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컨콜 중
- 4분기 실적 매출도 좋고 마진 40%대
- 1q23도 1월부터 숫자 매우매우 괜찮은 편
- 23년 예상 매출 430억 opm 45% 전망 (영업이익 200-250억원)
- 2월말까지 중국 엔데믹과 겹치며 근시일내 실펌X 중국 허가 기대
+ 동향 추가
- 22년은 4Q > 2Q > 3Q > 1Q (4Q는 목표치 상회하는 업황 호조
- 실펌X는 22년 1,000대 판매 -> 23년은 훨씬 상회 전망 (1월부터 숫자 긍정적)
- 실펌 ASP는 해외가 훨씬 높은편
- 4분기 실적 매출도 좋고 마진 40%대
- 1q23도 1월부터 숫자 매우매우 괜찮은 편
- 23년 예상 매출 430억 opm 45% 전망 (영업이익 200-250억원)
- 2월말까지 중국 엔데믹과 겹치며 근시일내 실펌X 중국 허가 기대
+ 동향 추가
- 22년은 4Q > 2Q > 3Q > 1Q (4Q는 목표치 상회하는 업황 호조
- 실펌X는 22년 1,000대 판매 -> 23년은 훨씬 상회 전망 (1월부터 숫자 긍정적)
- 실펌 ASP는 해외가 훨씬 높은편
Financial Magazine
둔촌주공 계약률 40%썰..
[단독] 둔촌주공, 자금난 해소…HUG '7500억' 차환 보증 승인
www.sedaily.com/NewsView/29KG336FI3?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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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단독] 둔촌주공, 자금난 해소됐다…HUG '7500억' 대환대출 보증 승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 포레온) 사업 조합이 7200억 원에 달하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비를 이달 19일 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기록적인 외국인 Buy China
연초부터 외국인이 중국주식을 쓸어담고 있습니다. 오늘도 90억 위안(1.5조원)을 넘겼는데요,
지난해 전체 순매수규모가 900억 위안인데 벌써 300억을 넘깁니다. 기록적입니다.
t.me/jkc123
연초부터 외국인이 중국주식을 쓸어담고 있습니다. 오늘도 90억 위안(1.5조원)을 넘겼는데요,
지난해 전체 순매수규모가 900억 위안인데 벌써 300억을 넘깁니다. 기록적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일론 머스크가 작년만 해도 미래의 선구자적인 사람으로 칭송받다가, 테슬라 주식이 이렇게 되니까 일론 머스크를 사기꾼, 적으로 돌리는 사람들, 테슬라에 대한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 같아서 1년 사이에 사람들 여론이 이렇게 뒤집힐 수 있는 거 보면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테슬라 주식 같은 것과 전혀 무관하게... 내가 제일 존경하는 기업가 중 한 명은 당연 일론 머스크다. 그가 만들어낸 업적 때문이 아니라, skin in the game 하는 사람이라서 존경한다. 진짜 생산에서 문제 터지면 공장 가서 해결하고, 유통해서 문제 터지면 다시 그 쪽 가서 문제 해결하고, 이슈 있으면 남들이 욕할지언정 자기 이름하고 얼굴 걸고 욕 할거면 나를 욕하라고 하는 그런 삶의 태도들 보고서 많이 배운다.
예전부터 든 생각이지만, 동생이랑 서비스 만들고(Zip2), 페이팔 만들고, 페이팔 팔아서 부자 됐으면 그 돈으로 건물주 하거나 투자 하면서 뒤에서 멋진 노릇 해도 충분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런 것들 다 포기하고, 거기서 번 판돈 100% 다 때려 박아서 만든 게 테슬라랑 SpaceX였다고 책에서 읽었다. 영상에서는 '왜 이런 일 하는거냐?' 라는 샘 알트먼 질문에, 그래야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사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라고 말하는데 그의 진정성은 의심할 수가 없다.
