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trader - 금융치료
#미국시장 230522
DOW -0.42%, NASDAQ +0.50%
Sell in May?
Sell in May는 없이 나스닥은 얼레벌레 13,000 선까지 거의 다 회복한 상황
중국 발 타격이 있던 MU(-3%)는 하락하였지만, 대부분 반도체들은 잘 버텨주었음(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보합).
나스닥을 끌어올린 섹터는 TSLA를 포함한 전기차, 수소에너지, 일부 AI관련주들.
한국도 마찬가지로 코스피는 전고점을 거의 회복해가는 중이고, 오히려 이차전지가 아직 올라오지 못하면서 코스닥은 괴리가 벌어진 상황임.
블라드를 포함해서 여전히 매파적인 목소리가 있긴 한데, 어차피 6월 폼씨 까지는 믿지 않는 시장이라 주식을 나쁘게 볼 필요는 전혀 없어 보임
[유가]
-WTI : 72.27$ (+0.60%)
[미국 금리]
-US 2yr 4.3197%(+0.05%)
-US 10yr 3.716%(+0.05%)
-US 30yr 3.967%(+0.10%)
> 금융치료 https://t.me/slsyphus
DOW -0.42%, NASDAQ +0.50%
Sell in May?
Sell in May는 없이 나스닥은 얼레벌레 13,000 선까지 거의 다 회복한 상황
중국 발 타격이 있던 MU(-3%)는 하락하였지만, 대부분 반도체들은 잘 버텨주었음(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보합).
나스닥을 끌어올린 섹터는 TSLA를 포함한 전기차, 수소에너지, 일부 AI관련주들.
한국도 마찬가지로 코스피는 전고점을 거의 회복해가는 중이고, 오히려 이차전지가 아직 올라오지 못하면서 코스닥은 괴리가 벌어진 상황임.
블라드를 포함해서 여전히 매파적인 목소리가 있긴 한데, 어차피 6월 폼씨 까지는 믿지 않는 시장이라 주식을 나쁘게 볼 필요는 전혀 없어 보임
[유가]
-WTI : 72.27$ (+0.60%)
[미국 금리]
-US 2yr 4.3197%(+0.05%)
-US 10yr 3.716%(+0.05%)
-US 30yr 3.967%(+0.10%)
> 금융치료 https://t.me/slsyphus
Telegram
Macrotrader - 금융치료
경제적ENTJ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Schrodinger 일간 차트 : 무서운 상승세!
어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Schrodinger 주가가 지난 주 바닥권에서 +26.86% 상승했다고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도 +17% 급등.
❤️ 국내 의료 AI 관심주 : 뷰노, 제이엘케이, 루닛, 신테카바이오
어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Schrodinger 주가가 지난 주 바닥권에서 +26.86% 상승했다고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도 +17% 급등.
❤️ 국내 의료 AI 관심주 : 뷰노, 제이엘케이, 루닛, 신테카바이오
국장의 모빌아이 친구들은
-> 칩스앤미디어 / 퓨런티어
입니다
버스는 카메라가 30개는 필요해보이네요
캐시우드 누님이 2030년에 자율주행 택시 시장이 10조 달러에 달할거라고 하던데, 택시가 그렇다면 버스도 예외는 아니겠죠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4201
-> 칩스앤미디어 / 퓨런티어
입니다
버스는 카메라가 30개는 필요해보이네요
캐시우드 누님이 2030년에 자율주행 택시 시장이 10조 달러에 달할거라고 하던데, 택시가 그렇다면 버스도 예외는 아니겠죠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4201
www.theguru.co.kr
