
- 해성디에스(195870): Buy, 66,000원
- 대덕전자(353200): Buy, 28,000원
- 아바텍(149950): Buy, 23,000원

(요약본): https://bit.ly/3J1Khw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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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클라우드 초창기 시절의 과거 엔비디아 실적추정치의 변화

위 그림은 과거 2016~2018년 클라우드 수요가 확대되던 초창기 엔비디아(Nvidia)의 매출추정치 변화입니다.

CY17, CY18년 연간 매출추정치가 짧은 시간동안 꽤나 격하게 상향 조정되는 모습을 보였는에요.

16년 중순부터 18년 중순까지 한 2년동안 강한 실적추정치 상향 사이클을 겪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연히 그때 주가는 굉장히 좋았구요.

어찌보면 오늘 실적발표가 AI발 실적추정치 상향 사이클의 진입 구간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일단, 오늘 실적 분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바바리안 미국주식 네이버프리미엄채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NH/손세훈] 스몰캡 - 오픈엣지테
[Web발신]
[NH/손세훈] 스몰캡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NH/스몰캡(강경근)]

[오픈엣지테크놀로지]

★ K-반도체 IP 솔루션 대표 기업


■ 반도체 IP 솔루션 개발 기업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반도체 IP(Intellectual Property, 설계자산) 솔루션 개발 기업

반도체 IP란 소자 내 구현을 위해 사전에 설계 및 검증된 높은 수준의 기능 블록

반도체 공정 미세화로 칩 설계의 복잡성과 투자비 급격히 증대

이에, 칩 설계에 필요한 모든 IP를 직접 개발하기보다는 특정 IP에 강점이 있는 업체로부터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반도체 IP 수요자는 IP 전문업체의 검증된 IP 도입을 통해 칩 설계 시간, 비용 줄이고 개발 실패 위험 낮춤

■ 생태계 확장, 로열티 매출 본격화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동사는 Total Memory System과 Edge용 NPU(Neural Processing Unit) System 관련 IP를 보유

동사의 수익구조는 IP 라이선스, 로열티, 유지/보수 매출로 구성

IP라이선스 매출은 계약 시점에 1회 발생하며 계약 이후 2~3년(칩 개발 기간) 후에 로열티 매출(칩 생산량X칩당 로열티) 발생

2022년 말 기준 누적 IP라이선스 계약 체결 건수는 40건

2018년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편입 이후 TSMC IP Alliance 편입 추진 중

올해 실적은 BEP(손익분기점) 레벨에 근접할 전망

국내 대표 반도체 IP 기업으로 NPU와 메모리 시스템 통합 IP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며 로열티 매출 본격화를 앞둔 상황으로 중장기 성장 잠재력 보유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30524165628458.pdf


NH리서치(전체):

https://t.m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m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엔비디아 미국 투자자 피드백들 중 하나:

"This is the biggest beat in semi/tech in our generation"
력사적 신고가…
예전 블로그 참조

Socionext & 칩스앤미디어

https://m.blog.naver.com/coutal/22300665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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