고작 테슬라 주식 얼마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들 하다가, 그가 어떤 생각으로 계속 도전 하는지, 어떤 목적의식 갖고 있는지, 그래서 저 부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자기 삶 살아가고 있는지 보면 내가 얼마나 소인 같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반성하게 된다. 저런 이야기들 보고, 나는 얼마나 세상에 가치 있는 일 하고 있는지 싶어서. 고작 주가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닌데...
여러모로 이러쿵저러쿵 평가하기에는 일론 머스크는 너무나 대인이다. 자기가 갖고 있는 것 계속 걸어가면서, 잃을 리스크 지면서 행동하는 사람. 말로만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자기 리스크 안 거는 그런 종류 사람은 아니라서 존경한다. 그리고 그런 모습에서 많이 보고 또 배우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RaZHtPf5mw
테슬라 주식 같은 것과 전혀 무관하게... 내가 제일 존경하는 기업가 중 한 명은 당연 일론 머스크다. 그가 만들어낸 업적 때문이 아니라, skin in the game 하는 사람이라서 존경한다. 진짜 생산에서 문제 터지면 공장 가서 해결하고, 유통해서 문제 터지면 다시 그 쪽 가서 문제 해결하고, 이슈 있으면 남들이 욕할지언정 자기 이름하고 얼굴 걸고 욕 할거면 나를 욕하라고 하는 그런 삶의 태도들 보고서 많이 배운다.
예전부터 든 생각이지만, 동생이랑 서비스 만들고(Zip2), 페이팔 만들고, 페이팔 팔아서 부자 됐으면 그 돈으로 건물주 하거나 투자 하면서 뒤에서 멋진 노릇 해도 충분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런 것들 다 포기하고, 거기서 번 판돈 100% 다 때려 박아서 만든 게 테슬라랑 SpaceX였다고 책에서 읽었다. 영상에서는 '왜 이런 일 하는거냐?' 라는 샘 알트먼 질문에, 그래야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사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라고 말하는데 그의 진정성은 의심할 수가 없다.
고작 테슬라 주식 얼마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들 하다가, 그가 어떤 생각으로 계속 도전 하는지, 어떤 목적의식 갖고 있는지, 그래서 저 부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자기 삶 살아가고 있는지 보면 내가 얼마나 소인 같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반성하게 된다. 저런 이야기들 보고, 나는 얼마나 세상에 가치 있는 일 하고 있는지 싶어서. 고작 주가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닌데...
여러모로 이러쿵저러쿵 평가하기에는 일론 머스크는 너무나 대인이다. 자기가 갖고 있는 것 계속 걸어가면서, 잃을 리스크 지면서 행동하는 사람. 말로만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자기 리스크 안 거는 그런 종류 사람은 아니라서 존경한다. 그리고 그런 모습에서 많이 보고 또 배우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RaZHtPf5mw
YouTube
일론머스크가 조롱과 반대에도 무모한 도전을 이어가는 이유 (원제 : How to Build the Future)
#일론머스크 #샘알트먼 #Tesla #AI #OpenAI #SpaceX #미래 #스타트업 #기업가
일론 머스크가 작년만 해도 미래의 선구자적인 사람으로 칭송받다가, 테슬라 주식이 이렇게 되니까 일론 머스크를 사기꾼, 적으로 돌리는 사람들, 테슬라에 대한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 같아서 1년 사이에 사람들 여론이 이렇게 뒤집힐 수 있는 거 보면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테슬라 주식 같은 것과 전혀 무관하게... 내가 제일 존경하는 기업가 중 한…
일론 머스크가 작년만 해도 미래의 선구자적인 사람으로 칭송받다가, 테슬라 주식이 이렇게 되니까 일론 머스크를 사기꾼, 적으로 돌리는 사람들, 테슬라에 대한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 같아서 1년 사이에 사람들 여론이 이렇게 뒤집힐 수 있는 거 보면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테슬라 주식 같은 것과 전혀 무관하게... 내가 제일 존경하는 기업가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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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574376?sid=101
목표치 하향·산정 기준 변경 요청…금리상승기 건전성 리스크 우려한 듯
요건 완화 시 중·저신용자 자금난 불가피…당국, 요청 수락할지 미지수
"중저신용 전문인 기존 인뱅들도 한계점 도달"
목표치 하향·산정 기준 변경 요청…금리상승기 건전성 리스크 우려한 듯
요건 완화 시 중·저신용자 자금난 불가피…당국, 요청 수락할지 미지수
"중저신용 전문인 기존 인뱅들도 한계점 도달"
Naver
인터넷 은행, 금융당국에 "중·저신용자 비중 요건 완화해달라" 요청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금융당국에 올해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요건'을 완화해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올해 인터넷 은행은 전년 대비 2~7%포인트가량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높여야 하는데, 목표치를 낮추거나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의료기기 관련주 실적 및 밸류에이션
루트로닉도 최근 수출데이터 좋다라는 얘기가 들림.