인텔 모빌아이, 독일 MAN과 자율주행 전기버스 파트너십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텔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Mobileye)'와 폭스바겐의 상용차 자회사 만트럭버스(MAN Truck and Bus·이하 만)가 자율주행 전기버스 공동개발에 나섰다. 만은 2030년전까지 자율주행 기술 탑재 무인 시내버스 모델을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만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모빌아이와 자율주행기술 개발
제가 개인적으로 항상 느꼈던건데,
세상의 필연적인 변화 안에 있는 테마나 섹터, 그리고 그 안에 키 주식들이 내 포트에 없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불편해졌습니다
관련 뉴스, 리포트 등등이 잊을만 하면 나오기 때문이죠
세상의 필연적인 변화 안에 있는 테마나 섹터, 그리고 그 안에 키 주식들이 내 포트에 없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불편해졌습니다
관련 뉴스, 리포트 등등이 잊을만 하면 나오기 때문이죠
❤3👍1
애플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미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과 5세대(5G) 라디오 주파수 반도체 부품을 미국에서 개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퀄컴 독점체제에서, 통신칩 또한 자체개발로
-> 브로드컴 / 인텔맥스리니어 / 코티나 / 자람테크놀로지
https://naver.me/GEuxQq8L
퀄컴 독점체제에서, 통신칩 또한 자체개발로
-> 브로드컴 / 인텔맥스리니어 / 코티나 / 자람테크놀로지
https://naver.me/GEuxQq8L
Naver
애플, 스마트폰 반도체도 미국서 조달한다...브로드컴과 공동개발 합의
애플이 반도체 공급망 미국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애플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미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과 5세대(5G) 라디오 주파수 반도체 부품을 미국에서 개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그동안 자체 반도체
👍1
컴투스홀딩스(구 게임빌)
- 코인원 실적 악화로 주가 박살
- 현재 시총 3,100억(= 컴투스 지분가치)
- 제노니아 6월 중 런칭 예정.
- 제노니아는 게임빌 시절 대부분 글로벌 1위 찍었던 IP
- 툰랜더링채용(젤다의전설, 원신등..)
- 현재 기대감 반영 x (자리바닥)
=> 제노니아 출시전부터 서버증설 예정
https://zenonia.co.kr/ko/board/6/1852
- 코인원 실적 악화로 주가 박살
- 현재 시총 3,100억(= 컴투스 지분가치)
- 제노니아 6월 중 런칭 예정.
- 제노니아는 게임빌 시절 대부분 글로벌 1위 찍었던 IP
- 툰랜더링채용(젤다의전설, 원신등..)
- 현재 기대감 반영 x (자리바닥)
=> 제노니아 출시전부터 서버증설 예정
https://zenonia.co.kr/ko/board/6/1852
www.zenonia.co.kr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
영웅 그 위에 설 당신의 이야기,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
👍2🤔1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컴투스홀딩스, MMORPG ‘제노니아’ 2분기 출시 예정
https://www.etnews.com/20230522000202
* 제노니아, 출시전부터 서버증설 https://zenonia.co.kr/ko/board/6/1852
- 컴투스 '제노니아', 일주일만에 사전예약 100만 돌파…흥행 기대감 높여
- 5월 19일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매출 Top 10 중에 9개가 모바일 MMORPG
- 원작인 ‘제노니아’ 시리즈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6,300만 건 달성
이 중 '제노니아2'는 국내 게임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 기록