시총 작은 종목들 움직임이 상당히 좋고, 내용만 보면 비올, 원텍, 이루다 모두 각자 장점이 있어 체크해볼만함.
루트로닉도 최근 수출데이터 좋다라는 얘기가 들림.
시총 작은 종목들 움직임이 상당히 좋고, 내용만 보면 비올, 원텍, 이루다 모두 각자 장점이 있어 체크해볼만함.
https://www.fnnews.com/news/202301121452129241
현재 대출시장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는 중입니다. 내년도 총선, 이후 지방선거와 정권 레임덕 앞두고 정권 유지를 위해서는 가계 대출부터 해결해야겠죠.
생각해보시죠. 제2금융 고금리로 서민들 내모는게 나을지, 아니면 제4인터넷전문은행으로 5조든 10조든 중금리 공급하는게 나을지.
법정 최고금리까지 조정하는데도 아직도 터무니없다 생각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전 확신하기를, 올해 인터넷전문은행을 빠르게 추가해야지 그나마 정치권에 부담을 낮출 명분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 4 인터넷전문은행은 케이뱅크와 토스처럼 비상장상태에서 자금조달 문제에 봉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장된 은행을 인뱅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갈 것입니다.
성장주 시기에는 2차전지같이 뚜렸한게 눈에 띄고, 지금 같은 경기침체, 고금리 시기때는 가계대출 관련주가 명확히 눈에 띄네요. '시대적 요구다'라는 생각입니다
결국에는 제주은행이 인뱅으로 전환될 것이란 추론. 그리고 그 시기는 총선전인 2023년이 될 것입니다.
현재 대출시장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는 중입니다. 내년도 총선, 이후 지방선거와 정권 레임덕 앞두고 정권 유지를 위해서는 가계 대출부터 해결해야겠죠.
생각해보시죠. 제2금융 고금리로 서민들 내모는게 나을지, 아니면 제4인터넷전문은행으로 5조든 10조든 중금리 공급하는게 나을지.
법정 최고금리까지 조정하는데도 아직도 터무니없다 생각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전 확신하기를, 올해 인터넷전문은행을 빠르게 추가해야지 그나마 정치권에 부담을 낮출 명분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 4 인터넷전문은행은 케이뱅크와 토스처럼 비상장상태에서 자금조달 문제에 봉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장된 은행을 인뱅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갈 것입니다.
성장주 시기에는 2차전지같이 뚜렸한게 눈에 띄고, 지금 같은 경기침체, 고금리 시기때는 가계대출 관련주가 명확히 눈에 띄네요. '시대적 요구다'라는 생각입니다
결국에는 제주은행이 인뱅으로 전환될 것이란 추론. 그리고 그 시기는 총선전인 2023년이 될 것입니다.
파이낸셜뉴스
'불법 사금융 안 된다'면서 법정 최고금리 인상 고심하는 정치권, 왜?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베이비스텝(금리 0.25%p 인상)을 밟을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 3.5% 시대를 목전에 두고 정치권이 법정 최고금리 인상을 고심하고 있다. 시중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대출금리를 올리는 마당에 제2금융권을 법정 최고금리(20%)에 묶어 놓으면 오히려 서민을 불법 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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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Magazine
비올 컨콜 중 - 4분기 실적 매출도 좋고 마진 40%대 - 1q23도 1월부터 숫자 매우매우 괜찮은 편 - 23년 예상 매출 430억 opm 45% 전망 (영업이익 200-250억원) - 2월말까지 중국 엔데믹과 겹치며 근시일내 실펌X 중국 허가 기대 + 동향 추가 - 22년은 4Q > 2Q > 3Q > 1Q (4Q는 목표치 상회하는 업황 호조 - 실펌X는 22년 1,000대 판매 -> 23년은 훨씬 상회 전망 (1월부터 숫자 긍정적) - 실펌 ASP는…
비올 컨콜 이후 금일 미용기기 관련주들 주가가 좋네요.
비올 관련해서 스터디할만한 정리글 참고용으로 공유 드립니다
# 결론
-4Q22 컨센서스 소폭 상회 예상. 23년 가이던스도 여전히 공격적으로 제시. (환율 보수적인 1150원 기준 430 / 200억 이상[opm 45%])
-> 1200원 환율대에선 OP 200억 초반으로 PER 10배 이하.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업황이라는 관점 여전히 유효.
-1Q23 주문량도 매우 가파르다고 사측에서 긍정적인 톤으로 언급. (역대급이라는 표현 사용)
-23년 3월 중국 진출, 24년 브라질 진출 등 국가 확장 및 소모품 매출 성장(최근 2년간 2배씩 성장) 등 긍정적 흐름 예상
-PEER 중 가장 마진율이 높으며, 성장률도 평균 이상인데, 밸류에이션은 제일 싼 회사라고 판단
# 시장 개요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 영위. 연간 12~15% 성장률.
-미국 중심으로 피부 의료기기 시장 꾸준한 성장. 수출 비중 85%.
-마이크로니들 RF 원천 기술 등 보유. 미세 바늘을 이용해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주입하여 치료.
-2019년부터 미국 매출 발생하면서 마이크로니들 인지도 확대.
# 사업부별 현황(제품 라인업 소개 등)
1. 스칼렛
-창립 이후 2010년 출시.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 인증 완료.
-3Q22 누적 판매대수 2,400대, 출시 10년 이후에도 장비 매출 19%를 차지할 정도로 롱런. (해외 발생)
-고주파 파장을 주입하는 방식이 다른데, 타이트닝, 모공 축소하는 목적으로 사용.
2. 실펌
-세계 최초로 기미, 홍조, 주근깨 등을 색소 치료 하는 기기.
-2015년 출시, 고가 제품군.
3. 실펌X
-동사 라인업 중 최고가 장비. (리테일 기준 1억 이상 추정) 임모드 장비 등과 경쟁. 동사의 현재 가장 주력 장비.
-FDA 2020년 인증, 미국, 유럽 등에서 주로 판매. 현지에서 비올 타이틀 붙여서 직접 대리점 등 통해서 판매.
-따라서, 2021년 9월에 처음 출시가 출시 된 이후 신중하게 대리점 선택하여 올해부터 매출 발생하는 것.
-3Q22 누적 판매대수 900대로 추세가 매우 좋음. 소모품 종류 적응증별로 4개로 구분하여 소모품 매출 성장에도 용이한 장비. (적응증 : 여드름, 눈가 등)
-피부과 트렌드과 복합 치료로 하는 트렌드로 변화, 마이크로니들 사용이 편하고 부작용이 적고, 엑소좀 등 약물과 복합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미국에서 긍정적 반응. 관련 논문 등 통해 긍정적 평가 받고 있음.
4. 신제품
-장비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있음.
-울세라 같은 HIFU 장비군, 빠르면 23년 늦어도 24년 초 출시 계획.
-실펌X 차세대 모델도 RF 비침습 디바이스로 준비중.