https://www.ajunews.com/view/20230421093237343
https://www.etnews.com/20230522000202
* 제노니아, 출시전부터 서버증설 https://zenonia.co.kr/ko/board/6/1852
- 컴투스 '제노니아', 일주일만에 사전예약 100만 돌파…흥행 기대감 높여
- 5월 19일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매출 Top 10 중에 9개가 모바일 MMORPG
- 원작인 ‘제노니아’ 시리즈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6,300만 건 달성
이 중 '제노니아2'는 국내 게임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 기록
https://www.ajunews.com/view/20230421093237343
전자신문
[人사이트]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 “핵심 DNA는 게임, 올해 퀀텀 점프 자신”
“컴투스가 다양한 신사업을 전개하고 있지만, 회사 근간이 되는 핵심 DNA는 여전히 게임입니다. 자체 지식재산(IP)뿐 아니라 한·중·일의 유망 작품을 발굴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게임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컴투스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비나텍 투자포인트 정리
[기업개요]
- 1999년 설립한 중형 슈퍼커패시터 글로벌 1위 기업
: 2004년부터 슈퍼커패시터 생산 시작. 현재 매출 비중 87%, 수출 비중 90% 수준. 글로벌 다양한 레퍼런스
- 2020년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
[슈퍼커패시터에 대해]
<슈퍼커패시터의 장점>
- 리튬이온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기능
- 주요 전원이 끊어졌을때 보조로 전력을 공급하는 보조 전원 장치로 사용
-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고출력과 장수명이 장점
- 일반적인 커패시터에는 축전지, 콘덴서가 있고, 정전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슈퍼커패시터로 불림. 정전용량은 전하를 얼마나 축적할 수 있는지의 양
- 리튬이온 배터리는 화학 반응을 이용한다면, 슈퍼커패시터는 이온의 단순한 이동이나 표면 화학반응에 의한 충전 현상을 이용함
-> 짧은 충전시간, 고출력, 반영구적 수명, 낮은 유지보수 비용, 높은 안정성이 장점이 되는 이유
<기존 활용 분야>
- 백업용 전원,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스마트 그리드의 고출력 보조 전원 등 급속 충반전이 필요한 전자기기나 고출력이 요구되는 산업분야에서 활용
- 차량용 블랙박스 사용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보조전원 공급장치로 슈퍼 커패시터 필요성 높아짐. 2019년부터 현대차 빌트인캠에 공급 시작
- 최근 하이패스, 파워 윈도우, 카 오디오 분야까지 확대 흐름
- 전기차 사고시 배터리 공급이 중단되더라도 작동이 필요한 자동 도어 개폐, 빌트인 카메라 작동, 비상 호출 등 활용
- 앞으로 2차전지를 보조하는 역할로 배터리의 느린 충반전을 보완하거나 배털이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데 활용도가 높아질 것
<추가 확대 분야>
- 삼성전자 친환경 태양광 리모콘 반영구 배터리
- 스마트 미터기(전자식 계량기 + 통신장치) : 현재 전세계 설치 비율 30% 미만으로 지속적인 신규 설치 전망. 10년 수명이라 교체 수요도 존재
-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스마트 미터기 필요성 확대.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은 원격 검침 인프라