# 국가별 매출 현황
-북미 > 아시아 > 유럽 > 중동순
-북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음(2021년 40%, 22년 30%대)
-아시아 내에서 일본 매출 비중이 높음. (아시아 매출 비중 21%)
-중동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음 (매출 10%대)
비올 관련해서 스터디할만한 정리글 참고용으로 공유 드립니다
# 결론
-4Q22 컨센서스 소폭 상회 예상. 23년 가이던스도 여전히 공격적으로 제시. (환율 보수적인 1150원 기준 430 / 200억 이상[opm 45%])
-> 1200원 환율대에선 OP 200억 초반으로 PER 10배 이하.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업황이라는 관점 여전히 유효.
-1Q23 주문량도 매우 가파르다고 사측에서 긍정적인 톤으로 언급. (역대급이라는 표현 사용)
-23년 3월 중국 진출, 24년 브라질 진출 등 국가 확장 및 소모품 매출 성장(최근 2년간 2배씩 성장) 등 긍정적 흐름 예상
-PEER 중 가장 마진율이 높으며, 성장률도 평균 이상인데, 밸류에이션은 제일 싼 회사라고 판단
# 시장 개요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 영위. 연간 12~15% 성장률.
-미국 중심으로 피부 의료기기 시장 꾸준한 성장. 수출 비중 85%.
-마이크로니들 RF 원천 기술 등 보유. 미세 바늘을 이용해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주입하여 치료.
-2019년부터 미국 매출 발생하면서 마이크로니들 인지도 확대.
# 사업부별 현황(제품 라인업 소개 등)
1. 스칼렛
-창립 이후 2010년 출시.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 인증 완료.
-3Q22 누적 판매대수 2,400대, 출시 10년 이후에도 장비 매출 19%를 차지할 정도로 롱런. (해외 발생)
-고주파 파장을 주입하는 방식이 다른데, 타이트닝, 모공 축소하는 목적으로 사용.
2. 실펌
-세계 최초로 기미, 홍조, 주근깨 등을 색소 치료 하는 기기.
-2015년 출시, 고가 제품군.
3. 실펌X
-동사 라인업 중 최고가 장비. (리테일 기준 1억 이상 추정) 임모드 장비 등과 경쟁. 동사의 현재 가장 주력 장비.
-FDA 2020년 인증, 미국, 유럽 등에서 주로 판매. 현지에서 비올 타이틀 붙여서 직접 대리점 등 통해서 판매.
-따라서, 2021년 9월에 처음 출시가 출시 된 이후 신중하게 대리점 선택하여 올해부터 매출 발생하는 것.
-3Q22 누적 판매대수 900대로 추세가 매우 좋음. 소모품 종류 적응증별로 4개로 구분하여 소모품 매출 성장에도 용이한 장비. (적응증 : 여드름, 눈가 등)
-피부과 트렌드과 복합 치료로 하는 트렌드로 변화, 마이크로니들 사용이 편하고 부작용이 적고, 엑소좀 등 약물과 복합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미국에서 긍정적 반응. 관련 논문 등 통해 긍정적 평가 받고 있음.
4. 신제품
-장비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있음.
-울세라 같은 HIFU 장비군, 빠르면 23년 늦어도 24년 초 출시 계획.
-실펌X 차세대 모델도 RF 비침습 디바이스로 준비중.
# 국가별 매출 현황
-북미 > 아시아 > 유럽 > 중동순
-북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음(2021년 40%, 22년 30%대)
-아시아 내에서 일본 매출 비중이 높음. (아시아 매출 비중 21%)
-중동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음 (매출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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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현재 1%대에 불과한 인공지능(AI) 활용 기업 비중을 2030년까지 30%로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동시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AI 기술 기업도 100개 이..
via 매일경제 : 경제 https://ift.tt/OavR2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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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AI 활용기업 비중 2030년 30%로 - 매일경제
정부가 현재 1%대에 불과한 인공지능(AI) 활용 기업 비중을 2030년까지 30%로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동시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AI 기술 기업도 100개 이상 육성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관 합동으로 제1차 산업디지털전환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산업 AI 내재화 전략'을 확정했다.
우선 산업..
우선 산업..
Forwarded from 머니보틀
경제 1타강사 이창용 한은 총재 총정리
by t.me/moneybottle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출처: t.me/moneybottle
by t.me/moneybottle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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