- ESS 분야에 적용 사례 증가. 풍력 블레이드 각도 조정 등 순간적인 고출력에 대한 전력 균형을 위한 솔루션
- 산업용 UPS의 VSP 장치(순간 전압 강하 보호 장치)에 탑재. 반도체, 자동차 등 신규 수요 확대 중
- 향후 모빌리티 분야의 성장의 핵심. 수소차, AGV, 트램 등 순간 고출력, 빠른 충방전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 확대
[2023년 및 장기 실적 전망]
- 매출액 900억 정도, OPM 16~20%, 140~180억 예상
- 수소연료전지 본격 매출은 2025년부터. 올해는 그 초석의 매출 확대
- 올해 수소연료전지 매출은 120~150억 정도. BEP 이상 달성
- 한국전력과 FR-ESS 관련 2022년 5월부터 전북 고창에서 실증 작업 진행 중
: 2023년 말까지 실증 마치고 2024~2025년 사업화 예정. 500MW 수주 시 약 1500억 이상 매출 기대
: 슈퍼커패시터 모듈 개발은 완료했고, 올해는 시스템 단계까지 업그레이드
: 향후 한국전력과 ESS 사업을 물류, 에너지, 모빌리티로 확장 예정
- 2030년 매출 목표 1조, 그 전에 달성 가능할 것
- 장기 타겟 OPM은 25% 이상 전망. 1조 달성시 영업이익 2500억 이상
- 수소연료전지 MEA 연 CAPA 1000만장 기준 현재 시세 대비 가능 Full 매출액 4500억. 2025년 CAPA 계획 400~500만장
[투자포인트]
1. 슈퍼커패시터 매출 확대
- 2018년 슈퍼커패시터 확대로 베트남 완공. 현재 CAPA 월 24백만(국내 6백만, 베트남 18백만)
- 위에 설명한 내용으로 대체
2. 수소연료전지 경쟁력
- 현재 주요 매출처는 건물용이지만(고객사 에스퓨얼셀 80% 독점), 향후 보쉬를 통해 수소 상용차에 적용될 예정
- 지지체, 촉매, MEA + 분리판 일괄생산 경쟁력 보유
- 맴브레인이라는 시트에 백금 코팅해서 MEA로 분리판을 쌓아 연료전지 스택 생산 (멤브레인은 상아프론테크꺼 사용)
- 백금 촉매 기술력 : 지지체 기술력, 탄소 기술력
- 카본분리판과 금속분리판으로 구분되지만 동사의 카본방식이 부피가 커도 부식에 강한 특성
- 활용 분야에 따라 수송용(PEMFC), 고정용(SOFC, PAFC, MCFC), 휴대용(DMFC) 구분
- 현재 발전용(SOFC) 연료전지가 50~60%를 차지. 2030년에는 수송용(PEMFC) 연료전지가 70% 이상 차지할 전망
- PEMFC 시장 전망 : 2020년 11.2억 달러 -> 2028년 311.8억달러, CAGR 51.5%
- PEMFC는 저온 작동과 고출력으로 수송용에 장점. 반면, 재료비와 가공비가 높다는 단점 -> 결국 경쟁력은 원가 경쟁에 있음
- 승용차는 전기차가 우위지만 상용차는 수소차 중심으로 갈 것. 대용량, 장거리 운송에 장점
- 올해부터 현대차의 수소차 사업 방향은 상용차 중심으로 전환. 두산퓨얼셀은 2025년에 수소버스 출시 계획
- 해외 완성차 업체들도 2025~26년 수소차 출시 계획. 가장 투자가 적극적인 업체가 보쉬
- 수소 모빌리티 성장을 위해서는 수소 생산량이 늘어서 수소생산단가가 떨어져야 하고(IRA 법안 등 보조금 첫 지급), 연료전지의 단가 하락 필요
- 연료전지의 구성 : 막전극접합체(MEA), 전해질막(멤브레인), 촉매층, 가스확산층, 가스켓, 분리판으로 구성
- 연료전지 원가의 40%가 스택, 스택 원가의 50%가 MEA
- MEA가 2차전지로 치면 양극재와 같은 가장 중요한 역할. 넥쏘 100KWh급 1대에 MEA 440개 사용
- 향후 사용차로 가면 200KWh 이상으로 용량 증가. 수소 트램, 수소 선박, 항공 등 확대되면 더 큰 폭의 성장 전망
3. 수소연료전지 사업 증설
- 완주 제1공장 3월 완공으로 연 100만장 CAPA
- 현재 수율 90% 이상 달성 중. 목표는 95% 이상으로 하반기 달성 가능
- 연료전지 매출 비중을 2022년 8%에서 2023년 15% 예상, 2030년 50% 확대 목표
-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글로벌 고객사로 확대 집중
- 보쉬는 2022년 9월에 2026년부터 양산 시작하는 니콜라 수소 트럭에 들어갈 스택 생산 공장에 2억 달러 투자 발표
- 보쉬는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차 리튬배터리의 대안을 찾는 목표
- 수소 충전소 글로벌 4천개 건설 예정. 2025년까지 수소트럭 4만대 분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2030년까지 10만대로 확대 목표
- MEA 개당 ASP 4.5만원 정도. 수소트럭 4만대 x 880개 x 1만원(원가 절감으로 단가 하락 감안) = 3520억원 -> 10만대시 8800억
4. 수소연료전지 본격 확대
- 시장 개화의 초입으로 올해가 중요한 전환점의 해
- 건물용과 함께 차량, 선박, 비행기 등 모빌리티 분야는 지난 5년간 진행한 퀄테스트 막바지 단계로 통과시 본격 양산 초석
- 게임체인저가 되는 핵심 경쟁력은 성능과 가격인데, 백금 저감기술 내재화로 글로벌 원가경쟁력 보유
- 건물용은 에스퓨얼셀에 점유율 90% 목표. 조만간 연간 계약 체결 예정
- 두산퓨얼셀과 신규 계약 체결해서 점유율 50% 이상 목표
- 보쉬와 B단계 샘플 프로젝트 승인 완료. 최종 C단계 샘플 단계 진출. C단계는 양산을 보장한 상태에서 대량양산을 위한 수율 검증 단계. 프로젝트 Reject 가능성 희박
5. 분리판 자회사 매출 시작
- 2021년 분리판 사업을 하는 에이스크리에이션 지분 100% 인수
- 현재 초기 단계. 올해부터 의미있는 매출 발생 전망
- 수소연료전지의 핵심은 스택, 스택의 두 가지 핵심 소재는 MEA와 분리판
- 분리판의 원료로 카본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술을 가지고 있음
[기업개요]
- 1999년 설립한 중형 슈퍼커패시터 글로벌 1위 기업
: 2004년부터 슈퍼커패시터 생산 시작. 현재 매출 비중 87%, 수출 비중 90% 수준. 글로벌 다양한 레퍼런스
- 2020년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
[슈퍼커패시터에 대해]
<슈퍼커패시터의 장점>
- 리튬이온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기능
- 주요 전원이 끊어졌을때 보조로 전력을 공급하는 보조 전원 장치로 사용
-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고출력과 장수명이 장점
- 일반적인 커패시터에는 축전지, 콘덴서가 있고, 정전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슈퍼커패시터로 불림. 정전용량은 전하를 얼마나 축적할 수 있는지의 양
- 리튬이온 배터리는 화학 반응을 이용한다면, 슈퍼커패시터는 이온의 단순한 이동이나 표면 화학반응에 의한 충전 현상을 이용함
-> 짧은 충전시간, 고출력, 반영구적 수명, 낮은 유지보수 비용, 높은 안정성이 장점이 되는 이유
<기존 활용 분야>
- 백업용 전원,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스마트 그리드의 고출력 보조 전원 등 급속 충반전이 필요한 전자기기나 고출력이 요구되는 산업분야에서 활용
- 차량용 블랙박스 사용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보조전원 공급장치로 슈퍼 커패시터 필요성 높아짐. 2019년부터 현대차 빌트인캠에 공급 시작
- 최근 하이패스, 파워 윈도우, 카 오디오 분야까지 확대 흐름
- 전기차 사고시 배터리 공급이 중단되더라도 작동이 필요한 자동 도어 개폐, 빌트인 카메라 작동, 비상 호출 등 활용
- 앞으로 2차전지를 보조하는 역할로 배터리의 느린 충반전을 보완하거나 배털이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데 활용도가 높아질 것
<추가 확대 분야>
- 삼성전자 친환경 태양광 리모콘 반영구 배터리
- 스마트 미터기(전자식 계량기 + 통신장치) : 현재 전세계 설치 비율 30% 미만으로 지속적인 신규 설치 전망. 10년 수명이라 교체 수요도 존재
-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스마트 미터기 필요성 확대.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은 원격 검침 인프라
- ESS 분야에 적용 사례 증가. 풍력 블레이드 각도 조정 등 순간적인 고출력에 대한 전력 균형을 위한 솔루션
- 산업용 UPS의 VSP 장치(순간 전압 강하 보호 장치)에 탑재. 반도체, 자동차 등 신규 수요 확대 중
- 향후 모빌리티 분야의 성장의 핵심. 수소차, AGV, 트램 등 순간 고출력, 빠른 충방전이 필요한 분야에 적용 확대
[2023년 및 장기 실적 전망]
- 매출액 900억 정도, OPM 16~20%, 140~180억 예상
- 수소연료전지 본격 매출은 2025년부터. 올해는 그 초석의 매출 확대
- 올해 수소연료전지 매출은 120~150억 정도. BEP 이상 달성
- 한국전력과 FR-ESS 관련 2022년 5월부터 전북 고창에서 실증 작업 진행 중
: 2023년 말까지 실증 마치고 2024~2025년 사업화 예정. 500MW 수주 시 약 1500억 이상 매출 기대
: 슈퍼커패시터 모듈 개발은 완료했고, 올해는 시스템 단계까지 업그레이드
: 향후 한국전력과 ESS 사업을 물류, 에너지, 모빌리티로 확장 예정
- 2030년 매출 목표 1조, 그 전에 달성 가능할 것
- 장기 타겟 OPM은 25% 이상 전망. 1조 달성시 영업이익 2500억 이상
- 수소연료전지 MEA 연 CAPA 1000만장 기준 현재 시세 대비 가능 Full 매출액 4500억. 2025년 CAPA 계획 400~500만장
[투자포인트]
1. 슈퍼커패시터 매출 확대
- 2018년 슈퍼커패시터 확대로 베트남 완공. 현재 CAPA 월 24백만(국내 6백만, 베트남 18백만)
- 위에 설명한 내용으로 대체
2. 수소연료전지 경쟁력
- 현재 주요 매출처는 건물용이지만(고객사 에스퓨얼셀 80% 독점), 향후 보쉬를 통해 수소 상용차에 적용될 예정
- 지지체, 촉매, MEA + 분리판 일괄생산 경쟁력 보유
- 맴브레인이라는 시트에 백금 코팅해서 MEA로 분리판을 쌓아 연료전지 스택 생산 (멤브레인은 상아프론테크꺼 사용)
- 백금 촉매 기술력 : 지지체 기술력, 탄소 기술력
- 카본분리판과 금속분리판으로 구분되지만 동사의 카본방식이 부피가 커도 부식에 강한 특성
- 활용 분야에 따라 수송용(PEMFC), 고정용(SOFC, PAFC, MCFC), 휴대용(DMFC) 구분
- 현재 발전용(SOFC) 연료전지가 50~60%를 차지. 2030년에는 수송용(PEMFC) 연료전지가 70% 이상 차지할 전망
- PEMFC 시장 전망 : 2020년 11.2억 달러 -> 2028년 311.8억달러, CAGR 51.5%
- PEMFC는 저온 작동과 고출력으로 수송용에 장점. 반면, 재료비와 가공비가 높다는 단점 -> 결국 경쟁력은 원가 경쟁에 있음
- 승용차는 전기차가 우위지만 상용차는 수소차 중심으로 갈 것. 대용량, 장거리 운송에 장점
- 올해부터 현대차의 수소차 사업 방향은 상용차 중심으로 전환. 두산퓨얼셀은 2025년에 수소버스 출시 계획
- 해외 완성차 업체들도 2025~26년 수소차 출시 계획. 가장 투자가 적극적인 업체가 보쉬
- 수소 모빌리티 성장을 위해서는 수소 생산량이 늘어서 수소생산단가가 떨어져야 하고(IRA 법안 등 보조금 첫 지급), 연료전지의 단가 하락 필요
- 연료전지의 구성 : 막전극접합체(MEA), 전해질막(멤브레인), 촉매층, 가스확산층, 가스켓, 분리판으로 구성
- 연료전지 원가의 40%가 스택, 스택 원가의 50%가 MEA
- MEA가 2차전지로 치면 양극재와 같은 가장 중요한 역할. 넥쏘 100KWh급 1대에 MEA 440개 사용
- 향후 사용차로 가면 200KWh 이상으로 용량 증가. 수소 트램, 수소 선박, 항공 등 확대되면 더 큰 폭의 성장 전망
3. 수소연료전지 사업 증설
- 완주 제1공장 3월 완공으로 연 100만장 CAPA
- 현재 수율 90% 이상 달성 중. 목표는 95% 이상으로 하반기 달성 가능
- 연료전지 매출 비중을 2022년 8%에서 2023년 15% 예상, 2030년 50% 확대 목표
-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 글로벌 고객사로 확대 집중
- 보쉬는 2022년 9월에 2026년부터 양산 시작하는 니콜라 수소 트럭에 들어갈 스택 생산 공장에 2억 달러 투자 발표
- 보쉬는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차 리튬배터리의 대안을 찾는 목표
- 수소 충전소 글로벌 4천개 건설 예정. 2025년까지 수소트럭 4만대 분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2030년까지 10만대로 확대 목표
- MEA 개당 ASP 4.5만원 정도. 수소트럭 4만대 x 880개 x 1만원(원가 절감으로 단가 하락 감안) = 3520억원 -> 10만대시 8800억
4. 수소연료전지 본격 확대
- 시장 개화의 초입으로 올해가 중요한 전환점의 해
- 건물용과 함께 차량, 선박, 비행기 등 모빌리티 분야는 지난 5년간 진행한 퀄테스트 막바지 단계로 통과시 본격 양산 초석
- 게임체인저가 되는 핵심 경쟁력은 성능과 가격인데, 백금 저감기술 내재화로 글로벌 원가경쟁력 보유
- 건물용은 에스퓨얼셀에 점유율 90% 목표. 조만간 연간 계약 체결 예정
- 두산퓨얼셀과 신규 계약 체결해서 점유율 50% 이상 목표
- 보쉬와 B단계 샘플 프로젝트 승인 완료. 최종 C단계 샘플 단계 진출. C단계는 양산을 보장한 상태에서 대량양산을 위한 수율 검증 단계. 프로젝트 Reject 가능성 희박
5. 분리판 자회사 매출 시작
- 2021년 분리판 사업을 하는 에이스크리에이션 지분 100% 인수
- 현재 초기 단계. 올해부터 의미있는 매출 발생 전망
- 수소연료전지의 핵심은 스택, 스택의 두 가지 핵심 소재는 MEA와 분리판
- 분리판의 원료로 카본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술을 가지고 있음
👍2❤1
Forwarded from Buff
엔비디아 어떤 실적 냈길래…시간 외 거래 20% 폭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5150
2023 1~3월 분기 실적발표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가속 컴퓨팅·생성AI 동시 진행”
“기업들 인공지능 통합을 위한 노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5150
2023 1~3월 분기 실적발표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가속 컴퓨팅·생성AI 동시 진행”
“기업들 인공지능 통합을 위한 노력”
Naver
“물 들어올때 노 저었다”...러브콜 쏟아진 이 기업, 주머니 두둑하겠네
엔비디아 1분기 실적발표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가속 컴퓨팅·생성AI 동시 진행” “기업들 인공지능 통합을 위한 노력” 시간 외 거래 20% 폭등 신바람 엔비디아의 순이익이 1년 새 26% 급증했다.
인공지능 데이터 업체 플리토 미팅중,
기억에 남는 대표님 멘트
현재 학습되고 있는 인공지능들은 이미 인풋과 아웃풋의 길이 만들어진 상태라
학습시켰던 데이터를 전부다 강제로 삭제해도 이미 길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중간과정 함수를 스스로 믹스해서 결과값을 낼 수 있게 됨
그게 인공지능임
예를 들자면 오픈AI가 요새 소송이 많이 걸리는데, 대표적인 이슈가 오픈AI가 학습할 때 일괄로 크롤링을 했고 미디어회사 EBook에서 소송검
근데 이거도 웃긴게 내부직원이 불어서 알게 된거지 ChatGPT를 조사해서는 알 길이 없었음
이미 자기가 연산하는 과정 상의 함수, 즉 길을 마음대로 조합하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임
그래서 빅테크가 너도나도 앞다투어, 먼저 하고 자체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임
늦으면 늦을수록 그 갭을 돌이킬 수가 없게 됨
기억에 남는 대표님 멘트
현재 학습되고 있는 인공지능들은 이미 인풋과 아웃풋의 길이 만들어진 상태라
학습시켰던 데이터를 전부다 강제로 삭제해도 이미 길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중간과정 함수를 스스로 믹스해서 결과값을 낼 수 있게 됨
그게 인공지능임
예를 들자면 오픈AI가 요새 소송이 많이 걸리는데, 대표적인 이슈가 오픈AI가 학습할 때 일괄로 크롤링을 했고 미디어회사 EBook에서 소송검
근데 이거도 웃긴게 내부직원이 불어서 알게 된거지 ChatGPT를 조사해서는 알 길이 없었음
이미 자기가 연산하는 과정 상의 함수, 즉 길을 마음대로 조합하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임
그래서 빅테크가 너도나도 앞다투어, 먼저 하고 자체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임
늦으면 늦을수록 그 갭을 돌이킬 수가 없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